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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 흥덕 트리플힐스, 가격 경쟁력 내세우며 잔여필지 마감임박

    용인 흥덕 트리플힐스, 가격 경쟁력 내세우며 잔여필지 마감임박

    최근 답답한 도시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이 전원주택으로 많이 이주하고 있는 가운데, 그 수요층이 갈수록 젊어 지고 있다. 몇 해 전만해도 전원주택은 귀농하는 은퇴자와 자산가 등 50~60대 장년층의 전유물이었다. 그러나 최근 생활의 질을 중시하는 경향이 높아지면서 활동성이 강한 30~40 젊은 층이 주 고객층으로 전원주택시장의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현상에 대해 복잡한 도심과 콘크리트 문화로 대변되는 아파트 주거에서 벗어나 친환경 생활을 계획하는 젊은 층의 주택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가격 부담이 적은 단지형 단독주택이 늘어나면서 구입 문턱이 낮아진 것도 또 다른 이유로 봤다. 30~40대 젊은층이 단독주택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은 이 같은 경향을 잘 보여준다. 특히 나 홀로 떨어져 있는 전원주택에 대한 관심은 시들해진 반면, 학교나 병원, 쇼핑시설 등의 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 대규모 택지지구 내 단독주택에 대한 선호도는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수도권 최대규모의 블럭형 단독주택지(단지형) ‘용인 흥덕트리플힐스’ 현재 1단지를 분양중이다. 전체 대지면적은 약 62,990㎡ 규모로 5개 단지 약 210필지로 구성됐다. 이 중 공급면적은 256~329㎡ 34필지로 조성되며, 분양을 시작한지 2달도 채 안되어 높은 계약률로 선전하고 있다. 용인 흥덕트리플힐스는 강남까지 30분대로 진입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경부고속도로 수원IC가 차량으로 약 3분 거리에 위치하며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분당선 청명역, 신갈역이 차량으로 5분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에는 신분당선 광교도청역(2016. 02/가칭)이 개통 예정으로 강남역까지 환승없이 가능하여 대중교통 여건도 크게 개선된다. 또한 초대형단지에 건폐율 50%로 넓은 녹지공간을 누릴 수 있어 쾌적한 생활환경이 제공된다. 태광CC 입구에 위치해 수려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 전원주택지에는 없는 교육환경을 갖췄다. 사업지 인근으로 석현초, 흥덕중, 흥덕고가 위치해 있어 입주민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인근에는 죽전신세계백화점 경기점과 이마트, 홈플러스 등이 있어 언제든 이용할 수 있으며, 아주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등 대형 종합병원 또한 가까워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가격은 3억5천만원 선부터 시작한다. 광교신도시, 동탄신도시 등 인근도시의 주택부지에 비해 저렴한 가격이라는 것이 부동산 관계자의 설명이다. 트리플힐스 관계자는 “1차 첫 분양인데도 단독주택용지에 관심 있는 실수요자들이 예상보다 많이 신청을 했다”며 “현재 잔여필지 일부를 선착순 분양 중이며, 현재 1차 34필지 분양 중이며, 2차도 올 상반기에 분양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용인 흥덕지구 트리플힐스, 교육·쇼핑·교통망 삼박자 두루 갖춰

    용인 흥덕지구 트리플힐스, 교육·쇼핑·교통망 삼박자 두루 갖춰

    노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단독주택을 찾는 수요층이 늘고 연령대도 다양해지면서 단독주택 건설 붐이 일고 있다. 은퇴 후 쾌적한 보금자리를 찾는 노년층, 아이들에게 넓은 마당과 좋은 교육환경을 선물하려는 젊은 층까지 찾으며 인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것. 하지만 단독주택을 서울에서 마련하기엔 비싼 땅값 탓에 아무리 노후 주택이라도 막대한 자금이 소요된다. 또한, 한때 단독주택은 편의시설과 교육환경 부족, 보안문제 등이 문제돼 수요자들이 꺼려하기도 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듯 최근에는 수도권의 신규 단독주택촌이 각광을 받고 있다. 서울에 비해 땅값이 싸면서도 수도권의 쇼핑 및 교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생활이 편리한데다 교통환경도 우수한 곳에 위치해 서울로의 진출입이 편리하다. 무엇보다도 시행, 투자의 신뢰감을 높이고 안정성을 높여 투자자들에게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수도권 단독주택촌 중에서도 인기가 높은 지역은 용인으로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개발 재료가 풍부하고 교육과 쇼핑, 교통망 삼박자를 두루 갖추고 있어 생활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시세 차익까지 노려볼 수 있어서다. ▶’트리플힐스’ 1단지 완판 눈앞, 잔여필지 문의 쇄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097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용인 흥덕지구 트리플힐스’는 수도권 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1단지 ‘완판’ 이 머지 않았다는 소식이다. 트리플힐스 관계자는 “분양 이후 꾸준히 계약이 이루어져 현재는 잔여필지 일부만이 남아있는 상태”라며 “우수한 입지와 수요 뒷받침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사업지는 흥덕 택지개발지구 내 위치했으며 대지면적은 약 62,990㎡ 부지로 5개 단지 약 210필지로 구성됐다. 대규모로 구성되는 이 사업지는 현재 1단지를 분양 중이며, 공급면적은 256~329㎡ 34필지로 조성된다. 태광CC 입구에 위치해 수려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 전원주택지에는 없는 교육환경을 갖췄다. 사업지 인근으로 석현초, 흥덕중, 흥덕고가 위치해 있어 입주민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인근에는 죽전 신세계백화점 경기점과 이마트, 홈플러스 등이 있어 언제든 이용할 수 있으며, 아주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등 대형 종합병원 또한 가까워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강남까지 30분대로 진입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경부고속도로 수원IC가 차량으로 약 3분 거리에 위치하며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분당선 청명역, 신갈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 신분당선 광교도청역(2016. 02)이 개통예정으로 강남역까지 환승없이 이용 가능하다. 분양가는 합리적인 가격인 3억5천만원 선부터 시작한다. 주변에 위치한 단독주택지들보다 저렴하게 나와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시행은 ㈜코랩이 맡았으며, 자금관리 또한 신뢰가 높은 수협은행이 담당하고 아시아신탁에서 신탁을 맡아 믿고 투자가 가능하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120-1번지 NIS빌딩 4층에 위치한다. 토지사용시기(준공)는 2015년 7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독주택 토지분양도 수도권! 흥덕 택지개발지역 ‘강세’

    단독주택 토지분양도 수도권! 흥덕 택지개발지역 ‘강세’

    ▶ 단독주택 수요층 늘고, 연령층 다양해져 인기 UP ▶ 수도권 용인 지역 교육, 쇼핑, 교통망 삼박자 두루 갖춘 인기 지역으로 각광 노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단독주택을 찾는 수요층이 늘고 연령대도 다양해지면서 단독주택 건설 붐이 일고 있다. 은퇴 후 쾌적한 보금자리를 찾는 노년층, 아이들에게 넓은 마당과 좋은 교육환경을 선물하려는 젊은 층까지 찾으며 인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것. 하지만 단독주택을 서울에서 마련하기엔 비싼 땅값 탓에 아무리 노후 주택이라도 막대한 자금이 소요된다. 또한, 한때 단독주택은 편의시설과 교육환경 부족, 보안문제 등이 문제돼 수요자들이 꺼려하기도 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듯 최근에는 수도권의 신규 단독주택촌이 각광을 받고 있다. 서울에 비해 땅값이 싸면서도 수도권의 쇼핑 및 교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생활이 편리한데다 교통환경도 우수한 곳에 위치해 서울로의 진출입이 편리하다. 무엇보다도 시행, 투자의 신뢰감을 높이고 안정성을 높여 투자자들에게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수도권 단독주택촌 중에서도 인기가 높은 지역은 용인으로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개발 재료가 풍부하고 교육과 쇼핑, 교통망 삼박자를 두루 갖추고 있어 생활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시세 차익까지 노려볼 수 있어서다. ▶’트리플힐스’ 1단지 완판 눈앞, 잔여필지 문의 쇄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097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용인 흥덕지구 트리플힐스’는 수도권 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1단지 ‘완판’ 이 머지 않았다는 소식이다. 트리플힐스 관계자는 “분양 이후 꾸준히 계약이 이루어져 현재는 잔여필지 일부만이 남아있는 상태”라며 “우수한 입지와 수요 뒷받침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사업지는 흥덕 택지개발지구 내 위치했으며 대지면적은 약 62,990㎡ 부지로 5개 단지 약 210필지로 구성됐다. 대규모로 구성되는 이 사업지는 현재 1단지를 분양 중이며, 공급면적은 256~329㎡ 34필지로 조성된다. 태광CC 입구에 위치해 수려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 전원주택지에는 없는 교육환경을 갖췄다. 사업지 인근으로 석현초, 흥덕중, 흥덕고가 위치해 있어 입주민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인근에는 죽전 신세계백화점 경기점과 이마트, 홈플러스 등이 있어 언제든 이용할 수 있으며, 아주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등 대형 종합병원 또한 가까워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강남까지 30분대로 진입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경부고속도로 수원IC가 차량으로 약 3분 거리에 위치하며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분당선 청명역, 신갈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 신분당선 광교도청역(2016. 02)이 개통예정으로 강남역까지 환승없이 이용 가능하다. 분양가는 합리적인 가격인 3억5천만원 선부터 시작한다. 주변에 위치한 단독주택지들보다 저렴하게 나와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시행은 ㈜코랩이 맡았으며, 자금관리 또한 신뢰가 높은 수협은행이 담당하고 아시아신탁에서 신탁을 맡아 믿고 투자가 가능하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120-1번지 NIS빌딩 4층에 위치한다. 토지사용시기(준공)는 2015년 7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연속 쾌적함·생활편의 갖춘 ‘용인 도심형 타운하우스 토지 분양’

    자연속 쾌적함·생활편의 갖춘 ‘용인 도심형 타운하우스 토지 분양’

    ▶ 단독주택 수요층 늘고, 연령층 다양해져 인기 UP ▶ 수도권 용인 지역 교육, 쇼핑, 교통망 삼박자 두루 갖춘 인기 지역으로 각광 노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단독주택을 찾는 수요층이 늘고 연령대도 다양해지면서 단독주택 건설 붐이 일고 있다. 은퇴 후 쾌적한 보금자리를 찾는 노년층, 아이들에게 넓은 마당과 좋은 교육환경을 선물하려는 젊은 층까지 찾으며 인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것. 하지만 단독주택을 서울에서 마련하기엔 비싼 땅값 탓에 아무리 노후 주택이라도 막대한 자금이 소요된다. 또한, 한때 단독주택은 편의시설과 교육환경 부족, 보안문제 등이 문제돼 수요자들이 꺼려하기도 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듯 최근에는 수도권의 신규 단독주택촌이 각광을 받고 있다. 서울에 비해 땅값이 싸면서도 수도권의 쇼핑 및 교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생활이 편리한데다 교통환경도 우수한 곳에 위치해 서울로의 진출입이 편리하다. 무엇보다도 시행, 투자의 신뢰감을 높이고 안정성을 높여 투자자들에게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수도권 단독주택촌 중에서도 인기가 높은 지역은 용인으로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개발 재료가 풍부하고 교육과 쇼핑, 교통망 삼박자를 두루 갖추고 있어 생활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시세 차익까지 노려볼 수 있어서다. 현재 조성중인 용인 단독주택촌 중 가장 눈길을 끄는 지역은 바로 용인 흥덕지구 내 조성되는 ‘용인 흥덕지구 트리플힐스’다. ‘트리플힐스’는 흥덕 택지개발지구 내 위치했으며 대지면적은 약 62,990㎡ 부지로 5개 단지 약 210필지로 구성됐다. 수도권 최대규모로 구성되는 이 사업지는 현재 1단지를 분양중이며, 공급면적은 256~329㎡ 34필지로 조성된다. 태광CC 입구에 위치해 수려한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 전원주택지에는 없는 교육환경을 갖췄다. 사업지 인근으로 석현초, 흥덕중, 흥덕고가 위치해 있어 입주민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인근에는 죽전 신세계백화점 경기점과 이마트, 홈플러스 등이 있어 언제든 이용할 수 있으며, 아주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등 대형 종합병원 또한 가까워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강남까지 30분대로 진입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경부고속도로 수원IC가 차량으로 약 3분 거리에 위치하며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분당선 청명역, 신갈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 신분당선 광교도청역(2016. 02)이 개통예정으로 강남역까지 환승없이 이용 가능하다. 분양가는 합리적인 가격인 3억5천만원 선부터 시작한다. 주변에 위치한 단독주택지들보다 저렴하게 나와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시행은 ㈜코랩이 맡았으며, 자금관리 또한 신뢰가 높은 수협은행이 담당하고 아시아신탁에서 신탁을 맡아 믿고 투자가 가능하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120-1번지 NIS빌딩 4층에 위치한다. 토지사용시기(준공)는 2015년 7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광 정·관계 ‘골프로비’ 정황 포착

    태광그룹 비자금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부장 이원곤)는 골프장을 운영하는 태광관광개발을 압수수색했다고 19일 밝혔다. 검찰은 지난 18일 경기도 용인의 태광관광개발 사무실에서 골프장 출입자 명단, 회원권 명부, 회계장부 등 자료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폐쇄회로(CC)TV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에는 태광그룹 유선방송사인 티브로드 계열사와 협력업체 수곳을 압수수색하기도 했다. 검찰은 태광관광개발이 운영하는 태광CC 골프장이 로비에 이용된 것으로 보고 압수수색한 것으로 전해졌다. 계열사 인수합병이나 사업과 관련해 정관계 인사를 불러 ‘골프 접대’를 한 것이 아니냐는 것이 검찰의 시각이다. 골프장 출입자 명단이나 회원권 명부를 확보한 것도 같은 맥락으로 보인다. 앞서 검찰은 태광관광개발 전 사장 최양천(61)·허영호(57)씨를 소환해 이 회장이 태광CC 인근에서 수백억원 상당의 토지를 그룹 전 임직원 명의로 사들여 차명 부동산으로 활용한다는 의혹을 조사하기도 했다. 최 전 대표는 과거 타인 명의로 부동산을 사들여 두 차례나 유죄판결을 받은 적이 있는 인물로, 차명 부동산 관리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허 전 대표는 2006년 태광관광개발이 군인공제회·화인파트너스와 옵션계약을 맺어 케이블TV 업체 큐릭스의 지분 30%를 사전 확보하는 작업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로 티브로드 대표를 지내기도 했다. 검찰은 자료 분석을 통해 이 회장이 태광CC 인근에 차명 부동산을 관리했다는 의혹을 규명할 방침이다. 검찰 관계자는 “이번 압수수색은 비자금과 관련된 여러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태광관광개발은 1981년 설립된 태광그룹의 레저 부문 계열사로, 한보로부터 태광CC를 인수했으며, 2008년 태광 측이 케이블 TV 업체 큐릭스를 인수할 때 지분 매입을 맡기도 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태광 수사’ 임직원 명의 수백억 토지 진위확인 나서

    검찰이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이 ‘차명 부동산 세탁’을 했다는 의혹<서울신문 10월 28일자 1면>을 밝히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회장에게 이름을 빌려준 의혹을 받는 최양천(61) 전 태광관광개발 사장이 과거 타인 명의로 부동산을 사들여 두 차례나 유죄판결을 받았던 사실도 드러났다.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부장 이원곤)는 31일 이 회장이 태광CC(컨트리클럽) 주변에 수백억원 상당의 토지를 그룹 전 임직원 이름으로 사들여 관리한다는 제보를 입수해 진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지난 27일 ‘차명 부동산 세탁’ 의혹의 핵심관계자인 최 전 사장을 소환 조사한 데 이어, 28일엔 허영호(57) 전 동림관광개발 사장을, 29일엔 배준호(48) 한국도서보급 사장을 소환 조사했다. 특히 최 전 사장은 태광CC 골프장을 확장하기 위해 주변 농지 각각 1만 3000여㎡와 4800여㎡를 직원 등의 이름을 빌려 구매해 2001년과 2005년 두 차례나 기소된 사실이 드러났다. 최 전 사장은 타인 이름으로 부동산을 취득한 혐의가 인정돼 수원지방법원에서 각각 징역 9월에 집행유예 2년,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1996년 부동산실명제 도입으로 일부 예외 조항을 제외하고 부동산 소유는 실소유자의 이름으로 하는 것으로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반하면 5년 이하 징역이나 2억원 이하 벌금형을 받게 돼 있다. 이에 대해 태광그룹 관계자는 “최 전 사장에 관한 2001년 2005년 판결이 있었다는 것은 알지만 그게 이호진 회장이 차명 부동산을 관리하고 있었던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안다. 이호진 회장의 차명부동산은 없다.”고 말했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 임직원 차명 땅 매입→계열사 다시 사 ‘비자금化’?

    임직원 차명 땅 매입→계열사 다시 사 ‘비자금化’?

    태광그룹의 차명 부동산을 통한 비자금 조성에는 임·직원과 계열사가 동원된 것으로 보인다. 임·직원 명의로 부동산을 매입했다가 이를 계열사가 사들여 현금화하는 수법이다. 이호진 회장 일가의 재산을 숨기거나 세금을 내지 않기 위해 비업무용 부동산을 차명으로 관리한 정황이다. 차명 부동산 세탁에 태광그룹이 전사적으로 달려들었다는 방증이다. ●1996년부터 차명 부동산 거래 이번에 문제가 된 부동산은 경기 용인시 태광컨트리클럽 주변의 땅들이다. 태광그룹은 1988년 한보그룹으로부터 태광CC를 사들였다. 그동안 이 회장 일가가 태광CC 주변에 1000억원대의 차명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는 의혹이 나오자 태광그룹 측은 “태광CC는 다른 골프장을 인수한 사례라 땅을 차명으로 관리할 개연성이 전혀 없다. 골프장 주변 부동산 의혹은 사실무근이며 검찰수사로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반박했었다. 하지만 이번에 확인된 한국도서보급의 토지거래를 보면 태광그룹 측은 이미 1996년부터 차명 부동산을 거래한 것으로 드러났다. 1996년 태광CC를 관리하는 태광관광개발 대표에 취임한 최양천씨는 원소유주 김모(53)씨에게서 태광CC 주변의 용인시 신갈동 592-8번지의 땅을 2억 175만원에 구입한다. 2001년 1월에는 인근의 592-3과 592-18번지를 2억 5200만원에 사들였다. 이렇게 구입한땅 3필지(1816㎡)는 2005년 3월 최 전 대표가 퇴임한 다음해 2006년 두차례에 걸쳐 한국도서보급으로 소유권이 이전됐다. 한국도서보급은 최 전 대표의 땅을 구입하기에 앞서 인근의 땅 2필지(신갈동 517-1, 518-3·1128㎡)도 3억 9500만원에 사들였다. 이땅의 주인 역시 당시 퇴임했던 이모(51) 태광관광개발 전 경리부장이 소유하고 있었다. 전직 임·직원이 소유했던 8억 4400만원의 부동산을 한국도서보급이 사들인 것이다. 퇴임 뒤 매매가 이뤄지는 등 최 전 대표와 이 전 부장이 명의만 빌려준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최 전 대표에게 땅을 판 김모(53)씨도 “당시 태광CC에서 골프부지를 구한다고 땅이 나오는 족족 다 사들인다는 소문이 있었다.”고 말했다. 김씨는 “내 땅을 판다는 소문을 듣고 최 전 대표가 찾아왔다. 골프장이 아니라 최씨가 온 게 이상하기는 했지만 당시 시세보다 땅값을 잘 쳐줘 결국 땅을 팔았다.”고 말했다. ●이회장 일가 재산 숨기기 이용 태광 측은 1996년 이전에도 직원 명의를 이용한 차명 부동산 거래로 태광CC 주변의 땅을 구입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 전 부장은 94년에도 신갈동 506번지 등 논밭 5필지를 사들였다. 당시 농지법에는 농사를 짓는 사람만 농지를 구입할 수 있어 이 전 부장의 농지 매입은 불법이었던 셈이다. 이 전 부장이 사들인 땅은 얼마 뒤 농지에서 골프장 부지로 용도변경이 이뤄져 당시 용인시 의회에서 특혜논란이 일기도 했었다. 한국도서보급 외에 다른 태광그룹 계열사 등도 태광CC 주변의 땅을 보유하고 이 회장과 모친인 이선애(82) 상무도 임야와 농지를 소유하고 있었다. 특히 농지의 경우는 실제 영농을 하는 사람만 구입이 가능해 농지법 위반 논란이 일고 있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 태광 회장 ‘부동산 세탁’ 정황

    태광 회장 ‘부동산 세탁’ 정황

    이호진(48) 태광그룹 회장이 태광컨트리클럽(태광CC) 인근 부동산을 태광관광개발 임직원의 명의로 보유한 뒤 한국도서보급으로 소유권을 이전해 부동산을 ‘세탁’한 정황이 포착됐다. 서울 서부지검 형사5부(부장 이원곤)는 27일 명의를 빌려준 의혹이 있는 최양천(61) 전 태광관광개발 대표를 소환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도서보급은 2006년 7월, 10월 태광 임직원 명의로 된 경기 용인시 태광CC 인근 부동산 7필지를 14억 9000만원에 매입했다. 한국도서보급은 이 회장과 아들 현준(16)군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 그룹의 비자금 창구라는 의혹을 사고 있다. 한국도서보급으로 소유권이 이전된 부동산 7필지 가운데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592-3 ▲592-18 ▲592-8 등 3필지(1816㎡)의 전 소유주는 최 전 태광관광개발 대표다. 태광관광개발은 태광CC를 관리하는 회사로 이 회장의 모친인 이선애(82) 상무가 대주주다. 최씨는 1996년부터 2005년 3월까지 대표를 지냈다. 최씨가 퇴임한 뒤 2006년 10월 최씨 명의의 땅은 한국도서보급으로 소유권이 변경됐다. 신갈동 518-3 등 2필지(1128㎡)도 이모(51) 전 태광관광개발 경리부장 명의로 돼 있다가 이 전 부장이 퇴직한 뒤인 2006년 7월 한국도서보급으로 이전됐다. 이 밖에도 흥국생명, 동림관광개발, 티브로드 등 다른 계열사도 태광CC 인근 땅을 이 같은 방식으로 세탁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박윤배 서울인베스트 대표는 “이 회장 일가가 차명으로 관리하는 부동산 규모가 1000억원이 넘을 것”이라고 주장했었다. 한편 검찰은 이날 박명석(61) 대한화섬 사장을 지난 19일에 이어 재소환해 조사했다. 이민영·김양진기자 min@seoul.co.kr
  • [2006 도하 아시안게임] 33년 말과 함께… 최고베테랑

    |도하(카타르) 임일영특파원| 7일 승마 종합마술 크로스컨트리 경기 도중 숨진 김형칠(47)은 경력 33년의 베테랑이다.1964년 도쿄올림픽에 출전했던 승마계 원로인 고(故) 김철규씨의 2남으로 중학교 때 승마를 시작, 말과 함께 평생을 보내왔다. 김형칠의 조카인 김균섭(25) 역시 국가대표를 지낸 대표적인 승마가족이다. 이론에 대한 욕심도 남달랐던 김형칠은 건국대를 졸업한 뒤 용인대에서 체육생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한양대 겸임교수로 나선 ‘학구파’였다. 자택이 있는 용인시 구성읍 태광CC 근처에 개인 마장을 운영하는 한편 ‘금안(금빛 안장)회’란 승마클럽을 운영해 왔다. 국가대표 선수로도 굵은 족적을 남겼다.1976년부터 선수로 나선 김형칠은 1985년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면서 국제무대에 이름을 알렸다.86서울아시안게임 때 동메달을 딴 김형칠은 94년 히로시마와 98년 방콕,2002부산대회에 이어 도하대회까지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출전했고 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에도 나섰다. 하지만 메달과는 별 인연을 맺지 못했다. 서울대회 동메달에 이어 부산대회에서 김균섭과 함께 종합마술 단체전에서 딴 은메달이 전부. 도하대회를 앞두고 “이번이 마지막”이라면서 잔뜩 별렀던 이유다. 공식적인 목표는 동메달이었지만 내심 생애 첫 금메달을 노렸던 김형철은 첫날 취약종목인 마장마술에서 25위로 부진했다.3일 동안 마장마술과 크로스컨트리, 장애물 경기를 치른 뒤 합산해서 메달 색깔을 가리기 때문에 남은 이틀이 중요했다. 물론 자신감은 넘쳤다. 크로스컨트리와 장애물이 주종목인 데다 부산대회에서 호흡을 맞췄던 호주산 ‘애마’ 분더버그 블랙(11)과 함께 했기 때문. 그러나 아침부터 퍼부은 빗줄기와 미끄러운 땅 때문인지 말과의 호흡이 흐트러졌고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했다. 오랜 세월 고인과 호형호제했던 김동환 대한승마협회 국제이사 겸 심판위원장은 “말이란 동물이 워낙 예민해 몇 년씩 호흡을 맞췄더라도 순간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이 안 될 때가 있는데 형칠이에게 최악의 상황이 벌어졌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유족으로는 중학교 영어교사인 부인 소원미씨와 1남1녀가 있다. argus@seoul.co.kr
  • [어떻게 지내세요] 자서전 준비중인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

    [어떻게 지내세요] 자서전 준비중인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

    “내년이면 벌써 고희가 돼. 집에 쌓아둔 TV 녹화테이프, 신문스크랩 등 자료를 정리하느라 바빠.” 전 (꼬마)민주당 총재 이기택(69)씨. 부산상고와 고려대 상대를 나와 1967년 7대 국회의원(전국구·신민당)으로 정계에 뛰어들었다. 이후 6선(7·8·10·12·13·14대)을 지내면서 나름대로 세를 거느린 ‘거물정치인’으로 군림했다. 지난 2002년 새천년민주당 중앙선대위 상임고문을 끝으로 정계에서 은퇴했다. 지난 17일 서울시 세종로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만나자마자 “요즘 세대간 대화가 단절돼 있어 걱정이야.”하면서 노소간 통합이 잘 돼야 국력이 강해진다고 몇차례 강조했다. 아울러 “남북 분단상황에서 이념문제가 나올 수밖에 없지만 속도조절과 현실을 냉정하게 직시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 “30년 정치인생 동안 야당생활만 해왔다.”면서 “야당은 사명이 있어야 하며 첫번째가 헌법을 수호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근황을 묻는 질문에는 “북한산도 가고 청계산도 가고, 태백산도 가지. 등산멤버는 많아. 한달에 한번씩 만나는 ‘통일산하회’도 있고, 평상시 자주 가는 후배들 10여명이 있어.”라고 답했다. 등산할 때마다 지나온 자신의 삶을 자연과 비교해보는 즐거움 또한 새록새록 생겨난다고 했다. 또 하산 후 막걸리를 마시고 ‘만세삼창’을 하면 스트레스가 확 풀린단다. 산행동료들과 해외여행에 나서는 경우도 가끔 있다. 골프는 회원대우를 해주는 태광CC에서 주로 라운드하며, 스킨스나 라스베이거스 등의 게임을 즐긴다고 귀띔했다. 그는 “오라는 데는 많지만 꼭 필요한 자리가 아니면 자제한다.”고 했다. 한달에 한번씩 꼭 나가는 모임은 예외다. 교수, 변호사, 사업가 등 50여명으로 구성된 ‘밝은 세상 모임’이다. 가끔 한민족연구소(이사장 이윤기) 행사에도 참석한다. “현직 의원들이 가끔 차 마시러 집에 찾아오는 경우가 있어. 며칠 전에는 모 의원이 찾아왔기에 한달에 한번씩 만나는 모임을 만들어보라고 했지. 박관용·신상우 전 의원 등 친했던 전·현직 정치인 20명 정도 만나 세상돌아가는 얘기나 해보자는 거지 뭐. 떠나면 외롭잖아.” 요즘들어 서재에 잔뜩 쌓인 자료들을 챙기고 있다. 자신의 정치역정이 담긴 TV 녹화테이프를 보면서 직접 DVD작업을 진행 중이란다. 이 작업이 끝난 다음에는 신문스크랩을 정리할 예정이다.“내년이면 칠순이야. 자서전 비슷한 거라도 내놔야 할 것 같아.”라고 했다. 서울 방배동 자택에서 부인과 단둘이 지낸다는 그는 “3년 전에 아들이 결혼했거든. 허락받으러 왔기에 따로 살되 대신 주말만큼은 우리집에 와서 식구들과 함께 지내는 조건을 내세웠지. 안 그러면 멀어져. 우리집 가풍으로 만들 생각이야.”라며 웃는다. 글 김문기자 km@seoul.co.kr 사진 김명국기자 daunso@seoul.co.kr
  • 뒤바뀐 공시지가 / 골프장이 농지의 절반… 종토세 적게내

    골프장이 인근 농지보다 공시지가가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공시지가가 낮으면 종합토지세를 낮게 적용받는다. 이같은 사실은 경기 용인시 의회가 용인시를 대상으로 실시한 행정사무 조사(감사)결과를 15일 보고하면서 밝혀졌다. 이와 관련,용인시의회는 “용인시가 건설교통부에 이의신청을 해야 한다.”고 요구해 파장이 예상된다.의회 관계자는 “상당수 골프장의 공시지가가 인근 농지 등과 비교해 실제 토지활용도나 가치면에서 균형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용인시의회의 집계에 따르면 용인시 기흥읍 신갈리 506의 1 태광CC(컨트리 클럽)의 공시지가가 ㎡당 6만2000원인데 반해 인근 농지의 경우 공시지가가 15만 8000∼19만원에 달했다. 또 용인시 구성읍 보정리 산 32의 1 한성CC도 ㎡당 공시지가가 6만 2000원으로,인근 농지의 6만 7000∼7만 8000원보다 낮았다.광주시 실촌면 곤지암리 241의 1 중부CC는 ㎡당 5만 7000원으로 인근 곤지암리 336 농지 11만원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등 대부분의 골프장 공시지가가 상대적으로 낮은 실정이다. 골프장 가운데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경기 군포시 안양베네스트로, ㎡당 7만 5000원(평당 24만 7000원선)에 그치고 있다.가장 싼 곳은 경기 가평군에 건설중인 크리스탈밸리로 ㎡당 1만 2000원(평당 3만 9000원). 이처럼 골프장과 농지 등 인근 토지의 공시지가가 크게 차이가 나는 이유는 공시지가 책정기관이 다르기 때문이다. 골프장은 건설교통부가 표준지가에 의해 책정하지만 농경지 등은 건교부의 표준지 지가를 기준으로 자치단체가 도로나 개발전망 등을 감안해 자체 심의를 거쳐 공시지가를 최종 확정하고 있다. 골프장이 산재한 성남시 관계자도 “골프장 부지는 일반 개인들과는 달리 건교부가 인근 지역의 표준지 지가를 토대로 자체 결정해 시·군에 통보하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비슷한 결과가 발생하고 있다.”며 “대지나 개발가능한 임야 등을 제외한 농경지와 가격을 비교한다면 문제의 소지가 적지 않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전답을 소유한 농민들의 상대적인 불만도 크다.농민 김모(56·용인시 원삼면)씨는 “골프장은 개발비용만도 수천억원이 드는 데다 수익도 많아 땅의 가치가 높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농지보다 공시지가가 싸 세금을 적게 내고 있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다.”며 “이같은 결과는 체육시설을 빌미로 거대 자본에 특혜를 주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용인시 관계자는 “농지와 비교해 공시지가가 불합리하게 책정된 사례 등을 추가로 수집하고 있다.”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시의회 건의사항을 검토한 뒤 시 입장을 정리할 예정”이라고 밝혀 공시지가 조정에 착수할 뜻을 비쳤다. 건교부 지가제도과 박광서 과장은 “콘도와 골프장 등은 일반 전답과는 달리 법에 따라 특수토지로 분류돼 건교부가 감정평가협회에 직접 평가를 의뢰해 표준공시지가를 산정하고 있어 일선 시·군이 별도로 산정하고 있는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와는 다소 차이가 날 수 있다.”고 말했다.박 과장은 “그러나 골프장 공시지가가 인근 농지보다 싸다면 문제가 있는 것으로 용인시가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현지 실사를 거쳐 조정여부를 최종 결정할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원 윤상돈기자 yoonsang@
  • 새달 10일까지 연회원 모집

    태광CC가 다음달 10일까지 연회원 200명을 모집한다.연회원 회비는 450만원으로 회원기간은 올 6월부터 내년 5월 31일까지 1년.연회원은 주중은 물론주말에도 예약을 할 수 있는 특전을 갖게 되며 매월 1·3주 일요일 및 공휴일 등 회원의 날에도 이용이 가능하다.연회원은 또 주중 6만5,000원,주말 7만원 등 그린피 할인혜택을 받는다.문의 (0331)281-7111∼5 또는 (02)764-78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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