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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마지막에도 장동민 겨냥발언 ‘폭소’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마지막에도 장동민 겨냥발언 ‘폭소’

    아나운서 신아영이 ‘더지니어스3’에서 탈락자로 선정됐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는 ‘투자와 기부’ 매치가 진행됐다. 이날 김유현과의 데스매치에서 지게 된 신아영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탈락심경을 밝혔다. 이어 신아영은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차 한 명씩 꼭 떨어지더라.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었으면 한다. 내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았으면 한다”고 당부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능 세계지리 전원 정답인정] 세계지리 오류 피해구제 Q&A

    [수능 세계지리 전원 정답인정] 세계지리 오류 피해구제 Q&A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0일 출제오류로 판정된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세계지리 8번 문항의 성적 재산정 방식과 피해학생 구제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대한 궁금증을 질의 응답(Q&A) 형태로 짚어봤다. 재산정한 수능 성적결과는 26일 오후 6시까지 평가원 웹사이트(www.kice.re.kr)에서, 추가 합격 여부는 12월 17일부터 대교협 웹사이트(www.kcu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Q 수시와 정시 합격기준이 다르지 않나. A 수시에서는 다른 기준을 모두 충족했지만,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탈락한 학생들 중에 변경된 세계지리 성적을 적용한 결과 최저학력 기준을 충족했을 때 추가 합격한다. 정시는 변경된 세계지리 성적에 따라 정시 성적을 다시 산정한 결과 작년의 합격선을 넘어야 추가 합격한다. 정시 합격선은 작년도 정시 최종 등록에 따라 설정된다. 정시에서 수능뿐 아니라 학생부를 반영하는 대학들은 작년 기준에 맞춰 선발하게 된다. Q 이번에 실제 대학에 추가합격 하는 학생은 몇 명쯤인가. A 대학별로 2014학년도 전형을 다시 진행해야 알 수 있다. 12월 17일 발표 뒤에나 결과를 알 수 있다. 하지만 숫자가 크게 많을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 Q 합격하면 새로 입학 하나, 아니면 편입하게 되나. A 학생이 원하면 입학·편입 모두 가능하다. 다만 편입을 선택할 때에는 이전 학교에서 이수한 학점이 동일 학과인지, 동일 계열인지 등을 고려해 대학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학점을 인정한다. 대학교 1학년 과정은 보통 교양과목을 이수하기 때문에 이수한 학점의 많은 부분이 인정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Q 성적이 낮게 나와 하향 지원한 학생들에 대한 구제책은. A 하향지원을 한 학생 등은 해당 대학에 지원한 자료가 없어서 현실적으로 구제하기 곤란하다. Q 기존 정답 학생 중 불이익을 받는 학생이 있는지. A 이들은 성적 변화가 없어서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Q 군 입대 등으로 통지를 받지 못하는 학생에 대한 대책은. A 연락처가 변경되었거나, 군대에 입학한 학생 등이 변경된 수능 성적에 따라 전형을 다시 진행한 결과 추가 합격이 가능한 때에는 해당 학생 졸업 고교를 통해 연락처를 파악해 안내를 받는다. 행정자치부에 요청해 미연락 학생의 최근 주소를 확보하고 다시 연락하겠다. 대학과 협의해 등록 뒤에 군 휴학을 한 것으로 인정된다. Q 재수생과 같은 피해 학생들에 대한 경제적 지원은 없나. A 피해 학생들에 대해 정원 외 추가합격 이외에는 아직 다른 지원 방안은 나오지 않았다. 현재 다른 학교에 다니고 있어 편입학이 허용되지 않는 학생에 대한 경제적 지원 방안도 없다. 피해 학생들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을 대상으로 직접적으로 소송을 제기하는 수밖에 없다. 현재 ‘수능 정답 결정 처분 취소소송’을 승소로 이끈 임윤태 변호사와 동료인 김현철 변호사가 소송을 추진하고 있다. 출제 오류로 입은 피해에 대해 1인당 1000만원의 배상금을 청구할 예정이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더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장동민 동맹 맺었지만..

    더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장동민 동맹 맺었지만..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 8회에서는 장동민 신아영 하연주 오현민 김유현 최연승이 ‘투자와 기부’ 매치에 임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더 지니어스3’ 이번 매치는 정해진 돈을 투자 혹은 기부하면서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시를 피하면 승리하는 게임이다. 게임에 앞서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며 “내 인생을 되돌아 봤고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며 남다른 포부를 보이기도 했다. 이에 신아영은 “이건 무슨 헛소리냐”라고 웃어 장동민을 도발했다.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너는 그러니까 모르는 거다. 학교에서 끄적끄적 책이나 보고 수박 겉핥기식 인생을 산 거다”라고 소리쳤다. 이어 장동민은 “나만 믿어라. 나를 믿는 게 중요하다”며 신아영에게 화해와 믿음의 악수를 건네 동맹을 맺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메인매치 이후 데스매치에 가게 된 김유현은 상대로 신아영을 지목했다. 이때 초반부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던 신아영은 결국 김유현에게 패배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아영 탈락 ‘각선미+핫팬츠’ 깜짝…하버드대 수재가 탈락한 이유 보니 ‘대박’

    신아영 탈락 ‘각선미+핫팬츠’ 깜짝…하버드대 수재가 탈락한 이유 보니 ‘대박’

    신아영 탈락 ‘각선미+핫팬츠’ 깜짝…하버드대 수재가 탈락한 이유 보니 ‘대박’ ’더 지니어스3’ 8회전에서 신아영(27) 아나운서가 최종 탈락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더 지니어스3)에는 장동민, 오현민, 김유현, 최연승, 하연주, 신아영 등 6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해 대결을 벌였다. 이날 ‘더 지니어스3’의 메인 매치는 ‘투자와 기부’ 게임으로 정해졌다. 돈을 투자 혹은 기부에 사용하면서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시를 피하면 승리한다. 게임에 앞서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 날 배신해?”라고 몰아붙였다. 이어 “내 인생을 되돌아 봤고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신아영은 “난 배신하지 않았다”면서 “이건 무슨 헛소리냐”라고 말하며 웃어 장동민을 도발했다.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너는 그러니까 모르는 거다. 학교에서 끄적끄적 책이나 보고 수박 겉핥기식 인생을 산 거다”라고 반박했다. 이후 장동민은 “나만 믿어라. 나를 믿는게 중요하다”며 신아영에게 화해의 악수를 건넸다. 결국 장동민은 오현민, 신아영, 하연주와 동맹을 맺었고 김유현과 최연승을 견제했다. 장동민은 오현민을 우승시키고 자신이 꼴등하는 것으로 전략을 짰지만, 이를 눈치챈 김유현이 꼴찌를 차지하면서 신아영을 선택해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데스매치는 ‘기억의 미로’ 게임. 신아영은 “공간 감각이 약하다”며 걱정했고, 김유현은 “내가 결코 유리하진 않지만 신아영 누나의 멘탈이 가끔 깨진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유현은 포커 게임에서 블러핑을 하듯 신아영의 심리를 흔들며 게임을 주도했고, 결국 신아영은 탈락자가 됐다. 탈락한 신아영은 “여태까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신아영은 게임을 하면서 줄곧 티격태격하던 장동민에 대해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한 명씩 꼭 떨어진다”면서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길 바라기 때문에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길 바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도 “나도 부정탈 것 같아서 받기 뭐하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과거 맥심 화보 촬영을 통해 볼륨감을 한껏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신아영 탈락, 왜 이렇게 내가 아쉬울까”, “신아영 탈락, 내가 저 몸매 반만 닮아도 소원이 없겠는데”, “신아영 탈락, 몸매가 예쁘다 못해 눈부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지니어스3’ 신아영 탈락, 아찔 볼륨 몸매 화제

    ‘더지니어스3’ 신아영 탈락, 아찔 볼륨 몸매 화제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 8회에서는 장동민 신아영 하연주 오현민 김유현 최연승이 ‘투자와 기부’ 매치에 임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더 지니어스3’ 이번 매치는 정해진 돈을 투자 혹은 기부하면서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시를 피하면 승리하는 게임이다. 게임에 앞서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며 “내 인생을 되돌아 봤고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며 남다른 포부를 보이기도 했다. 이에 신아영은 “이건 무슨 헛소리냐”라고 웃어 장동민을 도발했다.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너는 그러니까 모르는 거다. 학교에서 끄적끄적 책이나 보고 수박 겉핥기식 인생을 산 거다”라고 소리쳤다. 이어 장동민은 “나만 믿어라. 나를 믿는 게 중요하다”며 신아영에게 화해와 믿음의 악수를 건네 동맹을 맺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메인매치 이후 데스매치에 가게 된 김유현은 상대로 신아영을 지목했다. 이때 초반부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던 신아영은 결국 김유현에게 패배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아찔한 볼륨몸매’ 눈길.. 장동민 마지막까지 독설 왜?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아찔한 볼륨몸매’ 눈길.. 장동민 마지막까지 독설 왜?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탈락’ tvN ‘더지니어스3’에서 아나운서 신아영이 탈락한 가운데, 개그맨 장동민의 독설에 반응이 뜨겁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는 ‘투자와 기부’ 게임이 진행됐다. 돈을 ‘투자’ 혹은 ‘기부’에 사용하면서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식을 피해야 하는 게임이다. 이날 게임에 앞서 장동민은 지난 회차에서 신아영이 자신을 배신한 것에 독설을 쏟아냈다. 장동민은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 날 배신해?”라며 “내 인생을 되돌아봤고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에 신아영은 “난 배신하지 않았다. 무슨 헛소리냐”고 답하자, 장동민은 “너는 그러니까 모르는 거다. 학교에서 끄적 끄적 책이나 보고. 수박 겉핥기 식 인생을 산 거다”고 돌직구를 날려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탈락한 신아영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며 탈락소감을 전했다. 이어 신아영은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차 한 명씩 꼭 떨어지더라.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었으면 한다. 내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았으면 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탈락 소식에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탈락, 장동민 독설 너무 웃겨”,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탈락 너무 아쉽다”,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탈락, 장동민이 제일 재밌어”,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탈락, 너무 아쉽더라”,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탈락, 개그 콤비 헤어지네 아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탈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360도 아찔 볼륨몸매’ 뽐내며 퇴장..남팬 아쉬움 폭발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360도 아찔 볼륨몸매’ 뽐내며 퇴장..남팬 아쉬움 폭발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탈락’ ‘더 지니어스3’에서 장동민이 신아영에게 독설을 날렸다. 신아영은 이날 탈락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 8회에서는 장동민 신아영 하연주 오현민 김유현 최연승이 ‘투자와 기부’ 매치에 임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더 지니어스3’ 이번 매치는 정해진 돈을 투자 혹은 기부하면서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시를 피하면 승리하는 게임이다. 다른 플레이어들이 투자나 기부에 사용한 금액을 예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누가 어떻게 신뢰할 수 있는 연합을 구성해내는가가 승리의 관건이다. 게임에 앞서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며 “내 인생을 되돌아 봤고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며 남다른 포부를 보이기도 했다. 이에 신아영은 “이건 무슨 헛소리냐”라고 웃어 장동민을 도발했다.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너는 그러니까 모르는 거다. 학교에서 끄적끄적 책이나 보고 수박 겉핥기식 인생을 산 거다”라고 소리쳤다. 이어 장동민은 “나만 믿어라. 나를 믿는 게 중요하다”며 신아영에게 화해와 믿음의 악수를 건네 동맹을 맺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더 지니어스3’ 메인매치 이후 데스매치에 가게 된 김유현은 상대로 신아영을 지목했다. 이때 초반부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던 신아영은 결국 김유현에게 패배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더 지니어스3’에서 탈락하게 된 신아영은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며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차 한 명씩 꼭 떨어지더라.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었으면 좋기 때문에 내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았으면 한다”고 탈락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번에 탈락한 신아영은 하버드대학 역사학과를 졸업한 수재로 4개국어에 능통하며 현재 SBS Sports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 장동민 때문에 신아영 멘붕온 듯. 신아영 탈락 아쉽다”, “더 지니어스 장동민, 정말 말 잘하더라”,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아쉬워”, “더 지니어스 장동민, 결국 살아남았네”,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정말 장동민의 저주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N ‘더 지니어스3’ 캡처(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장동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360도 완벽 몸매 뽐내며 퇴장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360도 완벽 몸매 뽐내며 퇴장

    ‘더 지니어스3’에서 신아영이 탈락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 8회에서는 장동민 신아영 하연주 오현민 김유현 최연승이 ‘투자와 기부’ 매치에 임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더 지니어스3’ 메인매치 이후 데스매치에 가게 된 김유현은 상대로 신아영을 지목했다. 이때 초반부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던 신아영은 결국 김유현에게 패배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더 지니어스3’에서 탈락하게 된 신아영은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며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차 한 명씩 꼭 떨어지더라.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었으면 좋기 때문에 내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았으면 한다”고 탈락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신아영 탈락 아쉽다”, “더 지니어스 장동민, 정말 말 잘하더라”,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슬프네”,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정말 장동민의 저주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N ‘더 지니어스3’ 캡처(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자로 선정 ‘아쉬워’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자로 선정 ‘아쉬워’

    SBS 스포츠 신아영 아나운서가 ‘더 지니어스3’에서 최종 탈락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지난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는 ‘투자와 기부’ 게임이 진행됐다. 이날 데스매치를 펼치게 된 김유현과 신아영은 치열한 게임을 벌였고 결국 신아영이 최종 탈락자로 선정됐다. 탈락한 신아영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신아영은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차 한 명씩 꼭 떨어지더라.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었으면 한다. 내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N ‘더 지니어스3’ 캡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니어스 탈락 신아영, 새하얀 꿀벅지 가까이서 보니 ‘대박’

    지니어스 탈락 신아영, 새하얀 꿀벅지 가까이서 보니 ‘대박’

    더 지니어스3 신아영 탈락 ‘하버드대+4개 국어 구사’ 신아영 아나운서가 두뇌싸움 서바이벌 프로그램 ‘더 지니어스3’에서 탈락해 화제다. 신아영은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더 지니어스3)에서 8번째 게임에 참여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장동민, 오현민, 하연주와 연합 작전을 펼쳤다. 그러나 신아영은 눈치 빠른 김유현의 역공으로 작전은 실패했고, 김유현과의 데스 매치에서도 패배해 탈락자로 선정됐다. 방송 뒤 온라인상에서는 신아영의 탈락을 아쉬워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커졌다. 신아영은 여배우 하연주와 쌍벽을 이루던 미녀 플레이어였지만 탈락으로 다시 볼 수 없게 됐기 때문. 그는 매회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여 팬과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1987년생인 신아영은 SBS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하버드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했으며 한국어·영어·스페인어·독일어 등 4개 국어를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3 신아영 탈락, 더 보고 싶은데”, “더 지니어스3 신아영 탈락, 아깝다”, “더 지니어스3 신아영 탈락, 무슨 일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 지니어스3 신아영 탈락 ‘하버드대+4개 국어 구사’ 가까이 보니 ‘대박’

    더 지니어스3 신아영 탈락 ‘하버드대+4개 국어 구사’ 가까이 보니 ‘대박’

    더 지니어스3 신아영 탈락 ‘하버드대+4개 국어 구사’ 신아영 아나운서가 두뇌싸움 서바이벌 프로그램 ‘더 지니어스3’에서 탈락해 화제다. 신아영은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더 지니어스3)에서 8번째 게임에 참여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장동민, 오현민, 하연주와 연합 작전을 펼쳤다. 그러나 신아영은 눈치 빠른 김유현의 역공으로 작전은 실패했고, 김유현과의 데스 매치에서도 패배해 탈락자로 선정됐다. 방송 뒤 온라인상에서는 신아영의 탈락을 아쉬워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커졌다. 신아영은 여배우 하연주와 쌍벽을 이루던 미녀 플레이어였지만 탈락으로 다시 볼 수 없게 됐기 때문. 그는 매회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여 팬과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1987년생인 신아영은 SBS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하버드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했으며 한국어·영어·스페인어·독일어 등 4개 국어를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3 신아영 탈락, 더 보고 싶은데”, “더 지니어스3 신아영 탈락, 아깝다”, “더 지니어스3 신아영 탈락, 무슨 일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밀착드레스 ‘눈길’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밀착드레스 ‘눈길’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 8회에서는 아나운서 신아영이 탈락했다. 이날 장동민은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며 “내 인생을 되돌아 봤고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며 지난회 자신을 배신한 신아영에게 독설을 날렸다. 한편 탈락한 신아영은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며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차 한 명씩 꼭 떨어지더라.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었으면 좋기 때문에 내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았으면 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N ‘더 지니어스3’ 캡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 지니어스 신아영, 밀착드레스 입고 탈락..

    더 지니어스 신아영, 밀착드레스 입고 탈락..

    아나운서 신아영이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 8회에서 탈락했다. 이날 ‘더 지니어스3’ 메인매치 이후 데스매치에 가게 된 김유현은 상대로 신아영을 지목했다. 이후 데스매치 초반부터 흔들리던 신아영은 결국 탈락했다. 탈락 후 신아영은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며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차 한 명씩 꼭 떨어지더라.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었으면 좋기 때문에 내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았으면 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N ‘더 지니어스3’ 캡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마지막에도 장동민 디스 ‘폭소’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마지막에도 장동민 디스 ‘폭소’

    지난 19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는 아나운서 신아영이 최종 탈락했다. 이날 탈락이 결정된 후 신아영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신아영은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차 한 명씩 꼭 떨어지더라.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었으면 한다. 내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았으면 한다”며 마지막까지 앙숙 장동민을 공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마지막 전한말 보니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마지막 전한말 보니

    SBS 스포츠 신아영 아나운서가 ‘더 지니어스3’에서 탈락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는 메인매치로 ‘투자와 기부’ 매치가 진행됐다. 이날 데스매치에서 김유현은 상대로 신아영을 지목했다. 이후 두 사람은 데스매치에 참여, 신아영은 초반부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탈락하게 된 신아영은 “제가 8회전까지 그래도 여러분과 함께 게임을 했는데 제가 살았다기보다 사실 여러분들이 살려준 게임이 많았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아영 탈락 “4개 국어 구사+하버드대 졸업” 반전 볼륨 몸매 실제 화보 현장에서 봤더니 ‘대박’

    신아영 탈락 “4개 국어 구사+하버드대 졸업” 반전 볼륨 몸매 실제 화보 현장에서 봤더니 ‘대박’

    신아영 탈락 “4개 국어 구사+하버드대 졸업” 반전 볼륨 몸매 실제 화보 현장에서 봤더니 ‘대박’ ’더 지니어스3’ 8회전에서 신아영(27) 아나운서가 최종 탈락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더 지니어스3)에는 장동민, 오현민, 김유현, 최연승, 하연주, 신아영 등 6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해 대결을 벌였다. 이날 ‘더 지니어스3’의 메인 매치는 ‘투자와 기부’ 게임으로 정해졌다. 돈을 투자 혹은 기부에 사용하면서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시를 피하면 승리한다. 게임에 앞서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 날 배신해?”라고 몰아붙였다. 이어 “내 인생을 되돌아 봤고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신아영은 “난 배신하지 않았다”면서 “이건 무슨 헛소리냐”라고 말하며 웃어 장동민을 도발했다.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너는 그러니까 모르는 거다. 학교에서 끄적끄적 책이나 보고 수박 겉핥기식 인생을 산 거다”라고 반박했다. 이후 장동민은 “나만 믿어라. 나를 믿는게 중요하다”며 신아영에게 화해의 악수를 건넸다. 결국 장동민은 오현민, 신아영, 하연주와 동맹을 맺었고 김유현과 최연승을 견제했다. 장동민은 오현민을 우승시키고 자신이 꼴등하는 것으로 전략을 짰지만, 이를 눈치챈 김유현이 꼴찌를 차지하면서 신아영을 선택해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데스매치는 ‘기억의 미로’ 게임. 신아영은 “공간 감각이 약하다”며 걱정했고, 김유현은 “내가 결코 유리하진 않지만 신아영 누나의 멘탈이 가끔 깨진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유현은 포커 게임에서 블러핑을 하듯 신아영의 심리를 흔들며 게임을 주도했고, 결국 신아영은 탈락자가 됐다. 탈락한 신아영은 “여태까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신아영은 게임을 하면서 줄곧 티격태격하던 장동민에 대해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한 명씩 꼭 떨어진다”면서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길 바라기 때문에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길 바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도 “나도 부정탈 것 같아서 받기 뭐하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과거 맥심 화보 촬영을 통해 볼륨감을 한껏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신아영 탈락, 아쉽다”, “신아영 탈락, 몸매 너무 예뻐”, “신아영 탈락, 대단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르세데스 해밀턴-로스베르크, 오는 23일 F1 최종전 ‘드라이버 트로피’ 대결

    루이스 해밀턴(영국)과 니코 로스베르크(독일·이상 메르세데스)가 국제 자동차 경주대회 포뮬러 원(F1) 그랑프리 최종 우승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겨룬다. 23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2014시즌 F1 아부다비 그랑프리에서 이번 시즌 우승자가 정해진다. 앞서 열린 18차례 경주에서 해밀턴이 334점, 로스베르크는 317점을 획득해 나란히 1,2위를 달리고 있다. 둘은 올해 해밀턴이 10승, 로스베르크는 5승을 차지하며 일찌감치 메르세데스의 팀 우승을 합작했다. 하지만 드라이버 부문에서는 시즌 최종전이 끝나야 우승을 알 수 있는 접전이 이어지고 있다. 시즌 최종전인 아부다비 그랑프리는 앞서 열린 18차례 경주보다 랭킹 포인트가 두 배로 늘어난다. 우승자에게 50점을 주고 2위는 36점, 3위는 30점을 가져갈 수 있다. 따라서 아부다비 대회에서 로스베르크가 우승할 경우 해밀턴은 2위를 해야 챔피언의 자리를 지킬 수 있다. F1은 한 팀에서 두 명의 드라이버가 출전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레이스에서는 ‘팀 플레이’를 벌일 때도 있다. 한 명이 치고 나가고 다른 한 명은 경쟁 팀의 선수를 견제하며 길을 터주는 식이다. 그러나 이번 최종전을 앞두고 둘의 소속팀 메르세데스는 “전적으로 선수 개인에게 알아서 하라고 주문했다”고 공표했다. F1 팬들로서는 이런 둘의 접전이 반갑다. 지난 시즌까지 최근 4년간은 미하엘 슈마허(독일)에 이어 새로운 ‘F1 황제’로 불린 제바스티안 페텔(독일·레드불)이 시즌 중반에 일찌감치 종합 우승을 확정하는 바람에 시즌 후반에 김이 빠지곤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올해는 페텔이 새로운 규정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서 우승 경쟁에서 탈락했고 해밀턴과 로스베르크의 ‘양강 체제’로 시즌이 진행됐다. 1985년생으로 나이가 같은 해밀턴과 로스베르크는 어릴 때부터 친구로 지낸 사이다. 그러나 올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면서 둘의 우정에 금이 갔다. 5월 모나코 그랑프리 예선이 끝나고 해밀턴은 로스베르크가 치사한 방법을 썼다며 비난하고 나섰고 7월 헝가리 그랑프리에서는 해밀턴이 로스베르크에게 추월을 허용해주라는 팀의 지시를 이행하지 않았다. 8월 벨기에 대회에서는 둘이 레이스 도중 충돌한 끝에 해밀턴이 기권하는 일도 벌어졌다. 해외 위성 채널인 스타 스포츠(STAR sports)가 23일 밤 9시55분부터 아부다비 그랑프리를 생중계하고 국내 스포츠 전문 케이블-위성 채널인 SBS스포츠에서는 24일 오전 6시에 녹화 중계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에 돌직구 ‘왜?’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에 돌직구 ‘왜?’

    지난 19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 출연한 개그맨 장동민의 발언이 화제다. 이날 장동민은 지난 게임에서 자신을 배신한 신아영에게 “학교에서 끄적 끄적 책이나 보고. 수박 겉핥기 식 인생을 산 거다”고 분노를 터뜨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탈락한 신아영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탈락의 아쉬움을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해도 상관없는 엄친딸 집안…아버지 직업이?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해도 상관없는 엄친딸 집안…아버지 직업이?

    ’더 지니어스3’ 8회전에서 신아영(27) 아나운서가 최종 탈락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더 지니어스3)에는 장동민, 오현민, 김유현, 최연승, 하연주, 신아영 등 6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해 대결을 벌였다. 이날 ‘더 지니어스3’의 메인 매치는 ‘투자와 기부’ 게임으로 정해졌다. 돈을 투자 혹은 기부에 사용하면서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시를 피하면 승리한다. 게임에 앞서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 날 배신해?”라고 몰아붙였다. 이어 “내 인생을 되돌아 봤고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신아영은 “난 배신하지 않았다”면서 “이건 무슨 헛소리냐”라고 말하며 웃어 장동민을 도발했다.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너는 그러니까 모르는 거다. 학교에서 끄적끄적 책이나 보고 수박 겉핥기식 인생을 산 거다”라고 반박했다. 이후 장동민은 “나만 믿어라. 나를 믿는게 중요하다”며 신아영에게 화해의 악수를 건넸다. 결국 장동민은 오현민, 신아영, 하연주와 동맹을 맺었고 김유현과 최연승을 견제했다. 장동민은 오현민을 우승시키고 자신이 꼴등하는 것으로 전략을 짰지만, 이를 눈치챈 김유현이 꼴찌를 차지하면서 신아영을 선택해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데스매치는 ‘기억의 미로’ 게임. 신아영은 “공간 감각이 약하다”며 걱정했고, 김유현은 “내가 결코 유리하진 않지만 신아영 누나의 멘탈이 가끔 깨진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유현은 포커 게임에서 블러핑을 하듯 신아영의 심리를 흔들며 게임을 주도했고, 결국 신아영은 탈락자가 됐다. 탈락한 신아영은 “여태까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신아영은 게임을 하면서 줄곧 티격태격하던 장동민에 대해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한 명씩 꼭 떨어진다”면서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길 바라기 때문에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길 바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도 “나도 부정탈 것 같아서 받기 뭐하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과거 맥심 화보 촬영을 통해 볼륨감을 한껏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신아영의 아버지 신제윤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24회 행정고시를 합격한 뒤 공직에 입문했다. 2011년 기획재정부 제 1차관을 거쳐 2013년부터 제4대 금융위원회 위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정말 예쁘네”,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엄친딸 집안”,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같이 투닥투닥하는 게 너무 재밌었는데 아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게임보다 아찔했던 가슴골보니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게임보다 아찔했던 가슴골보니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 ‘핫팬츠+볼륨 몸매’ “하버드대 졸업…4개 국어 구사” 정말 대박 ’더 지니어스3’ 8회전에서 신아영(27) 아나운서가 최종 탈락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더 지니어스3)에는 장동민, 오현민, 김유현, 최연승, 하연주, 신아영 등 6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해 대결을 벌였다. 이날 ‘더 지니어스3’의 메인 매치는 ‘투자와 기부’ 게임으로 정해졌다. 돈을 투자 혹은 기부에 사용하면서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시를 피하면 승리한다. 게임에 앞서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 날 배신해?”라고 몰아붙였다. 이어 “내 인생을 되돌아 봤고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신아영은 “난 배신하지 않았다”면서 “이건 무슨 헛소리냐”라고 말하며 웃어 장동민을 도발했다.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너는 그러니까 모르는 거다. 학교에서 끄적끄적 책이나 보고 수박 겉핥기식 인생을 산 거다”라고 반박했다. 이후 장동민은 “나만 믿어라. 나를 믿는게 중요하다”며 신아영에게 화해의 악수를 건넸다. 결국 장동민은 오현민, 신아영, 하연주와 동맹을 맺었고 김유현과 최연승을 견제했다. 장동민은 오현민을 우승시키고 자신이 꼴등하는 것으로 전략을 짰지만, 이를 눈치챈 김유현이 꼴찌를 차지하면서 신아영을 선택해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데스매치는 ‘기억의 미로’ 게임. 신아영은 “공간 감각이 약하다”며 걱정했고, 김유현은 “내가 결코 유리하진 않지만 신아영 누나의 멘탈이 가끔 깨진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유현은 포커 게임에서 블러핑을 하듯 신아영의 심리를 흔들며 게임을 주도했고, 결국 신아영은 탈락자가 됐다. 탈락한 신아영은 “여태까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신아영은 게임을 하면서 줄곧 티격태격하던 장동민에 대해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한 명씩 꼭 떨어진다”면서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길 바라기 때문에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길 바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도 “나도 부정탈 것 같아서 받기 뭐하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과거 맥심 화보 촬영을 통해 볼륨감을 한껏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 신아영, 정말 예쁘네”,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또 보고 싶은데 이제 무슨 재미로 방송 보나”,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같이 투닥투닥하는 게 너무 재밌었는데 아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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