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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아키타현, ‘아이리스’팀에 감사패 수여

    일본 아키타현, ‘아이리스’팀에 감사패 수여

    드라마 ‘아이리스’ (IRIS)의 촬영지 일본 아키타 현에서 제작진과 배우를공식 초청해 감사패를 전했다. 지난 8월 27일 일본 아키타 현에서 진행된 ‘아이리스’ 감사패 증정식에 출연 배우를 대표해 정준호와 제작사 대표 정태원, 양윤호 감독이 참석했다. 이번 표창은 아키타의 지명도를 높이는데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를 기리기 위해 올해 창설된 상으로 그 첫번째 수상자로 ‘아이리스’ 팀이 선정됐다. 아키타는 극 중 현준(이병헌 분)과 승희(김태희 분)의 아름다운 러브신의 주요 배경으로 등장한 곳으로 이 후 관광지로 각광받으며 ‘아이리스’의 가장 큰 수혜자로 떠올랐다. 이에 아키타는 감사의 뜻으로 8월26일부터 28일까지 제작자인 정태원 대표를 비롯해 배우 정준호, 양윤호 감독 등을 공식 초청해 특별 행사를 가졌다. 아키타현의 열성적인 관심에 ‘아이리스’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의 정태원 대표는 “‘아이리스’에 대한 아키타현민 모두의 마음이 전해져 감동적이다. 2009년 ‘아이리스’를 촬영할 때 가족과 같이 생각해 준 아키타현의 모든 관계자들과 시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사진 = 태원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아테네’ 수애 “정우성과 키스…이렇게 진하게 한 건 처음”

    ‘아테네’ 수애 “정우성과 키스…이렇게 진하게 한 건 처음”

    배우 수애가 정우성과의 키스신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수애는 30일 오후 서울 롯데월드 가든스테이지에서 열린 SBS 새 드라마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의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데뷔 후 이렇게 진한 키스신은 처음이었다”는 수애는 “동이 트는 줄도 모를 정도로 키스신에 몰입해 촬영했다. 첫 촬영을 키스신으로 시작해 어색할 줄 알았지만, 즐겁게 스타트를 끊은 것 같다”고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함께 자리한 정우성은 “수애가 데뷔 이래 키스신이 처음이었다고 했다. 그래서 좋은 경험으로 남겨주고 싶어 굉장히 노력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수애는 ‘아테나’에서 국정원 소속의 분석관과 비밀조직 소속의 특수요원을 오가며 이중스파이인 윤혜인 역을 맡았다. ‘아테나’는 오는 12월 방영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김태희 ‘놀러와’ 출연...유재석과 4년만에 재회

    김태희 ‘놀러와’ 출연...유재석과 4년만에 재회

    톱스타 배우 김태희가 방송을 통해 4년만에 유재석과 재회한다.김태희는 다음달 1일 경기도 일산 드림센터에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 녹화에 참여할 계획이다. 16일 개봉하는 ‘그랑프리’ 홍보를 위해 ‘놀러와’를 택한 것. 2006년 MBC ‘무한도전-크리스마스 특집’에 출연 계기로 ‘놀러와’에 출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김태희는 ‘무한도전’ 출연 당시 "유재석의 팬”이라고 밝히며 멤버들에게 자신이 마련한 선물을 돌려 출연진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후 김태희는 유재석뿐만 아니라 나머지 멤버들과 연락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김태희는 ‘놀러와’ 외에도 선배 연기자 김승우의 섭외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DJ. DOC 이하늘이 음반에 대한 강한 열정을 드러내며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 대한 향후 계획을 전했다. 이하늘과 정재용은 최근 SBS E!TV ‘TV컬투쇼’ 녹화에 참여해 남다른 입담솜씨를 뽐냈다. 특히 이하늘은 “예능에 출연하면서 얻은 것도, 배운 것도 많았다. 하지만 다시 음반 활동을 하며 음악에 더 많은 것을 담고 싶고, 싣고 싶은 의지가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계획 중인 음반을 더 내기 위해 지금은 음악에 몰입해야 할 때인 것 같다”며 예능프로그램 출연에 대한 생각을 에둘러 표현했다. 현재 이하늘은 MBC ‘놀러와’와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에 고정 출연 중이다. 이하늘은 “내가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에 정재용이 투입되면 좋겠다”는 뜻을 내비쳤지만, 이에 정재용은 “대타로 꽂아주면 좋아할 것 같으냐”고 반박해 폭소를 자아냈다. 방송은 9월 1일 오후 9시.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슈퍼스타K 2’ 김그림, ‘명문대 출신+톱10 선정’ 잇단 구설수

    ‘슈퍼스타K 2’ 김그림, ‘명문대 출신+톱10 선정’ 잇단 구설수

    Mnet ‘슈퍼스타K 2’의 도전자 김그림 씨가 ‘명문대 출신’과 ‘톱10 선정’이라는 잇단 구설수에 휘말리며 또 다시 곤욕을 치르고 있다. 김그림은 8월 2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에서 자진해서 조장이 됐음에도 불구, 팀원들을 배려하기는커녕 이기적인 태로로 일관해 비난을 받았다. 이어 30일 오전에는 명문대 출신이라는 프로필이 공개돼 또 다시 뭇매를 맞게 됐다. 더욱이 그녀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서창캠퍼스) 영문학과 출신이라는 추가정보는 ‘본교와 분교의 차이’라는 논란까지 가중시켰다. 이후 ‘슈퍼스타’를 뽑기 위한 최종관문으로 불리는 ‘톱10’에 김그림이 선발됐다는 소식은 네티즌들의 맹공격에 정점을 찍었다. 이 같은 정보들을 접한 네티즌들은 “명문대도 아닌데, 이기적이고, 자기 잘난 맛에 살고...이런 애가 가수가 된다고?”, “분교든 본교든 대학 타이틀 있으면 남을 짓밟아도 되는가?”, “톱10에 들었어도 네티즌들이 절대 투표하지 않을 것”, “자기 식구들만 뽑아주겠지?”, “그 많은 실력자들 다 떨어지고, 김그림이 붙은 이유는 무엇인가?” 등의 항의성 의견이 빗발쳤다. 한편 지난 28일, 김그림을 향한 여론의 목소리가 거세지자 그녀의 아버지가 미니홈피에 선처를 구한다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NTN포토] 태연 ‘마고를 내 품안에 꼭~’

    [NTN포토] 태연 ‘마고를 내 품안에 꼭~’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30일 오후 서울 CGV왕십리에서 열린 미국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언론시사회에서 목소리 연기를 맡은 소녀시대 태연이 마고를 껴안고 있다. ’슈퍼배드’는 달을 훔쳐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이 되려는 주인공 그루가 야심을 실현시키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세 소녀를 입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매이션으로 오는 9월16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걸스데이 민아-오리, 동일인물?…“볼수록 싱크로율 ↑”

    걸스데이 민아-오리, 동일인물?…“볼수록 싱크로율 ↑”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와 신인가수 오리가 흡사한 외모로 동일인물이라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게시판에는 ‘걸스데이 민아의 정체가 밝혀졌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는 2009년 1월께 데뷔했던 가수 오리와 2010년 데뷔한 걸스데이 민아가 동인인물이라는 것. 사진만으로 비교해본다면 오리와 민아는 상당히 비슷한 외형임을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 역시 “보면 볼수록 싱크로율이 높다”, “둘 다 귀여운 인상이네”, “착각할 만큼 닮았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하지만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런 사실을 부인하며 오히려 이런 루머 때문에 속상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 = 오리 앨범 재킷,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NTN포토] 태연 ‘나를 슬프게 하는 눈다래끼’

    [NTN포토] 태연 ‘나를 슬프게 하는 눈다래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30일 오후 서울 CGV왕십리에서 열린 미국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언론시사회에서 목소리 연기를 맡은 소녀시대 태연이 우울한 표정을 짓고 있다.’슈퍼배드’는 달을 훔쳐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이 되려는 주인공 그루가 야심을 실현시키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세 소녀를 입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매이션으로 오는 9월16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소시’ 서현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성우에 관심많아”

    ‘소시’ 서현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성우에 관심많아”

    소녀시대의 서현과 태연이 미국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원제 Despicable Me)에 한국어 더빙 성우로 최초 변신했다. 서현과 태연은 30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슈퍼배드’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서현은 “소녀시대를 대표해 태연 언니와 함께 목소리연기에 처음 도전했다. 소녀시대 언니들이 많은 응원을 받았다”고 입을 열었다. ‘슈퍼배드’는 달을 훔쳐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이 되려는 주인공 그루가 야심을 실현시키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세 소녀를 입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극중 서현은 세 자매 중 예측불허의 장난을 벌이는 귀여운 말썽쟁이 에디트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등을 통해 사랑스러운 성대모사를 선보이기도 했던 서현은 평소 얌전한 이미지와는 달리 장난기 넘치는 목소리를 연기했다. 서현은 “어릴 때부터 만화를 좋아했고, 성우라는 직업에도 관심이 많았다”며 이번 경험이 무척 즐거웠다고 회상했다. 이에 태연은 “사실 서현이는 무척 얌전하고 여성스러운 목소리를 갖고 있다. 하지만 톰보이 에디트의 목소리를 적절하게 연기해내서 내가 다 뿌듯했다”고 칭찬했다. 서현 역시 “태연 언니는 라디오 DJ를 할 때부터 목소리가 무척 뛰어났다”고 화답했다. 이번 ‘슈퍼배드’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 서현과 태연은 수준급의 실력으로 어색하지 않은 더빙 목소리를 완성했다. 이에 관계자들은 소녀시대가 노래로 일본 열도를 열광시킨데 이어, 올 추석에는 태연과 서현은 목소리연기로 한국 스크린을 장악할 것이라고 기대하기도 했다. 9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NTN포토] 태연·서현 ‘햇살 같은 미소’

    [NTN포토] 태연·서현 ‘햇살 같은 미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30일 오후 서울 CGV왕십리에서 열린 미국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언론시사회에서 목소리 연기를 맡은 소녀시대 태연과 서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슈퍼배드’는 달을 훔쳐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이 되려는 주인공 그루가 야심을 실현시키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세 소녀를 입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매이션으로 오는 9월16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장윤정 “남친과 이별 후 ‘보고싶다’ 듣고 울어”

    장윤정 “남친과 이별 후 ‘보고싶다’ 듣고 울어”

    가수 장윤정이 이별 후 듣고 울었던 노래로 검범수의 ‘보고싶다’를 꼽았다. 장윤정은 8월 29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 ‘이 상황에는 이 노래다’라는 코너를 통해 상황에 따라 자신이 들었던 노래를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MC김정은은 “이별 후 이 노래를 듣고 울었다”는 주제를 제시했고, 장윤정은 김범수의 ‘보고싶다’를 택했다. 이후 장윤정의 ‘보고싶다’를 열창, 방청객으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연예인들은 연애도 힘든 것 같다. 힘냈으면 좋겠다”, “장윤정이 노래 부르는데 짠하더라. 노래 너무 잘 불렀다”, “장윤정이 부르는 ‘보고싶다’는 또 색다른 매력이 있는 듯”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이날 장윤정은 이루와 함께 백지영의 노래 ‘내 귀에 캔디’를 완벽하게 소화해 이날 방청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낸 바 있다. 사진 = SBS ‘김정은의 초콜릿’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스킨헤드족 콘서트장 난입 습격사건…3천명 부상

    스킨헤드족 콘서트장 난입 습격사건…3천명 부상

    러시아 콘서트장에 수십 명의 스킨헤드족이 난입, 3천여 명의 관중들을 무차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러시아 언론들은 29일(현지시각) 러시아 중부 미아스에서 열린 ‘토네이도’ 록 페스티벌 공연장에 곤봉 등으로 무장한 스킨헤드족 수십 명이 약 3천여 명의 관중들을 무차별 폭행했다고 보도했다. 이 사건으로 14세 소녀 한 명이 숨지고 수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당해 공연장 곳곳에 앰뷸런스가 긴급 출동했다. 이날 공연에는 러시아의 톱 가수들이 대거 참여해 많은 관중들이 모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킨헤드족이 공연장을 습격한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으며 러시아 경찰은 이에 대한 논평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킨헤드’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나 흔히 히틀러를 우상시하는 ‘네오나치주의자’로 규정된다. 특히 이들의 유색인종에 대한 테러는 악명이 높다. 러시아 당국은 최근 네오나치주의자 스킨헤드족의 활동이 점점 격화됨에 따라 극우 민족주의자들에 대한 단속을 강화했지만 별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스킨헤드들이 자주 발생시키는 사건이 한국인을 비롯해 아시아권, 아프리카권 등 유색인종 폭행이다. 이에 따라 러시아 당국은 극우 민족주의자들에 대한 단속을 강화했지만 별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현재 러시아에는 7만 명에 달하는 네오나치주의자들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2008년에는 스킨헤드와 관련된 범죄로 총 110명이 살해되고 487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스킨헤드족 다룬 영화 ‘디스 이즈 잉글랜드(This is England)’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택연, 긴머리 여장 변신 “예뻐 vs 안 돼” 극과극 반응

    택연, 긴머리 여장 변신 “예뻐 vs 안 돼” 극과극 반응

    여장에 도전한 2PM 택연을 향한 팬들의 엇갈린 반응이 재미를 더한다. 택연은 지난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긴 머리하면 옥택연이지!”라는 글과 함께 ‘2010 인천 한류 콘서트’ 대기실에서 긴 머리 가발을 착용, 여장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택연은 뭘해도 잘 어울린다. 너무 귀엽다”, “여장도 최고! 역시 매력이 철철”이라며 택연의 모습을 칭찬하고 나섰다. 반면 일각에서는 “이건 아닌 것 같다. 다시는 여장하지 마라”, “택연은 잘생긴 얼굴이지 곱게 생긴 얼굴이 아니라서... 여장은 도시락 싸들고 말려야 겠다”, “사진보고 깜짝 놀랐다. 이러지 마라”등 그의 모습에 반기를 들었다. 택연은 사진에 “드라이 리허설 시작하자마자 ‘위드아웃 유’(Without U) 전주가 시작됐고, 천둥번개와 비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떨어졌다. 만약 본방송이었으면 진짜 우리 뮤직비디오를 다시 찍는 느낌이었을 듯?”이라고 글을 게재해 당시 상황을 설명하기도 했다. 사진 = 택연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NTN포토] ‘슈퍼배드’ 목소리 연기 맡은 태연

    [NTN포토] ‘슈퍼배드’ 목소리 연기 맡은 태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30일 오후 서울 CGV왕십리에서 열린 미국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언론시사회에서 목소리 연기를 맡은 소녀시대 태연이 ㅇ인사를 하고 있다. ’슈퍼배드’는 달을 훔쳐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이 되려는 주인공 그루가 야심을 실현시키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세 소녀를 입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매이션으로 오는 9월16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태연·서현, ‘매끈한 각선미’ 드러내

    [NTN포토] 태연·서현, ‘매끈한 각선미’ 드러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30일 오후 서울 CGV왕십리에서 열린 미국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언론시사회에서 목소리 연기를 맡은 소녀시대 태연과 서현이 입장하고 있다. ’슈퍼배드’는 달을 훔쳐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이 되려는 주인공 그루가 야심을 실현시키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세 소녀를 입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매이션으로 오는 9월16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태연 ‘퉁퉁 부은 오른쪽 눈’

    [NTN포토] 태연 ‘퉁퉁 부은 오른쪽 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30일 오후 서울 CGV왕십리에서 열린 미국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언론시사회에서 목소리 연기를 맡은 소녀시대 태연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슈퍼배드’는 달을 훔쳐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이 되려는 주인공 그루가 야심을 실현시키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세 소녀를 입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매이션으로 오는 9월16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인천공항 매각논란…MBC ‘2580’ 보도 후 ‘관심폭주’

    인천공항 매각을 둘러싸고 불거진 논란이 재점화되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8월 29일 방송된 MBC ‘시사매거진 2580-인천공항, 누구를 위한 매각인가’ 편에서는 2009년 8월 정부가 공기업 선진화 계획에 따라 인천공항의 지분 49%를 민간에 매각 하겠다고 발표한 후 일련의 과정을 취재했다. 연간 수천 억 원의 흑자를 내고 있는 인천공항을 굳이 해외에 매각해야 한다는 주장에 국민들은 혼란스러워 했다. 그 배경에 우리가 알지 못한 진짜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의혹만 증폭되고 있는 상황.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세계적으로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인천공항에 현 위치와 함께 매각을 주장하는 정부, 이를 반대하는 여론을 차례로 소개했다. 정부 측 관계자는 “공기업 형태로 정부가 100%의 지분을 갖고 있는 것보다, 민간이 일부 갖는 형태가 바람직하다고 본다”며 매각 후 이용요금 상승 우려에 대해서는 “이용료가 과다하게 높아지지 않도록 공항법을 개정해 신고제를 허가제로 바꾸려 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를 반대하는 측에서는 “현재 인천공항 가치가 10조원이라고 하지만 실질적 자산 가액은 10배, 20배가 될지 장담할 수 없다”면서 “당장의 수입 매각 대금을 위해 막대한 재정 수입원들을 포기하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방송 후 프로그램 관련 게시판에는 인천공항 매각과 관련해 반대하는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더욱이 그동안 잘 몰랐던 이들 역시 방송 시청 후 급격히 관심을 나타내며 매각을 반대하고 나섰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NTN포토] 태연 ‘오른쪽 눈에 다래끼가···’

    [NTN포토] 태연 ‘오른쪽 눈에 다래끼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30일 오후 서울 CGV왕십리에서 열린 미국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언론시사회에서 목소리 연기를 맡은 소녀시대 태연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슈퍼배드’는 달을 훔쳐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이 되려는 주인공 그루가 야심을 실현시키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세 소녀를 입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매이션으로 오는 9월16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내 소녀를 건드리지 마. 나 화낸다.” 최근 극장가의 화두는 ‘아저씨’와 소녀다. 현재 45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독주 중인 영화 ‘아저씨’에서 배우 원빈은 납치당한 ‘원빈의 소녀’ 김새론을 구하기 위해 스크린에 온 몸을 던진다. 내달 16일 개봉 예정인 미국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원제 Despicable Me)는 또 다른 아저씨와 세 자매의 이야기를 그렸다. 악당 같던(혹은 악당 그 자체인) 아저씨가 소녀로 인해 정화되고, 사랑하고, 구하기 위해 혼신을 다하는 내러티브의 골자는 상당히 유사하다. ◆ 악당, 소녀를 만나다…‘아저씨’ 원빈 vs ‘슈퍼배드’ 그루 ‘아저씨’ 원빈의 정체는 전직 특수요원 태식이다. 불운한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두 잃은 태식은 범죄자라는 오해와 손가락질을 받으며 전당포를 운영한다. 단 하나뿐인 친구, 옆집소녀 소미(김새론 분)조차 “감옥이 잘 어울릴 것 같다”는 말을 서슴지 않는다. ‘슈퍼배드’의 원제는 ‘비열한 나’(Despicable Me)다. 주인공 그루는 커피를 빨리 사기 위해 사람들을 얼려버리는 비열한 악당이고, 더욱 비열한 악당이 되기 위해 달을 훔칠 계획을 짠다. 그리고 비열한 계획의 일환으로 세 자매를 입양한다. 나쁜 남자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는 것부터 원빈의 태식과 그루는 같은 옷 다른 느낌의 캐릭터다. 귀찮은 일은 딱 질색인 두 남자는 주구장창 검은 옷을 즐겨 입는 습성까지 닮아있다. ◆ 소녀, 악당을 아빠로…김새론 vs 소녀시대 태연·서현 원빈의 태식은 소미를 귀찮아하면서도 그녀를 위해 소시지를 굽고 우유를 따라준다. 소녀가 직접 해준 네일아트는 어두운 아저씨도 웃게 만들고, 소녀가 건넨 장난감 카드는 아저씨는 무적의 용사로 변신시킨다. 게다가 태식은 어느새 문구점의 문을 억지로 열게 만들고 학용품까지 구매하고 있다. 원빈이 감당해야할 김새론의 소미가 수다스럽지만 얌전한 소녀였다면, 그루 앞에 놓인 세 소녀는 너무 똑똑하고(첫째 마고·한국어더빙 태연), 너무 왈가닥에(둘째 에디트·한국어더빙 서현), 너무 순수하다(막내 아그네스). 소녀들을 발레학원에 데려다주고, 소녀들을 위해 폭탄도 서슴지 않고 날리는 그루는 어느새 소녀들을 재우기 위해 동화책까지 읽고 있다. 김새론의 소미와 태연의 마고, 서현의 에디트는 무서운 악당을 아빠로 길들인다는 공통점을 갖는다. 특히 남들이 두려워하는 상대를 무서워하지 않고 상황에 적응하는 능력이 무섭게 닮았다. ◆ 원빈 “한번만 안아보자” vs 그루 “다시는 떨어지지 않아” 소녀가 납치당하자 아저씨는 아스팔트를 달리고, 차로 뛰어들고, 칼을 휘두르고, 총을 난사한다. 태식은 소미를 납치한 주범에게 “소미가 살아있어도 너는 죽는다”며 섬뜩한 최후를 예고한다. 그리고 소녀를 마지막으로 꼭 안아주기 위해 세상에 대항하고 무릎을 꿇는다. 세 자매가 납치당하자 그루는 무수한 난관을 뚫고 훔친 달을 포기한다. 적진에서 날아드는 미사일을 매트릭스처럼 피하고 철갑상어를 때려눕힌다. 그리고 소녀들과 다시는 헤어지지 않기 위해 허공으로 몸을 날린다.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액션영화인 ‘아저씨’와 전체관람가 등급의 애니메이션 ‘슈퍼배드’는 타깃으로 삼은 관객층도, 장르도, 국적도 모두 다르다. 하지만 아저씨와 그가 아끼는 소녀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는 모든 관객들을 매혹시킬 것이 자명하다. 사진 = 영화 ‘아저씨’·‘슈퍼배드’ 포스터 및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컴백’ 씨스타, ‘가식걸’ MR제거 호평일색 “완전 CD”

    ‘컴백’ 씨스타, ‘가식걸’ MR제거 호평일색 “완전 CD”

    걸그룹 씨스타의 신곡 ‘가식걸’의 MR을 제거 한 동영상이 음악팬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씨스타는 새 싱글 타이틀곡 ‘가식걸’ 발표, 지난 27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컴백무대를 가졌다. 방송 직후 MR을 제거한 동영상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저나갔으며, 동시에 이들의 가창력에 대한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네티즌들은 “완전 CD 같은 라이브다”, “효린이 너무 잘 부른다. 다른 멤버들도 이제 다 잘 부르는 것 같다”, “씨스타는 가창력 논란은 없겠다”, “멤버 모두가 가창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등 긍정적인 의견을 표했다. MR제거 동영상은 반주, 코러스 등을 제거하고 가수들의 실제 라이브를 최대한 부각시킨 영상으로 최근 가수들의 가창력을 가늠하는 척도로 이용되고 있다. 씨스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무대에서 안무와 동시에 라이브를 소화할 수 있도록 데뷔 전부터 고강도의 트레이닝을 받아왔다”며 “라이브에 대하여 호평을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못보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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