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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주아 근황, 어마어마한 대저택 ‘궁전 아니야?’ 태국인 재벌2세 남편 누군가보니

    신주아 근황, 어마어마한 대저택 ‘궁전 아니야?’ 태국인 재벌2세 남편 누군가보니

    신주아 근황 공개, 어마어마한 대저택 ‘궁전 아니야?’ 태국인 재벌2세 남편 누군가보니 ‘신주아 근황 공개’ 배우 신주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배우 김지훈은 지난 18일 방송된 SBS 설특집 ‘썸남썸녀’에서 김정난에게 국제결혼을 추천하며 “신주아도 태국인과 결혼했다. 남편이 괜찮은 집안 자제인 것 같더라”고 언급했다. 이어 “신주아와 남편도 드문드문 영어로 말하고 잘 살고 있다. 신주아가 영어를 못하는데도 사랑이 싹튼다. 국제결혼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펴 최근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람팡에 있는 시조부 집. 해피구정. 시댁 식구들과 함께. 여기 음식 너무 맛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주아는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대저택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신주아 뒤의 동화에 나올 법한 대저택의 규모가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신주아의 남편 라차나쿤은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로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다. 두 사람은 1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7월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올렸다. 사진=신주아SNS(신주아 근황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주아 근황 “태국 재벌2세와 결혼” 시댁 사진보니

    신주아 근황 “태국 재벌2세와 결혼” 시댁 사진보니

    신주아 근황 “태국 재벌2세와 결혼” 시댁 사진보니 배우 신주아가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설날특집 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 김지훈은 신주아를 언급했다. 김지훈은 김정난과 선우선에게 국제 결혼을 추천하며 “신주아라고 지난해 결혼한 여자 배우인데 그 분이 태국 사람한테 시집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지훈은 “그 친구(신주아의 남편)가 괜찮은 집안의 자제인 것 같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주아는 지난해 7월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라차나쿤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에 신주아 부부의 일상 사진도 관심을 받고 있다. 신주아의 SNS에는 행복한 신혼부부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 최근에는 “여긴 람팡에 있는 남편의 할아버지의 집. 해피 구정. 시댁식구들과 함께. 여기 음식 너무 맛있네”라며 시댁집을 공개했다. 한편 신주아는 7월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라차나쿤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주아 근황 “태국 재벌2세와 결혼” 시댁 사진…궁전?

    신주아 근황 “태국 재벌2세와 결혼” 시댁 사진…궁전?

    신주아 근황 “태국 재벌2세와 결혼” 시댁 사진보니 배우 신주아가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설날특집 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 김지훈은 신주아를 언급했다. 김지훈은 김정난과 선우선에게 국제 결혼을 추천하며 “신주아라고 지난해 결혼한 여자 배우인데 그 분이 태국 사람한테 시집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지훈은 “그 친구(신주아의 남편)가 괜찮은 집안의 자제인 것 같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주아는 지난해 7월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라차나쿤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에 신주아 부부의 일상 사진도 관심을 받고 있다. 신주아의 SNS에는 행복한 신혼부부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 최근에는 “여긴 람팡에 있는 남편의 할아버지의 집. 해피 구정. 시댁식구들과 함께. 여기 음식 너무 맛있네”라며 시댁집을 공개했다. 한편 신주아는 7월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라차나쿤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주아 근황 “태국 재벌2세와 결혼” 몸매가…대박

    신주아 근황 “태국 재벌2세와 결혼” 몸매가…대박

    신주아 근황 “태국 재벌2세와 결혼” 시댁 사진보니 배우 신주아가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설날특집 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 김지훈은 신주아를 언급했다. 김지훈은 김정난과 선우선에게 국제 결혼을 추천하며 “신주아라고 지난해 결혼한 여자 배우인데 그 분이 태국 사람한테 시집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지훈은 “그 친구(신주아의 남편)가 괜찮은 집안의 자제인 것 같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주아는 지난해 7월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라차나쿤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에 신주아 부부의 일상 사진도 관심을 받고 있다. 신주아의 SNS에는 행복한 신혼부부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 최근에는 “여긴 람팡에 있는 남편의 할아버지의 집. 해피 구정. 시댁식구들과 함께. 여기 음식 너무 맛있네”라며 시댁집을 공개했다. 한편 신주아는 7월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라차나쿤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주아 근황 “태국 재벌과 결혼” 몸매가…대박

    신주아 근황 “태국 재벌과 결혼” 몸매가…대박

    신주아 근황 “태국 재벌2세와 결혼” 시댁 사진보니 배우 신주아가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설날특집 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 김지훈은 신주아를 언급했다. 김지훈은 김정난과 선우선에게 국제 결혼을 추천하며 “신주아라고 지난해 결혼한 여자 배우인데 그 분이 태국 사람한테 시집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지훈은 “그 친구(신주아의 남편)가 괜찮은 집안의 자제인 것 같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주아는 지난해 7월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라차나쿤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에 신주아 부부의 일상 사진도 관심을 받고 있다. 신주아의 SNS에는 행복한 신혼부부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 최근에는 “여긴 람팡에 있는 남편의 할아버지의 집. 해피 구정. 시댁식구들과 함께. 여기 음식 너무 맛있네”라며 시댁집을 공개했다. 한편 신주아는 7월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라차나쿤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주아 “남편과 처음 만난 호텔에서…” 애정폭발

    신주아 “남편과 처음 만난 호텔에서…” 애정폭발

    신주아 근황 “태국 재벌2세와 결혼” 시댁 사진보니 배우 신주아가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설날특집 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 김지훈은 신주아를 언급했다. 김지훈은 김정난과 선우선에게 국제 결혼을 추천하며 “신주아라고 지난해 결혼한 여자 배우인데 그 분이 태국 사람한테 시집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지훈은 “그 친구(신주아의 남편)가 괜찮은 집안의 자제인 것 같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주아는 지난해 7월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라차나쿤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에 신주아 부부의 일상 사진도 관심을 받고 있다. 신주아의 SNS에는 행복한 신혼부부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 최근에는 “우리가 처음 만난 캠핀스킨 호텔에서… 이제는 남편이 된…. 저녁식사”라는 글과 함께 남편과의 사진을 올렸다. 한편 신주아는 7월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라차나쿤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주아 근황 “태국 재벌과 결혼” 수영복 몸매가…충격

    신주아 근황 “태국 재벌과 결혼” 수영복 몸매가…충격

    신주아 근황 “태국 재벌2세와 결혼” 배우 신주아가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설날특집 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 김지훈은 신주아를 언급했다. 김지훈은 김정난과 선우선에게 국제 결혼을 추천하며 “신주아라고 지난해 결혼한 여자 배우인데 그 분이 태국 사람한테 시집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지훈은 “그 친구(신주아의 남편)가 괜찮은 집안의 자제인 것 같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주아는 지난해 7월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라차나쿤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에 신주아 부부의 일상 사진도 관심을 받고 있다. 신주아의 SNS에는 행복한 신혼부부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 최근에는 “여긴 람팡에 있는 남편의 할아버지의 집. 해피 구정. 시댁식구들과 함께. 여기 음식 너무 맛있네”라며 시댁집을 공개했다. 한편 신주아는 7월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라차나쿤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주아 근황, 결혼 후 일상생활 공개 ‘눈길’

    신주아 근황, 결혼 후 일상생활 공개 ‘눈길’

    배우 신주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람팡에 있는 시조부 집. 해피구정. 시댁 식구들과 함께. 여기 음식 너무 맛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주아는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대저택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신주아 뒤의 동화에 나올 법한 대저택의 규모가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신주아의 남편 라차나쿤은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로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다.사진=신주아SNS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주아 근황, 재벌2세 며느리 일상생활 대공개

    신주아 근황, 재벌2세 며느리 일상생활 대공개

    배우 신주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람팡에 있는 시조부 집. 해피구정. 시댁 식구들과 함께. 여기 음식 너무 맛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주아는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대저택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신주아 뒤의 동화에 나올 법한 대저택의 규모가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신주아의 남편 라차나쿤은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로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다. 사진=신주아SNS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주아 근황 “태국 재벌2세와 결혼” 시댁 사진…대박

    신주아 근황 “태국 재벌2세와 결혼” 시댁 사진…대박

    신주아 근황 “태국 재벌2세와 결혼” 시댁 사진보니 배우 신주아가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설날특집 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 김지훈은 신주아를 언급했다. 김지훈은 김정난과 선우선에게 국제 결혼을 추천하며 “신주아라고 지난해 결혼한 여자 배우인데 그 분이 태국 사람한테 시집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지훈은 “그 친구(신주아의 남편)가 괜찮은 집안의 자제인 것 같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주아는 지난해 7월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라차나쿤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에 신주아 부부의 일상 사진도 관심을 받고 있다. 신주아의 SNS에는 행복한 신혼부부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 최근에는 “여긴 람팡에 있는 남편의 할아버지의 집. 해피 구정. 시댁식구들과 함께. 여기 음식 너무 맛있네”라며 시댁집을 공개했다. 한편 신주아는 7월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라차나쿤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주아 “태국 재벌2세와 결혼” 시댁 사진보니

    신주아 “태국 재벌2세와 결혼” 시댁 사진보니

    신주아 “태국 재벌2세와 결혼” 시댁 사진보니 배우 신주아가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설날특집 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 김지훈은 신주아를 언급했다. 김지훈은 김정난과 선우선에게 국제 결혼을 추천하며 “신주아라고 지난해 결혼한 여자 배우인데 그 분이 태국 사람한테 시집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지훈은 “그 친구(신주아의 남편)가 괜찮은 집안의 자제인 것 같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주아는 지난해 7월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라차나쿤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에 신주아 부부의 일상 사진도 관심을 받고 있다. 신주아의 SNS에는 행복한 신혼부부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 최근에는 “여긴 람팡에 있는 남편의 할아버지의 집. 해피 구정. 시댁식구들과 함께. 여기 음식 너무 맛있네”라며 시댁집을 공개했다. 한편 신주아는 7월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라차나쿤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주아 근황 “태국 재벌과 결혼” 수영복 몸매가…대박

    신주아 근황 “태국 재벌과 결혼” 수영복 몸매가…대박

    신주아 근황 “태국 재벌2세와 결혼” 배우 신주아가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설날특집 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 김지훈은 신주아를 언급했다. 김지훈은 김정난과 선우선에게 국제 결혼을 추천하며 “신주아라고 지난해 결혼한 여자 배우인데 그 분이 태국 사람한테 시집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지훈은 “그 친구(신주아의 남편)가 괜찮은 집안의 자제인 것 같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주아는 지난해 7월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라차나쿤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에 신주아 부부의 일상 사진도 관심을 받고 있다. 신주아의 SNS에는 행복한 신혼부부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 최근에는 “여긴 람팡에 있는 남편의 할아버지의 집. 해피 구정. 시댁식구들과 함께. 여기 음식 너무 맛있네”라며 시댁집을 공개했다. 한편 신주아는 7월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라차나쿤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뜨더니 태도돌변? “팀 유지 힘들었다” 소속사 입장보니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뜨더니 태도돌변? “팀 유지 힘들었다” 소속사 입장보니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배우로 뜨더니 변했다? “팀 유지 힘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팀 활동을 거부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타이니지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이 공식입장을 전했다. 10일 한 매체는 복수의 가요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도희가 가수 활동에 대한 마음이 떠났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한 가요관계자는 “도희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로 연기활동을 시작한 뒤 사실상 가수 활동에서 마음이 떠났다”며 “최근에는 팀 활동도 거부하고 있다. 타이니지로 활동하겠다는 마음을 아예 접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또 다른 관계자 역시 “도희가 연기만 하고 싶어하는건 이쪽 사람들은 다 아는 얘기다. 타이니지 멤버들과도 거리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안다. 배우로 뜨더니, 변한 건 아니냐는 일부의 시선까지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10일 오전 타이니지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 관계자는 “걸그룹 타이니지가 국내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하고 멤버별 활동을 이어간다”고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타이니지의 국내 활동에서 큰 성과가 없었기 때문에 팀 유지가 힘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국내 활동은 중단됐고, 두 멤버가 태국 활동을 원했기 때문에 현재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당분간 두 멤버는 태국에서, 도희는 국내에서 각자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도희가 팀활동을 거부했다는 보도에 대해서 “현재 타이니지 멤버 중 민트와 제이민이 태국에서 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은 맞지만, 도희 역시 ‘내일도 칸타빌레’ 촬영을 하고 있었기에 함께 태국 활동을 하지 못한 것일 뿐 내부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특히 소속사는 “(도희는)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에 서 있는 아이”라며 “가수나 그룹활동을 거부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2012년 타이니지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도희는 2013년 ‘응답하라 1994’에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시트콤 ‘하숙 24번지’,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영화 ‘터널 3D’, ‘은밀한 유혹’ 등에 출연하고 하며 연기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세영 LPGA서도 ‘역전의 여왕’

    김세영 LPGA서도 ‘역전의 여왕’

    ‘명불허전’, ‘역전의 여왕’이라는 별명은 이제 미국여자골프(LPGA) 투어에서도 통하게 됐다. ‘루키’ 김세영(22·미래에셋)이 데뷔전 두 차례 만에 짜릿한 역전승으로 LPGA 투어 정상에 우뚝 섰다. 김세영은 9일 바하마의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골프장(파73·6644야드)에서 끝난 퓨어실크-바하마 LPGA 클래식 마지막 날 5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둘러 최종합계 14언더파 278타로 연장전에 들어간 뒤 천금 같은 버디를 잡아내 유선영(29·JDX),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을 물리치고 데뷔 첫 승을 신고했다. 지난주 개막전인 코츠챔피언십(우승 최나연)에 이어 한 주 만에 2승째를 거둔 코리언 시스터스는 올해도 세계 최강의 위용을 과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즌 개막전에서 컷 탈락했던 김세영은 LPGA 투어 첫 승과 함께 19만 5000달러(약 2억 1300만원)의 우승 상금을 챙겼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5승을 거둔 그는 지난해 말 LPGA 퀄리파잉스쿨을 공동 6위로 통과, 올 시즌 미국 무대 출전권을 얻었다. 김세영은 그동안 프로 무대에서 수집한 모든 우승컵을 1~5타의 열세를 역전으로 일궈냈다. 2013년 4월 롯데마트 여자오픈 최종라운드 마지막 18번홀에서 기적 같은 이글을 잡아내 KLPGA 투어 개막 데뷔전에서 첫 승을 신고한 김세영은 같은 해 한화금융 클래식과 KLPGA 챔피언십에서도 역전극으로 정상에 오르더니 2014년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과 MBN 여자오픈에서도 ‘뒤집기’로 2승을 보탰다. 이날도 공동선두 유선영·박인비(27·KB금융그룹)에 2타 뒤진 공동 6위에서 4라운드를 시작한 김세영은 전반에만 2타를 줄이며 추격에 나섰다. 김세영은 18번홀(파5)에서 알토란 같은 버디 퍼트로 연장 승부에 합류한 뒤 파5인 18번홀 세 명 중 유일하게 두 번째 샷을 그린 위에 올려놓고 둘의 버디 퍼트가 빗나간 뒤 두 차례 퍼트만에 공을 홀에 떨궈 LPGA 투어 생애 첫 승을 완성했다. 김세영은 중학교 2학년이던 2006년 한국여자 아마추어 선수권대회에서 최연소 우승해 주목을 받은 뒤 2007년 이후 두 차례 국가대표를 지냈다. 태권도 관장인 아버지 김정일(53)씨의 영향을 받아 태권도를 배우며 어린 시절부터 기초 체력을 기른 김세영은 163㎝로 키가 큰 편은 아니지만 시원한 장타가 강점이다. 강인한 정신력까지 다진 그는 중학생이던 2007년 초청선수로 KLPGA 투어 대회에 출전, “떨릴 줄 알았는데 재미있다”고 말할 정도로 대범했다. 김세영은 “10년 전부터 꿈꿔온 것이 이뤄졌다. 정말 행복하다”면서 “(리우)올림픽에서 한국대표가 되고 싶어서 LPGA 투어에 왔다. 이번 우승으로 올림픽에 한 걸음 다가섰고, 이건 나에게 무척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주 개막전에서 세계 1위에 오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캘러웨이)는 4위 이내의 성적을 내야만 ‘지존’의 자리를 탈환할 수 있었던 박인비(27·KB금융)가 공동 5위(11언더파 281타)에 그친 덕에 11언더파 211타, 공동 7위의 성적을 내고도 랭킹 1위를 지켰다. 2년 전 타일랜드 LPGA 대회 최종일 선두를 달리다 ‘벙커 참사’를 당해 박인비에게 우승컵을 내줬던 쭈타누깐은 이번에는 김세영에 막혀 태국 선수의 사상 첫 LPGA 투어 첫 승의 뜻을 또 다음으로 미뤘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맞는 말은?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맞는 말은?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최근 가요계 한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도희가 연기자로 데뷔한 뒤, 사실상 가수 활동에서 마음이 떠났다”며 “최근에는 팀 활동도 거부하고 있다. 타이니지로 활동하겠다는 마음을 아예 접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또 다른 관계자 역시 도희의 타이니지 활동 거부가 사실이라고 밝혔다. 그는 “도희가 연기만 하고 싶어 하는 건 이쪽 사람들은 다 아는 얘기다. 타이니지 멤버들과도 거리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안다. 배우로 뜨더니, 변한 건 아니냐는 일부의 시선까지 받고 있다”고 말했다. 도희는 타이니지 멤버로 2012년 5월 싱글 ‘폴라리스’를 발표하며 데뷔를 했다. 하지만 가수로서는 크게 뜨지 못했다. 한편 하지만 도희가 속한 지앤지 프로덕션 측 관계자는 “도희가 팀 활동을 거부하거나 할 위치는 아니지 않느냐”며 “현재 타이니지 멤버 중 민트와 제이민이 태국에서 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은 맞지만, 도희 역시 ‘내일도 칸타빌레’ 촬영을 하고 있었기에 함께 태국 활동을 하지 못한 것일 뿐 내부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또 “(도희는)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에 서 있는 아이”라며 “가수나 그룹활동을 거부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배우로 뜨더니? 사실상 해체 ‘충격’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배우로 뜨더니? 사실상 해체 ‘충격’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배우로 뜨더니? 해체 수순 ‘충격’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배우로도 입지를 다진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에 휩싸였다. 10일 한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빌려 “도희가 연기자로 데뷔한 후 가수 활동 및 타이니지 그룹 활동을 거부하고 있다. 마음을 접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다른 관계자도 “도희가 연기만 하고 싶어 하는 것은 이쪽 사람들은 다 아는 얘기다. 타이니지 멤버들과도 거리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안다. 배우로 뜨더니 변한 것 아니냐는 일부의 시선까지 받고 있다”고 말했다. 도희는 2012년 그룹 타이니지로 데뷔했지만 타이니지는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도희는 이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조윤진 역을 연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로써 타이니지는 데뷔 3년 만에 사실상 해체를 맞았다. 도희는 연기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고, 현재 태국 등 해외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제이민과 민트는 ‘타이니지M’이라는 새로운 그룹을 결성해 예정돼 있던 스케줄을 마칠 계획이다. 타이니지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 측 관계자는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에 대해 “도희는 타이니지의 공식적인 활동에 모두 참여했다. 공식적인 스케줄이 마무리된 후 국내에서 별다른 일이 없어 타이니지 멤버로서 안 보여졌을 뿐 도희에게 문제는 없다. 이런 상황이 도희 개인의 문제로 비쳐지고 분위기가 그 쪽으로만 몰아져 너무 가슴이 아프고 안타깝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배우로 뜨더니 변했다?” 해명봤더니..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배우로 뜨더니 변했다?” 해명봤더니..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최근 가요계 한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도희가 연기자로 데뷔한 뒤, 사실상 가수 활동에서 마음이 떠났다”며 “최근에는 팀 활동도 거부하고 있다. 타이니지로 활동하겠다는 마음을 아예 접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또 다른 관계자 역시 도희의 타이니지 활동 거부가 사실이라고 밝혔다. 그는 “도희가 연기만 하고 싶어 하는 건 이쪽 사람들은 다 아는 얘기다. 타이니지 멤버들과도 거리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안다. 배우로 뜨더니, 변한 건 아니냐는 일부의 시선까지 받고 있다”고 말했다. 도희는 타이니지 멤버로 2012년 5월 싱글 ‘폴라리스’를 발표하며 데뷔를 했다. 하지만 가수로서는 크게 뜨지 못했다. 도희의 이름을 알리게 된 계기는 노래가 아닌 연기였다. 2013년 10월부터 방송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윤진이 역을 맡아 걸쭉한 전라도 사투리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당시 14살 차이의 김성균과의 로맨스 역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지만 도희가 속한 지앤지 프로덕션 측 관계자는 “도희가 팀 활동을 거부하거나 할 위치는 아니지 않느냐”며 “현재 타이니지 멤버 중 민트와 제이민이 태국에서 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은 맞지만, 도희 역시 ‘내일도 칸타빌레’ 촬영을 하고 있었기에 함께 태국 활동을 하지 못한 것일 뿐 내부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또 “(도희는)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에 서 있는 아이”라며 “가수나 그룹활동을 거부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사진 = 서울신문DB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연예팀 chkim@seoul.co.kr
  • 해피투게더 최정원, 가슴골 드러낸 빨간 비키니 자태 ‘태국에 간 여신’

    해피투게더 최정원, 가슴골 드러낸 빨간 비키니 자태 ‘태국에 간 여신’

    ‘해피투게더 최정원’ 배우 최정원의 섹시한 비키니 자태가 화제다. 지난 5일 밤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이문식, 최정원, 문희준, 육성재, 강남, 사유리가 출연해 ‘생고생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의 미모가 눈길을 끈 가운데, 그의 과거 셀카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정원은 지난 2013년 자신의 미투데이에 “달콤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태국 코사무이에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정원은 인형 같은 눈망울로 카메라 렌즈를 바라보고 있다. 그의 우유빛깔 피부와 함께 빨간 비키니 아래 드러난 그의 가슴 라인도 눈길을 끈다. 한편 최정원은 ‘해피투게더3’에서 백옥 피부 때문에 ‘용감한 가족’ 촬영 당시 고생한 티가 나지 않았다며 푸념해 시선을 모았다. 해피투게더 최정원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해피투게더 최정원..방부제 미모”, “해피투게더 최정원..정말 예쁘다”, “해피투게더 최정원..역시 최정원”, “해피투게더 최정원..여신이 따로 없네”, “해피투게더 최정원..미모 장난 아니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해피투게더 최정원) 연예팀 chkim@seoul.co.kr
  • [커버스토리] 불·탈법 판치는 조합장 동시선거

    [커버스토리] 불·탈법 판치는 조합장 동시선거

    조합장 선거는 ‘경운기 선거’로 불린다. 출마자가 금품으로 매수한 조합원들을 경운기에 태워 투표소로 나른다고 해서 생겨난 말이다. 조합장 선거에서 5억원을 쓰면 당선되고 4억원을 쓰면 떨어진다고 해 ‘5당4락’이란 말도 있다. 악취가 진동하다 보니 최근 10년간 당선이 무효된 조합장이 16명이나 된다. 10년간 부과된 과태료는 311명에 5억 8295만 3000원에 달한다. 이처럼 ‘혼탁선거’와 ‘돈선거’의 대명사 격인 조합장 선거를 바로잡기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동시선거 제도를 마련했지만 이번에도 곳곳에서 돈 냄새가 풀풀 나고 있다. 조합장 선거를 ‘미니 지방선거’로 부르고 있지만 부정선거의 수위와 행태만큼은 ‘미니’가 절대 아니다. 사전 선거운동과 금품·향응 제공은 비일비재하고 돈을 미끼로 불출마를 회유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 금품이나 향응을 제공받은 조합원들은 최고 50배에 달하는 과태료를 부과받을 위기에 처해 평화롭던 마을이 조합장 선거로 쑥대밭이 되는 곳도 있다. 전주지검 정읍지청은 농협 조합장 선거 불출마를 조건으로 출마 예상자에게 돈을 건넨 혐의(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 위반)로 전북 부안지역 농협조합장 권모(61)씨를 지난달 구속 기소하고, 이 돈을 중간에서 전달한 조합원 김모(62)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권씨는 이번 조합장 선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유모(62)씨에게 1억원을 주겠다며 접근한 뒤 측근 김씨를 통해 지난해 11월 2700만원을 준 혐의를 받고 있다. 나머지 돈은 당선 후 전달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씨는 2700만원을 받은 지 사흘 후에 권씨의 계좌로 다시 돈을 돌려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한 검찰은 유씨가 돈을 직접 요구하지 않았는데 권씨가 측근을 통해 일방적으로 돈을 보낸 것으로 보고 유씨는 처벌 대상에서 제외했다. 표를 매수하는 ‘검은 거래’에는 다양한 뇌물이 등장하고 있다. 전북도 선관위는 조합원 수백 명에게 굴비세트를 준 혐의로 농협 조합장 선거 출마예정자 이모(59)씨를 검찰에 고발했다. 이씨는 지난해 8월 25일부터 30일까지 김제의 한 농협조합원 240여명에게 1000여만원 상당의 굴비세트를 택배로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같은 해 8월 22일부터 9월 2일까지 조합원 80여명의 집을 찾아가 “조합장 선거에 나올 예정이니 잘 부탁한다”며 모두 340만원 상당의 굴비 세트를 건넨 혐의도 받고 있다. 이씨가 선물을 전달한 320명은 해당 농협 전체 조합원의 10%에 가까운 인원이다. 전북도 선관위 관계자는 “조합원들은 선물을 받은 시점이 기부행위 제한 기간이 아니라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을 예정”이라면서 “그러나 이씨는 매수 및 이해유도 죄가 적용됐다”고 말했다. 기부행위 제한기간은 선거일 180일 이전부터 선거일까지다. 충남 논산의 한 농촌마을은 주민 150여명이 과태료 부과처분 위기로 발칵 뒤집혔다. 선관위가 조합원들에게 수천만원의 현금을 제공한 혐의로 조합장 선거 출마 예정자 김모(55·여)씨를 지난 20일 검찰에 고발했다. 검찰은 김씨를 구속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김씨는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마을을 돌며 150여명의 조합원 또는 조합원 가족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1인당 20만원에서 100만원씩, 모두 6000여만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에게 돈을 받은 사람들이 모두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될 경우 이들이 내는 과태료를 모두 합하면 수십 억원에 달할 수 있다. 10만원을 받은 사람은 100만원에서 500만원 사이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선관위는 금품이나 향응을 제공받은 사람이 자수하면 과태료를 감경 또는 면제할 수 있다는 규정에 따라 자수한 조합원들은 최대한 선처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선관위는 마을에 선처 방침을 알리는 현수막을 내걸고 방송차를 운행하고 있다. 논산 선관위 관계자는 “도시와 달리 시골은 유권자들에게 돈을 뿌리면 효과가 크고 신고를 잘 하지 않는 분위기라 김씨가 이런 시골정서를 이용한 것 같다”면서 “현재 상당수 조합원이 자수를 해 왔다”고 말했다. 선관위는 이 사건의 신고자에게 포상금 최고액인 1억원을 지급하려 했으나 신고자가 포상금 때문에 신고한 것이 아니라며 포상금 수령 거부 의사를 밝혀 왔다. 전국농협노동조합은 지난 14일 경북 김천의 한 농협 조합장 하모(55)씨를 대구지검에 고발했다. 하씨는 지난달 10일부터 15일까지 조합 이사와 감사 등 10명에게 3000만원 상당의 부부동반 태국 여행을 제공했다. 이사와 감사의 여행경비는 전액 농협이 제공했고 배우자들은 125만원을 자부담했다. 하씨는 2014년 사업계획서에 해외연수 명목으로 편성된 예산을 집행한 것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지만 노조는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여행을 보내준 것은 불법선거운동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노조 관계자는 “다른 농협에서도 현직 조합장들이 선거를 앞두고 이와 비슷한 방법으로 불법선거운동을 하고 있을 것”이라면서 “관행이라는 이유로 이를 처벌하지 않으면 불공정한 선거를 묵인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노조는 하씨가 고객들에게 제공되는 사은품을 조합원들에게 제공한 것도 불법선거운동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경기지역 출마 예정자는 조합원들을 식당으로 불러 22만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하다 단속에 걸렸다. 단속의 눈을 피하기 위해 모임 1시간 후에 부인에게 밥값을 결제하도록 했지만 결국 덜미가 잡혔다. 선관위는 이 자리에 함께 있던 조합원 4명에게 제공받은 음식물 가격의 30배인 132만원을 과태료로 각각 부과했다.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기간에 선거운동을 하다 고발된 사례는 허다하다. 경북 구미 지역의 출마예정자는 조합원 집 137곳과 행사장, 경로당을 방문해 자신의 사진과 학력이 게재된 명함을 배부하면서 지지를 호소하고 일부 조합원들에게 음료수까지 제공하다 검찰조사를 받게 됐다. 경기 지역의 농협조합장 입후보 예정자 2명은 선거운동 금지기간에 조합원들에게 각각 2만 188통, 4만 5645통의 문자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보내다 검찰에 고발됐다. 조합장 선거가 불법선거로 전락한 것은 출마자나 조합원 모두 금품을 주고받는 행위 등을 가볍게 보고 있어서다. 충남 선관위가 지난해 10월 관내 150여개 조합의 조합원과 입후보 예정자 15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 다수의 조합원이 선거와 관련한 금품수수를 범죄행위로 생각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금품 제공 시 후보자들은 측근을 통해 선거일 3일 전에 집중적으로 매수행위에 나서고, 조합원 상당수는 여전히 후보자에게 묵시적으로 금품을 요구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충남 선관위 관계자는 “금권선거 근절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선관위의 강력한 감시·단속과 더불어 조합원들의 인식 전환”이라고 말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부안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논산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김천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제시카 알바, 비키니 입고 요가…완벽 뒤태 자랑

    제시카 알바, 비키니 입고 요가…완벽 뒤태 자랑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가 태국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고 요가를 하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제시카 알바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를 입고 해변 인근에서 요가를 하는 자신의 뒷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평소 꾸준한 운동을 즐기며 요가 마니아로도 유명한 제시카 알바는 군살이 전혀 없는 완벽한 뒤태를 자랑해 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샀다. 뿐만 아니라 하이힐과 보정 속옷, 포토샵 없이도 완벽한 비율, 구릿빛 피부 등도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제시카 알바는 남편 캐시 워렌과 딸 헤이븐 가너 워렌 등과 함께 태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밖에도 태국 해변의 아름다운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휴가를 만끽했다. 그녀는 이번 태국 휴가에서 중국 출신의 월드스타인 양자경과도 우연한 만남을 가졌다고 소개한 바 있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영화 ‘허니’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모은 뒤 영화 ‘판타스틱4’, ‘신시티’ 등의 작품에서 열연했다. 한국을 방문해 소탈한 매너로 긍정적인 이미지를 쌓기도 한 그녀는 올해 ‘더 베일’, ‘베어리 리셀’ 등 다양한 작품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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