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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 송경아, “옷갈아입을때 훔쳐보는 연예인있다” 알고보니 유명배우?

    해피투게더 송경아, “옷갈아입을때 훔쳐보는 연예인있다” 알고보니 유명배우?

    ‘해피투게더 송경아’ 모델 송경아가 유명 배우가 여성 모델 탈의실을 훔쳐본다고 폭로해 눈길을 끈다. 11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한류 특집’으로 배우 한채영 개그맨 김준호 모델 송경아 카라 한승연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송경아는 “쇼에 서면 너무 바쁘다”며 “30분 쇼 동안에 무대에 10번을 나간 적도 있다. 그래서 백스테이지에 들어가자마자 뒤돌아서서 옷을 벗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송경아는 “패션쇼에 남자연예인들이 오면 따로 칸막이가 쳐진다”며 “그런데 참 유명한 배우 분이 있다. 유명하다”라며 말을 아꼈다. 이에 MC들이 궁금해하자 송경아는 “무엇으로 유명할까?”라며 손으로 칸막이를 열고 엿보는 듯한 자세를 취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해피투게더 송경아 소식에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송경아, 훔쳐보는 톱스타 누구지?”, “해피투게더 송경아, 궁금해”, “해피투게더 송경아, 왜저런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송경아, ‘남자연예인 한 분이..’ 탈의실 에피소드 공개

    해피투게더 송경아, ‘남자연예인 한 분이..’ 탈의실 에피소드 공개

    11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한류 특집’으로 배우 한채영 개그맨 김준호 모델 송경아 카라 한승연이 출연했다. 이날 송경아는 “쇼에 서면 너무 바쁘다”며 백스테이지의 바쁜상황을 전했다. 이어 송경아는 “패션쇼에 남자연예인들이 오면 따로 칸막이가 쳐지는데 유명한 배우 분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송경아는 “무엇으로 유명할까?”라며 손으로 칸막이를 열고 엿보는 듯한 행동을 재연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부터 출근 유병재, 하체보고 “왜 ‘빅스’인지 얼마나 말하고 싶었겠어” 폭소

    오늘부터 출근 유병재, 하체보고 “왜 ‘빅스’인지 얼마나 말하고 싶었겠어” 폭소

    오늘부터 출근 유병재 차학연 오늘부터 출근 유병재, 하체보고 “왜 ‘빅스’인지 얼마나 말하고 싶었겠어” 폭소 배우 봉태규와 방송작가 유병재가 그룹 빅스의 차학연을 보고 ’남다른 사이즈’에 놀랐다. 4일 방송된 tvN ‘오늘부터 출근’ 에서는 언더웨어 제조사 영업사원으로 첫 발을 내딛은 유병재, 차학연, 봉태규, 사유리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유병재, 차학연, 봉태규는 브랜드 회의를 마친 뒤 시판할 남성 속옷의 시험 착용을 했다. 탈의실에 간 세 사람은 차례로 속옷을 갈아입었다. 이 과정에서 봉태규와 유병재는 차학연에게 “네가 형해라. 그래서 그룹 이름이 ‘빅스’구나”라며 짓궂은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봉태규는 유병재에게 “얘네 춤도 되게 노골적이에요. 하체만 움직여요” 라고 차학연이 속한 그룹 ‘빅스’의 안무를 언급했다. 이에 유병재는 “얼마나 말하고 싶었겠어. 왜 ‘빅스’인지 어디가 ‘빅스’인지”라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인·명물을 찾아서] 낭만을 띄웠다 가슴이 들뜬다

    [명인·명물을 찾아서] 낭만을 띄웠다 가슴이 들뜬다

    우리나라 유일의 행정도시인 세종시는 눈에 띄는 시설 여럿을 낳았다. 세종호수공원이 이 중 가장 관심을 끈다. 이 호수는 전국의 인공호수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첨단 모형과 자연미가 섞여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이 호수의 수면적은 32만 2000㎡이다. 축구장 30개 크기로 그동안 우리나라 최대 인공호수로 꼽히던 경기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의 수면적 30만㎡보다도 넓다. 호수 주변에 만들어지는 공원면적까지 합치면 모두 69만 8000㎡로 늘어난다. 2010년 10월 정부세종청사 바로 옆 연기면 세종리에서 착공해 2년 6개월이 넘어선 지난해 5월 2일 문을 열었다. 땅을 파고 멀지 않은 금강에서 물을 끌어와 정화한 뒤 호수에 물을 가두고 안팎에 각종 시설을 건립했다. 호수에는 수상무대섬, 축제섬, 습지섬, 물놀이섬, 물꽃섬 등 5개 테마섬이 있다. 이 호수는 세종시 건설 사업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924억원을 들여 조성했다. 수상무대섬은 호수 바닥에 파일을 박아 만들었다. 지붕처럼 유리관을 씌운 뒤 좌석 672석을 설치했다. 호수 바깥과는 400m의 다리로 연결했다. 황선철 LH 세종특별본부 시설사업과장은 “음악회 등 연간 40여 차례 공연이 열렸는데 그때마다 좌석이 꽉 찼다”고 전했다. 축제섬은 잔디밭으로 만들어 동호회 등이 야유회를 즐기기 좋다. 앞쪽 물 위에 워터스크린을 설치해 영상쇼도 볼 수 있다. 1만 6000㎡ 크기의 습지섬은 얕은 수심에 갯버들 등 수생 및 자생식물이 무수히 자란다. 그 사이로 데크를 만들어 놓아 생태학습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많은 초등학교에서 학생을 데려와 활용하고 있다. 물꽃섬도 수생식물 천지다. 창포와 갈대 등 85종이 심어져 있다. 자연미가 물씬 풍긴다. 1㎞에 달하는 데크가 설치돼 이들 식물을 관찰하는 데 편하다. 물놀이섬은 여름철 피서 장소로 제격이다. 길이 100m, 폭 50m에 수심 50㎝의 수영장이 있어 여름이 오면 물놀이를 즐기는 가족들로 붐빈다. 주변에 모래사장도 갖춰져 해수욕장을 방불케 한다. 탈의실, 샤워장, 그늘막 등 물놀이에 필수적인 편의시설도 있어 이용에 큰 불편이 없다. 호수 안에는 수상무대섬과 비슷한 유리지붕의 ‘플로팅 아일랜드’(뜬 섬)가 다섯 개나 있다. 움직일 수 있는 시설이어서 공연 등을 할 때 이용하기 편하다. 호수의 풍치를 살려 주는 수상 구조물로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호수를 끼고 도는 산책로도 잘 돼 있다. 8.8㎞에 이르는 길에는 소나무, 벚나무, 은행나무, 이팝나무, 갈대 등이 심어져 계절마다 각기 다른 정취를 맘껏 느낄 수 있다. 별도로 4.7㎞의 자전거도로도 닦여 있다. 대통령기록관, 국립도서관, 행복도시홍보관 등도 호수와 가깝다. 대통령 관련 자료를 살펴보거나 도서관에서 책을 읽다 호수에 나와 거닐 수 있어 무료하지 않다. 숨 가쁜 일상 속에서 생활의 여유를 한껏 누릴 수 있는 공간이다. 겨울 들어 줄기는 했지만 주말에 3000~4000명이 찾는다. 평일에도 1000여명이 방문한다. 지난 1년간 30만명이 나들이 장소로 이곳을 선택했다. 조치원과 대전, 청주, 천안 등 비교적 가까운 지역은 물론 수도권에서도 많이 찾는다. 세종시 첫마을 아파트에 사는 30대 주부 김모씨는 “호수의 경관이 아름다워 틈이 날 때마다 가족과 함께 찾는다. 충청도에 이런 데다 어디 있느냐”면서 “조명시설이 잘 돼 야경은 더욱 환상적”이라고 말했다. 호수 옆 정부세종청사 공무원들이 잠깐 짬을 내 산책하는 명소로 이미 자리를 잡았다. 청사 공무원 이모씨는 “점심을 빨리 먹고 호숫가를 걸으면 기분이 무척 좋다”면서 “그렇지만 갈수록 유원지처럼 변해 가 좀 안타깝다”고 귀띔했다. 경관 외에도 장점은 수두룩하다. 길에 턱이 없어 장애인들도 큰 불편 없이 찾을 수 있다. 특히 물이 깨끗하다. 황 과장은 “이곳 수질은 2급수다. 다른 인공호수는 대부분 3급수”라고 자랑했다. 인근 금강물을 끌어와 정화한 뒤 호수로 보낸다. 시설에서 하루 2만 1700t을 정화해 이 중 5000t을 호수로 유입시킨다. 나머지 1만 6700t은 호수 내 물을 정화하는 양이다. 반면 호수에서 하루 5000t의 물을 빼내 수량을 조절한다. 유출되는 물은 정부청사를 끼고 도는 실개천으로 흘려보내고 이 물은 실개천을 한 바퀴 돈 뒤 다시 금강으로 흘러간다. 호수공원은 내년 3월 세종시로 이관될 예정이다. 하지만 시에서 운영비 부담을 이유로 꺼려 당분간 혼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행락철 주말이면 인근 아파트까지 주차로 몸살을 앓고 여기저기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해도 아무도 제지하지 않는다고 주민들은 짜증을 낸다. 관리 주체가 확실하지 않아 빚어지는 현상이다. 세종시 관계자는 “인력과 운영비 등 어려움이 있지만 늦어도 내년 6월까지는 인수받는다”면서 “인수 후에는 자전거도로를 달려 볼 수 있도록 자전거를 비치하는 등 편의를 위한 여러 사업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세종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女챔스 우승’ 덴마크 축구팀, 엉덩이 노출 논란

    ‘女챔스 우승’ 덴마크 축구팀, 엉덩이 노출 논란

    덴마크의 한 명문 여자축구팀 선수들이 엉덩이를 노출한 채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낳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16일(현지시간) 덴마크 브륀비IF 소속 테레사 닐센(8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날 여자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기념하기 위해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문제는 사진 촬영 장소가 여자 탈의실이었던 것. 일부 선수는 하의를 입지 않은 상태로, 엉덩이를 고스란히 노출하고 있었다. 이 사진은 수많은 사람들이 공유했고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됐다. 브륀비IF 여자팀은 이날 라이벌인 포루투나 히링과의 홈 경기에서 3대 2로 승리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레이디 가가, 공연 도중 ‘완전 탈의’…속살 드러내

    레이디 가가, 공연 도중 ‘완전 탈의’…속살 드러내

    ‘악동 중의 악동’으로 불리는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해외 투어 공연에서 독특한 퍼포먼스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국 연예매체인 스플래시닷컴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이탈리아에서 콘서트를 연 가가는 공연 도중 무대 위에서 공연 의상을 갈아입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일반적으로 무대에 선 뮤지션들은 준비된 의상을 갈아입기 위해 무대 뒤에 마련된 탈의실이나 대기실을 찾는다. 하지만 가가는 무대 위에서 바로 옷을 갈아입었을 뿐만 아니라, 가림막이나 부스도 없는 곳에서 속살을 모두 드러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스태프들 역시 마치 공연의 한 장면인 듯 익숙하고 빠르게 그녀가 옷을 갈아입는 것을 도왔다. 가가의 이런 모습은 콘서트에 간 팬들이 직접 찍은 동영상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그녀의 독특한 퍼포먼스는 지난 달 영국에서 펼쳐진 콘서트에서도 선보여진 바 있으며, 과감한 가가의 모습에 팬들은 뜨거운 환호로 화답했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평소에도 매우 난해한 패션으로 대중 앞에 서는 것을 즐기는 스타로 유명하다. ‘진짜 소고기’로 만든 의상을 입는가 하면, 작은 하트로 가슴만 가린 아찔한 의상으로 길거리 한복판에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픈 역사 기억하며 함께 걸어요

    아픈 역사 기억하며 함께 걸어요

    일제강점기인 1936년 8월 9일 독일 베를린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마라톤 경기. 세계 각국에서 온 선수 56명 중 가장 먼저, 그것도 세계최고 기록으로 결승선을 끊은 손기정은 12만 관중 앞에서 만세도 환호도 하지 않았다. 그저 42.195㎞ 풀코스 경기 내내 자신을 괴롭힌 운동화를 벗었을 뿐 고개를 숙인 채 탈의실로 퇴장했다. 그는 시상대에 올라서도 줄곧 슬픈 얼굴이었다. 월계관 나뭇가지로 옷에 새겨진 일장기를 가렸다. 일본 국적으로 딴 메달이었기 때문이다. 서울 중구는 25일 낮 12시 30분 마라톤 영웅 손기정(1912~2002) 선생의 이름을 따 중림동에 조성된 ‘손기정 둘레길’에서 걷기축제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태극기와 함께 손기정 둘레길 걷기’라는 주제로, 일장기를 달고 시상대에 올라 울분을 삼켜야 했던 선생의 아픔을 기억하고 꺾이지 않은 의지를 되새기기 위해서다. 손기정체육공원 족구장을 출발해 중림파출소, 충정녹지대길을 거쳐 손기정체육공원으로 되돌아오는 1200m 코스다. 약 30분 걸린다. 이어 손기정·중림동에 얽힌 퀴즈 풀기를 비롯해 가훈 써주기, 월계관 쓰고 사진 찍기 등 다채로운 행사도 곁들인다. 최창식 구청장은 “많은 사람들이 둘레길을 걸으며 선생의 도전정신을 기리길 바란다”며 “둘레길을 역사문화 스토리를 전하는 관광명소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캘리포니아大 남녀 화장실 외 ‘성소수자 화장실’ 설치

    캘리포니아大 남녀 화장실 외 ‘성소수자 화장실’ 설치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이 남녀 화장실 뿐만 아니라 성적 소수자를 위한 화장실도 설치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자넷 나폴리타노 UC(University of California) 총장은 "LGBT 학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캠퍼스 곳곳에 기존 남녀 화장실 외에 LGBT용 화장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적소수자를 일컫는 LGBT는 레즈비언(lesbian), 게이(gay), 양성애자(bisexual), 트랜스젠더(transgender)의 앞글자를 딴 말이다. 이들 중 많은 이들이 화장실 사용에 어려움을 느낀다는 사실을 파악한 학교 측이 서둘러 계획을 발표한 것으로 미국 내 대학에서도 첫 시도라는 것이 현지언론의 평가다. 학교 측은 차후 캘리포니아 대학 캠퍼스의 신축 빌딩과 재건축 건물에 이 화장실 같은 성 중립(gender-neutral) 시설을 반드시 설치할 예정이다. 나폴리타노 총장은 "우리 대학에는 총 23만 8000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으며 이들 중 LGBT 학생도 많을 것" 이라면서 "우리 대학은 이들을 위한 쾌적한 환경 만들기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캘리포니아 대학 측의 이같은 방침은 현지 분위기와 전혀 동떨어진 행보는 아니다. 지난해 캘리포니아주는 50개주 가운데 처음으로 트랜스젠더 학생들에게 자아 인식에 따른 성별을 기준으로 화장실과 샤워실, 탈의실을 선택하는 주법을 발효한 바 있다. 사진=자료사진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美 UC대학 남녀 화장실 외 ‘성소수자 화장실’ 설치

    美 UC대학 남녀 화장실 외 ‘성소수자 화장실’ 설치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이 남녀 화장실 뿐만 아니라 성적 소수자를 위한 화장실도 설치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30일(현지시간) 자넷 나폴리타노 UC(University of California) 총장은 "LGBT 학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캠퍼스 곳곳에 기존 남녀 화장실 외에 LGBT용 화장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적소수자를 일컫는 LGBT는 레즈비언(lesbian), 게이(gay), 양성애자(bisexual), 트랜스젠더(transgender)의 앞글자를 딴 말이다. 이들 중 많은 이들이 화장실 사용에 어려움을 느낀다는 사실을 파악한 학교 측이 서둘러 계획을 발표한 것으로 미국 내 대학에서도 첫 시도라는 것이 현지언론의 평가다. 학교 측은 차후 캘리포니아 대학 캠퍼스의 신축 빌딩과 재건축 건물에 이 화장실 같은 성 중립(gender-neutral) 시설을 반드시 설치할 예정이다. 나폴리타노 총장은 "우리 대학에는 총 23만 8000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으며 이들 중 LGBT 학생도 많을 것" 이라면서 "우리 대학은 이들을 위한 쾌적한 환경 만들기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캘리포니아 대학 측의 이같은 방침은 현지 분위기와 전혀 동떨어진 행보는 아니다. 지난해 캘리포니아주는 50개주 가운데 처음으로 트랜스젠더 학생들에게 자아 인식에 따른 성별을 기준으로 화장실과 샤워실, 탈의실을 선택하는 주법을 발효한 바 있다. 사진=자료사진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박태환 결승 진출, 저녁 7시 금메달 도전…라이벌 쑨양, 1위로 예선 통과

    박태환 결승 진출, 저녁 7시 금메달 도전…라이벌 쑨양, 1위로 예선 통과

    박태환 결승 진출, 저녁 7시 금메달 도전…라이벌 쑨양, 1위로 예선 통과 박태환이 ‘2014 인천아시안게임’ 자유형 200m 결승에 진출했다. 박태환은 21일 오전 인천 문학 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자유형 200m 예선에서 1분50초29의 기록으로 조 1위, 전체 참가선수 26명 중 4위로 결승에 올랐다. 박태환 결승 진출 확정 후 “예선에서는 페이스조절을 했다. 결승에서는 내 최고 기록에 도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최대 라이벌인 중국의 쑨양은 1분48초90으로 예선 1위를 기록했다. 21일 오후 7시에 치러질 결승에서는 쑨양이 4번 레인, 박태환이 6번 레인이다. 박태환은 쑨양과의 대결에 쏠린 취재진의 관심에 대해 “시합하러 온 것이지 쑨양을 만나러 온 것이 아니다. 좋은 시합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쑨양은 박태환이 인터뷰하는 사이 언론인터뷰에 응하지 않고 바로 탈의실로 간 것으로 알려졌다. 박태환 결승 진출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태환 자유형 200m 결승 진출, 끝까지 화이팅”, “박태환 자유형 200m 결승 진출, 쑨양 선수와 차원이 다름을 보여주길”, “박태환 결승 진출, 쑨양 선수와 멋진 경기 펼치길”, “박태환 결승 진출, 기대된다” 등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연두 탈의실 셀카, 보정 없이 완벽한 몸매 과시

    이연두 탈의실 셀카, 보정 없이 완벽한 몸매 과시

    배우 이연두의 헬스장 탈의실 사진이 공개됐다. 22일 이연두의 소속사 여울엔터테인먼트가 이연두의 빛나는 S라인 특급 몸매가 담긴 사진을 공개한 것. 공개된 사진에서 이연두는 검정색 짧은 원피스 트레이닝복을 입고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있는 허벅지 라인과 늘씬한 고속도로 각선미를 선보였다. 특히 운동화를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우월한 비율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연두는 이민호 김래원과 함께 영화 강남블루스에 출연, 주소정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 어린이 물놀이 천국서 무더위 이겨요!

    어린이 물놀이 천국서 무더위 이겨요!

    서울 노원구 월계2동 각심어린이공원에 무료 물놀이장인 각심워터파크가 18일 문을 연다. 워터드롭과 워터터널, 워터샤워 등 물놀이시설과 전망대, 데크, 탈의실, 모험놀이대(슬라이드), 조합놀이대, 그네 등을 갖춰 인근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것으로 보인다. 무료로 운영되는 만큼 노원뿐 아니라 도봉과 강북구 등 인근 지역에서도 이용할 만하다.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즐기기에 적절하고 수영복이나 물안경을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 아이들은 여벌 옷만 챙겨 물놀이하기 편한 옷을 입고 오면 된다. 평일 낮 12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주말엔 낮 12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한다. 30분 가동 후 30분 휴식 시간을 갖는다. 비가 오면 가동을 중지한다. 각심워터파크에는 주차장이 없어 대중교통을 이용해 월계중학교에서 하차하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앞서 지난 5일 개장한 노원구 중랑천수영장은 벌써 인기를 누리고 있다. 주말 평균 이용객이 1400명에 이른다. 특히 주말엔 이용객이 많아 대기번호를 받고 1~2시간이나 기다려야 입장할 수 있을 정도다. 김상기 공원녹지과장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놀 수 있도록 수질관리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물놀이시설로 인해 주변 주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구로구, 어린이 전용 물놀이장 개장

    구로구, 어린이 전용 물놀이장 개장

    구로구는 안양천 둔치 오금교 인근에 어린이 전용 물놀이장을 오는 19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지리적으로 한강과 떨어져 있어 여름철이면 시민들이 한강에 있는 풀장까지 나가야 했다”면서 “가까운 곳에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물놀이장이 생겨 더위를 식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야외 물놀이장 건설에는 14억여원을 들였다. 하루 최대 500여명이 이용할 수 있다.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료를 받지 않을 계획이다. 6000㎡ 규모의 물놀이장엔 영유아들도 놀 수 있도록 0.6m 높이의 풀과 0.4m 풀, 0.2m 풀을 갖췄다. 노천 샤워시설과 탈의실 등 기본적인 시설은 물론 물안개분수, 우산분수, 강아지분수, 하프분수 등도 곳곳에 들어섰다. 보호자들이 아이들의 노는 모습을 한눈에 보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풀장 주변에 그늘막도 만들었다. 지역에 주민들을 위한 야외 물놀이장을 마련하면 좋겠다는 이성 구청장의 제안에서 시작됐다. 구는 지난해 물놀이 시설 설치 장소를 찾아 도림천, 목감천, 안양천 등 지역 하천을 조사했다. 구 관계자는 “안양천에 물놀이 시설이 들어선다고 하니 수질을 걱정하는 분들이 있어 상수도를 이용하기로 했다”며 “사용한 물은 하수관거를 통해 방류해 수질 오염을 막았다”고 전했다. 물놀이장은 19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오후 6시 운영된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중랑천 야외수영장 5일 개장… 화~일 오전 10시~오후 6시

    중랑천 야외수영장 5일 개장… 화~일 오전 10시~오후 6시

    서울 노원구는 중랑천 녹천교 인근 둔치의 야외수영장을 오는 5일 개장한다고 2일 밝혔다. 1988년 재건대가 점유하고 재활용 수집장까지 들어서 먼지·소음 등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던 곳이다. 하지만 주변 주민들을 상대로 한 2년여에 걸친 끈질긴 협상과 설득 끝에 달콤한 열매를 맺었다. 구는 시비 25억원을 들여 390㎡ 규모의 야외수영장과 340㎡ 규모의 물놀이장을 설치했다. 600여명이 동시 입장할 수 있다. 어린이와 성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가변형 수심(0.6~1.1m)으로 야외수영장을 조성했다. 특히 물놀이장에는 매표소, 의무실, 화장실, 탈의실, 샤워장, 음수대 등 편의시설은 물론 워터드롭, 워터터널, 보물 탐험놀이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갖췄다. 어린이 2000원, 청소년 3000원, 성인 4000원이라는 저렴한 입장료로 물놀이 시설까지 이용 가능하다. 복지카드를 소지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는 50%, 기초생활수급자는 30%를 깎아 준다.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구는 올여름 평일에는 1000여명, 주말과 공휴일에는 1300여명이 수영장을 이용할 것 내다보고 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혐오 시설, 주민 찾는 시설로

    혐오 시설, 주민 찾는 시설로

    서울 노원구의 대표적인 주민 혐오 시설이 구민들을 위한 야외 수영장과 생태공원으로 탈바꿈했다. 김성환 구청장이 2011년부터 중랑천 둔치 재활용수집장 주변 주민들을 상대로 끈질긴 협상과 설득을 한 결실이다. 김 구청장은 24일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중랑천 둔치를 찾았다. 그는 “30년에 걸쳐 재건대(1962년 군사정권에 의해 조직된 넝마주이 단체)가 점유했던 곳으로, 인근 주민의 민원이 끊이지 않았는데 드디어 뜻을 이뤘다”며 웃었다. 녹천교에서 남쪽으로 350m 떨어진 수영장은 1988년 3월 토지주택공사가 가건물 3개 동을 지어 녹천지하차도 부근과 상계택지개발사업지구에 있던 넝마주이 집단을 이주시킨 곳이다. 이후 재활용수집장까지 들어서 분진, 소음, 경관 훼손 등으로 중랑천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쳤다. 구는 3년간 주민들을 잇달아 면담하고 임대주택 입주 지원과 전세자금 융자 지원 등을 약속해 지난해 3월 29가구 53명에 대한 보상을 마쳤다. 2012년 말부터 재활용분리사업장 시설물 20개와 콘크리트 아스팔트 포장 등을 철거했다. 이렇듯 상계동 개발의 아픔을 간직했던 곳이 다음달 3일 야외 수영장으로 깔끔하게 새로 단장된다. 390㎡ 규모의 성인 수영장과 워터파크 같은 356㎡ 규모의 물놀이장 등을 갖추고 다음달 3~4일 무료 개장을 거쳐 5일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물놀이장에는 워터드롭, 워터터널, 보물 탐험놀이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물놀이 시설이 숱하게 들어섰다. 매표소, 의무실, 화장실, 탈의실, 샤워장, 음수대 등의 편의시설도 갖췄다. 김현정(39·상계본동)씨는 “먼 곳까지 일부러 워터파크나 수영장을 찾아가고 오면서 고생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면서 “집 근처의 걸어갈 수 있는 곳에 이렇게 좋은 물놀이 시설이 들어서 이제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며 웃었다. 입장료는 어린이 2000원, 청소년 3000원, 성인 4000원이다. 김 구청장은 “주민을 위한 수영장이 들어선 것도 반갑지만 지역 혐오 시설을 주민과의 합의에 따라 옮겼다는 것이 더 큰 의미를 갖는다”며 “다음달 1일 돛을 올리는 민선 6기도 소통과 합의로 주민 갈등을 중재해 도봉운전면허시험장 이전 부지 개발 등의 밑그림을 그리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겹쌍둥이 아빠 이동국 다섯째 임신, 네 딸 이어 아들? “탈의실 갈 때..”

    겹쌍둥이 아빠 이동국 다섯째 임신, 네 딸 이어 아들? “탈의실 갈 때..”

    ‘겹쌍둥이 아빠 이동국 다섯째 임신’ 축구선수 이동국이 다섯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이동국은 “다섯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동국은 지난 2007년 딸 쌍둥이를 낳은 데 이어 지난해 또다시 딸 쌍둥이를 얻었다. 겹쌍둥이를 임신할 확률은 10만분의 1로 매우 희귀하다고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MC들이 “이번에도 쌍둥이인 거냐”고 묻자 이동국은 “다행히 이번에는 한 명이다”고 밝힌 뒤 “아들이든 딸이든 상관없지만 수영장을 가거나 할 때 탈의실에서 네 명의 딸과 따로 가야 하는 부분이 아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동국은 “첫째, 둘째 딸은 아빠가 축구선수인 걸 안다. 관중들에게 박수, 응원 받는 다는 걸 인식하고 있다”며 “그런 모습을 셋째, 넷째에게도 보여주고 싶다. 아빠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박수 받을 수 있는 사람이란 걸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이동국 다섯째 임신 축하한다”, “이동국 다섯째 임신, 이번에는 아들이었으면 좋겠네”, “이동국 다섯째 임신 멋지다”, “이동국 다섯째 임신, 아들 낳으면 축구선수 시킬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의 동갑내기 아내와 7년간의 열애 끝에 2005년 결혼했다. 사진 = SBS(이동국 다섯째 임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네 딸 아빠 이동국 “이번엔 아들이었으면..”

    네 딸 아빠 이동국 “이번엔 아들이었으면..”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축구선수 이동국은 “다섯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동국은 지난 2007년 딸 쌍둥이를 낳은 데 이어 지난해 또다시 딸 쌍둥이를 얻었다. 겹쌍둥이를 임신할 확률은 10만분의 1로 매우 희귀하다고 알려졌다. 이동국은 “다행히 이번에는 한 명이다”고 밝힌 뒤 “아들이든 딸이든 상관없지만 수영장을 가거나 할 때 탈의실에서 네 명의 딸과 따로 가야 하는 부분이 아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주시 핵심입지에 들어서는 ‘건지산 이지움’ 아파트 주목

    전주시 핵심입지에 들어서는 ‘건지산 이지움’ 아파트 주목

    전주시에서 가장 발달한 상권을 갖춘 구도심의 중심 ‘구 완주군청’ 부지에 371가구의 랜드마크 아파트가 들어선다. 계성종합건설은 6월 중, 전주시 인후동 구 완주군청 부지(1,4000여㎡)에 전용면적 59㎡ 총 371가구로 구성된 ‘건지산 이지움’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전해 지역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공공기관은 물론 생활인프라, 교육, 교통 등 전주 최고 주거지역 완주군청 일대 완주군청이 자리했던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 일대는 행정기관이 밀집돼 있어 지난 1970년대부터 ‘전주의 강남’으로 불리곤 한다. 서부 신시가지 개발로 몇몇 행정기관이 이전하기도 했으나, 최근 일부기업과 공공기관 산하기관 등이 입주했으며 교통∙교육∙생활환경이 뛰어나 최적의 주거여건을 갖췄다. 구 완주군청 부지에는 6월 중, 건지산 이지움 아파트 371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므로 주거와 업무, 여가 등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게 된다. 전주시에서도 주민 편익시설과 공공기관 및 산하기관 등 기능대체시설이 유치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혀, 전주 최고의 주거여건을 갖춘 구 도심의 명성을 되찾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구 완주군청 일대는 KTX 전주역, 동전주 I.C 등이 인접해 있으며, 백제대로와 동부대로 및 기린대로 등도 이용이 편리해 전주시내는 물론 전국 어디로든 이동하기 수월하다. 또한 건지산 이지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전북대병원을 비롯해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의 생활편의시설, 금평초, 전일중, 전북고, 전주여고, 생명과학고, 전북대 등 교육환경도 잘 갖춰져 있다. 이 밖에도 단지 바로 인근에 건지산 개발계획이 있어 미래의 투자가치가 높이 평가된다. 단지 북측은 근린공원과 전주동물원, 덕진체련공원으로 이어지는 건지산 등산로와 가까워 풍부한 녹지 등 친자연적인 환경을 누릴 수 있다. ‘건지산 이지움’, 뛰어난 입지는 물론, 소형평형에 3∙ 4배이 5개 평면 실현해 눈길 건지산 이지움 아파트는 뛰어난 입지는 물론, 전용면적 59㎡의 단일 평형 구성에 최고급 설계를 통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실수요자 위주의 주택시장에서 가장 선호되는 전용면적 59㎡의 단일 평형임에도 불구하고 고급 중형 아파트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5개의 다양한 타입 구성과 3·4베이 특화평면 설계는 물론, 세대별 지하창고, 무인택배시스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갖췄다. 세대별로는 A타입 179가구, B타입 84가구, C타입 20가구, D타입 86가구, E타입 2가구 등으로 구성되며, 모든 타입이 발코니 확장 평면으로 개방감 및 일조권, 통풍을 극대화했다. 이중 A타입은 수요자들의 동선을 생각해 편리하게 공간활용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공간으로 꾸며지며, B, C타입은 59㎡형은 물론 84㎡에서도 보기 어려운 4베이 설계를 도입해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또, D타입의 경우는 거실에서 2면 조망이 가능하게 설계되었으며, 펜트하우스인 E타입은 3면에 테라스가 적용돼 최고급으로 꾸며진다. 이 밖에도 단지 내에는 물의 정원, 어린이 놀이터 등 입주민을 배려한 친환경적인 단지 조경뿐 아니라 지하에 조성되는 커뮤니티 센터에 무인택배시스템, 키즈카페, 도서관, 열람실, 휘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탈의실, 샤워실, 근린생활 시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건지산 이지움 아파트 교통․교육․생활편의시설 등 뛰어난 입지와 설계특장점은 물론, 계약과 동시에 전매도 가능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건지산 이지움 모델하우스는 6월 중 오픈 예정이다. 분양문의: 063-245-111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산 찜질방 女탈의실 살인사건…피의자 “난 힘든데 친구가 웃어서”

    부산 남부경찰서는 7일 초등학교 동창을 살해한 혐의로 A(20·여)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6일 오후 2시 20분쯤 부산 남구 대연동 한 찜질방 여자탈의실에서 B(20·여)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초등학교 동창인 두 사람은 5일 밤 11시 10분쯤 함께 찜질방에 왔다. A씨는 경찰에서 “대학입시 문제로 괴로워하다가 자살을 결심하고 흉기를 사 보관하는 등 침울해하는데 친구가 휴대전화 동영상을 보고 웃는 것을 보고 순간적으로 원망하는 마음이 들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동근린공원에 실내 배드민턴 전용 구장

    오동근린공원에 실내 배드민턴 전용 구장

    서울 강북구가 28일 오동근린공원에 배드민턴 전용 실내 구장을 만들어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배드민턴은 장비나 시설에 대한 큰 부담 없이 가볍게 시작할 수 있으면서도 운동 효과는 크기 때문에 서민들에게 사랑받는 운동이다. 따라서 지역에는 가볍게 배드민턴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많아졌다. 덕분에 배드민턴 애호가만 1800여명이나 된다. 구체육회, 구생활체육회 등에 등록해 활동하는 이들이다. 구는 이런 지역 사정을 감안해 전용 경기장을 구상해 왔다. 실내 배드민턴 경기장은 48억원이 투입돼 덕릉로에 대지 면적 1420㎡, 연면적 2020㎡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로 들어섰다. 1층에는 6면의 배드민턴 코트와 샤워실, 탈의실 등이 갖춰졌다. 2층엔 휴게공간, 관람석이 들어섰고 옥상엔 주변 경관을 볼 수 있는 야외 테라스가 있다. 특히 오동근린공원 산책로 바로 옆이어서 안락한 여가 활동에 더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운동하는 사람들의 일정을 고려해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며 성인 기준 요금 2000원을 받는다. 강습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구 관계자는 “예산 7억여원을 추가로 확보해 올 하반기 중에는 구민운동장과 강북웰빙스포츠센터를 리모델링할 계획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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