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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사무처 ◇이사관 전보 △정무위원회 전문위원 김승기△보건복지위원회 〃 김대현△국토해양위원회 〃 박수철◇이사관 파견△중앙선거관리위원회 문강주△제주특별자치도 성석호◇부이사관 승진△기획재정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주성△대변인실 공보담당관 유상조△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홍형선△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 송주아△운영지원과장 채수근△관리국 설비〃 박재훈◇부이사관 전보△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심의관 이창림△국제국 의회외교정책심의관 이민섭△행정안전위원회 입법조사관 전상수△국제국 러시아 주재관 조기열△외교통상통일위원회 입법조사관 조용복△국제국 미주 주재관 박장호◇부이사관 전입△국회운영위원회 입법심의관 배용근△의사국 의안과장 박상진△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고상근◇부이사관 전출△국회입법조사처 이상헌◇부이사관 파견△전국경제인연합회 김부년◇서기관 승진△의장비서실 정연수△감사관 감사담당관실 박성철△법제실 법제총괄과 법제관 조대희△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진구△환경노동위원회 〃 정석배△국토해양위원회 〃 민경국△예산결산특별위원회 〃 김현중△기획조정실 기획예산담당관실 이윤국△〃 행정법무담당관실 장영환△국제국 아주과 이세진△인사과 김정규△의사국 의정기록1과 안기철△〃 의회방호과 구명회△관리국 설비과 윤판식△〃 시설과 정길준◇서기관 전보△감사관실 감사담당관 이상규△법제실 사법법제과장 허병조△의사국 의회방호과장 이강봉△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사우△국방위원회 〃 정경윤△환경노동위원회 〃 윤광식△정보위원회 〃 임석기△국제국 아주과장 정홍진△관리국 관리〃 정환철△의정연수원 의정연수〃 김대안△법제실 교육문화법제과 법제관 신종숙△교육과학기술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정연△의사국 의회경호과 김태연△〃 의정기록1과 권영찬△〃 의정기록2과 김란희◇서기관 전입△환경노동위원회 입법조사관 이형진△운영지원과 김종화◇서기관 파견△울산광역시 배영덕△국외교육훈련 연광석◇서기관 파견복귀△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입법조사관 김민엽 ■국회입법조사처 ◇부이사관 전입 △정치행정조사심의관 남궁석◇부이사관 전출△운영위원회심의관 배용근△정무위원회입법조사관 고상근◇서기관 전입·전보△기획협력팀장 권태현△보건복지여성팀입법조사관 김병주△총무팀 이수기 ■국회도서관 ◇승진 <부이사관>△정보봉사국 열람봉사과장 최영나<서기관>△기획관리관실 기획담당관실 이흥용<전산서기관>△정보관리국 정보기술지원과 도안숙 ■통계청 ◇일반직 고위공무원 △기획조정관 이국형 ■특허청 ◇과장급 △특허심판원 심판관 류동현◇기술서기관△전기전자심사국 복합기술심사3팀 정성찬 ■전북도 △민생일자리본부장 이현웅△대외소통국장 김양원△중국 산둥사무소 권건주△익산시 부시장 유기상△새만금환경녹지국장 직대 김광휘△문화체육관광국장 〃 이종석 ■한국수자원공사 ◇본부장 △4대강사업 정남정△전남지역 이석천△경남지역 장용식△시화지역 김진수◇실·처장△기획조정실 윤보훈△총무관리처 김병하△산단사업처 문일범△해외사업처 윤병훈 ■스포츠서울 △상무이사 겸 마케팅본부장 최태환△광고국장 최성혁△독자서비스〃 김희영△뉴미디어〃 남병화 ■서울대 △대외협력본부 부본부장 신성호 ■이화여대 △이화학술원 사무국장 김미현◇관·원장△중앙도서관 장영민△교양교육원 김은실△박물관 오진경△기숙사관 변영순◇연구소장△이화사학 백옥경△기호학 이수미△커뮤니케이션·미디어 유세경△경영 김경민 ■국민은행 ◇부장 승진 △여신IT개발 박준우△자본시장 황민택◇부장 전보△기획조정 최익△녹색금융사업부 조사역 강경훈△개인영업추진 이병용△개인상품개발 임호영△PB사업 정진섭△온라인채널 정재동△여신기획 정태권△IT기획 송찬희△IT서비스운영 정영배△정보개발 안영엽△IT채널개발 박원선△인사 김동언△인재개발원 천학도△〃 조사역 김창덕△직원만족본부 안수영△파생상품영업 차중렬△신용리스크 이헌석△명동영업 김병옥◇지점장 승진△가산디지털 김인숙△부산법조타운 박영래△월곡동 박석동△태평동 김태온△하남풍산 지수길△항동 김팔석◇지점장 전보△가락본동 조근철△구로동 김명철△구로 윤일현△남가좌동 천영국△서잠실 전영산△송탄남 정상철△양재역 송인성△을지로3가 인혜원△정릉동 고수환 ■외환은행 ◇본부장 △준법감시 김상견◇본점 부장△신용기획 박종춘△여신관리 권강원△여신심사 김부혁△전략여신 이용배◇본점 팀장△감사부 이경태△개인신용관리부 김형식△여신감리부 오연근△여신관리부 강성진 김인식 남궁진권△여신심사부 신동호△여신정리부 김윤호△인력개발부 김상완△PB지원팀 천병규◇개인지점장△광장동 강춘원△대치동 배점태△성동 이승민△영등동 박인걸△장유 채병린◇기업지점장△논현동 김인호△동수원 박윤재△분당중앙 최홍구△역삼동 오성록△용인 정상진△을지로 백영환△화성발안 서길원△SIM 박정원◇개인ARM지점장△김성목 김칠섭 이진모 정용욱◇기업ARM지점장△임광식
  • ‘장애인 연금제’ 장애인의 덫?

    ‘장애인 연금제’ 장애인의 덫?

    보건복지부가 중증장애인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도입한 장애인연금제가 장애인들로부터 외면받고 있다. 연금을 받으려면 새로 장애등급 심사를 받아야 하는데, 복지부가 올해 도입한 심사기준을 적용할 경우 등급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수만명의 장애인들이 이달 말이 기한인 재심사를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기존 장애인등급이 너무 헐렁했던 게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장애등급 평가기준이 엄정해졌기 때문에 해당 장애인들이 심사를 꺼리는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에 실제 장애 등급보다 ‘후한’ 판정을 받아 온 장애인들이 엄격한 잣대로 인해 ‘정상화’되는 것일 뿐이라는 설명이다. 하지만 장애인단체들은 “심사기준이 너무 엄격하다.”면서 “올해 도입된 장애등급 심사가 장애인에게 공포의 대상이 됐다.”며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실제로 2007년 이후 장애등급 심사 등급하락 비율은 평균 37% 정도다. 복지부는 연금 신청을 할 수 있는 대상자가 12만명 정도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 가운데 21일 현재 7만 7624명이 신청을 했다. 35%에 해당하는 4만 2000여명은 아직 신청을 하지 않고 있다. 복지부는 이달 말까지 이뤄지는 재심사 신청(5월30일부터 접수 시작)에 최대 3만여명이 재심사를 포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인 20여만명에게는 연금이 자동으로 지급된다. 장애인연금은 종전에 지급되던 중증장애인수당을 최대 15만원으로 늘리고, 지급대상도 20만여명에서 32만여명으로 확대했다. 일각에서는 장애인연금 등급심사의 심사기간이 긴 데다 정부의 검사비용 지원이 적은 것도 문제로 꼽는다. 김태현 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간사는 “뇌병변 장애의 경우 MRI 촬영이 필수인데 50만원 가까이 드는 비용의 대부분을 장애인이 부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복지부 관계는 “그동안 육안으로 판단할 수 있는 경우 MRI 촬영을 하지 않고 등급판정을 하도록 해 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복지부 측이 “기존 기준이 너무 애매해 객관적인 기준이 필요하다.”며 도입한 뇌병변장애의 등급심사 기준인 ‘수정바델지수’도 논란이다. 김윤태 가톨릭대 재활의학과 교수는 “뇌병변장애는 의료기관·검사자에 따라 결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어 단일기준으로 판단이 어렵다.”고 설명했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 김가연 “연인 임요환에게 시집가고파” 고백

    김가연 “연인 임요환에게 시집가고파” 고백

    배우 김가연이 연인인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열애 중인 탤런트 김가연이 방송에서 "시집가고 싶다"는 말로 두 연인의 뜨거운 관계를 암시했다. 김가연은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스타골든벨-1학년 1반’(이하 ‘스골’)에 출연해 임요환에게 “결혼은 언제 할 생각이냐"는 MC 지석진의 질문에 "내가 하고 싶어 하는 건 아니지 않냐. 시집가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가연은 본인과 임요환의 매력포인트를 설명하기도 했다. 김가연은 “난 임요환의 아랫입술에 반했고 임요환은 나의 눈 밑 애교 살 없는 모습에 반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태현은 “아랫입술 두껍고 입 큰 남자는 오지헌이 최고다.”고 받아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스골’에는 송대관, 태진아, 정형돈, 김나영, 허경환, 선화, 효성, 이준, 지오, 미르, 차다혜, 이현주 아나운서, 은지원, 김태현, 정주리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미디오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가연 “임요환의 아랫입술 제일 매력적” 고백

    김가연 “임요환의 아랫입술 제일 매력적” 고백

    배우 김가연이 남자친구인 프로게이머 임요환의 신체 중 독특한 매력부위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김가연은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 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해 “나는 임요환의 아랫입술에 반했고 임요환은 나의 눈 밑에 애교살 없는 모습에 반했다.”고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하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이에 MC 지석진이 “입술이 어떻기에 반했냐”고 묻자 김가연은 “원래 입 큰 남자를 좋아하는데 아랫입술이 도톰한 게 정말 매력 있어 보였다.”고 자신이 생각하는 임요환의 매력을 과감히 말했다.지석진은 김가연의 대답에 “참 가지가지 한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또 다른 MC 김태현은 “그것도 얼굴이 잘 생겨야 하는 말이지 저렇게 얘기하는 여자들은 다 거짓말이다.”며 “아랫입술 두껍고 입 큰 남자는 오지헌도 있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앞서 김가연 임요환 커플은 지난 5월 임요환 팬미팅에 나란히 참석해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사진 = 미디오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박명수, ‘57분 교통정보’ 김유리와 MC 입맞춤

    박명수, ‘57분 교통정보’ 김유리와 MC 입맞춤

    개그맨 박명수와 ‘57분 교통정보’로 라디오 청취자들에게 익숙한 김유리 MBC 리포터가 지상파 방송에서 MC 호흡을 맞춘다. 김유리 리포터는 오는 10일 개그맨 박명수가 진행을 맡은 MBC 새 교양프로그램 ‘휴먼스토리 당신의 WHY’(이하 ‘당신의 WHY’)에 진행자로 합류해 첫 녹화에 참여한다. 당초 박명수와 호흡을 맞추기로 했던 개그맨 김태현과 배현진 아나운서는 스케줄 상의 이유로 하차하게 됐다. 김유리가 합류하는 ‘당신의 WHY’는 박명수가 MC를 맡아 화제를 모은 파일럿 교양 프로그램이다. 기존 휴먼다큐멘터리 틀에서 벗어나 진행자의 솔직한 질문으로 이끌어가는 인터뷰 다큐멘터리가 될 전망이다. ’당신의 WHY’는 게스트를 초대해 대담을 펼치는 ‘질문의 명수’ 코너와 가족간의 솔직한 대화를 통해 어머니를 알아가는 ‘우리 엄마’ 코너 등으로 구성되며 첫 방송 후 정규 편성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당신의 WHY’ 첫 회는 스타강사 출신 교육평론가 이범 씨와 박명수의 대담으로 이루어지며 오는 15일 첫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김유리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손자 돌잔치 가던 할아버지, 딸과 함께 참변

    손자 돌잔치 가던 할아버지, 딸과 함께 참변

    인천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고속버스 추락사고의 현장검증이 4일 실시됐다. 사고를 조사중인 인천 중부경찰서는 이날 오후 1시20분부터 도로교통공단, 119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마티즈 승용차가 톨게이트를 빠져나가 도로에 멈춰 선 순간부터 사고 고속버스가 10m 아래 공사현장으로 떨어지는 순간까지 전반적인 사고 경위를 재연했다. 마티즈 승용차의 운전자 김모(45·여)씨는 마티즈 승용차를 대신한 경찰 순찰차 뒷좌석에 앉아 자신의 주행 경로를 차근히 설명했다. 현장에 도착한 유족 및 부상자 가족 30여명은 사고 현장과 고속버스가 추락한 공사현장을 둘러보며 당시의 처참했던 상황에 입을 굳게 다물었다. 일부 유족은 오열과 함께 경찰의 현장검증과 사고 조사에 불만을 터뜨리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유가족 대표를 맡은 고(故) 노정환(49)씨의 처남 황병원(54)씨는 “요금정산소와 사고 지점 거리가 얼마 안 되는데 고속버스 운전기사가 얼마의 속도로 달렸기에 이렇게 큰 사고가 나느냐.”며 경찰의 설명을 요구했다. 인천 버스 추락사고에선 특히 경북 경주지역 주민들의 희생이 컸다. 숨진 12명 가운데 지역민이 모두 7명이나 된다. 4명도 중경상을 입었다. 희생자 중에는 일가족 4명과 2명이 들어 있어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인천에 사는 손자 돌잔치에 가려고 아내, 딸, 외손자와 함께 버스에 올랐던 설해용(60)씨가 딸과 함께 숨지고 아내와 외손자는 중경상을 입었다. 경주시는 사고 당일 밤에 시청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부상자와 유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이태현 부시장과 직원 2명을 현장에 파견했다. 버스의 출발지인 경북 포항시도 상황실을 설치하고 현장에 직원을 급파하는 등 신속한 대응체제에 나섰다. 포스코는 인천에서 발생한 버스 추락사고로 해외출장에 나섰던 직원이 숨지거나 중상을 입자 침통한 분위기에 휩싸였다. 포스코 기술연구원 제선연구그룹 소속의 서인국(52) 그룹리더와 이시형(45) 전문연구원 등 2명이 호주 출장을 위해 사고버스를 탔다가 이씨는 숨지고 서씨는 중상을 입은 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숨진 이씨는 광석 전문가로 서씨와 함께 이날부터 오는 10일까지 포스코의 서호주 광산 신규개발 지분투자 참여를 위한 기술조사를 위해 호주로 출장을 떠날 예정이었다. 인천대교 추락사고를 낸 천마고속 측은 사고 직후 사장과 간부 등 20여명을 현장에 급파해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처리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 회사는 115대의 버스를 보유하고 매일 수도권 등 전국을 대상으로 노선을 운행하고 있다. 경주 한찬규·인천 김학준기자 cghan@seoul.co.kr
  • ‘수삼’ 이준혁, ‘나는 전설이다’ 합류…김정은과 호흡

    ‘수삼’ 이준혁, ‘나는 전설이다’ 합류…김정은과 호흡

    탤런트 이준혁이 SBS 새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의 남자 주인공 장태현 역으로 캐스팅됐다. 극중 이준혁이 연기할 장태현은 음악적인 자존심이 대단한 유명 세션으로 무뚝뚝한 성격에 고집이 센 캐릭터다. 이혼 후 일곱살 난 아들 누리를 혼자 키우는 장태현은 ‘컴백 마돈나 밴드’와 얽히게 되면서 밴드의 보컬 전설희(김정은 분)와 묘한 인연을 만든다. 현재 이준혁은 극중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내기 위해 매일 보컬과 기타 레슨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혁은 소속사를 통해 “평소 음악을 좋아하지만 직접 도전해보진 못했었다.”며 “하지만 ’나는 전설이다’에 캐스팅되면서 보컬과 기타를 배우게 됐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어 “장태현이라는 친구가 유명하고 실력있는 세션인 만큼 어설프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 보컬과 기타 연습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나는 전설이다’는 주부로서 가정과 가족에 매여 있던 여성들이 밴드 활동을 통해 새로운 자아를 찾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이준혁 외에도 타이틀롤 전설이 역에 김정은이 캐스팅됐다. 드라마는 SBS월화드라마 ‘커피 하우스’ 후속으로 오는 8월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웰메이드스타엠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바닥女’ 김새롬의 참을 수 없는 특별함(인터뷰)

    ‘바닥女’ 김새롬의 참을 수 없는 특별함(인터뷰)

    “(이)인혜 언니는 미워할 수 없는 밉상이에요.” 콧소리로 대답하는 김새롬의 얼굴에 꽃보다 환한 미소가 퍼졌다. 김새롬은 QTV ‘순위 정하는 여자’에 함께 출연 중인 이인혜를 유쾌하게 설명했지만 기자가 보기엔 ‘미워할 수 없는 밉상’은 김새롬에게 더 적합한 표현이었다. ‘신비로움은 개나 줘버려.’라며 싼티 심지어 바닥 이미지를 내세우지만 사실 김새롬은 사랑스러운 구석이 참 많다. 예능 6년 차 김새롬의 이 기분 좋은 매력의 원천은 어딜까. 다가가고 싶고 말 걸고 싶은 평범함과 친근한 매력을 지닌 김새롬과 즐거운 대화를 나눠 봤다. ◆ “날라리? 황우석 박사 선망한 여고생” 헐렁한 셔츠와 면바지를 입은 김새롬은 먼저 약속장소에 나와 있었다. 그 모습이 꼭 고등학생 같았다. 내친김에 “고등학교 시절에는 어떤 학생이었는지”를 첫 질문으로 던지자 “아주 모범생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날라리도 아니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절 보고 노는 학생이었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으세요. 친구들 중에 노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전 날라린 아니었어요. 학창시절 전교 6등도 해봤고요. 전교 부회장도 해봤어요. 생물을 특히 좋아했고요. 황우석 박사 기사는 모두 찾아 스크랩할 정도로 동경했었어요.” 생물학도를 꿈꾸던 김새롬이 연예계에 데뷔한 건 슈퍼모델 대회에 입상하면서다. “단지 시험기간에 심심해서 한 도전이었는데”라고 머쓱한 표정을 지었다. 친정과도 같은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 리포터로 발탁되면서 김새롬은 ‘팔자에 없던’ 연예인이 됐다. ◆ “예능 6년 차, 울고 넘은 박달재” 동료 붐과 시너지 효과를 내며 섹션에서 ‘싼티’로 거듭날 때쯤 김새롬에게는 잊히지 않는 굴욕이 있다. “차태현씨 결혼식장에 리포터로 취재를 갔다가 보디가드 손에 우연히 머리를 맞았어요. 서러워서 펑펑 울었죠. 그래도 나도 연예인인데. 엉엉.” “그날 이후 꼭 차태현 씨와 같은 호텔에서 결혼할 거라고 결심했다.”며 입을 삐죽거리는 모습을 보니 문근영과 동갑이란 사실이 새삼 떠올랐다. 믿기지 않지만(?) 김새롬은 스물네 살. 꿈도 많지만 고민도 많을 시기다. 그녀의 고민은 무엇일까. “어떻게 보면 전 지금이 슬럼프에요. 데뷔할 때는 뭘 몰랐기 때문에 오히려 부담이 없었어요. 근데 한 살씩 먹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수록 망가지는 게 꺼려져요. 사랑에 조금씩 눈을 뜨게 되거든요. 예능인은 망가져야 하는데 전 어떡하죠?” ◆ “바닥 이미지는 내 운명” 김새롬이 고민할 만하다. ‘순위 정하는 여자’에서 김새롬의 캐릭터는 바닥. 싼티까지는 웃어넘길 수 있지만 바닥 이미지는 여자 연예인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 “싫긴 하지만 어쩔 수 없겠죠? ‘바닥’도 제가 안고 갈 운명이에요. 조미료 없는 캐릭터로 받아들일래요.” 강한 캐릭터만큼이나 김새롬은 기센 발언도 많이 한다. ‘순위 정하는 여자’에서 사실 김새롬은 다른 출연자들에게 물어뜯을 빌미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그녀의 노하우는 최대한 방송을 거침없이 하되 예능이 익숙지 않은 출연자에게는 방송 끝나고 따로 가서 사과하는 것. ‘순위 정하는 여자’는 매주 시민들이 이미지 투표를 한 결과를 공개한다. 그중 ‘사랑 보다 돈을 더 밝힐 것 같은 연예인’에서 1위를 한 건 가장 억울한 기억이다. “제게 남성의 재력은 큰 매력이 아니에요. 지금껏 남자친구에게 선물 받아본 적도 한 번도 없어요. 오해에요.” 1시간 넘는 인터뷰에서 김새롬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도회적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외모에 솔직하고 적극적인 자세가 ‘바닥’이지만 사랑받는 김새롬의 매력의 근원이었다. 치명적 이미지도 끌어안은 김새롬의 바람은 뭘까. “제 이미지가 바닥이라고 안타까워하는 분들도 있지만 걱정하지 말아달라는 말 하고 싶어요. 전 상처받지 않고 중심을 잘 잡고 있어요. 지치지 않고 꼭 차승원 선배처럼 코믹과 카리스마 이미지를 머금은 연예인으로 성장할게요.” 글=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사진·동영상=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상인VJ bowwow@seoul.co.kr
  • [NTN포토] 차태현, ‘설마 했는데...’

    [NTN포토] 차태현, ‘설마 했는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차태현이 1일 새벽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장마철 기분 꿀꿀해? 쿨~한 멋으로 UP!

    장마철 기분 꿀꿀해? 쿨~한 멋으로 UP!

    꿉꿉하고 우울해지기 쉬운 장마철에는 경쾌한 패션으로 기분을 끌어올리는 것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는 비결이다. 비가 많이 내리는 도시에서 자살률이 높게 나오는 통계가 보여주듯 장마철에는 기분이 처지기 십상이다. 그 때문에 장마철에 사랑받는 색깔은 눈에 확 띄는 형광(네온)색이다. ●형광색 T·운동화로 시원하게 컨버스는 형광색 티셔츠와 운동화를 출시했다. 튀는 네온색을 착용할 때 위, 아래 같은 색을 입으면 촌스러울 수 있으므로 형광 오렌지 티셔츠를 입을 경우 형광 녹색 신발을 신어준다. 장마철에는 빗물에 젖어 지저분해 보일 수 있는 긴 바지보다는 신축성 있는 소재의 반바지가 제격이다. 형광색은 시야가 좁아지는 빗길 운전자의 눈에 잘 띄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EXR와 K2는 접이식 우산과 함께 장마철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초경량 방수 재킷을 내놓았다. EXR의 바람막이 재킷은 작게 접을 수 있어 휴대가 간편하며 나일론 소재로 가볍고 착용감도 우수하다. 모자가 달린 경쾌한 디자인에 색깔도 빨강, 파랑 등 밝은 원색이다. K2의 ‘엔트란드 재킷’을 입으면 우산이나 우의를 따로 챙길 필요가 없다. 방수와 투습 기능이 탁월한 초경량 엔트란트 원단을 사용했으며 모자는 탈부착할 수 있다. 이때 재킷 안에는 통풍성이 우수한 메시 원단이나 쿨맥스 소재의 제품을 입는 것이 좋다. 면이나 마 소재는 비에 젖으면 잘 마르지 않고 쉽게 구김이 가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방수재킷·장화 우천시 필수품 LG패션 마에스트로는 속건 기능을 갖춘 ‘쿨 퍼펙트’ 제품과 차가운 느낌을 주는 냉감 가공 소재를 쓴 ‘쿨 젤라또’ 제품을 내놓아 인기다. 가벼운 소재로 제작된 정장과 바지 등의 ‘쿨 퍼펙트’ 제품은 옷 자체가 뛰어난 건조능력을 갖췄다. LG패션 마에스트로의 김태현씨는 “장마철에 시원한 느낌을 주는 기능성 제품은 불쾌지수를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장마철 필수품으로 장화를 빼놓을 수 없다. 올여름에는 화려한 디자인이 가미된 장화가 레인부츠라는 이름으로 업체별로 5배 이상 판매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해외 구매 대행 쇼핑몰인 아이하우스 노미정 팀장은 “할리우드 스타들이 패션 소품으로 착용하면서 유행하기 시작한 레인부츠는 장마철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신는 패션 소품으로 자리잡았다.”고 설명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공형진, 팬들과 함께 DJ 입성 돌잔치

    공형진, 팬들과 함께 DJ 입성 돌잔치

    배우 공형진이 라디오DJ 입성 1주년을 맞았다. 오늘 22일은 공현진이 DJ를 맡고 있는 SBS 파워FM(107.7MHz) ‘공형진의 씨네타운’의 1주년 되는 날이다. 공형진은 평소 라디오에서 영화배우답게 영화에 대한 해박한 상식은 물론, 재치 있는 입담과 매끄러운 진행으로 많은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목요일 코너 ‘씨네 초대석’에서는 연예계 마당발답게 현빈, 한재석, 차태현, 주진모, 안성기, 이하나, 황정민, 정재영 등의 초특급 게스트들이 출연하며 자리를 빛내기도 했다. 1주년을 기념해 ‘씨네타운’에서는 청취자들과 함께 이날 밤 8시 브로드웨이극장에서 영화 ‘필립모리스’의 단체 시사회를 갖는다. 공형진과 그의 팬클럽은 물론이고, 청취자들과 함께하는 이번 시사회에서는 조촐하게나마 ‘씨네타운’ 1주년을 축하하게 된다. 공형진은 “DJ를 맡아 라디오 첫 방송 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라니 실감이 안 난다.”며 “방송하면서 많은 청취자들의 사연과 응원에 힘을 얻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방송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의료인 폭행 가중처벌법안 논란

    의료인 폭행 가중처벌법안 논란

    진료와 관련해 의료인을 폭행할 경우 가중처벌하도록 한 의료법 개정안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환자들과 시민사회단체는 “늑장진료·의료사고 등 폭력을 부르는 1차적인 원인부터 해결해야 한다.”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9일 의료계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따르면 민주당 전현희·한나라당 임두성 의원은 지난해 말 의료인이나 의료기관 종사자를 폭행·협박하거나 이를 교사·방조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는 내용의 의료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지난 4월26일 복지위 법안심사소위를 통과, 현재 상임위 상정을 앞두고 있다. 이에 대해 암시민연대·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는 “의사의 불친절, 불충분한 설명, 반말, 면담 회피, 의료사고 등 환자의 불만이나 민원사항이 의료인 폭력을 부른다.”며 근시안적인 대책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한 범죄예방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안기종 한국백혈병환우회 대표는 “병에 걸린 죄인이기 때문에, 혹시 의사나 병원으로부터 환자가 불이익을 당하지 않을까 염려돼 (의사가 제때 진료를 오지 않는 등 상황에도) 어금니를 꽉 깨물고 참는다.”면서 “이것이 현재 우리 의료현장의 현주소”라고 지적했다. ●“대통령 폭행보다 무거운 형량” 형법과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도 나온다. 단순폭행·협박죄는 2~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등의 처벌을 받는다. 또 이번 개정안과 달리 피해자가 원할 때만 처벌하는 ‘반의사불벌죄’로 규정하고 있다. 직무집행 중인 공무원을 폭행·협박해도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고 있어 의료법 개정안보다 처벌 수위가 낮다. 김태현 경실련 사회정책국장은 “대통령 멱살을 잡아도 5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는데, 병원에서 의사의 멱살을 한 번 잡으면 5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된다.”면서 “반의사불벌죄도 아니어서 홧김에 멱살만 잡아도 처벌을 피할 수 없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가중처벌은 범죄예방 효과를 확실히 얻을 수 있을 때 제한적으로 허용되어야 한다.”면서 “더 많은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응급실 전공의 67% 폭력경험” 반면 의료계는 병원에서 의료인 폭행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들어 환영의 뜻을 밝히고 있다. 생명을 다루는 의료의 특수성을 고려해 가중처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도 내놓고 있다. 실제로 대한전공의협의회가 2007년 응급실 전공의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 629명 가운데 67%가 폭언이나 폭력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2008년 6월에는 김모(41) 충남대의대 비뇨기과 교수가, 이듬해 3월 경기 부천에서는 비뇨기과의원의 박모(68) 원장이 각각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의해 살해됐다. 경만호 대한의사협회장은 올 초 기자회견에서 “외과의사들 치고 한두 번 안 맞아본 사람이 없다. 나도 전공의 시절에 폭행 당한 경험이 있다.”며 의료법 개정을 촉구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과장급 전보 △인사과장 박충근△관세제도〃 임종성△산업관세〃 주태현△다자관세협력〃 정정훈△대외경제총괄〃 조원경△통상조정〃 조용범△FTA국내대책본부 교육홍보팀장 정희갑 ■KBS ◇국장급 △인적자원실장 박갑진△심의〃 오진규<시청자본부>△시청자권익보호국장 직무대리 진종철△수신료정책국장 이원태△방송문화연구소장 이준삼△총무국장 김원한△주간(홍보) 한상덕<편성센터>△편성국장 서재원△아나운서실장 박경희<보도본부>△보도국 주간(취재) 이선재△시사제작국장 이화섭△보도영상〃 강성호<콘텐츠본부>△교양국장 오필훈△다큐멘터리〃 양희섭△예능〃 전진국△드라마〃 이응진△외주제작〃 정순길△라디오센터 라디오1국장 변석찬△〃 라디오2〃 윤석훈<제작리소스센터>△TV기술국장 직무대리 이위찬△보도기술국장 이재필△영상제작국장 직무대리 김형탁△라디오기술국장 박승춘△중계기술국장 직무대리 임근철△주간(시설관리) 소돈영<뉴미디어·테크놀로지본부>△미래미디어전략국장 이종화△기술연구소장 김태환△방송시설국장 백석일△디지털인프라〃 서강원△네트워크관리〃 김석두<정책기획본부>△기획예산국장 직무대리 최철호△광고국장 박희성△주간(노사협력) 직무대리 고강균△뉴KBS추진단장 〃 안희구<방송총국장>△청주 신창섭△춘천 윤동찬△제주 김동주
  • 은지원 “젝키시절 HOT 질문이 제일 난감”

    은지원 “젝키시절 HOT 질문이 제일 난감”

    ’원조 아이돌’ 은지원이 젝스키스 활동 당시 HOT와 관련된 질문이 가장 난감했다고 고백했다. 은지원은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1반’에서 “제일 싫었던 기자들의 질문 중 하나가 라이벌 얘기였다. HOT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받으면 난감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은지원은 당시 열성 팬들 때문에 난감했던 경험담도 밝혔다. 그는 “머리카락 한 올만 뽑아달라고 말하는 팬들부터 간접키스 때문에 먹던 음료수를 가져가 보관하는 이들도 있었다.”며 그룹 활동 시절을 회상했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2PM 멤버들은 가장 난감한 기자들의 질문이 “2시에 뭐하세요?”라고 밝혀 MC를 포함한 출연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는 2PM 닉쿤 우영 준호 찬성이 출연, MC 군단(신정환 천명훈 김태현 정주리 은지원 홍수아 엠블랙 이준)과 퀴즈 대결을 벌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닉쿤 “첫사랑과 애칭은 돼지공주·왕자”

    2PM 닉쿤 “첫사랑과 애칭은 돼지공주·왕자”

    2PM 닉쿤이 자신의 첫 여자친구 애칭을 공개했다. 닉쿤은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1반’에 출연해 “유치원 때 뚱뚱했던 시절 뚱뚱한 여자와 첫사랑을 했다. 여자친구의 애칭은 돼지공주였다. 그 친구는 나를 돼지왕자님라고 불렀다.”고 밝혀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MC지석진이 이상형에 대해 묻자 닉쿤은 “부모님께 잘하는 여자가 좋다.”고 대답했다. 이에 지석진은 “그럼 얼굴은 정말 안보냐? 정말 못생겨도 괜찮냐?”고 짓궂게 되물었고 닉쿤은 머뭇거리며 “얼굴도 본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하지만 고정 MC들은 “그럼 얼굴이 정말 예쁘고, 부모님께 진짜 못하는 여자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등 난감한 질문 공세를 계속 퍼부었다. 그러자 닉쿤은 체념한 표정으로 “그냥 결혼 안하고 혼자 살겠다.”고 재치 있게 위기(?)를 모면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2PM 닉쿤 우영 준호 찬성이 출연해 MC 군단(신정환 천명훈 김태현 정주리 은지원 홍수아 엠블랙 이준)과 퀴즈 대결을 벌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찬성, 잠버릇 고백 “우영이 엉덩이 더듬어”

    2PM 찬성, 잠버릇 고백 “우영이 엉덩이 더듬어”

    ’짐승돌’ 2PM 멤버들의 잠버릇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찬성은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1반’에 출연해 “잠결에 우영을 더듬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제 3자의 목격담에 따르면 찬성이 잠든 우영의 엉덩이를 만졌다는 것. 이에 우영은 “어느날 갑자기 찬성의 다리가 휙 날아와 제 목을 눌러 숨이 막힐 뻔 했다. 정작 본인은 자느라 모른다.”고 찬성의 고약한 잠버릇을 하소연했다. 그러자 찬성이 반격에 나섰다. 우영의 잠버릇이 이갈이라고 폭로한 찬성은 “칠판에 손톱 긁는 소리가 난다.”며 “곱게 잘 거 같은 닉쿤의 코 고는 소리에 잠을 설친 적 있다.”고 폭로전에 들어갔다. 이어 찬성은 “연습생 시절, 인터넷 쇼핑을 하다가 문제가 생기면 자다가 말고 침대를 퍽 친다”며 “씩씩대다가 화를 삭이며 잔다.”고 준호의 독특한 잠버릇까지 폭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2PM 닉쿤 우영 준호 찬성이 출연해 MC 군단(신정환 천명훈 김태현 정주리 은지원 홍수아 엠블랙 이준)과 퀴즈 대결을 벌였다. 사진 =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1반’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찬성, 어릴 적 ‘싸이 닮은꼴’ 외모 눈길

    2PM 찬성, 어릴 적 ‘싸이 닮은꼴’ 외모 눈길

    2PM 찬성이 어린 시절 싸이와 닮은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1반’에서는 ‘짐승돌’ 2PM 멤버들의 어린 시절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가운데 단연 눈에 띄는 인물은 막내 찬성이었다. 찬성의 어렸을 때 사진을 본 MC들은 “통통한 볼살과 체형이 가수 싸이를 연상케 한다.”며 어린 아이답지 않은 모습에 놀라워했고 사진의 주인공이 찬성으로 밝혀지자 “잘 커서 다행이다.”고 위로했다. 찬성 외에도 태국 출신 닉쿤의 깜찍한 어린 시절 사진에 여자 MC들은 “눈매가 지금과 똑같다”며 탄성을 질렀고 닉쿤은 뭔가에 삐쳐있는 사진 속 표정을 그대로 재연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2PM 닉쿤 우영 준호 찬성이 출연해 MC 군단(신정환 천명훈 김태현 정주리 은지원 홍수아 엠블랙 이준)과 퀴즈 대결을 벌였다. 사진 =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1반’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홍수아, ‘백치미’ 발산 “오바마는 태국 대통령”

    홍수아, ‘백치미’ 발산 “오바마는 태국 대통령”

    탤런트 홍수아가 숨겨둔 백치미를 마음껏 발산(?)했다. 홍수아는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1반’에서 버락 오바마가 태국의 대통령이라고 말해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스타골든벨’의 인기 코너 ‘눈높이를 맞춰요’ 특집에서는 ‘미녀들의 수다’의 크리스티나가 출제자로 나섰다. 그런데 그녀가 캐나다 밑에 있는 나라라며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힌트로 주자 홍수아가 태국과 방글라데시를 연달아 외친 것. 당황한 MC 지석진은 “홍수아의 재발견”이라고 외쳤고, 엉뚱한 실수로 순식간에 ‘백치 캐릭터’를 얻은 홍수아는 얼굴이 상기된 채 어쩔 줄 몰라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2PM 닉쿤 우영 준호 찬성이 출연해 MC 군단(신정환 천명훈 김태현 정주리 은지원 홍수아 엠블랙 이준)과 퀴즈 대결을 벌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봉선, 학창시절 피어싱 중독에 ‘조예족’

    신봉선, 학창시절 피어싱 중독에 ‘조예족’

    개그우먼 신봉선이 학창시절 피어싱에 집착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신봉선은 29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해 이경실 이수근 황현희 등과 함께 학창시절 에피소드를 털어놓던 중 “코, 눈썹, 혀에까지 피어싱을 하고 다녔다.”고 고백해 다른 출연진을 경악케 했다. 이어 신봉선은 “피어싱은 중독과 같다.”며 “혀에 피어싱을 했을 당시, 잘 감추고 다니다가 김장김치가 너무 먹고 싶은 나머지 엄마가 찢어주는 김치를 먹으려고 입을 벌리다가 엄마에게 들켰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 김태현은 “2003년 처음 신봉선을 봤는데 얼굴 모든 부위에 피어싱 아이템을 장착하고 있어서 ‘아마존의 눈물’을 보고 있는 줄 알았다.”며 신봉선의 피어싱 사랑을 증언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봉선, 과거 피어싱 중독...눈썹-혀까지

    신봉선, 과거 피어싱 중독...눈썹-혀까지

    개그우먼 신봉선이 과거 피어싱에 집착했던 사실을 밝혔다. 신봉선은 최근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 녹화에 출연해 학창시절 에피소트를 털어놓던 중 “코, 눈썹, 혀에까지 피어싱을 하고 다녔다”고 고백해 다른 출연진을 경악케 했다. 이어 신봉선은 “피어싱은 중독과 같다”며 “혀에 피어싱을 했을 당시, 잘 감추고 다니다가 김장김치가 너무 먹고 싶은 나머지 엄마가 찢어주는 김치를 먹으려고 입을 벌리다가 엄마에게 들켰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MC 김태현은 “2003년 처음 신봉선을 봤는데 얼굴 모든 부위에 피어싱 아이템을 장착하고 있어서 ‘아마존의 눈물’을 보고 있는 줄 알았다”며 신봉선의 피어싱 사랑을 증언하기도 했다. 한편 신봉선 외에도 개그우먼 이경실, 개그맨 이수근과 황현희 등이 출연한 이날 녹화분은 오는 29일 오후 5시 1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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