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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이혼 연습까지? 무슨 일이길래?

    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이혼 연습까지? 무슨 일이길래?

    배우 이재은이 ‘SBS 스페셜’의 ‘이혼 연습-이혼을 꿈꾸는 당신에게’ 편에서 결혼 10년차 부부 생활을 공개했다. 이재은은 2006년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한국무용과 교수 이경수 씨와 결혼해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이며 부러움을 샀다. 그러나 결혼 10년차가 된 현재 이재은 이경수 부부는 달라져 있었다. 특히 이재은은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와 나태한 일상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결국 남편 이경수 씨는 이혼 연습으로 이혼합의서를 내밀었다. 남편 이경수 씨는 “연애 당시 이재은을 보고 싶다”며 “학교 다니던 때 연예임에도 불구하고 출석률 100%를 달성했다. 장학금까지 받고 열정적으로 생활하는 모습에 반했다”고 털어놨다. 결국 이재은은 “그동안 내가 조금 많이 나태하게 생활했다. 그리고 당신이 나로 인해서 많이 힘들었겠구나라는 생각도 많이 든다”고 반성했다. 이에 이경수 씨는 “내가 이혼 합의서 너한테 내민 건 미안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그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자기주장만 펼치게 되고. 나도 많이 들어주지 못한 거에 대해서 미안하게 생각해”라고 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이혼 위기 10년차 부부의 일상 보니 ‘안타까워’ 이혼 연습은 왜?

    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이혼 위기 10년차 부부의 일상 보니 ‘안타까워’ 이혼 연습은 왜?

    SBS 스페셜 이재은 이경수, 이혼 위기 10년차 부부 일상 보니 ‘안타까워’ 이혼 연습 해보니.. ‘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배우 이재은이 ‘SBS 스페셜’의 ‘이혼 연습-이혼을 꿈꾸는 당신에게’ 편에서 결혼 10년차 부부 생활을 공개했다. 이재은은 2006년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한국무용과 교수 이경수 씨와 결혼해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이며 부러움을 샀다. 그러나 결혼 10년차가 된 현재 이재은 이경수 부부는 달라져 있었다. 특히 이재은은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와 나태한 일상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결국 남편 이경수 씨는 이혼 연습으로 이혼합의서를 내밀었다. 남편 이경수 씨는 “연애 당시 이재은을 보고 싶다”며 “학교 다니던 때 연예임에도 불구하고 출석률 100%를 달성했다. 장학금까지 받고 열정적으로 생활하는 모습에 반했다”고 털어놨다. 결국 이재은은 “그동안 내가 조금 많이 나태하게 생활했다. 그리고 당신이 나로 인해서 많이 힘들었겠구나라는 생각도 많이 든다”고 반성했다. 이에 이경수 씨는 “내가 이혼 합의서 너한테 내민 건 미안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그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자기주장만 펼치게 되고. 나도 많이 들어주지 못한 거에 대해서 미안하게 생각해”라고 답했다. 이어 남편은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들어 이재은에게 보여줬고 두 사람의 갈등은 훈훈하게 마무리 됐다. 네티즌들은 “SBS 스페셜 이재은 등장해서 깜짝 놀랐다”, “SBS 스페셜 이재은, 10년차 부부였구나”, “SBS 스페셜 이재은, 이혼 연습해보는 것 좋은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스페셜 캡처(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이혼위기 부부로 출연..결혼 10년차 결국 이혼합의서 등장

    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이혼위기 부부로 출연..결혼 10년차 결국 이혼합의서 등장

    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이혼위기 부부로 출연..결혼 10년차 결국 이혼합의서 등장 ‘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배우 이재은이 ‘SBS 스페셜’의 ‘이혼 연습-이혼을 꿈꾸는 당신에게’ 편에 출연해 화제다. 이재은과 교수 이경수 부부는 28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 이혼 연습을 했다. 이재은은 2006년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한국무용과 교수 이경수 씨와 결혼에 골인했다. 스승과 제자로 만난 두 사람은 결혼직후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여 부러움을 산 바 있다. 그러나 결혼 10년차가 된 현재 이재은은 달라진 부부의 모습에 속상함을 토로했고, 남편은 연애 시절을 그리워했다. 방송에서 협의 이혼 합의서를 내민 남편에게 서운함을 느낀 이재은은 “결혼과 동시에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쉬는 것이 꿈이었다. 내가 많이 나태했다”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실제 이재은은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와 나태한 일상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반면 남편 이경수 씨는 “연애 당시 이재은을 보고 싶다”며 “학교 다니던 때 연예임에도 불구하고 출석률 100%를 달성했다. 장학금까지 받고 열정적으로 생활하는 모습에 반했다”며 그리움을 내비쳤다. 이재은은 개그우먼 김미화를 찾아 위기의 결혼생활에 대한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이재은은 과거 김미화가 ‘순악질여사’로 활약했을 당시 딸로 출연하면서 호흡을 맞췄다. 때문에 이재은은 김미화에 대해 “무려 20년 인연이다. 언니라고 해야 할지, 엄마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다. 속 깊은 얘기도 털어 놓을 수 있는 분”이라고 소개했다. 김미화는 이재은의 얘기를 한참 들은 뒤 “이혼이라는 게, 법적으로 가게 되면 서로 안 좋은걸 다 헐뜯고 공방이 되는 것이다. 지금은 이혼신청서가 한 페이지지만 그러면서 100페이지가 되는 것”이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 이어 “원래 모든 사람이 쓸쓸하고 외롭다. 나도 남편이 있지만, 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건 나다. 그리고 모든 문제의 원인은 나다. 나를 기분 좋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이재은을 격려했다. 결국 이재은은 남편에게 “일단 그동안 내가 조금 많이 나태하게 생활했다. 그리고 당신이 나로 인해서 많이 힘들었겠구나라는 생각도 많이 든다”고 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이경수 씨는 “내가 이혼 합의서 너한테 내민 건 미안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그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자기주장만 펼치게 되고. 나도 많이 들어주지 못한 거에 대해서 미안하게 생각해”라고 답했다. 이어 남편은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들어 이재은에게 보여줬고 이재은은 눈물을 멈추고 웃어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스페셜 캡처(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스페셜 이재은 이혼 연습, 위기에 처한 10년차 부부

    SBS스페셜 이재은 이혼 연습, 위기에 처한 10년차 부부

    배우 이재은이 남편의 제안에 따라 ‘가상이혼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스페셜 ‘이혼 연습 이혼을 꿈꾸는 당신에게’ 편에서는 아역배우 출신 이재은과 그의 남편 이경수의 이혼 연습이 다뤄졌다. 이 날 방송에서 이재은은 온종일 소파에서 벗어나지 않는 영락없는 아줌마가 된 모습이었다. 한국무용을 가르치며 자기관리에 엄격한 남편 이경수는 연애 시절 이재은의 모습을 그리워했고 이재은은 달라진 부부의 모습에 속상해했다. 이에 이경수는 아침 식사 도중 이재은에게 ‘협의이혼 의사확인 신청서’를 내밀며 이혼을 제안했다. 10여 년간의 결혼생활 동안 서로에게 쌓인 불만을 해결해보고자 내린 결정이었다. 이경수는 “당신이 (잘못된 점을) 고쳐줬으면 좋겠다. 당신을 처음 만났던, 연애하고 결혼하기 전의 이재은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재은은 가상 이혼 준비를 하며 갈피를 잡지 못했고, 지인과 이혼 플래너를 찾아가 자문을 구했다. 이재은은 이혼이란 것이 생각만큼 쉽지 않으나 또 한편으로는 서류 1장으로 끝날 수 있다는 게 이혼이란 사실을 알고 허탈함을 느꼈다. 이재은은 남편에게 “그동안 내가 많이 나태하게 생활했다. 그리고 당신이 나 때문에 많이 힘들었겠다는 생각도 많이 든다”고 미안함을 토로했다. 그러자 남편도 “이혼 합의서를 내민 건 미안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자기주장만 펼치게 된 것에 대해서 미안하게 생각해”라고 사과하며 가상 이혼을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한편 이재은은 2006년 9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한국무용과 교수 이경수 씨와 결혼에 골인했다. 스승과 제자로 만난 두 사람은 결혼 직후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여 부러움을 산 바 있다. 사진·영상=SBS 스페셜 ‘이혼 연습 이혼을 꿈꾸는 당신에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SBS 스페셜 이재은 이경수, 결혼 10년차 ‘위기의 부부’ 결국 이혼 연습?

    SBS 스페셜 이재은 이경수, 결혼 10년차 ‘위기의 부부’ 결국 이혼 연습?

    배우 이재은과 교수 이경수 시 부부는 28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 이혼 연습을 했다. 이재은은 2006년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한국무용과 교수 이경수 씨와 결혼에 골인했다. 스승과 제자로 만난 두 사람은 결혼직후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여 부러움을 산 바 있다. 그러나 결혼 10년차가 된 현재 이재은은 달라진 부부의 모습에 속상함을 토로했고, 남편은 연애 시절을 그리워했다. 이재은은 개그우먼 김미화를 찾아 위기의 결혼생활에 대한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김미화는 이재은의 얘기를 들은 뒤 “이혼이라는 게, 법적으로 가게 되면 서로 안 좋은걸 다 헐뜯고 공방이 되는 것이다. 지금은 이혼신청서가 한 페이지지만 그러면서 100페이지가 되는 것”이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 이어 “원래 모든 사람이 쓸쓸하고 외롭다. 나도 남편이 있지만, 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건 나다. 그리고 모든 문제의 원인은 나다. 나를 기분 좋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이재은을 격려했다. 이재은은 남편에게 “일단 그동안 내가 조금 많이 나태하게 생활했다. 그리고 당신이 나로 인해서 많이 힘들었겠구나라는 생각도 많이 든다”고 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남편은 “내가 이혼 합의서 너한테 내민 건 미안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그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자기주장만 펼치게 되고. 나도 많이 들어주지 못한 거에 대해서 미안하게 생각해”라고 사과하며 훈훈하게 마무리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재은 ‘SBS 스페셜’ 이혼위기 부부로 등장, 결혼 10년차 현실은..

    이재은 ‘SBS 스페셜’ 이혼위기 부부로 등장, 결혼 10년차 현실은..

    이재은 ‘SBS 스페셜’ 이혼위기 부부로 등장, 결혼 10년차 현실은.. ‘이재은 SBS 스페셜’ 배우 이재은과 교수 이경수 시 부부는 28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 이혼 연습을 했다. 이재은은 2006년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한국무용과 교수 이경수 씨와 결혼에 골인했다. 스승과 제자로 만난 두 사람은 결혼직후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여 부러움을 산 바 있다. 그러나 결혼 10년차가 된 현재 이재은은 달라진 부부의 모습에 속상함을 토로했고, 남편은 연애 시절을 그리워했다. 이재은은 개그우먼 김미화를 찾아 위기의 결혼생활에 대한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김미화는 이재은의 얘기를 들은 뒤 “이혼이라는 게, 법적으로 가게 되면 서로 안 좋은걸 다 헐뜯고 공방이 되는 것이다. 지금은 이혼신청서가 한 페이지지만 그러면서 100페이지가 되는 것”이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 이어 “원래 모든 사람이 쓸쓸하고 외롭다. 나도 남편이 있지만, 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건 나다. 그리고 모든 문제의 원인은 나다. 나를 기분 좋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이재은을 격려했다. 이재은은 남편에게 “일단 그동안 내가 조금 많이 나태하게 생활했다. 그리고 당신이 나로 인해서 많이 힘들었겠구나라는 생각도 많이 든다”고 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남편은 “내가 이혼 합의서 너한테 내민 건 미안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그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자기주장만 펼치게 되고. 나도 많이 들어주지 못한 거에 대해서 미안하게 생각해”라고 사과하며 훈훈하게 마무리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스페셜, 이혼 연습 10년차 부부 보니 ‘이재은 이경수 부부’

    SBS 스페셜, 이혼 연습 10년차 부부 보니 ‘이재은 이경수 부부’

    배우 이재은과 교수 이경수 시 부부는 28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 이혼 연습을 했다. 이재은은 2006년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한국무용과 교수 이경수 씨와 결혼에 골인했다. 스승과 제자로 만난 두 사람은 결혼직후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여 부러움을 산 바 있다. 그러나 결혼 10년차가 된 현재 이재은은 달라진 부부의 모습에 속상함을 토로했고, 남편은 연애 시절을 그리워했다. 이재은은 개그우먼 김미화를 찾아 위기의 결혼생활에 대한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김미화는 이재은의 얘기를 들은 뒤 “이혼이라는 게, 법적으로 가게 되면 서로 안 좋은걸 다 헐뜯고 공방이 되는 것이다. 지금은 이혼신청서가 한 페이지지만 그러면서 100페이지가 되는 것”이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 이어 “원래 모든 사람이 쓸쓸하고 외롭다. 나도 남편이 있지만, 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건 나다. 그리고 모든 문제의 원인은 나다. 나를 기분 좋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이재은을 격려했다. 이재은은 남편에게 “일단 그동안 내가 조금 많이 나태하게 생활했다. 그리고 당신이 나로 인해서 많이 힘들었겠구나라는 생각도 많이 든다”고 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남편은 “내가 이혼 합의서 너한테 내민 건 미안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그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자기주장만 펼치게 되고. 나도 많이 들어주지 못한 거에 대해서 미안하게 생각해”라고 사과하며 훈훈하게 마무리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이혼위기 부부로 출연..결론은?

    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이혼위기 부부로 출연..결론은?

    배우 이재은과 교수 이경수 시 부부는 28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 이혼 연습을 했다. 이재은은 2006년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한국무용과 교수 이경수 씨와 결혼에 골인했다. 스승과 제자로 만난 두 사람은 결혼직후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여 부러움을 산 바 있다. 그러나 결혼 10년차가 된 현재 이재은은 달라진 부부의 모습에 속상함을 토로했고, 남편은 연애 시절을 그리워했다. 이재은은 개그우먼 김미화를 찾아 위기의 결혼생활에 대한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김미화는 이재은의 얘기를 들은 뒤 “이혼이라는 게, 법적으로 가게 되면 서로 안 좋은걸 다 헐뜯고 공방이 되는 것이다. 지금은 이혼신청서가 한 페이지지만 그러면서 100페이지가 되는 것”이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 이어 “원래 모든 사람이 쓸쓸하고 외롭다. 나도 남편이 있지만, 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건 나다. 그리고 모든 문제의 원인은 나다. 나를 기분 좋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이재은을 격려했다. 이재은은 남편에게 “일단 그동안 내가 조금 많이 나태하게 생활했다. 그리고 당신이 나로 인해서 많이 힘들었겠구나라는 생각도 많이 든다”고 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남편은 “내가 이혼 합의서 너한테 내민 건 미안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그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자기주장만 펼치게 되고. 나도 많이 들어주지 못한 거에 대해서 미안하게 생각해”라고 사과하며 훈훈하게 마무리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재은 SBS 스페셜, 10년차 부부의 위기 ‘이혼합의서’로 극복?

    이재은 SBS 스페셜, 10년차 부부의 위기 ‘이혼합의서’로 극복?

    이재은 SBS 스페셜, 10년차 부부의 위기 ‘이혼합의서’로 극복? 배우 이재은과 교수 이경수 시 부부는 28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 이혼 연습을 했다. 이재은은 2006년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한국무용과 교수 이경수 씨와 결혼에 골인했다. 스승과 제자로 만난 두 사람은 결혼직후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여 부러움을 산 바 있다. 그러나 결혼 10년차가 된 현재 이재은은 달라진 부부의 모습에 속상함을 토로했고, 남편은 연애 시절을 그리워했다. 이재은은 개그우먼 김미화를 찾아 위기의 결혼생활에 대한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김미화는 이재은의 얘기를 들은 뒤 “이혼이라는 게, 법적으로 가게 되면 서로 안 좋은걸 다 헐뜯고 공방이 되는 것이다. 지금은 이혼신청서가 한 페이지지만 그러면서 100페이지가 되는 것”이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 이어 “원래 모든 사람이 쓸쓸하고 외롭다. 나도 남편이 있지만, 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건 나다. 그리고 모든 문제의 원인은 나다. 나를 기분 좋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이재은을 격려했다. 이재은은 남편에게 “일단 그동안 내가 조금 많이 나태하게 생활했다. 그리고 당신이 나로 인해서 많이 힘들었겠구나라는 생각도 많이 든다”고 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남편은 “내가 이혼 합의서 너한테 내민 건 미안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그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자기주장만 펼치게 되고. 나도 많이 들어주지 못한 거에 대해서 미안하게 생각해”라고 사과하며 훈훈하게 마무리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재은, ‘SBS 스페셜’ 10년차 위기의 부부

    이재은, ‘SBS 스페셜’ 10년차 위기의 부부

    배우 이재은과 교수 이경수 시 부부는 28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 이혼 연습을 했다. 이재은은 2006년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한국무용과 교수 이경수 씨와 결혼에 골인했다. 스승과 제자로 만난 두 사람은 결혼직후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여 부러움을 산 바 있다. 그러나 결혼 10년차가 된 현재 이재은은 달라진 부부의 모습에 속상함을 토로했고, 남편은 연애 시절을 그리워했다. 이재은은 개그우먼 김미화를 찾아 위기의 결혼생활에 대한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김미화는 이재은의 얘기를 들은 뒤 “이혼이라는 게, 법적으로 가게 되면 서로 안 좋은걸 다 헐뜯고 공방이 되는 것이다. 지금은 이혼신청서가 한 페이지지만 그러면서 100페이지가 되는 것”이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 이어 “원래 모든 사람이 쓸쓸하고 외롭다. 나도 남편이 있지만, 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건 나다. 그리고 모든 문제의 원인은 나다. 나를 기분 좋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이재은을 격려했다. 이재은은 남편에게 “일단 그동안 내가 조금 많이 나태하게 생활했다. 그리고 당신이 나로 인해서 많이 힘들었겠구나라는 생각도 많이 든다”고 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남편은 “내가 이혼 합의서 너한테 내민 건 미안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그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자기주장만 펼치게 되고. 나도 많이 들어주지 못한 거에 대해서 미안하게 생각해”라고 사과하며 훈훈하게 마무리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이혼위기 부부..이혼합의서 내민 남편

    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이혼위기 부부..이혼합의서 내민 남편

    배우 이재은과 교수 이경수 시 부부는 28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 이혼 연습을 했다. 이재은은 2006년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한국무용과 교수 이경수 씨와 결혼에 골인했다. 스승과 제자로 만난 두 사람은 결혼직후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여 부러움을 산 바 있다. 그러나 결혼 10년차가 된 현재 이재은은 달라진 부부의 모습에 속상함을 토로했고, 남편은 연애 시절을 그리워했다. 이재은은 개그우먼 김미화를 찾아 위기의 결혼생활에 대한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김미화는 이재은의 얘기를 들은 뒤 “이혼이라는 게, 법적으로 가게 되면 서로 안 좋은걸 다 헐뜯고 공방이 되는 것이다. 지금은 이혼신청서가 한 페이지지만 그러면서 100페이지가 되는 것”이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 이어 “원래 모든 사람이 쓸쓸하고 외롭다. 나도 남편이 있지만, 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건 나다. 그리고 모든 문제의 원인은 나다. 나를 기분 좋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이재은을 격려했다. 이재은은 남편에게 “일단 그동안 내가 조금 많이 나태하게 생활했다. 그리고 당신이 나로 인해서 많이 힘들었겠구나라는 생각도 많이 든다”고 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남편은 “내가 이혼 합의서 너한테 내민 건 미안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그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자기주장만 펼치게 되고. 나도 많이 들어주지 못한 거에 대해서 미안하게 생각해”라고 사과하며 훈훈하게 마무리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악취 없애고 생태 더하고…불광천, 새롭게 태어나다

    악취 없애고 생태 더하고…불광천, 새롭게 태어나다

    은평 지역 주민뿐 아니라 서울 시민의 대표적인 휴식처인 불광천이 새롭게 단장됐다. 그동안 악취문제와 각종 편의시설 부족으로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불광천변을 깨끗하고 편하고 안전하게 바꾼 것이다. 은평구는 지난해 11월부터 주민 편의시설과 안전시설, 하천 수질개선 등 불광천 환경개선사업을 시작해 최근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예산은 서울시로부터 14억원을 지원받았다. 먼저 불광천 횡단 보행교와 징검다리 등을 설치, 노약자를 포함한 주민들이 하천을 쉽게 건너다닐 수 있도록 했다. 또 불광천 와산교 밑쪽의 퇴적토 제거와 유속을 개선해 악취 방지와 물고기 서식환경을 제공하는 등 생태하천의 모습도 갖췄다. 주민이용 편의를 위한 시설로 그늘막 3개와 신응교 주변에 화장실, 음수대 4곳을 새로 설치했다. 또 자전거와 산책하는 주민 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를 분리(폭 5.4~6m, 연장 285m)하고,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야간에도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태양광 볼라드(21곳), 태양광 안내판(13곳)을 설치, 주민들이 안전하게 불광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하수 악취가 심한 곳에는 악취 저감장치 등을 설치, 쾌적한 환경의 불광천으로 재탄생시켰다. 구는 불광천의 환경이 한층 개선돼 더 많은 주민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불광천을 이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우영 은평구청장은 “새롭게 정비한 불광천이 쾌적한 하천으로 거듭나 주민 여가선용과 건강증진 등 은평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것”이라면서 “앞으로 불광천 주변에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 등도 접목, 은평구의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생태체험은 강남에서

    강남구는 생태하천 양재천 체험 프로젝트가 환경부의 환경교육 프로그램 인증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환경교육 프로그램 인증제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거나 운영하려는 경우 인증을 신청하면 프로그램의 친환경성, 우수성, 안전성 등을 항목별로 심사하는 제도다.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친환경 프로그램은 유아 프로그램인 ‘생생놀이터 양재천’, 유치원 대상 특별 프로그램인 ‘양재천 꼬마농부학교’, 초등학생 프로그램인 ‘양재천 그린탐사대’, 중·고등학생 프로그램인 ‘양재천 환경교실’, 가족프로그램인 ‘행복톡톡 그린토요일’ 등이다. 특히 양재천 꼬마농부학교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참가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벼농사를 체험하지 못하는 도시아이들이 볍씨 뿌리기부터 모내기, 거름 주기, 낫으로 벼 베기, 지게를 이용한 벼 나르기, 홀테를 이용한 벼 수확 등 벼농사의 전 과정을 체험한다. 또 양재천의 벼논은 산개구리, 두꺼비 등 양서류들이 알을 낳아 올챙이가 되고 성장하는 과정을 관찰할 수 있는 자연학습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곳에서는 논우렁이, 잠자리 수채 등 다양한 생명들도 볼 수 있다. 또 생태 해설가들이 참여자의 연령에 맞게 설명하는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난해에 8000여명이 다녀갔다. 양재천은 자연형 하천으로 1995년부터 환경개선 작업을 시작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연형 도심하천 복원의 효시인 양재천을 계절별로 다양한 동·식물을 체험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생태하천으로 가꾸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이영탁 미래와 세상] 핀테크와 금융의 미래

    [이영탁 미래와 세상] 핀테크와 금융의 미래

    요즘 핀테크(finance+technology)가 자주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핀테크는 한마디로 금융과 모바일이 결합하여 만들어 내는 금융서비스이다. 핀테크는 모바일 결제뿐 아니라 송금, 개인재산 관리, 크라우드 펀딩, 대출 등을 포함하여 금융의 전 영역에 걸쳐 이루어지고 있다. 미국의 페이팔이나 애플, 구글, 중국의 알리페이에 이어 국내에도 삼성, 다음카카오 등 거대 정보기술(IT) 기업들은 물론이고 많은 중소 벤처기업까지 이 시장에 진출하여 금융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그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제 은행의 상대는 은행이 아니라 이들 IT기업이 되어 버렸다. 이렇게 보면 기존의 금융기관이 환골탈태하여 새로운 모바일 금융을 잘하느냐, 아니면 발 빠른 IT 기업이 모바일 금융을 선점함으로써 기존의 금융기관을 무너뜨리느냐의 싸움이 시작된 것이다. 자고로 우리나라의 금융기관은 변화에 둔감하다. 각종 산업은 세계 최고수준을 달리고 있는데도 금융은 계속 낮잠만 자고 있는 듯하다. 여전히 도심지의 비싼 건물에 다수의 점포망을 열어놓고, 고액의 연봉을 받아가는 많은 임직원들이 모여 있다. 은행이나 증권회사의 창구를 찾아가는 사람은 자꾸 줄어들고 있고, 사람들의 지갑 속에는 현금보다 카드가 많아졌으며 그것마저 스마트폰으로 들어가고 있는데도 말이다. 금융서비스의 중심에 금융기관이 아닌 스마트폰이 자리잡아 가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건 아닐 텐데. 지금 소비자에 대한 금융서비스가 종전의 대면 서비스에서 모바일 서비스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 각종 금융서비스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순식간에 모바일기기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어 은행이나 증권회사를 찾아갈 일은 거의 없다. 집이든 어디든 스마트폰으로 여러 금융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기까지, 그리고 이렇게 되고 나면 무엇이 어떻게 달라질지를 좀더 자세히 살펴보기로 하자. 첫째, 은행 등 전통적인 금융기관의 역할 축소가 불가피해질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은행의 예금, 대출 등 종전의 주 업무는 자꾸 줄어들고 있다. 지금은 금리가 아무리 낮아도 기업의 투자로 연결되지 않는다. 이제 막대한 자금이 소요되는 사업도 별로 없지만 기업도 그렇고 글로벌 시장도 유동성이 풍부해서 자금조달이 훨씬 수월해졌다. 거기다 개별 기업의 자금조달 능력이 커지고 사금융이 발달하여 은행 금융의 비중은 계속 낮아지는 중이다. 한편 송금, 결제, 자산관리 등의 분야에서 비금융 IT 기업의 공세가 날로 거세지고 있다. 이래저래 은행이나 증권회사 등 전통적인 금융기관은 사면초가의 위기에 처해 있는 셈이다. 둘째, 핀테크의 확산으로 모바일 금융이 본격화될 경우 은행 등 전통적인 금융기관의 수지는 급격히 악화될 것이다. 앞으로 닥칠 한계비용 제로사회에서 모바일금융서비스 또한 대가의 징수가 만만치 않을 것이다. 금융서비스 공급자 간의 경쟁이 치열해지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모바일 금융 자체의 원가가 거의 들지 않기 때문이다. 원래 금융업무 자체가 IT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데다 이러한 현상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집이나 사무실에서 스마트폰으로 금융거래를 하는데 수수료를 낼 사람이 얼마나 있겠는가. 빌 게이츠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앞으로도 뱅킹은 필요하지만, 은행은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이 말은 대부분의 금융서비스가 모바일 기기를 통해 가능해지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거대한 조직과 인력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뱅킹은 비트와 바이트일 뿐이다”라는 말이 새삼 실감이 난다. 최근 나온 ‘거대권력의 종말’을 보면 미래에는 작은 것이 큰 것을 이김으로써 큰 것은 모두 사라진다고 한다. 곳곳에서 핀테크의 깃발을 들고 각종 금융서비스를 멋지게 하겠다고 나서는 크고 작은 IT 기업들이 앞으로 우리 금융시장을 송두리째 삼켜 버리는 상황이 올지도 모른다. 이렇게 되면 은행, 증권, 보험 등을 포괄하는 종합금융서비스가 한자리에서 가능해질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여전히 한가한 모습의 은행이나 증권사를 보면서 딱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비단 필자만의 느낌일까. 세계미래포럼 이사장
  • 그룹 스피드 ‘왓 유(What U)’ 뮤비…힐리스 퍼포먼스 ‘눈길’

    그룹 스피드 ‘왓 유(What U)’ 뮤비…힐리스 퍼포먼스 ‘눈길’

    1년 2개월 만에 컴백을 알린 그룹 스피드의 신곡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지난 1일 MBK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스피드의 새 앨범 타이틀곡 ‘왓 유’(What U)의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교복 차림의 스피드 멤버들(김유환, 최성민, 신종국, 김정우, 키오, 오태하, 박세준)은 바퀴가 달린 신발 ‘힐리스’를 신고 다이내믹하고 절도있는 퍼포먼스를 펼친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탈퇴한 우태운을 대신해 새로 팀에 합류한 키오(KI-O)의 모습도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힐리스를 이용한 스피드의 이번 퍼포먼스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자넷 잭슨, 샤이니, 엑소 등과 함께한 세계적인 안무가 닉 베스의 작품. 가수 세븐 이후 12년 만에 힐리스 퍼포먼스를 선보인 스피드의 이번 시도가 주목을 받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1일 세 번째 미니 앨범 ‘스피드 온’(SPEED ON)을 공개한 스피드는 타이틀곡 ‘왓 유’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영상=SPEED 스피드 - “What U” MV/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현장영상)그룹 스피드 명동서 ‘왓 유(What U)’ 게릴라 공연

    (현장영상)그룹 스피드 명동서 ‘왓 유(What U)’ 게릴라 공연

    그룹 스피드(SPEED)의 게릴라 공연이 31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진행됐다. 이날 스피드는 SBS ‘인기가요’ 일정을 마치고 명동 거리로 이동, 컴백 타이틀곡 ‘왓 유(What U)’로 팬들과 교감을 나눴다. 특히 스피드 멤버들(김유환, 최성민, 신종국, 김정우, 키오, 오태하, 박세준)은 교복을 연상시키는 수트에 ‘힐리스(바퀴가 달린 신발)’를 신고 강렬하고 절도 있는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스피드의 이번 신곡 ‘왓 유’는 2013년 최대 히트곡 중 하나인 엑소의 ‘으르렁’을 작곡한 줌바스 뮤직그룹에서 만든 노래로, 파워풀한 일렉트릭 기타사운드와 세련된 스트링이 어우러진 댄스곡. ‘왓 유’의 퍼포먼스에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자넷 잭슨, 샤이니, 엑소 등과 함께한 세계적인 안무가 닉 베스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스피드는 오는 6월 1일 정오 새 앨범 ‘스피드 온’(SPEED ON)의 음원을 발표하며 공식적인 활동에 나선다. 글·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전도연 “네 번째 레드카펫 여전히 부담스러워… 왕관 무게 견뎌내야”

    전도연 “네 번째 레드카펫 여전히 부담스러워… 왕관 무게 견뎌내야”

    “칸영화제는 몇 번을 가도 긴장되고 편하지 않아요. 여왕이라기보다 물밑으로 발버둥을 치는 백조에 가깝죠.” 영화 ‘무뢰한’으로 올해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돼 4번째로 칸 레드카펫을 밟고 온 전도연(42). 이제 ‘칸의 여왕’이라는 수식어가 자연스러울 정도로 칸영화제에 익숙할 법도 하지만 지난 20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여전히 부담스러운 자리”라고 말했다. “칸에 가면 제가 얼마나 보잘 것 없는 존재인지 깨닫게 되요. 물론 세계인의 영화 축제이고 우열을 가리는 자리는 아니지만 그곳에선 정체된 배우가 아니라 기대되는 배우로 저를 봐주니까 자극이 되고 나태하지 않게 해주죠.” 2007년 영화 ‘밀양’으로 여우주연상을 타고, 2010년 ‘하녀’로 경쟁부문에 진출한 전도연은 지난해에는 심사위원으로 칸과의 인연을 이어갔다. “경쟁부문 상영 때는 한참 동안 기립 박수를 받곤 하는데 이번에는 영화가 끝난 뒤 관객들이 우르르 객석을 빠져나가더라고요. 오승욱 감독, 김남길씨와 은근히 실망을 해서 숙소로 돌아와 혹시 언어가 온전히 전달되지 않은 것이 아닐까 하고 걱정을 했죠. 그런데 다음날 칸영화제 수석 부집행위원장인 크리스티앙 준이 어제는 다른 사정이 있었고 리뷰가 좋게 났으니 앞으로 객석이 꽉꽉 찰 것이라고 이야기를 했죠.” 그의 말은 단순히 ‘위로’가 아니었다. 영화를 본 외신들은 남성적이고 묵직한 느와르를 강렬한 색채의 멜로로 탈바꿈시켰다며 “역시 전도연“이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그가 맡은 혜경은 더 내려갈 곳 없이 밑바닥까지 내려간 술집 여자. 애인인 준길이 살인을 저지른 뒤 선금을 당겨 도주하자 그를 기다리며 변두리 단란주점 마담으로 일한다. 신분을 속이고 접근한 형사 정재곤(김남길)의 정체를 모른 채 자신의 곁에 늘 있어주는 그에게 마음이 가기 시작한다. “혜경은 남자들 속에서 ‘무뢰한’ 같은 여자죠.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지만 마음속에 부서질 것 같은 유리를 안고 있어요. 혜경은 살고 싶어 하는 희망이나 사랑에 대한 꿈을 갖고 살거든요. 여성을 대상화했던 기존의 느와르와는 달리 입체적으로 혜경을 표현하려고 애썼어요.” 데뷔작 ‘접속’을 비롯해 ‘약속’, ‘해피엔드’, ‘스캔들’, ‘멋진 하루’ 등 지금까지 그가 출연한 작품들을 관통하는 주제는 사랑이다. 전도연은 “사랑은 정답이 없고, 만족한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꿈을 꾸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에 끌린다”고 말했다. ‘무뢰한’ 역시 그런 연장선상에서 해석했다. “저는 솔직한 편이고 절실하게 원하는 것은 하는 편이지만 극 중 혜경은 내면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수동적인 인물이죠. 처음으로 자신이 선택한 남자를 만나 사랑하는 꿈을 꾸지만 그것조차 잡히지 않아요. 솔직하게 내면을 표현하지 못하고 소통에 익숙하지 못한 그들의 사랑이 정말 처절해 보였어요.” 모든 일에 빛과 그림자가 있듯 전도연에게도 고민은 있다. 연기력이 정평이 날수록 관객의 기대감과 흥행 성적이 정비례하지는 않았던 것. 칸영화제 수상 이후 출연한 영화 ‘카운트다운’, ‘집으로 가는 길’의 관객 동원은 썩 좋지 않았다. “한때 ‘칸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떨치고 싶었지만 이제는 저를 도와준다고 생각해요. 더 치열하고 집요하게 뭔가를 하게 하니까요. 칸에서 상을 받았다고 해서 모든 것을 다 이룬 것은 아니에요. “ 그는 지난 1년간 ‘협녀-칼의 기억’과 ‘남과 여’, ‘무뢰한’을 연속으로 찍은 뒤 한 달 동안 ‘아낌없이’ 아팠다. 세월이 흐르면서 살이 빠지고 얼굴에 주름살이 늘어나고 있지만 억지로 시간을 거스르고 싶은 마음은 없다. “아직은 버틸만 하기 때문에 시술은 하지 않고 있어요.(웃음) 전 지금 제 얼굴이 좋고 자연스럽게 늙고 싶어요. 메릴 스트리프처럼 나이 들어도 배우로 성공하는 여배우가 있잖아요. 저도 스스로가 ‘그만’이라고 할 때까지 연기를 하고 싶어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영화 多樂房] ‘와일드테일즈’

    [영화 多樂房] ‘와일드테일즈’

    분노를 되도록 표출하지 않는 것을 성숙함의 요건이라 배워왔던 우리지만, 도저히 감정을 통제하기 어려운 순간에 직면할 때가 있다. ‘와일드테일즈-참을 수 없는 순간’은 분노를 유발하는 자들에 맞서 분노를 통제하지 못하는, 혹은 통제하기를 포기한 이들의 한판 대결을 6개의 에피소드로 풀어낸 작품이다. 각각의 이야기들은 현실적 상황과 기발한 상상력을 적절히 조화시켜 긴장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낸다. 프롤로그라고 할 수 있는 첫 번째 에피소드는 대부분 비행기 안에서 벌어진다. 승객들은 대화 중에 그들이 공통적으로 한 사람을 알고 있으며, 모두 그와 좋지 않은 기억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그들을 불러 모은 당사자는 조종실에 들어가 난폭하게 비행기를 몰기 시작한다. 사이코나 루저가 자신을 괴롭혔던 이들을 한자리에 모아 놓고 처벌하는 것은 호러 영화의 관습이지만 이 작품에서는 유머와 곁들여 짧게 상황만 제시함으로써 경쾌하고 인상적인 오프닝으로 완성되었다. 이후 식당 종업원이 아버지의 원수를 손님으로 받게 되는 에피소드, 한적한 도로에서 추월을 방해하는 짜증나는 운전자를 만나 벌어지는 사건, 불법주차 표시가 없는데도 번번이 차를 견인당해 화가 난 시민, 아들의 뺑소니 사고를 덮기 위해 돈 많은 아버지가 정원사 및 경찰과 벌이는 협상, 결혼식 날 신랑이 바람을 피웠다는 사실을 알게 된 신부의 복수 등을 차례로 보여준다. 각 에피소드는 현실에서 한 번쯤은 당해봤음직한 ‘참을 수 없는 순간’에 대한 상황극이다. 몰입감을 주면서도, 실제 상황이라면 거의 실행 불가능한 대응 방식으로 대리만족과 쾌감을 선사한다. 흥미로운 것은 사건의 원인을 제공하는 쪽과 그에 분노를 폭발하는 쪽이 거의 대등해지는 지점이다. 가령 세 번째 에피소드는 고물차가 고급차의 추월을 방해하는 작은 장난으로부터 시작되지만, 갈수록 서로에 대한 분노의 수치는 높아지고 극단적인 폭력으로 번져 나간다. 끈질기게 서로 물고 늘어지는 가운데 누가 최초의 가해자이고 피해자인지는 불분명해진다. 한바탕 소란 끝에 나란히 있게 된 두 사람의 마지막 이미지는 이러한 주제를 잘 드러내준다. 각 에피소드가 공통적으로 지적하는 또 한 가지 사실은 최초의 가해자와 피해자의 관계가 대부분 사회적 신분의 지위 고하로 대비되어 있다는 것이다. 즉 식당의 종업원과 손님, 고급차의 주인과 고물차의 주인, 관공서와 시민, 부자와 정원사 등은 아예 갑과 을의 관계이거나 적어도 사회적, 경제적으로 다른 계층에서 출발한다. 따라서 이 영화는 현재 우리 사회가 배태하고 있는 계급갈등의 긴장과 위험성에 대해 경고한다고 볼 수 있다. 영화에서도 직접적으로 언급된 다이나마이트처럼, 언제 폭발할지 모를 만큼 만연한 사회적 분노에 대해 우리는 언제까지 묵인할 수 있을 것인가. 유쾌함으로 포장된, 진중한 메시지가 영화에 아우라를 더한다. 21일 개봉. 청소년관람불가. 윤성은 영화평론가
  • 올 상반기 주요분양아파트, 거제시 아주신도시에 ‘코오롱하늘채’ 우뚝

    대한민국 조선산업 메카 거제시에 부동산 훈풍이 불고 있다. 해마다 인구유입이 늘고 있고, 2008년 이후로는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이 꾸준히 오르고 있다. 거제시는 경남도내에서 최고 집값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기도 하다. 국민은행 조사에 따르면 거제시 아파트값은 지난해 1월부터 2015년 1월 현재까지 6.32%(3.3㎡당 807만→858만 원) 상승했다. 이는 전용 84㎡(구 33평형) 아파트라고 가정하면 집값이 평균 1,600만 정도가 오른 수치다. -거제시 분양권 아주지역 중심으로 최대 8000만원까지 웃돈 형성 거제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분양권에도 웃돈이 형성되기 시작했다. 최소 2,000만~3,000만 원의 프리미엄이 형성된 ‘거제마린푸르지오’와 ‘e편한세상옥포’ 등부터 최고 6000만~8000만 원까지 웃돈이 붙은 ‘거제 장평 유림노르웨이숲’과 ‘대우 엘크루’까지 신규 아파트 분양권들은 대부분 분양가보다 높게 시세가 책정돼 있다. 전문가들은 유입 인구와 비교해 신규 공급이 여전히 부족하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따라서 올 상반기 거제에서 가장 핫한 프리미엄 주거지, 아주신도시에 분양을 앞두고 있는 코오롤 하늘채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 -거가대교, 아주터널, 아주도시계획도로(대로3-3) 등 교통인프라 구축 아주동 도시개발사업구역은 총 사업비 397억원을 투입해 대우조선해양과 인접한 아주동 1118번지 일원에 단독주택 용지 11만 7619㎡, 공동주택 용지 7만 6540㎡, 상업용지 4만 3686㎡, 기반시설 11만 9063㎡ 등 전체 35만 6908㎡ 면적으로 개발되고 있다. 현재 이곳은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갖춰가고 있다. 이 곳에 도로 및 공원 등의 기반시설과 각종 생활편의시설, 주거시설 등이 모두 들어서면서 대우조선해양 배후도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거가대교, 아주터널, 아주도시계획도로 등 교통인프라가 확충되면서 아주지역 일대 생활이 훨씬 더 빠르고 편리해졌다. 거가대교를 통해 부산, 김해 지역과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아주터널을 이용하면 거제시내까지 더욱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통영~거제 간 고속도로 개통이 예정돼 있으며 거제 동서간 연결도로인 명진터널도 계획되어 있다. 또 아주동 도시개발사업구역 진•출입도로인 아주도시계획도로 대로 3-3호선 개설공사가 현재 진행 중에 있다. -대우해양조선을 기반으로 한 직주근접형 배후도시...아주신도시 첫 자리에 코오롱하늘채아주신도시는 대우해양조선을 기반으로 한 높은 프리미엄 신도시로, 직주근접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다. 직주근접 아파트의 경우 출퇴근 시간의 교통 혼잡을 피해 출퇴근이 가능한 만큼 직장 수요층에게 선호도가 높다. 자동차는 물론 대중교통도 이용할 필요 없어 교통비를 대폭 절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출퇴근 시간을 감소시켜 개인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아주신도시 첫 자리에 들어오는 코오롱하늘채는 대우해양조선이 매우 가까이 자리하고 있어 직주근접 생활이 가능한 최적의 프리미엄 아파트로 손꼽히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코오롱하늘채는 신도시 프리미엄과 교통 프리미엄, 직주근접 프리미엄을 누리는 것도 큰 장점” 이라며 “특히 좋은 건 산업도시 안에서 단지 앞 생태하천, 단지 뒤 솔숲이 어우러져 있어 푸른 환경 속에서 계획된 신도시 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코오롱하늘채는 중심상업지구와 인접해 있어 편리한 도심라이프까지 누릴 수 있다. 도보거리에 농협하나로마트가 있으며 그 주변에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아주초, 거제중•고 등의 통학이 가능하다. 아주터널을 통해 신현 5분, 시청, 삼성중공업이 10분이면 도달 가능하다. 전용면적은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59㎡, 65㎡, 72㎡, 74㎡, 85㎡ A/B으로 구성된다. 총388가구가 공급된다.분양문의: 055)634-11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으로 투자 몰리면서 산업단지 인근 ‘수원 오목천동 서희스타힐스’ 활황세

    부동산으로 투자 몰리면서 산업단지 인근 ‘수원 오목천동 서희스타힐스’ 활황세

    기준금리가 1%대로 전락하면서 시중자금이 부동산 시장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특히나 산업단지 인근 단지가 꾸준히 이목을 끌고 있다. 산업단지 인근 부동산 같은 경우에는 탄탄한 배후수요로 꾸준히 거래가 이뤄지면서 환금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주목을 받는 투자지 중 하나이다. 우선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인구유입이 늘어날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된다. 또, 생산부터 소비까지 이뤄지는 자족도시의 기능까지 담당하게 되면서 부동산가치도 덩달아 상승하는 경우가 많다.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는 경기 수원시 권선구도 마찬가지다. 수원 권선구에는 수원 제1∙2∙3산업단지가 밀집해 있다. 또, 향후 장안구 율전동과 권선구 입북동 일대에 사업비 1조2000억원이 투입되는 서수원 R&D사이언스파크가 들어선다. 30만여㎡ 규모로 개발되는 R&D사이언스파크에는 에너지기술(ET)과 생명공학(BT), 나노기술(NT) 산업 연구시설 및 교육시설이 마련 된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권선구 아파트는 지난 해 3.3㎡당 805만원으로 2013년보다 3.3%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동 기간 경기도 전체 아파트가격 상승률 2.3%보다 훨씬 웃도는 수치다. 최근, 분양을 시작한 ‘수원 오목천동 서희스타힐스’도 실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아파트는 수원시 오목천동 328번지 일대에 들어서게 된다. 지하 2층, 지상 24층, 13개 동 규모로 104가구 일반분양을 포함, 총 844가구를 공급한다. ‘수원 오목천동 서희스타힐스’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도보 10~15분 거리에 수원 제1∙2∙3산업단지가 위치해 있어 산업단지 근로자의 출퇴근이 용이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천혜의 자연환경까지 갖추고 있고 교통환경도 크게 개선되면서다. 실제, 단지주변이 푸른 녹지로 둘러싸여 있으며, 단지 동쪽으로는 생태하천인 황구지천이 흘러 여가활동을 즐기기에 좋다. 또, 단지 서쪽으로는 칠보산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이 돋보인다. 일부 층을 제외하고는 대규모 호수공원(근린공원) 과 황구지천의 조망이 가능해 모두가 꿈꾸는 힐링라이프를 실현하고 있다. ‘수원 오목천동 서희스타힐스’는 수원역과 연결되는 수인선 복선전철 오목천역(가칭, 2017년 개통 예정)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과천~의왕간 고속화도로 호매실IC를 통해 인천 및 서울로의 이동이 더욱 가깝고 편리해진다. 또한 호매실지구에 들어서는 신분당선 호매실역(예정)과 더불어 향후, 신분당선까지 이용한다면 강남까지 30분대로 빠르게 진입한다. 주변 신도시와의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봉담~동탄 고속도로로 연결되는 동탄신도시, 43번 국도로 수원 구도심과 광교신도시로 이용이 수월하며, 수원~광명 고속도로는 2016년쯤 착공될 예정이다. 차량 10분이내 거리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홈플러스, AK플라자, CGV 등이 위치해 풍부한 생활편의시설과 도보 5분 거리에 오현초교가 있으며 영신중, 영신여고, 수원여대 및 방송통신대 등 최고의 학군을 자랑한다. 사업지 북쪽에 대규모 택지지구 호매실지구가 위치하여 점점 더 완벽해지는 생활인프라가 바로 인근 산업단지 종사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또 하나의 이유이다. 채광과 통풍을 고려한 판상형 구조도 눈에 띈다. 단지 내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계획하고 대부분을 녹지공간(녹지율 60%)으로 조성하여 입주민의 안전성을 높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여가활동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인접한 근린공원과 연결되는 2개의 출입구가 단지 안팎을 연결하고 있다. 전용면적 59~84㎡중심의 소형평형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계약자들에게는 초기비용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중도금 전액 무이자혜택을 제공하고, 발코니 확장은 무상으로 시공한다. 입주는 2016년 2월 가능하다.분양문의:031-298-21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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