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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연 모녀 화보 나들이, 비하인드 컷

    태연 모녀 화보 나들이, 비하인드 컷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어머니와 찍은 화보 컷을 공개했다. 태연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여자”라는 글과 함께 화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연과 태연의 어머니가 블랙 드레스를 입은 우아한 차림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태연의 어머니는 태연과 닮은 우월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태연은 20일 어머니 화보 컷을 추가로 공개했다. 사진에는 화이트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태연과 태연 어머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태연은 어머니와의 화보 촬영에 밝게 웃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이다. 사진과 함께 “친구”라는 설명을 덧붙이며 친구 같은 모녀 사이를 강조했다. 태연 어머니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름다운 모녀다”, “태연 화보 공개, 태연의 현재와 미래를 보는 듯”, “태연 미모, 어머니 닮았구나”, “웃는 모습까지 똑같아”, “태연 화보 공개, 어머니 미모가 보통이 아니네”라며 감탄했다. 한편 태연은 최근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방송인 오상진과 ‘제2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MC로 무대에 섰다. 사진 = 태연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태연 화보 공개…엄마·딸 사이 맞아?

    태연 화보 공개…엄마·딸 사이 맞아?

    태연 화보 공개…엄마·딸 사이 맞아? 키워드 ‘태연 화보 공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태연은 어머니와 함께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하얀색 드레스를 입은 채 우아함을 과시하고 있다. 태연은 의자에 앉아 각선미를 뽐내고 있고 어머니는 태연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태연의 어머니는 눈부신 동안미모로 나이를 무색하게 하며 마치 이모와 조카가 사진을 찍은 것처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글로벌 시대] 자랑스러운 해병대의 창조적 복무를 위해/윤영미 평택대 외교안보전공 교수

    [글로벌 시대] 자랑스러운 해병대의 창조적 복무를 위해/윤영미 평택대 외교안보전공 교수

    토인비는 “인류에게 가장 큰 비극은 역사에서 아무런 교훈을 얻지 못하는 데 있다”고 했다. 즉 역사에서 교훈을 찾고 비극적인 결과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 함을 시사해 준다. 예를 들면 북한의 갑작스러운 연평도 포격 도발이 발발한 지 3년이 지났다. 돌이켜보면 해병대 병사들은 참으로 용감했다. 2010년 11월 23일 오후 평화로웠던 연평도는 적의 기습적인 도발로 포탄이 빗발치는 위기 상황에서 그들은 신속하게 포상으로 이동해 대응사격을 했다. 어느 병사는 방탄모가 화염에 불타는 것도 모르고 대응사격을 할 정도였다. 우리는 그들의 헌신과 희생을 잊지 말아야 한다.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귀신 잡는 해병, 무적 해병’과 같은 해병대 정신의 발원은 무엇일까. 해병대는 의무복무 병사로 지원을 받아 입대하는 100% 모병제로 엄격한 군기, 강도 높은 훈련, 드높은 사기, 충성심 등으로 표출된다. 잘 알려진 대로 혹한기 훈련이나 다른 군과 달리 매우 힘든 군 생활과 때론 통제된 환경하에서의 심리적 고통, 동료들이나 지휘관과의 갈등도 경험한다. 하지만 이를 거부보다는 수용하는 긍정적인 태도와 강인한 군인정신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특별한 힘의 원천이 있다. 그들은 군문을 자발적으로 두드리고, 재수나 삼수를 불사하는 등 지원자가 선발 인원의 수배나 넘쳐 난다. 군복무를 기피하는 한국적 기현상과 달리 ‘아이러니’한 것이다. 해병대를 상징하는 팔각모, 빨간 명찰과 돌격형 머리 등은 제대 후에도 그들만의 자긍심과 응집력으로 표출된다. 최근 정태연 중앙대 교수는 해병대 예비역(24~30세) 대상으로 왜 해병대를 지원하는지와 군이 지향하는 전투력 향상, 강인한 군인 육성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그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해병대 복무 중 가장 소중한 것은 “성취감과 삶에 대한 자신감이었고, 가장 큰 보상은 인내심, 인간적 성숙, 건강한 심신, 인간관계와 사회에 대한 폭넓은 이해”였다. 가장 아쉬운 점은 군복무에 대한 부족한 사회적 보상과 개인의 희생이나 헌신에 대한 사회적 평가절하를 꼽았다. 이런 해병의 긍지와 정신은 오늘날에도 필요하다. 해병대는 이를 통해 한계점도 극복하면서 국방력 강화를 위해 ‘국가전략기동부대’로서 해상, 육상, 공중 등 어떤 공간으로도 접근이 가능한 능력을 갖추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이를 위해 연합 및 합동, 강도 높은 전지훈련 등을 하며 미래전장 환경과 예상되는 위협에 대한 작전 경험을 축적하고 있다. 우리는 북한의 핵, 미사일 위협과 국지 도발을 포함해 급변사태에 대비해야 하고, 동북아 해양 영토분쟁 갈등의 잠재적 위협과 사이버 테러, 해적 같은 비군사적 위협에 직면에 있다. 해병대는 이런 위협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다목적 신속대응부대와 유사시 상륙작전과 지상작전’ 등의 임무수행 능력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오늘도 혹한의 날씨 속에서 불철주야 국가안보와 국토방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해병대와 전군의 노고에 감사한다. 군복무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고 그런 경험이 인생에서 새로운 출발점이 됐으면 한다. 창조적인 병영 문화와 비인격적인 요소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제도가 도입되고 있지만, 무엇보다도 청마의 해를 맞아 우리는 군이 고도의 전투력을 유지하고 싸우면 이기는 정신력 강화에 매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해야 할 것이다.
  • 태연, 엄마와 커플룩 ‘붕어빵 모녀’

    태연, 엄마와 커플룩 ‘붕어빵 모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엄마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태연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여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태연과 태연의 어머니가 블랙 드레스를 입은 우아한 차림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태연의 어머니는 태연과 닮은 우월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아름다운 모녀다”, “태연의 미래를 보는 듯”, “태연 미모, 엄마 닮았구나”, “웃는 모습까지 똑같아”, “태연 엄마 미모가 보통이 아니네”라며 감탄했다. 한편 태연은 최근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방송인 오상진과 ‘제2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MC로 무대에 섰다. 사진 = 태연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모녀 사진 ‘거울 보는 듯’ 꼭 닮은 미모

    태연 모녀 사진 ‘거울 보는 듯’ 꼭 닮은 미모

    소녀시대 태연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여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연과 태연의 어머니가 블랙 드레스를 입은 우아한 차림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태연의 어머니는 태연과 닮은 우월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아름다운 모녀다”, “태연의 현재와 미래를 보는 듯”, “태연 미모, 엄마 닮았구나”, “웃는 모습까지 똑같아”, “엄마 미모가 보통이 아니네”라며 감탄했다. 한편 태연은 최근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방송인 오상진과 ‘제2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MC로 무대에 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엄마 공개, 쏙 빼닮은 우월 미모 “태연의 미래”

    태연 엄마 공개, 쏙 빼닮은 우월 미모 “태연의 미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엄마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태연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여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태연과 태연의 어머니가 블랙 드레스를 입은 우아한 차림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태연의 어머니는 태연과 닮은 우월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아름다운 모녀다”, “태연의 미래를 보는 듯”, “태연 미모, 엄마 닮았구나”, “웃는 모습까지 똑같아”, “태연 엄마 미모가 보통이 아니네”라며 감탄했다. 한편 태연은 최근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방송인 오상진과 ‘제2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MC로 무대에 섰다. 사진 = 태연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태연-티파니, 소녀시대 반전 드레스 ‘골든디스크 인증샷’

    태연-티파니, 소녀시대 반전 드레스 ‘골든디스크 인증샷’

    소녀시대 태연과 티파니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됐다. 16일 JTBC 공식 트위터에는 “태연, 티파니”라는 짤막한 글과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태연 티파니’ 해당 사진은 이날 제28회 골든디스크가 생중계 되고 있는 가운데 게재된 사진으로, 태연과 티파니가 손가락으로 얼굴에 브이를 그리며 장난을 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개성을 드러낸 화려한 드레스로 멋을 낸 티파니와 태연의 모습이 네티즌 눈길을 사로잡았다. 태연-티파니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은 “태연-티파니..소녀시대의 반전 모습”, “태연-티파니 인증샷..너무 예쁘다”, “태연-티파니 인증샷..빨리 소녀시대 컴백했으면 좋겠다”, “태연-티파니 인증샷..물오른 미모”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JTBC 공식 트위터 (태연 티파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보기만 해도 아찔” 30m 공중에서 낮잠 자는 男

    “보기만 해도 아찔” 30m 공중에서 낮잠 자는 男

    보기만 해도 오금이 저리는 30m 공중에서 태연히 낮잠을 즐기는 사람이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고층 건물 사이를 연결하는 외줄위에서 아슬아슬하게 수면을 취하는 남성의 사진이 공개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의 정체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줄타기 전문가이자 도시 전문 모험가인 이고르 스캇랜드다. 스캇랜드는 오스트리아 비엔나 시내에 있는 공공 수족관과 맞은 편 건물사이를 줄로 연결한 뒤 중간에 해먹(천, 그물로 만들어진 침대)을 걸고 그 위에서 낮잠을 즐겼다. 참고로 줄과 지상과의 거리는 무려 30m로 밑에서 이를 지켜보던 보행자들 모두 스캇랜드의 어마어마한 담력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스캇랜드를 도와 줄을 함께 설치하고 그의 모습을 촬영해준 것은 사진작가 세바스천 발힐터다. 발힐터는 “비엔나 시내 건물 옥상 중 이 곳 배경이 가장 매력적”이라고 전했다. 스캇랜드는 ‘비엔나 외줄타기 전문가 모임’ 소속으로 전문 산악인이기도 하다. 그는 “나의 이런 모습을 미쳤다고 하는 이들도 있지만 공중에서 바라보는 비엔나 도시 풍경만큼 아름다운 것도 없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스캇랜드는 이 날 총 12시간을 30m 공중에서 지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골든디스크 큐시트 유출 논란…사실이라면 누가 상 받나

    골든디스크 큐시트 유출 논란…사실이라면 누가 상 받나

    16일 종편 채널 JTBC를 통해 방송되는 제28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큐시트 사전 유출 논란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 퍼져나가고 있는 문제의 골든디스크 큐시트 사진에는 일부 수상자들의 이름도 적혀 있다. 이날 오후 인터넷 각종 게시판에는 골든디스크 시상식의 큐시트라는 사진이 2장 올라왔다.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시작되기 전 일이다. 사진에는 각 순서와 시간, ‘수상자(에이핑크, 다비치) 무대 등장’ ‘중앙에서 수상소감(에이핑크→다비치)’ 등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기재돼 있다. 사진에 따르면 에이핑크, 다비치, EXO, B1A4가 본상을 수상하는 것으로 돼 있다. 신인상은 지난해 ‘빠빠빠’로 열풍을 일으킨 크레용팝이다. 이 부분에서 시상자가 에일리라고 나와 있다. 에일리는 27회 골든디스크 신인상 수상자다. 2부 큐시트를 찍은 사진의 본상 시상 부분 ‘MC멘트’에서 ‘3MC(태연+오상진+티파니)’라고 나와 있기도 하다. 실제로 이번 jtbc 골든디스크에서 1부 MC는 민호, 윤두준, 정용화이며 2부에는 오상진, 가수 태연, 티파니가 진행을 맡는다. 이 사진이 진짜 골든디스크 큐시트일 경우 행사에 큰 악재가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골든디스크를 방송하는 JTBC의 허술한 보안도 도마에 오를 전망이다. 골든디스크 관계자는 언론을 통해 “큐시트 유출 여부는 연출진과 얘기해야 하는데 이미 행사 현장에 투입돼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골든디스크 시상식에는 소녀시대, 에이핑크, 씨엔블루 등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고] 생태연구의 허브 국립생태원/강상준 충북대 명예교수

    [기고] 생태연구의 허브 국립생태원/강상준 충북대 명예교수

    환경파괴냐 지역경제 활성화냐의 논란 속에 18년간 표류해 오던 충남 서천군의 장항국가산업단지가 지난해 12월 27일 국립생태원이란 새로운 이름으로 개원했다. 국립생태원은 우리나라 생태계 연구의 허브이자 국제관계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연구기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류는 자연 생태계에서 제공되는 자원이나 물질 순환과정으로부터 이익을 얻으면서 살아간다. 이런 이익들을 통틀어 생태계 서비스라고 한다. 국립생태원은 이러한 생태계 서비스가 영속적으로 유지되도록 생태계조사 연구는 물론 생물종 확보와 보전, 기후변화에 의한 생태계 변화연구 및 생태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국립생태원의 설립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연구 인력이 뒷받침돼야 한다. 우리나라에서 박사학위를 받는 고급인력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지만 어렵게 학위를 취득해도 안정된 일자리가 부족하거나 없어 생계를 위해 연구를 포기하거나 일자리를 찾아 외국으로 떠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우리나라는 다양한 인재를 확보하는 데 이미 빨간불이 켜져 있다. 고급 두뇌를 유치, 확보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가 국가연구기관의 확충이다. 그런 의미에서 국립생태원 설립은 정부의 올바른 선택이지만 국가기관이 아닌 법인으로 출발해 우려되는 바 또한 크다. 법인화란 국가기관을 공공적 성격의 민간기관으로 변환한다는 것이지만, 실제로는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민간 기업처럼 운영하도록 한다는 사실은 알려진 사실이다. 미래의 자연환경을 관리하는 정책들을 내놓을 국립생태원이 법인으로 출발하였으니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연구 추진이 보장될 수 있을지 걱정되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렇지만 자율적인 조직, 예산 운영, 민간 전문가를 영입할 수 있기에 운영을 잘만 한다면 타 연구기관보다 효율성이 높아질 수도 있을 것이라는 데 기대를 걸어본다. 모든 분야에 트렌드가 있는 것처럼 생물군집을 연구 대상으로 하는 생태계 연구도 트렌드가 있다. 지구온난화와 생물 생산력, 생태계 복원, 안정동위원소를 이용한 물질순환 및 기후변화 추적, 자외선 선량변화에 의한 미소생물 군집의 소멸, 인(P) 없이는 생명도 존재하지 못한다는 독일 과학자의 말처럼 21세기 말이면 고갈돼 버릴 생명의 필수원소 인의 보전 문제 등 이미 한국생태학회와 한국기후변화학회가 공동으로 작성한 로드맵에 따라 연구가 진행되리라 믿는다. 여타 연구기관에서는 감당하기 쉽지 않은 이런 연구들을 해야 하는 것이 바로 국립생태원이다. 국립생태원은 단순히 생태계 조사만을 하기 위하여 설립된 것이 아니며, 특히 유사한 국가 연구기관과 차별성 있는 연구를 함으로써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얻어야 할 것이다. 선진국의 연구를 따라잡거나 추월하기 위해서 국립생태원은 우수한 고급인력을 확보하는 데 노력해야 하고, 특정 분야의 전공학자가 국내에 없다면 외국에서라도 확보해 국가의 백년대계를 책임지는 연구를 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 생태연구의 총괄 기관인 국립생태원은 우리나라의 첫 번째 국립법인이다. 범지구적인 미래 생태연구와 교육, 체험, 전시의 메카 역할을 하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 바란다.
  • jtbc 골든디스크 큐시트 유출 의혹…수상자 이름 다 나와

    jtbc 골든디스크 큐시트 유출 의혹…수상자 이름 다 나와

    16일 jtbc를 통해 방송되는 제28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의 큐시트가 인터넷을 통해 사전 유출 됐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인터넷에 확산되고 있는 문제의 jtbc 골든디스크 큐시트 사진에는 일부 수상자들의 이름도 적혀 있다. 이날 오후 인터넷 각종 게시판에는 jtbc골든디스크 시상식의 큐시트라는 사진이 2장 올라왔다. jtbc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시작되기 전 일이다. 사진에는 각 순서와 시간, ‘수상자(에이핑크, 다비치) 무대 등장’ ‘중앙에서 수상소감(에이핑크→다비치)’ 등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기재돼 있다. 사진에 따르면 에이핑크, 다비치, EXO, B1A4가 본상을 수상하는 것으로 돼 있다. 신인상은 지난해 ‘빠빠빠’로 열풍을 일으킨 크레용팝이다. 이 부분에서 시상자가 에일리라고 나와 있다. 에일리는 27회 골든디스크 신인상 수상자다. 2부 큐시트를 찍은 사진의 본상 시상 부분 ‘MC멘트’에서 ‘3MC(태연+오상진+티파니)’라고 나와 있기도 하다. 실제로 이번 jtbc 골든디스크에서 1부 MC는 민호, 윤두준, 정용화이며 2부에는 오상진, 가수 태연, 티파니가 진행을 맡는다. 이 사진이 진짜 골든디스크 큐시트일 경우 행사에 큰 악재가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골든디스크를 방송하는 jtbc의 허술한 보안도 도마에 오를 전망이다. 골든디스크 관계자는 언론을 통해 “큐시트 유출 여부는 연출진과 얘기해야 하는데 이미 행사 현장에 투입돼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초점]야비함이 승리하는 사회?…초심을 잃어가는 ‘더 지니어스’

    [초점]야비함이 승리하는 사회?…초심을 잃어가는 ‘더 지니어스’

    “인간이 살아가는 모습을 가감없이 보여주겠다”고 공표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지니어스 : 룰브레이커’가 게임 속 룰을 무시한 친목, 배신으로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이 특정 연예인 집단을 옹호하려는 듯한 편집을 했다는 주장까지 뒤늦게 나왔다. 시청자들이 질타를 쏟아내고 있는 것은 지난 11일 방송된 6회 ‘독점게임’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상민, 노홍철, 은지원, 조유영, 유정현으로 모인 이른바 ‘연예인 연합’이 홍진호, 임요환, 이두희 등 ‘비연예인 연합’을 견제하면서 생긴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 과정에서 이두희의 게임 참여 수단인 ‘신분증’을 훔쳐 게임에서 완전히 배제해버리는가 하면 상호 나눈 계약을 준수하지 않는 모습, 유력한 우승후보인 홍진호를 탈락시키기 위한 비열한 암수 등이 여지없이 드러났다. 또 이런 부정을 저지르면서도 태연한 모습을 보인 일부 참가자들에 대해 시청자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 “이두희, 배신 충격으로 데스매치 기권” 제작진이 숨긴 이유는? 13일 새로 드러난 사실은 이날 방송에서 데스매치에 몰린 이두희가 “무슨 일이 있어도 도와주겠다”던 은지원의 배신을 견디지 못하고 게임을 포기했다는 것이다. 이날 한 매체는 ‘더 지니어스’ 관계자의 말을 빌어 “이두희가 지목해 데스매치 상대가 된 조유영은 게임을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두희가 패배 후 충격에 빠졌다. 연이은 배신을 못 견뎌하며 촬영장 구석에서 펑펑 울었다. 더 이상 게임을 진행할 수 없을 정도로 충격에 빠졌다”면서 “결국 이두희가 기권을 선언해 조유영은 게임을 치르지 않고 이겼다. 방송에서는 해당 장면이 편집됐다”고 말했다. 이두희는 이날 메인매치 ‘독점게임’에서 살아남은 6명 가운데 3명을 자신의 편으로 뽑아 데스매치인 ‘암전게임’을 진행했다. 이두희는 앞서 자신의 신분증을 훔쳐간 장본인 은지원이 “미안하다”는 말을 거듭하며 사과하자 “데스매치에서 자신을 꼭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은지원 역시 꼭 도와주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은지원은 데스매치에서 상대인 조유영의 편이었다. 하지만 은지원은 게임이 시작하자마자 이두희를 배신했고 이두희의 팀은 제대로 게임을 치러보지도 못하고 전원 사망했다. 은지원의 결정적인 배신 뒤 이두희는 겉옷을 벗고 대기실 벽을 치며 원통해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두희는 배신의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탈락을 선택한 것이다. 이두희의 기권 사실은 전파를 타지 않았다. 대신 이두희가 은지원을 과신한 것이 배신으로 이어졌다는 제작진의 ‘훈계조’ 해설이 나왔다. 1회부터 6회까지 은지원과 조유영은 연대를 맺어왔는데 이를 간과한 이두희의 실수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두희는 게임장을 떠나기 전 “은지원이 사적으로 전화를 걸면서까지 나를 도와주겠다 말했다”고 했다. 은지원을 100% 믿은 이유가 따로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은지원은 이 역시 “그때 내가 만취하지 않았었냐”면서 농담으로 넘어가려 했다. 은지원의 말에 출연진은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이두희는 또 “사회생활을 하면서 큰 배신을 2번 당해봤다. 후배가 수천만원을 사기 친 적도 있고 내가 만든 회사에서 잘린 적도 있다”면서 “하지만 그래도 사람을 믿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 때도 이두희를 사지에 모는데 일조한 이상민은 말을 자르면서 “인생 선배로서 얘기하는데 현실에서는 더 심한 일이 많다”고 충고했다. 방송 상으로는 그런대로 훈훈한 마무리였다. 하지만 이두희가 충격으로 촬영장에서 울면서 기권을 했다는 보도가 나오기 전이었다. 보도가 사실이라면 이두희를 배신한 이들은 이두희가 큰 충격을 받은 것을 알면서도 그를 향해 농담을 던진 셈이 된다. 방송이 아닌 기본적인 윤리의 잣대를 가져와도 비난의 여지가 다분한 것이다. ● 게임 자체의 룰을 무시한 일부 출연자들의 행동, 비난받아도 할 말 없다 이날 이두희는 아예 메인매치에 참여를 하지 못했다. 게임이 시작되기도 전에 게임에 참가할 수 있는 수단인 ‘신분증’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이두희는 신분증을 세트장인 차고 책상에 올려놓은 채 ‘불멸의 징표’라는 게임 내 면제권을 찾아낸 이상민을 따라가다 화를 당했다. 중요한 게임 수단을 꼼꼼히 챙기지 못한 이두희에게 일차적인 책임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두희가 다른 곳에 정신이 팔린 사이 책상에 놓인 신분증을 발견한 조유영은 은지원을 향해 이두희의 신분증을 건냈고 은지원은 이를 잽싸게 챙겼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주웠다”고 표현했지만 정황상 ‘절도’에 준하는 행위였다. ‘더 지니어스’는 통상 6~10시간 녹화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두희는 이날 데스매치 전까지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방송에서는 바닥에 드러누워있는 모습이 나오기도 했다. 은지원, 조유영이 속한 ‘연예인 연합’은 신분증을 찾는 이두희에게 거짓말로 일관했다. 게임 말미에 사과를 요구하는 이두희에게는 5명이 함께 찾아가 사과를 했지만 이 역시 가벼운 분위기로 넘기려는 기색이 역력했다. “처음에는 장난으로 시작한 것”이라는 조유영의 사과는 전형적인 가해자들의 것과 같았다. 은지원은 거듭 “정말 미안하다”며 이두희에게 사과를 했다. 하지만 그는 결정적인 순간 또 다시 이두희를 배신한 뒤 “팀을 살리기 위함”이라는 말을 했다. 이두희를 도와주겠다던 말은 하지 않느니만 못하게 된 것이다. ● 진정한 ‘지니어스’의 가치관은? 매회 논란이 거듭되는 가운데 ‘더 지니어스’는 시청률 고공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이두희의 충격적인 탈락이 전파를 탄 11일 방송분은 시청률 1.7%(닐슨코리아·케이블유가구)를 기록했다. 하지만 시청자들의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과거 시즌 1 ‘더 지니어스 - 게임의 법칙’에서는 저마다 명분과 실리를 놓고 합종 연합을 하면서 두뇌싸움을 펼쳤지만 이번에는 사적인 친밀도와 편가르기만 난무할 뿐 게임 자체를 하고 있지 않다는 지적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시즌 1 우승자이자 유력한 시즌2 우승 후보인 홍진호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연합을 하는 것도 게임의 일부”라고 인정하면서도 “내 가치관과는 맞지 않다”고 말했다. 제작진과 출연자 개개인의 가치관은 저마다 다르겠지만 프로그램의 진짜 주인인 시청자들의 의견이 어떤 것인가에 대해서는 제작진이 고민해야 할 필요가 있다. 맹수열 기자 guns@seoul.co.kr
  • 처형 목 졸라 살해 뒤 암매장 前농구선수 징역 25년 선고

    수원지법 형사11부(부장 윤강열)가 10일 처형을 살해한 뒤 암매장한 전직 프로농구 선수 정모(32·폐차알선업)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처형을 목 졸라 살해하고 이를 은폐하려고 차 트렁크에 이틀간 싣고 다니다가 시신을 유기했으며 시신 훼손도 시도해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또 “자신의 아내이자 피해자의 여동생이 살해해 달라고 했다며 책임을 전가해 유족에게 추가적인 고통을 준 데다 범행 후 1주간 태연하게 집안을 드나드는 등 너무나 사악하다며 유족들이 극형에 처해 달라는 탄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씨는 지난해 6월 26일 오전 경기 화성시 정남면 처가에서 아내(32)의 쌍둥이 언니와 말다툼을 벌이다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고려대를 중퇴한 정씨는 2005년 KBL 신인 드래프트에 나와 오리온스에 전체 8순위로 지명돼 프로농구에 데뷔했고 2006년 울산 모비스로 옮겼으나 곧 선수 생활을 접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화제의 포토]남극에서 알몸으로 용변 본 사나이

    [화제의 포토]남극에서 알몸으로 용변 본 사나이

    세계에서 가장 추운 남극에서 알몸으로 용변 본 사나이가 화제다. 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스웨덴 출신 할리우드 미남배우 알렉산더 스카스가드(38)를 찍은 황당한 사진을 공개했다. 스카스가드는 알몸으로 남극점에 도착한 뒤 직접 갖고 온 변기 위에 알몸으로 앉아 용변을 보는 자세를 취했다. 사진에서 스카스가드는 맹추위에도 불구하고 선글라스와 부츠만 착용한 채 태연하게 변기 위에서 책을 읽고 있다. 스카스가드는 영국 왕실 해리 왕자, 상이용사와 함께 3주간의 일정으로 남극점 도전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들은 각자 70㎏ 무게의 썰매를 끌고 200㎞ 구간을 걸어 최종 목적지에 도착했다. 이번 행사는 영국 상이용사 지원기금 모금을 위해 마련됐다. 한편, 스카스가드는 영화 ‘배틀쉽’, ‘디스커넥트’, 드라마 ‘트루 블러드’ 시리즈 등에 출연한 스웨덴 출신 미남 배우다. 스카스가드는 할리우드 미녀배우인 케이트 보스워스(31)와 2년간 열애한 뒤 2011년 결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태연 침대셀카, 기사 될 만한 사진을 아는 태연 ‘민낯 맞아?’

    태연 침대셀카, 기사 될 만한 사진을 아는 태연 ‘민낯 맞아?’

    태연 침대셀카가 화제다.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이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침대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태연 침대셀카’ 사진에서 태연은 침대에 엎드려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커다란 눈망울과 하얀 피부로 청순미를 뽐내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태연 침대셀카를 본 네티즌은 “태연 침대셀카..여신미모네”, “태연 침대셀카..물오른 미모 깜짝”, “태연 침대셀카..기사로 될 사진을 아는 태연”, “태연 침대셀카..사랑스럽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태연 인스타그램 (태연 침대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켜달라 했더니 도둑질을?” CCTV에 딱 걸린 경찰

    “지켜달라 했더니 도둑질을?” CCTV에 딱 걸린 경찰

    무방비 상태가 된 매장을 지켜달라고 부른 경찰이 도둑으로 돌변했다. 경찰은 CCTV가 설치된 줄 모르고 태연하게 범죄행각을 벌였다가 결국 쇠고랑을 찼다. 사건은 아르헨티나 지방 카를로스 파스에 있는 한 편의점에서 발생했다. 카를로스 파스에선 지난달 31일 강풍이 불었다. 바람은 적지 않은 피해를 낳았고 사건이 발생한 편의점은 유리가 깨지는 피해를 입었다. 24시간 영업을 하지 않는 이 편의점은 밤에 파손피해를 당해 당장 새 유리를 끼우지 못하게 되자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다. 경찰은 정복 경찰관을 보내 밤새 지켜주겠다고 약속했다. 주인과 종업원들은 경찰이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 편의점을 뒤로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퇴근했다. 이튿날 주인과 종업원이 출근하자 밤샘 경비를 선 경찰은 “너무 목이 말라 쥬스 1개를 마셨다.”고 말했다. 편의점 측은 고마운 마음에 “문제될 것 없다. 돈도 받지 않겠다.”고 했다. 하지만 경찰이 돌아간 뒤 물건이 많이 비는 걸 확인한 편의점 측은 CCTV를 돌려보다 깜짝 놀랐다. 물건을 훔쳐 빼돌린 도둑은 편의점을 지킨 경찰이었다. 도둑에게 경비를 맡긴 셈이었다. 편의점 측은 바로 사건을 신고했고, 문제의 경찰은 바로 체포됐다. 경찰은 “경비를 선 경찰을 체포하고 그를 도운 또 다른 경찰을 조사하고 있다.”면서 경찰이 저지른 범죄가 발생한 데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사진=CCTV 캡처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소녀시대 총리와 나 방문 인증샷, 대기실 ‘반짝반짝’ 안 온 멤버 보니..

    소녀시대 총리와 나 방문 인증샷, 대기실 ‘반짝반짝’ 안 온 멤버 보니..

    ‘소녀시대 총리와 나 방문’ 걸그룹 소녀시대가 ‘총리와 나’ 촬영장을 방문했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지난 29일 KBS 드라마 ‘총리와 나’에 출연 중인 멤버 윤아를 응원하기 위해 촬영장을 찾았다. 제작진이 공개한 소녀시대 총리와 나 방문 사진을 보면 수영, 써니, 태연, 효연, 유리, 윤아, 제시카, 유리가 배우 이범수를 가운데 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범수는 쑥스러운 듯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소녀시대는 SBS ‘가요대전’에 참석차 모였으나 막간을 이용해 ‘총리와 나’ 촬영장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연말 바쁜 스케줄 속에서 공연과 드라마를 병행하고 있는 윤아에게 작지만 뜻 깊은 힘을 보태주고자 응원하러 왔다”고 총리와 나 촬영장 방문 이유를 전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총리와 나 방문, 이범수가 부럽다”, “소녀시대 총리와 나 방문, 우정이 대단하네”, “소녀시대 총리와 나 방문, 티파니만 안 보여”, “소녀시대 총리와 나 방문, 정말 우월한 여신 군단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boh2@seoul.co.kr
  • ‘MBC 방송연예대상’ 정형돈, 사오리 언급 왜?…사오리 요즘 뭐하는지 봤더니

    ‘MBC 방송연예대상’ 정형돈, 사오리 언급 왜?…사오리 요즘 뭐하는지 봤더니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개그맨 정형돈이 지드래곤과 함께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한 가운데 수상소감 중 사오리를 언급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형돈은 29일 방송된 ‘2013 MBC 방송 연예대상’에서 지드래곤과 함께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했다. ‘MBC 방송연예대상’ 베스트커플상 수상 직후 정형돈은 수상소감을 통해 “’우리 결혼했어요’를 찍을 때도 못 받았던 베스트커플상을 지드래곤 군과 받게 됐다”면서 “더 돋보이게 해준 (’우리 결혼했어요’ 촬영 당시) 전 부인 사오리·태연 양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MBC 방송연예대상’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한 정형돈이 사오리를 언급하자 네티즌들은 정형돈과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커플로 활약했던 사오리에 대해 새삼 관심을 가졌다. 사오리는 재일교포 2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2006년 KBS2 예능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 출연하면서 유명해졌다. 2008년에는 MBC ‘놀러와’, KBS Joy TV ‘연애의 발견 뻔뻔한 tv’등을 진행을 하기도 했으며 사오리밴드로 앨범을 발표하고 가수로 데뷔하기도 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정형돈과 가상부부로 출연하며 예능감을 과시했다. 최근 사오리는 별다른 방송 활동을 하지 않고 학업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스트커플상’ 정형돈 언급 사오리는 언급 왜?…사오리 요즘 뭐하나

    ‘베스트커플상’ 정형돈 언급 사오리는 언급 왜?…사오리 요즘 뭐하나

    개그맨 정형돈이 지드래곤과의 베스트커플상 수상 소감을 말하면서 사오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정형돈은 29일 방송된 ‘2013 MBC 방송 연예대상’에서 지드래곤과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했다. 수상 직후 정형돈은 “’우리 결혼했어요’를 찍을 때도 못 받았던 베스트커플상을 지드래곤 군과 받게 됐다”면서 “더 돋보이게 해준 (’우리 결혼했어요’ 촬영 당시) 전 부인 사오리·태연 양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정형돈과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커플로 활약했던 사오리에 대해 새삼 다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오리는 재일교포 2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2006년 KBS2 예능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2008년에는 MBC ‘놀러와’, KBS Joy TV ‘연애의 발견 뻔뻔한 tv’등을 진행을 하기도 했으며 사오리밴드로 앨범을 발표하고 가수로 데뷔하기도 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정형돈과 가상부부로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근 사오리는 별다른 방송 활동을 하지 않고 학업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형돈 최우수상 소감, 전 와이프 사오리 누구? ‘태연과 재혼까지..’

    정형돈 최우수상 소감, 전 와이프 사오리 누구? ‘태연과 재혼까지..’

    정형돈 최우수상 소감과 함께 전 와이프 사오리 언급이 화제다. 개그맨 정형돈이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3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지드래곤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한 후 사오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베스트 커플상’ 수상자로 호명된 뒤 무대에 오른 정형돈은 “‘우리 결혼했어요’를 했을 때도 못 탄 베스트 커플상을 지드래곤과 타게 됐다. 전 부인 사오리와 태연 양에게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정형돈이 언급한 사오리는 지난 2008년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1’에서 정형돈과 가상 부부를 연기한 재일교포 출신의 방송인이다. 당시 정형돈 사오리 커플은 성격 차이로 헤어졌고, 이후 정형돈은 소녀시대 멤버인 태연과 재혼했다. 사오리는 2006년 KBS2 ‘미녀들의 수다’ 출연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2008년에는 MBC ‘놀러와’, KBS Joy TV ‘연애의 발견 뻔뻔한 tv’ 등을 진행했다. 또 사오리 밴드로 앨범을 내며 가수 활동을 하기도 했다. 정형돈 최우수상 소감, 사오리 언급에 네티즌들은 “정형돈 최우수상 소감, 사오리 언급..반갑다”, “정형돈 최우수상 소감, 사오리 언급..정형돈 사오리가 과거 부부였다니”, “정형돈 최우수상 소감, 사오리 언급..사오리는 요즘 뭐하나? 사유리는 잘 보이는데”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사진 = MBC (정형돈 최우수상 소감, 사오리 언급) 뉴스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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