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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 김향기 향한 직진 ‘로맨스 시작?’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 김향기 향한 직진 ‘로맨스 시작?’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김향기, 김선영의 아슬아슬한 만남이 포착됐다. 12일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측은 수빈(김향기 분)을 찾아간 준우(옹성우)가 수빈의 엄마 윤송희(김선영)와 마주한 순간을 포착했다. 세 사람 사이로 흐르는 묘한 긴장감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마침내 준우와 수빈의 진심이 서로에게 닿았다. 지난 방송에서는 수빈의 깜짝 고백 이후 서로의 눈치를 살피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던 중 시험을 치르던 수빈이 갑자기 쓰러졌고, 준우가 그를 업고 보건실로 달렸다. 어색한 분위기 속에 단둘이 남은 준우와 수빈. 자신의 고백에 대해 아무런 대답 없는 준우의 반응에 실망과 후회로 뒤덮인 수빈은 애써 태연한 척, 자신의 고백이 실수였다고 둘러댔다. 하지만 이를 묵묵히 듣고 있던 준우가 다가와 돌직구 3단 고백으로 수빈은 물론 시청자의 설렘까지 자극했다. 두 사람의 쌍방 로맨스 향방이 궁금해지는 가운데 준우의 본격 직진 모드가 시작된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수빈의 집 앞까지 찾아온 준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여기에 수빈의 엄마까지 가세한 뜻밖의 삼자대면이 호기심을 증폭한다. 엄마의 눈치에 준우와 눈도 맞추지 못하는 수빈과 그 모습을 안타깝게 바라보는 준우. 수빈의 엄마는 두 사람 사이의 묘한 기류를 감지한 듯 싸늘한 눈빛으로 준우를 지켜보고 있다. 오직 최고가 되기만을 바라는 욕망의 화신이자, 하나뿐인 딸 수빈의 일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극성맘’ 윤송희. 그의 감시 속에 준우와 수빈이 로맨스 꽃길을 걸을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오늘(12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준우가 강제전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수빈 엄마의 등장으로 마음을 졸이는 수빈의 모습이 그려진다.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준우와 수빈에게 찾아올 위기가 ‘단짠’ 로맨스를 더욱 궁금케 한다. ‘열여덟의 순간’ 제작진은 “오늘(12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준우의 고백 이후, 요동치는 두 사람의 감정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두 사람이 로맨스 꽃길을 걷게 될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JTBC ‘열여덟의 순간’ 7회는 12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드라마하우스, 키이스트 제공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태연, 악동뮤지션 팬 인증? ‘200%’ 가사 자신감

    태연, 악동뮤지션 팬 인증? ‘200%’ 가사 자신감

    소녀시대 태연이 악동뮤지션의 노래 ‘200%’ 가사 받아쓰기에서 자신감을 보였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마켓’에서는 소녀시대 태연과 써니가 출연했다. 이날 첫번째 문제는 악동뮤지션의 데뷔 앨범 수록곡 ‘200%’이다. ‘200%’는 고백을 준비했지만 정작 그 사람 앞에서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태연은 ‘200%’ 노래를 들으며 “떨린다”면서도 가사를 척척 적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스윗 멘트 장전 발사하기 전에’까지는 맞는 것 같다”며 “끝부분 뉘앙스가 누르는 발음이었다”고 설명하며 “가사 앞부분은 맞는 것 같다”고 재차 강조하며 자신감을 표했다. 도레미 멤버들은 ‘입을 풀었나’ 부분을 제대로 듣지 못했다. 그러나 써니와 태연은 ‘풀었나’ 부분을 들어 놀토 마니아임을 드러냈다. 문제 구간의 정답은 ‘sweet멘트 장전 발사하기 전에 제군들 입 풀었나’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효민, 태연 써니에게 언급한 이유?

    ‘라디오스타’ 효민, 태연 써니에게 언급한 이유?

    ‘라디오스타’ 효민이 소녀시대 멤버 유리, 써니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김장훈·돈스파이크·효민·이진혁이 게스트로 출연, ‘포기하_지마’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효민은 과거 인간관계를 다 끊었던 사실을 전하며 “한창 우리 팀이 힘들었을 때, 방송 무대에서 전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올 때, 우리만 피하는 게 느껴지더라”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효민은 “그 이후로 사람을 대하기 무서웠다. 다른 팀의 멤버와 사진을 찍거나 SNS를 올릴 때도 허락을 받아야 할 것 같더라”라고 설명했다. 효민은 “내가 힘든 게 아니라, 대중의 좋지 않은 시선으로 나 때문에 상대가 피해가 갈까 걱정했다. 그런데 함께 ‘청춘불패’ 방송을 출연했던 소녀시대 유리와 써니 덕분에 활동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다”라고 밝히며 친구들에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열애 효과?” 강다니엘-트와이스, 아차랭킹 나란히 1·2위

    “열애 효과?” 강다니엘-트와이스, 아차랭킹 나란히 1·2위

    가수 강다니엘이 7월 5주차 아차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강다니엘은 9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아차랭킹에서 음원점수 1176점, 앨범점수 20점, SNS점수 1353점 등 총점 2549점으로 새로운 1위 자리에 올랐다. 또 트와이스는 총점 2342점으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지효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고, 이로 인해 강다니엘과 지효의 소속그룹 트와이스 모두 SNS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뒤를 이어 방탄소년단(총점 2072점), ITZY(총점 1804점), 블랙핑크(총점 1685점), 청하(총점 1564점), 폴킴(총점 1306점), 태연(총점 1217점), 레드벨벳(총점 1075점), 헤이즈(총점 1006점)가 상위권에 올랐다. 특히 7월 5주차 아차랭킹에서는 ‘ICY’로 컴백한 ITZY가 7계단 상승한 4위에 랭크되며 ‘괴물 신인’다운 저력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위고·크리스티… 작가판 사랑과 전쟁

    위고·크리스티… 작가판 사랑과 전쟁

    미친 사랑의 서/섀넌 매케나 슈미트·조니 렌던 지음/허형은 옮김/문학동네/416쪽/1만 5800원 #1. 1926년 12월 한 유명 추리소설가가 자신의 소설 속 미스터리한 사건처럼 갑자기 사라졌다. 영국 전역이 난리가 난 가운데, 알고 보니 그녀는 한 고급 호텔에 머물며 태연자약하게 쇼핑과 스파를 즐기고 있었다. 호텔 직원의 제보로 발견된 그녀는 실종 기간 남편의 내연녀 이름으로 호텔에 투숙했다. #2. 한 대문호에게 50년 동안 2만여통의 연서를 보낸 여인이 있었다. 여인은 그녀가 쓴 구절을 그가 고대로 베껴 다른 연애 상대에게 보냈다는 걸 꿈에도 몰랐다. 1번의 주인공은 애거사 크리스티, 2번은 빅토르 위고다. 이 미친 ‘작가판 사랑과 전쟁’은 놀랍게도 모두 실화다. 책 ‘미친 사랑의 서’는 각각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 ‘더 라이터’ 등 다양한 매체에 기고해 온 저널리스트 섀넌 매케나 슈미트와 조니 렌던의 집요한 취재 결과물이다. 출전과 참고문헌만 38쪽에 달하는데, ‘카더라 통신’이 아니라 꼼꼼하게 고증했다는 얘기다. 작가들의 러브 스토리에서 삼각관계, 사각관계, 불륜은 애교 수준이다. 55세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아서 밀러), 이중 결혼(아나이스 닌), 부인의 등에 실제로 칼을 꽂은 남편(노먼 메일러), 근친상간(바이런·아나이스 닌) 등이 속출한다. “결과가 어찌 되건 일단 사랑에 빠져 있는 동안은 그만한 가치가 있지”라고 한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사연에는 ‘남자가 한을 품으면’이라는 제목을 달았다. 헤밍웨이는 몇 년을 주기로 배우자 교체를 밥 먹듯이 하다가 마침내 자신보다 더 활화산 같은 열정을 가진 저널리스트를 만나 그녀를 집에 눌러앉히려 갖은 술수를 부린다. 책은 어설픈 연애 지상주의나 정신 이상 예술가들을 말하는 게 아니다. 책의 미덕은 이들의 ‘미친 사랑’이 작품에 어떻게 투영됐는가를 보여 주는 데 있다. 첫날 밤 탈장 증상이 온 신랑과 생리가 터진 신부의 ‘황무지’ 같은 결혼 생활은 T S 엘리엇의 대표작 ‘황무지’가 됐다. 책을 책임편집한 이연실 문학동네 편집팀장은 “책 덮고 나면 언급된 문호들의 작품을 찾아보고 싶어진다”며 “치정으로 범벅이 된 연애사, 난투극에 가까운 결혼 생활 후 작가들은 그 지질한 일상에서 스스로를 건져 내 작품으로 승화시켰다”고 했다. 대문호의 사랑에서 모종의 용기를 얻을 수도 있다. 또는 작품으로 옛 연인에게 복수한 치졸한 그들을 맘껏 욕해도 좋을 것이다. 김훈 작가는 이 책더러 ‘40금(禁)’이라고 했단다. 지독하다, 이 책.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김주대의 방방곡곡 삶] 두 여인의 대화를 듣다

    [김주대의 방방곡곡 삶] 두 여인의 대화를 듣다

    울음은 인류가 세포 덩어리 살이었던 시절의 기억일 것이다. 입을 닫고 살 전체로 흐느끼는 사람들을 보았다. 울음은 언어 이전의 언어, 말 이전의 말로 사람을 부르는 일, 사람에게 깊이 다가가는 일 같다. ‘소통’이라는 좋은 말이 함부로 유통되는 세상, ‘소통’은 울음에 가닿을 때 제 의미를 조금이라도 회복하지 않겠나 싶다. 서산 터미널 대합실. 출발 시간을 기다리다가 우연히 두 여인의 대화를 엿듣게 된다. 무심코 흘려듣다가 울음 섞인 늙은 여자의 목소리를 듣고는 나도 모르게 귀를 활짝 연다. 서른 중반이나 됐을까? 하이힐의 화장 짙은 ‘젊은 여자’가 어미인 듯한 ‘늙은 여자’와 손을 잡고 마주 앉아 서로를 쳐다보고 있다. 중간중간 대화를 끊고 서로를 그렇게 한참 쳐다본다. 대화가 끊긴 동안에 더 많은 대화가 오가는 것 같다. 영화의 어떤 극적인 장면 속으로 빨려 들어갈 때처럼 나는 두 여인의 대화를 귀로 받아 적기 시작한다. 늙은 여자가 눈물을 훔치며 바로 입원하지 왜 왔냐고 나무라자 젊은 여자가 마지막으로 엄마 한번 보고 싶어 왔다고 한다. 늙은 여자가 젊은 여자에게 마지막은 무슨 마지막이냐고 그딴 소리 말라고 화를 내고는 이제 술집에 나가지 말고 수술 끝나면 내려오라고 한다. 젊은 여자는 고개를 끄덕이며 늙은 여자보다 오래 산 사람처럼 넉넉한 표정으로 늙은 여자의 손등을 가만가만 쓰다듬어 준다. 다 알아서 할 테니 걱정하지 말고 밥 잘 드시고 있으시라고 한다. 젊은 여자는 얼굴에 내려오는 어떤 그림자를 지우려는 듯 자주 손거울 달린 파운데이션 통을 꺼내어 톡톡 분을 찍어 바른다. 립스틱도 꺼내어 입술에 바르고는 고루 펴려고 그러는지 아래위 입술을 마주치며 연신 붕어처럼 뻐끔거린다. 늙은 여자가 젊은 여자의 하는 양을 쳐다보며 한숨을 쉰다. 늙은 여자가 젊은 여자의 머리카락 사이에 굵은 손가락을 집어넣어 쓸어내린다. 화장을 하며 젊은 여자는 늙은 여자의 손길을 따라 이리저리 머리를 움직여 준다. 큰 병원에서 수술하면 돈 많이 들지 않겠냐고 늙은 여자가 묻자 암보험을 들어 놓아 괜찮다고 젊은 여자가 대답한다. 암이 얼마나 무서운 건데 태연하게 말하냐고 늙은 여자가 걱정하자 젊은 여자는 세상 다 산 사람이 말하듯 이제 무슨 미련이 있겠냐며 걱정하지 말라고 한다. 안심시키는 젊은 여자와 늙은 여자의 처지가 바뀐 것 같다. 젊은 여자가 너무 태연하다. 늙은 여자가 소리 없이 운다. 젊은 여자가 어미가 자식에게 그러듯이 늙은 여자의 눈물을 가만히 닦아 준다. 버스를 타려고 일어서는 젊은 여자의 다리가 마른 각목 같다. 늙은 여자가 흐느끼며 젊은 여자를 부축한다. 젊은 여자는 사양하지 않고 늙은 여자의 부축을 받아들이며 버스 쪽으로 걸어간다. 버스에 오르던 젊은 여자가 늙은 여자를 천천히 돌아본다. 살아온 지난 모든 시간과 다 하지 못한 말이 고여 있는 듯 눈에는 눈물이 그렁그렁하다. 손을 흔드는 늙은 여자의 몸이 물처럼 일렁인다. 구경꾼일 뿐인 내 몸도 어느새 눈물처럼 일렁이고 있었다. 젊은 여자가 수술이 잘 끝나 무사히 서산으로 아니 어미 품으로 돌아오기를 속으로 빌었다. 차를 타는 것도 잊고 무슨 서러운 영화를 본 듯이 먹먹했다. 울음은 인류의 슬픈 묘지이기도 하겠지만, 울음은 목소리를 가진 인류 탄생의 자궁이 아니겠는가. 울음으로부터 말과 문장이 비롯됐을 것이다. 언어는 이미 우는 몸 안에 있다. 몸이 하는 말을 기호로 만들고 기호를 부려 우리는 소통하지만 자연에는 몸만이 있다. 몸의 흔들림을 타고 목청이 흔들리고 혀가 굽고 입술이 움직여 말이 탄생한다. 서로의 몸을 쓰다듬으며 눈물짓는 두 여인은 온통 그대로가 아프고 깊은 문장이었다.
  • “12년째 우정ing” 소녀시대, 티파니 생일 맞아 완전체 모임[EN스타]

    “12년째 우정ing” 소녀시대, 티파니 생일 맞아 완전체 모임[EN스타]

    그룹 소녀시대가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HAPPY BIRTHDAY(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태연, 윤아, 써니, 서현, 수영, 티파니, 유리, 효연 등 소녀시대 멤버 전원이 모여 8월 1일 생일을 맞은 티파니를 축하해 주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태연 또한 “소녀시대 12살”이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이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소녀시대 12주년을 기념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오는 8월 5일이 소녀시대 데뷔 12주년이다. 한편 소녀시대는 2017년 태연, 윤아, 효연, 유리, 써니만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각자 활동에 돌입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비긴어게인3’ 태연, 티저 첫 공개…레전드 곡 ‘만약에’ 열창

    ‘비긴어게인3’ 태연, 티저 첫 공개…레전드 곡 ‘만약에’ 열창

    JTBC ‘비긴어게인3’의 새로운 얼굴 태연의 모습이 첫 공개됐다. ‘비긴어게인3’ 공식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를 통해 선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패밀리 밴드’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 줄 가수 태연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태연은 자신의 솔로곡인 ‘만약에’를 완벽한 감성과 감미로운 목소리로 열창해 태연 표 버스킹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비긴어게인’은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션들이 해외의 낯선 도시에서 버스킹에 도전하는 여정을 담은 음악 예능프로그램이다. 박정현-하림-헨리-악동뮤지션 수현-임헌일-김필로 이루어진 ‘패밀리 밴드’가 이탈리아의 낭만적인 도시들에서 아름다운 목소리와 합주를 선보이며,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이적-태연-폴킴-적재-딕펑스 김현우 팀은 베를린과 암스테르담 등에서 신선한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늘(2일) 밤 9시에 방송되는 ‘비긴어게인3’ 3회에서는 세계 3대 미항 나폴리 ‘산타루치아’에서 버스킹에 나서는 ‘패밀리 밴드’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사] 언론중재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법무부

    ■ 언론중재위원회 ◇ 전보 △ 경남사무소장 이정희 ■ 문화체육관광부 ◇ 과장급 전보 △ 영상콘텐츠산업과장 안신영 △ 감사담당관 왕기영 △ 체육진흥과장 박현경 △ 국제문화과장 이정현 △ 국립중앙박물관 박물관정보화과장 정영석 ■ 법무부 <전보> ◇ 법무부 △ 장관정책보좌관 조두현 △ 대변인 박재억 △ 감찰담당관 노만석 △ 감찰담당관실 검사 박건욱 △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문성인 △ 법무과장 김향연 △ 통일법무과장 구태연 △ 법조인력과장 배성훈 △ 검찰과장 진재선 △ 검찰과 검사 조아라 △ 형사기획과장 김창진 △ 공안기획과장 권상대 △ 국제형사과장 이동언 △ 형사법제과장 유태석 △ 형사법제과 검사 이경화 ◇ 법무연수원 진천본원 △ 교수 배용찬 김 웅 강수산나 △ 기획과장 김성동 ◇ 법무연수원 용인분원 △ 분원장 박성근 △ 교수 신승호 김선화 한제희 박현준 김경근 이상민(법학전문대 겸임교원) △법무교육과장 이성식 ◇ 사법연수원 △ 교수 정재신 ◇ 대검찰청 △ 수사정보정책관 김유철 △ 수사정보1담당관 김영일 △ 수사정보2담당관 성상욱 △ 대변인 권순정 △ 정책기획과장 박현철 △ 정보통신과장 이덕진 △ 수사지휘과장 엄희준 △ 수사지원과장 윤병준 △ 범죄수익환수과장 박승환 △ 조직범죄과장 천기홍 △ 마약과장 원지애 △ 형사1과장 김형수 △ 형사2과장 공봉숙 △ 공안기획관 임 현(국가정보원 파견복귀) △ 공안1과장 김성훈 △ 공안2과장 이희동 △ 공안3과장 유도윤 △ 공판송무과장 서정민 △ 과학수사기획관 박철웅 △ 법과학분석과장 주민철 △ 디엔에이·화학분석과장 정용환 △ 디지털수사과장 문현철 △ 사이버수사과장 김윤후 △ 인권기획과장 박상진 △ 인권감독과장 박주현 △ 피해자인권과장 최영아 △ 양성평등정책담당관 김지연 △ 감찰1과장 신승희 △ 감찰2과장 정희도 △ 검찰연구관 김춘수 양석조 황병주(특별감찰단 단장) 박세현(국제협력단 단장) 이진수(미래기획·형사정책단 단장) 박찬록(인권수사자문관) 조대호(인권수사자문관) 이선혁(인권수사자문관) 서정식 나욱진 김종우(인권수사자문관) 임일수 이동균 조만래(인권수사자문관) 김동희 최재만 이원모 오민재 박상희 김은정 차호동 이지혜 ◇ 서울고검 △ 형사부장 김범기 △ 공판부장 조기룡 △ 송무부장 김재옥 △ 감찰부장 송규종 △ 검사 김호영 백찬하 이 용 강길주 이주일 김성렬 이현철 안권섭 권순철 유두열 백재명 이선욱 명점식 박재현 이상욱 손영배 예세민(해외불법재산환수 합동조사단 단장) 이영재 정희원 형진휘(국무조정실 부패예방감시단 파견) 김영기(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 단장) 박영진(대검찰청 서민다중피해범죄 T/F팀장) ◇ 대전고검 △ 검사 윤영준 최용석 신호철 김덕길 ◇ 대구고검 △ 검사 고병민 김형길 안미영 이철희 류 혁 양요안 ◇ 부산고검 △ 검사 김용주 안범진 박철완 이선봉 고은석 ◇ 광주고검 △ 검사 백순현 김동주 이태승 전승수 ◇ 수원고검 △ 검사 김영태 이선훈 황의수 황은영 장기석 나병훈 이문성 ◇ 서울중앙지검 △ 제1차장 신자용 △ 제2차장 신봉수 △ 제3차장 송경호 △ 제4차장 한석리 △ 인권감독관 김효붕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1단장 이종대 △ 〃 부장 박봉희 이형관 이지윤 △ 〃 2단장 권도욱 △ 〃 부장 장봉문 유일석 △ 형사1부장 성상헌 △ 형사2부장 강지성 △ 형사3부장 박승대 △ 형사4부장 이종혁 △ 형사5부장 김태훈 △ 형사6부장 이영림 △ 형사7부장 김윤섭 △ 형사8부장 차순길 △ 형사9부장 박성민 △ 총무부장 안동완 △ 공안1부장 정진용 △ 공안2부장 김태은 △ 공공형사수사부장 김성주 △ 외사부장 김도형 △ 공판1부장 전양석 △ 공판2부장 김남순 △ 공판3부장 김석담 △ 특수1부장 구상엽 △ 특수2부장 고형곤 △ 특수3부장 허 정 △ 특수4부장 이복현 △ 공정거래조사부장 구승모 △ 방위사업수사부장 강성용 △ 조세범죄조사부장 김종오 △ 조사1부장 박진원 △ 조사2부장 이영남 △ 강력부장 박영빈 △ 과학기술범죄수사부장 김윤희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유현정 △ 범죄수익환수부장 권기대 △ 부장 김용규 △ 부부장 박철우(국회 파견) 김준섭 장윤태 양동우 정일균 김상현 김창수 이광석 윤재슬 정성현 이혜은 김정환 유광렬(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김호준 신혜진 강백신 김일권 마수열 윤동환 이승형 이용균 김민아 백승주 김해경 박현규 김영남 장혜영 김용식 이유선 임유경 문지선(주LA총영사관 파견 유지) 최재훈 오종렬 오기찬 최우균 조용후 박성민(朴城民) 박성민(朴成珉) 손상욱 김성원 장재완 김재혁 김형원 임예진 권성희 △ 검사 박종민 장혜영 신희영 ◇ 서울동부지검 △ 차장 홍승욱 △ 인권감독관 고경순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연헌 최성완 황성연 △ 형사1부장 김양수 △ 형사2부장 김재호 △ 형사3부장 김주필 △ 형사4부장 이창수 △ 형사5부장 장준희 △ 형사6부장 이정섭 △ 사이버수사부장 김봉현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서창원 △ 공판부장 이주영 △ 부부장 박홍규 유지연 박명희(외교부 파견 유지) 허수진 이성범 ◇ 서울남부지검 △ 제1차장 심재철 △ 제2차장 신응석 △ 인권감독관 최성필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김석우 △ 〃 부장 김영익 최헌만 김재호 △ 형사1부장 강형민 △ 형사2부장 이정봉 △ 형사3부장 오정희 △ 형사4부장 이계한 △ 형사5부장 허인석 △ 형사6부장 조상원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오세영 △ 공판부장 김용자 △ 금융조사1부장 임승철 △ 금융조사2부장 박성훈 △ 공안부장 조광환 △ 부부장 박은정(한국형사정책연구원 파견) 김수현(법무부 정책기획단 단장) 최재민(공정거래위원회 파견) 이세진 이광우 이준동 나의엽 △ 검사 최성수 ◇ 서울북부지검 △ 인권감독관 김지헌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김기정 △ 〃 부장 황종근 김경우 공태구 손우창 △ 형사1부장 최용규 △ 형사2부장 정종화 △ 형사3부장 이은강 △ 형사4부장 전무곤 △ 형사5부장 천관영 △ 형사6부장 이태일 △ 공판부장 김효섭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유천열 △ 부부장 이영준 ◇ 서울서부지검 △ 차장 이정현 △ 인권감독관 주용완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규영 김정호 김종호 이종찬 △ 형사1부장 강종헌 △ 형사2부장 정원혁 △ 형사3부장 이재승 △ 형사4부장 변필건 △ 형사5부장 배문기 △ 공판부장 이종민 △ 식품의약조사부장 이동수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준식 △ 부부장 이성일 이정배 조희영 정현승 김상균 ◇ 의정부지검 △ 차장 정진기 △ 인권감독관 정진웅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성훈 △ 형사1부장 홍종희 △ 형사2부장 허정수 △ 형사3부장 진철민 △ 형사4부장 유동호 △ 공안부장 최창민 △ 공판송무부장 김종철 △ 부부장 양성필 권유식(금융위원회 파견) 국상우 박혜영 진호식 ◇ 고양지청 △ 지청장 김관정 △ 차장 이준식 △ 형사1부장 김도완 △ 형사2부장 정우식 △형사3부장 최현철 △ 형사4부장 이동원 △ 부부장 이진호 김기룡 최재준 ◇ 인천지검 △ 제1차장 주영환 △ 제2차장 이종근 △ 인권감독관 윤철민 △ 중요경제범죄 조사단 부장 박문수 유종완 주진철 류지열 박혜경 △ 형사1부장 이정환 △ 형사2부장 한윤경 △ 형사3부장 박기동 △ 형사4부장 강대권 △ 형사5부장 정재훈 △ 형사6부장 하담미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정은혜 △ 공판송무부장 변수량 △ 공안부장 양동훈 △ 특수부장 김형록 △ 강력부장 김호삼 △ 외사부장 양건수 △ 부부장 박광배(서울특별시 파견) 조용한(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송지용 신동원 김영오(환경부 파견) 김연실 구미옥 이승훈 ◇ 부천지청 △ 지청장 이정수 △ 차장 김후균 △ 형사1부장 강범구 △ 형사2부장 이현정 △ 형사3부장 전계광 △ 형사4부장 박주성 △ 부부장 김영현 ◇ 수원지검 △ 제1차장 배용원 △ 제2차장 이진동 △ 인권감독관 장성철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도상범 이철호 박인우 김정훈 △ 형사1부장 신영식 △ 형사2부장 김지연 △ 형사3부장 이병석 △ 형사4부장 권기환 △ 형사5부장 김덕곤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전현민 △ 공안부장 이건령 △ 특수부장 전준철 △ 강력부장 김명운 △ 공판부장 김정진 △ 산업기술범죄수사부장 고필형 △ 부부장 양중진(국가정보원 파견) △ 조재빈(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 파견) 김경수(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박현주(여성가족부 파견) 김태운 홍보가 이유진 안성희 김 중 임삼빈 ◇ 성남지청 △ 지청장 이노공 △ 차장 김형근 △ 형사1부장 장동철 △ 형사2부장 진정길 △ 형사3부장 우기열 △ 형사4부장 단성한 △ 부부장 김제성 △ 부부장 장윤영 △ 조용우(공정거래위원회 파견 유지) 박지용 ◇ 여주지청 △ 지청장 박지영 △ 형사부장 한기식 ◇ 평택지청 △ 지청장 구자현 △ 형사1부장 김락현 △ 형사2부장 이준범 ◇ 안산지청 △ 지청장 임관혁 △ 차장 한웅재 △ 형사1부장 장성훈 △ 형사2부장 임창국 △ 형사3부장 임세호 △ 형사4부장 김은미 △ 부부장 강세현(감사원 파견) 김현아(국무조정실 파견) 정영수 임선화(법제처 파견) ◇ 안양지청 △ 지청장 유병두 △ 차장 이성규 △ 형사1부장 우남준 △ 형사2부장 김세한 △ 형사3부장 하신욱 △ 부부장 김원지 ◇ 춘천지검 △ 차장 황현덕 △ 형사1부장 김명수 △ 형사2부장 임종필 △ 부부장 신종곤 △ 부부장 허 준(법조윤리협의회 파견 유지) 정보영 △ 검사 한상윤 ◇ 강릉지청 △ 지청장 오현철 △ 형사부장 황정현 ◇ 원주지청 △ 지청장 손준성 △ 형사1부장 김종현 △ 형사2부장 정지영 ◇ 속초지청 △ 지청장 이만흠 ◇ 영월지청 △ 지청장 류국량 ◇ 대전지검 △ 차장 강지식 △ 인권감독관 전미화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양보승 △ 〃 부장 이종구 이기선 박병규 △ 형사1부장 김태권 △ 형사2부장 정유미 △ 형사3부장 안희준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민영현 △ 공안부장 서인선 △ 특수부장 김형석 △ 특허범죄조사부장 박하영 △ 공판부장 장소영 △ 부부장 권현유(국민권익위원회 파견 유지) 김기훈 조석규 박기환 이준호 △ 검사 정 현 정희선 ◇ 홍성지청 △ 지청장 김현수 △ 형사부장 강석철 ◇ 공주지청 △ 지청장 김 현 ◇ 논산지청 △ 지청장 김지완 ◇ 서산지청 △ 지청장 박길배 △ 형사부장 김남훈 ◇ 천안지청 △ 지청장 나찬기 △ 차장 김종근 △ 형사1부장 정경진 △ 형사2부장 이곤형 △ 형사3부장 이 춘 △ 부부장 신태훈 홍성준 ◇ 청주지검 △ 차장 이철희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윤진용 △ 형사1부장 양인철 △ 형사2부장 조홍용 △ 형사3부장 김윤선 △ 부부장 유정호 이완희 김도연(헌법재판소 파견) △ 검사 김정옥 ◇ 충주지청 △ 지청장 김도균 △ 형사부장 장준호 ◇ 제천지청 △ 지청장 박혁수 ◇ 영동지청 △ 지청장 용성진 ◇ 대구지검 △ 제1차장 최기식 △ 제2차장 김남우 △ 인권감독관 박기종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강여찬 △ 〃 부장 김대룡 옥성대 △ 형사1부장 박억수 △ 형사2부장 양재혁 △ 형사3부장 박태호 △ 형사4부장 한태화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양선순 △ 공판부장 이정렬 △ 공안부장 진현일 △ 특수부장 김민형 △ 강력부장 문영권 △ 부부장 정원두 홍완희 황보현희 진혜원 △ 검사 신기련 ◇ 대구서부지청 △ 지청장 이용일 △ 차장 주상용 △ 형사1부장 강남수 △ 형사2부장 정재현 △ 형사3부장 박순배 △ 부부장 조지은 ◇ 안동지청 △ 지청장 주진우 ◇ 경주지청 △ 지청장 김찬중 △ 형사부장 곽영환 ◇ 포항지청 △ 지청장 송 강 △ 형사1부장 이방현 △ 형사2부장 하재무 ◇ 김천지청 △ 지청장 정영학 △ 형사1부장 추혜윤 △ 형사2부장 이정우 ◇ 상주지청 △ 지청장 이영규 ◇ 의성지청 △ 지청장 손진욱 ◇ 영덕지청 △ 지청장 이곤호 ◇ 부산지검 △ 제1차장 신성식 △ 제2차장 박종근 △ 인권감독관 이병대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이제관 △ 〃 박용호 노상길 배성효 △ 형사1부장 정대정 △ 형사2부장 신형식 △ 형사3부장 윤중현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원호 △ 공판부장 고진원 △ 공안부장 최지석 △ 특수부장 황금천 △ 강력부장 이영창 △ 외사부장 김희경 △ 부부장 이상진(국민권익위원회 파견) 윤경원(주중국대사관 파견) 이일규(금융부실 ◇ 부산동부지청 △ 지청장 이수권 △ 차장 이준엽 △ 형사1부장 나창수 △ 형사2부장 신지선 △ 형사3부장 유경필 △ 부부장 김병문(한국거래소 파견 유지) △ 부부장 박진성 ◇ 부산서부지청 △ 지청장 김지용 △ 차장 박상진 △ 형사1부장 최종무 △ 형사2부장 김선문 △ 형사3부장 하동우 △ 부부장 정지은(헌법재판소 파견) 최형원 ◇ 울산지검 △ 차장 김석우 △ 인권감독관 김원학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임은정 △ 형사1부장 민기호 △ 형사2부장 강승희 △ 형사3부장 최원석 △ 형사4부장 김승언 △ 공안부장 이상현 △ 공판송무부장 김공주 △ 부부장 김은심 최대건 유옥근 ◇ 창원지검 △ 차장 정순신 △ 인권감독관 정광일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채석현 △ 형사1부장 윤원상 △ 형사2부장 박광현 △ 형사3부장 최우영 △ 공안부장 차범준 △ 공판송무부장 박정의 △ 부부장 신승우 임길섭 ◇ 마산지청 △ 지청장 박윤석 △ 형사1부장 김진호 △ 형사2부장 권방문 ◇ 진주지청 △ 지청장 정진우 △ 형사1부장 이장우 △ 형사2부장 최명규 ◇ 통영지청 △ 지청장 최호영 △ 형사1부장 김봉준 △ 형사2부장 민경호 ◇ 밀양지청 △ 지청장 반종욱 ◇ 거창지청 △ 지청장 이응철 ◇ 광주지검 △ 차장 전성원 △ 인권감독관 윤대영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박철완 △ 〃 부장 송연규 신현성 박영준 권재환 △ 형사1부장 이정훈 △ 형사2부장 신은선 △ 형사3부장 김훈영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유상민 △ 공안부장 최재봉 △ 특수부장 최임열 △ 강력부장 신준호 △ 공판부장 채수양 △ 부부장 조민우 강민정 강상묵 허성환 윤원기 △ 검사 홍승표 ◇ 목포지청 △ 지청장 위성국 △ 형사1부장 한진희 △ 형사2부장 원형문 ◇ 장흥지청 △ 지청장 박규형 ◇ 순천지청 △ 지청장 김욱준 △ 차장 서성호 △ 형사1부장 정효삼 △ 형사2부장 김형주 △ 형사3부장 유진승 △ 부부장 조영찬(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유지) ◇ 해남지청 △ 지청장 조남철 ◇ 전주지검 △ 차장 최용훈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 환 △ 형사1부장 조석영 △ 형사2부장 노진영 △ 형사3부장 최행관 △ 부부장 이찬규 임세진 오세문 ◇ 군산지청 △ 지청장 박재휘 △ 형사1부장 백수진 △ 형사2부장 손찬오 ◇ 정읍지청 △ 지청장 김우석 ◇ 남원지청 △ 지청장 이지형 ◇ 제주지검 △ 차장 박소영 △ 형사1부장 김재하 △ 형사2부장 정태원 △ 형사3부장 박대범 △ 부부장 최준호 박준영 ◇ 타 기관 파견 등 △ 식품의약품안전처 파견복귀 이주현 △ 식품의약품안전처 파견 배철성 △ 방송통신위원회 파견 이태순 △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파견 이윤희 △ 국가정보원 파견 박 철 △ 군사안보지원사령부 파견복귀 어인성 △ UNODC 방콕 파견(내정) 박진석 △ 헌법재판소 파견 정현주 ◇ 검사 신규임용 △ 서울북부지검 차장 이문한 ◇ 의원면직 △ 김재구(법무연수원 연구위원) △ 박장우(서울고검 검사) △ 김석재(서울고검 형사부장) △ 이형택(서울고검 공판부장) △ 정수봉(광주지검 차장) △ 이성희(대전지검 차장) △ 김준연(의정부지검 차장) △ 김병현(서울고검 검사) △ 이영기(서울고검 감찰부장) △ 윤재필(서울고검 검사) △ 김광수(부산지검 제1차장) △ 서영수(수원지검 제1차장) △ 서영민(대구지검 제1차장) △ 최태원(서울고검 송무부장) △ 전형근(인천지검 제1차장) △ 김영기(법무부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 윤상호(서울동부지검 형사3부장) △ 이헌주(서울중앙지검 형사9부장) △ 송길대(수원지검 형사3부장) △ 민기홍(인천지검 공안부장) △ 서봉하(부산서부지청 형사3부장) △ 김형석(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조사부장) △ 이도희(청주지검 검사)
  • ‘호텔 델루나’ 박유나, 여진구 전 여친으로 등장 “과거사 열쇠?”

    ‘호텔 델루나’ 박유나, 여진구 전 여친으로 등장 “과거사 열쇠?”

    ‘호텔 델루나’ 박유나가 여진구의 전 여자친구로 등장하면서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 넣었다. 박유나는 28일 방송된 tvN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오충환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지티스트) 6회에서 여진구(구찬성 역)의 전 여자친구 이미라(박유나 분)로 분해 발랄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방송, 장만월(이지은 분)의 과거에서 영주의 딸로 등장하며 과거사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던 박유나는 이날 예쁘고 똑똑한 의사이자 구찬성(여진구 분)의 미국 유학시절 여자친구인 이미라(박유나 분) 역으로 재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박유나는 여진구와 보여준 티격태격 케미가 인상적이었다. 자신을 보자마자 “유학시절 빌려 간 5000불을 갚으라. 고소하겠다”라며 닦달하는 찬성을 보면서도 “나 의사야. 금방 갚아”라고 태연하게 맞받아치고, “네가 날 고소할 리가 없지. 네가 날 얼마나 좋아했는지 다시 기억을 떠올려봐”라고 말하며 귀엽다는 듯 찬성을 바라보는 표정은 앞으로 두 사람이 만들어갈 이야기에 대한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라의 등장으로 찬성과 만월의 로맨스 전개에도 발동이 걸린 상황. 더불어 이날 마고신(서이숙 분)이 “아주 먼 시간 속의 인연이 이어졌다”라며 이미라가 전생의 모습 그대로 환생이 이어졌음을 암시해, 박유나가 향후 본격적으로 이어질 전개 속 핵심 인물로 활약하면서 과거사를 푸는 비밀 열쇠가 될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한편, 어제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장만월이 이미라를 호텔로 초대하며 “(이곳은) 죽어야 온다”라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두 사람이 과거에 어떤 연결고리로 얽혀 있는지 궁금증을 더했다. 박유나의 출연으로 더욱 흥미진진해진 tvN ‘호텔 델루나’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열린세상] 종북과 전봇대/이승선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열린세상] 종북과 전봇대/이승선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전봇대를 뽑아 이쑤시개로 쓴다는 사람을 만났다. 허무맹랑한 뻥이었다. “전봇대 같은 이야기하고 있네” 그렇게 응수할 뻔했다. 전봇대 아래 곱게 잠든 중년의 남자를 자주 보았다. 술이 과해진 새벽녘에 자기 집 대문 전봇대 걸쇠에 상의를 걸쳐 놓곤 했다. 벗어 둔 구두가 단정했다. 그의 옆구리에 발길질을 했더라면 잡혀 갔을 것이다. 말질은 어땠을까. “야 전봇대야” 혹은 “전봇대 같은 인간아”라는 말로 법적인 책임을 져야 했을까? 한국에서 명예는 법의 보호를 두텁게 받는다. 세계적으로 이례적이다. 헌법 조문에 명예를 훼손하면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는 규정까지 두었다. 거짓에 대해서만 법적인 책임을 요구하는 서구 사회와 달리 진실한 사실을 말해도 처벌의 대상이 된다. 더욱이 친고죄가 아니라 반의사불벌죄다. 피해를 입은 사람의 고소가 없어도 명예훼손 발언을 한 사람을 을러대 처벌할 수 있다. 운수가 사나우면 자칫 7년간 징역을 살 수 있다. 명예훼손과 사촌쯤 되는 모욕의 경우도 엄하게 다스려진다. 모욕을 형사적으로 처벌하는 나라가 드물지만 욕을 했다는 이유로 1년까지 감옥에 가둘 수 있는 나라는 더욱 드물다. 엎드려 공격을 준비하는 치명적인 사자의 발톱 앞에서 우리는 태연히 왜바람 같은 욕을 해대며 살고 있다. 날마다 누군가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하는 일이 필연적일 수밖에 없는 언론은 무사할까? 웬만해서는 괜찮다. 법률에 언론을 면책하는 규정이 있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우리 사법부가 언론을 보호하는 강력한 장치들을 만들어 왔기 때문이다. 공익을 위한 진실한 언론보도는 명예훼손 책임을 지지 않는다. 올림픽을 치렀던 1988년 한국 대법원은 ‘진실 오신의 상당성’이라는 법리를 채택했다. 올림픽 축구 금메달에 견줄 만한 소식이었다. 결과적으로 진실성을 입증하지 못하더라도 취재보도 과정에서 진실한 것이라고 믿을 만했다면 언론인에게 명예훼손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기준이었다. 2002년 월드컵 준결승에서 한국은 독일에 졌다. 그해 대법원은 공적인 인물에 대해 언론이 명예훼손 보도를 했더라도 어지간하면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법리를 제시했다. 언론이 철저하게 감시하고 비판을 해야만 민주주의가 오염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 후 대법원은 공직자나 공적 인물에 대한 언론의 명예훼손 보도가 ‘악의적이거나 심히 경솔한 공격으로 현저하게 상당성을 잃은 것’이 아니면 책임을 추궁하지 않았다. 사실 확인을 게을리하거나 의도적으로 그릇된 보도를 일삼은 언론은 보호 대상에서 제외됐다. 대부분의 성실한 언론인들은 치열한 취재보도의 일상에서 잠시나마 숨을 쉴 수 있는 공간을 확보했다. 대법원의 태도는 확고하고 일관적이다. 2018년 한국과 독일은 월드컵에서 또 붙었다. 한국이 독일을 낙낙하게 물리쳤다. 이해 10월 대법원은 명예훼손 소송사에 길이 남을 격론을 벌였다. 대법관 여덟 명의 다수의견은 “표현의 자유 보장은 좌와 우, 진보와 보수를 뛰어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극우나 극좌, 종북이나 주사파, 보수우익과 같은 말의 외형적 표현에 갇히지 말자고 제안했다. 누군가를 종북, 수구꼴통이라고 불렀더라도 무조건 법적 책임을 추궁하지 말고 반박과 논쟁을 통해 문제를 풀어 보자는 취지였다. 소수의견은 견해를 달리했다. 종북의 낙인이 찍힌 사람들이 겪어야 할 잔인한 처벌의 현실적 고통을 주목하자고 호소했다. 이후 판결에서 소수는 다수의견을 수용했다. ‘종북’은 거리마다 숱한 전봇대 정도의 용어로 쓰임새가 바뀌는 중이다. 공직자나 정치인은 종북이나 꼴통수구로 공격당할 빌미를 제공하지 않아야 한다. 혹여 언론이 자신더러 그렇게 부르더라도 ‘전봇대 같은 이야기’라며 그냥 넘어가는 편이 낫다. 명예훼손 소송에서 이길 가능성이 낮다. 그렇다고 아무런 맥락이나 근거도 없이 누군가를 종북이나 꼴통의 수구라고 부르는 것까지 허용되지는 않는다. 그럴 때 말은 칼보다 더 예리하고 훨씬 잔인한 무기다. 화가 나서 상대방에게 이념의 말대포를 쏘아대고 싶을 때 우선 전봇대를 뽑아 이쑤시개로 써 보자. 수구나 종북이라는 포탄 대신 ‘전봇대 어쩌구 저쩌구’를 날리는 것이 사회적으로 덜 유해하고 법적으로 더 안전할 것이다.
  • 사람, 상어 씨를 말릴 수 있는…사진, 야생 사자 지킬 수 있는

    사람, 상어 씨를 말릴 수 있는…사진, 야생 사자 지킬 수 있는

    플라스틱 사용 증가, 이산화탄소와 메탄가스 등 온실가스 증가로 인한 기후변화, 대기와 수질, 토양 오염 증가로 인해 많은 생물종이 급격하게 사라지고 사람이 생태계 최상위 포식자로 자리잡으면서 생태계 전체가 교란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때문에 지질학자를 포함한 과학자들 사이에서 현대사회를 ‘인류세’(人類世)로 구분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모든 일이 그렇지만 사람의 활동을 어떤 방향으로 가져가느냐에 따라 전혀 상반된 결과가 도출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최근 잇따라 나왔다.지구온난화로 인해 해수 온도가 올라가면서 상어 출몰 지역이 점점 확대돼 여름철 바닷가를 찾는 휴양객들을 공포에 떨게 하는 바다의 최고 포식자 ‘상어’도 사람 때문에 씨가 마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포르투갈 포르투대와 영국 사우샘프턴대, 왕립해양생물협회를 주축으로 전 세계 109개 연구기관이 참여한 국제공동연구팀은 태평양과 인도양, 대서양의 온대 및 열대해역에 살고 있는 원양 상어의 서식지가 원양어장과 절반 가까이 겹쳐 상어들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세계적인 과학저널 ‘네이처’ 25일자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상어 23종 1681마리에 인공위성 송신기를 달고, 원양어선 선박에 장착된 충돌방지시스템과 위치추적장치를 활용해 1달 동안 활동반경을 교차분석했다. 그 결과 환도상어와 원양어선의 활동반경은 24%, 백상아리나 비악상어 등의 경우 64% 정도 중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 따르면 특히 상어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것은 먼바다에서 낚시에 미끼를 달아 표층이나 심층에 드리워 어획하는 연승(longline)어업 선단들이다. 데이비드 심스 영국 사우샘프턴대 생명과학과 교수는 “상어도 전 세계적으로 멸종위기 취약종으로 분류돼 있지만 고래와 같이 적극 보호되고 있지 않아 지금처럼 방치할 경우 가까운 미래에는 박물관에서나 보게 될 것”이라며 “상어 활동 지역을 광범위하게 국제 보호구역으로 설정할 필요도 있다”고 말했다.반면 몰려드는 관광객 덕분에 야생동물의 개체수와 활동 범위를 손쉽게 파악해 생태계 보존에 활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영국 리버풀 존 무어스대, 보츠와나 포식자보호기구,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 펜실베이니아주립대, 호주 뉴캐슬대, 남아프리카공화국 넬슨 만델라대 공동연구팀은 2014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보츠와나 오카방고델타 지역을 찾은 26개 관광단의 관람객들이 찍은 2만 5000여장의 사진을 분석해 야생동물의 활동반경, 개체수, 주 거주지 등을 파악하는 데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생물학 분야 국제학술지 ‘커런트 바이올로지’ 23일자에 실렸다.연구팀은 2017년 9월부터 2018년 2월까지 6개월 동안 오카방고델타 지역을 찾은 관광객들의 카메라에 사진을 찍은 시간과 장소가 기록되는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을 장착하도록 했다. 연구팀은 관광객들에게 사진을 제공받아 이 지역에 사는 대표적인 5대 포식자(사자, 표범, 치타, 점박이하이에나, 들개)의 종별 밀도와 개별 동물들의 활동 범위를 컴퓨터 모델링으로 분석해 그동안 파악되지 못했던 생태 조건과 환경을 파악할 수 있었다. 연구를 주도한 카심 라피크 리버풀 존 무어스대 박사는 “이번 연구는 일종의 시민 참여 과학으로 관광사진을 활용한 최초의 생태연구”라면서 “향후 인공지능(AI) 기술과 결합시킨다면 개별 동물의 생태 환경까지 정확하게 분석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DMZ 활용 전문가 제언

    통합-문화유산·생태자원 공동발굴 특화-고성 ‘관광’·파주 ‘경제’ 기능화 보존-생태 보루… 보호지역 지정을 전문가들은 비무장지대(DMZ)가 과거 군사적 목적에서 변형이 계속 이뤄졌던 것과는 달리 이제는 평화적인 관점에서 활용을 고민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우선 DMZ를 남북 사회·문화적 통합의 공간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이정훈 경기연구원 북부연구센터 선임연구위원은 21일 “DMZ는 남북이 교류할 수 있는 장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남북이 같은 공간에서 공동의 경험을 유지할 수 있는 문화유산이나 생태자원의 공동 발굴 등의 사업을 확대해 남북 통합의 실험장으로 활용한다는 측면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향후 DMZ를 관할하고 있는 유엔군사령부로부터 권한을 넘겨받게 되면 정부의 주도적 역할이 커지는 만큼 이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이 연구위원은 “각 부처 또는 지역의 각기 다른 DMZ 활용에 대한 목소리를 하나로 통합해 관리할 수 있도록 총리실 산하에 범정부기구를 두는 등 종합적인 컨트롤타워 구성이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부가 DMZ 개발에 있어 지역적 특색을 충분히 고려해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김범수 강원연구원 통일·북방연구센터장은 “지역별로 DMZ 개발에 접근할 수 있는 성격이 다르다”며 “정부가 접경지역 관리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정책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센터장은 “경기 파주는 개성과 연결돼 있어 경제·산업적인 관점에서 특화해야 하며 강원 철원은 평야지대를 활용한 물류와 자원 협력에 중점을 둬야 한다”면서 “고성은 금강산 관광을 중심으로 한 관광산업 등 지역별로 기능을 특화시켜 나가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한편으로는 DMZ가 자연생태계의 보루인 만큼 정부가 개발이 아닌 보존정책에 보다 힘을 써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박은진 국립생태원 생태보전연구실장은 “백두대간을 특별법으로 보호지역으로 지정했듯이 정부가 DMZ도 보호지역으로 지정해야 한다”면서 “그런 다음 그에 따른 가치를 활용할 수 있는 관광 지원 사업 등이 이뤄질 수 있게 정부의 강력한 드라이브가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승호 DMZ생태연구소 소장은 “현재 정부나 각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DMZ 관광정책은 단기적으로 효과를 누릴 수 있을지 몰라도 장기적인 생태학적 관점에서는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다”며 “향후 DMZ에 경제특구를 조성하더라도 공장이나 도로가 들어서는 게 아닌 생물산업을 활용한 경제특구를 조성하는 관점에서 접근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주원 기자 starjuwon@seoul.co.kr
  • 광명동굴주변·테크노밸리 개발… 광명시, 힐링·첨단도시로 도약 시동

    광명동굴주변·테크노밸리 개발… 광명시, 힐링·첨단도시로 도약 시동

    인구 33만의 수도권의 작은 도시 경기 광명시가 큰 변화를 앞두고 있다. 민선7기 박승원 광명시장 취임 후 서울의 베드타운이었던 광명시가 남북평화와 힐링·첨단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한 시동을 걸었다. KTX광명역을 남북평화철도의 출발역 지정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남북교류사업을 마련해 평화시대에 대비하고 있다. 또 대한민국 100대 관광지에 2회 연속 선정된 광명동굴 주변 17만평 개발과 주변 환경을 개선해 힐링공간으로 조성 중이다. 뿐만 아니라 광명시흥테크노밸리를 조성해 수도권 첨단도시의 메카로 발돋움하고 있다. ●남북평화시대 준비 앞장 시는 지방정부 중에서 가장 먼저 남북평화철도 연결을 준비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KTX광명역을 남북평화철도의 출발역으로 육성하기 위해 광명~개성 평화통일 철도 노선 검토 연구 용역을 실시하고 도라산 열차기행과 KTX광명역 평화 마라톤대회를 열었다. 시가 연구한 용역에는 광명에서 개성까지 고속철도가 연결되면 20분 만에 개성까지 도달할 수 있다. 비용도 3조 8000억원으로 타 지자체보다 경제성이 탁월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를 바탕으로 시는 다양한 토론회와 세미나 등을 통해 KTX광명역이 남북평화철도 최적의 출발역임을 적극 알릴 예정이다. 지난 5월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을 기념하고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KTX광명역~도라산 열차기행을 가졌다. 6월 1일에는 4500여명이 참여한 2019 KTX광명역 평화 마라톤대회를 열었다. 이밖에 광명~평양자전거 대회와 북한의 광명역 간 상징적 교류협력 사업 등 남북협력기금을 조성해 다양한 민간교류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지자체는 아직까지 남북교류협력이 법제적으로 보장받지 못해 최근 논의 중인 ‘지방자치단체의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의 제정에 광명시는 기대를 하고 있다. ●새로운 테마 준비 중인 광명동굴 대한민국 최고의 동굴테마파크인 광명동굴이 유료화 개장 이후 4년여 만인 지난 5월말 유료 누적 입장객수 500만명을 돌파했다. 광명동굴에는 라스코 특별기획전시 ‘빛의 놀이터! 레인보우 팩토리’와 광명동굴 VR체험관, 예술의 전당에서 펼쳐지는 ‘힐링감성 미디어파사드 레이저쇼’와 ‘황금길’, ‘황금의 방’, ‘동굴지하세계’, ‘동굴아쿠아 월드’, ‘공포체험관’ 등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가 마련돼 있다. 여기에 시는 앞으로 ‘성공한 관광지에서 지속 가능한 지역관광지로’ 비전으로 첨단기술과 예술의 융복합 관광 콘텐츠로 광명동굴 개발에 나선다. 또 코끼리차 운행 구간에 힐링 숲길을 조성하고 빛의 광장 옆 생태연못에 인공폭포와 바닥분수 등 휴식공간을 마련해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세계적인 힐링 명소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또 광명동굴 앞 가학동 10번지 일대에 55만 7535㎡ 규모로 관광과 쇼핑·주거·문화가 복합된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민관합동 방식으로 개발하기 위해 8월 22일까지 광명동굴주변 도시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를 진행 중이다. 올해까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법인을 설립하고 개발계획 수립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6년까지 개발한다. ●융복합 첨단산업 거점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시는 시 서남부지역에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는 일반산업단지와 도시첨단산업단지, 유통단지, 배후주거단지 등 4개 단지 245만㎡로 조성되는 사업이다. 일반산업단지에는 무질서하게 산재된 중소규모 공장 및 제조업소 등을 이전·정비해 기초 제조업을 육성한다. 도시첨단산업단지는 지역 내 산재하는 영세기업의 집적화를 통해 기술 고도화를 유도하고 R&D와 스마트기술 산업을 유치한다. 유통단지는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유통업체들에 안정적인 영업여건을 제공해 특화된 유통단지를 조성하며 주거단지는 산업단지의 배후주거지역으로 조성한다. 시는 광명시흥테크노밸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4만 여개 일자리 창출, 수도권 서남부를 대표하는 융복합 첨단산업의 핵심거점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박승원 시장은 “우리 시는 수도권의 작은 도시지만 엄청난 잠재력과 미래가치가 있다”며 “33만 광명시민과 함께 광명시를 대한민국의 대표 중심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6마리 거대 비단뱀에 둘러쌓여 태연하게 스마트폰 보는 소녀

    6마리 거대 비단뱀에 둘러쌓여 태연하게 스마트폰 보는 소녀

    인도네시아의 한 소녀가 6마리의 거대한 뱀에 둘러쌓인 채 태연하게 스마트폰 화면에 빠져 있는 충격적인 모습이 화제다. 인도네시아 자바섬 땅그랑 시에 살고 있는 마하라니란 이름의 소녀는 지난 4월 영국 외신 데일리메일을 통해 유난히 파충류를 사랑하는 아이로 소개가 되기도 했다. 당시 소녀는 노란색 수영복을 입고 악어와 함께 욕조 안에 들어가 악어의 턱을 잡고 얼굴을 들어 올려 악어의 이빨을 양치실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어릴때 부터 파충류와 친숙해진 소녀의 이번 영상은 거대한 비단뱀과의 동거모습이다. 지난달 21일(현지시간) 촬영된 영상은 수도 자카르타의 교외인 탄게랑에서 촬영됐다. 6마리 뱀에 둘러쌓여 있는 소녀가 무시무시한 뱀보다 더 집중하고 있는 건 다름아닌, 말레이시아에서 만들어지고 동남아시아에서 인기를 끌었던 애니메이션 시리즈 ‘업핀 앤 이핀(Upin & Ipin)’. 물론 언제 어떻게 돌변할지 모르는 거대한 비단뱀으로부터 자식의 안전을 위해 지켜보고 있었던 아빠가 있었다지만, 일반인의 상식으론 이해하기 힘든 매우 위험천만 순간이다.사진=MOVIESHD PLUS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악플의 밤’ 설리가 말하는 악플 대응법은?

    ‘악플의 밤’ 설리가 말하는 악플 대응법은?

    설리가 ‘악플의 밤’에서 밝힌 악플 대응법이 화제가 되면서, 악플을 양지로 끌어올려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악플의 밤’이 추구하는 솔직 토크가 호평을 얻고 있다. 매회 방송 될 때마다 온라인 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JTBC2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MC 신동엽-김숙-김종민-설리의 솔직한 경험을 고백하는 진행과 더불어 설리의 악플 대응법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방송에서는 설리는 자신의 악플 대응법을 공개한 바 있다. 설리는 “악플을 읽고 속마음으로 ‘오늘도 설리는 이렇게 방송국에서 재미있는 사람들과 재미있는 농담을 하고 맛있는 밥을 먹었습니다’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설리는 “‘그런 설리가 오늘도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라는 뜻”이라고 밝히자 MC들은 물론, 게스트로 출연한 전진-김승현 또한 설리의 악플을 극복하는 자가 치유법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각종 게시판을 통해 “설리 되게 씩씩하고 태연하고 마음이 강하다”, “악플로 같은 상처 가진 게스트들이랑 소통하는 것 같아서 좋다”, “멘탈이 악플러들을 뛰어 넘는다”며 설리에 대한 응원으로 이어졌다. 이처럼 설리는 자신이 직접 겪은 악플과 악플을 스스로 극복했던 방법을 직접 털어놓으며 악플의 공론화를 시작했다. 현재 3회까지 방송 된 ‘악플의 밤’은 악플 낭송을 통해 음지에 있던 악플을 양지로 끌어올려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있으며, 특히 MC 신동엽-김숙-김종민-설리가 스스로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음으로써 게스트들의 숨겨진 속내를 끌어내고 있다. 또한, 이 같은 형식은 ‘악플의 밤’에서만 볼 수 있는 진솔한 토크로 이어지며 때로는 함께 분노하고, 때로는 함께 공감하며 서로에게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이에 대해 ‘악플의 밤’ 제작진은 “단 3회가 방송됐지만 ‘악플의 밤’의 반응이 제작진이 생각했던 것보다 뜨거운 것이 사실이다”라며 “앞으로 ‘악플의 밤’이 단순한 악플을 낭송하는데 그치지 않고, 이를 통해 서로가 힐링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성장해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JTBC2 ’악플의 밤‘응 오는 12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사] 해양경찰청, 경남도, 전남매일, 파이낸셜뉴스

    ■ 해양경찰청 ◇ 총경 전보 △ 본청 행정법무담당관 하태영 △ 본청 교육담당관 맹주한 △ 본청 형사과장 여성수 △ 본청 외사과장 조윤만 △ 해경교육원 교육훈련과장 박제수 △ 해경교육원 종합훈련지원단장 정태경 △ 중부해경청 기획운영과장 박경순 △ 중부해경청 경비과장 한상철 △ 중부해경청 수사정보과장 장인식 △ 서해해경청 기획운영과장 임재수 △ 서해해경청 경비과장 안두술 △ 서해해경청 구조안전과장 박기정 △ 동해해경청 기획운영과장 조석태 △ 동해해경청 경비안전과장 이재두 △ 제주해경청 기획운영과장 도기범 △ 평택해경서장 김석진 △ 부안해경서장 김동진 △ 여수해경서장 이철우 △ 울산해경서장 임명길 △ 울진해경서장 최시영 △ 서귀포해경서장 김언호 △ 경찰대 교육대기 윤태연 △ 경찰대 교육대기 정욱한 ■ 경남도 ◇ 4급 △ 여성가족정책관 한미영 △ 기획조정실 법무담당관 김무진 △ 〃 정보빅데이터담당관 김영선 △ 재난안전건설본부 안전정책과장 이광옥 △ 〃 재난대응과장 최영호 △ 〃 건설지원과장 이상욱 △ 〃 도로과장 강신탁 △ 〃 하천안전과장 최동묵 △ 일자리경제국 일자리정책과장 차석호 △ 〃 사회적경제과장 박경훈 △ 행정국 교육정책과장 민기식 △ 〃 세정과장 백종철 △ 해양수산국 항만물류과장 직무대리 강윤규 △ 도시교통국 도시계획과장 서만훈 △ 도시교통국 건축주택과장 김서곤 △ 〃 신공항추진단장 장영욱 △ 문화관광체육국 가야문화유산과장 최진회 △ 복지보건국 보건행정과장 이인숙 △ 서부권개발국 서부정책과장 김경원 △ 〃 항노화산업과장 김은철 △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하종덕 △ 농정국 농식품유통과장 정태호 △ 〃 동물방역과장 김국헌 △ 환경산림국 환경정책과장 왕충식 △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박정준 △ 〃 수석전문위원 곽근석 △ 인재개발원 인재개발지원과장 송준필 △ 〃 인재양성과장 이한복 △ 경남도립남해대학 사무국장 정국조 △ 환경교육원장 성병호 △ 도로관리사업소장 허상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김진동 △ 경남대표도서관장 최복식 △ 경상남도기록원장 김종환 △ 농업기술원(과장요원) 조길환 △ 농업기술원(과장요원) 손창환 △ 보건환경연구원(부장요원) 조인철 ◇ 5급 △ 공보관 뉴미디어담당 백승훈 △ 사회혁신추진단 혁신정책담당 한준석 △ 〃 민관협력담당 김종덕 △ 감사관 감사담당 김맹숙 △ 〃 회계감사담당 문정열 △ 〃 기술감사담당 권현진 △ 〃 보조금감사담당 김지우 △ 여성가족정책관 아동담당 백외조 △ 〃 다문화담당 권애영 △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기획조정담당 문병춘 △ 〃 예산담당관 예산총괄담당 배현태 △ 〃 예산담당관 재정관리담당 박영준 △ 〃 법무담당관 규제개혁담당 남경수 △ 〃 법무담당관 납세자보호담당 박진홍 △ 행정국 인사과 김상기 △ 기획조정실 정보빅데이터담당관 정보통신담당 안효정 △ 재난안전건설본부 재난대응과 이민권 △ 〃 재난대응과 전명수 △ 〃 재난대응과 이병용 △ 〃 건설지원과 공공건축시설담당 조은주 △ 〃 도로과 도로계획담당 이종술 △ 〃 도로과 도로정비담당 이동규 △ 산업혁신국 산업혁신과 산업진흥담당 박성규 △ 〃 산업혁신과 ICT융합담당 김도현 △ 〃 신산업연구과 소재나노담당 김윤경 △ 〃 신산업연구과 연구개발담당 김수정 △ 〃 산업입지과 산업입지정책담당 이주태 △ 〃 산업입지과 산업단지계획담당 유승희 △ 일자리경제국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지원담당 안유미 △ 〃 경제기업정책과 기업환경개선담당 이진희 △ 〃 경제기업정책과 경제자유구역지원담당 최창호 △ 〃 소상공인정책과 전통시장담당 김재선 △ 〃 사회적경제과 공유경제담당 강혜경 △ 행정국 인사과 총무담당 김현미 △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담당 김옥남 △ 〃 자치행정과 자치분권담당 김신 △ 〃 자치행정과 보훈단체담당 곽기출 △ 〃 자치행정과 민원담당 정지환 △ 〃 교육정책과 평생교육담당 송원열 △ 〃 세정과 세정담당 우명희 △ 〃 세정과 심사담당 손은영 △ 〃 세정과 지방세조사담당 정정옥 △ 〃 회계과 경리담당 박석조 △ 〃 회계과 계약1담당 박영호 △ 〃 회계과 계약2담당 최수영 △ 해양수산국 해양수산과 수산물유통담당 송진영 △ 〃 해양수산과 해양보전담당 나승옥 △ 〃 해양수산과 해양레저담당 유민아 △ 〃 해양수산과 어촌뉴딜담당 오상택 △ 〃 어업진흥과 어업지도담당 황평길 △ 도시교통국 건축주택과 공공건축가담당 문덕섭 △ 〃 교통정책과 택시서비스담당 고병수 △ 〃 신공항추진단 공항철도시설담당 김석환 △ 문화관광체육국 문화예술과 문화예술정책담당 김은남 △ 〃 문화예술과 문화산업담당 김효영 △ 〃 문화예술과 문화시설담당 박해진 △ 〃 문화예술과 선비문화담당 박상옥 △ 〃 관광진흥과 관광정책담당 노치홍 △ 〃 관광진흥과 MICE산업담당 김순희 △ 〃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담당 김경식 △ 〃 관광진흥과 축제지원담당 박영혜 △ 〃 체육지원과 생활체육담당 김옥회 △ 〃 체육지원과 경남FC담당 이소영 △ 〃 가야문화유산과 가야사정책담당 성수영 △ 〃 가야문화유산과 가야사복원담당 허진영 △ 〃 가야문화유산과 문화재관리담당 박서연 △ 복지보건국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자립지원담당 이종근 △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활동지원담당 김용석 △ 〃 보건행정과 건강증진담당 박인숙 △ 〃 보건행정과 정신보건담당 서혜영 △ 〃 보건행정과 공공보건담당 정미경 △ 〃 보건행정과 병원선담당 옥둘이 △ 〃 보건행정과 역학조사관 김성철 △ 〃 식품의약과 식품의약정책담당 이성옥 △ 서부권개발국 서부정책과 서부정책담당 윤동준 △ 〃 남부내륙고속철도추진단 고속철도정책담당 이근식 △ 〃 남부내륙고속철도추진단 고속철도시설담당 강인태 △ 〃 균형발전과 균형발전담당 정영귀 △ 〃 항노화산업과 한방항노화담당 조은구 △ 〃 항노화산업과 양방항노화담당 하양진 △ 농정국 농업정책과 농정기획담당 김대석 △ 〃 축산과 축산자원담당 이종민 △ 〃 동물방역과 방역정책담당 강광식 △ 〃 동물방역과 구제역방역담당 박광상 △ 환경산림국 환경정책과 환경정책담당 윤환길 △ 〃 환경정책과 자연보전담당 류제운 △ 〃 산림녹지과 녹지조경담당 하용식 △ 〃 산림녹지과 산림소득담당 이언동 △ 의회사무처 심지연 △ 〃 전대중 △ 〃 이상호 △ 〃 김도형 △ 농업기술원(지도관요원) 노치원 △ 〃(지도관요원) 김웅규 △ 인재개발원 인재개발지원과 총무담당 황재인 △ 〃 인재개발지원과 평가분석담당 황인욱 △ 〃 인재양성과 교육운영담당 김민경 △ 〃 인재양성과 교수요원 강미라 △ 〃 인재양성과 교수요원 박종필 △ 〃 인재양성과 교수요원 권진경 △ 보건환경연구원(연구관요원) 여영희 △ 〃(연구관요원) 변종환 △ 동물위생시험소 축산물위생과장 박동엽 △ 〃 동부지소장 직무대리 차휘근 △ 〃 북부지소장 직무대리 이호일 △ 수산자원연구소 기술담당관 직무대리 전병석 △ 수산기술사업소 수산관리과장 이미국 △ 〃 마산사무소장 직무대리 정광욱 △ 〃 거제사무소장 김재현 △ 〃 남해사무소장 직무대리 최성안 △ 산림환경연구원 관리과장 직무대리 류정태 △ 도로관리사업소 관리과장 서병수 △ 항만관리사업소장 김민수 △ 경상남도기록원 기획행정과장 윤진기 △ 〃 기록보존과장 전춘제 △ 진주시 박재봉 △ 〃 차종열 △ 도시교통국 건축주택과 주택품질담당 김성일 △ 농정국 농업정책과 농지관리담당 정규엽 △ 하동군 전출 서혁준 △ 함양군 전출 임충현 △ 합천군 전출 김선희 △ 국토교통부 주택정비과 파견 하선욱 △ 감사원 부산사무소 파견 정석만 △ 경상남도 사회서비스원 파견 안정숙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신호영 △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파견 지정완 △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손영근 △ 〃 파견 안일환 △ 미국 LA사무소 파견(연장) 박정현 ■ 전남매일 △ 주필(전무이사) 이두헌 △ 논설주간·이사(월간국장 겸임) 정정용 △ 편집국장 박원우 △ 정치부장 강성수 △ 사진부장 김태규 △ 정치부 국장 대우 강병운 △ 사회부장 최진화 △ 문화체육부장 이연수 △ 사회2부장 정근산 △ 편집국 차장 한승희, 고광민, 황애란 △ 편집국 국장 대우(고흥) 진중언 △ 편집국 부국장대우(신안) 이주열 △ 편집국 부국장대우(영암) 최복섭 △ 편집국 부장대우(나주) 이재순 △ 편집국 부장대우(목포) 강성우 △ 사업국 국장 김재호 △ 관리국 부장 조선미 △ 광고국 부장 김성미 ■ 파이낸셜뉴스 ◇ fn이노에듀 △ 대표이사 이두영 △ 이사(부사장) 조병학 △ 이사 곽인찬
  • 현아 VS 솔라, 폭염 날리는 공항패션 “누가 더 핫한가”

    현아 VS 솔라, 폭염 날리는 공항패션 “누가 더 핫한가”

    가수 현아와 마마무 멤버 솔라가 폭염을 잊게 하는 시원한 공항 패션으로 화제에 올랐다. 현아는 5일 오전 해외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이날 현아는 몸에 밀착되는 니트 소재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와 각선미를 드러냈다. 민트 컬러로 청량미를 더했다. 같은날 마마무도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마마무는 홍콩에서 열리는 ‘SBS 슈퍼콘서트 IN 홍콩’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출국했다. 마마무 멤버 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각각 개성이 넘치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솔라는 비키니를 연상케 하는 톱에 숏팬츠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한편 ‘SBS 슈퍼콘서트 in 홍콩’은 오는 7월 6일 1만4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공연장인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마마무를 비롯해 최정상급 K-POP 스타 엑소, 태연, 위너, 세븐틴, AB6IX 등이 무대에 선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솔라, 비키니급 공항패션 “몸매 자신감 폭발”

    솔라, 비키니급 공항패션 “몸매 자신감 폭발”

    그룹 마마무가 홍콩에서 열리는 슈퍼콘서트 참석 차 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출국했다. 마마무 멤버 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각각 개성이 넘치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솔라는 비키니를 연상케 하는 톱에 숏팬츠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SBS 슈퍼콘서트 in 홍콩’은 오는 7월 6일 1만4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공연장인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마마무를 비롯해 최정상급 K-POP 스타 엑소, 태연, 위너, 세븐틴, AB6IX 등이 무대에 선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인형돌’ 태연

    [포토] ‘인형돌’ 태연

    소녀시대 태연이 콘서트차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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