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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어트워4’ 43kg 감량하고 우승놓친 최준희 “살과의 전쟁은 계속”

    ‘다이어트워4’ 43kg 감량하고 우승놓친 최준희 “살과의 전쟁은 계속”

    ‘다이어트 워’ 시즌4에서 역대 최대 43kg 체중감량에 성공했으나 우승을 차지하지 못한 최준희 씨가 살과의 전쟁을 계속해나갈 것임을 밝혔다.최준희 씨는 지난 4일 파이널 심사 후 기쁨의 눈물을 보이며 “프로그램은 끝났지만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혼자만의 살과의 전쟁을 이어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이날 방송된 스토리온 다이어트 리얼리티 프로그램 ‘다이어트 워 4’ 최종회에서는 12주간 펼쳐진 도전자들의 다이어트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다이어트 총12주간 ‘살과의 전쟁’을 벌인 도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마지막 심사가 진행됐다.8주간의 합숙을 성공적으로 마친 생존자와 중도에 탈락, 혼자만의 도전을 펼친 출연자들이 함께 2000만원의 상금을 두고 최종 우승자가 되기 위한 마지막 열전을 펼쳤다.특히 역대 최고 몸무게 172kg의 초고도 비만이었던 최준희 씨는 12주 만에 43kg을 감량해 프로그램 역대 최고 감량자로 등극했다. 여자 중학생 한 명의 몸무게를 그대로 몸에서 덜어낸 셈.첫 번째 탈락자로 지목 돼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남긴 최 씨는 귀가 후에도 ‘다이어트 워’ 제작진의 도움을 받으며 포기하지 않고 살과의 전쟁을 이어갔다.한편 ‘다이어트 워 4’ 최종우승자는 체중감량이 아닌 체중감량비율로 최종우승자를 가리는 방침에 따라 39.9kg 감량에 성공한 아놀드 홍 팀의 계승만 씨에게 돌아갔다.사진 = 스토리온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애 죽고 미안해한 태진아, 딸처럼 여긴다며 작사 의뢰”▶ 상상 부르는 구하라 셀카…우비소녀? 수녀? 유령? 인도여성?▶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 최희진, 약물과다복용 응급실행…네티즌 “지친다”

    최희진, 약물과다복용 응급실행…네티즌 “지친다”

    작사가 최희진 씨가 가수 태진아(본명 조방헌), 이루(본명 조성현) 부자와 관련한 진실공방 폭로전을 잇던 중 6일 약물 과다 복용으로 응급실에 실려갔다. 평소 우울증 치료를 목적으로 약물을 복용해 왔던 것으로 알려진 최씨는 수면제와 신경 안정제 약물 과다복용으로 의식불명 상태까지 빠졌으나 현재는 의식이 돌아왔다고 알려졌다. 최씨는 다음날 오전 퇴원해 현재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언제까지 이런 공방이 벌어질지 이젠 짜증나고 지친다”, “이루는 아버지 허수아비로 세워놓고 뒷짐만 지고 있을텐가, 나서서 해결해라”, “응급실을 몇 번 실려가는 건지...이루 부자와 최희진은 진실이 뭔지 빨리 밝혀라”등 계속되는 신경전을 확실하게 마무리 짓길 바라는 반응이다. 앞서 지난 4일 최씨는 한 매체에 음독했다고 직접 제보하기도 했다. 이에 최씨는 음식을 섭취하지 못해 생긴 탈수, 탈진, 피로누적이라는 병원 검진 결과를 받았다. 한편 최씨는 이루와 교제하던 당시 아버지 태진아에게 헤어질 것을 강요받으며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 공개 사과를 요청하고 있다. 하지만 태진아측은 최씨가 말도 안 되는 이유로 1억원을 요구했다며 반박하고 나선 바 있다. 사진 = 최희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자이언트’ 김간호사, 미스터리 삼중간첩 …‘반전의 키’▶ 문지은, ‘1억짜리’ 전신 스타킹 몸매…‘야릇함 물씬’ ▶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태진아(본명 조방헌) 이루(본명 조성현) 부자와 진실공방에 휩싸인 작사가 최희진 씨가 소통의 창구로 활용하는 미니홈피를 다시 재개했다. 동시에 일촌신청 시 조건으로 “본인 사진첩과 방명록이 없는 분은 거절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눈길을 끈다. 최희진 씨는 9월 7일 약물 과다복용으로 병원에 후송된 뒤 의식불명에서 깨어났다. 귀가 후 안정을 쉬하고 있는 최 씨는 응원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방문객이 폭주하고 있는 미니홈피를 다시 열며 “피 뚝뚝 흘러도 살아내야지…”란 메시지를 전했다. 그밖에도 친밀한 관계 맺기를 위한 ‘일촌 신청’ 시스템에 본인 사진첩과 방명록을 조건으로 걸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이는 신원 확보 및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글로 최 씨는 “워낙 사람한테 많이 데여서”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남겨진 글로 미루어 볼 때 최 씨는 진실공방으로 인해 심신이 피폐해진 상황에 처해있다. 하지만 자신의 의지와 주장을 철회할 생각이 전혀 없음을 엿볼 수 있다. 최희진 씨는 지난달 27일 자신의 미니홈피와 포털사이트 네이트 내 판게시판에 ‘조씨 父子는 최소한의 도덕성을 보여라’라는 글을 최초 게재하며 논란에 중심에 섰다. 이후에도 미니홈피를 통해 여러 차례 태진아의 인격을 비난했던 최희진은 9월 4일 10시 17분께 “이루의 아기를 임심했을 당시 태진아가 낙태할 것을 종용했다”고 주장하는 글을 작성했다. 그간 정황과 심경을 전하는 창으로 이용되던 미니홈피는 일부 글이 삭제된 채 지난 5일부터 비공개 상태였다. 하지만 7일 오후 다이어리 메뉴를 다시 만들었으며 응원을 전하는 네티즌들이 몰려들고 있다. 한편 태진아 측은 관련 논란에 대해 “최희진의 주장은 모두 거짓”이라고 반박하며, 7일 오후 9시 담당 변호사 사무실이 위치한 강남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최희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12세 초등생 투신자살 ‘경악’…술-담배 때문 추정▶ ‘미코출신’ 최윤영, 3살 연하남과 깜짝 비밀결혼…이미 딸 출산▶ 전유성, 위출혈 후 근황공개 “혈색 나쁜건 금단현상”▶ 신정환, 방송펑크내고 필리핀 억류…개인사정 문제▶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전 국립극단 연극배우 서희승 별세…향년 58세
  • 소지섭, 박용하 잃은 슬픔 담긴 흑백화보 공개

    소지섭, 박용하 잃은 슬픔 담긴 흑백화보 공개

    절친 박용화를 잃은 후 슬픔으로 얼룩진 소지섭의 얼굴이 공개됐다. 9월 첫째 주 발간된 하이컷 흑백화보를 통해서다. 절친 박용하의 비보를 접한 며칠 후 진행된 화보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이컷에 실린 소지섭 화보엔 슬픔이 진하게 베어 나온다. 절친한 친구를 잃은 직후의 심경이 화보 속 소지섭 눈빛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화보 촬영은 말 한마디, 웃음기 한 점 없는 숙연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고, 故 박용하의 49재가 지난 후 릴리즈를 당부해 촬영 후 두 달이 지나서야 비로소 빛을 발하게 됐다. 사진=하이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구하라 셀카에 상상 만발…우비소녀, 수녀, 인도여성, 유령

    구하라 셀카에 상상 만발…우비소녀, 수녀, 인도여성, 유령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코믹 셀카를 올려 팬들에게 웃음 보따리를 안겼다. 구하라의 트위터에 올라온 셀카 사진이 재밌다. 후드 모자를 뒤집어 쓴 채 무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한 구하라의 모습은 엘리베이터 안이라는 상황까지 더해져 묘한 기분을 갖게 한다. 사진과 더불어 올린 “굿나잇, 자기 전 큰 웃음을 드리고 싶고자! 빠잇”이란 글을 통해 설정샷임을 알 수 있다. 사진을 본 팬들 대부분은 귀엽다는 댓글을 달았다. 구하라의 행동이나 표정이 익살맞다는 반응. 이외 ‘우비소녀’, ‘수녀’, ‘인도여성’, ‘유령’ 등 후드 모자를 뒤집어 쓴 모습에서 연상되는 이미지를 단 댓글들도 상당수 눈에 띄었다. 사진=구하라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다이어트워4’ 최준희, 역대최대 43kg 감량하고도 우승놓친 이유는?▶ 최희진“애 죽고 미안해한 태진아, 딸처럼 여긴다며 작사 의뢰”▶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남격’ 최재림 깜찍 안무에 합창단 울고 시청자 웃었다 ▶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이승기 망언? 망언 아닌 할머니 배려 …"역시 바른청년"
  • ‘다이워트워4’ 43kg 감량 최준희 탈락… 39.9kg 감량 계승만 우승

    ‘다이워트워4’ 43kg 감량 최준희 탈락… 39.9kg 감량 계승만 우승

    ‘다이어트 워’ 시즌4에서 43kg 감량에 성공한 역대 최대 감량자 최준희씨가 탈락하고 39.9kg 감량에 성공한 계승만씨가 우승했다.9월 4일 방송된 스토리온 다이어트 리얼리티 프로그램 ‘다이어트 워 4’ 최종회에서 역대 최고 몸무게 172kg의 초고도 비만이었던 최준희 씨가 12주 만에 43kg을 감량해 프로그램 역대 최고 감량자로 등극했다. 여자 중학생 한 명의 몸무게를 그대로 몸에서 덜어낸 셈.그러나 첫 번째 탈락자로 지목 돼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남긴 최준희씨는 귀가 후에도 ‘다이어트 워’ 제작진의 도움을 받으며 포기하지 않고 살과의 전쟁을 이어갔다.최준희시는 파이널 심사 후 기쁨의 눈물을 보이며 “프로그램은 끝났지만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혼자만의 살과의 도전을 이어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다이어트 워 4’ 최종우승자는 체중감량이 아닌 체중감량비율로 최종우승자를 가리는 방침에 따라 39.9kg 감량에 성공한 아놀드 홍 팀의 계승만씨에게 돌아갔다.12주간 펼쳐진 도전자들의 다이어트 결과가 공개된 이날 방송에서는 총12주간 ‘살과의 전쟁’을 벌인 도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마지막 심사가 진행됐다.8주간의 합숙을 성공적으로 마친 생존자와 중도에 탈락, 혼자만의 도전을 펼친 출연자들이 2000만원의 상금을 두고 최종 우승자가 되기 위한 마지막 열전을 펼쳤다.사진 = 스토리온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상상 부르는 구하라 셀카…우비소녀? 수녀? 유령? 인도여성?▶ 최희진“애 죽고 미안해한 태진아, 딸처럼 여긴다며 작사 의뢰”▶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남격’ 최재림 깜찍 안무에 합창단 울고 시청자 웃었다 ▶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이승기 망언? 망언 아닌 할머니 배려 …"역시 바른청년"
  • 이아현 “남편, 늦은 귀가로 각서 수백장 써” 고백

    이아현 “남편, 늦은 귀가로 각서 수백장 써” 고백

    배우 이아현이 남편의 늦은 귀가에 대한 불만을 고백했다.9월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한 이아현은 패널 이경실이 “남편이 이것만은 고쳐줬으면 하는게 뭔가?”라고 묻자 “남편과 가장 많이 싸웠던 이유는 너무 아침에 들어와서”라고 불만 1순위가 늦은 귀가 시간라고 입을 열었다.이아현은 “사업상 사람을 만나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며 “그런데 출산 후 지금 남편의 늦은 귀가는 관심 밖이다”고 말해 패널 이수근이 “진짜로?”하며 부러운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MC 이경규가 “귀가 시간으로 싸움을 하면 어떻게 마무리를 하냐. 다른 분들은 각서도 쓰기도 하는데”라고 말하자, 이아현은 “각서는 이미 수백장 썼다. 일주일에 세 번은 새벽 3시에 오겠다는 내용이다”고 말했다.이아현의 남편은 알레르기 때문에 술을 전혀 마시지 못해 본인 역시 힘들어 하지만 비즈니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술자리에 참석한다고 설명했다.이아현의 말에 게스트 이계인은 “미안한 얘기지만 남자가 술도 안마시고 새벽에 들어오는 경우는 바람을 피우거나 도박을 하는 거 외에는 없다”고 말하자 이경규는 “룸살롱”이라고 말했다.이아현은 KBS 2TV ‘개그콘서트-남성인권보장위원회’의 유행어 “괜히 얘기했어, 괜히 얘기했어”를 따라하며 “룸살롱”이라고 재치있게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미코출신’ 최윤영, 미국에서 ‘출산 후 결혼’

    ‘미코출신’ 최윤영, 미국에서 ‘출산 후 결혼’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최윤영(35)이 미국서 세 살 연하의 사업가 박모 씨와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최윤영과 신랑 박모 씨 부부는 7월 2일 미국 맨해튼에서 가족과 친지들과 초대해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최윤영은 결혼식에 앞서 6월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최윤영은 1995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1996년 배우 배용준과 이영애 주연의 KBS 2TV 드라마 ‘파파’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SBS 드라마 ‘선녀와 사기꾼’, SBS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2006년에는 영화 ‘투사부일체’ 에서 열연했다.이외에도 최윤영은 2004년 요가 비디오를 발표해 직접 요가학원을 운영했다. 2007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홍보대사로도 활약한 바 있다. 사진 = 영화 ‘투사부일체’ 스틸컷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상상 부르는 구하라 셀카…우비소녀? 수녀? 유령? 인도여성?▶ 최희진“애 죽고 미안해한 태진아, 딸처럼 여긴다며 작사 의뢰”▶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남격’ 최재림 깜찍 안무에 합창단 울고 시청자 웃었다 ▶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이승기 망언? 망언 아닌 할머니 배려 …"역시 바른청년"
  •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배우 김보경(34)이 연하의 사업가와 2년째 열애중이다.김보경은 지난해 초부터 지인의 소개로 만난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아름다운 사랑을 가꿔오고 있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김보경은 연인과 신앙생활을 함께 하며 믿음과 사랑을 동시에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김보경은 2009년 2월 1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축하해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연인이 생겼다는 사실을 공개했다.당시 김보경은 “나 남친 생겼어요. 하나님 안에서 정식으로, 공식적으로 사귀어보기로 했어요. 자랑하고 싶어서”라고 솔직한 글을 남겨 지인들로부터 축하인사를 받았다. 김보경은 1998년 영화 ‘까’로 데뷔, 2001년 영화 ‘친구’에서 ‘진숙’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MBC ‘하얀거탑’과 ‘스포트라이트’ 등 안방극장에서도 개성 넘치는 연기력으로 인기를 모았다.사진 = 김보경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상상 부르는 구하라 셀카…우비소녀? 수녀? 유령? 인도여성?▶ 최희진“애 죽고 미안해한 태진아, 딸처럼 여긴다며 작사 의뢰”▶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남격’ 최재림 깜찍 안무에 합창단 울고 시청자 웃었다 ▶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이승기 망언? 망언 아닌 할머니 배려 …"역시 바른청년"
  • 김태희 “실제키, 프로필 165cm도 160cm 미만도 아냐”

    김태희 “실제키, 프로필 165cm도 160cm 미만도 아냐”

    배우 김태희가 자신의 실제 키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태희는 7일 방송되는 KBS 2TV ‘승승장구’의 최근 녹화에 참여했다. 약 4년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김태희는 165cm로 공개된 프로필 상의 키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하며 실제 키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김태희는 “어떤 사람들은 내 실제 키가 160cm도 안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사실을 밝히고 싶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희는 실제 키 외에도 학창시절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의 별명과 자신을 자꾸 ‘욱’ 태희로 변신하게 만든 이완과의 숨겨진 어린 시절 이야기를 전했다. 또한 김태희는 녹화 당시 노래도 잘하고 성격도 좋아 보이는 소녀시대의 태연을 동생 이완에게 소개시켜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하며 특별한 호감을 표시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7일 오후 11시 15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남격 합창단’ 前 멤버 손안나, 10일 가요계 출사표

    ‘남격 합창단’ 前 멤버 손안나, 10일 가요계 출사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합창단 멤버로 출연했던 손안나가 오는 10일 가요계에 안나(ANNA)로 정식 데뷔한다. 안나(ANNA)는 10년 동안 연습생 생활을 하며 쌓아온 가창력과 댄스 실력으로 ‘남격 합창단’에 발탁돼 활동 했다. 하지만 합창단에서 활동당시 성대결절 진단을 받고 약 두달 전 자진 하차했다. 최근 이 장면이 방송되면서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소속사 나인미디어그룹 측은 “안나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완성도 높은 안무 등으로 다른 솔로 여자 가수들과 확연 한 차이를 느낄 수 있는 초특급 신인이 될 것”이라며 “안나의 특징들을 십분 발휘해 섹시하고 신비로운 매력을 가진 한국의 아무로 나미에라는 이미지를 확고히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안나는 10일 발매할 데뷔 싱글앨범 ‘5분만’을 통해 타이틀곡 ‘5분만’과 커플곡 ‘죽지못해 살아’ 두 곡을 공개한다. 타이틀곡 ‘5분만’은 가요계 ‘미다스 손’ 신사동 호랭이가 최초로 여성 솔로를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커플곡 ‘죽지못해 살아’는 신사동 호랭이와 공동 작업을 하고 있는 작곡가 RADO와 최규성의 공동 작품으로 헤어진 남자 친구를 그리워하는 여린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발라드곡이다. 사진 = 손안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제시카 고메즈, 육감몸매의 지존…‘터질듯 한 가슴’

    제시카 고메즈, 육감몸매의 지존…‘터질듯 한 가슴’

    혼혈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내 단숨에 눈길을 잡아끌었다. 제시카 고메즈는 지난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농염한 포즈와 눈빛을 선보였다. ‘In your dream’의 콘셉트로 촬영된 화보에서 제시카 고메즈는 자신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특히 볼륨감 넘치는 가슴으로 아찔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환상적인 가슴라인이 부각되는 블랙 원피스를 입은 제시카 고메즈는 이날 모델다운 포스를 뿜어내며 능숙하게 촬영을 끝냈다는 후문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구하라 ‘우비소녀’ 변신? 팬서비스 코믹 셀카 공개

    구하라 ‘우비소녀’ 변신? 팬서비스 코믹 셀카 공개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코믹 셀카를 올려 팬들에게 웃음 선물을 안기고 있다.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이 재밌다. 후드 모자를 뒤집어 쓴 채 무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한 모습. 엘리베이터 안이라는 상황까지 더해져 묘한 기분을 갖게끔 한다. 사진과 더불어 올린 “굿나잇, 자기 전 큰 웃음을 드리고 싶고자! 빠잇”이란 글을 통해 설정샷임을 알 수 있다. 사진을 본 팬들 대부분은 귀엽다는 댓글을 달았다. 구하라의 행동이나 표정이 익살맞다는 반응. 이외 ‘우비소녀’, ‘수녀’, ‘인도여성’, ‘유령’ 등 후드 모자를 뒤집어 쓴 모습에서 연상되는 이미지를 단 댓글들도 상당수 눈에 띄었다. 사진=구하라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최다니엘 해명 “애인 있어서가 아니라…”

    최다니엘 해명 “애인 있어서가 아니라…”

    배우 최다니엘이 녹화에 불참한 이유가 솔로가 아닌 다른 이유가 있다고 직접 해명에 나섰다. 9월 6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가을특집 1탄 ‘애인 없어요’에서는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의 이민정 엄태웅 박신혜가 출연한 가운데 최다니엘만 불참했다. 이에 “프로그램 주제인 ‘애인없어요’에 맞지 않아 안 나온 것이냐”는 의혹을 샀다. MC 유재석은 “최다니엘은 불참 했네요. 솔로가 아니신가봐요?”라고 말하자 데니안 역시 “지금 여자 친구와 놀러갔나봐요”라고 받아쳤다. 최다니엘은 이날 전화 연결로 깜짝 출연해 “드라마 촬영이 있어서 못 갔다”고 직접 해명에 나섰다. 이어 이날 출연한 이민정에게 “누나가 솔로예요? 거기 왜 나갔지?”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정우성, 베니스영화제 시선집중…“亞 슈퍼스타!”

    정우성, 베니스영화제 시선집중…“亞 슈퍼스타!”

    배우 정우성이 오우삼 감독의 신작 ‘검우강호’로 세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검우강호’는 지난 3일(현지시각) 제6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월드프리미어로 상영되며 세계 영화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검우강호’의 국내 배급사 측은 베니스영화제에 참석한 정우성이 양자경, 오우삼 감독 등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미국과 영국의 대표 영화전문지 ‘버라이어티’와 ‘스크린데일리’는 ‘검우강호’에 대해 호평하며 한국의 정우성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스크린데일리’는 “아시아의 슈퍼스타 정우성과 양자경”을 소개하며 “고대 중국으로 옮겨온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의 눈부신 무예 대서사시”라고 기대감을 더했다. 또한 ‘버라이어티’는 정우성에 대해 “김지운 감독의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에서 ‘좋은 놈’으로 출연한 배우”라고 소개했다. 이어 “고대 중국의 킬러로 분한 정우성과 양자경의 모습이 흥미로우며 액션 또한 재치있고 활기차다”고 호평했다. 한편 ‘검우강호’는 복수를 위해 얼굴도 이름도 사랑도 버란 채 칼을 택한 남자의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그렸다. 정우성의 첫 해외진출작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검우강호’에는 ‘와호장룡’, ‘게이샤의 추억’ 등으로 유명한 여배우 양자경, 대만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한 서희원 등이 출연한다. 제67회 베니스영화제의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이 영화는 오는 10월 14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새인컴퍼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최민식, 담배연기와 살인연기…날 미치게 하는 것 (인터뷰)

    최민식, 담배연기와 살인연기…날 미치게 하는 것 (인터뷰)

    최민식은 줄곧 “흐허허~”하고 호인처럼 웃었다. 영화 ‘악마를 보았다’ 속에서 여성을 소고기처럼 토막 치던 살인마는 어디로 갔을까? 그와 마주앉아 무심코 든 생각에 깜짝 놀랐다. 사실 그 살인마는 영화 속 캐릭터였다. 최민식은 어디까지나 살인을 연기한 배우였을 뿐. 기자의 불순한 생각에도 아랑곳없이 최민식은 오직 담배 연기가 간절한 것 같았다. 여기는 금연실이라며 유난히 아쉬워하던 그는 결국 인터뷰가 끝날 때까지 한 대의 담배도 입에 물지 못했다. ◆ SCENE #1 금연의 딜레마 평소 담배를 많이 피우냐를 질문에 최민식은 열렬히 고개를 끄덕였다. 자칭 ‘금연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고 밝히며 과거 일주일 동안 죽기 살기로 도전했던 금연 에피소드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때 심정을 요약하면 딱 ‘죽겠다’에요. 담배 대신 과자를 먹었는데, 한 친구 녀석이 핀잔을 주지 뭡니까. 사내 녀석이 담배 하나 못 끊고 간식이나 먹는다면서 과자를 치우는데, 정색을 하고 화를 내버렸어요. ‘당장 과자 갖고 와!’” 그 친구와 주먹을 날리며 싸웠다고 했다. “내가 미친 사람이 되어가는 것만 같았다”는 최민식은 결국 자신과의 싸움에서 은근슬쩍 져 주었다. “오래 살자고 담배를 끊다가 내 주변이 다 망가지겠더군요. 아, 물론 줄일 필요는 있어요. 저도 나이를 먹을 만큼 먹지 않았습니까.(웃음)” ◆ SCENE #2 살인연기의 페이소스 ‘담배와 건강 사이’에 타협점을 찾아낸 최민식은 ‘악마를 보았다’ 속 살인마 캐릭터를 위해 ‘살인과 연기 사이’의 협상도 이끌어내야 했다. “대상에 대한 몰입이 심한 편”이라는 최민식은 피폐해진 내면과 직면한 에피소드로 말을 이었다. “저를 보면 사람들이 친근감의 표현으로 툭 치기도 하고 말을 걸기도 합니다. 근데 문제가 생겼죠. ‘악마를 보았다’ 시나리오를 받고 크랭크인 직전이었는데, 엘리베이터에 같이 탄 아저씨가 ‘어디 최씨야?’하고 묻더군요.” 그 순간, 최민식은 하마터면 엘리베이터 정지 버튼을 누를 뻔했단다. 그는 “처음 본 사람이 난데없이 반말을 하는데 갑자기 화가 나더라”고 회상했다. “큰일 나겠더라구요. 영화를 찍기도 전에 ‘최민식 폭행시비’ 같은 구설에 오를 것만 같았어요.(웃음) 결국 캐릭터 자체에 대한 몰입보다는 테크니컬한 연기에 치중할 수밖에 없었죠.” 살인자 역할을 위해 직접 살인을 해볼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이에 최민식은 유영철의 연쇄살인사건을 담당했던 현직 형사의 조언을 참고하는 방법을 택했다. 형사는 그에게 현재 수감 중인 유영철을 직접 만나보겠느냐고 물었다고 했다. “한 번 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어요. 영화 ‘쉬리’ 찍을 때 살인 경험이 있는 특수부대 출신 탈북자를 만났는데 어떤 살기 같은 것을 느꼈거든요. 그런 기분을 느껴보고 싶었습니다. 오랫동안 고민했지만 만나지 못하겠더군요.” 겁이 났느냐는 질문에 최민식은 고개를 저었다. 무서운 것보다는 살인마의 ‘롤모델’이 생긴다는 것에 거부감을 들었다고 했다. “유영철을 만나서 어떤 느낌을 받는다면, 영화 속에서 그 사람에 대해 묘사하게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연쇄살인마라는 역할에 정석은 없는 법이니까요. ◆ SCENE #3 다시없는 살인마를 위하여 최민식에게 ‘악마를 보았다’는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작품이었다고 했다. “이렇게 힘든 작품은 일찍이 없었던 것 같다”며 웃는 최민식은 때론 캐릭터를 연기하기가 힘에 부쳤다는 사실도 감추지 않았다. “세간에는 최민식이 5년 만에 스크린 복귀한답시고 센 캐릭터를 골랐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천만의 말씀입니다. 만약 ‘쨘!’하고 한 방 날릴 생각이었다면 우아하고 멋진 캐릭터가 나오는 삼삼한 작품을 골랐겠지요.” 실제로 ‘악마를 보았다’에 앞서 몇 편의 작품이 최민식의 선택을 기다렸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3류 변호사의 이야기 등 ‘악마를 보았다’보다 훨씬 더 하고 싶었던 작품도 있었단다. 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최민식은 ‘악마를 보았다’에 동참했다. “내가 왜 이걸 한다고 했을까, 계속 생각했어요.(웃음) 과도한 액션 때문에 몸 힘든 건 참을 만 했는데 문제는 역시 살인 연기였죠. 피해자 대용인 더미도 얼마나 잘 만들었는지 정말 사람 같거든요. 사람 같은 인형을 5개월 내내 찌르고 자르고… 정신이 남아났겠습니까.” 앞으로는 살인의 ‘살’(殺)자도 안할 거라며 최민식은 웃었다. 배우 이영애와 호흡을 맞춘 ‘친절한 금자씨’에 이어 또 한 번 살인마를 연기한 그에게 “세 번째 살인마 캐릭터”란 몸서리치게 싫은 단어 같았다. 하지만 최민식은 ‘악마를 보았다’를 통해 김지운 감독이 선보인 표현수위에 동의한다고 역설했다. “그렇지 않다면 이 영화에 동참하지도 않았을 것”이라는 최민식은 시각적 잔인함보다 그 이면에 깔린 중독에 대해 관객들과 소통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바로 여기, 그가 이 영화를 시작한 이 지점에서.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최희진 해명 “애 죽고 미안해한 태진아가 딸처럼 여긴다며 작사 의뢰”

    최희진 해명 “애 죽고 미안해한 태진아가 딸처럼 여긴다며 작사 의뢰”

    작사가 최희진(37)이 ‘태진아측 낙태 종용설은 거짓말’이라는 네티즌들의 문제제기에 인터뷰를 통해 직접적으로 해명하고 나섰다. 최희진은 6일 뉴데일리와 가진 전화 인터뷰를 통해 “애가 죽고 미안해서인지 (태진아가) 한동안 나를 딸처럼 여기겠다며 가사도 의뢰하고 데리고 다녔다”며 “문제 사진은 바로 그 때”라고 해명했다. 앞서 최희진은 4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태진아 측의 낙태 종용설을 주장했다. 이를 본네티즌들은 최희진의 미니홈피에 올려진 6월 14일자 ‘일할 땐’이라는 제목의 글을 근거로 “최희진이 글에서 2009년 초에 유산했다고 주장했는데 어떻게 반년도 지나지 않아 다정하게 음반 작업을 하느냐”며 의문을 제기, 논란으로 번졌다. 이날 최희진의 해명은 그간 미니홈피를 통해 입장을 대변해 오던 방식과 달리 인터뷰를 통해 직접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외부에 전달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사진=최희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이민정 폭로 “엄태웅, 박신혜와 내게 결혼하자 조른다”

    이민정 폭로 “엄태웅, 박신혜와 내게 결혼하자 조른다”

    배우 이민정이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엄태웅이 자신과 박신혜에게 동시에 프러포즈한 사실을 폭로했다. 6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가을특집 1탄 애인없어요’에서다. 방송에서 이민정은 “엄태웅이 뜬금없는 상황에서 계속 결혼하자고 조른다”고 폭로했다. 박신혜 역시, 같은 상황을 겪었다고 거들고 나선 상황. 두 사람이 함께 한 폭로였기에 엄태웅으로선 무슨 말을 들려줘도 궁색할 수밖에 없는 순간이다. 그럼에도 불구 엄태웅은 재치있게 상황을 모면했다. 들려준 말이 재밌다. “‘선덕여왕’ 촬영할 때 고현정 선배에게 배운 것이다!” 고현정의 장난기 가득한 프로포즈 사연은 방송을 통해 알려지면서 모르는 이가 많지 않다. 친한 후배 남자 연기자인 천정명, 조인성에게 ‘결혼하자’고 한 이야기는 유명하다. 최근 ‘무릎팍도사’에 나온 김남길조차 같은 말을 언급했을 정도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장미인애, 옷으로도 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장미인애, 옷으로도 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배우 장미인애의 글래머스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미인애는 지난 1일 오후 서울 삼성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첫 번째 누드화보집 ‘더 시크릿 로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장미인애는 타이트한 블랙 원피스를 입고 취재진 앞에서 매혹적인 포즈와 농염한 눈빛을 선보였다. 앞서 장미인애의 활동과는 다소 거리감이 느껴진 ‘누드화보’ 촬영에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장미인애는 “지금 시점이 예쁜 배우에서 아름다운 배우로 변화되는 가장 아름다운 시기라고 판단돼 촬영을 결정했다”고 화보집을 발간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최다니엘, 키스각도에 매너손까지…‘연애 돋네’

    최다니엘, 키스각도에 매너손까지…‘연애 돋네’

    배우 최다니엘의 연애기질이 다분해(?) 보이는 모습들이 포착돼 화제다.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감독 김현석 / 제작 명필름)으로 컴백한 최다니엘은 지난달 제작발표회와 지난 1일 진행된 언론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여배우 이민정과 박신혜와 모두 호흡을 맞춘 최다니엘은 취재진 앞에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제작발표회에서 최다니엘은 박신혜와 마치는 키스를 연상케 하는 각도로 앉아 귓속말을 주고 받아 카메라 세례를 받은 바 있다. 2주 정도의 시간이 흘러 열린 언론시사회에서 최다니엘은 무대 위로 올라오는 계단에서 이민정을 배려, 손으로 잡아주는 매너를 드러내 ‘매너손’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최다니엘 엄태웅 이민정 박신혜 등이 출연한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은 올 오는 16일 개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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