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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대 변수미 딸 예빈이 공개 “아빠만 보고 웃는다”

    이용대 변수미 딸 예빈이 공개 “아빠만 보고 웃는다”

    베이징 올림픽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이용대가 딸 예빈이와의 일상을 공개했다.이용대 아내 변수미씨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너도 잘생긴 남자 좋아하냐. 아빠만 보고 웃는 이예빈, 딸바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흐뭇한 얼굴로 딸을 바라보고 있는 이용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용대와 변수미는 지난 2월 결혼해 4월, 딸 예빈이를 낳았다. 이용대는 KBS 새 예능프로그램 ‘냄비받침’에 출연해 “한방에 생겼다!”고 예빈의 태명 ‘한방이’에 얽힌 사연을 밝히기도 했다.이어 이용대는 태어난 지 100일도 채 안 된 예빈이를 품에 안고 재우며 “20살 때까지 남자친구 못 만난다”고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제적남자’ 솔비, “할아버지가 화투 치다가 지은 이름” 폭소

    ‘문제적남자’ 솔비, “할아버지가 화투 치다가 지은 이름” 폭소

    ‘문제적남자’ 솔비가 이름에 관한 얘기를 전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솔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전현무는 솔비에게 “이름이 화투와 연관돼 있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솔비는 “솔비라는 이름 자체가 태명이었다”며 “할아버지가 화투를 치다가 지은 이름”이라고 밝혔다. 이어 “화투패에 1월부터 12월까지가 있는데 거기서 ‘솔’자와 ‘비’자를 착안한 것”이라며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 같아라”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솔비는 “책을 출간했다. 버킷리스트 중에 ‘책을 꼭 내야지’라는 계획이 있었다”라며 “20대에 적어 놨던 내용들을 모은 책이다. 어려운 책이 아닌 감성 에세이다”라고 작가로 변신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가수와 화가에 이어 작가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솔비는 앞서 솔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림은 살기 위한 절실한 도구였다”라며 “그림이 정말 좋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말로 전달하는 것보다 오해의 소지가 적다. 남들과 다른 생각에 틀리다, 나쁘다는 소리를 많이 들으며 자라왔기에 말보다는 그림이 더 편하고 좋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냄비받침’ 이용대, 방송 최초 딸 예빈 공개 “한방에 생겼다”

    ‘냄비받침’ 이용대, 방송 최초 딸 예빈 공개 “한방에 생겼다”

    KBS 2TV 신개념 리얼 버라이어티 ‘냄비받침’에 베이징 올림픽 배드민턴 금메달 리스트 이용대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6일 첫 선을 보일 ‘냄비받침’은 이경규, 안재욱, 김희철이 고정 멤버로 출격하며, 유희열이 스페셜 멤버로 지원 사격할 예정. 스타가 자신의 독특한 사생활을 책 속에 담는 리얼 버라이어티 ‘냄비받침’측은 첫 번째 게스트로 트와이스에 이어 이용대가 출격한다고 밝혔다. 이용대는 방송 최초로 딸 예빈을 공개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용대는 딸 예빈이가 나오는 영상을 볼 때마다 잇몸 만개 미소가 멈출 줄 몰랐고 금방이라도 꿀 떨어질 듯한 눈빛으로 뚫어져라 바라봐 신흥 ‘딸바보’의 탄생을 예고했다. 이용대는 “한방에 생겼다!”고 예빈의 태명 ‘한방이’에 얽힌 사연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이용대는 태어난 지 100일도 채 안 된 예빈이를 품에 안고 재우며 “20살 때까지 남자친구 못 만난다”고 벌써부터 철벽을 쳐 준비된 딸 바보 면모를 발산했다. 무엇보다 이용대는 딸을 향한 사랑을 가득 눌러 담아 쓴 손편지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딸을 떠올리며 한 글자 한 글자 편지를 써 내려가는 이용대의 모습이 공개되자 현장의 모든 이들이 예빈이를 부러워했다는 전언. 이용대가 딸을 위해 쓴 손편지는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으로 ‘냄비받침’ 첫 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셔틀콕 하나로 세계를 재패했던 이용대에게 강 스매시를 날린 ‘한방이’의 모습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베스트셀러는 스스로 거부한다. 좋으면 좋고, 아니면 냄비받침으로 써도 좋을 나를 위한 궁극의 인생템 ‘냄비받침’은 6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울산현대축구단 골키퍼 김용대 선수, 지난 27일 둘째 득녀

    울산현대축구단 골키퍼 김용대 선수, 지난 27일 둘째 득녀

    울산현대축구단 소속 골키퍼 김용대 선수가 지난달 27일 울산 맘스여성병원에서 3.23kg의 건강한 둘째 딸아이 만복이(태명)를 품에 안았다. 김용대 선수는 “지난 2014년 첫째 딸이 태어난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두 딸 아이의 아빠가 됐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며 ”임신기간 동안 아내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한 것 같아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이 크지만 아내와 아기 모두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 선수 생활에서도, 한 가족의 가장으로서도 책임감을 가지고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맘스여성병원 신규식 대표원장과 담당의 이혜주 원장은 “만복이라는 태명이 ‘만 가지 복을 가진 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들었다”며 “만복이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밝고 건강한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축하 인사를 전하며 탄생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사]

    ■헌법재판소 사무처 ◇3급 승진△재정기획과장 이형주◇과장 전보△국제정책과장(심판사무과장 겸임) 하정수△총무과장 이성환△협력행정과장 권순모△정보화기획과장 최준수△통일교육원 파견 정원국△국방대 파견 석현철◇4급 전보△법제연구과 하영화△헌법재판연구원 연구교수부 교육팀 김혜영◇4급 승진△재판관 비서관 이진석△재정기획과 유준영△국제정책과 임국희△심판제도과 박재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기관 승진 <중앙선관위>△시설과 전남수△홍보과 공기현△정당과 신승수△법제과 도희락△의정지원과 엄기용△사이버선거범죄대응센터 정윤태△사무처 김영영<선거연수원>△교수기획부 강민석△시민교육부이광식<행정과장>△부산선관위 조현진△울산시선관위 유재호△세종선관위 김익묵△충남도선관위 송교은△전북도선관위 서성원△제주도선관위 최동열<지도담당관>△서울시선관위 장형진△경기도선관위 지도1과 문덕주△전남도선관위 강덕원<관리담당관>△경남도선관위 이우원<사무국장>△부산서구선관위 김윤기△부산사상구선관위 장영정△대구서구선관위 이종관△대구남구선관위 박영찬△울산남구선관위 강면구△울산동구선관위 김민호△울산울주군선관위 김영복△경기안성시선관위 박윤용△강원원주시선관위 김상오△강원동해시선관위 전인원△강원홍천군선관위 안승섭△충남아산시선관위 정연주△전북남원시선관위 정병진△전남목포시선관위 최관수△전남해남군선관위 권병주△경북포항시북구선관위 안홍수△경북김천시선관위 이인준△경북구미시선관위 남상훈△경북경산시선관위 김종호△경북영덕군선관위 오성택◇서기관 전보 <중앙선관위>△상임위원 비서관 김진수△정책보좌관 송현기△감사과장 강동완△총무과장 강석태△인사과장 김남이△행정국제과장 김범진△시설과장 조용칠△정보기반과장 유훈옥△정보운영과장 김태식△선거기록보존소장 이은식△선거2과장 이수현△재외선거과장 윤대락△정당과장 임병철△의정지원과장 박종진△사이버선거범죄대응센터장 김수연<선거연수원>△전임교수 김찬중 김종국 ■교육부 △교과서정책과장 김주연△교육부(사회정책협력관실 지원) 김현진△세종시교육청 류재승◇서기관 승진△경북대 산학협력과장 김선화△부경대 학생복지과장 신현일△한국교원대 입학인재관리과장 이정원◇서기관(일반임기제) 신규임용△전북대 산학협력과장 전석구 ■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전보△국외직무훈련 파견 최병국◇교육훈련 파견△이연숙◇과장급 승진△동아시아자유무역협정과장(농업통상분야 전문관) 정용호△농림축산검역본부 세균질병과장 현방훈◇과장급 전보△원예경영과장 정혜련<농림축산검역본부>△기획조정과장 김도범△위험관리과장 최병렬△바이러스질병과 송재영△영남지역본부 식물검역과장 하종수△제주지역본부장 김경두<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맞춤형농정과장 문태섭△강원지원장 김운기<국립종자원>△운영기획과장 조정래△전북지원장 윤승우△제주지원장 강민철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 배병준△보건산업정책국장 양성일△장애인정책국장 조남권△건강정책국장 김현준△비상안전기획관 최태봉△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 전병왕△건강보험정책국장 노홍인 ■해양수산부 ◇국장급 전보△중앙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손건수<지방해양안전심판원장>△부산 홍종해△인천 김해광△동해 정선문◇과장급 전보△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검역검사과장 민병주△부산지방해양수산청 제주해양수산관리단장 고경만△대산지방해양수산청장 안완수△국립수산과학원 운영지원과장 구도형 ■농촌진흥청 ◇승진△차장 허건량◇인사교류△국립농업과학원 농자재평가과장 이경일 ■서울시 ◇3급 이상 전보△대변인 강태웅△기후환경본부장 황보연△행정국장 김인철△관광체육국장 안준호△한강사업본부장 유재룡△주거사업기획관 류훈△민생사법경찰단장 강필영△지역발전본부장 정수용△환경에너지기획관 정헌재△상수도사업본부 부본부장 구아미△서울시립대 행정처장 엄연숙△인재개발원장 직무대리 정연찬△정책기획관 직무대리 박대우△재정기획관 직무대리 이원목△국제협력관 직무대리 이회승△보행친화기획관 직무대리 임동국△안전총괄관 직무대리 이진용△동북권사업단장 김승원△창조경제기획관 주용태◇3급 이상 자치구 전출(부구청장 요원)△동작구 이창학△강북구 오해영△중랑구 이해우△금천구 이병한△강동구 김진만◇4급 전보(행정)△사회혁신담당관 마채숙△민관협력담당관 조미숙△인권담당관 서병철△신속행정담당관 김영란△안전감사담당관 박동석△평가담당관 백운석△재정관리담당관 박영헌△여성정책담당관 배현숙△보육담당관 김혜정△민방위담당관 김현규△평생교육담당관 김연환△민생사법경찰단 민생수사2반장 유병홍△문화융합경제과장 김경탁△희망복지지원과장 김철수△장애인복지정책과장 백일헌△장애인자립지원과장 조세연△교통정책과장 이상훈△주차계획과장 오진완△문화정책과장 서영관△문화시설과장 오희선△자치행정과장 유보화△재무과장 김윤규△세제과장 임출빈△관광사업과장 김명주△체육정책과장 이구석△보건의료정책과장 박범△서부공원녹지사업소장 김종근△시의회사무처 공보실장 이계열△건설총괄부장 이상국△강동수도사업소장 신대현△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 박기용△서울시립대 기획과장 안중호△인재개발원 인재양성과장 김수덕△서울시립미술관 경영지원부장 최갑영△서울대공원 관리부장 김명용△문화예술과장 직무대리 장화영△청소년담당관 직무대리 이창석△산업거점조성반장 김선수△어르신복지과장 직무대리 김복재△자활지원과장 직무대리 윤순용△인력개발과장 직무대리 김희갑△체육진흥과장 직무대리 최승대△동물보호과장 직무대리 전재명◇4급 중앙부처 교류(행정)△외국인다문화담당관 서문수△가족담당관 김상춘△국무조정실 심동섭△행정자치부 박대민△서울시립대 교무과장 최태경◇파견복귀(행정)△조직담당관 김정호△국제교류담당관 김기현△버스정책과장 김태명△대외협력담당관 윤희천◇4급 전보(기술)△녹색에너지과장 가길현△도로시설과장 김길남△교량안전과장 신응수△도시활성화과장 한병용△재생협력과장 진경식△주거사업과장 박기범△주거환경개선과장 유철호△시설계획과장 김진효△건축기획과장 박경서△공동주택과장 김장수△동부공원녹지사업소장 이용태△중부공원녹지사업소장 이춘희△중랑물재생센터소장 이인근△암사아리수정수센터소장 유성종△서북병원간호부장 박영숙△종로구 정거택△도봉구 신중수△도시빛정책과장 직무대리 서대훈△강북아리수정수센터소장 직무대리 임철수△대기관리과장 직무대리 정미선△식품안전과장 직무대리 김귀남△건강증진과장 직무대리 박경옥△어린이병원 간호부장 직무대리 강영자△은평병원 간호부장 직무대리 이인순△재생사업반장 권완택△산지방재과장 직무대리 김영삼△하천관리과장 직무대리 손경철△방재시설부장 직무대리 남궁용△동북권사업반장 직무대리 한병준△농업기술센터소장 권혁현◇4급 인사교류 권고△동작구 이계섭 ■한국일보 ◇승진△이사 주필 황영식△이사 콘텐츠본부장 황상진△편집국장 이성철◇보직△지방자치연구소장 겸 논설위원 고재학△콘텐츠본부 디지털콘텐츠국장직대 최연진△AD전략국장 정영오 ■동아쏘시오그룹 ◇승진 <동아쏘시오홀딩스>△상무 박성근(경영기획실) 이은석(경영기획팀)<동아에스티>△전무 윤태영(연구본부)△상무 홍승완(영업본부)<동아제약>△상무 김흥식(영업본부)<동아오츠카>△상무 배갑용(경영지원본부)<용마로지스>△부사장 한문수(운영본부)△전무 이종철(영업본부)<에스티팜>△상무 최석우(영업1부) ■효성그룹 ◇승진 <전무>△노틸러스효성 COO 겸 사업전략본부장 표경원△미국타이어보강재 법인 이종복<상무>△산업자재PG 테크니컬 얀 PU 이시연△산업자재PG 탄소재료사업단 전주공장장 박전진△산업자재PG 전유숙△화학PG 옵티컬 필름 PU 옥산공장장 김성균△화학PG 옵티컬 필름 PU 공명성△화학PG 이종훈△효성굿스프링스 이철구△중공업PG 중공업연구소 최원호△노틸러스효성 혜주법인장 이호행△브라질법인장 조도준△브라질법인 이재중△효성기술원 김철△전략본부 이반석<상무보>△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주영권△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울산공장 부공장장 박찬△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박병권△산업자재PG 울산관리본부 최학철△화학PG PP/DH PU 김종기△화학PG PP/DH PU 이근우△중공업PG 전력PU 연규찬△중공업PG 전력PU 허우행△노틸러스효성 NHA 계민형△효성캐피탈 박태형△바르셀로나지사장 강병수△베트남법인 유영식△인도법인 임장규△홍콩법인장 김용태△가흥화섬법인 필름부문 총경리 이시순△북경지사장 김기현△재무본부 임석주 ■대림그룹 ◇대림산업<승진>△부사장 윤태섭 이필근△전무 이인홍 홍성덕 배선용△상무 김상윤 이기동 정화영 김성열 최영균 김경섭<신규 선임>△상무보 권오양 이명한 조서경 김경희 박현섭 이규성 박기형 홍창린 강재호 소병묵 장영진 김종건 우현식 송치용 김영호 허융◇대림코퍼레이션 <신규 선임>△대표이사 부사장 이상기△상무보 나재도◇고려개발 <승진>△전무 이재근△상무 이일규<신규 선임>△상무보 심준보◇대림자동차 <승진>△상무 정기호<신규 선임>△상무보 문금식◇오라관광 <승진>△상무 김현정<신규 선임>△상무보 양원호◇대림C&S <승진>△전무 정용근◇대림에너지 <신규 선임>△ 상무보 변준석◇대림AMC <신규 선임>△상무보 박지수
  • [인사]

    ■기획재정부 △환경에너지세제과장 윤승출 ■경남도 ◇실·국장·부단체장 전보△재난안전건설본부장 송병권△행정국장 윤인국△해양수산국장 김기영△도시교통국장 박성제△문화관광체육국장 이동규△농정국장 장민철△인재개발원장 박유동△경남발전연구원 도정연구관 손태성△미래산업본부장 직무대리 신종우△환경산림국장 직무대리 안상용△감사관 직무대리 이광옥△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박성민△진주시 부시장 박구원△김해시 부시장 신대호△밀양시 부시장 박석제△거제시 부시장 서일준△양산시 부시장 조현명△의령군 부군수 윤주각△함안군 부군수 김종화△창녕군 부군수 김종환△고성군 부군수 오시환△거창군 부군수 하태봉 ■코레일 ◇본사 실장△인사노무실장 박철환△재무관리실장 김기태◇지역 본부장△경북본부장 이용우◇본사 처장△언론홍보처장 인태명△예산처장 한상덕△물류계획처장 최흥섭◇지역본부 처장 및 역장△대전충남본부 대전역장 이민성△광주본부 시설처장 임오진△광주본부 전기처장 안종백△광주본부 광주송정역장 강병인△전남본부 경영인사처장 이계종△경북본부 전기처장 박용범△대구본부 시설처장 남진우△부산경남본부 차량처장 백종길 ■MBC △보도국 취재센터 파리특파원 김현 ■IBK투자증권 △사모펀드본부장 김승완△사모펀드운용팀장 김정현 ■메리츠금융지주 △상무 이광수 ■메리츠화재 △전무 장원재 이동진△상무 황정국 송성열 장진영△상무보 최학용(기업영업2본부장) 김철(고객콜센터부장) 박양호(GA1본부장) ■메리츠종금증권 △전무 김상철 여은석 김경성 박상혁△상무 김우수 곽영권 이세훈△상무보 이승영(법인채권팀장) 박성철(복합금융팀장) 이형태(프로젝트금융2팀장) ■메리츠캐피탈 △상무보 김정섭(오토금융1본부장) 김창영(리스크관리본부장) ■정식품 ◇선임△부사장 정연호△감사 이균희◇승진△전무 김태형(청주공장장)△상무 이경재(영업마케팅부문장)△상무 박점선(중앙연구소장)△상무보 박종범(기획관리부문장)△상무보 배영용(기술부문장) ■오쎄 ◇승진△전무 신승렬(총괄전무)△상무 최승림(영업부문장) ■LF ◇승진△부사장 차순영△전무 한성렬◇신규 임원△상무보 이상훈 황하주 ■현대산업개발 ◇승진△부사장 장경일△상무 이형재 권순호 김홍일△상무보 김건용 이창규 김영수 이현대 장경일 이종민 김대중 ■아이앤콘스 ◇전보 및 선임△대표이사 사장 이종식 ■HDC자산운용 ◇전보 및 선임△대표이사 부사장 정경구 ■현대EP ◇승진△전무 조주현△상무보 김정신 최원경 이창호 ■아이콘트롤스 ◇승진△상무 임호성 ■아이서비스 ◇승진△상무보 김현구 ■호텔아이파크 ◇승진△이사 장준호 ■현대아이파크몰 ◇승진△이사대우 이강욱
  • ‘혼술남녀 종영’ 황우슬혜, 민진웅과 하룻밤에 임신 “나 혼자 키울 것”

    ‘혼술남녀 종영’ 황우슬혜, 민진웅과 하룻밤에 임신 “나 혼자 키울 것”

    ‘혼술남녀 종영’ 황우슬혜가 민진웅과 하룻밤에 임신했고 홀로 출산을 결심했다. 2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 16회에서 황우슬혜는 박하선에게 임신을 고백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황우슬혜는 낙지볶음을 먹다가 속이 안 좋아 고생했고, 박하선이 “병원에 가봐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묻자 “나 병원 다녀왔다. 임신했다”고 임신을 고백했다. 박하선가 크게 놀라며 “누구 애냐. 민호 오빠 애냐”고 묻자 황우슬혜는 “아니다. 하룻밤 보낸 남자 애다. 그렇게 애써도 생기지 않던 애가 한 방에 생겼다”고 원나잇 상대의 아이를 임신했음을 털어놨다. 그리고 황우슬혜는 “결혼 약속했던 개민호도 나 임신할까봐 그렇게 걱정했는데, 나 더 이상 상처받기 싫다. 나 혼자 키울 거다. 가족 하나 없이 외롭게 살았는데 이제 가족이 생겼다. 축복이라고 생각하고 정말 잘 키울 거다”고 씩씩하게 말했다. 황우슬혜는 박하선이 있는 앞에서 임신한 자신의 배를 쓰다듬으며 “내방아 잘 있니”말했고 “우리 아이의 태명은 ‘내방’이라며 내방에서 아이가 생겨서 지었다”고 말해 깨알 웃음을 안겼다. 한편 혼술남녀는 지난 25일 1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진정석과 박하나는 커플, 황진이와 민진웅은 가족이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임지규 아내 “12살 차이…父, 왜 노인네랑 만나냐고 반대”

    사람이 좋다 임지규 아내 “12살 차이…父, 왜 노인네랑 만나냐고 반대”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13년차 배우 임지규가 가족을 공개했다. 임지규는 16일 오전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12살 어린 아내 박예손 씨와 3주 된 아들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었다. 임지규는 “특별한 곳에서 만났다. 기독교 학교에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하는데 나한테 간증을 맡긴 거다. 그 현장에 딱 갔는데 내 아내가 피아노 반주를 하러 왔었다. 그리고 그 행사가 모두 끝난 뒤에 같이 밥을 먹으면서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게 됐다. 그때 정확하게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알고 마음을 접었다”고 말했다. 임지규는 “2세 태명은 하트”라면서 “이름을 못 정했다. 아내랑 아직 합의가 안 됐다. 나는 개성 있는 이름을 하고 싶은데, 아내는 무난한 이름을 원한다. 아이와 함께 있는 시간을 누리다 보니까 점점 더 사랑하게 된다. 처음에 태어났을 때는 ‘내 아기가 맞나?’ 이런 느낌이었는데 이제는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다”라며 행복해했다. 임지규의 아내 박예손 씨는 “나이 차이가 많다 보니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다. 아버지가 처음에는 ‘왜 노인네랑 만나냐’라고 뭐라 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리사와, 한글디자이너 최정호 선생 서체 14종 복원 성공

    모리사와, 한글디자이너 최정호 선생 서체 14종 복원 성공

    대한민국 1세대 한글 디자이너 고(故) 최정호 선생(1916~1988) 탄생 100주년을 맞아 전시 및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최정호 선생은 한글 명조체와 고딕체 원형을 만든 1세대 한글 디자이너로 유명하다. 이에 주식회사 모리사와는 5일 “최정호 선생이 개발한 서체를 디지털 복원했다”고 밝혔다. 복원된 그의 서체는 일반에게 공개 된다. 이번에 모리사와가 복원한 최정호 선생 한글 서체는 중명조, 태명조, 중고딕, 견출명조, 견출고딕 등 총 14종이다. 특히 이번에 복원된 서체는 "글자란 사상이나 뜻을 전달하는 도구. 읽는 사람이 피로감을 느끼지 않게 디자인 되어야 한다"는 최 선생의 글씨 철학이 투영된 서체여서 관심을 끈다. 1970년대 최정호 선생은 모리사와와 함께 사진 식자기에 사용 될 한글 서체를 개발했다. 하지만 1988년 선생이 세상을 떠난 후 그가 개발한 서체는 세간의 관심에서 벗어나 있었으나, 이번에 모리사와가 서체를 디지털화 작업하면서 오랫동안 잊혀졌던 선생의 서체가 다시 햇빛을 보게 됐다. 최정호 선생의 서체 복원 소식을 접한 현직 디자이너들은 "선생의 서체를 언젠가는 꼭 한번 사용해 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그 날이 왔다"며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다. 모리사와의 한국현지법인인 모리사와코리아는 오는 10월 5일 타입스퀘어를 통해 이번에 복원한 최정호 폰트 14종의 프로토타입을 일반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우리동네 흥겨운 축제] 굽이굽이 갯벌사이 걸어보고…맹꽁이랑 저어새랑 눈 맞추고

    [우리동네 흥겨운 축제] 굽이굽이 갯벌사이 걸어보고…맹꽁이랑 저어새랑 눈 맞추고

    도심 한가운데에서 바닷길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있다.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내륙 깊숙이 바닷물이 드나드는 갯골에 조성한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펼쳐지는 제11회 시흥갯골축제다. 올해 축제의 슬로건은 ‘신나고 유익한 생태예술놀이터’다. 갯골은 ‘갯골 골짜기’를 말하며 간조 때 바닷물이 드나든다. 시흥갯골에서 흐르는 갯골의 바닷물 소리와 바람에 나부끼는 갈대 소리, 적막을 깨는 새들의 노랫소리 그리고 풀벌레 소리까지. 이러한 자연의 소리를 가만히 듣고 있노라면 이곳이 수도권의 도심이라는 사실을 잊게 된다. 이러한 독특한 생태계를 가진 시흥갯골은 도시화되면서도 온전히 보존돼 2012년 2월 국가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 칠면초와 나문재, 퉁퉁마디 등 염생식물과 붉은발 농게, 방게 등 각종 어류와 양서류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옛 염전과 소금창고 등이 구불구불한 갯골과 조화를 이뤄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한다. ●경기 유일 내만갯벌… 국가습지로 보호 올해 축제는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단위의 관광객이 많은 축제 특성을 반영해 5가지 테마로 구역을 나눴다. 생태예술놀이터와 소금왕국, 갈대공작소, 곤충나라, 잔디광장이다. 생태예술놀이터에서는 갯골의 자연환경 속에서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자연물로 만든 놀이기구를 설치한 생태놀이터는 지난 축제 때 뜨거운 호응을 얻어 올해에는 더 풍성한 콘텐츠를 준비했다. 인형극으로 갯골의 생태와 자연의 소중함을 전하는 환경연극제 외에도 악기만들기, 음악놀이터, 꾸러기 오케스트라, 갯골천문관, 갯골피아노, 갯골생태교육, 갯골연날리기, 추억제작소의 프로그램이 있다. 소금왕국에서는 갯골에서 만든 천일염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아이들은 하얗게 쌓여 있는 소금놀이터에서 뛰어놀고, 어른들은 갯골소금에 소금발찜질을 한다. 소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울 수 있는 소금모으기와 수차돌리기뿐만 아니라 소금낚시터, 소금컵달리기, 소금스케치북, 소금포토존, 소금해변, 소금운동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갈대공작소에서는 갯골에서 서식하는 갈대를 재료로 한 다양한 만들기 프로그램이 방갈로에서 진행된다. 갈대위빙체험, 갈대민속놀이, 갈대문패만들기, 갈대화관만들기, 갈대인형만들기, 갈대캘리그라피, 갈대풍경만들기, 갈대염색체험 등이다. 특히 민물 때 들어온 바닷물을 막은 곳에서 갯골수상자전거를 타며 갯골과 갈대밭을 한발 더 가까이서 느껴볼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도 있다. ●아트마켓·음악제 등 문화행사도 지난해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던 곤충 프로그램을 확대한 곤충나라는 오감으로 배우는 생태 교육의 장이다. 곤충 표본과 생물, 생애주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디오라마를 전시하는 곤충전시관이 눈길을 끈다. 곤충이 사는 환경을 구현해 놓은 곤충생태관과 곤충오감체험, 창의탐구관, 곤충생태놀이 테마에서는 곤충에 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잔디광장에서는 가족끼리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2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오리엔티어링 형태의 걷기대회인 ‘패밀리런’ 행사다. 이 행사는 미리 신청해야 한다. 갯골의 자연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어쿠스틱 음악제’도 24~25일 이틀간 열린다. 별밤연희, 예술난장, 야간버스킹, 갯골전국미술대회, 에코아트마켓, 생태명상 등도 마련된다. ●천연기념물 보금자리 엿볼 수 있어 시흥갯골은 바닷물과 만나는 정도에 따라 갯골지대와 염습지대로 구분돼 각 지대에 사는 생물들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간다. 멸종위기 2급인 맹꽁이의 국내 최대 서식지인 이곳에서 도시인에게 조금 낯선 칠게와 갈게, 금개구리, 기수우렁이를 만나볼 수 있다. 개체 수가 많아 시민들에게 친숙한 농게와 말뚝망둥어는 갯골의 마스코트다. 왜가리나 해오라기, 찌르레기부터 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인 저어새를 눈앞에서 만날 수 있는 것도 갯골의 매력이다. 한때는 갯골의 물길을 이용해 포구에서 내륙까지 어부들의 배가 드나들기도 하고, 천일염을 생산하는 몇 안 되는 우리나라 최대 염전도 있었다. 지금과 같은 생명력 넘치는 자연 그대로의 살아 있는 갯골을 만끽할 수 있게 된 것은 시흥시와 시민들의 갯골에 대한 남다른 사랑 덕분이다. 1996년 염전이 문을 닫은 이후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개발돼 파괴될 위기에 놓였다. 그러나 시흥시와 시민들이 직접 나서서 계속적인 개발의 위협으로부터 시흥갯골을 지키기 위해 친환경적 개발을 선택했다. 그 결과가 생태공원이다. 시흥시는 주민들과 함께 갯골이라는 천혜의 자연과 문화·예술을 접목해 생태 환경을 다 함께 지켜나가자는 의미에서 시흥갯골축제를 만들었다. 2011년부터는 민간 중심의 축제위원회를 구성해 기획에서부터 운영 단계에 이르기까지 축제의 모든 것을 시민 주도로 만든다. 자연과의 상생에 중점을 두다 보니 시흥갯골축제는 화려함보다 자연 그대로를 만끽하는 것을 추구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경기도 10대 축제에 선정됐다. ●환경 보호 위해 차량 통제… 셔틀 운영 시흥갯골생태공원의 환경 보호를 위해 축제 기간 일반 차량을 통제한다. 대신 시흥시 17개 동에 1시간마다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시흥시청 및 수인선 월곶역에도 셔틀버스를 운행해 관광객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셔틀버스는 각 동 주민센터와 인근에 정차하며 자세한 정류소의 위치 및 시간표는 축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축제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과 문의는 홈페이지(www.sgfestival.com)나 시흥갯골축제추진위원회 사무국(031-310-6746)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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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편집국△사회부 차장 최여경△경제정책부 차장 김경두△금융부 차장 유영규△산업부 차장 전경하 ■국무조정실 ◇고위공무원 승진△조세심판원 상임조세심판관 이상헌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연구직) 승진△국립중앙박물관 고고역사부장 함순섭 ■환경부 △낙동강유역환경청장 송형근△수도권대기환경청장 김상훈△국립생물자원관장 백운석 ■국토교통부 △국민대통합위원회 파견 김태경△국토교통인재개발원장 원광석 ■관세청 ◇국장급 신규 임용△관세국경관리연수원장 임성만 ■농촌진흥청 ◇서기관 승진△기획조정관실 창조행정법무담당관실 문규철△운영지원과 김윤수△운영지원과 왕희상△농촌지원국 역량개발과 황현주△국립축산과학원 운영지원과 김이수◇기술서기관 승진△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 잠사양봉소재과 지상덕 ■특허청 ◇과장급 승진△주거생활심사과장 성백두△서비스표심사과장 김창수△상표심사2과장 김영래△정보기술융합심사과장 양태환△특허심판원 심판관 곽선미 차광오◇과장급 전보△산업재산조사과장 서동욱△상표심사1과장 강병재△특허심판원 심판관 김춘석 ■인천항만공사 ◇2급 전보△정책담당관 정순용△갑문정비팀장 김익봉 ■한국전기연구원 △부원장 송재성△선임시험본부장 명성호△HVDC연구본부장 김남균△창의원천연구본부장 엄승욱△전력반도체연구센터장 방욱△전지연구센터장 이상민 ■기술보증기금 △상임이사 곽영철 ■한국남부발전 △안동발전본부장 김우곤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 권태명△사업개발본부장 김천수△기술본부장 직무대리 정인수△서울본부장 권영석△대전충남본부장 양운학△전북본부장 장영철△전남본부장 조형익△비서실장 함성훈△홍보실장 직무대리 차경수△연구원장 한광덕 ■대한스포츠용구공업협동조합 ◇신규 선임△전무 강성근 ■JTBC 플러스 △골프채널본부장 겸 사업본부장 박희상 ■서울문화사 △매거진1본부 본부장 겸 우먼센스 편집국장 및 모닝캄·비욘드 CP사업 총괄 이창훈 ■대구신문 △편집국장 조영창
  • 슈퍼맨 오지호, 미모의 아내+4개월 딸 공개 ‘아빠 녹이는 미소’

    슈퍼맨 오지호, 미모의 아내+4개월 딸 공개 ‘아빠 녹이는 미소’

    배우 오지호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미모의 아내와 딸 서흔 양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4개월 차 아빠 오지호의 첫 합류가 전파를 탔다. 오지호가 귀가하기 전, 미모의 아내는 딸 서흔이에게 분유를 먹이고 있었다. 오지호의 아내는 출산한 지 4개월밖에 안 됐지만 빼어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딸 서흔이는 귀가한 아빠 오지호를 보자마자 함박웃음을 지어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유발했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오지호는 딸 오서흔의 태명이 ‘지봉이’라며 자신의 이름과 아내의 별명인 ‘은봉’에서 각각 하나씩을 따서 지은 이름이라고 소개했다.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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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산업입지정책과장 표용철 ■경찰청 ◇경정 승진△교통기획 이창민△보안3 이교진△정보2 김병수△기획조정 권우혁△감찰 배병호△형사 임인수△정보통신 최영윤△감찰 서호양△정보3 하준영△외사수사 이규탁△홍보 임영진△사이버안전 양광모△정보1 허석봉△경비 최창복△수사1 김현수△인사 이용두△보안3 지상호△외사기획 서승환△재정 김수영△교육정책 양금석△경무 이이식△수사1 한광규△정보2 김준열△생활안전 임홍준△서울 구로 여성청소년 박미혜△경기 용인서부 여성청소년 박은순△서울 은평 수사 김수희△서울 송파 형사 김미향△서울 용산 경무 신영숙△교통안전 황규정△여성청소년 심보영 ■부산지방경찰청 ◇경정 승진△홍보담당관실 정태운△청문감사담당관실 윤종원△교통과 김한국△경비과 오부걸△형사과 전진호△부산진경찰서 정보보안과 김민철△ 해운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주철회△금정경찰서 수사과 배용석△사하경찰서 다대지구대 손인식△연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철민△북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윤경수◇경감 승진△경무과 이상원△정보화장비과 박병환△교통과 양영포△112종합상황실 이윤기△형사과 김태영△형사과 박태명△보안과 김순조△외사과 박희찬△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 조익수△중부경찰서 부평파출소 박정균△동래경찰서 경무과 옥영노△동래경찰서 수사과 권기화△동래경찰서 충렬지구대 이종철△영도경찰서 정보보안과 전민수△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박상관△동부경찰서 초량지구대 박종수△부산진경찰서 형사과 남형옥△부산진경찰서 형사과 서호중△부산진경찰서 가야지구대 김평식△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김갑중△서부경찰서 수사과 이봉수△남부경찰서 교통과 백구흠△남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김종광△남부경찰서 형사과 정요일△남부경찰서 정보보안과 우을한△해운대경찰서 경무과 정수도△해운대경찰서 경비과 모종한△해운대경찰서 중동지구대 하성규△사상경찰서 경비교통과 최문택△사상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서정해△금정경찰서 경비교통과 정재면△금정경찰서 형사과 홍순태△사하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오학동△사하경찰서 괴정지구대 이춘열△연제경찰서 경무과 박민석△연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익환△강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윤희△북부경찰서 형사과 서현수△기장경찰서 수사과 김태우 ■충북지방경찰청 ◇경정 승진△경무과 송동헌△수사과 이규성△보안과 김용균△청주 상당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송석명◇경감 승진△경무과 성백주△형사과 이상준△경비교통과 장시종△112종합상황실 김태섭△정보화장비담당관실 이동규<청주 흥덕경찰서>△원영배△봉명지구대 이정섭△청주 상당경찰서 정보보안과 전수철<청주 청원경찰서>△경무과 박영민△내수파출소 김진환△충주경찰서 수사과 서종석△제천경찰서 경무과 주만정△단양경찰서 경무과 박상진△보은경찰서 정보보안과 박종찬△진천경찰서 경무과 박인수◇경위 승진△생활안전과 이상희△ 경비교통과 박중철△정보과 김덕환<청주 흥덕경찰서>△수사과 허세영△경비교통과 전영호△청주 상당경찰서 성안지구대 권오걸△청주 청원경찰서 정보보안과 정태훈<충주경찰서>△김학용△노종찬△제천경찰서 경무과 권희봉△음성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김세영△영동경찰서 경무과 이종환△괴산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원구△옥천경찰서 정보보안과 박대환 ■강원지방경찰청 ◇경정 승진△경무과 천준철△태백경찰서 경무과 이창희△삼척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신동길△원주경찰서 수사과 원용구◇경감 승진△정보과 허남중△형사과 신철△경비교통과 신재석△112종합상황실 손만식△경무과 박재연△경비교통과 황정근△영월경찰서 수사과 박진훈△횡성경찰서 정보보안과 나영석△평창경찰서 경무과 김재중△춘천경찰서 수사과 홍준표△정선경찰서 경무과 엄재인△속초경찰서 보안과 김태경△춘천경찰서 서부지구대 김명래△동해경찰서 정보보안과 정일봉△강릉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인규△원주경찰서 단관지구대 이성곤△홍천경찰서 정보보안과 신익철 ■경북지방경찰청 ◇경정 승진△권홍만△박철민△이상영△서병철△구미서 천창필△성주서 남치호△청도서 전주형◇경감 승진△최창곤△김종원△강창희△김용호△이효순△경주서 주재정△〃김상직△안동서 김재철△칠곡서 홍기근△영주서 박상호△의성서 김성제△김천서 여윤기△경산서 김일호△〃강석구△영천서 권문식△구미서 이재길△〃송규호△성주서 이희수△포항북부서 박성기△〃김종학△청송서 남동건△청도서 최재명△포항남부서 함창석△〃이기용△상주서 조용균△봉화서 임해중△울진서 임상일 ■대구지방경찰청 ◇경정 승진△정보2팀장 김천우△보안수사2대장 차재문△경찰특공대장 이홍수△남부경찰서 지능팀장 김선희△북부경찰서 교통안전계장 제갈오현△수성경찰서 정보계장 장병욱◇경감 승진△홍보담당관실 정지환△감찰계 윤광택△인사계 윤정구△정보3계 최영호△112종합상황실 김광준△생활안전계 윤보한△아동청소년계 장복순△수사이의조사팀 배홍수△마약수사대 임선제△교통조사계 이상건△중부경찰서 생활범죄수사팀 방봉욱△동부경찰서 경무계 박욱상△〃동촌지구대 이건욱△서부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 박종식△〃이현지구대 이두용△남부경찰서 동대명지구대 안종성△북부경찰서 형사팀 김삼환△수성경찰서 생활안전계 홍석운△〃정보계 김형준△달서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윤영수△〃수사지원팀 정동렬△성서경찰서 형사지원팀 이재규△〃두류파출소 김규태△달성경찰서 형사팀 김형균△강북경찰서 정보계 안재기 ■대전지방경찰청 ◇경정 승진△정보화장비기획 이충원△서부경찰서 강력범죄수사팀 김재춘△동부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 신정렬△중부경찰서 유등지구대 오용진◇경감 승진△지능범죄수사대 조병설△외사계 한광림△감찰 주진영△홍보담당관실 조병태△경비경호계 백순기△여성보호계 서세원△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 최명호△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 김진수△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이정태△대덕경찰서 청문감사관실 박천영△중부경찰서 남대전지구대 이명희△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정구영△동부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김석빈 ■충남지방경찰청 ◇경정 승진△외사계 조경호△아동청소년계 김상기△과학수사계 박노술△천안동남서 정보계 오두환◇경감 승진△정보3계 김재열△강력계 김경모△정보화장비기획계 임선재△천안동남서 생활안전계 김익응△공주서 교통관리계 유산종△고속도로순찰대 류희열△금산서 청문감사관실 길호균△부여서 경무계 사의창△당진서 경무계 박기준△천안서북서 교통관리계 인기천△서산서 교통관리계 이상민△보령서 여성청소년수사팀 이시형△홍성서 정보계 이용주△세종서 아름파출소 최정인△아산서 외사계 오승학 ■창원시 ◇3급△창원시정연구원 파견 이기태◇4급△환경녹지국장 홍의석△도시정책국장 김용운△차량등록사업소장 한홍준△인사조직과 이덕희△창원산업진흥재단 파견 박진석△복지문화여성국장 이용암△안전건설교통국장 임인한△농업기술센터 소장 최용균△하수관리사업소장 이문수△성산구 대민기획관 변재혁△내서읍장 직무대리 장진규 ■한국철도시설공단 ◇처장급 전보△비서실장 박창완△감사실장 하복수△홍보실장 임연민△안전품질실장 연덕원△계약처장 김동훈△재무전략처장 용해식△건설계획처장 김효식△고속철도처장 하삼호△광역민자철도처장 석호영△전철처장 박민주△궤도처장 이용희△시설계획처장 신철수△시설개량처장 장형식△재산용지처장 박진현△해외기획처장 신동식△기술연구처장 권오혁△수도권본부 건설총괄처장 이만수△영남본부 재산지원처장 윤여철△영남본부 건설총괄처장 박준원△영남본부 기술처장 최태수△호남본부 재산지원처장 김공수△호남본부 건설기술처장 오세영△충청본부 재산지원처장 은찬윤△충청본부 시설관리처장 허상원△충청본부 건설기술처장 정한욱△강원본부 시설관리처장 양종대△부산광역시 파견 오왕교 ■CBS ◇승진△미래전략실 한민족평화통일기획단장 권혁률△〃종교개혁500주년기획단장 이기운△기획조정실 홍보부장 양병삼△경영본부 인사부장 심국보△〃자산관리부 관리기획팀장 최병우△〃자산관리부 시설운영팀장 김성규<미디어본부>△편성국 편성부장 조충남△편성국 아나운서부장 김은영△보도국 경제부장 이재기△보도국 문화체육부장 최승진△보도국 경인취재센터장 최선욱△보도국 뉴미디어부 스마트뉴스팀장 정승권△보도국 뉴미디어부 SNS팀장 최철△디지털기술국 송출기술부장 주창권△선교TV본부 선교국 선교협력부장 심기식△〃선교국 선교협력팀장 강선미△〃시네마국 시네마사업부장 최명진△마케팅본부 문화콘텐츠센터 공연기획부장 강기영△전북방송본부 특임국장 봉순덕△〃보도제작국장 김용완△〃디지털기술국장 최춘우△청주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김기수△〃디지털기술국장 정내강△강원방송본부 디지털기술국장 박필상△대전방송본부 디지털기술국장 채진석△〃보도제작국 편성팀장 이태헌△경남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권석준◇전보△미래전략실 송신소개발기획단장 박만석△〃송신소개발기획단 기획위원 백창기△기획조정실 매체정책부장 황명문△〃홍보부 홍보기획팀장 고길화<미디어본부>△편성국 제작1부장 박철△편성국 제작2부장 이덕우△편성국 JOY4U부장 김세광△보도국 뉴스제작부장 권혁주△보도국 뉴미디어부장 겸 노컷뉴스팀장 도성해△ICT R&D센터 ICT전략부장 이기범△ICT R&D센터 ICT개발부장 안종우△선교TV본부 선교국 선교기획부장 유승우△〃선교국 문화선교부장 이진백△〃TV제작국 특집부장 김동민△강원방송본부 총무국장 겸 심의국장 김동욱 ■라이나생명 ◇전무 승진△TM영업총괄 서진섭△대면영업총괄 김병삼 ■한국신용평가 ◇승진△C&C(Commercial & Communications Group) 총괄본부장(상무) 윤기△기업IR본부장 안경희△기업IR본부센터장 박기철 정민수 박상용△SF IR본부센터장 전용덕◇전보△금융공공IR본부장 김형수△PF평가본부장 박상일 ■조선대병원 △부원장 소금영(마취통증의학과 교수)△기획실장 이준영(정형외과 교수)△진료부장 노영일(소아청소년과 교수)△대외협력실장 김경종(외과 교수)△의료질관리실장 천지선(성형외과 교수)
  • [인사] 경찰청, 부산경찰청, 전남경찰청, 충북경찰청, 한국철도시설공단, 전남도, 기술보증기금, 극지연구소, 전북김제시

    ■경찰청 ◇ 경정 승진 [일반·수사·통신] ▲ 교통기획 이창민 ▲ 보안3 이교진 ▲ 정보2 김병수 ▲ 기획조정 권우혁 ▲ 감찰 배병호 ▲ 형사 임인수 ▲ 정보통신 최영윤 ▲ 감찰 서호양 ▲ 정보3 하준영 ▲ 외사수사 이규탁 ▲ 홍보 임영진 ▲ 사이버안전 양광모 ▲ 정보1 허석봉 ▲ 경비 최창복 ▲ 수사1 김현수 ▲ 인사 이용두 ▲ 보안3 지상호 ▲ 외사기획 서승환 ▲ 재정 김수영 ▲ 교육정책 양금석 ▲ 경무 이이식 ▲ 수사1 한광규 ▲ 정보2 김준열 ▲ 생활안전 임홍준 [여경] ▲ 서울 구로 여성청소년 박미혜 ▲ 경기 용인서부 여성청소년 박은순 ▲ 서울 은평 수사 김수희 ▲ 서울 송파 형사 김미향 ▲ 서울 용산 경무 신영숙 ▲ 본청 교통안전 황규정 ▲ 본청 여성청소년 심보영■부산지방경찰청 ◇ 경정 승진 ▲ 홍보담당관실 정태운 ▲ 청문감사담당관실 윤종원 ▲ 교통과 김한국 ▲ 경비과 오부걸 ▲ 형사과 전진호 ▲ 부산진경찰서 정보보안과 김민철 ▲ 해운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주철회 ▲ 금정경찰서 수사과 배용석 ▲ 사하경찰서 다대지구대 손인식 ▲ 연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철민 ▲ 북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윤경수 ◇ 경감 승진▲ 경무과 이상원 ▲ 정보화장비과 박병환 ▲ 교통과 양영포 ▲ 112종합상황실 이윤기 ▲ 형사과 김태영 ▲ 형사과 박태명 ▲ 보안과 김순조 ▲ 외사과 박희찬 ▲ 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 조익수 ▲ 중부경찰서 부평파출소 박정균 ▲ 동래경찰서 경무과 옥영노 ▲ 동래경찰서 수사과 권기화 ▲ 동래경찰서 충렬지구대 이종철 ▲ 영도경찰서 정보보안과 전민수 ▲ 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박상관 ▲ 동부경찰서 초량지구대 박종수 ▲ 부산진경찰서 형사과 남형옥 ▲ 부산진경찰서 형사과 서호중 ▲ 부산진경찰서 가야지구대 김평식 ▲ 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김갑중 ▲ 서부경찰서 수사과 이봉수 ▲ 남부경찰서 교통과 백구흠 ▲ 남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김종광 ▲ 남부경찰서 형사과 정요일 ▲ 남부경찰서 정보보안과 우을한 ▲ 해운대경찰서 경무과 정수도 ▲ 해운대경찰서 경비과 모종한 ▲ 해운대경찰서 중동지구대 하성규 ▲ 사상경찰서 경비교통과 최문택 ▲ 사상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서정해 ▲ 금정경찰서 경비교통과 정재면 ▲ 금정경찰서 형사과 홍순태 ▲ 사하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오 학동 ▲ 사하경찰서 괴정지구대 이춘열 ▲ 연제경찰서 경무과 박민석 ▲ 연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익환 ▲ 강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윤희 ▲ 북부경찰서 형사과 서현수 ▲ 기장경찰서 수사과 김태우■전남지방경찰청 ◇ 경정 승진 [일반·수사·통신] ▲ 전남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 김성오 ▲ 〃 수사1과 백동주 ▲ 〃 경비교통과 이상오 ▲ 나주경찰서 경비교통과 김근호 ▲ 영광경찰서 경무과 조효선 ▲ 고흥경찰서 수사과 성봉섭 ◇ 경감 승진 ▲ 전남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실 박정록 ▲ 〃 여성청소년과 박정철 ▲ 〃 경무과 김학구 ▲ 〃 홍보담당관실 정병복 ▲ 〃 형사과 양동귀 ▲ 완도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정본익 ▲ 보성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선구언 ▲ 장성경찰서 수사과 최영춘 ▲ 담양경찰서 정보보안과 한재권 ▲ 순천경찰서 경비교통과 김성호 ▲ 화순경찰서 정보보안과 김갑호 ▲ 목포경찰서 경무과 김홍문 ▲ 영암경찰서 수사과 김도연 ▲ 장흥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 김용환 ▲ 나주경찰서 정보보안과 김재춘 ▲ 해남경찰서 수사과 강성재 ▲ 여수경찰서 형사과 장성용 ▲ 구례경찰서 경무과 송영진 ▲ 광양경찰서 경무과 이요한 ▲ 무안경찰서 경무과 정춘섭 ■충북지방경찰청 ◇ 경정 승진 ▲ 충북지방경찰청 경무과 송동헌 ▲ 〃 수사과 이규성 ▲ 〃 보안과 김용균 ▲ 청주 상당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송석명 ◇ 경감 승진 ▲ 충북지방경찰청 경무과 성백주 ▲ 〃 형사과 이상준 ▲ 〃 경비교통과 장시종 ▲ 〃 112종합상황실 김태섭 ▲ 〃 정보화장비담당관실 이동규 ▲ 청주 흥덕경찰서 원영배 ▲ 〃 봉명지구대 이정섭 ▲ 청주 상당경찰서 정보보안과 전수철 ▲ 청주 청원경찰서 경무과 박영민 ▲ 〃 내수파출소 김진환 ▲ 충주경찰서 수사과 서종석 ▲ 제천경찰서 경무과 주만정 ▲ 단양경찰서 경무과 박상진 ▲ 보은경찰서 정보보안과 박종찬 ▲ 진천경찰서 경무과 박인수 ◇ 경위 승진 ▲ 충북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 이상희 ▲ 〃 경비교통과 박중철 ▲ 〃 정보과 김덕환 ▲ 청주 흥덕경찰서 수사과 허세영 ▲ 〃 경비교통과 전영호 ▲ 청주 상당경찰서 성안지구대 권오걸 ▲ 청주 청원경찰서 정보보안과 정태훈 ▲ 충주경찰서 김학용 ▲ 〃 노종찬 ▲ 제천경찰서 경무과 권희봉 ▲ 음성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김세영 ▲ 영동경찰서 경무과 이종환 ▲ 괴산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원구 ▲ 옥천경찰서 정보보안과 박대환■기술보증기금 [승진] ◇ 1급 ▲ 리스크관리부 오진석 ▲ 대구지점 신기락 ▲ 서울동부회생관리센터 임채열 ◇ 2급 ▲ 기술보증부 유영호 ▲ 국제협력실 정일준 ▲ 의정부지점 이해경 ▲ 목포지점 문경주 ▲ 오산영업소 표세용 ▲ 오창영업소 정무신 ▲ 군산영업소 이계혁 ▲ 판교영업소 이승민 ▲ 서울영업본부 김진관 ▲ 서울영업본부 변종호 ▲ 서울영업본부 전용호 [전보] ◇ 본점 ▲ 인사부장 조규대 ▲ 전산정보부장 박선근 ▲ 감사실장 정동수 ▲ 국제협력실장 김기범 ▲ 자산운용실장 김동준 ▲ 창업성장부장 남광일 ▲ 전산개발실장 정철민 ▲ 홍보실장 장화수 ◇ 영업본부 ▲ 서울영업본부장 정대현 ▲ 인천영업본부장 김명호 ▲ 경기영업본부장 이원호 ▲ 충청영업본부장 박진석 ▲ 호남영업본부장 황인문 ◇ 지점장 ▲ 강남 김경철 ▲ 송파 이기형 ▲ 가산 황태석 ▲ 인천중앙 강영두 ▲ 평택 정을영 ▲ 화성 김정항 ▲ 대전 최준희 ▲ 청주 이의장 ▲ 천안 장영규 ▲ 아산 이재근 ▲ 부산 김일번 ▲ 울산 송사익 ▲ 김해 임재학 ▲ 양산 한수은 ▲ 대구북 김진철 ▲ 구미 홍원우 ▲ 광주 전석문 ▲ 익산 조정섭 ▲ 순천 허윤석 ▲ 대전기술융합센터 신양식 ▲ 대구회생관리센터 김형광 ▲ 문화콘텐츠금융센터 공정석■극지연구소 ▲ 제2쇄빙연구선 건조사업단장 남상헌 ▲ 감사부장 강천윤■전북김제시 ◇ 5급 승진 ▲ 보건위생과 유효종 ▲ 문화홍보축제실 신형순■한국철도시설공단 ◇ 처장급 전보 ▲ 비서실장 박창완 ▲ 감사실장 하복수 ▲ 홍보실장 임연민 ▲ 안전품질실장 연덕원 ▲ 계약처장 김동훈 ▲ 재무전략처장 용해식 ▲ 건설계획처장 김효식 ▲ 고속철도처장 하삼호 ▲ 광역민자철도처장 석호영 ▲ 전철처장 박민주 ▲ 궤도처장 이용희 ▲ 시설계획처장 신철수 ▲ 시설개량처장 장형식 ▲ 재산용지처장 박진현 ▲ 해외기획처장 신동식 ▲ 기술연구처장 권오혁 ▲ 수도권본부 건설총괄처장 이만수 ▲ 영남본부 재산지원처장 윤여철 ▲ 영남본부 건설총괄처장 박준원 ▲ 영남본부 기술처장 최태수 ▲ 호남본부 재산지원처장 김공수 ▲ 호남본부 건설기술처장 오세영 ▲ 충청본부 재산지원처장 은찬윤 ▲ 충청본부 시설관리처장 허상원 ▲ 충청본부 건설기술처장 정한욱 ▲ 강원본부 시설관리처장 양종대 ▲ 부산광역시 파견 오왕교■전남도 ◇ 4급 승진 ▲ 총무과 최청산 ▲ 도의회 건설소방수석전문위원 윤영진 ▲ 세종연구소 교육 김희원 ▲ 목포시 전출 홍석봉 ▲ 보건환경연구원 연구지원담당관 하훈 ◇ 4급 전보 ▲ 청렴지원관 김준상 ▲ 일자리정책지원관 황인섭 ▲ 투자유치담당관 박노원 ▲ 기업도시담당관 안병옥 ▲ 예산담당관 조재윤 ▲ 세정담당관 배유례 ▲ 사회재난과장 김영희 ▲ 지역경제과장 강효석 ▲ 문화예술과장 정상동 ▲ 보건의료과장 이순석 ▲ 식품안전과장 김진하 ▲ 농업정책과장 소영호 ▲ 농식품유통과장 이춘봉 ▲ 해양수산융복합벨트추진단장 송원석 ▲ 지역계획과장 김정선 ▲ 도로교통과장 남창규 ▲ 총무과장 최형열 ▲ 인재양성과장 강형석 ▲ 한국농어촌공사 파견 고덕일 ▲ 농업기술원 곤충잠업연구소장 김용호 ▲ 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장 고병주 ▲ 국제농업박람회조직위 사무국장 방옥길 ▲ 국방대학교 교육 유현호 ▲ 지방행정연수원 교육 김경호·박경곤·정현주 ▲ 세종연구소 교육 강영구 ▲ 총무과 김선호 ▲ 도로관리사업소장 정현인 ▲ 전남개발공사 파견 백창환 ▲ F1대회조직위원회 파견 김회필 ▲ 전남생물산업진흥재단 파견 김진홍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파견 박화현 ▲ 농업기술원 농업교육과장 김창옥■한국신용평가 ◇ 승진 ▲ C&C(Commercial & Communications Group) 총괄본부장 윤기 ▲ 기업IR본부장 안경희 ▲ 기업IR본부센터장 박기철 정민수 박상용 ▲ SF IR본부센터장 전용덕 ◇ 전보 ▲ 금융공공IR본부장 김형수 ▲ PF평가본부장 박상일■제주시 ◇ 서기관 승진 ▲ 청정환경국장 김경윤 ◇ 서기관 전보 ▲ 주민생활지원국장 양술생■서귀포시 ◇ 서기관 승진 ▲ 경제관광산업국장 김향욱 ◇ 사무관 전보 ▲ 서귀포보건소장 직무대리 오금자■조선대병원 ▲ 부원장 소금영(마취통증의학과 교수) ▲ 기획실장 이준영(정형외과 교수) ▲ 진료부장 노영일(소아청소년과 교수) ▲ 대외협력실장 김경종(외과 교수) ▲ 의료질관리실장 천지선 (성형외과 교수)
  • 뱃속 아기 살리려…항암 치료 늦춘 ‘암 투병 임신부’

    임신 중 암에 걸린 사실을 알게 된 한 30대 여성이 뱃속 아기를 지키기 위해 항암 치료를 출산 이후로 미룬 사연이 공개돼 진한 감동을 주고 있다. 14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3개월 전 급성 염증성 유방암 판정을 받은 하이디 로린(32)이 항암 치료를 미뤄오던 끝에 11일 제왕절개술로 딸 앨리를 낳았다. 잉글랜드 서머싯주(州) 포티스헤드에 거주하고 있는 로린은 원래 만삭 때까지 출산을 미루려 했으나 치료 시기를 놓칠 가능성이 크다는 의료진의 강력한 경고로, 결국 예정보다 12주 빠른 지난 11일 출산에 들어갔다. 로린에게는 앨리 외에도 두 아들이 더 있다. 삶에 대한 강렬한 의지와 함께 엄마로서 책임감을 가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앨리의 몸무게는 1.4kg으로 매우 작아 신생아 집중 치료실에서 지내고 있지만, 대견하게도 조금씩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관인 로린은 “내 딸 초콜릿 무스(태명)가 12시 37분에 태어났다. 코가 나를 닮았으며 나보다 머리카락이 더 많다”면서 “우리를 응원해준 모든 분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로린은 몸을 차차 회복하고 4개월 뒤에는 유방 절제술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 엄마는 항상 ‘을’ 신세…맞춤형 보육은 꿈인가

    [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 엄마는 항상 ‘을’ 신세…맞춤형 보육은 꿈인가

    21개월 아이가 어린이집 생활을 한 지도 벌써 1년이 됐다. 언제 다시 날지 모르는 빈자리를 얼른 채우느라 10개월짜리를 기관에 들여보냈다. 잊을 만하면 콧물을 달고 오고 놀다 넘어져 이마에 멍이 들어 오기도 한다. 그저께도 얼굴에 반창고가 붙여졌다. 아이들이야 다치는 일이 부지기수지만 이렇게 내가 안 보이는 곳에서 상처를 내 오면 마음이 이루 말할 수 없이 무겁다. 그러나 이번에도 풀 수 없는 속상함을 삼켰다. 남는 건 결국 자책감이다. ●어린이집 보내기 어려워… 태아 때 400번대 대기어린이집 이야기는 언제나 조심스럽다. 굳이 갑을 관계를 따지자면 나는 철저한 을(乙), 아니 ‘병’(丙) 정도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일을 하는 엄마라서 그렇다. 작은 불만 정도는 아예 말도 꺼내지 않는 게 상책이다. 어린이집이 아니면 아이를 맡길 곳이 마땅히 없는 상황이라 더욱 그렇다. 마음에 안 든다고 당장 어린이집을 옮길 수도 없다. 그래서 어린이집을 대하는 시선은 늘 복잡하다. 그저 무한한 신뢰감으로, 내 아이는 잘 지내고 있다고 믿으면서도 어쩔 수 없이 살짝 경계가 되기도 한다. 평소에 나 대신 아이를 잘 돌봐 주는 정말 고마운 존재이면서도 공휴일이 다가오거나 아이가 아프게 되면 발을 동동 구르게 된다. 복잡한 시선은 어린이집의 현실과도 맞닿아 있다. 사실 아기를 낳기 전까지는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 임신을 해서 태명으로 어린이집 대기를 걸면서 ‘저출산 국가라면서 왜 이렇게 어린이집 보내기가 어려운 것인가’ 불만이 처음 생겼다. 입소 1순위인 맞벌이인데도 뱃속 아기의 대기 번호가 400번대였던 탓이다. 그마저 지난해 이사를 하면서 새로운 어린이집으로 다시 대기를 올려 물거품이 됐다. 지난해 아기가 5개월 때 걸어 둔 어린이집은 200번대로 시작했다. 이번 주에 58번까지 당겨져 있는 것을 보고 그저 감격스러울 뿐이다. ●어린이집 국공립 비중 5.7%뿐… 훨씬 많아져야 정말 어린이집이 턱없이 부족해서 그런 걸까. 아니다. 지난해 전국 어린이집은 모두 4만 3742곳, 정원은 총 180만 659명이었다. 실제로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은 149만 6671명이었다. 통계상으로는 전국 시·도 지역에서 모두 어린이집 정원이 현원보다 많았다. 100번대 대기번호를 기다려야 하는 곳은 국공립어린이집이다. 전체 어린이집 4만 3742곳 중에 국공립어린이집은 2489곳(5.7%)에 불과했다. 가정어린이집이 2만 3318곳(53.3%)으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이 민간어린이집(1만 4822곳·33.89%)이었다. 내가 처음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낼 때처럼 지금도 가정어린이집 중에는 상담을 받으면 바로 입소할 수 있는 곳이 많을 것이다. 그러면 아무 데나 보내면 되지 왜 굳이 국공립어린이집을 고집하느냐. 일하는 엄마로서 조금이라도 눈치를 덜 보고 더 믿고 아이를 맡길 수 있지 않을까 해서다. 지금은 가정어린이집에 아이를 오전 10시에 등원시켜서 오후 4시에 데려온다. 나의 출퇴근 시간과 비교해 보면 어림도 없는 시간이라 등하원을 도와주는 베이비시터 이모님을 고용한다. 나는 직장맘이니 내 아이만 더 늦게까지 봐 달라고 말이야 해 볼 순 있다. 그래 봐야 오후 6~7시까지인데 그걸로도 모자라긴 마찬가지다. 더구나 어떻게든 그 시간까지 계속 근무를 해 달라고 하기에는 어린이집 교사들의 업무가 너무 무겁다는 것도 내 아이 한 명을 키우면서 이미 절감했다. 정부의 지원을 받아 설립되고 인증받은 기관에서 위탁해서 운영하는 국공립어린이집이라면 좀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아이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라는 막연한 환상이 있다. 오후 8시가 될 때까지 불을 밝히고 있는 집 앞 국공립어린이집은 특히 이 환상을 키워 준다. ●보육료 지원 축소 정부정책 엄마들 바람과 딴판 지난해 육아정책연구소의 ‘유치원·어린이집 운영 실태 비교 및 요구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어린이집 정원은 평균 58.8명인데 교사 수는 7명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국공립과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집의 교사가 7~9명이었고 민간, 가정어린이집은 4~6명의 비율이 가장 많았다. 교사의 90%가 담임교사를 맡았다. 담임교사들은 평균 오전 9시 16분에 근무를 시작해 오후 6시 50분까지 일했다. 평균 근무시간이 9시간 34분이다. 이렇게 일하고 받는 평균 기본급은 147만 8000원이다. 국공립어린이집 교사는 180만 1000원이었지만 민간은 127만원, 가정은 113만 8000원을 받았다. 일의 강도는 숫자로 표기할 수도 없다. 나는 내 자식 한 명 밥 먹이고 하루 종일 놀아 주는 것도 버거울 때가 많은데, 저마다 특성이 다른 아이들 여럿을 먹이고 재우고 돌보는 일을 10시간 가까이 하는 보육교사들이 120만원도 못 받는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보육교사들도 누군가의 엄마이고 직장인인데 더 많은 돈을 받고 더 좋은 환경에서 수월하게 일하는 편이 내 아이에게도 훨씬 도움이 될 것 같다. 하지만 내가 기대하는 방향과는 다르게 보육정책이 움직인다. 정부는 내년 예산에서 영유아보육료를 줄이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올해 3조 1377억 200만원이던 영유아보육료 지원 사업 예산은 내년도 2조 9617억원으로 줄었다. 정부는 내년부터 ‘맞춤형 보육’을 하겠다고 밝혔다. 전업주부들의 어린이집 이용을 대폭 줄이겠다는 취지다. 전업주부는 12시간 종일반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제한하고 6~8시간만 어린이집에 보내도록 하겠단다. 이로 인해 전업주부의 어린이집 이용이 20% 줄어 예산이 줄어든다는 논리다. 정작 현실에서는 맞벌이인 나조차 12시간 어린이집을 보내는 것을 꿈도 못 꿔 봤다. 12시간 동안 문을 안 열기 때문에 어린이집들이 권장한 ‘오전 10시~오후 4시’ 등원 시간을 최대치로 여기고 보내고 있다.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12시간을 꽉 채워 보낼 수 있는 시설은 국공립이나 일부 규모가 큰 어린이집뿐이다. 당연히 전업주부들도 12시간은 아예 보내지도 않는다. 지금도 6~7시간을 보내고 있다. 현재와 크게 달라질 것도 없을 텐데 또다시 전업주부와 직장맘들의 편 가르기에 나섰다. 오히려 오후 4시 이전에 전업주부의 자녀들이 우르르 하원하게 되면 내 아이를 비롯한 겨우 2~3명의 아이들만 눈칫밥을 먹게 된다. 그럼 나는 여전히 등하원 도우미에게 의지해 내 아이를 일찍 하원시킬 것이다. 엄마로서 느끼는 진짜 문제는 ‘전업주부’가 아니라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시설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정부의 지원을 받는 국공립어린이집이 훨씬 더 많아져야 한다. 민간·가정어린이집도 전업주부나 직장맘의 비율과 관계없이 모두가 운영 시간을 지키도록 바뀐다면 더 좋겠다. 하지만 그러려면 보육교사들을 더 많이 충원해야 한다. 아이들 돌보는 일을 한 사람이 12시간씩 하라는 것은 너무 가혹하고, 그것은 오히려 아이들에게 역효과만 날 것이다. 대체교사, 야간교사 등 교대 근무도 할 수 있어야 하고 월급도 훨씬 많아져야 한다. 아이들과 씨름하느라 점심 식사도 쪼그리고 앉아 마음 편히 하지 못하는 교사들이 겨우 100만원 안팎의 돈을 받는 환경이 반드시 개선돼야 한다. ●보육교사 처우 개선… 야간·대체 교사 도입 필요 보육교사는 어린 아이들의 정서에까지 깊숙이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육아 전문가다. 아이 보는 일이라고 하찮고 쉬운 일로 여겨져선 안 된다. 어린이집 보내는 엄마들을 이기적이라고 낙인찍고 죄인으로 만들 것이 아니라 필요로 한다면 누구나 좋은 환경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며 아이를 키워 가는 것이 진짜 맞춤형 보육이라고 감히 생각한다. 그래야 정부에서 그토록 외치는 ‘일과 가정의 양립’도 가능하다. 하지만 갈 길은 너무나 멀어 보인다. baikyoon@seoul.co.kr
  • 택시 박진희 “신랑이 자는데 깨우더니 거실 프러포즈” 박진희 반응은?

    택시 박진희 “신랑이 자는데 깨우더니 거실 프러포즈” 박진희 반응은?

    택시 박진희 택시 박진희 “신랑이 자는데 깨우더니 거실 프러포즈” 박진희 반응은?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 출연한 배우 박진희가 5살 연하 판사 남편과의 첫 만남 일화를 공개했다. 8일 방송은 ‘일탈도우미’ 특집으로 꾸며져 박진희가 3년 만에 공백을 깨고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희는 “드라마 촬영 중 친해진 스태프가 소개팅을 해준다고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박진희는 “그런데 스케줄이 있어서 3개월 정도 만남 자체가 미뤄졌다. 신랑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이 만남이 이뤄지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진희는 “그래도 인연인지 만나지더라”라면서 “첫 만남에서 내가 맥주 한 잔 마시러 가자고 했다. 보통 소개팅에선 커피를 마시지 않나. 남편은 그 말이 좋았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또 프러포즈에 대한 질문을 받은 박진희는 “결혼 날짜가 다 되도록 프러포즈를 안 해서 감정이 상해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진희는 “자고 있었는데 누가 막 깨웠다. 일어나보니 신랑이었다”며 “갑자기 신랑이 ‘나는 이렇게는 못 살겠다’고 말하더라. 그래서 무슨 소리냐고 물었더니 ‘나랑 같이 살자’고 했다”고 말했다. 박진희는 “거실에 나가니까 결혼해달라는 플랜카드가 걸려있었다. 듣고 싶어하는 노래가 있었는데 그 노래와 함께 무릎을 꿇고 결혼해주겠느냐고 물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진희의 딸 연서 양과 시어머니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진희를 똑 닮은 외모의 연서 양을 보며 이영자는 “너무 예쁘다. 냄새도 예쁘다”고 말했다. 박진희의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육아의 고수라고 추켜세웠다 시어머니는 “아침부터 일어나서 이유식을 준비하고 아기를 너무너무 잘 키운다. 완벽하다. 아낌없이 주는 아내이자 며느리다”라고 극찬했다. 지난해 11월 박진희는 딸을 출산했다. 당시 박진희는 딸의 태명이 ‘날둥이’라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날둥이’라는 이름은 축구를 좋아하는 남편과 상의한 결과다. 세계적인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에서 따왔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박진희 시어머니 “며느리는 육아의 고수, 너무너무 잘 키운다” 비법은?

    택시 박진희 시어머니 “며느리는 육아의 고수, 너무너무 잘 키운다” 비법은?

    택시 박진희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 출연한 배우 박진희가 5살 연하 판사 남편과의 첫 만남 일화를 공개했다. 8일 방송은 ‘일탈도우미’ 특집으로 꾸며져 박진희가 3년 만에 공백을 깨고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희는 “드라마 촬영 중 친해진 스태프가 소개팅을 해준다고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박진희는 “그런데 스케줄이 있어서 3개월 정도 만남 자체가 미뤄졌다. 신랑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이 만남이 이뤄지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진희는 “그래도 인연인지 만나지더라”라면서 “첫 만남에서 내가 맥주 한 잔 마시러 가자고 했다. 보통 소개팅에선 커피를 마시지 않나. 남편은 그 말이 좋았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또 프러포즈에 대한 질문을 받은 박진희는 “결혼 날짜가 다 되도록 프러포즈를 안 해서 감정이 상해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진희는 “자고 있었는데 누가 막 깨웠다. 일어나보니 신랑이었다”며 “갑자기 신랑이 ‘나는 이렇게는 못 살겠다’고 말하더라. 그래서 무슨 소리냐고 물었더니 ‘나랑 같이 살자’고 했다”고 말했다. 박진희는 “거실에 나가니까 결혼해달라는 플랜카드가 걸려있었다. 듣고 싶어하는 노래가 있었는데 그 노래와 함께 무릎을 꿇고 결혼해주겠느냐고 물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진희의 딸 연서 양과 시어머니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진희를 똑 닮은 외모의 연서 양을 보며 이영자는 “너무 예쁘다. 냄새도 예쁘다”고 말했다. 박진희의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육아의 고수라고 추켜세웠다 시어머니는 “아침부터 일어나서 이유식을 준비하고 아기를 너무너무 잘 키운다. 완벽하다. 아낌없이 주는 아내이자 며느리다”라고 극찬했다. 지난해 11월 박진희는 딸을 출산했다. 당시 박진희는 딸의 태명이 ‘날둥이’라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날둥이’라는 이름은 축구를 좋아하는 남편과 상의한 결과다. 세계적인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에서 따왔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박진희 “신랑이 자는데 깨우더니 거실 프러포즈” 딸 얼마나 닮았나 보니 ‘대박’

    택시 박진희 “신랑이 자는데 깨우더니 거실 프러포즈” 딸 얼마나 닮았나 보니 ‘대박’

    택시 박진희 택시 박진희 “신랑이 자는데 깨우더니 거실 프러포즈” 딸 얼마나 닮았나 보니 ‘대박’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 출연한 배우 박진희가 5살 연하 판사 남편과의 첫 만남 일화를 공개했다. 8일 방송은 ‘일탈도우미’ 특집으로 꾸며져 박진희가 3년 만에 공백을 깨고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희는 “드라마 촬영 중 친해진 스태프가 소개팅을 해준다고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박진희는 “그런데 스케줄이 있어서 3개월 정도 만남 자체가 미뤄졌다. 신랑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이 만남이 이뤄지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진희는 “그래도 인연인지 만나지더라”라면서 “첫 만남에서 내가 맥주 한 잔 마시러 가자고 했다. 보통 소개팅에선 커피를 마시지 않나. 남편은 그 말이 좋았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또 프러포즈에 대한 질문을 받은 박진희는 “결혼 날짜가 다 되도록 프러포즈를 안 해서 감정이 상해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진희는 “자고 있었는데 누가 막 깨웠다. 일어나보니 신랑이었다”며 “갑자기 신랑이 ‘나는 이렇게는 못 살겠다’고 말하더라. 그래서 무슨 소리냐고 물었더니 ‘나랑 같이 살자’고 했다”고 말했다. 박진희는 “거실에 나가니까 결혼해달라는 플랜카드가 걸려있었다. 듣고 싶어하는 노래가 있었는데 그 노래와 함께 무릎을 꿇고 결혼해주겠느냐고 물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진희의 딸 연서 양과 시어머니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진희를 똑 닮은 외모의 연서 양을 보며 이영자는 “너무 예쁘다. 냄새도 예쁘다”고 말했다. 박진희의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육아의 고수라고 추켜세웠다 시어머니는 “아침부터 일어나서 이유식을 준비하고 아기를 너무너무 잘 키운다. 완벽하다. 아낌없이 주는 아내이자 며느리다”라고 극찬했다. 지난해 11월 박진희는 딸을 출산했다. 당시 박진희는 딸의 태명이 ‘날둥이’라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날둥이’라는 이름은 축구를 좋아하는 남편과 상의한 결과다. 세계적인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에서 따왔다고 설명했다. 택시 박진희, 택시 박진희, 택시 박진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박진희 “신랑이 자는데 깨우더니 거실 프러포즈” 결혼 뒤 살림의 고수?

    택시 박진희 “신랑이 자는데 깨우더니 거실 프러포즈” 결혼 뒤 살림의 고수?

    택시 박진희 택시 박진희 “신랑이 자는데 깨우더니 거실 프러포즈” 결혼 뒤 살림의 고수?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 출연한 배우 박진희가 5살 연하 판사 남편과의 첫 만남 일화를 공개했다. 8일 방송은 ‘일탈도우미’ 특집으로 꾸며져 박진희가 3년 만에 공백을 깨고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희는 “드라마 촬영 중 친해진 스태프가 소개팅을 해준다고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박진희는 “그런데 스케줄이 있어서 3개월 정도 만남 자체가 미뤄졌다. 신랑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이 만남이 이뤄지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진희는 “그래도 인연인지 만나지더라”라면서 “첫 만남에서 내가 맥주 한 잔 마시러 가자고 했다. 보통 소개팅에선 커피를 마시지 않나. 남편은 그 말이 좋았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또 프러포즈에 대한 질문을 받은 박진희는 “결혼 날짜가 다 되도록 프러포즈를 안 해서 감정이 상해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진희는 “자고 있었는데 누가 막 깨웠다. 일어나보니 신랑이었다”며 “갑자기 신랑이 ‘나는 이렇게는 못 살겠다’고 말하더라. 그래서 무슨 소리냐고 물었더니 ‘나랑 같이 살자’고 했다”고 말했다. 박진희는 “거실에 나가니까 결혼해달라는 플랜카드가 걸려있었다. 듣고 싶어하는 노래가 있었는데 그 노래와 함께 무릎을 꿇고 결혼해주겠느냐고 물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진희의 딸 연서 양과 시어머니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진희를 똑 닮은 외모의 연서 양을 보며 이영자는 “너무 예쁘다. 냄새도 예쁘다”고 말했다. 박진희의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육아의 고수라고 추켜세웠다 시어머니는 “아침부터 일어나서 이유식을 준비하고 아기를 너무너무 잘 키운다. 완벽하다. 아낌없이 주는 아내이자 며느리다”라고 극찬했다. 지난해 11월 박진희는 딸을 출산했다. 당시 박진희는 딸의 태명이 ‘날둥이’라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날둥이’라는 이름은 축구를 좋아하는 남편과 상의한 결과다. 세계적인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에서 따왔다고 설명했다. 택시 박진희, 택시 박진희, 택시 박진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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