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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현 ‘단짝’ 김신영 “오빠위해 기도하겠다”

    김태현 ‘단짝’ 김신영 “오빠위해 기도하겠다”

    최근 폭행시비에 연루돼 경찰조사를 받고 있는 김태현에 대해 그의 개그맨 단짝인 김신영이 안타까운 속마음을 드러냈다. 김신영은 26일 오후 모 케이블 방송사의 토크쇼 촬영이 진행된 홍대 인근 바에서 기자와 만나 “평상시처럼 (김태현과) 사건발생 이후 전화 통화를 몇 번 주고받았다.”면서 “뭐라고 말해야 될지 사실 모르겠다. 일단 사건이 발생한 만큼 하루빨리 잘 마무리돼 예전의 모습으로 다시 돌아왔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특히 김태현이 최근 공중파와 케이블을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중인 상황에서 벌어진 이번 사태에 대해 크게 아쉬워하며 “아무쪼록 (김태현의) 일이 잘 마무리되기를 기도하고 또 기도하겠다.”며 김태현을 위로했다. 김태현과 김신영은 지난 2004년말부터 1년 6개월 동안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인기코너 ‘행님아’에서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개그 남매’로서 시청자들로부터 폭넓은 사랑을 받아왔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현-A씨 폭행시비 진술 엇갈려…해결 난망

    김태현-A씨 폭행시비 진술 엇갈려…해결 난망

    폭행시비에 휘말려 불구속 입건된 개그맨 김태현과 상대방 A씨의 진술이 엇갈리고 있다. 개그맨 김태현은 지난 17일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 만난 일행 중 한 사람인 A씨와의 말다툼이 주먹다짐으로 이어져 현재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26일 ‘E!뉴스 코리아’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A씨를 직접만난 제작진은 A씨가 “김태현이 폭행사건 후 직접 사과하지 않았으며 일주일 후에야 찾아와 합의를 요구했다.” 고 밝혔다. 이에 김태현측은 사과문 발표와 함께 사건에 대해 “사건당일 약간의 몸싸움은 인정하지만 사건 직후 진심으로 사과했다.” 고 전했다. 하지만 상대방 A씨는 “나는 일방적으로 맞았고, 40바늘을 꿰매는 큰 부상을 입었다.” 고 말해 두 사람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어 사건은 좀처럼 해결이 되지 않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A씨가 보여준 사진들을 병원원장에게 보여주며 정확한 신체 피해를 확인해 볼 수 있었다. 또 이번 폭행사건으로 인해 김태현의 방송활동이 어떻게 될 것인지와 폭행사건의 향후행방에 대해 집중취재한 내용은 단독 영상 인터뷰로 보도될 예정이다. 방송은 오는 26일 밤 8시.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현, 폭행 불구속 입건…상대방 “일방 구타”

    김태현, 폭행 불구속 입건…상대방 “일방 구타”

    폭행시비에 휘말린 개그맨 김태현이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3일 음식점에서 지인에게 주먹을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상해)로 김태현을 불구속 입건했다.김태현은 지난 17일 오후 6시 지인들과 술자리를 갖던 중 동석한 A씨와 말다툼 끝에 주먹다짐을 해 두 사람 모두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은 것으로만 알려졌다.사건이 확산되자 김태현 측은 23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김태현이 A씨에게 직접 찾아가 공인으로 품행을 지키지 못했던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를 전했고, 그의 일방적인 폭행만으로 벌어진 사건이 아니었기에 현재 서로간의 대화와 협의를 통해 원만히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A씨는 당초 김태현측이 밝힌 것과 달리 40바늘을 꿰맬 정도로 부상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A씨는 쌍방 폭행이 아닌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했고, 김태현이 사과도 끝까지 하지 않다 22일에서야 병원을 들러 합의를 요구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김태현은 SBS ‘퀴즈 육감대결’, MBC ‘세바퀴’, KBS 2TV ‘스타 골든벨’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지만 이번 폭행 시비로 인해 출연이 불투명할 전망이다.사진 = 방송프로그램 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농림수산식품부 ◇국장급 승진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위생검역부장 이근성◇과장급 전보△감사담당관 김병은△인사과장 윤달상△국립수의과학검역원 행정지원과장 김부천 ■MBC ◇보직 △보도본부장 차경호△TV제작〃 조중현<국장>△편성 백종문△편성제작 정호식△보도 이장석△보도제작 송기원△드라마 정운현△디지털기술 오경근△제작기술 이찬규△경영지원 고민철△광고 김영상<단장·실장·센터장>△창사50주년기획단 이우용△아나운서실 최재혁△영상미술센터 이태술△사업센터 문철호△신사옥추진센터 한윤희◇전보△감사실장 배수한△시사교양국장 이주갑△논설위원실장 황헌△특보 조동엽 이용석◇근무지정△특보 김석창 ■헤럴드미디어 ◇전보 <헤럴드경제>△선임기자 성항제△시장경제부장 권용국△산업〃 조진래△엔터테인먼트〃 이경희△라이프스타일〃 이영란<코리아헤럴드>△경제부장 황장진△문화〃 김후란<영어마을사업본부>△거제캠프장 이휘영△풍납캠프 부캠프장 박종훈 ■한국노총 ◇승진 △중앙교육원 실장 안종칠 지은배△중앙연구원 연구위원 우태현△고용안정지원 T/F 국장 이상연<국장대우>△고용안전지원 T/F 오유라△사업지원본부 재정국 오미라 김정연△여성본부 여성조직국 이은주△〃 여성정책국 임은주<부장>△중앙교육원 이재우△정책본부 국제국 김업기◇전보△중앙교육원 국장 한길완△조직본부 조직국 〃 정재수△고용안정지원 T/F 팀장 이영호△대외협력본부 정치국 국장대우 김진만△좋은친구산업복지재단 부장(사업지원본부 총무부장 겸임) 김덕수△조직본부 조직사업국 부장 송명진△홍보선전본부 뉴미디어국 〃 장인숙△조직본부 교육국 〃 이은호 ■연세대 ◇승진 △생활협동조합 상근이사 박두용△학술정보원 정보통신부원장 고광병△〃 학술정보부원장 김상범◇전보△박물관 부관장 문영철△대학원 부처장 김순옥
  • 김태현 “폭행시비 물의 죄송” 공식사과

    김태현 “폭행시비 물의 죄송” 공식사과

    폭행시비에 연루된 개그맨 김태현이 소속사를 통해 공식 사과했다. 김태현은 지난 17일 지인들과 함께 한 술 자리에서 일행 A씨와 사소한 말다툼을 하다 서로 어깨를 밀치는 등 주먹다짐을 주고 받았다. 이 과정에서 김태현은 입술에 경미한 부상을, A씨는 눈 근처가 찢어지는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태현의 소속사는 23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사건 직후 A씨보다 부상 정도가 약했던 김태현이 A씨에게 직접 찾아가 공인으로서 품행을 지키지 못했던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를 전했다.”면서 “그러나 김태현의 일방적인 폭행만으로 벌어진 사건이 아니기에 현재 서로간의 대화와 협의를 통해 원만히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양측 모두의 잘못으로 벌어진 사건이지만 공인으로서 신중하지 못한 행동을 보인 김태현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며 두 사람 모두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소속 연예인의 책임자로서 다시 한 번 깊이 사죄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태현 역시 “공인으로서 불미스러운 일을 초래하게 돼 깊이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 누구의 잘못인가를 따지기 이전에 상대를 다치게 했다는 것 만으로도 죄스럽고 미안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사죄의 뜻을 전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현, 술자리 폭행시비…“방송차질 우려”

    김태현, 술자리 폭행시비…“방송차질 우려”

    개그맨 김태현이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태현은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한 술집에서 지인들과 술자리를 갖던 도중 동석한 지인과 사소한 말다툼을 벌이다 감정싸움으로 번지면서 주먹다짐을 주고 받았다. 폭행과정에서 김태현은 입술에 경미한 부상, A씨는 눈 근처가 찢어지는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했으며 현재 김태현은 A씨에게 사과를 하고 합의를 위해 노력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태현의 소속사 관계자는 23일 서울신문NTN과 통화에서 “김태현이 사과를 했지만 아직 합의한 상태는 아니다. 이번 사건으로 공인으로서 방송 활동에 차질이 생길 수도 있는 만큼, 김태현은 현재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태현은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와 KBS ‘스타 골든벨’에 단골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하며 인기를 구가 중이다. 사진 = 방송영상캡처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품절남’ 장혁, 서신애 때문에 반품남?

    ‘품절남’ 장혁, 서신애 때문에 반품남?

    미남이지만 품절남인 장혁이 과거 서신애와 결혼 약속을 했다는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장혁과 서신애는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연대기(年代記)-100인의 전설’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7년 방송된 MBC 드라마 ‘고맙습니다’에서 사이좋은 아저씨와 꼬마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서신애는 “드라마 ‘고맙습니다’를 통해 장혁과 처음 만났다. 장혁은 극중 캐릭터처럼 자상하고 맛있는 것도 많이 사줘서 키다리 아저씨처럼 좋았다.”고 말하며 미소를 지어 보였다. MC들은 “장혁 같은 남자와 결혼하고 싶냐?”고 묻자 서신애는 대답을 하려다 잠시 머뭇거리며 입을 열지 않았다. 이에 장혁은 “드라마에 함께 출연할 당시에는 나한테 시집온다고 약속 해잖아!”라고 화(?)를 냈다. 한참을 생각하던 서신애는 장혁에게 “아저씨는 이미 품절남이잖아요. 아내에게 충성하세요.”라고 답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연대기’에는 장혁의 초등학교 동창, 첫사랑, 연습생 시절 동료인 데니안, 친한 동료 연예인 홍경인, 장혁의 군 복무시절 후임 등이 출연했다. 아울러 차태현 김수로 한예슬 등은 영상을 통해 인사를 전했다. 사진 = KBS2’연대기’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돌아온 상꼬맹이’ 하하가 예능서 사는 법

    ‘돌아온 상꼬맹이’ 하하가 예능서 사는 법

    예능계 유일무이한 캐릭터 ‘상꼬맹이’가 돌아왔다. 2년 간 공익근무 뒤 11일 오전 소집 해제된 하하는 “떨리고 설렌다.”는 말로 벅찬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하가 예능에서 성공적으로 연착륙할 수 있을까. 성공여부는 전적으로 하하의 새로운 캐릭터 발굴 노력과 급변하는 예능판도를 읽을 수 있는 감각에 달렸다. 2008년 MBC ‘무한도전’의 ‘상꼬맹이’ 하하가 올해 제 2의 전성기를 맞을지, 옛 명성만 못한 ‘대표 부실주’로 주저앉을지 하하가 극복해야 할 숙제를 짚어보고 성적을 예측해봤다. ◆ 하하의 현재 주가는? 하하는 여전히 뜨거운 감자다. 그의 예능시계는 2년 전 멈췄으나 무거운 분위기도 한순간에 무너뜨리는 재치 등 하하의 활약상을 여전히 회자될 정도로 스타성을 갖췄다. 이미 소집해제 전 ‘무한도전’과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로 방송 복귀활동이 예정됐으며 SBS에서 제작하는 토크쇼 ‘하하몽쇼’(가제)의 진행도 준비 중이다. 하하의 복귀의 큰 기대감과 막강한 존재감이 반영된 결과다. 무엇보다 친정 ‘무한도전’ 합류는 안정적 복귀 가능성을 한층 끌어올린다. ‘흥행보증수표’ 유재석과 2개 프로그램을 함께 하는 것 역시 하하의 밝은 미래를 앞당길 수 있다. ◆ 하하가 극복해야 할 숙제는? 그러나 그 여정은 그리 호락호락하진 않다. 자리를 비운 2년 간 예능 판도가 요동쳤다. 예능은 호흡이 더 빨라졌고 독해졌다. 새 분위기를 익히는 것이 하하의 첫 번째 숙제인 셈. 새로운 예능 2인자, 3인자들이 득세하는 형세도 하하에겐 큰 부담이다. 강호동, 유재석 등 1인자는 굳건하지만 이수근, 정가은, 김태원, 유세윤, 김태현 등 당찬 입심을 앞세운 예능인들의 활약상은 하하의 무임승차를 용납하지 않는다. 또 하나, 친정 ‘무한도전’의 길의 존재도 하하에게 남겨진 숙제다. 하하의 빈자리에 투입된 길은 호된 신고식을 치른 끝에 어렵게 자리매김에 성공했다. ‘무한도전’에서 절친한 친구 사이인 둘의 선의의 경쟁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 하하의 예상 성적표는? 하하에 대한 대중의 기대치는 매우 높다. 예정된 고정 출연 프로그램의 스케줄만 비교하더라도 최근 제대 혹은 소집 해제한 노유민, 천명훈, 김종민 등 중에서 감히 최고라 칭할 수 있다. 하지만 높은 기대치는 양날의 검이다. 기대가 클수록 시청자들은 성급해진다. 복귀한 하하가 2년 전 이상의 재미를 주지 못할 경우 더욱 큰 실망의 기폭제로 작용할 수 있다. 하하가 얼마나 빨리 예능 나침반을 읽느냐가 관건이 되겠다. 한달 여 앞서 친정 ‘1박2일’로 복귀한 김종민은 불패의 캐릭터인 ‘어리바리’가 더 이상 공감을 자아내지 못하자 여전히 새 캐릭터를 잡지 못해 표류 중이란 점은 하하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하하의 홀로서기에 쏠린 관심은 대단하다. 현재의 하하의 무게감이 향후 발전의 약으로 작용해 ‘상꼬맹이’를 넘어설 캐릭터를 만들 수 있을지 옛 명성으로 인한 일시적 관성의 법칙에 그쳐 그저 그런 예능인으로 남을지는 전적으로 하하의 노력으로 결정될 것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 한류 팬’ 위한 ‘한류팬 카드’ 탄생

    ‘日 한류 팬’ 위한 ‘한류팬 카드’ 탄생

    일본 한류 팬들을 위한 한류 팬 카드가 출시됐다.에넥스텔레콤은 10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 그랜드볼룸 기자간담회에서 포털사이트 야후 재팬과 전략적인 제휴를 통해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한 한류팬 카드(Hallyu Fan Card)를 런칭했다고 밝혔다.한류팬 카드는 야후 재팬 내 한류관을 통해 스타들을 소개하고 한류스타로 육성하는 데에도 힘쓸 예정이다. 이에 최근에는 7인조 남성그룹 유키스(U-Kiss)와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으며,일본에서 한류 톱스타로 발돋움하게 도울 계획이다.또한 한류팬 카드는 오는 4월 25일 SS501의 일본 콘서트를 시작으로 5월 이서진 일본 팬 미팅과 한국 드림콘서트, 6월 SG워너비, 티아라, 7월 차태현 일본 팬미팅 등 매월 일본과 한국의 주요 한류 팬 일정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이어 8월에는 채동하와 박효신의 합동 콘서트, 9월에는 장혁의 팬미팅, 10월에는 신혜성 공연이 예정돼 있다.한류팬 카드를 기획한 에넥스 텔레콤 문성광 대표는“다양한 한류스타를 배출해 내기 위한 취지로 야후 재팬과 제휴를 맺고 한류팬 카드를 런칭했다.”며 “일본에 진출하고 싶어 하는 국내 스타들 또는 한류 스타들을 만나고 싶어 하는 일본 팬들에게 큰 교류 역할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이어 문 대표는 “일본 팬들의 한류팬 카드 런칭을 통해 2010년 5만 명, 2011년 10만 명, 2012년 15만 명 이상의 일본인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한편 이날 기자간담회는 가수 유키스가 참석했으며 배우 이종수의 사회로 이뤄졌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상하고 독특한 록뮤지컬 ‘치어걸을 찾아서’ 즐겨봐!

    이상하고 독특한 록뮤지컬 ‘치어걸을 찾아서’ 즐겨봐!

    최근 공연계에서 뮤지컬 배우 송용진(34)의 ‘독특한’ 도전이 화제다. 지난 2005년부터 공연되고 있는 뮤지컬 ‘헤드윅’을 통해 마니아층을 확보한 그는 ‘그리스’, ‘렌트’, ‘펌프 보이즈’, ‘형제는 용감했다’, ‘록키호러쇼’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 스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명성에 안주하기 보다 스스로를 끊임없이 시험대 위에 올려 놓았다. 인디 록밴드 ‘쿠바’의 보컬로 솔로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고, 2일부터 서울 대학로 라이브극장에서 열리고 있는 뮤지컬 ‘치어걸을 찾아서’의 제작·연출·극본·음악 등은 물론 직접 출연까지 하고 있다. ●창작의 근원 록음악 “제 모든 창작의 근원은 록음악이에요. 중학교 1학년 때 처음 음악을 시작했고, 1997년부터 홍대 인디밴드에서 활동한 열혈 로커였죠. 이번 공연도 ‘헤드윅’이나 ‘록키호러쇼’처럼 외국의 컬트 형식의 공연을 롤모델로 삼아 콘서트형 록뮤지컬을 만들어보자는 데서 시작했어요.” ‘치어걸을 찾아서’는 지구의 모든 여자가 전멸하자 해적선 딕펑스호가 아름다운 치어걸들이 산다는 전설의 땅 원더랜드로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인디밴드 ‘딕펑스’(김태현·김재흥·김현우·박가람)와 김정우 등 송용진이 직접 설립한 인디음반사 ‘해적’에 소속된 밴드 멤버들이 출연하며, 그들이 만든 노래에 스토리를 붙여 독특한 형태의 뮤지컬을 만들었다. “처음에 조인트 콘서트 형식으로 기획된 만큼 ‘날 것’의 느낌을 많이 살리고 싶었어요. 거기에 저희 음반사 이름인 해적에서 영감을 얻어 해적들이 원더랜드의 보물을 찾으러 다니는 내용을 담았죠. 영국의 B급 좀비 영화나 공상 과학 영화 등을 참고했고, 철저히 B급 스타일을 표방한 작품이에요.” 공연은 해적선을 본뜬 무대 장치와 시종일관 귀청을 따갑게 울려대는 록음악 등으로 마치 바다 위에 떠다니는 콘서트장에 온 느낌을 준다. 노래 가사나 대사는 직설적이다 못해 파격적이다. 공연 중간 표절 논란에 휘말린 그룹이 1위에 오르는 TV 가요 프로그램과 아이돌 걸그룹에 휘둘리는 가요계의 현실을 시원하게 꼬집기도 한다. “지난해 5월 홍대 앞 클럽에서 2주에 한 번씩 재미삼아 올린 공연인데, 관객들이 뭔가 신선하고 다른 느낌을 좋게 봐주신 것 같아요. 회식비까지 총 제작비 50만원밖에 들지 않은 공연이었지만, 안정적인 흥행이 보장되는 로맨틱 코미디나 ‘무비컬’ 말고 정말 이상하고 독특한 형태의 공연을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스트레스 받지 말고 인생을 즐기라는 메시지를 담고 싶었다는 송용진. 지난해 불과 8회에 걸쳐 공연이 진행됐지만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용기를 얻은 그는 수많은 공연 제작자들을 직접 찾아다녔고, 결국 올해 3월부터 대학로 라이브극장에서 정식 공연 무대에 오르게 됐다. 첫 공연을 무사히 마친 그의 얼굴에서는 자신의 꿈을 현실화시킨 성취감이 묻어났다. ●“하반기 색깔있는 인디 영화에 도전” “마치 오프 브로드웨이에서 브로드웨이 무대로 진출한 것 같아 너무 뿌듯해요. 이젠 세트도 생기고 메이크업과 헤어 담당자도 생겼지만, 무엇보다 밴드 멤버들의 연기가 일취월장했어요. 요즘 대학로에 준비도 안 된 상태에서 무리하게 창작물을 무대에 올리다 망하는 제작사들이 많은데, 배우나 연출자·공연기획자들이 제 공연을 꼭 보시고 참고했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간간이 TV에 얼굴을 비칠 기회도 있었지만, 드라마에 흥미도 없고 자신의 성향과 맞지 않아 거절했다는 그다. 대신 그는 하반기에 색깔 있는 인디 영화에 도전할 계획을 갖고 있다. 그의 최종 목표도 영화 감독으로 인디 영화나 음악 또는 뮤지컬을 다룬 작품을 만드는 것이다. “그전까지 제 이상한 뮤지컬 시리즈는 계속될 겁니다. 요즘은 외계인들이 지구를 습격해서 가수들이 무장해제당하고, 록밴드들이 반격을 가하는 내용의 시나리오를 생각해보고 있어요. 드라마나 영화에 나온 것처럼 아주 소수의 관객들을 대상으로 ‘노래 불러주는 남자’는 어떨까요?” 31일까지. 전석 4만원. (02)548-1141.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전국 230곳 기초단체장 명단(전라·경상)

    ●전북 ▲전주시 송하진(59·시장·민) 김희수(57·도의회의장·민) 김민아(40·전도의원·민노) 박종문(52·전청와대비서관·무) ▲군산시 문동신(72·시장·민) 강임준(55·전 도의원·민) 김철규(68·전도의회의장·민) 서동석(51·호원대교수·민) 최관규(48·원자력통제기술원책임연구원·무) ▲익산시 이한수(51·시장·민) 고현규(52·원광대총동창회부회장·한) 천광수(49·전 국회의원보좌관·민) 윤승용(53·전청와대홍보수석비서관·민) 김병곤(61·전 도의회의장·민) 김연근(50·전도의원·민) 김재홍(60·전 국회의원·민) 배승철(58·도의원·민) 박경철(54·익산시민연합상임대표·무) 박헌재(57·익산상공회의소부회장·무) ▲정읍시 강광(74·시장·민) 김생기(64·전 석유협회장·민) 송완용(59·전 전북도정무부지사·민) 이학수(49·도의원·민) 정도진(48·시의회의장·민) 심요섭(49·변호사·무) 김달중(57·전 농수산부차관·무) ▲김제시 이건식(66·시장·무) 이길동(71·고향발전연구소장·민) 경은천(55·시의회의장·민) 김상복(66·전도의회부의장·민) ▲남원시 최중군(70·시장·민) 최영환(58·전남원부시장·민) 윤승호(56·전 도의원·민) 김재성(64·전 언론인·민) 배종선(55·전 시의장·민) 황의동(50·전북농정심의위원·민) 하재룡(62·전 정읍부시장·민) ▲완주군 임정엽(52·군수·민) 이상영(67·민주당도당부위원장·민) 이돈승(51·센트럴타워대표이사·민) 이길용(64·완주신문회장·민) 김배옥(54·전 전주완주축협조합장·무) ▲임실군 강완묵(52·한국농민회사무총장·민) 김관수(52·전 총리비서관·민) 김진명(48·도의원·민) 김학관(55·군의회의장·민) 김혁(50·전 언론인·민) 한인수(55·도의원·민) 오현모(58·군의원·무) 이종태(58·전 임실부군수·무) ▲고창군 이강수(59·군수·민) 고석원(63·도의원·민) 박세근(61·전 고창교육장·민) 성호익(55·전 군의장·민) 임동규(65·도의원·민) 정길진(69·전 도의장·민) 진남표(63·전 군의장·민) ▲순창군 강인형(63·군수·민) 김병윤(53·도의원·민) 이홍기(63·재경향우회명예회장·민) ▲부안군 김호수(67·군수·민) 김경민(56·부안독립신문대표·민) 김성수(50·군의장·민) 김종엽(67·재경향우회장·민) 장석종(59·군의원·민) 최규환(75·전 부안군수·민) 김종규(59·전 부안군수·무) 장학웅(63·전 위도중교장·무) ▲진안군 송영선(59·군수·민) 고준식(47·지구당정책실장·민) 이충국(56·전 도의원·민) 안성현(47·GNN진안뉴스대표·민) 박관삼(65·전 진안부군수·무) 김중기(72·약사·무) ▲무주군 홍낙표(56·군수·민) 장용진(43·정당인·한) 황정수(56·도의원·민) 강호규(58·군의원·민) 김홍기(67·전 도의원·민) 이해연(46·군의원·민) ▲장수군 장재영(64·군수·민) 박용근(49·전 도의원·민) 최용득(62·전 장수군수·민) ●전남 ▲목포시 정종득(69·시장·민) 천성복(47·정당인·한) 민영삼(51·전 민주당 부대변인·민) 이광래 (54·전 목포시의회 의장·민) 이상열( 57·전 국회의원·민) 이호균(47·전남도의원·민) 정영식(65·전 행정자치부 차관·민) 최기동(60·전 목포시의회의장·민) 홍영기(56·전 서울지방경찰청장·민) 박기철(45·자영업·민노) 배종호( 48·일자리방송 사장·무) 박홍률(56·전 국정원 충북도지부장·무) ▲여수시 오현섭(60·시장·민) 심정우(51·당협위원장·한) 김용우(56·한국유해해양생물방제연합회장·한) 김강식(54·남해안발전연구소장·민) 김재철(59·여수재향군인회장·민) 배성기(58·전 산업자원부 기획관리실장·민) 김영복(57·당협위원장·민노) 김미경(46·당협위원장·진) ▲순천시 노관규(52·시장·민) 구희승(48·변호사·민) 김철신(52·전 전남도의회의장·민) 박광호(48·순천시의회의장·민) 박동수(58·전 순천시의회의장·민) 박흥수(56·전남도의원·민) 이은(59·전 해양부차관·민) 조보훈(64·전 전남도 정무부지사·민) 이수근(42·당협위원장·민노) ▲나주시 강인규(55·나주시의원·민) 김대동(64·전 나주시장·민) 손기정(67·전 전남도정무부지사·민) 이길선(60·전 나주시의원·민) 임성훈(51·전 서울시의원·민) 홍석태(59·전남도 건설방재국장·무) ▲광양시 이성웅(68·시장·민) 김재휴(61·전 보성부군수·민) 김종대(60·전 전남드래곤즈단장·민) 남기호(53·전남도의원·민) 서종식(51·변호사·민) 정현복(61·전 광양부시장·민) 유현주(39·광양민생상담소장·민노) ▲담양군 강종문(57·전남도의원·민) 송범근(58·전남도의원·민) 유창종(57·전 담양부군수·민) 최형식(55·전 담양군수·민) 최화삼(56·담양군의원·민) ▲곡성군 조형래(61·군수·무) 류근기(48·전 전남도의원·민) 박정하(54 곡성신문 사장·민) 이영진(58·전 곡성군의회의장·민) 허남석(56·전 곡성경찰서장·무) ▲구례군 서기동(62·군수·민) 박인환(61·전남도의회의장·민) 전경태(63 ·전 구례군수·무) ▲고흥군 박병종(57·군수·민) 김학영(58·전 고흥경찰서장·민) 신금식(52·고흥타임즈 발행인·무) 신윤식(63·전남도의원·민) 이일형(58·전남도의원·민) 장인식(60·전 국회 전문위원·무) 장철우(53·변호사·민) 진종근(63·전 고흥군수·무) ▲보성군 정종해(63·군수·민) 박철현(64·전 광주시도시공사 사장·민) 김철우(45·보성군의회의장·민) 이탁우(53·전남도의원·민) 유동률(72·전 전남도 약사회장·민) 황병순(66·전남도의원·민) ▲화순군 전완준(51·군수·민) 구충곤(51·전남도의원·민) 박판석(55·농촌문제연구소장·민) 배동기(54·전 화순부군수·민) 임호환(65·전 농업기반공사 전남본부장·민) 이윤모(56·전남도공무원교육원장·무) 임호경·58·전 화순군수·무) ▲장흥군 이명흠(61·군수·민) 백도선(65·전 전남도공무원교육원장·민) 박형기(55·지역위원장·민노) 박형상(52·변호사·무) 안종운(62·전 농어촌공사 사장·무) ▲강진군 황주홍(56·군수·무) 강진원(51·전 전남도국장·민) 국영애(51·전남도의원·민) 차봉근(65·전 전남도의회 의장·민) 황호용(65·전남도의원·민) 김근진(55·강진농협조합장·무) 윤충현(56·한국농어촌공사 강진완도지사장·무) ▲해남군 김충식(60·군수·민) 김석원(52·전남도의원·민) 김향옥(61·사업·무) 박상일(52·해남군지역혁신위원회 회장·민) 윤목현(54·전 무등일보 부사장·민) 이석재(64·전 전남도의원·민) ▲영암군 김일태(65·군수·민) 김원배(53·민주당 중소기업위원회 부위원장·민) 김재원(53·전 박준영 전남지사 정책보좌관·민) 김재철(64·대불대석좌교수·민) 전동평(50·알파중공업 대표·민) ▲무안군 서삼석(51·군수·민) 김석원(43·전남도의원·민) 김철주(51·전남도의원·민) 나상옥(56·목포무안신안축협 조합장·민) 박봉래(59·전 무안군의회의장·민) 양승일(65·전남도의원·민) 임재택(60·전 목포문태고 교장·민) 정해균(62·전 여수부시장·민) ▲함평군 김성호(55·전남도의원·민) 나병기(55·전남도의원·민) 노인수(59·변호사·민) 안병호(63·전 함평축협 조합장·민) 이상선(63·전 육군군수사령부 정비관리처장·무) 전세정(40·변호사·무) 정두숙(49·KBS PD·무) ▲영광군 정기호(56·군수·민) 정화균(58·전 영광부군수·민) 김규현(60·전 영광군의회의장·무) 장 현(54·호남대 교수·무) 전태갑(68·전남대 명예교수·무) 정규련(47·변호사·무) ▲장성군 이 청(53·군수·무) 김양수(60·전 전남도공무원교육원장·민) 김한종(55·전 전남도의원·민) ▲완도군 김종식(60·군수·민) 김 신(47·완도군의원·민) 박현호(59·전 광양시부시장·민) 차용우(57·군의회의장·민) 이경구(54·자영업·무) ▲진도군 설철호(58·남도문화예술진흥회 부회장·한) 강희원(55·전 광명시의원·민) 김경부(70·전 진도군수·민) 김흥래(69·전 행자부차관·민) 이동진(65·전 전남개발공사사장·민) 김희수(55·전 진도군 환경녹지과장·무) ▲신안군 박우량(54·군수·무) 고기원(58·전 제3보병사단장·한) 강성종(62·전남도의원·민) 김관선( 53·전 광주시의원·민) 김일중(59·전 전남도의원·민) 박석배(47·국회의원 보좌관·민) 남상창(58·전 진도부군수·무) ●경북 ▲포항시 박승호(52·시장·한) 허대만(41·전 시의원·민) ▲경주시 백상승(73·시장·한) 김동환(48·전 국회의원 보좌관·한) 김백기(66·경주시행정동우회 부회장·한) 박병훈(46·전 경북도의원·한) 최양식(58·전 행안부 1차관·한) 황진홍(53·전 경주부시장·한) 김경술(61·전 경주부시장·무) 김태하(51·변호사·무) 김순직(55·전 서울시디자인총괄본부장·무) ▲김천시 박보생(59·시장·한) 김응규(54·전 도의원·한) 박일정(53·시의원·한) ▲안동시 권영세(56·전 대구시 행정부시장·한) 유경상(44·국민참여당 경북도당 정책위원장·참) ▲구미시 남유진(56·시장·한) 채동익(62·전 구미시 경제통상국장·한) ▲영주시 김주영(61·시장·한) 김동조(54·전 시의원·한) 박성만(45·전 도의원·한) 박시균(71·전 국회의원·한) 우성호(55·전 도의원·한) 장대봉(58·전 영주경찰서장·한) 장욱현(52·전 대구 테크노파크 원장·한) 최영섭(47·정당인·한) 권영창(65·전 시장·무) ▲영천시 김영석(58·시장·한) 이성희(55·인천도시관광주식회사 대표이사·한) ▲상주시 이정백(59·시장·한) 강용철(60·전 상주시 행정지원국장·한) 김광수(60·전 서울소방방재본부장·한) 성백영(58·전 한국토지주택공사 상임감사·한) 송병길(53·대구지법 상주지원 사법보좌관·한) 송용배(57·김천 부시장·한) ▲문경시 신현국(58·시장·한) 고우현(60·경북도의원·한) 고재만(55·전 시의원·한) 박윤일(53·충주대 교수·한) 이상진(60·전 시농업기술센터 소장·한) 임병하(57·전 포항 북부경찰서장·한) 탁대학(59·시의원·한) 박인원(74·전 시장·한) 함윤철(49·건설업·무) ▲경산시 최병국(55·시장·한) 윤성규(62·시의원·한) 윤영조(62·전 시장·한) 이우경(60·전 도의원·한) 정재학(53·전 도의원·한) 황상조(51·도의원·한) ▲군위군 김하영(56·군위군새마을협의회 회장·한) 장욱(55·한나라당 군위군 운영위원장·한) 오규원(56·전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소장·한) 김영만(57·도의원·무) ▲의성군 김복규(69·군수·한) 이상문(64·의성축협조합장·한) 최유철(56·의성군 자원봉사센터장·한) ▲청송군 한동수(60·군수·한) 권구오(62·전 한국농촌공사 청송지사장·한) 안의종(67·전 군수·한) 윤경희(51·전 군수·한) ▲영양군 권영택(49·군수·한) 이희지(62·전 부군수·한) 윤철남(48·남해화학 경북북부 지사장·한) 권재욱(48·군의원·무) ▲영덕군 김병목(58·군수·한) 박문태(55·민족통일영덕군협의회 회장·한) 이상도(69·재경향우회장·한) 정라곤(58·전 봉화군 부군수·한) ▲청도군 이중근(68·군수·한) 김상순(71·전 군수·한) 김희갑(56·전 흥국생명 울산권역 대표지점장·한) 박영봉(50·영남대 교수·한) 안성규(59·전 경북도 감사관·한) 김하수(51·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 기획실장·무) ▲고령군 곽광섭(59·전 군의원·한) 곽용한(52·전 면장·한) 정재수(60·전 부군수·한) 이종술(64·대구성서관리공단 전무이사·한) ▲성주군 이창우(71·군수·한) 김항곤(58·전 성주경찰서장·한) 박기진(63·도의원·한) 오근화(56·전 군의원·한) 이택천(65·전 대구지방경찰청장·한) 최성곤(49·계명대 교수·한) ▲칠곡군 배상도(70·군수·한) 김주완(60·전 대구한의대 교수·한) 김희원(49·전 구의원·한) 박순범(52·도의원·한) 김경포(59·전 칠곡군 기획감사실장·한) 장세호(53·정당인·한) 송필원(65·육군3사관학교 명예교수·무) ▲예천군 김학동(49·예천경제인포럼 상임 부회장·한) 남시우(59·군의원·한) 오창근(61·한국도로공사 이사·한) 윤영식(52·도의원·한) 이현준(56·도의원·한) 최명환(62·전 예천교육장·한) 전우대(60·대창 중·고 총동창회장·무) ▲봉화군 엄태항(62·군수·한) 김천일(62·군의회 의장·한) 박노욱(50·전 도의원·한) ▲울진군 김용수(69·군수·한) 강진철(50·전 언론인·한) 김기호(48·전 경북매일신문 사장·한) 박상백(49·푸른생활경제연구소장·한) 이화영(58·울진 중·고교 총동문회장·한) 임광원(59·전 경북도 경제통상실장·한) 윤영대(62·전 통계청장·한) 장정윤(64·전 서울 용산구선관위 사무국장·무) ▲울릉군 정윤열(68·군수·한) 신봉석(62·군의원·한) 오창근(65·전 군수·한) 유병태(56·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특별조사관·한) 정종태(65·전 군수·한) 최수일(58·전 군의회 의장·한) ●경남 ▲창원·마산·진해통합시 박완수(55·창원시장·한) 황철곤(56·마산시장·한) 강기윤(50·창원을당협 위원장·한) 공창석(60·전 도행정부지사·한) 김무철(61·전 마산부시장·한) 김오영(56·도의원·한) 박판도(57·전 도의회 의장·한) 변영태(51·전 진해시의원·한) 안상근(47·도 정무부지사·한) 오원석(63·거창대 총장·한) 이래호(48·당부대변인·한) 이태일(66·도의회 의장·한) 전수식(54·전 마산부시장·한) 정광식(56·마산시의원·한) 홍종욱(51·녹산산단혁신클러스터추진단장·한) 허성무(46·전 청와대비서관·민) 문성현(58·전 당대표·민노) 이장규(46·도당정책위원장·진) 송정문(38·도당부위원장·진) 여영국(46·전 금속연맹 조직국장·진) 김병로(67·전 진해시장·무) 허정도(57·전 경남도민일보 사장·무) 하해성(55·법무사·한) 김규문(58·전 창원시예비군제1대장·무) 김하용(60·진해시의회부의장·무) 주정우(69·기업인·무) ▲진주시 정영석(64·시장·한) 강갑중(61·도의원·한) 김권수(50·전 도의원·한) 김기한(61·변호사·한) 이일구(51·변호사·한) 이창희(59·경남발전연구원장·한) 전병욱(54·시의원·한) 이기동(51·자치분권전국연대집행위원장·민노) 하정우(42·도당사무처장·민노) ▲통영시 진의장(65·시장·한) 강부근(64·전 시의원·한) 구상식(54·시의장·한) 김윤근(52·도의원·한) 김종부(58·전 마산부시장·한) 박청정(60·세계해양연구센터소장·한) 안휘준(51·치과원장·한) 정동영(55·시의원·한) 김동진(59·전 시장·무) ▲사천시 강은순(61·전 거창부군수·한) 강을안(59·전 함양부군수·한) 김인(56·경남무역 대표·한) 김정완(59·경상대 교수·한) 김현철(55·시의원·한) 백중기(61·남해대 총장·한) 송영곤(62·세계화장실협회 사무총장·한) 이정한(63·전 사천부시장·한) 조영두(58·밀양부시장·한) 정만규(69·전 시장·한) 송도근(63·전 건설교통부 관리관·무) 정미순(60·전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남지사장·한) 김일수(70·운전·무) 박용한(47·회사원·무) 박상길(46·생활정보신문대표·무) ▲김해시 김종간(59·시장·한) 김영립(57·시의원·한) 김문희(59·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한) 박정수(65·김해생명나눔재단 이사장·한) 송윤환(45·인제대 겸임교수·한) 이유갑(52·도의원·한) 정용상(57·전 도의원·한) 허좌영(57·도의원·한) 장유수(62·언론인·한)김맹곤(65·전 국회의원·민) 정영두(47·전 청와대행정관·민) 김근태(45·김해진보연합 공동대표·민노) 이봉수(54·도당위원장·참) ▲밀양시 엄용수(45·시장·한) 박종흠(60·대한건설협회경남도회 사무처장·한) 박태희(54·전 도의원·한) 이병희(51·도의원·한) 이창연(45·박근혜 전대표특보·한) 최호진(51·밀양JC 회장·한) 박한용(60·전 국가정보원 경제조정관·미) 조현제(50·전 밀양축협조합장·무) ▲거제시 김한겸(61·시장·한) 권민호(54·전 도의원·한) 유승화(60·전 대한건설협회 부회장·한) 이상문(49·시의원·한) 이세종(54·거제안실련대표·민노) 김한주(42·거제경실련집행위원·진) 이태재(51·시의원·무) ▲양산시 강태현(41·변호사·한) 나동연(55·시의원·한) 박규식(59·도의원·한) 박일배(57·전 시의원·한) 양정길(67·전 시의원·한) 우종철(53·법무사·한) 장운영(44·변호사·한) 조문관(55·전 도의원·한) 주철주(63·전 도의원·한) 박종국(50·전 시의회부의장·한) 서병제(64·대학교수·한) 이상훈(45·의료인·한) 천인복(59·부산도시공사 관리본부장·한) 정병문(47·전 시의원·민) 김일권(59·시의원·무) 우대하(45·양산신문 대표·무) 이철민(47·양산자치행정연구소장·무) ▲의령군 김채용(65·군수·한) 권태우(61·도의원·한) 서은태(53·전 새마을협의회군지회장·한) 박민웅(48·전 농총 부의장·민노) 김진옥(58·도의원·무) ▲함안군 조영규(61·군수·한) 안갑준(56·함안군종합민원실장·한) 정찬윤(44·도당부위원장·한) ▲창녕군 김충식(60·군수·한) 강모택(51·도의원·한) 박상제(48·도의원·한) 성이경(52·군의회 의장·한) 한홍윤(54·법무사·한) 김종규(62·전 창녕군수·무) ▲고성군 이학렬(58·군수·한) 박재하(47·명성건설 대표·한) 이상근(57·전 군의원·한) 이재희(60·전 도의원·한) 제정훈(65·전 통합민주당지구당위원장·한) 제정인(60·고성군의사회장·한) 최평호(62·전 고성부군수·한) 하태호(51·고성미래신문 대표·한) 하학렬(52·군의원·한) 백두현(44·당부대변인·민) 박종부(57·전 새고성농협장·무) ▲남해군 정현태(47·군수·무) 김대욱(63·전 용평리조트 대표이사·한) 김일주(60·전 남해부군수·한) 문주홍(45·전국언론네트워크뉴스인 대표·한) 박정달(56·전 군농업기술센터소장·한) 최홍백(63·전 도농업지원과장·한) 최태백(45·남해사람들 대표·무) ▲하동군 조유행(64·군수·한) 서상윤(61·전 하동부군수·한) 양일석(62·도의원·한) 김종관(48·산골제다 대표·무) ▲산청군 이재근(57·군수·한) 권철현(62·전 산청군수·한) 배성한(58·전 한국음식업중앙회 종로구지회장·한) 이승화(54·전 도의원·한) ▲함양군 천사령(67·군수·무) 박선호(61·전 새마을중앙연수원 교수·한) 박종환(56·전 함양경찰서장·한) 배종원(60·군의원·한) 서춘수(60·전 도농수산국장·한) 이철우(61·전 울산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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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승우의 ‘신레옹족’ 패션 뜬다

    김승우의 ‘신레옹족’ 패션 뜬다

    최근 남성들 사이에 ‘신레옹족’스타일이 떠오르고 있다.‘신레옹족’은 다정다감한 남편이자 아버지인 동시에 탁월한 패션 감각을 지니고 있는 아저씨를 일컫는 말이다.‘신레옹족’의 대표적인 스타로 토크쇼‘승승장구’를 진행하고 있는 MC 김승우를 들 수 있다.김승우는 베이직한 재킷에 레드컬러 보우타이의 톡톡 튀는 컬러 포인트 스타일로 20대와 견주어도 뒤쳐지지 않는 컬러 매치 감각을 선보이고 있다.보우타이는 격식 있는 자리에서 포멀한 수트에 주로 착용하는 아이템이지만 김승우처럼 면 재킷에 컬러 포인트로 매치하면 한층 젊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평소에 사용할 아이템으로 보우타이가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행거 치프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행거 치프는 면 재킷에 매치하면 댄디한 느낌을 주는 스타일 아이템이다. 올 봄에는 남성들의 패션에 컬러 포인트가 될 다양한 컬러가 가미된 행거 치프도 굿 아이템이다.LG패션 마에스트로 김태현 BPU장은 “최근 김승우는 김남주에게는 자상한 남편으로 젊은 층에게는 패션 감각이 뛰어난 젊은 오빠의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며 “자신의 외모를 가꾸는데 아낌없이 투자하면서도, 가족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다정다감한 가장인 그의 모습은 ‘신레옹족’에 가깝다.”고 말했다. 사진 = 승승장구 화면 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통일부 ◇서기관 승진 △남북회담본부 남북연락과 한상학△정세분석국 경제사회분석과 한건섭 ■농림수산식품부 △감사관 한현철 ■지식경제부 ◇과장급 전보 <파견>△대통령실 강감찬△주미 실리콘밸리 한국무역관 최남호△주미 시카고 한국무역관 원영준 ■중소기업청 ◇부이사관 승진 △창업진흥과장 김형영◇서기관 승진△중소기업정책국 권수용 ■국가인권위원회 △조사국장 심상돈△기획조정관실 운영지원담당관 안석모<조사국>△조사총괄과장 최재경△침해조사〃 한병일△인권상담센터장 김대철 ■국회사무처 ◇부이사관 전보 △인사과장 정성희△국회운영위원회 입법심의관 김승기 ■충북도 △청원부군수 이상헌 ■경남도 ◇2급 △기획조정실장 박재현△행정과 이병호◇3급△건설항만방재국장 김정강△도시교통〃 민경섭△김해시 부시장 박종규◇4급△공보관 천성봉△예산담당관 강원호△밀양시 부시장 박성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본부장급 △경영전략본부장 박상언△예술진흥〃 양효석△문화사업〃 황치준◇부장급△경영인사부장 이용진△기획예산〃 이용훈△지원심의실장 박두현△사업전략부장 송시경△교류협력〃 이성겸△아르코미술관장 김찬동△기금마케팅부장 장정진△문화나눔〃 양경학△아르코예술인력개발원장 오양열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장 박규은△서울병원장 박윤기 ■ MBC △비서팀장 정경수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장 김윤철△전통예술원장 민의식△한국예술연구소장 나경아△여성활동연구〃 강태희△학생상담센터〃 최상철△천장관장 박승률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학생실장 장내성 ■서울아산병원 ◇과장 △내과 이규형△혈액내과 이제환△위장관외과 육정환◇소장△암센터 이영주△전립선센터 김청수◇담당△학생임상교육 채희동 ■코스닥협회 ◇승진 △조사기획부 부장 정진교△회원사업부 부장대우 김준만△조사기획부 기획팀장 김구△회원사업부 회원업무〃 김동혁◇전보△경영지원부 홍보·IR팀장 노수찬△회원사업부 회원지원〃 진성훈△경영지원부 경영관리〃 정의송 ■한국장학재단 △사업부문총괄 상임이사 김은섭 ■대한주택보증 ◇신규영입 △영업본부장 박화동◇전보△관리본부장 이상훈 ■한국채권평가 △C&I본부·S&S본부 상무 강민석◇본부장△일반채권평가본부 김신근△파생상품평가본부 김영훈◇실장△시스템서비스실 양계연△경영관리실 김경섭◇팀장△경영관리실 박삼근△비상장주식평가본부 장수연 김기욱 ■포스코건설 ◇승진 <부사장>△플랜트사업본부장 김성관<전무>△개발사업본부장 이동만△건축사업〃 시대복△에너지사업본부 사업지원그룹·그린에너지그룹 담당 금영수<상무> [실장]△경영지원 최진호△경영전략 조청명△인력개발 안광호[담당]△제선사업그룹 이성규△제강사업그룹 최춘행△개발사업본부 마케팅·디자인·건축설계그룹 김철수△토목기술영업그룹 영업5팀(환경공단) 김인호△토목견적그룹 홍재문△해외사업그룹 임재신△도시정비영업팀 박철훈△프로세스기술그룹 이용일△에너지견적그룹 문병일△토목사업그룹 최용석△토목기술영업그룹 영업3팀(철도) 신현곤△송도개발영업팀 임용빈△해외건축영업팀 황귀남◇신규영입 및 승진 <전무>△경영기획본부장 윤동준△발전사업그룹담당 안병식 ■포스코 출자사 ◇신규선임 <포스코특수강>△상무 윤기목 김인배△상임감사 문태현<포스코파워>△상무이사 김재석△상무 한성규△상임감사 이우규<포스틸>△대표이사 부사장 장인환△상무 심요석<포스코플랜텍>△상무 강영찬 박근호<포스에이씨>△상무 민병운<포스메이트>△대표이사 부사장 공윤찬△상무이사 김진욱<포스코터미날>△상무이사 노진형<포스코아>△대표이사 사장 장병효△상무 박성권△상무이사 양재필◇승진 <포스코플랜텍>△대표이사 사장 조창환△전무이사 김도근△전무 조병군△대표이사 사장 이상홍 ■KT&G <수석전무>△전략기획본부장 이영태<전무>마케팅본부장 함기두△제조본부장 이재헌△지원본부장 이상기△원주제조창장 강주원<상무>△부동산사업단장 최성관△인재개발원장 김산겸△재무실장 백철만△신탄진제조창장 이광훈△영주〃 박성훈△인쇄창장 강희룡[본부장]△글로벌 허업△원료 장재식△R&D 민병한△남서울 최정원△북서울 권봉순△부산 김대성△대구 이수영△인천 이관주△경기 김준기<상무보>△담배연구소장 최윤주△신탄진제조창 생산실장 박재민△원주제조창 〃 유영동△광주제조창장 이문수△김천원료공장장 최상철[실장]△전략기획 강철호△지속경영 유준수△홍보 조성인△마케팅 백복인△브랜드 박창현△영업 김재수△주력시장 허남득△신시장 황석윤△생산관리 차영언△품질관리 권순철△원료관리 김영기△SCM신현록△R&D기획 김영회△제품개발 곽재진△인사 최명열△신사업 전장호△투자 이동근△개발 이진희△윤리경영 김흥렬[본부장]△전남 전준영△충남 민병환△경남 이권성△충북 박종선△전북 김창렬△경북 이갑수△제주 이하형<1급>△비서실장 이정진△정보〃 김용덕△스포츠〃 김현진△중국지사장 권순택△러시아공장장 강훈구△터키〃 오경래△스포츠2팀장 정익화[부장]△전략기획 박만수△경영조정 김진한△사업관리 한광환△IR 강경보△CA 김태섭△법무 윤종빈△사회공헌 박정환△홍보기획 서정일△홍보1 강민서△홍보2 김대영△마케팅기획 오치범△시장관리 도학영△인사이트 주섭종△브랜드기획 박성식△브랜드관리 이창우△브랜드개발 이문봉△디자인 박현경△영업기획 강동수△법인영업 왕승재△광고관리 김대근△해외기획 박진영△주력시장 최재영△법인지원 윤한△아태 허병철△구미 김정호△투자 최민진△브랜드 박명덕△제조기획 곽익원△공장관리 선지섭△공정개선 맹경호△해외생산관리 신성식△제품품질 문성열△재료품질 조종철△해외원료 문호은△국내원료 한용환△SCM 권영민△구매 이정상△R&D기획 김도훈△기술규제대응 김효근△연구관리지원 강호익△제품개발 이영택△기술개발 이선우△재료연구 나도영△교육기획 문봉주△운영 김정길△위탁교육 양기훈△인사 이순형△노무 김효성△총무 김종훈△정보기획 김삼수△정보기술 이준기△바이오사업 이유희△투자기획 신동걸△투자관리 김종무△개발사업 김지연△재무 김광근△회계 전난구△세무 백종화△윤리경영 서영진△감사 장영길[남서울본부]△영업부장 박찬성△강남지사장 남중범△영등포〃 원성희△강동〃 박정욱△강서지점장 이재삼△관악〃 송인철△성동〃 주우섭△남양주〃 이흥주△동대문〃 김판규[북서울본부]△영업부장 나종국△종로지사장 성기현△북부〃 고경찬△서부지점장 전형순△고양〃 강지형△의정부〃 윤용식△포천〃 황인선△파주〃 김태곤[부산본부]△영업부장 정남식△울산지사장 강만형△부산진〃 김병두△중부산지점장 이승휘△동래〃 박광일△남부산〃 황광진△북부산〃 최창근△양산〃 문왕열△김해〃 신기현[대구본부]△영업부장 김태중△대구지점장 김진민△남대구〃 최부영△동대구〃 박운용△달성〃 홍영식△구미〃 김창호△경주〃 서영원△포항〃 박동관[인천본부]△영업부장 김계수△안산지사장 우제세△북인천지점장 박복수△인천〃 현석준△남인천〃 김호연△부천〃 고상윤△김포〃 이양범△광명〃 이현호[경기본부]△영업부장 노충익△수원지점장 유원식△안양〃 고재영△성남〃 장정식△용인〃 정금석△화성〃 황근주△평택〃 양상범△이천〃 문영동△광주〃 이병태[전남본부]△영업부장 범순규△광주지점장 류종주△서광주〃 정성교△순천〃 최규영△여수〃 송영하△목포〃 황광연[충남본부]△영업부장 박경준△서대전〃 한문철△동대전〃 배성복△서산〃 이곤수△아산〃 임승일△천안〃 조병학[경남본부]△영업부장 정석순△창원지점장 이정오△마산〃 최한수△진주〃 김태성[강원본부]△본부장 변원균△영업부장 이병수△춘천지점장 정연국△원주〃 김영대△강릉〃 이완희[충북본부]△영업부장 한상진△청주지점장 김광범△충주〃 윤기한[전북본부]△영업부장 김재동△전주지점장 황정순△군산〃 이해복△익산〃 이승신[경북본부]△영업부장 이영철△안동지점장 라군섭[제주본부]△영업부장 오영수[신탄진제조창]△원료가공부장 박봉용△제품〃 김중겸△MAC〃 정락훈△품질〃 임무수△정비〃 김영제△지원실장 주재경[영주제조창]△생산실장 민경화△원료가공부장 백세흠△제품〃 권수근△품질〃 박진우△지원실장 윤여대[원주제조창]△원료가공부장 심재식△제품〃 김봉섭△품질〃 최달옥△지원실장 윤봉길[광주제조창]△생산실장 봉필홍△원료가공부장 이호기△제품〃 이기문△품질〃 조창현△지원실장 정헌영[인쇄창]△인쇄실장 이상무△기술부장 이윤희△지원〃 김재철[김천원료공장]△원료생산실장 박이락△중부원료사업소장 노선호△경북〃 백병조△서부〃 신송호△가공부장 선병순△STS〃 심영구△지원〃 박영배 ■삼성증권 ◇부장 승진 △삼성타운 강정구 남택진 정명철 차순옥△수원 김대경△관악 김종령△김해 김종문△포항 김진웅△수유 김홍배△대구 박구락△원주 박상율△서초 박선화△대치 여인모△익산 오성근△부천 우용하△갤러리아 이민영 최문희△여수 이승욱△구로디지털 이창섭△방배 이철원△광주중앙 정승△마산 제양겸△전주 조만구 조명호△대전 최일신△상인 황성태△역삼지점개설위 강두식△대청역지점〃 강상민△판교지점〃 김종희<본사>△VOC팀 김경애△신규사업추진팀 김범구△노동조합 김용일△영업추진팀 김장우△해외주식기획팀 김형준△동경사무소 민경세△FI솔루션팀 서상춘△Equity Finance팀 이주상△자금팀 장재호△Retail 채권팀 정범식△정보기술팀 조용철△상품개발팀 조한용△투자컨설팅팀 허정준◇Director 승진△기업금융2팀 최철희◇수석변호사 승진△법무팀 황은아◇부서장 승진△투자정보팀 김성봉△FI솔루션팀 서상춘◇부서장 전보△리서치센터 오현석 ■LIG투자증권 ◇신임 <전무>△지원총괄 이호영 ■한국투자증권 ◇승진 <상무>△호남지역본부장 박원옥<상무보>△리서치센터장 이준재△영업지원부서장 노성환△잠실지점장 김영대△명동〃 도덕재△서면〃 이승영◇신임 <본부장>△고객자산운용 문성필<담당>△eBusiness(eBusiness기획부 겸임) 이석로△퇴직연금지원(퇴직연금연구소장 〃) 강성모△퇴직연금2 박진수△파생영업(선물옵션영업부 부서장 겸임) 최진국△기업금융 조양훈<부서장>△총무 문영춘△자산컨설팅 박진환△FX마진/해외선물 박태홍△기업금융1 배영규△기업분석 양종인△안수영업2 이현규<지점장>△상무 김동갑△강릉 김병모△도곡 김용훈△이촌동 류재형△제주 박재범△강동 이계영△지산 이상보△부평 조수현△금천 최서룡△영통 최형엽 ■흥국증권 △리서치센터장 조인갑 ■피닉스자산운용 ◇승진 △마케팅본부 전무 안재덕 ■미스터피자 ◇부사장 신규선임 △경영기획본부장 박태준
  • ‘일밤’ 에코하우스팀, ‘무도’ ‘세바퀴’ 깜짝 습격

    ‘일밤’ 에코하우스팀, ‘무도’ ‘세바퀴’ 깜짝 습격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코하우스’ 팀이 최근 ‘무한도전’ 과 ‘세바퀴’ 팀을 깜짝 습격했다. ‘에코하우스’ 대원들은 헌 의류나 신발로 재활용 가구를 만드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주변 인맥을 총동원했다. 이휘재는 자신이 MC로 활약하고 있는 ‘세바퀴’ 팀을 습격해 평소 친분이 있던 조혜련, 김지선, 김구라로부터 청바지를 얻어내는 데 성공했다. 유상무와 유세윤은 ‘세바퀴’ 의 게스트인 김종국, 조권, 김태현 등에게 열심히 청바지를 달라며 설득했다. 이휘재가 ‘세바퀴’ 게스트들의 청바지를 얻어오라고 주문한 것. 특히 ‘에코하우스’ 전 대원들은 소녀시대 유리와 써니가 선뜻 내놓은 1집 ‘Gee’ 활동시 입었던 청바지를 청바지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몸싸움을 벌였다는 후문이다. 상대팀 주장인 박명수 역시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무한도전’ 팀을 깜짝 습격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에게서 신발을 강제로 강탈하고 윽박을 질러 받아내기도 해 대기실을 아수라장으로 만들기도 했다. 정용화에게는 신발 분량을 채우라며 자신이 미처 채우지 못한 신발을 얻어올 것을 종용했다. 이에 정용화는 자신이 출연하게 된 ‘세바퀴’ 대기실을 돌며 신발을 얻었다. 특히 장윤정은 정용화의 방문에 기뻐하며 ‘외톨이야’ 트로트 버전을 불렀다. 평소 ‘외톨이야’ 를 휴대폰에 담아가지고 다니며 들을 정도로 팬이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하기도. 한편 현영은 정용화에게 애교를 부리지 않으면 신발을 주지 않겠다고 엄포를 놔 정용화가 현영에게 애교를 부리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방송은 오는 28일 오후 5시 20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너 때문에’ 티저영상 공개

    티아라, ‘너 때문에’ 티저영상 공개

    걸그룹 티아라가 깜찍 발랄함에서 섹시하고 강렬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티아라는 22일 곰TV를 통해 리패키지 앨범 ‘브레이킹 하트’(Braking Heart)의 타이틀곡 ‘너 때문에 미쳐’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티아라는 강렬한 메이크업에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파워풀한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인형발을 착용하고 깜찍한 고양이 댄스를 선보인 ‘보 핍 보 핍’으로 지상파 가요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던 티아라는 핫팬츠, 검정 가죽 재킷을 입는 등 파격변신을 시도해 컴백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티아라가 파격변신을 시도한 ‘너 때문에 미쳐’는 유명 작곡가 조현수, 김태현이 공동작곡 했으며 가수 휘성이 작사가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티아라는 오는 24일 음원사이트 엠넷닷컴을 통해 리패키지 음반 음원을 공개하고 3월 3일 오프라인에서 앨범을 발매한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귀여움 벗고 섹시 변신 ‘악마의 유혹’

    티아라, 귀여움 벗고 섹시 변신 ‘악마의 유혹’

    티아라가 기존의 귀여운 이미지 대신 ‘악마의 유혹’이란 강렬한 콘셉트로 돌아온다. 오는 26일 1집 리패키지 앨범 ‘브레이킹 하트’(Braking Heart)를 발매하는 티아라는 ‘악마의 유혹’을 주제로 촬영한 이미지를 19일 먼저 공개했다. 이 사진 속에서 티아라 멤버들은 ‘보 핍 보 핍’ 등의 노래를 통해 깜찍하고 발랄한 모습을 선보였던 것과 달리 짙은 눈화장을 비롯해 강렬함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티아라는 “저 아이들이 티아라 맞나하는 생각이 들도록 무대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일수 있도록 컴백하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해 연습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리페키지 앨범 타이틀곡 ‘너 때문에 미쳐’는 팝 느낌에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더한 댄스곡이다. 조영수작곡가와 김태현작곡가의 공동작품으로 휘성이 작사가로 참여했다. 티아라는 최근 ‘너 때문에 미쳐’ 뮤직비디오의 촬영을 마무리 했고 오는 23일 오전 11시 30분에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국무총리실 ◇고위공무원 전보 △국정운영2실 산업정책관 최태현 ■국토해양부 ◇국장급 전보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노재화△외교안보연구원(파견) 장황호◇과장급 전보△감사담당관 권병윤△재정〃 백승근△국립해양조사원 총무과장 이종배<과장>△부동산평가 최임락△건설안전 박하준△수자원정책 박재현△수자원개발 문광혁△하천계획 손옥주△하천운영 김영복△광역도시도로 강희업△첨단도로환경 손종철△철도운영 이상복△철도기술안전 이광희△물류정책 황성연△연안해운 김성제△해사기술 김경희△항만정책 박준권△항만재개발 최명용△항공정책 김상도△국제항공 임현철△운항안전 문길주△항공기술 방윤석△항행시설 박형택△녹색도시 이원식△해양정책 손명수<지방국토관리청>△서울지방국토관리청 건설관리실장 조태희<지방국토관리청 국장>△원주 하천 이상헌△익산 도로시설 김유태△익산 하천 김동권△부산 관리 김태복△부산 도로시설 배영수△부산 하천 김정훈<국도소장>△전주 서광석△진주 정보화△대구 김한경△포항 김종천<부산지방해양항만청>△계획조사과장 양명석△항만개발〃 김시준△항만정비〃 이철조<인천지방해양항만청>△선원해사안전과장 박노종△해양환경〃 남광률△계획조사〃 문희선△항만개발〃 나웅진△항만정비〃 박길곤<홍수통제소장>△금강 최광태△영산강 박명주<지방항공청>△서울 안전운항국장 이성용△부산 공항시설〃 신정용<지방해양안전심판원 수석조사관>△부산 김해광△인천 장영준△목포 임금수<파견>△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김광현△외교안보연구원 안정훈 ■중앙일보 △편집국 내셔널데스크 최형규 ■한화증권 △선물옵션운용1팀 상무(전문위원) 이광우△해외영업팀장 정승용 ■알리안츠생명 ◇상무 신규영입△마켓전략실장(상무) 주니어 조◇승진 <상무보>△인적자원실장 임태진<부서장>△인사관리부장 김완일◇지점장 이동△충금 김영석△백운 박재관
  • 정몽준부터 차태현까지…이승철 인맥 ‘와우!’

    정몽준부터 차태현까지…이승철 인맥 ‘와우!’

    가수 이승철이 25년간의 가수 활동을 통해 쌓아온 화려한 인맥을 한껏 뽐냈다. 이승철은 지난 15일 방송된 SBS 설특집 ‘맛있는 초대’에서 가장 아끼는 최측근을 초대핸 특별한 만찬을 가졌다. 이날 이승철은 요리사 에드워드 권과 함께 지인들에게 대접할 모든 음식을 직접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철을 찾아온 인사들은 화려했다.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부터 가요계 원로 패티킴, 소설가 김흥신, 션-정혜영 부부, 치태현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을 하고 있는 이들이 찾아온 것. 이승철은 패티김과 함께 서태지가 막내이던 시절, 나이트클럽에서 가수 선후배들끼리 가졌던 모임 등을 회상하기도 했다. 한편 이승철이 “꼭 한 번 만나보고 싶었다.”며 초대한 션-정혜영 부부는 시종일관 손을 잡고 그윽한 눈빛을 교환하는 등 닭살 애정행각을 보였다. 급기야 MC 신동엽은 션의 얼굴을 부여잡고 버럭 화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계 마당발로 불리는 이승철은 방송 최초 휴대폰 속 지인까지 공개했다. 그의 휴대폰 속에는 조용필, 나훈아, 남진 등 가요계 원로부터 나훈아, 조용필, 배용준, 소녀시대까지 모두 담겨 있어 연예계 대표 마당발다운 넓은 인맥을 자랑,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설특집 ‘맛있는 초대’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국가대표’ 설특집 안방영화 ‘톱’

    ‘국가대표’ 설특집 안방영화 ‘톱’

    설날을 맞아 다양한 TV 영화들이 짧은 연휴를 위로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SBS에서 방영된 하정우 주연의 ‘국가대표’는 20% 이상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하며 설 특선 영화 중 최고 인기를 끌었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에 따르면, 12일 오후 SBS에서 방송된 영화 ‘국가대표’ 1부는 12.4%, 2부는 20.6%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밴쿠버동계올림픽을 단독 중계하는 SBS는 개막 전날 스키점프 국가대표팀을 소재로 한 ‘국가대표’를 방영해 시청률 ‘윈윈’(win-win) 작전의 성공을 거둔 셈이다. 지난해 여름 850만 관객을 동원한 ‘국가대표’는 안방극장에서도 최고의 성적을 올렸다. ‘국가대표’는 방송 3사 시청률 중 MBC ‘지붕뚫고 하이킥’(20.6%)과 함께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국가대표’에 이어 14일 KBS 2TV를 통해 방송된 ‘과속스캔들’은 13.4%의 시청률로 설 특선 영화 중 2위에 올랐다. 지난 2008년 12월 개봉해 830만 관객을 동원한 ‘과속스캔들’은 차태현과 박보영의 연기 앙상블과 아역배우 왕석현의 재롱을 통해 가족영화의 저력을 보인 바 있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 오전 11시 30분에는 MBC에서 김하늘, 강지환 주연의 ‘7급공무원’이 방송돼 10.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에 SBS에서 방송된 ‘스포츠밴쿠버 2010’(10.1%)과 박빙의 승부를 벌인 결과라 더욱 시선을 모은다. 이외에도 13일 SBS에서 방송된 ‘타짜’(4.1%)와 14일 MBC에서 방송된 ‘적벽대전2’(3.3%), 15일 방송된 KBS 2TV ‘슬럼독 밀리어네어’(6.6%) 등은 10% 미만의 시청률을 기록해 다소 부진했다. 사진 = KM컬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해복~” 정답소녀 김수정의 일곱살 인생

    “새해복~” 정답소녀 김수정의 일곱살 인생

    ‘정답소녀’란 별명을 얻은 아역배우 김수정(7). 수정이는 KBS 2TV ‘스타 골든벨’에서 동심 어린 힌트를 준 뒤 정답을 맞히면 앙증맞게 “정답입니다~”를 외친다. 스타들이 정답을 요리조리 피해가면 집게손가락을 세우고 “틀렸습니다~”라고 아쉬워할 때 그 모습이 귀여워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수정이에게 올해는 설렘 가득한 해다. 밤샘촬영도 거뜬할 정도로 방송이 좋지만 “학교에서 친구들과 공부하고 시험 쳐서 100점도 맞아보고 싶다.”고 똑부러지는 말하는 수정이에게 학교생활은 벌써부터 기대되는 일상이기 때문이다. 설연휴를 하루 앞둔 지난 12일. 수정이는 분홍색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세배를 올렸다. “새해에는 아픈 사람 없이 모두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깜찍한 새해 소망을 전하는 수정이를 신사동에서 만나봤다. ◆ “사람들이 알아봐 주면 기분 좋아요!” 러시아인 할머니를 둔 수정이는 ‘걸어 다니는 인형’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다. 동그란 눈망울과 사탕을 문듯한 도톰한 볼 등 이국적인 생김새는 인형보다 더 깜찍하다. 수정이 어머니 김유진 씨는 ‘어떻게 예쁜 딸을 낳느냐.’고 비법을 묻는 예비 어머니들의 질문도 종종 받는다. 길에서 만난 사람들은 “앗, 이 꼬마 어디서 봤는데…”라며 수정이 얼굴에 시선을 고정한다. 3년 전인 4세 때 CF로 데뷔한 뒤 지금껏 60편이 넘는 광고를 촬영했다. 그리고 2008년에는 ‘내 사랑 금지옥엽’, 지난해에는 ‘두 아내’, 현재는 ‘분홍 립스틱’에 출연하고 있다. ”사람들이 알아보고 반가워하면 기분이 어떤가.”라고 묻자 수정이의 동그란 눈이 반달이 되며 좋아했다. “길에서 사람들이 TV에서 본 꼬마라면서 알아봐 주시면 제가 유명해 진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 실제로 수정이는 집에서 본인이 출연한 TV 프로그램을 돌려 보는 걸 가장 좋아한다. 수정이는 지난해 탤런트 손태영의 딸 ‘나리’ 역을 맡아 SBS연기대상 아역상까지 거머쥐었다. 카메라 밖에서도 손태영과 절친하다는 수정이는 “촬영 없을 때 손태영 엄마가 전화해서 집에 놀라오라고 했다. 룩희(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아들)도 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 “가장 얄미운 사람은 김태현 삼촌” ’정답소녀’란 별명을 갖게 된 건 수정이가 ‘스타골든벨’의 ‘꼬꼬마 퀴즈’에 출제위원으로 출연하면서 부터다. 다른 스타들과는 대부분 다정한 사이지만 개그맨 김태현과는 유독 앙숙(?)이다. 그 이유는 김태현이 얄미울 만큼 문제를 잘 맞히기 때문이라고. ”(김)태현 삼촌이 만나면 잘해주세요. 인사도 먼저 해주시고요. 근데 문제를 정말 잘 맞히기 때문에 늘 제가 져서 속상해요. 그런데 얼마 전에 그렇게 장학금이 올라가면 어려운 사람들에게 전해진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이제 태현삼촌이 계속 이겨도 속상해 하지 않을 거예요.”(웃음) 수정이는 얼마 전 방송에서 SS501 김현중과 뽀뽀를 해서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뽀뽀 이야기를 꺼내자 수정이의 볼이 빨갛게 물들었다. “현중오빠가 볼에 한다고 해놓고 입술에 다가 뽀뽀를 해서 깜짝 놀랐어요.”라고 미소를 지었다. ◆ “김혜수 언니처럼 멋진 배우가 될래요” 수정이는 얼마 전부터 영화배우 김혜수처럼 되고 싶다고 노래를 부른다.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서 만난 김혜수를 보고 그 멋진 모습에 한눈에 반했다는 것. “나중에 커서 꼭 김혜수 언니처럼 훌륭한 배우가 되고 싶어요. 아니 그 보다 더 유명한 배우가 될래요.” 수정이가 김혜수에 버금가는 배우가 되고 싶은 이유는 따로 있다. “아파서 고통 받는 사람들을 도와주려면 유명한 스타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수정이에게서 자못 진지한 모습이 엿보인다. 7살 수정이는 촬영 일정 때문에 유치원 대신 영어 학원을 다니고 있다. “연기는 즐거운 놀이”라고 생각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지 못해 살짝 아쉽기도 하다. 그래서 수정이는 새해 소망으로 “절 똑같이 닮은 남동생 민준이랑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고 친구들도 만나고 싶다.”고 꼽는다. “새해에 수정이가 더 예뻐지고 연기도 잘할 수 있을까요?”라고 질문을 던지니 “정답입니다~”라고 맑게 웃었다. 글=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사진·동영상=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상인VJ bowwow@seoul.co.kr 장소협찬=고블앤고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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