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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호재 만발 하남 토지 나왔다! 한국산업개발㈜ 초이동 토지 매각!

    대형호재 만발 하남 토지 나왔다! 한국산업개발㈜ 초이동 토지 매각!

    -조망권 기대할 수 있는 도시지역과 자연녹지 지역, 총 34개 필지 호재에 따라 올해 토지시장의 땅값이 크게 엇갈릴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일부에서는 미국의 금리 인상을 비롯해 경기 침체 장기화, 비사업용 토지(임야, 과수원 등)의 양도소득세 중과제 부활 등으로 토지시장이 지난해 대비 침체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확실한 호재가 있는 지역과 호재가 잇따르는 지역의 경우 2016년에도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이 같은 전망 속에서 한국산업개발㈜이 대형호재를 품은 하남 토지를 선착순 매각한다고 밝혀 투자자들의 이목이 하남 토지시장에 집중되고 있다. 전체 면적의 77%가 그린벨트로 묶여있던 하남은 지난 2013년 임야를 중심으로 일부 지역이 그린벨트에서 해제된 바 있다. 특히 하남시의 개발이 필요한 지역들은 보존 가치가 낮은 편으로 평가되고 있어 해제 가능성이 높게 회자되고 있다. 한국산업개발이 매각하는 땅은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 소재의 토지로 총 면적 16,745㎡ 규모의 도시지역과 자연녹지 지역으로 총 34개 필지다. 이 곳은 조망권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는 야산으로 이뤄져 있으며 쾌적한 생활 환경을 갖춘 친환경 입지로 평가 받고 있다. 현재 주변은 일반 주택과 창고형 공장이 형성돼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일대 건축 가능한 주변 시세는 3.3㎡당 1,000만원 선대로 거래되고 있지만 조망권이 확보된 지역이나 적은 평 수 대의 매물은 찾아볼 수 없다”면서 “하남시의 비약적인 발전이 점쳐지는 가운데 이번 한국산업개발의 매각 토지 역시 안목을 지닌 투자자들이 앞다퉈 분양 관련 문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거듭된 발전에 꾸준히 인구가 유입되고 있는 하남시는 2015년 17만에서 2020년 36만으로 급격한 인구 증가도 전망되고 있다. 2014~2015년 가장 높은 지가 상승률을 나타낸 바 있는 하남시는 현재 미사, 강일, 위례 지구의 개발이 한창 진행 중이다. 강남 대체도시로서의 역할이 기대되면서 향후 근본적인 기업 유치가 이뤄지는 가운데 지하철의 연장 등 교통 환경 개선이 이뤄질 예정이어서 급속한 지역 발전이 예상되고 있다. 5호선 확장연장 구간인 1공구(강일~풍산)가 2018년에 12월 완공되고 9호선 연장도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중심에 미사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5호선 미사역(예정)을 중심으로 약 10만 여명의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2014년 10월 착공한 신세계 복합쇼핑몰 유니온스퀘어가 올해 완공을 앞두고 있어 막대한 유동인구 확보와 함께 가파른 도시 발전이 기대되고 있다. 또한 서울~세종 고속도로 추진이 공식화되면서 미사지구를 비롯한 하남시가 직접 수혜지로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세종 고속도로 IC가 연결될 경우 광역교통망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고속도로 추진에 따라 하남시에 남아있는 그린벨트 지역에 대한 개발논의가 본격화될 여지도 있는데다 부족했던 교통망의 확충이 이뤄지면서 부동산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에는 세명대가 경기도 하남 제2캠퍼스 설립에 박차를 가하면서 세명대는 202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남시 하산곡동 미군기지 반환공여지에 한방병원과 연구시설 등을 갖춘 9만9000여 ㎡ 규모의 하남캠퍼스 조성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지난해 10월 이교범 경기 하남시장은 하남-양평 민자고속도로 추진 및 하남지하철 2단계 공사 조기 준공을 강력히 건의한 바 있다. 하남-양평간 민자도로는 서울 송파-하남-양평을 잇는 연장 22.8㎞ 왕복 4차로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난 2008년 민간제안사업으로 검토됐다. 이 도로가 확충되면 하남시 교통 인프라에 대대적인 개선이 예상된다. 한국산업개발이 매각하는 토지는 미사지구-위례신도시-송파를 연결하는 6차선 광역도로와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 인접해있다. 현재 친환경주거단지개발, 산업단지조성 및 택지개발과 보금자리 등의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 중에 있어 추후 개발 가능지로 주목 받는 지역이다. 필지는 향후 그린벨트 해제와 개발행위 허가 취득 시 한국산업개발에서 공동으로 단지를 공사할 목적으로 계약 시 공동개발에 관한 동의서를 받아 진행한다. 매각 금액은 3.3㎡당 159만원으로 분양면적은 363㎡~768㎡까지 34개 필지로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이뤄진다. 제1금융권 대출은 3.3㎡당 50만~70만원까지 가능하며 계약부터 등기까지 모든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으로 입금되며 전필지별 개별등기로 소유권이 이전된다. 분양관계자는 “향후 도심권의 전원생활을 원하는 이들의 최적 조건과 저렴한 분양가로 바로 건축을 하려고 하지 않는 분들은 주목할 만하다”며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멀지 않은 미래를 위한 투자가 또 다른 기회가 될 희소가치가 있는 귀한 토지로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전했다. 하남시 초이동 토지 매각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ariji.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426-32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40층 초고층 돋보인다! 김해 장유 경동리인하이스트 화제

    40층 초고층 돋보인다! 김해 장유 경동리인하이스트 화제

    - 장유IC와 율하신도시를 잇는 프리미엄 생활권!- 1,002 세대 대단지 구성 부산 해운대의 타워팰리스로 불리우며 뜨거운 분양신화를 불러 일으켰던 경동 제이드, 센텀 경동리인에 이어 경동건설이 김해 장유에 40층 초고층 주거단지, ‘장유 경동리인하이스트’를 오는 3월 분양한다.김해 장유 신문동 507-5번지 일원에 분양하는 ‘장유 경동리인하이스트’는 신문동 최고의 주거단지에 위치하여 입지에서부터 큰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장유 최초의 40층 초고층이라는 점은 벌써부터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는 동서남북 탁 트인 조망을 선사함으로써 대도시와는 다른 파노라마 자연경관으로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장유 경동리인하이스트’는 전용 65~136㎡ 규모 909세대의 아파트와 62~64㎡ 3타입의 오피스텔 93실로 총 1,002세대 대단지로 완성될 계획이다. ◇ 장유IC 500미터 거리의 쾌속 광역교통망 ‘장유 경동리인하이스트’는 남해고속도로 장유IC와 500미터 거리라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남해고속도로, 창원터널, 불모산터널 등을 이용하면 창원, 부산을 10분대로 연결하는 편리한 교통망을 자랑하며 부산-마산간 복선전철 장유역도 2020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 장유와 율하신도시를 잇는 프리미엄 생활권 요즘 김해는 롯데아울렛, 워터파크, 하나로마트 등으로 구성된 김해관광유통단지 덕분에 관광도시로도 급부상중이다. ‘장유 경동리인하이스트’ 이곳과 지척거리에 위치하여 모든 특혜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롯데마트 장유점 1km, 율하천 카페거리 2km 그 밖에 농협, 주민자치센터 등과도 가까워 프리미엄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 김해 최고의 선호 8학군 인접 김해 장유는 김해외고 등 명문학교가 분포되어 있어 학군이 우수한 지역이다. ‘장유 경동리인하이스트’는 장유초, 석봉초를 비롯, 장유중, 장유고 등 초·중·고가 반경 2km 이내에 위치하고 있다. ◇ 쾌적한 주변환경 및 개발호재 주변 자연환경이 주는 쾌적함도 큰 잇점 중 하나이다. 산책로와 조깅코스로 유명한 대청천 수변공원은 장유를 대표하는 휴식공간으로서 ‘장유 경동리인하이스트’와 가깝다. 그리고 조만강, 반룡산공원, 장유체육공원 등과도 인접해 있어 청정자연 속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무계 택지개발지구와 내덕택지개발지구, 신문택지개발지구 등의 개발호재도 기대할만 하다.단지 인근에 대단위 주거타운이 들어서게 되면 향후 시세상승에도 영향을 주게 되기 때문이다. 현재 분양사무실은 김해시 대청동 298-6번지 104호(오즈산부인과 건물)에 운영중이며 3월 모델하우스 오픈을 앞두고 있다. 모델하우스 위치는 김해시 대청동 305-1번지이다. 문의: 1600-284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노원 상계~남양주 별내 4차선 광역도로 뚫렸다

    노원구 상계동과 남양주시 별내면을 잇는 광역 도로가 개통하면서 인근 지역의 차량 정체가 훨씬 줄어들 전망이다. 노원구는 오는 19일 상계동과 남양주시 별내면 덕송리 구간을 연결하는 폭 4차로(25m)에 총연장 2.38㎞ 광역도로가 개통한다고 17일 밝혔다. 2004년 ‘광역도로’로 지정된 데 이어 2007년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하고 4년 만인 2011년 6월 공사에 착공한 이래 약 4년 6개월 만에 도로공사를 마친 것이다. 노원구 상계재정비촉진지구와 남양주시 별내지구 등 대규모 택지개발에 따른 교통수요 증가에 대처하고 동북부 지역 광역도로를 확충하려고 기존의 급경사인 굴곡도로를 양방향 터널로 연결했다. 특히 경기와 강원지역을 오가는 서울시민과 서울을 오가는 타 시·도 주민들의 통행시간이 단축되고, 하루 3만여대의 교통량 처리로 교통 체증 몸살을 앓았던 화랑로 등 주변도로의 차량 정체도 한층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김성환 구청장은 “상계동~남양주 덕송 간 4차선 광역도로가 개통함에 따라, 수도권 동북부 지역 광역도로망이 형성되게 됐다”면서 “경기, 강원지역을 오가는 통행 시간이 한층 단축되는 것은 물론, 인근 지역의 대규모 택지개발에 따른 교통량 분산과 화랑로 등 주변도로 교통 정체도 상당히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8호선 복정역에 복합환승센터

    8호선 복정역에 복합환승센터

    지하철 8호선 복정역에 행복주택과 주차장, 쇼핑몰을 포함한 복합환승센터가 생긴다. 16일 서울시의회 서영진(더불어민주당, 노원1) 의원이 서울도시철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사는 송파구 장지동 600-2번지 1만 8천㎡ 부지에 복합환승센터를 2020년 착공, 2022년 준공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지 주변은 위례신도시 및 문정지구, 동남권 유동단지 등의 대규모 개발계획이 예정되어 있고, 위례선, 위례신사선, 헌릉로 BRT 등이 계획되어 교통 요충지로 기대되는 곳이다. 현재 교통시설은 복정역(분당선, 9호선)과 총22개 버스노선이 운영 중에 있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위례택지개발사업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따라 이뤄지는 것으로,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논의됐다. 2014년 9월 동남권의 교통 특성을 고려한 환승센터 기능과 규모에 대한 타당성 조사가 도시철도공사 주관으로 이뤄졌다. 국토부는 지난해 4월 환승센터 부지 내 행복주택을 포함하자는 요구를 서울시에 했고, 시는 이를 수용해 7월부터 관련 용역에 착수, 12월 마쳤다. 용역 결과에 따르면 광역복합환승센터는 1만 4천326㎡,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건립된다. 전체 사업지 면적의 77%를 차지한다. 행복주택 300가구는 나머지 23%(4천274㎡) 부지에 지하 2층∼지상 14층 규모로 건설된다. 시는 시유지 1만 8천㎡에 가까운 치안센터 부지(600㎡)를 더해 사업계획을 구상했다. 복합환승센터에는 환승주차장 2만 2천941㎡, 일반주차장 2만 1천260㎡, 판매시설 2만 2천111㎡, 업무시설 2만 6천732㎡가 조성된다. 사업은 민간이 건설하고 소유권은 서울시에 양도한 채 일정 기간 민간이 직접 운영해 사용자 이용료로 수익을 추구하는 BTO 방식으로 이뤄진다. 공사는 사업시행자를 공모할 예정이며, 민간의 운영 기간은 2023년부터 2062년까지 40년이다. 총 사업비는 건축비를 포함해 1천525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있다. 앞서 경제성을 따지기 위한 비용편익 분석에선 1.27, 순현재가치(NPV)는 607억원, 내부수익률(IRR)은 11.3%로 나타나 사업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서영진 의원은 “복정역 복합환승센터가 서울시와 경기도 대중교통 간 접점의 역할을 하고 일대 상권 활성화의 계기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남 초이동 희소성 지닌 토지 매각에 투자자들 앞다퉈 방문 러쉬!

    하남 초이동 희소성 지닌 토지 매각에 투자자들 앞다퉈 방문 러쉬!

    -도심권 전원생활 원하는 이들의 최적 조건과 저렴한 분양가로 주목 현재 미사, 강일, 위례 지구의 개발이 진행되는 가운데 발전 속도를 내고 있는 경기도 하남시 인근의 토지시장에 투자자들이 모여들고 있다. 그린벨트 해제 간소화 전망의 최대 수혜지로 부상한 하남시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가장 높은 지가 상승률을 나타내며 2015년 17만에서 2020년 36만으로 급격한 인구 증가도 전망되고 있다. 하남 토지시장이 열기를 발산하는 가운데 한국산업개발㈜이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 소재의 토지 총 면적 16,745㎡ 규모의 도시지역과 자연녹지 지역으로 이뤄진 총 34개 필지를 매각한다고 밝혀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국산업개발이 분양하는 지역은 조망권이 탁월한 야산으로 이뤄져 있다. 주변은 일반 주택과 창고형 공장이 형성돼 있으며 현재 일대 건축 가능한 주변 시세는 3.3㎡당 1,000만원 선대로 거래되고 있다. 하지만 조망권이 확보된 지역이나 적은 평 수 대의 매물은 찾아볼 수 없는 것으로 알려져 매각 토지는 희소성을 띤다는 평가다. 이 지역은 미사지구-위례신도시-송파를 연결하는 6차선 광역도로와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 인접해있다. 현재 친환경주거단지개발, 산업단지조성 및 택지개발과 보금자리 등의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 중에 있어 추후 개발 가능지로 집중 조명 받고 있다. 하남시가 강남 대체도시로서의 역할이 기대되면서 향후 근본적인 기업 유치가 이뤄지는 가운데 지하철의 연장 등 교통 환경 개선이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2014년 10월 착공한 신세계 복합쇼핑몰 유니온스퀘어가 올해 완공을 앞두고 있어 막대한 유동인구 유입과 함께 가파른 도시 발전이 기대되고 있다. 5호선 확장연장 구간인 1공구(강일~풍산)가 2018년에 12월 완공되고 9호선 연장도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중심에 미사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5호선 미사역(예정)을 중심으로 약 10만 여명의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서울~세종 고속도로 추진이 공식화되면서 미사지구를 비롯한 하남시가 수혜지로 꼽히고 있으며 일대에 서울~세종 고속도로 IC가 연결될 경우 광역교통망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시장 관계자는 “고속도로 추진에 따라 하남시에 남아있는 그린벨트 지역에 대한 개발논의가 본격화될 여지도 있다”면서 “부족했던 교통망의 확충이 이뤄지면서 부동산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지난 10월 이교범 경기 하남시장은 하남-양평 민자고속도로 추진 및 하남지하철 2단계 공사 조기 준공을 강력히 건의한 바 있다. 하남-양평간 민자도로는 서울 송파-하남-양평을 잇는 연장 22.8㎞ 왕복 4차로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난 2008년 민간제안사업으로 검토됐다. 이 도로가 확충되면 하남시 교통망이 일대 고도화가 예상된다. 최근 세명대가 경기도 하남 제2캠퍼스 설립에 박차를 가하면서 세명대는 202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남시 하산곡동 미군기지 반환공여지에 한방병원과 연구시설 등을 갖춘 9만9000여 ㎡ 규모의 하남캠퍼스 조성을 추진 중에 있다 한국산업개발㈜의 필지는 향후 그린벨트 해제와 개발행위 허가 취득 시 한국산업개발에서 공동으로 단지를 공사할 목적으로 계약 시 공동개발에 관한 동의서를 받아 진행한다. 매각 금액은 3.3㎡당 159만원으로 분양면적은 363㎡~768㎡까지 34개 필지로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이뤄진다. 제1금융권 대출은 3.3㎡당 50만~70만원까지 가능하며 계약부터 등기까지 모든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으로 입금되며 전필지별 개별등기로 소유권이 이전된다. 분양관계자는 “향후 도심권의 전원생활을 원하는 이들의 최적 조건과 저렴한 분양가로 바로 건축을 하려고 하지 않는 분들은 주목할 만하다”며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멀지 않은 미래를 위한 투자가 또 다른 기회가 될 희소가치가 있는 귀한 토지로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전했다 하남시 초이동 토지 매각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ariji.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426-32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래가치 기대되는 ‘송산신도시’, 프리미엄 아파트 ‘대방노블랜드’ 관심

    미래가치 기대되는 ‘송산신도시’, 프리미엄 아파트 ‘대방노블랜드’ 관심

    신도시 초기분양물량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지고 있다. 정부의 9.1부동산 대책으로 2017년까지 공공택지 지정을 중단하면서, 택지개발지구 자체의 희소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에 송산신도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송산신도시는 한국수자원 공사에서 해양,레져,생태도시로 개발 중인 곳으로, 시범단지인 동측, 자동차관련 첨단산업지구 남측, 관광,레저산업단지인 서측 등 총 3개 지구로 구성된다. 시범단지인 동측지구의 공동주택공급으로 개발사업이 본격 진행될 예정으로, 동측지구는 개발 초기단계에 시범단지를 선정해 주거단지를 확충하고 인프라를 구성할 지역으로 선정됐다. 주요 수요층은 안산지역 거주자들로, 2017년 말에 완공되는 다리(송산교)를 이용할 경우 안산과 바로 연결돼 송산신도시와 안산 생활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국제테마파크 복합개발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USK(Universal Studios Korea)가 선정되면서 또한 번 관심이 크게 늘고 있다. 유니버셜스튜디오는 2017년에 착공을 시작해 2020년에 세계 5번째로 개장하며, 총 사업비는 5조원 규모로 예상된다. 외국인 관광객 140만명 유치, 약 4만 8천여명의 고용창출효과 및 6조원 상당의 생산 유발 효과를 기대된다. 또한 추후 관련 사업 진행에 탄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USK 컨소시엄'은 중국 국영 최대건설사인 '중국건축고분유한공사 (CSCEC)'와 중국 국영 최대여행사인'홍콩중국여행유한공사(CTS)'를 비롯해 국내 유명 건설사 등 다수기업이 참여하는 프로젝트다. 특히, 중국 국영 최대여행사인 '홍콩중국여행유한공사(CTS)'가 직접 투자자로 지분참여를 하게 됨에 따라 중국 관광객 유치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국제테마파크까지 본격적으로 조성되면 직접고용인원 1만1천명 등 총 15만명의 고용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이렇듯 송산신도시는 '한류테마센터', 워터파크와 콘도미니엄, 골프장 등과 함께 이른바 체류형복합리조트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에 대방건설이 송산신도시에 지난 2015년 11월 19일에 대방노블랜드를 분양을 시작해 주목 받고 있다. 2015년 도급순위 49위인 대방건설(주)가 '노블랜드'라는 자사 프리미엄 브랜드로 분양하는 송산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는 총 5개 필지로 6차 현장을 분양예정하고 있는 필지 중에서 첫 번째로 공급하는 단지이다. 전용 84㎡ 타입으로 총 731세대 공급되는 1차 현장은 안산과 바로 연결되는 다리(2017년 말 예정)와 인접하여 안산접근성이 우수하며, 단지 바로 앞 중심지역 상업지구가 있어 생활의 편리성도 갖추고 있다. 또한 송산신도시 자체가 시화호 습지공원을 배경으로 개발되는 관계로 녹지율 49%의 친환경적인 신도시가 구성되어 환경여건 또한 우수하다는 평가이다. 수도권 최대 규모의 신도시로서 신도시 시범단지의 미래가치 및 주변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와 친환경적인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또한 송산신도시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와 혁신적인 평면 등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명품브랜드 타운 조성을 계획하고 있는 대방노블랜드 1차의 모델하우스는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724-3번지이다. 문의: 1688-97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최고 39층, 전망 좋은 ‘천안시티자이’ 29일 견본주택 오픈

    최고 39층, 전망 좋은 ‘천안시티자이’ 29일 견본주택 오픈

    - 지방에서 브랜드 아파트 중심으로 최고층 경쟁 뜨거워- ‘천안시티자이’ 탁월한 조망권, 편리한 생활인프라, 대형커뮤니티와 고품질 설계로 눈길 수도권을 중심으로 불붙었던 최고층 아파트 경쟁이 지방으로 번지고 있다. 최근 지방에서도 스카이라인이 바뀌는 도시가 늘어나고 있는 것. 고층 아파트는 대부분 인근에 대형 개발계획이 예정된 부지에 공급되거나 택지개발지구 등 주거 여건이 우수한 지역에 공급돼 신흥 부촌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초고층인 만큼 건설사의 시공 역량이 총동원되고, 압축 개발 형태로 지어지는 탓에 대규모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지방의 경우 브랜드 아파트를 중심으로 최고층 경쟁이 뜨겁다. 지난해 강원 속초에서는 대림산업과 현대산업개발이 29층 규모의 아파트를 선보이며 최고층 기록을 갈아치웠다. 전남 전주 에코시티에서는 태영건설이 최고 30층 높이의 ‘에코시티 데시앙’을 선보였고, 경북 경산에서는 포스코건설이 최고 35층짜리 ‘펜타힐즈 더샵 2차’를 분양해 인기를 끌었다. 고층 아파트는 청약 성적도 꽤 좋았다. 작년 10월 청약접수를 받은 에코시티데시앙 4블록은 총 58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만2701명이 몰려 평균 39.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5블록은 56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만5214명이 몰려 평균 44.9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같은 시기 분양한 포스코건설의 ‘펜타힐즈 더샵 2차’도 최고 79대 1, 평균 53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1순위 내 마감됐다. 부동산 전문가는 “고층 아파트는 탁월한 조망권과 편리한 생활인프라, 고품질 설계 및 시공 등으로 인해 인기가 높다”며 “이러한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에 사람들이 몰리면서 명문 학군을 형성하는 경우가 많아 향후 시세 상승도 노려볼 수 있다”고 말했다. 천안시 서북구 성성지구에서는 GS건설이 29일 견본주택을 열고 최고 39층 규모의 ‘천안시티자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39층, 12개 동,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되며 1646가구 중 162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천안시티자이’는 판상형 타입에 4베이(Bay) 설계를 적용하여 일조와 채광이 뛰어나다. 특히 4베이 평면 중 전용 59㎡C, 84㎡C타입에는 3면 발코니 설계를 적용하여 실사용 면적까지 넓혔다. 전용 59㎡타입 은 주력 판상형의 경우 4베이 설계로 침실 3개소에 넓은 안방 드레스룸을 자랑하며, 전용 74㎡타입은 넉넉한 수납이 가능한 팬트리(플러스옵션)가 제공되어 청소도구, 주방용품, 계절가전 등 부피가 큰 생활용품들을 효과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또한 전용 84㎡타입에는 놀이방이나 서재, 팬트리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알파스페이스를 마련해 중대형 아파트에 못지않은 넓은 공간을 제공한다. 대단지 아파트에 걸맞는 고품격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피트니스 센터를 비롯한 실내 골프연습장, GX룸, 샤워실 등이 조성된다. 아이들이 방과후 시간을 유익하게 보낼 수 있는 방과후 교실과 작은 도서관도 계획되어 있다. 중앙잔디마당(캠핑가든)과 엘리시안가든, 힐링가든, 자이펀그라운드 등이 들어서며 약 1km 코스의 단지 내 산책로가 조성되어 조깅과 가벼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아이들이 단지 내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학교가는길’이 조성된다. 자녀를 안전하게 등하교시키고 학원버스도 안전하게 승하차할 수 있도록 한 ‘맘스스테이션’(2개소)도 특화 설계되어 있다. 교통 여건도 좋다. 경부고속도로 천안IC 및 KTX 천안아산역이 차로 10~15 분 거리에 있으며 번영로와 삼성대로를 통해 천안시 내•외곽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또한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일반산업단지가 인근에 위치해 직주근접에 매우 적합한 입지라는 평가다. 여기에 ‘이마트 서북점’과 스트리트형 상가몰인 ‘마치에비뉴’가 단지 인근에 있어 도보이용권의 쇼핑 환경이 우수하고, 북측의 업성저수지와 남측의 노태산이 있어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바로 옆에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부지가 계획되어 있어 교육여건이 좋다. 특히, GS건설에서는 인근의 다양한 교육시설과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도록 국내 정상급 외국어 전문 교육업체인 SDA삼육어학원과 제휴를 맺어 근린생활시설 내에 학원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SDA삼육어학원에서는 부대복리시설에 영어리딩프로그램 및 영어도서관을 한시적으로 운영하고, 특히 천안지역 내 최초로 영어특화 프로그램이 가미된 보육시설(어린이집)이 들어설 계획이다. 2월 2일(화) 특별공급, 3일(수) 1순위, 4일(목) 2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되며 2월 15일(월) 당첨자 발표, 2월 22일(월)~24일(수) 계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1245(서부대로 사거리)에 위치해 있다. 2018년 10월 입주 예정. 분양문의 : 041-415-25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천 ‘인구 300만’ 돌파 초읽기

    인천 ‘인구 300만’ 돌파 초읽기

    송도 등 국제도시·택지 개발 영향 “2035년 부산 역전해 2위 도시로” 인천이 ‘인구 300만 도시’ 초읽기에 들어갔다. 그동안 인구 증가 추세를 감안할 때 이르면 오는 5∼6월, 늦어도 7∼8월이면 300만명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8일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현재 인구는 298만 3484명(거주 외국인 5만 7669명 포함)이다. 300만명까지는 1만 6516명을 남겨 두고 있다. 인천 인구는 2010년 이후 가파르게 증가해 왔다. 2011년 285만 1490명, 2012년 289만 1286명, 2013년 293만 164명, 2014년 295만 7931명 등이다. 송도·청라국제도시와 논현·영종지구 등 경제자유구역과 대규모 택지개발이 이 같은 현상을 주도하고 있다. 인천 인구 300만명 돌파를 오는 6월 전후로 전망하는 것은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평균 3만여명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인천경제통상진흥원 관계자는 “최근 인구 유입이 다소 감소했음에도 매월 2100여명이 증가한다”면서 “7∼8월이면 3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통계청이 내놓은 ‘2015년 국내인구이동통계’에서도 인천은 세종시와 함께 8개 특별·광역시 가운데 전입이 전출보다 많은 도시로 꼽혔다. 반면 서울은 -1만 3700명, 부산 -1만 4000명, 대구 -1만 3000명, 대전 -2만 1000명, 광주 -9000명이었다. 통계청은 2040년까지 인구 증가율을 인천 11.9%, 서울 -7.7%, 부산 -11.7%, 대구 -10.6%로 전망했다. 현재 인구가 355만명인 부산은 감소 추세를 이어 가 2035년에는 312만명으로 318만명의 인천에 역전당할 것으로 추정했다. 인천시민이 300만명에 이른다는 건 상징적 의미뿐만 아니라 실익 측면에서 입지 강화를 예고한다. 시 조직을 확대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가 될 뿐 아니라 지역 정체성 면에서도 서울의 위성도시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자족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로 삼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경제수도’를 표방하는 시의 구호에도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 시는 올해를 ‘가치 재창조의 해’로 선포하고 지역 정체성과 권리를 찾기 위한 사업들을 벌이고 있다. 자치구 명칭 변경, 인천인물 간담회 개최 등이 대표적이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잘나가는 ‘경남 진주’, 혁신도시 이어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지구 ‘청신호’

    잘나가는 ‘경남 진주’, 혁신도시 이어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지구 ‘청신호’

    - 뛰어난 교통망, 친환경 입지, 직주 근접… 신진주역세권도시개발지구 신흥 주거 중심지로 급부상 - 신진주역세권도시개발지구, 내달 신규 분양 ‘센트럴 웰가’ 관심 Up 주택경기 호조로 분양시장이 활기를 보이는 가운데 지방 부동산에는 황금기가 이어지고 있다. 저금리, 전세난에 따른 실수요와 청약제도 간소화로 단기 시세차익을 노린 투자수요가 가세하면서 지방 신규 아파트의 청약경쟁률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 이미 일부 인기지역의 열기는 후끈 달아오른 상태이다. 부산•울산•경남•경북•대구 등이 포함된 경상권 지역은 지난해 전국에서 가장 분양이 잘 된 곳으로 꼽히며, 청약 마감률 1위를 달성할 만큼 분양시장에 활기가 넘치고 있다. 이러한 열기는 올해 상반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가에 따르면 “최근 2∼3년 간 지방 아파트 분양시장에 불이 붙으면서, 혁신도시, 산업단지 등지를 중심으로 분양 열기가 뜨거웠다”며 “새해에도 지방 도시개발사업, KTX역 신설, 고속도로 개통 등 각종 개발호재에 따른 신규분양 시장 호조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큰 상황”이라고 말했다. 지난 한 해 인기를 끌었던 경남 진주 분양시장의 인기가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혁신도시 및 항공산업 조성으로 배후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물론, KTX 신진주역세권 개발사업지구를 중심으로 대단위 개발이 속속 이어지면서 찾는 수요자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유독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며 ‘인기몰이’가 예상되는 단지가 있어 주목된다. 바로 흥한주택종합건설㈜이 2월 경남 진주시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C-1블록에 공급 예정인 ‘신진주역세권 센트럴 웰가’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3층, 총 10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152세대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59㎡ 131세대▲75㎡ 179세대▲84㎡ 842세대다. 단지가 들어서는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는 주거지역과 유통, 상업시설 등이 개발되는 지구로 진주혁신도시, 항공국가산업단지와 함께 진주의 3대 프리미엄 라인을 이룬다. 입지적으로 진주혁신도시와 항공국가산업단지•정촌산업 단지를 잇는 중간에 위치한 신진주 역세권 도시개발 사업 지구는 약 7,000여 세대의 신주거 벨트를 형성하면서 진주의 신중심 주거지로 평가받는 곳이다. ‘신진주역세권 센트럴 웰가’가 자리한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는 진주혁신도시 입구와 약 2㎞ 거리에 있고 국립경상대학교, 가좌 2지구 택지개발지구가 인접해 있다. 남측으로는 항공국가산업단지, 진주 뿌리산업 단지가 추진될 예정으로 향후 미래가치가 높다. 또한 남측에는 KTX 신진주역(예정) 역세권 프리미엄과 서측에는 남해고속도로, 동측에 국도 2호선, 북측으로는 이전 예정인 교통종합정보센터가 인접하여 진주시의 교통 요충지로 편리한 교통망을 갖췄다.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는 교육 환경도 뛰어나다. 초•중교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위치에 있어 입학하는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신진주역세권 센트럴 웰가’의 경우, 도보통학이 가능한 지구 내 초•중교는 물론, 경상대학교 캠퍼스가 인접하여 우수한 명문 교육 환경이 갖춰져 있다. ◆아이 위한 특화 설계…단지 전체 공원화 흥한주택종합건설은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지구의 첫 아파트라는 상징성에 걸맞게 상품 등도 차별화시킬 계획이다. 신진주역세권 센트럴 웰가는 전 세대 4bay(베이)구조(일부세대 4.5bay)로 탁월한 개방감과 풍부한 일조량을 사계절 확보하고 있다. 여기에 넓은 드레스룸과 파우더룸,팬트리 등의 수납공간도 높였다. 또한, 각 세대에는 다목적실이 제공돼 별개의 방, 서재, 놀이방 등 구성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도록 주거가치를 끌어올렸다. 또한, 아파트 내부뿐만 아니라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에도 아이를 위한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단지 내 2층 규모의 별동 학습관 ‘아이비리그 클럽(가칭)’를 마련해 입주민 자녀에게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비리그 클럽(가칭)’에서는 국립 대 협력 교육 프로그램 및 영어도서관인 와이즈리더를 선보인다. 단지 주 출입구에는 자녀의 안전통학을 위한 키즈스테이션이 적용되며, 넓은 중앙공원과 어린이 물놀이터(워터파크형) 및 맘스카페를 설계해 아이는 물론 주부들의 편의 성가지 고려할 계획이다. 또 단지 전체를 공원화해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 단지로 쾌적한 환경을 입주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신진주역세권 센트럴 웰가 분양 관계자는 “흥한주택종합건설만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적용시켜 진주권에서 손꼽히는 살기 좋은 단지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라며, “특히 압도적인 입지의 탁월함과 주변 환경에 걸맞은 웰가브랜드만의 특화 단지로 고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진주역세권 센트럴 웰가의 견본 주택은 오는 2월 말께 문을 열 예정이다. 문의 055-742-0002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산업개발㈜ 하남 초이동 프리미엄 기대되는 토지 매각 나서 눈길

    한국산업개발㈜ 하남 초이동 프리미엄 기대되는 토지 매각 나서 눈길

    -조망권 품은 수혜 예상 토지 분양에 투자자들 붐빈다 한국산업개발㈜의 경기도 하남시 토지 선착순 매각 소식에 투자자들의 초이동 방문이 급증하고 있다. 한국산업개발이 매각하는 땅은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 소재 총 면적 16,745㎡ 규모의 도시지역과 자연녹지 지역으로 총 34개 필지다. 가파른 성장 속도를 보이고 있는 경기도 하남시는 최근 다양한 호재와 정부 정책 변동 등을 발판으로 강남 대체 자급도시로의 변모를 꾀하며 2015년 17만에서 2020년 36만으로 입구의 급증이 전망되고 있다. 이 곳은 최근 서울-세종 고속도로 추진이 공식화되는 등 연이은 호재로 주목 받는 지역 중 하나로 직접 수혜가 예상되는 지역으로도 거론되고 있다. 현재 매각 토지 일대의 건축 가능한 주변 시세는 3.3㎡당 1,000만원 선대로 거래되고 있으며 조망권이 확보된 지역이나 적은 평 수 대의 매물은 찾아볼 수 없는 것으로 알려진 반면 한국산업개발의 분양 지역은 조망권 프리미엄을 품은 야산으로 이뤄져 있는데다 주변은 일반 주택과 창고형 공장이 형성돼 있어 희소성을 띤다는 평가다. 서울~세종 고속도로 추진이 공식화되면서 미사지구를 비롯한 하남시가 직접적인 수혜지로 부각되고 있다. 일대에 서울~세종 고속도로 IC가 연결될 경우 광역교통망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 관계자는 “고속도로 추진에 따라 하남시에 남아있는 그린벨트 지역에 대한 개발논의가 본격화될 여지도 있다”면서 “부족했던 교통망의 확충이 이뤄지면서 부동산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매각 토지는 미사지구-위례신도시-송파를 연결하는 6차선 광역도로와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 인접해있다. 현재 친환경주거단지개발, 산업단지조성 및 택지개발과 보금자리 등의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 중에 있어 추후 개발 가능지로 이목을 모으고 있다. 특히 교통 인프라 확충이 본격화되면서 인구 유입이 활발해졌다. 5호선 확장연장 구간인 1공구(강일~풍산)가 2018년에 12월 완공되고 9호선 연장도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중심에 미사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5호선 미사역(예정)을 중심으로 약 10만 여명의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에는 세명대가 경기도 하남 제2캠퍼스 설립에 박차를 가하를 가하고 있다. 세명대는 202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남시 하산곡동 미군기지 반환공여지에 한방병원과 연구시설 등을 갖춘 9만9000여 ㎡ 규모의 하남캠퍼스 조성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지난 10월 이교범 경기 하남시장은 하남-양평 민자고속도로 추진 및 하남지하철 2단계 공사 조기 준공을 강력히 건의한 바 있다. 하남-양평간 민자도로는 서울 송파-하남-양평을 잇는 연장 22.8㎞ 왕복 4차로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난 2008년 민간제안사업으로 검토됐다. 이 도로가 확충되면 하남시 교통망의 일대 고도화가 예상된다. 게다가 그 동안 전체 면적의 77%가 그린벨트에 묶여 있던 하남시에는 보존 가치가 낮으며 교통 환경이 잘 갖춰져 개발이 필요한 곳들의 그린벨트 해제가 조심스레 전망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잠들었던 하남시의 토지가 기지개를 켜며 일대 토지시장의 열기가 고조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국토부는 지난해 5월 발표한 '그린벨트 규제완화' 방안을 통해 30만㎡ 이하 그린벨트 해제권한을 시, 도지사에 위임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국산업개발이 이번에 매각하는 필지는 향후 그린벨트 해제와 개발행위 허가 취득 시 한국산업개발에서 공동으로 단지를 공사할 목적으로 계약 시 공동개발에 관한 동의서를 받아 진행한다. 매각 금액은 3.3㎡당 159만원으로 제1금융권 대출은 3.3m2당 50만~70만원까지 가능하다. 분양면적은 363㎡~768㎡까지 34개 필지로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이뤄진다. 계약부터 등기까지 모든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으로 입금되며 전필지별 개별등기로 소유권이 이전된다. 분양관계자는 “향후 도심권의 전원생활을 원하는 분들의 최적의 조건과 저렴한 분양가로 바로 건축을 하려고 하지 않는 분들은 주목할 만하다”며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멀지 않은 미래를 위한 투자가 또 다른 기회가 될 희소가치가 있는 귀한 토지로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전했다 하남시 초이동 토지 매각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ariji.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426-32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지난해 주택 공급 물량 76만 5300여 가구

    지난해 주택 공급 물량 76만 5300여 가구

    지난해 주택 공급(인허가 기준) 물량이 76만 5000여 가구로 최종 집계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전국 주택 인허가 물량이 76만 5328건으로 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전년(51만 5000가구) 대비 48.6% 증가한 수치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주택시장 침체로 이연·유보됐던 사업 물량이 주택시장 호조세에 따라 집중 공급되면서 인허가 물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수도권(40만 8773가구)은 서울(55.2%), 인천(125.2%), 경기(69.8%)에서 모두 늘어나 2014년 대비 69.0% 증가했다. 아파트 청약시장의 호조에 힘입어 경기 지역의 택지개발지구에서 대규모 아파트 사업 승인이 이뤄졌기 때문이다. 수도권에서 대규모 사업 승인이 이뤄진 곳은 화성동탄2(1만 7012가구), 시흥배곧(8554가구), 한강신도시(7186가구), 파주운정(6605가구) 등이다. 지방(35만 6555가구)은 부산(동래), 충북(청주), 전북(전주) 등을 중심으로 증가해 전년 대비 30.4% 증가했다. 부산은 3만 3535가구(95%), 충북은 3만 1125가구(90%) 증가했다. 유형별로는 청약시장 호조로 아파트(53만 4931가구)가 전년 대비 53.9% 증가했고, 최근 3년 평균보다 60.1% 늘었다. 아파트 외 주택(23만 397가구)은 전년 대비 37.5% 증가했다. 공공주택(7만 6428가구)은 전년 대비 20.7%, 민간주택(68만 8900가구)은 52.4% 증가했다. 공동주택 분양(승인) 실적도 크게 증가했다. 전국에서 52만 5467가구로 집계돼 전년(34만 5000가구)보다 52.3% 증가했다. 인허가 및 착공 실적이 증가하면서 분양 물량도 크게 증가했다. 기존 주택 거래량 증가와 함께 주택시장 회복세에 큰 도움이 됐다. 수도권(27만 2187가구)은 서울(40.5%), 인천(237.7%) 경기(139.8%)에서 모두 증가해 전년 대비 120% 증가했다. 지방(25만 3280가구)은 충북, 경북 등에서 물량이 크게 늘었다. 일반분양은 39만 6458가구로 53.3%, 임대주택은 8만 2834가구로 37.3% 증가했다. 주택 착공 물량은 71만 7000가구로 전년(50만 8000가구) 대비 41.1% 증가했다. 수도권이 51.7% 늘어났다. 준공(입주) 물량은 46만 가구로 전년(43만 1000가구) 대비 6.7% 늘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착공 실적이 감소하다가 2011년 이후 평균 45만 가구 이상 착공돼 준공 물량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추세다. 서울은 전년보다 13.4% 감소했지만 인천(7.7%), 경기(27.4%)는 증가해 수도권에서는 전년 대비 9.4% 증가했다. 지방(25만 6434가구)은 대구, 경북, 제주 등에서 늘어나 전년 대비 4.6% 증가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새해에도 틈새평형이 대세! ‘e편한세상 천안부성’ 1월 분양 예정

    새해에도 틈새평형이 대세! ‘e편한세상 천안부성’ 1월 분양 예정

    최근 몇 년간 소형 평형보다는 넓고 중형보다는 분양가가 저렴한 틈새평형의 인기는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월 새해에 분양하는 아파트에도 틈새 평면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틈새평형은 베란다 확장과 효율적인 평면설계로 중대형 못지않은 쾌적함과 편안함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틈새평형은 소형(59㎡), 중형(84㎡), 대형(114㎡)이 일반적인 평면인데 비해, 이외의 평형들을 이야기한다. 최근에는 69㎡, 72㎡, 76㎡형 등의 세분화된 중소형과 99~102㎡가량의 중대형 등 틈새평형이 등장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건설사들이 수요자들의 요구에 발맞춰 분양가 부담을 낮추고 중대형처럼 쓸 수 있는 중소형 틈새평면을 다양하게 내놓고 있다”고 설명하며 “신규 아파트 공급이 많아지면서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 미분양 물량을 줄이기 위한 전략이다. 소비자 입장에선 세대 구성의 변화 등에 따라 획일화된 구조가 아니라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새해에는 이런 틈새평형이 더욱 인기를 얻을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이러한 틈새평형의 인기는 올해 분양실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4일, 청약접수를 받은 ‘e편한세상 안동 강변’은 평균 14.05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당해지역 마감을 기록했다. 특별공급을 제외한 308가구 모집에 4,330명이 몰렸다. 최고경쟁률은 전용 78㎡로 28.07대 1을 기록했다. ‘e편한세상 안동 강변’은 전용 59㎡ 114가구를 제외한 4개 주택형, 279가구가 모두 틈새평형이다. (전용 77㎡, 78㎡, 116㎡) ◆ 최신평면 적용한 틈새평형 아파트, ‘e편한세상 천안부성’한국토지신탁은 1월 중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신당동 576-2 일원에 ‘e편한세상 천안부성’을 분양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천안부성’은 지하 2층~지상 12층, 10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72㎡ 609가구로 구성돼 있다. 이 중에서 72㎡는 총 264가구로 전체 단지의 43%가량을 차지한다. 전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를 적용하는 ‘e편한세상 천안부성’은 일조량과 개방감이 우수하며, 넓은 동간거리를 통한 세대 내 프라이버시 보호에도 신경을 썼다. 여기에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4-bay 설계를 적용(일부세대 제외)하여 채광과 통풍에 유리하며, 보다 넓게 공간활용을 할 수 있다. 주부가 선호하는 팬트리 공간과 다용도실을 확보하여 수납공간 극대화에 신경을 썼으며(72B 주택형), 장롱이 필요없는 넓은 드레스룸과 “ㄷ”자 주방을 배치하여(72A 주택형) 주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하였다. 도서관, GX룸, 휘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 시설도 구비할 예정이다. ◆ 생활편의성과 주거쾌적성이 뛰어난 ‘e편한세상 천안부성’ ‘e편한세상 천안 부성’은 사업지 주변에 녹지공간이 많아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단지 바로 옆에 공주대학교 천안공과대학이 자리하여 대학 내 다양한 체육시설들을 이용하기도 쉽다. 교통망도 뛰어나다. 국도 1호선이 인접해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천안IC는 약 3km 떨어져 있어 광역도로망 이용이 쉽다. 여기에 지하철 1호선 두정역과 직산역이 약 2km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망 이용도 편리하다. 메가마트, 농수산물시장 등의 생활편의시설도 1km 내에 위치한다. ◆ 천안 북부권 택지개발 수혜단지 ‘e편한세상 천안부성’천안은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삼성디스플레이,삼성SDI 천안 사업장 등 대기업 입주로 인구가 2003년 45만 명에서 2013년 59만 명으로 꾸준히 증가하며 배후수요가 풍부해 향후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시장이다. 특히 천안 북부권은 성성지구 8,000여 가구, 부성지구 3,000여 가구 등 도시개발사업이 진행중이며 타당성 조사를 완료한 부성2지구의 3,000여 가구까지 개발된다면 14,000여 가구의 신도시급 지구로 조성될 전망이다. ‘e편한세상 천안 부성’은 천안 북부권 도시개발사업의 수혜단지로 미래가치와 투자가치가 우수하다고 평가받고 있다. 분양문의: 041-565-333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새 노선을 따라 아파트 가치 UP ‘신동탄파크자이 1차’ 관심 집중

    새 노선을 따라 아파트 가치 UP ‘신동탄파크자이 1차’ 관심 집중

    인덕원~수원 복선전철, 동탄 및 화성시 교통 환경 크게 개선 예정잔여세대 분양 중인 ‘신동탄파크자이’, 1호선·KTX·인덕원~수원선 트리플 교통 수혜 인덕원~수원 복선전철(신수원선) 사업의 노선으로 서동탄역이 확정 됨에 따라 GS건설이 분양하는 신동탄파크자이 1차가 수혜단지로 눈길이 쏠리고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발표에 따라 인덕원~수원 복선전철은 호계사거리역, 북수원역, 흥덕역, 능동역(서동탄) 등 주요 노선이 확정됐다. 이로써 인덕원~수원 복선전철은 안양시 인덕원역에서 수원시 영통구를 지나 동탄 KTX역과 서동탄을 연결하는 33.3km의 복선전철로 거듭난다. 노선이 개통되면 경기권 많은 대규모 택지개발 지구가 모여 있는 화성, 수원, 의왕, 안양 등의 교통난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화성시 능동 등 서동탄역 인근 지역은 이번 인덕원~수원복선전철을 비롯해 기존 지하철 1호선, KTX동탄 등 광역 교통의 중심지로 떠오를 전망이다. 최근 이 지역에 위치한 단지로 GS건설이 잔여세대를 분양 중인 ‘신동탄파크자이 1차’가 최대 수혜단지로 손꼽히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순히 신규노선 개통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KTX동탄역을 한 정거장에 이용, 환승이 가능해 강남지역으로의 출퇴근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기 때문이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지하 3층~지상 21층, 11개동, 전용면적 76~100㎡ 982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76㎡ 392가구 △84㎡ 406가구 △100㎡ 184가구로 구성되며, 선호도 높은 85㎡ 이하 중소형 평형이 81%를 차지한다. 전 가구를 남향위주로 배치하여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가 들어서는 경기도 화성시 능동 625번지 일원은 지리적으로 동탄신도시와 병점이 양쪽으로 접해있어 반경 2km 내에서 동탄신도시 생활편의시설과 병점의 상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1호선 서동탄역 역세권 단지로 출퇴근시간 급행 열차를 이용할 수 있는 병점역과도 2km 거리다. KTX 수서~평택선이 개통하면 동탄역에서 수서역(강남)까지 15분이면 갈 수 있어, 편리한 교통 역시 큰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이번에 사업이 확정된 인덕원~수원 복선전철도 이용이 수월하다. 76㎡형의 경우 2면 개방형 설계가 적용돼 채광과 개방감이 탁월하며 곳곳에 수납공간을 마련해 중대형 못지 않은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84㎡형은 전면 4bay 평면에 주방 옆으로 대형 알파룸과 팬트리가 조성돼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100㎡형은 전면 4.5bay 평면에 마스터존 수납강화를 적용했으며 알파룸을 드레스룸 혹은 서재로 선택 가능하다. 신동탄파크자이1차는 동탄신도시 센트럴파크와 산책로로 연결되어 있고 등산로가 마련되어 있는 구봉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우수한 주거쾌적성도 갖췄다. 단지 바로 남쪽으로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신설 예정으로 교육 여건도 뛰어난 단지가 될 전망이다. 이 아파트의 커뮤니티 시설로는 주민공동 시설을 특화한 고품격 커뮤니티 공간인 자이안 센터가 들어선다. 자이안 센터에는 냉온탕을 갖춘 사우나 시설을 비롯해 휘트니스, 맘스카페, 키즈룸, 골프연습장, 독서실 등 다양한 입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내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힐링, 스포츠, 키즈 등 9개의 테마를 가진 정원형 공원으로 설계한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지난 10월 전평형 청약마감 되는 등 성황리에 청약일정을 마쳤으며, 현재는 일부 잔여세대가 선착순 분양 중이다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다. 문의전화 : 1544-6627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건설사, 대출 규제 앞두고 아파트 판촉전 ‘후끈’

    건설업체들이 새해부터 판촉 경쟁에 나섰다. 신규 아파트는 처음부터 중도금 무이자를 적용해 분양에 나서고, 기존 미분양 아파트는 계약 조건을 변경해 중도금 이자후불제를 무이자로 전환하고 있다. 유상옵션을 무상으로 전환하는 아파트도 나왔다. 오는 13일부터 계약을 시작하는 대우건설은 ‘거창 푸르지오’ 아파트 677가구를 대상으로 중도금 전액(분양가의 60%) 무이자 혜택을 내걸었다. 3구형 가스쿡탑, 비데 일체형 양변기, 욕실장 일체형 칫솔살균기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분양가는 인근 시세 대비 저렴한 3.3㎡당 평균 600만원대 중반으로 책정됐다. SK건설은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에서 ‘휘경 SK VIEW’를 분양 중이다. 중도금(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난방비 절감에 효과적인 중문이 무상으로 설치된다. 900가구(일반분양 369가구)로 분양가는 3.3㎡당 평균 1510만원대로 공급된다. 삼성물산은 서울 은평구 녹번동 1-2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 베라힐즈’ 아파트를 분양 중이다. 중도금(60%) 무이자 혜택에 발코니를 무상으로 확장해 준다. 1305가구(일반분양 337가구)다. 기존 계약 조건을 변경해 미분양 털기에 나선 업체도 있다. 현대산업개발과 삼성물산이 분양하고 있는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는 중도금 이자를 입주 뒤 내도록 했던 것을 아예 중도금 무이자로 계약 조건을 변경했다. 유상으로 제공됐던 중문과 오븐, 식기세척기, 김치냉장고, 냉동고도 무상으로 바뀐다. 829가구(일반분양 257가구)로 조성된다. GS건설은 경기 오산시 세교택지개발지구에서 분양 중인 ‘오산세교자이’ 아파트 계약 조건을 소비자 초기 부담금을 줄이기 위해 13일까지 한시적으로 변경했다. 기존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에서 500만원으로 변경했다. 1110가구 규모로 분양가는 3.3㎡당 970만원대다. 권강수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이사는 “건설사들이 대출 규제 강화 등 부동산 정책 변경으로 투자 심리가 위축될 수 있다고 판단해 파격적인 조건으로 분양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미분양 급증 장기 침체” vs “집값 폭락 우려는 기우”

    “미분양 급증 장기 침체” vs “집값 폭락 우려는 기우”

    지난해 사상 최대 물량이 쏟아지면서 주택 공급과잉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집값 하락과 미분양 급증으로 주택시장이 큰 혼란에 빠지고 장기간 침체기로 접어들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많은 부동산 전문가는 시뮬레이션을 거친 분석이 아닌 막연한 우려라고 주장한다. 정부도 시장에서 자율 조정이 이뤄지고 집값 폭락 같은 사태는 오지 않을 것이라고 분위기를 가라앉히고 있다. 공급과잉론은 지난해 새로 분양된 아파트가 적정 공급량보다 많다는 주장에 근거를 둔다. 최종 통계가 집계되지 않았지만 지난해 공급(인허가 기준) 물량은 70만 가구를 넘을 것으로 보인다. 새로 분양된 민영 아파트만 50만 가구에 이른다. 2017년에는 입주 아파트 물량이 50만 가구에 달한다. 이들 아파트에 입주하는 2017~2018년이 되면 준공 아파트 증가→ 매물 증가→가격 폭락·거래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부동산 전문가들은 공급과잉에 따른 집값 폭락이나 시장 붕괴 우려는 기우라고 주장한다. 지난해에는 예년과 달리 일시적으로 아파트 공급이 증가했지만, 올해부터는 신규 물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부동산114가 주요 민간 건설업체의 올해 민영 아파트 분양계획을 조사한 결과 업체들은 전국적으로 약 32만 가구를 내놓겠다고 답했다. 지난해 민영 아파트 분양 물량 42만 9000여 가구보다 25% 정도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신규 분양 물량 감소는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 먼저 아파트를 지을 땅이 줄어들었다. 택지개발촉진법이 폐지돼 대규모 공공택지 공급줄이 끊겼다. 그동안 건설사들이 분양한 아파트는 이미 확보했던 공공택지에서 나왔다. 하지만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확보한 공공택지 대부분이 팔렸고, 신규 택지 공급도 원활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건설사들이 자체 개발사업을 벌이기 위해 부지를 확보하는 데는 적어도 3~4년 걸린다. 업체들의 자율적인 물량 조절도 기대된다. 건설사 주택담당 임원들은 한결같이 “지난해 공급 홍수는 주택시장을 살리기 위해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실시된 각종 주택시장 활성화 대책의 약발이 이어졌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청약 가입자격 완화 등 각종 규제 완화로 지난해 분양시장이 가열됐지만 새해에는 약발이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건설사들도 미분양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스스로 물량 조절에 나설 수밖에 없고 공급량은 2014년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내다봤다. 따라서 일시적인 아파트 공급과잉의 지나친 확대해석을 경계하는 전문가도 많다. 채미옥 한국감정원 부동산연구원장은 “공급과잉에 따른 지나친 시장 불안은 가정에 따른 주택공급 수준 진단에서 시작됐다”며 새로운 분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신규 주택수요의 가변성, 장기 추정치의 불확실성, 특정 시점의 주택공급진단 한계, 관찰되지 않은 수급균형 상태 등에 의해 기존 주택수급불균형 진단 방법은 잘못된 정보를 생산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채 원장은 주택의 생애주기상 교체가 필요한 주택 수는 2011~2020년까지 최대 45만가구, 최소 33만 6000가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멸실주택 증가, 무주택자의 구매전환 수요 증가, 가구 분화에 따른 수요 증가 등을 고려한 예상치다. 따라서 향후 2~3년간 예상되는 주택공급증가분은 2011년 이후 이어졌던 주택공급부족분을 충분히 상쇄시키는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2015~2017년 지역별 가구 수 대비 예상 준공 물량은 과거 안정적인 수치인 2006~2010년 수치와 유사하며, 각 지역시장에서 소화시킬 만한 수준이라는 것이다. 채 원장은 “일시적 공급과잉 충격이 시장에서 흡수되기까지는 다소 시일이 걸리겠지만, 단기간의 변화로 주택수급불균형 진단을 하지 말고 시장을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해석하는 것도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정부도 아파트 공급과잉, 미분양 물량 증가에 대해 시장을 위협할 만한 수준은 아니라고 진단했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는 최근 “지난해 11월 미분양 물량이 4만 9724가구로 급증했지만, 준공 후 미분양은 오히려 줄어 2005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주택시장에 악영향을 줄 만큼 우려할 정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대부분의 부동산 관련 연구기관도 시장 침체 불안요소가 상존하지만 상승세가 둔화되고 전반적으로 소폭 상승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장희순 강원대 교수는 “주택시장은 지역성이 강한 만큼 지방 도시에서는 미분양 물량이 증가하고 가격도 떨어지겠지만 전반적으로는 안정세를 띨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감정원은 지난해 가격 상승에 대한 부담, 일시적인 공급과잉 우려, 가계부채 관리 등에 따른 가격 하락 우려가 있지만 베이비부머의 자녀세대인 에코세대의 시장 진입, 전세가격 상승 및 저금리 기조에 따른 매매 전환 수요로 집값은 안정세를 띠고, 거래량은 10% 안팎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올해에도 하남 부동산 고공행진 전망…토지 매각 소식 있다고 전해라!

    올해에도 하남 부동산 고공행진 전망…토지 매각 소식 있다고 전해라!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한국산업개발㈜ 초이동 소개 토지 선착순 분양 한국산업개발㈜의 선착순 매각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국산업개발은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 소재의 토지 총 면적 16,745㎡ 규모의 도시지역과 자연녹지 지역으로 이뤄진 총 34개 필지를 매각한다고 밝혔다. 이 곳은 조망권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지역으로 투자자들의 방문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분양 토지 주변은 일반 주택과 창고형 공장이 형성돼 있으며 현재 일대 건축 가능한 주변 시세는 3.3㎡당 1,000만원 선대로 거래되고 있다. 하지만 조망권이 확보된 지역이나 적은 평 수 대의 매물은 찾아볼 수 없는 것으로 알려져 희소성이 부각되고 있다. 최근 그린벨트 규제 개선 방안이 발표되며 개발제한구역의 해제 권한이 시도지사에게 부여되며 향후 해제 절차가 간소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번 매각 소식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전체 면적의 77%가 그린벨트로 묶여있던 하남은 지난 2013년 임야를 중심으로 일부 지역이 그린벨트에서 해제된 바 있다. 특히 하남시의 개발이 필요한 지역들은 보존 가치가 낮은 편으로 평가되고 있어 해제 가능성이 높게 전망되고 있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가장 높은 지가 상승률을 나타내고 있는 하남시는 현재 미사, 강일, 위례 지구의 개발이 진행되는 가운데 높은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최근 거듭된 발전에 꾸준히 인구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하남시는 2015년 17만에서 2020년 36만으로 급격한 인구 증가도 전망되고 있다. 하남시가 강남 대체도시로서의 역할이 기대되면서 향후 근본적인 기업 유치가 이뤄지는 가운데 지하철의 연장 등 교통 환경 개선이 이뤄질 예정이어서 가파른 지역 발전도 점쳐지고 있다. 5호선 확장연장 구간인 1공구(강일~풍산)가 2018년에 12월 완공되고 9호선 연장도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중심에 미사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5호선 미사역(예정)을 중심으로 약 10만 여명의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현재 미사, 강일, 위례 지구의 개발이 진행되는 가운데 서울~세종 고속도로 추진이 공식화되면서 미사지구를 비롯한 하남시가 직접 수혜지로 부각되고 있다. 일대에 서울~세종 고속도로 IC가 연결될 경우 광역교통망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고속도로 추진에 따라 하남시에 남아있는 그린벨트 지역에 대한 개발논의가 본격화될 여지도 있기 때문에 부족했던 교통망 확충이 이뤄지면서 부동산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세명대가 경기도 하남 제2캠퍼스 설립에 박차를 가하면서 세명대는 202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남시 하산곡동 미군기지 반환공여지에 한방병원과 연구시설 등을 갖춘 9만9000여 ㎡ 규모의 하남캠퍼스 조성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지난 10월 이교범 경기 하남시장은 하남-양평 민자고속도로 추진 및 하남지하철 2단계 공사 조기 준공을 강력히 건의한 바 있다. 하남-양평간 민자도로는 서울 송파-하남-양평을 잇는 연장 22.8㎞ 왕복 4차로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난 2008년 민간제안사업으로 검토됐다. 이 도로가 확충되면 하남시 교통망이 일대 고도화가 예상된다. 한국산업개발이 매각하는 토지는 미사지구-위례신도시-송파를 연결하는 6차선 광역도로와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 인접해있다. 현재 친환경주거단지개발, 산업단지조성 및 택지개발과 보금자리 등의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 중에 있어 추후 개발 가능지로 주목 받는 지역이다. 필지는 향후 그린벨트 해제와 개발행위 허가 취득 시 한국산업개발에서 공동으로 단지를 공사할 목적으로 계약 시 공동개발에 관한 동의서를 받아 진행한다. 매각 금액은 3.3㎡당 159만원으로 분양면적은 363㎡~768㎡까지 34개 필지로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이뤄진다. 제1금융권 대출은 3.3m2당 50만~70만원까지 가능하며 계약부터 등기까지 모든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으로 입금되며 전필지별 개별등기로 소유권이 이전된다. 분양관계자는 “향후 도심권의 전원생활을 원하는 이들의 최적 조건과 저렴한 분양가로 바로 건축을 하려고 하지 않는 분들은 주목할 만하다”며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멀지 않은 미래를 위한 투자가 또 다른 기회가 될 희소가치가 있는 귀한 토지로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전했다 하남시 초이동 토지 매각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ariji.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426-32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목동의 미래, 주민과 함께 그려요

    양천구가 2018년 이후 새롭게 변신할 목동아파트의 청사진을 지역 주민과 함께 그린다. 구는 오는 31일까지 ‘목동택지개발사업지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수립’에 참여할 목동아파트 주민참여단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268만㎡에 392개동, 2만 6629가구로 구성된 목동아파트 단지는 2018년 14개 단지가 모두 재건축 연한이 도래한다. 자치단체가 지역 재건축 계획을 수립하면서 주민들을 참여시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주민들의 도시계획 참여가 사업 속도를 늦출 것이라는 우려가 있지만, 오히려 주민들이 합의를 통해 뜻이 모이면 오히려 갈등 요소가 줄어들어 사업이 빨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모집인원은 단지별로 4명씩 총 56명이다. 대상은 해당단지에 거주하는 입주자대표와 입주민이고, 입주민은 아파트 소유자만 참여 가능하다. 단순히 주민들의 목소리만 듣는 것은 아니다. 주민들이 도시계획에 제대로 의견을 표출할 수 있게 교육도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 “도시설계·계획이라는 것이 전문지식이 있어야 실제 참여가 가능하다”면서 “도시개발 관련 교육과 워크숍을 마련해, 주민들이 꿔다놓은 보릿자루가 되지 않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잇단 호재 속 블루칩 부상 하남! 토지 시장 매각 소식 어디 없나요?

    잇단 호재 속 블루칩 부상 하남! 토지 시장 매각 소식 어디 없나요?

    -한국산업개발㈜,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 소재 조망권 기대되는 토지 분양 나서 하남시가 강남 대체도시로서의 역할이 기대되는 가운데 기업들의 유입을 비롯해 지하철의 연장 등 교통 환경 개선도 예정 돼 있어 급속한 지역 발전이 점쳐지고 있다. 보존가치가 낮고 개발이 필요한 지역이 많은 하남시는 최근 지난 5월 발표된 정부의 그린벨트 해제 간소화 정책의 최대 수혜지로 꼽히며 주목도가 급상승하고 있다. 하남시 인구는 2015년 17만에서 2020년 36만으로 급증할 전망인데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지가 상승률 1위를 기록하며 부동산시장에서 블루칩으로 부상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각종 호재들이 연이어 터지면서 하남시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지난 10월 이교범 경기 하남시장은 하남-양평 민자고속도로 추진 및 하남지하철 2단계 공사 조기 준공을 강력히 건의했다. 하남-양평간 민자도로는 서울 송파-하남-양평을 잇는 연장 22.8㎞ 왕복 4차로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난 2008년 민간제안사업으로 검토됐다. 이 도로가 확충되면 하남시가 도심을 잇는 허브의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현재 미사, 강일, 위례 지구의 개발이 진행되는 가운데 서울~세종 고속도로 추진이 공식화되면서 미사지구를 비롯한 하남시가 직접 수혜지로 부각되고 있다. 일대에 서울~세종 고속도로 IC가 연결될 경우 광역교통망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고속도로 추진에 따라 하남시에 남아있는 그린벨트 지역에 대한 개발논의가 본격화될 여지도 있기 때문에 부족했던 교통망 확충이 이뤄지면서 부동산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추정된다. 뿐만 아니라 지하철 노선의 확충도 지속돼 5호선 확장연장 구간인 1공구(강일~풍산)가 2018년에 12월 완공되고 9호선 연장도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중심에 미사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5호선 미사역(예정)을 중심으로 약 10만 여명의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에는 세명대가 경기도 하남 제2캠퍼스 설립에 박차를 가하면서 세명대는 202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남시 하산곡동 미군기지 반환공여지에 한방병원과 연구시설 등을 갖춘 9만9000여 ㎡ 규모의 하남캠퍼스 조성을 추진 중에 있다 하남 토지시장에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산업개발㈜이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 소재의 토지 총 면적 16,745㎡ 규모의 도시지역과 자연녹지 지역으로 이뤄진 총 34개 필지를 매각한다고 밝혀 투자자들의 방문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산업개발이 분양하는 지역은 조망권 프리미엄을 간직한 야산으로 이뤄져 있다. 주변은 일반 주택과 창고형 공장이 형성돼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현재 일대 건축 가능한 주변 시세는 3.3㎡당 1,000만원 선대로 거래되고 있지만 조망권이 확보된 지역이나 적은 평 수 대의 매물은 찾아볼 수 없다”면서 “희소성을 띠는 매각 토지여서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 지역은 미사지구-위례신도시-송파를 연결하는 6차선 광역도로와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 인접해있다. 현재 친환경주거단지개발, 산업단지조성 및 택지개발과 보금자리 등의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 중에 있어 추후 개발 가능지로 이목을 모으고 있다. 한국산업개발㈜의 필지는 향후 그린벨트 해제와 개발행위 허가 취득 시 한국산업개발에서 공동으로 단지를 공사할 목적으로 계약 시 공동개발에 관한 동의서를 받아 진행한다. 매각 금액은 3.3㎡당 159만원으로 분양면적은 363㎡~768㎡까지 34개 필지로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이뤄진다. 제1금융권 대출은 3.3㎡당 50만~70만원까지 가능하며 계약부터 등기까지 모든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으로 입금되며 전필지별 개별등기로 소유권이 이전된다. 분양관계자는 “향후 도심권의 전원생활을 원하는 이들의 최적 조건과 저렴한 분양가로 바로 건축을 하려고 하지 않는 분들은 주목할 만하다”며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멀지 않은 미래를 위한 투자가 또 다른 기회가 될 희소가치가 있는 귀한 토지로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전했다 하남시 초이동 토지 매각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ariji.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426-32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주 바람’ 제주, 10만 가구 공급

    ‘이주 바람’ 제주, 10만 가구 공급

    원희룡 제주지사는 제주도의 주택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2025년까지 매년 1만 가구씩 10만 가구를 공급하겠다고 30일 밝혔다. 10만 가구의 30%인 3만 가구는 임대주택으로 하고, 신규 공공택지개발도 추진하겠다고 했다. 원 지사는 이날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간 중심으로 이뤄지던 주택 공급에 대해 공공에서 주도적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정책 전환을 선언한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의 인구 증가를 감안해 민간과 공공에서 2025년까지 연간 1만 가구 이상의 주택을 공급하고, 현재 총 주택 수인 21만 5000가구의 3%인 공공임대주택을 2025년 총 주택 수의 9%인 2만 가구 수준으로 공급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10년간 주택보급률 110% 내외 유지를 목표로 총 10만 가구의 주택을 체계적으로 공급해 나가겠다는 설명이다. 공공임대주택의 경우 저소득층을 위한 임대주택 1만 2000가구, 청년층과 노년층을 위한 ‘행복주택’ 8000가구 등을 공급하고, 중산층과 이주민을 위한 ‘뉴스테이’ 주택 1만 가구 등 임대주택만 총 3만 가구를 추가 공급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또 원 지사는 “신규 택지 조성은 획일화된 바둑판형 택지계획이 아닌 제주의 땅이 가진 지형과 문화를 보존하는 가칭 ‘올레주거지구’를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제주 시내 원도심의 경우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하고, 공공의 부지를 활용해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한편 읍면지역 택지개발 및 소규모 택지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원 지사는 “거지 없고, 도둑 없고, 대문 없는 제주의 ‘삼무(三無)정신’을 바탕으로 빈부 격차 없고, 범죄 없고, 장애 없는 미래형 ‘삼무’를 구현하는 ‘제주 삼무 주거환경정비’를 시행하겠다”며 “공동체 중심의 주거환경, 범죄예방 환경설계, 소통하는 주거환경 등을 만들어 제주의 정신을 공간적으로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공공주택 보급을 위해 ‘행복주거복지지원정보센터’를 운영하고 제주도개발공사의 개발사업팀을 ‘주택관리부’로 전환해 격상, 공공 주택정책을 지원하기로 했다. 원 지사는 “주택 공급은 시장의 움직임은 물론 정책이 각 계층 내지는 수요자별로 어떤 영향을 주는지 정밀하게 검증하면서 조심스럽게 가야 하는 부분”이라며 “앞으로도 시장의 상황, 여러 계층의 요구 사항 등을 거쳐 다듬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 이주 바람 등으로 2012년 4873명, 2013년 7824명, 지난해 1만 1112명, 올해 10월 현재 1만 1963명이 제주로 전입, 이주했다. 글 사진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우수한 미래가치! 송산신도시 시범단지 프리미엄... 대방 노블랜드 관심 집중

    우수한 미래가치! 송산신도시 시범단지 프리미엄... 대방 노블랜드 관심 집중

    우수한 미래가치로 주목 받고 있는 송산그린시티에 대방건설(주)의 ‘대방 노블랜드’가 모델하우스를 오픈,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수도권 최대 택지개발지구이며 한국수자원공사에서 개발하는 송산 그린시티는 수도권 서해안 벨트에 위치한 시화호 지역에 건설되는 우리나라를 대표할 해양,레저,생태도시로 계획되어 순조로이 개발이 진행 중이다. 총 3개 지구로, 시범단지인 동측, 자동차관련 첨단산업지구 남측, 관광,레저산업단지인 서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부터 시범단지인 동측지구의 공동주택공급으로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송산그린시티의 첫 번째 개발사업인 동측 시범단지는 여타 신도시들과 같이 개발 초기단계에 시범단지를 선정하여 주거단지를 확충하고 인프라를 구성하는 지역으로 올해 후반기를 기점으로 이미 3개 필지에서 아파트가 공급되었다. 주요 수요층은 안산지역 거주자들로써 송산신도시에 2017년 말에 완공되는 다리(송산교)를 이용할 경우 안산과 바로 직접 연결되어 송산신도시와 안산 생활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안산지역의 경우 노후화된 아파트들이 많아 재건축, 재개발로 인한 시세가 상승하고, 전세값 폭등에 따른 주거환경 불안이 계속되고 있기에, 상대적으로 안산생활권임에도 안산 전세가로 신축 아파트를 구매할 수 있고, 신도시의 프리미엄까지 가져갈 수 있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최근 많은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국제테마파크 개발도 호재다. 내국인은 물론 인천공항 또는 김포국제공항에서 오는 외국 관광객이 증가돼 지역 경제 활성화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지역 경제 활성화는 대부분 지역 인근 개발로 이어지기 때문에 다양한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또한, 국제테마파크가 조성되면 직접고용인원 1만1천명 등 총 15만명의 고용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용에 따른 주거지 역시 필수적으로 예상된다. 현재 동측지구에 예정되어 있는 공급세대수는 8,300여세대에 불과해 인근지역이 국제테마파크 종사자만 거주하더라도 이미 턱없이 부족한 수치이다. 여기에 최근 국제테마파크 복합개발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USK(Universal Studios Korea)가 선정돼 많은 관심을 끈다. 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준비 기간을 가져왔던 국제테마파크가 우선협상대상자를 최종 선정함에 따라 사업진행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USK 컨소시엄'은 중국 국영 최대 건설사인 '중국건축고분유한공사 (CSCEC)'와 중국 국영 최대 여행사인'홍콩중국여행유한공사(CTS)'를 비롯해 국내 유명 건설사 등 다수기업이 참여하는 프로젝트다. 특히, 중국 국영 최대여행사인 '홍콩중국여행유한공사(CTS)'가 직접 투자자로 지분참여를 하게 됨에 따라 중국 관광객 유치에 큰 영향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정부의 9.1부동산 대책으로 2017년까지 공공택지 지정을 중단하면서, 택지개발지구 자체의 희소성이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신도시 시범단지의 프리미엄까지 기대되어 신도시 초기분양물량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신도시 시범단지의 경우 택지개발지구의 초기 분양물량으로써 후속단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게 공급되기 시작하며, 추후 인프라 구축 및 후속단지들이 분양하면서 시세 반영에 따른 가격상승률을 기대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이미 일산, 분당, 화성동탄신도시 시범단지들의 가격상승률을 보면 더욱 더 명확해 진다. 또한 해당 신도시는 분양가 상한제 지역으로 최근 민간택지의 분양가 상한제 폐지로 분양가 상승에 대한 여지가 증가하고 있으나, 택지개발지구인 송산신도시는 분양가 상한제로 인한 적정한 분양가가 책정되어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선택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에 투자 및 실수요자 모두에게 매력적인 송산신도시에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될 대방 노블랜드가 첫 단지를 지난 11월 19일에 오픈해 다시 한번 주목 받고 있다. 2015년 도급순위 49위인 대방건설(주)가 ‘노블랜드’라는 자사 프리미엄 브랜드로 분양하는 송산 신도시 대방 노블랜드 1차는 총 5개 필지로 6차 현장을 분양예정하고 있는 필지 중에서 첫 번째로 공급하는 단지이다. 전용 84㎡ 타입으로 총 731세대 공급되는 1차 현장은 안산과 바로 연결되는 다리(2017년 말 예정)와 인접하여 안산접근성이 우수하며, 단지 바로 앞 중심지역 상업지구가 있어 생활의 편리성도 갖추고 있다. 또한 송산신도시 자체가 시화호 습지공원을 배경으로 개발되는 관계로 녹지율 49%의 친환경적인 신도시가 구성되어 환경여건 또한 우수하다는 평가이다. 수도권 최대 규모의 신도시로서 신도시 시범단지의 미래가치 및 주변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와 친환경적인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는 송산신도시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와 혁신적인 평면과 송산신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될 브랜드 타운 조성을 계획하고 있는 대방 노블랜드의 첫 단지는 11월 19일에 오픈 하였으며, 모델하우스는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724-3번지이다. 문의: 1688-97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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