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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청주 크림빵 뺑소니’ 용의자 결국 자수

    [속보] ‘청주 크림빵 뺑소니’ 용의자 결국 자수

    충북 청주 ‘크림빵 아빠’ 강모(29)씨 뺑소니 사망사고 용의자가 자수했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29일 오후 11시 8분쯤 용의자인 허모(38)씨가 경찰서 후문을 통해 강력계 사무실을 직접 찾아와 자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후 7시쯤 자신의 남편이 사고가 난 당일 술을 마시고 들어와 횡설수설했다는 내용의 제보를 접수했다. 아내는 “남편을 설득 중인데 경찰이 출동해 도와줬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신고했다. 신고자는 이 사건을 다룬 TV 보도를 보고 112에 전화를 건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뺑소니 전담반이 서원구 개신동의 한 아파트로 출동했으나 허씨가 자취를 감춰 그의 도주 경로를 파악, 추적하고 있었다. 경찰이 휴대전화 위치 추적을 하며 그의 행방을 쫓으면서 보낸 문자에도 응답하지 않았던 허씨는 사전 연락 없이 경찰서를 찾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자수 당시 그는 평범한 회사원 복장이었으며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죄송하다”는 말로 사실상 시인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허씨를 특가법상 도주 차량 혐의를 적용해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지난 10일 오전 1시 30분쯤 청주 흥덕구 무심서로 아일공업사 앞 도로에서 강모(29)씨가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강원도의 한 사범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강씨는 임신 7개월 된 아내(26)의 임용고시 합격을 위해 화물차 기사를 하고 있었다. 그 역시 임용고시를 준비했지만 함께 시험을 준비하는 아내를 위해 자신의 공부는 잠시 미뤄둔 채 아내를 뒷바라지했다. 사고 당시 강씨는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집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도로에 쓰러져 있던 강씨는 인근을 지나가던 택시기사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강씨 아내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날 남편이 퇴근하며 ‘좋아하는 케이크 대신 크림빵을 샀는데 미안하다. 가진 것이 없어도 우리 새별이(아이 태명)에게만큼은 열심히 사는 훌륭한 부모가 되자’고 약속했다”고 말해 많은 네티즌들이 안타까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사고 10분전 “케이크 대신 크림빵, 미안해” 동영상 분석하니 번호판 윤곽 드러나

    크림빵 뺑소니, 사고 10분전 “케이크 대신 크림빵, 미안해” 동영상 분석하니 번호판 윤곽 드러나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흰색 외제차 포착..사고 10분전 “케이크 못사 미안해”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크림빵 뺑소니 사건이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15일 사범대를 수석으로 졸업 뒤 부인과 함께 임용고시를 준비하던 강모 씨(29)가 뺑소니를 당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어려운 형편 탓에 화물차를 몰면서 생계를 유지한 강 씨는 뺑소니 사고 당일도 새벽까지 일을 하고 집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아내의 뱃속에는 새별이라는 태명의 7개월 된 새 생명이 자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 씨는 사고가 나기 불과 십 분 전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좋아하는 케이크 대신 크림빵을 샀는데 미안하다면서 태어나는 아이에게만큼은 열심히 사는 훌륭한 부모가 되자”고 말했던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22일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일명 크림빵 뺑소니 사고 해결에 결정적인 제보나 단서를 제공한 시민에게 신고 보상금 50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강 씨 유족들도 별도로 현상금 3000만 원을 내걸고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경찰과 유족은 제보나 신고를 당부하는 현수막을 사고 지점 등 청주 시내 4곳에 내건 상태다. 경찰은 사고 지점 주변 CCTV 동영상을 분석해 흰색 BMW5 승용차를 용의 차량으로 보고 수사망을 좁혀나가고 있다. 한편 크림빵 뺑소니 사건이 알려지며 자동차 동호회 사이트 등의 네티즌 또한 적극적으로 뺑소니범 찾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에 “CCTV 영상을 확대해보니 번호판이 ‘XX하19XX’ 내지 ‘XX하17XX’인 것 같다. 인근에 수입차 렌트업체가 있어 렌터카일 수도 있다” “이달 초 천안의 한 차량 외형복원 전문점에 앞범퍼가 부서진 흰색 BMW 5시리즈 차량 한 대가 정차돼 있었다” 등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브레이크등 사이에 뭔가 번호판, 위쪽에 엠블럼 같은 느낌이 있어서 그 부분을 확대해 봤다. 그랬더니 번호판으로 추정되는 부분과 그 번호판 안에 숫자인 듯한 부분이 보이더라”라며 “어렴풋하게 나타나는 번호판 4자리 중 앞 두자리가 19 혹은 17로 보인다”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와 관심을 끌고 있다. 글쓴이는 이같은 분석을 통해 용의차량이 ‘19XX’ 혹은 17XX’로 추정되는 번호 앞에 ‘하‘자가 들어가는 장기 렌트 차량일 수 도 있을 것이라는 예상도 내놓았다. 뺑소니 차량 번호가 ‘XX 하 19XX’ 혹은 ‘XX하 17XX’ 일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보니 안타깝다”, “크림빵 뺑소니 사건, 뺑소니범 꼭 잡아야 한다”, “크림빵 뺑소니, 너무 안타까운 사연이다”라며 분노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분석하니 차량 번호판이?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분석하니 차량 번호판이?

    지난 15일 사범대를 수석으로 졸업 뒤 부인과 함께 임용고시를 준비하던 강모 씨(29)가 뺑소니를 당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어려운 형편 탓에 화물차를 몰면서 생계를 유지한 강 씨는 뺑소니 사고 당일도 새벽까지 일을 하고 집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아내의 뱃속에는 새별이라는 태명의 7개월 된 새 생명이 자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 씨는 사고가 나기 불과 십 분 전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좋아하는 케이크 대신 크림빵을 샀는데 미안하다면서 태어나는 아이에게만큼은 열심히 사는 훌륭한 부모가 되자”고 말했던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22일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일명 크림빵 뺑소니 사고 해결에 결정적인 제보나 단서를 제공한 시민에게 신고 보상금 50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강 씨 유족들도 별도로 현상금 3000만 원을 내걸고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가해 차량 번호판은 XX하19XX?

    크림빵 뺑소니, 가해 차량 번호판은 XX하19XX?

    크림빵 뺑소니 사건 차량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지난 15일 사범대를 수석으로 졸업 뒤 부인과 함께 임용고시를 준비하던 강모 씨(29)가 뺑소니를 당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어려운 형편 탓에 화물차를 몰면서 생계를 유지한 강 씨는 뺑소니 사고 당일도 새벽까지 일을 하고 집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아내의 뱃속에는 새별이라는 태명의 7개월 된 새 생명이 자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유족은 크림빵 뺑소니 제보나 신고를 당부하는 현수막을 사고 지점 등 청주 시내 4곳에 내건 상태다. 경찰은 사고 지점 주변 CCTV 동영상을 분석해 흰색 BMW5 승용차를 용의 차량으로 보고 수사망을 좁혀나가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현재까지 나온 단서는..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현재까지 나온 단서는..

    지난 15일 사범대를 수석으로 졸업 뒤 부인과 함께 임용고시를 준비하던 강모 씨(29)가 뺑소니를 당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어려운 형편 탓에 화물차를 몰면서 생계를 유지한 강 씨는 뺑소니 사고 당일도 새벽까지 일을 하고 집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아내의 뱃속에는 새별이라는 태명의 7개월 된 새 생명이 자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 씨는 사고가 나기 불과 십 분 전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좋아하는 케이크 대신 크림빵을 샀는데 미안하다면서 태어나는 아이에게만큼은 열심히 사는 훌륭한 부모가 되자”고 말했던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브레이크등 사이에 뭔가 번호판, 위쪽에 엠블럼 같은 느낌이 있어서 그 부분을 확대해 봤다. 그랬더니 번호판으로 추정되는 부분과 그 번호판 안에 숫자인 듯한 부분이 보이더라”라며 “어렴풋하게 나타나는 번호판 4자리 중 앞 두자리가 19 혹은 17로 보인다”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와 관심을 끌고 있다. 글쓴이는 이같은 분석을 통해 크림빵 뺑소니 용의차량이 ‘19XX’ 혹은 17XX’로 추정되는 번호 앞에 ‘하‘자가 들어가는 장기 렌트 차량일 수 도 있을 것이라는 예상도 내놓았다. 뺑소니 차량 번호가 ‘XX 하 19XX’ 혹은 ‘XX하 17XX’ 일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분석하니 가해차량은..흰색 외제차 번호판 XX하19XX?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분석하니 가해차량은..흰색 외제차 번호판 XX하19XX?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분석하니 차량 윤곽 드러나..흰색 외제차 번호판은 XX하19XX? 크림빵 뺑소니 사건 차량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지난 15일 사범대를 수석으로 졸업 뒤 부인과 함께 임용고시를 준비하던 강모 씨(29)가 뺑소니를 당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어려운 형편 탓에 화물차를 몰면서 생계를 유지한 강 씨는 뺑소니 사고 당일도 새벽까지 일을 하고 집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아내의 뱃속에는 새별이라는 태명의 7개월 된 새 생명이 자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 씨는 사고가 나기 불과 십 분 전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좋아하는 케이크 대신 크림빵을 샀는데 미안하다면서 태어나는 아이에게만큼은 열심히 사는 훌륭한 부모가 되자”고 말했던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22일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일명 크림빵 뺑소니 사고 해결에 결정적인 제보나 단서를 제공한 시민에게 신고 보상금 50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강 씨 유족들도 별도로 현상금 3000만 원을 내걸고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경찰과 유족은 크림빵 뺑소니 제보나 신고를 당부하는 현수막을 사고 지점 등 청주 시내 4곳에 내건 상태다. 경찰은 사고 지점 주변 CCTV 동영상을 분석해 흰색 BMW5 승용차를 용의 차량으로 보고 수사망을 좁혀나가고 있다. 한편 크림빵 뺑소니 사건이 알려지며 자동차 동호회 사이트 등의 네티즌 또한 적극적으로 뺑소니범 찾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브레이크등 사이에 뭔가 번호판, 위쪽에 엠블럼 같은 느낌이 있어서 그 부분을 확대해 봤다. 그랬더니 번호판으로 추정되는 부분과 그 번호판 안에 숫자인 듯한 부분이 보이더라”라며 “어렴풋하게 나타나는 번호판 4자리 중 앞 두자리가 19 혹은 17로 보인다”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와 관심을 끌고 있다. 글쓴이는 이같은 분석을 통해 크림빵 뺑소니 용의차량이 ‘19XX’ 혹은 17XX’로 추정되는 번호 앞에 ‘하‘자가 들어가는 장기 렌트 차량일 수 도 있을 것이라는 예상도 내놓았다. 뺑소니 차량 번호가 ‘XX 하 19XX’ 혹은 ‘XX하 17XX’ 일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분석, 네티즌이 나섰다.. 단서 보니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분석, 네티즌이 나섰다.. 단서 보니

    지난 15일 사범대를 수석으로 졸업 뒤 부인과 함께 임용고시를 준비하던 강모 씨(29)가 뺑소니를 당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어려운 형편 탓에 화물차를 몰면서 생계를 유지한 강 씨는 뺑소니 사고 당일도 새벽까지 일을 하고 집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아내의 뱃속에는 새별이라는 태명의 7개월 된 새 생명이 자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 씨는 사고가 나기 불과 십 분 전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좋아하는 케이크 대신 크림빵을 샀는데 미안하다면서 태어나는 아이에게만큼은 열심히 사는 훌륭한 부모가 되자”고 말했던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브레이크등 사이에 뭔가 번호판, 위쪽에 엠블럼 같은 느낌이 있어서 그 부분을 확대해 봤다. 그랬더니 번호판으로 추정되는 부분과 그 번호판 안에 숫자인 듯한 부분이 보이더라”라며 “어렴풋하게 나타나는 번호판 4자리 중 앞 두자리가 19 혹은 17로 보인다”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와 관심을 끌고 있다. 글쓴이는 이같은 분석을 통해 크림빵 뺑소니 용의차량이 ‘19XX’ 혹은 17XX’로 추정되는 번호 앞에 ‘하‘자가 들어가는 장기 렌트 차량일 수 도 있을 것이라는 예상도 내놓았다. 뺑소니 차량 번호가 ‘XX 하 19XX’ 혹은 ‘XX하 17XX’ 일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크림빵 사줘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만삭 아내위해 빵 샀는데..

    크림빵 뺑소니, “크림빵 사줘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만삭 아내위해 빵 샀는데..

    ‘크림빵 뺑소니’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가던 가장이 뺑소니로 숨진 사건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15일 사범대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부인과 함께 임용고시를 준비하던 A씨가 뺑소니를 당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좋아하는 케이크 대신 크림빵을 샀는데, 미안하다. 가진 것 없어도 우리 새별이에게만큼은 열심히 사는 훌륭한 부모가 되자” 이 말을 끝으로, 세상을 떠났다. 어려운 형편 탓에 화물차를 몰면서 생계를 유지하면서도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있었다. 아내의 뱃속에는 새별이라는 태명의 7개월된 새 생명이 자라고 있었다. 그날도 새벽까지 일을 하고,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서 집에 가던 길이었던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샀다. 그러다가 흰색 중형차에 치여 귀가길에 그만 숨지고 말았다. 크림빵 뺑소니 사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크림빵 뺑소니, 제발 잡아라” “크림빵 뺑소니, 나쁘다 정말” “크림빵 뺑소니, 너무 안타깝다” “크림빵 뺑소니, 세상에” “크림빵 뺑소니..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졌네” “크림빵 뺑소니..꼭 잡아야 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크림빵 뺑소니) 뉴스팀 chkim@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크림빵 사줘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3개월만 있으면 태어날 아기는..

    크림빵 뺑소니, “크림빵 사줘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3개월만 있으면 태어날 아기는..

    ‘크림빵 뺑소니’ 임신한 부인을 위해 크림빵을 사서 집에 가던 20대 가장이 뺑소니 사고로 숨진 사건을 접한 네티즌이 뺑소니범 찾기에 나섰다. 이 사고의 피해자인 강 씨(29)는 10일 오전 1시 30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강 씨는 3개월만 있으면 태어날 태명 ‘새별이’를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 중이었다. 강 씨와 그의 아내는 모두 사범대를 졸업했지만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아내는 임용고시 준비를 했고, 남편은 임용고시를 포기한 채 생계를 위해 화물차 운전 일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사건이 심야 시간에 발생한 데다 CCTV 화질도 선명하지 않아 도주 차량 분별이 어려운 상황이다. 그러나 자동차 동호회 사이트 등의 네티즌이 적극적으로 뺑소니범 찾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에 “CCTV 영상을 확대해보니 번호판이 ‘XX하19XX’ 내지 ‘XX하17XX’인 것 같다. 인근에 수입차 렌트업체가 있어 렌터카일 수도 있다” “이달 초 천안의 한 차량 외형복원 전문점에 앞범퍼가 부서진 흰색 BMW 5시리즈 차량 한 대가 정차돼 있었다” 등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경찰과 유족은 최근 청주 도심 4곳에 제보를 당부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경찰은 500만원 신고 보상금, 유족은 3000만원 현상금을 내놓았다. 경찰 관계자는 “제보가 20건 넘게 들어왔다. 안타까운 마음에 많은 분이 연락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사고가 나기 불과 십 분 전 강씨는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좋아하는 케이크 대신 크림빵을 샀는데 미안하다면서 태어나는 아이에게만큼은 열심히 사는 훌륭한 부모가 되자”고 말했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제보는 청주 흥덕경찰서 교통조사계(043-270-3251)로 하면 된다. 크림빵 뺑소니 사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크림빵 뺑소니, 제발 잡아라” “크림빵 뺑소니, 나쁘다 정말” “크림빵 뺑소니, 너무 안타깝다” “크림빵 뺑소니,흰색 BMW5 당장 잡아라” “크림빵 뺑소니, 세상에” “크림빵 뺑소니..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졌네” “크림빵 뺑소니..꼭 잡아야 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크림빵 뺑소니) 뉴스팀 chkim@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그 날밤 무슨 일이 있었길래..

    크림빵 뺑소니, 그 날밤 무슨 일이 있었길래..

    ‘크림빵 뺑소니’ 임신한 부인을 위해 크림빵을 사서 집에 가던 20대 가장이 뺑소니 사고로 숨진 사건을 접한 네티즌이 뺑소니범 찾기에 나섰다. 이 사고의 피해자인 강 씨(29)는 10일 오전 1시 30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강 씨는 3개월만 있으면 태어날 태명 ‘새별이’를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 중이었다. 강 씨와 그의 아내는 모두 사범대를 졸업했지만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아내는 임용고시 준비를 했고, 남편은 임용고시를 포기한 채 생계를 위해 화물차 운전 일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뺑소니 차량 봤더니..

    크림빵 뺑소니, 뺑소니 차량 봤더니..

    ‘크림빵 뺑소니’ 임신한 부인을 위해 크림빵을 사서 집에 가던 20대 가장이 뺑소니 사고로 숨진 사건을 접한 네티즌이 뺑소니범 찾기에 나섰다. 이 사고의 피해자인 강 씨(29)는 10일 오전 1시 30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강 씨는 3개월만 있으면 태어날 태명 ‘새별이’를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 중이었다. 강 씨와 그의 아내는 모두 사범대를 졸업했지만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아내는 임용고시 준비를 했고, 남편은 임용고시를 포기한 채 생계를 위해 화물차 운전 일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분석하니 차량 윤곽 드러나..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분석하니 차량 윤곽 드러나..

    지난 15일 사범대를 수석으로 졸업 뒤 부인과 함께 임용고시를 준비하던 강모 씨(29)가 뺑소니를 당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어려운 형편 탓에 화물차를 몰면서 생계를 유지한 강 씨는 뺑소니 사고 당일도 새벽까지 일을 하고 집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아내의 뱃속에는 새별이라는 태명의 7개월 된 새 생명이 자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 씨는 사고가 나기 불과 십 분 전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좋아하는 케이크 대신 크림빵을 샀는데 미안하다면서 태어나는 아이에게만큼은 열심히 사는 훌륭한 부모가 되자”고 말했던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브레이크등 사이에 뭔가 번호판, 위쪽에 엠블럼 같은 느낌이 있어서 그 부분을 확대해 봤다. 그랬더니 번호판으로 추정되는 부분과 그 번호판 안에 숫자인 듯한 부분이 보이더라”라며 “어렴풋하게 나타나는 번호판 4자리 중 앞 두자리가 19 혹은 17로 보인다”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와 관심을 끌고 있다. 글쓴이는 이같은 분석을 통해 크림빵 뺑소니 용의차량이 ‘19XX’ 혹은 17XX’로 추정되는 번호 앞에 ‘하‘자가 들어가는 장기 렌트 차량일 수 도 있을 것이라는 예상도 내놓았다. 뺑소니 차량 번호가 ‘XX 하 19XX’ 혹은 ‘XX하 17XX’ 일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사고 cctv영상 봤더니..경악

    크림빵 뺑소니, 사고 cctv영상 봤더니..경악

    ‘크림빵 뺑소니’ 임신한 부인을 위해 크림빵을 사서 집에 가던 20대 가장이 뺑소니 사고로 숨진 사건을 접한 네티즌이 뺑소니범 찾기에 나섰다. 이 사고의 피해자인 강 씨(29)는 10일 오전 1시 30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강 씨는 3개월만 있으면 태어날 태명 ‘새별이’를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 중이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cctv에 찍힌 차량 봤더니..경악

    크림빵 뺑소니, cctv에 찍힌 차량 봤더니..경악

    ‘크림빵 뺑소니’ 임신한 부인을 위해 크림빵을 사서 집에 가던 20대 가장이 뺑소니 사고로 숨진 사건을 접한 네티즌이 뺑소니범 찾기에 나섰다. 이 사고의 피해자인 강 씨(29)는 10일 오전 1시 30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강 씨는 3개월만 있으면 태어날 태명 ‘새별이’를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 중이었다. 심야 시간에 발생한 데다 CCTV 화질도 선명하지 않아 도주 차량 분별이 어려운 상황이다. 그러나 자동차 동호회 사이트 등의 네티즌이 적극적으로 뺑소니범 찾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에 “CCTV 영상을 확대해보니 번호판이 ‘XX하19XX’ 내지 ‘XX하17XX’인 것 같다. 인근에 수입차 렌트업체가 있어 렌터카일 수도 있다” “이달 초 천안의 한 차량 외형복원 전문점에 앞범퍼가 부서진 흰색 BMW 5시리즈 차량 한 대가 정차돼 있었다” 등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흰색 외제차 포착..사고 10분전 “케이크 못사 미안해”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흰색 외제차 포착..사고 10분전 “케이크 못사 미안해”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임신한 아내 크림빵 사오다가..CCTV 보니 흰색 외제차 질주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크림빵 뺑소니 사건이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15일 사범대를 수석으로 졸업 뒤 부인과 함께 임용고시를 준비하던 강모 씨(29)가 뺑소니를 당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어려운 형편 탓에 화물차를 몰면서 생계를 유지한 강 씨는 뺑소니 사고 당일도 새벽까지 일을 하고 집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아내의 뱃속에는 새별이라는 태명의 7개월 된 새 생명이 자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 씨는 사고가 나기 불과 십 분 전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좋아하는 케이크 대신 크림빵을 샀는데 미안하다면서 태어나는 아이에게만큼은 열심히 사는 훌륭한 부모가 되자”고 말했던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22일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일명 크림빵 뺑소니 사고 해결에 결정적인 제보나 단서를 제공한 시민에게 신고 보상금 50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강 씨 유족들도 별도로 현상금 3000만 원을 내걸고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경찰과 유족은 제보나 신고를 당부하는 현수막을 사고 지점 등 청주 시내 4곳에 내건 상태다. 경찰은 사고 지점 주변 CCTV 동영상을 분석해 흰색 BMW5 승용차를 용의 차량으로 보고 수사망을 좁혀나가고 있다.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보니 안타깝다”, “크림빵 뺑소니 사건, 뺑소니범 꼭 잡아야 한다”, “크림빵 뺑소니, 너무 안타까운 사연이다”라며 분노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분석 결과 ‘흰색 외제차’ 추정, 번호판은..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분석 결과 ‘흰색 외제차’ 추정, 번호판은..

    지난 15일 사범대를 수석으로 졸업 뒤 부인과 함께 임용고시를 준비하던 강모 씨(29)가 뺑소니를 당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어려운 형편 탓에 화물차를 몰면서 생계를 유지한 강 씨는 뺑소니 사고 당일도 새벽까지 일을 하고 집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아내의 뱃속에는 새별이라는 태명의 7개월 된 새 생명이 자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 씨는 사고가 나기 불과 십 분 전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좋아하는 케이크 대신 크림빵을 샀는데 미안하다면서 태어나는 아이에게만큼은 열심히 사는 훌륭한 부모가 되자”고 말했던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브레이크등 사이에 뭔가 번호판, 위쪽에 엠블럼 같은 느낌이 있어서 그 부분을 확대해 봤다. 그랬더니 번호판으로 추정되는 부분과 그 번호판 안에 숫자인 듯한 부분이 보이더라”라며 “어렴풋하게 나타나는 번호판 4자리 중 앞 두자리가 19 혹은 17로 보인다”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와 관심을 끌고 있다. 글쓴이는 이같은 분석을 통해 크림빵 뺑소니 용의차량이 ‘19XX’ 혹은 17XX’로 추정되는 번호 앞에 ‘하‘자가 들어가는 장기 렌트 차량일 수 도 있을 것이라는 예상도 내놓았다. 뺑소니 차량 번호가 ‘XX 하 19XX’ 혹은 ‘XX하 17XX’ 일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임신 아내 위해 크림빵 사가다가..

    크림빵 뺑소니, 임신 아내 위해 크림빵 사가다가..

    지난 15일 사범대를 수석으로 졸업 뒤 부인과 함께 임용고시를 준비하던 강모 씨(29)가 뺑소니를 당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어려운 형편 탓에 화물차를 몰면서 생계를 유지한 강 씨는 뺑소니 사고 당일도 새벽까지 일을 하고 집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아내의 뱃속에는 새별이라는 태명의 7개월 된 새 생명이 자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아내가 좋아하는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하던 중 흰색 중형차에 치여 숨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왜 크림빵 뺑소니 사건일까?

    크림빵 뺑소니, 왜 크림빵 뺑소니 사건일까?

    ‘크림빵 뺑소니’ 임신한 부인을 위해 크림빵을 사서 집에 가던 20대 가장이 뺑소니 사고로 숨진 사건을 접한 네티즌이 뺑소니범 찾기에 나섰다. 이 사고의 피해자인 강 씨(29)는 10일 오전 1시 30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강 씨는 3개월만 있으면 태어날 태명 ‘새별이’를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 중이었다. 하지만 사건이 심야 시간에 발생한 데다 CCTV 화질도 선명하지 않아 도주 차량 분별이 어려운 상황이다. 그러나 자동차 동호회 사이트 등의 네티즌이 적극적으로 뺑소니범 찾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가해 용의 차량 봤더니..제보하자

    크림빵 뺑소니, 가해 용의 차량 봤더니..제보하자

    ‘크림빵 뺑소니’ 임신한 부인을 위해 크림빵을 사서 집에 가던 20대 가장이 뺑소니 사고로 숨진 사건을 접한 네티즌이 뺑소니범 찾기에 나섰다. 이 사고의 피해자인 강 씨(29)는 10일 오전 1시 30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강 씨는 3개월만 있으면 태어날 태명 ‘새별이’를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 중이었다. 하지만 사건이 심야 시간에 발생한 데다 CCTV 화질도 선명하지 않아 도주 차량 분별이 어려운 상황이다. 그러나 자동차 동호회 사이트 등의 네티즌이 적극적으로 뺑소니범 찾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크림빵 사줘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3개월만 있으면 아기 태어나는데..

    크림빵 뺑소니, “크림빵 사줘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3개월만 있으면 아기 태어나는데..

    ‘크림빵 뺑소니’ 임신한 부인을 위해 크림빵을 사서 집에 가던 20대 가장이 뺑소니 사고로 숨진 사건을 접한 네티즌이 뺑소니범 찾기에 나섰다. 이 사고의 피해자인 강 씨(29)는 10일 오전 1시 30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강 씨는 3개월만 있으면 태어날 태명 ‘새별이’를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 중이었다. 강 씨와 그의 아내는 모두 사범대를 졸업했지만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아내는 임용고시 준비를 했고, 남편은 임용고시를 포기한 채 생계를 위해 화물차 운전 일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사건이 심야 시간에 발생한 데다 CCTV 화질도 선명하지 않아 도주 차량 분별이 어려운 상황이다. 그러나 자동차 동호회 사이트 등의 네티즌이 적극적으로 뺑소니범 찾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에 “CCTV 영상을 확대해보니 번호판이 ‘XX하19XX’ 내지 ‘XX하17XX’인 것 같다. 인근에 수입차 렌트업체가 있어 렌터카일 수도 있다” “이달 초 천안의 한 차량 외형복원 전문점에 앞범퍼가 부서진 흰색 BMW 5시리즈 차량 한 대가 정차돼 있었다” 등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경찰과 유족은 최근 청주 도심 4곳에 제보를 당부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경찰은 500만원 신고 보상금, 유족은 3000만원 현상금을 내놓았다. 경찰 관계자는 “제보가 20건 넘게 들어왔다. 안타까운 마음에 많은 분이 연락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사고가 나기 불과 십 분 전 강씨는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좋아하는 케이크 대신 크림빵을 샀는데 미안하다면서 태어나는 아이에게만큼은 열심히 사는 훌륭한 부모가 되자”고 말했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제보는 청주 흥덕경찰서 교통조사계(043-270-3251)로 하면 된다. 크림빵 뺑소니 사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크림빵 뺑소니, 제발 잡아라” “크림빵 뺑소니, 나쁘다 정말” “크림빵 뺑소니, 너무 안타깝다” “크림빵 뺑소니,흰색 BMW5 당장 잡아라” “크림빵 뺑소니, 세상에” “크림빵 뺑소니..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졌네” “크림빵 뺑소니..꼭 잡아야 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크림빵 뺑소니) 뉴스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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