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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천군, 개발호재 품은 ‘진천 교성 대명루첸’(지우제 대표) 분양 앞둬

    진천군, 개발호재 품은 ‘진천 교성 대명루첸’(지우제 대표) 분양 앞둬

    - 진천, 오는 5월부터 공공기관 입주 시작 - 태릉선수촌 2.5배 규모 진천선수촌 개발 - 진천서 7년 만에 분양되는 랜드마크아파트 눈길 40년 전통의 중견건설사인 대명종합건설(대명루첸 대표 지우제)은 다양한 개발호재를 품은 충북 친천군에서 ‘진천 교성 대명루첸‘을 4월쯤 선보일 계획이다. 이 아파트는 진천의 최적의 주거지로 불리는 지역인 진천읍 교성리 22-4번지 일원에 들어서게 된다. 전용면적은 73㎡(295세대), 80㎡(204세대) 중소형으로만 구성되며 총 499가구가 분양된다. ‘진천 교성 대명루첸’이 입지하고 있는 진천군은 풍부한 개발호재를 안고 있는 지역으로 주목 받고 있다. 각종 공공기관들이 진천군으로 대거 이전할 예정이다. 오는 5월부터 중앙교육 기관인 중앙공무원교육원, 법무연수원,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등이 입주를 시작한다. 이 곳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수가 2,800여명에 달하며 그 주변에도 꾸준한 인구 유입이 예상되고 있다. 태릉선수촌이 노후화되고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현재 진천군에 진천선수촌을 조성 중이다. 현재 1단계 사업은 이미 완료 됐으며 2단계 사업이 진행 중에 있다. 진천선수촌의 총 부지면적은 145만 964㎡에 달한다. 또 기존 태릉선수촌 수용인원(20종목ㆍ450명)의 2.5배가 넘는 인원을 수용하게 된다. 이 외에도 진천군은 국제문화교육특구 17개 특화사업이 본격화된다. 진천군은 올해를 ‘진천시 건설 문화교육 활성화의 해‘로 정하고 진천군 장기종합발전계획의 주요 전략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와의 협력사업 발굴 추진, 광혜원 중ㆍ고등학교 분리 이전 및 충북체육고 이전 건립사업 등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외국 현지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국제문화 예절학교를 운영하는 등 국제문화 교육특구의 기능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현재 개발이 진행 중인 진천산수일반산업단지는 외국인투자지역으로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현재 진천군은 공공기관의 입주를 앞두고 있어 관련기관 공무원들과 외부투자자들이 지속적으로 주택을 구매하고 있다. 그리고 진천군의 아파트들은 매매‧전세 물건의 품귀현상도 계속될 전망이다. 진천군 인구분포현황(2014년 2월말 기준)을 살펴보면 진천읍은 진천 인구의 47%, 광혜원면은 17%, 이월면은 12%가 거주하고 있다. ‘진천 교성 대명루첸’이 위치한 진천읍은 진천 인구의 약 절반가량이 거주하는 곳으로 진천군 내 최고 주거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진천군의 개발호재 최대수혜지로 손꼽히는 ‘진천 교성 대명루첸’은 진천에서 7년 만에 신규로 공급되기 때문에 실수요층을 중심으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최근 충북 지역의 부동산 경기가 되살아나면서 이 아파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진천 교성 대명루첸’은 진천읍에서도 가장 중심지에 입지하고 있어 발달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하나로마트가 도보거리에 있으며 쇼핑을 즐기기 쉽다. 또 진천군청, 법원 등 주요 관공서와 진천종합운동장, 병원, 보건소, 시외 버스터미널 등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는 학교들이 몰려있어 교육여건도 잘 갖춰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상산초, 삼수초, 진천고 등이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또 진천중, 진천여중 등도 통학이 가능하다. 우석대 진천캠퍼스가 2014년 3월 3일 개교 한 이후 교육환경은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 지난 해 11월, 대명종합건설이 울산 남구 신정동에서 선보였던 ‘신정동 대명루첸’은 청약률이 최고 17.19대 1을 기록하며 전세대에서 청약이 마감된 바 있다. 청약에 이어 계약까지 큰 성공을 거둔 대명종합건설은 이 분위기를 진천에서도 그대로 이어갈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4차전 ●오리온스-SK(오후 7시 고양체) ■프로야구 시범경기 ●LG-롯데(김해 상동) ●넥센-한화(대전) ●SK-KIA(광주) ●두산-NC(마산 이상 오후 1시) ■프로축구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울산-귀저우(오후 7시 30분 울산 문수구장) ■빙상 피겨 남녀종별선수권(오전 11시 태릉빙상장)
  • [씨줄날줄] 명사들의 ‘연애학개론’ /문소영 논설위원

    유명인들은 대중의 큰 관심사다. 전통적으로 왕이나 귀족 등 권력자나 소설가와 시인, 화가, 오페라 가수, 연주자들이 유명인이었다. 19세기 말 영화가 등장하면서 배우들이 대거 유명인에 편입됐고, 현대에 와서는 수백억 원대의 연봉을 받는 프로 스포츠 선수들의 등장해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배우나 모델, 스포츠 스타들이 후줄근한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거나 유모차를 끄는 등 시시콜콜한 삶을 담은 사진이 인기다. 특히 20·30대 미혼 청춘들이 각별히 눈여겨보는 소재는 유명인의 새로운 여자·남자친구의 등장이다. 청춘들도 ‘운명의 상대’를 타는 목마름으로 찾아나서는 탓이다. ‘세기의 커플’로 불리는 영화배우 앤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유명인을 뒤쫓는 파파라치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의 주요한 관심사다. 시작부터가 스캔들이었다. 졸리는 제니퍼 애니스턴과 결혼해 유부남이었던 브래드 피트와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를 찍다가 눈이 맞았다. 언론에서 ‘불륜설’을 퍼뜨리자 두 연인은 한동안 부인하다가, 브래드 피트가 이혼을 결정하면서 서로 동반자가 됐다. 만약 언론의 보도가 없었다면 둘의 불륜은 과거에 묻어둔 로맨스가 됐을 것이다. 1960년대 한국 최고의 스캔들이라면 ‘한국의 엘리자베스 테일러’라 불린 영화배우 김지미와 최무룡 간통사건이었다. 한국은 남녀의 연애를 형사처벌하는 드문 나라일 것인데, 구치소에 수감된 최무룡은 전처와 이혼한 후 김지미와 결혼했다. 이런 북새통을 겪고 결혼한 로맨스는 현실에서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않았다. 1970년대 김지미는 연하인 당대 인기가수 나훈아와 결혼해 또 다른 화제를 뿌렸다. 사랑은 늘 움직이는 것이고, 모든 사랑은 첫사랑인 걸까. 지난 7일 종일 김연아의 연애소식이 화제였다. 상대는 같은 고려대학교 동문으로 남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인 김원중씨. ‘꽃미남 스케이터’라는 김씨는 2006년 안양 한라에 입단해 공격수로 활동하던 중 2012년 군에 입대해 상무팀에서 복무하고 있다. 김연아는 군인이자 선수로 활동하는 남자친구의 외출과 외박에 맞춰 태릉선수촌 인근 고깃집이나 한강 둔치 등에서 만났고, 남의 눈을 피해 후드로 얼굴을 가리기도 했다. 김연아의 열렬한 팬들은 ‘연아 이모 심정’이나 ‘연아 삼촌 심정’이라며 “이 연애 반대일세” 또는 “연아가 아깝다”는 식의 표현들을 인터넷에 올리기도 한다. 김연아를 진정 사랑한다면 ‘피겨 여제’라는 무게에 짓눌려 벚꽃 같은 청춘이 말라비틀어지지 않도록, 큰 박수와 응원을 보내주면 어떨까.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김연아 열애’ 김원중 김연아, 절친 유건은 교제사실 알았다? ‘충격 반전’

    ‘김연아 열애’ 김원중 김연아, 절친 유건은 교제사실 알았다? ‘충격 반전’

    ’김연아 김원중’ 피겨 여왕 김연아의 연인으로 밝혀진 김원중이 2009년 출연했던 MBC 예능프로그램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가 뒤늦게 화제다. 당시 김원중은 배우 유건의 친구로 출연했다. 김연아 김원중의 열애설이 터지자 유건은 “교제 중인지 전혀 몰랐다”며 “상대가 김연아 선수다보니 얘기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김연아 선수와의 교제 여부를 떠나 김원중은 매력이 넘치는 친구”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최근 디스패치는 김연아와 김원중이 데이트 하는 모습을 포착한 몇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12년 7월 김연아가 복귀를 선언하고 그해 11월 김원중이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에 뽑히면서 태릉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보도에 따르면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를 위한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기념하기도 했다. 연인의 날인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김연아가 주로 김원중의 외출, 외박 시간에 맞춰 데이트를 즐겼다는 것. 공개된 데이트 사진을 보면 김연아는 김원중의 손을 잡고 주머니에 손을 넣거나 팔짱을 끼고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또 그의 허리를 팔로 감는 등 대담한 스킨십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열애 밀착취재 어떻게 했나 봤더니

    김연아 열애 밀착취재 어떻게 했나 봤더니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중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나란히 걷는 모습을 찍어 보도한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간의 준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실제 김연아 김원중이 팔짱을 끼고 걷는 장면에서 둘은 모두 반바지 차림이다. 상의는 긴팔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디스패치는 각각의 사진이 언제 어디서 촬영됐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해당 기사에서 김연아와 김원중에게 연인 사이임을 묻는 질문을 했다거나, 어떤 대답을 들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다. 다만 국군체육부대 대명상무 소속 김원중이 외출 외박을 나오면 둘이 만났다면서 어둑한 저녁 손을 잡고 둘이 나란히 걷는 장면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디스패치 언제부터 따라다닌 거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디스패치 두 사람 열애 사실은 어떻게 알고 있었을까”,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김연아가 쿨하게 인정하긴 했지만 디스패치 사생활 파헤치기는 감싸고 돌 일은 아닌 듯”,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김연아 뒷조사를 얼마나 했으면 저걸 잡아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데이트, 김연아 디스패치 사진보니..‘이렇게 어울리기 힘들 듯’

    김연아 데이트, 김연아 디스패치 사진보니..‘이렇게 어울리기 힘들 듯’

    ‘김연아 김원중 열애’ 6일 오전 디스패치는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모습을 포착 두 사람의 열애설을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고려대학교 동문, 빙상종목 선수 등 공통분모가 많아 2012년부터 급격히 가까워졌고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태릉선수촌에서 함께 훈련을 하는 틈틈이 외부 데이트를 즐겼으며, 서로에게 의지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연아 소속사 측은 “김연아와 김원중의 열애 보도 내용 대부분이 사실이며 따뜻한 눈길로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 2009년 예능프로그램 ‘스친소’에 배우 유건 친구로 출연한 바 있다. ‘스친소’는 스타가 자신의 친구를 테리고 나와 미팅을 주선하는 프로그램이다. 당시 유건은 “25세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다. 이제 막 프로 입단해서 2년차 떠오르는 루키다. 웃을 때는 차태현, 가만히 있을 때는 하석진을 닮았다”고 소개해 여성 출연진의 호감을 샀다. 이휘재는 “아이스하키 선수들이 대체로 집안이 좋고 잘생겼다”고 김원중을 소개했다. 잘생긴 외모는 물론 호탕한 성격을 가진 김원중이 나오자 여성 출연진은 만족감을 드러냈고,여성 3명 중 2명의 표를 받아 킹카에 등극했다. 사진 = 스포츠서울신문닷컴 DB (김연아 김원중, 김연아 열애 인정)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포토] 김연아 없이 혼자?… ‘퀸의 남자’ 김원중 일상 파파라치

    [포토] 김연아 없이 혼자?… ‘퀸의 남자’ 김원중 일상 파파라치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스포츠서울닷컴 역시 김원중 선수의 일상을 포착해 보도했다. 스포츠서울닷컴은 지난해 12월 31일 목동 아이스링크장에서 열린 ‘2013~2014시즌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하이원과 경기를 마치고 나온 김원중 선수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날 김원중 선수는 팀의 두 번째 골을 넣는 등 4-0 승리에 기여했다. 스포츠서울닷컴에 따르면 이날 김원중 선수는 특별 휴가를 받아 친구들과 서울에서 2013년의 마지막 밤을 보내면서도 술을 입에 대지 않고 건강관리에 신경을 썼으며 인천 송도까지 지인의 차를 대리운전해주는 매너를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3년째 열애 중

    김연아, 3년째 열애 중

    ‘피겨여왕’ 김연아(23)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30)과 핑크빛 만남을 갖고 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디스패치에서 보도한 김연아 열애설과 관련해 기사의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며 김원중 선수와 교제 중임을 말씀드린다”며 김연아와 김원중(30·대명 상무)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날 오전 디스패치는 김연아와 김원중이 데이트하는 모습을 포착한 몇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12년 7월 김연아가 복귀를 선언하고 그해 11월 김원중이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에 뽑히면서 태릉선수촌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김원중은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듬직한 체격, 훈훈한 얼굴을 겸비해 아이스하키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디스패치 도대체 어떻게 취재했지?”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디스패치 도대체 어떻게 취재했지?”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디스패치 도대체 어떻게 취재했지?”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중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나란히 걷는 모습을 찍어 보도한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간의 준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실제 김연아 김원중이 팔짱을 끼고 걷는 장면에서 둘은 모두 반바지 차림이다. 상의는 긴팔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디스패치는 각각의 사진이 언제 어디서 촬영됐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해당 기사에서 김연아와 김원중에게 연인 사이임을 묻는 질문을 했다거나, 어떤 대답을 들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다. 다만 국군체육부대 대명상무 소속 김원중이 외출 외박을 나오면 둘이 만났다면서 어둑한 저녁 손을 잡고 둘이 나란히 걷는 장면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디스패치 대단한 취재력 이건 진짜 인정해야겠다. 대단하다”,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멋있다. 예쁜 사랑하세요”,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김원중 이제 국민훈남됐네”,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저걸 취재하려면 정말 힘들었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크리스마스 이브에 둘이 다정하게…”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크리스마스 이브에 둘이 다정하게…”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크리스마스 이브에 둘이 다정하게…”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중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나란히 걷는 모습을 찍어 보도한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간의 준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실제 김연아 김원중이 팔짱을 끼고 걷는 장면에서 둘은 모두 반바지 차림이다. 상의는 긴팔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디스패치는 각각의 사진이 언제 어디서 촬영됐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해당 기사에서 김연아와 김원중에게 연인 사이임을 묻는 질문을 했다거나, 어떤 대답을 들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다. 다만 국군체육부대 대명상무 소속 김원중이 외출 외박을 나오면 둘이 만났다며 어둑한 저녁 손을 잡고 둘이 나란히 걷는 장면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김연아도 부럽고 김원중도 부러워”,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아 안돼 연아야. 그래도 예쁜 사랑해야 돼 ㅠㅠ”,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저런 남친이라면 보내줘야지”,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디스패치 취재 정말 대단하다. 깜짝 놀랐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김원중 열애…디스패치 밝힌 취재 뒷얘기는

    김연아·김원중 열애…디스패치 밝힌 취재 뒷얘기는

    김연아·김원중 열애…디스패치 밝힌 취재 뒷얘기는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지난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중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나란히 걷는 모습을 찍어 보도한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간의 준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실제 김연아 김원중이 팔짱을 끼고 걷는 장면에서 둘은 모두 반바지 차림이다. 상의는 긴팔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디스패치는 각각의 사진이 언제 어디서 촬영됐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해당 기사에서 김연아와 김원중에게 연인 사이임을 묻는 질문을 했다거나, 어떤 대답을 들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다. 다만 국군체육부대 대명상무 소속 김원중이 외출 외박을 나오면 둘이 만났다며 어둑한 저녁 손을 잡고 둘이 나란히 걷는 장면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훈남훈녀 커플이네”, “김연아 김원중 열애, 부럽다. 연아야 잘 살아야 돼”, “김연아 김원중 열애, 예쁜 사랑 하세요”, “김연아 김원중 열애, 정말 인내의 결과물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깜작 크리스마스 데이트’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디스패치 보도 내용은…”

    ‘깜작 크리스마스 데이트’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디스패치 보도 내용은…”

    ’깜작 크리스마스 데이트’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디스패치 보도 내용은…”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중이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데이트 사진 대단하다. 어떻게 찍은 거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김원중 그래도 훈남이네. 축하해요”,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연아 연애 기분 좋아요. 알콩달콩 잘 사세요”,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너무 갑작스러워서 말문이 막힐 지경”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겨 여왕’ 김연아, 열애도 당당하게

    ‘피겨 여왕’ 김연아, 열애도 당당하게

    ‘피겨여왕’ 김연아(23)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30)과 핑크빛 만남을 갖고 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디스패치에서 보도한 김연아 열애설과 관련해 기사의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며 김원중 선수와 교제 중임을 말씀드린다”며 김연아와 김원중(30·대명 상무)의 열애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이날 오전 디스패치는 김연아와 김원중이 데이트하는 모습을 포착한 몇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12년 7월 김연아가 복귀를 선언하고 그해 11월 김원중이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에 뽑히면서 태릉선수촌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김원중은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듬직한 체격, 훈훈한 얼굴을 겸비해 아이스하키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김원중과 데이트 장면 포착 ‘대담한 피겨여왕’

    김연아, 김원중과 데이트 장면 포착 ‘대담한 피겨여왕’

    ‘김연아 김원중’ 6일 피겨여왕 김연아(23)와 아이스하키 대명 상무 김원중(29)이 핑크빛 열애 중이란 소식이 전해졌다. 고려대학교 출신 김원중은 현재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대명 상무) 소속으로 국방 의무와 함께 프로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김연아와 같은 고려대 출신이다. 아이스하키 포워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원중은 ‘2013~2014시즌 아시아 아이스하키리그’ 플레이오프 진출을 일궈냈고 ‘2013 아이스하키선수권대회’ 우승을 이끌어 냈을 정도로 출중한 실력을 자랑한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학교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며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의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며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누가 봐도 연인인 듯 다정한 포즈와 풋풋한 스킨십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스포츠서울신문닷컴 DB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열애 인정 김원중 선수, 누군가 했더니…

    김연아 열애 인정 김원중 선수, 누군가 했더니…

    김연아 열애 인정 김원중 선수, 누군가 했더니…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6일 피겨 퀸 김연아(24)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30)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해 화제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디스패치 ★열애취재 어떻게 했나 봤더니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디스패치 ★열애취재 어떻게 했나 봤더니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디스패치 ★열애취재 어떻게 했나 봤더니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는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해 화제가 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 중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나란히 걷는 모습을 찍어 보도한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간의 준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실제 김연아 김원중이 팔짱을 끼고 걷는 장면에서 둘은 모두 반바지 차림이다. 상의는 긴팔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디스패치는 각각의 사진을 언제 어디서 촬영했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해당 기사에서 김연아와 김원중에게 연인 사이임을 묻는 질문을 했다거나, 어떤 대답을 들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다. 다만 국군체육부대 대명상무 소속 김원중이 외출 외박을 나오면 둘이 만났다며 어둑한 저녁 손을 잡고 둘이 나란히 걷는 장면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연아 디스패치 취재 정말 대단하다. 깜짝 놀랐네”,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연아 금메달 딸 때처럼 행복한 웃음 보여주세요”,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남친 훈남이고 이제 알콩달콩 연애할 일만 남았네”,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아쉽지만 행복하게 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보도 직전에 성지글 “무슨 내용?”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보도 직전에 성지글 “무슨 내용?”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보도 직전에 성지글 “무슨 내용?”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중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나란히 걷는 모습을 찍어 보도한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간의 준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실제 김연아 김원중이 팔짱을 끼고 걷는 장면에서 둘은 모두 반바지 차림이다. 상의는 긴팔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디스패치는 각각의 사진이 언제 어디서 촬영됐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해당 기사에서 김연아와 김원중에게 연인 사이임을 묻는 질문을 했다거나, 어떤 대답을 들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다. 다만 국군체육부대 대명상무 소속 김원중이 외출 외박을 나오면 둘이 만났다면서 어둑한 저녁 손을 잡고 둘이 나란히 걷는 장면을 보여줬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달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성지글이 네티즌들 사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님들 그거 알아요 김연아 남친 있는거?’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또 다른 네티즌은 ‘전에 고대 아이스하키 선수라고 들었는데’라는 댓글을 달았고 ‘굳 맞아요’라고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성지글 정말 무섭네”,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어떻게 저런걸 미리 알았을까”,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성지글도 대단하지만 디스패치는 정말 대단하다”,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고대 아이스하키 선수라고 예측하다니 대단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생일 파티·크리스마스 이브 데이트까지…”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생일 파티·크리스마스 이브 데이트까지…”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생일 파티·크리스마스 이브 데이트까지…”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는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해 화제가 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 중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나란히 걷는 모습을 찍어 보도한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간의 준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실제 김연아 김원중이 팔짱을 끼고 걷는 장면에서 둘은 모두 반바지 차림이다. 상의는 긴팔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디스패치는 각각의 사진을 언제 어디서 촬영했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해당 기사에서 김연아와 김원중에게 연인 사이임을 묻는 질문을 했다거나, 어떤 대답을 들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다. 다만 국군체육부대 대명상무 소속 김원중이 외출 외박을 나오면 둘이 만났다며 어둑한 저녁 손을 잡고 둘이 나란히 걷는 장면을 보여줬다. 팬과 네티즌들은 축하 메시지를 남기며 두 사람의 행복을 기원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곧바로 인정하다니 대단하네요”,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김연아 연애도 일반인과 별반 차이는 없네”,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앞으로도 계속 웃는 얼굴 보여주세요”,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메달 딸 때보다 더 충격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겨 여왕’ 김연아, 열애 첫 공식 인정

    ‘피겨 여왕’ 김연아, 열애 첫 공식 인정

    ‘피겨여왕’ 김연아(23)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30)과 핑크빛 만남을 갖고 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디스패치에서 보도한 김연아 열애설과 관련해 기사의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며 김원중 선수와 교제 중임을 말씀드린다”며 김연아와 김원중(30·대명 상무)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날 오전 디스패치는 김연아와 김원중이 데이트하는 모습을 포착한 몇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12년 7월 김연아가 복귀를 선언하고 그해 11월 김원중이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에 뽑히면서 태릉선수촌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김원중은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듬직한 체격, 훈훈한 얼굴을 겸비해 아이스하키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행복해 연아야…넌 그럴 자격 있어”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행복해 연아야…넌 그럴 자격 있어”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행복해 연아야…넌 그럴 자격 있어”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는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해 화제가 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 중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나란히 걷는 모습을 찍어 보도한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간의 준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실제 김연아 김원중이 팔짱을 끼고 걷는 장면에서 둘은 모두 반바지 차림이다. 상의는 긴팔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디스패치는 각각의 사진을 언제 어디서 촬영했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해당 기사에서 김연아와 김원중에게 연인 사이임을 묻는 질문을 했다거나, 어떤 대답을 들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다. 다만 국군체육부대 대명상무 소속 김원중이 외출 외박을 나오면 둘이 만났다며 어둑한 저녁 손을 잡고 둘이 나란히 걷는 장면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연아야 행복해야 돼. 넌 그럴 자격있어”,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연아 연애한다는데 난 왜 우울해지지”,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정말 남친이 훈남이다”,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앞으로 연아 더 예뻐질 것 같다. 알콩달콩 예쁘게 사랑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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