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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부적인 강태공’ 장난감 낚싯대로 대어 잡는 소년

    ‘천부적인 강태공’ 장난감 낚싯대로 대어 잡는 소년

    어린이가 장난감 낚싯대로 물고기를 잡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1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영상에는 최근 태국의 호수에서 장난감 낚싯대를 이용해 진짜 물고기를 잡는 소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호수에 낚싯대를 넣은 소년이 줄을 감고 있다. 줄을 감고 풀기를 몇 번 반복하는 소년. 잠시 뒤, 호숫가에 물고기 한 마리가 낚여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낸다. 곧이어 손을 물가에 손을 뻗어 물고기를 건져낸다. 장난감 낚싯대를 이용해 잡은 물고기가 제법 크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떻게 장난감 낚싯대로 물고기를?”, “미끼는 무엇을 사용했을까?”, “천부적인 강태공 솜씨네요” 등 놀랍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Channe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장난감 낚싯대로 진짜 물고기 잡는 태국 소년

    장난감 낚싯대로 진짜 물고기 잡는 태국 소년

    어린이가 장난감 낚싯대로 물고기를 잡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1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영상에는 최근 태국의 호수에서 장난감 낚싯대를 이용해 진짜 물고기를 잡는 소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호수에 낚싯대를 넣은 소년이 줄을 감고 있다. 줄을 감고 풀기를 몇 번 반복하는 소년. 잠시 뒤, 호숫가에 물고기 한 마리가 낚여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낸다. 곧이어 손을 물가에 손을 뻗어 물고기를 건져낸다. 장난감 낚싯대를 이용해 잡은 물고기가 제법 크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떻게 장난감 낚싯대로 물고기를?”, “미끼는 무엇을 사용했을까?”, “천부적인 강태공 솜씨네요” 등 놀랍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Channe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현대엔지니어링, 용인 기흥역세권 ‘힐스테이트 기흥’ 최고 13.62대 1 청약경쟁률

    현대엔지니어링, 용인 기흥역세권 ‘힐스테이트 기흥’ 최고 13.62대 1 청약경쟁률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 도시개발구역 2BL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기흥’청약 접수 결과 1순위 청약에만 3,503명이 몰리며 최고 13.62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힐스테이트 기흥’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주택형은 전용 72㎡A형으로 34가구 모집에 463접수해 13.62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전용 84㎡A-1형 6.36대 1 ▲72㎡B형 5.37대 1 ▲95㎡A형 2.67대 1 ▲84㎡B형 1.53대 1 ▲84㎡A형 1.36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이 마감됐다. 힐스테이트 기흥의 높은 청약 경쟁률은 강남발 전세난과 개발 호재 등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용인은 분당선 연장선 개통 등으로 강남 접근성이 좋아진 반면 강남 전셋값 수준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해 전세 수요자들의 매매 전환 주거지로 각광받아 왔다. 또한 최근 몇 년간 공급 부족과 함께 GTX 개통,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탄력 등의 기대감과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마지막 적용 단지라는 점도 한 몫을 한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기흥’은 지하 1층~지상 49층, 5개 동, 전용면적 72~95㎡ 총 976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900만원후반~1100만원대로 책정됐다. 여기에 전세대 현관 중문과 발코니 확장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분당선과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향후 광역철도(GTX)가 개통되면 삼성역까지 10분대 도착 할 수 있다. 또한 AK가 운영하는 쇼핑몰과 단지가 연결되어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용인민속촌, 백남준 아트센터, 경기도 박물관,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골프장 등 각종 문화레저시설도 풍부하며, 용인 경전철을 이용하면 에버랜드도 쉽게 이용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 어린이공원이 조성되며, 오산천과 구갈자연생태공원, 수원CC, 남부CC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힐스테이트 기흥’ 당첨자 발표는 9일(목요일)이며, 계약은 14(화)~16일(목)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8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234번지 (분당선 기흥역 4번 출구 앞)에 위치한다.분양문의: 1800-399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곤충의 명소’ 쑥쑥 자라는 영월

    산골마을 강원 영월군에 장수하늘소·쇠똥구리 등 희귀 곤충을 전시, 판매하는 곤충산업지원센터가 문을 연다. 30일 영월군에 따르면 곤충 자원이 잘 보존된 영월읍 삼옥리 동강변 일대 생태공원에 곤충을 전문으로 복원, 증식하는 곤충산업지원센터가 다음달 20일 오픈한다. 이곳에는 같은 날 곤충박물관도 이전 개관한다. 군은 2010년 8월 117억원을 들여 삼옥리 동강생태공원 내 2928㎡에 2층 규모의 센터 건립에 들어가 최근 마무리했다. 센터에는 최근 복원에 성공한 장수하늘소를 비롯해 쇠똥구리 등 동강변에 서식하는 다양한 곤충 표본 전시와 보존 및 복원·증식 등의 연구 기능을 담당하게 되는 전시실, 수장고, 연구사육실, 시청각실, 체험교육실 등을 갖췄다. 특히 센터 1층 전시실에는 2002년 5월부터 폐교를 리모델링해 운영 중인 영월곤충박물관이 이전된다. 이를 위해 곤충박물관은 지난 23일부터 임시 휴관에 들어갔으며 다음달 20일쯤 센터 준공식과 함께 이전 개관식을 갖는다. 군은 조만간 곤충박물관과 업무협약을 갖고 전시실 무상 사용과 수익금 배분 방식 등 협의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미 운영 중인 동강생태정보센터를 포함해 곤충산업육성지원센터와 곤충박물관 등 3개 시설 통합입장료에 대해 어른 1인당 7000원을 받아 영월군 4000원, 곤충박물관 3000원으로 배분할 예정이다. 조삼식 군 박물관 담당 계장은 “동강유역 서식 곤충을 활용해 특화된 곤충산업육성지원센터가 준공되고 곤충박물관도 함께 운영에 들어가면서 곤충산업 활성화와 동강생태 가치 증대 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영월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1억원대 알짜 아파트 ‘군자 서희스타힐스’ 등장에 수요자들 ‘눈독’

    1억원대 알짜 아파트 ‘군자 서희스타힐스’ 등장에 수요자들 ‘눈독’

    서울 전세난이 심해지면서 수도권 일대 분양시장이 반사효과를 누리고 있다. 구하기도 힘든 비싼 전셋집을 사느니 저렴하게 넓은 새 아파트를 선택하는 이들이 많아진 것이다. 특히 교통이 편리하고 입지가 뛰어난 수도권 지역 분양 물량마다 수요자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주택시장에서 실속 내 집 마련 카드로 부상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모집도 활기를 띠고 있다. 경기도 시흥시에서는 ‘군자서희스타힐스 숲愛’가 지난 27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조합원 모집에 나서 눈길을 끈다. 분양 전부터 3.3㎡당 600만원대라는 분양가격을 경쟁력으로 어필하며 1억원대 명품 아파트로 주목 받았던 군자 서희스타힐스는 주말 동안 수많은 인파가 모델하우스 현장을 찾으며 성공 분양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저렴한 공급가격에도 불구하고 빼어난 상품성은 이 아파트의 가치를 높인 부분으로 부각된다. 군자 서희스타힐스는 지하2층~지상19층 총 941가구로 구성돼 대단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전용면적의 경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59㎡형(575세대), 84㎡형(366세대) 중소형 구성이다. 이 아파트는 군자산자락에 자리를 잡아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인근에는 군자봉이 있으며 시흥갯골생태공원과 소래포구 등이 가깝다. 또 군자동의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정왕동 생활권, 이마트, 롯데마트, 시화종합병원, 중앙도서관 등이 차량 5분 거리다. 이 외에도 단지 가까이에 생금초, 도일초, 군자중, 시화중 등이 있으며 배곧신도시에 서울대 시흥캠퍼스(2018년 개교 예정)가 있다. 군자JC에 인접한 지리적 이점상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정왕IC, 서안산IC, 영동고속도로 이용은 물론 평택시흥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4호선 정왕역 이용 시 서울 주요 도심 출퇴근도 편리하다. 시공을 맡은 서희건설 측은 세대별 평면설계에 주안점을 뒀다. 최근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평면 설계인 4-BAY 혁신평면(판상형아파트)을 도입했으며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로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했다. 특히 4-BAY 혁신평면의 경우 공간 전면에 3개의 방과 거실을 배치한 구조로 설계됐다. 이는 실내로 들어오는 햇빛을 극대화 시키고 공기의 순환을 가장 이상적 상태로 유지시키는 설계시스템으로 최근 주택시장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방식이기도 하다. 군자지역주택조합(가칭) 관계자는 “군자서희스타힐스는 그 동안 신규 공급이 뜸했던 시흥시 거모동에 오랜만에 분양하는 새 아파트로 저렴한 분양가로 900여세대 대단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며 “시공은 지역주택조합의 대표 주자인 서희건설이 맡아 상품성을 높였으며 자금관리는 아시아신탁이 맡아 계약자들의 분양대금을 철저하고 관리한다”고 말했다.분양문의: 1600-272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단지 내에서 캠핑까지… 더 진화한 아파트가 몰려온다

    단지 내에서 캠핑까지… 더 진화한 아파트가 몰려온다

    삶의 변화에 따라 아파트도 진화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획일적이고 밋밋한 아파트 단지 대신 건강과 개성, 다양한 기능을 살린 아파트를 선호하면서 건설업체들도 이에 맞춰 품질 경쟁을 벌이고 있다. 차 없는 지상공간은 보편화됐고, 단지 전체를 공원처럼 꾸민 아파트 단지도 나오고 있다. ●도심 속 공원 같은 아파트 주거의 편리함과 쾌적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도심 속 공원 같은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쾌적한 주거 환경을 원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아파트 단지에 자연을 끌어들이려는 건설사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법정 녹지 공간 확보를 넘어 공원 면적을 확대하거나 입주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녹지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GS건설은 다음달 분양하는 ‘오산시티자이’ 아파트에 다양한 녹지공간을 조성, 제공한다. 이 단지는 주변 야산과 가까워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하지만 이에 더해 단지 안에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하는 테마정원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숲 속 산책길을 조성한다. 단지 안에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소규모 캠핑장과 가족과 함께 가족형 텃밭을 가꿀 수 있는 작은 농장을 제공한다. 롯데건설과 금호건설이 공급하는 ‘아산 모종 캐슬어울림’ 아파트는 2㎞의 단지 순환 산책로를 조성한다. 아파트 전체를 에코존(Eco Zone)과 아트존(Art Zone)으로 나눠 수변 문화공간으로 만든다. 갤러리 놀이터, 야외운동공간, 아틀리에 정원, 선큰가든 등 다양하고 특색 있는 테마공원도 곳곳에 만들기로 했다. 단지 안에 1만 1220㎡에 이르는 근린공원도 조성한다. 대우건설이 분양하는 ‘동탄2신도시 푸르지오’ 아파트도 주변 수변공원, 생태공원과 단지가 연결되도록 설계했다. 아파트 단지 건폐율을 14%, 용적률은 175%로 낮게 설계해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에너지 절감 아파트 관리비에 대한 부담이 커지면서 관리비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첨단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대부분의 업체가 가구마다 에너지 사용량을 체크하고 다른 가구와 비교할 수 있는 에너지 매니지먼트 시스템(EMS)을 설치하고 있다. 지하주차장에는 사람과 차량의 움직임에 따라 조명이 조절되는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자동제어 시스템을 설치해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한다. 대림산업은 인천 ‘서창 e편한세상’ 아파트에 차별화된 단열 기술과 소음 저감 설계를 적용했다. 바깥 찬바람이 들어오거나 결로가 생기는 것은 방과 방, 방과 거실 등 면이 이어지는 부분에 단열이 끊겼기 때문에 발생한다. 대림산업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내부 방과 거실의 모든 면에 끊김이 없는 단열 설계를 적용했다. 삼성물산이 공급하는 ‘자양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도 관리비를 절약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태양광 발전, 지열 냉난방 시스템 등으로 공용관리비를 아낄 수 있게 했다.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들의 대기전력을 자동으로 차단하는 시스템도 적용할 예정이다. ●안심·평면 특화 아파트 e편한세상 서창 아파트는 교통사고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학차량용 전용 정류장을 설치했다. 200만 화소급의 고화질 폐쇄회로(CC)TV를 설치하고, 층간 소음을 줄이기 위해 거실과 주방에 일반 아파트보다 2배가량 두꺼운 60㎜의 바닥 차음제를 깔았다. 반도종합건설은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3차’ 아파트 1, 2층에 테라스를 넣어 50㎡의 서비스공간을 제공한다. 서해종합건설은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 아파트에 1층을 복층으로 설계하고 알파룸을 제공하는 평면을 도입했다. 저층의 선호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이다. 1층은 비인기층이라는 개념을 깨고 어린이집, 방과후교실 등을 창업하려는 수요자를 겨냥한 것이다. 자양동 삼성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는 가변형 벽체 설계로 입주민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변화를 줄 수 있도록 했다. 대전 유성에서 주상복합 아파트를 짓는 레자미건설은 ‘한 지붕 두 가족’ 아파트를 도입했다. 한 가구를 두 가족이 사용할 수 있게 별도의 출입문을 만들거나 내부 동선을 구분 짓는 설계로 인기를 끌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주말 동안 3만여명 다녀 간 기흥역세권 ‘용인 힐스테이트 기흥’ 단지 관심 고조

    주말 동안 3만여명 다녀 간 기흥역세권 ‘용인 힐스테이트 기흥’ 단지 관심 고조

    지난 27일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선 경기 용인 기흥역세권 ‘힐스테이트 기흥’에 방문객들이 몰려 문전성시를 이뤘다. 오픈날인 27일(금)부터 29일(일) 오후 2시까지 누적방문객수가 약 2만5,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오후에 접어 들면서 가족단위 방문객수가 더 늘어 총 방문객수 3만1,000여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엔지니어링 분양 관계자는 “최근 용인지역내 공급이 없었던데다 마지막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라는 점에서 관심이 높았다”며 “기흥역세권 내에서도 입지적 강점은 물론 설계∙커뮤니티시설 등 상품성이 뛰어나 이번 ‘힐스테이트 기흥’에 대한 관심이 더욱 많은 것 같다”고 밝혔다. -뛰어난 설계로 수요자 마음 사로잡아‘힐스테이트 기흥’은 지하 1층~지상 49층, 5개 동, 총 976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72㎡A 42가구 △72㎡B 211가구 △84㎡A 169가구 △84㎡A-1 256가구 △84㎡B 82가구 △84㎡C 128가구 △95㎡A 88가구로 이뤄진다. 천장고가 2.4m로 일반 아파트 천장고보다 10cm 높아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다. 또 전 가구의 발코니 확장과 패턴글라스 슬라이딩 중문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전용 72㎡B타입은 3면 개방 타워형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주방 옆쪽으로 넓은 다용도 공간이 있어 세탁기, 김치냉장고등의 수납에 유리하다. 안방에는 파우더룸을 비롯해 워크인 드레스룸이 있어 공간 활용도가 높다. 전용 84㎡A-1타입은 4Bay 구조로 전면에 방, 방, 거실, 안방의 구조다. 전면부와 후면 주방에 창문이 위치한 맞통풍 구조로 설계된다. 안방에는 워크인 드레스룸이 마련된다. 주방 옆의 공간은 자녀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알파공간이 마련돼 있다. 95㎡A타입은 3면 개방형으로 채광과 환기가 매우 좋다. 남향 위주의 배치에 맞통풍 구조로 설계하였다. 현관을 기준으로 안방과 2개의 자녀방이 구분돼 있다. 서재나 DVD룸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이 위치한다. 단지내에는 작은도서관, 독서실, 인포넷센터, 스터디실, 키즈룸(실내놀이터), 키즈북카페, DVD룸, 노래방, 연회장, 쿡킹룸,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등이 조성된 대규모 복합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분당선과 용인경전철(에버라인) 환승역인 기흥역세권, 출퇴근이 편한 아파트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분당선과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향후 광역철도(GTX)가 개통되면 삼성역까지 10분대 도착 할 수 있다. 또한 AK가 운영하는 쇼핑몰과 단지가 연결되어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용인민속촌, 백남준 아트센터, 경기도 박물관,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골프장 등 각종 문화레저시설도 풍부하며, 용인 경전철을 이용하면 에버랜드도 쉽게 이용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 어린이공원이 조성되며, 오산천과 구갈자연생태공원, 수원CC, 남부CC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청약일정은 다음달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3일 2순위로 진행된다. 9일 당첨자 발표 후 14~16일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2018년 8월 입주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234번지 일원(분당선 기흥역 4번 출구 앞)에 있다.분양문의: 1800-399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곳에 가면 꽃비가 내린다

    이곳에 가면 꽃비가 내린다

    …봄바람 휘날리며/흩날리는 벚꽃잎이/울려 퍼질 이 거리를/둘이~걸어요…. 연분홍 꽃길이 우거진 거리를 걸으며 ‘벚꽃엔딩’의 감미로운 멜로디를 감상하는 것은 상상만 해도 설렌다. 기상청은 올해 벚꽃 개화는 평년보다 1~3일 빠르고, 지난해보다는 전국적으로 6일쯤 늦을 것으로 예보했다. 지난 24일 제주 서귀포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28일~4월 4일, 중부지방은 다음달 3~12일, 경기·강원 북부와 산간지방은 다음달 12일 이후 벚꽃이 필 것으로 내다봤다. ●이달 말 제주부터 벚꽃 절정에 이르러 벚꽃은 꽃망울이 터진 뒤 만개하기까지는 일주일쯤 걸려 절정기는 서귀포에서는 오는 31일, 남부지방은 다음달 4~11일, 중부지방은 다음달 10~19일쯤이 될 전망이다. 서울은 다음달 9일 피기 시작해 16일쯤 만개하며 시민들의 발길을 유혹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전국 첫 벚꽃 축제는 지난 20일 대구 두류산 일대에서 개막된 별빛 벚꽃축제다. 대구 놀이공원 이월드가 주최해 다음달 17일까지 계속된다. 조명 전구 830만개로 꾸민 루미나리에를 비롯해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 이월드 관계자는 “진해군항제, 여의도 벚꽃축제와 맞먹는 전국 3대 벚꽃 축제로 키울 계획”이라면서 “상춘객의 관심을 끌기 위해 축제 시기를 빨리 잡았다”고 말했다. 그래도 27~29일 제주 종합경기장 일대에서 펼쳐지고 있는 ‘제주 왕벚꽃 축제’가 사실상의 올해 첫 벚꽃 축제로 꼽힌다. 왕벚꽃은 제주에서 자생하는 종으로 서귀포 시내와 중산간도로, 종합경기장 등 도내 모든 지역에서 볼 수 있다. 대한민국이 원산지이며 천연기념물 156호로 지정돼 있다. 주민 부이완(49)씨는 “왕벚꽃은 일본이 아닌 제주가 원산지로 인정받고 있다”고 자랑했다. ●세계 최대 벚꽃축제 진해 군항제 36만 그루 만개 봄꽃 축제의 으뜸은 누가 뭐라 해도 진해 군항제를 꼽는다. 세계 최대 벚꽃축제가 열리는 동안 36만여 그루의 벚꽃이 만개해 도시 전체를 하얗게 뒤덮는 풍경은 저절로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올해 군항제는 오는 31일 개막돼 다음달 10일까지 군항도시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진다.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이만한 곳도 없다. 올봄 결혼을 앞둔 성미현(30)씨는 “벚꽃 속에서의 데이트 장면을 꼭 웨딩앨범에 담고 싶다”고 말했다. 벚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 여좌천, 경화역, 제황산공원, 안민고개 등 벚꽃 명소마다 경관 조명을 설치해 밤이 되면 벚꽃과 불빛이 어우러진 환상의 분위기를 연출한다. 벚꽃이 우거진 경화역 철로로 기차가 오가는 경화역 풍경과 여좌천 벚꽃 경치는 미국 CNN이 한국에서 꼭 가 봐야 할 아름다운 명소 50곳으로 선정한 곳이다. 평소 일반인들이 들어갈 수 없는 해군사관학교, 해군진해기지사령부, 미해군 진해함대지원부대 등 군 부대 안의 우거진 아름드리 벚나무에서 눈처럼 흩날리는 꽃잎 속도 산책할 수 있다. 서울뿐만 아니라 비행기 타고 중국, 일본, 미국에서도 찾아온다. 군항제 기간에 마산역과 진해역 사이를 셔틀열차가 하루 4차례 오간다. 진해군항제는 지난해 서울신문이 주최한 지역브랜드대상 축제 부문 최우수상을 받으면서 대한민국 최고 축제로 인정받았다. 경남 하동군 화개장터는 쌍계사 십리벚꽃길로 유명하다. 다음달 3~5일 ‘화개장터 벚꽃축제’가 열린다. 화개장터에서 쌍계사 입구까지 지리산 계곡 맑은 화개천을 따라 5㎞에 걸쳐 있는 쌍계사 십리벚꽃길은 길 양편에 만개한 꽃송이들이 터널을 이뤄 하늘을 덮고 있는 모습이 장관이다. 젊은 남녀들이 손을 잡고 이 길을 걸으면 사랑이 이뤄지고 백년해로한다고 해서 ‘혼례길’로도 불린다. 화개장터 벚꽃축제가 열릴 무렵 하동읍에서 구례읍을 잇는 섬진강변 100리 길도 환상적인 벚꽃터널이 돼 차량이 줄을 잇는다. 전남 구례군 문척면 죽마리 섬진강변에서는 다음달 4~5일 섬진강변 벚꽃축제가 열려 만개한 벚꽃과 맑은 섬진강이 어우러진 절경을 눈에 담을 수 있다. ●수도권 새달 10일부터 봄꽃축제 시작 서울 등 수도권에서는 다음달 10일을 전후해 벚꽃을 즐길 수 있다. 대표적인 곳이 여의도 벚꽃축제다. 다음달 10일부터 6일간 열리는 축제 기간 동안 여의도 국회의사당 뒤편 등 여의도 일대를 연분홍색으로 물들인다. 서울의 대표 축제답게 볼거리도 다양하다. 1.7㎞에 이르는 도로 양편에 1600여 그루의 왕벚나무가 만개해 벚꽃천지가 되는 여의도 윤중로 곳곳에서 12~14일 인디밴드의 공연을 비롯해 다채로운 구경거리가 이어진다. 인천 남동구 장수동에서는 다음달 6~11일 ‘인천대공원 벚꽃축제’가 열린다. 수령 30년이 넘은 벚나무 600여 그루가 우거져 있고 호수를 비롯해 각종 광장, 동식물원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상춘객의 발길을 잡는다. 권혁천(53·인천 연수구)씨는 “그리 즐거울 게 없는 세상이지만 봄이면 인천, 여의도 등 가까운 곳에서 만개한 벚꽃을 즐길 수 있어 그나마 위안이 된다”고 말했다. ●전남 산수유·부산 유채꽃 잔치 ‘풍성’ 이에 앞서 전남 구례군 산동면 지리산 온천관광지 일대에서는 ‘산수유 꽃축제’가 지난 21일 개막해 29일까지 열린다. 벚꽃보다 먼저 겨우내 지친 이들을 위안하는 듯하다. 경기 이천시 백사면 산수유 군락지 일대에서 다음달 3~5일 ‘이천백사 산수유꽃축제’가 이어진다. 백사면 도립1리, 송말1·2리, 경사1·2리 일대는 수령 100~500년 된 산수유나무 1만 8000여 그루가 집단 군락을 이루고 있다. 산수유꽃 노란 물결이 산과 마을을 뒤덮은 모습은 한 폭의 수채화처럼 아름답다. 축제장에는 두부 만들기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장과 자연관찰장, 산수유차· 산수유막걸리·파전·국밥 등 시골 인심을 담은 먹거리촌도 마련된다. 다채로운 공연과 관람객 참여 현장 노래자랑 등도 열린다. 경기 양평군 개군면 내리·주읍리 일대에서는 올해로 12회째 맞는 양평 산수유·한우 축제가 다음달 4~5일 개최된다. 서울과 가까워 수도권 시민들도 많이 찾는다.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 76만㎡의 광활한 유채밭은 부산의 봄을 노랗게 물들인다. 이곳에서는 다음달 11~19일 ‘부산 낙동강 유채꽃축제’가 열린다. 올해 4회째다. 유채밭은 단일 면적으로 전국 최대다. 모내기, 연날리기, 수상 자전거, 한국전통 궁중 한복 체험 프로그램과 거리공연 등이 이어진다. 강원 삼척시 상맹방리 유채꽃밭에서도 다음달 10~19일 맹방유채꽃 축제가 열린다. 광주 북구청 마당에서는 다음달 6~15일 ‘봄꽃 잔치’가 열린다. 1999년부터 해마다 열고 있는 봄 행사로 리빙스턴데이지, 아네모네, 팬지 등 봄에 피는 꽃 60만 송이를 화분 형태로 전시한다. 인천 강화군 고려산에서는 진달래축제가 다음달 18~30일 개최된다. 진달래축제 기간 산 정상과 비탈에 흐드러지게 핀 진달래는 온 산을 붉게 물들이며 절정의 봄을 선물한다. 김춘수 시인은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고 노래했다. 봄은 “꽃이 있어 진정 아름답고, 행복했노라”고 답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내집마련 84㎡마감 이어 97㎡ 마지막기회 임박..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내집마련 84㎡마감 이어 97㎡ 마지막기회 임박..

    5호선 고덕역 인근에 위치하고, 8호선, 9호선역 신설 예정으로 교통편리 녹지율, 학군 우수하고 중소형 평형대 많아 실속 있는 단지로 평가 천정부지로 오르는 전세값으로 고민하던 고객들이 시중은행 금리인하 소식과 함께 이 기회에 내집마련을 하자는 분위기로 부동산 시장이 바뀌고 있다. 이런 분위기는 서울은 물론이고 수도권 분양시장에도 미치고 있는데, 높은 분양가를 형성하고 있는 분당, 판교와 인접하고 분당의 전세가로 내집마련이 가능한 곳이 있어 눈길을 끈다. 봄 이사철과 결혼시즌에 맞물려 늘어날 전세 수요를 감안하면 전세시장의 불안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서울시 강동구 고덕동 670 일대에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를 분양 중이다. 지하3층~지상35층 51개동, 총 3,658세대, 연면적 688,500㎡(구. 208,271.25평)로 구성된 대단지 아파트이다.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아파트가 위치한 일대는 서울시 내 가장 높은 수준의 녹지율을 자랑한다. 브랜드 국가고객만족도 16년 연속 1위 삼성(래미안)과 시공능력평가 순위 1위 현대(힐스테이트)의 공동사업으로 최고의 브랜드 파워도 갖췄다. 전용면적 기준 59~192㎡ 중 환금성이 좋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비율이 전체의 68%를 차지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많다. 건폐율이 19.94%로 설계 돼 단지 내 조경 및 동간거리가 넓다. 단지 주변에 묘곡초, 명일중, 배재고, 한영외고 등 우수한 학군이 밀집해 있다. 또한 명덕초, 배재중, 고덕중, 강일중, 성덕여중, 광문고, 명일여고, 선사고, 강동고, 성덕고 등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주변 유흥업소, 유해시설이 없으며 사설학원가가 잘 형성되어있다. 강동구 내에서 학군 선호지역에 속해 있어 학부모들에게 관심도 또한 높다. 고덕동 초입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고 암사대교가 개통되면 올림픽대로, 천호대로, 강변북로 등 주요 도로가 한층 진입이 수월해져 강남 주요지역은 물론 서울 시내 어디든 이동이 편리하다.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지하철 9호선 연장(2020년 예정)과 인근에 8호선(2017년 예정)으로 잠실, 종로, 여의도 등 서울 주요지역과도 접근이 용이하다. 이마트, 경희대학병원, 현대백화점(천호점), 롯대백화점(잠실점), 강동아트센터 등이 근접해있다. 고덕산, 고덕생태공원, 한강시민공원, 암사생태공원, 까치근린공원, 두래근린공원, 송원근린공원, 샘터공원, 명일공원, 상일동산, 원터근린공원, 길동공원, 강동아름숲, 천호공원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주변의 근린공원과 산 조망이 가능하며(일부세대) 95%의 맞통풍구조, 테라스하우스를 제외하고 단지 전체동이 1층이 없는 필로티로 설계 되었다. 총주차대수 6,140대와 10cm 이상 더 넓은 주차공간, 100%지하주차로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조경률 44.32%)도 조성했다. 8,595.08㎡(구. 2,600평) 규모의 커뮤니티시설로 강남 유명 아파트 단지보다 편리한 여가 생활이 원스톱으로 가능하다. 각종 스마트시스템과 층상 배관 설계로 욕실 층간 소음을 줄여 입주민의 치안과 편의성도 생각했다.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와 강동첨단업무단지 등의 첨단산업단지와 27,000여세대의 주거타운으로 추후 자족도시로 기대가치가 높다. 계약금 10%만으로 입주이전까지 비용부담이 없고 분양가 상한제 심사가격보다 3.3㎡당 134만원 낮은 가격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 갤러리에 마련되어 있다. 현재 발코니 무상확장과 마지막 특별혜택지원 방식으로 잔여세대를 분양하고 있으며 견본주택 방문 시 전화상담예약 후 방문하면 선착순 동·호수 지정선택이 유리하다. 입주는 2017년 2월 예정이다. 총괄분양본부 02-6416-0413
  • 서울시 내 집 마련의 기회! 39평형대 마감임박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서울시 내 집 마련의 기회! 39평형대 마감임박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몇 년 사이 전세가가 고공행진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부동산 정책이 완화되면서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가 서울시 내집마련 기회의 마지막 최대 수혜지로 뽑혔다. 투자자들과 실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전세대란으로 내 집 마련 수요가 아파트 분양시장으로 이동하면서 망설이던 투자자들도 함께 움직이는 추세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전세대란이 지속되면서 수요자들이 저렴한 아파트, 내 집 마련으로 방향을 틀어 작년과 달리 호전되는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그리고 “입지 여건이 좋은 아파트는 수요자, 투자자들의 관심이 꾸준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고 전했다.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는 강동구 고덕동 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로 국가고객만족도 1위 삼성과 시공능력평가 1위 현대의 공동사업이며 2009년 이후 5년 만에 고덕동에서 나오는 첫 재건축 아파트로 최근에는 남은 잔여물량들 중에서 로얄층을 선점하기 위해 몰린 계약자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인기를 끄는 이유는 복합적이다. 저렴한 가격, 부동산 3법으로 인한 계약조건, 우수한 입지여건과 생활환경, 고브랜드의 상품성까지 겸비하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다.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는 지하 3층~지상 35층 51개동, 총 3,658가구, 연면적 688,500㎡로 구성된 대단지 아파트로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했으며, 인근에 고덕산, 고덕천, 한강시민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서울시 내 가장 높은 수준의 녹지율을 자랑한다. 또 고덕동 초입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고 암사대교를 통해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천호대로, 강일IC, 상일IC 등 주요도로의 접근성이 뛰어날뿐만 아니라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지하철 9호선 연장(2020년 예정)과 인근에 8호선(2017년 예정)으로 잠실, 종로, 여의도 등 강남 주요지역은 물론 서울 시내 어디든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주변에 명덕초, 묘곡초, 배재중고, 명일중고, 한영외고 등 도보로 통학 가능한 학교가 많고 이마트 명일점, 강동경희대학병원,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강동아트센터, 암사생태공원, 까치근린공원, 두래근린공원, 송원근린공원, 길동공원, 강동아름숲, 천호공원 등 생활의 편리성까지 우수하며 주거환경이 쾌적하다는 것도 학부모들이 선호하는 이유다. 또한 주변에 유흥업소, 유해시설이 없으며 사설학원가가 잘 형성되어 있고 강동구 내에서 우수한 학군으로 학부모들에게 관심도가 매우 높다.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분양상담사 이경희 실장은 “입지와 상품성이 뛰어나 전세 세입자들이나 노후주택에서 갈아타기를 원하는 수요자들이 많아 호응이 뜨거운 반면 미계약분으로 현재, 34평형대는 이미 조기마감 상태이며, 39평형대도 물량이 많이 남아있지 않아 서두르지 않으면, 좋은 층수를 놓칠수도 있을 것 같다” 고 말했다. 계약금 10%만으로 입주이전까지 비용부담이 없고, 분양가 상한제 심사가격보다 3.3㎡당 134만원 낮은 1,800 ~ 1,900만 원대로 책정됐다. 현재 선착순으로 발코니를 무료로 확장해주는 이벤트는 뜨거운 인기 속에 조기 마감될 예정이다. 분양문의 : 1800-627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황금기 맞은 용인 분양시장 ’힐스테이트 기흥’ 3월 27일 견본주택 개관

    황금기 맞은 용인 분양시장 ’힐스테이트 기흥’ 3월 27일 견본주택 개관

    용인지역의 집값 회복세가 뚜렷해지면서 용인 신규 분양시장도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전국의 주택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들면서 용인의 집값도 하락세를 보였다. 하지만 최근 용인 주택시장 분위기는 급 반전됐다. 2013년부터 수도권 주택시장이 반등하면서 용인집값 역시 용수철 튀듯 뛰고 있다. KB국민은행 시세에 따르면 2013년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용인시 아파트 매매가는 4.27%상승했다. 같은 기간 경기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2.5%, 서울은 1.23%에 그쳤다. 거래가 늘면서 시가총액도 늘어났다. 시가총액은 실제 매매거래 된 금액들을 합산한 값으로 가격이 오르거나 매매량이 많을수록 늘어나게 된다. 부동산정보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용인시의 지난해 아파트 실거래가 시가총액은 5조1042억원으로 2008년 1조5401억원보다 231%(3.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집값 반등의 일등공신은 최근 서울, 수도권 전셋값이 크게 오르면서 서울과 인접한 용인지역에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용인지역은 용인~서울고속도로, 용인 경전철 개통에 이어 신분당선 연장선 개통 예정(2016년 2월) 등 최근의 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서울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강남권, 여의도, 도심권 등으로 출퇴근이 수월하고 교육여건이 좋아 젊은 수요층이 많다. 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이 용인 기흥역세권 2블록에 ‘힐스테이트 기흥’을 3월 27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기흥역, 대중교통환승센터(예정) 등 초역세권에 위치한 입지적 장점으로 실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분당선과 용인경전철(에버라인)의 환승역인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기흥역 주변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역을 둘러싸고 24만7765㎡의 터에 5100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1240실의 오피스텔, AK가 운영하는 쇼핑몰(예정)이 들어선다. -기흥역 초역세권, GTX개통 시 강남까지 10분대 도달‘힐스테이트 기흥’은 분당선과 용인경전철이 만나는 기흥역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분당선과 신분당선을 이용 할 경우에도 강남까지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 삼성동에서 구성을 거쳐 동탄까지 이어지는 GTX가 개통되면 삼성동까지 4정거장에 불과해 강남까지 10분대에 도달 가능하다. 수원신갈 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기 쉽고, 신갈JC, 42번 국도를 통해 서울과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동일블록 내에 AK가 운영하는 쇼핑몰이 들어설 예정으로 단지 내 상가처럼 편리하게 상권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는 강남병원, 기흥구청, 우체국 등과 초•중•고교가 1.5km이내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인프라와 학군까지 누릴 수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 편리한 생활 인프라 갖춘 ‘힐스테이트 기흥’쾌적한 주거환경도 뛰어난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 앞 오산천 자전거 도로를 이용해 운동과 산책을 할 수 있고, 구갈자연생태공원이 가까워 힐링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어린이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단지 바로 앞에 수원CC가 펼쳐지고 뒤로는 남부 CC도 인접해 탁트인 조망권을 제공한다. 용인민속촌, 백남준 아트센터, 경기도 박물관,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골프장 등 수준 높은 문화레저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용인 경전철을 이용하면 에버랜드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기흥’은 지하 1층~지상 49층, 5개 동, 총 976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72㎡A 42가구 △72㎡B 211가구 △84㎡A 169가구 △84㎡A-1 256가구 △84㎡B 82가구 △84㎡C 128가구 △95㎡A 88가구로 공급된다. 90%이상이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분양문의: 1800-399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용인의 핫 플레이스 기흥역세권이 뜬다…힐스테이트 기흥’ 돌풍예고

    용인의 핫 플레이스 기흥역세권이 뜬다…힐스테이트 기흥’ 돌풍예고

    최근 수도권에서 떠오르는 인기지역이 용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용인 중에서도 기흥역세권이 ‘핫 플레이스’로 주목 받고 있다.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기흥역 일대 24만7765㎡ 규모를 개발해 주거•상업이 어우러진 복합계획도시로 발전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높게 평가되는 지역이다. 또한 최근에는 서울의 전셋값 고공행진으로 저렴하면서도 서울 접근성이 좋은 곳이 주목 받으면서 기흥역세권이 실수요자들에게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흥역세권의 경우 지하철 분당선과 용인경절철이 환승되면서 강남으로의 이동이 매우 편리하다. 이러한 기흥역세권의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과, 강남 접근성까지 갖추고 있다 보니 수요 유입이 커지고 있다. 실제로 용인시 중에서도 기흥구의 인구수가 타 지역에 비해 높은 인구증가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용인시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1년간(2013년 12월~2014년 12월) 기흥구의 인구수(내국인 기준, 외국인 불포함)는 39만7897명에서 40만7086명으로 총 9189명이 증가했다. 반면 같은 기간 처인구는 22만3627명에서 22만7028명으로 6401명 증가했고, 수지구는 33만7383명에서 34만2769명으로 5386명 증가했다. 처인구와 수지구에 비해 약 1.5배 가량 인구가 기흥구로 몰린 것이다. 이런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이 용인 기흥역세권 2블록에 ‘힐스테이트 기흥’의 분양을 3월에 앞두고 있어 예비청약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흥역 초역세권, GTX개통 시 강남까지 10분대 도달‘힐스테이트 기흥’은 분당선과 용인경전철이 만나는 기흥역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분당선과 신분당선을 이용 할 경우에도 강남까지 30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 삼성동에서 구성을 거쳐 동탄까지 이어지는 GTX가 개통되면 강남까지 10분대에 도달 가능하다. 수원신갈 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기 쉽고, 신갈JC, 42번 국도를 통해 서울과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힐링 환경, 생활인프라, 학군 모두 갖춘 ‘힐스테이트 기흥’힐스테이트 기흥은 단지 바로 앞에 수원CC가 펼쳐져, 일부 단지에서는 영구 조망권을 확보한다. 단지 뒤로는 남부 CC와도 인접해 탁 트인 조망권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단지 앞 오산천과 자전거 도로를 이용해 운동과 산책을 할 수 있고, 구갈자연생태공원도 가까워 힐링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뒤로는 어린이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대규모 상업시설도 들어설 계획이다. 동일블록 내에 AK가 운영하는 쇼핑몰이 들어설 예정으로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 인근에는 강남병원, 기흥구청, 우체국 등과 초•중•고교가 1.5km이내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인프라와 학군까지 누릴 수 있다. 용인민속촌, 백남준 아트센터, 경기도 박물관,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골프장 등 수준 높은 문화레저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용인 경전철을 이용하면 에버랜드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기흥’은 지하 2층~지상 49층, 5개동, 총 976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별로는 △72㎡A 42가구 △72㎡B 211가구 △84㎡A 169가구 △84㎡A-1 256가구 △84㎡B 82가구 △84㎡C 128가구 △95㎡A 88가구로 공급된다. 분양문의: 1800-399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LG가 찜한 그자리, 마곡지구 ‘마곡아이파크’ 마감임박

    LG가 찜한 그자리, 마곡지구 ‘마곡아이파크’ 마감임박

    기업이나 기관들이 몰리는 신도시나 택지지구 등의 오피스텔의 가치가 나날이 상승하고 있다. 기업들이 입주하게 되면 출•퇴근수요 등 임대수요가 풍부해지며 지역발전에도 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서울 서부지역의 마지막 대규모 개발지역인 마곡지구도 기업들이 몰리면서 오피스텔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마곡지구에 입주하는 기업 중 가장 눈에 띄는 곳은 ‘LG그룹’이다. LG그룹은 마곡지구 연구복합단지 내 17만㎡(약 5만300평)에 LG사이언스파크를 짓고 있다. 2020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LG사이언스파크는 전자•화학•이노텍•생명과학•디스플레이•하우시스•유플러스•생활건강•CNS•실트론•서브원 등 LG그룹 11개 계열사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이 곳에 근무하게 되는 종사자가 4만 여명에 달하며 고용효과가 8만여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또 주변에는 크고 작은 중소기업과 벤처기업 55개사도 둥지를 튼다. 이들의 입주가 완료되면 마곡지구는 근무인원이 16만5000여 명, 거주인구 3만4000여명, 유동인구 100만여 명에 이르는 거대도시로 탄생할 전망이다. 이 외에도 강서세무소•강서구청•출입국관리소•강서경찰서 등이 마곡지구 내에 들어설 예정으로 향후 임대수요가 더욱 풍족해질 전망이다. 이 가운데, 최근 분양을 시작한 브랜드오피스텔이 등장하면서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현대산업개발이 마곡지구 최고입지에 선보이는 ‘마곡아이파크’다 이 오피스텔은 마곡지구 중에서도 최상의 입지로 평가 받는 상업용지 B8-2, 3블록에 위치하고 있다. 전용면적은 선호도가 가장 높은 23~26㎡형이 396실이 원룸형으로 공급된다. 또, 편리함을 증대시킨 투룸형은 35~36㎡로 72실이 구성된다. -연구복합단지와 맞닿아 있는 명품입지,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임대수요도 풍부 ‘마곡 아이파크’는 서울 지하철 5호선 발산역까지 약 120m 떨어져 있는 초역세권 입지를 누린다. 초역세권 입지와 더불어 대기업 입주가 예정된 마곡지구에 입지하고 있는 만큼 풍부한 임대 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대기업들이 줄줄이 입주하게 될 연구복합단지가 단지와 맞닿아 있어 풍부한 임대수요도 확보할 수 있다. 또, 2018년 완공 예정인 ‘이화의료원(마곡 제2부속병원)’도 ‘마곡아이파크’와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것도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화의료원은 1000병상 규모의 대형병원으로 건립되는 만큼 의사나 간호사 등 수많은 병원종사자들도 랜드마크오피스텔 ‘마곡아이파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곡 아이파크’ 오피스텔 주변으로 엔씨(NC)백화점, KBS 스포츠월드 등 생활편의시설이 가까이 있어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또 이마트, 신세계백화점도 들어설 예정이다. 공항대로, 올림픽대로 등 광역 교통망 이용도 편리하다. 여의도 공원 2배 크기로 조성되는 마곡지구의 중앙공원인 보타닉파크도 이용할 수 있다. 보타닉파크는 식물원, 호수공원, 생태천 등을 갖춘 식물생태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가격거품 뺀 실속형 분양가로 인기몰이, 다양한 계약혜택까지 제공 마곡지구에 공급되는 브랜드오피스텔 중에서 처음으로 ‘마곡아이파크’가 가격거품을 완벽히 제거함으로써 투자자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계약자들에게는 초기 자금부담을 줄여줄 다양한 혜택들이 제공된다. 계약금은 원룸형(전용 23~26㎡) 500만원, 투룸형(전용 35~36㎡) 1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하고 있다. 또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까지 제공해 입주까지 계약자들의 금전적인 부담을 크게 줄일 방침이다. 현재, 마곡아이파크는 분양마감단계에 임박한 상태에 있으며 일부 회사보유분에 한해서만 선착순으로 분양하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 326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1600-779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커버스토리-2015 프로야구 100배 즐기기] 인천 - 체육·문화·관광 ‘패키지 레저’

    [커버스토리-2015 프로야구 100배 즐기기] 인천 - 체육·문화·관광 ‘패키지 레저’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홈구장인 인천 남구 문학동 문학야구장 주변에는 체육시설과 문화·관광시설이 즐비, 야구를 구경하러 온 팬들이 패키지 레저를 즐길 수 있다. 바로 옆에 있는 월드컵축구경기장은 2002년 한·일월드컵을 치르기 위해 지어진 시설이다. 우리나라가 예선 경기에서 포르투갈을 1대0으로 제압하며 조 예선 무패를 기록, 사상 첫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 지은 곳이다. ●문학구장 바로 옆 복합스포츠 컴플렉스 추진… 박태환수영장 유명세 여기에는 어린이박물관과 월드컵박물관, 종합스포츠센터, 컨벤션센터 등이 있으며 유휴부지에 우리나라 최고 수준의 복합스포츠 컴플렉스를 조성하는 방안도 추진되고 있다. 단지 안에 있는 박태환수영장도 유명하다. 지난해 9월 열린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수영 종목을 치르려고 지어졌다. 경기장 이름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 남자자유형 400m에서 금메달을 딴 박태환 선수의 이름을 땄다. 인천지하철 1호선 문학경기장역과 가까워 접근성이 좋다. 지난 2일부터 일반인에게 개방돼 각종 수영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영장에서 500여m 떨어진 곳에는 인천아시안게임 하키·핸드볼·복싱 3개 종목을 치른 선학경기장과 국제빙상경기장이 있다. 문학야구장에서 차로 5분 가면 인천 문화예술의 총본산인 종합문화예술회관이 있다. 대공연장과 소공연장에서는 연극, 무용, 콘서트, 오페라 등 공연이 일년내내 펼쳐진다. 인천시립 교향악단과 무용단, 예술극단이 연습하고 공연하는 곳이기도 하다. 예술회관 앞뒤로는 인천 최대 공원인 중앙공원이 이어지며, 좌우로는 인천 로데오거리와 먹감골(먹자골목)이 있다. 먹감골에는 강화 특산품인 밴댕이를 비롯해 각종 먹거리를 다루는 200여개의 음식점이 모여 있다. ●예술회관 부근 밴댕이 음식점 즐비… 소래포구·해양생태공원·염전 탐방 가능 눈을 좀 더 멀리 돌려보면 소래포구가 보인다. 차로 20분 걸리며 다양한 어종이 거래되는 데다 값이 싸 인기가 많다. 어촌계 소속 어선들이 서해 덕적·용유·이작도 해상에서 갓 잡아올린 광어·우럭·새우·꽃게 등은 미식가들의 군침을 돌게 한다. 각종 회를 비롯한 40여종의 수산물을 다른 곳보다 30∼40% 싸게 구입할 수 있다. 소래포구 옆에는 수도권의 유일한 해양생태공원인 소래습지생태공원이 버티고 있다. 폐염전을 복원, 소금을 생산하는 과정을 체험하고 관찰할 수 있는 자연학습장으로 자리 잡았다. 면적이 156만㎡에 달하는 이곳에는 3곳의 습지(15만㎡), 탐조대, 갯벌체험장, 탐방로, 갈대밭 등이 조성돼 생태관광을 겸한 나들이 코스로 손색이 없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내년까지 4대강 전 구간 생태공간 재조사

    내년까지 4대강 전 구간 생태공간 재조사

    환경부가 4대강 사업으로 심화된 녹조발생을 줄이기 위해 ‘댐·보·저수지 최적 운영기준’을 마련키로 하는 등 후속조치에 나선다. 이를 위해 올해 37억원, 내년 160억원 등을 투입기로 했다. 생태적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사업을 추진한 결과다. 25일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4대강사업 조사평가위원회에서 제시한 수(水) 환경분야 12개 개선과제에 대한 세부추진계획을 마련해 3월부터 착수한다. 우선 반복, 심화되는 녹조 예방을 위해 관련 부처 공동으로 댐과 보·저수지의 최적연계 운영방안을 제시키로 했다. 수위 조절만으로는 녹조 완화에 한계가 있다는 점에서 하천유지 유량을 증가시키고 동시에 보 관리수위를 조절하는 방안과 기준을 연내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3월부터 낙동강 상류지역을 시작으로 내년 말까지 4대강 전 구간의 생태공간에 대한 생태성 조사와 재평가를 실시한다. 4대강 주변에는 생태공원 357곳과 생태하천 321곳, 생태습지 147곳 등 825개 생태공간이 조성돼 있다. 조사위는 생태공원이 획일적으로 조성된 결과 수변부 직선화나 하중도(하천 내 퇴적지형) 및 모래톱 상실로 서식처 다양성이 훼손됐고 하천 환경에 부적합한 수종이 다수 식재됐다고 지적했다. 조사는 국립생태원이 담당하며 2016년 말까지 보전·이용·복원 지구 재조정을 거쳐 종합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하천수위 상승으로 오염물질이 지하수로 유입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4대강 주변 지하수 관측망을 추가 확충하고, 낙동강 상류와 영산강 등 인 농도가 높아진 수역에 대해서는 저감 방안 등을 마련키로 했다. 후속조치와 병행해 녹조발생을 사전 예방하기 위한 지류 수질관리도 강화한다. 오염이 심한 지류의 수질 개선을 위해 인과 화학적산소요구량(COD) 등 오염물질 배출량을 할당해 책임관리하는 ‘지류총량제’를 낙동강수계에서 시범 실시한다. 합천창녕보 등 3개 보 유역에서는 지류에 대한 정밀진단이 실시된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당산동~샛강, 두 발로 다녀 볼까

    당산동~샛강, 두 발로 다녀 볼까

    영등포구는 최근 당산동과 샛강 생태공원을 연결하는 보행육교 설치를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그동안 주민들이 샛강 생태공원이나 여의도공원을 가려면 차량 통행이 잦은 도로를 따라 여의2교를 지나거나 멀리 당산역 인근 지하차도를 돌아서 갈 수밖에 없었지만 보행육교가 설치되면 이런 불편함은 해소된다. 구는 2010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 최근 서울시 디자인심의와 건설기술심의 등을 통과해 설계를 완료함으로써 착공을 앞두고 있다. 설계는 단절된 공간의 연속성 확보, 환경 친화적인 만남의 공간 조성 등을 주제로 지난해 2월 10일부터 ㈜경원 엔지니어링 건축사 사무소와 ㈜디자인그룹 오감이 맡았다. 새로 설치되는 보행육교는 사람과 자전거 통행이 가능한 길이 138m, 폭 5m 규모로 당산동과 샛강 생태공원을 연결한다. 모양새는 날렵함과 간결함이 강조된, 강관으로 만들어진 아치형 트러스 형태의 하로판형교로 결정했다. 난간은 유리를 사용해 시야를 확보해 열린 느낌을 연출한다. 바닥은 친환경 소재인 브라질산 ‘이페’를 사용, 시각적으로 편안한 느낌을 주고 부분별 하자보수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유도 블록을 설치해 시각 장애인의 통행을 돕도록 했다. 야간 통행을 위한 조명은 바닥에 발광다이오드(LED) 보도등을 설치, 보행 조도를 확보하고 교량의 조형미를 강조할 예정이다. 또 엘리베이터는 범죄 예방 디자인을 적용해 밖에서 들여다볼 수 있도록 투명하게 한다. 계단은 치마를 입은 여성들을 위해 불투명 유리로 마감한다. 특히 모든 볼트와 너트는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드러나지 않게 설계했다. 한편 샛강 생태공원 종점 측 교각에는 국회의사당을 조망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 사진촬영을 위한 최고의 장소로 제공한다. 보행육교가 완성되면 샛강 생태공원이나 여의도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한결 편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조길형 구청장은 “이번 실시설계 용역 완료는 당산동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보행육교 건설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사업 추진이 원만하게 진행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한옥마을이 효자”… 전주 작년 840만명 관광객 찾아

    “한옥마을이 효자”… 전주 작년 840만명 관광객 찾아

    전국적으로 명성이 자자한 전북 전주 한옥마을 관광 효과가 시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17일 전주시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한옥마을을 찾은 관광객은 592만 8905명에 이른다. 이는 전년보다 100여만명이나 늘어난 것이다. 특히 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전주를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전주를 방문한 관광객은 842만 4676명으로 전년도 743만 986명보다 13.37%인 99만 3690명이 늘어났다. 한옥마을 인근에 있는 경기전의 경우 132만 5357명으로 2013년 84만 7621명보다 56.35%인 47만 7736명이 늘었다. 한옥마을과 연계돼 있는 오목대는 46만여명이 늘어난 449만 4041명을 기록했다. 한옥마을과 멀리 떨어져 있는 덕진공원도 137만 7057명으로 17만명이 늘었고 전주동물원 역시 84만 3440명으로 4만 1425명이 증가했다. 이 같은 추세로 미루어 볼 때 전주시의 1000만 관광객 시대가 머지않은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주시는 이에 대비해 한옥마을의 숙박, 위생, 청소 등 관광객 수용 태세를 강화하고 한옥마을 관광객을 시 전역으로 확산시키는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덕진공원은 1시군 1대표 관광지로 조성하고 세계적인 도심 생태공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전주동물원도 휴식, 교육, 생태체험, 동물과 교감을 할 수 있는 힐링 생태체험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1000만 관광객 시대에 걸맞게 명품 한옥마을 조성 등 지속 가능한 관광발전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한옥마을은 교동 일대에 시민들이 살고 있는 700여채의 고풍스러운 한옥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고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성해 국내외 관광객들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힐링 열풍! 외국인렌탈 ‘브라운스톤험프리스’ 아파트 공급

    힐링 열풍! 외국인렌탈 ‘브라운스톤험프리스’ 아파트 공급

    현대 사람들은 콘크리트 구조물에 둘러싸인 도심 속에 생활하다보니 풍부한 녹지와 휴식공간을 확보해 여유롭게 쉴 수 있는 힐링 아파트에 관심을 갖는다. 힐링아파트는 단지 내 풍부한 녹색공원을 갖추거나 생태공원과 산을 찾아 인근에 지어지는 등 도심 속 쾌적한 자연 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삶의 질이 높아지다 보니 산이나 녹지공원이 조성된 힐링아파트를 찾는 수요자가 증가하고 있다. 분위기에 맞춰 최근 분양하는 아파트들에는 대규모 공원, 풍부한 녹지와 친환경, 산책로 등을 강조한 ‘힐링’을 내세우고 있다. 녹색조경과 함께하는 힐링아파트 “평택 브라운스톤 험프리스” 쾌적 최근 평택지역이 녹지가 많아 힐링이 가능하면서 서울접근이 좋고 인구유입의 호재 등 겹호재 있는 지역으로 조명 받고 있다. ㈜이수건설은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62번지 내 이수 ‘브라운스톤험프리스’ 아파트 944세대를 분양중이다. 이수브라운스톤험프리스 아파트는 한강이북에 주둔하고 있는 주한미군이 2016년까지 부대통합과 평택 k-6 미군부대로 이전하는 주한미군·미군무원 약 5만여명을 수용할 아파트의 일부로 주한미군 주택과에서 미군·미군무원을 입주시키려는 아파트로 평가하고 있다. 실거주 대상은 주로 미군과 관련종사자들로 인근에 문화재로 등록된 농성공원과 단지 내 운동시설을 이용하여 아침운동과 조깅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차량이 없는 단지 내 보행로가 제공되고 단지를 순환하는 1km의 산책길이 조성된다. 단지 내 주민공동시설로 실내골프연습장, 휘트니스, 카페테리아, 독서실, 북카페, 유아놀이방 등이 있어 미군 생활 패턴에 적절한 조화를 이룰 것으로 보고 있다. 단지 주변에 미군특화 상점이 이미 활성화되어 있고, 이 상업지구 중 일부가 국제문화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향후 평택의 이태원으로 변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 미군들의 주거선호도도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용산과 경기 동두천, 의정부 등 전국 50여개 기지 중 90%가 이전해 확장되는 미군기지 k-6 캠프험프리스로 여의도 면적의 5.4배, 총면적 1,465만여㎡ 규모로 2016년 준공 예정에 있다. 미군을 위한 시설로 거실 옆 게스트룸, 110v 120v 혼용설치, 초대형 식기건조기, 대형세탁기 등 미군들을 위한 디자인을 보였으며, 대형차를 선호하는 미군들을 위해 확장형 주차 공간, 쾌적한 주거를 위한 100% 보차분리 단지이며 미군들이 선호하는 84㎡ 이상 중대형 아파트에 공간 활용을 극대화한 3.5bay~4bay로 실내가 밝고 쾌적하다. 영외 거주 군인의 경우 군부대 특성상 비상시를 대비해 30분 이내에 거주해야한다. ‘평택 브라운스톤 험프리스’는 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 메인 게이트를 1km거리에 두고 있어 많은 미군들이 선호 할 것으로 예상되며 인근 지역에 생활 인구가 몰리고 상권이 발달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미군기지 이전에 한시적인 이전이 아니라 영구적인 확대 이전이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평택 브라운스톤 험프리스는 안정적이고 꾸준한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고 주한미군은 편안한 안식처를 얻어 기대가 된다. 또한 미군부대 주변에는 신축으로 지어질 아파트 부지가 없어 이수브라운스톤 험프리스가 상당기간 이 지역의 미군렌탈아파트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02)553-9000
  • 악어 사는 하천에서 식수를... 목숨 건 물긷기

    악어 사는 하천에서 식수를... 목숨 건 물긷기

    악어가 우글거리는 하천에서 식수를 공급하는 브라질 파벨라(빈민촌)의 주민들이 중남미 언론에 소개됐다. 리우데자네이루 변두리에 있는 파벨라 빌라 아미사데. 주민 5000여 명이 모여 사는 이 파벨라에는 상수도 시설이 제대로 깔려 있지 않다. 최근 계속되는 가뭄으로 주민들은 주변에 있는 하천에서 물을 떠다 식수를 해결한다. 다행히 물은 충분해 큰 걱정은 없다. 하지만 식수를 뜨려면 목숨을 걸어야 한다. 하천을 떠도는 악어떼 때문이다. 빌라 아미사데에 사는 여자주민 알레산드라는 "악어떼가 이미 고양이 한 마리를 잡아먹었다"며 "최근엔 개가 악어를 만나 다리를 잘리기로 했다"고 말했다. 인명피해는 아직까지 없지만 언제 피해자가 나올지 모르는 일이다. 공포가 확산되면서 주민들은 몽둥이를 갖고 물을 뜨러 가기도 한다. 빌라 아미사데의 또 다른 여자주민 루시안은 "가끔은 하천이 넘쳐 악어를 몽둥이로 쫓아야 한다"고 말했다. 먹이거리가 될 만한 걸 준비해 악어에게 던져주고 서둘러 물을 긷기도 한다. 악어떼는 어디에서 몰려온 것일까? 빌라 아미사테의 뒷쪽엔 생태공원 '치코멘데스'가 위치해 있다. 공원 내 호수와 늪에는 악어가 서식한다. 악어떼는 공원에서 빠져나와 하천으로 흘러들고 있다. 브라질의 생물학자 히카르도 프레이타는 "공원의 호수와 늪에 산소가 부족해진 게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물에 산소가 부족해져 물고기들이 살지 못하게 되자 먹이를 구하지 못하게 된 악어들이 외부로 빠져나오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악어떼로 인해 가뜩이나 열악한 파벨라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위험해지기까지 했다."며 당국에 대책을 촉구했다. 사진=임네우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얼음구멍으로 낚싯대 훔쳐 달아나는 물고기

    얼음구멍으로 낚싯대 훔쳐 달아나는 물고기

    강태공의 낚싯대를 훔쳐 달아나는 물고기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2분 30초 가량의 영상에는 꽁꽁 언 강 위에서 구멍을 뚫고 얼음낚시를 하는 한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성이 낚싯대의 줄을 감아올리자 커다란 크기의 물고기 한 마리가 매달려 올라온다. 들뜬 기분에 남성이 물고기 입에 걸린 낚싯바늘을 제거하려 하지만 바늘은 쉽게 빠지지 않는다. 곧이어 남성이 물고기 입에 바늘이 걸려 있는 낚싯대를 거치대에 올려놓고 공구를 가지러 집 안으로 들어간다. 기사회생의 유일한 절호의 기회를 놓칠세라 물고기가 얼음구멍 쪽으로 몸부림친다. 입에 낚싯바늘이 걸려있는 고통에도 불구, 물고기는 사력을 다해 얼음 구멍을 향해 점프해 얼음구멍으로 쏙 들어가버린다. 낚싯대도 물고기를 따라 얼음구멍 속으로 쏙 빨려 들어간다. 물고기와 낚싯대를 모두 다 잃어버린 강태공이 허겁지겁 달려와 얼음구멍을 넋 놓고 바라본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재밌는 영상이네요”, “저 물고기가 대단하네요”, “물고기가 낚싯대를 낚시했네요” 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Hot Steve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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