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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마켓, 16강 기원 ‘얼짱 엘프 男·女’ 선발

    G마켓, 16강 기원 ‘얼짱 엘프 男·女’ 선발

    G마켓이 오는 6월 27일까지 2010 남아공 16강 진출 기원 ‘얼짱 엘프 남녀 선발대회’, ‘사이버 응원단 모집’ 등 다양한 이벤트 코너, 미션을 진행한다.‘엘프 남녀 선발 대회’는 6월 24일까지 열리는 이벤트로 ‘G마켓 얼짱 페스티벌 엘프를 찾아라’를 코너를 통해 응원복을 입고 응원하는 모습을 올리면 된다.이 코너를 통해 오는 30일까지 1, 2차 예선에 걸쳐 남녀 각 16명을 선발하며 30일부터는 16강을 시작으로 6월 24일까지 결승 투표가 진행, 남녀 각 1명씩 최종 우승자가 가려진다.이에 따라 4강 진출자에게 각 50만원씩과 추천수가 많은 2명에게 200만원씩 상금을 지원한다. 추천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3만원 선물권과 할인쿠폰 등 경품이 제공된다.이어 오는 31일까지 진행하는 ‘G응원단모집 이벤트’에서는 고객 1명이 팀원 11명을 모집해 사이버 응원단을 조직할 방침이다. 응원팀 활동에 따라 팀 순위별로 PMP(1팀), 폴라로이드카메라(10팀), 공식티셔츠(100팀), 할인쿠폰 등을 제공되며 개인 적립 1등은 50만원 선물권을 증정한다.또한 ‘응원 본능을 깨워라 이벤트’는 출석하기, 축구공 적립하기, 엘프녀•엘프남 추천하기, 퀴즈풀기 등 총 6가지 미션 수행한다. 이를 통한 응모자에게는 3DTV, 노트북, 공식티셔츠 패키지, 할인쿠폰 등 다양한 경품이 지급 된다.특히 ‘퀴즈쇼’에 참여해 10번의 문제를 성공하면 에어컨 등 경품 응모가 주어지며 ‘태극전사 100만 양병 프로젝트’에서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실시간 응원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G마켓 기획운영팀 김기범 팀장은 “16강 진출 등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응원 열기를 더하고자 다양한 이벤트 및 푸짐한 경품을 준비했다.”며 “사이버 공간에서도 세계인의 축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많은 고객들이 참여해 응원 분위기가 더욱 뜨거워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사진=G마켓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 남아공월드컵] 첨단과학 무장 16강 GO!

    [2010 남아공월드컵] 첨단과학 무장 16강 GO!

    태극전사의 투혼에 과학이 더해졌다.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의 그라운드 주변엔 무선수신기가 설치돼 선수들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살필 수 있게 됐다. 숙소 휴게실엔 고지대 적응을 위한 산소방이 지어졌다. ●심장박동과 선수 움직임 한눈에 대표팀이 주로 쓰는 그라운드 주변에는 12개의 무선 수신기가 라인을 따라 설치됐다. 가로 10㎝, 세로 20㎝ 크기의 수신기인 베이스 스테이션(BS)이 4m가량 높이에 달려 있었다. 대한축구협회 기술교육국이 선수들의 경기력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기 위해 9일 설치한 것. 장비도입에 4000만원이 투입됐다. 네덜란드와 오스트리아의 합작사인 인모티오사가 개발한 시스템으로 일종의 선수 위치추적장치다. 선수들은 V자 모양의 계측기를 가슴에 달고 훈련하며, 여기서 나온 심장박동 정보와 위치정보가 무선으로 수신기에 전달된다. 수신기는 메인컴퓨터로 선수의 이동거리와 심박수 변화양상을 전송한다. 선수 이동상황도 함께 파악된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 대표팀은 그동안 가슴에 고무밴드형 심박측정장치를 달고 훈련 하면서 체력상황을 점검해왔다. 그러나 훈련이 끝나고 장비를 수거해 데이터를 분석하는 작업은 번거로웠다. 이번에 도입한 시스템은 선수들의 움직임과 속도, 심장박동수, 활동시간, 회복능력 수치 등을 실시간으로 점검할 수 있다. 예전 시스템보다 더 효율적이고, 체력훈련의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축적할 수 있다. 아주 사소한 걸음까지도 파악이 가능해 선수평가 지표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시스템은 네덜란드 기술자가 아일랜드 화산재 탓에 출발이 지연돼 12일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적은 산소에도 펄펄 뛴다 NFC 숙소 4층 휴게실. 넉넉한 49㎡(약 15평) 공간 한쪽에 낯선 기계가 있다. 네덜란드 비캣사의 ‘고지대 트레이너’다. 산소량을 단계별로 조절해 해발 1300∼3000m와 유사한 환경을 만들 수 있는 특수장치다. 무게는 600㎏이고 가격은 1억 5000여만원에 이른다. 이 기계는 고지적응에 소요되는 시간을 아끼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설치됐다. 그래서 휴게실은 ‘산소방’으로 불린다. 에어컨 켜는 것과 비슷하게 버튼을 눌러 산소량을 조절할 수 있다. 선수단은 이곳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미팅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고지대 적응효과를 얻는다. 한국이 아르헨티나와의 조별예선 2차전을 치를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는 1753m. 16강에 진출한다면 역시 고지대에서 경기할 가능성이 높다. 고지대는 공기밀도가 평지보다 낮아 산소섭취량이 줄어든다. 조금만 뛰어도 숨이 차고, 쉽게 피로가 찾아온다. 완전히 적응하기까진 빨라도 1~2주가 소요된다. 90분 내내 달려야 하는 선수들의 체력 부담은 클 수밖에 없을 터. 송준섭 대표팀 주치의는 “하루 한 시간 정도 산소방에서 쉬는 것만으로도 혈액 속 헤모글로빈의 산소 운반능력이 높아진다는 논문이 있다. 산소방에서 2500m 이상의 환경을 간접경험하면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산소방과 함께 산소마스크는 미국업체의 제품을 주문해 놓았고, 산소텐트까지 고려하고 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김연아-빅뱅, 월드컵송 ‘승리의 함성’ 공개

    김연아-빅뱅, 월드컵송 ‘승리의 함성’ 공개

    ‘피겨퀸’ 김연아와 그룹 빅뱅 다섯 남자가 태극전사들을 위해 입을 맞춰 화제다.현대자동차의 월드컵 프로젝트 일환으로 김연아와 빅뱅, 록그룹 트랜스 픽션이 부른 2010 남아공 월드컵 응원가 ‘승리의 함성’(The Shouts of Reds part2)이 11일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됐다.‘승리의 함성’은 YG의 메인 프로듀서 테디가 지난 3월 KT와 붉은악마 응원단이 공동 제작해 발표한 앨범 수록곡 중 트랜스 픽션이 부른 공식응원가 ‘더 샤우츠 오브 레즈’(The Shouts of Reds)를 리메이크한 곡이다. 이 곡은 빅뱅 멤버들의 랩과 김연아의 피처링, 트랜스픽션의 샤우팅으로 이뤄져있다.노래 잘하기로 소문난 김연아는 고운 미성으로 월드컵송에서도 노래실력을 한껏 뽐냈다. 여기에 빅뱅은 에너지 넘치는 랩과 보컬로 노래를 한층 더 경쾌하게 만들었다.노래를 들은 네티즌들은 “김연아 목소리가 귀에 쏙속 박힌다. 솔로음반 내라.”, “노래가 완전 신난다.”, “월드컵 분위기 나서 좋다. 응원준비 해야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어 공개될 뮤직비디오에는 김연아와 빅뱅이 ‘승리의 함성’ 노래 녹음 및 안무연습을 위해 며칠 동안 함께 동거동락한 과정들이 담길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사진 = 앨범 재킷 사진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롯데시네마 ”남아공 월드컵 3D로 즐기자”

    롯데시네마 ”남아공 월드컵 3D로 즐기자”

    롯데시네마가 6월 남아공 월드컵을 맞아 영화관에서 3D 및 2D디지털로 태극전사들의 경기를 중계한다. 6월 12일 열리는 대한민국 대 그리스 경기를 시작으로, 17일 아르헨티나전, 23일 나이지리아전 등을 3D 및 2D 디지털로 생생하게 보여줄 계획이다. 롯데시네마는 “축구에 관심이 많은 남성 팬들은 물론, 가족 단위로도 영화관을 찾아 넓은 스크린에 펼쳐지는 고화질 영상과 생생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어 벌써부터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롯데시네마는 현재 홈페이지에서 남아공 월드컵 중계 관람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6월 12일, 17일, 23일 주요 경기 관람을 원하는 관객들을 대상으로 신청 접수를 받는다. 경기 날짜와 관람을 원하는 지역, 인원수, 관람방식을 선택하고 개인 정보를 입력하면 예약이 가능하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지난 5월 4일 예약 오픈 이후로 지금까지 6만명이 넘는 인원이 월드컵 중계 예약을 완료했다. 월드컵 중계가 가능한 상영관에 비해 예약 인원이 넘칠 경우 선착순으로 관람 기회를 부여하게 되므로 빠른 예약은 필수적이다. 3D 중계는 50개 이상 스크린에서 진행하며, 2D 디지털관 중계는 100개 이상 스크린에서 진행될 것으로 추정된다. 총 150개 이상 스크린에서 대대적으로 상영된다. 그러나 예약자가 계속 급증할 경우, 상영관 수를 확장하는 것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롯데시네마는 2006년 독일 월드컵 경기를 영화관에서 중계한 적이 있으며, 2008년에는 MBC ESPN와 함께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vs첼시전을 중계하기도 했다. 롯데시네마는 앞으로도 영화관 스크린에서 다양한 스포츠 경기의 중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 각종 공연과 이벤트, 연극, 뮤지컬 등의 얼터너티브 콘텐츠를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기존 스포츠 경기 중계 및 인형극 상영의 경험을 최대한 살려, 영화관을 단순한 영화 상영의 공간이 아닌 다양한 문화적 요구를 충족시키는 복합 공간으로 탈바꿈 시킨다는 계획이다. 사진 = 롯데시네마 제공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 대표팀 ‘산소방’서 훈련한다

    월드컵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을 노리는 태극전사들을 위해 고지대 적응을 위한 산소방이 설치됐다. 조영증 대한축구협회 기술교육국장은 7일 “오는 10일 파주NFC에 들어오는 대표팀 선수들이 고지대 환경을 체험할 수 있도록 숙소 4층 휴게실에 산소량을 조절할 수 있는 시설(일명 산소방)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에어컨을 켜는 것과 비슷한 구조인 산소방은 해발 1300∼3000m의 고도에 따라 상황에 맞춰 산소량을 조절할 수 있다. 대표팀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2차전인 아르헨티나와의 경기를 1753m에서 치른다. 이에 대비해 선수들은 산소방을 이용하면 고지대 적응 효과를 볼 수 있다. 조영증 국장은 “산소량을 줄여 고지대 적응 효과를 낼 수 있는 ‘산소마스크’를 미국 업체에 주문했지만 한국에 도착하기까지 시간이 걸려 임시로 산소방을 설치했다. 대표팀 예비 엔트리에 오른 30명이 동시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허정무 감독이 산소방에서 선수들과 미팅을 하거나 휴식 시간에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문한 산소마스크는 이르면 대표팀 출국일인 22일 이전에 도착하지만 한·일전이 열리는 일본이나 전지훈련 장소인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사용할 가능성도 있다. 산소방과 산소마스크는 모두 산소량을 적게 조절해 선수들의 혈액 속 적혈구 수치를 증가시켜 고지대와 유사한 환경을 체험하도록 해준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2010 남아공월드컵] 국내파 “필사즉생”

    [2010 남아공월드컵] 국내파 “필사즉생”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 나설 축구대표팀 예비엔트리 30명이 추려졌다. ‘꿈의 무대’에 한 걸음 가까워졌지만 마냥 기뻐하긴 이르다. 최종엔트리(23명)를 향한 ‘희망고문’이 한창 진행 중이기 때문. 특히 K-리거 18명의 마음은 조마조마하다. 허정무 대표팀감독은 에콰도르와의 평가전(16일)을 “해외파의 컨디션을 점검하는 차원이자 국내파의 마지막 기회”라고 선을 그었다. 빅리거에 대한 허 감독의 믿음은 그만큼 굳건하다. 해외파가 최종엔트리는 물론 베스트 11에서도 중심이라 K-리거가 설 자리는 좁기만 하다. 5일 리그 경기에서 국내파들이 일제히 ‘허심잡기’에 나섰다. 10일 파주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 소집되면 에콰도르전까지 실전이 없는 만큼 눈도장을 받기 위한 발끝은 매서웠다. 오범석(울산)과 구자철(제주), 이승렬(FC서울)이 나란히 골시위를 했다. 박태하 코치가 찾은 포항-울산전엔 경고누적으로 빠진 김동진(울산)을 빼고도 무려 6명의 태극전사가 나섰다. 허정무호의 비밀병기로 떠오른 김재성(포항)은 후반 26분 교체될 때까지 종횡무진 그라운드를 누볐다. 특기인 오른발 슈팅으로 골포스트를 맞혔고, 골키퍼 김영광과 일대일 기회를 만들기도 했다. 마무리는 아쉬웠지만 충분히 위협적인 움직임이었다. 울산 오범석은 활발한 오버래핑을 펼치며 팀의 동점골까지 터뜨렸다. 정확하게 차넣은 왼발킥은 차두리(프라이부르크)와의 주전경쟁에서 잠시 뒤처졌던 오범석을 재평가할 수 있는 소중한 장면이었다. 이운재(수원)에 가린 ‘넘버2’ 골키퍼 김영광(울산)도 여러 차례 인상적인 선방을 뽐냈다. 허정무호에서 주전경쟁이 가장 치열한 미드필더 포지션의 구자철도 골맛을 봤다. 대구를 상대로 아크 중앙부근에서 통렬한 오른발 중거리슛을 때렸다. 결승골로 승리를 이끌며 쟁쟁한 선배들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중앙수비수로 주전을 굳힌 조용형도 수비라인을 안정적으로 지켰다. 허정무 감독이 찾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선 이승렬이 골시위를 했다. 공격진이 박주영-이근호-이동국-안정환으로 굳어진 상황에서 코칭스태프에게 고민을 안겼다. 골키퍼 정성룡(성남)은 데얀(FC서울)에 해트트릭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반면 이운재(수원)는 모처럼 무실점 경기로 건재함을 알렸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스포츠 돋보기] 축구 - 농구 위상 차이 과연 누가 자초했는가

    지난달 30일이었다. 대한축구협회는 6월 남아프리카공화국월드컵에 나설 예비엔트리 30명을 발표했다. 허정무 국가대표팀 감독은 태극전사의 이름을 일일이 호명했다. 이미 윤곽이 추려진 터라 새로울 것도 없었지만, 발 디딜 틈 없을 만큼 많은 취재진이 몰렸다. 허 감독은 “유쾌한 도전이 시작됐다. 뜨거운 성원이 최고의 전략”이라며 한껏 분위기를 띄웠다. 같은 날 국가대표협의회(국대협)가 농구대표팀 예비엔트리를 발표했다. 11월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나설 25명이었다. 포지션별 선수명단과 소속팀이 적혀 있는 문건, 그게 끝이었다. 지난달 27일 있었던 감독 선정도 마찬가지. KBL과 대한농구협회로 구성된 국대협은 ‘아시안게임 메달’을 목표로 3월 닻을 올렸다. 지난해 아시아선수권대회 7위를 기록, ‘톈진참사’로 불렸던 위기의식이 만들어 낸 야심 찬 기구였다. 2주마다 회의를 가지며 경기력 향상 전반에 관해 두루 논의하고 있다. 국대협의 존재 이유는 물론 걸출한 성적을 내도록 돕는 게 우선이다. 국제대회에서의 훌륭한 성적이 프로농구 인기로 이어지리라는 것도 일견 타당하다. 그럴듯한 기자회견을 열어 예비엔트리를 공개하지 않았다고 따지는 건 아니다. 축구와 달리 농구는 25명의 예비엔트리 중 절반이 넘는 13명이 탈락한다. 그래도 얘깃거리가 풍성하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면 군면제 혜택을 받기 때문에 함지훈·양희종 등이 다음 시즌 복귀할 수 있다. 귀화혼혈 선수는 한 명만 뛸 수 있다는 규정이 있어 전태풍(KCC)과 이승준(삼성)-동준(오리온스) 형제의 자리다툼도 치열할 전망이다. 국내선수 1호로 NCAA 디비전1에서 뛰었던 최진수(전 메릴랜드대)도 세 번째로 국가의 부름을 받았다. 그렇게 이슈는 많았다. 보도자료 하나로 끝난 건 아쉽기만 하다. 농구붐 조성을 이유로 지역연고제를 무시하고 남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 5~7차전을 서울에서 열었던 KBL이라면 더욱 그렇다. 농구인들은 태극마크를 단 선수들이 자부심이 없다고 불평한다. ‘요즘 애들’의 정신상태를 탓하기 전에 국가대표 프라이드를 갖게 하는 게 우선 아닐까. 집중조명을 받으며 이름이 불렸던 축구팀 예비엔트리 발표와 너무 다른 위상이다. 어쩌면 그 낮은 위상은 농구인 스스로 만든 건지도 모른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티아라, 월드컵송 뮤비 공개 ‘개구쟁이’ 컨셉

    티아라, 월드컵송 뮤비 공개 ‘개구쟁이’ 컨셉

    걸그룹 티아라가 태극전사들을 위한 월드컵송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티아라는 지난달 27일 월드컵 16강 기원송 ‘위 아 더 원’(We are the one) 뮤직비디오 티저영상 공개에 이어 3일 본편을 선보였다.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티아라는 만국기를 페이스 페인팅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들은 미키마우스 머리띠에 귀여운 선글라스를 끼고 개구쟁이같이 장난을 치는 모습은 팬뿐만 아니라 대중들에게도 친근하게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위 아 디 원’은 SG워너비, 이승기와 함께 작업한 조영수 작곡가와 SS501과 작업한 김태현 작곡가의 공동 작품이다. 특히 티아라는 500여 명의 합창단과 함께 녹음해 경기장에서 부른 듯한 웅장함을 더했다.뮤직비디오를 본 네티즌들은 “그 어느 월드컵송보다 귀에 더 잘 감긴다.”, “티아라와 함께 응원하고 싶다.”, “티아라 너무 귀엽고 노래도 좋다. 대박나겠구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걸그룹 카라도 이날 월드컵송 ‘위아 위드 유’(We’re With You)를 공개하며 오는 6월 개막하는 월드컵의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 남아공월드컵] 안정환·이동국 승선… “경험·패기 조화”

    [2010 남아공월드컵] 안정환·이동국 승선… “경험·패기 조화”

    “월드컵을 앞둔 우리 선수들은 꿈과 열정, 투혼으로 무장했다. 역대 대표팀과 비교해도 결코 뒤지지 않는다.” 허정무 축구대표팀 감독의 호기로운 출사표로 ‘유쾌한 도전’이 시작됐다. 허 감독은 30일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있었던 대표팀 홈경기 유니폼발표회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 나설 예비엔트리 30명을 직접 발표했다. ●‘깜짝카드’ 없어… 해외파 12명 최다 예고대로 ‘깜짝 카드’는 없었다. 허정무호의 주축인 ‘양박쌍용(박지성-박주영-이청용-기성용)’을 비롯, 역대 최다인 12명의 해외파가 이름을 올렸다. 예비 명단의 절반에 가까운 해외파는 최종엔트리는 물론 베스트 11까지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 차두리(프라이부르크)와 기성용(셀틱) 등은 팀 사정과 부상 후유증으로 경기력에 우려가 있지만 코치진의 신뢰는 굳건했다. ●설기현·김두현 결국 탈락 ‘올드보이’ 안정환(다롄 스더)과 이동국(전북), ‘왼발 스페셜리스트’ 염기훈(수원)이 포함된 반면 부상 중인 설기현(포항)·김두현(수원)은 결국 탈락됐다. 지난해 탈장수술을 받고 컨디션 난조를 보였던 김치우(서울)가 오랜만에 포함됐고, 불미스러운 개인사로 대표팀을 떠났던 황재원(포항)은 2년2개월 만에 태극마크를 달았다. 허 감독은 “떨어진 선수에겐 애석하지만 오늘 발표한 30명의 예비명단은 포지션별로 고심해서 뽑은 선수들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큰 역할을 할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신구 조화가 잘 이뤄졌다. 나이를 떠나 경쟁력을 우선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경험과 패기가 조화를 이뤘다는 자신감이 엿보였다. 실제로 이운재(수원)·이영표(알힐랄)·박지성(맨유)·안정환 등 ‘베테랑’과 이청용(볼턴)·기성용·구자철(제주)·김보경(오이타) 등 ‘젊은 피’가 적절하게 섞였다. 본격적인 ‘월드컵 모드’를 앞두고 허 감독은 의연했다. “두려워하고 긴장하는 시대는 지났다.”면서 “그래서 이번 본선에서는 당당하고 유쾌하게 도전하자는 슬로건을 내걸었다.”고 웃었다. 허 감독은 “리오넬 메시를 어떻게 막을 것이냐.”는 질문에 “아르헨티나에 메시만 있는 건 아니다. 엊그제 인테르 밀란과 바르셀로나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봤듯 팀대 팀으로 경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매 경기가 중요하다. 그리스, 나이지리아전도 매우 중요하다.”면서 “나뭇가지 한 개는 부러뜨리기 쉬워도 나뭇가지 11개를 묶으면 큰 힘이 생긴다.”고 표현했다. ●“16일 에콰도르전서 정예 추릴 것” 30명의 예비엔트리가 발표되면서 본격적인 주전 경쟁도 막이 올랐다. 선수들은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다. 허 감독은 “괴롭다. 포지션별로 매우 고심하고 있다.”는 말로 최종엔트리(23명) 선발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16일 에콰도르전에서 선수들을 최종 점검하겠다. 국내파의 마지막 기회이자 해외파들의 컨디션을 살펴보는 경기”라고 밝혔다. 평가 잣대로는 개인 기량과 팀을 위한 경쟁력을 꼽았다. 태극전사들은 오는 10일 파주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 모여 일주일간 훈련한 뒤, 1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전을 치른다. 월드컵 전 국내에서 치르는 마지막 A매치. 허 감독은 일본 원정(24일)과 오스트리아 전지훈련을 거쳐 6월5일 남아공에 입성할 멤버를 추린다. 부상 등 변수를 고려해 2~3명의 예비군도 함께한다. 30명 중 실질적인 탈락자는 4~5명인 셈. 월드컵을 ‘전쟁터’라고 표현한 허 감독은 “16강을 위한 최고의 전략은 다름 아닌 국민들의 뜨거운 성원”이라면서 응원을 당부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2010 남아공월드컵] 오늘 예비명단 발표… 허정무의 선택은

    개봉박두. 2008년 1월 허정무호가 출범한 이후 2년4개월여의 길고 긴 실험이 끝난다. 30일 축구대표팀 홈 유니폼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남아공월드컵에 출전할 30명의 예비명단이 공개된다. 이미 태극전사 23명의 최종 윤곽을 짐작할 수 있는 상태지만, 허정무 감독은 “예비명단 발표는 또 다른 경쟁을 예고하는 차원”이라고 했다. 취임하며 “축구 인생의 모든 걸 걸겠다.”고 선언한 허 감독은 그동안 95명을 테스트했다. 지난해 중반 이미 “엔트리 뼈대는 거의 정했다.”고 말했지만, 많은 선수를 대표팀으로 불러모았다. 허 감독이 “깜짝 발탁은 없다. 대표팀 명단에 새 얼굴은 없을 것”이라고 밝힐 정도로 꼼꼼하게 살폈다. 그동안 소집했던 포지션을 보면 ‘허심’을 엿볼 수 있다. 양박(박지성-박주영)과 쌍용(이청용-기성용)이 든든히 주전을 꿰차고 있지만, 오히려 가장 많은 부름을 받은 자리는 이들이 있는 중앙공격수와 미드필더 자리다. 공 좀 찬다는 선수들은 대부분 태극마크를 달았다. 그만큼 공격과 중원의 조합찾기에 골몰했다는 뜻. 현재도 김정우(상무)·조원희(수원)·김재성(포항) 등이 꾸준히 출전기회를 잡고 있다. “경쟁은 숙명”이라고 강조하면서 채찍질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공격수 자원도 22명을 점검했다. ‘해결사 부재’라는 한국축구의 고질병을 치유하기 위해서다. 여러 선수를 점검했지만 고민은 여전하다. 박주영(AS모나코)만이 확고한 주전으로 낙점됐을 뿐 이근호(이와타)·이동국(전북)·안정환(다롄 스더)·이승렬(FC서울) 등은 끝까지 치열하게 경합 중이다. 27일 허 감독은 정성훈(부산)의 이름까지 거론하면서 스트라이커에 대한 깊은 고민을 드러냈다. “경기 자체보다 누가 결정하는가가 중요하다. 골 결정력이 낮은 것은 사실”이라고 걱정했다. 허정무호에서 붙박이라고 할 만한 선수들은 수비쪽이 많다. 이영표(알 힐랄)·조용형(제주)·이정수(가시마)로 이어지는 수비라인과 골키퍼 이운재(수원)에 대한 고민은 어느 정도 끝난 것으로 보인다. 허 감독은 또 “한국축구의 미래를 위해 어린 선수 한두 명을 데려가겠다.”고 말해 왔다. 김보경(오이타)·구자철(제주)·이승렬 등 20세 이하 대표팀 활약을 이끌었던 ‘홍명보의 아이들’이 남아공에 갈 수 있을지도 관심을 끈다. 대한축구협회는 개막 한 달 전인 새달 11일까지 예비엔트리를, 개막 열흘 전인 6월1일까지 국제축구연맹(FIFA)에 최종 엔트리를 통보해야 한다. 허 감독은 “에콰도르전(5월16일)이 끝난 뒤 최종 엔트리를 확정하겠다.”고 밝혔다. 허 감독의 고민은 끝나지 않았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남아공월드컵 태극전사 30인 발표…설기현 탈락

    남아공월드컵 태극전사 30인 발표…설기현 탈락

     ‘올드 보이’ 안정환(다롄 스더), 이동국(전북)과 ‘왼발 달인’ 염기훈(울산)이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출전 희망을 살린 반면 설기현(포항)은 허정무호 재승선에 실패했다. 허정무 축구대표팀 감독은 30일 오전 강남구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나이키의 대표팀 홈경기 유니폼 발표회를 겸한 기자회견에서 남아공 월드컵에 나설 예비 엔트리 30명을 직접 발표했다. ‘깜짝 발탁은 없다’던 허정무 감독의 예고처럼 지난 2007년 12월 허정무호 출범 후 대표팀을 거쳐 간 선수들이 30명에 들었다. 대표팀 ‘캡틴’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이청용(볼턴), 박주영(AS모나코), 기성용(셀틱), 일본 J-리그의 이근호(이와타) 등 해외파 12명이 허정무 감독의 재신임을 받았다. 예비 명단의 절반에 가까운 해외파는 최종 엔트리 23명에도 대부분 이름을 올릴 가능성이 크다. 포지션 중 가장 관심이 쏠렸던 공격수는 대표팀에서 투톱으로 호흡을 맞췄던 박주영과 이근호 외에 ‘반지의 제왕’ 안정환과 지난해 K-리그 득점왕 이동국이 예상대로 발탁됐다. 안정환은 2002년 한일 월드컵 2골, 2006년 독일 월드컵 토고전 1골에 이어 아시아 선수 최다인 개인통산 4호골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 지난 25일 중국 슈퍼리그 경기에서 1골 2도움을 올렸던 안정환은 ‘조커’ 특명을 맡을 공산이 크다. 이동국도 최근 K-리그에서 보인 화끈한 골 감각을 앞세워 월드컵 ‘비운’의 꼬리표를 뗄 기회를 잡았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에 19세의 나이로 참가했던 이동국은 한.일 월드컵 때 거스 히딩크 감독의 낙점을 받지 못했고 독일 월드컵 때는 무릎 부상으로 대표팀에 뽑히지 못했다. 지난해 20골로 K-리그 득점왕을 차지했던 이동국은 이번 시즌 5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는 등 쾌조의 골 감각을 뽐냈다. 또 지난해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한국의 8강 진출에 힘을 보탰던 신예 공격수 이승렬(FC서울)도 일단 예비 태극전사에 포함됐다. 올해 초 부상에 발목을 잡혀 재활을 해왔던 염기훈이 허정무호에 승선한 반면 설기현은 예비 명단에서 빠져 희비가 엇갈렸다. 염기훈은 발등뼈 부상을 딛고 수원 유니폼을 입고 이적 신고식을 치렀던 지난 27일 암드포스(싱가포르)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서 두 골을 넣으며 부활을 알렸다. 반면 월드컵 출전 꿈을 안고 국내 무대로 유턴한 설기현은 왼쪽 무릎 관절경 수술을 받고 재활을 마쳐 소속팀 포항 훈련에 합류했으나 컨디션을 완전히 끌어올리지 못해 허정무 감독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 37세의 ‘백전노장’ 골키퍼 이운재(수원)가 대표팀의 주전 수문장 임무를 맡고 정성룡(성남)과 김영광(울산)을 뒤를 받친다. 경쟁이 치열했던 중앙 미드필더는 기성용-김정우(광주 상무) 듀오가 주전 자리를 예약한 가운데 김남일(톰 톰스크)과 조원희(수원), 신형민(포항), 구자철(제주)도 백업 멤버에 들었다. 좌우 측면 미드필더는 박지성과 이청용의 우위 속에 염기훈, 김보경(오이타)과 김재성(포항)이 주전 자리를 위협한다. 수비와 중원 등 여러 포지션에서 뛸 수 있는 ‘왼발 마법사’ 김치우(서울)도 허정무 감독의 낙점을 받았다. A매치 두 경기 연속 골을 넣었던 김치우는 왼쪽 측면 백업요원으로 긴요하다. 수비수로는 좌우 풀백으로 이영표(알 힐랄), 김동진(울산)과 오범석(울산), 차두리(프라이부르크)가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중앙수비수 조용형(제주)이 주전을 굳힌 가운데 이정수(가시마)와 곽태휘(교토), 강민수(수원), 김형일(포항)이 남은 한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또 지난 2008년 2월 동아시안게임 대표로 뽑혔다가 불미스런 개인사 때문에 대표팀에서 낙마했던 중앙수비수 황재원(포항)도 2년 2개월여 만에 태극마크를 다시 달았다. 허정무 감독은 오는 16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에콰도르와 국내 마지막 A매치에서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한 뒤 일본으로 출국하기 직전인 20일을 전후해 부상 선수 발생을 고려한 25∼26명의 명단을 확정할 예정이다. 대한축구협회는 예비 엔트리 30명을 월드컵 개막 한 달 전인 5월11일까지 국제축구연맹(FIFA)에 제출하고 최종 엔트리 23명은 개막 열흘 전인 6월1일까지 FIFA에 통보해야 한다. △남아공 월드컵 예비 엔트리(30명) GK= 이운재(수원) 정성룡(성남) 김영광(울산) DF= 이영표(알 힐랄) 김동진 오범석(이상 울산) 차두리(프라이부르크) 조용형(제주) 이정수(가시마) 곽태휘(교토) 강민수(수원) 김형일 황재원(이상 포항) MF= 박지성(맨유) 염기훈(울산) 김보경(오이타) 이청용(볼턴) 김재성(포항) 기성용(셀틱) 김정우(광주 상무) 조원희(수원) 김남일(톰 톰스크) 신형민(포항) 구자철(제주) 김치우(서울) FW= 박주영(AS모나코) 이근호(이와타) 이동국(전북) 안정환(다롄 스더) 이승렬(서울) 연합뉴스
  • 허정무호 예비명단 30일 발표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천안함 순국장병 추모 분위기에 동참하려고 남아공월드컵에 참가할 예비 태극전사 명단 발표 일정을 조정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6일 “애초 최종 엔트리 23명을 확정하기에 앞서 29일 예비 명단 30명을 발표하려고 했으나 천안함 애도 기간과 겹쳐서 하루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허정무 감독은 일단 30명의 예비 명단을 공개하고 나서 5월16일 에콰도르와 마지막 A매치 홈경기를 치른 뒤 최종 엔트리 23명을 일본으로 출국하기 직전인 20일을 전후해 확정할 예정이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NTN포토] 카라 강지영 “태극전사 힘내세요”

    [NTN포토] 카라 강지영 “태극전사 힘내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0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에 참석한 카라 강지영이 응원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오는 21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는 지난해 9월21일 스위스 FIFA 본부에서 시작돼 다음 달까지 225일 동안 총 86개국을 돌면서 진행될 계획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극기 휘날리며’, 월드컵 응원가 ‘골이요’ 발표

    ‘태극기 휘날리며’, 월드컵 응원가 ‘골이요’ 발표

    ‘태극기 휘날리며’의 MC군단이 월드컵 응원가 ‘골이요’를 발표한다.SBS 2010 남아공 월드컵 특별기획 ‘태극기 휘날리며’는 초특급 응원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국민 100만 명의 얼굴로 만든 대형 태극기를 제작하는 것. 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태극기 휘날리며’의 MC 이휘재, 김민준, 이영은, 황현희, 나르샤, 2AM진운이 월드컵 응원가를 직접 녹음해 공개할 예정이다. 응원가 작곡에는 이효리 ‘유고걸’, 소녀시대 ‘GEE’와 ‘냉면’ 등을 작곡한 이트라이브가 맡았다. 그가 MC군단에게 선물한 응원곡의 제목은 ‘골이요’로 국민들 모두가 하나가 되어 뜨겁게 응원하자는 내용이 담겨있는 곡이다. 지난 8일 첫 녹음을 마친 MC군단은 오랜 녹음 시간에도 불구하고 응원가에 맞춰 직접 안무를 짜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배우 김민준은 다소 부족한 노래 실력을 만회하려 황현희와 함께 구호를 녹음하는 등 열의를 보여 응원가를 더욱 맛깔스럽게 만들었다. 월드컵 응원가 ’골이요’는 다음 주 중 전격 공개되며 ‘태극기 휘날리며’ 미션 홍보 현장 및 방송 음악으로 사용되어질 예정이다. 사진 = SBS 제공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특 “대한민국 열두번째 선수가 될게요”

    [NTN포토] 이특 “대한민국 열두번째 선수가 될게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8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2010 남아공 월드컵 특별기획 ‘태극기 휘날리며’(연출 이영준)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가수 이특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휘재, 김민준, 이영은, 나르샤, 진운, 현아, 이특, 황현희, 장윤정이 참여하는 ‘태극기는 휘날리며’는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국민들의 응원과 염원이 담긴 얼굴 사진으로 초대형 태극기를 만들어 남아공 현지에서 펼칠 예정으로 5월 중순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나르샤, ‘보일듯 말듯’ 섹시한 배꼽티

    [NTN포토] 나르샤, ‘보일듯 말듯’ 섹시한 배꼽티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8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2010 남아공 월드컵 특별기획 ‘태극기 휘날리며’(연출 이영준)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가수 나르샤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휘재, 김민준, 이영은, 나르샤, 진운, 현아, 이특, 황현희, 장윤정이 참여하는 ‘태극기는 휘날리며’는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국민들의 응원과 염원이 담긴 얼굴 사진으로 초대형 태극기를 만들어 남아공 현지에서 펼칠 예정으로 5월 중순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극기 휘날리며’ MC군단 “우리는 응원계의 국가대표!”

    ‘태극기 휘날리며’ MC군단 “우리는 응원계의 국가대표!”

    2010 남아공 월드컵 특별기획 SBS ‘태극기 휘날리며’의 베스트 11 MC군단이 남아공의 눈물을 이뤄낼 전망이다. 8일 오후 3시 목동에 위치한 SBS 사옥에서 ‘태극기 휘날리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 프로젝트를 함께할 개그맨 이휘재, 황현희, 배우 김민준, 이영은, 가수 장윤정, 2AM 정진운, 슈퍼주니어 이특, 포미닛 현아, 박문성 SBS해설위원이 참여했다. 총 11명으로 구성된 MC군단은 64일 남은 남아공 월드컵에 앞서 백만명 국민들의 얼굴이 담긴 초대형 태극기를 제작한다. 독도 주민에서부터 최전방 군인에 이르기까지 전 국민의 염원을 담는 ‘초대형 미션’을 단행하는 것. 프로젝트에 들어가기 앞서 MC군단은 각자 포부를 밝혔다. 정진운은 “월드컵이 열리는 남아공 현지에는 붉은 악마가 많이 없어서 많은 국민들이 아쉬워한다.”며 “우리 베스트 11 MC군단이 그 마음을 태극기에 다 담아서 태극전사를 뜨겁게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특은 “2002년 한일월드컵 때 대한민국이 4강 신화를 이뤄냈던 원동력은 바로 온 국민이 함께 외친 뜨거운 응원이었다.”며 “백만명 국민 하나하나의 염원을 가득 담아 남아공에서 열심히 뛰겠다.”고 들뜬 목소리를 냈다. 장윤정은 “조금은 유난스러워 보일까 봐 걱정과 부담이 된다.”며 “하지만 대한민국 태극전사를 위한 일이라면 유난스러워도 자랑스럽게 해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대중들이 적극 협조해주길 바란다.”며 전했다. 한편 5월 방송될 ‘태극기 휘날리며’는 2002년 국민들의 뜨거운 응원과 함성으로 이루어낸 월드컵 4강 진출이라는 감동의 순간을 다시 한 번 재현하기 위해 온 국민이 다 함께 참여하는 감동 프로젝트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극기 휘날리며’ PD “남아공의 눈물 쏟아내겠다.”

    ‘태극기 휘날리며’ PD “남아공의 눈물 쏟아내겠다.”

    2010 남아공 월드컵 특별기획 SBS ‘태극기 휘날리며’의 연출을 맡은 이영준 PD가 기획의도를 밝혔다. 8일 오후 3시 목동에 위치한 SBS 사옥에서 ‘태극기 휘날리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 프로젝트를 함께할 개그맨 이휘재, 황현희, 배우 김민준, 이영은, 가수 장윤정, 2AM 정진운, 슈퍼주니어 이특, 포미닛 현아, 박문성 SBS해설위원이 참여했다. 이영준 PD는 “올 2월 초에 이 프로젝트를 준비했다.”고 입을 뗀 후 “남아공 월드컵의 성공적인 선전과 응원을 어떻게 하면 연예인들이 전할 수 있을까 구상하다 태극기를 만들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남아공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 지역이고 머물고 있는 교포도 거의 없다.”며 “여건 상 가기 힘든 국민들을 대신해 우리 11명으로 구성된 MC군단이 남아공으로 떠나 태극전사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 PD는 백만명 국민의 염원이 담긴 초대형 태극기가 가진 의미도 설명했다. 그는 “2002년 우리 국가대표가 4강 진출 할 때 서울 시청 앞에 백만명이 모였다. 여기에 뜻을 갖고 백만명의 국민을 찍은 태극기를 제작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총 11명으로 구성된 MC군단은 64일 남은 남아공 월드컵에 앞서 백만명 국민들의 얼굴이 담긴 초대형 태극기를 제작한다. 독도 주민에서부터 최전방 군인에 이르기까지 전 국민의 염원을 담는 ‘초대형 미션’을 단행하는 것. 한편 5월 방송될 ‘태극기 휘날리며’는 2002년 국민들의 뜨거운 응원과 함성으로 이루어낸 월드컵 4강 진출이라는 감동의 순간을 다시 한 번 재현하기 위해 온 국민이 다 함께 참여하는 감동 프로젝트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진운, ‘월드컵 응원 열심히 할게요”

    [NTN포토] 진운, ‘월드컵 응원 열심히 할게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8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2010 남아공 월드컵 특별기획 ‘태극기 휘날리며’(연출 이영준)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가수 진운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이휘재, 김민준, 이영은, 나르샤, 진운, 현아, 이특, 황현희, 장윤정이 참여하는 ‘태극기는 휘날리며’는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국민들의 응원과 염원이 담긴 얼굴 사진으로 초대형 태극기를 만들어 남아공 현지에서 펼칠 예정으로 5월 중순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황현희, 호나우딩요 세러머니’

    [NTN포토] 황현희, 호나우딩요 세러머니’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8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2010 남아공 월드컵 특별기획 ‘태극기 휘날리며’(연출 이영준)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개그맨 황현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휘재, 김민준, 이영은, 나르샤, 진운, 현아, 이특, 황현희, 장윤정이 참여하는 ‘태극기는 휘날리며’는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국민들의 응원과 염원이 담긴 얼굴 사진으로 초대형 태극기를 만들어 남아공 현지에서 펼칠 예정으로 5월 중순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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