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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터파크 몰카녀 “생활비 위해… 건당 최고 60만원 받아”

    워터파크 몰카녀 “생활비 위해… 건당 최고 60만원 받아”

    지난 17일 경기 용인의 한 물놀이 시설의 수사의뢰로 시작된 일명 ‘워터파크 몰카사건’ 촬영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촬영자는 20대 중반의 여성으로 생활비를 벌기 위해 스마트폰 채팅으로 만난 남성의 부탁을 받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몰카 동영상을 촬영한 최모(26)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전남 곡성에서 긴급 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6일 밝혔다. 또 최씨로부터 문제의 동영상을 넘겨받아 최초 유포한 남성과 유포된 동영상을 2차 유포한 40여명의 검거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해 7월 16일부터 8월 7일까지 서울 한강공원 야외수영장 1곳, 경기지역 워터파크 2곳, 강원지역 워터파크 1곳 등 모두 4곳의 여성 탈의실과 샤워장을 돌아다니며 185분가량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수사과정에서 신고한 워터파크 외 다른 3곳에서도 비슷한 영상이 촬영, 유포된 사실을 밝혀내고 같은 시기 카드결제 내역과 휴대전화 통화내역 등을 토대로 최씨를 찾았다. 유흥업소 종사자였던 최씨는 “실직 이후 생활비를 벌기 위해 스마트폰 채팅으로 만난 남성의 부탁을 받고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이 남성은 최씨에게 건당 30만~60만원씩 현금을 주고 동영상을 받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 25일 오후 9시 25분쯤 곡성에서 아버지에게 폭행당했다며 112에 신고한 뒤 파출소에서 조사받고 나오던 최씨를 긴급체포했다. 최씨 부친은 문제의 동영상에서 최씨 모습을 본 친척들의 전화로 이 사실을 알게 되자 꾸중 끝에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씨는 사건이 터진 후 서울에서 내려와 지내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워터파크 용의자 검거, 여자샤워실 몰카 왜 찍었나?

    워터파크 용의자 검거, 여자샤워실 몰카 왜 찍었나?

    일명 ‘워터파크 몰카’ 동영상을 촬연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워터파크 몰카’ 사건을 수사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전담 수사팀은 26일 몰카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로 최모(27·여)를 전남 곡성에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씨는 지난해 여름께 수도권과 강원도 소재 워터파크 3곳과 야외수영장 1곳 등 4곳에서 여자 샤워장 내부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워터파크 등의 샤워실과 탈의실 안팎을 오가며 짧게는 1분에서 길게는 5분씩 촬영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최씨가 영상이 촬영된 시점에 4곳의 현장에 있었던 사실이 확인됐다”며 “피의자 조사 과정에서 촬영 사실을 시인했지만, 어떻게 유포됐는지는 모른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씨는 유흥업소 종업원으로 일하던 지난해 봄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된 남성 A씨로부터 “몰카를 찍어오면 건당 100만원씩 주겠다”는 제의를 받고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는 A씨로부터 건당 100만원을 받기로 했지만 실제로는 30만∼60만원을 받았다고 진술했다”며 “아직 공범의 존재 여부도 정확히 확인된 것이 아니어서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워터파크 용의자 검거, 여자샤워실 촬영한 여성 ‘대체 왜 이런 범행을?’ 진술 들어보니

    워터파크 용의자 검거, 여자샤워실 촬영한 여성 ‘대체 왜 이런 범행을?’ 진술 들어보니

    일명 ‘워터파크 몰카’ 동영상을 촬연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워터파크 몰카’ 사건을 수사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전담 수사팀은 26일 몰카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로 최모(27·여)를 전남 곡성에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씨는 지난해 여름께 수도권과 강원도 소재 워터파크 3곳과 야외수영장 1곳 등 4곳에서 여자 샤워장 내부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워터파크 등의 샤워실과 탈의실 안팎을 오가며 짧게는 1분에서 길게는 5분씩 촬영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최씨가 영상이 촬영된 시점에 4곳의 현장에 있었던 사실이 확인됐다”며 “피의자 조사 과정에서 촬영 사실을 시인했지만, 어떻게 유포됐는지는 모른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씨는 유흥업소 종업원으로 일하던 지난해 봄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된 남성 A씨로부터 “몰카를 찍어오면 건당 100만원씩 주겠다”는 제의를 받고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는 A씨로부터 건당 100만원을 받기로 했지만 실제로는 30만∼60만원을 받았다고 진술했다”며 “아직 공범의 존재 여부도 정확히 확인된 것이 아니어서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워터파크 용의자 검거, 20대 여성 ““몰카를 찍어오면 건당 100만원씩 주겠다는 제의 받아..”

    워터파크 용의자 검거, 20대 여성 ““몰카를 찍어오면 건당 100만원씩 주겠다는 제의 받아..”

    일명 ‘워터파크 몰카’ 동영상을 촬연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워터파크 몰카’ 사건을 수사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전담 수사팀은 26일 몰카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로 최모(27·여)를 전남 곡성에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씨는 지난해 여름께 수도권과 강원도 소재 워터파크 3곳과 야외수영장 1곳 등 4곳에서 여자 샤워장 내부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워터파크 등의 샤워실과 탈의실 안팎을 오가며 짧게는 1분에서 길게는 5분씩 촬영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최씨가 영상이 촬영된 시점에 4곳의 현장에 있었던 사실이 확인됐다”며 “피의자 조사 과정에서 촬영 사실을 시인했지만, 어떻게 유포됐는지는 모른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씨는 유흥업소 종업원으로 일하던 지난해 봄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된 남성 A씨로부터 “몰카를 찍어오면 건당 100만원씩 주겠다”는 제의를 받고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는 A씨로부터 건당 100만원을 받기로 했지만 실제로는 30만∼60만원을 받았다고 진술했다”며 “아직 공범의 존재 여부도 정확히 확인된 것이 아니어서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워터파크 용의자 검거, 20대 여성이 몰카 촬영

    워터파크 용의자 검거, 20대 여성이 몰카 촬영

    일명 ‘워터파크 몰카’ 동영상을 촬연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워터파크 몰카’ 사건을 수사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전담 수사팀은 26일 몰카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로 최모(28·여)씨를 전남 곡성에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씨는 지난해 여름께 수도권과 강원도 소재 워터파크 3곳과 야외수영장 1곳 등 4곳에서 여자 샤워장 내부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워터파크 등의 샤워실과 탈의실 안팎을 오가며 짧게는 1분에서 길게는 5분씩 촬영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최씨가 영상이 촬영된 시점에 4곳의 현장에 있었던 사실이 확인됐다”며 “피의자 조사 과정에서 촬영 사실을 시인했지만, 어떻게 유포됐는지는 모른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범행동기에 대해선 채팅으로 알게 돼 신원을 모르는 한 남성으로부터 돈을 받기로 하고 영상을 찍어 넘겨줬다고 진술하고 있다”며 “하지만 공범이 있다는 것이 사실인지, 누구에게 얼마를 받고 영상을 찍어 넘겨줬는지 등은 조사해봐야 알 것 같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워터파크 용의자 검거, 여자샤워실 몰카 범인은 20대女 “내 딸이 촬영자” 아버지 제보로 검거

    워터파크 용의자 검거, 여자샤워실 몰카 범인은 20대女 “내 딸이 촬영자” 아버지 제보로 검거

    일명 ‘워터파크 몰카’ 동영상을 촬연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워터파크 몰카’ 사건을 수사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전담 수사팀은 26일 몰카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로 최모(27·여)를 전남 곡성에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씨는 지난해 여름께 수도권과 강원도 소재 워터파크 3곳과 야외수영장 1곳 등 4곳에서 여자 샤워장 내부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워터파크 등의 샤워실과 탈의실 안팎을 오가며 짧게는 1분에서 길게는 5분씩 촬영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최씨가 영상이 촬영된 시점에 4곳의 현장에 있었던 사실이 확인됐다”며 “피의자 조사 과정에서 촬영 사실을 시인했지만, 어떻게 유포됐는지는 모른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씨는 유흥업소 종업원으로 일하던 지난해 봄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된 남성 A씨로부터 “몰카를 찍어오면 건당 100만원씩 주겠다”는 제의를 받고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는 A씨로부터 건당 100만원을 받기로 했지만 실제로는 30만∼60만원을 받았다고 진술했다”며 “아직 공범의 존재 여부도 정확히 확인된 것이 아니어서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워터파크 용의자 검거, 20대 여성 “건당 100만원씩 주겠다는 제의 받았다” 범행 동기보니

    워터파크 용의자 검거, 20대 여성 “건당 100만원씩 주겠다는 제의 받았다” 범행 동기보니

    일명 ‘워터파크 몰카’ 동영상을 촬연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워터파크 몰카’ 사건을 수사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전담 수사팀은 26일 몰카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로 최모(27·여)를 전남 곡성에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씨는 지난해 여름께 수도권과 강원도 소재 워터파크 3곳과 야외수영장 1곳 등 4곳에서 여자 샤워장 내부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워터파크 등의 샤워실과 탈의실 안팎을 오가며 짧게는 1분에서 길게는 5분씩 촬영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최씨가 영상이 촬영된 시점에 4곳의 현장에 있었던 사실이 확인됐다”며 “피의자 조사 과정에서 촬영 사실을 시인했지만, 어떻게 유포됐는지는 모른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씨는 유흥업소 종업원으로 일하던 지난해 봄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된 남성 A씨로부터 “몰카를 찍어오면 건당 100만원씩 주겠다”는 제의를 받고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는 A씨로부터 건당 100만원을 받기로 했지만 실제로는 30만∼60만원을 받았다고 진술했다”며 “아직 공범의 존재 여부도 정확히 확인된 것이 아니어서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워터파크 용의자 검거, 건당 30만에서 60만원 받았다? 20대여성 진술보니

    워터파크 용의자 검거, 건당 30만에서 60만원 받았다? 20대여성 진술보니

    일명 ‘워터파크 몰카’ 동영상을 촬연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워터파크 몰카’ 사건을 수사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전담 수사팀은 26일 몰카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로 최모(27·여)를 전남 곡성에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씨는 지난해 여름께 수도권과 강원도 소재 워터파크 3곳과 야외수영장 1곳 등 4곳에서 여자 샤워장 내부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워터파크 등의 샤워실과 탈의실 안팎을 오가며 짧게는 1분에서 길게는 5분씩 촬영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최씨가 영상이 촬영된 시점에 4곳의 현장에 있었던 사실이 확인됐다”며 “피의자 조사 과정에서 촬영 사실을 시인했지만, 어떻게 유포됐는지는 모른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씨는 유흥업소 종업원으로 일하던 지난해 봄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된 남성 A씨로부터 “몰카를 찍어오면 건당 100만원씩 주겠다”는 제의를 받고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는 A씨로부터 건당 100만원을 받기로 했지만 실제로는 30만∼60만원을 받았다고 진술했다”며 “아직 공범의 존재 여부도 정확히 확인된 것이 아니어서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워터파크 용의자 검거, 범행 동기는? ‘채팅에서 제안받아’

    워터파크 용의자 검거, 범행 동기는? ‘채팅에서 제안받아’

    일명 ‘워터파크 몰카’ 동영상을 촬연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워터파크 몰카’ 사건을 수사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전담 수사팀은 26일 몰카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로 최모(28·여)씨를 전남 곡성에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씨는 지난해 여름께 수도권과 강원도 소재 워터파크 3곳과 야외수영장 1곳 등 4곳에서 여자 샤워장 내부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워터파크 등의 샤워실과 탈의실 안팎을 오가며 짧게는 1분에서 길게는 5분씩 촬영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최씨가 영상이 촬영된 시점에 4곳의 현장에 있었던 사실이 확인됐다”며 “피의자 조사 과정에서 촬영 사실을 시인했지만, 어떻게 유포됐는지는 모른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범행동기에 대해선 채팅으로 알게 돼 신원을 모르는 한 남성으로부터 돈을 받기로 하고 영상을 찍어 넘겨줬다고 진술하고 있다”며 “하지만 공범이 있다는 것이 사실인지, 누구에게 얼마를 받고 영상을 찍어 넘겨줬는지 등은 조사해봐야 알 것 같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워터파크 용의자 검거, 샤워실 몰카 범인 잡고보니 여성 ‘대체 왜 이런 범행을..’

    워터파크 용의자 검거, 샤워실 몰카 범인 잡고보니 여성 ‘대체 왜 이런 범행을..’

    일명 ‘워터파크 몰카’ 동영상을 촬연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워터파크 몰카’ 사건을 수사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전담 수사팀은 26일 몰카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로 최모(28·여)씨를 전남 곡성에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씨는 지난해 여름께 수도권과 강원도 소재 워터파크 3곳과 야외수영장 1곳 등 4곳에서 여자 샤워장 내부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워터파크 등의 샤워실과 탈의실 안팎을 오가며 짧게는 1분에서 길게는 5분씩 촬영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최씨가 영상이 촬영된 시점에 4곳의 현장에 있었던 사실이 확인됐다”며 “피의자 조사 과정에서 촬영 사실을 시인했지만, 어떻게 유포됐는지는 모른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범행동기에 대해선 채팅으로 알게 돼 신원을 모르는 한 남성으로부터 돈을 받기로 하고 영상을 찍어 넘겨줬다고 진술하고 있다”며 “하지만 공범이 있다는 것이 사실인지, 누구에게 얼마를 받고 영상을 찍어 넘겨줬는지 등은 조사해봐야 알 것 같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워터파크 용의자 검거, 여자샤워실 몰래 촬영한 이유는 돈? ‘충격’

    워터파크 용의자 검거, 여자샤워실 몰래 촬영한 이유는 돈? ‘충격’

    일명 ‘워터파크 몰카’ 동영상을 촬연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워터파크 몰카’ 사건을 수사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전담 수사팀은 26일 몰카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로 최모(28·여)씨를 전남 곡성에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씨는 지난해 여름께 수도권과 강원도 소재 워터파크 3곳과 야외수영장 1곳 등 4곳에서 여자 샤워장 내부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워터파크 등의 샤워실과 탈의실 안팎을 오가며 짧게는 1분에서 길게는 5분씩 촬영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최씨가 영상이 촬영된 시점에 4곳의 현장에 있었던 사실이 확인됐다”며 “피의자 조사 과정에서 촬영 사실을 시인했지만, 어떻게 유포됐는지는 모른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범행동기에 대해선 채팅으로 알게 돼 신원을 모르는 한 남성으로부터 돈을 받기로 하고 영상을 찍어 넘겨줬다고 진술하고 있다”며 “하지만 공범이 있다는 것이 사실인지, 누구에게 얼마를 받고 영상을 찍어 넘겨줬는지 등은 조사해봐야 알 것 같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씨줄날줄] 거울에 비친 손/주병철 논설위원

    세상에 손만 한 재주를 가진 게 또 있을까 싶다. 직립 동물인 인간에게 손은 짐승의 앞발이나 같다. 한가로운 이 앞발을 그냥 놀려 둘 수 없기에 사람은 이걸로 별 장난을 다 치기 시작한다. 손재주, 손장난, 손찌검, 손놀림, 손기술 등등. 손은 만능이다. 발과 비교하면 두드러진다. 재주가 둔한 것을 발바닥이라고 하는데 손은 사람 그 자체로 비유된다. 사람이 부족할 때도 손이 모자란다고 한다. 어떤 일에 능한 사람을 우리는 선수(選手)라고 한다. 뽑힌 손이란 의미다. 무슨 일이든 내 마음대로 될 때 내 손에 있다고 하고 어떤 일과 관계를 끊을 때도 우리는 손을 뗀다고 한다. 일 처리에 재주가 탁월하면 수완(手腕)이 있다고 한다. 우리를 도와주는 사람을 조인(助人)이라고 하지 않고 조수(助手)라고 부른다. 안병욱 시인의 행복의 미학에 묘사된 손이다. 눈을 감고 있을 때 감정을 표현해 주는 것도 손이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든지, 두 손을 마주 잡고 있다든지, 두 손을 사뿐히 한데 모아 합장을 할 때 이는 모두 손이 감정 표현을 대신해 주는 것이다. 손은 오히려 입보다 그 사람의 초조한 마음과 뒤틀린 심사를 드러내는 데 효과적일 때가 많다고 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탐욕스러운 손은 항상 무엇을 가지려고 움켜잡지만 찾는 자의 손은 늘 열려 있다. 손은 사랑과 폭력의 두 얼굴을 가졌다. 사랑하는 연인끼리 서로 어루만지거나 친구의 손을 잡고 인사하는 손은 한없이 부드럽고 따뜻하다. 할머니가 손자의 아픈 배를 만져 주고, 엄마가 갓난 애의 배를 보듬어 주는 약손이야 말해서 무엇하리. 갱 영화에서 사람을 죽이는 악당들의 손을 보면 무시무시한 공포감과 동물적인 비정감을 준다. 영국의 경제학자 애덤 스미스가 국부론에서 시장의 질서를 궁극적으로는 자연스레 조화를 이루게 한 데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무소불위의 손도 천적이 있는 모양이다. 감쪽같이 지갑을 빼내는 손기술을 자랑하는 전문 소매치기범이 거울에 반사된 자신의 손이 범행 현장의 폐쇄회로(CC)TV에 찍히는 바람에 덜미를 잡혔다. 손님용으로 설치된 가게 안 거울 속에 피해 여성의 큼직한 가방에서 번개처럼 지갑을 꺼내는 ‘검은손’의 움직임이 CCTV에 포착돼 경찰이 범인을 잡았다는 것이다. 얼마 전에는 국내 워터파크 여자 탈의실에서 ‘몰카’ 동영상이 유포된 가운데 해당 영상 속에 영상을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용의자가 함께 찍혀 있는 것으로 알려져 경찰이 수사 중이다. 동영상에 찍힌 여성 중 휴대전화를 들고 있는 상태로 거울을 바라보고 있는 여성이 용의자로 지목됐다니 거울이 단서가 된 셈이다. 성경은 ‘왼손이 하는 걸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고 했다. 이롭고 착한 일들은 내세우지 말라는 뜻일 게다. 하지만 못된 손은 이제 거울 앞에 꼼짝 못할 것 같다. 주병철 논설위원 bcjoo@seoul.co.kr
  • 워터파크 몰래카메라, 여자샤워실 몰카 충격

    워터파크 몰래카메라, 여자샤워실 몰카 충격

    유명 워터파크 여자 샤워실 몰카 동영상이 유포된 가운데, 경찰이 촬영자로 추정되는 여성을 쫓고 있다. ’워터파크 몰카’ 동영상 유포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동영상에 찍힌 여성 가운데 휴대전화를 들고 있는 상태로 거울에 비친 여성이 용의자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추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해당 영상에는 한 여성이 샤워실 안에서 혼자 옷을 입은 채 핸드폰을 왼손에 든 모습이 포착됐다. 경찰은 여성이 휴대전화를 돌리자 화면이 동시에 돌아가는 것 등을 근거로 촬영자로 추측하고 있다. 이 여성은 다른 여성들과 달리 홀로 초록생 상의에 분홍색 하의를 갖춰 입은채 샤워실 여기저기를 돌아다녔다. 그는 휴대폰을 이용해 샤워실과 탈의실을 오가며 옷을 갈아입거나 샤워하는 여성들을 마구잡이로 찍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워터파크 몰래카메라, 샤워실 그대로 찍혀..경악

    워터파크 몰래카메라, 샤워실 그대로 찍혀..경악

    유명 워터파크 여자 샤워실 몰카 동영상이 유포된 가운데, 경찰이 촬영자로 추정되는 여성을 쫓고 있다. ’워터파크 몰카’ 동영상 유포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동영상에 찍힌 여성 가운데 휴대전화를 들고 있는 상태로 거울에 비친 여성이 용의자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추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해당 영상에는 한 여성이 샤워실 안에서 혼자 옷을 입은 채 핸드폰을 왼손에 든 모습이 포착됐다. 경찰은 여성이 휴대전화를 돌리자 화면이 동시에 돌아가는 것 등을 근거로 촬영자로 추측하고 있다. 이 여성은 다른 여성들과 달리 홀로 초록생 상의에 분홍색 하의를 갖춰 입은채 샤워실 여기저기를 돌아다녔다. 그는 휴대폰을 이용해 샤워실과 탈의실을 오가며 옷을 갈아입거나 샤워하는 여성들을 마구잡이로 찍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워터파크 몰래카메라, 여자샤워실 몰카 ‘얼굴-알몸 그대로 노출’ 경악

    워터파크 몰래카메라, 여자샤워실 몰카 ‘얼굴-알몸 그대로 노출’ 경악

    워터파크 몰래카메라, 촬영자는 여성? 여자샤워실 몰카 ‘얼굴-알몸 그대로 노출’ ‘워터파크 여자 샤워실 몰카’ 유명 워터파크 여자 샤워실 몰카 동영상이 유포된 가운데, 경찰이 촬영자로 추정되는 여성을 쫓고 있다. ’워터파크 몰카’ 동영상 유포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동영상에 찍힌 여성 가운데 휴대전화를 들고 있는 상태로 거울에 비친 여성이 용의자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추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해당 영상에는 한 여성이 샤워실 안에서 혼자 옷을 입은 채 핸드폰을 왼손에 든 모습이 포착됐다. 경찰은 여성이 휴대전화를 돌리자 화면이 동시에 돌아가는 것 등을 근거로 촬영자로 추측하고 있다. 이 여성은 다른 여성들과 달리 홀로 초록생 상의에 분홍색 하의를 갖춰 입은채 샤워실 여기저기를 돌아다녔다. 그는 휴대폰을 이용해 샤워실과 탈의실을 오가며 옷을 갈아입거나 샤워하는 여성들을 마구잡이로 찍었다. 특히 몸매가 좋은 여성을 뒤쫓아가 촬영하는 등 특정인을 집중적으로 찍는가 하면 중학생으로 보이는 청소년 여러명을 집중해서 찍기도 했다. 경찰관계자는 “동영상에서 거울에 비친 신원미상의 여성도 용의자 범위에 포함시켜 수사하고 있으나 아직 수사 초기단계여서 연령대나 신원 등 아무것도 확인되지 않았다”며 “여성의 인상착의로 제보가 들어온다면 모를까 유포자를 찾기 전에 촬영자를 특정할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 여성의 신병이 확보되는 대로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할 방침이다. 한편 최근 온라인 상에는 국내 유명 워터파크의 여자 샤워실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몰래카메라 영상이 유포됐다. 전체 길이 9분 54초짜리의 영상에는 씻거나 옷을 갈아입는 여성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 담긴 여성들은 모자이크 하나 없이 얼굴과 나체가 고스란히 노출된 것으로 알려져 2차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사진=YTN 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워터파크 몰래카메라, 충격 몰카 깜짝

    워터파크 몰래카메라, 충격 몰카 깜짝

    유명 워터파크 여자 샤워실 몰카 동영상이 유포된 가운데, 경찰이 촬영자로 추정되는 여성을 쫓고 있다. ’워터파크 몰카’ 동영상 유포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동영상에 찍힌 여성 가운데 휴대전화를 들고 있는 상태로 거울에 비친 여성이 용의자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추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해당 영상에는 한 여성이 샤워실 안에서 혼자 옷을 입은 채 핸드폰을 왼손에 든 모습이 포착됐다. 경찰은 여성이 휴대전화를 돌리자 화면이 동시에 돌아가는 것 등을 근거로 촬영자로 추측하고 있다. 이 여성은 다른 여성들과 달리 홀로 초록생 상의에 분홍색 하의를 갖춰 입은채 샤워실 여기저기를 돌아다녔다. 그는 휴대폰을 이용해 샤워실과 탈의실을 오가며 옷을 갈아입거나 샤워하는 여성들을 마구잡이로 찍었다. 특히 몸매가 좋은 여성을 뒤쫓아가 촬영하는 등 특정인을 집중적으로 찍는가 하면 중학생으로 보이는 청소년 여러명을 집중해서 찍기도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워터파크 몰래카메라, 누가 찍었나?

    워터파크 몰래카메라, 누가 찍었나?

    유명 워터파크 여자 샤워실 몰카 동영상이 유포된 가운데, 경찰이 촬영자로 추정되는 여성을 쫓고 있다. ’워터파크 몰카’ 동영상 유포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동영상에 찍힌 여성 가운데 휴대전화를 들고 있는 상태로 거울에 비친 여성이 용의자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추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해당 영상에는 한 여성이 샤워실 안에서 혼자 옷을 입은 채 핸드폰을 왼손에 든 모습이 포착됐다. 경찰은 여성이 휴대전화를 돌리자 화면이 동시에 돌아가는 것 등을 근거로 촬영자로 추측하고 있다. 이 여성은 다른 여성들과 달리 홀로 초록생 상의에 분홍색 하의를 갖춰 입은채 샤워실 여기저기를 돌아다녔다. 그는 휴대폰을 이용해 샤워실과 탈의실을 오가며 옷을 갈아입거나 샤워하는 여성들을 마구잡이로 찍었다. 특히 몸매가 좋은 여성을 뒤쫓아가 촬영하는 등 특정인을 집중적으로 찍는가 하면 중학생으로 보이는 청소년 여러명을 집중해서 찍기도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워터파크 몰래카메라, 여자샤워실 몰카..누가 찍었나보니?

    워터파크 몰래카메라, 여자샤워실 몰카..누가 찍었나보니?

    유명 워터파크 여자 샤워실 몰카 동영상이 유포된 가운데, 경찰이 촬영자로 추정되는 여성을 쫓고 있다. ’워터파크 몰카’ 동영상 유포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동영상에 찍힌 여성 가운데 휴대전화를 들고 있는 상태로 거울에 비친 여성이 용의자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추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해당 영상에는 한 여성이 샤워실 안에서 혼자 옷을 입은 채 핸드폰을 왼손에 든 모습이 포착됐다. 경찰은 여성이 휴대전화를 돌리자 화면이 동시에 돌아가는 것 등을 근거로 촬영자로 추측하고 있다. 이 여성은 다른 여성들과 달리 홀로 초록생 상의에 분홍색 하의를 갖춰 입은채 샤워실 여기저기를 돌아다녔다. 그는 휴대폰을 이용해 샤워실과 탈의실을 오가며 옷을 갈아입거나 샤워하는 여성들을 마구잡이로 찍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명 워터파크 샤워실 몰카 촬영자는 여성? 女 나체 그대로 노출 ‘충격’

    유명 워터파크 샤워실 몰카 촬영자는 여성? 女 나체 그대로 노출 ‘충격’

    ’워터파크 몰카’ 동영상 유포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동영상에 찍힌 여성 가운데 휴대전화를 들고 있는 상태로 거울에 비친 여성이 용의자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추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해당 영상에는 한 여성이 샤워실 안에서 혼자 옷을 입은 채 핸드폰을 왼손에 든 모습이 포착됐다. 경찰은 여성이 휴대전화를 돌리자 화면이 동시에 돌아가는 것 등을 이유로 촬영자로 보고 있다. 이 여성은 휴대폰을 이용해 샤워실과 탈의실을 오가며 옷을 갈아입거나 샤워하는 여성들을 마구잡이로 찍었다. 경찰관계자는 “동영상에서 거울에 비친 신원미상의 여성도 용의자 범위에 포함시켜 수사하고 있으나 아직 수사 초기단계여서 연령대나 신원 등 아무것도 확인되지 않았다”며 “여성의 인상착의로 제보가 들어온다면 모를까 유포자를 찾기 전에 촬영자를 특정할 가능성은 낮다”고 전했다. 경찰은 이 여성의 신병이 확보되는 대로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할 방침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워터파크 몰래카메라, 경찰 수사 나선다 ‘용의자는 여성?’

    워터파크 몰래카메라, 경찰 수사 나선다 ‘용의자는 여성?’

    ’워터파크 몰카’ 동영상 유포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동영상에 찍힌 여성 가운데 휴대전화를 들고 있는 상태로 거울에 비친 여성이 용의자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추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다른 여성들과 달리 홀로 초록생 상의에 분홍색 하의를 갖춰 입은채 샤워실 여기저기를 돌아다녔다. 이 여성은 휴대폰을 이용해 샤워실과 탈의실을 오가며 옷을 갈아입거나 샤워하는 여성들을 마구잡이로 찍었다. 경찰은 이 여성의 신병이 확보되는 대로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할 방침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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