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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렉 vs 파괴된 사나이 김명민 …개봉 첫날 1·2위

    슈렉 vs 파괴된 사나이 김명민 …개봉 첫날 1·2위

    미국 애니메이션 ‘슈렉 포에버’와 한국영화 ‘파괴된 사나이’가 지난 1일 개봉과 함께 박스오피스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슈렉 포에서’는 1일 하루 동안 전국 498개 스크린에서 7만 134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또한 김명민 주연의 ‘파괴된 사나이’는 6만 6119명의 관객을 스크린 앞으로 당기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애니메이션 ‘슈렉’ 시리즈의 4편 ‘슈렉 포에버’는 진부한 일상에 지친 괴물 슈렉이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잃는 등 우여곡절을 겪으며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게 되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파괴된 사나이’는 유괴된 딸을 구하기 위해 사이코패스 유괴범과 사투를 벌이는 아버지의 이야기다. 극중 신실한 목사에서 타락한 남자, 딸아이의 아버지까지 다양한 캐릭터의 스펙트럼을 소화해낸 김명민의 연기력은 개봉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아왔다. 1일 개봉한 두 영화의 선전으로 지난달까지 선두를 다퉜던 톰 크루즈 주연의 ‘나잇&데이’와 권상우, 빅뱅 탑 주연의 ‘포화 속으로’는 각각 관객 6만 5382명(누적관객 90만 3597명), 4만 8290명(누적관객 206만 5652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3위와 4위로 내려앉았다. 이어 김주혁과 조여정 주연의 19금(禁) 사극 ‘방자전’은 1일 관객 2만 4373명(누적관객 273만 8075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5위에 자리했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MB “역사는 늘 험난한 일 딛고 발전”

    MB “역사는 늘 험난한 일 딛고 발전”

    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우리 역사는 험난한 일을 딛고 늘 발전해 왔다.”면서 “잠시 멈칫하고 주저앉을 때가 있지만 우리 역사는 그러한 어려움을 딛고 항상 전진해서 오늘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이 세종시 문제를 강조할 때 ‘역사’를 늘 강조했던 점으로 볼 때 세종시 수정안의 국회 부결과 연관된 발언으로도 읽힌다. 이 대통령은 멕시코시티 숙소호텔에서 서완수 한인회장을 비롯한 현지 동포들과 간담회를 갖고 “여러분들도 힘드시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늘 발전하는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이어주시길 바란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 이 대통령은 특히 “대한민국이 앞으로 10년만 더 열심히 노력하고 힘을 모은다면 세계 선진일류 국가로 발전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또 100여년 전 상선에 실려 유카탄반도 사탕수수 농장으로 이주해 온 한인 1000여명과 그 후손을 지칭하는 ‘애니깽’의 역사를 언급하면서 “당시 이곳에 오셨던 분들이 대한민국 참 국민”이라면서 “이곳에 오셔서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모금하고 활동했던 기록을 보면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그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간담회가 열린 숙소호텔 밖에는 멕시코 한류팬 20여명이 장동건·소녀시대·2PM·빅뱅 등을 응원하는 플래카드를 들고 나와 ‘대~한민국’을 외쳐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 대통령은 멕시코 국빈방문 첫 공식일정으로 애국영웅탑을 방문, 한국과 멕시코 양국 국가가 연주되는 가운데 헌화하고 묵념했다. 애국영웅탑은 1847년 9월13일 멕시코·미국전 당시 미국에 맞서 최후까지 저항하다 산화한 소년 사관생도 6명을 기리기 위해 만든 기념탑이다. 이 대통령은 또 멕시코 최대 일간지 ‘엘 우니베르살’에 게재된 30일 자 서면 인터뷰에서 “한국과 멕시코가 이른 시일 내에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해 태평양을 넘어서는 협력 모델을 제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나마시티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간미연, 미르와 ‘섹시커플’ 등극..컴백무대 기대↑

    간미연, 미르와 ‘섹시커플’ 등극..컴백무대 기대↑

    가수 간미연이 엠블랙 미르와 함께 파격적인 컴백무대를 준비했다. 1일 디지털싱글 ‘미쳐가’를 발매한 간미연은 이날 오후 음악전문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무대를 갖는다. 간미연은 이를 위해 뮤직비디오에서 호흡을 맞췄던 미르와 섹시퍼포먼스를 준비했다. 이날 앨범 발매와 동시에 공개된 ‘미쳐가’ 뮤직비디오에서 간미연과 미르는 환상의 섹시호흡을 보여줘 ‘엄정화-탑’, ‘백지영-택연’에 이은 또 하나의 여자 솔로가수와 아이돌 래퍼의 새로운 커플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간미연과 미르의 섹시한 조합을 본 네티즌들은 “이제 미르가 남자로 느껴진다.”, “간미연과 미르의 눈빛이 너무 섹시하다.”, “새로운 조합의 탄생이다. 두 사람의 무대가 기대된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사진 = 뮤직비디오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유쾌한 도전’ 마친 대표팀 29일 오후 5시50분 한국 도착

    ‘유쾌한 도전’ 마친 대표팀 29일 오후 5시50분 한국 도착

    사상 첫 원정 16강을 일궈낸 한국 월드컵 축구대표팀이 2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8일 밤 요하네스버그 국제공항을 출발, 홍콩을 거쳐 29일 오후 5시50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 22명과 허정무 감독 및 코치진을 포함한 임원 26명 등 총 48명이 귀국길에 올랐다. 러시아 리그에서 뛰는 미드필더 김남일(톰 톰스크)만 소속팀에 합류하려고 빠진다. 대표팀은 지난 27일 오전 포트엘리자베스의 넬슨만델라베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남아공월드컵 16강전에서 1-2로 진 후 베이스캠프인 루스텐버그로 돌아가 조용히 휴식을 취했다. 숙소인 헌터스레스트 호텔에 도착한 대표팀은 함께하는 마지막 저녁식사 전 모든 선수와 임원이 맥주로 건배하며 그동안 동고동락한 서로에게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허정무 감독은 “이곳에서 이렇게 식사를 할 것이 아니라 마음 같아서는 여러분의 가족과 모두 함께 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그 점이 좀 아쉽다.”면서 “오랜 기간 정말 고생 많이 했다. 여러분과 함께한 그 시간이 너무나 즐거웠다.”고 말했다. 박지성도 선수를 대표해 “우리가 원정 월드컵 첫 16강 진출이라는 대업을 달성할 수 있었던 데는 코칭스태프와 음지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다.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대표팀은 인천공항에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로 이동해 해단식 및 공식 기자회견을 갖는다. 이어 서울시청 광장으로 옮겨 ‘국민 대축제, 특별생방송 남아공 월드컵 선수단 환영’ 행사에 참가한 뒤 해산한다. 국내파들은 소속팀에 복귀해 K-리그를 준비하고 유럽파들도 ‘월드컵 휴식기’를 국내에서 보낸 뒤 다음 달 초 출국할 계획이다. 대표팀은 8월 초 새로운 체제로 출범한다. 대한축구협회는 다음 달 10일 이전에 기술위원회를 열어 허정무 감독의 후임을 선임하는 등 대표팀을 재정비한다. 허정무 감독이 연임할지 새로운 인물이 사령탑으로 선임될지에 따라 코칭스태프 변화의 폭이 결정된다. 개편되는 대표팀은 8월11일 A매치가 예정돼 있어 이르면 8월 초 파주 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다시 모인다. ‘캡틴’ 박지성을 포함한 기존 대표팀의 주축 선수들이 대거 소집될 것으로 보인다. 대표팀은 9월7일 이란과 평가전, 10월12일 국내에서 치러지는 일본과의 평가전으로 내년 1월 카타르 도하에서 개최될 2011년 아시안컵을 준비한다. 포트엘리자베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3달 전에도 박지성과 열애설…기무라 사오리 누구?

    3달 전에도 박지성과 열애설…기무라 사오리 누구?

    한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박지성의 열애설 상대 기무라 사오리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박지성의 아버지 박종성씨가 28일 오전 방송된 SBS 러브 FM ‘서두원의 SBS전망대’와의 전화인터뷰를 통해 박지성과 일본 배구 선수 기무라 사오리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음에도 불구하고 팬들은 그녀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다.박지성의 연인으로 거론돼 논란이 된 기무라 사오리는 일본의 배구선수로 1986년 생이다. 그녀는 배구선수답게 키 184cm에 몸무게 66kg의 건강한 몸매의 소유자인데다 미모까지 갖춰 일본에서는 ‘얼짱 배구선수’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2008년 베이징 올림픽 일본 여자배구 국가대표로도 활약한 바 있는 사오리는 현재 토레이 애로우즈 레프트 소속. 그녀는 2008년 일본 배구 프리미어리그 베스트 6를 차지한데 이어 2009 흥국금융가족 한일 V리그 탑 매치 여자부MVP를 차지하기도 한 실력파다.한편 사오리와 박지성은 지난 3월에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열린세상] 검찰과 경찰,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한다/성낙인 서울대교수·한국법학교수회장

    [열린세상] 검찰과 경찰,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한다/성낙인 서울대교수·한국법학교수회장

    전·현직 검사들의 소위 ‘스폰서’ 파문으로 수십명의 검사들이 집단적으로 징계위원회에 회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국회에서는 특별검사법까지 제정하여 검찰은 사상 유례없는 위기에 처해 있다. 검찰은 공익의 대변자로서 수사권과 기소권을 독점하는 그야말로 형사사법체계상 막강한 권력기관이다. 바로 그 때문에 검찰은 다른 그 어느 공직보다 높은 도덕성과 청렴성이 요구된다. 그런데 검찰 수사권의 일부 양수를 통한 수사권독립 논쟁의 주체가 돼야 할 경찰도 비리에 휩싸여 있기는 매한가지다. 서울의 심장부인 강남 유흥업소를 주름잡으며 수년간 천문학적인 세금을 포탈한 사람이 법의 그물망으로부터 벗어나 있었다. 조직적인 은폐가 없었다고 믿는 국민은 없을 것이다. 사건 현장의 초동수사단계에서 인신보호의 현장이라 할 수 있는 경찰서에서 발생한 고문사건은 강압적인 자백 확보라는 전근대적인 수사단계에 있음을 여실히 보여 준다. 수년전 서울지검 강력부에서 조직폭력배에 대한 수사과정에서 발생한 고문치사사건으로 현직 검사가 구속되는 일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고문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경찰은 수사권독립뿐 아니라 경찰관직무집행법을 개정하여 불심검문(不審檢問)을 강화하려 한다. 모든 국민들을 잠재적 피의자로 전락하게 하는 불심검문은 오히려 축소해야 한다. 여기에 더하여 국무총리 산하 공직자윤리지원관실은 공직자에 대한 감찰을 넘어서서 민간인에 대하여 이명박 대통령을 비난하는 동영상을 올렸다는 이유로 불법사찰을 자행하여 새삼 국민적 분노를 자아낸다. 지금은 존재하는지 여부에 관해서 비밀에 가려져 있지만 한때는 소위 청와대 사직동 팀이라는 곳에서는 정상적인 경찰조직과는 완전히 절연된 채 청와대 부속 경찰조직으로 대국민 사찰을 자행한 적도 있다. 권위주의 시절 국민들은 정보기관으로부터 인권침해를 당한 아픈 추억을 잊지 못한다. 지금의 국가정보원에 해당하는 중앙정보부(국가안전기획부)는 우는 아이의 울음도 그치게 했다고 할 정도로 국민생활에 깊숙이 개입한 무서운 존재였다. 군사정보의 수집과 분석을 담당해야 할 국군보안사령부(현 국군기무사령부)도 민간인 사찰에 개입하기는 매한가지였다. 이들은 경찰, 검찰뿐 아니라 관공서나 민간기관까지 출입하면서 불법적인 개입을 자행한 것은 천하가 다 아는 일이다. 민주화 이후에 국정원이나 기무사 같은 특수정보기관이 제자리로 돌아간 공백은 경찰과 검찰의 몫이 됐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특수정보기관의 개입은 경찰과 검찰에 대한 견제기관의 역할을 일정부분 수행한 긍정적 측면도 부인할 수 없다. 특수정보기관이 떠난 자리를 독차지한 경찰과 검찰이 아직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으니 새삼 제3의 통제기관 창설 논의가 제기된다. 우선 검·경의 내부감찰을 강화해야 한다. 그런데 지금껏 검·경이 보여준 제 식구 감싸기 식의 내부감찰에 국민들은 식상해한다. 그렇지만 내부감찰의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검·경의 특성상 외부감찰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도저도 안 되면 결국 제3의 외부통제기관을 신설할 수밖에 없다. 대한변호사협회가 변호사들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고위공직자비리조사처의 신설에 찬성하고 있다. 민주화 이후에 독점적 사정기관인 검·경에 대한 국민적 불만을 드러낸 것이다. 그러나 새로 창설될 조직이 현행 형사사법체계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의문과 옥상옥의 우려를 피하기도 쉬운 일이 아니다.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는 내부감찰제도의 정립이 필요한 이유다. 이제 검·경에 자체 정화의 마지막 기회가 부여되었다. 스스로 정화하지 못하면 결국 외부의 손길이 미치기 마련이다. 국가의 기본적 책무는 19세기 야경국가가 단적으로 적시하는 바와 같이 공공의 안녕질서의 유지에 있다. 그런데 공안의 사령탑인 검·경이 무너지면 결국 국민들만 불편해진다. 이제 검·경은 자세를 가다듬고 새출발을 하여야 한다. 그래야 국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
  • 비-효리-현아-탑 처럼‥’와일드 스타일’ 대세

    비-효리-현아-탑 처럼‥’와일드 스타일’ 대세

    요즘 와일드한 스타일이 대세다. 와일드한 몸매를 비롯해 패션부터 주얼리, 헤어까지 카리스마 넘치는 패셔너블한 스타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배우 차승원, 소지섭부터 2PM의 택연, 포미닛의 현아 등의 아이돌 스타들까지 세대를 아우르며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그들의 와일드한 바디에 어울리는 과감하고 화려한 와일드 스타일에 대해 알아봤다. ◆와일드 패션으로 트렌디하게 최근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 가수들은 과감한 몸매와 패션으로 와일드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최고의 패셔니스타 이효리와 비는 이번 앨범의 컨셉에 맞춰 과감한 와일드 패션을 선보였다. 월드스타 비는 상의를 드러낸 타이트한 패션으로 야성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뽐내었다. 또한 이효리는 탱크 탑과 핫팬츠를 매치하고 여기에 매시 소매로 디자인한 섹시한 의상을 선보여 대한민국 패션 아이콘다운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줬다. ◆와일드 주얼리로 스타일리시하게 와일드 스타일의 완성은 볼드한 주얼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다. 최근 컴백한 스타들 중 유독 눈에 띄는 것이 바로 화려한 주얼리다. 요즘엔 성별의 구별 없이 볼드한 주얼리를 착용하는 것이 트렌드이다. 차승원은 스터드 장식의 뱅글로 포인트를 줘 강렬한 남성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가인처럼 스터드 장식의 장갑을 착용하거나 뱅글을 착용해 시크하면서도 와일드한 주얼리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솔로로 화려하게 돌아온 빅뱅의 TOP은 손가락마다 볼드한 반지를 착용해 기존의 아이돌 이미지에서 강렬한 남성으로 이미지를 탈바꿈 할 수 있었다. 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요즘 와일드 스타일이 대세로 화려하고 강렬한 주얼리가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며 “스터드 장식이나 볼드한 형태의 주얼리를 선택한다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와일드한 주얼리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와일드 헤어로 드라마틱하게 올 여름 스타들처럼 드라마틱한 변신을하고 싶다면 과감한 와일드 헤어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특히 최근에는 80년대풍 복고 트렌드의 영향으로 밝은 비비드 컬러가 유행이다. 포미닛의 현아는 밝은 오렌지 컬러의 헤어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섹시한 헤어스타일로 변신했고, f(x)의 크리스탈은 층이 있는 헤어에 모발 끝부분에만 포인트 컬러를 넣어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특히, 소지섭은 비대칭커트에 한쪽만 블레이드 헤어를 연출하여 와일드하지만 도시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준오 헤어의 상아원장은 “와일드 헤어를 연출하려면 과감한 컬러의 염색 헤어를 선택해보자.”며 “특히 현아처럼 평범해 보일 수 있는 롱 웨이브 헤어에 밝은 오렌지 컬러로 염색한다면 여성스러우면서도 개성넘치는 와일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 = 방송캡쳐, 키스바이뮈샤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조여정 “춘향役 캐스팅 믿기지 않았다”

    조여정 “춘향役 캐스팅 믿기지 않았다”

    배우 조여정이 영화 ‘방자전’의 여주인공 춘향이로 캐스팅 됐을 당시의 기쁨과 놀라움을 털어놨다.조여정은 최근 케이블 채널 MTV ‘걸스 온 탑 시즌2’(이하 ‘걸스 온 탑’) 녹화에서 처음 ‘방자전’ 시나리오를 받아들었을 때 본인이 춘향 역에 낙점될 것이라 예상치 못했으며 갑작스런 출연제의에 놀란 사실을 공개했다.조여정은 이날 “‘시나리오를 읽은 뒤 춘향 역을 맡은 사람은 참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어차피 내 것이 아니라면 욕심을 내도 소용이 없으니 비교적 차분한 마음으로 감독님과의 미팅자리에 나갔다”고 캐스팅 이전의 심경을 밝혔다.그러나 그녀는 ‘방자전’ 연출을 맡은 김대우 감독과의 미팅 이후 하루 만에 춘향 역 캐스팅이 확정되자 “‘믿을 수 없는 게 이런 거구나’라며 기쁨을 감출 수 없었다”고 말했다.이와 관련 김대우 감독은 “다른 배우들에 비해 침착하고 열의가 있던 조여정의 모습과 도도하면서도 매력적인 캐릭터가 춘향이에 적합하다고 생각해 다음날 바로 전화를 걸어 출연제의를 했다”고 전했다.이 밖에 이날 ‘걸스 온 탑’ 녹화분에는 조여정과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진 가수 겸 배우 옥주현이 등장해 “여정이는 팝콘 같은 아이”라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게 매력인 사랑스러운 친구”라고 덧붙였다.한편 ‘걸스 온 탑’은 20대 여성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는 톱 셀러브리티를 선정하여 그녀들의 성공스토리와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내는 리얼 토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조여정 출연분은 오는 26일과 7월 3일 밤 12시, 두 차례에 걸쳐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MTV 코리아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
  • 등번호 ‘10번’…펠레가 달면서 축구선수 ‘로망’이 되다

    등번호 ‘10번’…펠레가 달면서 축구선수 ‘로망’이 되다

    박주영·이영표·최용수·고정운·이상윤의 공통점은 뭘까. 너무 어렵다고? 그렇다면 카카(브라질)·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웨인 루니(잉글랜드)·루카스 포돌스키(독일)·세스크 파브레가스(스페인)의 공통점은 어떤가. 그렇다. 이들은 모두 월드컵에서 등번호 10번을 달았거나 달고 있는 선수들이다. 루니는 2007년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10번 유니폼을 입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뤼트 판 니스텔루이가 레알 마드리드로 옮기면서 8번이던 루니가 10번을 달게 된 것. 루니는 “위대한 전설들은 10번을 달았다.”며 감격했다. 10번은 그 정도로 축구선수에게 ‘로망’이다. 10번은 각 팀의 ‘에이스’에게만 허락되는 번호다. 물론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다. ‘축구황제’ 펠레가 ‘10번=슈퍼스타’의 공식을 만들었다. 펠레는 1958년 스웨덴월드컵부터 1970년 멕시코대회까지 브라질의 세 차례 우승을 이끌었다. 통산 개인득점이 1281골에 이르는 전설적인 활약이 10번의 권위를 창조했다. 펠레의 은퇴 뒤 10번은 에이스의 대명사가 됐다. 지코, 히바우두, 호나우지뉴, 카카가 차례로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의 10번을 물려받았다. 디에고 마라도나(아르헨티나), 로타어 마테우스(독일), 지네딘 지단(프랑스), 델 피에로(이탈리아) 등 ‘전설’들도 10번의 영광을 입었다. 10번은 팀원들의 무한 신뢰를 받는 존재다. 우리가 뒤지고 있더라도 해결해 줄 거라는 굳은 믿음을 짊어진 자리다. 빛나는 카리스마와 뛰어난 경기력, 정확한 골 결정력, 인기까지 골고루 갖춰야 달 수 있는 번호다. 그라운드 내의 사령탑이며 득점원인 셈. 한국에선 박주영(AS모나코)이 10번의 주인공이다. 2005년 본프레레호에서 처음 10번을 달더니, AS모나코로 이적할 때도 10번을 받아서 화제가 됐었다. A매치 43경기에서 14골. 박주영은 4년 전 독일월드컵에서도 10번을 달았다. 그러나 쓰라린 기억뿐이다. 골맛을 보지 못하고 벤치만 달궜다. 스위스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 유일하게 출전했지만 자신의 파울로 내준 프리킥이 결승골로 연결되며 가슴을 쳤다. 애타게 남아공월드컵을 기다려 온 이유다. 2002년 월드컵 때 10번을 달았던 이영표(알 힐랄)는 2004년 월드컵 지역예선부터 12번으로 변신했다. 1998년 월드컵 땐 최용수, 94년엔 고정운, 90년엔 이상윤이 10번의 영광을 입었다. 86년 멕시코월드컵 때는 한국의 월드컵 첫 골을 쏜 박창선이 10번의 주인공이었다. 1954년엔 성낙운이 달았다. 남아공에 모인 32명의 꿈 많은 10번들. 이번엔 누가 ‘최고의 No.10’으로 기억될지 사뭇 궁금해진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타임스퀘어, 도심속 원스탑 해결 ‘썸머 인 스타일’

    타임스퀘어, 도심속 원스탑 해결 ‘썸머 인 스타일’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영등포 타임스퀘어 쇼핑몰에 위치해 있는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Courtyard by Marriott Seoul Times Square)는 여름 패키지 ‘Summer in Style’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여름 패키지는 쇼핑과 엔터테인먼트의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모든 일정을 원스탑으로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패키지 혜택으로는 디럭스 객실 1박과 아늑한 공간에서 룸서비스로 즐기는 모모카페 마르게리따 화덕 피자 1 판, 맥주 2 병과 안주용 과자를 선보이며 타임스퀘어 내 CGV 영화 티켓 2장과 팝콘이 제공된다. 숙박 다음날 사전 요청 시 체크아웃 시간을 오후 2시까지로 연장 가능하다. 이번 패키지는 18만 9천원이며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다. 문의 및 예약 (02) 2638-3000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탑, ‘턴잇업’ 반응 뜨겁네..음원 ‘실시간 1위’

    빅뱅 탑, ‘턴잇업’ 반응 뜨겁네..음원 ‘실시간 1위’

    빅뱅 탑의 솔로곡 ‘턴 잇 업’(Turn it up)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탑의 솔로곡 ‘턴 잇 업’은 21일 오전 11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자마자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에서 실시간차트 1위에 올랐다. 탑이 작사, 작곡한 ‘턴 잇 업(Turn it up)’은 힙합 비트에 굵은 저음이 매력적인 탑의 랩이 돋보이는 곡. 묵직한 베이스가 깔린 힙합비트에 “누님들의 소망 나 한번 만나보기” “나는 피지 못할 꽃도 피게 해” 등 자신감 넘치는 가사가 탑의 개성을 잘 표현해 냈다는 평이다. 이 곡은 올해 초 열린 빅뱅의 단독콘서트 ‘빅쇼’(Big Show)에서 깜짝 공개돼 주목을 받기도 했다. ‘턴잇업’은 오는 23일 발매되는 빅뱅의 ‘2010 빅쇼’ 라이브 음반에도 수록된다. 한편 탑의 뒤를 이어 태양도 다음달 1일 2년 만에 첫 정규 1집 ‘솔라’(Solar)를 발표하고 솔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탑, 솔로곡 ‘턴잇업’ 음원·뮤비 공개

    빅뱅 탑, 솔로곡 ‘턴잇업’ 음원·뮤비 공개

    빅뱅 탑의 솔로곡 ‘턴잇업’(Turn it up)이 베일을 벗었다. 탑은 21일 솔로곡인 ‘턴잇업’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턴잇업’은 오는 23일 발매되는 빅뱅의 ‘2010 빅쇼’ 라이브 음반에도 수록된다. 이날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컬러로 선보인 티저 영상과는 달리 모두 흑백톤으로 처리돼 더욱 절제된 세련미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탑의 럭셔리한 힙합가이 변신한 이미지에 어울리게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의 명품 수트와 백, 화려한 액세서리와 자동차 등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솔로곡 ‘턴잇업’은 묵직한 베이스가 깔린 힙합 비트에 “누님들의 소망 나 한번 만나보기” “나는 피지 못할 꽃도 피게 해” 등 자신감 넘치는 가사와 랩으로, 탑의 개성을 잘 나타낸다. 한편 영화 ‘포화 속으로’가 개봉 5일 만에 1백만 관객을 동원하는 흥행돌풍을 일으키며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식을 치른 탑은 올해 2년 만에 컴백하는 빅뱅의 새 앨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다해, 응원사진 공개 “나이지리아전은 미국서”

    이다해, 응원사진 공개 “나이지리아전은 미국서”

    배우 이다해가 남아공 월드컵 한국의 마지막 경기를 미국에서 관람하게 된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이다해는 지난 1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2010 남아공 월드컵 한국 대 아르헨티나 전 당시 붉은색 하이탑 의상을 입고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응원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나이지리아와의 경기는 미국에서 응원하겠다.”고 근황을 알렸다. 이날 이다해는 ‘상암경기장으로~’라는 제목의 사진 속에서 붉은악마 응원복을 입은 채 차에 앉아 경기장으로 향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응원하러 고고씽”이라고 들뜬 기분을 전했다. 이어 ‘뜨거운 열기’라는 제목의 사진 속에선 지인과 함께 상암월드컵 경기장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다해는 “전반전 한골 넣었을때, 지구밖으로 날아갈뻔했어요~”라고 월드컵 응원열기를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다해는 “이번에는 졌지만 다음경기 꼭 이길 거죠. 나이지리아와의 경기는 미국에서 응원하겠습니다.”라며 자신의 미국행 소식을 전했다. 사진 = 이다해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다해, 붉은악마 변신 “응원하러 고고씽”

    이다해, 붉은악마 변신 “응원하러 고고씽”

    배우 이다해가 붉은악마로 변신해 월드컵 응원에 동참했다. 이다해는 지난 1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2010 남아공 월드컵 한국 대 아르헨티나 전 당시 붉은색 하이탑 의상을 입고 상암월드컵 경기장으로 향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상암경기장으로~’라는 제목의 사진 속에서 이다해는 붉은악마 응원복을 입은 채 차에 앉아 있다. 사진과 함께 이다해는 “응원하러 고고씽”이라고 들뜬 기분을 전했다. 이어 ‘뜨거운 열기’라는 제목의 사진 속에선 지인과 함께 상암월드컵 경기장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다해는 “전반전 한골 넣었을때, 지구밖으로 날아갈뻔했어요~”라고 월드컵 응원열기를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다해는 “이번에는 졌지만 다음경기 꼭 이길거죠. 나이지리아와의 경기는 미국에서 응원하겠습니다.”라며 자신의 미국행을 함께 알리기도 했다. 사진 = 이다해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이어트 성공 스타 1위 20kg↓빅뱅 탑…길, 포미닛 현아

    다이어트 성공 스타 1위 20kg↓빅뱅 탑…길, 포미닛 현아

    그룹 빅뱅의 탑이 다이어트로 성공한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최근 음악전문사이트 몽키 3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 간 실시한 ‘다이어트로 성공한 스타 킹’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명예의 1위 주인공이 된 탑(본명 최승현)은 총 550명의 참여자 중 43%(238명)의 표를 받으며 정상을 차지했다. 솔로곡 ‘턴 잇 업(Turn it up)’ 공개를 앞둔 탑은 강도 높은 운동과 철저한 식단 관리로 40일 만에 20kg이 넘는 체중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뒤이어 20kg 감량에 성공한 길이 21%(115명)의 지지를 받으며 2위에 올랐으며 밀가루 음식을 피해 17kg을 뺀 포미닛 현아(17%, 92명)가 3위를 차지했다. 한편 현재 몽키 3에서는 박지성, 박주영, 기성용, 이청용, 차두리, 안정환을 후보로 ‘월드컵 국가대표 최고의 꿀벅지는 누구?‘란 투표를 진행 중이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탑, 솔로곡 ‘턴잇업’ 티저서 ‘럭셔리 힙합보이’

    탑, 솔로곡 ‘턴잇업’ 티저서 ‘럭셔리 힙합보이’

    영화 ‘포화속으로’ 개봉을 앞둔 빅뱅 탑이 솔로곡 ‘턴잇업’(Turn it up)을 발표하며 럭셔리 힙합보이로 변신을 시도했다. 15일 공개된 ‘턴잇업’ 티저영상에서 탑은 럭셔리한 힙합 보이로 변신해 섹시한 아가씨들에게 휩싸여 심상치 않은 랩 가사들을 쏟아냈다. 그의 솔로곡 ‘턴잇업’은 올해 초 열린 빅뱅의 단독콘서트 ‘빅쇼(Big Show)’에서 깜짝 공개돼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곡. 탑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는 열정을 보였다. ‘턴잇업’은 묵직한 베이스가 깔린 힙합 비트에 위에 쏟아내는 탑의 재치 있는 가사와 랩은 매우 특이하면서도 결코 평범하지 않은 탑의 내면세계가 잘 드러났다는 평이다. 탑은 “지난 몇 달간 영화촬영으로 인해 정신이 없었는데 앞으로는 빅뱅 활동에만 전념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며 “요즘은 매일 빅뱅 멤버들과 만나 빅뱅의 새로운 앨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턴잇업’은 오는 23일 발매되는 빅뱅의 ‘2010 빅쇼’ 라이브 음반발표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터컨티넨탈, ‘서머 쿨’ & ‘파이팅 코리아’ 선봬

    인터컨티넨탈, ‘서머 쿨’ & ‘파이팅 코리아’ 선봬

    ◆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서울 1층에 위치한 ‘로비 라운지’에서는 오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무더위를 녹여줄 ‘서머 쿨 디저트’를 선보인다.젤라또 아이스크림을 이용한 음료와 디저트를 비롯해 신선한 과일의 영양이 가득한 주스, 화려한 컬러의 여름 칵테일까지 다양한 여름 디저트가 마련된다.이번 ‘서머 쿨 디저트’에서는 젤라또 딸기 쉐이크를 비롯해 커피 바리가또 아포가또, 무가당 요거트와 요거트 딸기 프레도 등이 마련된다. 또 콤비네이션 와플, 떡 등 젤라또 탑 디저트도 준비한다.이어 몸에 좋은 비트루트와 포도 주스가 믹스된 건강 음료를 비롯해 복숭아와 망고를 조합한 에이드, 키위 에이드, 칵테일 피치 콜라다, 오렌지와 자몽에 코인뚜르를 가미한 모던 러브 칵테일까지 다양한 음료들을 선보인다.이번 ‘서머 쿨 디저트’의 가격은 1만5000원에서 2만원이다. (봉사료 및 세금별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은 월드컵을 앞두고 승리를 기원하는 ‘코리안 빅토리’ 칵테일 3가지를 오는 7월 10일까지 ‘로비 라운지’에서 선보인다.승리를 응원하는 ‘레드 데블’ 칵테일은 몸에 좋은 팥에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우유를 섞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그린 필드’ 칵테일은 녹색 축구장을 연상 시키는 것으로 녹차 아이스크림에 저지방 우유와 꿀이 들어가 여심 잡기에 나선다.‘빅토리 코리아’ 칵테일은 럼 베이스에 오렌지 주스와 파인애플 주스 및 그레나딘 시럽이 곁들여진 칵테일이다.승리를 기원하는 ‘파이팅 코리아’ 칵테일은 1만8000원이다. (봉사료 및 세금 별도)코엑스 인터컨티넨탈 서울 문의 02-3430-8603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문의 02-559-7603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3일 TV 하이라이트]

    [13일 TV 하이라이트]

    ●다큐멘터리 3일(KBS2 오후 10시25분) 서울 종로에서 혜화동을 잇는 거리 ‘대학로.’ 골목과 건물마다 옹기종기 모여있는 소극장이 130여개가 넘는 이곳에선 오늘도 수많은 연극과 뮤지컬이 오르내린다. 민주화의 거리로, 연극인들의 보금자리로 조금씩 다른 표정을 지어 보인 곳. 오늘 우리는 어떤 모습의 대학로를 발견할 수 있을까. ●TV쇼 진품명품(KBS1 오전 11시) 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진품명품을 찾아 온 특별한 의뢰품. 60년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편지 한 장. 바로 한국전쟁 당시 부천 군수에게서 받은 위문편지라는데. 모두를 눈물 짓게 한 의뢰인의 가슴 뭉클한 사연은? 더불어 의뢰품을 통해 민간인으로 구성된 제2국민병과 전시 상황을 알아본다. ●김수로(MBC 오후 9시45분) 조방은 천군 이비가를 찾아가 자신이 가지고 있던 제천금인의 목걸이를 보여주며 수로에 대한 진실을 말한다. 야철장을 짓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신귀관과 석탈해. 석탈해의 그러한 모습을 안타깝게 여긴 아진의선은 하늘이 내린 대장장이로 불리던 일서라는 사람을 알려주고, 탈해는 그를 찾아 백제로 떠난다. ●연예매거진(OBS 오후 9시20분) 가수 비의 MTV 최고 액션스타상 수상, 타블로의 스탠퍼드 대학 졸업 관련 진실공방, 그리고 제4회 ‘뮤지컬 어워드’ 이하늬, 시아준수, 박건형, 오만석, 정성화 등 수상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2010년 최대 화제작 ‘포화속으로’의 출연진 권상우, 탑, 차승원, 김승우 등의 유쾌한 입담이 돋보인 시사회 현장도 찾아가본다. ●한국영화특선 <감자>(EBS 오후 10시50분) 18세 복녀는 80원에 천성적으로 게으른 20살 연상의 홀아비에게 팔려 궁핍한 집안살림을 돕는다. 염전에 나가 일을 하던 복녀는 염전감독에게 몸을 빼앗기는데 그 이후로 처세 방향을 바꾼다. 구멍가게 주인, 한약방 주인 최주부, 중국인 왕서방의 정부가 된 복녀는 어느덧 넉넉한 살림살이를 장만하게 되는데…. ●녹색충전 일요일(KBS2 오전 8시10분) 알로에 재배만 20년, 연간 수확량만 해도 700여톤. 알로에 및 가공품 매출 연간 4억원.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열정을 가진 경남 거제의 젊은 농사꾼, 이웅일씨의 성공비법을 들어본다. 또 노화 방지는 물론, 전립선암 예방에도 좋은 효과를 주는 토마토의 새빨간 비밀을 파헤친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45분) 재앙의 현장에서 목격되는 괴생명체.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이 괴생명체는 대형 참사가 일어나기 직전, 참사의 현장에 나타난 것으로 밝혀졌는데…. 일본 에도시대 온 도시를 불바다로 만들었던 대화재가 단 한 장의 기모노에서 비롯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과연 그 진실은 무엇일까.
  • 다음, 모바일웹 ‘콘텐츠·서비스’ 이용자 중심 개편

    다음, 모바일웹 ‘콘텐츠·서비스’ 이용자 중심 개편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모바일다음(m.daum.net)’을 콘텐츠 중심과 서비스 중심의 모바일웹으로 구성하고 탑 페이지를 이용자 중심으로 개편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개편을 통해 모바일웹을 ‘오늘’과 ‘전체보기’ 두 가지 형태로 적용해 월드컵 등 빠른 정보 확인을 원하는 이용자에게 만족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먼저 ‘오늘’ 탭은 그날의 이슈와 뉴스, 사진, 블로그 등 주요 콘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고 ‘전체보기’ 탭은 ‘모바일다음’의 전체 서비스를 아이콘으로 제공했다.또한 모바일 검색창의 크기를 확대해 초성 검색 및 모바일의 특성을 활용한 현위치 검색 등 차별화된 모바일 검색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였다.검색창 하단에는 모바일에서 가장 이용량이 많은 메일, 카페, 뉴스, 날씨 서비스를 아이콘으로 배치했다.이어 다음은 뉴스의 가독성을 높이고 잘못 누를 수 있는 확률을 줄이기 위해 뉴스 제목을 텍스트와 이미지로 분리했다.기존 3개였던 사진 뉴스를 9개로 확대하고 실시간 동영상 뉴스를 제공해 ‘모바일다음’을 통해 11일 개막하는 남아공 월드컵을 빠르고 생생한 뉴스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다음 금동우 모바일전략팀장은 “이번 개편으로 다음의 차별화된 모바일 검색 접근성을 높이는 방향이 진행됐다.”며 “하반기에도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더욱 높일 수 있는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통해 모바일 서비스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한편 다음은 모바일 입출력 장치의 불편함을 극복해 줄 최적화된 UI(User Interface)를 제공하고 검색 결과를 슬림화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Daum’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한국어 ‘음성 통합검색’, ‘바코드 검색’을 선보였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일자리 UP 희망 UP] 김해 안동공단 탑위드

    [일자리 UP 희망 UP] 김해 안동공단 탑위드

    경남 김해 안동공단에서는 지난 4월 뜻있는 공장이 문을 열었다. 장애인 전용 사업장 ㈜탑위드가 그곳이다. 장애인들의 꿈과 희망이 새싹처럼 새록새록 피어나고 있는 공장이다. 탑위드는 ‘장애인과 함께 나아간다.’는 뜻을 담고 있다. ●자동 부대시설 등 업무환경 완비 10일 이곳을 찾았을 때 겉으로는 일반 공장과 별반 다를 게 없다. 1층 작업장에서는 20~50대 근로자 수십 명이 컨베이어 벨트를 타고 쏟아지는 마른 멸치를 선별·포장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그런데 근로자들을 자세히 보니 유난히 장애인이 많았다. 청각장애·지체장애·정신장애 등 중증장애인 19명을 포함, 모두 22명의 장애인이 희망과 꿈을 키워가는 소중한 일터다. 이 공장은 부산의 대표적 향토기업인 서원유통이 장애인 고용을 늘리기 위해 세운 자회사다. 그래서 그런지 시설이 달랐다. 장애인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화장실은 널찍했다. 식당과 교육장, 샤워실 등 부대시설의 문은 모두 자동이다. 작업장 시설도 컨베이어를 설치해 장애인들이 불편하지 않게 했다. 회사 관계자는 “업무환경이나 직무범위가 모두 장애인을 위해 맞춰졌다.“며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이 편안하게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고 귀띔했다. 근로자들이 하는 일은 마른 멸치 선별 포장. 컨베이어를 타고 멸치가 자기 앞자리에 오면 불량품을 가려내고 크기별로 골라 비닐 포장지에 담는 단순 작업이다. 비장애인이 보아서는 쉬운 작업이지만 이들에게는 그렇지 않다. 대부분 6~10세 정도의 지능을 가진 지적 장애인이어서 회사는 반복 교육을 통해 일을 가르치고 있다. 멸치 선별 포장을 위해 바쁘게 손을 놀리던 배치순 (52·뇌 병변 2급)씨는 “집에만 있었는데 이런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며. “많은 장애인들이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위경주(27·여·지적장애 2급 )씨도 “동료가 잘해주고 무엇보다도 깨끗한 환경이 좋다.”며 만족했다. 포장 일을 하는 김무경(24·지적장애 3급)씨는 “누나와 형들과 일하는 게 너무 재미있어 정년까지 근무하고 싶다.”며 활짝 웃었다. ●서원유통, 장애사원 10명 증원 예정 운영은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으로 이뤄진다.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은 정부가 장애인 고용을 장려하고자 도입한 제도. 모회사인 대기업이 자회사를 만들어 전체 근로자의 30% 이상을 장애인으로, 그 중 50% 이상은 중증장애인을 고용하게 된다. 어려움이 없는 것도 아니다. 회사 관계자는 “솔직히 생산성은 떨어진다. 하지만 꼼꼼하게 일을 해 비장애인보다 오히려 불량품은 적다.”고 말했다. 탑위드는 장애인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는 이원길(70)회장의 적극적인 의지와 배려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서원유통은 상반기 중으로 장애사원 10명을 추가로 뽑을 예정이다. 1년쯤 뒤 탑위드 운영이 본궤도에 오르면 50명가량 채용할 계획이다. 탑위드 김기민사장은 “앞으로 주차관리, 71개 탑마트 점포 직원식당 운영 등에도 단계적으로 장애직원을 고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 사진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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