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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6광년 거리서 어린 ‘외계 목성’ 발견…행성 생성과정 엿본다

    96광년 거리서 어린 ‘외계 목성’ 발견…행성 생성과정 엿본다

    우리 태양계의 '큰형님' 목성보다 더 큰 질량을 가진 어린 나이의 외계행성이 발견됐다. 최근 미국 스탠포드 대학 등 공동연구팀은 지구에서 약 96광년 떨어진 곳에서 목성의 '아기 시절'에 해당되는 행성을 찾았다고 발표했다. 칠레에 위치한 제미니 천체망원경(Gemini Planet Imager·GPI)으로 포착한 이 행성의 이름은 '51 에리다니 b'(51 Eridani b). 목성보다 2배나 더 큰 질량을 가진 51 에리다니 b는 태양과 토성 거리보다 조금 더 먼 거리의 항성을 공전한다. 물론 목성같은 가스형 행성인 51 에리다니 b는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환경은 아니다. 행성의 대기는 유해한 메탄이 자욱하며 표면 온도 또한 섭씨 400도를 훌쩍 넘어선다. 그러나 이번 발견이 가치가 높은 것은 행성의 나이가 불과 2000만년 정도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지구 나이인 45억 년과 비교하면 아직 행성으로서는 아직 젖도 못 뗀 수준. 연구에 참여한 애리조나 대학 트레비스 바만 교수는 "이 행성을 통해 수십 억 년 전 목성의 모습을 보는 것과 같다" 면서 "행성 형성 그림맞추기 퍼즐의 한 조각을 찾아낸 것과 같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결과적으로 과거 우리 태양계가 어떻게 형성됐는지를 먼 외계 태양계를 지켜보며 가늠해 볼 수 있는 셈. 스탠포드 대학 브루스 매킨토시 교수는 "51 에리다니 b는 외계행성의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개발된 첨단 장비인 GPI가 포착한 첫번째 행성" 이라면서 "외계 항성계 내에서 행성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특히 목성과 같은 행성은 주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유명 학술지 사이언스(Science) 최신호에 발표됐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태양 5만 배…역대 가장 작은 초질량 블랙홀 발견

    태양 5만 배…역대 가장 작은 초질량 블랙홀 발견

    지금까지 관측된 것 중 역대 가장 작은 초질량 블랙홀(supermassive black hole)이 발견됐다. 최근 미국 미시간 대학 연구팀은 지구로부터 약 3억 4000만 광년 떨어진 왜소은하 RGG 118 중심부에서 역대 가장 작은 초질량 블랙홀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미 항공우주국(NASA)의 찬드라 X선 망원경과 칠레 천문대의 6.5m급 광학 망원경인 ‘마젤란 클레이 망원경’에 포착된 이 블랙홀은 우리 태양 질량의 약 5만 배 수준이다. '작다' 라는 말 자체가 이상하게도 들리지만 보통의 초질량 블랙홀에 비해서는 소형급인 것이 사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은하들은 그 중심부에 우리 태양 질량의 수백 만 배 심지어 수십억 배가 넘는 거대한 블랙홀을 품고있다. 우리 은하에도 역시 태양 질량의 약 400만 배가 넘는 거대 블랙홀이 조용히 존재하지만 어떤 블랙홀은 주변 물질을 게걸스럽게 잡아먹으며 요란을 떨기도 한다.   연구에 참여한 엘레나 갈로 박사는 "초질량 블랙홀은 보통 우리 태양 질량의 10만 배 이상인데 이번에 발견된 것은 그 절반" 이라면서 "이와 반대로 우리 태양 질량의 몇 배 수준으로 작은 '항성 블랙홀'도 우주에는 많다"고 설명했다. 항성 블랙홀(Stellar black hole)은 큰 별이 최후를 맞으면서 중력 붕괴로 인해 생성된다. 연구를 이끈 비비안 발다사레 박사는 "마젤란 클레이 망원경과 찬드라 X선 망원경의 가시광선과 X선으로 RGG 118 중심부에서 흘러나오는 소용돌이 치는 가스의 움직임을 포착해 블랙홀의 존재를 파악했다" 면서 "초질량 블랙홀 중 가장 가볍지만 블랙홀이 어떻게 진화해 나가는지 알 수 있는 좋은 연구자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불길하고 더 불길한’ 남극 ‘블루문과 헤일로’ 포착

    ‘불길하고 더 불길한’ 남극 ‘블루문과 헤일로’ 포착

    지구 태초의 비밀을 간직한 남극 그곳에서 자연이 그려낸 환상적인 작품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미 항공우주국(NASA)은 '오늘의 천체사진'(Astronomy Picture of the Day)으로 남극에서 촬영된 한 장의 헤일로 사진을 웹사이트에 게재했다. 마치 포토샵으로 합성한 듯 환상적인 모습을 자랑하는 이 사진은 지난달 말 중국 중산(中山) 남극기지 대원이 촬영해 공개한 것이다. 사진 속 마치 태양처럼 빛나는 천체는 달이며 그 주위를 동그랗게 둘러싼 것이 바로 헤일로다. 남극 등 기온이 매우 낮은 곳에서 주로 나타나는 헤일로(Halo)는 구름 속 미세한 육각판 상의 얼음 결정에 빛이 굴절·반사돼 나타나는 광학 현상이다. 이를 일으키는 주체가 달이면 우리말로 달무리, 태양일 경우에는 해무리 현상이라고 한다. 지금은 이같은 현상의 원인이 과학적으로 밝혀졌지만 100년 전만 해도 하늘에 헤일로가 나타나면 멸망의 징조로 해석할 정도로 불길하게 바라봤다. 헤일로가 희귀한 현상이지만 이 사진에는 한가지 더 특별한 비밀이 담겨있다. 바로 달 역시 블루문(blue moon)이기 때문이다. 말 뜻으로만 보면 블루문은 파란색 달을 의미하지만 사실 블루문은 한 달에 두 번 뜨는 보름달을 말한다. 헤일로처럼 과거 서양에서는 블루문 또한 불길한 현상으로 평가해 이 사진만 보면 희귀한 현상이 두 번 겹친, 또한 불길한 징조가 두 번 겹친 그야말로 최악의 사진인 셈이다. 사진=LI Hang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아하! 우주] 태양에 ‘열받은’ 혜성 67P 가스 분출 - 근일점 통과

    [아하! 우주] 태양에 ‘열받은’ 혜성 67P 가스 분출 - 근일점 통과

    마치 우주를 향해 레이저를 쏘는 듯한 혜성의 놀라운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유럽우주국(ESA)은 탐사선 로제타호가 포착한 ‘67P/추류모프-게라시멘코’(이하 67P) 혜성의 '근일점 이벤트'를 사진으로 공개했다. 태양계 태초의 비밀을 간직한 혜성 67P는 지난 13일(현지시간) 태양에 가장 가까운 곳인 ‘근일점’을 통과했다. 사실 혜성 67P가 태양에 가장 가깝게 접근했다고 하지만 그래도 거리는 무려 1억 8600만 km다. 그러나 이 때가 혜성 67P의 활동이 가장 왕성히 이루어지는 시간이다. 우선 67P 혜성이 태양에 근접하면서 태양 열기로 인해 얼음이 증발(승화)하고 혜성 내부에서 가스 기류가 분출된다. 쉽게 말해 일종의 폭발 현상이 나타나는데, 이 폭발은 매우 강력해서 혜성을 향해 다가오는 태양풍을 밀어낼 정도다. 이번에 ESA가 공개한 이 사진은 혜성이 근일점을 통과하기 1시간 전 촬영된 것이다. 로제타호와 67P 혜성과의 거리는 불과 327km. 사진에서 보듯 예상대로 '열받은' 혜성은 내부의 가스 기류를 마치 로켓처럼 분출한다. 로제타호와 혜성과의 거리가 너무 가까워 혜성 특유의 꼬리까지 보이지는 않지만 입이 딱 벌어질 만큼의 환상적인 우주이벤트 사진으로서는 손색이 없는 셈. 독일 막스 플랑크 연구소 산하 태양계 연구팀(Solar System Research)의 오시리스 팀 소속인 카르스텐 귀테르 박사는 “이번에 로제타호가 포착한 기류는 지금까지 67P 혜성에서 포착한 것 중 가장 밝은 빛을 띤다”면서 “일반적으로 우주에서의 기류는 비교적 희미하기 때문에 이미지를 보정하는 작업을 거쳐야만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이번 것은 핵폭발로 발생하는 기류보다 훨씬 밝은 빛을 띤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 67P 혜성 표면에 잠들어 있는 인류 최초의 혜성 탐사로봇 ‘필레’는 근일점에 맞춰 로제타와 함께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엿볼 예정이다. ESA 전문가들은 이번 근일점이 태양열을 충전하기에 좋은 시기로서, 로제타호를 움직여 필레를 수직으로 세운 뒤 충전에 용이하도록 만드는 방법을 고려하고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나라말 빼앗긴 한민족, 광복 직후 한글날 기렸다

    나라말 빼앗긴 한민족, 광복 직후 한글날 기렸다

    달력은 인류 지혜의 산물이다. 인류는 해가 뜨고 지는 현상과 계절 변화가 규칙적으로 반복된다는 것을 깨닫고 수천 년에 걸쳐 달력을 만들었다. 우리나라는 삼국시대부터 중국 역법(曆法)을 들여와 달력으로 사용했고, 조선 세종대왕 때는 중국과 아라비아 천문학을 활용해 우리 실정에 맞는 최초의 자주적 달력 ‘칠정산’을 개발했다. 갑오개혁 이후인 1896년에는 고종의 칙령에 따라 태양력이 사용됐다. 일제는 1910년 우리나라의 주권을 빼앗은 뒤 역서의 발행을 중단시키고 조선총독부가 ‘조선민력’(朝鮮民曆)이라는 달력을 발간했다. 1937년부터는 ‘약력’(略曆)으로 이름을 바꿔 출간했다. 1945년 8월 15일 광복을 맞으면서 이듬해 1946년 달력은 다시 우리 손으로 발간됐다. 서울신문은 14일 광복 70주년을 맞아 수원문화재단 문화사업부 조성면(50·문학박사) 창작지원팀장이 소장하고 있는 1946년 달력을 통해 당시의 시대상을 어렴풋이 엿봤다. 이 달력은 동성사(東星社)가 발간한 ‘애국월력’(愛國月曆)이다. 가로 27㎝, 세로 39㎝의 종이 한 장에 194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모든 요일이 표기돼 있으며, 단기(檀紀) 4278년을 서기(西紀) 앞에 명기했다. 달력 가장 밑부분에는 동성사의 위치로 보이는 주소가 적혀 있는데, 지금의 행정구역과 많이 다르다. ‘경성부(京城府) 중구 동사헌정(東四軒町·현재 장충동 1가) 26번지.’ 경성부는 조선총독부가 대한제국의 수도인 한성부를 경기도에 예속시키면서 만든 행정구역으로 일제의 잔재가 1945년 말 발간된 것으로 보이는 이 달력에 아직 남아 있는 것이다. 서울시사편찬위원회 등에 따르면 경성부는 광복 1주년인 1946년 8월 15일 미군정이 ‘서울시헌장’을 선포하면서 서울시로 이름을 바꿨다. 같은 해 9월 28일에는 경기도에서 분리돼 서울특별자유시로 승격했다. 1949년이 돼서야 지금과 같은 서울특별시가 공식 이름이 됐다. 동사헌정의 ‘정’도 일제의 잔재. 일본 발음으로 ‘마치’인 ‘정’은 전통 행정구역 동(洞), 리(里)와 유사한 개념이다. 영화 ‘장군의 아들’에서 자주 등장하는 지명 혼마치(本町·현 충무로)와 같은 행정 단위다.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1948년에서야 이 같은 일제식 행정 명칭을 없애는 작업이 대대적으로 추진됐다. 달력 맨 위에는 태극기가 새겨져 있는데, 태극무늬와 4괘의 위치가 지금과 약간 다르다. 시계 방향으로 90도 누워 있다. 태극기는 1882년 5월 조선과 미국의 수호통상조약 체결 당시 역관 이응준이 처음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광복 직후에도 만드는 법이 약간씩 달랐다가 1949년 국기제작법이 공표되면서 통일된 양식을 갖추게 됐다. 태극기 양 옆에는 1945년 7월 26일 일본에 항복을 권고하고, 일본에 대한 전후 처리 방침을 표명한 ‘포츠담 선언’에 참가했던 미국과 영국, 중국, 소련 국기가 배치됐다. 달력의 중국 국기는 현재 중화인민공화국의 오성홍기가 아닌 중화민국(대만)의 청천백일만지홍기다. 당시는 중국 총통이던 장제스가 마오쩌둥과 치른 국공 내전에서 패하기 전으로 중화민국이 중국 본토를 통치하고 있었다. 5개국 국기 맨 왼쪽과 오른쪽에 있는 개는 1946년이 병술년(丙戌年) ‘개의 해’임을 알리고 있다. 국기 밑에는 당시의 4대 기념일로 보이는 개천절과 한글날, 크리스마스, 조선개방일(朝鮮開放日)의 날짜가 차례로 적혀 있다. 개천절이 11월 7일로 명기된 게 특이한데, 당시는 개천절을 음력으로 쇤 것과 관계가 있어 보인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시절부터 음력으로 기념하던 개천절은 1949년부터 양력을 쇠는 것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서울신문이 한국천문연구원의 음양력 변환을 통해 확인한 1946년 음력 10월 3일은 양력으로 10월 27일이어서 의문이 남는다. 이에 대해 조 팀장은 “당시에는 음양력 환산이 쉬운 작업이 아니어서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광복 직후에는 역법이 완벽하지 않았음을 보여 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1991년 공휴일에서 제외됐다가 23년 만인 2013년 부활한 한글날이 광복 직후부터 기념일로 등재된 것은 한글에 대한 자긍심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1946년은 훈민정음 반포 500돌을 맞은 해라 어느 때보다 한글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이해 한글날에는 덕수궁에서 2만여명이 참석한 대대적인 기념행사가 열렸다. 크리스마스가 기념일에 포함된 건 미국의 영향력이 그만큼 막강했다는 뜻이다. 한국은 1949년 국무회의를 통해 크리스마스를 공휴일로 공식 지정했으나, 중국과 일본은 아직도 평일이다. 8월 15일로 표기된 조선개방일은 광복절로 유추된다. 달력 한가운데에는 애국가 가사가 있는데, 1절 마지막 소절이 ‘하느님의 능력으로 기리 보존하네’라고 돼 있는 등 지금과 약간 다르다. 조 팀장은 “애국가는 수십 종이 존재했으며, 달력의 애국가는 (안익태 선생이 작곡한 곡조가 아닌) 스코틀랜드 민요 ‘올드 랭 사인’에 맞춰 부른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사실 애국가 작사자는 아직도 논쟁거리다. 계몽운동가였으나 친일파로 돌아선 윤치호(1865~1945) 작사설과 독립운동가 안창호(1878~1938) 작사설이 대립하고 있으며, 정부는 아직껏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서울 정동 제일교회 한국인 최초 담임 목사를 지낸 최병헌(1858~1927), 교회음악가 김인식(1885∼1963), 을사늑약 체결에 분개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민영환(1861~1905)도 애국가 작사 후보로 꼽힌다. 애국가와 함께 게재돼 있는 한반도 지도에는 서울을 중심으로 신의주, 원산, 부산, 목포 등으로 뻗어 있는 철도가 그려져 있다. 조 팀장은 “남북 간으로 발달해 있으나 동서 간으로는 미흡한 모습을 보면 일제가 만주에 물자 공급을 위한 군사적 목적으로 철도를 개설했음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지도 밑에 있는 ‘조선의 힘’이라는 노래는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문학평론가이자 삼국지 연구가인 조 팀장은 지난해 10월 고서적 가게에서 우연히 이 달력을 입수했다. 조 팀장은 “이 달력 뒷면에는 소유자가 쓴 것으로 보이는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 서평이 쓰여 있다. 소유자는 아마 서평을 보관하기 위해 달력을 버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광복 직후에는 종이가 귀해 일명 ‘똥지’로 불리는 재생지가 주로 사용됐다. 이 달력의 재질도 당시 흔히 쓰인 재생지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비록 한 장의 달력이지만 해방 당시 사회상을 유추할 수 있는 많은 정보를 담고 있어 자료로서 가치가 있다”고 덧붙였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지드래곤 도촬사진 보니 ‘진지한 표정’ 긴장했나?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지드래곤 도촬사진 보니 ‘진지한 표정’ 긴장했나?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지드래곤 도촬사진 보니 ‘진지한 표정’ 긴장했나? ‘무한도전 가요제 2015’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가요제 2015’를 앞두고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오후 황광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기중도촬2 #황태지 #맙소사 #2015영동고속도로가요제 #무한도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노트북을 보며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광희는 “맙소사”라는 글과 함께 금발로 염색하고 있는 본인사진을 공개해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선보일 무대에 기대를 높였다. 한편 ‘2015 무한도전 가요제’는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라는 이름으로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점프 경기장에서 13일 오후 8시에 열린다. 광희는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 태양과 함께 오프닝 무대에 오른다.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가요제 2015, 대박 기대”,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이제 시작하겠구나”, “무한도전 가요제 2015, 나도 가서 보고싶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황광희 인스타그램(무한도전 가요제 2015)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아이유 단발+망사스타킹 ‘아찔’ 박명수와 ‘레옹과 마틸다’ 완벽 변신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아이유 단발+망사스타킹 ‘아찔’ 박명수와 ‘레옹과 마틸다’ 완벽 변신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아이유 단발머리+망사스타킹 파격 마틸다 변신..박명수는 레옹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아이유 단발’ ‘무한도전 가요제 2015’가 개최된 가운데 가수 아이유이 파격 단발 헤어스타일 변신이 포착됐다. 아이유와 박명수는 13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알펜시아 리조트 스키점프대 앞에서 열린 ‘무한도전 가요제 2015’에 ‘이유 갓지(God-G) 않은 이유’라는 팀명으로 ‘레옹’을 선보였다. 이날 아이유는 긴 생머리에서 짧은 단발로 변신하고 마틸다로 완벽하게 분해 레옹 박명수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발라드곡을 고집하던 아이유의 파격적인 단발 스타일은 관객의 열광을 이끌어냈다. 이날 ‘무한도전 가요제 2015’엔 이유 갓지(God-G) 않은 이유 팀 외에 황태지(황광희, 태양, 지드래곤)의 ‘맙소사’와 으뜨거따시(하하, 자이언티)의 ‘스폰서’, 상주나(정준하, 윤상, 다빈크, 스페이스 카우보이, 효린, 주민정)의 ‘마이 라이프’, 댄싱 게놈(유재석, 박진영)의 ‘아임 소 섹시’, 정형돈과 혁오 밴드의 ‘멋진 헛간’ 무대가 공개됐다. ‘무한도전 가요제 2015’ 특집은 오는 22일 오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더팩트(무한도전 가요제 2015, 아이유 단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실제 전화번호 공개 “일주일간 받겠다” 후폭풍 거세.. 무슨 일?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실제 전화번호 공개 “일주일간 받겠다” 후폭풍 거세.. 무슨 일?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실제 전화번호 공개 대체 왜? 후폭풍 거세..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가수 자이어티가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자신의 전화번호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 오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는 MBC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가 열렸다. 자이언티는 하하와 ‘으뜨거따시’ 팀으로 무대에 올라 ‘스폰서’($ponsor)를 열창했다. 무대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유재석은 “노래 중간에 아버지가 나와서 전화번호를 공개했다”고 말했다. 자이언티의 실제 전화번호를 공개한 것. 자이언티는 “방송 나간 뒤 일주일간 전화를 받고 그 뒤에 바꾸기로 했다”고 말해 관객으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그러나 ‘무한도전 가요제’를 통해 자이언티 실제 번호가 알려진 이후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자이언티에게 전화를 걸며 SNS을 통해 인증하는 등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부작용도 나왔다. 14일 SNS를 통해 공개된 글에는 “자이언티 번호 공개 되자마자 전화가 불통이네요. 한 자리 빼고 다 같은 번호여서 지금 전화를 쓸 수가 없네요”라며 “무한도전 가요제 때문에 제가 핸드폰 번호를 바꿔야 합니까? 제가 보는 피해 보상은 누가 해주는 거죠? 하하 씨가 해주나요? 자이언티 씨가 해주나요?”라고 호소했다. 한편 ‘무한도전 가요제 2015’에는 으뜨거따시(하하 자이언티) 팀 외에 이유 갓지(God-G) 않은 이유(박명수 아이유) 팀의 ‘레옹’, 황태지(황광희, 태양, 지드래곤)의 ‘맙소사’, 상주나(정준하, 윤상, 다빈크, 스페이스 카우보이, 효린, 주민정)의 ‘마이 라이프’, 댄싱 게놈(유재석, 박진영)의 ‘아임 소 섹시’, 정형돈과 혁오 밴드의 ‘멋진 헛간’ 무대가 펼쳐졌다. ‘무한도전 가요제 2015’ 특집은 오는 22일 오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제가 번호 바꿔야 하나요?” 피해자 생겼다?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제가 번호 바꿔야 하나요?” 피해자 생겼다?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제가 번호 바꿔야 하나요?” 피해자 생겼다? 가수 하하와 자이언티가 듀엣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MBC ‘무한도전’의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가 13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점프대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본 공연에 앞서 박명수가 DJ로 변신 화려한 디제잉을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가요제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프로듀서들이 팀을 이뤄 무대를 꾸미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유재석-박진영은 ‘아임 소 섹시’, 박명수-아이유는 ‘레옹’, 정준하-윤상 ‘마이 라이프’, 정형돈-혁오밴드 ‘멋진 헛간’, 하하-자이언티 ‘스폰서’, 광희-빅뱅 GD&태양이 ‘맙소사’ 무대를 준비했다. 하하와 자이언티는 ‘아뜨거따시’라는 독특한 팀명을 내세워 ‘스폰서’라는 제목의 노래로 무대를 채웠다. 재치 있는 가사와 기타라인이 돋보이는 팝 사운드로 필요할 때 힘이 돼주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두 사람은 검은색 의상과 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자이언티는 자신의 전화번호를 무대에서 모두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지켜 눈길을 끌었따. 자이언티는 무대를 마친 뒤 인터뷰에서 “방송 나간 뒤 일주일 간 전화를 받고 그 뒤에 (번호를) 바꾸기로 했다”고 답했다. 무한도전 측에 따르면 이날 수용 인원이 3만 명 정도인 메인 무대와 수용 인원 1만 명인 제2 공연장의 관객석이 공연 전 일찍 마감됐다. 이번 가요제의 방송은 22일 방송된다. 가요제 음원이 수록된 앨범의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 돕기 등에 쓰인다. 무한도전은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를 시작으로 2009년 ‘올림픽대로 가요제’, 2011년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 2013년 ‘자유로 가요제’ 등 2년마다 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편 자이언티가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하면서 피해를 호소하는 이도 생겼다. 한 네티즌은 자이언티와 비슷한 번호 때문에 휴대전화가 불통될 정도로 많은 연락이 와 고통을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14일 한 네티즌은 인스타그램에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되자마자 전화가 불통이네요. 한자리 빼고 같은 번호여서 지금 전화를 쓸 수가 없네요. 무도가요제 때문에 제가 핸드폰 번호를 바꿔야합니까? 제가 보는 피해보상은 누가 해주는 거죠? 하하씨가 해주나요? (자이)언티씨가 해주나요? 콜키퍼 문자 온 거 보면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네요. 하다하다 영상전화까지 거는 사람도 있네요. 참나”라는 글을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일주일간 전화 받겠다”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일주일간 전화 받겠다”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일주일간 전화 받겠다” 가수 하하와 자이언티가 듀엣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MBC ‘무한도전’의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가 13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점프대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본 공연에 앞서 박명수가 DJ로 변신 화려한 디제잉을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가요제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프로듀서들이 팀을 이뤄 무대를 꾸미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유재석-박진영은 ‘아임 소 섹시’, 박명수-아이유는 ‘레옹’, 정준하-윤상 ‘마이 라이프’, 정형돈-혁오밴드 ‘멋진 헛간’, 하하-자이언티 ‘스폰서’, 광희-빅뱅 GD&태양이 ‘맙소사’ 무대를 준비했다. 하하와 자이언티는 ‘아뜨거따시’라는 독특한 팀명을 내세워 ‘스폰서’라는 제목의 노래로 무대를 채웠다. 재치 있는 가사와 기타라인이 돋보이는 팝 사운드로 필요할 때 힘이 돼주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두 사람은 검은색 의상과 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자이언티는 자신의 전화번호를 무대에서 모두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지켜 눈길을 끌었따. 자이언티는 무대를 마친 뒤 인터뷰에서 “방송 나간 뒤 일주일 간 전화를 받고 그 뒤에 (번호를) 바꾸기로 했다”고 답했다. 무한도전 측에 따르면 이날 수용 인원이 3만 명 정도인 메인 무대와 수용 인원 1만 명인 제2 공연장의 관객석이 공연 전 일찍 마감됐다. 이번 가요제의 방송은 22일 방송된다. 가요제 음원이 수록된 앨범의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 돕기 등에 쓰인다. 무한도전은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를 시작으로 2009년 ‘올림픽대로 가요제’, 2011년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 2013년 ‘자유로 가요제’ 등 2년마다 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일주일간 전화 받겠다” 도대체 왜?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일주일간 전화 받겠다” 도대체 왜?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일주일간 전화 받겠다” 도대체 왜? 가수 하하와 자이언티가 듀엣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MBC ‘무한도전’의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가 13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점프대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본 공연에 앞서 박명수가 DJ로 변신 화려한 디제잉을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가요제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프로듀서들이 팀을 이뤄 무대를 꾸미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유재석-박진영은 ‘아임 소 섹시’, 박명수-아이유는 ‘레옹’, 정준하-윤상 ‘마이 라이프’, 정형돈-혁오밴드 ‘멋진 헛간’, 하하-자이언티 ‘스폰서’, 광희-빅뱅 GD&태양이 ‘맙소사’ 무대를 준비했다. 하하와 자이언티는 ‘아뜨거따시’라는 독특한 팀명을 내세워 ‘스폰서’라는 제목의 노래로 무대를 채웠다. 재치 있는 가사와 기타라인이 돋보이는 팝 사운드로 필요할 때 힘이 돼주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두 사람은 검은색 의상과 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자이언티는 자신의 전화번호를 무대에서 모두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지켜 눈길을 끌었따. 자이언티는 무대를 마친 뒤 인터뷰에서 “방송 나간 뒤 일주일 간 전화를 받고 그 뒤에 (번호를) 바꾸기로 했다”고 답했다. 무한도전 측에 따르면 이날 수용 인원이 3만 명 정도인 메인 무대와 수용 인원 1만 명인 제2 공연장의 관객석이 공연 전 일찍 마감됐다. 이번 가요제의 방송은 22일 방송된다. 가요제 음원이 수록된 앨범의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 돕기 등에 쓰인다. 무한도전은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를 시작으로 2009년 ‘올림픽대로 가요제’, 2011년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 2013년 ‘자유로 가요제’ 등 2년마다 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일주일간 전화 받겠다” 진짜?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일주일간 전화 받겠다” 진짜?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일주일간 전화 받겠다” 가수 하하와 자이언티가 듀엣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MBC ‘무한도전’의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가 13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점프대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본 공연에 앞서 박명수가 DJ로 변신 화려한 디제잉을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가요제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프로듀서들이 팀을 이뤄 무대를 꾸미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유재석-박진영은 ‘아임 소 섹시’, 박명수-아이유는 ‘레옹’, 정준하-윤상 ‘마이 라이프’, 정형돈-혁오밴드 ‘멋진 헛간’, 하하-자이언티 ‘스폰서’, 광희-빅뱅 GD&태양이 ‘맙소사’ 무대를 준비했다. 하하와 자이언티는 ‘아뜨거따시’라는 독특한 팀명을 내세워 ‘스폰서’라는 제목의 노래로 무대를 채웠다. 재치 있는 가사와 기타라인이 돋보이는 팝 사운드로 필요할 때 힘이 돼주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두 사람은 검은색 의상과 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자이언티는 자신의 전화번호를 무대에서 모두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지켜 눈길을 끌었따. 자이언티는 무대를 마친 뒤 인터뷰에서 “방송 나간 뒤 일주일 간 전화를 받고 그 뒤에 (번호를) 바꾸기로 했다”고 답했다. 무한도전 측에 따르면 이날 수용 인원이 3만 명 정도인 메인 무대와 수용 인원 1만 명인 제2 공연장의 관객석이 공연 전 일찍 마감됐다. 이번 가요제의 방송은 22일 방송된다. 가요제 음원이 수록된 앨범의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 돕기 등에 쓰인다. 무한도전은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를 시작으로 2009년 ‘올림픽대로 가요제’, 2011년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 2013년 ‘자유로 가요제’ 등 2년마다 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제가 핸드폰 번호 바꿔야 합니까?” 피해 왜?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제가 핸드폰 번호 바꿔야 합니까?” 피해 왜?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제가 핸드폰 번호 바꿔야 합니까?” 피해 왜? 가수 하하와 자이언티가 듀엣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MBC ‘무한도전’의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가 13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점프대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본 공연에 앞서 박명수가 DJ로 변신 화려한 디제잉을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가요제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프로듀서들이 팀을 이뤄 무대를 꾸미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유재석-박진영은 ‘아임 소 섹시’, 박명수-아이유는 ‘레옹’, 정준하-윤상 ‘마이 라이프’, 정형돈-혁오밴드 ‘멋진 헛간’, 하하-자이언티 ‘스폰서’, 광희-빅뱅 GD&태양이 ‘맙소사’ 무대를 준비했다. 하하와 자이언티는 ‘아뜨거따시’라는 독특한 팀명을 내세워 ‘스폰서’라는 제목의 노래로 무대를 채웠다. 재치 있는 가사와 기타라인이 돋보이는 팝 사운드로 필요할 때 힘이 돼주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두 사람은 검은색 의상과 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자이언티는 자신의 전화번호를 무대에서 모두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지켜 눈길을 끌었따. 자이언티는 무대를 마친 뒤 인터뷰에서 “방송 나간 뒤 일주일 간 전화를 받고 그 뒤에 (번호를) 바꾸기로 했다”고 답했다. 무한도전 측에 따르면 이날 수용 인원이 3만 명 정도인 메인 무대와 수용 인원 1만 명인 제2 공연장의 관객석이 공연 전 일찍 마감됐다. 이번 가요제의 방송은 22일 방송된다. 가요제 음원이 수록된 앨범의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 돕기 등에 쓰인다. 무한도전은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를 시작으로 2009년 ‘올림픽대로 가요제’, 2011년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 2013년 ‘자유로 가요제’ 등 2년마다 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편 자이언티가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하면서 피해를 호소하는 이도 생겼다. 한 네티즌은 자이언티와 비슷한 번호 때문에 휴대전화가 불통될 정도로 많은 연락이 와 고통을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14일 한 네티즌은 인스타그램에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되자마자 전화가 불통이네요. 한자리 빼고 같은 번호여서 지금 전화를 쓸 수가 없네요. 무도가요제 때문에 제가 핸드폰 번호를 바꿔야합니까? 제가 보는 피해보상은 누가 해주는 거죠? 하하씨가 해주나요? (자이)언티씨가 해주나요? 콜키퍼 문자 온 거 보면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네요. 하다하다 영상전화까지 거는 사람도 있네요. 참나”라는 글을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왜 내 전화 불통됐나” 불만글 왜 올라왔나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왜 내 전화 불통됐나” 불만글 왜 올라왔나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왜 내 전화 불통됐나” 불만글 왜 올라왔나 가수 하하와 자이언티가 듀엣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MBC ‘무한도전’의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가 13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점프대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본 공연에 앞서 박명수가 DJ로 변신 화려한 디제잉을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가요제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프로듀서들이 팀을 이뤄 무대를 꾸미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유재석-박진영은 ‘아임 소 섹시’, 박명수-아이유는 ‘레옹’, 정준하-윤상 ‘마이 라이프’, 정형돈-혁오밴드 ‘멋진 헛간’, 하하-자이언티 ‘스폰서’, 광희-빅뱅 GD&태양이 ‘맙소사’ 무대를 준비했다. 하하와 자이언티는 ‘아뜨거따시’라는 독특한 팀명을 내세워 ‘스폰서’라는 제목의 노래로 무대를 채웠다. 재치 있는 가사와 기타라인이 돋보이는 팝 사운드로 필요할 때 힘이 돼주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두 사람은 검은색 의상과 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자이언티는 자신의 전화번호를 무대에서 모두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지켜 눈길을 끌었따. 자이언티는 무대를 마친 뒤 인터뷰에서 “방송 나간 뒤 일주일 간 전화를 받고 그 뒤에 (번호를) 바꾸기로 했다”고 답했다. 무한도전 측에 따르면 이날 수용 인원이 3만 명 정도인 메인 무대와 수용 인원 1만 명인 제2 공연장의 관객석이 공연 전 일찍 마감됐다. 이번 가요제의 방송은 22일 방송된다. 가요제 음원이 수록된 앨범의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 돕기 등에 쓰인다. 무한도전은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를 시작으로 2009년 ‘올림픽대로 가요제’, 2011년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 2013년 ‘자유로 가요제’ 등 2년마다 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편 자이언티가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하면서 피해를 호소하는 이도 생겼다. 한 네티즌은 자이언티와 비슷한 번호 때문에 휴대전화가 불통될 정도로 많은 연락이 와 고통을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14일 한 네티즌은 인스타그램에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되자마자 전화가 불통이네요. 한자리 빼고 같은 번호여서 지금 전화를 쓸 수가 없네요. 무도가요제 때문에 제가 핸드폰 번호를 바꿔야합니까? 제가 보는 피해보상은 누가 해주는 거죠? 하하씨가 해주나요? (자이)언티씨가 해주나요? 콜키퍼 문자 온 거 보면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네요. 하다하다 영상전화까지 거는 사람도 있네요. 참나”라는 글을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왜 내 전화 불통됐나” 네티즌 분노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왜 내 전화 불통됐나” 네티즌 분노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왜 내 전화 불통됐나” 네티즌 분노 가수 하하와 자이언티가 듀엣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MBC ‘무한도전’의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가 13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점프대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본 공연에 앞서 박명수가 DJ로 변신 화려한 디제잉을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가요제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프로듀서들이 팀을 이뤄 무대를 꾸미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유재석-박진영은 ‘아임 소 섹시’, 박명수-아이유는 ‘레옹’, 정준하-윤상 ‘마이 라이프’, 정형돈-혁오밴드 ‘멋진 헛간’, 하하-자이언티 ‘스폰서’, 광희-빅뱅 GD&태양이 ‘맙소사’ 무대를 준비했다. 하하와 자이언티는 ‘아뜨거따시’라는 독특한 팀명을 내세워 ‘스폰서’라는 제목의 노래로 무대를 채웠다. 재치 있는 가사와 기타라인이 돋보이는 팝 사운드로 필요할 때 힘이 돼주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두 사람은 검은색 의상과 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자이언티는 자신의 전화번호를 무대에서 모두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지켜 눈길을 끌었따. 자이언티는 무대를 마친 뒤 인터뷰에서 “방송 나간 뒤 일주일 간 전화를 받고 그 뒤에 (번호를) 바꾸기로 했다”고 답했다. 무한도전 측에 따르면 이날 수용 인원이 3만 명 정도인 메인 무대와 수용 인원 1만 명인 제2 공연장의 관객석이 공연 전 일찍 마감됐다. 이번 가요제의 방송은 22일 방송된다. 가요제 음원이 수록된 앨범의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 돕기 등에 쓰인다. 무한도전은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를 시작으로 2009년 ‘올림픽대로 가요제’, 2011년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 2013년 ‘자유로 가요제’ 등 2년마다 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편 자이언티가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하면서 피해를 호소하는 이도 생겼다. 한 네티즌은 자이언티와 비슷한 번호 때문에 휴대전화가 불통될 정도로 많은 연락이 와 고통을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14일 한 네티즌은 인스타그램에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되자마자 전화가 불통이네요. 한자리 빼고 같은 번호여서 지금 전화를 쓸 수가 없네요. 무도가요제 때문에 제가 핸드폰 번호를 바꿔야합니까? 제가 보는 피해보상은 누가 해주는 거죠? 하하씨가 해주나요? (자이)언티씨가 해주나요? 콜키퍼 문자 온 거 보면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네요. 하다하다 영상전화까지 거는 사람도 있네요. 참나”라는 글을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유 단발, 긴 생머리 싹둑?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엿보니 ‘파격 마틸다 변신’

    아이유 단발, 긴 생머리 싹둑?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엿보니 ‘파격 마틸다 변신’

    아이유 단발, 긴 생머리 싹둑?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엿보니 ‘파격 마틸다 변신’ ‘아이유 단발’ ‘무한도전 가요제 2015’가 개최된 가운데 가수 아이유이 파격 단발 변신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유와 박명수는 13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알펜시아 리조트 스키점프대 앞에서 열린 ‘무한도전 가요제 2015’에 ‘이유 갓지(God-G) 않은 이유’라는 팀명으로 ‘레옹’을 선보였다. 이날 아이유는 긴 생머리에서 짧은 단발로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마틸다로 완벽하게 변신해 레옹으로 분한 박명수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특히 아이유는 짧은 단발 머리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무한도전 가요제 2015’엔 이유 갓지(God-G) 않은 이유 팀 외에 황태지(황광희, 태양, 지드래곤)의 ‘맙소사’와 으뜨거따시(하하, 자이언티)의 ‘스폰서’, 상주나(정준하, 윤상, 다빈크, 스페이스 카우보이, 효린, 주민정)의 ‘마이 라이프’, 댄싱 게놈(유재석, 박진영)의 ‘아임 소 섹시’, 정형돈과 혁오 밴드의 ‘멋진 헛간’ 무대가 펼쳐졌다. ‘무한도전 가요제 2015’ 특집은 오는 22일 오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아이유 단발 머리도 완벽하네”,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아이유 단발 머리도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이야”,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아이유 단발 긴 머리보다 잘 어울리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아이유 단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단발+망사스타킹 ‘파격 마틸다 변신’ 박명수는 레옹 ‘무한도전 가요제 2015’ 미리보니

    아이유 단발+망사스타킹 ‘파격 마틸다 변신’ 박명수는 레옹 ‘무한도전 가요제 2015’ 미리보니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아이유 단발+망사스타킹 파격 마틸다 변신..박명수는 레옹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아이유 단발’ ‘무한도전 가요제 2015’가 개최된 가운데 가수 아이유이 파격 단발 변신이 포착됐다. 아이유와 박명수는 13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알펜시아 리조트 스키점프대 앞에서 열린 ‘무한도전 가요제 2015’에 ‘이유 갓지(God-G) 않은 이유’라는 팀명으로 ‘레옹’을 선보였다. 이날 아이유는 긴 생머리에서 짧은 단발로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마틸다로 완벽하게 변신해 레옹으로 분한 박명수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청순한 아이유의 파격적인 단발 스타일은 관객의 열광을 이끌어냈다. 이날 ‘무한도전 가요제 2015’엔 이유 갓지(God-G) 않은 이유 팀 외에 황태지(황광희, 태양, 지드래곤)의 ‘맙소사’와 으뜨거따시(하하, 자이언티)의 ‘스폰서’, 상주나(정준하, 윤상, 다빈크, 스페이스 카우보이, 효린, 주민정)의 ‘마이 라이프’, 댄싱 게놈(유재석, 박진영)의 ‘아임 소 섹시’, 정형돈과 혁오 밴드의 ‘멋진 헛간’ 무대가 공개됐다. ‘무한도전 가요제 2015’ 특집은 오는 22일 오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아이유 단발 대박이다”,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아이유 단발..완벽 마틸다네”,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아이유 단발 마틸다..박명수의 승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무한도전 가요제 2015, 아이유 단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아이유 단발+망사스타킹 ‘아찔’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아이유 단발+망사스타킹 ‘아찔’

    아이유와 박명수는 13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알펜시아 리조트 스키점프대 앞에서 열린 ‘무한도전 가요제 2015’에 ‘이유 갓지(God-G) 않은 이유’라는 팀명으로 ‘레옹’을 선보였다. 이날 아이유는 긴 생머리에서 짧은 단발로 변신하고 마틸다로 완벽하게 분해 레옹 박명수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이날 ‘무한도전 가요제 2015’엔 이유 갓지(God-G) 않은 이유 팀 외에 황태지(황광희, 태양, 지드래곤)의 ‘맙소사’와 으뜨거따시(하하, 자이언티)의 ‘스폰서’, 상주나(정준하, 윤상, 다빈크, 스페이스 카우보이, 효린, 주민정)의 ‘마이 라이프’, 댄싱 게놈(유재석, 박진영)의 ‘아임 소 섹시’, 정형돈과 혁오 밴드의 ‘멋진 헛간’ 무대가 공개됐다. ‘무한도전 가요제 2015’ 특집은 오는 22일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지드래곤 도촬사진 보니 ‘진지한 표정’ 광희는 금발 변신? 기대감 폭발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지드래곤 도촬사진 보니 ‘진지한 표정’ 광희는 금발 변신? 기대감 폭발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지드래곤 도촬사진 보니 ‘진지한 표정’ 광희는 금발 변신? 기대감 폭발 ‘무한도전 가요제 2015’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가요제 2015’를 앞두고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오후 황광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기중도촬2 #황태지 #맙소사 #2015영동고속도로가요제 #무한도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노트북을 보며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광희는 “맙소사”라는 글과 함께 금발로 염색하고 있는 본인사진을 공개해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선보일 무대에 기대를 높였다. 한편 ‘2015 무한도전 가요제’는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라는 이름으로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점프 경기장에서 13일 오후 8시에 열린다. 광희는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 태양과 함께 오프닝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사진=황광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켄달 제너, “정말 19세 몸매...대단...”

    켄달 제너, “정말 19세 몸매...대단...”

    미국의 10대 톱모델 켄달 제너(19, Kendall Janner)가 13일(현지시간) 멕시코 카사아라마라에서 태양 아래 비키니 차림으로 휴가를 즐기고 있다. 켄달 제너는 10대 모델인 헤일리 볼드윈(18)과 함께 휴식을 취했다. 켄달 제너의 키는 178cm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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