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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데뷔곡 ‘다만세’…해체 그룹 ‘밀크’ 것

    소녀시대 데뷔곡 ‘다만세’…해체 그룹 ‘밀크’ 것

    소녀시대의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가 해체된 그룹 밀크의 곡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17일, 걸그룹 출신 배우 박희본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팀원 중 미국에서 온 멤버가 돌연 팀을 탈퇴했다.”며 2000년대 초반 데뷔와 함께 사라진 걸그룹 ‘밀크’(M.I.L.K)에 해체 이유를 설명했다. 밀크에 대한 관심이 재 점화된 가운데 2007년 발표 당시 큰 사랑을 받았던 소녀시대의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이하 다만세)가 원래는 밀크의 2집 앨범의 타이틀곡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눈길을 끈다. ‘다만세’는 소녀시대의 ‘오’, f(x) ‘라차타’ 등으로 유명한 SM엔터테인먼트의 작곡가 켄지의 곡으로 밀크 2집 타이틀곡으로 내정됐었다. 밀크는 ‘다만세’로 순수하고 맑은 멤버들의 소녀 이미지에 강한 일렉트릭과 코러스를 접목시켜 새로운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었다. 하지만 한 멤버의 탈퇴로 2집 발매가 무산되며 다음 기약 없이 팀이 와해되며 공중분해 되는 수순을 밟았다. ‘다만세’는 밀크 해체로부터 약 6년 뒤 소녀시대의 데뷔곡으로 발표돼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한편 현재 밀크의 멤버였던 서현진(리드보컬), 김보미(서브보컬), 박희본(서브보컬), 배유미(서브보컬)는 영화와 드라마 등 각자 새로운 영역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사설] 강제징용 피해자 일본 기업 보상 길 열리길

    일본 굴지의 대기업인 미쓰비시중공업이 태평양전쟁 기간 중 강제노역에 동원됐던 조선 근로정신대 할머니 문제에 대해 협상 의사를 표했다고 한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어제 기자회견을 열고 “미쓰비시중공업 측이 근로정신대 문제에 대한 협의의 장을 마련하는 것에 동의한다.”는 공문을 보내 왔다고 밝혔다. 김칫국부터 마실 필요는 없지만 큰 진전이다. 소송 제기 이후 12년간 외롭게 싸운 한국인 할머니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또 일본인 회원 1100명으로 구성된 나고야 소송 지원모임에도 격려의 뜻을 전한다. 이들은 국경을 넘어 장장 24년간 할머니들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왔다. 문제해결을 촉구한 13만 4162명의 서명도 든든한 울타리가 됐다. 비록 양국 정부가 외면하고 일본 최고재판소에서도 기각됐지만, 이들은 굴하지 않았다. 시민모임 대표 김희용 목사의 말처럼 ‘뒤틀린 역사를 바로잡는 시발점’의 막이 오른 것이다. 협상은 한국인 강제징용 피해자에 대한 일본 민간기업 차원의 사죄와 보상에 관한 첫 단추로 작용할 것이다. 결과에 따라 대상자가 확대될 수도 있다. 일본 정부가 1965년 한·일국교 정상화 당시 소멸했다고 주장하는 개인청구권의 부활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 경우 노동자·군인·군무원 등으로 강제동원됐던 한국인 피해자 103만명은 물론 통계에 잡히지 않는 종군 위안부 등 최고 800만명에게 각종 보상의 길이 열린다. 조사에 따르면 태평양전쟁 당시 한국인을 강제동원했던 일본 기업은 모두 2679곳이었다. 최대 기업이었던 미쓰비시중공업을 비롯해 미쓰이, 스미토모 등 전범 기업들이다. 혹여 지난해 일본 정부가 근로정신대 할머니에게 연금탈퇴 수당으로 지급한 ‘99엔 사건’처럼 협상하는 시늉에 그칠지도 모른다. 이를 막으려면 범국민적인 성원과 소비자 차원의 강력한 압박이 필요하다.
  • ZE:A 황광희 “성형금지 방침에 1년간 잠적했다”

    ZE:A 황광희 “성형금지 방침에 1년간 잠적했다”

    제국의아이들(ZE:A) 황광희가 성형을 하고 싶어 팀을 탈퇴했던 사연에 대해 털어놨다. 제국의아이들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13일 황광희가 회사의 ‘성형금지’ 방침에 반발해 1년간 회사는 물론 멤버들과도 연락을 끊은 채 잠적했다고 밝혔다. 황광희는 “그 당시는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서 마음고생이 심했다. 데뷔 날짜는 점점 다가오고 마음이 촉박했던 것 같다.”며 “성형에 대해 말하니 회사에선 성형하지 않고 남든지 다른 회사로 가든지 선택을 하라고 하셨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회사를 나와 1년 동안 연예인의 꿈을 접은 채 지냈다. 꿈을 접으니 정말 못 견디겠더라. 결국 사장님께 찾아가 무릎 꿇고 싹싹 빌면서 기회를 한 번만 더 달라고 부탁드렸다.”고 탈퇴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황광희는 제국의아이들 멤버 중 유일하게 자신만이 성형경험이 있다면서 자신 때문에 성형을 하지 않은 다른 멤버들이 성형의혹을 받게 돼 미안하기도 했다는 말을 덧붙였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ZE:A 황광희 “성형금지 방침에 1년간 잠적했다”

    ZE:A 황광희 “성형금지 방침에 1년간 잠적했다”

    제국의아이들(ZE:A) 황광희가 성형을 하고 싶어 팀을 탈퇴했던 사연에 대해 털어놨다. 제국의아이들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13일 황광희가 회사의 ‘성형금지’ 방침에 반발해 1년간 회사는 물론 멤버들과도 연락을 끊은 채 잠적했다고 밝혔다. 황광희는 “그 당시는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서 마음고생이 심했다. 데뷔 날짜는 점점 다가오고 마음이 촉박했던 것 같다.”며 “성형에 대해 말하니 회사에선 성형하지 않고 남든지 다른 회사로 가든지 선택을 하라고 하셨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회사를 나와 1년 동안 연예인의 꿈을 접은 채 지냈다. 꿈을 접으니 정말 못 견디겠더라. 결국 사장님께 찾아가 무릎 꿇고 싹싹 빌면서 기회를 한 번만 더 달라고 부탁드렸다.”고 탈퇴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황광희는 제국의아이들 멤버 중 유일하게 자신만이 성형경험이 있다면서 자신 때문에 성형을 하지 않은 다른 멤버들이 성형의혹을 받게 돼 미안하기도 했다는 말을 덧붙였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 “나만 성형했다” 충격고백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 “나만 성형했다” 충격고백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황광희가 “멤버 중 성형한 사람은 나 하나”라며, 그룹을 탈퇴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13일 소속사 스타제국은 최근 황광희가 데뷔 직전 소속사의 ‘성형 금지 방침’에 대해 반발해 그룹을 탈퇴했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황광희는 “제국의 아이들 멤버 중 유일하게 나만 성형 경험이 있다.”며 “나 때문에 성형을 하지 않은 다른 멤버들이 성형 의혹을 받게 돼 미안하기도 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황광희는 성형을 하기 위해 회사 식구들은 물론 멤버들과도 연락을 끊으며 잠적해 결국 1년간의 탈퇴로 이어졌던 것. 황광희는 “당시는 스스로의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서 마음고생이 심했다. 데뷔 날짜는 점점 다가오고 마음이 촉박했던 것 같다.”며 “회사에 성형에 대해 말씀드리니 ‘절대 불가하다’면서 성형하지 않고 회사에 남든지 다른 회사로 가든지 선택을 하라고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회사를 나와 1년 동안 연예인의 꿈을 접은 채 지냈다. 꿈을 접으니 정말 못 견디겠더라. 결국 사장님께 찾아가 무릎 꿇고 싹싹 빌면서 기회를 한 번만 더 달라고 부탁드렸다.”고 탈퇴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한편 제국의 아이들은 최근 디지털 싱글 음반 ‘레벨 업’(Level Up)을 발표하고 타이틀 곡 ‘이별드립’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제국의아이들은 ‘이별 드립’의 포인트 안무인 ‘킥댄스’를 선보여 검색어 순위 상위에 랭크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킥댄스’는 킥복싱과 무에타이 동작에서 착안해 만든 안무로 그룹 멤버들 사이에서 일명 ‘다이어트 댄스’로 불리기도 할 만큼 격정적이고 파워풀한 안무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재범, 첫 솔로곡 ‘믿어줄래’ 예약 1위...’건재함’ 과시

    재범, 첫 솔로곡 ‘믿어줄래’ 예약 1위...’건재함’ 과시

    가수 겸 배우 박재범이 여전한 인기로 건재함을 과시했다. 박재범의 첫 솔로앨범 ‘믿어줄래’가 오는 13일 발매를 앞두고 음반판매 사이트 예약판매차트 및 종합판매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12일 예스24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예약판매를 시작한 ‘믿어줄래’는 예약판매 오픈 하루 만에 빅뱅 멤버 태양의 정규 1집 앨범 ‘솔라’와 서태지의 라이브 앨범 ‘더 뫼비우스’를 제치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예스24 멀티상품팀 이지영 팀장은 "박재범의 이번 앨범은 발매 전부터 이미 예약 주문량이 폭주해 국내 팬들의 인기를 보여주며 앨범에 대한 회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며 "특히 2PM 탈퇴 후 처음 발표하는 음반으로 팬들의 기대가 높아, 2010년에도 그의 인기가 계속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오는 13일 정식 발매를 앞둔 이번 앨범은 미국 래퍼 B.o.B의 히트곡 ‘낫씽 온 유’(Nothin’ On You)에 작곡가 박근태의 멜로디를 추가해 완성된 타이틀곡 ‘믿어줄래’와 영어 버전의 ‘카운트 온 미’(Count On Me), 리믹스 버전 등 총 3곡이 수록돼 있다. 사진 = ‘믿어줄래’ 앨범 재킷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손태영, 미니홈피 탈퇴...왜?

    손태영, 미니홈피 탈퇴...왜?

    미니홈피 악플에 시달렸던 배우 손태영이 끝내 자신의 미니홈피를 탈퇴했다. 지난 6월 남편 권상우가 뺑소니 혐의로 입건된 사실이 언론에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손태영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비난을 퍼부었다. 당시 네티즌들은 미니홈피나 트위터가 없는 권상우를 대신해 부인인 손태영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것. 이에 손태영은 지난 6월 26일 방명록을 폐쇄한 데 이어 최근 싸이월드에서 완전히 탈퇴했다. 하지만 탈퇴가 자숙의 의미인지, 악플을 차단하기 위한 것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어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권상우는 지난 6월 12일 새벽 서울 강남 부근에서 자신의 차를 운전하다가 길에 세워진 승용차와 뒤따라오던 순찰차를 박은 뒤 도망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이후 해당 사건은 ‘사고 후 미조치’로 종결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티아라 루머’ 급증…소속사 공식 발표 후폭풍

    ‘티아라 루머’ 급증…소속사 공식 발표 후폭풍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의 폭탄선언과 관련된 ‘티아라 루머’가 급증하고 있다. 김광수 대표는 9일 “티아라에게 곧 큰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말문을 연 후 “모든 답변은 23일 오전 공식 발표할 것이며 그 전엔 어떠한 이야기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연예관계자들은 김광수 대표의 발언을 두고 팀의 전면개편 혹은 티아라 자체의 ‘해체설’을 제기했다. 이는 김대표가 “이번 사안은 티아라 개개인의 사적인 문제가 아닌 티아라 전체의 변화에 대한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기 때문. 이어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김대표의 발언을 해석한 ‘티아라 루머’가 급증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불화설, 멤버 교체설, 자진탈퇴설 등 티아라의 존속과 관련한 루머를 쏟아내며 23일 밝혀질 ‘큰 변화’에 대한 가능성을 제기했다. 먼저 ‘티아라 불화설’은 지난 7일 팀 막내 지연과 효민이 자신의 트위터에 불안한 심경을 내비치는 글을 게재하면서 불거졌다. 이와관련 코어콘텐츠미디어측은 티아라 멤버들이 너무 바쁜 스케줄 속에서 푸념을 남긴 것이라고 설명하며며 티아라에 불화설 위기설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이은 멤버교체설과 자진탈퇴설은 “멤버들의 건강상에 문제와 개인적인 이유로 자진 탈퇴와 동시에 새로운 멤버가 합류 된다.”는 해석이다. 이 밖에도 근거가 없는 극단적인 해석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김대표의 발언에 대한 그 어떤 설명과 부가적 자료가 없다. 따라서 김광수 대표가 예고한 23일 까지 ‘티아라 루머’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소속사가 밝힌 타아라 큰 변화는…멤버교체 vs 팀해체설?

    소속사가 밝힌 타아라 큰 변화는…멤버교체 vs 팀해체설?

    타아라닷컴이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중징계를 받는 등 악재가 몰아치는 가운데 팀 해체설까지 나돌아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 발단은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의 폭탄선언. 김광수 대표는 9일 “티아라에게 곧 큰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말문을 연 후 “모든 답변은 23일 오전 공식 발표할 것이며 그 전엔 어떠한 이야기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 발언은 오히려 궁금증만 증폭 시켰고, 그가 말한 ’큰 변화’의 내용이 무엇인지에 대한 추측만 무성하게 나돌로록 만들었다. 연예관계자들은 김광수 대표의 발언을 두고 팀의 전면개편 혹은 티아라 자체의 ‘해체설’을 제기했다. 이는 김대표가 “이번 사안은 티아라 개개인의 사적인 문제가 아닌 티아라 전체의 변화에 대한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기 때문. 이어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김대표의 발언을 해석한 ‘티아라 루머’가 급증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불화설, 멤버 교체설, 자진탈퇴설 등 티아라의 존속과 관련한 루머를 쏟아내며 23일 밝혀질 ‘큰 변화’에 대한 가능성을 제기했다. 먼저 ‘티아라 불화설’은 지난 7일 팀 막내 지연과 효민이 자신의 트위터에 불안한 심경을 내비치는 글을 게재하면서 불거졌다. 이와관련 코어콘텐츠미디어측은 티아라 멤버들이 너무 바쁜 스케줄 속에서 푸념을 남긴 것이라고 설명하며며 티아라에 불화설 위기설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연이어 확산되고 있는 멤버교체설과 자진탈퇴설은 “멤버들의 건강상에 문제와 개인적인 이유로 자진 탈퇴와 동시에 새로운 멤버가 합류 된다.”는 해석이다. 이 밖에도 근거가 없는 극단적인 해석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김대표의 발언에 대한 그 어떤 설명과 부가적 자료가 없다. 따라서 김광수 대표가 예고한 23일 까지 ‘티아라 루머’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문성근, KBS블랙리스트 발언 후 트위터 탈퇴?

    문성근, KBS블랙리스트 발언 후 트위터 탈퇴?

    배우 문성근이 ‘KBS 블랙리스트’ 발언 후 글을 올렸던 트위터를 탈퇴했다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문성근은 6일 오후께 자신의 트위터에 “김미화씨의 출연금지 블랙리스트존재 발언에 대해 KBS에서 ‘그런 거 없다’며 법적대응 운운하는 데 그냥 김제동 윤도현 김미화를 출연시키면 논란을 잠재울 수 있지 않나요?”라고 반문했다. 이어 7일 오전 문성근의 트위터(@actormoon)에 접속하면 ‘존재하지 않는 사용자’라고 표시되면서 연결이 되지 않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하지만 문성근의 트위터는 접속이 되고 있는 상황. 문성근 역시 자신의 트위터 방문자의 댓글을 통해 “네? 무슨 말이신지 탈퇴요?”라고 반문하며 “기자의 컴퓨터에 버그가 들어갔나보다. 나는 나갈 생각없는데 나가라는건가”라고 글을 올렸다. 앞서 김미화는 6일 오전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KBS 내부에 출연금지 문건이 존재하고 돌고 있기 때문에 출연이 안 된답니다.”며 “KBS에 근무하는 분들이 ‘블랙리스트’라는 것이 실제로 존재하고 돌아다니고 있는 것인지 밝혀주세요. 참 슬픕니다.”고 자신의 심경을 토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KBS는 이날 오후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방송인 김미화 씨의 ‘KBS 블랙리스트 존재’ 발언과 관련, 전혀 사실이 아니며 사회적 공인인 김미화 씨의 근거 없는 추측성 발언에 대해서는 명예훼손 혐의로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라고 강경 대응 의사를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디엔티(DNT), 5인조컴백 곡 ‘노크노크’ 인기 폭발

    디엔티(DNT), 5인조컴백 곡 ‘노크노크’ 인기 폭발

    5인조로 돌아온 그룹 디엔티(DNT)가 앨범 공개와 함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디엔티는 지난 1일 싱글앨범 ‘노크 노크’ 발매에 앞서 멤버 각자의 매력이 담긴 37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이어 5일, 웅장한 드럼 사운드가 인상적인 타이틀 곡 ‘노크노크’의 음원을 공개하며 음악팬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 ‘노크 노크’는 중독성 있는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앞서 주목 받았던 감성 발라드 ‘가슴이 사랑하는 법’과 상반되는 장르로 눈길을 끈다. 디엔티는 이번 앨범에서 극적인 음악 변신으로 ‘무장르 아이돌’이라는 별칭을 새로 얻었다. 디엔티는 2008년 데뷔앨범이후 ‘두 사람 그리고 그 후’, ‘애인있어요’, ‘정신없이 예뻐’ 등 발라드와 댄스곡을 오가며 다양한 음악을 시도해왔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는 디엔티 멤버였던 태구가 탈퇴하며 카린과 민이 새롭게 영입돼 5인조 그룹으로 재탄생 해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소속사 오렌지엔터테인먼트의 고석정 이사는 “앨범 공백기에 DNT의 멤버들은 강도 높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탄탄한 근육질 몸을 만드는데 땀을 쏟아냈다.”며 “변화된 스타일을 바탕으로 보다 강력해진 댄스와 파워풀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이번 노래의 안무는 올 여름 가요시장을 더욱 뜨겁게 만들 것이다.”고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한편, DNT의 신곡 ‘노크노크’는 5일 벅스, 엠넷, 멜론, 소리바다, 도시락 등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오렌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애프터스쿨 前 멤버 소영, 근황 공개..’청초하네’

    애프터스쿨 前 멤버 소영, 근황 공개..’청초하네’

    걸그룹 애프터스쿨 전 멤버 유소영이 최근 근황을 사진으로 전했다.유소영은 지난달 27일 자신의 미니홈피 사진첩에 3장의 사진을 공개하고 다이어리에 동료가수들을 응원하는 글을 남겼다.사진과 함께 “오랜만에”라고 적은 유소영은 애프터스쿨 활동 당시 섹시했던 모습과는 달리 긴 머리에 웨이브를 하고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을 하고 있어 상당히 청초한 이미지를 풍기고 있다.또 다른 사진에서 붉은 색 후드점퍼를 입고 있는 그는 이전에 귀여움을 부각시켜줬던 볼살이 없어져 확연히 성숙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더불어 유소영은 같은 날 다이어리에 “나비-우리 정말 사랑했어요, 슈프림팀-땡땡땡. 모두모두 사랑해주세요. 파이팅!”이라고 동료 가수들의 새 앨범 홍보를 하는 모습을 보여 이들과의 우정을 과시했다.유소영의 미니홈피에 방문은 네티즌들은 “너무 오랜만이다. 사진 올려줘 고맙다.”, “좋은 모습 보니까 기분이 좋아진다.”, “보고 싶어요. 누나” 등 유소영을 그리워하는 댓글을 남겼다.한편 유소영은 지난해 10월 건강상의 이유로 애프터스쿨을 공식 탈퇴한 후 학업에 열중하고 있다.사진 = 유소영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DNT, ‘노크노크’ 음원+뮤비 공개…카리스마↑

    DNT, ‘노크노크’ 음원+뮤비 공개…카리스마↑

    5인조 남성그룹으로 돌아온 디엔티(DNT)가 신곡 ‘노크노크’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디엔티의 신곡 ‘노크노크’는 강한 비트의 댄스곡으로 중독성 짙은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매력적이다. 특히 묵직하면서도 세련된 리듬 위에 디엔티(DNT) 멤버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을 덧입혀 강렬함을 더했다. ’노크노크’는 그룹 SS501의 ‘내 머리가 나빠서’, 이수영의 ‘여우랍니다’, 소녀시대 태연·써니의 듀엣곡 ‘사랑인걸요’, 에프엑스(f(x)) 크리스탈의 ‘멜로디’ 등을 작사한 은종태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신예 작곡가 MC 창조가 힘을 보탰다. 한편 이번 앨범 작업에는 일본 밴드 ‘카라쿠’(Karaku)에서 활동하던 카린과 민이 새로 영입돼 군입대 문제로 탈퇴한 태구의 자리를 메웠다. 사진 = 오렌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DNT, ‘노크노크’ 티저영상 깜짝 공개…“대박 예감”

    DNT, ‘노크노크’ 티저영상 깜짝 공개…“대박 예감”

    컴백을 앞둔 그룹 디엔티(DNT)가 1일 싱글앨범 수록곡 ‘노크노크’ 티저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약 37초 분량의 영상 속에서 디엔티 멤버들은 각각 다른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드럼 비트로 시작하는 곡 ‘노크노크’는 전투를 앞둔 용병을 연상케해 남성미를 물씬 풍기고 있다. 디엔티의 소속사 오렌지엔터테인먼트의 오용범 이사는 “이번 곡은 파워풀하면서도 음악팬들의 귀롤 사로잡기에 충분할 만큼 강렬한 곡이다. 멜로디와 가사는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중독성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디엔티의 티저 영상을 접한 팬들은 “완전 대박 예감이다.”, “대단한 파워 카리스마가 넘친다.”, “티저 영상이 꼭 영화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디엔티는 2008년 데뷔앨범 ‘두 사람 그리고 그 후’을 낸 후 ‘애인있어요’, ‘정신없이 예뻐’ 등 발라드와 댄스를 넘나드는 다양한 음악을 시도해왔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는 디엔티 멤버였던 태구가 탈퇴하며 카린과 민이 새롭게 영입돼 5인조 그룹으로 재탄생 해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사진 = ‘노크노크’ 영상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블랙아이드피스, 멤버들간 불화로 ‘해체위기’

    블랙아이드피스, 멤버들간 불화로 ‘해체위기’

    미국의 인기 그룹 블랙아이드피스(Black Eyed Peas)가 해체 위기설에 휩싸였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 연예뉴스사이트 ‘레이다온라인닷컴’(radaronline.com)은 블랙아이드피스의 해체 가능성과 멤버들 간의 불화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여성 멤버인 퍼기(본명 스테이시 퍼거슨)는 측근들에게 내년에 계획된 블랙아이드피스의 투어 공연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 퍼기의 측근이 “퍼기가 현재 진행 중인 세계 투어를 끝으로 그룹을 떠날 계획임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레이다온라인닷컴’에 따르면 퍼기가 지난해 할리우드 배우 조쉬 더하멜과 결혼한 후 더 나이가 들기 전에 아이를 원하고 있어 시간과 체력을 소모해야 하는 공연 참여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퍼기와 멤버 윌아이엠(Will.I.Am)과의 불화 역시 퍼기의 탈퇴 가능성에 무게를 더하고 있다. 퍼기는 오래 전부터 “윌아이엠과 더 이상 함께 활동하기 싫다.”고 불만을 토로해 왔다. 사진 = 블랙아이드피스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윤형빈 독설에 ‘포미닛’ 현아 눈물 ‘펑펑’‥공개 사과

    윤형빈 독설에 ‘포미닛’ 현아 눈물 ‘펑펑’‥공개 사과

    ’왕비호’ 개그맨 윤형빈이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에게 공개 사과했다.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 녹화에 참여한 윤형빈은 “본심은 아니지만 웃음을 주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독설을 해야 했다.”며 “독설로 인해 상처받은 연예인도 적지 않았다.”고 밝혔다.이어 윤형빈은 왕비호 독설을 듣고 눈물을 흘린 연예인으로 현아를 지목했다.윤형빈은 “‘한 번 탈퇴했는데, 두 번 탈퇴 못하겠냐’고 독설을 했고 방송이 끝난 후 현아가 실제 눈물을 쏟았다.”고 말했다. 현아에 대한 그 독설은 방송에서는 편집됐다.현아는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하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그룹에서 탈퇴한 바 있다. 당시 현아가 눈물을 흘렸던 것을 회상하며 윤형빈은 “정말 미안했다.”며 진심으로 사과의 뜻을 전했다.윤형빈의 독설에 따른 숨은 뒷 얘기는 오는 21일 오후 11시 5분 ‘해피버스데이’에서 방송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범 입국소감” 감사하다. 팬 이벤트 생각중”

    재범 입국소감” 감사하다. 팬 이벤트 생각중”

    9개월만에 한국에 돌아온 2PM의 전 리더 재범이 18일 입국 소감을 밝혔다.재범은 이날 저녁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감사하다”며 “가기 전에 여러분을 만날 수 있게 팬 이벤트 같은 거 생각해 보겠다”고 밝혔다.공항에까지 직접 마중을 나온 2,000여명 가까운 팬들을 보고 여전히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고 있는 것에 대한 감사 인사로 보인다.재범은 지난해 9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으로 있을 때 마이스페이스에 쓴 한국 비하 글이 논란이 돼 2PM 탈퇴를 선언하고 미국 시애틀로 떠났다. 이후 재범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사생활 문제를 이유로 영구탈퇴와 전속 계약 해지를 당했다.재범이 9개월 만에 돌아온 이유는 한미 합작영화 ‘하이프 네이션’(Hype Nation) 촬영을 위해서다. ‘하이프 네이션’은 비보이들의 도전 갈등 성장을 그린 청춘 영화로 재범은 극중에서 세계비보이챔피언 비보이팀 겜블러크루의 리더 역을 맡았다. 재범의 여동생 역에는 신인 걸그룹 라니아 티애가 낙점됐다.‘하이프 네이션’은 오는 20일부터 촬영에 돌입하며 70% 이상이 국내에서 제작될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 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형빈 “현아야, 독설로 울려 미안해” 사과

    윤형빈 “현아야, 독설로 울려 미안해” 사과

    개그맨 윤형빈이 포미닛 현아에게 사과를 표명했다. 윤형빈은 오는 21일 오후 방송될 KBS 2TV ‘해피버스데이-남자의 자격’에 출연해 자신의 독설로 상처를 받았던 현아에게 진심 담긴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윤형빈은 “웃음을 주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해야했던 독설로 상처받은 연예인이 있다.”고 말문을 연 후 “바로 현아다.”라고 지목했다. 이어 “방송에서 현아에게 ‘한 번 탈퇴했는데, 두 번 탈퇴 못하겠냐’고 독설을 퍼부었는데 당시 현아가 실제 눈물을 흘렸다.”며 “편집돼 방송되지는 않았지만 정말 미안하다.”고 공개사과했다. 한편 현아는 원더걸스의 전 멤버로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룹에서 탈퇴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공노 이탈한 새 공무원노조 승인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에 가입했다가 지도부의 시국선언 등에 반발해 탈퇴한 환경부, 통계청, 농림수산식품부 산하기관 공무원들이 새 노조 설립 신고증을 교부받았다. 노동부는 18일 가칭 중앙행정기관공무원노동조합(중행노)에 설립신고증을 내줬다고 밝혔다. 중행노는 지난 14일 노조설립신고서를 제출했으나 업무총괄자 8명이 조합원이라는 이유로 반려됐었다. 하지만 업무총괄자의 탈퇴서를 제출해 위법사항을 없애면서 노조설립신고를 승인받게 됐다. 관련법에는 다른 공무원의 업무수행을 지휘·감독하거나 총괄하는 업무에 종사하는 업무총괄자의 노조 가입을 금지하고 있다. 중행노 조합원 수는 3개 부처에 소속된 6급 이하 공무원 2724명이다. 통계청 지부가 1357명으로 가장 많고 환경부 919명, 농식품부 산하 국립식물검역원 320명, 국립종자원 128명 등이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NTN포토] 재범, 오랜만에 보는 ‘싱그러운 미소’

    [NTN포토] 재범, 오랜만에 보는 ‘싱그러운 미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PM 전 멤버 재범 (본명 박재범·23)이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입국하고 있다.지난해 9월 한국 비하 논란에 휩싸여 2PM 탈퇴 후 가족이 있는 미국 시애틀로 떠났던 그는 최근 한미합작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차 귀국했다.현성준 기자 (인천공항)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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