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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빵탁구’ 사투리논란 해명 “지역차별 NO”

    ‘제빵탁구’ 사투리논란 해명 “지역차별 NO”

    배우 권용운이 사투리 논란에 대해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 권용운은 KBS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연출 이정섭)에서 유경(아역 조정은)의 아버지 신씨 역을 맡아 극을 긴장감 있게 이끌었다. 신씨는 술에 찌들어 사는 폭력적인 캐릭터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악역이다. 신씨는 거친 입담을 자랑하는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했고,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주인공 탁구모자와 대조를 이루었다. 이에 한 언론사에선 ‘지역차별 범죄자는 전라도 사람? 지역차별 논란까지 “막장지존!”’이라는 기사를 낸 바 있다. 이에 신씨 역을 맡은 권용운이 “대본엔 충청도 사투리로 적혀있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씨를 비롯해 탁구모자의 집은 충청북도 청산을 배경으로 그려져 주변인들이 충청도 사투리를 사용하는 것으로 설정됐던 것. 권용운은 “사투리를 하다 보면 말 표현은 비슷한데 억양에 따라 다르게 들린다.”며 “악역이 사투리를 쓴다고 해서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이어 “드라마를 창작활동, 예술작품의 일환으로 봐야 한다. 드라마를 대중문화로 접근해야지 지역감정으로 접근하려면 9시 뉴스만 봐야 된다. 걸쭉한 사투리가 없는 연극과 영화, 드라마를 상상할 수 있을까. 사투리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캐릭터는 굉장히 밋밋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ZOOM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KCM, ‘제빵탁구’ 윤시윤 테마곡 불러...로맨틱

    KCM, ‘제빵탁구’ 윤시윤 테마곡 불러...로맨틱

    가수 KCM(본명 강창모)이 KBS ‘제빵왕 김탁구’ OST에 참여했다. KCM은 탁구 윤시윤의 테마곡 ‘죽도록 사랑해’(홍진영 작곡 김혜선 작사)를 불렀다. ‘죽도록 사랑해’는 팝 발라드에 하우스 음악을 자연스럽게 크로스 오버했다. ‘죽도록 사랑해’는 KCM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신예 소울다이브의 피처링이 어우러져 애절한 느낌의 곡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어쿠스틱 악기와 전자악기가 조화를 이룬 리듬은 국내 최고의 작곡가 홍진영과 연주자들이 만든 하모니로 평가받는다. 베이스는 이태윤이 기타는 홍준호, 어쿠스틱 피아노는 최태완씨가 연주했다. ‘죽도록 사랑해’의 김혜선 작사가는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를 작사, 대한민국 최고의 작사가이다. 최고의 음악꾼들이 모여 만든 KCM의 ‘죽도록 사랑해’는 ‘제빵왕 김탁구’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ZOOM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은혁 “U.S.A를 유자로 읽어” 라디오 실수담 ‘공개’

    은혁 “U.S.A를 유자로 읽어” 라디오 실수담 ‘공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라디오 방송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은혁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같은 팀 멤버 이특과 4년째 진행하고 있는 KBS COOL 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방송 도중 영어 노래 제목에 대해 실수를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은혁은 “라디오 진행 도중 인터넷으로 신청곡이 들어오면 읽다가 글씨가 작아서 실수를 한다.”며 “마일리 사일러스의 곡 ‘파티 인 더 유에스에이’(Party In the U.S.A)’를 읽다가 U.S.A가 usa로 표기돼 있어 유자라고 잘 못 읽었다.”고 실수담을 고백했다. 이어 은혁은 “이특이 라디오 방송에서 노래가 나가는 동안 방귀를 뀐다.”고 폭로했다. 한 번은 이특이 소리나게 방구를 껴서 쳐다봤는데 이특이 갑자기 방구소리와 비슷하게 비트박스를 했다고 밝혀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 출연중인 배우 윤시윤 이영아 유진과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 이특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KBS ‘해피투게더’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제빵탁구’ 윤시윤 첫 등장, 시청률 31%

    ‘제빵탁구’ 윤시윤 첫 등장, 시청률 31%

    성인 탁구 윤시윤이 첫 등장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연출 이정섭) 6회에선 12년의 세월이 흘러 20대 청년이 된 탁구(윤시윤 분)가 시장 상인들을 괴롭히는 동네 양아치들을 소탕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탁구는 양아치들을 때려눕히며 팔목 검사를 했다. 엄마 미순(전미선 분)을 데려간 팔목에 바람개비 문신을 한 사내를 찾은 것. 이어 탁구는 양아치들에게 “착하게 좀 살자. 착하게! 니들은 결국 착하게 사는 사람이 이긴다는 것도 모르냐”며 “한 번만 더 일하는 삼촌 이모들 괴롭히다 걸리면 그땐 초전박살 날 줄 알아라”고 윽박질렀다. 상인들은 탁구의 열변에 박수를 보냈다. 작가는 탁구의 입을 통해 ‘제빵왕 김탁구’의 주제, ‘착한사람이 이기는 사회’를 말하고 있었다. 성인 연기자들의 등장과 함께 ‘제빵왕 김탁구’는 80년대 제과제빵 부흥기를 본격적으로 그릴 예정이다. 한편, 윤시윤의 첫 등장을 알린 ‘제빵왕 김탁구’ 6회는 시청률(AGB닐슨) 전국기준 31.1%, 수도권기준 31.8%로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사진 = ZOOM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윤시윤 “취객 때문에 여자친구와 강제포옹” 폭로

    윤시윤 “취객 때문에 여자친구와 강제포옹” 폭로

    배우 윤시윤이 방송에서 첫사랑과의 에피소드를 깜짝 고백했다. 윤시윤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첫사랑이었던 여자친구와 취객 앞에서 5분간 포옹을 했다고 털어놔 시선을 끌었다. 윤시윤은 “고등학교 때 어두운 골목길에서 여자친구를 끌어안았는데 첫사랑과의 첫 포옹이라 심장이 두근거리는 것이 느껴졌다. 그런데 갑자기 취객분이 나타나 여자친구와 끌어안는 것을 심각하게 쳐다봤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윤시윤은 “취객이 본다고 여자친구와 팔을 풀기도 또 당당하게 안고 있기도 애매해서 어정쩡하게 5분간 계속 안고 있었다.”고 덧붙여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또 윤시윤은 당시 여자친구가 연상이었는데 절대 누나라는 호칭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혀 여성 출연진들의 환호를 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 출연중인 배우 윤시윤 이영아 유진과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은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KBS ‘해피투게더’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제빵탁구’전인화 패션,복고풍 “바비인형이 따로없네~”

    ‘제빵탁구’전인화 패션,복고풍 “바비인형이 따로없네~”

    언제나 빈틈이 없는 전인화의 연기는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도 어김없이 드러난다. 극중 전인화는 부잣집 사모님 ‘서인숙’역으로 겉으로는 기품있고 세련되고 안으로는 계략과 모사에 능하며, 뒷거래에 능숙한 여인이다. 그녀가 선보이는 패션 역시 세련되면서 70~80년대를 그리고 있는 드라마 배경에 맞게 럭셔리한 복고의상을 선보이고 있다.드라마 속 전인화는 마치 바비인형을 연상케 하는 룩으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붉은계열의 퍼프 원피스에 모자와 진주목걸이, 자게귀걸이 등 액세서리를 이용해 깔끔하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시켰다.또 흰색 퍼프 브라우스에 주름잡힌 레드 치마를 착용하고 붉은 색의 화려한 모자와 허리띠로 포인트를 줘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집안 실내에서는 실크원단에 패턴이 독특한 원피스로 럭셔리한 분위기를 내고 있다. 민소매의 원피스는 부드러운 스카프를 두른듯한 스타일로 편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다른 액세서리를 착용하기 보단 커다란 패턴 원피스 하나로 포인트를 줘 화려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전인화 처럼 클래식 룩을 연출할 때는 액세서리가 스타일을 완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진주목걸이를 이용하거나 섬세하게 세공된 브로치 등을 포인트를 주어 우아한 분위기를 더하여 귀품있는 스타일을 낼 수 있다.사진 = 드라마 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드 넘버 원’, 첫 방 시청률 9.1%...순조로운 출발

    ‘로드 넘버 원’, 첫 방 시청률 9.1%...순조로운 출발

    ‘로드 넘버 원’이 10% 가까운 시청률로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첫 방송을 한 MBC 새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 원’(극본 한지훈•연출 이장수 김진민)이 전국일일시청률 9.1%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선 장우(소지섭 분)와 수연(김하늘 분)의 순수한 사랑을 다룬 어린 시절부터 6.25 전쟁으로 인한 고통스런 이별의 과정이 빠른 전개로 흘러갔다. 배우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 등 톱스타들이 출연하는 ‘로드 넘버 원’은 130억원 제작비가 투입된 사전제작 드라마로 방영 전부터 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제빵왕 김탁구’는 27.1%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방송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빵탁구’, 일중빵vs탁구빵 패러디물 화제

    ‘제빵탁구’, 일중빵vs탁구빵 패러디물 화제

    ‘김탁구 크림빵 VS 구일중 슈크림빵’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패러디물이 인기다. 최근 ‘제빵왕 김탁구’의 애청자들은 진짜 빵 포장지를 이미지화한 김탁구 크림빵과 구일중 슈크림빵을 제작했다. 이 패러디물은 극중 주인공 탁구(윤시윤 분)와 일중(전광렬 분)의 빵을 코믹하게 연출한 것. 팔봉빵집에서 만든 김탁구 크림빵에는 ‘윤시윤씰이 들어있어요!’라고 적혀있고, 거성식품에서 만든 구일중 슈크림빵에는•‘100%당첨 경품이 펑펑’이라 표기돼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빵왕 김탁구’는 뇌구조를 비롯해 탁렐라, 탁구연습 중인 주인공들의 패러디 이미지가 인기를 끌었다. 또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는 ‘제빵왕 김탁구’의 패러디 이미지 외에도 플래시 영상과 만화가 올라와 시선을 모은 바 있다. 한편, 지난 23일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 5회에선 인숙(전인화 분)의 비밀을 알게 된 홍여사(정혜선 분)가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하며 탁구는 또 다른 시련을 맞게 됐다. 사진 = ZOOM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시윤, ‘지붕킥’ 오디션비화 공개 “물건 집어던져”

    윤시윤, ‘지붕킥’ 오디션비화 공개 “물건 집어던져”

    윤시윤이 ‘지붕뚫고 하이킥’ 오디션 합격비화를 공개했다. 윤시윤은 2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 3’ 사전녹화에서 “합격을 하려면 나만의 특별한 모습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감독님 앞에서 옷을 찢은 뒤 거친 말들을 하면서 주변에 있는 물건들을 다 집어 던졌다.”고 밝혔다. 김병욱 감독에게 정확히 날아간 플라스틱 통에 김 감독이 맞으면서 윤시윤은 어쩔 줄을 몰라 당황했지만 김 감독의 한 마디 때문에 오디션에 합격할 수 있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오디션에서 나쁜 친구들이 시비를 걸어서 싸우는 장면을 연기해야 했던 윤시윤은 특별히 운동을 배운 적도 없고 다른 연기자들에 비해 체격도 좋지 않아 이같은 ‘무리수’를 두게 됐다. 한편 윤시윤은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제빵명인으로 성장해 가는 주인공 김탁구에 캐스팅 돼 촬영에 한창이며 6회분 말미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청남대 드라마 촬영지로 인기 경관 뛰어나

    청남대 드라마 촬영지로 인기 경관 뛰어나

    옛 대통령 별장인 충북 청원군 문의면 청남대가 드라마 촬영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23일 청남대 관리사업소에 따르면 현재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가 지난 5월부터 한 달간 청남대에서 촬영됐다. 청남대는 극중에서 구일중 회장의 저택으로 나온다. 지난 4월에는 MBC 드라마 ‘황금물고기’, 2월에는 KBS 드라마 ‘부자의 탄생’이 청남대를 배경으로 촬영되는 등 올해에만 벌써 드라마 세 편의 촬영장으로 청남대가 사용됐다. 지난 2003년 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청남대를 개방한 이후 이곳에서 촬영된 드라마는 10여편에 달한다. 지난해 초호화 캐스팅과 탄탄한 시나리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KBS2의 ‘아이리스’와 SBS의 ‘카인과 아벨’, 청소년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KBS2 ‘꽃보다 남자’도 주요 장면을 청남대에서 찍었다. 청남대 측은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 청남대가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홍보효과를 얻자 촬영팀들의 장소사용 신청을 적극 수용하고 있다. 청남대 관리사업소 김서준 총무팀장은 “청남대가 주변 경관이 뛰어난 데다 도심과 떨어져 사람들이 몰려들지 않아 촬영 장소로 제격”이라면서 “한류 스타들이 출연한 드라마가 청남대에서 잇따라 촬영되면서 일본 관광객들도 많이 오고 있다.”고 말했다. 청원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윤시윤, ‘지붕킥’ 오디션서 감독에 물건투척

    윤시윤, ‘지붕킥’ 오디션서 감독에 물건투척

    탤런트 윤시윤이 지난 3월 종영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윤시윤은 지난 19일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 녹화에 출연해 나쁜 친구들이 시비를 걸어서 싸우는 장면연기를 주문받은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 오디션 당시 집어던진 물건이 감독을 맞혀 당황했던 사실을 털어놨다.그는 ‘지붕킥’ 오디션에서 운동실력 부족, 왜소한 체격 등 단점을 극복하고 특별한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 옷을 찢은 뒤 거친 말을 하며 주변에 있던 물건들을 모조리 집어 던지다 플라스틱 통으로 감독을 맞혔다.이후 윤시윤은 어쩔 줄 몰라 하며 크게 당황했으나 감독의 한 마디로 인해 ‘지붕킥’ 극중 정준혁, 일명 준혁학생 자리를 꿰찬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윤시윤 외에도 탤런트 이영아, 유진 등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출연진과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 은혁이 얼굴을 비춘 이날 ‘해피투게더’ 녹화분은 오는 24일 밤 11시 1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KBS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3일 TV 하이라이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우리나라에서 매년 10만명 이상의 암 환자가 새로 발생하고, 6만 5000명이 암으로 목숨을 잃고 있다. 이제 누구도 예외가 아닌, 한국인의 대표적인 만성질환으로 꼽히는 까닭이다. 암에 대해 가지고 있던 오해는 무엇이고, 진실은 무엇인지, 또 어떻게 하면 암을 예방할 수 있을지 그 해답을 찾아본다. ●제빵왕 김탁구(KBS2 오후 9시55분) 서인숙과 한승재의 대화를 엿듣던 홍 여사는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한다. 거성가를 찾아온 김미순은 탁구가 거성가 사람들에게 푸대접 받는 모습에 가슴아파하지만 끝내 탁구를 남겨두고 떠난다. 김미순과 탁구로 인해 힘들어하는 서인숙을 보던 한승재는 김미순에게 위해를 가할 계획을 세운다. ●볼수록 애교만점(MBC 오후 7시45분) 성수가 지방에 촬영하러 내려간 사이 준과 유나가 작은 교통사고를 당한다. 지원은 준이 얼굴에 상처가 나자 행여 준이 친엄마가 아니어서 차별한다는 말을 들을까 봐 겁이 나고, 성수가 지방에서 돌아오기 전까지 준의 상처에 온 신경을 기울인다. 한편 유나는 엄마를 빼앗긴 기분에 가출을 감행하는데…. ●일일드라마 세자매(SBS 오후 7시20분) 결혼식장에서 세종이 없어지자 은주는 분주히 세종을 찾으러 다니고, 이때 하객들을 맞이하던 민우와 영옥은 그런 그녀를 보게 된다. 한편 상태는 세종을 안고 신부대기실로 들어가고 지영은 그만 기절하고 만다. 상태는 그녀를 흔들어 깨우고는 드레스 망가지니 조심하라며 비열하게 웃는다. ●유아독존(EBS 오후 8시) 거센 파도와 맞서 싸우며 바다를 터전 삼아 사는 강원도 삼척 장호마을로 초보 어부 군단, 유아독존이 떴다. 위풍당당하게 나서지만 혼자서 배도 못 타는 아이들. 그러나 자신감 하나로 거침없이 넓은 바다로 나간다. 이틀 동안 꼬마 어부가 되어 어부들의 땀과 노력을 알게 된 아이들의 생생한 체험기를 만나 본다. ●메디컬다큐<생명>(OBS 오후 11시) 울산의 한 재활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광호, 지호 형제. 다른 형제들이 그러하듯 가끔은 티격태격 싸움도 하지만 누구보다 서로를 아껴주는 마음이 큰 따뜻한 형제들이다. 하지만 형제는 불행히도 온 몸의 근육이 점차 굳어져 가는 근육병을 앓고 있다. 서로를 보듬어 주며 살아가는 형제를 만나 본다.
  • 윤시윤, 취객 눈치 보느라 여친 강제포옹?

    윤시윤, 취객 눈치 보느라 여친 강제포옹?

    탤런트 윤시윤이 취객 앞에서 여자친구와 포옹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했다.윤시윤은 지난 19일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 녹화에 출연해 고등학교 재학시절 어두운 골목길에서 한 취객의 야릇한 시선을 느끼며 첫 사랑 여자친구와 포옹하던 때를 회상했다.그는 “취객 때문에 여자친구를 안은 팔을 풀기도 이상하고 그렇다고 당당하게 안고 있기도 눈치 보여서 어정쩡하게 여자친구와 포옹을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윤시윤의 추억담을 듣고 있던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은혁은 자신의 첫 키스 이야기를 공개했다. 그는 중학교 1학년 시절,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이던 여자친구와 첫 키스를 하게 된 특별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한편 윤시윤과 은혁 외에도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 출연 중인 탤런트 이영아와 유진, 은혁의 팀 동료인 이특이 얼굴을 비춘 이날 ‘해피투게더’ 녹화분은 오는 24일 밤 11시 1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광렬 “전미선과의 키스 정말 부드러웠다”

    전광렬 “전미선과의 키스 정말 부드러웠다”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 출연중인 배우 전광렬이 초반 화제가 된 전미선과의 키스신 촬영 소감을 털어놨다.전광렬은 22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몇 년전 장서희와 키스신을 찍은 이후, 몇 년 만에 찍은 키스신이었다.”며 입을 열었다.전광렬은 “극 중 전미선이 연기하는 탁구엄마 캐릭터는 안아주고 싶은 캐릭터다. 연기할 때는 전미선이 아니라 탁구 엄마로 생각했다.”고 말한 후 “솔직히 전미선과의 키스신은 되게 부드러웠던 것 같다.”고 쑥스럽게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또 전광렬은 ‘제빵왕 김탁구’가 방송 3회차에 시청률이 12%나 오른 것에 대해 “그동안 많은 드라마에 출연해봤지만 전례가 없던 일”이라면서 “아역 배우들이 너무 잘해줬고 드라마의 진정성을 시청자들이 인정해주신 것 같다.”고 밝혔다.한편 ‘제빵왕 김탁구’는 1970년대 경제부흥기에 김탁구(윤시윤 분)이 제빵업계의 1인자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로 전광렬은 극중 김탁구의 친아버지이자 제빵업계의 거물 구일중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사진 = KBS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역민 외면한 공단 스포츠센터

    부산지방공단 스포원(옛 경륜공단)의 스포츠센터 회원들이 21일 스포츠센터 운영방침 등에 불만, 현 이사장의 교체를 탄원하고 나서는 등 양측 간에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회원들은 부산시에 제출한 탄원서에서 “지난 3월 취임한 신임 이사장은 탁구장, 바둑교실, 당구장, 노래교실 등 다양한 체육·문화시설을 폐쇄하거나 폐쇄할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면서 “이사장의 관료적인 행동과 지역 주민들을 무시하는 정책은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신임 이사장은 자신의 직무수당을 40%, 업무추진비를 300%가량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편의는 외면하고 자신의 입장만 앞세우는 이사장의 독선에 참다 못한 지역주민들의 뜻을 담아 탄원하니 현명한 조치를 내려 줄 것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탄원서에는 스포츠센터 회원을 중심으로 금정구 주민 256명이 서명했고, 인근 부산대상가번영회에서도 회장명의로 탄원서를 지지하는 성명서를 냈다. 이에 대해 스포원 측에서는 “주민들이 거의 찾지 않아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바둑교실과 당구장은 문을 닫았으나 다른 시설들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월드컵 뜨면 경쟁 드라마 뜬다?

    월드컵 뜨면 경쟁 드라마 뜬다?

    이전 월드컵 시즌을 돌아보면, 방송사에서 드라마는 늘 ‘찬밥’ 신세였다. 축구 중계와 특집 방송 등으로 드라마는 장기 결방되기 일쑤였다. 그러나 이번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은 사정이 다르다. SBS의 월드컵 단독 중계로 인해 KBS와 MBC는 드라마가 정상 방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월드컵이 드라마 시청률에 미치는 영향을 놓고 벌써부터 손익 계산이 한창이다. SBS는 남아공 월드컵 중계 순간최고 시청률이 70%에 이르고, 광고 시청률도 5~6배가량 뛰는 등 축구 중계에서는 일단 성공했다. 하지만 경쟁이 치열한 드라마 시장에서 장기 결방에 따른 후유증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징후는 이미 포착되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수목 미니시리즈 ‘제빵왕 김탁구’는 26.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0일(14.4%)보다 무려 12.0%포인트가 상승한 수치다. SBS가 이 시간대 방영되던 ‘나쁜 남자’를 결방하고 ‘온두라스 대 칠레’전 등 월드컵 중계를 내보내면서 기존의 SBS 드라마 시청층이 KBS로 이동한 것으로 풀이된다. KBS는 17일에도 ‘제빵왕 김탁구’를 ‘한국 대 아르헨티나’ 전이 종료된 오후 10시40분에 긴급 편성해 24.2%의 시청률을 낚았다. ‘월드컵 반사효과’를 최대한 활용해 수목극 1위를 굳히자는 분위기다. SBS ‘인생은 아름다워’의 김수현 작가는 월드컵에 밀려 결방이 계속되자 자신의 트위터에 “드라마 결방은 월드컵에 당하는 테러”라며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분위기가 심상치 않게 돌아가자 SBS는 고육지책을 내놨다. 월화 드라마 ‘자이언트’의 스페셜 방송을 19일 내보낸 것. 월드컵 중계로 드라마 연속성이 떨어지는 부작용이 생기자 1~11회를 압축 편집한 스페셜 방송을 긴급 편성한 것이다. 월화극 후발주자인 ‘자이언트’는 경쟁작인 MBC ‘동이’에는 밀렸지만 아역 분량이 끝나면서 본격적인 상승세를 타고 있었다. 그러나 월드컵 중계로 결방되면서 제동이 걸렸다. 그 사이 ‘동이’는 지난 15일 29.1%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30%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SBS 관계자는 20일 “장편 드라마는 흐름이 중요한데 월드컵 이후가 큰 걱정”이라고 털어놓았다. 월드컵 기간 중 KBS와 MBC의 드라마 공세는 계속될 전망이다. KBS는 19일 새 주말 연속극 ‘결혼해 주세요’와 6·25 전쟁 6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전우’ 첫방송을 각각 내보냈다. MBC도 23일 소지섭·김하늘 주연의 대작드라마 ‘로드 넘버원’을 시작하면서 수목극 판도를 흔들 작정이다. 정운현 MBC 드라마국장은 “월드컵 열기가 부담스럽긴 하지만 그만큼 채널 선택권이 넓어진 만큼 드라마팬들의 기대에 충분히 부응하는 작품으로 승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제빵탁구’ 윤시윤, 액션연기 첫 도전

    ‘제빵탁구’ 윤시윤, 액션연기 첫 도전

    배우 윤시윤이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연기를 선보인다.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 전개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KBS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연출 이정섭)는 아역에서 성인연기자로 연기자 교체가 이루어지며 극의 긴장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제빵왕 김탁구’는 70년대 중반에서 12년의 세월을 건너뛰어 80년대 본격적인 제과제빵의 부흥기를 그릴예정이다. 탁구(윤시윤 분)는 시장에서 상인들을 괴롭히는 동네 양아치들을 소탕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20대 청년으로 성장한다. 공개된 스틸에선 탁구가 양아치들을 상대로 격렬한 싸움을 펼치는 장면이다. 윤시윤은 매서운 눈빛연기와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연기로 스텝들의 갈채를 받았다. 윤시윤은 24일 ‘제빵왕 김탁구’ 6회 말에 첫 등장할 예정이다. 사진 = ZOOM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BS, ‘김탁구’-’해피투게더’ 방송시간 변경

    KBS, ‘김탁구’-’해피투게더’ 방송시간 변경

    KBS가 17일 일부 프로그램의 방송시간을 변경했다. KBS는 공지를 통해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 연출 이정섭)이 오후 9시 55분 방송에서 오후 10시 40분으로 변경됐다고 전했다. 이어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역시 오후 11시 5분 방송에서 11시 50분으로 시간이 옮겨졌다. 이는 이날 오후 8시 30분 SBS에서 생중계 되는 2010 남아공 월드컵 아르헨티나전의 시간대를 피한 것으로 보이나 KBS 측은 이에 대한 이유는 언급하지 않았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빵왕 김탁구’의 관전 포인트 셋

    ‘제빵왕 김탁구’의 관전 포인트 셋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 중견&아역 스타들의 맹활약, 복고적 향수’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연출 이정섭)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수목 최강자로 떠올랐다. 첫 회부터 시청률 1위를 기록한 명품 시대극 ‘제빵왕 김탁구’의 관전 포인트 셋을 공개한다. ◆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 ‘제빵왕 김탁구’는 60년대 탁구의 출생을 시작으로 템포가 빠른 이야기 전개를 펼치며 긴장감을 이어가고 있다. 70년대를 배경으로 한 극 초반엔 가난하지만 늘 행복한 미소를 잃지 않는 탁구모자와 모든 걸 가졌지만 만족하지 못하는 거성가의 마준모자를 대조적으로 그려나갔다. 미순(전미선 분)은 홀로 탁구(윤시윤/아역 오재무 분)를 키우며 정직하고 긍정적인 아이로 키웠다. 탁구는 우연히 아버지 일중과 빵공장에서 만나고, 둘은 서로에 대해 강인한 인상을 느꼈다. 일중은 탁구의 엄마가 미순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승재(정성모 분)를 시켜 사실 여부를 알아보려 했지만 승재는 일중에게 거짓 보고를 하고, 미순이 일중과 만나는 것을 경계했다. 탁구와 일중의 부자상봉이 3회 초 등장하며 이야기는 더욱 탄력을 받는다. 출생의 비밀을 드라마 시작과 동시에 알려주는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는 여느 드라마들과 다른 문법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 중견&아역 스타들의 맹활약 전광렬, 전인화, 전미선 3全시대로 드라마의 포문을 연 ‘제빵왕 김탁구’는 중견 연기자들과 아역 연기자들의 환상 호흡을 자랑한다. 3전 배우와 함께 명품조연으로 손꼽히는 정성모, 정혜선이 드라마 초반을 이끌고 있다. 이들의 파트너는 아역 연기자들로 어린탁구 오재무, 마준 신동우, 유경 조정은이다. 중견 배우들과 아역 스타들의 빼어난 연기력은 시청자를 드라마로 이끌었다. 탁구모자의 눈물 젖은 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진한 감동을 느끼게 했다. 매력적인 악녀 인숙의 표독스러운 언행은 중년의 팜므파탈을 표현하기에 충분했다. 그 외에도 장항선, 박상면, 박성웅, 이한위 등 드라마의 허리를 책임질 중견스타들이 등장을 예고해 ‘제빵왕 김탁구’의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 복고적 향수 ‘제빵왕 김탁구’에는 추억의 복고빵들이 등장한다. 크림빵, 곰보빵, 앙금빵 등 70년대를 대표하는 빵들이 사라져 간 추억의 그림자로 시청자들의 복고적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중장년층이라면 누구나 하나 쯤 가지고 있을 빵에 대한 추억이 있다. 빵 하나도 귀하던 어린 시절 제과점 앞을 서성이던 어린 아이들의 모습은 우리네 어린 시절을 돌아보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와 더불어 어린 탁구와 친구들이 코미디언 흉내를 내는 장면이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인천 앞바다에 사이다가 떴어도 곱뿌가 없으면 못마십니더~ 꿍따라닷다 삐약삐약!” 당시 살살이 서영춘과 땅따리 이기동의 인기는 국가대표 MC 유재석의 인기를 능가한다. 서영춘과 이기동의 개그를 보고 자란 세대라면 누구나 미소 짓게 만들 어린아이들의 추억의 복고 개그는 시청자들을 더욱 행복하게 만들 전망이다. 그 밖에 연기자들이 선보일 복고패션 역시 복고적 향수를 느끼게 만드는 장치가 된다. 전인화의 럭셔리한 부잣집 사모님 패션부터 7080 젊은이들의 패션까지 ‘제빵왕 김탁구’는 볼거리 가득한 명품 시대극으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빵탁구’ 윤시윤-이영아, 현장서 버터코팅 로맨스...’달콤’

    ‘제빵탁구’ 윤시윤-이영아, 현장서 버터코팅 로맨스...’달콤’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주인공 3인방의 유쾌한 제빵수업 현장이 공개됐다. 극중 제빵사로 등장하는 윤시윤과 이영아, 주원은 촬영이 없는 날이면 함께 모여 빵을 굽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배우들이 빵을 구운 뒤 버터 코팅을 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특히 윤시윤은 이영아의 볼에 버터코팅하려고 해 주변을 금새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또 이영아와 주원은 아이 같은 천진난만한 매력도 선보였다. 이영아는 잘 구워진 빵을 들고 ‘울트라맨’ 놀이를 하는 가 하면 갓 구운 빵맛에 빠진 주원은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장난기가 가득한 윤시윤과 주원은 이영아의 머리에 빵으로 만든 귀여운 뿔을 만들며 제빵수업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제빵왕 김탁구’는 빵쟁이들의 꿈과 사랑 열정을 그린 휴먼 가족드라마로 탁구의 성공이야기를 담고 있다. ‘제빵왕 김탁구’는 월드컵 기간 동안 정시 편성으로 시청자를 만난다. 일중(전광렬 분)과 탁구(아역 오재무 분)의 부자상봉이 그려질 ‘제빵왕 김탁구’ 3회는 16일 밤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ZOOM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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