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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그우먼도 ‘몸짱시대’..천수정 비키니 몸매 ‘아찔’

    개그우먼도 ‘몸짱시대’..천수정 비키니 몸매 ‘아찔’

    개그우먼 곽현화에 이어 천수정이 환상 S라인을 선보이며 개그우먼 몸짱시대를 열었다. 천수정은 지난달 미니홈피와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을 통해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천수정은 두 가지 종류의 각기 다른 디자인의 비키니를 입고서 방송에선 볼 수 없었던 볼륨 있는 S라인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비키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방송에서는 잘 몰랐는데 이렇게 보니 인형같이 예쁘다”, “지금껏 이렇게 섹시한 몸매를 감췄다니- 화보 찍어도 되겠다”, “개그우먼 말고 배우 하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는 최근 가수로 변신한 곽현화가 아찔한 바디라인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것에 이어 몸매로 주목받는 또 한명의 개그우먼 탄생이다. 개그우먼도 몸매로 주목받는 시대가 온 것. 앞서 곽현화는 ‘싸이코’를 발매하며 엉덩이골만 드러낸 사진과 가슴라인을 손으로 감싸고 있는 티저사진을 공개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이어 한 방송에서 체조 다이어트 시범을 직접 보이던중 섹시한 엉덩이와 가슴, 허리라인 등으로 또 한 번 화제가 됐다. 사진 = 천수정 쇼핑몰, 지앤지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학다리’ 유소영, 서기도 힘든데 먹기까지… 눈부신 각선미는 덤?▶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나르샤 “소지섭 ‘나랑 밥 먹을래 죽을래?’에 둘다 ok”

    나르샤 “소지섭 ‘나랑 밥 먹을래 죽을래?’에 둘다 ok”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마음에 드는 까칠남’으로 소지섭을 선택했다. 나르샤는 28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 출연, 2004년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속 ‘까칠남’ 소지섭이 마음에 든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극중 소지섭이 임수정에게 차안에서 터프하게 윽박지르며 ‘나랑 밥 먹을래, 나랑 죽을래?’라고 외치는 대사가 마음에 든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MC 박미선이 나르샤의 대답이 궁금하다고 하자 나르샤는 웃음을 가득 머금고 “난 둘다”라고 답해 소지섭과는 무엇이든 기쁘다는 표정으로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나르샤는 팀 동료 가인과 가상부부인 꼬마신랑 2AM 조권과 기습키스를 해 주목을 끌기도 했다. 사진 = MBC ‘세바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학다리’ 유소영, 서기도 힘든데 먹기까지… 눈부신 각선미는 덤?▶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이루 “시크릿 송지은 좋아해” 깜짝 고백

    이루 “시크릿 송지은 좋아해” 깜짝 고백

    가수 이루가 걸그룹 시크릿의 송지은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이루는 28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해 “2년 전까지만 해도 발라드 가수가 많았었는데 지금은 댄스가수가 많아졌다. 연예인 보는 것 같아서 재밌다”고 밝혔다. 이에 MC 지석진이 "걸그룹 중에 누가 마음에 드냐?"고 묻자 이루는 "시크릿 지은 씨를 좋아한다. 굉장히 어린데도 불구하고 잘한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이루의 고백에 송지은은 "이루 오빠 노래 너무 좋다. 별로는 아닌데 좋다고 말하면 사장님께 혼날 것 같다"고 조심스런 반응을 보였다. 그러자 함께 출연한 김지선이 "태진아 아저씨가 너희 사장님보다 더 힘이 세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학다리’ 유소영, 서기도 힘든데 먹기까지… 눈부신 각선미는 덤?▶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씨스타 무대사고…쓰러진 보라, 무대 다시 올라 ‘가식걸’ 완창 투혼

    씨스타 무대사고…쓰러진 보라, 무대 다시 올라 ‘가식걸’ 완창 투혼

    그룹 씨스타(SISTAR) 멤버 보라(본명 윤보라)가 공연도중 무대에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28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나눔콘서트 ‘렛츠 스타트’(Let’s Start) 무대에서 공연하다 빗물에 미끄러져 쓰러진 보라는 현장 스태프들의 부축을 받아 무대에서 내려왔다.그러나 잠깐 휴식을 취한 보라는 충격을 이겨내고 다시 무대에 올라 효린, 소유, 다솜 등 다른 멤버들과 함께 두 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 ‘가식걸’의 춤과 노래를 다 소화해내는 투혼을 보여 팬들의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빈곤과 재난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을 돕기 위한 ‘건강한 지구만들기 캠페인’ 행사인 이날 나눔 콘서트는 수익금 전액을 고려인 정착 농장 시설 건립 등에 기부한다.이날 콘서트에는 씨스타 외에도 소녀시대, 샤이니, 제국의 아이들, 대국남아, 조성모, 휘성, 서인국, 인피니트, 틴탑, 주석, 환희, 이지수 등이 참석해 뜻을 같이 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 =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학다리로 아이스크림 먹는 유소영… 핫팬츠 허벅지에 눈 쏠려 ▶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 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도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음악성 vs 스타성’ 심사기준 논란 ▶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의문의 사고·죽음은 저주 때문? ‘스펀지’ 화제

    의문의 사고·죽음은 저주 때문? ‘스펀지’ 화제

    의문의 저주에 걸려 사람들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실제 사건들이 소개돼 화제다. 27일 방송된 KBS 2TV ‘스펀지 제로’에서는 의문의 저주에 걸린 실제 사건들이 공개됐다. 러시아 터널 안에서 발생하는 의문의 사고와 한 가족을 죽음에 이르게 한 중국의 한 폐가 이야기가 그것. 첫 번째 이야기는 러시아 한 터널에 얽힌 의문의 사건으로 스펀지는 터널 안에 설치된 CCTV영상을 통해 사고현장을 보여줬다. 이 영상에선 특별한 이유나 장애물조차 없는 터널 안 같은 자리에 차들이 계속 미끄러지며 충돌 사고를 내고 있어 충격을 줬다. 다음에 소개된 이야기는 중국의 한 가족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의문의 폐가 괴담. 1982년 한 폐가에 이사 온 가족들이 의문의 사고로 하나 둘씩 세상을 떠나기 시작했지만 전문가들은 특별한 원인을 밝혀내지 못했다. 방송에 따르면 현재 간신히 목숨을 부지한 할머니와 손자는 집밖에서 움막 생활을 하고 낮에 밥을 할 때만 집에 간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학다리’ 유소영, 서기도 힘든데 먹기까지… 눈부신 각선미는 덤?▶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로또 404회 1등 3명…35억 6600만원씩 받는다

    로또 404회 1등 3명…35억 6600만원씩 받는다

    28일 제404회 나눔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5, 20, 21, 24, 33, 40으로, 2등 보너스 번호는 36번으로 결정됐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3명으로 각각 35억6665만 9,375원씩 받게 된다. 당첨자 수 1인당 지급액 당첨 기준 1등 3명 35억 6,665만 9,375원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경우 2등 26명 6,858만 9,604원 1등 번호 중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경우 3등 1,273명 140만 888원 당첨번호 중 5개를 맞힌 경우 4등 6만 3,559명 5만원 당첨번호 중 4개를 맞힌 경우 5등 105만 65명 5,000원 당첨번호 중 3개를 맞힌 경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학다리로 아이스크림 먹는 유소영… 핫팬츠 허벅지에 눈 쏠려 ▶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 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도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음악성 vs 스타성’ 심사기준 논란 ▶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태진아, 기자회견 앞서 공식입장 ‘강경대응’

    태진아, 기자회견 앞서 공식입장 ‘강경대응’

    가수 태진아(본명 조방헌)가 아들 이루(본명 조성현)의 옛 여자친구의 협박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겠다는 당초 계획과 달리 보도자료로 공식입장을 먼저 밝혔다. 태진아 이루 측은 28일 낮 12시께 각 언론사에 법무법인 원을 통해 “이루와 작사가 최희진의 교제는 남녀 간에 잠시 있었던 일에 불과하다. 하지만 최희진 씨가 더 이상의 상식 밖 행동을 계속한다면 명예훼손과 협박행위에 대해 법률적 조치가 불가피하다”며 강경한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이루의 전 여자친구라고 스스로를 소개한 최희진 씨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교제당시 태진아로부터 폭언과 협박, 금품 등으로 결별할 것을 강요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태진아 측은 이루와 최희진이 2년 전 사귀었던 사이는 인정하면서도 결별 후 모든 사실을 알았기에, 최희진에게 그 어떤 모욕과 협박을 했던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다. 오히려 최희진이 태진아 측에게 막대한 금전적인 요구를 해왔다며 이런 사건을 일으키게 된 경위가 신간서적을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태진아 측은 “최희진은 지난 2일 자신의 책이 나온다는 문자메시지를 보내왔다. 책을 출간하는 과정에서 일종의 홍보를 목적으로 이런 문제를 일으킨다는 의심을 지우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한편 태진아 측은8월 2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모든 것을 밝히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 딸 대신 공개사과 “용서와 자비를” ▶ ’이기적 S라인’ 유인영, 뱃살굴욕 “과욕 vs 오해” ▶ ’절대 섹시’ 이효리 눈웃음 화보공개…”같은 사람 맞아?” ▶ ’당신의 PC를 꿰뚫고 있다’ 좀비PC 극성…확인법은?
  • 김제동 ‘스타골든벨’ 300회 특집 불참이 궁금한 이유

    김제동 ‘스타골든벨’ 300회 특집 불참이 궁금한 이유

    ‘어떻게 이런 즐거운 잔치에 (김)제동이형이 불참할 수가 있나요’ 28일 방송된 KBS 2TV ‘스타 골든벨-1학년 1반’ 300회 특집편을 본 한 시청자가 프로그램 게시판에 올린 글이다. 이 시청자 외에도 김제동의 불참을 궁금해 하는 이들은 많다. 현재 ‘김제동 불참’이 포털 사이트 인기 검색어라는 점이 이를 명확히 입증해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선 골든벨을 울린 스타들과 고정게스트, 역대 MC인 전현무 아나운서와 오정연 아나운서까지 참석했지만 지난 4년간 프로그램 메인 MC를 맡았던 김제동은 방송 내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관련해 한 연예매체가 김제동측에 연락한 내용을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김제동측이 전화통화에 들려준 말은 간단했다. “KBS 측 연락을 받은 적이 없다”. 노현정, 박지윤 아나운서 등 이날 300회 특집편 방송에 얼굴을 보이지 않은 역대 MC들은 분명 있었다. 그렇다고 김제동의 불참이 설명되는 건 아니다. “김제동을 빼고 ‘스타 골든벨’을 생각할 수 없다”는 시청자의 말을 굳이 빌지 않아도 프로그램 시작부터 정점까지 함께 한 인물이 김제동이라는 점은 부인할 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스타 골든벨’에 확실한 족적을 남긴 김제동의 300회 특집 불참에 시청자의 호기심이 따를 수밖에 없는 건 그래서 당연해 보인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소영, 학다리로 아이스크림을… 눈부신 허벅지 노출 ▶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태진아, 최희진 보낸 문자 공개...”교제사실 헤어진 후 알았다”

    태진아, 최희진 보낸 문자 공개...”교제사실 헤어진 후 알았다”

    작사가 최희진과의 진실공방중인 태진아가 28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최희진이 보낸 문자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방송에서 태진아는 “둘이 만난 건 사실이고, 헤어진 상태지만 지금도 이루가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며 아들 이루와 작사가 최희진과의 교제는 사실임을 분명히 했다. 최희진측이 주장하는 폭언과 돈을 건넨 점에 대해선 “헤어진 뒤 두 사람이 만난 것을 알았는데 어떻게 교제를 반대하고 폭언을 했겠느냐”며 “치료비 명목으로 최희진 부모에게 300만원과 작사료 200만원 총 500만원을 건넨 것은 사실”이라고 일부는 사실이 아니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관련해 증거를 공개했다. 최희진이 보낸 문자 메시지. 태진아는 “최희진이 나에게 1년 반 동안 참으로 수없는 공갈 협박을 했고. 지난 1월, 1억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그때 본인이 다음날 나에게 잘못했다고 용서를 빈다는 문자를 보냈다. 그러고 끝이 났었다”며 당시 최희진이 보낸 문자를 방송에서 공개했다. 태진아는 끝으로 “사귀다가 헤어졌는데 돈을 위자료로 내놔라니 맞지도 않는다. 향후 말이 없다면 굳이 법적으로 갈 필요가 있겠나”라는 말로 작사가 최희진의 이후 행동에 따라 대응해 나갈 생각임을 전했다. 작사가 최희진은 ‘연예가중계’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아무래도 가진 게 많고 이 바닥에 오래 계셨으니까 그렇게 보이겠지만 저는 물러설 의사가 없다”며 처음과 마찬가지로 공개사과를 요청했다. 이번 일은 지난 27일, 작사가 최희진이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이루와 결별하는 과정에 태진아에 모욕을 당했다”고 폭로하면서 불거졌다. 태진아측이 “최씨가 이루와 사귄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1억원을 요구했었다”고 28일 공식입장을 내면서 진실공방전까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최희진 미니홈피,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소영, 학다리로 아이스크림을… 눈부신 허벅지 노출 ▶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정용화, 질투심 표출 ‘서현 동갑내기 정신 부럽~’

    정용화, 질투심 표출 ‘서현 동갑내기 정신 부럽~’

    28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이하 우결2)에선 정용화가 ‘씨엔블루’ 동생들에 질투심을 드러내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는 정용화의 가상 아내 서현이 남편 정용화와 멤버들이 사는 ‘씨엔블루’ 숙소를 깜짝 방문했다. 멤버들은 서현의 등장에 요리를 해달라고 조르는 모습. 서현은 메뉴를 크림 스파게티로 정해 장보기에 나섰다. 본격적인 요리 만들기에 돌입한 상황. 서현은 ‘씨엔블루’에서 베이스를 담당하고 있는 이정신을 파트너 삼아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스파게티를 만들어 갔다. 둘의 모습을 지켜보던 정용화가 질투심을 드러냈다. “정신이 무슨말 하는지 감시해”라거나 “정신이 무슨말 하는지 나한테 전해줘”라고 말한 것. “역시 동갑내기 친구가 편하긴 한가봐요”라며 자신이 아닌 멤버들과 스스럼없이 반말로 대화하는 서현 모습에 서운한 감정까지 내비쳤다. 한편 이날 서현은 씨엔블루 멤버들에 처음으로 만든 김장김치와 크림 스파게티를 선보이며 냉정한 평가를 받았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민호-한지혜, ‘러블리’ 커플화보 공개…‘깜찍 발랄’▶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 사과에도 네티즌 반응 ‘싸늘’▶ 태진아, 기자회견 앞서 공식입장 ‘강경대응’▶ ‘당신의 PC를 꿰뚫고 있다’ 좀비PC 극성…확인법은?
  • 나나, 주민번호 유출 수사의뢰...팬들 ‘2차 확산’ 자제 촉구

    나나, 주민번호 유출 수사의뢰...팬들 ‘2차 확산’ 자제 촉구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방송사의 실수로 주민등록번호가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 소속사가 피해 방지를 위한 수사 의뢰에 나섰다. 28일 ‘애프터스쿨’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방송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나나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자격증에 기재된 주민등록번호가 그대로 노출돼,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관련 자료들은 삭제 및 모자이크 처리가 된 상태지만 포털을 통해 이를 접한 네티즌들에 의해 삭제 전 사진이 인터넷상에 돌고 있다. 한편 나나의 주민등록번호 유출에 대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과 팬들은 2차 확산을 염려하며 자제를 촉구하거나, 관련 글을 삭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플레디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민호-한지혜, ‘러블리’ 커플화보 공개…‘깜찍 발랄’▶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 사과에도 네티즌 반응 ‘싸늘’▶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 ‘당신의 PC를 꿰뚫고 있다’ 좀비PC 극성…확인법은?
  •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논란...’얼굴 아닌 음악성 취지잖아!’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논란...’얼굴 아닌 음악성 취지잖아!’

    케이블채널 Mnet이 주최하는 대국민 오디션 ‘슈퍼스타 K’가 모호한 심사기준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심사기준에 동의할 수 없다. 우은미의 탈락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이유다. 8월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시즌2’에서는 최종 도전자를 가리기 위한 슈퍼위크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분에서 같은 팀으로 선정된 우은미와 김소정은 박진영의 ‘허니’를 재해석하는 팀미션을 소화했다. 심사위원 엄정화, 이승철, 박진영, 윤종신은 두사람의 무대가 끝난 뒤 난색을 표했다. 우은미의 뛰어난 가창력과 김소정의 스타성 사이에서 누구의 손을 들어줘야 할지 고민된다는 것. 결국 우은미는 시즌 1에 이어 다시 한 번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했다. 반면 우월한 미모를 가진 김소정은 무난히 합격했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기회를 갖지 못한 음악인들을 위해 기획된 오디션 프로그램의 심사기준이 음악성이 아닌 스타성이었다는데 의문을 표했다. “결국 얼굴이냐”, “노래 실력 보다는 예쁜 얼굴”, “차라리 진지한 척을 하지말지, 정통 오디션 프로그램을 표방해놓고 이제와서 슈퍼모델 선발대회냐” 등 심사결과를 비난하는 의견이 뒤를 이었다. 한편 우은미는 “1기때도 2기때도 붙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탈락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고, 김소정 역시 "우은미에게 미안하다"며 오열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민호-한지혜, ‘러블리’ 커플화보 공개…‘깜찍 발랄’▶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 사과에도 네티즌 반응 ‘싸늘’▶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 ‘당신의 PC를 꿰뚫고 있다’ 좀비PC 극성…확인법은?
  • 태진아, 공식입장 전문 공개 “교제 맞지만, 최희진 1억 요구”

    태진아, 공식입장 전문 공개 “교제 맞지만, 최희진 1억 요구”

    가수 태진아(본명 조방헌)가 아들 이루(본명 조성현)의 옛 여자친구로 알려진 작사가 최희진의 사과요구와 관련, 보도자료로 공식입장을 밝혔다. 다음은 태진아 이루 측이 28일, 법무법인 원을 통해 언론사에 배포한 공식입장 전문이다. 1. 태진아씨의 아들이자 가수인 이루와 이루보다 10년 연상인 최희진씨가 이 년전 잠시 남녀로 만난 적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2. 태진아씨는 이루와 최희진씨가 만날 당시에는 그러한 사실을 몰랐고, 헤어진 후에 그러한 사실을 알게 되었으므로 헤어지라고 압력을 가하거나 모욕한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3. 그런데, 최희진씨는 이루와 헤어진 후 태진아씨에게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막대한 금전적 요구를 했습니다(그 과정에서 잠시 언성이 높아진 적은 있으나, 그러한 상황에 처하면 어느 누구라도 그럴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본인 스스로도 이야기하듯이 정신적으로 곤란을 겪고 있는 사람이므로 태진아씨는 최대한 감내하고 심지어 배려도 하며 지내왔습니다. 4. 그런데, 2010년 초에 최희진씨는 편지를 보내 태진아씨에게 돈 1억 원을 요구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에 태진아씨는 법무법인을 통하여 그런 행위를 중단하고 그러한 행위가 계속될 경우에는 법률적 조치가 불가피하다고 경고했으며, 최희진씨와 그 가족이 용서를 구하여 다시 한 번 인내한 사실이 있습니다. 5. 그런데, 최희진씨는 10년 연하인 이루와 잠시 있었던 인연을 빌미로 또 다시 태진아씨와 그 가족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최희진씨는 태진아씨에게 최근(2010. 8. 2. 경) 다음과 같은 문자메시지를 보낸 적이 있습니다. “담달 초에 제가 쓴 책이 나옵니다. 용서를 비는 마음으로 덕담 한 마디 들으려 전화드렸습니다.”(필요시 공개하겠습니다)이러한 문자메시지에 비추어 보면, 실제로 책을 출간하는지는 알 수 없으나 태진아씨로서는 최희진씨가 책을 출간하는 과정에서 일종의 홍보를 위하여 이러한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지우기 어려운 형편입니다. 6. 더군다나 오늘 태진아씨는 이루가 최희진씨를 만나기 전에 최희진씨로부터 비슷한 괴로움을 당했다는 사람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에 비추어 보면, 최희진씨의 이러한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 처음이 아니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7. 이 일은 잠시 있었던 남녀간의 평범한 일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왜 그러한 일로 인하여 태진아씨와 이루가 단지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이러한 고통을 받아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태진아씨로서는 최희진씨가 정신적으로 곤란을 겪는 사람이므로 최대한 자제하고자 하였으나, 이제는 더 이상 견디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최희진씨의 더 이상의 행동이 계속되면, 명예훼손과 협박 행위에 대하여 법률적 조치가 불가피하고, 그에 대하여 법무법인과 협의 중입니다. 8. 최희진씨의 일방적 주장에 근거하여 부정확한 보도가 행하여지는 것은 이미 최희진씨의 상식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인하여 오랫 동안 충분히 괴로움을 겪어온 태진아씨 가족을 더욱 어렵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쪼록 이 사건을 보도함에 있어 불필요한 선정적 보도나 최희진씨의 일방적 주장을 기사화하는 것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 딸 대신 공개사과 “용서와 자비를” ▶ ’이기적 S라인’ 유인영, 뱃살굴욕 “과욕 vs 오해” ▶ ’절대 섹시’ 이효리 눈웃음 화보공개…”같은 사람 맞아?” ▶ ’당신의 PC를 꿰뚫고 있다’ 좀비PC 극성…확인법은?
  • 박명수 ‘무도’ 개그마비 발언, 실제 인기검색어 등극

    박명수 ‘무도’ 개그마비 발언, 실제 인기검색어 등극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프로레슬링 특집’편에서 박명수가 ‘박명수 개그마비’가 검색어가 될 것이라고 한 발언이 적중됐다. 방송직후 포털 사이트에 시간대를 따로두고 ‘박명수 안면마비’에 이어 ‘박명수 개그마비’가 인기 검색어로 등장한 것. 방송에서 박명수는 “스트레스 등으로 안면 마비가 와서 감각이 없다. 무릎이 아파서 계속 절뚝 거렸다”며 레슬링 경기 부담감을 에둘러 표현했다. 경기에 임할 경우, 상태는 더욱 악화될 거라고 엄포까지 놓은 상황. 노홍철이 “언제부터 개그마비가 시작됐냐”고 박명수의 안면마비에 대해 너스레를 떨었다. 평소 언론을 누구보다 무서워하는 박명수는 “야, 그런 소리 하지마. 바로 박명수 개그마비 검색어 오르니까”라고 경계했다. 박명수의 말에 정형돈이 맞받아쳤다. “괜찮아, 그럴 때 있어”라고 말한 것. 박명수는 “너 많이 늘었다”고 정형돈의 개그감을 칭찬했다. 이어진 정형돈의 말이 박명수를 두 번 죽였다. “저는 그대론데 형님이 뒤로 가는 거에요.” 박명수는 화제를 돌려보고자 정형돈이 며칠 전 딸 민서의 두 돌을 맞아 옷을 선물해준 이야기를 꺼내며 “아기 옷은 고맙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에 정형돈은 “아버지는 미워해도 자식은 미워하면 안되잖아요”라고 쐐기를 박는 개그감을 선보여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경기 하루 전 처음으로 자신들이 경기를 하게 될 링과 마주한 멤버들, 불안과 긴장 속에 시작된 경기 리허설, 여기에 정준하의 응급실행 등 그 어느 때보다 리얼했던 프로레슬링 도전기가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민호-한지혜, ‘러블리’ 커플화보 공개…‘깜찍 발랄’▶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 사과에도 네티즌 반응 ‘싸늘’▶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 ‘당신의 PC를 꿰뚫고 있다’ 좀비PC 극성…확인법은?
  • 윤정수, 방송서 여친과 결별 고백 “인연 아니었다”

    윤정수, 방송서 여친과 결별 고백 “인연 아니었다”

    방송인 윤정수가 최근 촬영을 마친 KBS 2TV ‘해피버스데이’ 사전 녹화에서 “결혼까지 생각했던 그녀지만 인연은 아니었던 것 같다. 그럼에도 내년에는 꼭 결혼 하겠다”고 고백, 여자친구와의 결별을 공식적으로 알려 주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윤정수는 지난해 9월 KBS 2TV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에 출연해 “지금 만나는 사람이 있다”며 교제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윤정수와 함께 출연한 이윤미는 “과거 윤정수가 똑같은 선물을 3개 사는 것을 본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이에 윤정수는 “내 사랑은 돈이 많이 들어가는 사랑이었다”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30일 오후 11시 5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민호-한지혜, ‘러블리’ 커플화보 공개…‘깜찍 발랄’▶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 사과에도 네티즌 반응 ‘싸늘’▶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 ‘당신의 PC를 꿰뚫고 있다’ 좀비PC 극성…확인법은?
  • 정준하 응급실 투혼 공개 “저 이제 장가가도 되겠죠”

    MBC ‘무한도전’의 정준하가 레슬링 경기를 위해 극심한 고통을 이겨낸 모습이 공개됐다. 정준하를 포함, 1년간 경기를 위해 묵묵히 고생을 감수했던 멤버들의 모습은 방송 내내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19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서는 ‘무한도전’ 최장기 프로젝트 프로레슬링 WM7 경기가 진행됐다. 앞서 멤버 정형돈의 뇌진탕 소식, 정준하의 응급실 투혼 소식으로 화제에 올랐던 만큼, 경기를 향한 팬들의 관심은 뜨거웠다. 경기 직전 리허설에 참가했던 정준하는 고통을 호소했다. 프로레슬링 무대를 위해 12kg를 감량, 바쁜 스케줄 속에 고난이도의 레슬링 연습을 병행해 오는 동안 몸안에 축적됐던 긴장과 피로가 절정을 맞았던 것. 응급실 후송을 고려해야 할 만큼 긴급한 상황, 정준하는 응급실 대신 경기를 택했다. 자신의 몸 상태가 드러나지 않을 열정적인 경기를 선보인 정준하는 “여러분 저 이제 장가가도 되겠죠”라고 너스레를 떨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한편 경기의 모든 수익은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사업을 위해 전액 기부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민호-한지혜, ‘러블리’ 커플화보 공개…‘깜찍 발랄’ ▶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 사과에도 네티즌 반응 ‘싸늘’ ▶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 ▶ ‘당신의 PC를 꿰뚫고 있다’ 좀비PC 극성…확인법은?
  • 바비 브라운 인정 ‘최강동안’ 김태희 “얼굴나이 16세”

    바비 브라운 인정 ‘최강동안’ 김태희 “얼굴나이 16세”

    세계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바비 브라운이 28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되는 온스타일 ‘스타일메거진’에 출연, 김태희 사진을 보고 “피부와 얼굴 향이 무척 아름답고 매우 어려 보이는 스타일로, 얼굴만 봐선 16세 정도”라고 예상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바비 브라운은 김태희 실제 나이를 듣고선 “믿을 수 없다. 여자로서 부럽다”고 답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바비 브라운 초청을 받아 뉴욕을 찾은 MC 한혜진과의 유쾌한 만남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민호-한지혜, ‘러블리’ 커플화보 공개…‘깜찍 발랄’▶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 사과에도 네티즌 반응 ‘싸늘’▶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 ‘당신의 PC를 꿰뚫고 있다’ 좀비PC 극성…확인법은?
  • 곽부성, 16살 연하 웅대림과 4년 비밀동거…양측, 강력부인

    곽부성, 16살 연하 웅대림과 4년 비밀동거…양측, 강력부인

    ‘홍콩 4대천황’으로 불리며 90년대 홍콩영화계를 대표했던 배우 곽부성이 16살 연하 배우 웅대림(슝다이린)과 4년간 비밀동거를 했던 사실이 중국 한 매체에 의해 밝혀져 중화권 연예계가 발칵 뒤집혔다. 중국의 한 언론매체는 곽부성과 웅대림의 모습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지난 4년간 비밀연애를 해왔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이미 열애설이 난 바 있는 두 사람은 관련해 강력하게 부인하는 상황이다. 곽부성과 웅대림은 한국 나이로 각각 46세와 30세로 16살의 나이차를 보이고 있다. 한편 곽부성은 장학우 유덕화 여명과 함께 ‘홍콩의 4대천황’이라 불리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웅대림은 중국 모델 출신으로 영화 ‘엽문’으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사진=톰닷컴 보도 사진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민호-한지혜, ‘러블리’ 커플화보 공개…‘깜찍 발랄’▶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 사과에도 네티즌 반응 ‘싸늘’▶ 태진아, 기자회견 앞서 공식입장 ‘강경대응’▶ ‘당신의 PC를 꿰뚫고 있다’ 좀비PC 극성…확인법은?
  • ‘아버지의 이름으로’…논란 휘말린 자식향한 부성애?

    ‘아버지의 이름으로’…논란 휘말린 자식향한 부성애?

    아버지의 이름으로 자식변론에 나선 이들이 있다. 전 여자 친구의 폭로로 진실공방을 다투고 가수 이루(본명 조성현)의 아버지 태진아(본명 조방헌)와 미처 가수로 데뷔하기도 전에 논란부터 휩싸인 Mnet ‘슈퍼스타K 2’의 도전자 김그림 양의 아버지다. 이들은 공교롭게도 지난 27일 같은 날 미니홈피와 방송을 통해 문제가 불거졌다. 이후 하루가 지난 28일 태진아는 법무법인 원을 통해, 김그림의 아버지는 미니홈피로 각자의 심경을 토로했다. 먼저 이루의 전 여자친구로 알려진 작사가 최희진 씨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교제당시 태진아로부터 폭언과 협박, 금품 등으로 결별할 것을 강요받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태진아 측은 언론매체를 통해서 이루와 최희진이 2년 전 사귀었던 사이는 인정하되, 결별 후 모든 사실을 알았기에 최희진에게 그 어떤 모욕과 협박을 했던 사실이 없다고 못박았다. 오히려 최희진이 태진아 측에게 막대한 금전적인 요구를 해왔다며 이런 사건을 일으키게 된 경위가 신간서적을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태진아는 이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 것이며 법적대응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 온라인상에서 ‘태도논란’을 야기시킨 김그림은 ‘슈퍼스타K 2’의 27일 방송분에서 조장으로서 팀 미션을 이끌어나가기보다 오히려 자신만을 생각하고 팀원들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행동들을 보였다. 방송을 시청한 이들은 김그림의 언행과 표정, 태도 등을 문제시 삼으며 집중 공격했다. 이에 김그림의 아버지는 딸의 미니홈피에 사과문을 게재하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김그림의 아버지 되는 사람입니다”라고 운을 뗀 글에는 “오늘 처음 TV에서 딸을 봤는데 너무 슬픕니다. 가슴이 멍들고 눈에서 피눈물이 흐릅니다”라며 절절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또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까지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뭐라고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그만 용서와 자비를 베푸십시오. 한 발 물러서 돌아봐 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고 사죄했다. 자식이 큰 상처를 받고 아파하고 있는 상황에 그걸 가만히 보고 있을 아버지는 없다. 하지만 헤어진 여자친구와의 갈등도,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해 지적받게 된 일도 모두 이루와 김그림의 책임이다. 그럼에도 두 아버지는 제 자식을 보호하겠다고 나서서 변론하기에 급급하다. 정작 당사자들은 ‘꿀먹은 벙어리’가 된 듯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황. 마치 아버지 뒤에 숨어서 모든 사건이 종료되고, 상황이 정리되면 슬쩍 등장하겠다는 심보로 밖에 해석되지 않는다. 태진아 부자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있는 최희진 씨 역시 이루를 향해 “겁쟁이”라는 단어를 쓰면서 직접 나서지 않는 태도에 대해 거세게 비난했다. 이 사건을 지켜보는 네티즌들 역시 이루와 김그림의 태도를 언급하며 아버지들의 활약(?)을 지적했다. 진실이 무엇이든, 시간을 지체할수록 문제의 발단이 된 당사자들의 피해정도는 더욱 심각해질 것이다. 이제는 자신을 지탄하는 상대들에게 해명을 하던 반박을 하던, 본인들의 입을 열 차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김그림 미니홈피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 딸 대신 공개사과 “용서와 자비를” ▶ ’이기적 S라인’ 유인영, 뱃살굴욕 “과욕 vs 오해” ▶ ’절대 섹시’ 이효리 눈웃음 화보공개…”같은 사람 맞아?” ▶ ’당신의 PC를 꿰뚫고 있다’ 좀비PC 극성…확인법은?
  • 최희진, 태진아 공식입장 반박 “기사 몇 줄이 강경대응?”

    최희진, 태진아 공식입장 반박 “기사 몇 줄이 강경대응?”

    가수 태진아 이루 측이 작사가 최희진의 폭로와 공식사과 요청에 대해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입장을 배포한 가운데, 같은날 최희진 역시 미니 홈피를 통해 반박글을 게재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희진이 미니홈피에 올린 글은 다음과 같다. “뭐야? 강경대응한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침 모 방송에서 공식입장 발표라고 해서 얼마나 떳떳한지 기다렸었는데, 홀랑~ 기사 몇 줄이 ‘강경대응’이었어? 태진아 선생님! 저한테 가만히 있으라고 하신 경고 같은데 저는 가만히 있었어요, 사과를 기다리며. 그런데 고소를 하니, 협박을 했니, 거액을 요구했니 하면서 화들짝 당황 플레이 한 건 선생님 쪽이죠.그리고 1억 하하. 10억 100억을 요구해도 할 말 없으시잖아요? 사람 인연과 한 사람의 삶을 어떻게 돈으로 계산할 수 있겠어요? 제가 1억을 요구 했다고 주장 하시려면, 왜 돈을 요구했는지도 밝히셔야 앞뒤가 맞아 떨어지겠죠? 아, 그리고 무슨 얼어 죽을 책 홍보? 저 그 책 안내도 되요. 누가 자기 자신의 치부를 이렇게까지 공개하면서 책 홍보를 합니까? 책 안 팔아도 저, 먹고 살거든요? 힘 있다고 힘없는 자를 함부로 짓밟는 건, 쓰레기 정치인들 전공인 줄 알았는데 이 바닥도 만만치 않구나,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왜요? 제대로 터트리자니, 자폭하는 심정이시죠? 아차! 그리고 제가 정신적 곤란 겪는 사람이라구요? 아니, 그럼 한 여자가 그런 아픔 겪고도 아무렇지 않게 방글방글 웃고 다녀야 하는 겁니까? 그게 더 이상한 거 아닌가요? 내가 누구 때문에 그리고 왜, 정신적으로 힘들어 했는데!!! 하나도 기억이 안 나세요? 또한 저한테 비슷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연락을 해왔다죠? 전번 다 까세요. 선생님 아들 이루는 이슬처럼 맑고 순결해서 그런 말을 함부로 하십니까? 이루가 어떻게 노는지 뭐하고 노는지 죄 까발리고 싶어도, 이루 지인들이 깊이 관여되어 있기에 그들에게 까지 피해주긴 싫기에 참고 닥치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겁쟁이 이루야, 너는 입 없니? 어떻게 너는 네 주관적인 말 단 한 마디를 못하고, 남의 집 불 구경하 듯 아버지 뒤에 꼭꼭 숨어 있니? 아직도 애기놀이 하니? 난 네가 참 부럽다. 해결사 아버지가 옆에 계시니, 네 똥 오물 다 받아주시는구나. 이젠 다 큰 네가 오히려 아버지를 지켜드리고 보호해드려야 하지 않니? 연예계가 깡패들의 손에 놀아나고 주먹구구식으로 불리함을 입막음하려던 시대는 오래전에 끝났다. 나는 적어도 좋은 물로 바뀌고 있는 가요계를 믿고, 또 그렇게 만들려고 노력하는 뮤지션들 매니저들 가수들이 많다는 걸 믿는다. 다시한번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 가슴에 한으로 맺힌 말 아직 10%도 다 안한 거 잘 아시죠? 너무 아들말만 믿고 한 사람 매도하는 거 멈춰주십시요. 지저분하게 무슨 진실공방이니 법정싸움이니 이런 단어조차 싫으니까, 단정하고 아름답게 마무리되기만을 바랍니다. 저도 이젠 혼자가 아닙니다. 지켜보는 분들이 너무 많아져서 저는 악플조차 감사하더라구요. 한때나마 존경했던 태진아 선생님 나이와 위상과 권력과 잔머리와 배후를 다 떠나서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최희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 딸 대신 공개사과 "용서와 자비를"▶ ’이기적 S라인’ 유인영, 뱃살굴욕 "과욕 vs 오해"▶ ’절대 섹시’ 이효리 눈웃음 화보공개…"같은 사람 맞아?"▶ ’당신의 PC를 꿰뚫고 있다’ 좀비PC 극성…확인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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