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태연
    2026-04-08
    검색기록 지우기
  • 소모
    2026-04-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650
  • 태연, 점점 더 어려지는 비결은? ‘핑크색 립스틱의 비밀’

    태연, 점점 더 어려지는 비결은? ‘핑크색 립스틱의 비밀’

    소녀시대 태연이 화보 촬영 중 셀카를 공개했다. 오늘(21일) 소녀시대 태연이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의류 브랜드 화보 촬영 현장에서 셀카를 공개했다.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류 브랜드의 이름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태연은 무대 위 강렬한 모습과는 달리 핑크색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두며 귀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 태연은 봄 느낌이 물씬 나듯 머리를 높이 묶어 발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태연은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1년 만에 미니앨범을 발매해 컴백과 동시에 1위를 거머쥐며 음악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태연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나, 국내서 묻혀있던 미모 ‘세계가 인정’

    나나, 국내서 묻혀있던 미모 ‘세계가 인정’

    2013년 세계 최고 미인의 영예는 프랑스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38)에게 돌아갔다. 미국 유명 영화 사이트 TC 캔들러는 2013년 ‘세계 최고 미인 100인’을 선정했다. 이에 따르면 가장 아름다운 스타는 마리옹 꼬띠아르, 2위는 한국의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22)가 차지했다. 특히 나나는 세계적인 인지도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배우 클레이 모레츠, 엠마 왓슨 등 세계적인 여신들의 순위를 제쳐 놀라움을 자아냈다. 나나의 2위는 역대 한국 연예인으로서는 가장 높은 순위다. 나나 외에도 소녀시대 태연(9위), 미쓰에이 수지(14위), 소녀시대 제시카(20위) 등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렌지캬라멜 나나, 세계 미인 순위 2위…마리옹 꼬띠아르·엠마왓슨·태연 치열한 순위경쟁

    오렌지캬라멜 나나, 세계 미인 순위 2위…마리옹 꼬띠아르·엠마왓슨·태연 치열한 순위경쟁

    오렌지캬라멜로 활동 중인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22)가 세계 미인 순위 2위에 선정된 사실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더군다나 쟁쟁한 할리우드 배우들과 소녀시대 태연 등을 제친 높은 순위여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미국 유명 영화 사이트 TC 캔들러는 지난해 말 2013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을 선정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로는 프랑스 출신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38)가 꼽혔고 2위에 나나가 올랐다. 나나는 프랑스와 미국 할리우드를 오가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마리옹 꼬띠아르에 비해 세계적인 인지도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배우 클레이 모레츠, 엠마 왓슨 등 세계적인 여신들의 순위를 제치고 세계 미인 순위 2위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TC캔들러 측은 세계 미인 순위 2위를 차지한 나나에 대해 “1999년 이래로 이렇게 높은 순위로 첫 등장한 경우는 처음이다. 나나는 많은 이들의 지지를 받아 2위에 선정됐다”며 “2014년에는 더 높은 순위에 오를 수도 있다. 누가 그녀를 막을 수 있겠는가?”라고 나나의 미모를 극찬했다. 2013년 나나의 2위는 역대 한국 연예인으로서는 가장 높은 순위다. 나나 외에도 소녀시대 태연(9위), 미쓰에이 수지(14위), 소녀시대 제시카(20위) 등이 세계 미인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세계 미인 순위 3위는 미국 영화배우 클로이 그레이스 모레츠, 4위는 영국의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 5위는 미국의 영화배우 카밀라 벨, 6위는 노르웨이 가수 알렉산드라 조너, 7위는 독일 모델 레나 게르츠케, 8위는 프랑스 배우 엠마 왓슨, 10위는 영국의 배우 제시카 브라운 핀들레이가 차지했다. 최근 오렌지캬라멜이 신곡 ‘까탈레나’를 내놓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면서 나나의 인기가 더욱 올라가게 될지 주목된다. 네티즌들은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대단하다, 태연보다 높다니. 내년엔 마리옹 꼬띠아르르 따라잡나”,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엠마왓슨에 마리옹 꼬띠아르까지 경쟁자 쟁쟁하네”, “마리옹 꼬띠아르, 나나, 엠마왓슨, 태연 어떻게 순위를 매겼을까”,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마리옹 꼬띠아르, 태연, 엠마왓슨 대체 어떤 기준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 미인 순위 1위 마리옹 꼬띠아르 2위 나나, 엠마왓슨-태연 순위 보니..

    세계 미인 순위 1위 마리옹 꼬띠아르 2위 나나, 엠마왓슨-태연 순위 보니..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엠마왓슨, 태연, 마리옹 꼬띠아르’ 오렌지캬라멜로 활동 중인 나나(22)가 세계 미인 순위 2위에 선정된 사실이 새삼 화제다. 할리우드 배우 엠마왓슨과 소녀시대 태연 등을 제친 높은 순위여서 더욱 눈길을 끈다. 미국 유명 영화 사이트 TC 캔들러는 지난해 말 2013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을 선정했다. 이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로는 프랑스 출신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38)가 꼽혔고 2위는 나나였다. 특히 나나는 세계적인 인지도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배우 클레이 모레츠, 엠마 왓슨 등 세계적인 여신들의 순위를 제치고 세계 미인 순위 2위에 이름을 올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TC 캔들러 측은 세계 미인 순위 2위를 차지한 나나에 대해 “1999년 이래로 이렇게 높은 순위로 첫 등장한 경우는 처음이다. 나나는 많은 이들의 지지를 받아 2위에 선정됐다”며 “2014년에는 더 높은 순위에 오를 수도 있다. 누가 그녀를 막을 수 있겠는가?”라고 나나의 미모를 극찬했다. 2013년 나나의 2위는 역대 한국 연예인으로서는 가장 높은 순위다. 나나 외에도 소녀시대 태연(9위), 미쓰에이 수지(14위), 소녀시대 제시카(20위) 등이 세계 미인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세계 미인 순위 3위는 미국 영화배우 클로이 그레이스 모레츠, 4위는 영국의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 5위는 미국의 영화배우 카밀라 벨, 6위는 노르웨이 가수 알렉산드라 조너, 7위는 독일 모델 레나 게르츠케, 8위는 프랑스 배우 엠마 왓슨, 10위는 영국의 배우 제시카 브라운 핀들레이가 차지했다. 네티즌들은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정말 뿌듯하다. 태연도 9위면 대단하네”,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엠마왓슨 보다 예쁘다는 거?”, “마리옹 꼬띠아르, 나나, 엠마왓슨, 태연, 다 예뻐. 미모에 순위를 매길 수 있나”,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올해는 마리옹 꼬띠아르 제치고 1위 가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C 캔들러(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엠마왓슨, 태연, 마리옹 꼬띠아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 마리옹 꼬띠아르, 2위는 한국인?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 마리옹 꼬띠아르, 2위는 한국인?

    2013년 세계 최고 미인의 영예는 프랑스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38)에게 돌아갔다. 미국 유명 영화 사이트 TC 캔들러는 2013년 ‘세계 최고 미인 100인’을 선정했다. 이에 따르면 가장 아름다운 스타는 마리옹 꼬띠아르, 2위는 한국의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22)가 차지했다. 특히 나나는 세계적인 인지도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배우 클레이 모레츠, 엠마 왓슨 등 세계적인 여신들의 순위를 제쳐 놀라움을 자아냈다. 나나의 2위는 역대 한국 연예인으로서는 가장 높은 순위다. 나나 외에도 소녀시대 태연(9위), 미쓰에이 수지(14위), 소녀시대 제시카(20위) 등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역시 마리옹 꼬띠아르 1위”, “나나 대단하다”, “나나 미모 다시 보게 됐다”, “마리옹 꼬띠아르 다음이 나나?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태연 셀카 공개…봄 향기 물씬 나는 미모

    소녀시대 태연 셀카 공개…봄 향기 물씬 나는 미모

    소녀시대 멤버 태연(25)이 셀카를 공개했다. 태연은 21일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중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머리를 묶고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분홍빛 메이크업에 투명한 피부를 뽐내 화사한 봄 날씨에 걸맞는 여성미를 발산하고 있다. 소녀시대는 지난달 24일 네 번째 미니앨범 ‘미스터미스터(Mr.Mr.)’을 내고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앞서 태연은 미국 영화 사이트 TC 캔들러(www.tccandler.com)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9위를 차지한 바 있다. 소녀시대 태연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태연, 봄 소녀 향기 물씬 나네” “소녀시대 태연, 청순함에 성숙미까지” “소녀시대 태연, 난 태연이 제일 좋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나, ‘세계에서 노는 미모’ 마리옹 꼬띠아르 이어 2위

    나나, ‘세계에서 노는 미모’ 마리옹 꼬띠아르 이어 2위

    2013년 세계 최고 미인의 영예는 프랑스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38)에게 돌아갔다. 미국 유명 영화 사이트 TC 캔들러는 2013년 ‘세계 최고 미인 100인’을 선정했다. 이에 따르면 가장 아름다운 스타는 마리옹 꼬띠아르, 2위는 한국의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22)가 차지했다. 특히 나나는 세계적인 인지도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배우 클레이 모레츠, 엠마 왓슨 등 세계적인 여신들의 순위를 제쳐 놀라움을 자아냈다. 나나의 2위는 역대 한국 연예인으로서는 가장 높은 순위다. 나나 외에도 소녀시대 태연(9위), 미쓰에이 수지(14위), 소녀시대 제시카(20위) 등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역시 마리옹 꼬띠아르 1위”, “나나 대단하다”, “나나 미모 다시 보게 됐다”, “마리옹 꼬띠아르 다음이 나나?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태연 화보 찍다 셀카…봄꽃보다 청순한 매력 발산

    소녀시대 태연 화보 찍다 셀카…봄꽃보다 청순한 매력 발산

    소녀시대 멤버 태연(25)이 셀카를 공개했다. 태연은 21일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중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머리를 묶고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분홍빛 메이크업에 투명한 피부를 뽐내 화사한 봄 날씨에 걸맞는 여성미를 발산하고 있다. 소녀시대는 지난달 24일 네 번째 미니앨범 ‘미스터미스터(Mr.Mr.)’을 내고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앞서 태연은 미국 영화 사이트 TC 캔들러(www.tccandler.com)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9위를 차지한 바 있다. 소녀시대 태연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태연, 봄꽃보다 더 청순해보인다” “소녀시대 태연, 정말 화사하다” “소녀시대 태연, 청순했던 태연이 이젠 성숙한 매력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렌지캬라멜 나나, 세계 미인 순위 2위…마리옹 꼬띠아르·엠마왓슨·태연은 각각 몇 위?

    오렌지캬라멜 나나, 세계 미인 순위 2위…마리옹 꼬띠아르·엠마왓슨·태연은 각각 몇 위?

    오렌지캬라멜로 활동 중인 나나(22)가 세계 미인 순위 2위에 선정된 사실이 새삼 화제다. 할리우드 배우 엠마왓슨과 소녀시대 태연 등을 제친 높은 순위여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미국 유명 영화 사이트 TC 캔들러는 지난해 말 2013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을 선정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로는 프랑스 출신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38)가 꼽혔고 2위에 나나가 올랐다. 나나는 프랑스와 미국 할리우드를 오가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마리옹 꼬띠아르에 비해 세계적인 인지도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배우 클레이 모레츠, 엠마 왓슨 등 세계적인 여신들의 순위를 제치고 세계 미인 순위 2위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TC캔들러 측은 세계 미인 순위 2위를 차지한 나나에 대해 “1999년 이래로 이렇게 높은 순위로 첫 등장한 경우는 처음이다. 나나는 많은 이들의 지지를 받아 2위에 선정됐다”며 “2014년에는 더 높은 순위에 오를 수도 있다. 누가 그녀를 막을 수 있겠는가?”라고 나나의 미모를 극찬했다. 2013년 나나의 2위는 역대 한국 연예인으로서는 가장 높은 순위다. 나나 외에도 소녀시대 태연(9위), 미쓰에이 수지(14위), 소녀시대 제시카(20위) 등이 세계 미인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세계 미인 순위 3위는 미국 영화배우 클로이 그레이스 모레츠, 4위는 영국의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 5위는 미국의 영화배우 카밀라 벨, 6위는 노르웨이 가수 알렉산드라 조너, 7위는 독일 모델 레나 게르츠케, 8위는 프랑스 배우 엠마 왓슨, 10위는 영국의 배우 제시카 브라운 핀들레이가 차지했다. 네티즌들은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정말 뿌듯하다. 태연도 9위면 대단. 마리옹 꼬띠아르에 이어 2위라니”,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엠마왓슨보다 높은 순위에 올랐네. 마리옹 꼬띠아르보다는 못했지만”, “마리옹 꼬띠아르, 나나, 엠마왓슨, 태연, 다 예쁘다”,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올해는 마리옹 꼬띠아르, 태연, 엠마왓슨과 순위 다툼이 더욱 치열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렌지캬라멜 나나, 세계 미인 순위 2위…마리옹 꼬띠아르 1위에 엠마왓슨·태연 순위는?

    오렌지캬라멜 나나, 세계 미인 순위 2위…마리옹 꼬띠아르 1위에 엠마왓슨·태연 순위는?

    오렌지캬라멜로 활동 중인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22)가 세계 미인 순위 2위에 선정된 사실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더군다나 할리우드 배우 엠마왓슨과 소녀시대 태연 등을 제친 높은 순위여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미국 유명 영화 사이트 TC 캔들러는 지난해 말 2013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을 선정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로는 프랑스 출신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38)가 꼽혔고 2위에 나나가 올랐다. 나나는 프랑스와 미국 할리우드를 오가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마리옹 꼬띠아르에 비해 세계적인 인지도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배우 클레이 모레츠, 엠마 왓슨 등 세계적인 여신들의 순위를 제치고 세계 미인 순위 2위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TC캔들러 측은 세계 미인 순위 2위를 차지한 나나에 대해 “1999년 이래로 이렇게 높은 순위로 첫 등장한 경우는 처음이다. 나나는 많은 이들의 지지를 받아 2위에 선정됐다”며 “2014년에는 더 높은 순위에 오를 수도 있다. 누가 그녀를 막을 수 있겠는가?”라고 나나의 미모를 극찬했다. 2013년 나나의 2위는 역대 한국 연예인으로서는 가장 높은 순위다. 나나 외에도 소녀시대 태연(9위), 미쓰에이 수지(14위), 소녀시대 제시카(20위) 등이 세계 미인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세계 미인 순위 3위는 미국 영화배우 클로이 그레이스 모레츠, 4위는 영국의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 5위는 미국의 영화배우 카밀라 벨, 6위는 노르웨이 가수 알렉산드라 조너, 7위는 독일 모델 레나 게르츠케, 8위는 프랑스 배우 엠마 왓슨, 10위는 영국의 배우 제시카 브라운 핀들레이가 차지했다. 최근 오렌지캬라멜이 신곡 ‘까탈레나’를 내놓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면서 나나의 인기가 더욱 올라가게 될지 주목된다. 네티즌들은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정말 뿌듯하다. 태연도 제치다니 대단. 내년엔 마리옹 꼬띠아르도 이기자”,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엠마왓슨보다 순위가 높아서 놀랐다. 마리옹 꼬띠아르가 워낙 강적이긴 하다”, “마리옹 꼬띠아르, 나나, 엠마왓슨, 태연, 누구 하나 빠지지 않네”,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올해는 마리옹 꼬띠아르, 태연, 엠마왓슨과 순위 싸움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2위.. 몸매는 1위?

    나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2위.. 몸매는 1위?

    2013년 세계 최고 미인의 영예는 프랑스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38)에게 돌아갔다. 미국 유명 영화 사이트 TC 캔들러는 2013년 ‘세계 최고 미인 100인’을 선정했다. 이에 따르면 가장 아름다운 스타는 마리옹 꼬띠아르, 2위는 한국의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22)가 차지했다. 특히 나나는 세계적인 인지도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배우 클레이 모레츠, 엠마 왓슨 등 세계적인 여신들의 순위를 제쳐 놀라움을 자아냈다. 나나의 2위는 역대 한국 연예인으로서는 가장 높은 순위다. 나나 외에도 소녀시대 태연(9위), 미쓰에이 수지(14위), 소녀시대 제시카(20위) 등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트레이닝복 자태 보니..‘몸매만큼은 1위?’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트레이닝복 자태 보니..‘몸매만큼은 1위?’

    ’세계 미인 순위’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걸그룹 오렌지캬라멜 나나가 지난 20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세계 미인 순위’에 대해 언급했다. 작년 12월 나나는 미국 유명 영화 사이트 TC 캔들러(TC Candler)는 ‘2013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순위에서 2위를 차지했다. 1위에는 영화 ‘인셉션’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아내 역으로 출연했던 프랑스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가 선정되며 시선을 모은 것. 이날 나나는 “선정된 이유를 모르겠다. 그렇게 높은 순위에 한국인인 제가 올라 자랑스럽다. 2위는 한국인 최초라고 들었다”며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9위, 미쓰에이의 수지가 14위, 지난해 5위에 올랐던 소녀시대의 제시카는 20위에 이름을 올려 주위를 놀라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나 미모, 세계가 인정 ‘랭킹 2위’

    나나 미모, 세계가 인정 ‘랭킹 2위’

    2013년 세계 최고 미인의 영예는 프랑스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38)에게 돌아갔다. 미국 유명 영화 사이트 TC 캔들러는 2013년 ‘세계 최고 미인 100인’을 선정했다. 이에 따르면 가장 아름다운 스타는 마리옹 꼬띠아르, 2위는 한국의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22)가 차지했다. 특히 나나는 세계적인 인지도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배우 클레이 모레츠, 엠마 왓슨 등 세계적인 여신들의 순위를 제쳐 놀라움을 자아냈다. 나나의 2위는 역대 한국 연예인으로서는 가장 높은 순위다. 나나 외에도 소녀시대 태연(9위), 미쓰에이 수지(14위), 소녀시대 제시카(20위) 등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나, 태연 수지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2위

    나나, 태연 수지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2위

    2013년 세계 최고 미인의 영예는 프랑스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38)에게 돌아갔다. 미국 유명 영화 사이트 TC 캔들러는 2013년 ‘세계 최고 미인 100인’을 선정했다. 이에 따르면 가장 아름다운 스타는 마리옹 꼬띠아르, 2위는 한국의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22)가 차지했다. 특히 나나는 세계적인 인지도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배우 클레이 모레츠, 엠마 왓슨 등 세계적인 여신들의 순위를 제쳐 놀라움을 자아냈다. 나나의 2위는 역대 한국 연예인으로서는 가장 높은 순위다. 나나 외에도 소녀시대 태연(9위), 미쓰에이 수지(14위), 소녀시대 제시카(20위) 등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나, 마리옹 꼬띠아르 이어 세계 가장 아름다운 얼굴 2위

    나나, 마리옹 꼬띠아르 이어 세계 가장 아름다운 얼굴 2위

    2013년 세계 최고 미인의 영예는 프랑스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38)에게 돌아갔다. 미국 유명 영화 사이트 TC 캔들러는 2013년 ‘세계 최고 미인 100인’을 선정했다. 이에 따르면 가장 아름다운 스타는 마리옹 꼬띠아르, 2위는 한국의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22)가 차지했다. 특히 나나는 세계적인 인지도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배우 클레이 모레츠, 엠마 왓슨 등 세계적인 여신들의 순위를 제쳐 놀라움을 자아냈다. 나나의 2위는 역대 한국 연예인으로서는 가장 높은 순위다. 나나 외에도 소녀시대 태연(9위), 미쓰에이 수지(14위), 소녀시대 제시카(20위) 등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마트폰형 ‘사십견’ 환자가 늘어난다

    ‘오십견(五十肩)’은 주로 50대에 생기는 어깨병이라는 뜻으로, 실제로도 50대 환자 비중이 가장 높다. 이런 오십견이 최근 들어 ‘사십견(四十肩)’으로 바뀌고 있다. 종일 어깨에 긴장을 가하는 스마트폰이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어깨 긴장·경직이 주요 원인 건강한 어깨는 360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다. 그런 탓에 어깨를 무리하게 사용하기 쉬워 부상 위험도 높고, 퇴행성 변화도 빨리 찾아온다. 여기에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타블렛PC 등 IT기기를 사용하는 사람이 늘면서 어깨통증 환자가 부쩍 늘고 있다. 특히 어깨 질환의 대명사 격인 오십견의 발병 연령이 빠르게 낮아지고 있다.   ■환자 4명 중 1명이 40대 실제로 날개병원이 지난해 오십견으로 진단된 환자 239명을 분석한 결과, 50대가 전체의 54%(129명)로 가장 많았다. 40대가 전체의 27.2%(65명)로 뒤를 이었다. 오십견 환자 4명 중 1명이 40대인 셈이다. 성별로는 여성 144명, 남성 95명으로 여성이 50% 가량 많았으며, 여성 환자 중 50대는 59.7%였다. 40대에서는 남성이 29.5%, 여성이 25.7%로 남성이 약간 많았다. 이에 대해 이태연 날개병원 원장은 “50대 여성은 오랫동안 가사노동을 해왔고, 폐경으로 여성호르몬도 줄어 관절이 약해진 상태라 오십견에 노출되기 쉽다”면서 “40대라도 사무직 종사자, 스마트폰 과사용자, 운전을 많이 하는 사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 등은 어깨가 경직되기 쉬워 오십견이 일찍 찾아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관절막 염증이 문제 오십견은 ‘유착성 관절낭염’으로, 동결견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어깨 관절을 싸고 있는 관절막에 생긴 염증을 방치하면 관절막이 쪼그라들고, 엉겨붙어 관절의 움직임이 제한되면서 통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오십견은 일상적으로 불편이 큰 질환이다. 어깨를 움직일 때마다 아파 세수하고, 머리 빗고, 옷을 입는 등의 일상생활조차 힘들어진다. 밤에도 통증이 계속돼 숙면을 방해하기도 한다. 이런 오십견을 겪지 않으려면 어깨 관절이 긴장하거나 경직되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그러나 어깨를 아낀다고 무조건 쉬게 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일상적으로 스트레칭을 하고, 관절을 잡아주도록 근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가볍게 ‘으쓱’거리는 것도 효과 어깨 운동의 기본이자 가장 효과가 좋은 동작은 ‘어깨 으쓱거리기’와 ‘날개뼈 모으기’, ‘어깨 돌리기’ 등이다. 어깨를 위쪽으로 으쓱거리며 올리면 어깨 상부 근육이 수축했다 이완되면서 어깨 피로도 함께 풀린다. 어깨를 뒤로 잡아 날개뼈(견갑골)를 등 아래쪽으로 모은 뒤 5초 동안 정지했다 풀어주는 동작은 등 근육을 이완시켜 준다. 어깨 돌리기는 앞뒤 쪽으로 가볍게 움직여주는 동작이다. 어깨 운동은 틈날 때마다 수시로 하는 것이 좋은데, 특히 종일 앉아서 공부하는 학생이나 사무직 종사자,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은 1시간 간격으로 5분 씩 어깨 운동을 해주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 근력 강화도 어깨 관절을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필수적이다. 처음에는 가벼운 아령이나 생수병을 쥔 팔을 들어 올리다가 익숙해지면 점차 무게를 올려준다. 팔굽혀펴기도 좋다. 처음에는 벽에 손을 짚고 시작해 바닥에 무릎을 대고 하다가 힘이 더 붙으면 무릎을 떼고 하면 된다.   ■증상 계속되면 치료 받아야 만약 이런 노력에도 증상이 계속되면 치료를 서둘러야 한다. 오십견은 2~3년이 지나면 자연스레 좋아지기도 하지만 그 동안 통증이 심한 데다 무엇보다도 회전근개파열이나 석회화건염 등 다른 어깨 질환을 부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태연 원장은 “오십견을 방치해 다른 동반 질환까지 생기면 치료가 더 어려울 뿐 아니라 치료를 하더라도 어깨 관절의 움직임이 제한되는 등의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면서 “어깨 통증이 3개월 이상 계속되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 원인 질환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소녀시대 보이콧 뜻밖의 이유 있었다” 반박글 화제…누구 잘못?

    “소녀시대 보이콧 뜻밖의 이유 있었다” 반박글 화제…누구 잘못?

    걸그룹 소녀시대가 대형 합동 콘서트에서 보이콧당한 경험을 언급하자 일부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보이콧에 이유가 있었다는 반박을 내놨다. 소녀시대는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여러 가수들이 총출동한 합동 콘서트 중 다른 가수 팬들에게 10분간 보이콧을 당했었다고 털어놨다. 윤아는 “1집 활동 당시 드림콘서트 무대에 섰을 때 남자 그룹 팬들이 10분간 보이콧을 했다. 아무도 안 온 것처럼 박수도 환호도 없는 컴컴한 객석에서 무대를 시작했다. 우리 팬들인 핑크색 불빛만 보였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태연도 “2008년 중국에서 열린 SM타운 콘서트 당시에도 빨간 응원봉으로 엑스자를 그리는 모습을 봤었다”면서 중국에서의 보이콧 경험도 덧붙여 전했다. 드림콘서트에서의 일은 팬들 사이에서 일명 ‘텐미닛 사건’으로 불린다. 당시 소녀시대 팬덤과 다른 남자 아이돌 그룹의 팬덤 사이의 갈등으로 벌어진 것이다. 방송 후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들에는 “텐미닛 사건의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퍼져나갔다. 소녀시대가 과거 활동 중 방송에서 좋지 못한 태도를 보여 지적당했던 일들을 정리한 내용이었다. 또한 소녀시대가 라디오에서 모 그룹 소속 남자선배의 눈 성형 수술에 대해 조롱하고, 다른 그룹 남자선배에게도 ‘아줌마 같다’는 등의 말실수를 해 ‘민심’을 잃었던 것이라는 주장들도 이어졌다. 태연이 언급한 중국 콘서트에서의 보이콧도 원인이 있었다는 지적도 나온다. 당시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KM ‘소년소녀 가요백서’에서 중국 쓰촨성 대지진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쓰촨성? 투피엠의 황찬성이 생각난다”며 웃는 모습이 전파를 탔는데 이에 중국 팬들이 크게 반발심을 느낀 것이라는 설명이다. 소녀시대 보이콧 뜻밖의 이유에 대해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보이콧 뜻밖의 이유, 다 이유가 있었던 거구나”, “소녀시대 보이콧 뜻밖의 이유, 그래도 너무했다”, “소녀시대 보이콧 뜻밖의 이유, 팬들이 너무 민감하게 대응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추사랑, 긴장한 추사랑? ‘소녀시대 옆에서 멍한 사랑이’

    소녀시대 추사랑, 긴장한 추사랑? ‘소녀시대 옆에서 멍한 사랑이’

    소녀시대 추사랑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 14일 소녀시대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귀여운 사랑이. 사랑아 여기 봐”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소녀시대 추사랑’ 사진 속에는 소녀시대 멤버 수영, 써니, 태연, 윤아가 추성훈의 딸 추사랑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소녀시대 멤버들과 달리 멍한 추사랑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소녀시대 추사랑 인증샷에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추사랑 인증샷, 시크한 표정도 귀여워” “소녀시대 추사랑 인증샷, 사랑이 너무 귀엽다” “소녀시대 추사랑 인증샷, 사랑이 소녀시대 멤버 같은데?” “소녀시대 추사랑 인증샷, 다들 예쁘네” “소녀시대 추사랑 인증샷..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수영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추사랑 인증샷)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보이콧 경험 뜻밖의 이유 있었다? 반박글 확산

    소녀시대 보이콧 경험 뜻밖의 이유 있었다? 반박글 확산

    걸그룹 소녀시대가 대형 합동 콘서트에서 보이콧당한 경험을 언급하자 일부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보이콧에 이유가 있었다는 반박을 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소녀시대는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여러 가수들이 총출동한 합동 콘서트 중 다른 가수 팬들에게 10분간 보이콧을 당했었다고 경험담을 이야기했다. 윤아는 “1집 활동 당시 드림콘서트 무대에 섰을 때 남자 그룹 팬들이 10분간 보이콧을 했다. 아무도 안 온 것처럼 박수도 환호도 없는 컴컴한 객석에서 무대를 시작했다. 우리 팬들인 핑크색 불빛만 보였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태연도 “2008년 중국에서 열린 SM타운 콘서트 당시에도 빨간 응원봉으로 엑스자를 그리는 모습을 봤었다”면서 중국에서의 보이콧 경험도 덧붙여 전했다. 드림콘서트에서의 일은 팬들 사이에서 일명 ‘텐미닛 사건’으로 불린다. 당시 소녀시대 팬덤과 다른 남자 아이돌 그룹의 팬덤 사이의 갈등으로 벌어진 것이다. 방송 후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들에는 “텐미닛 사건의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퍼져나갔다. 소녀시대가 과거 활동 중 방송에서 좋지 못한 태도를 보여 지적당했던 일들을 정리한 내용이었다. 또한 소녀시대가 라디오에서 모 그룹 소속 남자선배의 눈 성형 수술에 대해 조롱하고, 다른 그룹 남자선배에게도 ‘아줌마 같다’는 등의 말실수를 해 ‘민심’을 잃었던 것이라는 주장들도 이어졌다. 태연이 언급한 중국 콘서트에서의 보이콧도 원인이 있었다는 지적도 나온다. 당시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KM ‘소년소녀 가요백서’에서 중국 쓰촨성 대지진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쓰촨성? 투피엠의 황찬성이 생각난다”며 웃는 모습이 전파를 탔는데 이에 중국 팬들이 크게 반발심을 느낀 것이라는 설명이다. 소녀시대 보이콧 경험 뜻밖의 이유에 대해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보이콧 경험 뜻밖의 이유, 역시 괜히 보이콧 당한 건 아니었구나”, “소녀시대 보이콧 경험 뜻밖의 이유, 아무리 그래도 소녀시대 굉장히 당황했겠다”, “소녀시대 보이콧 경험 뜻밖의 이유, 이젠 다 지난 일인데 서로 이해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헨리 수학문제, 서울대 출신 서경석도 못 푼 문제 ‘천재 아니야?’

    헨리 수학문제, 서울대 출신 서경석도 못 푼 문제 ‘천재 아니야?’

    ‘헨리 수학문제’ 16일 오후에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는 특공부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마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생활관에서 김수로는 퀴즈를 맞추는 사람에게 내 시계를 선물로 주겠다며 수학문제를 냈고, 서울대 출신인 서경석이 의욕을 보이며 문제에 도전했으나 풀지 못했다. 그때 의무실에 다녀온 헨리는 수학문제를 풀어보란 말에 “아주 쉽습니다. 이거 모릅니까?”라고 말하며 태연하게 정답을 써서 김수로에게 제출했다. 김수로는 헨리가 쓴 답을 보며 맞다고 대답해 헨리의 뛰어난 능력을 볼 수 있었던 기회였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