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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더걸스 소희,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이병헌과 만났나?”

    원더걸스 소희,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이병헌과 만났나?”

    원더걸스 소희,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이병헌과 만났나?” 원더걸스의 멤버였던 소희가 배우 이병헌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연기자로 도약을 시작한다. 소희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최근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밝히며 새로운 각오를 전했다. 소희는“안녕하세요. 안소희입니다. 여러분 새해는 잘 맞이하셨나요? 저는 가족과 함께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소희는 “앞으로의 저의 활동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고 오랜 기간 저를 사랑해주신 여러분들께 아무래도 직접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라 생각이 되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라면서 “그 동안 작게나마 보여드렸던 저의 연기 활동을 앞으로는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에서 더 다양하고 활발히 하려고 합니다”라고 밝혔다. 소희는 “소중한 우리 원더걸스 멤버들, 그리고 JYP 식구들이 오랫동안 꿈꿔 온 연기자라는 저의 꿈에 대해 저의 선택을 믿고 지지해준 덕분에 새로운 시작에 대해 용기를 얻을 수 있었고 이제 그 한 발자국을 내딛으려 합니다”라면서 “항상 꿈꿔왔던 배우라는 시작점에 서 있는 오늘을 잊지 않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을 기억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 안소희의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소희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 싱글 앨범 ‘더 원더 비긴스’로 연예계에 데뷔해 깜찍한 외모로 ‘소희 열풍’을 일으켰었다. 2008년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8월 KBS 2TV 단막극 ‘해피! 로즈데이’에서 주연을 맡아 호평을 받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소희 원더걸스 탈퇴, 이병헌과 BH엔터테인먼트 한솥밥 부럽네”, “”소희 원더걸스 탈퇴, 이병헌과 BH엔터테인먼트에서 같이 자주 보겠네”, “”소희 원더걸스 탈퇴, 이병헌과 BH엔터테인먼트에서 연기자로 활동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희 탈퇴, 원더걸스 떠나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왜?’

    소희 탈퇴, 원더걸스 떠나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왜?’

    ‘소희 탈퇴’ 원더걸스 전 멤버 소희가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걸그룹 원더걸스를 탈퇴한 소희가 배우 전문 기획사인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연기자로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10일 BH엔터테인먼트는 “전 소속사와의 계약이 만료된 후 연기자의 뜻을 밝힌 소희는 수 많은 기획사들의 러브콜 끝에 BH엔터테인먼트에서 새 둥지를 트게 되었다”고 알렸다. 소희 역시 10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 소식에 대해 전했다. 소희는 SNS를 통해 “그 동안 작게나마 보여드렸던 저의 연기 활동을 앞으로는 새로운 소속사인 BH 엔터테인먼트에서 더 다양하고 활발히 하려고 합니다”며 “소중한 우리 원더걸스 멤버들, 그리고 JYP 식구들이 오랫동안 꿈 꿔 온 연기자라는 저의 꿈에 대해 저의 선택을 믿고 지지해준 덕분에 새로운 시작에 대해 용기를 얻을 수 있었고 이제 그 한발자국을 내딛으려 합니다”라는 글을 남겨, 자신의 새로운 시작을 믿고 응원해준 전 소속사와 원더걸스 멤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또한 “항상 꿈꿔왔던 배우라는 시작점에 서있는 오늘을 잊지 않고,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을 기억하며. 배우 안소희의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고 앞으로의 연기 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BH엔터테인먼트’는 월드스타 이병헌을 필두로 한효주, 고수, 배수빈, 한가인, 한지민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엔터테인먼트다. 사진 = 서울신문DB (소희 탈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니콜 근황, 미국 거리서 신나게 즐기는 모습 포착 “진정한 자유인”

    니콜 근황, 미국 거리서 신나게 즐기는 모습 포착 “진정한 자유인”

    ‘니콜 근황’ 최근 걸그룹 카라에서 탈퇴한 니콜의 근황이 공개됐다.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미국에서 니콜 근황, 즐거워 보여’라는 제목으로 2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미국의 거리에서 외국인 친구들과 축제를 즐기고 있는 니콜의 근황이 담겨 있다. 니콜은 환하게 웃거나 장난스러운 포즈를 지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니콜 근황, 정말 신나보여”, “카라는 벌써 잊은 건가”, “니콜 근황, 밝은 모습에 마음이 놓인다”, “니콜 근황, 종종 전해주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니콜은 지난달 소속사인 DSP미디어와 계약이 종료되며 카라에서 탈퇴했다. 이후 지난 25일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기 전에 트위터를 통해 “열심히 하고 다녀올게요! 다들 건강히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응원 감사합니다”라고 전한 바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니콜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라 탈퇴’ 니콜, 미국 생활 공개

    ‘카라 탈퇴’ 니콜, 미국 생활 공개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미국에서 니콜 모습, 즐거워 보여’라는 제목으로 2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미국의 거리에서 외국인 친구들과 축제를 즐기고 있는 니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니콜은 환하게 웃거나 장난스러운 포즈를 지으며 즐거워 하고 있다. 한편 니콜은 지난달 소속사인 DSP미디어와 계약이 종료되며 카라에서 탈퇴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니콜, 카라 탈퇴 후 미국에서..

    니콜, 카라 탈퇴 후 미국에서..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미국에서 니콜 모습, 즐거워 보여’라는 제목으로 2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미국의 거리에서 외국인 친구들과 축제를 즐기고 있는 니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니콜은 환하게 웃거나 장난스러운 포즈를 지으며 즐거워 하고 있다. 한편 니콜은 지난달 소속사인 DSP미디어와 계약이 종료되며 카라에서 탈퇴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라 탈퇴’ 니콜 강지영 근황, 신나 보여 “자유 만끽 중?”

    ‘카라 탈퇴’ 니콜 강지영 근황, 신나 보여 “자유 만끽 중?”

    최근 걸그룹 카라에서 탈퇴한 니콜과 강지영의 근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미국에서 니콜 근황, 즐거워 보여’라는 제목으로 2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미국의 거리에서 외국인 친구들과 축제를 즐기고 있는 니콜의 근황이 담겨 있다. 니콜은 환하게 웃거나 장난스러운 포즈를 지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강지영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근황을 공개해 왔다. 근황 사진 속 강지영 또한 밝고 즐거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니콜 근황, 정말 신나 보여”, “니콜 강지영, 카라는 벌써 잊은 건가”, “강지영 니콜 근황, 밝은 모습에 마음이 놓인다”, “강지영 니콜 근황, 종종 전해주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니콜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니콜 최근 모습, 미국에서 행복해보여

    니콜 최근 모습, 미국에서 행복해보여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미국에서 니콜 모습, 즐거워 보여’라는 제목으로 2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미국의 거리에서 외국인 친구들과 축제를 즐기고 있는 니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니콜은 환하게 웃거나 장난스러운 포즈를 지으며 즐거워 하고 있다. 한편 니콜은 지난달 소속사인 DSP미디어와 계약이 종료되며 카라에서 탈퇴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통상임금 해결 위해 국회 특위를… 정부, 신뢰 보여야 노사정위 복귀”

    “통상임금 해결 위해 국회 특위를… 정부, 신뢰 보여야 노사정위 복귀”

    김동만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신임 위원장은 4일 통상임금 문제 등과 관련된 국회 계류 법안 처리와 노동 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내에 특별위원회를 설치할 것을 제안했다. 안전행정부가 추진하는 임금-근로 시간 특위 참여는 고려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국노총은 또 대의원대회 일정상 오는 25일로 예정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총파업에 불참하지만 정부의 공공 부문 정상화 정책 맞대응을 위해 민주노총과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달 22일 선출된 김 위원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노총 회의실에서 취임 뒤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구상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노동 이슈와 관련해 “엄중한 시기”라며 간담회를 시작했다. 지난해 말 경찰이 전국철도노동조합 지도부 체포를 위해 민주노총 본부에 진입한 이후 한국노총의 노사정위원회 탈퇴, 통상임금 재산정에 따른 사업장별 갈등 전망, 정부의 공공 부문 정상화 방침으로 인한 공기업 노조의 위축 등 굵직한 노동계 현안이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진단이다. 김 위원장은 조건부 노정 대화 재개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는 “정부가 민주노총 침탈 사건을 진심으로 사과하고 신뢰를 회복할 때까지 노사정위원회에 불참하고 대화 중단 기조를 유지할 계획”이라면서도 “정부가 일방통행을 중단하고 노동계를 대화의 파트너로 인정하는 전향적 태도를 보인다면 언제라도 대화에 나설 용의가 있다”며 정부에 공을 넘겼다. 6·4 지방선거 등 정치 현안과 관련해서는 “원칙적으로 노조의 정치 활동은 필요하지만 이 때문에 노조의 정체성이 훼손되고 조직이 분열돼서는 안 된다”며 “6월 지방선거 방침은 대의원대회나 중앙정치위원회 논의를 거쳐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통상임금 문제와 관련해 김 위원장은 “현장을 더 혼란스럽게 한 정부 지침은 폐기돼야 한다”면서 “통상임금 때문에 행정소송을 하는 사업장에는 법률 지원을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정부의 공공 부문 정상화 대책에 대해 “정책 실패와 낙하산 인사에 따른 부채를 노동자에게 전가하지 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걸그룹 AKB48 왕따 논란…멤버에게 구강청결제 먹여

    걸그룹 AKB48 왕따 논란…멤버에게 구강청결제 먹여

    일본 현지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걸그룹 ‘AKB48’의 멤버가 먹지 말라는 경고 문구가 선명한 드링크를 팀 동료들에게 먹여 논란이 되고 있다. 미성년자인 이들의 행동은 현지에서 이른바 ‘이지메’(왕따)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가뜩이나 너무 많은 수의 멤버들의 행동이 일일이 통제가 되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AKB48로서는 또 한 번 악재가 겹친 셈이다. AKB48은 그 동안 멤버 내 불화, 열성팬과의 마찰, 탈퇴 멤버의 포르노 시장 진출 등으로 몸살을 앓아왔다. 5일 일본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AKB48의 14기생 코지마 마코(16)와 니시노 미키(14)는 소독약 겸 구강청결제로 알려진 ‘이소진’에 콜라와 설탕, 우유, 아세로라 등을 섞어 멤버들에게 먹였다. 문제는 이소진은 내복약이 아니라는 점이다. 경고문은 ‘본 제품은 양치용으로만 사용하고 상처나 화상에 사용과 복용을 금합니다’라고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이 만든 이소진 혼합물을 팀 동료 사시하라 리노(21)와 마츠이 주리나(16) 그리고 자매팀 ‘HKT48’의 멤버 타나카 미쿠(12), 야부키 나코(12) 등에게도 먹였고, 이 장면은 유튜브에 올렸다. 영상 속 이들은 이소진 혼합물을 먹고 씁쓸한 표정을 짓는 피해자들을 보며 즐거워해 비판을 받고 있다. 이소진은 일본 원전 사고 후 ‘물에 희석해 마시면 좋다’는 소문이 나돌았다. 하지만 일본 방사선 의학 종합연구소는 “가글 등 민안용품은 내복약이 없다면서 마실 경우 몸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방사성 요오드가 체내에 쌓이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는 없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델돌’ 나인뮤지스 이샘 은지, 탈퇴 아닌 졸업 ‘봉인 해제?’

    ‘모델돌’ 나인뮤지스 이샘 은지, 탈퇴 아닌 졸업 ‘봉인 해제?’

    ‘나인뮤지스 이샘 은지’ ‘모델돌’이라 불리는 걸그룹 나인뮤지스 멤버 이샘 은지가 팀을 떠난다. 29일 나인뮤지스 소속사 스타제국은 “멤버 이샘(본명 이현주), 은지(박은지)가 4년간 몸담았던 소속 그룹 나인뮤지스에서의 공식적인 졸업을 선언했다”고 전했다. 지난 2010년 8월 ‘모델돌’이라는 콘셉트로 가요계에 데뷔한 나인뮤지스는 데뷔 이후 멤버 라나, 재경, 비니의 졸업을 치른 바 있다. 이후 새 멤버 현아, 경리를 순차적으로 영입하며 꾸준히 7인조 혹은 8인조로 활동한 뒤 2013년 1월 새 멤버 성아를 영입하며 본격적으로 9인조 걸그룹의 행보를 걸었다. 스타제국에 따르면 나인뮤지스 이샘 은지는 보다 다양한 방면에서의 개인 활동을 원하는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해 졸업을 결정했다. 팀에서 나왔을 뿐 소속사와의 매니지먼트 계약은 유지한다. 나인뮤지스는 이샘 은지의 졸업을 응원하는 의미로 9명의 멤버들이 편안한 복장을 맞춰 입고 자발적으로 모여 졸업 기념 단체사진을 촬영하기도 했다. 스타제국 관계자는 “연습생 시절부터 긴 시간을 함께 해온 멤버들의 개인적인 의견을 존중해주는 것이 소속사의 도리라고 생각한다. 이샘 은지는 MC, 예능 활동 등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구체적인 사안은 아직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샘 은지를 비롯한 나인뮤지스 멤버들은 당분간 휴식기를 가지며 자기 계발에 집중한 뒤 다방면에서의 개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스타제국(나인뮤지스 이샘 은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인뮤지스 이샘 은지 탈퇴, 갑자기 졸업하는 이유? ‘맥심화보보니..’

    나인뮤지스 이샘 은지 탈퇴, 갑자기 졸업하는 이유? ‘맥심화보보니..’

    29일 소속사 스타제국은 9인조 여성 아이돌 나인뮤지스(Nine muses)의 초기 멤버 이샘(27)과 은지(26)의 졸업을 결정했다. 두 사람은 졸업은 했지만 공식 팬카페를 통해 각각 장문의 편지를 올려 팬들에 대한 열정을 표시했다. 이샘은 편지에서 “이제는 나인뮤지스의 이샘이 아닌 이현주라는 사람의 인생으로서 지금의 헤어짐을 통한 아쉬움과 슬픔을 견뎌보려고 한다”며 탈퇴 과정에 고민이 있었음을 드러냈다. 은지도 “항상 ‘함께하자’라는 말을 했던 멤버들과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서 미안했지만, 8명의 친구들과 200만 마인(나인뮤지스 팬) 때문에 행복했다”며 멤버 활동 중단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특히 나인뮤지스 이샘과 은지는 2010년 8월 그룹 결성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나인뮤지스에서 활동했던 초기멤버로 아쉬움을 더했다. 나인뮤지스 이샘 은지 탈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나인뮤지스 이샘 은지 탈퇴. 더 좋은 모습으로 봐요”, “나인뮤지스 이샘 은지 탈퇴..안타깝다”, “나인뮤지스 이샘 은지 탈퇴..나인뮤지스 좋아했는데”, “나인뮤지스 이샘 은지 탈퇴..스타제국과 전속계약 해지 안한다고 하니 다행”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인뮤지스가 이번에 사용한 ‘졸업’이라는 단어는 일본 여성 아이돌에서 특정 멤버가 그룹을 나갈 때 사용되는 단어로, 해당 멤버가 아이돌에서의 일을 마치고 새로운 단계로 나아간다는 긍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나인뮤지스 이샘과 은지는 스타제국과의 전속계약을 해지하지 않을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나인뮤지스 이샘 은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보유출 카드 3사 설 연휴 비상근무…몇시까지?

    정보유출 카드 3사 설 연휴 비상근무…몇시까지?

    정보유출 카드 3사 설 연휴 비상근무…몇시까지? 정보유출 카드 3사 설 연휴 비상근무…설 당일도 근무 KB국민·롯데·NH농협카드 등 고객정보가 유출된 카드 3사가 설 연휴기간에 비상근무를 한다고 29일 밝혔다. KB국민카드는 30일과 내달 1,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25개 영업점에서 비밀번호 변경, 카드 재발급 등의 업무를 진행한다. 설 당일인 31일에도 오후 1∼9시 사이에 문을 연다. 콜센터(☎1588-1688)와 자동 재발급 ARS(☎1899-2900)는 설 연휴기간에도 24시간 운영한다. 롯데카드는 기존 백화점 카드센터 31개소, 마트 카드센터 64개소, 본사와 13개 영업점에서 정상 근무한다. 카드센터는 롯데마트와 롯데백화점의 휴무일을 제외하고 연휴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본사와 영업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31일은 오후 1∼6시에만 문을 열고, 콜센터(☎1588-8100)와 자동 재발급 ARS(☎1899-2700)는 24시간 휴무없이 재발급 신청을 받는다. NH농협카드도 농협은행 17개 카드영업점과 17개 주요 거점점포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문을 연다. 31일은 오후 1∼4시 운영한다. NH농협카드 콜센터(☎1588-6000)와 ARS(☎1644-4000)도 상담인원을 50∼100명 확대해 24시간 운영한다. 이들 카드 3사를 탈회한 회원은 28일까지 NH농협카드 32만 2000명, KB국민카드 26만 8000명, 롯데카드 19만 8000명 등 총 78만 8000명에 달했다. 해지건수는 KB국민카드 91만 4000건, NH농협카드 75만건, 롯데카드 46만 6000건 등 총 213만건이다. 탈회는 신용카드사의 회원에서 완전히 탈퇴하는 것으로 해당 카드사는 더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관하지 않게 된다. 카드 해지는 해당 카드를 사용하지는 않지만, 신용정보는 계속 카드사에서 보관하는 점이 탈회와 다르다. 재발급 신청은 NH농협카드 152만 7000건, KB국민카드 117만 8000건, 롯데카드 91만건 등 모두 361만 5000건이다. 금융감독원은 “재발급 카드 수령 후 카드사 홈페이지나 ARS를 통해 즉시 사용등록을 해야 한다”며 “변경된 카드번호는 보험사, 안심클릭 카드 결제 시에 변경 등록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카드 회원을 탈회하면 후불 하이패스 카드를 더는 사용할 수 없고, 정부보조금 지원 카드 회원은 정부보조금 전달이 중단될 수도 있다. 개인정보 유출 여부 조회는 KB국민카드 465만건, NH농협카드 371만건, 롯데카드 303만건 등 총 1139만건에 달했다. 한편 개인 정보유출 사태가 드러난 지 20일 가까이 지났지만, 고객 통보는 아직도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이날까지 각사가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이메일로 통지한 고객수는 KB국민 721만명, 롯데 567만명, NH농협 446만명이다. 우편 통지는 롯데 35만명, NH농협 53만명이다. KB국민은 이날 10만명을 시작으로 우편 통지 작업에 들어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인뮤지스 은지·이샘 탈퇴…시원한 몸매 이제 못 봐?

    나인뮤지스 은지·이샘 탈퇴…시원한 몸매 이제 못 봐?

    나인뮤지스 은지·이샘 탈퇴…시원한 몸매 이제 못 봐? 섹시 콘셉트로 인기를 끌고 있는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멤버 은지, 이샘의 탈퇴 소식이 전해졌다. 은지와 이샘은 29일 나인뮤지스 공식팬카페에 친필 편지를 공개하며, 탈퇴하는 심경을 전헀다. 은지는 “다사다난하고 그렇기에 추억이 많은 나인뮤지스. 항상 ‘함께하자!’를 얘기하던 멤버들에게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라며 “4년이라는 시간 동안 무대에 설 수 있어서 행복했고, 8명의 친구들 때문에 든든했고 200만 마인 덕분에 따뜻했습니다”라고 멤버들과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함께 탈퇴하는 이샘은 “저희 나인뮤지스가 앨범 ‘글루’의 마지막 음악방송과 팬미팅을 가졌어요. 저는 사실 그날 하루는 정말 마음이 싱숭생숭했구요. 그 팬미팅이 제가 나인뮤지스 멤버로서 여러분과 갖는 마지막 팬미팅이었거든요”고 밝혔다. 이어 “많이 아쉽고 지금의 헤어짐이 많이 슬프지만 이제는 나인뮤지스의 이샘이 아닌, 이현주라는 한 사람의 인생에서 제가 추구하는 다음의 가치를 위해 지금의 아쉬움과 슬픔을 견뎌보려해요”라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나인뮤지스 소속사인 스타제국은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멤버 이샘(본명 이현주), 은지(박은지)가 4년간 몸담았던 소속 그룹 ‘나인뮤지스’에서의 공식적인 졸업을 한다고 선언했다. 스타제국은 이샘과 은지는 보다 다양한 방면에서의 개인 활동을 원하는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하여 졸업을 결정, 졸업 후에도 소속사와의 매니지먼트 계약을 유지하며 활동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샘·은지, 나인뮤지스 졸업…이샘, 대박 몸매 공개

    이샘·은지, 나인뮤지스 졸업…이샘, 대박 몸매 공개

    섹시 콘셉트로 인기를 끌고 있는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멤버 은지, 이샘의 탈퇴 소식이 전해졌다. 은지와 이샘은 29일 나인뮤지스 공식팬카페에 친필 편지를 통해 탈퇴 심경을 밝혔다. 은지는 “다사다난하고 그렇기에 추억이 많은 나인뮤지스. 항상 ‘함께하자!’를 얘기하던 멤버들에게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라며 “4년이라는 시간 동안 무대에 설 수 있어서 행복했고, 8명의 친구들 때문에 든든했고 200만 마인 덕분에 따뜻했습니다”라고 멤버들과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함께 탈퇴하는 이샘은 “저희 나인뮤지스가 앨범 ‘글루’의 마지막 음악방송과 팬미팅을 가졌어요. 저는 사실 그날 하루는 정말 마음이 싱숭생숭했구요. 그 팬미팅이 제가 나인뮤지스 멤버로서 여러분과 갖는 마지막 팬미팅이었거든요”고 밝혔다. 이어 “많이 아쉽고 지금의 헤어짐이 많이 슬프지만 이제는 나인뮤지스의 이샘이 아닌, 이현주라는 한 사람의 인생에서 제가 추구하는 다음의 가치를 위해 지금의 아쉬움과 슬픔을 견뎌보려해요”라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나인뮤지스 소속사인 스타제국은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멤버 이샘(본명 이현주), 은지(본명 박은지)가 4년간 몸담았던 소속 그룹 ‘나인뮤지스’에서의 공식적인 졸업을 한다고 선언했다. 스타제국은 이샘과 은지는 보다 다양한 방면에서의 개인 활동을 원하는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하여 졸업을 결정, 졸업 후에도 소속사와의 매니지먼트 계약을 유지하며 활동한다고 밝혔다. 나인뮤지스는 2010년 재경이 탈퇴한 후 새 멤버 현아를 영입했고, 2011년에는 라나와 비니가 탈퇴를 선언해 7인조로 활동했다. 이후 새 멤버 경리와 성아를 영입해 9인조로 활동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인뮤지스 이샘·은지 졸업에 팬들 눈물…은지 섹시사진이라도 보자

    나인뮤지스 이샘·은지 졸업에 팬들 눈물…은지 섹시사진이라도 보자

    섹시 콘셉트로 인기를 끌고 있는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멤버 은지, 이샘의 탈퇴 소식이 전해졌다. 은지와 이샘은 29일 나인뮤지스 공식팬카페에 친필 편지를 통해 탈퇴 심경을 밝혔다. 은지는 “다사다난하고 그렇기에 추억이 많은 나인뮤지스. 항상 ‘함께하자!’를 얘기하던 멤버들에게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라며 “4년이라는 시간 동안 무대에 설 수 있어서 행복했고, 8명의 친구들 때문에 든든했고 200만 마인 덕분에 따뜻했습니다”라고 멤버들과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함께 탈퇴하는 이샘은 “저희 나인뮤지스가 앨범 ‘글루’의 마지막 음악방송과 팬미팅을 가졌어요. 저는 사실 그날 하루는 정말 마음이 싱숭생숭했구요. 그 팬미팅이 제가 나인뮤지스 멤버로서 여러분과 갖는 마지막 팬미팅이었거든요”고 밝혔다. 이어 “많이 아쉽고 지금의 헤어짐이 많이 슬프지만 이제는 나인뮤지스의 이샘이 아닌, 이현주라는 한 사람의 인생에서 제가 추구하는 다음의 가치를 위해 지금의 아쉬움과 슬픔을 견뎌보려해요”라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나인뮤지스 소속사인 스타제국은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멤버 이샘(본명 이현주), 은지(본명 박은지)가 4년간 몸담았던 소속 그룹 ‘나인뮤지스’에서의 공식적인 졸업을 한다고 선언했다. 스타제국은 이샘과 은지는 보다 다양한 방면에서의 개인 활동을 원하는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하여 졸업을 결정, 졸업 후에도 소속사와의 매니지먼트 계약을 유지하며 활동한다고 밝혔다. 나인뮤지스는 2010년 재경이 탈퇴한 후 새 멤버 현아를 영입했고, 2011년에는 라나와 비니가 탈퇴를 선언해 7인조로 활동했다. 이후 새 멤버 경리와 성아를 영입해 9인조로 활동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인뮤지스 은지·이샘 ‘졸업’…탈퇴가 아니라 졸업인 이유는?

    나인뮤지스 은지·이샘 ‘졸업’…탈퇴가 아니라 졸업인 이유는?

    섹시 콘셉트로 인기를 끌고 있는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멤버 은지, 이샘의 탈퇴 소식이 전해졌다. 은지와 이샘은 29일 나인뮤지스 공식팬카페에 친필 편지를 공개하며, 탈퇴하는 심경을 전헀다. 은지는 “다사다난하고 그렇기에 추억이 많은 나인뮤지스. 항상 ‘함께하자!’를 얘기하던 멤버들에게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라며 “4년이라는 시간 동안 무대에 설 수 있어서 행복했고, 8명의 친구들 때문에 든든했고 200만 마인 덕분에 따뜻했습니다”라고 멤버들과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함께 탈퇴하는 이샘은 “저희 나인뮤지스가 앨범 ‘글루’의 마지막 음악방송과 팬미팅을 가졌어요. 저는 사실 그날 하루는 정말 마음이 싱숭생숭했구요. 그 팬미팅이 제가 나인뮤지스 멤버로서 여러분과 갖는 마지막 팬미팅이었거든요”고 밝혔다. 이어 “많이 아쉽고 지금의 헤어짐이 많이 슬프지만 이제는 나인뮤지스의 이샘이 아닌, 이현주라는 한 사람의 인생에서 제가 추구하는 다음의 가치를 위해 지금의 아쉬움과 슬픔을 견뎌보려해요”라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나인뮤지스 소속사인 스타제국은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멤버 이샘(본명 이현주), 은지(박은지)가 4년간 몸담았던 소속 그룹 ‘나인뮤지스’에서의 공식적인 졸업을 한다고 선언했다. 스타제국은 이샘과 은지는 보다 다양한 방면에서의 개인 활동을 원하는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하여 졸업을 결정, 졸업 후에도 소속사와의 매니지먼트 계약을 유지하며 활동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둑맞은 내 정보 “지워 주세요” 아우성

    보험설계사 장모(38)씨는 최근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이름을 검색해 봤다.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파문 이후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다. 그는 소스라치게 놀랐다. 모르는 사람의 블로그에 자신의 집 주소와 전화번호 등이 떠 있었기 때문이다. 장씨는 해당 업체에 이를 지워 달라고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 다른 이용자가 올린 글인 만큼 마음대로 삭제할 수 없다는 이유였다. 우여곡절을 거쳐 정보통신망법을 들먹인 끝에 사생활 침해를 근거로 해당 페이지를 삭제할 수 있었지만 뒷맛은 개운치 않았다. 장씨는 결국 수십만원을 들여 디지털 기록 삭제 업체에 3개월간 자신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삭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무심코 유출된 개인정보를 ‘청소’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clean.kisa.or.kr)는 카드 정보 유출 사태 이후 접속이 폭주해 한때 서버가 마비되기도 했다. 이 사이트는 본인 인증 절차를 거치면 자신이 가입한 사이트 목록을 제공한다. 또 해당 사이트에 대해 탈퇴도 요청할 수 있다. 탈퇴 요청 건수는 지난해 하루 평균 2000건 정도였지만 정보 유출 사고 발표가 있었던 지난 8일 이후 하루 평균 2만 3000건까지 뛰었다. 인터넷 기록을 지워 주는 업체인 산타크루즈캐스팅컴퍼니에는 이달 들어 30~40대 고객의 문의가 전달보다 두 배가량 늘어난 40건을 넘겼다. 주민등록번호나 휴대전화번호, 카드번호 등 인터넷에 떠도는 신상 정보 삭제 문의가 대부분이었다. 김호진 대표는 27일 “기존엔 20~30대 고객들이 애인과 은밀한 관계를 찍은 동영상이 유포돼 이를 삭제할 수 있느냐는 문의가 많았지만 카드사 정보 유출 사고 이후 추세가 바뀌고 있다”면서 “실시간으로 자동 검색이 가능한 검색엔진을 사용해 사생활 침해 소지가 있는 데이터를 적법 절차를 거쳐 삭제하고 있다”고 말했다. 폐쇄형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다. 철저하게 가족, 친구, 동료 등 지인들끼리만 모여 정보를 공유하는 ‘밴드’ 등의 가입자가 늘고 있다. 개인정보 삭제 업체를 맹신해선 안 된다는 지적도 있다. 김승주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개인정보를 지워 주는 업체 등은 공개된 정보만 지울 수 있을 뿐 불법 유통 정보까지 지우진 못한다”면서 “비밀번호를 자주 바꾸는 등 개인정보 유출을 사전에 차단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 확인하면 달라지는 건? ‘진짜 복구 맞아?’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 확인하면 달라지는 건? ‘진짜 복구 맞아?’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 22일 접속자가 몰리면서 마비됐던 한국인터넷진흥원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 홈페이지가 23일 현재 복구됐다.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는 22일 오전 ‘주민번호 클린센터 서버 증설 작업 안내’라는 제목을 안내문을 통해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하여 주민번호 클린센터의 접속이 대폭 증가하여 접속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 “서버 증설 작업을 통해 원활한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는 최근 국민카드, 농협카드, 롯데카드 등 카드사 3사의 고객 정보 유출사고 여파로 이용자가 폭주하며 접속이 지연되는 문제가 일어났다. 또 주민등록번호 이용내역을 제공해 자신도 모르게 웹사이트에 회원가입 확인과 함께 원할 경우 회원탈퇴가 가능하다. 최근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사고로 인해 자신의 개인정보가 나쁜 곳에 사용되지 않았을까하는 불안감이 높아지면서 네티즌들의 방문이 늘고 있는 것.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아직도 접속 안 돼”,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확인 한다고 뭐가 달라지나?”,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그래도 한 번 확인해보자”,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보안이 뭔지. 요즘 많이 복잡해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 홈페이지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개인정보 유출 대란] 국민 50% “1년새 신상 털려 피해봤다”

    국민 10명 중 5명이 지난 1년 새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피해를 보상받기 어렵다고 판단해 대부분 특별한 대응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전문가들은 “기업들이 개인정보 보호에 둔감한 상황에서 고객들마저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제2의 개인정보 유출 대란이 터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22일 서울신문이 입수한 안전행정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2013 개인정보 보호 실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49.9%가 ‘(지난 1년간) 개인정보를 유출당했다’고 답했다. 개인정보의 무단 수집·이용 피해를 본 비율이 59.7%로 가장 높았고 공공·민간기관이 개인정보를 동의 없이 제3자에게 제공해 피해를 봤다는 응답도 47.0%에 이르렀다. 주민등록번호를 도용당했다는 응답은 28.8%였다. 하지만 개인정보 침해 이후 ‘피해 구제를 위한 대응을 전혀 하지 않았다’는 응답도 75.1%나 됐다. ‘사업자 등에 민원을 제기하거나 항의했다’는 응답은 10.9%에 그쳤다. 대응하지 않은 이유(복수응답)로는 ‘피해 구제 절차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이 부담스러워서’(42.3%), ‘피해를 구제받을 가능성이 낮은 것 같아서’(41.4%), ‘피해 구제 방법이나 절차를 몰라서’(39.9%) 순으로 답했다. 고객의 무관심 속에 기업도 개인정보를 허술하게 관리했다. 고객 탈퇴 등으로 개인정보 보관 목적이 사라졌거나 보유기간이 경과했을 때 정보를 어떻게 처리하는지를 묻자 민간 사업장의 27.3%는 ‘특별한 조치 없이 그대로 둔다’고 응답했다.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르면 정보 보관 목적이 사라질 경우 해당 정보를 즉각 파기해야 한다. 이와 관련, 개인정보보호위가 광운대 산학협력단에 용역 의뢰한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96.3%는 온라인사이트 가입 시 약관이나 조건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개인정보 처리에 동의한다고 답했다. 약관에 동의하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아 가입이 원천적으로 되지 않도록 만들어 놓은 탓이다. 김승주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개인정보 관리 등에 대한 규제는 현행 개인정보보호법 수준으로 하되 공공·민간 기관에서 정보 유출 등 문제가 생기면 징벌적 벌금을 물려야 한다”면서 “보안을 철저히 하지 않으면 기업이 큰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점을 각인시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 니콜 엄마, 카라보다는 티아라 원했다고? ‘왜?’

    니콜 엄마, 카라보다는 티아라 원했다고? ‘왜?’

    니콜 엄마가 화제다. 21일 일본의 한 매체는 이날 ‘니콜의 카라 탈퇴는 니콜의 모친의 계획, 소속사와 담판’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니콜의 계약 해제 신청을 계획한 것은 그녀의 어머니였다”다고 밝혔다. 이어 “니콜의 모친은 한국과 일본에서 식당을 운영 중이며, 연예계에도 발이 넓어 딸의 이적할 기획사를 직접 찾고 연예사무소를 몇 개나 돌아다녔다”고 주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니콜은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와 갈등을 빚어왔으며 여기에는 니콜의 엄마가 많은 부분 영향을 끼쳤다는 것. 또한 해당 매체는 니콜의 엄마가 티아라의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를 찾아 ‘딸을 새로 영입해 달라’고 담판을 지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코어콘텐츠미디어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니콜 측과 전혀 접촉한 사실이 없다. 니콜이 티아라에 합류한다는 소문은 전혀 사실 무근”이라며 “앞으로도 니콜과 계약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사진 = 니콜 SNS (니콜 엄마)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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