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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일 TV 하이라이트]

    ●클로즈업(YTN 낮 12시35분) 이번 남북 정상회담의 의미를 살펴보고 남북 정상회담 정례화 가능성도 분석해본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남북 정상회담에 응한 이유와,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어떤 사람인지도 알아본다. 정상회담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과 북측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정영태 통일연구원 북한연구실장이 정리한다.   ●그대의 풍경(KBS1 오전 7시50분) 종구의 귀환으로 안채와 하숙집은 모처럼 환한 웃음꽃이 핀다. 종구는 즐겁게 일을 하는 수련의 모습을 보고 가슴 한쪽이 뿌듯해진다. 모란은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돌아왔다면서 눈물을 흘리고 주리는 그런 모란을 보며 섭섭해한다. 윤주는 동혁의 첫사랑이 수련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한다.   ●다큐 여자(EBS 오후 7시45분) 23세의 기테씨는 얼마 전 다시 한국에 왔다.2년 전 처음 교환학생으로 1년 남짓 지냈던 한국생활을 잊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번엔 한국어는 물론 한국문학을 공부해 번역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도 함께 갖고 왔다. 모든 것이 신기하고 즐거운 파란 눈의 독일 아가씨, 기테씨의 좌충우돌 서울생활이 시작됐다.   ●뉴스추적(SBS 오후 11시15분) 지난 6월, 건강했던 20대 현역 육군하사가 치질 수술을 받은 뒤 마취 부작용으로 이틀만에 사망했다. 뿐만 아니라 무릎수술을 받다가 뇌사상태에 빠지고, 심지어는 관장을 하다가 목숨까지 잃는 의료사고가 잇따라 일어나고 있다. 의료분쟁의 실상과 가족들의 고통을 취재하고, 분쟁 조정의 대안을 모색해본다.   ●사육신(KBS2 오후 9시55분) 수양대군은 정인지를 시켜 단종 임금의 거짓 교서를 만들게 한다. 계유정난이 단종의 뜻을 받들어 실행한 것으로 정당화하겠다는 음모이다. 수양대군은 이 교서를 공표한 뒤 안평대군을 귀양보낸다. 한편, 성삼문을 걱정하던 정소연은 되레 그가 3등공신에 봉해진 것을 보고 변절자라 오해한 나머지 실망한다.   ●태왕사신기(MBC 오후 9시55분) 기하는 호개에게 홍옥 목걸이를 내밀고는 자신이 주작의 주인일 리가 없다며 자신을 담덕에게 보내달라고 한다. 사량은 주무치를 찾아가 연가려 집에 잡혀 있는 사람들을 구해달라고 하고, 현고는 함정이라는 것을 눈치챈다. 대장로는 기하에게 태자 담덕은 내일 아침 뜨는 해를 보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 中언론 “韓연예인들은 주식으로 돈벌기 좋아해”

    中언론 “韓연예인들은 주식으로 돈벌기 좋아해”

    최근 월드스타 비의 세이텍 인수가 화제가 된 가운데 한 중국 언론이 “한국 연예인들은 주식으로 돈 벌기를 좋아한다.”는 기사를 실었다. 중국 쓰촨(四川)성 경제전문지 ‘청두상바오’(成都商报)는 지난 28일 “배용준, 장동건등 대표 한류 스타들이 이미 주식시장에 투자해 큰 돈을 벌었다.”며 “한국 연예인들이 주식으로 돈을 버는 것은 더이상 신기한 일이 아니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 연예인들이 몇년 사이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규모가 급증했다.” 며 “이같은 현상에는 연예인, 기획사 그리고 주식 시장의 삼각 관계가 배경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밝혔다. 또 “비록 한국의 다수 연예인과 회사가 주식투자로 손해를 보긴 했으나 배용준을 비롯한 장동건, 하지원, 권상우, 신애라·차인표 부부 등이 각각 10억원이 넘는 이익을 챙기기도 했다.”고 전했다. 신문은 비의 세이텍 인수에 대해서 “얼마 전 중단된 월드 투어를 새롭게 시작하기 위한 자금 마련이 이번 투자의 목적”이라고 분석한 뒤 “비는 장동건이 최대주주로 있는 ‘스타엠’과 함께 한국 주식시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배용준의 ‘키이스트’ 주식이 드라마 ‘태왕사신기’의 방영이 미뤄지면서 주가 하락을 맛본 사례를 들며 “연예인을 이용한 주식 투자나 인수는 회사 자체에도 위험할 뿐 아니라 소액 주주를 비롯한 개인 투자자 다수에게 손해를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케이블·위성방송]

    ●시네마TV 08:00 NG스페셜 해피타임 09:56 놀러와 11:04 지하세계의 인디아나존스 12:58 야인시대 15:21 무한도전 17:17 별을 쏘다 21:10 세친구 ●mbn 06:20 체험 지구촌 홈스테이 08:20 주간팝콘영상 09:20 부동산 특급 알짜가 보인다 12:20 신화창조 13:20 체험 지구촌 홈스테이 15:30 열린TV 열린세상 ●Q채널 09:00 TV특종 놀라운 세상 10:00 날아라 슛돌이 13:30 인간극장 17:20 대통령 만들기 20:00 액션 히어로 23:00 리얼다큐 천일야화 ●CTS기독교TV 07:00 예꼬클럽 08:00 뉴스와이드 09:00 김양재 목사의 공동체고백 09:50 월드미션투데이 10:20 열방을 향하여 11:30 생명의 말씀 ●온스타일 08:30 섹스 & 시티 3 10:00 프렌즈 5 12:00 할리우드E!NEWS위크엔드2007 17:00 온 더 랏 22:00 헬’s 키친3 23:00 스타일매거진 ●MBC드라마넷 08:50 M-BOX 09:40 태왕사신기 13:30 행복주식회사 14:40 무한도전 15:50 황금어장 17:00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20:35 무한도전 ●어린이TV 10:00 쫑아는 사춘기 11:00 토끼네 집으로 오세요 12:00 뽀로로 13:00 울트라맨 다이너 16:00 콩닥콩닥 콩콩 17:00 캔디 19:00 해적섬 21:00 세계의 가족 ●EBS플러스1 07:00 EBS기본과 특별한(종합) 영어테마독해, 영문법 즐겨찾기 08:40 EBS기본과 특별한(종합) 국사, 수학10-나(1)(2) 11:10 EBS기본과 특별한(종합) 국어(하)(1)(2), 도덕 13:40 EBS포스(종합) 수학Ⅱ(1)(2) 15:20 EBS포스(종합) 영어구문투어2 16:10 EBS포스(종합) 수학Ⅰ(1)(2) 18:10 EBS포스(종합) 영어독해유형2 19:50 잊혀져 가는 것들(재) 22:00 EBS포스(종합) 고전문학(1)(2) ●EBS플러스2 10:00 중학-사고와 논술 1,2 11:45 꾸러기 실험실 12:30 춤추는 소녀 와와 13:00 동물대탐험 구리구리 댕댕(1)(2)(3) 15:00 초등학교 3·4·5·6학년 국어·수학(재) 19:00 뻔뻔한 영어(1)(2)(재) 20:00 빵빵! 그림책 버스
  • 日언론 “송일국은 혼이 담긴 배우” 극찬

    日언론 “송일국은 혼이 담긴 배우” 극찬

    한국에서 50%라는 경이적인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주몽’의 송일국이 한 일본언론의 집중조명을 받았다. 일본 산케이신문은 27일 “‘주몽’의 히어로 송일국(35)은 캐릭터 완성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혼이 담긴 배우”라는 내용의 단독인터뷰를 실었다. 신문은 “송일국은 대작 드라마의 주인공을 맡으면서 심적인 부담감이 컸을 것”이라며 “그러나 그는 역사적 영웅으로 성장한 주몽을 완성하기위해 최선을 다한 배우”라고 전했다. 또 “장기간의 ‘주몽’ 촬영 중에도 철인 3종 경기에 참가한 송일국의 강한 체력이 캐릭터 완성의 밑바탕이 되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신문은 “당초 60회 방영 예정의 ‘주몽’이 21회분이 더 더해져 방영된 것은 높은 시청률 때문이었다.”며 인기있는 드라마가 으레 연장방송되는 한국 특유의 드라마 문화를 소개하며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 송일국 뿐 아니라 드라마 주몽의 인기도 공식블로그(jumong.jp.blo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방송 후에는 드라마의 연기평과 배우들에게 응원하는 네티즌들의 메시지들이 쇄도하고 있다. 네티즌 ‘三足烏さん’은 블로그 게시판에 “주몽은 모성본능을 자극한다. 악역을 맡은 연기자들의 열연도 돋보이는 드라마”라고 적었으며 ‘あぃあぃさん’은 “매일 녹화해서 본다. 다음 내용이 궁금해 미리 DVD를 빌려서 보기도 한다.”며 주몽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주몽은 위성채널 ‘BS 후지’를 통해 지난 4월 25일부터 매주 수요일 방영되는 한편 지난 8월 13일부터는 지상파 채널인 후지TV에서도 평일 낮방송(오후 2시~4시)되고 있다. 한편 송일국은 오는 10월 3일 첫방송되는 SBS ‘로비스트’의 해리역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가 배용준의 ‘태왕사신기’와 한판 승부를 벌인다. 사진=산케이신문 인터넷판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심허영 제주관광 오십서”

    ‘안심허영 제주도 오십서(안심하고 제주도 오세요).’ 태풍 ‘나리’가 강타한 제주는 응급 복구작업이 10일째를 넘기면서 농업시설을 제외한 사회기반기설 등은 대부분 정상을 되찾았다. 그러나 태풍 여파로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줄어들고 있어 지역 관광업계가 울상을 짓고 있다.●`복구중 놀러가기 미안´… 여행 취소 늘어 울상 이번 태풍으로 제주의 주요 관광지와 골프장 등은 피해가 거의 없지만 ‘피해 복구가 한창인데 놀러가기가 미안하다.’는 심리 등으로 여행을 취소하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다. 제주도는 26일 추석 연후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당초 목표보다 10∼15% 줄어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기간 하루평균 관광객은 1만 7000여명으로 지난해 수준과 비슷하지만 해마다 연휴기간 관광 증가율을 감안하면 10∼15% 정도 줄어들었다는 것. 더구나 단체 패키지 관광객은 태풍에도 불구하고 수가 줄어들지 않았지만 개별 관광객은 태풍 이후 취소율이 20∼30%나 되는 것으로 추정됐다. 더구나 10월 본격적인 가을 관광 시즌을 앞두고 있으나 태풍 여파로 추석 이후 관광객이 최대 20% 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돼 지역 관광업계가 울상을 짓고 있다. 태풍 ‘나리’로 제주 관광지의 경우 태왕사신기 세트장과 제주민속촌박물관 시내 일부 호텔 등이 침수됐지만 모두 복구작업이 끝난 상태다. 한라산 관음사∼백록담 등산로만 폐쇄됐을 뿐 용두암과 성산일출봉 등 제주의 주요 자연 관광지와 골프장, 호텔 등도 모두 정상 운영 중이다. 김태환 제주지사는 “제주를 관광하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다.”면서 “지금은 제주를 찾아와 여행을 즐기는 게 실의에 빠진 제주를 도와주는 것”이라고 말했다.●침수 주택·상가 98% - 유실 도로 81곳 정비 제주 섬 전체가 아수라장으로 변했던 제주지역의 응급 복구작업은 마무리 상태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공무원, 군경, 자원봉사자,119구조대 등의 인력 1만 2000여명과 굴착기, 덤프트럭 등 장비 500여대가 연일 동원돼 사상 유례없는 복구작업을 전개하고 있다. 그동안 폭우에 잠겨 진흙과 쓰레기에 온통 뒤범벅이 됐던 침수 주택과 상가 3460채 가운데 98%인 3390채가 정비됐다. 또 저수지에 물을 모으는 도수로 100여m 구간이 유실됐던 한라산 어승생수원지에는 직경 400㎜짜리 PE관을 헬기로 수송, 응급복구가 완료돼 하루 2만 3000t의 용수가 정상적으로 유입되고 있다. 한라산 1100도로와 수산∼노형간 국도대체 우회도로 등 유실됐던 81개 도로노선도 차량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모두 응급조치가 끝났다. 그러나 침수되고 유실된 농작물과 농경지에 대한 복구율은 피해면적 1만 4952㏊ 중 337㏊에 그치고 있다. 도는 이날 현재 제주지역 태풍 피해는 사망 13명을 비롯해 재산피해 5865곳 1204억 4830만원(공공시설 1878곳 974억 462만원, 사유시설 4107곳 230억 21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욘사마, 안경 쓴 모습 최고” 日서 투표 1위

    “욘사마, 안경 쓴 모습 최고” 日서 투표 1위

    ‘욘사마’ 배용준이 일본에서 ‘안경이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 유명인’으로 뽑혔다. 일본 ‘세이코’사가 10월 1일 ‘안경의 날’을 맞아 1,074명을 대상으로 ‘가장 안경이 잘 어울리는 유명인’ 투표를 실시한 결과 한류스타 배용준은 남자부문 1위에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 또 안경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로는 탤런트 다카기 미호가 선정됐으며 미호는 4년 연속 이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 설문조사 결과로 ‘안경 쓴 사람을 좋아한다.’는 비율은 55% 였으며 응답자들 대체로 연예인들이 패션을 위해 안경을 쓰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방영 2주만에 시청률 30%를 넘나들며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용준 주연의 태왕사신기는 6회(26일 방영)부터 담덕 탄생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연호개와 왕의 자리를 두고 본격적인 대결이 펼쳐진다. 사진=마이니치 신문 (사진왼쪽 부터 다카기 미호, 배용준)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왕사신기’ 일본서 모바일로도 본다

    ‘태왕사신기’ 일본서 모바일로도 본다

    MBC 특별기획 ‘태왕사신기’(연출 김종학, 윤상호 · 극본 송지나, 박경수)가 일본서 PC용 VOD와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NHK에서 오는 12월 방영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일본 니프티 주식회사는 PC와 휴대전화 전용으로 독점 동영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니프티 주식회사는 NHK 방송 종료 후 한국 오리지널판 태왕사신기 64회분에 일본어 자막을 첨부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PC는 물론 휴대전화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질 ‘태왕사신기’ 공식 홈페이지는 드라마의 역사적 배경, 출연자와 촬영 현장 정보, 커뮤니티 등 드라마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각단’을 연기한 이다희의 화려한 액션연기로 화제가 된 태왕사신기 5회는 31.5%(4회분, TNS코리아 조사)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관련기사] 日언론 “12월 씩씩한 욘사마가 온다” ☞[관련기사] 中언론“태왕사신기 이지아는 아시아 샛별” ☞[관련기사] 태왕사신기 해외팬들“역시 대단한 배용준” ☞[관련기사] 中언론“태왕사신기 중국내 방영 금지될 것”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oe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일 TV 하이라이트]

    ●다큐―여자(EBS 오후 7시45분) 교통사고 현장에 도착한 경애씨. 사고를 수습하고, 응급조치를 한다. 응급환자일수록 빠른 조치와 이송이 중요하다. 긴장을 놓칠 수 없는 그녀의 표정이 진지하다. 그녀의 하루는 고되지만 자부심은 대단하다. 환자들에게는 유능한 구급대원, 집에서는 아내와 엄마로 살아가는 그녀의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SBS 오후 9시55분) 준석이 만취상태가 되어 응급실로 실려갔다는 소식을 접한 윤희는 수찬과 황급히 병원으로 향한다. 자신 때문에 몸까지 망가뜨려가며 쓰러진 준석을 본 윤희는 울음을 터뜨린다. 강 형사의 도움으로 잠적한 준석의 소재지를 알아낸 수찬은 곁에서 떠나지 말고 윤희를 끝까지 지켜주라고 부탁한다.   ●태왕사신기(MBC 오후 9시55분) 격구장에서 황군의 공격을 받은 청군 선수 하나가 말에서 떨어지고, 관객석에서 경기를 보던 담덕은 수지니에게 장시는 원래 속 빈 대나무로 만들게 되어 있지 않으냐고 묻는다. 황군의 막사에 들어선 담덕은 호개에게 쪼개진 장시 안의 쇠심을 보여주며 수지니에게 돈 좀 쥐어주고 없던 일로 하자고 한다.   ●내곁에 있어(MBC 오전 7시50분) 은주는 용기의 제의에 머뭇거리고, 정자는 은주에게 준석의 재가 뿌려진 강가에 갔다는 이야기를 한다. 그곳에서 피차 서러웠던 기억을 다 덮자고 했다며 은주에게 용기와 한가족이 되라고 권유한다. 그리고, 자기를 할머니라고 부르라고 한다. 은주는 할머니라고 부르며 부모님으로 섬기겠다고 한다.   ●글로벌 코리안(YTN 오전 10시30분) 태국의 한류는 다른 나라의 한류와는 사뭇 다르다. 먹을거리의 천국답게 김치맛 과자에서부터 불고기맛 라면까지 ‘한국의 맛’이 한류로 통한다. 태국 소비자들은 방송이나 상점에서 한국 광고나 상품을 피하기가 힘들 정도라고 말한다. 생활 속으로 깊이 파고든 한류가 조용히 그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TV소설 그대의 풍경(KBS1 오전 7시50분)동혁은 수련에게 두 사람을 갈라놓은 사람이 종구라고 말한다. 수련은 지난 일이라며 돌아서고, 동혁은 그런 수련의 반응에 충격을 받는다. 회사 사정을 알게 된 광남이 화를 내자 종구는 괴로워한다. 한편, 동혁은 정미가 종구를 회사에서 내쫓기 위해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 日언론 “12월 씩씩한 욘사마가 온다”

    日언론 “12월 씩씩한 욘사마가 온다”

    “오는 12월 일본팬들이 ‘욘사마’가 나오는 TV를 갉아먹을지도 모른다.” MBC ‘태왕사신기’(연출 김종학· 극본 송지나)의 인기열풍이 머지않아 일본열도에서도 일어날 듯 하다. 태왕사신기의 첫회가 NHK의 위성방송인 ‘BShi’를 통해 오는 12월 3일에 일본팬들을 찾아가기 때문.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20일 “일본에서 한류(韓流)붐을 일으킨 욘사마가 ‘겨울연가’가 방송된 지 3년만에 다시 찾아온다.”며 태왕사신기의 ‘일본데뷔’를 크게 다뤘다. 신문은 “욘사마를 애타게 기다린 팬들에게는 더없는 희소식”이라며 “첫 방송일인 12월 3일에는 TV가 일본팬들에게 갉아먹힐 지도 모르겠다.”고 전했다. 이어 “태왕사신기는 고구려를 중심으로 광개토대왕 역의 배용준이 수많은 난관을 뛰어넘어 사신(청룡·백호·현무·주작)의 신물(神物)과 함께 진정한 왕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렸다.”며 “한류드라마 특유의 소재인 ‘운명의 장난’ ‘안타까운 사랑이야기’ 등도 빠지지 않는 드라마”라고 소개했다. 또 “‘미소의 귀공자’인 욘사마가 격렬한 액션신에 과감히 도전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씩씩한 욘사마’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며 “태왕사신기는 일본에서 방영된 한국드라마들 중 한국에서의 방송종료직후 가장 빨리 선보이게 되는 드라마” 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욘사마의 최신작인 만큼 일본 방송사의 쟁탈전도 대단했다.”며 “욘사마의 작품 섭외을 위해 제작측과 방송국 측의 교섭도 재빨리 진행되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NHK가 방송해 온 해외드라마는 ‘더빙’ 방식으로 팬들을 찾아갔지만 태왕사신기는 이례적으로 ‘자막’으로 방송된다. NHK는 이에대해 “조금이라도 빨리 방송하고 싶은데 성우 역을 결정하고 목소리를 녹음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릴 것”이라며 “팬들에게는 욘사마의 목소리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19일 방송된 태왕사신기 4회분은 배용준, 문소리 등 성인 연기자가 본격적으로 등장하면서 전국 평균 가구 시청률 31.7%(TNS미디어코리아)를 기록했다. ☞[관련기사] 中언론“태왕사신기 이지아는 아시아 샛별” ☞[관련기사] 태왕사신기 해외팬들“역시 대단한 배용준” ☞[관련기사] 中언론“태왕사신기 중국내 방영 금지될 것” 사진=태왕사신기 일본판 공식 홈페이지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中언론 “태왕사신기 이지아는 아시아 샛별”

    中언론 “태왕사신기 이지아는 아시아 샛별”

    MBC드라마 ‘태왕사신기’(연출 김종학 극본 송지나)가 중국에서도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배용준을 제외한 배우들에게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중국 유명 포털사이트 ‘163닷컴’ 오락판은 “태왕사신기 속 최민수의 카리스마가 시청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최민수는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로 중국에서도 이미 유명한 한류 스타다. 그러나 태왕사신기 속 최민수는 중국인들이 전혀 알아보지 못했을 정도로 신선했다는 반응. 사이트는 “1회 때에는 비록 짧은 등장이었지만 충분히 시선을 끌었다.”며 “2회 때부터 특수분장과 독특한 목소리로 시청자를 끌어들였으며 연기 스타일 또한 이전과는 매우 달라졌다.”고 평가했다. 이어 “절대 권력을 소유하려는 극중 행보가 궁금해진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163닷컴은 또 “‘배용준의 연인’ 이지아, 신선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다.”라는 제목의 기사도 개제했다. 이 매체는 “당초 극중 ‘수지니’역에는 김태희와 하지원 등의 유명 스타들이 물망에 올랐었다.”고 전한 뒤 “그러나 지명도 보다는 극중 캐릭터와 잘 어울린다는 김종학 PD의 판단에 따라 연기경험이 전혀 없는 이지아가 캐스팅 됐다.”고 비화를 소개했다. 또 “시청자들은 극중 명랑하면서도 단순한 소녀 캐릭터의 그녀를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포털사이트 ’시나닷컴’도 최근 “영어에도 능통한 이지아는 준비된 국제스타” 라며 “태왕사신기를 통해 그녀는 아시아의 샛별로 거듭날 것”이라는 기대를 나타내기도 했다. 한편 19일 방송되는 태왕사신기 4회부터는 배용준을 위시한 성인 주인공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해 더욱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 [19일 TV 하이라이트]

    ●태왕사신기(MBC 오후 9시55분) 화를 내던 양왕은 비틀거리며 의자에 앉고, 담덕에게 자신의 출생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준다. 격구대회 개막 이틀 전, 저잣거리를 걷던 수지니는 사내들과 부딪치며 돈주머니를 빼내고, 담덕은 그런 수지니를 바라본다. 북군의 마구간에서 도둑으로 몰린 수지니는 도망치고, 담덕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SBS 오후 9시55분) 병실에서 회장의 유서를 보게 된 윤희는 놀란 나머지 말문이 막힌다. 흥분한 준석은 연수연의 죽음에 어머니가 관여한 것이 사실이냐고 묻는다. 선우를 불러낸 혜미모는 온갖 모욕적인 언사를 늘어놓다 선우로부터 역공을 당한다. 분을 삭이지 못하던 영자는 행패를 부리다 미희와 몸싸움을 벌인다.   ●수요기획(KBS1 오후 11시50분) ‘비만의 제국’이 되어버린 미국에서는 ‘삶을 바꾸면 살이 빠진다.’는 흥미로운 실험이 이루어지고 있다. 비만스쿨을 취재하여 한학기에 평균 25㎏을 감량한다는 비밀을 밝힌다. 유럽 최고의 뚱보나라 영국의 비만예방프로젝트와 ‘식육기본법’까지 만들어 음식교육에 열을 올리는 일본의 비만퇴치책을 들어본다.   ●다큐 여자 (EBS 오후 7시45분) 조용한 시골마을이지만 언제 어디서 응급상황이 발생할지 몰라 24시간 긴장감이 넘친다.10년차 119 구급대원 경애씨도 예기치 못한 상황에 초긴장 상태. 오늘도 그녀는 사이렌을 울리며 현장으로 달려간다. 가벼운 환자부터 생사의 갈림길에 놓인 의식이 없는 환자까지 그들은 그녀의 가슴을 졸이게 만드는데….   ●사육신(KBS2 오후 9시55분) 중국 수도 연경에 도착한 수양대군은 명나라 영락제와 비교하면서 실력 있는 사람이 용상에 앉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펼친다. 그 속에서 수양대군이 가슴 속에 품고 있는 권력에 대한 야망을 읽은 신숙주는 불편하기만 한다. 하지만, 수양대군은 신숙주를 집요하게 회유하여 자기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클로즈업(YTN 낮 12시35분) 대통령 선거가 있는 해 기업들은 긴장한다. 대선자금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다. 선거가 끝나면 재벌총수들과 정당 책임자들이 검찰에 불려가곤 했다. 불법 대선자금을 차단하고자 국세청은 기업들의 비자금 조성여부를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전군표 국세청장과 대선의 해에 세정을 어떻게 운영할지 알아본다.
  • 사극 르네상스…인적·물적 자원 몰린다

    사극 르네상스…인적·물적 자원 몰린다

    안방극장이 또 한번의 사극 르네상스 시대를 맞고 있다. 지난해부터 ‘주몽’‘연개소문’‘대조영’등 고구려 드라마로 시청률 재미를 톡톡히 본 방송사들이 하반기를 맞아 일제히 사극을 쏟아내고 있는 것. 환관 내시의 삶을 조명한 SBS ‘왕과나’를 비롯해 단군신화와 광개토대왕을 소재로 해 눈길을 모으고 있는 MBC ‘태왕사신기’까지 내용도 다양할 뿐 아니라 장르도 정통사극과 판타지를 넘나든다. 극 초반인데도 성적은 비교적 좋은 편이다.‘왕과나’는 아역 출연분만으로 시청률 25%대까지 올랐고,‘태왕사신기’는 화려한 컴퓨터 그래픽 등 볼거리 덕에 방영 3회 만에 30%대를 넘보고 있다. 17일부터는 조선 역사상 가장 민주적인 현군으로 일컬어지는 정조의 업적과 사랑을 그린 ‘이산’(MBC)이 전파를 탄다. ●인적·물적 자원, 사극으로 몰린다 이처럼 방송사들이 사극에 공을 들이는 것은 불치병, 출생의 비밀, 재벌 2세 등의 이야기가 반복되는 한국형 트렌디 드라마의 인기가 시들해지면서부터다. 신선한 소재와 탄탄한 스토리, 배우들의 연기력만 받쳐준다면 젊은 시청자들에게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계산이 섰기 때문이다. 상대적으로 장편이 많은 사극은 충성도 높은 중장년층의 눈에 들기만 하면 끝까지 높은 시청률이 보장된다는 장점도 있다. 때문에 요즘 사극들은 블록버스터급을 표방하며 통상 100억원대 제작비를 투자해 스케일로 압도하곤 한다. 최근 HD(고화질)TV로 드라마를 제작하는 방송사들은 의상과 소품에도 거액을 들이며 볼거리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총 430억원의 제작비를 쏟아부은 ‘태왕사신기’는 방영소식과 함께 주식시장도 들썩였다. 특히, 각종 지방자치단체들도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에 이바지하는 드라마 세트장 건립에 수십억원을 투자하는 등 적극적이다. 연예계에서도 사극을 중견 연기자의 전유물로 여기던 인식에서 벗어났다. 최근엔 톱스타들은 물론 연기자로서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싶어 하는 젊은 탤런트들의 사극 출연이 눈에 띄게 늘었다.‘왕과나’의 구혜선, 고주원, 이진과 ‘이산’의 한지민,‘태왕사신기’의 이지아 등 옛날 같으면 현대극을 선호할 젊은 피들이 사극에 모여들고 있다.‘왕과나’에서 조치겸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전광렬은 “요즘 젊은 후배들의 사극 진출이 현저히 늘었는데 그것은 바람직한 현상”이라며 “퓨전 사극 스타일이 늘어나면서 어투나 분장 등에 현대적인 요소가 많이 가미된 것도 한 이유”라고 말했다. ●정치권·방송가에서도 큰 화두 올 하반기 ‘사극전쟁’이 안팎으로 특히 주목을 받는 것은 눈앞으로 다가온 대선과도 무관치 않다. 드라마와 현실은 밀접한 관계에 있는 만큼 그간 군주드라마들은 대선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쳐 왔다.‘태왕사신기’와 ‘이산’의 제작을 맡은 김종학 프로덕션의 김종학 PD는 “드라마를 찍으면서 대선 경선 예비후보들의 접촉 제의가 많았던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그는 “광개토대왕은 방어에 그치지 않고 영토 확장 등 현실에 도전하면서도 동시에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있는 지도자였다.”며 “드라마를 통해 좋은 지도자뿐 아니라 그 주변 인물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시청자들과 함께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반면 ‘왕과나’의 김재형 PD는 애써 정치적 해석을 피했다. 김PD는 “흔해 빠진 임금과 대신 이야기를 그리는 것이 아니라 왕의 그늘에 가려진 내시를 통해 진정한 사랑 이야기를 그릴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주인공 처선(오만석)과 성종(고주원), 소화(구혜선)의 갈등이 극의 중심축을 형성하는 만큼 광의의 군주드라마적 성격을 벗어날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같은 사극 대전은 하반기 주도권을 잡으려는 방송가에서도 최대의 화두다. 상반기 ‘내 남자의 여자’와 ‘쩐의 전쟁’으로 연타석 홈런을 쳤지만, 다소 주춤한 SBS는 ‘왕과나’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 눈치다. 시청률 50%를 넘나들던 ‘주몽’이후, 뚜렷한 히트작이 없다가 최근 ‘커피프린스 1호점’으로 회생기미를 보인 MBC도 ‘태왕사신기’를 주4회 파격 편성하는 등 초반 바람몰이에 나서고 있다. ‘사육신’등 주중 미니시리즈에서 부진한 성적을 보이고 있는 KBS는 내년 1월 세종대왕 일대기를 그린 ‘대왕 세종’과 홍길동을 새롭게 재창조한 퓨전 사극 ‘홍길동’을 준비하고 있다. 올 하반기는 물론 내년 초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이는 사극 전쟁이 방송, 정치권을 넘어 우리 사회 전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태왕사신기 해외팬들 “역시 대단한 배용준”

    태왕사신기 해외팬들 “역시 대단한 배용준”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연출 김종학 극본 송지나)에 해외팬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어권 한류커뮤니티 ‘숨피’(soompi.com)에는 태왕사신기에 대한 해외네티즌들의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사이트에서 태왕사신기는 한류스타 배용준의 출연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에 올랐고 지난 11일 첫회가 방송된 후 인터넷을 통해 시청한 팬들의 글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네티즌들은 태왕사신기의 가장 큰 매력으로 배용준을 비롯한 배우들의 열연을 꼽았다. 네티즌 ‘sara2908’은 “모든 배우들이 극의 현실감을 더하고 있다.”며 “역시 대단한 배용준의 카리스마와 흡입력”이라며 연기를 높게 평가했고 ‘Beatifica’는 “배우들에게 꼭 맞는 배역” 이라는 의견을 적었다. 또 “화보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배용준”(Marikoo)이라며 배용준의 이미지에 감탄하는 팬도 있었다. 또 팬들은 “새로운 얼굴의 발견”이라며 ‘처로’역의 이필립과 ‘수지니’역의 이지아 등 태왕사신기를 통해 새로 알게 된 배우들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아직은 잘 모르겠다.” “450억원의 제작비가 사용된 장면이 나올 때까지는 기다려보자.” 등의 글을 올리며 신중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드라마 태왕사신기는 방송 3회만에 시청률 26.9%(TNS 미디어 코리아 집계결과)를 기록하며 ‘블록버스터 드라마’의 면모를 과시했다. 사진=MBC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왕사신기’ 일본서 만화로 출판

    첫 회 평균시청률 20%라는 기록을 남기며 시청자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는 MBC-TV 드라마 ‘태왕사신기’가 일본에서 만화로 출판된다.14일자 닛칸스포츠는 ‘베르사이유의 장미’ ‘올훼스의 창’으로 알려진 만화가 이케다 리요코(池田理代子ㆍ59)가 13일 도쿄 에비스의 웨스팅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류스타 배용준(35) 주연의 최신작 ‘태왕사신기’의 만화 제작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 제주 ‘태왕사신기’촬영장 15일 개장

    ‘고구려 국내성 구경하세요.’ 고구려 광개토대왕 일대기를 소재로 한 TV드라마 ‘태왕사신기(太王四神記)’ 제주 촬영장이 개장한다. ㈜청암영상테마파크는 220억원을 들여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묘산봉관광지구내 2만 9000여㎡에 지은 태왕사신기 세트장을 15일부터 성인 8000원, 초·중·고생 4000∼6000원에 유료로 공개한다. 고구려 국내성을 재현한 이 곳에는 태왕(광개토대왕)이 업무를 보는 대전과 침실인 처소, 왕가의 출입문인 왕당출입문, 신녀 처소 등의 궁궐과 교육기관인 태학, 외성문, 양반거주지, 저잣거리, 야시장 등이 있다.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13일 TV 하이라이트]

    ●내곁에 있어(MBC 오전 7시50분) 은호는 어렸을 때 자기를 후원해준 사람이 정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정자를 찾아가 감사를 드린다. 은호는 그런 사람이 할머니였다는 것이 너무 좋다고 말한다. 은호는 은주와 다른 사람들에게 사실을 말하고 이야기를 전해들은 사람들은 정자의 다른 모습을 알고 놀라워한다.   ●글로벌 코리안(YTN 오전 10시30분) 영어 강사를 꿈꾸며 한국을 향하는 캐나다 젊은이가 한해 8000명에 이른다. 한국을 택하는 이유의 하나가 세금. 한국의 소득세는 6∼7%에 불과해 목돈을 만들기가 쉽다. 또 한국을 기점으로 일본, 중국, 동남아를 오가며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캐나다보다 쉽게 교사 직업을 얻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다큐―여자(EBS 오후 7시45분) 옥선씨는 가족 모두의 걱정대로 결국 몸에 탈이 나고 만다. 반찬 잔뜩 들고 출동한 두 딸에게 딱 걸린 옥선씨, 두 딸은 엄마에 대한 걱정으로 끝내 눈물을 보인다. 하지만, 옥선씨는 아침 운동을 하며 동화연구반 회원을 모으고, 비록 보조강사의 자격이지만 자신의 꿈이었던 강사로서의 데뷔 무대를 가진다.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SBS 오후 9시55분) 윤희는 자신보다 힘든 사람은 준석씨라며 앞으로 어떻게 견딜 생각이냐고 말한다. 수찬은 준석이 고혜미에게 웨딩드레스를 입히지 않고 윤희하고만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하자 속이 쓰리다. 한편, 준석은 어머니와 고사장이 함께 있는 자리에서 혜미와 결혼하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태왕사신기(MBC 오후 9시55분) 현고는 수지니에게 사량을 따라가라 부추기고, 연가려의 저택에 간 수지니는 연부인과 사량이 독약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엿듣는다. 장서각에 간 담덕은 책을 살피다가 기하의 선물인 모래주머니를 발견한다. 비밀 연무장에서 무술을 연습하고 있는 담덕을 먼 곳에서 바라보며 기하는 미소 짓는다.   ●TV소설 그대의 풍경(KBS1 오전 7시45분) 동혁은 검찰청으로 직접 찾아온 황여사를 보고 적잖이 놀란다. 수련은 디자이너의 꿈을 위해 뛰기로 보배와 약속한다. 종구는 몰래 공장을 둘러보고 돌아서는 광남의 뒷모습을 보고 공장을 되찾겠다는 의지를 불태운다. 수련은 보배와 한 약속을 지키며 살겠다고 다짐한다.
  • 中언론 “태왕사신기 중국내 방영 금지될 것”

    中언론 “태왕사신기 중국내 방영 금지될 것”

    배용준 주연의 화제작 ‘태왕사신기’(감독 김종학·극본 송지나)의 방영 이후 중국언론이 역사왜곡을 들어 연일 불쾌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중국 유력일간지 ‘동팡자오바오’(東方朝報)는 13일 “왜곡된 역사를 그린 태왕사신기가 중국국가방송국(中国国家广电总局)의 ‘블랙리스트’ 명단에 올랐으며 대륙(중국)내에서 방영이 금지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신문은 “(이 드라마에 대해) 한국 시청자들 또한 불만”이라고 전제한 뒤 “비록 한국에서 큰 관심 속에 방영을 시작했지만 시청자들 또한 내용의 허구성과 캐릭터에 실망하고 있다. 심지어 스토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고 지적했다. 또 “대륙 내의 많은 드라마 수입사들이 삭제와 편집을 감수하더라도 이 드라마 수입을 시도했지만 당국에서 ‘역사분쟁’의 이유로 모두 불허했다.”고 전했다. 이어 “태왕사신기의 해외시장 반응 또한 좋지 않다.” 며 “아시아 각 방송국마다 한 회당 최고 3만달러(한화 약 2800만원)에 이르는 고가의 드라마를 살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 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신문은 “비록 드라마라 할지라도 사극이라면 마땅히 역사를 존중해야 하며 엉터리로 꾸며내서는 안될 것”이라고 따끔히 충고했다. 한편 이와 비슷한 사례로는 몇해 전 중국에서 방영된 드라마 ‘명성황후’도 역사왜곡의 이유로 대륙내 방영이 금지되었으나 일부 삭제와 편집을 거친 후 방송되었다. ☞[관련기사] 中언론 “태왕사신기가 사면초가에 놓였다” ☞[관련기사] 日팬들 “태왕사신기 하루빨리 보고싶다” ☞[관련기사] 中언론 “배용준이 간달프가 되어 돌아온다” 사진=MBC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버라이어티 “태왕사신기, 멋지게 TV 데뷔”

    美버라이어티 “태왕사신기, 멋지게 TV 데뷔”

    유명 연예전문지 ‘버라이어티’가 MBC ‘태왕사신기’(감독 김종학·극본 송지나)의 순조로운 출발에 주목했다. 버라이어티 아시아판은 12일 ‘수호신이 TV데뷔를 멋지게 장식했다’(Guardian Gods rule in Korean TV debut)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한국에서의 ‘태왕사신기’ 첫회 반응과 출연배우등에 관해 상세히 소개했다. 버라이어티는 태왕사신기의 영문 타이틀을 ‘The Four Guardian Gods of the King’이라고 말하며 “태왕사신기가 20% 이상의 첫회 시청률을 기록하는 ‘행운의 스타트’를 끊었다.”고 서두를 열었다. 이어 “태왕사신기는 한국 TV드라마 역사상 가장 많은 430억원의 제작비가 투자됐다.” 며 “배용준 이외에도 영화 ‘오아시스’의 문소리와 최민수, 박상원, 이지아등이 출연한다.”고 덧붙였다. 또 “정교한 CG기술을 갖춘 이 드라마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영화 ‘반지의 제왕’과 ‘디워’를 비교하게 만든다.” 며 “70개국에 선판매돼 오는 10월 일본 NHK를 통해서도 방영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버라이어티는 고조선 개국과 광개토대왕의 활약 시기를 소개하며 “이 부분에 대해 중국 학자들이 (고구려역사가) 중국역사의 한 부분이라는 주장을 제기해 최근 몇십년동안 논쟁거리가 되어왔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버라이어티는 TNS미디어의 조사결과를 인용해 “태왕사신기는 동시간대에 방송되는 SBS ‘왕과나’(시청률 21%)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며 “이는 시청자들의 높은 기대를 반영한 것이며 앞으로도 좋은 반응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예측했다. ☞[관련기사] 中언론“태왕사신기가 사면초가에 놓였다” ☞[관련기사] 日팬들“태왕사신기 하루빨리 보고싶다” ☞[관련기사] 中언론 “배용준이 간달프가 되어 돌아온다” 사진=MBC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2일 TV 하이라이트]

    ●사육신(KBS2 오후 10시)단종이 즉위하자 축하 명나라 조정의 사절단에 대한 사례사로 누구를 보낼 것인가 하는 문제가 조정의 큰 화두로 떠오른다. 대신들과 수양대군의 첨예한 대립으로 갈피를 잡지 못한다. 수양대군은 정인지를 압박하기 시작해 더욱 겁을 주고 신숙주를 조심스럽게 회유하기 시작한다.   ●클로즈업(YTN 낮 12시35분)한반도 정세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북한의 핵을 폐기하기 위한 논의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다음달에는 제2차 남북정상회담이 평양에서 열릴 예정이다. 또 자유무역협정(FTA)을 계기로 한·미 관계도 새로운 단계를 맞고 있다.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로부터 한반도를 둘러싼 현안들에 대해 들어본다.   ●다큐 여자 (EBS 오후 7시45분)경찰공무원으로 타지를 떠도는 남편과 떨어져 병든 시어머니 수발만 11년. 하지만 시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시작한 우체국 일은 그녀를 부산 유일의 여성 국장으로 명성을 떨치게 했다. 그녀는 암과의 사투를 시작한다. 투병생활 후 덤으로 얻게 된 두 번째 삶, 우연히 접한 동화구연으로 옥선씨는 인생 2막을 시작한다.   ●사랑하기 좋은 날(SBS 오전 8시30분)성재집 문 밖에서 망설이던 효진은 장호와 수진, 장군을 만나게 된다. 시어머니의 전화를 받은 효진은 장군이를 데리고 시어머니 집으로 가며 마음이 아프기만 하다. 한편 진국은 효진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한다. 하지만 효진은 장미가 죽었을 때 두 사람은 돌이킬 수 없는 관계임을 분명히 한다.   ●태왕사신기(MBC 오후 9시55분)대장로는 쥬신의 왕이 태어나는 날, 쥬신의 별이 빛나고 하늘의 신물들도 깨어난다고 했다며 오늘이 그날일지 모르니 신물을 찾아오라고 한다. 갑자기 별 하나가 빛을 발한다. 그 빛이 폭발과 함께 아이의 울음소리가 울려 퍼진다. 연가려는 진통중인 연부인에게서 소식이 없자 마음의 재촉을 계속한다.   ●수요기획(KBS1 오후 11시30분)세계보건기구가 “비만은 장기적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라고 선포한 지난 2007년 4월에 열린 세계비만학회가 주목한 것은 바로 소아비만이었다. 무엇이 아이들을 비만하게 만드는 걸까? 제작진은 이제껏 비만을 부르는 사회적 환경 뒤에 안전하게 가려져 있던 소아비만의 복병,‘우리집’을 관찰한다.
  • 태왕사신기 관련 상품도 日서 대박

    태왕사신기 관련 상품도 日서 대박

    드라마 ‘태왕사신기’와 관련된 상품이 일본에서 속속 등장하고 있다. 태왕사신기에서 ‘욘사마’ 배용준이 직접 착용한 액세서리나 태왕사신기를 표지로 한 잡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것. 지난 7일 도쿄 시부야(渋谷)에서 개최된 ‘태왕사신기 보석전’에는 일본팬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어 ‘욘사마’ 배용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전시회에는 배용준의 배역 ‘담덕’이 직접 착용하는 장신구들과 의상들이 전시되고 있으며 출연진들의 ‘비디오 메시지’가 방영돼 태왕사신기를 향한 일본팬들의 높은 기대를 만족시켰다는 반응이다. 또 전시회 말미에는 의상디자이너들이 함께하는 미팅행사도 진행돼 드라마의 제작관련 이야기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이밖에도 태왕사신기를 다룬 각종 한류(韓流)잡지와 프리뷰 DVD가 호평을 받고있다. 태왕사신기 일본판 공식홈페이지(www.nifty.com/taiousijinki)에도 출연진들의 소개, 현장 제작일지 그리고 등장인물과 관련된 역사 및 용어 설명 등이 상세히 소개되었으며 관련 달력과 엽서도 나와 일본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관련기사] 中언론“태왕사신기가 사면초가에 놓였다” ☞[관련기사] 日팬들“태왕사신기 하루빨리 보고싶다” ☞[관련기사] 美버라이어티 “태왕사신기, 멋지게 TV 데뷔” 사진=(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잡지 ‘Brokore’,’한류드라마’,달력,’한류스타’표지)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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