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탐구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전환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제구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포기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35억원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279
  • [EBS플러스2]

    09:30 주산수리셈강좌(재)10:00 과학의 눈(1)(2)(3)(4)12:30 춤추는 소녀 와와13:40 초등 3·4·5·6학년(재) 국어, 수학17:00 요리조리 팡팡18:10 방과후 반가운 시간(재)19:50 어린이 미니시리즈21:00 직업탐구(종합)23:30 영어단기정복(종합)
  • [EBS플러스2]

    09:00 중학 3학년 국사, 사회10:20 중학토탈 수학11:00 중학 1학년 영어, 사회12:20 중학 2학년 한문, 영어, 사회14:20 중학 3학년 한문15:20 주산수리셈강좌(재)16:20 방과후 반가운 시간-뻔뻔한 영어 1,217:00 중학 1학년 영어, 사회(재)18:20 중학 2학년 한문, 영어사회(재)23:00 영어 단기 정복24:20 직업탐구(재)
  • [EBS플러스2]

    09:00 중학 3학년 영어, 과학10:20 중학토탈 수학11:00 중학 1학년 영어, 과학12:20 중학 2학년 기술·가정, 영어, 과학14:20 중학 3학년 마스터 수학9-나15:20 초등 3,4,5,6학년 과학17:00 중학 1학년(재) 영어, 과학18:20 중학 2학년(재) 기술·가정, 영어, 과학20:00 중학 3학년(재) 영어, 과학23:00 영어 단기 정복24:20 직업탐구(재)
  • [통합교과서논술 대비 이렇게] (6) 수리논술 개념에서 응용까지

    [통합교과서논술 대비 이렇게] (6) 수리논술 개념에서 응용까지

    수리논술은 그동안 내용적인 측면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 지난해 수시1학기까지는 주로 문제풀이형으로 출제되어 본고사 부활 논란의 주범이 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해 교육인적자원부가 논술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면서 답이 있는 문제풀이형 수리논술 문제 출제를 금지하면서 지난해 수시2학기 이후부터는 단순한 수학풀이 실력을 측정하기보다는 다양한 사고력을 측정하는 시험으로 진화되고 있다. 인문계논술, 자연계논술 등 통합논술 영역의 하나로 수리논술이 포함된 것이다. ●내신·수능 수리영역 VS 수리논술=100m 달리기 VS 800m 달리기 내신·수능에서는 수리문제 하나를 해결하는 데 3∼4분 정도의 시간이 주어지지만 수리논술에서는 한 논제에 20∼60분 정도의 시간이 주어진다. 문제해결 시간의 측면에서 살펴보면 내신·수능의 수리영역을 준비하는 것은 100m 달리기를 하는 것이고, 수리논술은 800m 달리기를 준비하는 것과 같다. 같은 육상경기지만 100m달리기를 잘하는 사람이 반드시 800m 달리기를 잘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수능공부만 열심히 하는 것으로는 수리논술을 제대로 대비했다고 할 수 없다. ●수리논술에서 대학이 요구하는 것은 독해력·문제해결 능력·전달 능력 수리논술을 통해 대학측이 요구하는 능력은 크게 3가지다. 첫번째는 독해력이다. 제시문을 수리·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출제의도를 파악하고 출제자의 질문내용을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 최근에 수리논술 기출 논제들을 살펴보면 수식이 거의 나오지 않는다. 문장으로 표현된 수리적인 내용을 그림·표·수식 등 기본적인 수학적 도구로 전환하여 그 내용을 해석해 낼 것을 요구하고 있다. 두번째는 문제해결 능력이다. 이 부분은 12년간 배운 수리의 기본개념을 문제에 적용시키는 기본적인 수학실력을 필요로 한다. 자신이 배운 수리 기본개념을 제시문의 내용과 연관시키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의미다. 세번째는 논리적 서술능력이다.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 그것을 말이나 글로 설명하는 것은 서로 다른 능력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문제를 분석하여 얻어낸 수리적인 결과물을 출제의도에 맞게 답안으로 제대로 작성해 내기 위해서는 최소한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답안을 작성하여 검토해 보는 훈련을 해야 한다.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 기본개념부터 확실하게 아무리 제시문을 잘 파악하고 논리적 서술능력이 뛰어나더라도 기본적인 수학실력이 부족하다면 수리논술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 수학실력의 요체는 기본개념이다. 정의·정리 등의 기본개념을 피상적으로만 이해하지 말고, 다각적으로 개념을 이해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특히 많은 학생들이 수능 수리영역에 수학 10-가·나의 내용이 직접적으로 포함되지 않는다고 해서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은데, 수리논술에서는 수학 10-가·나의 기본개념을 필요로 하는 논제들이 많이 등장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특히 삼각형·원 등을 이용하는 평면도형에 관련된 내용은 단골문제로 출제되고 있다. ●모든 입시의 기본은 교과서 최근 많은 대학들이 교과서 범위 내에서 논술을 출제하겠다는 발표를 잇따라 내놓고 있다. 서울대의 2008 통합교과형 논술 1,2차 예시문항을 보더라도 교과서 지문이 포함되어 있고, 고려대의 경우에도 교과서 탐구학습 문제와 유사한 문제가 계속 출제되고 있다. 이에 따라 수리논술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교과서를 활용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하는데,2가지 정도로 압축해 볼 수 있다. 첫째는 각 단원의 도입부를 정독하고 베껴 써 보는 것이다. 각 단원의 도입부에는 그 단원의 개념들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왜 그 내용들을 배워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새로 배운 개념을 심도 있게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둘째는 주로 단원 마지막에 나와 있는 수행평가, 발전문제 또는 읽을거리 등을 풀어보는 것이다. 모 대학 심층면접에서는 교과서 발전문제와 거의 똑같은 문제가 출제된 적도 있다. 이 부분은 단원에서 배운 개념이 실생활이나 사회·자연현상 등에 어떻게 적용되는가를 설명하는 내용이 많아서 응용력이나 창의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신문에도 수리논술 주제는 널려 있다 흔히 언어논술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신문을 비판적으로 읽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수리논술 대비를 위해서도 신문의 통계자료나 도표 등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분석해 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신문에서 발표된 내용이 실제 수리논술 주제에 그대로 적용된 적이 있다. 몇 년 전 우리나라의 이혼율이 논란이 된 적이 있었는데, 이혼율 산정방법에 따라 차이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 내용은 서울대 2008학년도 예시문항뿐만 아니라 동국대 수시 논술 예시문항으로도 나왔던 내용이다. 신문에서 자주 등장하는 통계자료 중에 사회 문제와 연관이 있는 출산율·고령인구비율, 취업률, 경제성장률 등은 언어논술뿐만 아니라 수리논술에서도 등장하는 자료이므로 꼼꼼히 읽어보고 분석해 보는 것이 좋다. 정재훈 메가스터디 수리논술 강사
  • [EBS플러스2]

    09:00 중학 3학년 국어10:20 중학토탈 Dynamic영어독해11:00 중학 1학년 국어, 수학7-나13:00 중학 2학년 국어, 수학8-나15:20 초등 3,4,5,6학년 국어17:00 중학 1학년(재) 국어, 수학7-나19:00 중학 2학년(재) 국어, 수학8-나21:00 중학 3학년(재) 국어, 수학9-나23:00 영어단기정복24:20 직업탐구(재)
  • [EBS플러스2]

    09:30 주산수리셈강좌(재)10:00 과학의 눈(1)(2)(3)(4)12:30 춤추는 소녀 와와13:40 초등 3,4,5,6학년(재) 국어, 수학17:00 요리조리 팡팡18:10 방과후 반가운 시간(재)19:50 어린이 미니시리즈21:00 직업탐구(종합)23:30 영어단기정복(종합)
  • [EBS플러스2]

    09:00 중학 3학년 국사, 사회10:20 중학토탈 수학11:00 중학 1학년 영어, 사회12:20 중학 2학년 한문, 영어, 사회14:20 중학 3학년 한문15:20 주산수리셈강좌(재)16:20 방과후 반가운 시간-뻔뻔한 영어 1,217:00 중학 1학년 영어, 사회(재)18:20 중학 2학년 한문, 영어사회(재)23:00 영어 단기 정복24:20 직업탐구(재)
  • [독자의 소리] 고시원 전락하는 대학기숙사/우정렬

    지방에서 올라온 대학생들의 제일 큰 걱정거리가 숙식이다. 그래서 대학의 기숙사만큼 좋은 곳이 없는데 요즘은 기숙사 들어가기가 하늘의 별따기다. 기숙사가 과거에 비해 줄어들었는데 대학들이 학문 탐구보다는 고시합격자를 늘리려고 하기 때문이다. 기숙사를 개조해 숙식이 다 되는 고시반으로 운영하는 바람에 일반기숙사는 그만큼 줄어들었다고 한다. 학생들은 거기에 들어가기 위해 입실 시험까지 치르는데 그 경쟁률이 보통이 아니란다. 결국 극소수의 학생들만 선택받아 엄청난 돈을 쏟아붓고 나머지 학생들은 닭 쫓던 개 지붕만 쳐다보는 격이다. 특히 지방에서 올라온 학생들만 엄청난 교육비에 숙식 비용까지 감당하느라 힘들어한다. 학문의 전당인 대학들이 지나치게 돈벌이에만 관심을 쏟지 말고 본연의 자세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우정렬 <부산 중구 보수동 1가>
  • [EBS플러스2]

    ●다큐 여자(EBS 오후 9시30분) 남편은 찾아온 아이들을 파키스탄 요리로 따뜻하게 맞아준다. 새 아버지와 잘 지낼 수 있을지 걱정을 많이 했으나, 역시 남편이다. 소풍날이면 새벽에 일어나 김밥을 만들고 있는 엄마가 그리웠다는 아이들. 집 나간 엄마에 대한 원망이 아직 가슴 속에 있을 텐데, 진한 내색 않는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뿐이다.   ●연인(SBS 오후 9시55분) 강회장은 주총에서 대표이사 해임안이 부결되자 노발대발하고, 굳은 얼굴로 회장실을 나오던 강재는 세연의 팔을 붙잡고 장난치지 말라며 경고한다. 한편 경매 개시결정 공문을 받은 미주는 흥분한 채 강재를 찾아가고, 이에 세연은 미주가 강재를 찾아오자 하강재와 함께 인연이 엮이는 것은 불편하다며 자리를 뜬다.   ●인간극장(KBS2 오후 7시30분) 교회 앞에서 초조하게 장 목사를 기다리는 아내. 다음날 아침, 장 목사는 아내와 다정하게 새벽시장을 간다. 찬송가 연습과 설교 준비에 바쁜 장 목사. 한편 오늘은 부인이 설교하러 나갔다. 주례 받고 싶은 사람 1위에 뽑힌 장경동 목사. 하객이 가득한 연예인 결혼식의 주례를 서게 되는데….   ●글로벌 코리안(YTN 오전 10시35분) 비교적 흡연에 관대했던 홍콩에서 강력한 금연바람이 불고 있다. 내년 1월1일부터 식당과 노래방, 학교는 물론 경마장, 공원 등에서 흡연을 금지하는 강력한 금연법이 시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홍콩 주민뿐만 아니라 우리 동포들도 새 금연법이 어떤 여파를 몰고 올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거침없이 하이킥(MBC 오후 8시20분) 문희는 요즘 들어 부쩍 기운 없어 보이는 민용을 위해 장어를 준비한다. 준하는 그것도 모르고 장어를 몽땅 먹어치우고, 문희는 그런 준하에게 화를 낸다. 결국 단단히 토라진 두 사람의 싸움에 남은 가족들만 피해를 보게 된다. 한편 민용은 아파트를 다시 찾아오라는 순재로부터 구박을 받는다.   09:00 중학 3학년 영어, 과학10:20 중학토탈 수학11:00 중학 1학년 영어, 과학12:20 중학 2학년 기술·가정, 영어, 과학14:20 중학 3학년 마스터 수학9-나15:20 초등 3,4,5,6학년 과학17:00 중학 1학년(재) 영어, 과학18:20 중학 2학년(재) 기술·가정, 영어, 과학20:00 중학 3학년(재) 영어, 과학23:00 영어 단기 정복24:20 직업탐구(재)
  • “서울대 법대 392~395점”

    올해 입시에서 서울대에 합격하려면 대입 수능시험 원점수 400점 만점 기준으로 375점 이상 받아야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0일 대입전문기관인 종로와 대성, 중앙학원이 수험생 상담용으로 만든 2007학년도 전국 대학원 배치기준표를 보면 서울대 법대 합격 가능점수는 중앙 395점, 대성 393점, 종로 392점이다.사회과학 계열은 389∼393점, 경영학과 388∼394점, 외국어교육계 385∼391점, 의대 389∼391점, 약학과 375∼382점 등이다. 연세대 의예과는 388∼389점, 경영계열 386∼389점, 고려대 의과대 382∼385점, 법과대 389∼392점, 성균관대 의예과 388∼390점, 을지의대 375∼377점 등으로 예상됐다. 점수는 언어와 수리, 외국어, 탐구 등 4개 영역을 각 100점으로 환산한 점수로, 탐구 영역은 수험생이 얻은 총점을 탐구영역 총 만점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해 계산했다. 경희대 한의예과와 한양대 의예과는 수리, 외국어, 탐구영역 300점 만점 기준으로 각각 290∼293점,291점 수준일 것으로 추정됐다. 대성학원 이영덕 평가이사는 “선택 영역이나 과목에 따라 원점수와 표준점수가 차이가 나고 대학마다 반영 영역과 과목이 다른 만큼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다.”며 참고자료로만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 수능정답 이의신청 140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07학년도 대입수능문제 정답에 대한 수험생들의 이의신청을 받은 결과,총 140여건의 의견이 접수됐다고 20일 밝혔다. 영역별로는 언어영역이 14건,수리영역과 외국어영역이 각각 1건,3건에 불과한 반면 사회탐구영역 50여건,과학탐구영역 60여건씩으로 탐구영역에 수험생들의 이의신청이 몰렸다.과목별로 보면 사회탐구영역 중 사회문화 과목이 19건으로 가장 많았다. 교육과정평가원은 심사를 거쳐 29일 오전 11시 홈페이지에 최종 답안을 공개한다. 한편 평가원은 이와 별도로 수험생들이 신고한 수능부정행위 10여건에 대해서도 실제 부정행위 여부를 확인 중이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 수능정답 이의신청 140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07학년도 대입수능문제 정답에 대한 수험생들의 이의신청을 받은 결과, 총 140여건의 의견이 접수됐다고 20일 밝혔다. 영역별로는 언어영역이 14건, 수리영역과 외국어영역이 각각 1건,3건에 불과한 반면 사회탐구영역 50여건, 과학탐구영역 60여건씩으로 탐구영역에 수험생들의 이의신청이 몰렸다. 교육과정평가원은 심사를 거쳐 29일 오전 11시 홈페이지에 최종 답안을 공개한다.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 [EBS플러스2]

    ●살림의 여왕(EBS 오전 11시) 11월은 불조심 강조의 달. 찬바람과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는 겨울철 불청객은 바로 화재다. 전기, 가스 등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화재 예방법을 알아보고, 화재시 신속한 대처법과 탈출 요령을 자세하게 알아본다. 김포소방서 긴급상황구조본부실 장진돈 팀장에게 생활안전에 관한 실전도 배워본다.   ●인간극장(KBS2 오후 7시30분) 짐을 싸서 떠나는 장경동 목사님과 그 옆의 사모님. 일상이 되어버렸을 법도 한데 헤어질 때마다 드는 서운한 감정은 어쩔 수가 없나 보다. 방송 출연과 교회 일, 강연까지 바쁜 일정에도 언제나 박력 있는 목소리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준다. 짐을 싸서 울산으로 향하는데 비행기 표 예약이 잘못 되고 말았다.   09:00 중학 3학년 국어10:20 중학토탈 Dynamic영어독해11:00 중학 1학년 국어, 수학7-나13:00 중학 2학년 국어, 수학8-나15:20 초등 3,4,5,6학년 국어17:00 중학 1학년(재) 국어, 수학7-나19:00 중학 2학년(재) 국어, 수학8-나21:00 중학 3학년(재) 국어, 수학9-나23:00 영어단기정복24:20 직업탐구(재)   ●얼마나 좋길래(MBC 오후 7시45분) 선주는 모든 사실을 알게 되어 충격을 받은 동수네 가족들의 질타를 못 견디고 주저앉아 버린다. 필두는 다 알면서 어떻게 시집을 왔냐며 무릎 꿇은 선주를 무섭게 몰아치고, 동수는 식구들을 말리지도 못하고 참담하게 지켜보다가 필두의 충격을 줄이려 선주는 모르고 결혼한 것이라고 한다.   ●눈꽃(SBS 오후 9시55분) 학교에서 다미는 친구 희진에게 자신의 엄마에 대한 소문을 실제로 봤냐고 따지고, 진희는 왜 혼자만 모르냐고 대든다. 그러자 다미는 세숫대야 물을 희진에게 퍼붓는다. 이윽고 시험시간이 되어 시험을 치르고, 다미는 자신에게 엄마에 대해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며 놀리는 해수에게 따귀를 때리려 한다.   ●사이언스+(YTN 오후 1시40분) 우리는 가끔 상상 속에서 자기 자신이 공주가 되기도 하고, 힘 센 영웅이 되기도 한다. 디지털 시대에 이런 놀이와 공상이 결합된 것이 있다. 바로 게임. 세계 게임 시장의 주역으로서 한국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고 화려한 볼거리와 내실 있는 정보로 가득한 2006 G스타.G스타 축제현장을 찾아가 본다.
  • “기말고사에 최선… 내신 관리를”

    2007학년도 수능의 경우, 지난해보다 중위권 수험생층이 두껍게 형성될 것으로 예상돼 지원전략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가채점 결과, 외국어·수리 ‘나’형·사회탐구 영역 등 거의 모든 영역에서 체감 난이도가 평이한 것으로 나오기 때문이다. 중위권 학생들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이들간의 경쟁은 치열해지고 결국 눈치작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 내년부터 수능과 내신의 등급화 등 입시체제가 바뀌게 된다는 점도 이들로서는 부담이다. 이 눈치작전에서 살아 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답은 간단하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기말고사를 잘 봐야 한다. 내신을 관리하라는 것이다. 전국 200개 대학중 정시모집에서 논술을 조금이라도 반영하는 대학은 경인교대 서울대 등 25개 대학이다. 이 대학들에 지원하려면 논술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학생부와 수능점수가 비슷한 상위권 지원자들이 대부분이라고 하면 논술 등 대학별 고사에서 당락이 엇갈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머지 175개 대학은 논술을 반영하지 않는다. 학생부와 수능점수로 학생을 선발한다. 수능은 끝났으나 학생부의 경우, 한 차례 기말고사를 남겨두고 있다. 따라서 마지막 기말고사 준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다. 고 3학생의 경우, 수능성적이 나오는 다음달 13일 전까지 학생부 성적을 산출해야 해 대체로 18일부터 24일까지 기말고사를 치르게 된다. 유웨이 중앙교육의 이만기 평가이사는 “수능 끝났다고 긴장감을 잃는 학생들이 많은데 이럴 때일수록 기말고사 준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조언한다.1∼2점 때문에 당락이 뒤바뀔 수 있는 만큼 내신관리를 잘해야 한다는 것이다. 기말고사까지 치르고 나면 말 그대로 ‘입시전략’을 짜야 한다. 상위권 학생들의 하향안전지원시 중위권은 더 불리해질 수 있다. 중위권 학생들로서는 표준점수와 백분위 성적 중 어느 성적이 자신에게 유리할지, 수능시험 반영영역의 경우 언·수·외·탐 등 이른바 ‘3+1체제’가 좋은지 아니면 ‘2+1체제’가 좋은지 따져본 뒤 지원대학을 정해야 한다.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 [EBS플러스2]

    09:30 주산수리셈강좌(재)10:00 과학의 눈(1)(2)(3)(4)12:30 춤추는 소녀 와와13:40 초등3,4,5,6학년(재) 국어, 수학17:00 요리조리 팡팡18:10 방과후 반가운 시간(재)19:50 어린이 미니시리즈21:00 직업탐구(종합)23:30 영어단기정복(종합)
  • “1등급 인문계 작년보다 9점↑”

    2007학년도 수능 시험 이튿날인 17일 일선 고등학교와 학원 등에서는 수험생들의 수능 가채점이 이뤄졌다. 점수가 잘 나왔다는 반응이 주를 이룬 가운데 일부는 시험을 망쳤다며 한숨 쉬는 등 희비가 엇갈렸다. 상위권 학생들은 대체로 가채점 결과에 대해 ‘만족스럽다.’는 반응이 많았다. 하지만 너무 쉽게 출제되는 바람에 변별력이 없어져 논술이나 구술·면접 등 대학별 고사에 대한 부담을 걱정하기도 했다.●자연계 한숨… 인문계는 표정 밝아서울 명지고 이현주양은 “사회탐구 영역만 빼고 대부분 쉬웠다. 이렇게 쉬우면 열심히 한 사람들은 억울할 것”이라면서 “변별력이 없으니 논술이나 수시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외국어고는 조심스러운 분위기였다. 서울 명덕외고 3학년 신현빈군은 “사회탐구 영역에서 한국지리가 특히 어려웠으나 (전반적으로)시험이 쉬웠다고 한다.”면서 “하지만 성적표를 받아봐야 알 것 같다.”며 초조해했다. 자연계열 모집단위로 지원할 계획인 명덕외고 김종빈군은 “친구들 얘기로는 6월과 9월 모의고사보다 점수가 다 떨어진 것 같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방제호군은 “잘하는 친구들은 많이 떨어지지 않았지만 중위권은 극과 극”이라고 학교 분위기를 전했다. 반면 인문계 학생들은 표정이 밝은 편이었다. 서울 중대부고 신다은양은 “사회탐구 영역에서 15∼20점 까먹었지만 언어와 수리, 외국어는 대체로 쉬워 9월 모의고사와 비슷한 점수가 나왔다.”고 했다.●재수생은 비교적 여유 안모양은 “지난해보다 원점수가 30점가량 오른 것 같고, 특히 외국어 영역이 지난해 70점에서 올해 96점으로 많이 올랐다.”면서 “재수하는 다른 친구들도 보통 15∼20점 정도 올랐는데 대부분 외국어 영역을 잘 봤더라.”고 했다. 대성학원 이영덕 평가이사는 “원점수는 의미없다.”면서 “표준점수는 시험이 쉬우면 떨어지고, 어려우면 오르기 때문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차분히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충고했다.●자연계 점수 1점 오를 듯 한편 메가스터디는 이날 전체 수험생의 16.7%에 해당하는 9만 755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가채점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메가스터디측은 상위 4% 이내인 1등급 학생의 언어와 수리, 외국어 영역 원점수 합계기준으로 인문계는 지난해보다 9점 오르고, 자연계는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1점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fi●수능 부정행위 56명으로한편 이날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최종 집계한 수능 부정행위자는 56명으로 밝혀졌다. 이들 수험생의 성적은 본인 진술조서 확인 등을 거쳐 모두 무효 처리된다. 부정행위는 휴대전화 소지가 36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4교시 선택과목 응시규정 위반 11명,MP3 소지 6명, 어학기 등 전자기기 소지 2명, 시험종료 뒤 답안작성 1명으로 나타났다.김재천 김준석 서재희 이재훈기자patrick@seoul.co.kr
  • 수리‘가’·탐구 변수로

    수리‘가’·탐구 변수로

    16일 치러진 200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외국어 영역이 쉬웠던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의대·한의대 진학을 노리는 자연계 상위권 수험생들이 대체로 응시하는 수리 ‘가’형은 어렵게, 인문 및 예체능 계열이 응시하는 ‘나’형은 쉽게 나왔다는 평가다. 언어영역의 경우, 쉽게 나왔던 지난해 수능보다는 어려웠으나 9월의 수능모의고사 난이도와 비슷해 체감난이도는 평이했다는 반응이 많았다. 사회탐구 영역은 과목별로 난이도 편차가 여전한 가운데 대체로 지난해와 비슷하다는 반응이 나왔으며 과학탐구 영역은 어렵다는 반응이 많았다. 이에 따라 입시전문가들과 수험생들은 전체적으로 지난해보다 평이하게 출제된 가운데 상위권은 수리 가형과 탐구영역에서 당락이 좌우될 것으로 예상했다. 중위권에서는 눈치경쟁이 극심할 것으로 내다봤다. 대입수능 출제위원장인 서울대 안태인 생명과학부 교수는 “학교수업에 충실한 수험생이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핵심적이고 기본적인 내용을 출제했다.”고 말했다. 올 수능시험에는 58만 8899명이 지원했다.3교시 언어영역 응시율은 93.06%로 결시자는 4만 745명이었다. 이날 수능에서도 오후 7시30분 현재 휴대전화를 소지하고 있던 경기도 학생 16명 등 모두 36명이 휴대전화,MP3 등을 소지했다가 적발돼 성적이 무효 처리됐다. 교육당국은 이날부터 20일까지 문제와 정답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고 다음달 29일 최종 정답을 발표한다. 수험생에게는 다음달 13일에 성적이 통보된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 [2007학년 대입 수능] 예상점수 낮다면 수시 적극 도전

    [2007학년 대입 수능] 예상점수 낮다면 수시 적극 도전

    다음달 13일 개인별 수능 성적이 통지될 때까지 남은 기간은 한 달이 채 안 된다. 그 때까지는 가채점 결과를 바탕으로 미리 지원전략을 짜야 한다. 지원하려는 대학의 전형에 맞춰 논술이나 구술·면접고사 등 대학별 고사에 미리 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수능에서 언어와 사회탐구 영역이 비교적 평이하게 출제돼 상위권 학생들의 변별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인문계 모집단위로 지원하는 상위권 수험생들에게는 대학별고사가 당락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 ●정시·수시, 두 마리 ‘토끼’를 좇아라 서울 주요 대학의 경우 대부분 수시2학기 원서접수를 마쳤다. 그러나 원서를 접수하는 곳도 있어 정시와 수시를 동시에 고려하는 지원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다. 수능 이후 원서를 접수하는 곳은 서강대 학업우수자 특별전형과 이화여대 고교 수학능력 우수자 전형 등이다. 수능 성적이 예상보다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면 이런 수시모집에 적극 도전해보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다. 가채점 결과 수능 성적이 유리하다고 판단할 때는 정시에 지원 가능한 대학을 먼저 확인한 뒤 2학기 수시모집에는 소신지원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그러나 수시모집에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2학기 수시모집에서 1단계 전형에 합격한 수험생의 경우 수능 성적으로 더 나은 대학에 갈 수 있다고 판단했다면 수시모집과 논술·면접 등 대학별고사를 포기해야 한다. ●세 차례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자 정시모집에서는 ‘가·나·다’군 세 차례의 복수지원 기회가 있다. 때문에 지나치게 하향 지원하기보다는 지원 대학을 적절히 조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예를 들어 ‘가’군에서 합격 위주의 안전 지원을 했다면 ‘나’군에서는 적정 수준의 지원을 하고,‘다’군에서는 소신 지원을 하는 식이다. 복수지원 대학을 고를 때는 수능 점수 반영 방법과 영역별 가중치 여부, 학생부 성적, 논술 등 다양한 전형요소에 따른 변수를 고려해 자신에게 유리한 대학·학과에 지원해야 한다. 지원하고자 하는 모집단위에서 논술이나 구술·면접을 실시한다면 대비해야 한다. ●대학별 전형요소, 꼼꼼히 따져야 정시모집에서 대부분의 대학들은 학생부와 수능 성적을 반영하지만 일부 대학은 여기에 논술과 구술·면접 성적을 추가 반영하기도 한다. 특히 같은 대학이라 하더라도 모집단위에 따라 수능 반영 영역이나 논술·면접 실시 여부 등이 달라지는 등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전형요소를 면밀히 분석해야 한다. 특히 수능 성적을 표준점수와 백분위 가운데 어떤 점수를 활용하는지, 어떤 영역에 가중치를 두는지 등을 꼭 확인해야 한다. 수능 성적의 반영 방법에 따라 유리하거나 불리한 점이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 [2007학년 대입 수능] 인터넷 댓글·유엔총장 시사문제 다뤄

    200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도 교과서에서 벗어나 실생활과 접목된 이색 문제들이 출제됐다. 긴장된 수험생들에게 잠시 여유를 주는 쉬운 문항도 있었지만 진땀나게 하는 문제도 포함됐다.●친숙한 인터넷 댓글 지문 vs 생소한 국어문법 지난해 수능에서 당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개똥녀’를 연상케 하는 듣기평가 지문이 나온 데 이어 이번에도 인터넷에서 소재를 찾은 문제가 출제 됐다. 언어영역 11번 문제는 ‘소를 닮은 사람들’이라는 제목의 가상의 인터넷 글을 제시한 뒤 언급한 소재를 역으로 이용해 반박하는 댓글로서 자연스럽지 않은 것을 고르게 했다. 평소 친숙한 인터넷 댓글 문항과 달리 국어 문법에 관한 다소 생소한 문제도 출제돼 수험생들을 당황케 했다. 언어영역 13번은 ‘극비리’처럼 원칙적으로 ‘에’가 아닌 조사와는 결합하지 않는 명사를 물었다.2점짜리였지만 국어 문법에서 자주 다루지 않는 조사에 대한 문제라 쉽지 않았다는 평이다.●외국어 영역에 한국 전통 방한모 ‘남바위’ 등장 TV를 보다 보면 리모콘 버튼을 눈으로 확인하지 않고 평소 습관으로만 누를 때가 있다. 수리영역 ‘나’형 29번은 이를 응용해 리모콘의 채널 증가·감소 버튼을 보지 않고 여섯 번 눌러서 원래 채널로 돌아올 확률을 물었다. 외국어 영역(영어) 듣기 12번은 처음으로 뉴스 헤드라인이 제시문에 등장한 새로운 유형이었다. 방송에서 언급한 내용을 고르게 하는 문항으로 반기문 전 외교통상부 장관의 유엔 사무총장 진출과 맞물려 유엔 사무총장이 선택문항에 포함돼 있었다. 전통 방한모인 ‘남바위’가 그림과 함께 소개되기도 했다.●연예인 테러 사건, 줄기세포 문제도 사회탐구와 과학탐구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다른 영역에 비해 시사나 실생활과 연관된 문제가 많이 눈에 띄었다. 법과 사회 7번 문제는 ‘인기 연예인 수난시대’라는 제목의 기사를 제시문으로 주고 법적 판단을 물었다. 기사는 한 20대가 싫어 하던 연예인의 얼굴에 암모니아를 뿌렸다는 내용으로 지난달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 음료수 테러 사건을 연상케 했다. 생물Ⅱ에는 줄기세포 성공 여부를 유전자 지문법 분석으로 확인하는 문제(18번)가 출제됐다. 유전자 지문법은 지난해 말 황우석 사태로 국민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 밖에 화학Ⅰ의 9번 문제는 치아 강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껌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는 자일리톨의 특성을 물었다.나길회 김준석기자 kkirina@seoul.co.kr
  • [EBS플러스2]

    09:00 중학 3학년 국사, 사회10:20 중학토탈 수학11:00 중학 1학년 영어, 사회12:20 중학 2학년 한문, 영어, 사회14:20 중학 3학년 한문15:20 주산수리셈강좌(재)16:20 방과후 반가운 시간-뻔뻔한 영어 1,217:00 중학 1학년 영어, 사회(재)18:20 중학 2학년 한문, 영어사회(재)23:00 영어 단기 정복24:20 직업탐구(재)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