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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컴백계획 발표 “1월 7일, 더 상큼하게!”

    소녀시대, 컴백계획 발표 “1월 7일, 더 상큼하게!”

    9인조 걸그룹 소녀시대가 내년 초 컴백을 가시화 했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소녀시대가 오는 1월 7일 ‘지(Gee)’로 전격 컴백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집 활동을 마무리 하고 약 8개월 간의 휴식기를 가진 소녀시대는 그들만의 밝고 상큼한 매력을 한층 업그레드 시켜 두번째 도전장을 낸다. 소녀시대는 “새로운 음악과 무대로 여러분께 인사 드리게 되어 기쁘다. 좋은 모습 보여 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 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최근 소녀시대의 소속사 측은 ‘지(Gee)’라는 문구가 적힌 9종의 티저포스터를 서울 중심가 곳곳에 부착, 대중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소녀시대 앨범 타이틀 명 ‘Gee’는 영어 감탄사로 ‘어머나’, ‘깜짝이야’ 등의 뜻을 지니고 있으며 소속사 측은 “소녀시대의 발랄한 이미지를 표현하기에 안성맞춤인 함축어라 판단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부터 ‘소녀시대’, ‘Kissing You’, ‘Baby Baby’까지 4곡의 히트곡을 보유한 소녀시대는 여성그룹으로서는 6년 만에 처음으로 ‘음반 10만장 돌파’라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휴식기 동안 멤버 윤아는 KBS 일일드라마 ‘너는 내운명’ 주연으로, 태연은 DJ와 솔로곡 ‘만약에’, ‘들리나요’활동으로, 수영은 영화 ‘순정만화’ 출연하는 등 개개인의 다양한 재능을 인정받은 바 있는 소녀시대의 컴백은 2009년 새해 가요계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제공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말특집 ‘뮤뱅’, 2008 음악방송 ‘시청률 신기록’ 갱신

    연말특집 ‘뮤뱅’, 2008 음악방송 ‘시청률 신기록’ 갱신

    KBS 2TV ‘뮤직뱅크’가 올해 지상파 3사 음악방송 사상 최고 시청률을 갱신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전국기준·27일 발표)에 따르면 지난 26일, 연말결산 특집으로 꾸며진 ‘뮤직뱅크’(연출 정희섭·진행 유세윤 서인영)는 10.8%로 올해 음악방송 시청률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KBS 2TV ‘뮤직뱅크’는 각 지상파 방송을 대표하는 음악방송으로 2008년 한해 동안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방송은 지난 11월30일 방송된 ‘인기가요’였다. ’인기가요’는 이날 10.3%(전국기준)의 기록을 세웠었지만 ‘뮤직뱅크’가 0.5% 높은 수치로 다시 ‘음악방송 왕좌’ 자리를 꿰차게 됐다. 그간 각 지상파 음악프로그램의 평균 시청률은 4~5%에 그쳤던 것이 사실이다. 뮤직뱅크의 경우, 지난 봄 연출자 및 프로그램 개편이 이뤄지기 전 최저 시청률은 약 2%까지 하락했었다. 전국 시청률에 있어 0.1%의 고저가 실제 시청자 집계상으로는 큰 폭의 변화임을 감안해 볼 때에, 이번 ‘뮤직뱅크’의 약 11%대 기록은 당분간 깨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방송된 ‘뮤직뱅크’ 연말 결산 특집에서는 올 한해 1월 부터 12월까지 월간 K-차트 우승자였던 가수(그룹)들이 총 충동, 그 중 음반1위·시청률 선호도 1위에 오른 동방신기가 전체 집계 점수 1위로 ‘2008년 K-차트 MVP’로 선정됐다. 또 주얼리는 정규 5집 히트곡 ‘원 모어 타임’으로 모바일 1위를 차지했으며, 올해 ‘노바디(Nobody)’, ‘소핫(So hot)’으로 가장 많은 음원 판매 기록을 남긴 원더걸스가 ‘2008년 K-차트 음원 1위’의 영예를 안았다. 2008년의 마지막이자 연말특집으로 기획된 방송인만큼 이날 ‘뮤직뱅크’는 대규모 시상식 못지 않은 다채로운 ‘스페셜 무대’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국내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 원더걸스 선예,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씨야의 남규리가 팝그룹 ‘푸시캣돌스’ 무대를 재현했으며 비는 ‘I DO’(아이 두)와 ‘Rainism’(레이니즘)을 연이어 열창하는 미니 콘서트를 마련했다. 또 하반기 발라드 열풍의 두 남녀 주인공 김종국과 백지영은 각각 히트곡인 ‘어제보다 오늘 더’와 ‘총 맞은 것처럼’을 바꿔 불러 색다른 묘미를 선사했다. 이밖에 빅뱅, 원더걸스, 소녀시대, MC몽, 주얼리, 닥터피쉬 등 올 한해를 빛낸 가수들의 화려하고 이색적인 무대 구성은 ‘10%대 돌파’의 쾌거를 거둔 이유로 분석되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늘 ‘뮤뱅’ 연말결산 ‘K-차트 MVP’ 가린다

    오늘 ‘뮤뱅’ 연말결산 ‘K-차트 MVP’ 가린다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가 오늘 ‘연말결산 특집’을 맞아 ‘2008년 K-차트 MVP’를 선정한다. 뮤직뱅크 제작진은 “오늘(26일) 방송되는 ‘뮤직뱅크’는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K-차트’ 월 장원을 차지했던 가수(그룹)이 총 출동하며 그 중 ‘MVP’ 시상이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 491회 ‘뮤직뱅크’는 올해 내 가장 많은 인기를 누렸던 가수들을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2008 MVP’ 시상도 더해져, 화려한 축제 분위기로 거듭날 전망이다. ‘뮤직뱅크’는 공영 음악방송으로서, 투명한 차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주 기록된 ‘시청자 선호도, 음원 판매, 음반 판매 점수’를 모두 공개, 세 가지 점수를 합산해 전체 순위를 결산하는 등 시청자들에게 믿을 수 있는 차트를 제공하는데 주력해 왔다. 그동안 ‘뮤직뱅크’에서 월 장원 격인 ‘K-차트 통합 1위’를 차지한 가수로는 ‘노바디’, ‘소핫’의 원더걸스, ‘마지막 인사’, ‘하루하루’의 빅뱅, ‘주문-미로틱’의 동방신기, 소녀시대, MC몽, 쥬얼리 등이 있었다. 이중 올 한해 ‘통합 점수치’가 가장 높은 곡을 보유한 가수(그룹)에게 수여되는 ‘뮤직뱅크 2008 MVP’의 영광이 누구에게 돌아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는 2008년의 마지막이자 연말특집으로 꾸며지는 만큼 대규모 시상식 못지 않은 다채로운 ‘스페셜 무대’도 함께 기획돼 있다. 먼저 2008년 ‘뮤직뱅크’의 새 MC로 투입 돼 호평을 받은 서인영과 유세윤은 자신들의 특기가 돋보이는 특별 무대를 준비했다. 서인영은 영화 ‘물랑루즈’의 OST ‘Lady Marmalade’(레이디 마멀레이드)를 특유의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소화해내 뮤지컬의 감동을 재현하며, 유세윤은 자신이 활약했던 개그 콘서트 코너 ‘닥터피쉬’를 독특한 버전으로 재구성해 보인다. 비는 ‘I DO’(아이 두)와 ‘Rainism’(레이니즘)을 연이어 열창하는 미니 콘서트를 마련했다. 또한 하반기 발라드 열풍을 몰고 온 주인공 김종국과 백지영은 각각 히트곡인 ‘어제보다 오늘 더’와 ‘총 맞은 것처럼’을 바꿔 불러 색다른 묘미를 선사한다. 이밖에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 원더걸스 선예,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씨야의 남규리가 모여 팝그룹‘푸시캣돌스’의 섹시한 무대를 재연한다. 이어 2008년 주목받은 신인그룹 샤이니는 신화의 ‘와일드 아이즈(Wild eyes)’를, 2PM은 비의 ‘안녕이란 말 대신’무대를 꾸며내 이날 방송은 올 한해 방송 사상 가장 풍성한 볼거리로 넘쳐날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울산 고래관광 첨단화

    울산 고래관광 첨단화

    무인 비행선이 하늘에서 울산 앞바다를 유영하는 고래의 위치를 알려준다.이 신호를 받은 고래탐사선이 관광객을 싣고,푸른 물살을 가르며 질주하는 고래의 뒤를 쫓는다. 국립수산과학원과 울산시는 내년부터 본격 시작될 고래관광사업을 앞두고 고래탐사 무인비행선 시험 비행과 관광선으로 이용될 해상탐사선 탐구5호 사용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무인 비행선(길이 11m,폭 3m)은 기체 아래 고해상도의 영상 및 사진 촬영 카메라 등을 설치해 최고 시속 70㎞의 속도로 4시간 동안 울산 앞바다를 누비며 고래의 움직임 등을 정밀 탐사하게 된다. 무인 비행선이 찍은 고래 사진이나 동영상 자료를 관광선에 전송하면,관광선은 이를 토대로 고래의 위치를 찾아 움직이게 된다. 그동안 연안에서 고래 출몰이 일정하지 않아 운이 좋아야 고래를 눈으로 볼 수 있었지만,비행선 운행으로 앞으로는 허탕치는 일이 줄게 됐다. 배헌민 국립수산과학원 해양생태연구과장은 “무인 비행선은 원래 해상의 적조나 해양 생태계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도입됐는데,이번에 고래탐사를 위해 개조했다.”고 말했다. 글 사진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성추행범 잡은 여중생

    서울 명동거리에서 여성들의 엉덩이를 더듬으며 성탄전야를 보내던 40대 남성이 용기있고 지혜로운 여중생에게 걸려 혼쭐이 났다. 지난 24일 저녁 명동거리는 크리스마스 이브를 즐기기 위해 나온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뤘다.여중생 A(15)양도 한 의류매장 앞에서 친구를 기다리며 연말 분위기에 젖어 있었다.친구가 오기만을 기다리던 A양은 오후 5시쯤 북적이는 인파 속에서 불쾌하고 섬뜩한 손길을 느꼈다. A양은 깜짝 놀라 자신의 엉덩이를 만진 남자를 쳐다봤지만,그는 태연하게 다른 여자에게도 같은 행동을 했다.A양은 혼자 항의하기가 불안해 자신이 추행을 당한 직후 그에게 당한 여성에게 가서 “함께 따지자.”고 제안했지만 거절당했다. 분이 풀리지 않아 쫓아가며 지켜보는 A양을 눈치채지 못한 그 남자는 여대생 B(21)씨에게도 같은 행동을 반복했다.A양은 한 번 더 용기를 내 B씨에게 다가가 “나도 당했으니 같이 혼을 내주자.”고 말했고,B씨는 흔쾌히 동의했다.A양과 B씨,그리고 그들의 친구까지 모두 4명이 의기투합해 그 남자에게 추행사실을 따졌다. 그는 처음에 “길에 사람이 많아 부딪쳤다.”고 부인했지만,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하자 범행사실을 순순히 인정했다.서울 남대문경찰서는 박모(41·무직)씨를 강제추행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장형우기자 zone4@seoul.co.kr
  • 박태환·김연아 ‘꿈’ 전도사로

    박태환·김연아 ‘꿈’ 전도사로

    방송가에 ‘피겨여왕’ 김연아와 ‘마린보이’ 박태환 스페셜이 쏟아진다.체육계 스타를 넘어 국민적 관심을 받고 있는 이들의 활약상을 조명한 연말과 신년 특집 방송이 잇달아 선보이는 것. 우선 케이블채널 수퍼액션과 온스타일은 25일 김연아의 활약상을 담은 스페셜 프로그램 ‘김연아의 위시스 온 아이스´(Wishes on Ice)를 방송한다. 수퍼액션은 오후 9시,온스타일은 오후 10시에 방송할 ‘김연아의 위시스 온 아시스:김연아 꿈나무를 만나다’에서는 ‘2008 그랑프리 파이널´ 하이라이트와 비하인드 스토리, 김연아의 일상 생활 모습 등을 담았다. 또한 그녀가 ‘제2의 김연아´를 꿈꾸는 피겨 꿈나무들을 위해 ‘스포츠토토 피겨 스케이팅 클리닉’ 행사에 참가한 모습, CF 퀸으로 떠오른 김연아의 광고 촬영기 등도 보여준다. 한편 KBS는 신년특집으로 김연아와 박태환이 출연하는 특집 방송을 마련한다. KBS 2TV는 새해 1월1~2일 오후 9시 ‘2009 국민의 희망 화이팅 코리아 - 김연아 스페셜’과 ’2009 새로운 도전 화이팅 코리아 - 박태환 스페셜‘을 방송한다. 신동엽이 진행을 맡은 이 프로그램은 피겨스케이팅과 수영에서 세계 정상에 선 김연아,박태환을 통해 2009년 새해를 맞아 국민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봉선이 보조 MC로 활약하며,1일 김연아 편에는 알렉스,노사연,태연이 출연한다. 한편 2일 방송되는 박태환편에는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신동,은혁 그리고 남규리가 패널로 출연한다. KBS는 “2008년 국민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한 희망의 아이콘들을 통해 어려운 시기를 맞은 국민들에게 파이팅을 외치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토크를 위주로 한 예능 프로그램이지만 단순한 오락보다는 희망과 감동이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천덕꾸러기 유수지가 ‘보물’ 변신

    천덕꾸러기 유수지가 ‘보물’ 변신

    악취와 해충의 온상이던 도심의 천덕꾸러기가 생태공원으로 탈바꿈하더니 전국 100대 지역자원으로 선정돼 관심을 끌고 있다. 영등포구는 24일 양평유수지생태공원이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제3회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지역자원경연대회’ 100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자원 경연대회는 지역의 우수한 유·무형 자원을 보전,발굴하기 위해 행안부가 주최하는 행사다.올해는 전국 16개 시·도,171개 시·군·구에서 1200여점의 지역자원이 응모해 각계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100선이 선정됐다.양평유수지는 악취와 해충,쓰레기 등으로 인해 민원이 끊이지 않던 ‘미운 오리 새끼’에서 불과 1년만에 ‘백조’로 거듭난 셈이다. 구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총면적 3만 2240㎡의 유수지에 생태연못과 습지를 조성하고,주민들이 생태공원을 관찰할 수 있는 관찰 데크와 휴식공간인 쉼터를 설치했다. 생태공원 안에는 생태연못과 습지에서도 잘 자라는 낙우송,메타세쿼이아 등 20종의 수목과 노랑어리연꽃,창포 등 계절별 초화류가 자라고 있다.또 양평유수지가 생태공원으로 제 모습을 갖추면서 물달팽이,장구애비,소금쟁이,물방개 등 수생물이 자생하기 시작한 데 이어 백로,왜가리,고방오리,천둥오리 등 새들도 찾아들어 도심에선 쉽게 보기 힘든 광경이 연출된다. 구 관계자는 “양평유수지는 현재 훌륭한 자연생태학습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아침·저녁에는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김연아, 소녀시대 태연과 ‘들리나요’ 듀엣

    김연아, 소녀시대 태연과 ‘들리나요’ 듀엣

    ’피겨 요정’ 김연아가 그룹 소녀시대 태연과 듀엣으로 ‘들리나요’를 열창했다. 김연아는 지난 23일 오후 여의도 KBS 별관에서 신년특집방송 ‘2009 한국의 희망-김연아 스페셜’을 녹화했다. 이날 김연아는 MBC-TV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주제곡으로 불렀던 ‘들리나요’를 태연과 함께 듀엣으로 부르며 노래 실력을 자랑했다. 특히 김연아는 가수인 태연과 함께 노래를 하는 상황에도 불구 전혀 떨지않아 다른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가수 알렉스는 “김연아의 부드러운 음색에 반했다. 태연과 노래 부르는 목소리가 정말 비슷하다”며 “김연아가 ‘들리나요’를 얼마나 많이 연습했는지 짐작이 간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연아는 최근 막을 내린 2008 ISU 그랑프리 파이널에 대한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김연아는 “은메달을 수상해서 안타까웠다.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1등의 자리에 오르지 못해 국민들께 죄송하다”라며 아쉬워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양구 DMZ 자생식물원 조성

    강원 양구군 해안면 비무장지대에 ‘국립 DMZ자생식물원’이 조성된다. 23일 양구군에 따르면 산림생태계가 잘 보존돼 있는 비무장지대 일대의 산림에 대한 안정적인 보존기반을 구축하고 체계적인 증식과 연구를 위해 산림청이 앞장서 국립 DMZ자생식물원을 조성한다. 대상 지역은 양구군 해안면 만대리 일대 152㏊이다.국립 DMZ자생식물원은 내년에 설계를 거쳐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산림식물연구센터,희귀·특산식물원,산림생태체험장,산림전시관 등이 건립된다. 국립 DMZ자생식물원은 한반도 산림생물 다양성 핵심 분포지역인 비무장지대 일대의 산림생태계 및 식물종의 안정적 보전·관리기반 구축,북방계 식물자원의 확보 및 증식·이용체계를 마련한다. 또 국민 교육·체험장과 산림생태계의 국제학술연구 거점으로 역할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양구지역은 생태연구와 생태 촬영지 등 DMZ의 대표적 생태관광지로 부상할 전망이다. 특히 양구군은 생태관광을 지역 성장발전 산업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대암산 자생식물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생태식물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또 산양증식복원센터 개원,대암산 생태등반로 및 두타연생태관광지 조성 등 생태관광 기반을 갖출 예정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국립 DMZ자생식물원 조성이 DMZ와 생태관광을 접목한 경쟁력 있는 국제관광 콘텐츠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구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가수 ‘원더걸스’

    5인조 여성그룹 ‘원더걸스’가 2년 연속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가수’에 선정됐다.한국갤럽은 6~11월까지 전국의 만 13∼59세 남녀 4330명을 대상으로 ‘10대 가수´를 뽑기 위한 개별 면접조사를 실시한 결과,원더걸스가 22.2%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발표했다.지난해 하반기 댄스곡 ‘텔미’로 가요계를 강타한 ‘원더걸스’는 올해 ‘소핫’과 ‘노바디’로 이어지는 복고풍 3부작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아이돌 그룹 전성시대를 열었다. ●‘원더걸스’ 고른 인기 분포 히트곡 ‘거짓말’에 이어 올해 ‘하루하루’와 ‘붉은 노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5인조 남성 그룹 ‘빅뱅’은 21.2%라는 간발의 차로 지난해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이밖에 ‘트로트 여왕’ 장윤정이 3위(9.9%)를 차지하고,태진아와 박현빈이 모두 10위권 안에 들어 국민들의 트로트에 대한 선호도를 보여줬다.한편 ‘별들의 컴백’으로 가요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이효리는 5위,비는 7위,동방신기는 9위에 올랐다. 성·연령별 응답률을 살펴보면 ‘원더걸스’는 10~20대에서 35% 내외의 높은 선호도가 나타났고,30대 응답자에서도 23.2%의 인기를 끌었다.이어 40대(13.1%)와 50대(7.0%)에서도 성인 가요 가수를 제외하고 가장 높은 선호도가 나타나 다른 아이돌 그룹에 비해 상대적으로 팬층이 넓은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빅뱅’은 10대에서 56.2%(10대 여성 63.9%)로 압도적인 선호를 얻었고,20대에서도 34.9%로 원더걸스에 앞섰으나 30대부터는 선호도가 16.7%로 급격히 떨어졌다.40대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는 장윤정(15.3%),50대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는 태진아(17.3%)로 나타났다. ●노래방 최고의 애창곡 ‘애인있어요’ 한편 ‘원더걸스’의 ‘노바디´는 올해 최고 인기 가요로도 선정됐다.중독성 높은 후렴구와 독특한 안무 덕분이다.올해 발표된 대중가요 중 가장 좋아하는 가요를 세 곡까지 응답 받은 결과,10명 중 1명(11.4%)이 ‘노바디’를 꼽았다.‘원더걸스’의 ‘소핫´은 3위에 오르고,‘빅뱅´의 ‘하루하루’와 ‘붉은 노을’이 각각 2위,7위에 오르는 등 아이돌 그룹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을 방증했다. 이밖에 올 한해 국민들이 노래방에서 가장 많이 부른 애창곡은 이은미의 ‘애인있어요’인 것으로 나타났다.노래 반주기 및 음악 콘텐츠 기업인 금영이 올 한해(1월~12월10일) 노래방 인기곡을 집계한 결과,노래방을 찾은 사람들은 이 곡을 195만번 불렀다.‘애인있어요’는 고 최진실이 출연했던 인기 드라마 MBC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의 주제곡으로,최근 각종 프로그램에서 인기 가수들이 자신의 애창곡으로 불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2위는 KBS 드라마 ‘쾌도 홍길동’ 삽입곡으로 ‘소녀시대’의 태연이 부른 ‘만약에’가 차지했다.반면 ‘원더걸스’의 ‘소핫’과 ‘노바디’는 각각 7위와 27위에 그쳐 인기가요와 노래방 애창곡 사이의 차이를 드러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올 겨울방학은 주민센터서”

    은평구는 학생들이 겨울방학을 알차고 뜻깊게 보낼 수 있도록 14개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프로그램에는 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가족 프로그램’과 지역 민간단체의 도움을 받아 시행하는 ‘민간 연계 프로그램’이 있다. 가족 프로그램은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엄마와 함께 손뜨개질’,‘형제·자매와 요리 배우기’,‘빵굽기 체험’,‘예절교육’,‘국악교실’ 등이 있다. 민간 연계에는 한국은행이 지원하는 경제체험,지역 내 학교가 주관하는 청소년 문화카페,시민단체 생태연합과 함께하는 자연생태체험 등이 있다.자치센터가 지역사회와 손잡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계기로 만든다. 운영기간은 23일부터 내년 2월10일까지다.모집인원은 각 센터별 15~30명으로 선착순이다.참가비는 프로그램당 2500~1만 5000원.구 관계자는 “학생들이 큰돈을 들이지 않고도 주민자치센터에서 즐겁게 방학을 보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프로그램에 관한 문의와 접수는 각 동 주민자치센터나 구청 주민자치과(350-1565)로 하면 된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NOW포토] 이보영 “베이지색 롱코트로 멋냈어요”

    [NOW포토] 이보영 “베이지색 롱코트로 멋냈어요”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10일 오후 서울 동작 보라매병원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주연배우 권상우, 이범수, 이보영이 참석해 영화와 뮤직비디오 촬영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오랫동안 함께 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나보다는 상대를 위하는 애틋하고 아련한 사랑을 그린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내년 3월 14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 “결혼생활? 너무 흐뭇해”

    [NOW포토] 권상우 “결혼생활? 너무 흐뭇해”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10일 오후 서울 동작 보라매병원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주연배우 권상우, 이범수, 이보영이 참석해 영화와 뮤직비디오 촬영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오랫동안 함께 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나보다는 상대를 위하는 애틋하고 아련한 사랑을 그린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내년 3월 14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보영 “첫 슬픈멜로 도전, 잘됐으면 좋겠다”

    이보영 “첫 슬픈멜로 도전, 잘됐으면 좋겠다”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이야기’로 첫 슬픈멜로에 도전하는 배우 이보영이 작품에 임하는 자세를 전했다. 10일 오후 서울 신림동 보라매 병원에서 열린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의 스페셜 에디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참석한 이보영은 “첫 슬픈 멜로인데 어떻게 비춰질지 걱정이다. 영화가 잘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화 속에서 호흡을 맞추는 권상우와 첫 촬영을 한 이보영은 “첫 촬영부터 감정장면이다보니 생각보다 일정이 늦춰졌다.”며 “권상우 씨가 편하게 해주셔 잘 찍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극 중 크림 역을 맡아 상대 남자 배우인 권상우와 이범수와 호흡을 맞추는 이보영은 “이름답게 러브리한 느낌으로 소화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인 원태연의 감독 데뷔작인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오랫동안 함께 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상대를 위하는 애틋한 사랑을 그린 멜로 영화로 내년 3월 14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태연, ‘깜찍 미니’ 어때요?

    [NOW포토] 태연, ‘깜찍 미니’ 어때요?

    소녀시대 태연이 10일 오후 6시 서울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제23회 골든디스크상’ 시상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두 남자 한 여자가 만드는 아련한 사랑

    [NOW포토] 두 남자 한 여자가 만드는 아련한 사랑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공개가 10일 오후 서울 동작 보라매병원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 주연배우 권상우, 이범수, 이보영이 참여해 뮤직비디오 현장공개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오랫동안 함께 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나보다는 상대를 위하는 애틋하고 아련한 사랑을 그린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내년 3월 14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많은 사랑 부탁해요

    [NOW포토]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많은 사랑 부탁해요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공개가 10일 오후 서울 동작 보라매병원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 주연배우 권상우, 이범수, 이보영이 참여해 뮤직비디오 현장공개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오랫동안 함께 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나보다는 상대를 위하는 애틋하고 아련한 사랑을 그린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내년 3월 14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태연, 앙증맞은 미니드레스로 사랑스럽게

    [NOW포토] 태연, 앙증맞은 미니드레스로 사랑스럽게

    소녀시대 태연이 10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2008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손태영과 결혼, 임신해서 아닌 사랑해서다”

    권상우 “손태영과 결혼, 임신해서 아닌 사랑해서다”

    최근 아내 손태영의 임신에 기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배우 권상우가 결혼 후 처음으로 언론에 모습을 드러냈다. 10일 오후 서울 신림동 보라매 병원에서 열린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의 스페셜 에디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모습을 나타낸 권상우는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권상우는 “아내와 결혼한 이유는 단 하나다. 진정으로 사랑했고 평생 함께 해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아서였지 아내가 임신을 해서 결혼을 한 것은 아니다. 그런 식으로 포장될 수도 있지만 그런 말은 듣고 싶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이어 내년 봄 아이 아빠가 되는 만큼 얼굴에 웃음이 떠나질 않았던 그는 “아이의 태명은 아직은 ‘루키’라고 부른다. 우리 둘에게는 신선한 존재이기 때문에 그렇게 부른다.”고 태명을 정한 이유를 전했다. 여러 상황을 봐서 아이의 이름을 최종 결정하겠다는 권상우는 “지금까지는 ‘권룩’으로 지을까 생각중이다. 새로운 반려자와 태어날 아기를 위해 마음가짐도 달라졌다. 이런 마음을 여러분에게 사랑으로 돌려주겠다는 의미로 열심히 하겠다.”고 굳은 다짐을 전했다. 이어 태교는 어떻게 하냐는 기자의 질문에 “아내의 배를 만져주고 독백을 많이 하는 편이다. 태영 씨는 아이를 통해 제 부족한 부분을 많이 이야기하고 저는 ‘앞으로 잘할게’라고 이야기 한다.”고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지난 9월 28일 웨딩마치를 울린 두 사람은 결혼 2개월 여만에 2세 소식을 알렸다. 권상우는 결혼식에 앞서 지난 7월 18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끊임없이 제기됐던 임신 가능성에 대해 강하게 부인해왔다. 여러차례 의견을 전했음에도 소문이 일파만파 퍼지자 그는 같은날 자신의 팬카페에 주변의 반응에 섭섭한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두사람의 2세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임신시기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기도 했다. 이처럼 지난 3일 권상우의 아내 손태영의 임신 사실이 알려지면서 권상우 측을 고려해 현장 공개 계획을 취소하거나 연기할 것을 검토하기도 했다. 하지만 권상우는 “기쁜 소식인데 굳이 숨을 필요가 없다. 우리 영화의 첫 발을 내딛는 기쁜 날인만큼 일정에 차질없이 진행해 달라.”고 오히려 제작사를 설득하기도 했다. 한편 시인 원태연의 감독 데뷔작인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오랫동안 함께 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상대를 위하는 애틋한 사랑을 그린 멜로 영화로 내년 3월 14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의 주연배우들

    [NOW포토]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의 주연배우들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10일 오후 서울 동작 보라매병원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주연배우 권상우, 이범수, 이보영이 참석해 영화와 뮤직비디오 촬영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오랫동안 함께 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나보다는 상대를 위하는 애틋하고 아련한 사랑을 그린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내년 3월 14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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