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문진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K팝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만찬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창문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570
  • 인기가요 빅뱅,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쩔어’ 상반된 매력

    인기가요 빅뱅,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쩔어’ 상반된 매력

    9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빅뱅이 새 앨범 ‘E’의 신곡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와 ‘쩔어’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빅뱅은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로 감성적이고 아련한 무대를 선보였다.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는 잔잔히 내리는 빗방울처럼, 보통의 사랑 이야기를 진부하지 않게 빅뱅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곡이다. 이어 지디와 탑의 ‘쩔어’ 무대가 이어졌다. 지디와 탑은 강렬한 레드 수트를 입고 등장, 강렬하고 자유로운 무대매너를 선보여 여심을 사로잡았다. ‘쩔어’는 특유의 강렬한 그루브 위에 자신감 넘치는 랩 가사가 귓가를 사로잡는 등 재치 있는 표현들과 함께 흘러나오는 비트가 흥을 돋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빅뱅,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쩔어’ 남다른 무대

    인기가요 빅뱅,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쩔어’ 남다른 무대

    9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빅뱅이 새 앨범 ‘E’의 신곡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와 ‘쩔어’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빅뱅은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로 감성적이고 아련한 무대를 선보였다.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는 잔잔히 내리는 빗방울처럼, 보통의 사랑 이야기를 진부하지 않게 빅뱅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곡이다. 이어 지디와 탑의 ‘쩔어’ 무대가 이어졌다. 지디와 탑은 강렬한 레드 수트를 입고 등장, 강렬하고 자유로운 무대매너를 선보여 여심을 사로잡았다. ‘쩔어’는 특유의 강렬한 그루브 위에 자신감 넘치는 랩 가사가 귓가를 사로잡는 등 재치 있는 표현들과 함께 흘러나오는 비트가 흥을 돋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빅뱅, 본방사수 할 수 밖에 없는 합성사진 공개? ‘경악’

    인기가요 빅뱅, 본방사수 할 수 밖에 없는 합성사진 공개? ‘경악’

    ‘인기가요 빅뱅’ 9일 오후 빅뱅 멤버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SBS 인기가요 빅뱅 첫방. E-DAY”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탑은 빅뱅 멤버들의 얼굴을 이용해 옷을 벗고 있는 캐릭터에 합성해 웃음을 안겼다. 빅뱅 멤버들은 서로의 SNS에 코믹한 사진부터 훈훈한 사진까지 다양한 모습을 공개해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빅뱅이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날 빅뱅은 먼저 완전체가 선보이는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로 무대를 꾸몄다. 멤버들의 각기 다른 매력적인 보이스가 귀를 사로잡았다. 이어 5년만에 뭉친 지디와 탑의 ‘쩔어’ 무대가 이어졌다. 지디와 탑은 여유롭고 화려한 무대매너를 선보이며 무대를 즐겼다. 인기가요 빅뱅, 인기가요 빅뱅, 인기가요 빅뱅, 인기가요 빅뱅, 인기가요 빅뱅, 인기가요 빅뱅 사진 = 서울신문DB (인기가요 빅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빅뱅,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쩔어’ 반전매력에 여심폭발… 역시 빅뱅

    인기가요 빅뱅,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쩔어’ 반전매력에 여심폭발… 역시 빅뱅

    인기가요 빅뱅,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쩔어’ 반전매력 폭발… 역시 빅뱅 ‘인기가요 빅뱅’ 그룹 빅뱅이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와 ‘쩔어’ 무대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빅뱅이 새 앨범 ‘E’의 신곡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와 ‘쩔어’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빅뱅은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로 감성적이고 아련한 무대를 선보였다.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는 잔잔히 내리는 빗방울처럼, 보통의 사랑 이야기를 진부하지 않게 빅뱅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곡이다. 이어 지디와 탑의 ‘쩔어’ 무대가 이어졌다. 지디와 탑은 강렬한 레드 수트를 입고 등장, 강렬하고 자유로운 무대매너를 선보여 여심을 사로잡았다. ‘쩔어’는 특유의 강렬한 그루브 위에 자신감 넘치는 랩 가사가 귓가를 사로잡는 등 재치 있는 표현들과 함께 흘러나오는 비트가 흥을 돋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슈퍼주니어, 빅뱅, 샤이니, 비스트, 원더걸스, 인피니트, 티아라, B1A4, 에이핑크, 배치기, 여자친구, 유승우, 소나무 등이 출연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캡처(인기가요 빅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빅뱅,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쩔어’ 무대 보니

    인기가요 빅뱅,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쩔어’ 무대 보니

    9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빅뱅이 새 앨범 ‘E’의 신곡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와 ‘쩔어’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빅뱅은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로 감성적이고 아련한 무대를 선보였다.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는 잔잔히 내리는 빗방울처럼, 보통의 사랑 이야기를 진부하지 않게 빅뱅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곡이다. 이어 지디와 탑의 ‘쩔어’ 무대가 이어졌다. 지디와 탑은 강렬한 레드 수트를 입고 등장, 강렬하고 자유로운 무대매너를 선보여 여심을 사로잡았다. ‘쩔어’는 특유의 강렬한 그루브 위에 자신감 넘치는 랩 가사가 귓가를 사로잡는 등 재치 있는 표현들과 함께 흘러나오는 비트가 흥을 돋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빅뱅,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쩔어’ 무대 장악하는 퍼포먼스

    인기가요 빅뱅,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쩔어’ 무대 장악하는 퍼포먼스

    9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빅뱅이 새 앨범 ‘E’의 신곡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와 ‘쩔어’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빅뱅은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로 감성적이고 아련한 무대를 선보였다.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는 잔잔히 내리는 빗방울처럼, 보통의 사랑 이야기를 진부하지 않게 빅뱅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곡이다. 이어 지디와 탑의 ‘쩔어’ 무대가 이어졌다. 지디와 탑은 강렬한 레드 수트를 입고 등장, 강렬하고 자유로운 무대매너를 선보여 여심을 사로잡았다. ‘쩔어’는 특유의 강렬한 그루브 위에 자신감 넘치는 랩 가사가 귓가를 사로잡는 등 재치 있는 표현들과 함께 흘러나오는 비트가 흥을 돋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빅뱅, 지금까지 이런 합성사진은 없었다..어땠길래?

    인기가요 빅뱅, 지금까지 이런 합성사진은 없었다..어땠길래?

    ‘인기가요 빅뱅’ 9일 오후 빅뱅 멤버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SBS 인기가요 빅뱅 첫방. E-DAY”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탑은 빅뱅 멤버들의 얼굴을 이용해 옷을 벗고 있는 캐릭터에 합성해 웃음을 안겼다. 빅뱅 멤버들은 서로의 SNS에 코믹한 사진부터 훈훈한 사진까지 다양한 모습을 공개해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빅뱅이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날 빅뱅은 먼저 완전체가 선보이는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로 무대를 꾸몄다. 멤버들의 각기 다른 매력적인 보이스가 귀를 사로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빅뱅, 알몸 합성사진 폭소

    인기가요 빅뱅, 알몸 합성사진 폭소

    ‘인기가요 빅뱅’ 9일 오후 빅뱅 멤버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SBS 인기가요 빅뱅 첫방. E-DAY”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탑은 빅뱅 멤버들의 얼굴을 이용해 옷을 벗고 있는 캐릭터에 합성해 웃음을 안겼다. 빅뱅 멤버들은 서로의 SNS에 코믹한 사진부터 훈훈한 사진까지 다양한 모습을 공개해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빅뱅이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날 빅뱅은 먼저 완전체가 선보이는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로 무대를 꾸몄다. 멤버들의 각기 다른 매력적인 보이스가 귀를 사로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미즈하라 키코, 마력의 화보 공개

    [포토] 미즈하라 키코, 마력의 화보 공개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가을 화보를 통해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키코는 패션 잡지 ‘엘르(ELLE)’와 일본 한 카페에서 ‘카페 문화’ 컨셉으로 여성스러우며 도도하고 섹시한 느낌의 화보를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키코는 무심한듯한 표정과 내추럴한 헤어스타일 그리고 전체적으로 풍기는 가을 느낌에 맞춰 부드러운 웜브라운톤의 메이크업으로 지적이면서 여성스러움을 한껏 표현했으며, 깊게 파인 브이넥의 원피스와 아이보리 컬러의 바이커 자켓으로 시크한 느낌을 올블랙의 오버사이즈의 자켓과 튜브탑으로 숨길 수 없는 각선미를 드러내 남심을 자극했다. 이 날 화보에서 키코가 패션 하우스 브랜드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의 다양한 아이템들을 착용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미즈하라 키코의 더 많은 화보는 ‘엘르(ELLE)’ 8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 4대 미녀, ‘송승헌과 열애’ 유역비 어린시절 보니..’모태 청순 미인’

    중국 4대 미녀, ‘송승헌과 열애’ 유역비 어린시절 보니..’모태 청순 미인’

    ’중국 4대 미녀’ 중국 4대 미녀 중 한 명인 중국 배우 유역비가 배우 송승헌과 열애 중인 가운데 그의 어린 시절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태미녀 유역비’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나란히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역비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인형 같은 외모와 잡티 없는 뽀얀 피부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역비는 제 2의 왕조현으로 불리는 중국 탑 여배우로 많은 중국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여배우다. 중국 4대 미녀, 중국 4대 미녀, 중국 4대 미녀, 중국 4대 미녀, 중국 4대 미녀, 중국 4대 미녀 사진 = 서울신문DB (중국 4대 미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경남, 위안부 피해 할머니 10월부터 월 70만원 지원

    경남에 거주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은 오는 10월부터 생활보조금으로 매월 70만원을 도에서 추가로 지원받는다. ‘경상남도 일제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생활안정지원 및 기념사업 조례’가 오는 13일 공포·시행되는 덕분이다. 이에 따라 경남도에는 지역에 주민등록을 둔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에게 매달 70만원의 생활보조비를 지원하고, 사망하면 조의금 100만원을 전달할 계획이다. 생존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48명 중에 경남에는 7명이 거주한다. 창원시에 4명, 통영시·양산시·남해군 각각 1명이다. 현재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은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매달 169만 3000원을 간병비와 치료비로 연간 최고 1590만원까지 지원받는데, 경남에서는 이런 지원에 추가로 70만원의 생활보조금을 지원한다. 추경으로 예산 편성을 하는 탓에 시행 시점이 10월이다. 도는 또 오는 14일을 전후해 위안부 피해자에 관한 기념·홍보 행사를 개최, 지원하고 내년부터는 도가 주관해 기림일 기념행사를 할 계획이다. 경남도립미술관에서 13~30일 ‘기념의 초상, 역사에 묻힌 상처와 인권’ 특별전시회가 열린다. 남해군에서는 위안부 피해자 추모를 위해 최근 건립한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을 한다. 이미 하동군에 ‘평화의 탑’(2007년), 통영시에 ‘정의비’(2013년), 거제시에 ‘소녀상’(2014년) 등 모두 4개 시·군에 추모비·추모상이 건립됐다. 창원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소녀상 건립을 진행하고 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참신함으로 풀어낸 대학생들의 공연예술

    대학생들의 공연예술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3회 H-스타 페스티벌’이 5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일대와 중구 충무아트홀에서 열린다. 2013년 시작된 페스티벌은 참가팀에 제작지원금을 제공해 학생들이 직접 기획과 제작, 연출 등을 해 나가면서 전문적인 공연예술인으로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올해는 총 55개 팀이 참가한 예선을 거쳐 연극 7개 팀과 뮤지컬 7개 팀이 경합을 벌인다. 연극에서는 서울과학기술대 어의실험극회의 ‘그곳으로 가자’, 경기대 창작집단 블랙박스의 ‘녹몽’, 연세대 연세극예술연구회의 ‘선택교양, 레몬’이 준비됐다. 대학생들이 직접 쓰고 연출한 창작극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밖에도 ‘소(인하대)’, ‘탑 걸(호원대)’, ‘사천의 선인(경성대)’ ‘포비든(백석대)’ 또한 기존의 작품에 대학생들의 참신하고 독창적인 해석이 더해진다. 뮤지컬에서는 ‘카르멘(청강문화산업대)’, ‘번지점프를 하다(안양대)’, ‘형제는 용감했다(인덕대)’, ‘보이첵(계명대)’, ‘한밤의 세레나데(한동대)’, ‘렌트(대경대)’, ‘춘우(국제예술대)’가 관객들을 만난다. 총 3200만원의 시상금과 해외연수, 해외 초청공연 등의 기회가 제공되며 모든 참가자는 올해 처음 시작되는 ‘H-스타 클래스’에 참가해 공연예술 전반에 대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미션 임파서블5’ 들고 방한한 톰 크루즈, 20년째 ‘임무’로 질주…한국서 ‘미션’ 할 수도

    ‘미션 임파서블5’ 들고 방한한 톰 크루즈, 20년째 ‘임무’로 질주…한국서 ‘미션’ 할 수도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53)가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미션 임파서블 5)으로 치열한 한국 여름 극장가를 접수하기 위한 쉽지 않은 ‘미션’에 도전한다. 영화 홍보차 통산 일곱 번째로 한국을 방문한 그는 ‘친절한 톰 아저씨’라는 별명답게 30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도 한국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한국은 어릴 적부터 오고 싶은 나라였고 올 때마다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이 계시고 늘 따뜻하게 환대를 해 주시거든요. 현재 다음 ‘미션’ 시리즈를 기획 중인데 한국에서 촬영하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전작보다 아쉬운 스토리·액션은 화려 이날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5’는 주인공 이선 헌트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와해시키려는 국제적인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불가능한 임무를 수행한다는 내용. 전작에 비해 이야기의 구조가 명쾌하지 못하고 구구절절한 설명이 이어지는 점은 다소 아쉽지만 그림 같은 액션은 지루함을 잊게 만든다. 국내에서 757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시즌4에서 124층 호텔 외벽에 매달렸던 톰 크루즈는 이번엔 육해공을 넘나드는 액션을 선보였다. 초반에 이선 헌트가 이륙하는 비행기 문에 매달려 1525m 상공을 날아가는 장면부터 시선을 확 잡아 끈다. “한겨울에 양복 차림으로 와이어에만 의지해 촬영했는데 비행기 엔진에서 나오는 뜨거운 바람과 기체로 날아오는 파편 등 위험 요인이 많았죠. 액션을 한번에 성공하고 싶었지만 비행기가 이륙하기도 전에 속도가 너무 빨라 처음엔 기체에 발도 댈 수가 없었어요. 결국 여덟 번이나 촬영을 했어요. 어쨌든 저는 살아남았고 이런 액션은 스토리나 캐릭터, 관객을 위해 할 수 있는 나만의 특권이라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26만ℓ의 물속에서 6분간 숨을 멈춘 수중 액션이나 차로 후진하는 카 액션 등 위험천만한 장면을 대역 없이 소화했다. ●쉰 넘긴 나이에도 육해공 액션 직접 소화 007 시리즈나 본 시리즈 등 다른 첩보 액션의 주인공이 교체된 것과 달리 톰 크루즈는 쉰을 넘긴 나이에도 불구하고 1996년 시즌 1편 이후 20년째 변함없이 주인공이자 제작자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시리즈의 속성상 점점 액션의 난이도가 높아졌지만 다행히 촬영장에서 한번도 펑크를 낸 적도 없고 현장에 일찍 도착해서 그동안 훈련받은 것을 소화하려고 노력했어요. 처음 이 영화 작업에 착수한 것은 1995년부터인데 저는 전 세계를 배경으로 첩보 스릴러를 넘어 액션과 서스펜스까지 고려한 글로벌한 영화를 만들고 싶었어요.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준비 작업에 스마트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다음편은 우주 배경으로… 스토리에 역점” 1981년 영화 ‘끝없는 사랑’으로 데뷔해 ‘탑 건’과 ‘제리 맥과이어’, ‘우주전쟁’, ‘작전명 발키리’ 등을 통해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정상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톰 크루즈. 그에게 여전히 수행하기 어려운 미션은 무엇일까. “아마 제가 하는 모든 것이 불가능해 보이는 미션에 도전하는 걸 겁니다. 존경하는 감독과 일하는 것은 좋지만, 그것과 별개로 어떻게 관객들에게 더 좋은 모습을 선보일 수 있는지에 대해 늘 고민하죠. 사실 이번 작품은 출시 일정을 5개월이나 당겼고 영화를 최종적으로 마무리 지은 것이 2주 전인데, 이것 역시 처음엔 불가능해 보였어요. 어떤 일이든 헌신을 요구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일이라 희생으로 느껴지진 않아요.” ●“영화 위해선 매일 강행군해도 행복” 영화는 언제나 늘 자신에게 꿈이자 기쁨을 주는 작업이기 때문에 휴일도, 주말도 없는 강행군을 잊고 늘 영화에 매달릴 수 있다는 톰 크루즈. 그가 벌써 기획 작업 중인 ‘미션 임파서블 6’는 우주를 배경으로 할 것으로 알려졌다. “늘 작업을 하면서 다음 시리즈를 염두에 두고 있고 현재 감독님과 준비 중인 것은 맞지만 아직은 말씀 드릴 수 없어요. 다만 스토리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있고 ‘미션 임파서블’이 스토리만으로 스스로 생명을 얻어갔으면 합니다. 언제나 여러분을 깜짝 놀라게 할 만한 장면을 준비 중이니 꼭 기대해 주세요(웃음).”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한 컷 en] 모델 출신 달샤벳 수빈의 늘씬한 각선미

    [한 컷 en] 모델 출신 달샤벳 수빈의 늘씬한 각선미

    걸그룹 달샤벳의 막내 수빈이 과거 모델로 활동했던 경험을 살려 화보를 촬영했다. 최근 bnt와 진행된 화보 속 수빈은 붉은색 원피스에 분홍색 물방울무늬 양말, 미드 탑 스니커즈를 매치해 관능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뷔스티에(어깨끈 없이 허리춤까지 오는 브래지어) 패션으로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 수빈은 회색 민소매에 긴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배가시키는 한편 데님 조끼와 쇼트 팬츠로 모델 출신 다운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한편 수빈은 지난 4월 자신이 소속된 달샤벳의 여덟 번째 미니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Joker Is Alive)’ 활동을 통해 앨범 전곡을 작사·작곡·편곡하며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을 아낌없이 드러낸 바 있다. 사진=bnt뉴스, 영상=달샤벳 여덟 번째 미니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JOKER IS ALIVE)’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매연 모아 ‘보석’ 만드는 ‘공기정화 타워’ 건설

    매연 모아 ‘보석’ 만드는 ‘공기정화 타워’ 건설

    7m 크기의 거대 공기청정기를 만들어 대기오염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전환시키려는 프로젝트가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8일(현지시간) 네덜란드의 디자이너 겸 아티스트 단 로세하르데(Daan Roosegaarde)가 ‘스모그 프리 타워’(Smog Free Tower)라는 이름의 거대 공기청정 구조물을 건설하기 위한 온라인 모금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 타워는 특허 받은 필터 기술을 통해 주변 공기를 정화한다. 필터가 공기 중 스모그 입자를 걸러내면 타워 측면으로 신선한 공기가 분사된다. 이를 통해 탑 주위에는 구(球) 형태의 고기압 청정 공간이 형성된다. 개발자들은 이 청정 공간의 오염도가 주변부에 비해 75% 이상 낮을 것으로 계산하고 있다. 공기청정 타워의 또 다른 흥미로운 기능은 공기 중에서 걸러내 수집한 매연으로 ‘보석’을 만들 수 있다는 것. 이 보석은 투명한 재질의 입방체 안에 압축된 검은 스모그가 좀 더 작은 입방체 모양으로 자리 잡은 형태다. ‘스모그 프리 큐브’라고 부르는 이 장식물은 1000㎥의 공기를 정화할 때마다 한 개씩 생산할 수 있다. 로세하르데는 타워 제작을 위해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킥스타터’(kickstarter)에 모금 페이지를 등록했다. 이 페이지에서 그는 “스모그 프리 타워는 힘을 합쳐 깨끗한 미래를 만들자는 스모그 프리 운동(Smog Free Movement)의 일환”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어서 그는 “타워의 목적은 사람들로 하여금 대기오염의 심각성을 직접 체험하도록 해 대기 정화 방안에 대해 다 함께 숙고해보도록 유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3년 전 매연 가득한 베이징 시내를 방문한 뒤 처음 이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 이후 실내용 시제품을 만들어 실험을 거쳤고 이제는 네덜란드 로테르담 시에 실제 제품을 건설할 준비를 마쳤다. 충분한 비용이 모이면 추후 파리, 페이징, LA, 멕시코시티 등 세계각지의 도시를 순방하며 타워를 전시할 예정이다. 제작자들에 따르면 이 타워는 대기오염이 심각한 도시에 설치할 경우 하루 3500개의 스모그 프리 큐브를 생산할 수 있다. 이들의 최종 목표는 100만 개의 큐브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현재 해당 프로젝트에 모금하면 금액에 따라 스모그 프리 큐브로 만든 반지나 커프스단추 등 여러 제품을 사전 구매 할 수 있다. 로세하르데는 “나는 언제나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줄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며 “사람들에게 자신들도 환경문제 해결에 참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시키고 싶었다”고 프로젝트의 취지를 밝혔다. 사진=ⓒ스튜디오 로세하르데/킥스타터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연극인 듯 사진인 듯 조각인 듯

    연극인 듯 사진인 듯 조각인 듯

    러시아 모스크바 의과대학 출신의 세계적인 예술가 레오니트 티시코프는 벨기에의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 ‘9월 16일’에서 영감을 받아 인간과 우주를 이어 주는 상냥한 요정 이야기를 만들었다. 누군가 원한다면 지구 끝까지도 찾아가는 ‘사적(私的)인 달’이다. 그는 2003년부터 달 모양으로 만든 조명을 특정 장소에 설치하는 프로젝트를 세계 곳곳에서 진행하고 있다. 가상과 실재가 혼재하는 그의 작품은 차가운 현대의 미디어 기술을 사용했음에도 매우 시적이고 따뜻하며 서정적이다. 경북 경주 우양미술관(옛 아트선재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실재와 가상의 틈, 한국-러시아 미디어아트의 오늘’전은 실재와 가상이 혼재된 틈에서 디지털 이미지들이 지니는 의미와 예술적 효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티시코프의 ‘타이완의 사적인 달’(2012)과 ‘북극의 사적인 달’(2010) 작품을 포함해 실재와 가상의 경계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들의 독특한 시선과 표현 방식을 소개하는 전시다. ●한·러 수교 25주년 기념… 작가 6명씩 총 12명 참여 한국과 러시아가 친교를 맺은 지 25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는 의미도 갖는 이번 전시는 두 나라에서 6명씩 총 12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한국 측에서는 지난해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미술관에서 열린 제5회 국제 현대사진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기획된 한국특별전에 출품했던 작가들이 귀국전 형식으로 참여했다. 러시아 측 작가는 모스크바비엔날레 총감독을 맡고 있는 안드레이 마르티노프가 김영호 중앙대 교수와 함께 선정했다. 마르티노프 감독은 “러시아에서 사진, 컴퓨터 인쇄, 비디오 아트와 같은 미디어아트 분야에 집중하는 작가는 많지 않지만 주목할 만한 작가들을 선별해 이번에 소개하게 됐다”며 “한국 관람객들이 러시아적 독창성과 순수성을 어떻게 이해할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크게 두 공간으로 구성되는 전시의 전반부는 연극적 설정으로 실재와 가상이 혼재하는 작품들이 주를 이룬다. 조각과 회화, 영상을 혼합하는 연극적 작품을 구현하는 유현미는 미술관에 설치된 작품을 감상하는 관람객을 설정해 바닥과 벽, 모델에 물감을 칠하고 이를 영상과 사진으로 남기는 방식의 ‘미술관 시리즈 2탄’을 선보인다. 작가가 직접 쓴 짧은 소설을 바탕으로 한 ‘그림이 된 남자’는 그림이 되는 과정을 담은 영상과 결과물인 사진을 나란히 배치한 작품이다. ●연극적 요소, 사진으로 극대화한 작품 ‘피에타’ 라우프 마메도프의 ‘피에타’는 영화 연출의 미장센을 통한 연극적 요소를 사진으로 극대화한 작품이다. 성경의 이야기들을 배우가 등장하는 영화의 한 장면처럼 설정해 놓고 촬영한 일련의 작품으로 유명한 그의 대표작 중 하나로 다운증후군 환자들을 모델로 삼았다. 영화연출을 전공한 마메도프는 군 제대 후 정신병원에서 간병인으로 근무한 독특한 경험을 통해 다운증후군 환자들의 순수함에서 예술적 영감을 받아 1990년 후반부터 이들과 함께 작업하고 있다. 알렉산드라 미틀랸스카야는 차이콥스키의 음악을 배경으로 한 영상물 ‘협주곡’과 슈트라우스의 음악과 함께 스틸사진의 효과를 내는 ‘카프리치오’를 선보인다. 비탈리 푸시니츠키는 2차원의 사진을 예리한 칼로 모양을 도려내는 방식으로 3차원으로 변형시킨 ‘아라베스크’ 연작을 소개한다. 예술성 강한 사진으로 주목받는 천경우의 ‘천 시리즈’는 작가 자신의 선조의 군의(軍衣)를 재현해 모델에게 입힌 뒤 장시간 노출로 흔들리는 모습을 잡아낸 작품이다. 박준범 작가는 건물과 주차장을 콜라주하는 장면을 비디오 영상으로 만들어 보여준다. 후반부는 실재하는 장면을 그대로 담아내면서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하는 서정성을 표현한 작품들이다. 책장에 직접 만든 다양한 오브제들을 설치하고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을 비춰 보여주는 ‘기억극장’은 주목받는 부부 작가 뮌(김민선+최문선)의 작품이다. 한성필은 경주 감은사지 3층 석탑을 촬영한 ‘환영’을, 캔버스를 배경으로 자연의 나무를 촬영하는 이명호는 파타고니아 지역에서 사막의 마른 덤불 후면에 캔버스를 연못처럼 설치한 근작 ‘신기루’를 기존 나무 시리즈와 함께 선보인다. ●조각 등 다양한 형식으로 가상과 현실의 경계 표현 미술관 2층 공간은 중진 작가 박선기의 개인전으로 꾸며졌다. 해체와 시점(視點)에 집중해 온 작가는 화업 20년을 정리하는 의미의 이번 전시에서 공간을 꿰어 매듯이 숯을 매달아 만든 입체 설치작품들과 평면 작품, ‘시점’을 다룬 조각 등 17점을 선보인다. 특히 작가는 경주 불국사 내에 현존하는 다보탑의 형상을 해체해 숯덩이를 매달아 공간에 설치한 ‘조합체-파고다’를 이번 전시에 처음 발표했다. 숯, 공간, 빛을 재료 삼아 실재와 가상의 사이에 공간을 들여놓은 작품은 특정 시점에 위치했을 때만 완전한 탑의 형상을 읽어 낼 수 있다. 9월 30일까지.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공연 바캉스

    공연 바캉스

    연극을 보며 웃고 클래식 선율에 젖어들다 보면, 또 박물관을 거닐며 옛 선조들의 정취를 느끼고 다양한 체험을 하다 보면 어느새 무더위는 저 멀리 달아난다. 올여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전시가 풍성하다. 밤하늘 아래 선선한 바람과 함께하는 야외 공연, 저렴한 티켓 가격으로 다양한 공연을 볼 수 있는 축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오페라와 합창,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전시까지 가족 단위로 ‘공연·전시 바캉스’를 즐기기에 손색이 없다. 2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경남 밀양 일대에서는 제15회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가 열린다. ‘연극, 자연을 비추는 거울’이라는 슬로건을 건 올해 축제는 남천강이 내려다보이는 영남루에 특설무대가 마련된다. 이곳에서 개막 축하공연을 비롯해 재담극 ‘탈선 춘향전’, 손숙의 ‘어머니’, 창작뮤지컬 ‘궁리’, 강부자의 ‘오구’ 등 연희단거리패의 대표작들이 공연된다. ‘코마치후덴’(이윤택 연출), ‘왜 두 번 심청이는 인당수에 몸을 던졌는가’(오태석 연출) 등 거장들의 명작들을 비롯해 ‘만주전선’(박근형 연출) ‘정글북’(이대웅 연출) ‘갈매기’(김소희 연출) 등 연극계 화제작들, 가족극과 대학 극단의 작품들, 해외 초청공연까지 총 40편의 작품이 관객들을 만난다. 경남의 대표적인 피서지인 거창 수승대 계곡은 오는 9일까지 한바탕 연극으로 들썩인다. 제27회 거창국제연극제는 울창한 숲과 계곡의 물줄기 등 수려한 자연을 배경으로 세계 11개국 54개 극단의 연극을 선보인다. 극단 백수광부의 ‘까베세오’, 극단 청우의 ‘내 이름은 강’ 등 연극계 화제작과 일본, 카자흐스탄, 우크라이나, 체코, 스페인 등 해외의 초청공연, 댄스, 팝페라, 민요 등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하다.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마에스트로’의 지휘를 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도 열린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은 다음달 1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플라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서울시향 강변음악회’를 개최한다. 정명훈 서울시향 예술감독이 지휘봉을 잡아 프로코피예프의 ‘로미오와 줄리엣 모음곡’,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 ‘비창’,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등 익숙한 클래식 명곡들을 들려준다. 총 1만석 규모의 객석이 전석 무료이며 관객들은 잔디밭에 돗자리를 펴고 소풍을 온 듯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공연도 풍성하다. 세종문화회관의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음악회’(다음달 6~19일)는 오케스트라와 합창, 오페라, 국악 등 다양한 장르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예술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합창음악회 ‘신나는 콘서트’는 클래식과 민요뿐 아니라 뮤지컬, 재즈, 이탈리아 칸초네 등 다채로운 장르로 꾸며진다.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의 ‘썸머클래식’은 규모 있는 관현악곡을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모차르트의 코믹 오페라 ‘코지 판 투테’, 세종대왕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미스터리 국악극 ‘꿈꾸는 세종’ 등 알찬 프로그램이 가족단위 관객들을 기다린다. 박물관도 각양각색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은 역사에 대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충족해줄 ‘선조들의 풍류 있는 여름나기’를 준비했다. 상반기 어린이박물관에서 이뤄진 교육들 중 가장 선호도가 높았던 프로그램들만 선별했다. ‘아름다운 빛깔, 고려청자’라는 교구를 활용하는 ‘신비한 고려청자의 세계’, 해시계 ‘앙부일구’를 통해 시간의 개념을 이해하는 ‘해 그림자 속 암호를 풀어라’, 고구려·백제·신라가 한강을 둘러싸고 벌인 영토전쟁에 대해 알아보는 ‘삼국이여, 한강을 사수하라’ 등 여섯 종류의 교육프로그램을 다음달 4일부터 14일까지 16회에 걸쳐 운영한다. 국립한글박물관은 한글을 주제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놀이를 통해 한글의 제자 원리를 익히고 한글에 대한 새로운 상상을 키울 수 있는 ‘한글아, 안녕?’, 오감 체험을 통해 부모와 자녀 간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한글 마음 여행’ 등을 진행한다. 국립경주박물관은 ‘여름방학 경주박물관 탐험대’를 31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매주 금·토·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14회에 걸쳐 진행한다. ‘신라의 황금문화와 불교미술’ 특별전 내용을 토대로 ‘영원을 꿈꾸는 황금장신구’ ‘비단길에서 온 보물’ ‘또 하나의 부처님, 탑’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꾸몄다. 신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강의를 비롯해 금제허리띠 꾸미기, 유리잔 꾸미기, 탑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국립극장 공연예술박물관에서는 6~9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공연 무대가 만들어지기까지의 전 과정을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오늘은 나의 무대2 : 보물상자 대탐험’ 전시가 내년 2월까지 열린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GD&TOP 쩔어, 화장실 뒷모습? ‘상상자극’ 두 사람 뒤태 봤더니..

    GD&TOP 쩔어, 화장실 뒷모습? ‘상상자극’ 두 사람 뒤태 봤더니..

    GD&TOP 쩔어, 화장실 뒷모습? ‘상상자극’ 두 사람 뒤태 봤더니.. ‘GD&TOP 쩔어’ GD&TOP이 오는 8월 5일 신곡 ‘쩔어’를 공개한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24일 오전 9시 공식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빅뱅이 8월 선보일 ‘MADE SERIES’ 네번째 앨범 ‘E’의 첫번째 포스터를 깜짝 공개, GD&TOP의 출격 사실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지드래곤과 탑이 뒤를 돌아본 채 담벼락을 잡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드래곤은 파란색 트레이닝복을과 빨간 머리로, 탑은 노란색 트레이닝복과 노랗게 염색한 머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또 포스터 하단에는 GD&TOP의 신곡 제목 ‘쩔어’가 기재돼 있어 이목을 끌었다. GD&TOP 유닛은 지난 2010년 12월 첫 정규 앨범 이후 5년 만에 컴백하는 것으로 이번 신곡을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지 가요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지난 23일에는 뮤직비디오 촬영 소식이 전해지면서 더욱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빅뱅은 지난 5월부터 매달 ‘MADE SERIES’의 ‘M’, ‘A’, ‘D’ 앨범을 공개, 각 앨범마다 2곡씩 공개하며 가요계를뜨겁게 달궜다. ‘LOSER’, ‘BAE BAE’, ‘BANG BANG BANG ’, ‘WE LIKE 2 PARTY’, ‘IF YOU’, ‘맨정신’ 등 총 6곡이공개됐으며 각 곡들은 공개 이후 국내 음원차트 올킬은 물론 해외 아이튠즈차트외 빌보드 월드디지털송 정상, 가요 순위 프로그램 1위를 휩쓸며 인기몰이했다. 오는 8월 네번째 앨범 ‘E’를 통해 GD&TOP이 5년여 만에 컴백하는 가운데 두 멤버가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 지,또 가요계에 어떤 돌풍을 일으킬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매달 싱글 앨범을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빅뱅은 오는 24일, 25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30일에는 필리핀 마닐라, 8월 1일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 아시아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도 만날 예정이다. GD&TOP 쩔어 발표 소식에 네티즌은 “GD&TOP 쩔어..진심 기대된다”, “GD&TOP 쩔어..이번엔 어떤 반전을 보여줄까?”, “GD&TOP 쩔어..뒤태도 섹시해”, “GD&TOP 쩔어..좋은 노래 들려주세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GD&TOP 쩔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GD&TOP 쩔어, 포스터만 봐도 기대감 폭발

    GD&TOP 쩔어, 포스터만 봐도 기대감 폭발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24일 오전 9시 공식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빅뱅이 8월 선보일 ‘MADE SERIES’ 네번째 앨범 ‘E’의 첫번째 포스터를 깜짝 공개, GD&TOP의 출격 사실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지드래곤과 탑이 뒤를 돌아본 채 담벼락을 잡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드래곤은 파란색 트레이닝복을과 빨간 머리로, 탑은 노란색 트레이닝복과 노랗게 염색한 머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또 포스터 하단에는 GD&TOP의 신곡 제목 ‘쩔어’가 기재돼 있어 이목을 끌었다. GD&TOP 유닛은 지난 2010년 12월 첫 정규 앨범 이후 5년 만에 컴백하는 것으로 이번 신곡을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지 가요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탑 인스타그램 돼지 사진 논란 ‘섬뜩’…왜?

    탑 인스타그램 돼지 사진 논란 ‘섬뜩’…왜?

    탑 인스타그램 돼지 사진 논란 ‘섬뜩’…왜? ‘탑’ 빅뱅의 탑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의도를 알 수 없는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3일 오후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어떤 설명도 없이 여러 장의 돼지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우리 안에 갇혀 몸 여기저기에 흙이 묻어있는 돼지와 엉덩이만 클로즈업된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 탑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사진은 삭제된 상태지만 아무런 설명도 없이 이런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