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택배
    2026-07-04
    검색기록 지우기
  • 반응
    2026-07-04
    검색기록 지우기
  • 농촌
    2026-07-04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7-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955
  • 한민구 국방장관 협박 괴소포 용의자 추적망 좁혀

    한민구 국방장관 협박 괴소포 용의자 추적망 좁혀

    한민구 국방부 장관에 대한 살해 협박 편지와 식칼, 백색가루가 담긴 정체불명의 소포가 국방부로 배달돼 군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국방부는 5일 지난달 24일 한 장관을 수신자로 지정해 발송된 소포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포의 겉포장에는 ‘이태원로 22/용산 3가 한민구’가 적혀 있었고, 같은 달 28일 국방무 민원실에 접수됐다가 주소 불명으로 반송됐다. 택배회사 직원이 박스를 재포장하는 과정에서 식칼 등의 내용물을 발견해 신고했다. 협박 편지는 실체가 없는 ‘국제평화행동단’이라는 명의로 작성됐다. 한 장관에 대해 “그놈의 주둥이를 함부로 놀려 기어이 한반도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불러오느냐. 네놈을 그냥 두고서는 우리 국민이 다 죽을 것 같아 처단하기로 결심했다”며 “우리는 네놈과 네놈의 집, 가족들 동태를 상상이 허락하지 않은 방법으로 파악, 장악하는 작업에 돌입했다”고 협박했다. 경찰은 한 인터넷 사이트에도 한 장관을 협박하는 같은 내용의 편지 게시물이 올라와 추적 중이다. 군은 협박 편지에 북한식 표현이 보인다는 점에서 대공 용의점도 배제하지 않고 있으며 한 장관의 가족들에 대한 경호도 강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포에 동봉된 32.8㎝ 길이의 식칼의 양쪽 칼날 면에는 빨간색으로 ‘한민구’,‘처단’이라는 글씨가 각각 적혀 있다. 20여㎎ 분량의 백색가루는 밀가루로 최종 확인됐다. 군 합동조사반은 해당 소포의 최초 접수처가 서울 은평구의 한 편의점인 것을 확인하고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보해 20~30대로 보이는 남성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이 CCTV에 찍힌 소포 발송 장면을 보면 용의자는 검은색 상·하의에 검은 모자를 눌러 쓰고 뿔테 안경을 쓰고 있었다. 국방부 관계자는 “소포 내 비닐봉지에서 나온 지문 2점 중 하나는 택배 직원의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확인 중”이라며 “용의자의 주거지가 상당히 압축됐다”고 말했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 지하철·매표소 활용 ‘무인 우편’ ‘교통기술 아이디어전’ 대상 받아

    지하철·매표소 활용 ‘무인 우편’ ‘교통기술 아이디어전’ 대상 받아

    한국해양대학교 재학생이 국토교통부 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3일 한국해양대에 따르면 전자공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전재성(오른쪽·22)씨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한 ‘제2회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인 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았다. 전씨는 지하철의 기존 인프라와 매표소, 레일 옆 공간을 활용, 차량 정체가 없고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는 ‘무인 우편 시스템’(Metro Post Office)을 제안해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이 아이디어는 통상 등기우편이나 택배는 1~2일 정도 소요되는 반면, 지하철을 이용하면 저렴한 비용으로 3시간 이내에 어디든 배송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했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뉴스 플러스] 내년부터 보험설계사도 실업 급여

    고용노동부와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는 현재 고용보험 대상이 아닌 보험설계사 등 특수 형태 근로자에 대해서도 보험을 적용해 실직 시 실업급여를 탈 수 있게 하는 내용의 고용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 고용부는 연내에 고용보험법 개정안을 마련해 이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보험설계사, 학습지 교사, 골프장 캐디, 콘크리트믹서 트럭 운전사, 택배기사, 퀵서비스 기사에게도 고용보험을 적용할 계획이다.
  • 의원회관에 가득 쌓인 추석 선물

    의원회관에 가득 쌓인 추석 선물

    추석을 앞두고 1일 국회 의원회관 1층 택배보관소에 국회의원들에게 배달된 선물이 가득 찬 가운데 직원들이 택배 더미 속에서 물품을 분류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뉴스 플러스] 분실 학평 시험지 봉인된 채 회수

    전남 여수에서 분실된 2014년 전국연합학력평가 시험지가 하루 만에 개봉되지 않은 상태로 회수됐다. 전남도교육청은 31일 시험지 상자가 봉인된 상태로 회수돼 문제가 유출되지 않았다고 판단, 오는 3일 전국 연합학력평가는 예정대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상자엔 2학년 사회탐구 과목 문제지가 들어 있었으며 지난 29일 오후 2시쯤 여수시 신기동 삼거리 근처에서 이를 싣고 가던 모 택배회사 운전기사의 부주의로 분실됐었다. 시험지는 1t 차량을 이용해 배송하던 택배회사가 차량 덮개를 느슨하게 고정하고 운행하다 도로에 떨어뜨린 것으로 조사됐다. 도 교육청은 이번 분실사고를 계기로 전국 단위로 시행하는 평가의 시험지 배송 방법을 단위 학교 담당자가 교육지원청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법으로 개선하기로 했다.
  • [증시 전망대] 내수 부양에 주목받는 편의점株

    [증시 전망대] 내수 부양에 주목받는 편의점株

    최경환 경제팀이 가계 소득을 늘려 소비를 진작시키는 내수 부양론을 표방하면서 관련 내수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비 진작과 더불어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내수 관련 주에서도 편의점 주식이 주목받고 있다. 29일 한국편의점협회에 따르면 국내 편의점은 CU(BGF리테일), GS25(GS리테일), 세븐일레븐(코리아세븐) 등이 전체 편의점의 85%(점포 기준)를 차지한다. 이 중 BGF리테일과 GS리테일은 상장사다. 지난달부터 편의점(위드미) 시장에 진출한 이마트까지 합하면 세 종목이다. 소매 채널 중에서도 편의점에 주목하는 이유는 인구구조의 변화와 맞물려 있다. 1인 가구와 노인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가까운 거리에 있으면서도 24시간 쇼핑이 가능하고 한 끼 식사용 도시락 등 간단한 식사에다가 택배, 안전 상비의약품 판매 등 생활 밀착 서비스도 속속 도입되고 있기 때문이다. 메리츠종금증권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3년까지 편의점의 연평균 성장률은 14.5%로 유통시장의 연평균 성장률 4.7%를 크게 웃돈다. 관련 주들도 올 상반기의 부진을 털고 상승하고 있다. 가맹점 수 1위인 BGF리테일은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명된 지난 6월 13일 5만 4500원(종가 기준)이었다. 29일은 6만 5000원으로 19.3% 올랐다. 2위인 GS리테일은 3.9%(2만 3200원→2만 4100원) 올랐다. 지난 7월 16일 편의점 진출을 공식 선언한 이마트의 주가는 그날 22만 8500원에서 29일 24만 4000원으로 6.9% 올랐다. 유주연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편의점 업종의 성장에 따른 고성장은 지속될 전망”이라며 BGF리테일의 목표 주가를 7만 2000원, GS리테일은 2만 6000원으로 각각 설정했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고2 전국학력평가 시험지 여수 도로서 박스째 분실

    다음달 3일 전국적으로 치러지는 2014년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앞두고 전남 여수에서 2학년 시험지 한 박스를 분실한 어처구니없는 사고가 발생했다. 29일 오후 2시쯤 여수시 신기동 삼거리 근처에서 Y택배회사를 통해 운반되던 2학년 사회탐구 과목 문제지 한 박스가 운전기사의 부주의로 유실됐다. 여수교육청은 지역 12개 고등학교에 3학년 문제지를 오전에 모두 전달했지만, 광주 H출판소에서 인쇄한 1·2학년 시험지를 이송하는 과정에 한 박스를 잃어버렸다고 밝혔다. 1t 차량을 이용해 배송하던 택배회사가 시험지를 덮는 커버를 느슨하게 고정하고 다니다 도로에 떨어뜨린 것으로 조사됐다. 3학년에 대해서는 한국교육평가원이 출제하고, 1·2학년에 대해서는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이 공동으로 출제하는 시험이다. 교육부는 지난 3월 본 학력평가와 이번 성적을 합산해 수능 난이도를 평가한다. 학생들에게는 수능 적응력과 자기 성적을 진단하는 기회가 된다. 여수경찰서는 도심 폐쇄회로(CC)TV를 분석하는 한편 직원 50여명을 동원해 도로변과 상가를 중심으로 시험지 행방을 찾기 위해 수색에 총력전을 펴고 있다. 경찰은 배부처를 ‘한영고’라고 적은 시험지를 봤다는 한 시민의 신고에 따라 발견 장소 인근을 추적 중이다. 전남교육청 관계자는 “시험지를 찾지 못할 경우 해당 과목만 빼고 시험을 그대로 치를지 등을 교육부와 협의를 거쳐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험지를 찾더라도 분실 원인 규명과 시험을 치를지에 대한 문제는 풀기 쉽지 않아 교육청은 골머리를 앓고 있다. 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열기 속 창업시장, PC방 창업에 예비창업자들 눈길

    열기 속 창업시장, PC방 창업에 예비창업자들 눈길

    최근 경기불황과 취업의 어려움, 직장생활의 불안감 등으로 창업시장에 눈을 돌리고 있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추세가 이어져 가고 있다. 이러한 창업시장 속에서 창업 아이템을 찾기란 쉽지 않다. 그 중 가장 예비창업자들이 눈길을 주고 있는 아이템으로는 PC방 창업을 손꼽고 있다 하지만 창업의 열기가 증가함에 따라 자기만의 노하우나 특별한 아이템이 없지 않는 이상 대부분의 창업은 성공적으로 나아가기 힘든점이 많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도 없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PC 관련 기업에서 인수, 창업의 형태로 PC방을 오픈을 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PC방 창업시장에 늑대와여우컴퓨터에서 PC방 창업의 노하우를 전수, 창업자들에게 희소식을 주는 초기비용이 저렴하며 최저 6%대 리스 &렌탈 PC 상품을 출시하여 창업자들에게 보다 나은 기회를 전달하고 있다. 고품격 인테리어와 PC방 운영지원 및 창업지원을 돕고있으며 저렴한 업그레이드 비용, 렌탈, 리스, 중고 PC보상 등 다양한 판매 방식을 지원하며 PC방 시장의 핫이슈 No HDD 시스템 제품을 지원한다. 추가적으로 다양한 A/S 정책을 무상방문 1년에서 2년, 택배는 1년동안 A/S를 지원하고있다. 자세한 내용은 늑대와 여우 홈페이지(www.wolf-fox.com)에서확인이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푸짐한 온정과 배움 한마당, 여기로 오세요] 추석맞이 큰 장

    [푸짐한 온정과 배움 한마당, 여기로 오세요] 추석맞이 큰 장

    서울시 자치구들이 추석을 앞두고 직거래장터를 연다. 가격을 할인하고 사은품도 준다. 강남구는 다음달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구청 주차장에서 시중보다 5~30% 싼값으로 150개 품목의 농수축산물을 파는 직거래장터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현장 택배 서비스를 운영하고 3만원 이상 구매 고객 1000명에게는 쌀 500g을 무료로 나눠 준다. 관악구도 다음달 3~4일 구청 광장에서 100여개 제수용품을 시중보다 10~20% 정도 저렴하게 파는 장터를 마련한다. 구로구는 구청 광장에서 다음달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직거래장터를 열고 20개 지역의 물건을 팔도록 한다. 상인들과 20% 이상 저렴하게 팔기로 합의했다. 성동구는 다음달 3일 오전 10시 구청 앞 광장에서 무지개 나눔장터를 연다. 먹거리장터를 함께 운영하는 게 특징이다. 또 다음달 추석연휴(5~10일) 기간에는 293곳의 거주자·공영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영등포구는 지난 2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구청 앞마당에서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또 서울시내 106개 재래시장은 제수용품을 20%에서 40%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연다. 양천구 소재 6개 시장은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연예인 출연 행사 등을 진행한다. 강동구의 12개 시장은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제수용품을 10~20% 할인 판매한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잉글레시나 유모차, ‘제26회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풍성한 이벤트 마련

    잉글레시나 유모차, ‘제26회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풍성한 이벤트 마련

    유모차 브랜드 잉글레시나 한국 판매법인 끄레델(대표 박영배)은 8월 28일부터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26회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끄레델은 이번 행사에서 이태리 명품 유모차 잉글레시나, 아빠 선호도 1위 아기띠 릴레베이비, 이스라엘 유아용품 브랜드 밴밧의 인기상품들을 전시 홍보할 계획이며 그 밖의 다양한 유모차•카시트 액세서리들도 선보일 계획이다. 끄레델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지난 해 베이비페어에서 론칭과 동시에 ‘예약 없이는 사기 힘든 유모차’로 불리며 엄마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잉글레시나의 디럭스 유모차 ‘트릴로지(Trilogy)’를 비롯해 잉글레시나 신제품 유아용 부스터 식탁의자 ‘브런치(Brunch)’, 릴레베이비 신제품 ‘4계절 사용 가능 아기띠 올시즌’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잉글레시나는 ‘2014 한국소비자만족지수’에서 유모차 부문 1위를 기념해 트릴로지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할인 혜택과 더불어 유모차 보낭커버, 바디 서포트를 증정하며, 베페 모바일 쿠폰을 제시한 고객에게 트릴로지 유모차 패브릭 세트(32만원 상당)를 추가 증정한다. 또한 포토 사용후기를 작성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잉글레시나 유모차 파라솔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끄레델 관계자는 “베페 베이비페어 이후 이어질 추석으로 인해 택배사의 물량이 큰폭으로 증가, 업체에 따라 15일까지도 배송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잉글레시나는 이런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모차를 추석 연휴기간 중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현장수령행사를 마련했으며 현장수령 고객은 베페 행사가에 3만원 추가 할인 혜택도 적용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끄레델의 스칸디나비아 스타일 아기띠 ‘릴레베이비’는 최근 높아지고 있는 아빠들의 육아참여 문화를 독려하기 위해 ‘아기띠, 이젠 아빠가 하자구요’라는 캠페인으로 이번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여한다. 이에 릴레베이비는 신제품 아기띠 ‘올시즌’의 구매고객에게 할인 혜택과 함께 오가닉 침받이 세트(침받이, 턱받이)와 쌀쌀한 날씨에도 사용할 수 있는 ‘윈드커버’ 등을 증정한다. 또한 베페 베이비페어 둘째 날인 29일에는 특별 경품 행사로 ‘Lucky Friday’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이벤트에서는 당일 유모차 구매고객 전원에게 잉글레시나 카시트 ‘프라임미글리아’, 릴레베이비 아기띠 신제품 ‘올시즌’, 밴밧 유아가방과 유아동 목보호대 ‘트래블프렌즈’, 유모차 선풍기 등 6가지 경품 중 한가지를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이번 베페 베이비페어 끄레델 부스는 삼성동 코엑스 전시 B홀 C-200에 마련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잉글레시나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천SK스카이뷰’, 뛰어난 주거환경 덕에 인기 폭주!

    ‘인천SK스카이뷰’, 뛰어난 주거환경 덕에 인기 폭주!

    SK건설 ‘인천SK스카이뷰’가 탁월한 주거환경을 내세우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SK건설의 ‘인천SK스카이뷰’는 인천 남구 용현학익지구 2-1 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 최고 지상 40층, 총 26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27㎡로 이루어져 있고 총 가구수는 3971가구이다. 인천SK스카이뷰는 입주할 주민의 주거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한 신경을 기울였다. 천장고는 일반적인 2.3m보다 10cm 더 높인 2.4m로 적용해(1층은 2.6m) 개방감을 높였으며, 중대형 차량과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 운전자를 배려해 아파트 단지 지하주차장의 주차공간을 법정기준보다 10~20cm 가량 넓힌 광폭주차장도 선보인다. 또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층간소음 또한 줄이기 위해 층간소음 완충재의 두께를 일반적인 기준인 20mm에서 10mm를 추가한 30mm를 적용했으며, 이외에도 무인택배 시스템, 음식물 탈수기, 전동빨래 건조대 제공 등 설계, 시공, 관리 전반에 걸쳐 입주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노력했다. 단지 놀이터마다 CCTV(감시카메라)를 2개 이상 설치하고 지하주차장과 주동 출입구에 비상벨을 추가로 설치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했으며, 경비실과 연계된 ′웰컴 라운지′를 만들어 늦은 시간 집에 오는 가족 또는 아이들이 학원버스를 안전하게 기다릴 수 있도록 돕는다. 단지 내 조경면적은 약 8만9000㎡에 이르며, 단지 주변으로 용정근린공원, 제2용정근린공원, 완충녹지와 어린이공원을 포함한 면적이 서울 여의도 공원과 맞먹는 녹지공간으로 둘러싸여 있어 쾌적한 주거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인천SK스카이뷰는 혁신 평면을 적용한 뛰어난 상품성이 강점이다.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서비스면적도 넓혀 84㎡ 타입에는 1개의 ‘알파공간’을, 95㎡ 이상(127㎡ 제외)의 가구에는 2개의 알파공간을 제공해 이 알파공간을 입주자 취향에 맞게 다양한 용도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더불어 대단지에 걸맞게 인천 최대인 약 2천평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지하 1층에는 수영장이 길이 25m 레인이 3개 설치될 예정이며 전 타석에 스크린이 있는 실내 골프 연습장, 피트니스센터, 키즈카페, 독서실, 티하우스, 워터파크도 들어선다. 용현남초등학교와 용현여중, 용현중, 인항고, 인하사대부고, 인하대학교에 둘러싸인 용현학익지구는 남구의 전통적인 교육중심지일 뿐만 아니라, 단지 남측에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신설 부지가 마련돼 교육여건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인천SK스카이뷰는 인천 남구의 교통중심지에 위치해 있어 교통환경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인근에 있는 제1경인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으로, 제2경인고속도를 이용하면 부천과 안양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사업지 맞은편에 위치한 버스정류장에서는 강남으로 직통하는 광역버스가 운행 중이며, 단지 바로 앞에는 수인선 용현역이 입주 이전인 2015년 말에 개통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 방문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방문 예약 및 문의는 032-889-3431로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전국 3600개 우체국 물류망, 기업·상인에 플랫폼으로 제공할 것”

    “전국 3600개 우체국 물류망, 기업·상인에 플랫폼으로 제공할 것”

    우정사업본부는 세금이 아닌 스스로 창출한 수익으로 운영되는 독특한 형태의 정부기관이다. 대국민 보편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효율성을 이유로 인력을 감축하거나 돈 되는 서비스만 좇을 수 없다. 반대로 수익을 내지 못하면 수혜자인 국민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 공무원과 비즈니스맨 마인드가 동시에 필요하다. 운영 여건은 녹록지 않다. 최근 3대 사업인 우편·예금·보험 중 우편 쪽은 우편물 급감으로 적자폭이 커지고 있다. 그나마 수익을 내는 예금과 보험 쪽도 민간 금융기관들의 견제로 최소한의 기능만 수행할 뿐이다. 비용 최소화 등으로 운영을 효율화하면서 사업 다각화로 고수익을 추구해야 하는 어려운 시기다. 지난해 7월 김준호 우정사업본부장이 취임했다.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우체국 9층 집무실에서 김 본부장을 만나 향후 우정사업본부의 운영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전자메일이 종이편지를 대체하는 등 과거 중요했던 우체국 기능들이 사라지고 있다. 국민 속에서 지금의 우체국은 어떤 기능을 하고 있나. -우편은 줄었지만 여전히 우체국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 전국 3600개 우체국에 4만 4000여명의 직원을 갖추고 도서지역까지 매일 전국을 순회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은 우체국밖에 없다. 법원에서 다루는 등기우편물 등 권리관계나 쟁점이 있는 우편물은 정부기관인 우체국이 다뤄야 한다. 택배도 늘어났다. 전국에 거미줄처럼 뻗은 조직이기 때문에 신속하고 믿을 수 있어 찾는 고객이 늘었다. 앞으로는 우체국의 한 축은 물류, 다른 한 축은 농어촌의 복지·민원전달서비스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본다.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나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각종 행정 증명서를 떼어 주거나 금융서비스 이용을 대행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의미는 있지만 큰 수익이 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우체국의 수익성 악화는 국민부담으로 돌아오게 되는데. -우편물이 줄어들고 우체국이 적자를 내는 것은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이다. 우체통 이용수는 2008년 8270만회에서 지난해 3836만회로 5년 만에 절반 이상 줄었다. 금융창구가 있지만 대부분 온라인 뱅킹을 이용한다. 직접 방문 이용객은 전체의 13% 수준밖에 안 된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우체국을 플랫폼으로 만들어 개방하는 것이다. 우선 우체국 창구를 개방하려고 한다. 광화문우체국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우체국의 시설 일부를 커피숍 등 민간시설로 활용할 것이다. 다음달이면 광화문우체국 1층에 커피숍(coffee@works)이 들어선다. 또 지난해부터 우체국 창구에서 알뜰폰 수탁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알뜰폰 사업자에게는 갖춰진 판매망이 없는데 우리가 그걸 보충해 주고 있는 것이다. 안정적인 판매망과 공신력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지난달 알뜰폰 가입자는 12만명을 넘어섰다. →우체국의 금융기능이 한계에 봉착했다. 대책은. -우체국 예금·보험은 법으로 제한된다. 사망보험금은 4000만원, 최초 연금액도 900만원으로 묶여 있다. 일반 대출도 할 수 없다. 더군다나 지금은 대출이자가 포화된 시기다. 예금·보험을 무작정 모집한다고 해도 국내에는 자금을 운용할 데가 많지 않다. 가계부채 1000조원 시대에 삼성·현대차 등 주요 대기업은 사내유보금이 쌓여 회사채도 발행하지 않는다. 사업다각화와 인력 감축이 꼭 필요한 이유다. 사업을 다각화해 농어촌 주민들에게 증권이나 카드 판매 같은 각종 금융서비스 제공을 늘려가고 있다. 협력 금융기관도 240여개로 늘어났다. 우편물은 급감했지만 집배원 수는 10년째 줄지 않았다. 이들 중 일부가 민원·복지 전달을 담당할 것이다. 그래도 인력이 남기 때문에 일단 정원을 축소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대학 구내우체국 합리화를 추진하는 것도 이런 맥락이다. 지난달까지 전국 116개 대학 우체국 중 102개를 철수했다.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 출생자) 직원들의 정년 혹은 명예퇴직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이들이 퇴직할 때 충원을 덜 하는 방식으로 인력을 서서히 감축하려고 한다. →대학 구내우체국 축소에 대해 좀 더 설명해 달라. -이전에는 성적통지서를 전부 우편으로 보냈지만 지금은 모두 이메일을 이용한다. 대학생 금융창구 이용도 줄었다. 집에서 온라인 뱅킹으로 학생들의 용돈을 입금하기 때문에 창구 이용이 거의 없다. 특히 네 달 이상인 대학의 방학 동안 우체국 이용은 거의 없다. 물론 방학 직전 지방학생들이 소지품을 택배로 부칠 땐 우체국이 붐빈다. 그 시기에는 이동식 우체국을 열어 불편을 최소화한다. 또 대학 내에 우체국이 아닌 우편 취급국을 설치해 기본적인 우편취급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최근 무인 우체국도 설치했다. -지난 6월부터 경기 김포 학운산업단지와 하남 지식산업센터 등에서 무인 우체국을 운영하고 있다. 우체국 영업시간에 우편업무를 보기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들을 주요 대상으로 삼았다. 오전 7시~오후 11시 30분 이용할 수 있다. 이달 말까지 이용 추이를 보고 젊은 직장인이 많은 지역에 추가로 설치하려고 한다. →이 밖에 추진 중인 사업다각화 방안은. -인천공항에서 환적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중국으로 화물을 보내려면 통관절차가 복잡하다. 하지만 우편통관은 상대적으로 간단하기 때문에 화물을 쪼개서 우편으로 배송한다. 이달부터 시범 서비스에 들어갔다. 국제특송(EMS)도 확대하고 있다. 정부기관이라는 특성 때문에 기업 영업은 쉽지 않지만 전국 조직망과 발달한 전산기술로 개인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해외 유학 중인 자녀에게 물건을 보낼 때 실시간으로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진행 상황을 알려주고 있는데 이런 서비스는 한국 우체국이 거의 유일하다. 과거에는 우리가 외국에서 우편물류시스템을 수입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우리의 전산시스템인 포스트넷이나 우편물 구분기를 수입하려는 나라가 많다. 지난해 우편물류시스템 수출액만 150억원에 달한다. 올봄엔 코스타리카에 다녀왔다. 1500억 달러짜리 정보기술시스템을 수주하기 위해서다. 지금 그 나라가 정권교체기라 결정이 지연되고 있지만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 →취임 1년을 맞은 소회는. -우정사업본부의 역할이 달라져야 한다. 과거 통계에 근거해 사업계획을 짜는 직원들에게 “통계는 참고물일 뿐”이라는 말을 자주 한다. 지금까지 안 해 봤던 일들을 해야 한다는 의미다. 기업과 상인들에게 우체국 창구와 물류망을 플랫폼으로 제공하는 것이 앞으로의 우리 역할이라고 본다. 우정사업본부장의 역할은 다른 공무원과는 다른 것 같다. 공무원 신분으로 경영자의 역할을 해야 한다. 직관을 믿고 결정하고 이에 대해 책임질 것이다. 정리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김준호 본부장은 ▲충남 부여(54) ▲공주사대부고, 동국대 도시행정학과 ▲행시 28회, 전북 및 전남체신청장, 중앙전파관리소장,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융합정책실장
  • 장동민, 과한 표현 사과...”배려부족..주의하겠다”

    장동민, 과한 표현 사과...”배려부족..주의하겠다”

    개그맨 장동민이 자신의 과한 언행에 대해 반성의 뜻을 전했다. 지난 15일, 장동민을 비롯한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가 함께 진행하는 인터넷 방송 팟캐스트 ‘옹달샘의 꿈꾸는 라이도’에서는 화를 낼 때 돌변하는 사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상무는 “장동민이 부러울 때가 있다. 장돔민이 진짜 화를 내는데 다른 사람들은 화가 났는지 모르고 웃더라. 그러면 장동민의 화가 풀어지는 것 같다”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장동민은 “아니다. 사람들이 내가 화가 난 줄 아는데도 웃는 거다. 요즘 우리 코디가 그렇다”며 자신의 코디를 지적했다. 이어 장동민은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망치로 XXX를 치고 싶다” 등 과격한 욕설을 했다. 특히 “창자를 꺼내서 구운 다음에 그 엄마에게 택배로 보내버리고 싶다”며 도를 넘어서는 발언을 해 많은 청취자들의 비난을 샀다. 논란이 거세지자 장동민은 다음 방송에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출연, 해당 방송은 그저 재미를 위한 설정이었음을 밝히기도 했다. 결국 22일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인터넷 방송이다보니 재미를 위해 비속어가 들어가는 등 TV 방송과는 달리 진행되는 측면이 있었다”라며 “일부 불편하셨을 청취자들의 생각을 좀더 고려하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해당 방송은 TV 방송에 비해 좀더 자유롭게 진행되는 형식인데 편집 과정에서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지 못한 것 같아 삭제조치 했다”며 “앞으로 발언에 좀더 신중하겠다”고 반성의 태도를 보였다. 한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는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방송이다. 2013년 첫 방송이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옹꾸라’는 현재 개그맨 장동민의 부적절한 발언 논란으로 방송을 중단한 상태다. 사진=서울신문DB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차별화 된 입지여건 두루 갖춘 ‘인천SK스카이뷰’ 분양

    차별화 된 입지여건 두루 갖춘 ‘인천SK스카이뷰’ 분양

    SK건설은 ‘인천SK스카이뷰’가 차별화 된 입지여건을 두루 갖추고 있어 분양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고 밝혔다. SK건설 ‘인천SK스카이뷰’는 인천 남구 용현학익지구 2-1 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 최고 지상 40층, 총 26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27㎡로 이루어져 있고 총 가구수는 3971가구이다. 인천SK스카이뷰는 입주할 주민의 주거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한 신경을 기울였다. 천장고는 일반적인 2.3m보다 10cm 더 높인 2.4m로 적용해(1층은 2.6m) 개방감을 높였으며, 중대형 차량과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 운전자를 배려해 아파트 단지 지하주차장의 주차공간을 법정기준보다 10~20cm 가량 넓힌 광폭주차장도 선보인다. 또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층간소음 또한 줄이기 위해 층간소음 완충재의 두께를 일반적인 기준인 20mm에서 10mm를 추가한 30mm를 적용했으며, 이외에도 무인택배 시스템, 음식물 탈수기, 전동빨래 건조대 제공 등 설계, 시공, 관리 전반에 걸쳐 입주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노력했다. 단지 놀이터마다 CCTV(감시카메라)를 2개 이상 설치하고 지하주차장과 주동 출입구에 비상벨을 추가로 설치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했으며, 경비실과 연계된 ′웰컴 라운지′를 만들어 늦은 시간 집에 오는 가족 또는 아이들이 학원버스를 안전하게 기다릴 수 있도록 돕는다. 단지 내 조경면적은 약 8만9000㎡에 이르며, 단지 주변으로 용정근린공원, 제2용정근린공원, 완충녹지와 어린이공원을 포함한 면적이 서울 여의도 공원과 맞먹는 녹지공간으로 둘러싸여 있어 쾌적한 주거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인천SK스카이뷰는 혁신 평면을 적용한 뛰어난 상품성이 강점이다.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서비스면적도 넓혀 84㎡ 타입에는 1개의 ‘알파공간’을, 95㎡ 이상(127㎡ 제외)의 가구에는 2개의 알파공간을 제공해 이 알파공간을 입주자 취향에 맞게 다양한 용도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더불어 대단지에 걸맞게 인천 최대인 약 2천평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지하 1층에는 수영장이 길이 25m 레인이 3개 설치될 예정이며 전 타석에 스크린이 있는 실내 골프 연습장, 피트니스센터, 키즈카페, 독서실, 티하우스, 워터파크도 들어선다. 용현남초등학교와 용현여중, 용현중, 인항고, 인하사대부고, 인하대학교에 둘러싸인 용현학익지구는 남구의 전통적인 교육중심지일 뿐만 아니라, 단지 남측에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신설 부지가 마련돼 교육여건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인천SK스카이뷰는 인천 남구의 교통중심지에 위치해 있어 교통환경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인근에 있는 제1경인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으로, 제2경인고속도를 이용하면 부천과 안양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사업지 맞은편에 위치한 버스정류장에서는 강남으로 직통하는 광역버스가 운행 중이며, 단지 바로 앞에는 수인선 용현역이 입주 이전인 2015년 말에 개통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 방문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방문 예약 및 문의는 032-889-3431로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추석 대목’ 이런 사기 조심하세요] 택배 알림 앱? 딱 낚였네!

    추석에 선물 택배가 많아지는 점을 노리고 택배 알림 문자로 위장한 스미싱(전자결제 사기)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19일 애플리케이션(앱) 개발 벤처 기업인 스윗트래커에 따르면 유명 택배 업체를 사칭한 문자를 보내 스마트폰에 악성 코드를 심는 방식의 스미싱이 추석을 앞두고 급증했다. ‘택배 주소지 변경’ 등을 요구하는 문자를 받고 첨부된 웹사이트 주소(URL)를 클릭하면 휴대전화에 가짜 앱이 설치돼 해킹당하는 방식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가짜 앱은 스윗트래커가 개발한 ‘스마트택배’ 앱을 사칭한 악성 코드로, 이를 내려받으면 스마트폰에 임의로 비밀번호가 설정돼 스마트폰 사용이 차단된다. 스마트폰을 쓰려면 비밀번호를 알아야 하고 비밀번호를 알려면 돈을 내야 한다. 스미싱이 의심되는 문자를 받으면 URL을 클릭하지 않고 바로 삭제하는 게 좋고 실수로 가짜 앱을 다운로드한 경우 앱을 완전히 삭제해야 한다고 스윗트래커는 조언했다. 스윗트래커 관계자는 “‘스마트택배’는 인터넷 쇼핑몰이나 홈쇼핑 등으로 주문한 물품의 배송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앱이어서 추석을 앞두고 내려받는 횟수가 많아졌다”면서 “이를 틈탄 스미싱 문자가 급증해 이용객의 주의가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중고명품 구매부터 교환까지” 중고명품 백화점 고이비토 강남본점

    “중고명품 구매부터 교환까지” 중고명품 백화점 고이비토 강남본점

    국내 유일의 300평 규모의 대형 중고명품 편집매장인 고이비토 강남본점 본사 사옥이 있는 강남의 중심 반포로에는 신세계백화점과 강남고속버스터미널이 위치해 있다. 때문에 이 곳에는 내국인을 포함해 중국, 일본 등의 수많은 관광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고이비토 강남본점은 기존 중고명품 전당포의 이미지를 완전히 탈피한 국내 유일무이한 대형 중고명품 편집매장이다. 고이비토 본사 빌딩인 강남본점에서는 일반적인 중고명품 판매, 매입, 위탁에 개념을 벗어나 명품교환 및 명품 A/S 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모두 이뤄진다. 취급 품목은 중고 가방, 시계, 지갑, 구두, 액세서리, 유색보석, 의류, 넥타이, 라이터, 만년필,볼펜, 모피, 구제명품, 수입명품, 구제의류 등까지 다양하다. 지하 1층은 중고명품 넥타이, 스카프, 선글라스, 지갑, 시계, 목걸이, 반지, 벨트, 의류 등이 판매 중이며 중고명품 시계와 목걸이, 반지 등을 수리하는 시계 수리점과 중고명품 가방, 지갑, 구두 등을 수선하는 명품 잡화 수선점이 함께 입점해 있다. 쇼핑 중 간단한 커피와 음료가 제공돼 잠시 쉴 수 있는 카페라운지도 있다. 1층에는 안내데스크가 있어 명품 판매, 명품 매입, 명품 교환, 명품 위탁, 명품 안심위탁, 금 보상교환, 상품권 구매 등 고객들이 방문 시 해당 층 안내를 도와준다. 고이비토 강남 본점 소개 동영상도 볼 수 있다. 2층은 고이비토 강남 본점의 메인 매장으로 에르메스 버킨백, 샤넬 보이백, 콜롬보 가방, 루이비통 가방, 중고 불가리, 까르띠에 시계, 중고 로렉스 , 파텍필립 시계, 테그호이어 시계, 오메가 시계, 브라이틀링 시계, 중고 피아제 등 다양한 브랜드와 상품들이 진열돼 있다. 3층에는 2개의 고객상담실이 있다. 명품 교환, 명품 위탁, 명품 판매, 중고명품 안심위탁, 중고명품 매입, 명품 택배매입 및 안심위탁, 명품 퀵 서비스 현금매입 및 명품서비스 등을 1대 1로 상담해준다. 이 곳에서는 각종 TV에 출연 중인 명품 감정사들이 직접 상담을 해주고 있어 전문성과 신뢰성을 겸비한 사고파는 즐거움이 있는 중고명품 매장에 핫한 잇플레이스로 자리잡고 있다. 중고명품쇼핑몰 고이비토 강남본점을 방문한 한 고객은 “압구정 로데오 및 일반적인 중고명품 매장과는 분위기와 부대시설 및 서비스가 모두 다르다”며 “참 깊은 인상을 안겨준 기분 좋은 쇼핑이었다. 시간이 난다면 언제든지 재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오나미 “만수르에 빌어서 전지현급 몸매 만들었나?” 립스틱 선물100개 도대체 누가?

    오나미 “만수르에 빌어서 전지현급 몸매 만들었나?” 립스틱 선물100개 도대체 누가?

    오나미 “만수르에 빌어서 전지현급 몸매 만들었나?” 립스틱 선물100개 도대체 누가? 개그우먼 오나미가 화제다. 오나미는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르수르만수르에 예뻐지고 싶다고 소원을 빌었다. 립스틱 100개가 택배로 왔다. 헐ㅋㅋㅋㅋㅋㅋ 언제 다 바르나. 나 이쁘나ㅋㅋㅋ”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나미는 수많은 립스틱을 쌓아두고 핑크색 립스틱을 바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게시물에는 오나미의 파격적인 화보도 담겨 있다. 사진 속 오나미는 매끈한 등라인을 뽐내며 샘 오취리의 이상형으로 꼽힌 매력을 과시했다. 오나미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교 입학 전까지 단거리 육상선수로 활약한 바 있다. 현재도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당시의 운동·식습관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나미는 현재 KBS2 ‘개그콘서트’ 인기코너 ‘억수르’에서 억수르의 딸로 출연 중이다. 네티즌들은 “오나미 립스틱 선물, 인기가 많네”, “오나미 립스틱 선물, 어떻게 저런 몸매를. 부럽다”, “오나미 립스틱 선물, 정말 선물 받을 만 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나미 “립스틱 선물 100개”…샘 오취리도 반한 명품 몸매 어떤 노력으로 만들었나 했더니 ‘깜짝’

    오나미 “립스틱 선물 100개”…샘 오취리도 반한 명품 몸매 어떤 노력으로 만들었나 했더니 ‘깜짝’

    오나미 “립스틱 선물 100개”…샘 오취리도 반한 명품 몸매 어떤 노력으로 만들었나 했더니 ‘깜짝’ 개그우먼 오나미가 화제다. 오나미는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르수르만수르에 예뻐지고 싶다고 소원을 빌었다. 립스틱 100개가 택배로 왔다. 헐ㅋㅋㅋㅋㅋㅋ 언제 다 바르나. 나 이쁘나ㅋㅋㅋ”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나미는 수많은 립스틱을 쌓아두고 핑크색 립스틱을 바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게시물에는 오나미의 파격적인 화보도 담겨 있다. 사진 속 오나미는 매끈한 등라인을 뽐내며 샘 오취리의 이상형으로 꼽힌 매력을 과시했다. 오나미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교 입학 전까지 단거리 육상선수로 활약한 바 있다. 현재도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당시의 운동·식습관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나미는 현재 KBS2 ‘개그콘서트’ 인기코너 ‘억수르’에서 억수르의 딸로 출연 중이다. 네티즌들은 “오나미 립스틱 선물, 부럽다”, “오나미 립스틱 선물, 대단하네”, “오나미 립스틱 선물, 몸매가 정말 예술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나미 만수르, 립스틱 100개 선물

    오나미 만수르, 립스틱 100개 선물

    개그우먼 오나미의 립스틱 100개 인증샷이 공개됐다. 지난 17일 오나미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수르수르만수르에 예뻐지고 싶다고 소원을 빌었다. 립스틱 100개가 택배로 왔다. 언제 다 바르나. 나 이쁘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오나미 립스틱 선물 “만수르에 소원빌었더니 100개 배달” 브랜드 보니 ‘헉’

    오나미 립스틱 선물 “만수르에 소원빌었더니 100개 배달” 브랜드 보니 ‘헉’

    ‘오나미 립스틱 선물 만수르’ 오나미 립스틱 선물이 화제다. 지난 17일 오나미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수르수르만수르에 예뻐지고 싶다고 소원을 빌었다. 립스틱 100개가 택배로 왔다. 언제 다 바르나. 나 이쁘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나미는 앞에 선물로 받은 립스틱을 수북이 쌓아두고 립스틱을 바르는 포즈를 취하며 섹시한 눈빛을 발사하고 있다. 선물로 받은 립스틱은 이태리 명품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오나미 립스틱 선물이 실제로 만수르에게 받은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오나미는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세계적인 부호 만수르를 패러디한 ‘억수르’ 코너에 억수르의 딸로 출연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오나미 립스틱 선물, 정말 만수르에게 받았나”, “오나미 립스틱 선물, 국내 브랜드에서 홍보하나 했더니 명품이었네”, “오나미 립스틱 선물, 진짜 만수르가 선물했을지도”, “오나미 립스틱 선물, 출처를 밝혀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오나미 페이스북(오나미 립스틱 선물 만수르)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