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태교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일자리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시어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베네수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반려 펫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563
  • 머드팩·해수풀… ‘갯골축제’ 개막

    “내륙 속 작은 바다 ‘갯골’에서 머드팩하며 놀아 보자.” 경기 시흥시는 13일부터 15일까지 장곡동 갯골생태공원에서 ‘시흥 갯골축제’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인간과 자연의 아름다운 공존’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머드·해수풀 물놀이, 갯골생태체험교육, 문화예술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개막일인 13일에는 우금치 마당극, 대북·모둠북 연주, 시립전통예술단 및 연예인 초청공연 등이 준비돼 있으며 14일에는 시청 공무원밴드 ‘이데아’ 무대를 시작으로 지역동아리·우수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공연, 대박나라 밴드(나무자전거, 유리상자, 박학기)와 함께하는 어쿠스틱 음악제가 열린다.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해맑은 소년소녀합창단 공연과 파페라 가수 협연, 시흥교향악단이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이 밖에 갯골길 생태탐방, 갈대를 이용한 솟대만들기, 갯골철새 발자국찍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유혜정 “태교는 무도회장에서”…이색태교 ‘폭소’

    유혜정 “태교는 무도회장에서”…이색태교 ‘폭소’

    ‘돌싱녀’ 유혜정이 이색적인 태교법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혜정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해 “과거 임신 당시 무도회장에서 태교를 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내가 즐기고 기쁘면 아이도 즐거워 할 것이라 생각했다”며 자신만의 태교법을 공개했다. 이날 딸 규원 양과 함께 녹화장을 찾은 유혜정은 “독서와 클래식으로만 태교를 하라는 법은 없어 무도회장에서 태교를 했다”고 자신의 철학을 말했다. 이밖에도 유혜정은 규원 양에 대해 “공부 잘하는 연예인이 되고 싶다더라. 그래서 김태희를 좋아한다”며 “꿈을 현실화시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제법 공부도 잘 한다”고 딸 자랑을 늘어놓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유혜정 외에도 19살 연하의 신부와 결혼한 새신랑 변우민이 출연했다. 변우민은 선배 배우 이순재의 ‘야동 주례사’ 에피소드를 털어놔 출연진의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메간폭스, 학창시절 사진 공개…"촌티나서 놀림감"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이정진, 블랙수트로 ‘비덩포스’ 발산..타고난 옷맵시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서효림 킬힐에 174cm 유해진도 ‘단점있는 남자’…키 굴욕
  • 변우민, 이순재 주례사 폭로 “애 낳으려면 야동 봐”

    변우민이 19살 연하 아내와의 결혼식에서 이순재가 선사한 위트 넘치는 주례사를 공개했다. 변우민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출연, 결혼식에서 주례를 선 이순재와의 에피소드를 밝혀 주목을 끌었다. 이날 변우민은 “이순재 선생님께 전화로 결혼식 주례를 부탁드렸더니 ‘그건 내가 해야 되지!’라며 승낙했다”며 “애를 낳으려면 야동을 봐라”라는 특이한 주례사를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변우민은 “웃기냐고 확인하는 말이 더 웃겼다.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말을 덧붙였다. 또 19살 연하의 아내와 6년 열애 끝에 결혼한 변우민은 “결혼이 아니라 입양”이라는 MC들의 짓궂은 농담에 “스무 살 차이는 도둑이고 열아홉 살 차이까지는 괜찮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탤런트 변우민, 유혜정, 최준용 그리고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출연해 결혼과 육아, 가정 생활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밝혔다. 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유혜정 “태교는 무도회장에서”…이색태교 ‘폭소’"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이정진, 블랙수트로 ‘비덩포스’ 발산..타고난 옷맵시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서효림 킬힐에 174cm 유해진도 ‘단점있는 남자’…키 굴욕
  • 홍진경, 출산준비 라디오 MC 하차…후임 옥주현 결정

    홍진경, 출산준비 라디오 MC 하차…후임 옥주현 결정

    방송인 홍진경이 3년간 진행했던 KBS 2FM 라디오 ‘가요광장’서 하차한다. 홍진경의 이번하차는 뱃속의 아이를 위한 결정으로 전해졌다. 결혼 8년만에 어렵게 임신에 성공한 터라 각별히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 임신 후에도 줄곧 맡아왔지만, 임신 5개월째에 접어들면서 마이크를 내려놓게 됐다. 관련해 홍진경 소속사측은 “너무 오래 기다리다 찾아온 아이여서 홍진경이 상당히 많은 부분 태교에 신경을 쓰고 있다. 아이를 위해 아쉽지만, 라디오 DJ자리에서 물러나게 되었으며, 앞으로 태교에만 전념할 것이다”고 라디오 하차 사실을 밝혔다. 홍진경을 대신해 ‘가요광장’을 맡을 후임엔 가수 옥주현이 결정된 것으로 전해진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정용진, 한지희와 열애설 트위터 통해 심경고백 ▶ 티아라 지연 “무대에서 춤추다 바지 터져” 굴욕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이은, 시아버지 법정 분쟁 해결...둘째 임신까지 겹경사

    이은, 시아버지 법정 분쟁 해결...둘째 임신까지 겹경사

    샤크라 출신 이은이 겹경사를 맞았다. 시아버지 회사와 대기업 간의 법정 분쟁이 잘 마무리된 데다 최근 둘째를 임신한 것. 이은의 둘째 임신은 함께 샤크라로 활동하던 황보가 지난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샤크라 막내 ‘은’의 아기가 첫돌입니다”며 “둘째도 임신중이라는 사실... 여러분 전 괜찮아요 무지 기뻐요 하하하”라고 축하 메시지를 남겨 소식을 전했다. 이은은 현재 임신 5개월 째 접어들었으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한편 이은은 2009년 1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동갑내기 프로골퍼 권용씨와 결혼, 2009년 6월 첫 딸을 출산했다. 또 이은은 예비 시아버지였던 아일랜드 권오용 대표와 대기업 간 법적 분쟁의 부당함을 1인 시위를 통해 세간에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이은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영애 아버지 “영애 임신 4개월, 현재 태교중”

    이영애 아버지 “영애 임신 4개월, 현재 태교중”

    배우 이영애의 임신 소식이 아버지 이충석 씨를 통해 전해져 화제다. 이충석 씨는 한 여성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처음 딸의 임신 소식을 들은 것은 7월 초였다”며 “현재 임신 4개월째”라고 이영애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공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선 이영애가 외부에 알려지길 원치 않았다는 설명을 달았다. 이 씨는 이영애가 현재 한남동 신혼집에서 안정을 취하면서 태교 중이라는 사실 또한 인터뷰에서 밝혔다. “누굴 닮길 원하냐”는 질문엔 “이왕이면 딸을 닮았으면 한다”는 개인적인 바람 역시 인터뷰를 통해 전했다. 이영애는 지난해 8월 24일 사업가 정호영 씨와 미국 하와이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현재 한양대 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중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용화, 2세 계획 “1남1녀”…김성은 태교곡 부탁에 ‘사랑 빛’ 선물

    정용화, 2세 계획 “1남1녀”…김성은 태교곡 부탁에 ‘사랑 빛’ 선물

    그룹 씨엔블루 정용화가 2세 계획을 밝혔다. 26일 방송 예정인 KBS 2TV ‘해피버스데이’ 녹화에 참여한 정용화는 “아들 한 명, 딸 한 명을 낳고 싶다”고 2세 계획을 밝혔다. 이어 “익숙하지 않아 살짝 떨린다”며 녹화 당일 처음 와 본 산부인과에 대한 소감도 전했다. MC가 “만약 자신의 2세가 태어난다면 어떨 것 같은지” 묻자, 정용화는 “아빠가 된다는 것을 경험해 보지 못해 와 닿지 않지만 굉장히 기쁠 것 같다. 아이를 두고 일하러 가면 항상 걱정이 될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김성은은 “저런 아빠가 있으면 참 좋을 것 같다”며 태교를 위한 노래를 부탁했다. 정용화는 갑작스런 부탁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자작곡 ‘사랑 빛’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불러 모든 출연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소녀시대의 서현과 가상 결혼 중인 정용화는 “가상 결혼이지만 매번 촬영장에 갈 때마다 설레는 기분이다.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지금은 편하고 좋다”고 밝혀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영애 결혼 1년만에 임신…휴학하고 태교에 신경써

    이영애 결혼 1년만에 임신…휴학하고 태교에 신경써

    예비엄마가 된 한류 톱스타 배우 이영애가 대학원 박사과정도 휴학하고 태교에 신경을 쓰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영애 소속사 스톰에스컴퍼니 측은 23일 오전 기자와의 통화에서 “이영애 씨가 현재 조심해야 하는 시기라고 전했다. 아직 정확한 임신 개월수는 모른다”고 밝혔다. 이영애는 열애부터 결혼까지 그간 철저하게 비밀리에 진행해온 만큼 이번 임신에 대해서도 조심스런 태도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대학원 박사과정으로 입학한 이영애는 임신으로 휴학까지 하며 현재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이영애의 임신사실은 여성잡지 레이디경향 8월호에서 이영애가 현재 임신 4개월이고 늦게 결혼해 아이를 가진 만큼 가족들이 기뻐하고 있다는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8월 미국 하와이에서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한 후 연기 등 외부활동을 하지 않았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예비엄마’ 이영애, 결혼 1년 만에 ‘임신’...“조심할 시기”

    ‘예비엄마’ 이영애, 결혼 1년 만에 ‘임신’...“조심할 시기”

    한류 톱스타 배우 이영애가 예비엄마가 됐다.이영애 소속사 스톰에스컴퍼니 측은 23일 오전 기자와의 통화에서 “이영애 씨가 현재 조심해야 하는 시기라고 전했다. 아직 정확한 임신 개월수는 모른다”고 밝혔다. 이영애는 열애부터 결혼까지 그간 철저하게 비밀리에 진행해온 만큼 이번 임신에 대해서도 조심스런 태도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대학원 박사과정으로 입학한 이영애는 임신으로 휴학까지 하며 현재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이영애의 임신사실은 여성잡지 레이디경향 8월호에서 이영애가 현재 임신 4개월이고 늦게 결혼해 아이를 가진 만큼 가족들이 기뻐하고 있다는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8월 미국 하와이에서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한 후 연기 등 외부활동을 하지 않았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강남구 틈새분야 인재 키운다

    서울 강남구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 개발자 등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마땅한 교육기관이 없는 ‘틈새 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특히 ‘교육이수=취업성공’이라는 등식을 만들기 위해 전문 교육기관에 프로그램 운영을 맡기기로 해 귀추가 주목된다. 강남구는 12일 평생학습 프로그램 3개 분야 6개 과정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는 현재 ‘1인 창조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일자리 창출은 물론 실업난 해소와 새로운 산업의 성장동력으로도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등 2개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양성 과정을 운영하기로 했다. 프로그램 운영은 삼성SDS가 맡는다. 과정별로 20명씩 총 40명을 선발해 다음달부터 140시간 동안 교육이 이뤄진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나, 심사를 거쳐 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층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다문화교육사와 심리상담사 등 특화 자격증 취득 과정도 마련됐다. 숙명여대 평생교육원이 과정별로 40명씩 4개월간 교육을 책임진다. 또 녹색 일자리 확대 차원에서 생태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녹색 복지 코디네이터’, 실내 조경에 대한 전문지식을 쌓는 ‘그린 인테리어 마스터’ 과정이 각각 진행된다. 풀빛문화연대가 12주 동안 교육생 50명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가르친다. 과정별 참가 신청은 다음주부터 받는다. 신청 절차와 자격 등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longlearn.go.kr)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서울플러스] 관악산 농촌체험 프로그램

    관악구(구청장 유종필) 31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관악산 계곡 옆 농촌풍경터널-자연학습장-야외식물원을 돌며 농촌풍경을 체험할 수 있는 ‘관악산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여름방학 동안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청룡산에서는 숲 생태 해설가의 설명을 들으며 동식물을 직접 눈으로 보고 만지는 자연학습 프로그램이 열린다. 또 ‘관악산에서 놀자’(매주 수·금·토요일)와 ‘자연생태체험교실’(매주 토요일), ‘생태교실’(매주 수·토요일), 숲속도서관 프로그램(2·4주 토요일), ‘숲속여행 책 읽어주는 숲해설가’(매월 넷째 토요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공원녹지과 880-3682.
  • ‘예비엄마’ 송윤아, ‘만삭’ 사진 화제...8월 출산 예정

    ‘예비엄마’ 송윤아, ‘만삭’ 사진 화제...8월 출산 예정

    임신 9개월에 접어든 배우 송윤아(37)의 만삭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5일 한 매체에서 찍은 송윤아의 만삭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유포되면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 속에 송윤아는 오는 8월 출산을 앞두고 있어 만삭인 상태라 살이 조금 찐 모습이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지난해 5월 배우 설경구(42)와 백년가약을 맺고 같은 해 11월 아이를 가진 송윤아는 늦은 나이에 아기를 가진 만큼 태교와 건강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송윤아의 만삭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순산하시길 빕니다.”, “노산인데 예쁘고 건강한 아기 낳길 바라요.”, “여전히 예쁘다.” 등 송윤아의 순산을 기원하는 반응을 보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임신부 명품체조’ 배워요

    ‘임신부 명품체조’ 배워요

    뱃속 열달 가르침이 스승의 10년 교육보다 낫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태교 운동의 초점은 태아보다는 임신부에게 맞춰져 있었다. 사단법인 한국필라테스협회 상임이사인 심선미(37)씨는 지난해 9월 둘째를 출산하면서 ‘임신부 명품체조’를 남편과 함께 개발해 같은 제목의 책(로그인 펴냄)으로 냈다. 남편 조태상씨는 한양대 체육과를 졸업한 필라테스 강사다. 심씨는 “현재 6살인 첫째보다 둘째를 가졌을 때 훨씬 운동을 많이 했다.”며 “덕분에 출산하고 난 뒤에 몸이 회복되는 기간도 첫째보다 짧았고 살도 적게 쪘다.”고 밝혔다. ‘임신부 명품체조’는 엄마의 뱃속 환경을 최상의 상태로 만들고 순산과 빠른 산후 회복을 도와주는 운동이다. 오랫동안 매트에 앉거나 누워서 하는 운동은 오히려 임신부와 태아에게 해가 될 수 있다고 심씨는 지적한다. 책은 의자에 앉아서 하는 체조, 서서 하는 체조, 매트에 앉아서 하는 체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사진, DVD와 함께 소개한다. 책에 실린 사진과 DVD는 심씨가 만삭의 상태로 직접 촬영한 것이라 더욱 공감이 간다. 두 번의 자연유산을 경험하기도 했던 그는 “반드시 운동을 해야 건강한 임신 기간을 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직장에서 일하는 임신부를 위한 15분 의자 운동 등도 눈길을 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지자체 곤충산업 ‘너도나도’

    지자체 곤충산업 ‘너도나도’

    지방자치단체들이 황금알을 낳는 녹색 성장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곤충산업’에 앞다퉈 나서고 있다. 애완용 곤충, 꽃가루 매개곤충, 행사용 곤충 등 곤충산업 시장 규모가 현재 1000억원대에서 10년 뒤인 2020년에는 1조원대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최근 곤충을 기르는 농가에 법적 지원을 해 주는 ‘곤충지원·육성법’이 공포된 것도 기폭제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자체들은 농가를 중심으로 곤충을 단순히 기르고 판매하는 데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육성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산업으로 삼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 유용곤충 34종 집중 산업화 경기도는 넓적사슴벌레, 사슴풍뎅이 등 접경지역에서 발견된 유용곤충 육성에 본격 나선다. 도 농업기술원은 2007년부터 비무장지대(DMZ) 일원에서 유용곤충 583종을 수집했으며, 이중 꼬마남생이 무당벌레, 왕사슴벌레, 왕오색나비 등 34종을 선발해 산업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곤충산업의 대중화를 위해 17일 농업과학교육관과 야외전시장에서 곤충산업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14일부터는 4일간의 일정으로 곤충산업 아카데미를 열어 곤충생태교육 및 체험활동, DMZ 서식곤충 표본 및 다양한 곤충표본 등을 전시하고 있다. 충남·전남도는 곤충산업을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기로 하고 중장기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충남도는 최근 도내 곤충산업 관련 실태조사에 나서 11개 농가가 9종, 26만 8000여마리를 사육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 또 곤충 가공업체 1곳과 곤충 생태공원 1곳, 곤충 생태학습장 7곳, 곤충 판매소 4곳 등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도는 조사결과를 토대로 ‘곤충산업발전협의회’를 구성, 운영하고 곤충산업의 육성과 장기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내년에는 곤충 생산자단체 및 학계, 연구기관 등과 연계해 신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 뒤 2012년부터는 그동안의 추진 성과를 토대로 본격적인 수익사업 체제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전남도는 곤충산업의 비전, 육성 방향, 투자계획 등이 포함된 곤충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곤충특화마을 5곳을 조성해 생산·체험·판매시설 등을 추진한다. 경남도도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내년부터 곤충산업을 집중육성하기로 했다. 7월까지 도내 곤충사육 및 유통 현황을 조사한 뒤 10월쯤 곤충산업 발전계획을 마련한다. 또 곤충 생산·가공·유통업체와 학계·연구기관으로 이뤄진 곤충산업발전위원회를 구성한다. 일부 지자체들은 이미 수년 전부터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나비축제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전남 함평군은 서울 롯데월드 자연생태체험관에서 2008년부터 최근까지 나비뜀곤충 판매 등으로 모두 11억 7000여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올해도 3억 6000여만원어치의 나비뜀곤충을 납품하는 한편 나비로봇 등 나비곤충 관련 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함평군은 1999년부터 나비축제를 개최해 지역 경제활성화는 물론 세계적인 생태관광명소로도 주목받고 있다. ●경북 예천, 호박벌 60% 국산화 경북 예천군은 화분 매개곤충인 호박벌을 산업화해 2004년부터 농가에 대대적으로 보급했다. 그 결과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것을 60% 정도 대체하는 성과를 올렸다. 예천군은 상리면 고향리 일원 16만 5100㎡에 곤충바이오 생태원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 잠사곤충사업장은 지난 4~5일 이틀간 상주시 복룡동 잠곤충사업장에서 ‘나비와 곤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호랑나비와 야생화 생태원, 전통산업인 잠업 유물과 다양한 공예품, 각종 곤충과 특이누에·나비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강원도 영월군은 영월읍 목골지구에 곤충산업육성지원센터를 건립하고 있다. 지난 4월 착공한 곤충산업육성지원센터는 건축연면적 2928㎡에 지상 2층 규모로 117억원을 들여 2013년 완공된다. 동강변에 서식하는 다양한 곤충 표본을 전시하고 연구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또 곤충을 활용한 천적산업 육성 및 친환경농업단지 등을 조성, 주민 소득 증대에 나서게 된다. 한편 국내에서 애완용과 약용·식용·천적 등으로 활용될 수 있는 유용곤충은 모두 47과 103종으로 이중 애완용은 9종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 곤충산업 관련 업체나 농가는 모두 228곳에 달하며 이중 경기도에 65곳이 있다. 김영호 경기도 농업기술원장은 “곤충산업을 저탄소 녹색 성장기조에 맞춘 신성장 동력 블루오션 산업으로 육성키 위한 노력이 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일본은 왕사슴벌레 한 종류가 차지하는 시장만 3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국내 시장 역시 곤충산업이 블루오션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전국종합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서울플러스] 개그맨 박준형씨 육아 특강

    강동구(구청장 이해식) 오는 24일 강동구청 대강당에서 개그맨 박준형씨가 ‘행복한 육아, 우리 아이 행복한 세상 내가 만든다’를 주제로 특강을 한다. 이번 특강은 저출산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부부가 함께 육아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료 개그맨 김지혜씨와 2명의 딸을 둔 박씨는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태교와 육아 정보 등을 풀어낼 예정이다. 35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 신청은 인터넷(www.gangdong.go.kr)과 전화(480-1268)로 받는다.
  • [서울플러스]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건강교실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임신부와 영유아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한 체계적인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행복한 엄마·건강한 아기 건강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19일 보건소 7층 대강당에서 임신부부 30명과 함께 라마즈호흡법, 분만에 이로운 마사지법, 임신중절 예방교육, 임부 체험교육 등을 골자로 한 주말부부 태교교실을 운영한다. 지역보건과 2289-8404.
  • 엄마가 만든 숲속 도서관

    엄마가 만든 숲속 도서관

    엄마들이 아이들을 위해 손수 만든 초미니 도서관이 눈길을 끈다. 금천구는 독산4동 호암산 배수지에 만든 체육공원 ‘숲속 동화마을 도서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초록행복 코치’ 자원봉사가 이채롭다. 어린이들에게 생태교육을 하기 위한 것이다. 엄마 2명이 짬을 내 마을 이장으로 활동한다. 주민들은 “숲 생태체험과 재활용 만들기, 책 읽기, 역할놀이, 전래놀이, 천연염색 체험 등을 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이곳을 작은 보물창고로 부르고 있다. 막 개장한 숲속 동화마을은 리모델링를 끝낸 화장실 건물 옆에 위치한 10㎡ 남짓한 공간으로, 여러가지 장르의 도서 500여권이 비치됐다. 언제든지 공원 꽃나무그늘 밑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대여한다. 그루터기로 만든 의자들을 동그랗게 놓은 ‘이야기 놀이터’에서는 어머니들이 들려주는 자연 이야기를 듣거나 독서에 흠뻑 빠질 수 있다. 또 바로 옆에는 감로천 생태공원이 자리해 자연 속에서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한다. 생태체험에 참여한 아이들은 고사리손으로 정성스레 만든 나무인형과 솔방울 곤충, 열매목걸이 등 책장 위로 빼곡하게 놓여 손짓하는 아기자기한 자연물 작품들, 건물 벽면을 장식하고 있는 숲속 풍경을 그린 그림들을 보고 있노라면 작지만 멋진 명품 갤러리로 손색이 없다.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책 놀이터인 시흥5동 119안전센터 인근 ‘은행나무 어린이도서관’도 인기 상종가를 누리고 있다. 예부터 관내에 많은 은행나무처럼 늘 푸르게 자라라는 뜻으로 도서관 이름을 붙였다. 90㎡(27평) 넓이에 책 1만여권을 갖췄다. 개구쟁이들은 식물도감을 펴 놓고 숙제를 하는 등 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다. 8년 전인 2002년 금천구 관내 동화 읽는 어머니 모임인 ‘함박웃음’ 회원 33명이 주머닛돈을 털어 개관했다. 엄마들은 책 수집부터 인테리어, 설계까지 직접 맡았다. 프로그램이 잘 운영되도록 금천구가 수시로 실태를 살펴가며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오후 1~6시 문을 연다. 창립회원으로 역시 주부인 최경미(44) 관장은 “학교 공부에 파묻혀 책을 읽을 시간조차 갈수록 뺏기고 있는 새싹들에게 어른들이 해줄 게 그리 많지 않다는 게 안타깝지만 힘닿는 만큼 도울 수 있어서 작은 공간이나마 보람은 너무 크다.”고 거듭 말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광교신도시에 ‘친환경 다리’ 15개

    광교신도시를 조성하고 있는 경기도시공사는 7일 그린웨이 조성계획의 하나로 광교신도시내 녹지 축을 연결하는 친환경 교량(일명 녹교·Green Bridge) 15개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린웨이는 산·강·호수·바다를 연결하는 친환경적인 길을 말하며 녹교는 이 그린웨이를 위한 교량으로, 친환경적으로 놓은 다리를 뜻한다. 도시공사는 우선 2012년 6월 말 완공을 목표로 650억원을 들여 3개의 녹교를 설치할 예정이며, 나머지는 순차적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2년 내에 설치되는 녹교의 위치는 ▲영동고속도로와 국도 43호선 횡단 지점(길이 237m, 폭 32m) ▲원천리천 횡단 지점(길이 32m, 폭 40m) ▲흥덕~하동간 도로 횡단 지점(길이 46m, 폭 50m) 등이다. 녹교는 녹지 축 연결을 주목적으로 하며, 보행자 전용 도로 형태로 만들어진다. 영동고속도로와 국도 43호선을 횡단하는 녹교는 수원 화성을 모티브로 하여 설계됐으며, 야간 경관까지 도입해 역사성과 친환경성 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녹교가 모두 완공되면 용인 청명산에서 흥덕지구, 광교 호수공원, 광교산, 백운산, 청계산, 관악산까지 30여㎞를 녹지로만 등산할 수 있게 된다. 도시공사는 광교신도시에 녹교와 함께 보행도로 및 자전거도로 등이 어우러진 그린웨이 구축 계획을 마련해 추진 중이다. 이 계획은 광교신도시 내 15개 녹교 외에 인근 지역 2개 녹교 등 모두 17개의 녹교(총 사업비 1419억원)와 47㎞의 광역보행 녹지 축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한준 사장은 “광교 그린웨이는 단순한 생태교량 차원을 넘어 광교와 주변 신도시 주민 등 수백만명이 차를 만나지 않고 산책이나 등산을 즐길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S.E.S 슈, 요정에서 엄마로 ‘출산임박’

    S.E.S 슈, 요정에서 엄마로 ‘출산임박’

    여성그룹 S.E.S 출신의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슈(29 본명 유수영)가 한달 뒤면 엄마가 된다. 슈 측 관계자는 20일 “슈가 오는 6월말께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태교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슈는 아들로 추정되는 아기(태명 ‘사랑이’)를 기다리며 출산준비에 한창이다. 슈는 신혼집이 있는 서울 논현동 일대를 산책하고 남편이 태교 동화를 읽어주는 등 평범한 태교를 이어가며 차분히 아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엄마가 될 슈를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슈는 지난달 11일 프로농구팀 인천전자랜드의 임효성 선수와 결혼했으며 결혼 전에 혼전임신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MBC ‘기분좋은날’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서습지생태공원 ‘부활’

    강서습지생태공원 ‘부활’

    강서습지생태공원이 재개장 2년째를 맞아 한강 생물자원의 보고로 부활했다. 한때 환경단체들로부터 리모델링 공사로 녹지가 훼손되고 조류들이 살 곳을 잃고 떠나게 한다는 지적을 받았던 곳이다. 2008년 12월 방화대교 남단에서 행주대교 남단까지 37만㎡ 규모로 재개장한 강서습지생태공원이 삵·흰꼬리수리·맹꽁이 등 멸종위기종 등이 발견되는 등 생명이 살아 숨쉬는 공간으로 재탄생한 것이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인위적 관리를 최소화하고 자연적 복원을 유도해 식물은 재조성 이후 46과 125종에서 52과 163종으로, 포유류는 6과 7종에서 8과 12종으로 개체 수가 증가했다. 시 한강사업본부는 행주대교 주변 15만㎡의 면적을 2013년까지 2단계에 걸쳐 ‘도심생태 중심지’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본부는 강서습지생태공원의 동식물 서식현황 및 실태조사를 1년 단위에서 분기별로 실시하고 철새보호를 위한 출입제한구역 설정, 생태 해설판 제작·설치, 생태교란식물 제거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특히 2011년에는 행주대교 상류 주변에 홍수 대피 숲을 조성하고, 야생동물이 도로를 지나다니다 사고를 당하는 로드킬을 방지하기 위해 개화산과 연결되는 터널형 지하 생태통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장정우 한강사업본부장은 “한강 생물자원의 보고인 강서습지생태공원을 동·서를 잇는 주요한 생태 근거지로 만들어 ‘녹지생태네트워크’를 형성해 나가겠다.”면서 “2014년까지 이촌, 잠실, 양화 등 8개 생태공원을 더 만들어 한강의 자연성을 회복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