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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격 합창단’ 가수 안나, ‘섹시+도도’ 비공개 화보 공개

    ‘남격 합창단’ 가수 안나, ‘섹시+도도’ 비공개 화보 공개

    가수 안나(본명 손안나)가 파격적인 비공개 앨범 화보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성대결절로 불가피하게 탈퇴하게 돼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던 안나가 최근 방송에서 보여줬던 청순한 모습과는 달리 섹시하고 도도한 모습의 화보를 공개했다.비공개 화보 사진에서 안나는 각각 몸에 꼭 피트되는 레드와 블랙의 점프수트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22인치의 날씬한 허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의상뿐만 아니라 두꺼운 스모키 화장과 심플하고 거친 헤어스타일로 섹시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안나의 소속사 나인미디어그룹 측은 “안나는 가녀린 여성성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모두 갖춘 신예다. 분위기와 의상에 따라 다양하게 변신해 포토그래퍼나 스태프들 모두 극찬했다. 무대에서도 여성성과 파워풀한 매력을 모두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며 “무대 위에서 일본의 섹시 스타일 아이콘 아무로 나미에를 연상케하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함께 섹시 카리스마를 가감 없이 드러내며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앞서 17일 안나가 발표한 디지털 싱글 ‘5분만’이 라디오 청취자의 실제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이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사진 = 나인미디어그룹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양원경, 아내와 싸워야 했던 이유 깨닫고 ‘오열’▶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홍은희, 미쓰에이 둔갑…’배드걸 굿걸’ 완벽 소화 ▶ 이해인, ‘아이니드 걸’ 퍼포먼스…섹시한 백댄서로 ▶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 슈퍼스타K2 욕설논란 “벌써부터 이미지 포장?”

    슈퍼스타K2 욕설논란 “벌써부터 이미지 포장?”

    ‘슈퍼스타K2’ 톱11에 든 일부 출연자들이 욕설 논란에 휩싸였다. Mnet ‘슈퍼스타 K2’에 출연해 톱11에 진출한 출연자 중 일부가 방송에서의 이미지와 달리 미니홈피 등을 통해 미성년자의 신분으로 음주와 욕설을 일삼은 증거가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미성년자 A양은 지난 10일 방송에서 올해 2월 세상을 뜬 아버지 이야기에 하염없는 눈물을 흘리며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가슴을 적셨다. 하지만 지난 3월 친구들과 술, 담배를 즐긴 사진과 욕설이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란에 쓰여진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A양은 미니홈피를 탈퇴한 상태. 또 다른 출연자 B군 역시 순수해 보이는 순진하고 수더분해 보이는 방송 이미지와는 달리 미니홈피 대문 글귀에 “I hate Korea(나는 한국이 싫다)", ”X도 모자란 XX들“, ”아 XX XX하고 싶다“ 등 거친 욕설을 적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논란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두 가지로 엇갈렸다. 다수 네티즌들은 “방송에서는 순진한 척, 착한 척 다하더니 저런 이면이 있었다니. 완전히 속은 기분”, “실력도 중요하지만 인성도 평가해야 하지 않나?”, “어려운 가정환경 이야기를 유난히 많이 다루며 고난을 이겨낸 ‘바른 소녀’로 비쳤는데 포장된 이미지였다니 배신감 느껴진다”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또 다른 네티즌들은 “철없던 과거 일로 비난하는 건 너무 잔인하다”, “실수나 방황 한 번 안해 본 사람이 있을까?”, “이제 마음잡고 열심히 하려는데 괜히 상처받을까 걱정 된다” 등 과거의 잘못까지 들추는 것은 지나치다는 반응을 내비쳤다. 한 방송관계자는 “‘슈퍼스타K2’에 지원한 134만6402명의 과거를 어찌 다 알 수 있겠나. 솔직히 방송에서 일반인 출연자 뒷조사를 일일이 다 하기가 쉽지 않다”면서 “‘슈퍼스타K2’가 인기가 높은 만큼 논란도 많은 것 같다. 하지만 ‘슈퍼스타K2’가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극복해야 할 숙제”라고 말했다. ‘슈퍼스타K2’는 시즌1에 비해 유독 많은 논란에 시달리고 있다. 욕설 논란 외에도 출연자 뒷조사 의혹, 의도적인 악의 편집, 과거사 표절 의혹까지 높은 인기만큼이나 다양한 논란으로 사람들의 입에 쉴 새 없이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 한편 욕설논란의 중심에 선 A양과 B군을 비롯, TOP 11로 선발된 도전자들은 17일에 상암 E & M센터에서 생방송으로 본선 첫 무대에 선다. 사진 = 해당 미니홈피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슈퍼스타 K2 투표 마감…장재인 1위 ‘뒤집기’ 가능할까?▶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비, 신정환 사건 불똥맞아…도박의혹 ‘시끌시끌’▶ 동방신기 3인 일본서 퇴출 배경 ‘다섯은 되고 셋은 안돼?’▶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걸스데이, 지선-지인 탈퇴…멤버교체 “새 멤버?”

    걸스데이, 지선-지인 탈퇴…멤버교체 “새 멤버?”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가 지인과 지선의 탈퇴로 멤버 교체를 단행한다. 걸스데이의 소속사 측은 13일 “기존 멤버인 지선과 지인이 팀에서 빠지고 새로운 멤버 2명을 영입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멤버 교체 이유에 대해 “지선은 개인사에 따른 본인의 의지를 받아들인 것이고 지인은 본격적으로 연기자 수업을 위해 팀에서 빠지게 됐다”며 “지선은 향후 보컬트레이닝과 안무훈련을 통해 가수로 새롭게 출발할 것이며, 지인은 드라마와 영화 오디션을 준비하는 등 연기자로 활동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걸스데이는 지난 12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두 멤버의 탈퇴 소식을 팬들에게 먼저 알렸다. 데뷔 2개월 만에 팀을 재정비하게 된 걸스데이에 대한 팬들의 관심은 새로운 멤버로 누가 발탁될 것이냐는 것.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탈퇴 멤버의 빈자리는 회사 소속 연습생 중에서 빠른 시일 내로 확정해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7월 데뷔곡 ‘갸우뚱’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 고정 출연중이다. 오는 10월초 새로운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을 이어 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지선·지인 탈퇴 걸스데이 “방송활동 차질 없다”

    지선·지인 탈퇴 걸스데이 “방송활동 차질 없다”

    지선과 지인이 팀 탈퇴를 결정한 걸스데이가 빠른 시일 내에 팀을 재정비해 방송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걸스데이의 소속사 측은 13일 “기존 멤버인 지선과 지인이 팀에서 빠지고 새로운 멤버 2명을 영입한다”고 밝혔다. 개인의지에 따라 탈퇴를 결정한 지선과 지인은 각각 가수로 연기자로 새 출발할 예정이다. 이들은 탈퇴하지만 걸스데이 멤버 전원이 고정으로 출연하던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 등 방송활동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는 “제작진 측과 협의해 탈퇴한 멤버를 그대로 출연시킬 지 바뀐 멤버로 대체할 지 논의중”이라고 전했다. 아직 ‘꽃다발’ 촬영분이 2주가 남아있어 그 사이 팀을 재정비한다는 설명이다. 새로운 멤버의 윤곽도 거의 드러났다. 관계자는 “소속사 연습생 중 두 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현재 90%정도 얘기가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걸스데이는 그간 두 장의 싱글앨범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꽃다발’에서 신인다운 적극적인 모습으로 대중에게 자신들의 매력을 어필하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오는 10월초 새로운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을 이어 갈 예정이다. 데뷔 2개월 만에 멤버교체라는 초강수를 두게 된 걸스데이가 빠른 시일 내에 팀을 재정비하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윤은혜 동생’ 윤반석, 정식 데뷔 코앞…’근육질 훈남’▶ ’암벽타는’ 이효리, 등산복도 섹시하게…"멋스럽게 즐겨"▶ 서인영은 킬힐을 신는다…드레스·레깅스·한복에도▶ 이경규-박칼린, 부산 초등학교 동문…"같은 어묵 출신"▶ ’황금물고기’조윤희, ‘청담동 며느리 패션’은 이런거~▶ 소방대장 등 6개, 대학졸업장 없이 억대 연봉 받는 직업
  • ‘남격합창단’ 안나, 탈퇴심경 “성대결절로 눈물 하차”

    ‘남격합창단’ 안나, 탈퇴심경 “성대결절로 눈물 하차”

    ’남격합창단’ 출신 안나(본명 손안나)가 성대결절로 탈퇴해야했던 당시 심경을 전했다. 안나는 1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첫 촬영 당시 목을 너무 사용해 안 그래도 치료받고 있던 목이 더욱 악화됐다. 탈퇴할 수 밖에 없는 내 마음 누가 알아줄까”라며 안타까운 상황을 설명했다.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은 안나는 성대 결절 진단을 받고 ‘남격합창단’ 자진 하차를 선언했다. 글에 따르면 ‘남격합창단’에서 중도하차한다는 방송은 실제로 두 달 전에 촬영된 것이었고 그녀는 눈물로 하차를 선언해야했다. 안나는 “노래하는 사람이 노래는커녕 말조차 제대로 할 수 없는 그 상황에까지 이르렀을 때, 심지어 녹음해놨던 앨범조차 발매를 취소해야한다는 이야기까지 조심스럽게 흘러나왔을 때의 마음을 그 누가 알아 줄 수 있을까”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안나는 약물치료를 병행하며 앨범 준비를 진행한 끝에 9월10일 첫 싱글 ‘5분만’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첫 발을 디뎠다. 사진 = 손안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생니뽑아 군면제’ MC몽, ‘1박 2일-하하몽쇼’ 하차수순 밟나▶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남격’ 배다해, ‘비밀번호 486’ 청아한 목소리 뽐내▶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홍수현 망언 "쇄골이 너무 말라 콤플렉스"▶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성인용 기저귀카페 폐쇄...착용샷에 사용기까지 ‘엽기’

    성인용 기저귀카페 폐쇄...착용샷에 사용기까지 ‘엽기’

    대소변 조절이 가능한 정상적인 성인들이 기저귀를 차고 난 체험담과 사진을 공유하는 ‘성인용 기저귀 모임’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한 포털사이트의 카페에 개설된 ‘기저귀 차고 싶은 사람과 찬사람 모여라’라는 이름의 이 모임은 대소변 조절에 문제가 없는 정상적인 성인들이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카페에는 성인들이 직접 기저귀를 차고 있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인증샷으로 찍어 게시판에 게재하고 착용 후기를 남기는 방식으로 활동이 진행됐다. 심지어 기저귀를 착용한 뒤 대소변을 본 느낌까지 공유하고, 이를 소설로 만들어 올리기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페 존재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자 운영진은 ‘카페 폐쇄합니다. 자진탈퇴 부탁드려요’라는 글을 올리고 현재 카페를 폐쇄한 상태다. 그러나 여전히 600 여명에 달하는 회원이 가입돼 있으며 일부 회원들은 비공개 카페를 개설해 새로운 보금자리로 옮기기 위해 회원들을 유치하고 있는 상황. 한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충격적이다. 이런 걸 변태라고 하나?”, “항문기 때 욕구 충족이 안 됐나 보다”, “남에게 피해 안 주니 상관없긴 한데 저걸 공개적으로 올리고 공유하다니 정상이 아닌 것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해당 카페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아현 “지방분해주사 맞고 괴사성피부염… 다이어트 비극▶ ‘제빵왕 김탁구’ 악녀 유진, 청순녀 벗고 팜므파탈 변신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슈퍼스타K2 TOP 11 공개…현승희·김보경 ‘고배’ ▶ [빌보드] ‘아이돌’ 저스틴 비버, CSI 예고편서 ‘나쁜남자’로 등장▶ [빌보드] 수잔보일, 루 리드의 거절로 미국 무대 못 올라 ‘눈물’
  • 방통위, “KMI 기술적·재정적 능력 검증해 허가여부 결정”

    방통위, “KMI 기술적·재정적 능력 검증해 허가여부 결정”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한국모바일인터넷(KMI)의 사업 허가시 기술적·재정적 능력과 사업수행 의지를 철저히 검증해 허가여부를 결정하겠다고 8일 밝혔다.KMI는 지난 6월 11일 와이브로(WiBro) 사업 허가를 신청했으며 지난 6일 방통위에 최대주주를 포함한 주요 주주 구성에 중대한 변화가 생겼다는 내용의 보정 서류를 제출했다.KMI이 제출한 보정서류에는 자본금 규모 4천100억원을 4천600억으로 증액했고 최다 주주 삼영홀딩스 등 5개 주주(2천억원, 49.5%)가 탈퇴주주며 신규 주주는 18개 주주(2천500억원, 54.6%)다.국가의 소중한 자산인 주파수를 할당받아 기간통신사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통신설비 투자가 필요하며 안정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기술적·재정적 능력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방통위는 전했다.방통위는 이어 “허가 심사과정에서 KMI에 주요 주주로 참여하기로 예정된 기업들이 대규모 통신설비 투자 등에 필요한 기술적·재정적 능력과 사업수행 의지를 제대로 갖추고 있는 지를 철저히 검증해 허가여부를 신중히 결정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입법부 ‘넘버2’ 의회정치를 말하다

    입법부 ‘넘버2’ 의회정치를 말하다

    대한민국 입법부의 ‘넘버 2’인 국회 부의장은 위상에 비해 ‘저평가’되고 있는 자리다. 의장과 번갈아 가며 본회의를 관장하지만 의장처럼 스포트라이트를 받지는 못한다. 첨예한 여야 대립 속에서 자기 목소리를 죽여야 할 때도 많다. 여야의 목소리를 조율하고, 의회정치를 한 단계 발전시킬 책임이 있는 두 부의장에게 정기국회 쟁점 등 현안에 대한 혜안을 들어 봤다. ■한나라당 정의화 국회 부의장 “액세서리 부의장은 하지 않겠다” “액세서리 부의장은 하지 않겠다. ” 정의화 국회부의장의 당선 후 첫 목소리였다. 정 부의장은 취임 이후 초당파 국회의원단을 이끌고 중국을 방문하고 크로아티아 등 유럽 국가를 공식 순방하는 등 왕성한 활동력을 보이고 있다. 정기국회 개회를 맞아 6일 가진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도 “새로운 부의장상(像)을 세워 보겠다.”며 강한 의욕을 내보였다. →어떤 부의장상(像)인가. -그간 국회의장의 위상은 존재했지만 부의장은 액세서리 비슷했다. 국회 2인자로서 마땅히 거기에 걸맞은 역할을 해야 한다. 의장 중심이 아닌 ‘의장단 중심’의 국회운영이 필요하다. 당선 직후 대통령으로부터 전화 왔을 때 ‘의장단과 더불어 나라를 걱정하자.’고 했고, 특히 ‘(민주당 몫의) 홍재형 부의장에게 자주 전화해 달라.’고 부탁했다. 홍 부의장과 얘기를 마쳤지만, 양당에서 합리적인 중진들을 모아 자주 대화를 갖고 현안을 논의하면서 완충 지대를 형성하기로 했다. 여야 간 대화의 접촉면을 최대한 늘려 충돌을 최대한 피하자는 취지다. →정치의 복원인가. -그렇다. 충돌 가능성이 엿보이면 사전에 정리하고 여야의 충돌을 예방하는 역할을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 구체적인 방법을 찾고 있고, 전문가들을 만나고 있다. 국민으로부터 좀 더 사랑과 신뢰를 받고 품격을 높이는 데 공헌한 부의장으로 남고 싶다. 그러기 위해선 여야 호혜의 원칙이 불문율로 만들어져야 한다. 여당 독식의 자세를 버려야 한다. 의원 상호 간의 인격을 서로 존중해야 한다. →지난 2일 민주당 강성종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 때 본회의 사회를 맡았는데, 박기춘 민주당 수석부대표가 대표발언에서 ‘정의화 부의장께 고맙게 생각한다.’고 했던데. -당일 낮에 야당 의원들이 집무실로 몰려들어 사실상 점거를 했다. 본회의를 하루 연기하자는 것이었는데, 이해할 대목이 있다고 봤다. 그래서 한나라당 지도부와 특임장관, 청와대 정무수석 등 곳곳에 전화를 걸어 야당의 처지를 설명해 줬다. 그런 데 대한 고마움의 표시인 것 같다. 앞서 정운찬 총리 후보자 청문회에서도 청문위원장으로서 공정하게 하려 애썼는데, ‘공평함’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야당이 인정을 해 주는 것 같다. →대외적으로는 어떤 역할이 가능한가. -의원외교 측면에서 할 일이 대단히 많다. 행정관료나 정부에서 하지 못하는 얘기를 한다는 측면에서 의원외교의 의미가 크고, 그게 의장단이면 무게감이 훨씬 더하다. 이번 크로아티아 방문은 수교 18년 만에 첫 국회 차원의 방문이었기 때문에 의의가 컸다. 재외교포의 복리 등을 위해서도 필요하다. 시간과 비용이 문제인데 개선점을 연구하고 있다. →첫 정기국회 어떻게 이끌어갈 것인가. -우선 추태가 없어야겠다. 예산처리 법정 처리기한인 12월2일을 지키기 위해 최대한 노력해 보겠다. 예산심의 60일을 90일까지 늘려 예결위가 제대로 역할할 수 있게 하고 싶다. →직권상정이 필요한 상황이 왔을 때 방망이를 두드릴 것인가. -불가피하다면. 단 몇 가지 분명한 전제조건이 있다. 야당과 최대한 대화할 것이다. 여당이 여당으로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이 나라와 민족의 미래에 도움이 되겠다는 판단이 서야 한다. 최소한 정의화 개인의 신념을 기준으로 판단할 때 필요하다면 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제 이만섭 의장 시절처럼 직권상정 없는 국회가 돼야 한다. 명색이 G20 국가라면 정치적으로도 G20에 들어야 한다. →개헌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인가. -의장이나 부의장이 하자하자 해서 될 일이 아니다. 의원 298명 간 컨센서스가 있어야 한다. 내용이 무엇이 됐든 논의해 보자는 분위기는 형성돼야 한다. 최소한 양당 원내대표의 합의가 선행돼야 한다. →국회부의장은 의장과는 달리 당적을 유지하고 있다. 당내에서는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 -중진들과 계파 모임을 탈퇴하자고 했다. 계파끼리 부딪쳐서는 다음 총선이고 대선이고 다 어렵다는 게 내 주장이다. 정 부의장은 “신경외과 의사로 순간순간이 긴장과 판단의 연속이었고, 1974년부터 1996년까지 23년을 그렇게 살다 보니 주장도 강하고 고집도 셌다. 그러나 60세가 넘어 보니 조화와 균형이 중요하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된다.”면서 “여야 관계에서든 당내에서든 부의장으로서 이를 기반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운·허백윤기자 jj@seoul.co.kr ■민주당 홍재형 국회 부의장 “나는 후퇴없는 장기판의 卒역할” 민주당 홍재형 의원은 역대 국회 부의장 가운데 가장 극적으로 부의장에 오른 인물로 기억될 만하다. 홍 의원은 선수(3선)가 다소 부족하다는 지적 속에 지난 6월 야당 몫 부의장 경선에 뛰어들었다. 같은 당 박상천(5선) 의원과 2차 결선투표까지 벌였은데, 39표로 동수를 이뤘다. 연장자 우선이라는 당규에 따라 나이를 비교한 결과 똑같이 38년 생이었다. 결국 생일이 7개월 빨라 부의장에 올랐다. 크게 주목받지 못하는 자리이지만 누구보다 힘들게 오른 부의장직은 어떤 의미일까. 6일 서울신문과 인터뷰를 가진 홍 부의장은 “장기판의 졸(卒)처럼 비록 약하지만 절대 뒤로 물러서지 않고 조금씩 발전하는 국회를 만드는 부의장이 되고 싶다.”고 했다. →치열한 경선 끝에 부의장이 된 지 3개월이 흘렀다. 소감은. -힘든 경쟁을 해서라도 한번 해볼 만한 자리다. 나는 특히 야당의 대표 자격으로 이 직을 수행하고 있으니 야당 목소리를 많이 반영하려고 노력한다. 대통령 중심제이기 때문에 국회는 기본적으로 한계를 지니고 있다. 행정부의 거대한 힘을 견제하면서 민의를 반영하는 국회가 돼야 한다. 영국 사람들은 밤늦게까지 불이 켜진 의사당을 보며 안심한다고 하지 않나. 하루아침에 이뤄지지는 않겠지만 우리도 존경받는 국회를 만들어야 한다. →존경받는 국회가 되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 -여야가 모두 100%를 얻으려고 하니까 몸싸움이 나는 것이다. 몸이 아니라 말로 싸우고 타협해야 한다. 국회는 국민의 모든 갈등이 모이는 곳이다. 여당이 90%를 관철시키고, 야당은 85%를 관철시키는 선에서 타협하면 좋을 것 같다. →부의장은 어떤 자리라고 생각하나. -의장과 함께 국민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소통시키는 역할을 하는 자리 아니겠는가. 무엇보다 의장단이 국민의 뜻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 의장단이 무리하게 직권상정을 하거나 날치기를 하면 국회는 영원히 존경받지 못한다. 늦더라도 후퇴하지 않고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국회가 돼야 한다. 장기판의 졸(卒)처럼 말이다. →부의장도 일종의 2인자인데 2인자 역할은. -옛날 장관 시절을 더듬어 본다. 그때 내 밑의 차관에게 어떤 역할을 요구했는지를 회상해 본다. 내가 조직의 수장이었을 때 2인자에게 바랐던 역할을 그대로 하면 될 것 같다. 2인자도 자기 하기 나름이다. 내 역할을 찾고, 그 역할을 넓히면 된다. →18대 후반기 국회도 전반기 국회처럼 직권상정이 많을까. -전반기 국회는 부끄러웠다. 의회의 권위를 스스로 무너뜨렸다. 후반기는 최소한 전반기처럼은 안 될 것이다. 대통령이 의회를 지나치게 압박해선 안 된다. 여당이 강하게 밀어붙이면 야당의 반발도 그만큼 거세진다. 의원 스스로가 국민이 위임한 권한과 책임을 지키려고 노력해야지 청와대만 쳐다봐선 안 된다. →박희태 의장이 직권상정을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도덕적으로 설득할 수밖에 없지 않나. →올 정기국회도 쟁점이 많을 것 같다. -4대강 사업이 가장 큰 문제가 될 것이다. 국민의 60% 이상이 반대하는 만큼 국회에서 특위를 구성해 새로 논의했으면 좋겠다. 17대 국회 때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논란이 심해지자 국회에서 특위를 구성해 모든 의견을 다 들어보지 않았나. 국회는 사회적인 갈등을 끌어들여 공론의 장을 마련해 주는 곳이지, 이를 밖으로 분출하는 곳이 아니다. →개헌 문제가 이슈화되고 있는데. -많은 야당 의원들도 권력 집중의 폐해를 느끼고 있고, 이를 해결하는 방법이 개헌이라고 생각한다. 권력 집중은 대통령 개인의 민주적인 수준에 기대어 풀 사안이 아니다. 문제는 개헌 논의가 얼마나 진정성이 있느냐인데, 4대강 사업과 같은 현안을 호도하기 위한 개헌으로 의심받으면 추진할 수 없다. 아직 여당 내에서 단일안도 나오지 않았다. 개인적으로는 다음 총리가 결정되지 않으면 내각을 해산하지 못하도록 안전장치를 해 놓은 독일식 내각책임제가 바람직하다고 본다. →박희태 의장, 정의화 부의장과의 관계는. -박 의장과는 김영삼 정부 초대 내각에서 각각 법무부 장관과 재무부 장관으로 일했다. 박 의장의 인품과 의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높이 평가한다. 정의화 부의장은 기본이 돼 있는 분이다. 대화가 되는 상대다. 이창구·강주리기자 window2@seoul.co.kr
  • “상생의 노사문화 구축, 일자리 만들기에 앞장”

    “상생의 노사문화 구축, 일자리 만들기에 앞장”

    우여곡절 끝에 ‘이희범호(號)’가 닻을 올렸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이희범(61) STX에너지·중공업 총괄회장을 제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 회장은 한국무역협회 회장에 이어 또 다른 경제5단체 회장직을 맡는 진기록을 갖게 됐다. ●추락한 경총 위상회복 시급 이 회장은 취임식에서 “노조전임자 급여지급 문제와 근로시간 면제 제도의 도입, 복수노조 시행이라는 중대한 환경변화를 맞고 있는 시기에 경총 회장으로서 공직 생활과 경영 일선의 경험을 살려 주어진 책무를 수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일자리 만들기에도 앞장서겠다.”면서 “상생의 노사문화를 토대로 고용촉진을 위한 유연성 제고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경제5단체 가운데 수개월째 회장 공백으로 마음을 졸였던 경총으로서는 이 회장의 취임으로 한숨을 돌리게 됐다. 하지만 이 회장에게는 순탄치 않은 앞날이 기다리고 있다. 우선 존재감을 거의 상실한 경총의 위상 회복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회장 공석으로 경총은 수개월 간 노동계의 협상 파트너로서 제 목소리를 내지 못했다. 특히 현대기아자동차의 회원사 탈퇴로 힘의 불균형마저 초래했다는 비판마저 나온다. 이 회장이 현대기아차와 경총 간 꼬인 매듭을 어떻게 풀어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현대기아차는 노사 문제에 관한 재계 서열 1위 그룹으로 현대기아차를 빼고 노사 현안을 다룬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현대기아차 측은 이 회장 취임과 관련,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있다.”면서 “언제까지 이 상태로 가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고 밝혀 경총의 태도에 따라 관계 개선에 나설 가능성을 내비쳤다. ●타임오프제 정착 현안으로 이와 함께 ‘타임오프제(근로시간 면제제도)’의 정착도 이 회장이 다뤄야 할 주요 업무다. 겉으로 보기에는 타임오프제가 빠르게 안정을 찾아가고 있지만 사업장마다 ‘편법·불법적인 내부거래’가 적지 않아 이를 바로잡는 것도 쉽지 않아 보인다. 여기에 내년 7월 예정된 복수노조 허용과 관련해 노사관계 조율도 큰 과제이다. 이 회장은 “기업인과 근로자 모두 서로 상대편의 입장에 서서 이해하는 역지사지의 자세로 원칙과 합리가 산업현장에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6년여간 경총을 이끈 이수영 OCI 회장은 이임사에서 “이희범 회장이 새로 오셔서 경총에 뜻깊은 일이 많이 일어날 것”이라고 덕담을 건넸다. 취임식에는 이재오 특임 장관과 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 강만수 청와대 경제특보, 김성순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장석춘 한국노총 위원장, 임채민 국무총리 실장, 오영호 무역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박지헌 심경고백 “V.O.S 탈퇴 후 지독한 생활고…” 끝내 눈물

    박지헌 심경고백 “V.O.S 탈퇴 후 지독한 생활고…” 끝내 눈물

    그룹 V.O.S 출신 박지헌이 돌연 탈퇴를 선언한 후 겪게 된 상황을 고백했다. 박지헌은 최근 KBS JOY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매거진 엔터테이너스’ 녹화에 참여해 “V.O.S로 7년간 활동하며, 모아뒀던 돈을 라이브카페 사업에 투자해 모두 날렸다”고 말했다. 이어 “형편이 어려워 지독한 생활고에 시달렸다”면서 연예인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힘겨운 나날을 보내왔던 사연을 소개했다. 아내와 아이들 이야기에 눈시울을 붉힌 박지헌은“아들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떳떳한 가수가 되고 싶다”며 “예전의 전성기에 비해 힘든 것은 사실이지만, 사람이 밑으로 내려오면 작은 것들도 꿈이 된다”고 재기에 대한 희망과 소박한 의욕을 내비쳤다. 방송은 3일 오후 10시 50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12), ‘아찔한 옆라인’▶ 7호 태풍 곤파스 위력 보여준 ‘태풍녀’ 화제▶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V.O.S 탈퇴’ 박지헌 “지독한 생활고 겪어” 심경고백

    ‘V.O.S 탈퇴’ 박지헌 “지독한 생활고 겪어” 심경고백

    그룹 V.O.S 전 리더 박지헌이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놓았다.박지헌은 최근 케이블 채널 KBS JOY ‘연예매거진 엔터테이너스’ 녹화에서 연예인으로서 믿기 힘들 만큼 지독한 생활고를 겪었던 사연을 전했다.7년간 V.O.S로 활동하며 모아둔 돈을 라이브 카페 사업에 투자했다가 모두 날렸다는 박지헌은 “예전 전성기에 비하면 지금도 많이 힘든 상태지만 밑에 내려와 보니 작은 것들도 꿈이 되더라”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박지헌은 사업 실패 후 월세집에서도 쫓겨나고 현재는 고향 대전에서 사글세 방 하나를 겨우 구해 여섯 식구가 살고 있다.V.O.S 세 멤버는 작년 7월 계약이 만료된 소속사 스타제국을 떠나 제이본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 새둥지에서 꾸준한 음원활동 중이던 지난 2월 최현준, 김경록은 돌연 스타제국과 재계약을 맺었고 박지헌은 제외됐다.이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 ‘V.O.S 강제퇴출’ 논란이 일자 박지헌은 지난달 초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제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현실이 되었음이 너무나 미안합니다. 정말 눈물나게 미안합니다”며 팀 탈퇴에 대한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한편 박지헌은 최근 1년여 만에 디지털 싱글 ‘너에게 주고 싶은 세 가지’를 발표하며 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방송은 3일 오후 10시 50분.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제빵왕’ 예은, 원더걸스 前 멤버 선미에게 “애기야”

    ‘제빵왕’ 예은, 원더걸스 前 멤버 선미에게 “애기야”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예은이 ‘제빵왕’에 도전을 선언했다. 동시에 탈퇴 이후 돈독한 우정을 유지하고 있는 전 멤버 선미에게 “우리애기가 원한다면 내일 당장 구워주겠다”고 약속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예은 빵’의 첫 시식가는 선미로 당첨된 듯. 예은은 지난 8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빵왕의 멀고도 험한 길 시작. 재료비가 후덜덜”이라며 근황을 알렸다. 뒤이어 막내였던 선미가 트위터를 통해 ‘고구마 타르트’를 만들어 달라고 주문하자 “집에 계란이 없어서 오늘 못 구웠어. 내일 구워서 찾아갈게”라며 흔쾌히 수락했다. 선미가 예전 막내의 모습 그대로 애교를 부리자 “우리애기가 원한다면. 기다려. 내일 당장 구워감”이라고 장담을 했다. 하지만 곧바로 “집에 파이틀이 없다. 브라우니 먹을래? 공부할 때는 단게 짱이야”이라는 귀여운 답글이 올라왔다. 선비는 “싫어! 고구마타르트 아니면 안먹을거야는 무슨! 주는대로 받아먹어야죠, 굽신”이라고 답했다. 약속은 지켜졌을까. 이틀 뒤 31 일, 약속 날짜를 못 지킨 예은의 변명은 귀여웠다. “집에 계란이 없어서 오늘 못 구웠다. 내일 구워서 찾아가겠음. 고구마타르트로 흐흐” 변함없이 서로에게 깊은 애정을 간직한 두사람의 모습에 팬들은 기쁨을 표했다. 지난해 1월 선미가 팀에서 탈퇴한 후 새멤버 혜림이 들어오고 나기까지 멤버들 간의 ‘불화설’과 각종 루머들이 확산된 것에 대한 팬들의 걱정은 컸지만 원더걸스의 우정은 ‘현재진행형’인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예은트위터, 선미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농산물품질관리원 노조, 민노총 탈퇴 가결

    농림수산식품부 산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품관원) 노동조합은 30일 최근 조합원 찬반투표를 통해 민주노총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을 탈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품관원 노조는 “총 투표인원 1001명의 69.9%가 탈퇴 의사를 표시해 민주노총과 전공노를 탈퇴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품관원은 지난해 9월 민주노총에 가입했다가 같은 해 11월 탈퇴 여부를 묻는 찬반투표를 했으나 부결됐었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김진우, KIA 선수단에 사과 “많은 반성과 눈물 흘려”

    김진우, KIA 선수단에 사과 “많은 반성과 눈물 흘려”

    3년만에 기아 타이거즈로 복귀하는 김진우가 팀 합류에 앞서 선수단에 지난날의 과오에 대해 머리 숙여 사과했다. 김진우는 30일 선수단이 모여 훈련중인 광주 무등야구장 더그아웃을 찾았다. 김진우는 이 자리에서 “많은 반성과 눈물을 흘렸고 선수단에 많은 폐를 끼쳐 너무 죄송스럽고 미안하다. 다시 팀에 합류해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해 준 선후배 그리고 동료 선수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물의를 빚었던 지난날에 대한 반성과 복귀를 도운 선후배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두 번 다시 지난날의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겠다.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프로무대에 복귀하는 각오를 내비쳤다. 한편 김진우는 잦은 무단이탈로 선수단은 물론, 구단측에 피해를 입혀 2007년 8월 임의탈퇴 선수로 공시됐다. 지난 28일 조범현 기아 감독과 면담이후 프로무대에 복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사진출처=포털 프로필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프로야구] 양의지 쾅쾅 “신인왕 내꺼”

    [프로야구] 양의지 쾅쾅 “신인왕 내꺼”

    팀의 새로운 해결사로 거듭난 두산 양의지(23)가 신인왕 독주체제를 굳혀가고 있다. 29일 대전 두산-한화전. 양의지는 3-3 동점이던 7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좌중월 역전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17호. 여기서 끝난 게 아니었다. 양의지는 8회초 1사 1루에서 팀 승리에 쐐기를 박는 우중월 홈런포를 뿜어냈다. 시즌 18호. 데뷔 첫 연타석 아치였다. 신인왕 후보 자격 포수로서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갈아치운 것. 종전 신인 포수 최다 홈런 기록은 1999년 홍성흔(당시 두산·16홈런)이다. 두산은 양의지의 연타석 홈런과 2루타 2개 포함 3타점을 올린 ‘두목곰’ 김동주 등을 앞세워 9-3으로 승리, 3연패에서 탈출했다. 사직에서는 선두 SK가 박정권의 투런홈런과 최정의 3안타 2타점 맹활약에 힘입어 8-5로 4위 롯데를 꺾었다. 2연승을 달린 SK는 시즌 73승(41패)을 기록, 2위 삼성(72승44패)을 제치고 최다승팀이 됐다. 삼성과의 승차도 2.5경기로 벌어졌다. 5연승을 달리던 신인왕 후보 김수완(롯데)은 3과3분의2이닝 6실점으로 시즌 첫 패를 기록했다. 광주에서는 ‘고춧가루 부대’ 넥센이 유한준의 결승타를 앞세워 KIA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2연승을 달린 넥센은 꼴찌 한화를 3경기차로 따돌렸다. 넥센 투수 박준수는 역대 한 타자 최다 투구수 신기록을 세웠다. 8회 KIA 이용규를 상대로 20구를 던지는 승부 끝에 우익수 플라이로 잡아냈다. 종전은 2008년 9월24일 잠실 두산전에서 장원삼(당시 히어로즈)의 17구가 최고기록이었다. 한편 KIA는 임의탈퇴 신분이었던 김진우(27)를 팀 훈련에 합류시켜 재기의 길을 열어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진우는 31일 3군 훈련에 합류한 뒤 다음달 1일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간다. 이날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LG-삼성 경기는 비로 취소됐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남격’ 손안나, 성대결절 ‘합창단 탈퇴’

    ‘남격’ 손안나, 성대결절 ‘합창단 탈퇴’

    가수 손안나가 건강상의 이유로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탈퇴했다.8월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 합창단원들이 모두 모여 연습을 하던중 ‘남격’ 합창단 박칼린 감독이 손안나의 탈퇴를 전했다.박칼린은 “합창 연습 시작하기 전에 ‘악기는 돈으로 살 수 있지만 목은 살 수 없다’고 말했는데, 안타깝게도 손안나 씨가 성대결절로 같이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합창단원과 작별인사를 하기 위해 들른 손안나는 “일주일간 같이 하는 동안 정말 즐거웠는데 이렇게 돼 아쉽다”며 “같이 하지는 못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기도하겠다”고 아쉬운 인사를 건네 합창단원과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무거워진 분위기에 이윤석은 “목에 무리가 있으면 테너라 바리톤이라도 해줬으면…”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외에도 이날 걸그룹 바닐라루시 멤버 배다해와 KBS 2TV ‘연예가중계’ 리포터 선우가 합창 대회에 출전해 부를 노래 ‘넬라판타지아’ 의 솔로파트를 두고 박빙의 승부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오병진 측 공식입장 "에이미, 법인카드로 명품쇼핑"▶ ’1박2일’ 강호동 폭로에 이승기 은지원 당황…왜?▶ ’남격’ 배다해-선우, 합창 솔로파트 ‘박빙’▶ 한예조, 9월 1일 전면 촬영거부 결정…43억 미지급▶ 김정화, 아찔한 ‘미모돋는’ 블랙화보 공개
  • ‘3년만의 복귀’ 김진우, 기아 덕아웃에 머리숙여 사과

    ‘3년만의 복귀’ 김진우, 기아 덕아웃에 머리숙여 사과

    기아 타이거즈 소속의 김진우 선수가 3년 만에 팀에 복귀해 팀의 덕아웃을 향해 사죄의 뜻으로 고개를 숙였다. 김진우는 30일 오후 1시 광주 무등경기장을 찾았다. 훈련을 하고 있는 기아 선수단을 만나기 위한 것. 김진우는 “팀에 합류해 훈련을 할 수 있게 해준 선수들에게 감사드린다. 두 번 다시 지난날의 과오는 되풀이 하지 않겠다”는 비장한 각오를 전했다. 선수들 만날 생각에 긴장이 앞섰다는 김진우는 “선배들의 ‘우리는 이제 가족’이라는 말을 듣고 마음이 편해졌다. 그라운드에서 당장 훈련 할 생각에 너무 설렌다”며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김진우는 2007년 8월, 2군 훈련 도중 무단이탈해 ‘임의탈퇴’ 신분으로 지내왔다. 8월 31일부로 기아 타이거즈의 3군 훈련에 참여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사진 = 기아 타이거즈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회원 수 3만 여명에 달했던 티아라 공식 팬 카페 운영자가 팬들의 돈을 횡령한 뒤 사라졌다. 23일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 따르면 티아라 공식 팬 카페 ‘시트린’에 가입된 회원 대부분은 강제 탈퇴를 당했다. 해당 카페는 현재 비공개로 변경돼 접근이 불가능한 상태다. 까페 보조 운영자에 따르면 이 카페 운영자는 최근 팬들이 1년간 십시일반 거둬 모았던 ‘조공비(스타에게 선물을 하기 위해 모으는 돈)’를 횡령한 뒤 관련 기록을 모두 삭제했다. 횡령 금액은 몇 백만 원에서 천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이 운영자는 카페를 다른 운영자에게 양도했다. 조공비를 횡령한 운영자는 티아라 멤버들조차 ‘엄마’라 부르고 따를 정도로 팬들과 티아라 양측 사이에서 깊은 유대를 맺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하루아침에 팬 카페가 공중분해 된 사실을 알게 된 팬들은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스타에게 돌아가야 할 조공비를 ‘먹튀’했다는 사실이 억울하다는 의견과 함께 이번 사태에 대한 소속사의 반응에 분개하는 팬들도 적지 않다. 티아라 소속사측은 “팬들이 자체적으로 만들어 운영해 온 카페이고 회사차원에서 관리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사태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 곧 컴백을 앞두고 있는데 큰 카페가 사라져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힌 상태. 이에 팬들은 “소속사 차원에서 팬들의 관리를 제대로 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라며 “운영자 고소에 관여해 적극적으로 사태 수습에 나서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또 일부는 컴백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티아라 활동에 지장이 있을까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한편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돈 천만 원이 뭐길래”, “팬들 코 묻은 돈 훔쳐서 얼마나 잘 사나 보자”, “티아라 불쌍하다. 하루 아침에 공식 팬 카페가 없어지다니”, “도를 지나친 조공문화 자체에도 문제가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공식 팬카페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김소향, 임혁필-김지혜 이어 공개 양악수술
  • ‘타블로 학력논란’ 스탠포드 동창 등장…대학사진 추가공개

    ‘타블로 학력논란’ 스탠포드 동창 등장…대학사진 추가공개

    학력논란에 휘말린 가수 타블로를 돕기 위해 이번에는 스탠포드대 동창이 발벗고 나섰다. 자신을 타블로의 대학 동창이라고 밝힌 한강현 씨는 ‘스탠포드 친구들(Tablo’s Classmates from Stanford)’이란 이름으로 페이스북을 개설하고 타블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강현 씨는 타블로와 함께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에 입학해 컴퓨터학을 전공, 2002년에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 불거진 ‘타블로 학력논란’을 뒤늦게 접한 한 씨는 타블로에게 도움이 되고자 대학시절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것. 그는 페이스북 ‘스탠포드 친구들(Tablo’s Classmates from Stanford)’에 타블로의 대학 시절 동아리 활동 모습이 담긴 사진 3장을 게재했다. ‘1999년 스탠포드 램다 동아리 단체 사진. 우측 하단이 댄(타블로)임’, ‘신입멤버들이 선배들에게 보여줘야 했던 안무사진. 프리스타일 부분인듯. 맨 우측의 댄서가 댄(타블로)임’, ‘댄과 스탠포드 1학년 교내 동아리(램다)에서 함께 활동할 당시 함께 찍은 신입멤버들 단체사진. 그러나 댄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중도에 탈퇴’ 등 각각의 사진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도 덧붙였다. 또 페이스북 담벼락(wall)에는 “타블로의 학부 선배 성시은이라고 한다. 타블로가 미국에서 공부하면서 한국음식을 많이 그리워했다. 한국 선후배들이랑 밥 먹는 모임에는 빠진 적이 거의 없었던 것 같다”는 글도 게재돼 있다. 한편 타블로는 지난 6월부터 온라인에서 시작된 스탠포드 학사, 석사에 관한 학력 논란에 시달려왔으며 최근에는 그의 형인 데이브(이선민)에까지 ‘학력 논란’의 불씨가 번지기도 했다. 사진 = ‘스탠포드 친구들(Tablo’s Classmates from Stanford)’ 페이스북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f(x) 초미니 ‘눈길’..크리스탈 ‘매끈’ 루나 ‘말벅지’▶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다이어트 성공 인증샷▶ 박휘순은 짝사랑 전문? "지금까지 7번..결국 차여"▶ 김성은, 촬영당일 연락 두절 연예계 복귀 불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 조권-가인, ‘엄숙하고 진지한’ 비공개 결혼식…과연?

    조권-가인, ‘엄숙하고 진지한’ 비공개 결혼식…과연?

    ‘아담부부’ 조권과 가인이 발리의 아름다운 리조트에서 둘만의 은밀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조권과 가인은 오는 21일 방송될 MBC TV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3’에서 화보촬영 마지막 날 웨딩장면 촬영을 하게 됐다. 두 사람은 실제 야외 결혼식장처럼 아름답게 장식돼 있던 리조트를 보고 즉석에서 아이디어를 내 결혼식 장면을 연출했다. 이미 ‘1인 10역’ 결혼식을 올렸던 조권은 이번만큼은 엄숙하고 진지하게(?) 결혼식을 진행했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던 화보 촬영 스태프들은 시종일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웨딩 장면 촬영이 끝날 무렵 사진작가가 아담부부를 위해 특별한 결혼선물을 해주겠다고 나섰다. 이를 위한 촬영을 하던 중 가인은 꼬꼬마 신랑 조권에게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줬다. 꼬꼬마 신랑 조권이 받은 잊지 못할 추억은 오는 21일 오후 5시15분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공개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부산 청소년 3명, 하룻밤 새 잇따라 투신자살…왜?▶ 태진아, 장윤정 대박 예언 “10대 가수왕 될 것”▶ ‘애프터스쿨 탈퇴’ 유소영, 배우컴백…고소영과 한솥밥 ▶ ‘트로트퀸’ 장윤정, 오렌지카라멜 ‘마법소녀’ 완벽소화▶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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