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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최강동안’ 호시노 아키, ‘한국에 왔어요’

    [NTN포토] ‘최강동안’ 호시노 아키, ‘한국에 왔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호시노 아키가 16일 오후 서울 적선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현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일본의 탑 스타 호시노 아키가 선보이는 스타화보 ‘Bestseller’는 일본 최고의 휴양지 오키나와에서 촬영했으며, 과감하고도발적인 포즈와 관능적인 눈빛 등 한국 스타들에게서는 엿볼 수 없었던 그녀 만의 매력을 담았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호시노 아키, ‘최강 동안과 F컵의 몸매’

    [NTN포토] 호시노 아키, ‘최강 동안과 F컵의 몸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호시노 아키가 16일 오후 서울 적선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현장 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본의 탑 스타 호시노 아키가 선보이는 스타화보 ‘Bestseller’는 일본 최고의 휴양지 오키나와에서 촬영했으며, 과감하고도발적인 포즈와 관능적인 눈빛 등 한국 스타들에게서는 엿볼 수 없었던 그녀 만의 매력을 담았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호시노 아키, ‘취재진들 많이 오셨네요?’

    [NTN포토] 호시노 아키, ‘취재진들 많이 오셨네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호시노 아키가 16일 오후 서울 적선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현장 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본의 탑 스타 호시노 아키가 선보이는 스타화보 ‘Bestseller’는 일본 최고의 휴양지 오키나와에서 촬영했으며, 과감하고도발적인 포즈와 관능적인 눈빛 등 한국 스타들에게서는 엿볼 수 없었던 그녀 만의 매력을 담았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호시노 아키, ‘소녀 같은 미소’

    [NTN포토] 호시노 아키, ‘소녀 같은 미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호시노 아키가 16일 오후 서울 적선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현장 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본의 탑 스타 호시노 아키가 선보이는 스타화보 ‘Bestseller’는 일본 최고의 휴양지 오키나와에서 촬영했으며, 과감하고도발적인 포즈와 관능적인 눈빛 등 한국 스타들에게서는 엿볼 수 없었던 그녀 만의 매력을 담았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호시노 아키, ‘일본에서 온 청순 글래머’

    [NTN포토] 호시노 아키, ‘일본에서 온 청순 글래머’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호시노 아키가 16일 오후 서울 적선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현장 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본의 탑 스타 호시노 아키가 선보이는 스타화보 ‘Bestseller’는 일본 최고의 휴양지 오키나와에서 촬영했으며, 과감하고도발적인 포즈와 관능적인 눈빛 등 한국 스타들에게서는 엿볼 수 없었던 그녀 만의 매력을 담았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호시노 아키, ‘스타화보 많이 기대해주세요’

    [NTN포토] 호시노 아키, ‘스타화보 많이 기대해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호시노 아키가 16일 오후 서울 적선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현장 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본의 탑 스타 호시노 아키가 선보이는 스타화보 ‘Bestseller’는 일본 최고의 휴양지 오키나와에서 촬영했으며, 과감하고도발적인 포즈와 관능적인 눈빛 등 한국 스타들에게서는 엿볼 수 없었던 그녀 만의 매력을 담았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호시노 아키, ‘머리를 뒤로 넘기는 섹시 요정’

    [NTN포토] 호시노 아키, ‘머리를 뒤로 넘기는 섹시 요정’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호시노 아키가 16일 오후 서울 적선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현장 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본의 탑 스타 호시노 아키가 선보이는 스타화보 ‘Bestseller’는 일본 최고의 휴양지 오키나와에서 촬영했으며, 과감하고도발적인 포즈와 관능적인 눈빛 등 한국 스타들에게서는 엿볼 수 없었던 그녀 만의 매력을 담았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소시 ‘엄친아’ 서현, ‘법조인 잘 어울리는 가수’ 1위

    소시 ‘엄친아’ 서현, ‘법조인 잘 어울리는 가수’ 1위

    네티즌들이 법조인으로 잘 어울릴 것 같은 가수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을 1위로 꼽았다.음악사이트 벅스뮤직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간 ‘법조인으로도 잘 어울릴 것 같은 가수’라는 타이틀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1,652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소녀시대의 엄친아 서현이 전체 61%인 1007명의 지지를 얻어 압도적으로 1위 자리를 차지했다.서현은 평소 책을 많이 읽으며 학교도 거의 결석하지 않고 열심히 다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 최근 MBC ‘우리결혼했어요 2’에서 가상남편 정용화와 커플통장을 만들면서 꼼꼼하게 따지며 자신의 생각을 확실히 말해 똑 부러지는 성격을 보여줬다.2위에는 자기관리에 철저하고 깔끔한 외모를 소유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 그룹 빅뱅 멤버 탑이 3위,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4위, 백지영과 손담비가 공동으로 5위에 랭크됐다. 네티즌들은 서현에게 투표한 이유로 “서현이가 똑 부러지게 잘 할 것 같다.”, “자기 생각도 분명하고 평소 생활이 준법정신인 서현이가 잘 어울린다.”, “서현이가 반듯하게 보여서 투표했다.” 등 이라고 글을 남겼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벅스뮤직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세븐, 티저서 날렵한 턱선...’시크한 매력’

    세븐, 티저서 날렵한 턱선...’시크한 매력’

    3년 만에 컴백하는 가수 세븐이 티저 영상과 함께 타이틀 곡 일부와 트랙 리스트를 공개했다. 14일 세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5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의 타이틀 곡 ‘베터 투게더’(Better Together)의 일부 영상을 선보였다. 공개된 티저 영상과 콘셉트 사진에서 파격적으로 변신한 세븐의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세븐은 그동안 보여줬던 부드러운 콘셉트와는 달리 이번 미니앨범을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전망이다. 세븐의 컴백 앨범 ‘디지털 바운스’는 타이틀 곡 ‘베터 투게더’를 비롯해 총 7곡이 수록되는 미니앨범으로 오는 21일 발매 예정이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빅뱅 탑이 피처링에 참여한 세븐의 첫 미니앨범 수록곡 ‘디지털 바운스’(Digital Bounce)의 일부를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포스코컵대회] ‘포스트 허정무’ 수장 자존심 대결

    [포스코컵대회] ‘포스트 허정무’ 수장 자존심 대결

    “지난해 K-리그 챔피언의 자존심을 골로 증명해 보이겠다.”(최강희 전북 감독) - “사력을 다해 전북을 잡겠다.”(김호곤 울산 감독) ●전북 이동국·로브렉에 기대 남아공월드컵의 열기가 국내 프로축구 그라운드로 옮겨진다. 포스코컵대회 8강전.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을 비롯한 전국 4개 구장에서 펼쳐진다. 컵대회 8강전은 단판 승부인 만큼 8개팀은 총력전을 통해 이번 시즌 첫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각오다. 특히 최 감독과 김 감독은 ‘포스트 허정무호’의 수장으로 하마평에 오른 사령탑이라 이번 경기는 팬들의 관심을 더 끌고 있다. 최 감독은 울산전을 앞두고 “이번 시즌에는 정규리그뿐 아니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컵대회, FA컵까지 본선에 진출, 우승할 기회를 많이 얻었다.”면서 “지난 주말 대구전(4-0 승)에 이어 골 폭풍으로 지난해 K-리그 챔피언의 자존심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최 감독의 말대로 전북은 지난 주말 재개된 K-리그 정규리그에서 후반 투입된 이동국이 두 골을 터트리고, 로브렉이 두 골을 보태는 ‘화력쇼’를 선보였다. 최태욱은 도움을 두 개나 배달하면서 공격수들의 골 사냥을 거들었다. ●울산 오르티고사 등 전력 보강 이에 맞서는 울산은 전북을 상대로 3경기 연속 원정 무패(2승1무)를 거두고 있어 이번에도 자신감에 차 있다. 전북과의 역대 통산 전적은 곱절이나 앞선 31승13무15패. 김호곤 감독은 “전북은 공수의 균형이 잡히고 빠르게 경기를 운영하는 위협적인 팀이다. 이동국과 루이스를 비롯한 공격수들이 강하다.”면서 “그러나 사력을 다해 전북을 잡고 한 걸음씩 전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울산은 그동안 부상으로 재활에 몰두했던 공격수 오르티고사를 비롯해 수비수 이재성·이원재가 복귀해 전력이 보강됐고, 노병준과 고창현 등 공격 자원이 합류하면서 팀전력이 올라섰다는 평가다. 다만 오른쪽 풀백인 오범석이 남아공월드컵 때 당한 부상으로 출전할 수 없는 점이 못내 아쉽다. 수원의 새 사령탑 된 윤성효 감독은 부산을 상대로 원정 데뷔전을 치른다. 수비형 미드필더 송종국이 해외이적을 추진하면서 생긴 수비공백이 아쉽다. 또 부산의 황선홍 감독은 사령탑 취임 이후 아직 수원을 꺾어본 적이 없어 이번에야말로 ‘수원 징크스’에서 탈출하겠다는 각오다. K-리그 초반기 돌풍의 주인공인 경남과 제주가 창원에서 맞붙고, 전반기 막판 주춤했던 서울은 대구와 4강 진출을 다툰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프로축구] 이동국 氣 살린 전북 홈팬

    “월드컵은 끝났지만 내 축구인생은 계속된다.” ‘라이언킹’ 이동국(31·전북)이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섰다. 2002년 한·일월드컵 엔트리 탈락에도, 2006년 독일월드컵 직전 십자인대 부상에도 무너지지 않았던 꿋꿋한 모습 그대로였다. 이동국은 1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와의 K-리그 경기에서 멀티골로 남아공월드컵의 상처를 말끔히 날려 버렸다. 하루에 정규리그 6·7호골을 몰아쳤다. 이동국과 로브렉이 나란히 2골씩 뽑은 전북은 4-0 대승을 거뒀다. 이동국에게 남아공월드컵은 ‘악몽’ 같았다. 그토록 바랐던 최종엔트리(23명)에 속했지만, 출전시간을 넉넉히 보장받지 못했고, 짜릿한 드라마의 주인공도 아니었다. 16강 우루과이전에서 결정적인 찬스를 골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1998년 프랑스대회 이후 12년 동안 기다려온 월드컵 무대였기 때문에 실망도 컸다. “내가 상상했던 게 아니다.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전북으로 돌아온 이동국의 표정은 무척 밝았다. 이날은 전북이 이동국의 기살리기를 목표로 정한 ‘라이언킹 데이’. 이동국을 응원하는 초대형 현수막이 나부꼈고, 팬들은 선발출전하지도 않은 이동국을 연호하며 노래를 불렀다. 후반 9분 김형범과 교체돼 조커로 출전한 이동국은 후반 31분과 종료 직전 두 골을 낚았다. 5월12일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애들레이드전 이후 두 달 만에 맛본 골. 이동국은 고무된 표정이었다. 그는 “이래서 홈경기가 좋다. 월드컵 이후 주위 분들의 격려가 큰 힘이 됐다.”면서 “월드컵에서 많이 출전하지 못해 경기를 뛰고 싶었다.”고 그동안의 갈증을 털어놓았다. 이동국은 “당장 큰 목표를 세우기보다 매 경기 잘하는 게 중요하다. 열심히 하는 것보다 좋은 결과를 얻고 싶다.”고 말했다. “월드컵은 끝났지만 나의 축구인생은 끝나지 않았다.”는 말로 다부진 의지도 드러냈다. 최강희 전북 감독도 ‘에이스’의 활약에 들떴다. “동국이 생각하면 월드컵도 보기 싫다. 제대로 한풀이를 하고 왔으면 좋겠다.”고 맘 졸이던 최 감독은 이날 “이동국이 월드컵 후 심리적 고통을 잘 극복하고 골을 넣어 줬다. 리그에서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뻐했다. 같은 날 포항스틸야드에서는 설기현(31·포항)이 K-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줄곧 유럽리그에서 뛰다 지난 1월 포항 유니폼을 입은 설기현은 무릎 부상 때문에 데뷔전을 미뤄 왔다. 설기현은 전남전에서 선발출장했으나 상대 오프사이드 트랩에 걸리는 등 아직 실전감각을 찾지 못한 모습이었다. 포항은 남아공에서 벤치만 달궜던 센터백 김형일이 선제골을 뽑으며 기세를 올렸으나, 3분 뒤 전남 지동원의 동점골이 터졌다. 설기현은 1-1로 맞선 후반 16분 조찬호와 교체됐고, 경기는 그대로 끝났다. 11일에는 월드컵 이후 몸이 근질근질했던 태극전사들이 그라운드를 누볐다. 인천이 AS모나코(프랑스)와, 수원이 우라와 레즈(일본)와 친선경기를 가졌다. AS모나코의 박주영(25)은 컨디션 난조로 후반 30분 교체출전해 15분을 뛰는 데 그쳤고, 인천과 모나코는 2-2로 비겼다. 수원은 ‘국가대표 3인방’ 이운재, 강민수, 염기훈이 모두 나서 J-리그 최고클럽 우라와 레즈를 상대했다. 차범근 전 감독 이후 수원의 3대 사령탑으로 앉은 윤성효 감독은 데뷔전에서 0-0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이클립스’, 개봉 닷새 100만 관객 돌파…‘뉴문’ 넘나

    ‘이클립스’, 개봉 닷새 100만 관객 돌파…‘뉴문’ 넘나

    할리우드의 뱀파이어 로맨스 영화 ‘트와일라잇’ 3편 ‘이클립스’가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이클립스’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주말 3일 동안 전국 603개 스크린에서 77만 2154명을 동원했다. 이로써 개봉 닷새째에 접어든 ‘이클립스’는 누적관객 107만 3643명을 동원했다. 뱀파이어와 인간 소녀의 사랑을 그린 ‘트와일라잇’ 3편 ‘이클립스’는 세계적인 팬층을 거느린 동명 원작 소설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이다. 전작 ‘트와일라잇’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버트 패틴슨을 일약 스타덤에 올렸고, 2편 ‘뉴문’ 역시 국내외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3편 ‘이클립스’는 뱀파이어 에드워드(로버트 패틴슨)와 인간 소녀 벨라(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로맨스에 늑대인간 제이콥(테일러 로트너)의 삼각관계를 더해 여성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 신생 뱀파이어 군단에 맞서 연합군을 이룬 컬렌가의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의 전투를 그리며 액션 역시 한층 부각시켰다. 이에 국내 영화 관계자와 팬들은 ‘이클립스’가 전작 ‘트와일라잇’(140만 명)과 ‘뉴문’(197만 명)이 거둔 국내 흥행 성적을 넘어설 수 있을지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클립스’에 이어 애니메이션 ‘슈렉 포에버’는 주말 관객 55만 4299명(누적관객 149만 667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또 권상우, 빅뱅의 탑이 주연한 전쟁영화 ‘포화 속으로’는 개봉 4주째에도 주말 관객 31만 3739명(누적관객 294만 2134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사진 = 영화 ‘이클립스’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틴탑 뮤비에 ‘리지 몰카’ 있다..’신비소녀’로 화제

    틴탑 뮤비에 ‘리지 몰카’ 있다..’신비소녀’로 화제

    애프터스쿨 리지의 몰카 동영상이 신인그룹 틴탑(TEEN TOP)의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의 일부분인 것으로 밝혀졌다.틴탑은 9일 데뷔곡 ‘박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최근 각종 연예게시판을 통해 공개되며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리지 몰카영상이 포함돼 있어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해소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 예고편 ‘Come into the World’는 새로운 세상에 첫 발을 내딛는 틴탑 6명 멤버들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리지는 사랑과 그리움을 동시에 간직한 신비소녀로 등장해 곧 공개될 ‘박수’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박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기계음이 아닌 특색 있는 음색을 들으니 기대가 된다.”, “10대답지 않은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데뷔무대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등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한편 캡, 니엘, 리키, 엘조, 창조, 천지로 이루어진 6인조 그룹 틴탑은 오는 10일 MBC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리지는 최근 애프터스쿨 팀 동료인 레이나가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플레이 걸즈 스쿨’최근녹화에서 “기숙사에서 알몸으로 춤추는 것을 즐긴다.”고 폭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 = 티저영상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중국의 아킬레스건 티베트를 가다] 중국의 티베트, 티베트의 중국

    [중국의 아킬레스건 티베트를 가다] 중국의 티베트, 티베트의 중국

    라싸(拉薩)의 대표적 티베트 유적 포탈라궁 앞 광장에는 20여m 높이의 ‘해방기념탑’이 세워져 있다. 1950년 10월 중국 인민해방군이 봉건주의 농노 상태의 티베트인들을 평화적으로 해방시켰다는 기념물이다. 이 기념탑으로부터 20여m 앞에는 베이징 톈안먼(天安門) 앞 광장과 마찬가지로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 게양대가 설치돼 있다. ‘포탈라궁-베이징중로-국기게양대-해방기념탑’ 구도는 베이징 중심가의 ‘자금성(紫禁城)-창안(長安)대로-국기게양대-혁명열사기념탑’ 배치와 닮았다. 작은 베이징이 연상되는 것도 그 때문이다. 중국은 국제사회에서 티베트나 달라이 라마 문제만 거론되면 ‘핵심이익’에 대한 침해라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프랑스의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이 2008년말 중국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달라이 라마를 면담하자 중국은 프랑스와의 모든 교류를 끊었다. 프랑스가 여러 차례 화해사절단을 보낸 뒤에야 중국은 마지못해 손을 내밀었다. 올 초 중국과 미국의 관계가 긴장된 이면에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달라이 라마 면담 등 티베트 문제가 끼어있다. 중국은 왜 이처럼 티베트 문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일까. 티베트 취재를 떠나기 전 베이징에서 만난 중국 공산당 중앙통일전선공작부의 한 간부는 “오랫동안 서방 언론들은 티베트의 진실을 왜곡해 왔다.”며 “서방 언론의 티베트 보도와 중국인들의 티베트에 대한 생각은 너무나 다르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그는 “티베트의 독립을 원하는 중국인은 0.01%도 안되고, 중국인의 99.9%는 중앙정부의 소수민족 정책이 옳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항변했다. 중국 정부는 티베트 문제가 타이완, 남중국해 등과 함께 중국의 주권과 영토보존에 관한 ‘핵심이익’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티베트의 독립은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이다. 티베트 제2도시인 시가체의 상하이실험학교 황융둥(黃永東) 교장도 이 같은 내용을 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교육시키며 달라이 라마 등 분리주의 세력의 ‘반(反)애국적인 행동’의 실태를 여과없이 전달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렇다면 티베트인들은? 결론부터 말하자면 현지에서 만난 티베트인들은 민감한 질문에 대부분 입을 닫았다. 오히려 중앙정부의 티베트 지원에 대한 기대감을 밝히는 현지인들이 많았다. 물론 취재진이 티베트인들을 만나는 현장에는 어김없이 현지의 사복 기관원들이 눈길을 번뜩이고 있었지만 대체로 현지인들은 그런 문제에는 큰 관심이 없는 듯 했다. 강경한 목소리는 인도 다람살라에 있는 티베트 망명정부 등 해외에서 나오고 있다. 1959년 라싸 봉기 이후 티베트인들을 이끌고 망명한 14세 달라이 라마는 75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왕성한 해외활동을 통해 티베트 문제를 국제쟁점화하는데 진력하고 있다. 티베트의 열악한 인권상황을 알리는데 주력하면서 망명정부에 대한 지지와 서방권의 대중국 압력행사를 호소하고 있다. 문제는 티베트 세력간에도 독립과 자치를 놓고 이견이 존재한다는 것. 달라이 라마 등 망명정부 인사들은 독립보다는 ‘고도자치’를 내세운다. 쓰촨, 윈난, 간쑤성 일부분과 칭하이성 등 중국이 쪼개놓은 옛 티베트 땅을 한데 묶어 티베트인들에 의한 자치를 허용하라는 것이다. 중국은 독립이 아닌 자치를 요구하는 달라이 라마에 대해서도 “종교를 가장해 조국을 분열시키려는 분리주의자”라고 힐난하고 있다. 중국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국제사회의 여론을 의식, 티베트 망명정부와의 대화를 시작했다. 하지만 양측의 대화는 서로간의 입장 차이만 확인한 채 공전을 거듭하고 있다. 오히려 중국은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기보다는 티베트의 안정에 더 큰 공을 들이고 있다.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자칭린(慶林) 주석은 7일 베이징에서 열린 티베트 관련 회의에서 “앞으로 일정기간 티베트와 4개 성(쓰촨, 윈난, 간쑤, 칭하이)의 티베트 지역 업무는 경계를 뛰어넘는 발전 및 지원과 사회질서와 안정을 유지하는 것에 모아져야 한다.”고 주문했다. 주요 2개국(G2)으로 커진 국력을 바탕으로 국제사회의 여론을 잠재우면서 균형발전을 통해 내부의 안정을 꾀해야 한다는 취지다. 베이징·라싸 박홍환특파원 stinger@seoul.co.kr
  • [자쿠미 통신] 마라도나 “나의 시대는 끝났다”

    남아공월드컵 강력한 우승후보였다가 8강에서 탈락한 아르헨티나의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이 사령탑에서 내려오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아르헨티나 케이블 방송인 크로니카 TV는 6일 “마라도나가 월드컵을 끝내고 아르헨티나로 귀국하고 나서 ‘나의 시절은 이제 끝났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보여줬다.’고 말했다.”면서 “감독직에서 내려오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고 보도했다. 앞서 귀국 전 마라도나는 “아직 나의 미래를 결정하지 않았다. 가족과 친구, 축구협회와 논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마라도나의 발언에 아르헨티나 축구협회도 진상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축구협회 대변인은 “마라도나가 아직 공식적으로 감독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 ”고 밝혔다.
  • ‘병역기피 논란’ MC몽, 음악차트 1위...’건재함’ 과시

    ‘병역기피 논란’ MC몽, 음악차트 1위...’건재함’ 과시

    MC몽이 병역기피 논란에도 불구하고 음악 차트에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유무선 음악포털 도시락(www.dosirak.com) 7월1주차(6월26일부터 7월2일까지) 주간차트에서 MC몽의 ‘죽을 만큼 아파서’(feat.멜로우)가 1위에 올랐다. MC몽은 이번 노래로 방송 활동은 하지 않는다. 2위는 나비와 케이윌의 듀엣곡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가 올랐다. 두 남녀 가수의 애절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으로 차트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3위는 빅뱅의 탑이 발표한 ‘턴 잇 업’(Turn It Up)이다. 이 노래는 힙합 비트와 랩으로 흥겹고 독특한 음악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3주간 1위를 지켰던 아이유와 슬옹의 ‘잔소리’는 4위를 차지했다. 이어 5위는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 OST로 소녀시대 서현의 ‘아파도 괜찮아요’가 차지했고, 6위는 슈퍼주니어의 리패키지앨범 타이틀곡 ‘너 같은 사람 또 없어’가 랭크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장윤정, 이정현 ‘서머댄스’ 무대까지 통째로 베꼈다?

    장윤정, 이정현 ‘서머댄스’ 무대까지 통째로 베꼈다?

    표절논란에 휩싸인 장윤정의 신곡 ‘올래’가 “무대 콘셉트까지 그대로 베낀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에 휩싸였다. 장윤정은 지난 2일 KBS 2TV ‘뮤직뱅크’ 무대를 통해 2년 만에 신곡 ‘올래’를 발표하며 컴백 무대를 가졌다. 장윤정은 이날 무대에서 흰색 마린모자와 흰색 탑, 블루 계열의 스트라이프 하의로 ‘마린룩’을 연출한 뒤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하지만 방송 직후 신곡 ‘올래’는 7년 전 발표된 이정현의 ‘서머 댄스’와 비슷하다는 지적을 받으며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문제가 된 것은 무대 콘셉트. 장윤정이 시도한 마린룩 콘셉트는 2003년 이정현이 선보인 ‘서머 댄스’와 상당부분 유사점을 가지고 있다. ‘마린룩’은 바다와 관계되는 모티브를 활용한 매니시룩 패션인 만큼 장윤정 외에도 상당수의 걸그룹과 여자 가수들이 시도한 바 있는 익숙한 콘셉트다. 그러나 장윤정의 챙이 있는 모자에서부터 탑, 하의까지의 세밀한 부분이 “베꼈다”는 평이 나올 정도로 이정현의 무대와 비슷해 “이정현의 코스프레를 한 것 같다.”는 평을 받았다. 반복되는 후렴구의 멜로디, 뮤직 비디오, 의상과 무대 콘셉트에 이어 팔을 높이 들어 올리는 안무와 까지 문제로 떠오르기 시작하자 ‘섬머 댄스’의 작곡가 윤일상은 지난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윤일상은 “최근 컴백한 장윤정의 ‘올래’라는 곡과 (서머 댄스)후렴구가 너무 비슷하다. TV에서 뮤직비디오가 나오기에 우연히 봤는데 나도 듣고 깜짝 놀랐다.”며 “분명히 곡을 쓸 때 목표 곡으로 한 것 같은데 멜로디를 교묘하게 비켜간 부분이 있더라.”고 답했다. 윤일상의 글에는 직접적인 표절의혹이 거론되지 않았으나 표절 논란에 대해 자신의 곡을 따라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드러나 논란이 예고된다. 장윤정과 이정현의 무대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 역시 “뮤직비디오, 의상마저도 똑같던데. 모르고 한 건가”, “패러디야 오마주야 뭐야, 누가 봐도 비슷하잖아.”, “리메이크 아니었나?”, “올래 올래 랑 오오오오 완전 비슷하잖아” 등 두 곡의 공통점을 지목했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슈렉 vs 톰크루즈 vs 韓남자, 7월 첫주 극장가 ‘박빙’

    슈렉 vs 톰크루즈 vs 韓남자, 7월 첫주 극장가 ‘박빙’

    국내 극장가가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시즌으로 돌입했다. 7월 첫 주 국내 박스오피스에서는 초록괴물 슈렉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슈렉 포에버’와 톰 크루즈 주연의 ‘나잇 앤 데이’, 한국 전쟁영화 ‘포화 속으로’, 김명민 주연의 ‘파괴된 사나이’ 등이 선전했다. 5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슈렉 포에버’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주말 3일 동안 전국관객 67만 4763명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모았다. 이에 누적관객 74만 6127명을 기록한 ‘슈렉 포에버’는 7월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애니메이션 ‘슈렉’ 시리즈의 4편 ‘슈렉 포에버’는 진부한 일상에 지친 괴물 슈렉이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잃는 등 우여곡절을 겪으며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게 되는 내용을 담았다. 지난 5월 앞서 개봉한 북미에서 흥행력을 과시한 ‘슈렉 포에버’는 국내에서도 개봉 4일 만에 5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관객몰이를 시작했다. 톰 크루즈와 카메론 디아즈가 호흡을 맞춘 ‘나잇 앤 데이’는 지난 주말 3일 동안 42만 1810명(누적관객 132만 5408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액션과 로맨틱 코미디의 장르를 동시에 건드리는 ‘나잇 앤 데이’는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의 변치 않는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또한 권상우와 빅뱅의 탑이 주연한 ‘포화 속으로’는 같은 기간 동안 36만 7007명의 주말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달 16일 개봉한 ‘포화 속으로’는 현재 243만 2651명의 누적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3위에 올라 장기 흥행에 돌입하고 있다. 이어 김명민 주연의 ‘파괴된 사나이’는 주말 관객 34만 1158명(누적관객 42만 5557명)을 기록해 주말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유괴된 딸을 구하기 위해 사이코패스 유괴범과 사투를 벌이는 아버지로 분한 김명민은 신실한 목사에서 타락한 남자까지 다양한 캐릭터의 스펙트럼을 소화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19금(禁) 사극을 표방한 김주혁, 주여정 주연의 ‘방자전’ 주말관객 11만 6601명(누적관객 285만 4684명)을 동원했다. 개봉 한 달째에 접어든 ‘방자전’은 꾸준한 관객몰이로 3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둔 상태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추성훈, 경기종료 20초전 리벤에 ‘항복’…‘역전패’

    추성훈, 경기종료 20초전 리벤에 ‘항복’…‘역전패’

    한국계 파이터 추성훈(34, 일본)이 미국 종합 격투기 UFC에서 아쉽게 역전패를 당했다. 추성훈은 4일(한국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그랜드 가든 아레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UFC116’ 대회 미들급 매치로 열린 경기에 출전해 미국의 배테랑 파이터 크리스 라벤을 상대로 싸웠다. 2라운드 들어 체력이 급속도로 떨어지는 모습을 보인 추성훈은 최선을 다해 근성 있는 경기를 하며 게임을 리드했다. 하지만 3라운드 4분 35초, 경기가 20초 남은 상황에서 크리스 리벤에게 삼각조르기(트라이앵글 초크)에 걸려 항복을 선언했다. 이날 경기에서 추성훈의 패배는 체력 때문이었다. 추성훈은 경기 초반 전반적으로 경기를 리드했고 그라운드에서 탑 포지션을 유지해 판정승에서 승리할 것으로 보였지만 막판에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며 트라이앵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패했다. 추성훈과 크리스 리벤의 경기를 지켜본 격투기팬들은 “추성훈의 저질체력이 문제다.”, “테이크다운 이후 공략이 문제였다.”, “이제 미들급은 그에게 어렵다고 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열린 경기에서는 스테판 보너가 크리스토프 소진스키를 명승부 끝에 2라운드 TKO승을 거뒀고, 크리스 라이틀은 맷 브라운을 서브미션으로 제압했다. 사진 = 슈퍼액션 ‘추성훈 대 크리스 리벤’ 경기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박지성, 자선경기 통해 선수 아닌 사령탑 ‘박 감독~’

    박지성, 자선경기 통해 선수 아닌 사령탑 ‘박 감독~’

    ‘캡틴’ 박지성이 축구 선수가 아닌 감독으로 변신해 자선경기 사령탑을 맡게 됐다. 3일 오후 5시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와~스타디움에서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자선 축구 경기’를 열고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은 감독으로 모습을 선보인다. 이는 우루과이와의 16강 경기에서 박지성은 발목 부상으로 인해 경기 출전이 힘든 상황에 따라 허정무 감독을 대신하는 자리다. 이날 경기는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 주역 올스타팀과 안산 할렐루야 실업팀과의 자선 경기로 이루어진다. 이에 따라 감독으로 변신 박지성이 축구 선수가 아닌 사령탑으로써의 리더쉽 면모를 어떻게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 될 전망이다. 한편 다문화 가정 출신 축구선수 강수일(23. 인천유나이티드)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이날을 위해 특별히 참가할 예정이다. ▶ 이하 자선축구 올스타 팀 출전 선수 명단(23명) ▲ GK-김영광(27. 울산), 정성룡(25. 성남) ▲ DF-이영표(33. 알 힐랄), 차두리(30), 이정수(30. 가시마), 김동진(28. 울산), 조용형(27), 홍정호(21. 이상 제주), 오범석(26. 울산), 김원식(19. 발랑시엔), 신광훈(23. 전북) ▲ MF- 지성(29. 맨유), 이청용(22. 볼턴), 기성용(21. 셀틱), 최태욱(29. 전북), 유병수(22. 인천), 구자철(21), 오승범(29. 이상 제주), 강수일(23. 인천) ▲ FW-박주영(25. AS모나코), 이동국(31. 전북), 이승렬(21. 서울), 이근호(25. 오사카)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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