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태교
    2026-02-23
    검색기록 지우기
  • 종교
    2026-02-23
    검색기록 지우기
  • 기차
    2026-02-23
    검색기록 지우기
  • 자사주
    2026-02-23
    검색기록 지우기
  • 감면
    2026-02-2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539
  • [TV 하이라이트]

    ■엄마의 탄생(KBS1 밤 7시 30분) 방송인 염경환이 늦둥이 둘째를 위해 목수로 변신했다. 그는 바쁜 스케줄로 태교에 신경 쓰지 못한 미안함에 최선을 다해 침대 만들기에 돌입한다. 염경환은 첫째 아들 은률군과 함께 공방을 찾아 직접 목재를 손질하고 색칠까지 하며 정성을 담아 침대 제작에 나선다. 이때 은률군의 특별한 재능이 발견돼 보는 이를 깜짝 놀라게 하는데…. ■황금어장 라디오스타(MBC 밤 11시 15분) 가을을 맞아 외로운 솔로들의 소개팅 자리를 마련했다. ‘썸, 그거 싸 먹는 건가요’ 특집에 가수 김종민, 라이머, 개그맨 신봉선이 출연해 입담 대결을 펼친다. ‘브랜뉴 뮤직’의 대표 라이머와 신봉선의 특별한 인연부터 솔로 가수로 컴백한 김종민이 밝히는 코요태의 ‘기쁨 모드’ 표절 의혹의 전말, 김구라의 발언 때문에 울었던 신봉선의 일화가 공개된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SBS 밤 10시) 가요계를 무대로 상처투성이 청춘 남녀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 상처를 보듬고 진실한 사랑을 찾아가게 되는 드라마. 천재 작곡가였지만 3년 전 사고로 여자친구 소은을 잃고 음악을 포기한 현욱. 애인 소은의 휴대전화에 남겨진 동생 세나의 음성메시지를 듣고 세나를 찾기로 결심한다. 한편 호텔에서 서빙 알바를 하던 세나는 우연히 시우와 라음의 대화를 듣게 된다.
  • 왕빛나 둘째 임신 “내년 3월 출산 예정” 태교 전념 ‘비밀의 문’ 하차

    왕빛나 둘째 임신 “내년 3월 출산 예정” 태교 전념 ‘비밀의 문’ 하차

    ‘왕빛나 둘째 임신, 비밀의 문 하차’ 배우 왕빛나가 둘째를 임신했다. 11일 왕빛나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왕빛나가 현재 임신 8주차다. 내년 3월에 출산할 예정”라고 왕빛나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관계자는 “SBS 새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에 캐스팅된 후 둘째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안정을 가져야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왕빛나는 2001년 KBS TV소설 ‘새엄마’로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하늘이시여’ ‘황진이’ ‘두 여자의 방’ 등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2007년 프로골퍼 정승우와 결혼해 2009년에 첫 아들을 출산했다. 네티즌들은 “왕빛나 둘째 임신 축하한다”, “왕빛나 둘째 임신, ‘비밀의 문’ 하차는 아쉽네”, “왕빛나 둘째 임신, ‘비밀의 문’ 하차 아쉽지만 아이를 위해 현명한 결정인 듯”, “왕빛나 둘째 임신, ‘두 여자의 방’ 악독한 연기 할 때가 아니라서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은 강력한 왕권을 지향했던 영조와 신분의 귀천이 없는 공평한 세상을 주창했던 사도세자의 부자간의 갈등을 다룬 드라마로 한석규, 김민종, 김창완, 이제훈, 김유정, 서준영, 박효주, 박은빈, 강서준, 이원종, 최원영, 엄효섭 등이 출연한다. 9월 방송 예정. 사진 = 서울신문DB(왕빛나 둘째 임신, 비밀의 문 하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상우 손태영 둘째 임신 11주째.. 태명은 ‘하트’ 아들 룩희가 지었다?

    권상우 손태영 둘째 임신 11주째.. 태명은 ‘하트’ 아들 룩희가 지었다?

    ‘권상우 손태영 둘째 임신’ 배우 권상우의 아내 손태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손태영 소속사 에이치에이트컴퍼니는 23일 “손태영이 현재 임신 11주째로 내년 2월 출산할 예정이며 태명은 하트다”라고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둘째 임신에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기뻐하고 있다. 손태영은 계획한 촬영 일정을 소화한 뒤 출산까지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둘째 아이 태명 ‘하트’는 첫째 룩희가 지어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8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2009년 2월 아들 권룩희를 얻었다. 권상우는 현재 SBS 월화드라마 ‘유혹’에 출연 중이고 손태영은 중국영화 ‘정의 전쟁’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손태영은 영화 개봉에 맞춰 중국에서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둘째 임신으로 인해 일정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사진 = 손태영 페이스북(권상우 손태영 둘째 임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상우 손태영 부부, 룩희 동생 가졌다

    권상우 손태영 부부, 룩희 동생 가졌다

    배우 손태영 소속사 에이치에이트컴퍼니는 23일 “손태영이 현재 임신 11주째로 내년 2월 출산할 예정이다”며 “둘째 임신에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기뻐하고 있다. 손태영은 계획한 촬영 일정을 소화한 뒤 출산까지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둘째 아이 태명 ‘하트’는 첫째 룩희가 지어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8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2009년 2월 아들 권룩희를 얻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태영 “임신 11주째.. 권상우가 기뻐해”

    손태영 “임신 11주째.. 권상우가 기뻐해”

    배우 손태영 소속사 에이치에이트컴퍼니는 23일 “손태영이 현재 임신 11주째로 내년 2월 출산할 예정이다”며 “둘째 임신에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기뻐하고 있다. 손태영은 계획한 촬영 일정을 소화한 뒤 출산까지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둘째 아이 태명 ‘하트’는 첫째 룩희가 지어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8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2009년 2월 아들 권룩희를 얻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태영 “임신 11주째” 룩희 동생 생긴다

    손태영 “임신 11주째” 룩희 동생 생긴다

    배우 손태영 소속사 에이치에이트컴퍼니는 23일 “손태영이 현재 임신 11주째로 내년 2월 출산할 예정이다”며 “둘째 임신에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기뻐하고 있다. 손태영은 계획한 촬영 일정을 소화한 뒤 출산까지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둘째 아이 태명 ‘하트’는 첫째 룩희가 지어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8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2009년 2월 아들 권룩희를 얻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상우 손태영, 둘째 아이 가져..

    권상우 손태영, 둘째 아이 가져..

    배우 손태영 소속사 에이치에이트컴퍼니는 23일 “손태영이 현재 임신 11주째로 내년 2월 출산할 예정이다”며 “둘째 임신에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기뻐하고 있다. 손태영은 계획한 촬영 일정을 소화한 뒤 출산까지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둘째 아이 태명 ‘하트’는 첫째 룩희가 지어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8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2009년 2월 아들 권룩희를 얻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룩희 동생 생긴다.. 손태영 임신 11주째

    권룩희 동생 생긴다.. 손태영 임신 11주째

    배우 손태영 소속사 에이치에이트컴퍼니는 23일 “손태영이 현재 임신 11주째로 내년 2월 출산할 예정이다”며 “둘째 임신에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기뻐하고 있다. 손태영은 계획한 촬영 일정을 소화한 뒤 출산까지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둘째 아이 태명 ‘하트’는 첫째 룩희가 지어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8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2009년 2월 아들 권룩희를 얻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지민 권민 부부, 극 중 임신이 실제로도 임신 ‘소름 돋을 정도’

    윤지민 권민 부부, 극 중 임신이 실제로도 임신 ‘소름 돋을 정도’

    ’윤지민 권민 부부’ 7일 배우 윤지민의 소속사 더블엠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윤지민이 임신 5개월째로 접어들었으며 12월 출산 예정이다”라며 “윤지민은 드라마 종방 후 휴식과 함께 태교에 힘쓸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JTBC 귀부인 촬영 당시 극중에서 임신을 했는데 실제로도 임신하여 너무나 신기했고 입덧기간 동안 촬영 중이라 많이 힘들었지만 드라마 스태프들과 동료 배우들이 배려해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으로 촬영을 잘 마칠 수 있었고. 지금부터는 태교에 집중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윤지민과 권민은 2011년 연극 ‘청혼’을 통해 처음 만나 연인이 됐고 지난해 7월 13일 결혼했다. 윤지민 권민 부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윤지민 권민 부부, 건강한 아이 낳으세요”, “윤지민 권민 부부, 좋은 소식 입니다”, “윤지민 권민 부부..너무 축하드려요”, “윤지민 권민 부부..극중 임신이 실제 임신까지 연결 되다니”, “윤지민 권민 부부..아들일까 딸일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윤지민 권민 부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지민 권민 부부, 임신 4개월차 “극중 임신했더니 실제로..” 태교 위해 영화 하차

    윤지민 권민 부부, 임신 4개월차 “극중 임신했더니 실제로..” 태교 위해 영화 하차

    ‘윤지민 권민 부부 임신’ 배우 윤지민 권민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7일 복수 매체에 따르면 윤지민 권민 부부는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현재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출산은 오는 12월 예정이다. 지난 4일 종영한 종편채널 JTBC ‘귀부인’에 출연한 윤지민은 최근 영화를 준비하고 있었지만 임신으로 태교에 전념하느라 하차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지민은 “‘귀부인’ 촬영 때 극 중에서 임신을 했는데 실제로도 임신해 신기했다”며 “입덧기간 동안 촬영 중이라 많이 힘들었지만 드라마 스태프들과 동료 배우들이 배려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지금부터는 태교에 집중할 것”이라고 임신 소감을 전했다. 윤지민 권민 부부는 지난 2011년 연극 ‘청혼’으로 처음 만난 뒤 한 사진작가의 화보를 촬영하면서 다시 만나 지난해 7월 13일 결혼했다. 네티즌들은 “윤지민 권민 부부 임신 축하한다”, “윤지민 권민 부부 2세가 기대 돼”, “윤지민 권민 부부 자녀, 미모와 몸매는 타고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지민, 임신 4개월차 “태교 전념할 것”

    윤지민, 임신 4개월차 “태교 전념할 것”

    7일 복수 매체에 따르면 배우 윤지민 권민 부부는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현재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출산은 오는 12월 예정이다. 지난 4일 종영한 종편채널 JTBC ‘귀부인’에 출연한 윤지민은 최근 영화를 준비하고 있었지만 임신으로 태교에 전념하느라 하차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지민 권민은 지난 2011년 연극 ‘청혼’으로 처음 만난 뒤 한 사진작가의 화보를 촬영하면서 다시 만나 지난해 7월 13일 결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운도, 아들 루민에 “넌 트로트 자체가 안 돼…트로트 하지마라” 독설 왜?

    설운도, 아들 루민에 “넌 트로트 자체가 안 돼…트로트 하지마라” 독설 왜?

    설운도, 아들 루민에 “넌 트로트 자체가 안 돼…트로트 하지마라” 독설 왜? 가수 설운도가 쓴소리를 한 아들 루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설운도는 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트로트를 부르는 아들 루민의 노래를 들어본 뒤 “넌 태교가 트로트다. 아직까지 트로트 감각을 모른다면 트로트 자체가 안 되는 거다”라면서 “너는 트로트 하지마라. 그냥 애들 노래 부르다가 대충 나이 들면 (가수) 그만둬라”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트로트 가수인 아빠 설운도에게 “트로트를 하지 마라”라는 쓴소리를 들은 루민의 본명은 이승현으로 지난 2010년 아이돌 그룹 포커즈로 데뷔했었다. 당시 루민은 이유라는 예명으로 활동했으며 잠시 활동하다 팀을 떠났고 현재는 아이돌 그룹 엠파이어 멤버로 활동 중이다. 한편 설운도는 이날 방송에서 “아빠 앞이라 긴장했다”는 루민의 변명에 손을 내저으며 “머리 아프다. 트로트 하지 마라”라고 쓴소리를 다시 한 번 해 웃음을 선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책꽂이]

    [책꽂이]

    한글논어(신창호 지음, 판미동 펴냄) 치열하게 삶에 부대끼며 인생의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았던 공자의 가르침은 과거의 가르침이 아니라 현재 진행 중인 삶의 문제다. 30여년간 동양 고전을 연구한 저자가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한글 세대들이 논어에서 삶의 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한글로 새롭게 엮었다. 508쪽. 2만 5000원. 감염병과 인문학(정과리 등 지음, 도서출판 강 펴냄) 유전, 신체접촉, 공기, 물, 수혈, 음식 등 여러 경로를 거쳐 특정한 병원체가 옮겨 생기는 감염병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한 글 모음집. 감염병의 철학적 의미, 결핵과 일제강점기 한국문학 등 다양한 인문학의 시선으로 감염병을 다룬다. 272쪽. 1만 5000원. 공포의 변증법(프랑코 모레티 지음, 조형준 옮김, 새물결 펴냄) 이탈리아 출신의 비교문학자로 스탠퍼드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영문학자의 비평집. 셰익스피어부터 아서 코난 도일에 이르는 광범위한 주제를 역사학과 수사학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지리학, 통계학, 생물학, 정치학을 도입해 함의를 풀어 나간다. 456쪽. 3만 5000원. 태교신기(사주당 이씨 지음, 이연재 옮김, 안티쿠스 펴냄) 조선의 여류 지성으로 꼽히는 사주당 이씨(1739~1821)가 쓴 태교서. 단편적으로 내려오던 내용을 묶은 책은 지혜가 넘치고, 읽을수록 마음이 차분해진다. ‘매사에 삼가고, 나쁜 것을 보지 않으며’ 같은 내용은 현대에 실천하기 어려워 보이지만. 120쪽. 8000원. 신화에서 비극으로(김기영 지음, 문학동네 펴냄) ‘그리스 비극의 아버지’, ‘창조자’라 불리는 아이스퀼로스의 ‘오레스테이아 3부작’을 기본으로 비극의 근본 목적을 밝힌다. 신들의 갈등과 화해, 고통을 통한 배움, 시민국가의 탄생 등을 그리며 비극을 넘어선 인간 정신의 위대한 성취를 전한다. 184쪽. 1만 2000원.
  • ‘김천혁신도시’ 골드클래스 아파트, 신규 분양 열기 뜨거워

    ‘김천혁신도시’ 골드클래스 아파트, 신규 분양 열기 뜨거워

    최근 주택 분양 시장에 훈풍이 불면서 역세권에 위치한 중소형 아파트들이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교통은 물론 역사를 중심으로 조성되는 생활 기반 시설들이 편리한 생활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특히 광역 교통망과 함께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을 갖춰 각광 받고 있는 ‘김천혁신도시’ 내 중소형 평형대 아파트의 경우, 주거는 물론 투자가치까지 높아 실제 거주 목적의 실수요층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천혁신도시의 가장 큰 이점은 역시 ‘사통팔달’의 교통. 영남은 물론 충남지역까지 접근이 용이해 예로부터 교통의 요충지로 손꼽히던 김천시는 전국 10개 지역에 조성되는 혁신도시 중 유일하게 KTX 역사를 유치하는 한편 경부고속도로 ‘동김천IC’와도 바로 이어져 전국 어디라도 1시간 대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12개의 공공기관이 이전을 확정한 것 역시 김천혁신도시의 손꼽히는 호재로 한국도로공사, 교통안전공단을 비롯해 기상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대한법률구조공단 등의 기관이 이미 입주하거나 입주할 예정이며 해당 기관의 연관 기업까지 이전을 마치게 되면 1만명 이상의 인구 유입이 예상되고 있다. 이 때문에 김천혁신도시 중소형 평형대의 아파트 분양 현장에는 실수요층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6월 중순 분양을 앞둔 김천혁신도시 골드클래스의 경우, 73㎡와 75㎡, 84㎡, 102㎡ 등 중소형과 중대형을 아우르는 다양한 평형 구성으로 실제 거주를 목적으로 김천혁신도시의 아파트를 찾는 입주 예정자들에게 초미의 관심사로 급부상하고 있다. 다양한 평형 구성과 함께 김천혁신도시 골드클래스는 KTX 김천(구미)역과 가장 가깝고 이마트 에브리데이가 입점 예정인 중심상업시설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김천혁신도시 내 아파트 중에서도 으뜸가는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다. 또한 율곡천 수변공원과 생태교통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인 중앙공원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평이다. 우수한 시공력을 자랑하는 골드클래스㈜의 명성 또한 김천혁신도시 골드클래스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골드클래스는 제8대 광주‧전남주택협회 회장인 박철홍 대표이사가 이끄는 호남 지역 대표 중견건설업체로 보광건설(주), 세종종합건설(주), 세종건설(주), 수범건설(주) 등의 다양한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전국적으로 꾸준히 아파트 건설 사업을 전개, 서민 주택 활성화 및 주택 품질 개선에 이바지하며 순천 오천지구와 시흥 배곧, 울산 우정혁신도시, 세종시, 인천 청라지구 등 사업 현장에서 크게 호평 받은바 있다. 이처럼 김천혁신도시 골드클래스는 다양한 평형대에 기반한 두터운 수요층과 뛰어난 입지에 우수한 시공력까지 더해지며 김천혁신도시 내 아파트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단지로 주목 받고 있다. 김천혁신도시 골드클래스는 6월20일 분양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1544-5576)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명인·명물을 찾아서] 청주 흥덕 문암생태공원

    [명인·명물을 찾아서] 청주 흥덕 문암생태공원

    지난 20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문암동 문암생태공원. 축구장만 한 파란 잔디밭이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흰머리가 멋스러운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손을 꼭 잡고 산책로를 걸으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30대 부부는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피크닉을 나왔다. 한 80대 할머니는 나무 그늘 아래 잔디밭에 깐 매트 위에서 중년이 된 아들의 팔베개를 한 채 꿀맛 같은 낮잠에 빠졌다. 바비큐장에는 수십 명이 삼삼오오 모여 가든파티가 벌어졌다. 계모임이라도 하는 듯 피자와 치킨을 싸 온 아주머니들은 바비큐장에 마련된 정자 아래에서 아이들 교육 문제로 진지한 토론이 한창이다. 낮술까지 한잔 걸친 아저씨들은 세상 사는 얘기로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생태공원 구석에 자리 잡고 있는 캠핑장에는 평일 낮인데도 10여개의 텐트가 쳐 있다. 뭐가 그렇게 즐거운지 여기저기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맛있게 구워지는 고기와 팔팔 끓는 라면 냄새가 군침까지 돌게 한다. 그늘막이 쳐진 야외공연장과 어린이 놀이터 역시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이날 만난 한 시민은 “아이들이 바닥분수와 잔디밭에서 뛰어노는 것을 좋아해 한 달에 한두 번은 온다”며 “마땅히 갈 데가 없는 청주시민들에게 생태공원은 참 고마운 곳”이라고 말했다. 과거 악취를 풀풀 풍기며 사람들의 접근을 거부했던 쓰레기매립장이 생태공원으로 변신해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문암생태공원은 2010년 1월 문을 열었다. 전체 면적은 21만 500㎡. 축구장의 30배에 가깝다. 생태를 테마로 한 공원 가운데 충청권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시는 1994년부터 2000년까지 7년간 매립장으로 사용하던 이곳을 공원으로 만들기 위해 2004년부터 2년간 매립장 정비와 안정화사업을 진행했다. 이 기간 중에 매립가스를 모아 연소시키고 골재와 흙을 깔아 지표면을 150㎝ 높였다. 워낙 덩어리가 크다 보니 이 사업에만 86억원이 들었다. 본격적인 공원화사업은 2008년 5월 시작돼 21개월간 151억원이 투입됐다. 생태공원은 ‘생각보다 괜찮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기대 이상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주목받으며 나들이하기에 좋은 봄과 가을철에는 주말 하루 방문객이 5000여명에 달한다. 평일 방문객도 1000여명이나 된다. 생태공원 내에 마련된 150㎡ 규모의 바비큐장은 300여명이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는데 주말이면 온종일 가득 찬다. 먼저 온 이용객이 고기를 구워 먹고 빠지면 바로 다른 사람이 자리를 채우는 일이 반복된다. 오전 8시부터 나와 자리를 잡는 사람들도 있어 부지런한 사람만이 바비큐장을 이용할 수 있다. 바비큐장을 찾는 사람이 많다 보니 생태공원 인근에 장작숯을 판매하는 가게까지 생겨났다. 바비큐장은 직장인들의 단체 회식 장소로도 자주 이용된다. 생태공원 한구석에 자리 잡고 있는 캠핑장 역시 주말마다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이곳에는 텐트 28개를 칠 수 있는 나무데크가 마련돼 있다. 캠핑장에서 주말을 보내려는 사람들이 넘쳐 나다 보니 자리 경쟁이 치열하다. 금요일 새벽에 텐트를 치고 출근하는 사람도 많다. 한번 텐트를 치면 최대 2박3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들이 개인 블로그 등에 이 캠핑장을 소개하면서 서울, 대전, 천안 등지에서도 생태공원 캠핑장을 찾는다. 부대시설은 이뿐만이 아니다. 게이트볼장 3면, 그라운드골프장, 1.5㎞에 달하는 조깅코스, 족구장, 배구장, 농구장, 수목원, 건강지압보도, 야생원, 수목원, 인공폭포까지 갖추고 있다. 연령대에 상관없이 누구나 찾아와 자연과 함께 힐링을 하며 먹고, 운동까지 할 수 있는 종합쉼터로서 손색이 없다. 모든 시설의 이용료는 공짜다. 지난 4월부터는 이곳 야외무대에서 ‘여섯줄바리’ 등 시민들로 구성된 공연팀이 세 차례 주말 공연을 펼치고 있다. 시민들의 반응이 좋자 예술인들의 공연신청이 늘고 있다. 단순한 휴식공간에서 문화공간으로 발전하고 있는 것이다. 인기가 많다 보니 주말이면 생태공원 진입도로는 불법 주차된 차량들로 몸살을 앓는다. 생태공원관리사무소에서 일하는 박응범씨는 “주차면이 108면밖에 안 돼 몰려드는 방문객들을 소화할 수 없다”면서 “불법 주차 때문에 애를 먹지만 행복한 고민”이라고 말했다. 시는 주차장을 확장하기 위해 사유지 매입을 추진하고 있다. 전봉성 시 문암생태공원 담당은 “넓은 부지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고 고기까지 구워 먹을 수 있는 흔치 않은 않은 공원”이라며 “앞으로 생태공원 내에 생태교육관과 연수원을 건립해 다양한 생태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암생태공원의 연간 유지관리비용은 3억 6000만원 정도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쿨 유리, 임신 4개월 ‘2세 계획 서두룬 보람 있네’

    쿨 유리, 임신 4개월 ‘2세 계획 서두룬 보람 있네’

    그룹 ‘쿨’ 출신 유리(38)가 오는 11월 엄마가 된다. 22일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 말을 빌려 “유리가 최근 임신 4개월째로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유리가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리는 11월쯤 아이를 출산할 예정. 지난 2월 재미 골프 선수 겸 사업가 사모 씨(32)와 백년가약을 맺은 유리는 신랑이 거주하는 미국에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유리는 앞서 1월 결혼을 발표하면서 “(나와 예비 남편 모두) 아이를 좋아해서 2세 계획을 서두를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2000년대 초반 그룹 쿨의 여성 멤버로 인기를 누렸던 유리는 패션사업가로 변신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가인 임신, 연정훈과 결혼 9년 만에.. “침통한 상황이라 조심스러워”

    한가인 임신, 연정훈과 결혼 9년 만에.. “침통한 상황이라 조심스러워”

    ‘한가인 임신’ 배우 연정훈(36) 한가인(32) 부부가 결혼 9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가인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한가인 씨가 최근 임신했다. 오랜 결혼생활을 하며 축복할만한 일이 생겨 두 사람이 기뻐하고 있지만 최근 세월호 침몰사고로 온 국민이 슬픔에 잠겨있는데 임신 소식을 알리는 것도 조심스럽다”고 한가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어 “한가인 씨가 임신한 지 얼마나 됐는지는 회사에서도 잘 모른다. 현재 태교에 집중하고 있으며 연예계 활동 등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상세한 얘기는 아직 못한 상태”라고 밝혔다. 연정훈은 지난 2012년 6월 채널A ‘쇼킹’에 출연해 “아내 한가인이 엄마가 되기 전에 대표작을 만들고 싶어 했다”며 “아내가 출연한 드라마 ‘해를 품은 달’과 영화 ‘건축학개론’이 잘 돼 2세 계획을 세웠다”고 2세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딸과 아들 중 어느 쪽을 원하느냐’는 MC의 질문에 연정훈은 “나는 딸을 원하지만 아내는 아들을 낳고 싶어 한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지난 2003년 KBS 드라마 ‘노란 손수건’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2년간 교제 끝에 2005년 4월26일 결혼했다. 네티즌들은 “한가인 임신 소식 반가운데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네”, “한가인 9년 만에 임신, 축하한다”, “한가인 임신, 기쁜 소식이네. 2세 외모가 기대된다”, “한가인 임신, 순산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한가인 임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가인 임신, 지드래곤 콘서트 데이트 즐기는 모습 보니..‘부러운 부부’

    한가인 임신, 지드래곤 콘서트 데이트 즐기는 모습 보니..‘부러운 부부’

    배우 한가인과 연정훈 부부가 결혼 9년 만에 예비 부모가 됐다. 한가인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한가인이 현재 임신 중이다”라며 “한가인과 그의 남편 연정훈은 첫 출산에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가인 연정훈 부부는 오랜 결혼 생활 끝에 얻은 2세인만큼 크게 기뻐했지만, 세월호 침몰 사고로 전 국민이 애통해하는 상황 상 임신 소식을 크게 알리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가인 소속사는 “한가인은 당분간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가인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가인 결혼 9년 만에 임신, 축하한다”, “한가인 연정훈 부부, 결혼 9년 만에 부모됐네”, “한가인 연정훈 부부, 2세 모습 기대된다”, “한가인 닮으면 정말 예쁜 아이가 태어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가인과 연정훈은 2003년 KBS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인연을 맺은 뒤 2년 간의 교제 끝에 2005년 결혼,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연정훈 한가인 부부, 드디어 2세 소식

    연정훈 한가인 부부, 드디어 2세 소식

    배우 한가인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배우 연정훈의 아내 한가인 씨가 최근 아이를 가졌다. 오랜 결혼생활을 하며 축복할만한 일이 생겨 두 사람이 기뻐하고 있지만 최근 세월호 침몰사고로 온 국민이 슬픔에 잠겨있는데 이런 소식을 알리는 것도 조심스럽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태교에 집중하고 있으며 연예계 활동 등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상세한 얘기는 아직 못한 상태”라고 밝혔다. 지난 2003년 KBS 드라마 ‘노란 손수건’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연정훈 한가인은 2년간 교제 끝에 2005년 4월 결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비 엄마 다 오세요

    예비 엄마 다 오세요

    송파구는 16일 구립어린이도서관에서 ‘아가 마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출산을 앞둔 사람에게 책을 통한 태교, 출산 이후 아이들의 독서 교육법 등을 일러 주는 강좌다. 유아용품을 직접 만들어 보고 우리 전래동요와 자장가도 배우도록 한다. 한마디로 도서관과 책을 익숙하게 만들어 주겠다는 것이다. 17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낮 12시 도서관 3층 물동그라미극장에서 진행된다. 임산부를 위한 그림책 태교, 독서 태교와 정서 교감, 전래동요와 손놀이, 아기 촉감책 만들기, 부모교육(책읽는 부모)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마다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임신 3개월 이상 예비 엄마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없지만 실습 중 아기용품 만들기 프로그램에 필요한 재료비를 일부 내야 한다. ‘북스타트 데이’도 함께 이용할 만하다. 아기 때부터 책 읽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18~24개월 아이들을 위한 ‘엄마랑 책놀이’, 4~5세 아이들을 위한 ‘책놀이 풍덩!’, 6~7세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하고 놀자’ 프로그램 등이 준비됐다. 구 관계자는 “예비 엄마들이 태교에 대한 지혜를 배우고 건강하고 즐거운 임신 기간을 보내는 데 많은 도움을 주기 바란다”면서 “다양한 태교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 소중한 아이와의 만남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