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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 지오 “알만한 사람은 다 알지” 도대체 무슨 사건 있길래?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 지오 “알만한 사람은 다 알지” 도대체 무슨 사건 있길래?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 지오 “알만한 사람은 다 알지” 도대체 무슨 사건 있길래? 엠블랙 멤버 이준과 천둥의 탈퇴설이 불거져 화제다. 13일 한 매체는 그룹 엠블랙의 멤버 이준이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엠블랙에서 탈퇴하고 연기자로 활동한다고 보도했다. 실제 이준은 현재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은 계약이 종료됐지만 오는 11월 29일과 30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엠블랙 콘서트 ‘엠블랙 커튼 콜’은 참여한다. 이 공연을 끝으로 엠블랙 활동을 마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다른 멤버 천둥도 재계약을 하지 않고 향후 행보를 놓고 소속사 관계자와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엠블랙의 활동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소속사는 이준과 천둥의 탈퇴설을 부인했다. 제이튠 캠프는 보도자료를 통해 “탈퇴여부는 결정된 부분이 아니며 현재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이준의 향후 연예활동 관련해서는 본인이 생각하는 계획 및 목표에 관해 본사와 충분히 논의하고 있다”면서 “최대한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엠블랙 나머지 멤버들의 입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회사가 함께 결정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엠블랙 멤버 지오는 이날 이준의 탈퇴 소식이 전해진 뒤 자신의 트위터에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 지금은 보시는 대로 믿으세요.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테니까”라는 글을 올려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 지오 트위터 발언, 소속사하고 마찰이 심했나보네”,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 지오 트위터 발언, 지오 발언 정말 의미심장하다”,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 지오 트위터 발언, 이런 상황 참 오지 않길 바랬는데 안타깝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엠블랙 이준 탈퇴, 지오 의미심장 발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

    엠블랙 이준 탈퇴, 지오 의미심장 발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

    ‘엠블랙 이준 탈퇴’ 엠블랙 멤버 이준의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같은 멤버 지오와 소속사 반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3일 한 매체는 그룹 엠블랙의 멤버 이준이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엠블랙에서 탈퇴하고 연기자로 활동한다고 보도했다. 실제 이준은 현재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이에 엠블랙의 소속사 제이튠 캠프는 보도자료를 통해 “탈퇴여부는 결정된 부분이 아니며 현재 논의 중”이라고 탈퇴설을 부인했다. 소속사는 “이준의 향후 연예활동 관련해서는 본인이 생각하는 계획 및 목표에 관해 본사와 충분히 논의하고 있다”며 “최대한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엠블랙 나머지 멤버들의 입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회사가 함께 결정 할 예정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엠블랙의 멤버 지오는 이날 이준의 탈퇴 소식이 전해진 뒤 자신의 트위터에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 지금은 보시는 대로 믿으세요.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테니까”라는 글을 올려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엠블랙 이준 천둥 탈퇴 지오 천둥 소식에 네티즌들은 “엠블랙 이준 탈퇴 씁쓸하다”, “엠블랙 이준 탈퇴 퇴출이 아니라 다행이네”, “엠블랙 이준 천둥 탈퇴 지오 천둥, 역시 아이돌은 비즈니스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엠블랙 지오 “결국 이기심…” 미르 “헤어짐보다 아픈 그리움” 이준 엠블랙 탈퇴에 이어 천둥까지

    엠블랙 지오 “결국 이기심…” 미르 “헤어짐보다 아픈 그리움” 이준 엠블랙 탈퇴에 이어 천둥까지

    ‘엠블랙 지오’ ‘이준 엠블랙 탈퇴’ 엠블랙 멤버 이준의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같은 멤버 지오와 소속사 반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3일 한 매체는 그룹 엠블랙의 멤버 이준이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엠블랙에서 탈퇴하고 연기자로 활동한다고 보도했다. 실제 이준은 현재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같은 그룹 멤버 천둥도 마찬가지. 이에 엠블랙의 소속사 제이튠 캠프는 보도자료를 통해 “탈퇴여부는 결정된 부분이 아니며 현재 논의 중”이라고 탈퇴설을 부인했다. 소속사는 “이준의 향후 연예활동 관련해서는 본인이 생각하는 계획 및 목표에 관해 본사와 충분히 논의하고 있다”며 “최대한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엠블랙 나머지 멤버들의 입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회사가 함께 결정 할 예정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엠블랙의 멤버 지오는 이날 이준의 탈퇴 소식이 전해진 뒤 자신의 트위터에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 지금은 보시는 대로 믿으세요.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테니까”라는 글을 올려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엠블랙 이준 천둥 탈퇴 지오 천둥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준 엠블랙 탈퇴 씁쓸하다”, “이준 엠블랙 탈퇴 퇴출이 아니라 다행이네”, “이준 엠블랙 천둥 탈퇴 지오 천둥, 역시 아이돌은 비즈니스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 과거 인터뷰보니..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 과거 인터뷰보니..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 천둥 지오’ 그룹 엠블랙 멤버 이준이 팀을 탈퇴한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준은 지난 6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갑동이’ 종영 후 진행된 ‘갑동이 스페셜’ 인터뷰에서 가수, 연기 활동 병행 고충을 언급한 바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준 천둥, 엠블랙 소속사와 재계약 안 해..

    이준 천둥, 엠블랙 소속사와 재계약 안 해..

    13일 한 매체는 이준과 천둥이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엠블랙 활동을 마무리 한다고 탈퇴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준과 천둥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엠블랙 소속사 제이튠캠프는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 그룹 탈퇴, 엠블랙 해체는 결정되지 않았다. 현재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준은 11월말 엠블랙 콘서트를 포함해 공식적인 모든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대한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엠블랙 나머지 멤버들의 입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회사가 함께 결정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엠블랙 이준, 연기자로 전향? 소속사 공식입장 발표

    엠블랙 이준, 연기자로 전향? 소속사 공식입장 발표

    그룹 엠블랙 이준 탈퇴설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제이튠캠프가 입장을 발표했다. 13일 엠블랙 소속사 제이튠캠프는 “엠블랙 해체는 결정되지 않았다. 현재 논의중이다”고 입을 열었다. 앞서 13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준과 천둥은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됨과 동시에 엠블랙 활동을 마무리한다. 이에 소속사 측은 “엠블랙 나머지 멤버들의 입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회사가 함께 결정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엠블랙 멤버 지오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결국 배려심이 이기심을 안고가리다”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 엠블랙 탈퇴, 지오 “결국…지금은 보시는대로 믿으세요” 왜?

    이준 엠블랙 탈퇴, 지오 “결국…지금은 보시는대로 믿으세요” 왜?

    ‘엠블랙 지오’ ‘이준 엠블랙 탈퇴’ 엠블랙 멤버 이준의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같은 멤버 지오와 소속사 반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3일 한 매체는 그룹 엠블랙의 멤버 이준이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엠블랙에서 탈퇴하고 연기자로 활동한다고 보도했다. 실제 이준은 현재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같은 그룹 멤버 천둥도 마찬가지. 이에 엠블랙의 소속사 제이튠 캠프는 보도자료를 통해 “탈퇴여부는 결정된 부분이 아니며 현재 논의 중”이라고 탈퇴설을 부인했다. 소속사는 “이준의 향후 연예활동 관련해서는 본인이 생각하는 계획 및 목표에 관해 본사와 충분히 논의하고 있다”며 “최대한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엠블랙 나머지 멤버들의 입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회사가 함께 결정 할 예정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엠블랙의 멤버 지오는 이날 이준의 탈퇴 소식이 전해진 뒤 자신의 트위터에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 지금은 보시는 대로 믿으세요.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테니까”라는 글을 올려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엠블랙 이준 천둥 탈퇴 지오 천둥 소식에 네티즌들은 “엠블랙 이준 탈퇴 씁쓸하다”, “엠블랙 이준 탈퇴 퇴출이 아니라 다행이네”, “엠블랙 이준 천둥 탈퇴 지오 천둥, 역시 아이돌은 비즈니스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 논란 일파 말파 “지오는 알고 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 논란 일파 말파 “지오는 알고 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 논란 일파 말파 “지오는 알고 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엠블랙 멤버 이준과 천둥의 탈퇴설이 불거져 화제다. 13일 한 매체는 그룹 엠블랙의 멤버 이준이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엠블랙에서 탈퇴하고 연기자로 활동한다고 보도했다. 실제 이준은 현재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은 계약이 종료됐지만 오는 11월 29일과 30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엠블랙 콘서트 ‘엠블랙 커튼 콜’은 참여한다. 이 공연을 끝으로 엠블랙 활동을 마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다른 멤버 천둥도 재계약을 하지 않고 향후 행보를 놓고 소속사 관계자와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엠블랙의 활동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소속사는 이준과 천둥의 탈퇴설을 부인했다. 제이튠 캠프는 보도자료를 통해 “탈퇴여부는 결정된 부분이 아니며 현재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이준의 향후 연예활동 관련해서는 본인이 생각하는 계획 및 목표에 관해 본사와 충분히 논의하고 있다”면서 “최대한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엠블랙 나머지 멤버들의 입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회사가 함께 결정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엠블랙 멤버 지오는 이날 이준의 탈퇴 소식이 전해진 뒤 자신의 트위터에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 지금은 보시는 대로 믿으세요.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테니까”라는 글을 올려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 지오 트위터 발언, 이건 정말 황당한 상황이라고 밖에 설명이 안되네”,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 지오 트위터 발언, 소속사에서 대우를 제대로 해준 것 맞나”,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 지오 트위터 발언,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엠블랙 이준-천둥 탈퇴 보도에 소속사 “아직 논의 중”

    엠블랙 이준-천둥 탈퇴 보도에 소속사 “아직 논의 중”

    13일 한 매체는 이준과 천둥이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엠블랙 활동을 마무리 한다고 탈퇴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준과 천둥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엠블랙 소속사 제이튠캠프는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 그룹 탈퇴, 엠블랙 해체는 결정되지 않았다. 현재 논의 중이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이준은 11월말 엠블랙 콘서트를 포함해 공식적인 모든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대한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엠블랙 나머지 멤버들의 입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회사가 함께 결정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준은 엠블랙 활동 당시부터 연기를 겸업하며 영화와 드라마에서 필모그래피를 쌓았고, 천둥은 자작곡을 발표하는 등 솔로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해왔다. 이에 그룹 엠블랙이 이준과 천둥이 빠진 상태로 3인조 체제에 돌입할지, 아니면 새 멤버가 충원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엠블랙은 지난 2009년 싱글 앨범 ‘저스트 블랙(JUST BLAQ)’으로 데뷔한 5인조 보이그룹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준 엠블랙 탈퇴, 천둥까지?

    이준 엠블랙 탈퇴, 천둥까지?

    ‘이준 엠블랙 탈퇴 천둥 지오’ 그룹 엠블랙 멤버 이준과 천둥 탈퇴소식에 소속사 제이튠캠프가 입장을 발표했다. 13일 엠블랙 소속사 제이튠캠프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 그룹탈퇴, 엠블랙 해체는 결정되지 않았다. 현재 논의중이다”고 전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엠블랙 이준, 홀로서기 하나

    엠블랙 이준, 홀로서기 하나

    13일 한 매체는 이준과 천둥이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엠블랙 활동을 마무리 한다고 탈퇴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준과 천둥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엠블랙 소속사 제이튠캠프는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 그룹 탈퇴, 엠블랙 해체는 결정되지 않았다. 현재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준은 11월말 엠블랙 콘서트를 포함해 공식적인 모든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대한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엠블랙 나머지 멤버들의 입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회사가 함께 결정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준, 엠블랙 탈퇴설에 소속사 입장보니..

    이준, 엠블랙 탈퇴설에 소속사 입장보니..

    소속사 제이튠캠프가 엠블랙 이준 탈퇴설에 공식입장을 전했다. 13일 엠블랙 소속사 제이튠캠프는 “이준 그룹탈퇴, 엠블랙 해체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입장을 발표했다 앞서 13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준과 천둥은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됨과 동시에 엠블랙 활동을 마무리한다고 알려졌다. 소속사는 “최대한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엠블랙 나머지 멤버들의 입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회사가 함께 결정 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 엠블랙 탈퇴, 지오 “결국 배려심이 이기심을…” 무슨 뜻?

    이준 엠블랙 탈퇴, 지오 “결국 배려심이 이기심을…” 무슨 뜻?

    ‘이준 엠블랙 탈퇴’ 엠블랙 멤버 이준의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같은 멤버 지오와 소속사 반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3일 한 매체는 그룹 엠블랙의 멤버 이준이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엠블랙에서 탈퇴하고 연기자로 활동한다고 보도했다. 실제 이준은 현재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이에 엠블랙의 소속사 제이튠 캠프는 보도자료를 통해 “탈퇴여부는 결정된 부분이 아니며 현재 논의 중”이라고 탈퇴설을 부인했다. 소속사는 “이준의 향후 연예활동 관련해서는 본인이 생각하는 계획 및 목표에 관해 본사와 충분히 논의하고 있다”며 “최대한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엠블랙 나머지 멤버들의 입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회사가 함께 결정 할 예정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엠블랙의 멤버 지오는 이날 이준의 탈퇴 소식이 전해진 뒤 자신의 트위터에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 지금은 보시는 대로 믿으세요.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테니까”라는 글을 올려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엠블랙 이준 천둥 탈퇴 지오 천둥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준 엠블랙 탈퇴 씁쓸하다”, “이준 엠블랙 탈퇴 퇴출이 아니라 다행이네”, “이준 엠블랙 천둥 탈퇴 지오 천둥, 역시 아이돌은 비즈니스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 엠블랙 떠난다? 입장 보니..

    이준, 엠블랙 떠난다? 입장 보니..

    그룹 엠블랙 이준 탈퇴설에 소속사 제이튠캠프가 입장을 전했다. 13일 엠블랙 소속사 제이튠캠프는 “현재 논의중이다”고 입장을 발표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준이 그룹을 탈퇴한 뒤 연기자로서의 활동을 이어간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소속사는 “이준은 11월말 엠블랙 콘서트를 포함해 공식적인 모든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대한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엠블랙 나머지 멤버들의 입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회사가 함께 결정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엠블랙 지오 “결국 이기심” 미르 “헤어짐보다 아픈 그리움” 이준 엠블랙 탈퇴설반응

    엠블랙 지오 “결국 이기심” 미르 “헤어짐보다 아픈 그리움” 이준 엠블랙 탈퇴설반응

    ‘엠블랙 지오’ ‘이준 엠블랙 탈퇴’ 엠블랙 멤버 이준의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같은 멤버 지오와 소속사 반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3일 한 매체는 그룹 엠블랙의 멤버 이준이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엠블랙에서 탈퇴하고 연기자로 활동한다고 보도했다. 실제 이준은 현재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같은 그룹 멤버 천둥도 마찬가지. 이에 엠블랙의 소속사 제이튠 캠프는 보도자료를 통해 “탈퇴여부는 결정된 부분이 아니며 현재 논의 중”이라고 탈퇴설을 부인했다. 소속사는 “이준의 향후 연예활동 관련해서는 본인이 생각하는 계획 및 목표에 관해 본사와 충분히 논의하고 있다”며 “최대한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엠블랙 나머지 멤버들의 입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회사가 함께 결정 할 예정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엠블랙의 멤버 지오는 이날 이준의 탈퇴 소식이 전해진 뒤 자신의 트위터에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 지금은 보시는 대로 믿으세요.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테니까”라는 글을 올려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엠블랙 이준 천둥 탈퇴 지오 천둥 소식에 네티즌들은 “엠블랙 ;이즌 탈퇴 씁쓸하다”, “엠블랙 니즈탈퇴 퇴출이 아니라 다행이네”, “엠블랙 이준 천둥 탈퇴 지오 천둥, 역시 아이돌은 비즈니스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 연기자로 전향? 엠블랙 탈퇴소식에 소속사 입장 보니

    이준 연기자로 전향? 엠블랙 탈퇴소식에 소속사 입장 보니

    엠블랙 소속사 제이튠캠프가 그룹 엠블랙 이준 탈퇴설에 입장을 발표했다. 13일 제이튠캠프는 “이준 그룹탈퇴, 엠블랙 해체는 결정되지 않았다. 현재 논의중이다”고 입장을 발표했다. 이어 소속사는 “최대한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엠블랙 나머지 멤버들의 입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회사가 함께 결정 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13일 한 매체는 이준이 그룹을 탈퇴한 뒤 연기자로서의 활동을 이어간다고 보도한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루한 소송, 허지웅 알고 있었나

    엑소 루한 소송, 허지웅 알고 있었나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루한은 이날 오전 소속사 SM을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 소송을 제기했다. 이는 지난 5월 엑소 전멤버 크리스가 SM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과 동일하다. 루한의 법률 대리인으로는 법부법인 한결이 선임됐다. 법무법인 한결은 과거 크리스 탈퇴와 슈퍼주니어 한경 탈퇴 소송을 맡은 바 있다. 이와 더불어 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 발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썰전’은 걸그룹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 탈퇴와 퇴출을 주제로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허지웅은 “SM에서 5월 엑소 크리스, 7월 에프엑스 설리, 9월 소녀시대 제시카 탈퇴 사건이 터졌다”며 “11월에는 외국인 멤버가 또 말썽을 피우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당시 발언은 허지웅의 비판이 섞인 추측이었지만, 현재 엑소 루한 소송이 맞물리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허지웅이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한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법무법인을 통하여 금일 루한의 소 제기를 접했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SM은 “당사는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중국을 포함한 해외 파트너들 및 법률 전문가들과 함께 적극적, 다각적으로 차분히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루한 소송, SM 공식입장“배후세력있다” 허지웅 알고있었다?[전문]

    엑소 루한 소송, SM 공식입장“배후세력있다” 허지웅 알고있었다?[전문]

    ‘엑소 루한 소송’ 그룹 엑소의 루한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루한은 이날 오전 소속사 SM을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 소송을 제기했다. 이는 지난 5월 엑소 전멤버 크리스가 SM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과 동일하다. 루한의 법률 대리인으로는 법부법인 한결이 선임됐다. 법무법인 한결은 과거 크리스 탈퇴와 슈퍼주니어 한경 탈퇴 소송을 맡은 바 있다. 이와 더불어 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 발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썰전’은 걸그룹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 탈퇴와 퇴출을 주제로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허지웅은 “SM에서 5월 엑소 크리스, 7월 에프엑스 설리, 9월 소녀시대 제시카 탈퇴 사건이 터졌다”며 “11월에는 외국인 멤버가 또 말썽을 피우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당시 발언은 허지웅의 비판이 섞인 추측이었지만, 현재 엑소 루한 소송이 맞물리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허지웅이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엑소 루한 전속계약 무효소송 소식에 누리꾼들은 “엑소 루한 소송, 한경에 이어서 또”, “엑소 루한 소송, SM 요즘 난리네”, “엑소 루한 소송, 허지웅 알고 있었나?”, “엑소 루한 소송, 허지웅 대박이다”, “엑소 루한 소송, 과연 누가 이길까”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법무법인을 통하여 금일 루한의 소 제기를 접했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SM은 “당사는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중국을 포함한 해외 파트너들 및 법률 전문가들과 함께 적극적, 다각적으로 차분히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당사는 법무법인을 통하여 금일 루한의 소 제기를 접하였습니다. 건강상 이유 및 EXO 그룹활동보다 중국내 개인활동에 집중하고 싶다라는 의사표현을 하여 향후 활동 계획 등에 대해 논의를 해나가는 단계에서 급작스런 소송 제기에 당혹스럽습니다. 다만 크리스 건과 같이, 소를 제기할 하등의 이유가 없는 상황에서 동일한 법무법인을 통해 동일한 방법으로 패턴화된 소를 제기한다는 것은 그룹 활동을 통해 스타로서의 큰 인기를 얻게 되자, 그룹으로서의 활동이나 소속사를 포함한 모든 관련 계약 당사자들의 이해관계를 무시하고 개인의 이득을 우선시하여 제기된 소송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주변의 배후 세력도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중국을 포함한 해외 파트너들 및 법률 전문가들과 함께 적극적, 다각적으로 차분히 대응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EXO의 향후 활동은 차질없이 진행될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사진=서울신문DB(엑소 루한 소송 허지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루한 소송에 허지웅 과거 발언 화제 “외국인 멤버 말썽 피울 것”

    엑소 루한 소송에 허지웅 과거 발언 화제 “외국인 멤버 말썽 피울 것”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루한은 이날 오전 소속사 SM을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 소송을 제기했다. 이는 지난 5월 엑소 전멤버 크리스가 SM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과 동일하다. 루한의 법률 대리인으로는 법부법인 한결이 선임됐다. 법무법인 한결은 과거 크리스 탈퇴와 슈퍼주니어 한경 탈퇴 소송을 맡은 바 있다. 이와 더불어 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 발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썰전’은 걸그룹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 탈퇴와 퇴출을 주제로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허지웅은 “SM에서 5월 엑소 크리스, 7월 에프엑스 설리, 9월 소녀시대 제시카 탈퇴 사건이 터졌다”며 “11월에는 외국인 멤버가 또 말썽을 피우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당시 발언은 허지웅의 비판이 섞인 추측이었지만, 현재 엑소 루한 소송이 맞물리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허지웅이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한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법무법인을 통하여 금일 루한의 소 제기를 접했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SM은 “당사는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중국을 포함한 해외 파트너들 및 법률 전문가들과 함께 적극적, 다각적으로 차분히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지웅 SM관련 발언에 누리꾼들 관심..

    허지웅 SM관련 발언에 누리꾼들 관심..

    엑소 루한의 소송 소식에 방송인 허지웅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한 허지웅은 걸그룹 소녀시대를 탈퇴한 제시카 이야기 도중 SM외국인멤버를 언급했다. 허지웅은 “SM에서 5월 엑소 크리스, 7월 에프엑스 설리, 9월 소녀시대 제시카 탈퇴 사건이 터졌다”며 “11월에는 외국인 멤버가 또 말썽을 피우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루한은 이날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당사는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중국을 포함한 해외 파트너들 및 법률 전문가들과 함께 적극적, 다각적으로 차분히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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