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태현
    2026-02-01
    검색기록 지우기
  • 비키
    2026-02-01
    검색기록 지우기
  • 물 소비
    2026-02-01
    검색기록 지우기
  • 연구
    2026-02-0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580
  • [KB 국민은행 한국바둑리그-11라운드 4경기 3국] 경기도, 전국체전 바둑부문 2연패

    [KB 국민은행 한국바둑리그-11라운드 4경기 3국] 경기도, 전국체전 바둑부문 2연패

    <하이라이트> 13~14일 전남 순천 청암대학교에서 열린 제89회 전국체전 바둑부문에서 경기도가 2연패를 달성했다. 경기도는 조경진 선수가 여성부 우승을 차지한 것을 비롯해 전 종목에 걸친 고른 활약으로 2위 인천광역시를 큰 점수차로 따돌렸다. 3위는 서울특별시. 가장 관심을 모았던 일반부에서는 이상헌(서울) 선수가 송홍석(경기) 선수를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상헌 선수는 일반부의 우승으로 제3회 국무총리배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 한국대표로 선발되었다. 어린이부에서는 현승민(제주) 선수가 나태현(경기) 선수를 제치고 우승해 제주도에 첫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현재 전국체전 바둑부문은 6년째 전시종목으로 치러지고 있으나, 2010년 아시안게임에서 바둑이 정식종목으로 확정된 데 힘입어 내년 대회부터는 정식종목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장면도 흑1로 어깨를 짚은 수는 좋았으나, 흑3으로 한칸 뛴 것이 검토실의 질책을 받은 느슨한 행마였다. 백이 4를 선수한 뒤 6으로 훌쩍 달아나니 흑의 공격사정권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되었다. 흑으로서는 <참고도1> 흑1,3으로 강하게 이단젖혀 백을 압박하는 것이 최강의 수법이었다. 만일 백이 싸움을 꺼려 4로 물러선다면 흑은 5로 이어 확실하게 중앙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 그렇다면 백도 <참고도2> 백4로 끊는 싸움을 생각해야 하는데, 백이 12까지 흑 석점을 잡더라도 흑13에 손이 돌아오면 흑이 전체적으로 두터운 바둑이 된다. 264수 끝, 백불계승 최준원comos5452@hotmail.com
  • [인사]

    서울대 △대외협력본부 부본부장(국제교류교육) 趙聖一 아리랑국제방송 △방송본부장 이성완 삼정KPMG그룹 ◇승진 △부대표 김인수 조태현 이문세△전무이사 유기석 조자영
  • [신한동해오픈] 최경주 2연패 ‘돌진’

    ‘탱크’ 최경주(38·나이키골프)가 칩샷 이글로 수렁에서 탈출했다. 최경주는 10일 용인 레이크사이드골프장 남코스(파72·7544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신한동해오픈 2라운드에서 3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로 공동 11위에 그쳤지만 공동선두와는 불과 2타차. 최경주는 “컨디션과 샷이 엉망인데 이 정도면 희망이 있다.”면서 “점점 몸 상태도 좋아지고 있으니 내일부터는 의도한 샷을 치겠다.”며 조심스럽게 2연패의 희망을 내비쳤다. 1라운드 선두 강경남(24·삼화저축은행)에 5타 뒤진 채 2라운드에 나선 최경주는 전날에 이어 또 아웃오브바운스(OB)를 내는 등 고전을 면치 못했다. 하지만 1번홀(파4)과 5번홀(파5)에서 1타 씩을 줄였다. 세계 톱랭커의 저력이 빛난 것은 마지막 9번홀(파5). 두 번째 샷이 그린에 못 미쳤지만 54도 웨지를 들고 그린을 살피던 최경주는 15m짜리 칩샷을 홀에 꽂아넣었다. 단숨에 2타를 줄인 최경주는 “볼이 놓인 자리가 좋아 버디는 당연하고 잘하면 이글도 가능하겠다 싶었다.”면서 “안 풀려도 잘 참고 기다린 덕을 봤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공동선두 5명에 1타차 공동 6위 5명이 포진하는 등 대혼전이 벌어졌다. 상금랭킹 1위를 배상문에게 내준 김형성(28·삼화저축은행)과 강성훈, 박재범(27·우리골프), 전태현(41·캘러웨이), 박부원(44)이 7언더파 137타로 선두에 나섰다. 배상문(22·캘러웨이) 등 5명이 1타차 공동 6위에 포진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신한동해오픈] 배상문, 이번엔 ‘탱크’도 막는다?

    ‘새끼 호랑이’ 앤서니 김(23·나이키골프)을 제치고 한국오픈 정상에 섰던 배상문(22·캘러웨이)이 이번엔 ‘탱크’ 최경주(38·나이키골프)마저 첫 라운드에서 따돌리고 2주 연속 우승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배상문은 9일 경기도 용인의 레이크사이드골프장(파72·7544야드)에서 막을 올린 한국프로골프(KPGA) 신한동해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뽑아내고 보기는 2개로 막는 5언더파 67타의 ‘불꽃타’를 휘둘렀다. 한국오픈 우승의 상승세를 탄 듯 절정의 샷 컨디션으로 거침없이 타수를 쏙쏙 빼먹은 배상문은 역시 한국오픈에서 선전했던 김위중(28·삼화저축은행), 강성훈(21·신한은행) 등 순수 ‘국내파 젊은 피’들과 함께 리더보드 상단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배상문은 “전반에는 빠른 그린 스피드에 적응하지 못했지만 후반홀 들어 샷과 퍼팅이 모두 잘 됐다.”면서 “롱아이언 연습을 많이 했던 덕을 2주째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배상문과 함께 같은 조에서 샷대결을 펼친 ‘대선배’ 최경주는 전반 동안 경기 감각을 완전히 찾지 못한 듯 보기 2개와 버디 1개로 부진했지만 후반 들어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타수를 만회,2언더파 70타로 첫 날을 무난히 마쳤다. 최경주는 “오늘 하루 무지 고생했다.”고 웃으면서 “6번홀에서 OB를 한 방 내는 등 좋지 않았지만 2언더파 정도의 성적이면 괜찮다. 시차나 몸 상태가 하루 하루 좋아질 것이기 때문에 모자란 타수를 따라잡는 데는 충분하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최경주의 대회 2연패를 저지하려는 국내파의 선전은 나이를 따지지 않았다. 한국오픈에서 컷 탈락, 시즌 상금 1위의 자리를 내준 김형성(28·삼화저축은행)이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로 우승 경쟁 대열에 합류했고, 전태현(41·캘러웨이)도 5언더파 그룹에 끼어들었다. 특히 ‘무명’ 문경준(26·클리블랜드)은 버디를 7개나 잡아내고 보기는 1개로 막아 6언더파 66타로 리더보드 맨 윗줄을 점령했다. 테니스를 하다 대학 2학년이 돼서야 골프채를 잡은 뒤 독학으로 골프를 배워 300야드에 육박하는 장타로 종종 선두권에 이름을 올렸던 선수. 기복이 심한 플레이 탓에 뚜렷한 성적을 내지 못했던 문경준은 “마음을 비웠더니 생애 베스트 스코어가 나왔다.”면서 “앞으로도 편하게 치겠다.”고 웃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Local] 경주서 청소년 화랑영상제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오는 11일(오후 1∼6시) 엑스포공원 내 화랑극장에서 ‘청소년 화랑영상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다. 이날 영상제에는 공모전에 출품된 80여편의 작품 중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오른 27점이 상영된다. 상영작은 단편영화 부문 14점을 비롯해 뮤직비디오 6점, 광고영상 2점, 다큐멘터리 4점, 기타 실험영상 1점 등이다. 경주엑스포는 이날 심사를 통해 대상 1명(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금상 2명, 특별상 2명 등 입상작을 각각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이태현 경주엑스포 사무처장은 “2002년부터 경주대와 함께 열고 있는 화랑영상제가 해가 갈수록 참여열기가 높아지고 우수한 작품도 많이 출품되는 등 뉴미디어 시대 영상 인재 발굴에 한 몫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주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29일 문화소외계층 초대 무료영화 상영

    아름다운 재단과 한국시네마테크 협의회 등이 주최하는 ‘영화·희망·나눔 영화인캠페인’은 오는 29일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문화소외 계층과 후원자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상영회를 개최한다. 상영작은 차태현·하지원 주연의 영화 ‘바보’. 상영 후에는 연출을 맡은 김정권 감독의 ‘관객과의 대화’가 마련된다. 한편 하반기에는 ‘2008 잊어서는 안 될 기억’을 주제로 ‘필승 ver 2.0 연영석’(10월),‘고사’(11월),‘촛불에 관한 영상’(12월) 등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artcinema1@naver.com으로 선착순 접수.
  • [공무원연금 개편안 발표] 시민단체 ‘떨떠름’… 비판 확산땐 수정 가능성

    24일 발표된 공무원연금 개편안에 대해 학계와 시민단체 등의 반응은 떨떠름하다. 이처럼 개혁안에 대한 반발 여론이 확대될 경우 국회 처리 과정에서 수정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공식 논의기구인 공무원연금제도발전위원회에 지난 6월부터 공무원노조 등 이해당사자가 참여했다는 점은 평가할 만하지만, 결과적으로 신규 공무원의 부담을 늘리는 등 내용 면에서는 일부 후퇴했다는 지적이다. ‘함께하는 시민행동’ 이병국 참여예산팀장은 “공무원연금은 세금에서 보전할 게 아니라, 자체 운용이 가능해야 한다.”면서 “결과적으로 운용 효율성을 꾀하기 위한 국민연금과의 통합과는 점점 거리가 멀어지고, 신규 임용자에게만 과도한 부담을 지우는 식이 됐다.”고 비판했다.이 팀장은 “정치적 부담도 있겠지만, 공무원들의 반발을 무마하기 위한 최소한의 개선에 그친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태현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회정책국장은 “공무원이라는 특수성을 이유로 기득권에 대한 보험료 논의 자체가 거부된 것이 한계”라면서 “국민적 요구였던 국민연금과의 통합은커녕 수평적 격차는 더욱 커졌고, 재직 공무원의 상당 부분을 보전해 주면서 신규 공무원들의 보험료 인상만으로 재정을 완화하려는 명분이 지나치게 강조됐다.”고 꼬집었다. 이에 따라 정부 부담을 최소화하려면 연금제 개선은 물론, 정년 연장과 임금피크제 도입 등 보완책도 추가로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이선우 한국인사행정학회장은 “이번 개혁안으로 논란을 완전히 불식시키기는 어려울 것”이라면서 “비용을 줄이는 방향으로 정년·임금 제도 등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공무원연금 개혁안을 이번 정기국회에 제출,‘연내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하지만 개혁안에 대한 비판 여론이 비등할 경우 수정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번 발전위 건의안은 부처 협의와 20일간의 입법예고, 법제처 심사, 차관·국무회의 의결 등 정부내 입법 절차를 거쳐 국회에 제출된다.또 정부내 입법 절차를 마무리하더라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법제사법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본회의에 상정, 표결 처리되는 과정도 통과해야 한다.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의사 변신 김정은의 고민 ‘좀 더 촌스럽게’

    의사 변신 김정은의 고민 ‘좀 더 촌스럽게’

    배우 김정은이 의사로의 변신을 앞두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 MBC 새 주말드라마 ‘종합병원2’에서 30대 외과 레지던트 하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인 김정은은 공부밖에 모르는 열혈 레지던트 변신을 위해 스타일 설정에 고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7일 서울 강남의 성모병원에서 진행된 ‘종합병원2’ 고사 현장에서 일명 메디컬 파마로 등장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은 김정은은 이 후 며칠 뒤인 22일 영화 ‘모던보이’ VIP 시사회회장에 파마 머리를 푸른 채 나타나 의문을 얻은 바 있다. 당시 메디컬 파마로 고사에 참여했던 김정은은 “3일 머리를 안 감아도 괜찮은 레지던트들에게 실용적인 머리를 꾸몄다.”며 이번 작품에 대한 남다른 기대감을 표현한 바 있다. 이에 한 관계자는 “극 중 캐릭터를 위해 결정한 스타일이었는데, 노도철 감독님의 요구에 파마를 풀었다.”고 설명했다. 김정은이 맡은 외과 레지던트 ‘하윤’은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의학 전문 변호사가 되기 위해 뒤늦은 의학공부를 시작한 당찬 여성. 이에 ‘종합병원2’ 연출을 맡은 노도철 PD는 공부벌레 하윤 역을 표현하기 위해 김정은에게 “좀 더 촌스럽게 보여라.”라는 특명을 내렸고, 이에 따라 김정은은 스타일 설정에 고심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종합병원2’는 14년 전 인기를 끌었던 ‘종합병원’의 시즌2로 ‘해바라기’에서 의사와 환자로 호흡을 맞췄던 차태현과 김정은 이외에도 이재룡, 류진, 이종원 등이 출연하며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MBC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6년 연속 ‘대학가요제’ MC 최다기록

    이효리, 6년 연속 ‘대학가요제’ MC 최다기록

    이효리가 ‘대학 가요제’의 6년 연속 MC로 서게 됐다. 이효리는 다음달 4일 전북대학교에서 개최되는 제 32회 ‘2008 MBC 대학가요제 The Original’에 오상진 아나운서, 타블로롸 함께 발탁되며 ‘젊음의 축제’인 대학 가요제에 6년 연속 MC로 서게 되는 영예를 누린다. 제작진 측은 “2003년부터 ‘대학 가요제’의 진행을 맡아 왔던 이효리를 올해도 MC로 확정했다.”며 “올해 ‘대학 가요제’는 79년, 80년생 또래이자 평소에도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진 오상진, 타블로가 이효리와 함께 호흡을 맞춰 재치 넘치는 입담이 돋보이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효리는 1977년에 시작해 올해 32주년을 맞는 ‘2008 MBC 대학가요제’의 최다 진행 여성MC로 남는 영광을 안았다. 지난 6년 간 이효리는 ‘대학 가요제’를 진행하며 차태현, 김제동, 김용만, 김성주 등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올해 대학 가요제에는 본선에는 30: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2팀이 경합을 벌이며 특별 가수 무대에서는 빅뱅과 노브레인이 신해철의 ‘그대에게’를 열창하며 알렉스와 손담비, DJ DOC, 원더걸스, 윤하 등이 출연해 무대의 화려함을 더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나영, 여전히 빛나는 ‘동안 외모’

    [NOW포토] 이나영, 여전히 빛나는 ‘동안 외모’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 이나영과 오다기리 죠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비몽’의 언론 시사회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비몽’(감독 김기덕ㆍ제작 김기덕필름,스폰지)의 언론 시사회장에는 배우 이나영,박지아, 김태현과 김기덕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몽유병 상태에서 진(오다기리 죠)이 꾸는 꿈대로 행동하는 란(이나영)과 그 꿈을 제어할 수 없는 진의 꿈으로 이어진 두 연인의 슬픈 운명을 그린 ‘비몽’은 오는 10월 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나영 ‘눈 뗄 수 없는’ 그녀의 표정변화

    [NOW포토] 이나영 ‘눈 뗄 수 없는’ 그녀의 표정변화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 이나영과 오다기리 죠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비몽’의 언론 시사회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비몽’(감독 김기덕ㆍ제작 김기덕필름,스폰지)의 언론 시사회장에는 배우 이나영, 박지아, 김태현과 김기덕 감독이 참석해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몽유병 상태에서 진(오다기리 죠)이 꾸는 꿈대로 행동하는 란(이나영)과 그 꿈을 제어할 수 없는 진의 꿈으로 이어진 두 연인의 슬픈 운명을 그린 ‘비몽’은 오는 10월 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종합병원2’ 김정은ㆍ차태현, 첫 촬영 돌입

    ‘종합병원2’ 김정은ㆍ차태현, 첫 촬영 돌입

    MBC 하반기 기대작 ‘종합병원2’(극본 최완규ㆍ연출 노도철)가 많은 이들의 기대 속에 첫 촬영에 들어간다. ‘종합병원2’ 제작진과 배우들은 17일 오전 9시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진행된 고사를 시작으로 첫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종합병원2’는 14년 전 화제 속에 방송된 ‘종합병원’의 시즌 2로 이재룡, 김정은, 차태현, 류진, 이종원 등이 출연하며 오는 1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화제작. 오늘 낮 차태현의 공항 신으로 첫 돛을 올릴 예정인 ‘종합병원2’는 이번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항해를 시작한다. 더욱이 이번 첫 촬영에서는 차태현과 돼지들의 좌충우돌을 담을 예정이어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 관계자는 “첫 촬영은 차태현이 공항에 도착한 실험용 돼지들을 앰뷸런스에 싣는 신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종합병원2’는 ‘종합병원’의 주인공이었던 이재룡이 외과 전문의 스태프로 성장해 차태현ㆍ김정은 등 젊은 세대의 의사 들과의 갈등과 화해 등을 그릴 예정이다. 또한 이재룡 외에도 이휘향, 오욱철, 이종원, 차태현, 김정은, 류승수, 도지원, 김소이 등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외롭지 않은 故안재환의 마지막 추모 예배

    외롭지 않은 故안재환의 마지막 추모 예배

    故안재환의 마지막 가는 길은 외롭지 않았다. 외로이 자신의 차 안에서 죽어간 故안재환을 추모하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동료 연예인들의 발길이 고인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강남성모병원에 머물렀다. 최진실, 엄정화, 김신영, 김태현, 홍석천, 이영철, 이영자, 안선영 등의 많은 동료 연예인은 물론 정선희가 다니던 교회의 지인들이 참석해 채 진행된 故안재환의 추모예배는 많은 이들의 추모 속에 엄숙하게 진행됐다. 더욱이 추모예배보다 1시간 빠른 오전 6시경에는 지난 새벽 또 한번의 실신으로 응급실을 찾았던 정선희가 다시 빈소로 돌아와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정선희는 계속 되는 실신으로 기운을 차리지 못한 채 경호원의 등에 업혀 고인의 빈소로 돌아왔다. 한편 8일 오전 9시 40분경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모 빌라에 주차된 승합차 내부에서 질식사로 숨진 채 발견된 故안재환의 발인은 오전 8시경에 진행될 예정이며, 장례는 성남시립화장장에서 치러진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ocal] 경주 엑스포공원 추석 이벤트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은 10일 추석 연휴기간에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연휴 첫날인 13∼15일 매일 오후 1시30분과 4시 두 차례 세계 전통춤, 자전거 저글링, 공중그네타기 등 서커스 공연이 펼쳐진다. 또 연휴기간 내내 황룡사 9층탑을 음각으로 형상화한 경주타워 옆의 선덕광장에서는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마당이 열린다. 경주타워를 배경으로 일몰 시간대에 펼쳐지는 ‘문라이트 레이저쇼’도 12∼14일 3일간 계속된다. 경주엑스포공원은 어려운 이웃과 추석을 함께하기 위해 양로원과 고아원 등 사회복지시설 생활자들에게 공원을 무료로 개방한다. 이태현 엑스포공원 사무처장은 “한가위 연휴때 어린이 3000원, 성인 5000원의 입장료만 내면 10여개의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면서 “엑스포공원에서 보내는 한가위 연휴는 특별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주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故안재환, 8시 발인 속 정선희 또 실신

    故안재환, 8시 발인 속 정선희 또 실신

    故안재환의 발인이 오늘 오전 8시 진행된 가운데 정선희가 또 한 번 실신했다. 11일 오전 8시경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진행된 故안재환의 발인 중 정선희는 끝내 자신을 이기지 못하고 실신해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더욱이 정선희는 오늘 새벽 또 한번의 실신으로 응급실을 다녀 온지 2시간도 채 되지 않은상태라 더했다. 검은 상복을 입고 머리 한 쪽에는 하얀 핀을 차고 빈소를 지키던 정선희는 끝내 정신을 잃고 쓰러지고 말았다. 외로이 자신의 차에서 죽음을 맞이한 고인을 위로하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최진실, 엄정화, 김신영, 송윤아, 박미선 김태현, 홍석천, 이영철, 이영자, 안선영 등의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함께했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안재환, 8시 발인 속 정선희 또 실신

    故안재환의 발인이 오늘 오전 8시 진행된 가운데 정선희가 또 한 번 실신했다. 11일 오전 8시경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진행된 故안재환의 발인 중 정선희는 끝내 자신을 이기지 못하고 실신해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더욱이 정선희는 오늘 새벽 또 한번의 실신으로 응급실을 다녀 온지 2시간도 채 되지 않은상태라 더했다. 검은 상복을 입고 머리 한 쪽에는 하얀 핀을 차고 빈소를 지키던 정선희는 끝내 정신을 잃고 쓰러지고 말았다. 외로이 자신의 차에서 죽음을 맞이한 고인을 위로하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최진실, 엄정화, 김신영, 송윤아, 박미선 김태현, 홍석천, 이영철, 이영자, 안선영 등의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함께했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동영상=변수정 PD [관련동영상] ☞ “사업 실패로 힘들었다” 유서…탤런트 안재환 자살 ☞ 경찰측 “정선희, 故안재환과 혼인 신고안했다”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농림수산식품부 ◇과장급 △식량정책팀장 柳利鉉 지식경제부 ◇부이사관 승진 △통상협력정책과장 임승윤△전력산업〃 이병철△에너지자원정책〃 최태현△석유산업〃 성시헌△반도체디스플레이〃 차동형△장관비서관 정승일△유전개발과장 김영삼△부품소재총괄〃 김성진 교통안전공단 ◇전보 △교통안전연구원장 李弘魯 에너지관리공단 ◇부서장급 △서울지사장 공타광 한국노동연구원 △노사관계연구본부장 김훈△사회정책연구〃 김승택△데이터센터소장 황수경△뉴패러다임센터〃 이장원△국제협력실장 권현지 한국한의학연구원 △전략기획부장 신현규△한약제제연구〃 김진숙△한약자원연구〃 고병섭△한약자원연구부 한약품질검사팀장 마진열△기획행정부장 마천△기획행정부 기획예산팀장 이웅용△감사실장 직대 소주영 KBS △이사회사무국장 신용훈△비서팀장 정지환△정책기획센터 기획〃 최철호△〃 성과관리〃 김회종△인적자원센터 인사운영〃 김원한△〃 연수〃 이정봉△대외정책〃 이선재△남북교류협력단장 우동혁△홍보팀장 김동주△시청자센터 시청자서비스팀장 박태경△〃 시청자사업〃 박환욱△글로벌센터 콘텐츠전략〃 김성오△편성본부 편성기획〃 서재석△〃 외주제작〃 김덕기△〃 아나운서〃 박태남△보도본부 보도총괄〃 고대영△〃 1TV뉴스제작〃 정찬호△〃 사회〃 김정훈△〃 뉴스네트워크〃 최정길△〃 시사보도〃 이세강△〃 탐사보도〃 권순범△TV제작본부 프로그램개발〃 오진규△〃 스페셜〃 조인석△〃 시사정보〃 이영돈△〃 환경정보〃 이강주△〃 교양제작〃 김성환△〃 문화예술〃 윤동찬△〃 예능1〃 강영원△〃 예능2〃 오세영△〃 드라마기획〃 이응진△라디오제작본부 라디오편성제작〃 서기철△〃 라디오제작운영〃 박상섭△〃 1라디오〃 성대경△〃 라디오제작기술〃 강충실△〃 라디오생방기술〃 정화섭△기술본부 기술전략기획〃 김석두△〃 네트워크〃 김영찬△〃 품질관리〃 곽유복△〃 소래송신소장 서인호△경영본부 노사협력팀장 이완성△〃 시설관리〃 신광식△〃 재원관리〃 육경섭 KBS비즈니스 △사장 김창희 MBC △특보 황헌 정호식△논설위원실 논설위원 박영민△보도국 기획에디터 김종화△〃 편집〃 이장석△〃 정치국제〃 김동섭△〃 경제과학〃 문철호△〃 사회〃 차경호△〃 문화스포츠〃 최일구△보도제작국 2580팀장 김형철△스포츠제작단 스포츠제작〃 조강진△논설위원실 논설위원 임태성 데일리줌신문사 △각자대표이사 김성택 성신여대 △교무처장 김영호△대외협력〃 정이화△정보통신〃 이종협△외국어교육원장 정명실△교양〃 어순아△산학협력단장 조경태 경성대 △디지털디자인전문대학원장 여상진△글로벌비즈니스혁신본부장 박성익△글로벌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장 이우영△기초과학연구소장 이송희△유기소자특성화〃 권태우 아모레퍼시픽 △마케팅부문 부문장(부사장) 양창수△시판부문 마트사업부 사업부장(상무보) 박상권 에뛰드 △대표이사 상무 김동영
  • [인사]

    기획재정부 △조세정책관 주영섭 △재산소비세정책관 백운찬 △관세정책관 이원태 여성부 △인력개발기획과장 김은정△규제개혁법무담당관 조민경△대통령실 직무파견 이정심 국가보훈처 ◇부이사관급 승진 △창의혁신담당관 이경근△보훈심사위원회 운영기획과장 선춘배◇과장급 전보△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승우△선양정책과장 전종호△복지정책〃 이남일 한국학중앙연구원 △세종국가경영연구소장 朴丙鍊△총무팀장 金泰亨△연구행정〃 金仁燮 서울시립 보라매병원 △교육연구실장 정희연△기획조정실 의료정보담당 양희진△〃 기획담당 김병관△〃 QA담당 성창규△의료사회사업실장 전혜원△정신과장 이준영 경희의료원 동서의학연구소 △소장 조기호△부소장 김건식△임상침구연구부장 이재동△노인의학〃 원장원△신장학〃 이병철△임상의학〃 김진성 아주대의료원 <아주대 의대> △의학부장 겸 교무부학장 오영택△대학원 의학과장 이수환 <아주대병원>△교육수련부장 황진순 이화여대 △기획처부처장(홍보) 김영욱△다문화연구소장 박창원△중국문화〃 이종진△부속이화ㆍ금란중학교장 성효현△정책과학대학원 교학부장 겸 정보과학대학원 교학부장 남궁곤 단국대 △경영대학원장 김진형△천안캠퍼스 인문과학대학장 복성규△국제문화교류처장 심재우△총무〃 고태현△재무〃 이방희△광에너지소재연구센터장 강호종 상명대 △학생처장 이현경 하나은행 ◇지점장 겸 기업금융전담역 △평촌역 김용술△화성태안 김종요△문래동 이정우 하나IB증권 △채권본부이사 金善昌△DCM실장 魏榮吾 한국씨티은행 ◇지점장 △대전중앙 이화영△부평〃 강신배△서초〃 김성철△올림픽〃 성기태△대전 김기완△사당역 최종영△연수 정승용△일산 윤종면△일원역 박찬근△화정 이상언 ◇부장△개인수신/방카상품부 변재성△검사부 소원대 AIG생명 △최고재무책임자(상무) 남태욱△상해질병 상품기획부 총괄이사 이행근△퇴직연금부 〃 이재상 중소기업진흥공단 △연수이사 이경열 애드밀 △비즈니스본부 전무이사 이상민
  • [부고]

    기획재정부 ◇국장급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신형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설문식 교육과학기술부 △울산국립대학건설추진단장 정일용△행정정보화담당관 이선희△우주개발과장 손재영△연구환경안전〃 김홍진△양자협력〃 이창윤△원자력방재〃 이기성△국립과천과학관 총무〃 김시선△〃 경영기획〃 권석민△〃 과학교육문화〃 피승환△〃 전시기획운영〃 신재식△〃 서울과학관장 김일환△교육과학기술부(중·과기정책관리연구소) 윤대상△강원대 박한석△외교통상부(OECD 대표부) 구연희△국립과천과학관 기초과학팀장 신현철△〃 첨단기술〃 유창영△〃 자연사〃 이정구△〃 과학기술사〃 김철근 통일부 ◇과장급 △경제분석과장 서두현△개성공단사업지원단 지원총괄팀장 김기웅△〃 개발기획〃 박철△남북회담본부 회담3과장 이찬호△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교육기획과장 이무일 행정안전부 ◇승진 △정책기획관 최두영△정보화기획관 정헌율 농림수산식품부 △대변인 정황근 국회사무처 ◇차관보급 임명 △국회운영위원회 수석전문위원 김성곤△환경노동위원회 〃 이병길△정보위원회 〃 안병옥◇관리관 전보△기획조정실장 최민수◇이사관 전보△법제사법위원회 전문위원 권기율△정무위원회 〃 김춘순△국토해양위원회 〃 임병규△관리국장 최연호◇부이사관 전보△감사관 손석창△국제국장 이인용△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김남수△총무과장 조의섭◇파견△제주특별자치도 이재록◇서기관 전보△국회운영위원회 입법조사관 권영진△관리국 회계과장 진필근 조달청 ◇국장급 △인천지방조달청장 최선용◇과장급△원자재총괄과장 김병안△구매총괄〃 김희문△부산지방조달청 경영관리〃 김준철△〃 장비구매팀장 나승일△대전지방조달청장 황영택 문화재청 ◇과장급 전보 △기획재정담당관 李相傑△창의혁신〃 金承漢△정보화팀장 李鎔學△궁릉관리과장 崔柄善△국제교류〃 金泓東△문화재활용팀장 趙顯重△사적과장 姜敬煥△고도보존〃 李享樹△천연기념물〃 金宗洙△건축문화재〃 崔鍾悳△근대문화재〃 金元基△문화재안전〃 金相球△국립문화재연구소 연구지원〃 金甲隆△〃 미술문화재연구실장 李貴永△〃 부여문화재연구소장 沈營燮△〃 나주문화재〃 金聖範△〃 중원문화재〃 金聖培△한국전통문화학교 총무과장 趙聖來△세종대왕유적관리소장 崔伊泰△경복궁〃 朴鍾甲◇과장급 승진△대변인 辛容煥△한국전통문화학교 학생과장 金炳基△〃 연수운영〃 金東永△국립해양유물전시관 관리〃 禹景準△국립고궁박물관 유물과학〃 鄭桂玉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신규 △정보직 최종찬 ◇승진 △연구직 김원호 국가핵융합연구소 △ITER 한국사업단 사업기획팀장 김인중 국민대 △정보통신처장 朴太薰△경영대학장 金明均△경영대학원장 金東勳△행정〃 洪性傑△정치〃 李鍾燦△테크노디자인전문〃 盧慶祚△비즈니스IT전문〃 鄭勝列△평생교육원장 洪靜熏 홍익대 △대학원장 장사선△미술〃 김용철△법과대학장 조병길△학생처장 문철△교학관리〃 양우석△기획연구부〃 김유진△교무부처장 박현석△교학관리처 교무연구담당부처장 지인호△산업대학원 교학부장 김병배△미술디자인교육원장 지석철△취업상담지원센터소장 심수만△취업상담지원센터부장 김동민△신문방송〃 육윤복△전산실관리〃 정홍식△철도교통기술연구센터소장 김정태△산업기술연구소장 김경철△전기설비연구센터소장 최홍규△초고속정보통신연구센터〃 안병구△해양시스템연구센터〃 김익태△영상애니메이션연구〃 원일훈△디자인정보문화연구센터〃 이현진 세명대 △대학원장 김진천△경영행정〃 정연우 서울아산병원 △기획조정실장보 홍준표△건강증진센터소장 최재원△당뇨병〃 박중열△장기이식〃 이승규△심장병〃 박승정△협심증및심근경색〃 박성욱△동맥질환〃 이재원△판막질환〃 송재관△심장재활〃 김재중△소화기병〃 이영상△세포치료〃 이규형△태아치료〃 이필량△선천성심장병〃 서동만△연구부소장 최은경△수술실장 박평환△흉부외과장 박승일△정신과장 김성윤△신경과장 고재영△피부과장 최지호△외과장 김진천△신경외과장 김창진△성형외과장 고경석△산부인과장 김영탁△이비인후과장 윤태현△비뇨기과장 안한종△재활의학과장 전민호△치과장 이영규△방사선종양학과장 안승도△진단검사의학과장 민원기△감염내과장 김양수△일반내과장 이영수△혈관외과장 권태원△소아외과장 김대연 건양대병원 △의과학대학장 윤대성△진료부장 최원준△임상의학과장 이우석△QI실장 나문준△국시위원장 손지웅△국제진료소 부소장 김준범 삼성증권 ◇전무 △기업금융 2사업부장 朴性宇 ◇부서장 △리스크분석파트 石虎澄 우리투자증권 ◇신규 (센터장)△Private Banking 서초 安秀珍 ◇전보 (센터장)△Industry 1센터 金大暎△〃 2센터 曺喜俊 솔로몬투자증권 ◇상무 △경영관리본부장 김원호△법인사업2〃 오경백△리테일사업〃 오승호 ◇이사 △전략기획실장 박성훈 한국채권평가 ◇승진 △부사장 이학균△전무이사 허창협△상무〃 신동승△〃 강민석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이사승진 △마케팅본부 강봉모△주식운용〃 신진호 LIG손해보험 ◇임원 △마케팅 담당임원 상무 金始榮△개인마케팅 담당 겸 장기보험 담당임원 이사 李康禹 ◇부서장△강북RFC영업부장 朴閏壽△법인영업12〃 崔鍾星△교차지원팀장 姜眞壹△마케팅전략〃 李秉熙△인재니움 연구소장 李康熙
  • ‘종합병원2’ 출연진 “지금은 병원실습 中”

    ‘종합병원2’ 출연진 “지금은 병원실습 中”

    MBC 새 주말드라마 ‘종합병원2’(극본 최완규ㆍ연출 노도철) 출연진들이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의사 실습에 들어갔다. 이재룡, 차태현, 도지원, 김정은, 류진 등이 내과 의사로 출연하는 ‘종합병원2’는 종합병원 내과병동을 주 무대로 극이 전개될 예정이다. 이에 출연진들은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3일간 서울 강남의 한 종합병원에서 내과 의사들의 일과를 체험하고 전문 지식에 대해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이에 대해 ‘종합병원2’의 한 관계자는 “오늘(26)부터 3일간 ‘종합병원2’의 출연진들이 내과 의사들의 일과를 체험하고 전문지식에 대해 교육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드라마 ‘종합병원2’는 주말연속극 ‘내여자’의 후속작으로 편성을 확정 짓고 오는 9월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며 오는 11월 첫 방송된다. 또한 ‘종합병원2’는 ‘종합병원’을 완벽 재현하며 이재룡, 김소이, 조경환 등 원조 출연자들은 물론 1998년 MBC 드라마 ‘해바라기’에서 의사와 환자로 호흡을 맞췄던 차태현, 김정은이 10년 만에 의사 커플로 재회해 주목 받고 있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