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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권, 얼굴인식 결과 트위터서 공개…3살 많은 25세 ‘울상’

    조권, 얼굴인식 결과 트위터서 공개…3살 많은 25세 ‘울상’

    2AM 조권이 얼굴인식 결과에 웃다 울었다. 조권은 2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100% 나왔다. 얼굴인식!”이라는 글과 함께 얼굴인식 결과 사진을 공개했다. 얼굴인식 결과 100%로 본인과 일치. 다만 실제나이 22세보다 3살 많은 25세 남자라고 나와 울상을 짓게 했다. 흥미로운 점은 성별 인식 결과다. 남자 66%, 여자 34%의 수치를 보여 조권의 여성스러움을 입증했다. 사진=조권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민호-한지혜, ‘러블리’ 커플화보 공개…‘깜찍 발랄’▶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 사과에도 네티즌 반응 ‘싸늘’▶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 ‘당신의 PC를 꿰뚫고 있다’ 좀비PC 극성…확인법은?
  • 광희 이상형 고백 “크리스탈 보려구 미용실 창가서 기다려”

    광희 이상형 고백 “크리스탈 보려구 미용실 창가서 기다려”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가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버스데이’ 사전 녹화에서 이상형을 고백했다. 녹화에서 광희는 “크리스탈이 내 이상형이다. 내가 다니는 미용실 앞 미용실을 다닌다는 크리스탈을 보기 위해 창가에서 20분씩 기다렸다”며 “크리스탈을 보려고 심지어 머리도 창가에서 한 적이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주위를 놀라게 했다. 광희의 말은 함께 출연한 동료 멤버 동준이 입증해 줬다. “광희가 창가에서 서성거려 ‘뭐하냐’고 물어봤다”고 이야기 한 것. “광희가 ‘이제 크리스탈이 올 때가 됐다’고 말했다”고 당시상황을 폭로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날 광희는 이상형 고백 외에도 “멤버 전원이 휴대폰이 없기 때문에 여자친구 만들기가 쉽지 않다”고 아쉬움을 내비쳤다. 방송은 30일 오후 11시 15분. 사진 = 제국의 아이들, 에프엑스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민호-한지혜, ‘러블리’ 커플화보 공개…‘깜찍 발랄’▶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 사과에도 네티즌 반응 ‘싸늘’▶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 ‘당신의 PC를 꿰뚫고 있다’ 좀비PC 극성…확인법은?
  • 김민희 폭로 “소녀시대 윤아-수영, 밥값만 21만원 계산”

    김민희 폭로 “소녀시대 윤아-수영, 밥값만 21만원 계산”

    중견 탤런트 김민희가 27일 방송된 SBS ‘맛있는 초대’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수영의 먹성을 폭로한 발언이 네티즌들 사이서 새삼 화제다. 이날 김민희는 방송 주인공 강부자의 지인으로 출연, 삼겹살집에서 ‘소녀시대’ 윤아와 수영에게 밥을 사준 사연을 털어놓았다. 김민희가 들려준 이야기. “최근 삼겹살집에서 윤아와 수영을 봤는데, 자신을 알아볼 나이가 아닌데 ‘선배님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해 기특한 마음에 둘이 먹은 식사값을 지불하겠다고 나섰다. 인사를 해줘 체면도 살고 너무 예뻐 계산하겠다고 한 것이다. 그런데 계산를 하려고 보니 4명이서 21만원어치를 먹었더라.” 김민희는 “친언니에게 이 이야기를 했더니 소녀시대가 전부 안 온 것을 다행으로 알라고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강부자가 마담뚜 소문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놔 시선을 모았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민호-한지혜, ‘러블리’ 커플화보 공개…‘깜찍 발랄’▶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 사과에도 네티즌 반응 ‘싸늘’▶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 ‘당신의 PC를 꿰뚫고 있다’ 좀비PC 극성…확인법은?
  • ‘천무단’ 김동희, 김혜수와 짧은 통화...”이따 전화...” 굴욕

    ‘천무단’ 김동희, 김혜수와 짧은 통화...”이따 전화...” 굴욕

    28일 방송된 KBS2 ‘천하무적 토요일-천하무적 야구단’에선 배우 김혜수의 친동생으로 알려진 멤버 김동희가 김혜수에게 전화 거는 장면이 공개돼 흥미를 낳았다. 방송에선 ‘천하무적 야구단’ 멤버들이 직접 준비하는 ‘꿈의 구장’ 기공식 모습이 그려졌다. 출연자들이 식순부터 음식 준비, 손님 초대까지 손수 모든 것을 준비하는 상황. 기공식에 초대할 지인들을 직접 전화해 섭외하는 과정에서 김동희가 방송 최초로 김혜수에게 전화를 걸어 출연자들과 제작진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김동희는 “빨리 누나에게 전화를 걸라”는 멤버들의 성화에 못 이겨 휴대전화에 저장된 ‘작은 누나’를 눌렀다. 김혜수와 전화 연결이 된 상황. 들려준 짤막한 멘트에 멤버들은 물론, 당사자인 김동희마저 머쓱해졌다. 김혜수가 들려준 말이다. “누나가 이따가 전화할게.” 다행히 잠시 후 김혜수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모두 들뜬 마음으로 김혜수의 기공식 참석여부에 귀를 모은 상황. 김혜수가 “내일 광고 촬영이 있어서 꿈의 구장 기공식에 가지 못할 것 같다”고 말해 아쉬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천하무적 야군단’이 철도대장정 8차전에서 인천 베가본드 팀을 17-10으로 완파, 사상 첫 3연승을 달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민호-한지혜, ‘러블리’ 커플화보 공개…‘깜찍 발랄’▶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 사과에도 네티즌 반응 ‘싸늘’▶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 ‘당신의 PC를 꿰뚫고 있다’ 좀비PC 극성…확인법은?
  • 오나미 어머니, ‘UV 신드롬’ 전격출연 ‘예능 합격점’

    오나미 어머니, ‘UV 신드롬’ 전격출연 ‘예능 합격점’

    개그우먼 오나미 어머니 김명숙 씨가 TV에 출연해 딸 못지않은 예능감각을 과시했다. 8월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UV 신드롬’에서는 “팬을 직접 뽑겠다”고 나선 유세윤, 뮤지와 공식 팬클럽에 들기 위해 전국각지에서 모여든 오디션 지망생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패러디한 ‘슈퍼스타 팬 K’ 방송분에서 김명숙 씨는 수줍은 미소를 보이며 등장했다. 김 씨는 오디션을 위해 충청남도 공주에서 왔다고 말문을 열며 “우리 딸이 연예인인데 유세윤을 사위 삼고 싶어서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물일곱 살이고 몸매도 죽이고 얼굴도 된다. 최근에는 화보도 찍었다”며 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UV 멤버들은 기대에 부분 얼굴로 딸의 정체를 밝혀달라고 청했다. 소개를 받고 등장한 오나미는 등장과 동시에 어머니 김명숙 씨와 설전을 벌였다. 오나미는 엄마가 UV의 팬클럽에 가입하는 것을 반대하며 “팀이름이 그게 뭐냐. 썬크림이냐”며 투덜거렸다. 결국 UV의 팬 되기에 불합격한 두 사람은 투덜대며 심사장을 나섰다. 사진 = Mnet ‘’UV 신드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민호-한지혜, ‘러블리’ 커플화보 공개…‘깜찍 발랄’▶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 사과에도 네티즌 반응 ‘싸늘’▶ 태진아, 기자회견 앞서 공식입장 ‘강경대응’▶ ‘당신의 PC를 꿰뚫고 있다’ 좀비PC 극성…확인법은?
  • ‘진실공방’ 태진아父子 vs 최희진, ‘녹취자료’ 쌍방주장

    ‘진실공방’ 태진아父子 vs 최희진, ‘녹취자료’ 쌍방주장

    이루 1집 앨범에 참여했던 작사가 최희진 씨가 태진아(본명 조방헌) 이루(본명 조성현) 부자에게 공개사과를 요구해 파장이 일고 있다. 논란이 거세지자 태진아는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최 씨의 주장은 거짓이며, 이에 반박할 녹음기록 및 자료를 모두 가지고 있다”고 맞섰다. 양측 모두 서로의 주장을 증명할 ‘녹취 자료’에 대한 공개의사를 드러낸 가운데 팽팽한 ‘진흙탕’ 싸움으로 번질 것으로 보인다. 사건의 발단이 된 최 씨의 글은 27일 오후 12시 30분께 자신의 미니홈피와 네티즌들이 즐겨찾는 포털사이트 네이트 ‘판’ 게시판을 통해 공개됐다. ‘조씨 父子는 최소한의 도덕성을 보여라’라는 글속에서는 폭력적이고 비양심적인 태진아의 모습과 무력한 이루의 모습이 묘사돼 있어 충격을 더한다. 공개된 글에 따르면 이루와 최 씨는 2008년 께 10살 정도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하지만 이루의 아버지 태진아가 이들의 교제를 반대했고, 비인간적인 방법으로 결별을 종용했다는 것. 태진아가 협박, 폭언등을 일삼았다는 내용 역시 덧붙여져 있다. “내가 조씨 부자에게 어떤 수모를 당했는지 그 내용은 아직 소상히 밝히지 않겠다. 하지만 다시 나를 매도하고 협박한다면 그땐 조목조목 태진아의 깡패 같은 언행을 다 밝힐 것이며, 이루의 비인간적인 태도 또한 언론에 밝히겠다” 무거운 분노가 드러난 글 말미에는 “나를 명예훼손이나 거짓말 유포자로 고소한다면 나는 더 좋겠다. 그러면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녹취 내용과 정황 증거, CCTV자료 증인들을 통해 난 끝까지 이 일을 매듭짓겠다”는 경고가 담겨있다. 첫 글이 게재된지 5시간이 채 지나지 않아 태진아가 협박, 폭언에 대한 입장이 밝혀지면서 ‘진실’을 바라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네티즌들은 “두 분의 주장을 확인할 수 있는 증거를 공개해 달라”, “사건이 이렇게까지 공개됐으면 더 이상 ‘집안싸움’이 아니다”, “어떤 식으로든 깨끗이 끝내기 위해서는 ‘까발리기’가 필요할 듯”, “양측의 주장이 모두 맞는 말일 수도 있겠다” 양측의 주장을 확인 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와 증거를 요구하기 시작했다. 이가운데 “사과 요구한답시고 ‘폭로’를 해버렸네”, “끝이야 어쨌든 한 때 교제했던 사람이고 그의 아버지인데 너무 경우 없다.”, “연예인 목숨 끝내려고 작정한 듯”, “이런 지저분한 일은 조용히 끝내는게 더 좋았을 것 같네요”, “왜 남의 집안일을 알아야 하고 화가나야 하는지 모르겠다” 등 최희진 씨의 행동을 꾸짖는 글도 포함돼 있다. 반면 “공인 입장으로 더 주의하고 더 조심하셨어야지요. 도대체 여자분 상대로 무슨 짓을 하신겁니까”, “아버지, 아들 모두 연예인인데, 이미지로 먹고 사시는 분들이 왜 이렇게 경솔한 짓을 하신건지 모르겠다”,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겠지”, “사실이든 아니든 이미지에 먹칠한거지뭐” 등 태진아, 이루 부자의 경솔함을 비난하는 의견도 있어 눈에 띈다. 양측의 부주의를 꾸짖는 목소리가 높아진 가운데 진실을 규명하고, 사태를 수습할 수 있을지에 네티즌들의 촉각이 곤두세워져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최희진 미니홈피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전 여친’ 주장 최희진, 태진아-이루 공개사과 요구

    ‘전 여친’ 주장 최희진, 태진아-이루 공개사과 요구

    가수 이루(본명 조성현)의 전 여자친구임을 주장하는 작사가 최희진씨(37)가 태진아(본명 조방헌)와 이루에게 공개적인 사과를 요구했다. 27일 인터넷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조씨 부자는 최소한의 도덕성을 보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파문이 예상된다. 다음은 최씨가 올린 글의 전문이다. 나는 내 스스로 이런 글을 공개적으로 올리지 않게 되길 빌었다. 하지만 조용히 두고 보자니 가수가 무슨 벼슬도 아니고, 한 사람 인생에 아물지 못 할 상처를 내고 어쩌면 저렇게 뻔뻔할 수 있는지다시 컴백하고 매일 쏟아지는 이루 기사들을 보면서 기가 막히고 억울해서 못 참겠다. 나는 이루 1집 앨범 <미안해>를 작사한 사람이다. 시시콜콜 과거를 다 얘기하자면 벅차고 미칠 것 같다.중간 그래도 좋았던(?) 기억 다 생략하고 요점만 말하자면,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만(내가 한참 누나뻘) 이루와 사귀게 되었다. 이루가 종로구청에서 대체 군복무를 하고 있을 당시, 그는 내 오피스텔을 자주 찾았고 아마 2008년 겨울 태진아가 63빌딩에서연말공연을 하고 있을 무렵으로 기억된다. 그는 태진아의 게스트로 무대에 올랐다가 바로 내게 오기도 했었다. 내가 조씨 부자에게 어떤 수모를 당했는지 그 내용은 아직 소상히 밝히지 않겠다.그 내용은 내게 너무나 아프고 힘든 과정 이였기에 그리고, 이 글로 인해 그들이 내게 최소한의 인간적인 사과를 하길 바라기에.사과 한 마디면 나는 모든 걸 용서하기로 한다. 만약에 이런 공개적인 사과를 요청해도 다시 나를 매도하고 협박한다면, 그땐 조목조목 태진아의 깡패 같은 언행을 다 밝힐 것이며,이루의 비인간적인 태도 또한 언론에 밝히겠다. 나를 명예훼손이나 거짓말 유포자로 고소한다면 나는 더 좋겠다. 그러면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녹취 내용과 정황 증거, CCTV자료 증인들을 통해 난 끝까지 이 일을 매듭지을 거니까. 정작 명예가 훼손되고 폐인이 되어 그동안 고통의 시간을 보낸 이는 나니까. 나와 이루가 헤어지는 과정을 리드한 태진아는 내게 사과해주길 바란다. -내게 욕과 폭언을 일삼은 점.-일본과 국내에서 발표할 타이틀곡이라며 속이고 내게 가사를 받은 점.(이때 태진아는 내게 작사비를 2백 건냈다. 알고보니 먹고 떨어지라는 돈이였다)-한밤중에 내 어머니와 모 호텔 로비에서 만나 돈을 건넨 점.(태진아는 내 어머니가 돈을 요구해서 줬다는데, 태진아가 먼저 돈을 3백 건냈다 함. 됐다고 다시 돌려주려고 하자 태진아는 도망치듯 먼저 일어났다고...) 사람이 만나고 사랑하고 헤어질 수 있다. 하지만 내가 무슨 만나서는 안 될 재벌 집 도련님을 만났다가 어느 드라마처럼돈 받고 물러나야 하는 사람도 아니고, 태진아는 이루와 헤어지는 과정 내내 나를 몹시 업신여기고 막 대했다.그래 나도 잘난 사람은 아니지만 자긍심은 갖고 사람이고 자존심도 있다. 아무리 자기 아들이 소중하다지만, 나도 우리 부모에겐 소중한 여식인데그렇게까지 나와 우리집안을 함부로 대해야 했었는지... 묻고 싶다. 태진아 씨, 최소한 제게 미안하다는 말은 하시죠. 이루가 버젓이 티비에 나와 노래를 하고 있습니다.제자리를 찾은거죠. 그런데 저는 그 모습을 보면 토할 것 같습니다.나도 모르게 어금니를 꽉 물고 이를 갈죠. 저도 어서 제자리를 찾고 싶습니다. 전화도 절대 안 받으시고, 만날 일 또한 만무하니 이렇게 공개 사과를 부탁드립니다. 제발 악연을 끊고 싶으니까, 내게 사과 하세요 한편 최희진 씨는 핑클 유승준 장나라 엄정화 먼데이키즈 등 많은 가수들의 앨범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유명 작곡가로 2000년에는 ‘KBS 가요대상 작사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여진에 “지나친 폭로 vs 당연한 요구”

    이루 前연인 최여진에 “지나친 폭로 vs 당연한 요구”

    가수 이루의 전 연인이자 이루 1집의 작사에 참여했다는 작사가 최희진이 가수 부자 태진아(본명 조방헌)와 이루(본명 조성현)에게 공개사과를 요구해 논란을 빚고 있다. 최희진은 27일 자신의 미니홈피와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통해 ‘조씨 부자(父子)는 최소한의 도덕성을 보여라’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공개된 글에 따르면 최희진은 이루가 종로구청에서 대체 군복무를 하고 있을 당시 연인 사이로 발전했지만, 태진아가 이루와 헤어지도록 자신에게 폭언을 일삼고 부모에게 까지 함부로 대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태진아와 이루 부자의 소속사 측은 최희진의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어 양측 주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주장을 확인할 수 있는 증거를 공개해 달라”는 의견을 드러냈다. 특히 일각에서는 최희진에 대해 “사과를 요구한답시고 폭로를 했다”, “한때 교제했던 사람이고 그의 아버지인데 경우 없다”, “이런 일은 조용히 끝내는 게 좋았을 것 같다” 등 비판적인 시선을 보냈다. 반면 다른 네티즌들은 최희진의 입장을 두둔하며 “태진아와 이루는 공인으로서 부주의한 행동을 보였다”, “사실이든 아니든 이미지에 먹칠했다”, “여자를 상대로 무슨 짓을 했나. 당연한 요구다” 등의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태진아는 현재 일본으로 출국한 상태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태진아가 귀국하는 대로 공식 입장을 표명할 전망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태진아, 이루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려원, 볼살 오른 최근모습…"살쪘다 vs 지방주입?"▶ 송혜교, 가을패션 화보공개…공주느낌 폴폴▶ 9월의 신부 이유리, 웨딩화보 공개…고혹미 물씬 ▶ ‘이기적 몸매’ 유인영 뱃살 굴욕?…타이트한 옷 때문▶ 송지효, 건강미 넘치는 피부+몸매 시선고정
  • ‘12kg 감량’ 정준하, WM7 경기 앞서 ‘응급실 투혼’

    ‘12kg 감량’ 정준하, WM7 경기 앞서 ‘응급실 투혼’

    MBC ‘무한도전’ 프로레슬링 WM7 경기에 앞서 정준하가 응급실에 간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지난 1년여 동안 연습해온 프로레슬링을 19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서 팬들에게 선보였다. 이날 경기 직전 진행된 리허설에서 정준하는 응급실로 향했다. 프로레슬링을 하며 12kg을 감량, 그동안 바쁜 시간을 쪼개 병행했던 레슬링 연습과 경기에 대한 긴장이 몸으로 즉각 반응한 것. 한 관계자는 “정준하는 리허설 도중 병원으로 향해 근육이완제와 진통제를 맞고 다시 경기에 임했다”고 전했다. 이날 경기에서 정준하는 12kg 감량으로 탄탄해진 대흉근과 복근까지 공개하며 갖가지 기술을 선보여 관중을 열광케 했다. 경기 전 응급실에 실려간 것 조차 모를 만큼 열정적인 경기를 선보인 정준하는 경기 직후 “여러분 저 이제 장가가도 되겠죠”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MBC ‘무한도전’ 프로레슬링 WM7 경기는 4천여 명의 관중이 모여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경기 입장권 판매 수익은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사업을 위해 전액 기부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부산 청소년 3명, 하룻밤 새 잇따라 투신자살…왜?▶ 태진아, 장윤정 대박 예언 “10대 가수왕 될 것”▶ ‘애프터스쿨 탈퇴’ 유소영, 배우컴백…고소영과 한솥밥 ▶ ‘트로트퀸’ 장윤정, 오렌지카라멜 ‘마법소녀’ 완벽소화▶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 ‘차도녀’ 성유리, 청순 벗고 각선미 ‘아찔공개’

    ‘차도녀’ 성유리, 청순 벗고 각선미 ‘아찔공개’

    배우 성유리가 청순 이미지를 벗고 ‘차도녀’로 변신해 아찔한 각선미를 뽐냈다. 성유리는 최근 패션지 ‘싱글즈’ 9월호를 통해 도쿄의 모던한 감각이 배어있는 패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는 여자의 다양한 매력을 나타내기 위해 ‘SHADE OF WOMAN’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그동안 보여준 청순한 여자의 이미지를 벗은 성유리는 서늘한 눈빛과 무심한 표정을 지으며 ‘차가운 도시 여자’, 일명 ‘차도녀’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성유리는 한낮 도쿄 거리를 활보하며 강렬하고 도도한 매력을 자랑하다가 밤에는 호텔을 배경으로 도발적인 포즈를 선보이며 성숙한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싱글즈 관계자는 “성유리는 도쿄의 높은 열기에도 힘든 기색 없이 낮과 밤을 넘나들며 화보 촬영에 적극적으로 임했다”고 전했다. 성유리 그녀만의 세련된 스타일과 도쿄의 정제된 감각이 담긴 패션 화보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 9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싱글즈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태진아, 장윤정 대박 예언 “10대 가수왕 될 것”▶ ‘트로트퀸’ 장윤정, 오렌지카라멜 ‘마법소녀’ 완벽소화▶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 박효신, 명품콘서트 신화 계속..공연 예매 1위

    박효신, 명품콘서트 신화 계속..공연 예매 1위

    박효신이 다시 한 번 명품 콘서트의 신화를 이어간다. 박효신은 오는 9월 25, 26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0 Gift X2 LIVE’ 공연을 펼친다. 이 콘서트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판매 1위에 등극한 뒤 압도적인 티켓판매로 순위를 지키고 있다. 박효신은 이날 공연에서 9월 초 발매 예정인 ‘[Gift] Part. 2’ 앨범에서 새로이 선보일 신곡과 ‘[Gift] Part. 1’에서 아쉽게 선보이지 못했던 주옥같은 곡을 완벽한 라이브 사운드로 선보일 계획이다. 관계자는 “‘2010 Gift X2 LIVE’는 지난해 열렸던 ‘GIFT LIVE TOUR’와 ‘GIFT LIVE +’ 콘서트를 통해 5만 여 관객에게 이미 검증된 한 편의 웰메이드콘서트에서 한층 더 놀랍고 거대하게 펼쳐진다”고 자신했다. 앞서 지난해 가졌던 공연 전회 매진이라는 흥행성을 입증한 박효신은 뛰어난 가창력 외에도 숨겨진 댄스 능력 및 다양한 연출력과 버라이어티한 볼거리 등을 선사하며 단순 콘서트 이상의 감동을 보여줬다. 박효신은 이번 공연에도 아름답고 신기한 퍼포먼스를 직접 기획, 앨범 막바지 준비와 함께 연일 공연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부산 청소년 3명, 하룻밤 새 잇따라 투신자살…왜?▶ 태진아, 장윤정 대박 예언 “10대 가수왕 될 것”▶ ‘애프터스쿨 탈퇴’ 유소영, 배우컴백…고소영과 한솥밥 ▶ ‘트로트퀸’ 장윤정, 오렌지카라멜 ‘마법소녀’ 완벽소화▶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 태진아, 장윤정 대박예언 “10대 가수왕 될 것”

    태진아, 장윤정 대박예언 “10대 가수왕 될 것”

    트로트가수 태진아가 장윤정의 대박을 예언했다고 뒤늦게 고백했다. 태진아는 8월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 장윤정이 ‘어머나’로 처음 데뷔했을 당시 한 눈에 대박임을 느꼈다고 밝혔다. 태진아는 “‘어머나’ 첫 데뷔무대 때 리허설을 하고 내려오는 장윤정을 봤다”며 “노래하는 장윤정을 본 순간 ‘쟤 대박이다. 어느 회사와 계약했지?’라고 생각하며 놓친 것이 아쉬웠다”고 당시 심정을 털어놓았다. 이어 태진아는 “장윤정을 불러 ‘무조건 10대 가수왕 될 거니까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하라’고 격려했다”고 말했다. 송대관 역시 “장윤정이 데뷔하기 전, 소속사 사장이 CD를 갖고 왔기에 들어봤다”며 “‘장난 아니다’ 싶었다”고 덧붙여 ‘될성부른 나무’였던 장윤정을 회상했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장윤정은 즉석에서 안무와 함께 오렌지 캬라멜의 ‘마법소녀’를 선보여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빛난 순간 없었다” 김태희 망언…네티즌 “얼굴 바꿔!”▶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이유리, 예비신랑은 연상의 신학도…9월 6일 결혼
  • 조권-가인, ‘엄숙하고 진지한’ 비공개 결혼식…과연?

    조권-가인, ‘엄숙하고 진지한’ 비공개 결혼식…과연?

    ‘아담부부’ 조권과 가인이 발리의 아름다운 리조트에서 둘만의 은밀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조권과 가인은 오는 21일 방송될 MBC TV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3’에서 화보촬영 마지막 날 웨딩장면 촬영을 하게 됐다. 두 사람은 실제 야외 결혼식장처럼 아름답게 장식돼 있던 리조트를 보고 즉석에서 아이디어를 내 결혼식 장면을 연출했다. 이미 ‘1인 10역’ 결혼식을 올렸던 조권은 이번만큼은 엄숙하고 진지하게(?) 결혼식을 진행했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던 화보 촬영 스태프들은 시종일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웨딩 장면 촬영이 끝날 무렵 사진작가가 아담부부를 위해 특별한 결혼선물을 해주겠다고 나섰다. 이를 위한 촬영을 하던 중 가인은 꼬꼬마 신랑 조권에게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줬다. 꼬꼬마 신랑 조권이 받은 잊지 못할 추억은 오는 21일 오후 5시15분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공개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부산 청소년 3명, 하룻밤 새 잇따라 투신자살…왜?▶ 태진아, 장윤정 대박 예언 “10대 가수왕 될 것”▶ ‘애프터스쿨 탈퇴’ 유소영, 배우컴백…고소영과 한솥밥 ▶ ‘트로트퀸’ 장윤정, 오렌지카라멜 ‘마법소녀’ 완벽소화▶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 나르샤, ‘맘마미마’ 티저공개…수위높은 키스신 ‘야릇’

    나르샤, ‘맘마미마’ 티저공개…수위높은 키스신 ‘야릇’

    가수 나르샤가 외국인 남성과 수위 높은 키스신을 선보였다. 후속 활동에 앞서 그룹 써니힐과 ‘나르샤 그룹’을 결성한 나르샤는 20일 오전 후속곡 ‘맘마미아’ 티저 영상을 공개해 본격적인 ‘성인돌’ 신드롬을 예고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나르샤는 외국인 남성과 농도 짙은 키스신을 연출하고 있다. 맞닿은 입술과 반복되는 애정신은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티저영상의 마지막 습기 찬 창문을 쓸어내리는 나르샤의 손길은 보는 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키며 ‘야릇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또 영상 사이사이 등장하는 써니힐 멤버들은 복고스타일의 콘셉트로 펑키한 ‘맘마미아’ 멜로디를 소화해 완성도를 높였다. 후속곡 ‘맘마미아’는 국내 가요계 최고의 히트메이커인 이민수 작곡가, 김이나 작사가 콤비의 곡이다. 빠른 멜로디와 화사한 신디사이저 음색이 나르샤 특유의 풍부한 섹시미를 표현하고 있다. 한편 ‘맘마미아’의 뮤직비디오는 ‘삐리빠빠’에서 독특한 영상미와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황수아 감독이 맡았다. 황수가 감독 특유의 생동감 있는 영상미로 완성된 ‘맘마미아’ 뮤직비디오는 오는 24일 온라인 공개된다. 사진 = ‘맘마미아’ 티저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부산 청소년 3명, 하룻밤 새 잇따라 투신자살…왜?▶ 태진아, 장윤정 대박 예언 “10대 가수왕 될 것”▶ ‘애프터스쿨 탈퇴’ 유소영, 배우컴백…고소영과 한솥밥 ▶ ‘트로트퀸’ 장윤정, 오렌지카라멜 ‘마법소녀’ 완벽소화▶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 신승훈, UN 자선공연서 日 발매앨범 첫 선

    신승훈, UN 자선공연서 日 발매앨범 첫 선

    신승훈이 오는 9월 14일 일본 동경, 16일 오사카에서 ‘국가 연합의 친구들’이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UN자선 공연 무대에 선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일본 오사카에서 빅뱅, 비스트, 포미닛, 초신성 등이 한국 대표로 참석한 UN평화콘서트 썸머 페스티발의 연속 행사. 이번에는 신승훈과 일본 유명 피아니스트 니시무라 유키에(西村由紀江) 그리고 한국뮤지컬의 보석 옥주현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다. 신승훈은 오는 9월 15일 일본에서 발매하는 리메이크 미니앨범을 처음으로 선 보이는 무대가 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연을 주최하는 CNR 미디어 관계자에 따르면 “이제 시작하는 회사로 대가수인 신승훈씨와 함께 뜻 깊은 자리를 가지게 된 것만으로도 기쁜데 좋은 의도로 열리는 행사의 주최로 참여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공연을 주최하는 CNR 미디어는 SS501 박정민이 최근 계약한 회사로 일본 야마하뮤직엔터테인먼트와 지속적으로 UN과 함께하는 자선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태진아, 장윤정 대박 예언 “10대 가수왕 될 것”▶ ‘트로트퀸’ 장윤정, 오렌지카라멜 ‘마법소녀’ 완벽소화▶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 정엽, ‘스케치북’ 이달의 가수..신청곡 라이브로 선사

    정엽, ‘스케치북’ 이달의 가수..신청곡 라이브로 선사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리더 정엽이 시청자들의 신청곡을 받아 라이브로 불러준다. 정엽은 20일 방송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스케치북’)이 선정한 이달의 가수로 선정돼 4주 동안 ‘스케치북’의 신설코너 ‘만지다’에 출연한다. ‘만지다’는 시청자가 보내 온 사연과 함께 노래를 신청하면 이달의 가수가 직접 라이브로 불러주는 코너. 최근 녹화에서 ‘스케치북’의 주인장 유희열은 “첫 번째 이달의 가수인 만큼 우리나라에서 노래를 최고로 잘하는 가수를 초대했다”며 정엽을 소개한 뒤 “앞으로 4주간 신청곡을 불러줄 정엽과 함께 팀 이름을 만들자”며 믿음, 소망, 사랑을 제안하기도 했다. 이날 신청곡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박지영, 신성희씨가 신청한 성시경의 ‘두사람’. 이에 정엽은 두 사람에게 영원히 행복하길 바란다며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 관객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예비신부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정엽은 “‘스케치북’을 통해 관객들이 듣고 싶은 노래를 직접 불러 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감사하고 첫 번째 이달의 가수로 뽑아주셔서 영광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 산타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부산 청소년 3명, 하룻밤 새 잇따라 투신자살…왜?▶ 태진아, 장윤정 대박 예언 “10대 가수왕 될 것”▶ ‘애프터스쿨 탈퇴’ 유소영, 배우컴백…고소영과 한솥밥 ▶ ‘트로트퀸’ 장윤정, 오렌지카라멜 ‘마법소녀’ 완벽소화▶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군 입대를 앞둔 배우 김지훈과 임정은이 열애설을 걱정할 정도로 뜨거운 사이가 됐다.김지훈은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밤에-뜨거운 형제들’에 게스트로 출연, 손님의 의뢰사항을 들어주는 ‘아바타 주식회사’의 첫 번째 고객이 됐다.이날 김지훈은 tvN 드라마 ‘기찰비록’에 함께 출연 중인 임정은과 친해지기 위해 탁재훈에게 아바타를 의뢰했다. 이에 임정은은 탁재훈과 추석 특집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의 MC를 맡는 것으로 알고 자리에 나타났다.임정은은 자신이 사는 곳, 차량 안의 시트 색깔 등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을 너무 잘 알고 있는 탁재훈의 말과 행동에 다소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탁재훈의 모습을 빌려 자신의 속내를 임정은에게 드러내 보인 김지훈은 임정은에게 마지막으로 “나 군대 갔다 올 때까지 기다리라”면서 “너와 친해지고 싶다”는 속마음을 전했다.이후 영상통화를 통해 이 모든 상황이 아바타 상황극이었음을 공개한 김지훈은 “오늘 방송을 통해 더 가까워진 것 같아서 좋다. 그런데 스캔들은 좀 걱정된다”며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지훈을 외에 가수 송대관 태진아, 개그맨 김현철이 출연해 아바타를 통해 소원을 이루는 과정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MBC ‘일요일일요일밤에-뜨거운형제들’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최연소 걸그룹’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데뷔…네티즌 냉담 왜?▶ ‘아나운서 지망’ 2PM 우영 친누나, 단아한 외모 ‘급호감’▶ DJ DOC ‘인기가요’ 깜짝등장…’보아 꽃다발’ 아름다운 사과▶ ‘태양’ 백댄서, 입맞춤에 에로틱 백허그…’태양의 달’로 뜨다▶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 ‘입대’ 김지훈, 임정은에 애정공세 “스캔들 걱정돼”

    ‘입대’ 김지훈, 임정은에 애정공세 “스캔들 걱정돼”

    군 입대를 앞둔 배우 김지훈이 스캔들 걱정에도 불구, 동료배우 임정은에게 애정공세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김지훈은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개편된 손님의 의뢰사항을 들어주는 ‘아바타 주식회사’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 tvN 드라마 ‘기찰비록’에 함께 출연 중인 임정은과 친해지기 위해 탁재훈에게 아바타를 의뢰했다. 탁재훈의 모습을 빌린 김지훈은 임정은의 일거수일투족을 훤히 알고 있어 눈길을 끌더니 급기야 마지막에 “나 군대 갔다 올 때까지 기다리라”며 “너와 친해지고 싶다”고 속마음을 전했다. 이후 영상통화를 통해 이 모든 상황이 아바타 상황극이었음을 공개한 김지훈은 “오늘 방송을 통해 더 가까워진 것 같아서 좋다. 그런데 스캔들은 좀 걱정된다”며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지훈을 외에 가수 송대관 태진아, 개그맨 김현철이 출연해 아바타를 통해 소원을 이루는 과정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일요일일요일밤에-뜨거운형제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이기광, 송대관 아바타 변신…여대생과 ‘애정행각’

    이기광, 송대관 아바타 변신…여대생과 ‘애정행각’

    비스트 이기광이 처음 보는 여대생과 애정행각을 벌여 여성팬들의 마음을 심란하게(?) 했다. 8월 15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는 멤버들이 ‘아바타 주식회사’를 설립, 게스트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기광은 학생시절 캠퍼스의 낭만을 누려보지 못한 송대관의 한을 풀어주기 위한 아바타로 분했다. 대학교를 찾은 ‘아바타’ 이기광은 대학 곳곳을 누비며 걸쭉한 전라도 사투리와 입담을 과시했다. 또 송대관의 히트곡 ‘네 박자’를 부르며 인지도 테스트를 시도해 시작부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기광은 “대학 캠퍼스 잔디밭에서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는 송대관의 지시를 받았다. 이에 처음 보는 여학생에게 대시, 손깍지를 끼고 무릎을 베고 눕는 등 적극적으로 임무를 수행했다. 송대관은 이기광이 자신의 노래 ‘유행가’에 맞춰 웨이브 댄스를 추고, 기타를 치며 ‘해변으로 가요’를 부르자 웃음을 참지 못하며 대리체험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송대관의 라이벌 태진아와 탤런트 김지훈, 개그맨 김현철도 게스트로 출연해 아바타를 통한 대리체험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사진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이수만 , SM 617억 보유...연예인 주식부자 1위

    이수만 , SM 617억 보유...연예인 주식부자 1위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이 617억을 보유, 연예인 주식부자 1위에 등극했다. 11일 재벌닷컴은 유명 연예인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 지분가치를 10일 종가 기준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SM엔터테인먼트의 대주주인 이수만 회장이 617억 6000만원을 기록했다. 이 회장의 지분가치는 올해 초 204억 3000만원에 비해 413억 3000만원이 늘어나 올 들어 202.3%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장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의 지분 28.25%인 454만 1465주를 보유, SM의 주가는 1만 3600원을 기록 중이다. 이 같이 SM의 주가 급등에 대해 재벌닷컴 관계자는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 등 인기 아이돌그룹의 선전에서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며 “특히 해외 음반사업 및 로열티 매출이 전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해 1분기에 영업이익이 100억원을 넘는 등 실적이 크게 호전된 것이 큰 작용을 했다”고 분석했다. 이수만 회장에 이어 한류스타 배용준은 연초 대비 8.84% 증가한 132억 1000만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코스닥 상장사인 키이스트의 지분 34.6%(438만 102주)를 보유하고 있는 배용준은 지난 2006년 4월 이 회사의 주가가 8만원 까지 올라 연예인 최초로 주식자산이 1000억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어 변두섭 예당컴퍼니 회장의 부인이자 가수 출신 양수경이 30억 2000만원으로 3위에 올랐고, 지난해 FCB투웰브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 5만 5000여주를 취득한 탤런트 견미리가 28억 5000만원으로 4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일본에서 활동중인 가수 보아가 13억 6000만원, 견미리와 함께 FCB투웰브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을 취득한 가수 태진아(본명 조방헌)도 3억 2000만원을 기록하며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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