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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리 최자, 다정한 커플사진 공개 “지우면 절교” 설리 탈퇴후 근황 보니 ‘여전한 미모’

    설리 최자, 다정한 커플사진 공개 “지우면 절교” 설리 탈퇴후 근황 보니 ‘여전한 미모’

    설리 최자, 다정한 커플사진 공개 “지우면 절교” 설리 탈퇴후 근황 보니 ‘여전한 미모’ ‘설리 최자’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최자의 커플 사진이 공개됐다. 26일 아메바컬쳐 소속 가수 DJ프리즈는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지운다. 월요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개 연인인 설리와 최자 외에 개코, 크러쉬 등 아메바컬쳐 소속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멤버들은 우승꽝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한껏 망가진 포즈를 취했다. 설리는 특유의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꽃받침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특히 설리는 해당 사진에 “외모 몰아주기 크크크크”, “지우지 마셈”, “지우면 절교”등의 댓글을 올리며 남자친구인 최자의 소속사 멤버들과 절친한 사이임을 드러냈다. 한편, 설리는 지난 7일 걸그룹 f(x)의 탈퇴를 공식 선언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인정하고 현재까지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DJ프리즈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최자 개코 부부와 함께한 데이트 “복스러워 너무 좋아”

    설리 최자 개코 부부와 함께한 데이트 “복스러워 너무 좋아”

    설리 최자 개코 부부와 사랑넘치는 일상 “이제 울지마” 설리 최자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한 설리가 개코 부부와 함께한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의 아내인 김수미씨 인스타그램에는 “최자 삼촌 손을 꼭잡고 식사중임 #우리끼리 놀기 전에 맘마주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코와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이에 설리는 “이뿌다이뿌다이뿌다 셋다이뿌다”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수미씨는 “니가 사진잘찍었네”라고 답글을 달았다. 또한 김수미씨는 “새벽3시 반 우리집 앞에 1차2차 음식 다지나가고 3차 주전부리 냠냠 #태이 기상시간인 7시에 강제기상 #숙취와 피로가 공존 하는 상태임”이라는 글과 함께 김수미씨가 술병과 안주가 가득한 식탁 사진을 올렸다. 그러자 설리는 “끝없이 집어 먹었던 나의 손”이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수미씨는 “복스러워 너무좋아 이제울지마”라고 전했다. 설리는 “앗 창피해 자주 보게 될 거에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최자 인스타그램 개코 부부와 함께한 일상 “이제 울지마”

    설리 최자 인스타그램 개코 부부와 함께한 일상 “이제 울지마”

    설리 최자 개코 부부와 사랑넘치는 일상 “이제 울지마” 설리 최자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한 설리가 개코 부부와 함께한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의 아내인 김수미씨 인스타그램에는 “최자 삼촌 손을 꼭잡고 식사중임 #우리끼리 놀기 전에 맘마주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코와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이에 설리는 “이뿌다이뿌다이뿌다 셋다이뿌다”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수미씨는 “니가 사진잘찍었네”라고 답글을 달았다. 또한 김수미씨는 “새벽3시 반 우리집 앞에 1차2차 음식 다지나가고 3차 주전부리 냠냠 #태이 기상시간인 7시에 강제기상 #숙취와 피로가 공존 하는 상태임”이라는 글과 함께 김수미씨가 술병과 안주가 가득한 식탁 사진을 올렸다. 그러자 설리는 “끝없이 집어 먹었던 나의 손”이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수미씨는 “복스러워 너무좋아 이제울지마”라고 전했다. 설리는 “앗 창피해 자주 보게 될 거에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그룹 탈퇴 후 최자와 럽스타그램 일상공개 “나도♡”

    설리 그룹 탈퇴 후 최자와 럽스타그램 일상공개 “나도♡”

    설리 그룹 탈퇴 후 럽스타그램? “나도♡” 설리 최자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한 설리가 인스타그램으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침대로 보이는 곳에서 매력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음날인 25일에는 최자와 같은 소속사인 DJ프리즈의 인스타그램에 연인 최자와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한편, 설리는 지난 7일 f(x)의 탈퇴를 공식 선언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최자와는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인정하고 현재까지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최자, 설리 근황 봤더니..미모가?

    설리 최자, 설리 근황 봤더니..미모가?

    ‘설리 최자’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한 후 연기자의 길을 걷고 있는 설리가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누워서 새끼손가락을 입에 문 채로 묘한 눈빛을 발사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에도 빛나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설리와 최자는 지난해 8월 열애 인정 후 당당히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에도 다정한 투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최자 개코 부부와 사랑넘치는 일상 “앗 창피해”

    설리 최자 개코 부부와 사랑넘치는 일상 “앗 창피해”

    설리 최자 개코 부부와 사랑넘치는 일상 “이제 울지마” 설리 최자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한 설리가 개코 부부와 함께한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의 아내인 김수미씨 인스타그램에는 “최자 삼촌 손을 꼭잡고 식사중임 #우리끼리 놀기 전에 맘마주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코와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이에 설리는 “이뿌다이뿌다이뿌다 셋다이뿌다”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수미씨는 “니가 사진잘찍었네”라고 답글을 달았다. 또한 김수미씨는 “새벽3시 반 우리집 앞에 1차2차 음식 다지나가고 3차 주전부리 냠냠 #태이 기상시간인 7시에 강제기상 #숙취와 피로가 공존 하는 상태임”이라는 글과 함께 김수미씨가 술병과 안주가 가득한 식탁 사진을 올렸다. 그러자 설리는 “끝없이 집어 먹었던 나의 손”이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수미씨는 “복스러워 너무좋아 이제울지마”라고 전했다. 설리는 “앗 창피해 자주 보게 될 거에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최자 개코 부부와 함께한 데이트 “이제 울지마”

    설리 최자 개코 부부와 함께한 데이트 “이제 울지마”

    설리 최자 개코 부부와 사랑넘치는 일상 “이제 울지마” 설리 최자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한 설리가 개코 부부와 함께한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의 아내인 김수미씨 인스타그램에는 “최자 삼촌 손을 꼭잡고 식사중임 #우리끼리 놀기 전에 맘마주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코와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이에 설리는 “이뿌다이뿌다이뿌다 셋다이뿌다”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수미씨는 “니가 사진잘찍었네”라고 답글을 달았다. 또한 김수미씨는 “새벽3시 반 우리집 앞에 1차2차 음식 다지나가고 3차 주전부리 냠냠 #태이 기상시간인 7시에 강제기상 #숙취와 피로가 공존 하는 상태임”이라는 글과 함께 김수미씨가 술병과 안주가 가득한 식탁 사진을 올렸다. 그러자 설리는 “끝없이 집어 먹었던 나의 손”이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수미씨는 “복스러워 너무좋아 이제울지마”라고 전했다. 설리는 “앗 창피해 자주 보게 될 거에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와 열애 설리 탈퇴 후 럽스타그램? “나도♡”

    최자와 열애 설리 탈퇴 후 럽스타그램? “나도♡”

    설리 그룹 탈퇴 후 럽스타그램? “나도♡” 설리 최자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한 설리가 인스타그램으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침대로 보이는 곳에서 매력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음날인 25일에는 최자와 같은 소속사인 DJ프리즈의 인스타그램에 연인 최자와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한편, 설리는 지난 7일 f(x)의 탈퇴를 공식 선언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최자와는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인정하고 현재까지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그룹 탈퇴 후 최자와 럽스타그램? “나도♡” 핑크빛

    설리 그룹 탈퇴 후 최자와 럽스타그램? “나도♡” 핑크빛

    설리 그룹 탈퇴 후 럽스타그램? “나도♡” 설리 최자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한 설리가 인스타그램으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침대로 보이는 곳에서 매력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음날인 25일에는 최자와 같은 소속사인 DJ프리즈의 인스타그램에 연인 최자와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한편, 설리는 지난 7일 f(x)의 탈퇴를 공식 선언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최자와는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인정하고 현재까지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최자, 대놓고 연애 ‘커플셀카는..’

    설리 최자, 대놓고 연애 ‘커플셀카는..’

    최자, 설리 커플의 데이트 사진이 공개됐다. DJ 프리즈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지운다. 월요병”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자와 설리가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설리만이 꽃받침을 하고 환하게 웃고 있는 가운데 최자를 비롯 개코, 크러쉬 등이 코믹한 표정으로 외모 몰아주기 사진을 연출했다. 이에 설리는 댓글을 통해 “외모몰아주기 크크크크크크크크크”, “지우지마셈”, “지우면절교”, “용식이내사랑” 등이라고 말하며 절친한 사이임을 드러냈다. 한편 설리와 최자는 지난해 8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설리는 최근 에프엑스에서 탈퇴, 배우로 전향한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최자 개코 부부 아이와 사랑넘치는 일상 “이제 울지마”

    설리 최자 개코 부부 아이와 사랑넘치는 일상 “이제 울지마”

    설리 최자 개코 부부와 사랑넘치는 일상 “이제 울지마” 설리 최자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한 설리가 개코 부부와 함께한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의 아내인 김수미씨 인스타그램에는 “최자 삼촌 손을 꼭잡고 식사중임 #우리끼리 놀기 전에 맘마주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코와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이에 설리는 “이뿌다이뿌다이뿌다 셋다이뿌다”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수미씨는 “니가 사진잘찍었네”라고 답글을 달았다. 또한 김수미씨는 “새벽3시 반 우리집 앞에 1차2차 음식 다지나가고 3차 주전부리 냠냠 #태이 기상시간인 7시에 강제기상 #숙취와 피로가 공존 하는 상태임”이라는 글과 함께 김수미씨가 술병과 안주가 가득한 식탁 사진을 올렸다. 그러자 설리는 “끝없이 집어 먹었던 나의 손”이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수미씨는 “복스러워 너무좋아 이제울지마”라고 전했다. 설리는 “앗 창피해 자주 보게 될 거에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그룹 탈퇴 후 최자와 럽스타그램? “나도♡” 꽃받침

    설리 그룹 탈퇴 후 최자와 럽스타그램? “나도♡” 꽃받침

    설리 그룹 탈퇴 후 럽스타그램? “나도♡” 설리 최자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한 설리가 인스타그램으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침대로 보이는 곳에서 매력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음날인 25일에는 최자와 같은 소속사인 DJ프리즈의 인스타그램에 연인 최자와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한편, 설리는 지난 7일 f(x)의 탈퇴를 공식 선언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최자와는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인정하고 현재까지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최자, 에프엑스 탈퇴 후 뭐하나 봤더니..‘근황엔 항상..’

    설리 최자, 에프엑스 탈퇴 후 뭐하나 봤더니..‘근황엔 항상..’

    ‘설리 최자’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한 후 연기자의 길을 걷고 있는 설리가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누워서 새끼손가락을 입에 문 채로 묘한 눈빛을 발사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에도 빛나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설리와 최자는 지난해 8월 열애 인정 후 당당히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에도 다정한 투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설리는 지난 7일 f(x)의 탈퇴를 공식 선언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설리 최자, 설리 최자, 설리 최자, 설리 최자, 설리 최자, 설리 최자 사진 = 서울신문DB (설리 최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최자 개코 부부와 사랑넘치는 일상 “이제 울지마” 무슨뜻?

    설리 최자 개코 부부와 사랑넘치는 일상 “이제 울지마” 무슨뜻?

    설리 최자 개코 부부와 사랑넘치는 일상 “이제 울지마” 설리 최자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한 설리가 개코 부부와 함께한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의 아내인 김수미씨 인스타그램에는 “최자 삼촌 손을 꼭잡고 식사중임 #우리끼리 놀기 전에 맘마주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코와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이에 설리는 “이뿌다이뿌다이뿌다 셋다이뿌다”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수미씨는 “니가 사진잘찍었네”라고 답글을 달았다. 또한 김수미씨는 “새벽3시 반 우리집 앞에 1차2차 음식 다지나가고 3차 주전부리 냠냠 #태이 기상시간인 7시에 강제기상 #숙취와 피로가 공존 하는 상태임”이라는 글과 함께 김수미씨가 술병과 안주가 가득한 식탁 사진을 올렸다. 그러자 설리는 “끝없이 집어 먹었던 나의 손”이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수미씨는 “복스러워 너무좋아 이제울지마”라고 전했다. 설리는 “앗 창피해 자주 보게 될 거에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그룹 탈퇴 후 최자와 럽스타그램? “나도♡” 달달

    설리 그룹 탈퇴 후 최자와 럽스타그램? “나도♡” 달달

    설리 그룹 탈퇴 후 럽스타그램? “나도♡” 설리 최자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한 설리가 인스타그램으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침대로 보이는 곳에서 매력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음날인 25일에는 최자와 같은 소속사인 DJ프리즈의 인스타그램에 연인 최자와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한편, 설리는 지난 7일 f(x)의 탈퇴를 공식 선언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최자와는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인정하고 현재까지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에프엑스 탈퇴 후 최자와 럽스타그램? “나도♡” 달달

    설리 에프엑스 탈퇴 후 최자와 럽스타그램? “나도♡” 달달

    설리 그룹 탈퇴 후 럽스타그램? “나도♡” 설리 최자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한 설리가 인스타그램으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침대로 보이는 곳에서 매력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음날인 25일에는 최자와 같은 소속사인 DJ프리즈의 인스타그램에 연인 최자와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한편, 설리는 지난 7일 f(x)의 탈퇴를 공식 선언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최자와는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인정하고 현재까지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스타K7 길민세 “넥센 히어로즈 입단 1년 만에 안 좋은 일로 탈퇴” 대체 무슨 일인가 보니

    슈퍼스타K7 길민세 “넥센 히어로즈 입단 1년 만에 안 좋은 일로 탈퇴” 대체 무슨 일인가 보니

    슈퍼스타K7 길민세 “넥센 히어로즈 입단 1년 만에 안 좋은 일로 탈퇴” 눈물..대체 무슨 일? ‘슈퍼스타K7 길민세’ 슈퍼스타K7 출연자 길민세가 화제다. 2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는 프로야구 선수 출신 길민세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슈퍼스타K7 길민세는 ‘2010년 제44회 대통령배 전국 고교야구대회’에서 안타왕, 타격왕을 수상한 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에 입단했던 전 야구선수. 이날 ‘슈퍼스타K7’에서 길민세는 “야구 말고는 처음 도전하는 것이다”며 “넥센 히어로즈에 1년 들어갔다가 안 좋아서 나오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슈퍼스타K7 길민세는 “23년 동안 살면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 노래 부르는 건 처음이다. 야구 외에는 다른 걸 해본 적이 없다”고 떨리는 심경을 전했다. 길민세는 넥센 방출에 대해 “안 좋아서 나오게 됐다. 부상도 겹쳤고, 안 좋은 일이 많았다. 사고를 치고 딴짓 하고 그랬다. ‘길민세 멘탈’이라고 연관검색어도 있다”고 털어놨다. 슈퍼스타K7 길민세는 “내가 옛날에 했던 것들이 생각난다. 평범하게 사는 게 부럽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사연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슈퍼스타K7’ 측은 길민세의 이야기와 무대를 다음 주로 예고했다. 한편 길민세는 2012년 2차 7라운드 넥센 히어로즈에 드래프트 지명됐고 프로에 입단했다. 하지만 같은 해 태풍 피해를 입은 전남 강진을 방문해 자신의 SNS에 “야 니들 아직 태풍 안 봤지?ㅋㅋㅋ 나 전남 강진 베이스볼 파크 갔다가 팀 전체가 짐 싸서 지금 프린스 호텔이다. 너희 가로등 뽑히는 거 본 적 있냐? 진짜 대박이다. 집에서 몸 사리지 말고 교회가서 기도나 해라 살려달라고 할렐루야^^”라는 글을 게재해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7 길민세, 사연 뭐길래”, “슈퍼스타K7 길민세, SNS 글 보니 인성 안 좋던데..”, “슈퍼스타K7 길민세, 이제 철 좀 들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net ‘슈퍼스타K7’ 캡처(슈퍼스타K7 길민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설] 한노총·공공노조 노동개혁 회피말라

    한국노총 내 강경그룹들이 노사정위원회 복귀 논의 자체를 물리력으로 무산시키면서 노동개혁의 첫걸음부터 난관에 봉착했다. 한국노총의 금속노련과 공공연맹, 화학조련 등 3개 산별노조 조합원 100여명이 그제 중앙집행위원회 회의장을 점거해 노사정 복귀 관련 논의 자체를 원천봉쇄한 것이다. 이들은 저성과자 해고나 임금피크제 도입을 위한 취업규칙 변경 요건 완화 문제를 의제에서 빼지 않으면 대화에 나설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자신들의 임금 및 고용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강경투쟁에 나섰다는 비판이 많다. 한국노총 지도부는 오는 26일로 중앙집행위 회의를 열어 다시 노사정 복귀문제를 논의하기로 했지만 노동계 내부의 시각차가 너무 커서 이견 조율이 어렵다는 분석이 많다. 한국노총이 노사정위에 복귀하더라도 조직 내 강경파들의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어 산적한 쟁점 사안에 대한 대타협까지 험난한 여정을 예고하고 있다. 현재 한국노총은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요건 완화와 일반 해고 가이드라인 제정 등 2개 사안을 협상 목록에서 제외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지난 4월 탈퇴한 노사정위 복귀를 위한 전제 조건이다. 하지만 지난 10일 김대환 노사정위원장이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과 비공개로 만나 대화 복귀 문제를 논의한 뒤 한국노총 지도부의 입장도 다소 유연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환 위원장은 최근 “일반해고 가이드라인, 취업규칙 변경은 노동시장 개혁의 일부일 뿐 핵심이 아니다”라고 밝히면서 노동계에 대화 복귀 명분을 제공했다. 이런 와중에 한국노총 강경그룹들이 논의 자체를 막고 있어 참으로 답답한 노릇이다. 공공기관의 임금피크제 도입 문제도 같은 맥락이다. 전체 316개 공공기관 중 이사회 의결을 거쳐 임금피크제 도입을 완료한 기관은 11곳에 불과하다. 반면 임금피크제를 시행 중인 300명 이상 대기업은 23.2%에 달했으며 30대 그룹 계열사는 47%나 된다. 이처럼 공공기관들이 임금피크제 도입이 저조한 것은 공공노조의 극심한 반대 때문이다. 그제 정부가 올 연말까지 임금피크제를 도입하지 않는 공공기관에 대해 연봉 인상률을 절반으로 깎는다는 방침을 정했지만 어느 정도 성과가 있을지는 미지수다. 정부와 공공기관부터 솔선수범하지 않으면 청년실업 문제 해결을 위한 임금피크제 도입 자체가 유명무실하게 된다. 그럼에도, 오래전부터 정년 60세 혜택을 누려 온 공무원들에게 임금피크제 자체를 적용하는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고려해 볼 때가 왔다. 정부가 노동개혁을 앞세워 노동계에 양보를 요구하려면 정부와 공공기관부터 솔선수범해 고통분담에 앞장서야 한다. 노동개혁 자체는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피할 수 없는 과제이며 사회적 합의와 전제가 필요한 예민한 사안들이 뒤섞여 있다. 상대의 패배가 곧 승리로 귀결되는 제로섬 게임이 아니라 상대편의 손을 들어줘야 서로 이기는 상생의 법칙이 적용되는 영역이다. 노동계 역시 경제 주체의 한 축으로서 당당하게 노사정위에 복귀해 정부와 사용자를 상대로 조합원의 이익을 대변하는 것이 올바른 자세다.
  • 강지영 암살교실, 카라 탈퇴 후 1년 만에 한국 공식석상 ‘물오른 미모’ 눈길

    강지영 암살교실, 카라 탈퇴 후 1년 만에 한국 공식석상 ‘물오른 미모’ 눈길

    ‘강지영 암살교실’ 걸그룹 카라에서 탈퇴하고 홀로서기를 선언한 강지영이 일본 영화 ‘암살교실’로 국내 팬들을 찾았다. 강지영은 17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암살교실’(감독 하스미 에이이치로)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암살교실’ 기자간담회에서 강지영은 카라 탈퇴 후 1년 만에 배우로 복귀하는 소감에 대해 “일본에서 외로운 날이 많았다. 1년간 참 외롭고 힘들었다”며 “가족과 친구들이 큰 힘이 됐다. 많이 배우고 성장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2008년 걸그룹 카라의 막내로 데뷔한 강지영은 지난해 전속 계약 만료 이후 회사와 팀을 나와 일본에서 배우로 전향했다.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암살교실’은 학생들에게 암살을 가르치는 정체불명 문어 형태 ‘살선생’과 학교에서 낙오자 취급을 받는 3-E반 학생들의 암살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강지영은 금발의 여교사로 고용된 암살자 이리나 옐라비치 역을 맡았다.오는 27일 개봉. 네티즌들은 “암살교실 강지영, 기대된다”, “암살교실 강지영, 카라 때도 좋았지만 배우도 응원한다”, “암살교실 강지영, 역시 미모는 갑”, “암살교실 강지영, 미모 더 물올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스포츠서울(암살교실 강지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암살교실’ 강지영 “한국에서 활동하고싶다”며 주먹 불끈 ‘대박’

    ‘암살교실’ 강지영 “한국에서 활동하고싶다”며 주먹 불끈 ‘대박’

    ‘암살교실’ 강지영 “한국에서 활동하고싶다”며 주먹 불끈 ‘대박’ ‘강지영’ ‘암살교실’ 걸그룹에서 배우로 첫 발을 뗀 강지영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1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영화 ‘암살교실’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암살교실’에서 전직 킬러 겸 금발의 여교사 이리나 예라비치 역을 맡은 강지영이 참석했다. 카라 탈퇴 이후 배우로서 첫 국내 공식석상에 나선 것이다. 강지영은 “정말 오랜만에 인사를 드린다. 배우로서 처음 인사드리는 건데 너무 기쁘다”라고 말했다. “한국에서 활동할 계획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강지영은 “당연히 국내에서 활동할 거다”라면서 “좋은 작품이 나에게 들어오고, 기회를 준다면 언제든지 달려와서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하며 주먹을 불끈 쥐어 보였다. 한편,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암살교실’은 학생들에게 암살을 가르치는 정체불명의 ‘살선생’과 학교에서 낙오자 취급을 받는 3-E반 학생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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