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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먼지 걷히고… 남북 긴장 풀리고

    서울 먼지 걷히고… 남북 긴장 풀리고

    제15호 태풍 ‘고니’가 먼지와 연무를 싹 쓸어 가 버린 듯 서울 하늘이 모처럼 청명한 모습을 보였다. 26일 남산 N서울타워 전망대에서 한 여성이 한층 또렷해진 도심 전경을 휴대전화 사진에 담고 있다. 전망대 유리창에는 평양까지의 거리 246.9㎞라는 글씨가 쓰여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태풍에 기름유출 사고까지… 위기 때 빛난 ‘재난긴급대응단’

    2013년 11월 바다제비에서 이름을 딴 태풍 ‘하이옌’(海燕)은 필리핀을 집어삼킬 듯이 할퀴고 지나갔다. 미국 합동태풍경보센터(JTWC)에서 관측한 이래 최고 수준이자 태풍 풍속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분류되는 5등급(시간당 260㎞ 이상)을 뛰어넘으며 사망자 6300여명, 이재민 20만여명이라는 피해를 입혔다. 그런 아수라장에서 빛난 한국인들이 있었다. 재난긴급대응단 18명이다. 탤런트로 ㈔한국구조연합회 회장인 ‘점박이’ 정동남(65)씨는 “당초 타클로반에 머물며 활동할 참이었는데 시신을 수습하는 일만 남았던 터라 한 시간 거리인 오르모크로 자리를 옮겼다”며 “그곳에서 부서진 주택을 정리하고 전기 가설과 방역·소독에 힘을 보탰다”고 말했다. 1998년 8월 지리산 뱀사골에서 물난리로 200여명이 조난을 당했을 때도 대응단이 일주일에 걸쳐 연인원 180여명을 보내 인명구조·수색에 옷소매를 걷어붙였다. 지난해 2월 전남 여수시 국가산업단지에서 유조선과 부두 송유관 충돌로 발생한 대규모 유류 유출사고 때도 대응단이 현장을 누볐다. 당시 원유와 나프타, 유성혼합물이 900㎘ 가까이 바다로 흘러들어 최근 들어서야 보상을 마무리하는 등 혼란을 빚었다. 이어 비슷한 무렵 강원도 폭설 때도 32명이 무너져내린 비닐하우스를 철거하는 자원봉사에 나섰다. 대응단은 재난 발생 즉시 출동해 정부의 재난대응 활동을 돕고 인명구조, 긴급복구 및 구호 활동에 참여할 목적으로 2013년 10월 10일 출범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주축으로 참여한 6개 팀(구조·복구, 구호지원, 장비지원, 의료지원, 이재민안정, 법률지원) 아래 138명을 뒀다. 국민안전처 이성호 차관과 정씨를 공동위원장으로 한 중앙안전관리민관위원회 소속이다. 대응단은 27~28일 충남 태안군 남면 안면대로 청포대썬셋수련원에서 워크숍을 연다. 실제 재난현장 초기에 투입해 활동할 수 있는 정예단원을 선발하기 위한 훈련을 곁들인다. 해상(스킨스쿠버 등 장비 이용법 및 잠수 기술), 산악(산악 로프 이용법 및 구조법, 산악구조), 육상(로프 매듭법 및 기초체력 테스트) 3개 부문으로 나눠 각종 재난안전 사고에 제대로 대처하도록 현장 위주로 실시할 계획이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 태풍 고니에 쓰러진 신호등 ‘깜짝’

    태풍 고니에 쓰러진 신호등 ‘깜짝’

    제15호 태풍 ‘고니’가 북상 중인 가운데 25일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의 한 신호등이 강한 바람에 넘어져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9시를 기해 부산에 태풍경보를 발령했다. 부산 연합뉴스
  • [포토] 태풍 고니가 지나간 뒤 ‘맑다’

    태풍 고니가 지나가고 맑은 날씨를 보인 26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의 전경이 푸르다. 2015.8.26 박지환 popocar@seoul.co.kr
  • [프로야구] 특명, 호랑이를 때려라

    [프로야구] 특명, 호랑이를 때려라

    지난 18일 5위 자리를 재탈환한 KIA가 1주일째 자리를 지키면서 ‘가을 야구’ 진출 경쟁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그러나 아직 30경기 이상 남아 있어 안심할 수는 없는 처지다. 한화와 SK에 롯데까지 엉겨 붙어 4파전 양상으로 확대된 5위 다툼 최종 승자는 이들 팀 간 맞대결에서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25일 56승55패로 승률 .505를 기록 중인 KIA와 2경기 차로 쫓고 있는 6위 한화는 아직 네 차례 대결이 더 남아 있다. 다음달 1~2일 대전에서 2연전이 펼쳐지고 나머지 2경기는 다음달 15일 이후 편성된다. 한화가 이들 4경기에서 3승1패를 거둔다면 승차 2경기를 줄일 수 있다. 반면 2승2패에 그치면 승차를 줄일 수 없어 5위 탈환이 쉽지 않다. 한화가 KIA전에서 총력을 기울여야 하는 이유다. 7위 롯데도 다음달 3~4일 광주에서 KIA와 2연전을 치르는 등 4경기가 남아 있다. KIA와의 승차가 4경기로 다소 많지만 맞대결에서 이기면 순식간에 따라붙을 수 있다. 특히 올 시즌 롯데는 KIA와의 상대 전적에서 7승5패로 앞서는 등 강한 모습을 보였다. 최근 10경기에서 7승3패로 상승세를 탄 롯데로서는 지금의 분위기를 계속 이어 가야 한다. 롯데는 다음달 10~13일 SK, 한화와 잇달아 경기를 치러 이들을 따라잡거나 밀어낼 기회로 삼을 수 있다. 8위로 주저앉은 SK는 KIA와 5경기나 남아 있어 따라잡을 수 있는 기회가 충분히 있다. 다만 올 시즌 KIA에 3승8패로 크게 열세인 게 걱정이다. 최근 10경기에서 2승8패로 가라앉은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게 우선이다. 지난 22~23일 한화와의 2연전에서 1승1패 장군멍군을 부르며 5위 수성에 성공한 KIA는 5위 경쟁 팀과의 맞대결에서 싹쓸이 패배만은 피해야 한다. 다음달 1~4일 한화, 롯데와 치르는 4경기가 올 시즌 농사를 좌우할 중요한 일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날 KIA는 문학구장에서 SK를 맞아 연장 10회 나온 고영우의 결승 득점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 후반기 SK와 치른 6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10회 초 1사에서 3루타를 친 이홍구의 대주자로 들어간 고영우는 백용환의 중견수 플라이 때 홈으로 쇄도했다. 처음에는 아웃 판정을 받았으나 심판 합의판정 결과 세이프로 번복됐다. 10회 말 등판한 윤석민은 세 타자를 깔끔하게 처리하고 25세이브째를 올렸다. 두산-롯데(잠실), kt-넥센(목동), LG-NC(마산), 삼성-한화(대전) 경기는 제15호 태풍 고니의 영향으로 취소됐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길섶에서] 기억과 추억 사이/주병철 논설위원

    태풍이 올 때면 으레 장마가 동반된다. 장마는 이래저래 우리를 당황하게 한다. 예측과 달리 장마는 규칙적이지 않다. 지역마다 들쭉날쭉하다. 시간대도 다르다. 기상청이 곤혹스러워할 만하다. 비가 내리면 밖을 쳐다본다. 쏟아지는 비의 강도와 양을 보고 느끼는 게 있다. 상쾌함과 불편함이다. 땡볕에 비는 청량제다. 요즘 같은 때는 늦더위를 식혀 주고 기분 전환에도 좋다. 가랑비는 감성적이지만 폭우는 위협적이다. 사정없이 쏟아지는 비는 많은 걸 생각나게 한다. 시골에서 초등학교 다닐 때다. 억수같이 비가 쏟아진 다음 날에는 교실에 빈자리가 더러 생긴다. 학교에 와야 하는 친구들이 냇가에 물이 엄청나게 불어 건너기가 어려워 결석한다. 친구들은 안다. 그리고 서로 얼굴을 쳐다보며 부러워한다. 선생님도 빈자리에 묵묵부답이다. 다음날 서로 생글생글 웃는다. 반갑다고. 세월이 한참 지났다. 시골을 떠날 때만 해도 소 죽 먹이고 부모의 농사일을 거들던 친구들이다. 많이 바뀌었을 텐데. 그리움이 밀려온다. 눈을 감고 상상해 본다. 이제는 누구도 불편하지 않을 다리도 놓았을 테다. 한번 가봐야겠다. 기억을 추억으로 만들기 위해서라도. 주병철 논설위원 bcjoo@seoul.co.kr
  • [구본영 기자의 미디어 파노라마 1] 트럼프식 ‘미디어 정치’

    [구본영 기자의 미디어 파노라마 1] 트럼프식 ‘미디어 정치’

    요즘 미 대선 레이스의 ‘태풍의 눈’은 단연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다. 트럼프는 연일 일종의 ‘노이즈 마케팅’에 가까운 언행으로 미국여론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초반 선거 판도를 출렁거리게 하고 있다. 그는 얼마 전 CNN 방송에 출연, “켈리의 눈에서 피가 나왔다. 다른 어디서도 피가 나왔을 것”이라며 폭스뉴스의 간판 앵커 메긴 켈리를 공격해 물의를 빚었었다. 마치 월경 때문에 예민해져 자신을 공격했다는 취지로 해석될 수 있는 여성 비하성 발언으로 간주되면서다. 그러나 트럼프는 각종 역풍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요즘 언론과 계속 충돌을 빚고 있다. 보수성향의 폭스뉴스에 다시 시비를 걸고 유니비전 방송의 유명 앵커를 기자회견에서 내쫓는 등 좌충우돌이다. 폭스뉴스 회장인 로저 에일스는 최근 자사 앵커 켈리를 상대로 여성 비하성 발언을 한 트럼프에게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그러자 트럼프는 켈리가 열흘간 여름휴가를 마치고 24일(현지시간) 복귀하자 곧바로 켈리를 ‘빔보’(bimbo·섹시한 외모에 머리 빈 여자를 폄하하는 비속어)라고 부르면서 그녀의 방송 조기하차를 바란다는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 애당초 미국의 여론 주도층은 그를 대통령감으로 보지는 않았다. 그저 대선 레이스를 달구는 ’페이스 메이커’정도로 여기는 경향마저 없지 않았다. 주류 언론이 그의 일정을 정치 코너가 아닌, 연예란에서 다룰 정도였다. 한마디로 여론조사상 지지도는 높지만, 실제 당선 가능성은 부정적으로 봤다는 것이다. 그러나 6월 중순 출마 선언 당시만 해도 지지율 3%에 불과했던 트럼프의 지지도 고공 비행이 의외로 오래 지속되고 있다. 당초 유력 후보로 거론됐던 같은 공화당의 젭 부시나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율에서 압도하면서다. 그가 단순 무식한 허풍쟁이는 아님이 입증되고 있는 형국이다. 어쩌면 각종 막말과 기행으로 범벅된 그의 선거 켐페인이 고도로 계산된 행보라는 분석도 나온다. 사실 TV나 라디오, 인터넷 등을 통한 정치행위를 뜻하는 ‘미디어 정치’는 미국 정치의 특징 중의 하나다. 물론 순기능과 역기능을 고루 내재하고 있다. 특히 텔레비전(television)과 데모크라시(democracy)의 합성어인 ‘텔레크라시’라는 조어에서 보듯 TV를 통한 정치활동의 효과는 위력적이다. 돈이 많이 드는 만큼 풍부한 선거자금을 축적한 독립계 후보자나 강력한 자금력을 가진 개인 후보자에게 당연히 유리하다. 소문난 재력가인 트럼프가 이런 미디어 정치를 활용하는 것 자체를 새삼스럽게 볼 이유는 없다. 다만 그는 1회당 수십만 달러가 드는 1분짜리 TV 스팟광고보다는 일련의 노이즈 마케팅으로 언론의 초점이 되고 있는 형국이다. 며칠 전 뜬금 없이 한국의 안보 무임승차론을 제기해 한국 언론의 주목도 받았다. 이쯤 되면 그는 별종이긴 하지만 무모한 돈키호테가 아닌 것은 분명한 것같다. 그의 독특한 ‘미디어 정치’ 기법이 미 국민들의 여론에 어떻게 투영될지를 지켜보는 것도 미 대선 레이스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구본영 논설고문 kby7@seoul.co.kr
  • CJ 대학생 PT대회, 문화 산업 창의성 빛났다

    “북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북한 소재 콘텐츠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새터민들을 고용해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렇게 조성된 환경으로 기획과 제작을 해서 최종 단계로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25일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추적추적 내렸지만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은 우리나라 문화산업을 어떻게 꾸려 나가야 할지 고민하는 대학생들의 발표 열기로 뜨거웠다. CJ그룹은 올해 문화산업 20주년을 맞아 이날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문화 콘텐츠 미래 산업 및 전략 등에 대한 프레젠테이션(PT) 대회를 열었다. 지난 6월 16일부터 대회 참가 접수를 받았고 접수된 180개 팀 가운데 8개 팀이 결선에 올라 이날 최종 PT를 진행했다. 이채욱 CJ그룹 대표이사(부회장), 임경묵 CJ미래경영연구소 부원장, 이덕재 CJ E&M 방송부문장, 강명신 문화창조융합센터장, 김상훈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8개 팀 가운데 단 1개 팀만이 대상을 받아 CJ그룹 신입사원 공채 1차 서류전형 면제 기회가 주어졌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에 오른 만큼 8개 팀 모두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발군의 PT 실력을 보였다. 명지대 학생들로 구성된 ‘카페인중독’팀은 북한에 대한 대외적인 관심이 높아지면서 북한 문화를 소비하고자 하는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며 북한 콘텐츠 활용을 강조했고 이날 대상을 차지했다. 동아대 학생들로 이뤄진 ‘브랜드메카’팀은 기존 실버세대와 달리 높은 교육 수준과 소득을 갖춘 뉴실버세대를 위한 테마파크인 ‘그랜드 CJ파크’를 제안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창의적인 아이디어라는 평가와 함께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 비콘을 이용한 문화 지도 플랫폼을 제시한 ‘잘될지도’팀은 우수상과 문화창조융합상의 2관왕을 차지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남북 8·25 합의] “농사일 산더미처럼 밀렸지만 다행” 주민들 함박웃음 귀가

    [남북 8·25 합의] “농사일 산더미처럼 밀렸지만 다행” 주민들 함박웃음 귀가

    “혹시나 하고 마음을 졸이기도 했는데, 남북이 대화로 문제를 풀게 돼 정말 다행입니다.” 닷새 동안 대피소 등에서 불편한 생활을 해 온 접경 지역 주민들은 25일 새벽 협상 타결 소식을 듣고 일제히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경기 연천군 중면 횡산리 은금홍 이장은 “새벽녘 TV를 통해 협상 타결 소식을 듣고 모두 박수를 쳤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습기 차고 답답한 대피소 생활로 몸과 마음이 지칠 대로 지쳤었다. 잘 끝나 정말 다행”이라며 웃음을 지었다. 파주 비무장지대(DMZ) 최북단 마을인 대성동 마을 김동구 이장도 “만생종 벼 이삭이 막 올라오는 때라 논에 물관리를 해 줘야 하고 김장용 배추 모종도 옮겨 심어야 하는 등 할 일이 태산 같았는데 정말 잘됐다”고 말했다. 육군 28사단은 이날 오전 대피소 청소를 지원한 데 이어 중면 횡산리와 삼곶리에서 장병 100여명을 동원해 주민들의 농사일을 거들었다. 주민들은 “당장 밭이고 논이고 일이 산더미처럼 밀렸는데 너무 고맙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출입이 금지돼 24일 다른 학교로 출근해야 했던 파주 대성동초등학교 교직원 19명은 이날 오후부터 정상 출근했다. 지난 21일부터 대피 생활을 해 왔던 강원 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군 접경 지역 주민들도 일상으로 돌아갔다. 주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논밭으로 향했다. 강원 지역 최대 곡창지대인 철원평야에서 농사를 짓는 주민들은 이날 오전부터 민통선 출입이 정상화되자 그동안 가지 못했던 논을 찾아 벼 상태를 살폈다. 금강산 길목인 고성군 주민들의 표정도 모처럼 밝아졌다. 주민들은 “남북 고위급 회담 합의문안에 ‘민간 교류 활성화’가 포함돼 있다”며 “이번에는 금강산 관광이 꼭 재개됐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고성군 관계자는 “금강산 관광 중단 이후 누적된 지역의 경제적 손실이 2400억원에 이르고 휴·폐업 업소는 410여곳에 달한다”고 밝혔다. 닷새째 조업 통제가 돼 마음이 바쁜 서해5도민들은 태풍 고니의 영향으로 조업이 또 통제돼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다만 대목인 9월 출어기 때 꽃게잡이를 못할지도 모른다는 어민들의 불안감은 해소됐다. 지난 22일 오후 3시 북한 도발이 우려돼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던 인천 옹진군 연평면 직원들도 안도했다. 옹진군의 한 관계자는 “이제 주민들이 긴장을 풀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며 “서해5도에 다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침체된 섬 지역 경제가 되살아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태풍 15호 고니 경로, 시속 51km의 속도로 북상 ‘26일까지 태풍 고니 영향권’ 예상 강수량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 시속 51km의 속도로 북상 ‘26일까지 태풍 고니 영향권’ 예상 강수량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 시속 51km의 속도로 북상 ‘26일까지 태풍 영향권’ 예상 강수량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 태풍 고니 영향권’ 태풍 15호 고니 경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동해상으로 북상하고 있는 태풍 15호 고니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15호 고니’는 이날 오전 6시 중형급 태풍으로 서귀포 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51km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보면, 오후 4시 기준 태풍’고니’는 현재 포항 동쪽 160km 부근 해상에서 북북동진하고 있으며 밤 9시에는 울릉도 동쪽 약 70 km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예상할때 내일 26일 오전까지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밤사이 비가 많이 내렸던 제주는 호우특보가 해제된 상황이고, 5~9mm의 적은 비가 내리다가 오후부터는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태풍특보는 여전히 발효된 상황이다. 제주도 산간과 제주도 남쪽 먼바다·동부 앞바다에는 태풍경보가, 제주도 육상(산간 제외)과 제주도 앞바다(동부 제외)·남해 서부 서쪽 먼바다에는 태풍주의보가 각각 발효 중이다. 태풍이 동해상으로 진출하면서 오후부터는 영동과 부산 등 경상도지방이 태풍의 직접영향권에 들겠으며, 26일 오후부터 점차 영향권에서 벗어날 전망이라고 기창청은 전했다. 한편 이날 오전 5시부터 26일 자정까지 예상강수량은 △강원도영동·경상남북도·울릉도·독도 50~150mm △강원도영서·충청북도·경상남북도 서부내륙 20~60mm △서울·경기도·충청남도·전라남북도·제주도 5~40mm 내외다. 사진=기상청(태풍 15호 고니 경로, 태풍 고니 영향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15호 태풍 고니 경로 영향, 24일 제주도 시작으로 25일 서울까지 ‘전국 비’ 예상경로 보니

    15호 태풍 고니 경로 영향, 24일 제주도 시작으로 25일 서울까지 ‘전국 비’ 예상경로 보니

    15호 태풍 고니 영향, 제주도 시작으로 서울까지 ‘전국 비’ 예상경로 보니 ‘15호 태풍 고니 영향, 태풍 고니 예상경로’ 제 15호 태풍 고니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24일 오전 현재 15호 태풍 고니는 일본 오키나와 서남서쪽 약 340km 부근 해상에서 서귀포 남쪽 약 600km 부근 해상으로 이동하는 예상경로를 밟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5호 태풍 고니의 예상경로는 오는 26일 울릉도 남서쪽 약 40km 부근 해상을 거쳐 27일 청진 북동쪽 약 110km 부근 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태풍 고니의 최대 풍속은 49m/s이며 중형 크기의 강한 힘을 갖고 있다. 강풍반경은 320km(서북서 약 320)이다. 태풍 고니는 시간당 16km 속도로 북동진 중이다. 15호 태풍 고니의 예상경로로 볼 때 24일 아침 제주도를 시작으로 밤에는 충청과 남부지방에 영향을 주겠으며 25일 새벽쯤에는 15호 태풍 고니 영향으로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특히 15호 태풍 고니 영향으로 영남과 제주도, 영동에는 많은 곳은 3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겠고, 전남 남해안에는 최고 10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비는 25일 낮 제주도를 시작으로 밤에는 충청과 남부 지방의 비도 대부분 그치겠으나, 중부지방은 26일 낮쯤 태풍 고니 영향권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5호 태풍 고니는 제 16호 태풍 앗사니와의 상호작용으로 진로와 강도, 이동속도가 유동적이니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의 기상정보를 참고할 것을 당부했다. 사진=기상청(15호 태풍 고니 영향, 15호 태풍 고니 예상경로)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15호 고니 경로, 현재 위치는?

    태풍 15호 고니 경로, 현재 위치는?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15호 고니’는 이날 오전 6시 중형급 태풍으로 서귀포 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51km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보면, 오후 4시 기준 태풍’고니’는 현재 포항 동쪽 160km 부근 해상에서 북북동진하고 있으며 밤 9시에는 울릉도 동쪽 약 70 km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예상할때 내일 26일 오전까지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밤사이 비가 많이 내렸던 제주는 호우특보가 해제된 상황이고, 5~9mm의 적은 비가 내리다가 오후부터는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태풍특보는 여전히 발효된 상황이다. 제주도 산간과 제주도 남쪽 먼바다·동부 앞바다에는 태풍경보가, 제주도 육상(산간 제외)과 제주도 앞바다(동부 제외)·남해 서부 서쪽 먼바다에는 태풍주의보가 각각 발효 중이다. 태풍이 동해상으로 진출하면서 오후부터는 영동과 부산 등 경상도지방이 태풍의 직접영향권에 들겠으며, 26일 오후부터 점차 영향권에서 벗어날 전망이라고 기창청은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15호 고니 경로, 태풍 고니 영향권 어디? ‘포항 동쪽 약 160 km 부근 해상’

    태풍 15호 고니 경로, 태풍 고니 영향권 어디? ‘포항 동쪽 약 160 km 부근 해상’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15호 고니’는 이날 오전 6시 중형급 태풍으로 서귀포 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51km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태풍 15호 고니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린 가운데 비(강수확률 60∼90%)가 내리겠다. 오후 4시 기준 태풍’고니’는 현재 포항 동쪽 160km 부근 해상에서 북북동진하고 있으며 26일 새벽까지 영향을 미치다 낮부터 맑게 갤 전망이다. 기상청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예상할 때 내일 26일 오전까지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강수량은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일 전망이다. 이날 오전 5시부터 26일 자정까지 예상강수량은 △강원도영동·경상남북도·울릉도·독도 50~150mm △강원도영서·충청북도·경상남북도 서부내륙 20~60mm △서울·경기도·충청남도·전라남북도·제주도 5~40mm 내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15호 고니 경로, 서귀포 동쪽에서 북상중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 예상’

    태풍 15호 고니 경로, 서귀포 동쪽에서 북상중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 예상’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15호 고니’는 이날 오전 6시 중형급 태풍으로 서귀포 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51km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보면 낮 12시에는 부산 동남동쪽 약 190km 부근 해상, 오후 6시에는 울산 동쪽 140km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예상할 때 내일 26일 오전까지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강수량은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일 전망이다. 이날 오전 5시부터 26일 자정까지 예상강수량은 △강원도영동·경상남북도·울릉도·독도 50~150mm △강원도영서·충청북도·경상남북도 서부내륙 20~60mm △서울·경기도·충청남도·전라남북도·제주도 5~40mm 내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15호 고니 경로는? 태풍 고니 영향권 보니

    태풍 15호 고니 경로는? 태풍 고니 영향권 보니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15호 고니’는 이날 오전 6시 중형급 태풍으로 서귀포 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51km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보면 낮 12시에는 부산 동남동쪽 약 190km 부근 해상, 오후 6시에는 울산 동쪽 140km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예상할 때 내일 26일 오전까지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강수량은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일 전망이다. 이날 오전 5시부터 26일 자정까지 예상강수량은 △강원도영동·경상남북도·울릉도·독도 50~150mm △강원도영서·충청북도·경상남북도 서부내륙 20~60mm △서울·경기도·충청남도·전라남북도·제주도 5~40mm 내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15호 고니 경로는? ‘서귀포 동쪽에서 북상중’

    태풍 15호 고니 경로는? ‘서귀포 동쪽에서 북상중’

    동해상으로 북상하고 있는 태풍 15호 고니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15호 고니’는 이날 오전 6시 중형급 태풍으로 서귀포 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51km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보면 낮 12시에는 부산 동남동쪽 약 190km 부근 해상, 오후 6시에는 울산 동쪽 140km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예상할때 내일 26일 오전까지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태풍이 동해상으로 진출하면서 오후부터는 영동과 부산 등 경상도지방이 태풍의 직접영향권에 들겠으며, 26일 오후부터 점차 영향권에서 벗어날 전망이라고 기창청은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15호 고니 경로, 제주도 시작으로 서울까지 ‘전국 비+강풍’ 예상 경로는?

    태풍 15호 고니 경로, 제주도 시작으로 서울까지 ‘전국 비+강풍’ 예상 경로는?

    태풍 15호 고니 경로 제 15호 태풍 고니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25일 날씨는 15호 태풍 고니 영향으로 해안가로는 강한 바람이, 내륙으로는 많은 비가 예상된다. 15호 태풍 고니(GONI)가 현재 중형급의 매우 강한 세력으로 발달한 채 현재 일본 오키나와 해상 부근에서 북상을 하고 있다. 태풍의 영향권으로 제주도 해상부터 전국에 많은 비가 오겠다. 24일부터 26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영동·경상남북도·제주도·울릉도 100~200㎜(많은 곳 강원도영동·경상남북도동해안·제주도산간 300㎜ 이상), 전남남해안 50~100㎜, 강원도영서·충청북도·전라남북도(남해안 제외) 20~60㎜, 서울·경기도·충청남도 10~40㎜ 내외다. 현재 태풍 고니의 최대 풍속은 49m/s이며 중형 크기의 강한 힘을 갖고 있다. 강풍반경은 320km(서북서 약 320)이다. 태풍 고니는 시간당 16km 속도로 북동진 중이다. 15호 태풍 고니의 예상경로로 볼 때 24일 아침 제주도를 시작으로 밤에는 충청과 남부지방에 영향을 주겠으며 25일 새벽쯤에는 15호 태풍 고니 영향으로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특히 15호 태풍 고니 영향으로 영남과 제주도, 영동에는 많은 곳은 3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겠고, 전남 남해안에는 최고 10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비는 25일 낮 제주도를 시작으로 밤에는 충청과 남부 지방의 비도 대부분 그치겠으나, 중부지방은 26일 낮쯤 태풍 고니 영향권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 사진=기상청(태풍 15호 고니 경로)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15호 고니 경로, 태풍 고니 영향권 어디?

    태풍 15호 고니 경로, 태풍 고니 영향권 어디?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15호 고니’는 이날 오전 6시 중형급 태풍으로 서귀포 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51km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보면 낮 12시에는 부산 동남동쪽 약 190km 부근 해상, 오후 6시에는 울산 동쪽 140km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예상할 때 내일 26일 오전까지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강수량은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일 전망이다. 이날 오전 5시부터 26일 자정까지 예상강수량은 △강원도영동·경상남북도·울릉도·독도 50~150mm △강원도영서·충청북도·경상남북도 서부내륙 20~60mm △서울·경기도·충청남도·전라남북도·제주도 5~40mm 내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15호 고니 경로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내려..’

    태풍 15호 고니 경로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내려..’

    동해상으로 북상하고 있는 태풍 15호 고니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15호 고니’는 이날 오전 6시 중형급 태풍으로 서귀포 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51km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보면 낮 12시에는 부산 동남동쪽 약 190km 부근 해상, 오후 6시에는 울산 동쪽 140km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예상할때 내일 26일 오전까지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태풍이 동해상으로 진출하면서 오후부터는 영동과 부산 등 경상도지방이 태풍의 직접영향권에 들겠으며, 26일 오후부터 점차 영향권에서 벗어날 전망이라고 기창청은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15호 고니 경로는? 현재 포항 동쪽 160km 부근 해상에서 북북동진

    태풍 15호 고니 경로는? 현재 포항 동쪽 160km 부근 해상에서 북북동진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15호 고니’는 이날 오전 6시 중형급 태풍으로 서귀포 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51km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오후 4시 기준 태풍’고니’는 현재 포항 동쪽 160km 부근 해상에서 북북동진하고 있으며 밤 9시에는 울릉도 동쪽 약 70 km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예상할때 내일 26일 오전까지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이날 오전 5시부터 26일 자정까지 예상강수량은 △강원도영동·경상남북도·울릉도·독도 50~150mm △강원도영서·충청북도·경상남북도 서부내륙 20~60mm △서울·경기도·충청남도·전라남북도·제주도 5~40mm 내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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