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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국방부, 파이낸셜뉴스,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 국방부 ◇ 과장급 △ 대북정책관실 군비통제정책과장 최혁재 △ 코로나19 긴급대응반 긴급대응과장 김근희 ■ 파이낸셜뉴스 △ 이슈픽팀장(부국장대우) 김관웅 ■ 고용노동부 ◇ 국장급 전보 △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 강현철 △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임승순 ◇ 국장급 파견 △ 공무직기획단장 권태성 ■ 국토교통부 ◇ 과장급 전보 △ 수도권정책과장 남일석 △ 건축안전과장 김동준 △ 철도건설과장 김민태 △ 철도안전정책과장 임종일 △ 혁신도시지원정책과장 이동민
  • 황인구 서울시의회 남북특위 위원장 “평화·통일 기반 구축 위한 시립 연수시설 마련 필요”

    황인구 서울시의회 남북특위 위원장 “평화·통일 기반 구축 위한 시립 연수시설 마련 필요”

    황인구 서울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장(강동4, 더불어민주당)이 24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개최된 「2020 시민이 만드는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이하 ‘사회적 대화’)」 착수보고회에 참석하여 서울시 차원의 적극적인 평화·통일 기반 구축 사업을 주문했다. 구체적으로 황 위원장은 ‘사회적 대화’에서의 학생 참여 확대, 서울시 교육청과의 협력관계 강화를 통한 학교 현장과의 연계성 확보, 장기적 관점에서 접경지역 내 평화·통일교육을 위한 시립 연수시설 건립 등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남북협력추진단장과 남북협력담당관 등 서울시 관계자와 서울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민간위원, ‘사회적 대화’ 수행기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하여 올해 개최될 ‘사회적 대화’의 운영 방향과 코로나 19에 따른 행사 진행 계획 변경 등에 대한 실무적인 차원의 논의가 진행되었다. 지난해 시작된 「시민이 만드는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는 통일을 둘러싼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고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서울시와 평화‧통일비전 사회적 대화 전국시민회의가 중심이 되어 시민과 함께 진행하는 숙의토론이다. 보고회에 참석한 황 위원장은 “지난해 개최된 ‘사회적 대화’를 참석하면서 시민이 한반도 평화 통일의 주체가 되고, 숙의와 이해를 통해 하나가 되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라고 평가하며, “코로나 19로 어려움이 있겠지만 올해 진행 예정인 ‘사회적 대화’에도 매우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사회적 대화’의 지속적인 전개와 평화·통일 인식 제고를 위해 미래세대의 참여를 적극 확대하는 방안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전용 공간의 마련 등에 있어 시 차원에 검토가 이뤄질 수 있도록 올해 ‘사회적 대화’에 의제로 채택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단기적으로 학교 온라인학습 프로그램을 활용한 ‘사회적 대화’의 공간 확대와 미래세대를 위한 세션 마련으로 청소년 참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과의 협력 강화에 노력해야 한다”라는 의견을 제시하고, “장기적으로 교육·연수 시설을 접경지역이나 평화·통일과 관련성이 높은 지역에 설립하여 깊이 있고 지속적인 ‘사회적 대화’가 논의되고 전개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이 필요하다”라는 입장을 피력했다. 서울특별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는 황인구 위원장을 비롯한 이태성, 김경우 부위원장과 권수정, 권영희, 김생환, 김종무, 김평남, 신정호, 이병도, 이성배, 이영실, 이호대, 정재웅, 정지권의원이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행정안전부 ◇국장급 전보 △재난복구정책관 김재흠 ◇과장급 전보 △안전개선과장 이병철 ■고용노동부 ◇국장급 전보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 강현철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임승순 ◇국장급 파견 △공무직기획단장 권태성 ■국토교통부 ◇과장급 전보 △수도권정책과장 남일석 △건축안전과장 김동준 △철도건설과장 김민태 △철도안전정책과장 임종일 △혁신도시지원정책과장 이동민 ■관세청 ◇과장급 전보 △관세청 박계하 △서울세관 통관국장 오상훈 △관세청빅데이터추진단장 조한진 ■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단 승진 △기술협력국장 권택윤 ◇과장급 승진 △국제기술협력과장 최선태 ■KBS △KBS공영성강화프로젝트팀장 오성일 ■충남대 △연구혁신전략단장 최장영 ■파이낸셜뉴스 △이슈픽팀장(부국장대우) 김관웅
  • 이태성 서울시의원, 제10대 후반기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에 선임

    이태성 서울시의원, 제10대 후반기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에 선임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채인묵, 금천1)는 23일 제296회 임시회 폐회중 기획경제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강동길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3)과 이태성 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4)을 후반기 부위원장으로 선임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권영희, 김달호 의원이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수석부대표 등의 역할을 수행한 강동길 의원과 농수산물 유통분야 전문가이자 전반기 기획경제위원회 의정활동을 활발히 한 이 의원을 부위원장 후보로 추천한 결과, 각각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 부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송파 제4선거구 출신으로, 서울농수산식품공사와 서울농수산물도매시장정산(주)에서 상무이사 등을 역임하였고, 제10대 시의회 전반기 2년 동안 기획경제위원회에서 활동하였다. 이 부위원장은 “위원회의 중간 역할을 맡아 위원장과 선·후배 의원님들이 상임위 활동이 불편하지 않도록 소통하며, 지역 경제와 일자리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선출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동길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

    강동길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채인묵, 금천1)는 23일 제296회 임시회 폐회 중 기획경제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강동길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3)과 이태성 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4)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하였다. 법무사 출신인 강동길 부위원장은 제10대 전반기 2년 동안 행정자치위원회에서 날카로운 식견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사무감사장에서 법정과 같은 법리공방을 벌이는 등 뛰어난 의정활동을 펼쳐 초선 의원임에도 불구하고 ‘2018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가 있다. 또한, 지난 전반기 동안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부대표, 수석부대표를 역임하면서 의원들과 적극적인 소통으로 원만한 의회 운영에 공헌하였고, 집행부인 서울시, 교육청과 원활한 협치로 서울시민의 권익 향상에 기여한 점 등을 동료 의원들에게 높게 평가받아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강동길 부위원장은 “시장의 부재로 그 어느 때보다 시정의 컨트롤 타워인 기획경제위원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고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동료 의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군포시, 맹꽁이 등 5개 동식물 초막골 대표 깃대종 선정

    군포시, 맹꽁이 등 5개 동식물 초막골 대표 깃대종 선정

    경기도 군포시는 맹꽁이 등 초막골생태공원 동식물 5종류를 깃대종으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선정된 동식물은 맹꽁이를 포함 동고비(산림성 텃새), 오리나무, 호랑나비, 탱자나무 등이다.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인 ‘맹꽁이’는 연중 땅 속에서 생활하다 장마철이 되면 짜짓기를 하고 웅덩이에 알을 낳는다. 사계절 관찰이 가능한 산림성 텃새인 ‘동고비’는 둥지는 딱따구리의 낡은 둥지나 나무구멍을 이용하여 틀고 출입구가 크면 흙으로 입구를 막아 좁힌다. 산기슭이나 사는 대표적 나무 ‘오리나무’는 초막골 생태공원 물새연못 근처 하천생태원에 자라잡고 있다. 호랑나비는 나비의 대명사를 불리울 만큰 친숙한 나비며 번데기로 겨울을 난다. 주로 생울타리로 쓰이는 가시나무는 호랑나비의 먹이식물로 공원 연꽃원 근처에 군락지를 형성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데이터 수집·분석, 전문가 의견수렴, 시민선호도 조사, 초막골생태공원 운영위원회 심사 등 3차례에 걸친 단계별 심사를 진행해 선정했다. 유엔환경계획에서 만든 개념인 깃대종은 한 지역 생태계를 대표할 수 있는 주요 동식물을 의미한다. 해당 지역의 생태·지리·문화적 특성을 상징한다. 시는 생태성에 근거를 둔 문화적 특성과 시민정서, 생태계 회복과 생물다양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대한 기여 정도 등을 선정 기준으로 삼았다. 5대 깃대종을 생태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생태계 복원방안 마련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모니터링단을 구성해 자연생태계 변화양상 등을 담은 생태모니터링 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포토] 북한 김정은, 평양종합병원 시찰

    [포토] 북한 김정은, 평양종합병원 시찰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양종합병원 건설현장을 현지지도했다고 20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설비, 자재보장사업에서 정책적으로 심히 탈선”하고 있고 “각종 지원사업을 장려함으로 해서 인민들에게 오히려 부담을 들씌우고 있다”며 건설연합상무를 질책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이번 현지지도에는 박봉주·박태성 당 부위원장, 김재룡 내각총리 등이 함께했다. 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캡처
  • 김정은 “평양종합병원 건설 마구잡이식, 인민에 부담” 호된 질책

    김정은 “평양종합병원 건설 마구잡이식, 인민에 부담” 호된 질책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평양종합병원 건설 현장을 찾아 간부들을 심하게 질책했다. 마구잡이식으로 공사가 진행되고 주민들의 부담을 늘린 것을 질책하며 지휘부 교체를 지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김정은 동지께서 평양종합병원 건설현장을 현지지도했다”며 “건설연합상무(태스크포스.TF)가 아직까지 건설예산도 바로 세우지 않고 마구잡이식으로 경제조직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질책했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우선 “우리 인민들을 위하여 종합병원건설을 발기하고 건설작전을 구상한 의도와는 배치되게 설비, 자재보장사업에서 정책적으로 심히 탈선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위원장의 이 같은 질책은 북한이 국제사회의 대북제재와 코로나19에 따른 국경봉쇄 등으로 병원 건설에 쓰일 자재를 원활히 공급받지 못하고 있음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특히 통신은 김 위원장이 “각종 지원사업을 장려함으로 해서 인민들에게 오히려 부담을 들씌우고 있다고 호되게 질책하셨다”고 소개했다. 주민들에게 병원 건설 지원을 강요해 사회적 불만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애민정신’을 내세워 이를 바로잡겠다는 의도도 엿보인다. 또 김 위원장은 “건설련합상무가 모든 문제를 당정책 선에서 풀어나갈 생각은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한 뒤 “이대로 내버려두면 우리 인민을 위한 영광스럽고 보람찬 건설투쟁을 발기한 당의 숭고한 구상과 의도가 왜곡되고 당의 영상에 흙탕칠을 하게 될 수 있다”고 비판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은 “당중앙위원회 해당 부서들에 평양종합병원 건설연합상무 사업정형을 전면적으로 료해(파악)해 책임자를 전부 교체“할 것을 지시했다고 통신은 보도했다. 이번 김 위원장의 현지지도에는 박봉주·박태성 당 부위원장, 김재룡 내각총리 등이 함께 했다. 임병선 평화연구소 사무국장 bsnim@seoul.co.kr
  • [인사] 통계청, 외교부, 대구시

    ■ 통계청 ◇ 책임운영기관장 인사 △ 충청지방통계청장 박원란 ◇ 과장급 인사 △ 대변인 송영선 △ 품질관리과장 김문숙 △ 행정통계과장 김 진 △ 마이크로데이터과장 노형준 △ 통계서비스기획과장 김우열 △ 조사시스템관리과장 김미애 △ 소득통계개발과장 김윤성 △ 인구동향과장 김수영 △ 복지통계과장 임경은 △ 조사기획과장 박진우 △ 경인지방통계청 농어업서비스업조사과장 김지은 △ 동북지방통계청 경제조사과장 안재학 △ 동북지방통계청 농어업조사과장 정희상 △ 호남지방통계청 경제사무소장 박진호 △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장 정규승 △ 충청지방통계청 조사지원과장 원정연 △ 충청지방통계청 지역통계과장 송준행 ■ 외교부 ◇ 대사 △ 주인도네시아대사 박태성 ■ 대구시 ◇ 5급 승진 내정 △ 대변인실 류현희 △ 홍보브랜드담당관실 이점미 △ 감사관실 이칠도 △ 정책기획관실 김정화 △ 평가담당관실 박노경 △ 예산담당관실 박다원 김은진 △ 세정담당관실 권영로 △ 정보화담당관실 박정애 △ 지역혁신담당관실 정봉수 △ 안전정책관실 김수균 이동진 △ 경제정책과 최용섭 △ 산단진흥과 박성숙 안병락 △ 기계로봇과 박준희 △ 섬유패션과 서정숙 △ 일자리노동정책과 안미숙 △ 사회적경제과 김은정 △ 창업진흥과 이영희 △ 투자유치과 최종태 △ 혁신성장정책과 윤효근 △ 도시계획과 류경선 △ 총무과 임보건 서수남 성태홍 △ 인사혁신과 박수정 △ 복지정책과 이종숙 △ 어르신복지과 심정희 △ 보건의료정책과 김진영 △ 감염병관리과 정정희 △ 건강증진과 김영애 △ 교육협력정책관실 조정옥 △ 여성가족과 심현숙 △ 문화예술정책과 박영주 △ 문화콘텐츠과 조윤선 △ 체육진흥과 정인교 최성문 △ 환경정책과 박선영 △ 자원순환과 이수정 △ 산림녹지과 김정호 △ 취수원이전추진단 이영석 △ 교통정책과 이대진 △ 버스운영과 강미정 △ 교통정보서비스센터 송문곤 △ 의회사무처 김정식 △ 보건환경연구원 이명숙 전현숙 전병권 △ 상수도사업본부 김진홍 △ 건설본부 최준환 △ 도시공원관리사무소 조현백 △ 동구 공원녹지과 임종일 △ 동구 건강증진과 남정숙 △ 서구 건축주택과 박군서 △ 서구 건강증진과 천영숙 △ 남구 건설과 송준호 △ 수성구 식품위생과 이상기 △ 달성군 정책사업과 양동수 △ 달성군 보건과 박순화
  • [인사] 광주시,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인천시

    ■ 광주시 ◇ 5급 전보 △ 대변인실 주상현 △ 혁신소통기획관실 한병희 △ 정책기획관실 박승옥 △ 정책기획관실 이문혜 △ 평가담당관실 김명신 △ 평가담당관실 김영화 △ 세정담당관실 오승훈 △ 국제협력담당관실 김미숙 △ 안전정책관실 위가환 △ 재난대응과 정준호 △ 민생사법경찰과 기성철 △ 자치행정과 김종호 △ 자치행정과 엄보현 △ 총무과 고미송 △ 총무과 신동호 △ 총무과 유방실 △ 균형발전정책과 윤진수 △ 균형발전정책과 이형호 △ 5·18선양과 박종호 △ 평화기반조성과 최혜경 △ 사회복지과 김대성 △ 사회복지과 조명수 △ 장애인복지과 송숙란 △ 식품안전과 문윤희 △ 출산0보육과 노미연 △ 청년청소년과 김성희 △ 청년청소년과 정수경 △ 건축주택과 정태정 △ 토지정보과 조현서 △ 대중교통과 윤상호 △ 대중교통과 이정환 △ 대중교통과 정남주 △ 노동협력관실 김상숙 △ 문화도시정책관실 윤미라 △ 문화도시정책관실 장현정 △ 문화산업과 안규필 △ 문화산업과 한송화 △ 관광진흥과 박명순 △ 체육진흥과 추성일 △ 일자리정책관실 나병춘 △ 일자리정책관실 전영복 △ 투자유치과 김오숙 △ 민생경제과 이지연 △ 미래산업정책과 최진아 △ 자동차산업과 박형주 △ 감사위원회 김대중 △ 감사위원회 박효정 △ 보건환경연구원 김향이 △ 상수도사업본부 송일석 △ 시립미술관 김기보 △ 문화예술회관 임연환 △ 5·18민주화운동기록관 고경미 △ 의회사무처 이영철 △ 광주광역시 민난향 △ 광주광역시 정수정 △ 광주광역시 정양섭 △ 광주광역시 채종환 △ 광주광역시 최병채 △ 광주광역시 최정춘 △ 광주광역시 홍양숙 △ 도시철도건설본부 이석호 △ 세정담당관실 서대필 △ 스마트시티과 조성익 △ 기후대기과 박희봉 △ 건축주택과 김광용 △ 도로과 서인석 △ 상수도사업본부 정동원 △ 상수도사업본부 박상호 △ 생명농업과 양철훈 △ 김치타운관리사무소 황인근 △ 공원녹지과 송병석 △ 푸른도시사업소 문기환 △ 민생사법경찰과 박기홍 △ 건강정책과 강종필 △ 식품안전과 조경희 △ 환경정책과 손인규 △ 환경정책과 전순경 △ 하수관리과 최순석 △ 재난예방과 이중배 △ 물순환정책과 홍기택 △ 이전사업과 호형수 △ 종합건설본부 한원식 △ 종합건설본부 임태성 △ 도시철도건설본부 김성원 △ 시립미술관 박재춘 △ 도시철도건설본부 송희연 △ 문화예술회관 박정철 △ 인공지능정책과 이중근 △ 역사민속박물관 조광철 △ 보건환경연구원 배성열 △ 보건환경연구원 나호명 △ 보건환경연구원 강인숙 △ 보건환경연구원 박종진 ■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 국장급 승진 △ 미세먼지개선기획단 부단장 노혜원 △ 청년정책추진단 부단장 송민섭 ◇ 과장급 전보 △ 청년정책과장 이동훈 ■ 인천시 △ 정책기획관 박재연 △ 여성가족국장 조진숙 △ 건강체육국장 김혜경 △ 경제자유구역청 기획조정본부장 김충진 △ 환경국장 유훈수 △ 교통국장 이정두 △ 종합건설본부장 공상기 △ 도시재생건설국장 이종선 △ 주택녹지국장 직무대리 최도수 △ 시민안전본부장 이상범 △ 일자리경제본부장 변주영 △ 경제자유구역청 영종청라본부장 최태안 △ 인재개발원장 김성훈 △ 의회 사무처장 한태일 △ 계양구 부구청장 이승학 △ 부평구 부구청장 김상섭 △ 서구 부구청장 최종윤 △ 미추홀구 부구청장 권혁철
  • 채인묵 의원, 제10대 후반기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 당선

    채인묵 의원, 제10대 후반기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 당선

    제10대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에 채인묵(더불어민주당, 금천1)의원이 당선됐다. 지난 14일 서울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본회의 중 실시된 상임위원장 선거에서 채인묵 위원장은 동료의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당선 소감을 통해 채 위원장은 “기획경제위원회는 서울시의 조직·예산 등을 총괄하는 서울시 핵심 부서인 기획조정실을 비롯해 경제와 일자리 문제를 총괄하는 경제정책실 등의 서울시를 핵심 관리· 감독하는 위원회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경제적 위기 극복과 포스트 코로나 대응 등을 위해 기획경제위원회 의원들과 함께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채 위원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상임위원회 운영, ▲의원별 입법 정책활동 지원, ▲소통과 상생의 위원회 정립, ▲열린 전문위원실 운영, ▲현장 중심의 위원회 활동 등의 기획경제위원회 운영 포부를 밝혔다. 채 위원장은 금천구 출신으로, 전반기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제6대 금천구의회에서는 복지건설위원장,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왔다. 한편, 제10대 후반기 기획경제위원회는 채인묵 위원장을 비롯하여 강동길(성북3, 더불어민주당), 권영희(비례, 더불어민주당), 김광수(도봉2, 더불어민주당), 김달호(성동4, 더불어민주당), 김인제(구로4, 더불어민주당), 김혜련(서초1, 더불어민주당), 서윤기(관악2, 더불어민주당), 이병도(은평2, 더불어민주당), 이준형(강동1, 더불어민주당), 이태성(송파4, 더불어민주당), 최선(강북3, 더불어민주당), 여명(비례, 미래통합당) 의원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남북특위, 대북전단 살포 중단 및 남북대화 재개 촉구 기자회견 개최

    서울시의회 남북특위, 대북전단 살포 중단 및 남북대화 재개 촉구 기자회견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위원장 황인구, 이하 남북특위) 위원 일동은 30일 서울특별시의회 본관 1층 기자회견장에서 대북전단 살포 금지 및 남북대화의 조속한 재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먼저, 남북특위 의원들은 문재인 정부의 남북관계 개선 노력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일방적인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등이 전개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최근의 군사적 조치가 「4.27 판문점 선언」의 정신을 해치는 행위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일부 탈북자 단체가 전개하는 대북전단 살포에 대해서도 1972년 「7.4 남북공동선언」 이래 상호 합의되어 온 상대방에 대한 비방·중상 금지의 원칙을 위반하는 행위이자 남북 간 충돌 위험성을 높임으로써 접경지역 주민의 일상을 해치는 것임을 명확히 했다. 이런 점에서 “헌법 제37조제2항과 미국 연방대법원이 표현의 자유 제한의 원칙으로 제시한 ‘명백·현존 위험의 원칙’에 기반을 두어 남북대화의 틀을 깨는 대북전단 살포 행위가 재개되지 않도록 강력한 대책을 마련하여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또한, “남북 모두가 코로나19라는 재난 상황에서 당장의 갈등을 해소하고 보건·의료분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올해 17개 대북 인도적 지원 사업의 UN 제재 면제와 최근 북측의 대남 군사행동계획 보류 결정, 우리 정부의 지속적인 대화 입장 표명 등을 지렛대 삼아 우리 정부와 북한 당국 모두가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전개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기자회견을 마무리하며 황인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동4)은 “남북관계의 여러 어려움 속에 6.25 전쟁 70년을 맞이하면서 ‘진정한 안보와 보훈은 평화’임을 되새기고 있다”라며, “평화체제 구축 의지를 바탕으로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더 적극적으로 남북교류협력 추진 등에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남북특위는 최근 남북관계 악화에 따른 서울시 및 교육청의 남북교류협력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하여, 대화재개 필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는 황인구 위원장을 비롯한 이태성, 김경우 부위원장과 권수정, 권영희, 김생환, 김종무, 김평남, 신정호, 이병도, 이성배, 이영실, 이호대, 정재웅, 정지권 의원이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주 대성동 마을서 구석기 유물 발견

    파주 대성동 마을서 구석기 유물 발견

    비무장지대(DMZ) 내 최북단 마을인 경기 파주 대성동에서 구석기시대 뗀석기 유물이 발견됐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를 중심으로 구성된 비무장지대 문화·자연유산 실태조사단은 지난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파주 대성동 마을에서 진행한 첫 실태조사에서 구석기시대 석기를 비롯한 다양한 유물을 수습했다고 9일 밝혔다. 마을 남쪽 구릉 일대에서 확인된 석기는 뗀석기 2점이다. 사냥하거나 물건에 구멍을 낼 때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찌르개와 날을 세운 석기인 찍개류의 깨진 조각으로 추정된다. 뗀석기는 2004년 개성공업지구 문화유적 남북 공동조사 때도 1점이 발견돼 남북 고고학계가 주목한 바 있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임진강 유역에서 적지 않은 구석기시대 유적이 조사된 바 있고 특히 대성동 마을과 북측의 기정동 마을은 서로 마주 보고 있어 앞으로 남북공동 조사가 이뤄지면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마을 서쪽에 흙을 쌓아 만든 태성(台城)은 비교적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동서 방향에 문지(門址·성문이 있었던 자리)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서문지와 외곽 둘레에서 고려·조선 시대 토기와 기와 조각이 수습됐으며 시기가 이른 유물도 발견됐다. 조사단은 마을 주변 8곳을 매장문화재가 묻혀 있을 유물 산포지로 설정했다. 드러난 지표면에서 고려~조선 시대 기와, 도자기 조각 등이 발견됐고, 접근이 어려운 구릉에서도 봉분 등이 나타난 것으로 미뤄 마을 대부분 지역에 매장문화재가 분포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구석기 유물이 발견된 마을 남쪽 구릉 일대에서는 고려 시대 일휘문(日暉文·원형 돌기 문양) 막새, 상감청자 조각, 전돌, 용두(龍頭) 장식 조각 등 통일신라부터 조선 시대의 유물이 확인됐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등 DMZ 국제평화지대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비무장지대 실태조사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태봉 철원성, 고성 최동북단 감시초소(GP) 등 총 40여 곳을 대상으로 내년 5월까지 이어진다. 이순녀 선임기자 coral@seoul.co.kr
  • 서울시의회, 제2차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 개최

    서울시의회, 제2차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위원장 황인구, 이하 남북특위)는 지난 5일 제2차 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서울시 남북교류협력 정책 전반에 대한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업무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남북특위 구성 후 첫 업무보고가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서울시 남북교류 사업을 총괄하는 남북협력추진단(단장 황방열)과 교육청 평화·통일교육 및 남북교육 교류사업을 진행하는 평생진로교육국(국장 백정흠)의 업무 전반에 대한 사업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 등에 관한 보고와 의원들의 현안 질의가 진행되었다. 이 날 남북특위 위원들은 코로나19에 따른 북측 상황과 지원 방안, 올해 처음 조성되는 교육청 남북교육교류협력기금의 규모와 활용계획 등에 대해 질의하고, 남북관계가 교착상태에 빠진 상황에서 남북대화의 새로운 진전과 도모를 위한 서울시 차원의 노력이 전개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줄 것을 당부했다. 회의를 마치며 황인구 위원장은 “코로나19와 대화의 교착상태 지속 등 남북관계의 어려움 속에서도 평화를 위한 우리의 노력은 계속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남북특위 차원에서도 민간단체와 지방정부 수준의 교류협력이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황 위원장은 “향후 경기도와 인천시, 강원도 등 접경지역 의회와 남북교류협력정책을 공유하기 위한 협의체를 운영하거나 민간단체 차원의 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지원정책을 발굴하는 등 꾸준하고 적극적인 남북교류협력 관련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구체적 계획을 제시했다. 한편, 이날 남북특위는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을 맞아 서울시와 경기도, 통일부가 함께 진행하는 “평화 챌린지”의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남북공동선언문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는 시간을 함께 가졌다. 서울특별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는 황인구 위원장을 비롯한 이태성, 김경우 부위원장과 권수정, 권영희, 김생환, 김종무, 김평남, 신정호, 이병도, 이성배, 이영실, 이호대, 정재웅, 정지권 의원이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단 70년 만에 DMZ 전역서 첫 문화재 실태 조사

    분단 이후 70여년간 금단의 땅이자 미지의 공간으로 남아 있던 비무장지대(DMZ) 전역에 걸친 문화재 실태 조사가 처음으로 이뤄진다. 문화재청은 2008년 4·27 남북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DMZ 평화지대화’를 위한 노력의 하나로 경기도, 강원도와 함께 문화·자연유산 실태조사를 추진하기로 하고, 1차로 26일부터 29일까지 경기 파주 대성동마을을 조사한다고 25일 밝혔다. 문화재청은 그간 국방부, 통일부, 유엔사와 협의를 통해 실태조사 추진 계획을 마련해 왔다. 국립문화재연구소, 경기문화재단, 강원문화재연구소를 중심으로 문화·자연·세계유산 등 분야별 연구자 55명으로 조사단을 구성했고, 조사 대상별로 20여명의 연구자가 참여한다. 대상은 파주 대성동 마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태봉 철원성, 고성 최동북단 감시초소(GP), 대암산·대우산 천연보호구역, 건봉산·향로봉 천연보호구역 등 총 40여곳이다. 앞으로 1년간 17차례에 걸쳐 경관 특성, 유무형 유산 요소, 자연생태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한다. 첫 조사 대상지인 파주 대성동에서는 마을 서쪽에 자리한 ‘태성’(台城)을 비롯해 마을 주변의 고고학적 흔적을 찾아 문헌을 통해서만 유추해 볼 수 있었던 내용들을 직접 확인할 계획이다. 문화재청은 “DMZ 전역의 문화·자연유산에 대한 최초의 종합조사로, 그동안 소외됐던 DMZ 내 문화재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실태조사 결과는 DMZ 평화지대화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했다. 문화재청과 경기도, 강원도는 지난해 7월 DMZ 세계유산 남북공동 등재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순녀 선임기자 coral@seoul.co.kr
  • 서울 용산공원 더 넓어진다

    확정 땐 당초 계획보다 1만 3000㎡↑ 서울 용산공원이 당초 계획보다 1만 3000㎡(약 3900평)가량 넓어질 전망이다. 25일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등에 따르면 용산공원 구역에 옛 방위사업청 부지 내 경찰청 시설 이전 예정지를 추가로 편입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앞서 국토부는 지난해 말 용산공원조성추진위원회 회의를 열어 용산공원에 옛 방사청 부지(7만 3000㎡)와 군인아파트 부지(4만 4000㎡), 국립중앙박물관(29만 5000㎡), 전쟁기념관(11만 6000㎡), 용산가족공원(7만 6000㎡) 등 60만㎡를 추가해 303만㎡ 규모로 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방사청 부지의 경우 전체가 아니라 경찰청 이전 시설 예정 부지(1만 3000㎡)가 용산공원 편입에서 제외됐다. 첨단치안센터와 종합민원콜센터 등이 이곳 방사청 부지로 이전을 계획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서울시가 용산정비창 개발 용지에 첨단치안센터 등 경찰청 관련 시설을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옛 방사청 부지 모두가 용산공원에 편입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다. 국토부와 경찰청, 서울시 등은 조만간 세부 조율 작업을 끝내고 이르면 6월 용산공원조성추진위를 다시 열어 공원 경계를 추가 확장할 방침이다. 용산공원 부지 확장과 함께 정부는 조성 과정에 국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공론화위원회를 가동할 계획이다. 올 하반기 일반 국민 400∼500명으로 구성되는 공론화위는 용산공원의 역사성과 민족성, 생태성, 문화성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세종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15일 여주 영릉서 세종대왕 탄신 623돌 숭모제전 봉행

    15일 여주 영릉서 세종대왕 탄신 623돌 숭모제전 봉행

    세종대왕 탄신 623돌을 기념하는 숭모제전이 오는 15일 오전 11시 경기도 여주 세종대왕 영릉(英陵)에서 봉행된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세종대왕유적관리소는 예년과 달리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종친, 유관기관 대표, 한글 관련 단체 등 최소 인원만 초청해 간소하게 거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초헌관의 분향과 헌작(獻爵·술잔을 올림), 축관의 축문 낭독, 대통령을 대신한 문화체육부 장관의 헌화와 분향 순서로 진행된다.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온라인으로 행사를 생중계하고, 역사 강사 최태성씨가 숭모제향 의식을 설명한다. 세종대왕역사문화관 기획전시실에서는 해시계 ‘앙부일구’의 역사와 구조를 소개하는 ‘조선시대의 해시계와 앙부일구’전시가 다음 달 28일까지 열린다. 한편 2017년 종합정비사업을 시작해 2년 6개월간 관람을 제한해온 영릉(英陵)과 효종 영릉(寧陵) 일부 구간이 탄신일에 맞춰 순차 개방된다. 16일에는 어로와 정자각 등 제향 공간을, 7월 1일에는 세종대왕 동상과 광장 구역, 재실을 공개한다. 한글날인 10월 9일에는 효종 영릉 연지 주변을 개방한다. 이순녀 선임기자 coral@seoul.co.kr
  • 세종대왕 탄신 623돌 숭모제 온라인 생중계

    세종대왕 탄신 623돌 숭모제 온라인 생중계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세종대왕 탄신일인 15일 오전 10시 50분부터 세종대왕릉에서 거행하는 숭모제를 약 1시간에 걸쳐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의 일환으로 관람객이 모이는 세종대왕 탄신 기념 문화행사를 대신해 일반인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세종대왕 숭모제를 최태성 강사의 설명과 함께한다. 최태성 강사는 숭모제향 설명을 비롯해 세종대왕과 여주 관련 이야기를 토크형식으로 이새윤 배우와 풀어내며 시청자들과도 실시간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또한 여주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온라인 생중계를 관내 초·중·고등학교 온라인 수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기록된 영상은 이후에도 교육자료로 사용될 수 있도록 제공된다. 생중계는 유튜브 여주시청 채널에서 진행하며 여주세종문화재단의 홈페이지 팝업창 링크를 통해 접속할 수도 있다. 세종대왕 숭모제전은 세종대왕유적관리소가 신설된 1977년에 처음 거행되었으며 1982년 제6회부터 탄신일인 5월 15일에 매년 진행되었다. 이 행사는 1999년 문화재청이 신설되면서 세종대왕의 유덕과 위업을 기리는 국가행사로 개최하고 있으며 세종대왕릉 정자각에서 문화예술계를 비롯해 여주시장과 각계 주요인사,세종대왕위업 선양단체, 일반 관람객이 참석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北, 평양 인근에 새 미사일 지원시설 건설…ICBM 수용 가능”

    “北, 평양 인근에 새 미사일 지원시설 건설…ICBM 수용 가능”

    美 북한전문사이트 ‘분단을 넘어’ 보고서“미공개 ‘신리 탄도미사일 지원시설’”지하시설도 갖춰…“이르면 연말 가동”북한이 평양 순안국제공항 인근 ‘신리’라는 곳에 탄도미사일 프로그램 확장과 관련한 것이 거의 분명한 새로운 시설의 완공을 앞두고 있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 사이트 ‘분단을 넘어’가 5일(현지시간) 전했다. ‘분단을 넘어’는 이날 웹사이트에 게시한 ‘신리 탄도미사일 지원시설’이라는 보고서에서 이 시설 중 천장 고도가 높은 건물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인 화성-15와 북한의 모든 탄도미사일을 수용할 만큼 충분히 크다고 밝혔다. 또 이 시설은 지금까지 공개적으로 알려진 적이 없는 곳으로, 북한의 모든 탄도미사일과 관련 발사대, 지원 차량을 쉽게 수용할 정도로 크기가 큰 한 지하시설 옆에 건설됐다고 설명했다. 이 사이트에 따르면 북한은 순안공항 남서쪽, 그리고 평양 북서쪽으로 약 17㎞ 떨어진 곳에 독특하게 배열된 이 시설을 2016년 중반 이후 건설하기 시작했다. 이 시설은 차량 이동형(드라이브 스루)으로 연결된 세 개의 대형 건물, 인근의 대규모 지하시설, 위성으로 관측되지 못하도록 가려버린 철로 터미널, 주택단지 등으로 구성돼 있다. 평양 지역의 탄도미사일 부품 제조 공장과 상대적으로 가까이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분단을 넘어’는 “이런 특성은 탄도미사일 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설계된 것 같다”며 ‘신리 탄도미사일 지원시설’이라고 명명한 뒤 과거 10년간 현대화와 확장을 진행해온 북한 탄도미사일 인프라의 또 다른 구성요소라고 평가했다. 다만 이 시설의 정확한 기능은 분명하지 않다면서도 건물과 지하시설 배열과 규모로 볼 때 태성기계공장 등 인근 탄도미사일 부품공장에서 철로로 운반된 부품을 조립하는 데 사용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봤다. 또 이미 알려졌거나 예상되는 북한의 모든 탄도미사일과 이동식 발사대(TEL·MEL), 이동식 거치대(TE)의 유지나 보관 등을 위해 사용될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공사가 현재 속도를 유지한다면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는 가동 준비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구체적으로 주거단지를 제외하면 이 시설은 차량이동형으로 연결된 3개의 건물과 지하시설, 철로 터미널을 포함해 약 44만 2300㎡ 규모이고, 모두 폭 9~10m 도로로 연결돼 있어 대형 트럭이나 탄도미사일 발사체가 이동하기에 적합하다. 이 중 3개의 건물은 2017년 6월쯤 공사가 시작된 뒤 2018년 6월까지 외관 건물이 완성됐고, 이후 건물 내부 완공에 초점을 맞춘 것 같다고 이 사이트는 전했다. 특히 가장 큰 건물의 중심부는 이동식 발사대에 설치된 화성-14나 화성-15 ICBM이 시험이나 훈련을 위해 쉽게 발사 위치로 끌어올려질 수 있도록 충분한 높이를 확보했다.이들 3개 건물은 모두 서해 위성발사시설이나 동해 위성발사시설에 있는 건물보다 더 크다. 이들 건물 옆에 위치한 가려진 철로 터미널은 작년 10월 외관 공사가 끝났다. 큰 짐을 적재하고 하역하는 것을 감출 수 있도록 한 것은 북한이 2015년 서해발사시설, 2017년 신포 조선소 등의 미사일 관련 시설을 건설할 때와 비슷하다고 이 사이트는 봤다. ‘분단을 넘어’는 지하시설과 관련해서도 “신리 시설의 한 부분으로서 재활성화될 때까지 분명 버려져 있었다”며 “북한의 모든 탄도미사일과 발사대, 지원 차량을 쉽게 수용할 수 있을 정도로 크다”고 말해 탄도미사일 관련 시설로 재활용될 가능성을 제기했다. ‘분단을 넘어’는 신리가 공사 시작 전만 해도 조그마한 마을이었지만 올해 3월 위성 사진상 원래 마을이 상당 부분 파괴됐다며 시설 직원이나 기술자, 노동자 등을 위한 31개의 다층 주택 단지가 두 구역에서 완공됐거나 공사중이라고 전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소비자원 “사람 모양 장난감 인형서 발암물질 검출”

    소비자원 “사람 모양 장난감 인형서 발암물질 검출”

    온라인에서 유통 중인 사람 모양 어린이 장난감 인형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발암물질과 유해물질이 검출됐다. 한국소비자원은 온라인몰에서 판매 중인 사람 모양의 인형 완구를 조사한 결과 9개 제품에서 유해물질이나 발암물질이 검출됐다고 3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2만원 이하의 플라스틱 재질 장난감 16개다. ▲SF유통 인형(Fashion Girl) ▲쿠쿠스 인형(Beauty Fashion models pretty girls) ▲태성상사 도도걸2 MCB-01 ▲대성상사 인형(8811, YBC-169-3) ▲쥬크박스 벨라 구체관절인형 ▲푸른팬시 뷰티걸 코디세트와 뷰티걸 인형 ▲티블루 에비의 패션 프린세스 등 9개 제품에서 간 손상 등을 유발하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안전기준을 8∼321배 초과해 검출됐다. 특히 대성상사 인형(YBC-169-3) 제품에서는 인체 발암물질인 카드뮴도 안전기준을 1.7배 초과해 검출됐다.16개 제품 중 4개는 제조연월 등 한글 표시사항을 누락했고, 2개 제품은 안전확인표시가 없었다. 소비자원은 통신판매중개업자 정례협의체를 통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제품에 대한 판매 중지를 요청하고 수입·판매업자에는 자발적 시정을 권고했다. 소비자원은 해당 사업자들이 이를 수용해 판매 중지와 환불 등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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