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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평화적 해결 촉구

    【모스크바ㆍ빌니우스 AP 로이터 연합】 비타우타스 란츠베르기스 리투아니아 최고 평의회의장은 27일 소련군의 군사작전과 관련,크렘린당국이 리투아니아에 무력을 사용키로 결정한 것으로 우려한다면서 서방측에 지원을 호소했다. 란츠베르기스는 이날 성명을 발표,『민간생활이 위협받을 때에만 무력을 사용할 것』이란 고르바초프의 발언은 곧 『무력을 사용하겠다』는 의사표시라고 말했다. 란츠베르기스는 소련군의 리투아니아탈영병 검거는 「공공연한 침략행위」라고 비난하고 이는 『소련군이 폭력사용을 허가받았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리투아니아인들이 「납치」됐다며 이들의 석방을 요구했다. 란츠베르기스는 고르바초프 대통령과 리투아니아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모스크바를 방문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한편 미국은 리투아니아에 대한 더 이상의 군사행동은 미소관계를 해칠 것이라고 경고했으며 영국등 서방국가들도 평화적 해결방안을 촉구했다.
  • 동료 사살 탈영병 8시간만에 자수

    【전주=임송학기자】 지난21일 상오1시쯤 전북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해안초소에서 함께 보초근무중이던 윤익환상병(22)을 사살하고 소총ㆍ실탄ㆍ수류탄 등을 탈취한뒤 인근 봉황산으로 달아났던 육군 모부대소속 정영태이병(22)이 탈영 8시간만인 이날 상오9시쯤 중대장의 설득으로 자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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