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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넥센-두산(잠실) ●KIA-SK(문학) ●롯데-삼성(대구) ●LG-NC(마산 이상 오후 6시 30분) ■실업축구 ●경주한수원-목포시청(오후 6시 경주시민운) ●창원시청-대전코레일(창원축구센터) ●천안시청-부산교통공사(천안축구센터) ●김해시청-용인시청(김해종합운 이상 오후 7시) ■탁구 제4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학생종별대회(오전 9시 영천체)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KIA-두산(잠실) ●SK-넥센(목동) ●NC-롯데(사직) ●삼성-한화(청주 이상 오후 6시 30분) ■테니스 △소강배전국남녀중고대항대회(양구테니스파크) △춘천오픈(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사격 박종규·안자이 미노루배 한·일대회(오전 9시 충북종합사격장) ■육상 목포국제육상투척경기대회(오전 10시 목포 유달경기장) ■배드민턴 코리안리그 2차대회(오후 3시 구미 박정희체육관) ■탁구 제47회 문화체육부장관기 전국남녀학생종별대회(오전 9시 영천체육관)
  • 연기파 지창욱, KBS 새 월화극 ‘힐러’ 주연’칸타빌레 로망스’ 후속작

    연기파 지창욱, KBS 새 월화극 ‘힐러’ 주연’칸타빌레 로망스’ 후속작

    배우 지창욱(27)이 KBS 새 월화극 ‘힐러’(가제) 주인공을 맡았다고 홍보사가 4일 밝혔다. 지창욱은 드라마에서 뛰어난 무술 실력과 직감의 소유자로 스마트 기기로 무장한 채 어떤 의뢰도 완수하는 비밀스러운 심부름꾼인 서정후 역할을 맡았다. 드라마는 서정후가 인터넷기자 채영신(박민영 분), 스타기자 김문호(유지태)와 엮이면서 태평양 무인도를 사들여 호화롭게 살겠다는 꿈을 접고 엉뚱하게 기자로 성장, 과거와 현재의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힐러’는 ‘여명의 눈동자’와 ‘모래시계’, ‘태왕사신기’ 등을 집필한 송지나 작가가 쓰고 ‘쾌도 홍길동’과 ‘제빵왕 김탁구’ 등을 만든 이정섭 PD가 연출한다. 드라마는 오는 12월 초 ‘칸타빌레 로망스’ 후속으로 방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넥센-LG(잠실) ●NC-SK(문학) ●두산-한화(대전 이상 오후 6시 30분) ■프로축구 ●서울시청-고양대교(보은종합운) ●현대제철-부산상무(화천종합운) ●스포츠토토-수원FMC(한밭종합운 이상 오후 7시) ■테니스 △소강배전국남녀중고대항대회(양구테니스파크) △춘천오픈(춘천송암스포츠타운) ■사격 박종규·안자이 미노루배 한일대회(오전 9시 충북종합사격장) ■육상 목포국제육상투척경기대회(오전 10시 목포 유달경기장) ■체조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체조대회(오전 9시 양구문화체육회관) ■탁구 제47회 문화체육부장관기 전국남녀학생종별대회(오전 9시 영천체육관)
  • 전 대한민국 국가대표와 함께 하는 주말 스포츠 교실

    전 대한민국 국가대표와 함께 하는 주말 스포츠 교실

    여름방학이 되면 사회소외계층 청소년들은 더욱 소외감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다. 평범한 가정의 아이들이 캠프나 여행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과 달리 소외계층 청소년들은 방학기간 동안 별다른 활동을 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소외계층 청소년들의 일탈이나 방황이 방학기간에 집중되는 현상은 이를 방증한다. 사회의 세심한 관심과 애정이 절실한 이 시기에 사단법인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회가 학교장 추천 및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과 스포츠도 즐기고 멘토링도 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사단법인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회(www.kanstm.com)는 오는 8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국가대표 선수와 함께하는 주말 스포츠교실’을 운영한다. 주말 스포츠교실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생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국가대표 선수와 함께하는 주말 스포츠교실’에는 배구의 장윤창, 이경석, 정의탁, 박주점, 유애자 선수, 탁구에 홍차옥, 이은실, 김택수 선수, 농구에 손경원, 이한권 선수, 유도에 김재엽, 양종옥 선수, 복싱에 김광선, 송경섭 선수 등 전 국가대표 선수들이 청소년들과 함께 스포츠를 즐기고, 엘리트 선수를 발굴할 예정이다. 현재 3주차 스포츠 교실이 완료됐다. 앞으로 4주, 7주, 8주차 행사에서는 국가대표선수회 임원 및 강사들이 학생들과 같이 식사하며 국가대표 경험담, 운동선수의 자세 등을 들려주는 멘토 역할도 할 예정이다. 장윤창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회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외계층 청소년들이 스포츠에 관심을 갖고 건강한 신체와 건강한 마음을 갖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전직 국가대표 선수들의 일자리 창출에도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메달 따자 바지 벗어 세리모니하는 나이지리아 탁구 선수

    동메달 따자 바지 벗어 세리모니하는 나이지리아 탁구 선수

    24일 개막된 영연방 올림픽인 커먼웰스 게임(Commonwealth Games)이 한창인 가운데 탁구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나이지리아 탁구 선수가 바지를 벗는 세리머니를 선보여 화제다. 29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8일(현지시간) 영국 스콜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린 2014 영연방 경기 대회인 커먼웰스 게임 탁구 남자개인단식에서 동메달을 거머쥔 나이지리아 오조 오날라포 선수가 바지를 벗는 세리모니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나이지리아 오조 오날라포 선수가 인도 샤라스 카말 아찬타 선수를 상대로 3대 1로 승리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마지막 승점을 기록해 동메달을 거머쥔 오조가 스태프들과 부둥켜안는 모습이 이어진다. 잠시 뒤, 승리의 기쁨에 취한 그가 무릎까지 자신의 반바지를 벗은 후 셔츠를 들어 올리는 세리머니를 선보인다. 그는 파란색 속옷을 내보이며 두 주먹을 불끈 쥔다. 외신들은 이번 대회에서 세계랭킹 379위(6월 ITTF세계순위 기준)의 오조 오날라포 선수가 세계랭킹 41위인 인도 샤라스 카말 아찬타 선수를 이기는 이변이 속출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경기에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셋째 아들 에드워드 왕자가 경기를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3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이번 커먼웰스 게임에는 전세계 71개 영연방 회원국과 자치령 4352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사진·영상= NZAUTVSport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흑인 탁구선수, 동메달 따자 바지내리고 ‘노출 세리머니’

    흑인 탁구선수, 동메달 따자 바지내리고 ‘노출 세리머니’

    나이지리아의 한 탁구선수가 상대선수와의 접전 끝에 값진 동메달을 따는데 성공하자 ‘민망한 세리머니’를 펼쳐 눈길을 사로잡았다. 나이지리아의 오조 오나오라포 선수는 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린 영연방 커먼웰스 게임 탁구 남자개인단식에 출전했다. 당시 그는 인도 선수와 접전 끝에 동메달을 거머쥐는데 성공했고, 곧장 코치 및 스태프에게 다가가 기쁨을 나눴다. 승리의 기쁨에 취한 그는 이 자리에서 자신의 반바지를 무릎까지 내려 하의 속옷을 노출하고, 상의를 들어올려 신체 일부 내보이는 등 격렬한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당시 그의 세리머니에는 승리가 불가능하다는 주변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세계랭킹 379위에 불과한 자신이 세계랭킹 41위의 인도 선수를 넘어섰다는 것에서 온 놀라움과 기쁨이 녹아 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영연방 커먼웰스 게임은 71개국이 참가하며 12일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개최된다. 영연방 회원국 및 자치령 선수 4000여 명이 모여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올해 커먼웰스 게임의 가장 큰 이슈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로 불리는 우사인 볼트의 출전이다. 볼트는 부상을 딛고 시즌 첫 대회로 커먼웰스 게임을 택했으며, 참가선언 이후부터 내내 비상한 주목을 받아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여성지위향상 유공자 포상식 24일 열려…60명에 훈·포장 표창

    여성지위향상 유공자 포상식 24일 열려…60명에 훈·포장 표창

    2014년 여성지위향상 유공자 포상식이 24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수상자와 가족 동료를 비롯한 하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가족부 주최로 열렸다. 이날 포상식에는 새정치민주연합 유기홍 의원과 유영숙 전 환경부 장관, 김정숙 한국여성단체협의회장, 최금숙 한국여성정책연구원장, 김행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 김영채 여성스포츠회장 등이 참석,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왕년의 농구 스타 박찬숙씨를 비롯한 여성 스포츠 후배 동료들이 대거 참석, 탁구 스타였던 정현숙 한국여성스포츠회 명예회장이 대통령표창을 받은 것을 축하하기도 했다. 김희정 여가부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첫 여성 대통령 시대에 걸맞은 여성지위 향상을 이루고 여성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 우리 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야 하는 시대적 소명을 여가부가 안고 있다”면서 이러한 소명을 위해 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노력해 온 유공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 “여성의 경제활동 확대와 양성평등한 사회기반 조성이라는 큰 목표를 향해 빠르게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포상식에서는 그동안 양성평등과 여성지위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 총 60명이 훈장(3명), 포장(2명), 대통령표창(7명), 국무총리표창(7명), 여성가족부장관표창(41명)을 받았다. 국민훈장 동백장은 이민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이 창업을 하는 여성들,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여성들에게 멘토 역할을 하며 경력단절여성 우대 채용, 여성일자리창출 및 일?가정양립 정책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공로로 받았다. 여성지위향상 유공자로는 남성 최초로 녹조근정훈장을 받은 김형준 명지대 교수는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와 사회적 지위향상을 위한 제도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교수는 “우리사회가 양성평등한 방향으로 새로운 변화를 이루도록 목소리를 더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줘서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양성평등이 이미 이뤄졌다거나 여성만을 위한 것이라는 인식적 오류를 개선하는 일이 시급하며, 실질적 양성평등이 이뤄지면 사회 전체가 좋아진다”면서 지방자치선거를 예로 들며 정치인 공천과 공기업 여성할당제 등 제도적으로도 현실성있고 정교하게 다가가야 한다고 말했다. 국민훈장 목련장은 지역사회에서 여성폭력방지 및 피해자구제사업 추진과 경력단절여성 지원사업 운영 등 취업취약계층 여성의 취업지원과 일자리창출에 기여한 오순숙 대전YWCA 회장이 받았다. 이 날 포상식 사회는 KBS 심의위원 윤영미 아나운서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윤씨는 “제가 아나운서 생활 33년째여서 사회 볼 연조는 지났다”면서 “하지만 여성계 행사라면 마다하지 않고 달려온다”고 말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지방으로 이전한 공무원 교육기관 주민과 소통으로 민·관 벽 허문다

    지방으로 이전한 공무원 교육기관 주민과 소통으로 민·관 벽 허문다

    지난해 10월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한 지방행정연수원은 테니스장, 달리기용 운동장 등의 시설을 지역 주민에게 개방하고, 시설관리 직원 대부분을 지역주민으로 뽑았다.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공무원교육원인 ‘우무학당’으로 1900년 시작해 1999년 충남 천안으로 이전한 우정공무원교육원은 외국인 이주 여성 대상 볼링교실, 된장 담그기 체험, 지역청소년을 대상으로 탁구교실 등을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이 운영하는 안전체험센터는 화생방교육 등 실전형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인기 시설로 연말까지 교육신청이 이미 마감됐다. 수도권이 아닌 지방으로 이전한 공무원 교육 기관이 지역주민과의 활발한 소통으로 지방 이전 효과를 톡톡히 내고 있다. 안전행정부는 17~18일 천안의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32개 공무원교육훈련기관 협의체 회의를 열고, 앞으로 공무원 교육훈련 발전방안을 모색한다고 16일 밝혔다. 2017년까지 중앙부처 소속 14개 교육훈련기관이 이전하게 되면, 32개 교육훈련기관 중 23개 기관이 수도권이 아닌 지방에 있게 된다. 각 지역의 공무원 교육훈련기관들은 공무원 교육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지역사회와 상생하면서 동반 성장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지난 2월 공무원 교육훈련기관들은 교육과정과 시설 등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지방행정연수원은 체육시설을 개방하고, 구내식당 음식재료 구매액의 3분의1을 지역 내 생산물로 활용하고 있다. 또 연수원 시설관리 직원 75명 가운데 72명은 지역주민이다. 지난해 제주 서귀포시로 이전한 국토교통인재개발원도 구내식당과 시설관리에 제주 지역주민 32명을 채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 있다. 충남 아산의 경찰교육원은 보육원에 악기교습을 무료로 하고, 국세공무원교육원은 납세자 세법교실을 열어 지역주민에게 세무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공무원 교육훈련기관끼리 교육과정, 시설, 강사, 정보 등을 상호 공유하고 협력하는 것도 활발하다.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은 안전체험센터를 활용해 공무원, 군인, 대학 등 다양한 기관에 체험형 안전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이후에는 학생과 시민 교육생도 늘었다. 법제처 법제교육과는 올해 상반기에만 19개 기관에 32명의 강사가 출강해 헌법, 생활법령, 행정소송, 법령해석 등 공무원에게 필수적인 법 지식을 전수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단지 인근에 모든 걸 갖췄다, ‘원스톱’ 아파트 관심 UP

    단지 인근에 모든 걸 갖췄다, ‘원스톱’ 아파트 관심 UP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에서는 ‘원스톱 라이프’가 핵심 키워드로 꼽힌다.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아파트란 단지 안팎으로 여가와 교육, 교통 등의 여러 가지 주거편의성이 뛰어난 환경을 말한다. 특히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집 가까이서 여러 문화활동을 소화할 수 있는 환경은 이제 필수요소로 자리잡고 있는 추세라 분양시장에서는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입지선점 경쟁도 치열하다. 원스톱 아파트는 최근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로 재편되면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우선 아파트 단지를 비롯한 지역의 배후수요를 품기 위한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의 입점으로 단지 밖으로 멀리 나가지 않고도 도보 거리 내에서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보니 편리하다. 또 학교 등도 가까워 외부의 위험요소의 접근이 대폭 줄어 안전하기까지 하다. 여기에 사통팔달의 교통망까지 더해져 있다면 그 가치는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다고 업계 관계자들은 말한다. 실제로 건설사들은 아파트 분양시 인근의 상권이나 교육∙문화 환경, 교통편의성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단지 인근에서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원스톱 아파트임을 강조해 수요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최근 부동산 시장의 주류인 실수요자들 역시 내 집 마련에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로 무장한 원스톱 아파트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국토지신탁이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에서 분양 중인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수원 아너스빌위즈’ 역시 주거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단지 가까이에 갖춰 수원 분양 아파트 중 알짜 원스톱 아파트로 평가받고 있다. -종합운동장과 대형 공원.. 향후 개발 호재까지 갖춘 알짜 입지 ‘수원 아너스빌위즈’는 장안구에서도 알짜 입지를 자랑한다. 프로야구 신생팀 KT위즈의 홈구장으로 사용될 수원종합운동장 내 수원야구장이 바로 앞에 위치하며 경기장 내 시설인 잔디구장, 실내체육관, 인라인 스케이트장, 야외농구장 등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수원야구장은 약 290억원을 들여 올 8월까지 약 25,000석 규모의 프로야구 경기장으로 업그레이드 될 계획이다. 수원시는 이에 발맞춰 올 7월 완공예정인 수원 국민체육센터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이 일대에 스포츠와 문화, 휴식공간이 어우러진 복합스포츠문화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 경제적 파급효과도 기대된다. 이 아파트는 힐링환경도 뛰어나다. 수원의 명물인 만석공원도 도보 5분내로 이용 가능하다. 35만㎡ 규모의 만석공원은 정자와 음악분수, 그린산책로, 중앙호수공원, 테니스장, 게이트볼장, 축구장 등이 잘 갖춰져 있어 인근 지역민들은 건강하고 여유로운 삶을 만끽 할 수 있다. 공원 내 수원미술관이 들어서 있어 문화예술 작품을 감상 하며 교양을 쌓을 수도 있다. -교통의 중심 사당까지 20분, 친환경 교통수단 ‘트램’ 등 물 샐 틈 없는 거미줄 교통망까지 ‘수원 아너스빌위즈’는 단지 인근으로 사당, 과천, 안양, 평촌 등과 연결되는 다양한 광역버스 노선이 형성돼 있고 경수대로, 과천~의왕 간 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북수원 IㆍC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구간(2019년 예정)도 예정돼 있어 향후 강남, 분당권으로의 접근성이 더욱 높아지며, 2019년 완공 예정인 수원~인덕원간 복선전철도 호재로 꼽힌다. 단지 옆에는 수원역에서 장안문~수원야구장~장안구청 구간(약 6㎞)에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대표적 친환경 교통수단인 노면전차 ‘트램’사업도 2017년 완공될 계획이다. 최고 45층의 초고층 아파트인 ‘수원 아너스빌위즈’는 지하 4층 ~ 지상 45층 2개 동, 전용면적 59~128㎡, 8개 타입 총 798가구로 구성되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에게 인기 높은 중소형이 78%를 차지해 경쟁력이 높다. 여기에 최근 전세난까지 고려하여 손쉽게 내집을 마련할 수 있도록 ‘My Home’ 프로그램을 전격 실시중이다. ‘My Home’ 프로그램이란 입주지정일까지 계약금 10% 중 절반인 5%만 납부하면 되는 것으로 84㎡의 경우 최저 1600만원대로 내집마련이 가능하다. 또한,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시공, 분양가 안심보장제 등도 함께 실시해 혜택을 더욱 극대화 하였다. 또한 내부 설계에 수도권 최초로 ‘친환경 리모델링 구조’를 도입했다. 이 설계는 아파트 외부 벽면을 내력벽으로, 내부의 모든 벽면은 자유롭게 배치 할 수 있는 가변형 벽면으로 조성해 공간의 통합과 분리를 입주민의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바꿀 수 있다. 커뮤니티 시설도 빼놓을 수 없다. 단지 내에 최신 피트니스센터와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과 북카페, 헬스케어실, 탁구연습실 등 화려한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어린이들을 위한 실내어린이놀이터를 놀이와 학습을 주제로 2개 공간으로 마련했고, 실외어린이놀이터와 키즈라운지 등으로 ‘자녀 키우기 좋은 아파트’를 지향한다. 입주예정시기는 2017년 상반기이며 견본주택은 수원야구장 인근(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382-7번지)에서 조성 중이다. 한편, 모델하우스를 사전 예약하고 관람하는 관람객에게는 최신 영화티켓과 다양한 일용품 등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분양문의 : 031-242-3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세대교체 거부·자만에 침몰한 ‘무적함대’

    세대교체 거부·자만에 침몰한 ‘무적함대’

    ‘변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진리를 그들만 외면했다. 2007년 혜성처럼 등장해 세계축구를 영원히 지배할 것처럼 보였던 스페인의 ‘티키타카 축구’가 너무도 허망하게 막을 내리고 있다. 루이스 아라고네스 전 대표팀 감독이 만든 패스플레이 위주의 축구다. 체격의 열세를 극복하려고 탁구공이 왔다 갔다 하는 것처럼 세밀한 패스로 점유율을 높여 2008년 유럽선수권대회(유로2008) 우승으로 일대 선풍을 일으켰던 티키타카 축구는 이후 비센테 델 보스케 감독이 이어받아 스페인을 2010남아공월드컵, 유로2012 정상까지 끌어올렸다. 하지만 19일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칠레에 0-2로 완패해 중간 전적 2패로 조별리그 조기 탈락이 확정됐다. ‘무적함대’의 침몰 원인은 ‘변화에 대한 거부’로 요약된다. 스페인축구협회나 델 보스케 감독이나 ‘그냥 이대로’에 안주했다. 2011년 9월부터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를 지켜왔다는 점이 그런 자만을 키웠다. 사비 에르난데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사비 알론소 등이 나이가 들어 체력이 떨어지는데도 세대 교체를 외면했다. 자국 리그에서 비슷한 스타일의 축구를 하는 FC바르셀로나와 각종 대회에 나선 대표팀의 위력이 예전만 못하다는 신호가 감지됐는데도 둔감하기만 했다. 또 리그 막판까지 치열한 우승 경쟁이 펼쳐진 데다 지난달 중순에야 자국 팀끼리 맞붙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이 끝나 대회 준비에 몰입하지 못한 것도 화를 키웠다. 포스두이구아수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생활 인프라 풍부한 명품 ‘원스톱’ 아파트의 품격

    생활 인프라 풍부한 명품 ‘원스톱’ 아파트의 품격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에서는 ‘원스톱 라이프’가 핵심 키워드로 꼽힌다.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아파트란 단지 안팎으로 여가와 교육, 교통 등의 여러 가지 주거편의성이 뛰어난 환경을 말한다. 특히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집 가까이서 여러 문화활동을 소화할 수 있는 환경은 이제 필수요소로 자리잡고 있는 추세라 분양시장에서는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입지선점 경쟁도 치열하다. 원스톱 아파트는 최근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로 재편되면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우선 아파트 단지를 비롯한 지역의 배후수요를 품기 위한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의 입점으로 단지 밖으로 멀리 나가지 않고도 도보 거리 내에서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보니 편리하다. 또 학교 등도 가까워 외부의 위험요소의 접근이 대폭 줄어 안전하기까지 하다. 여기에 사통팔달의 교통망까지 더해져 있다면 그 가치는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다고 업계 관계자들은 말한다. 실제로 건설사들은 아파트 분양시 인근의 상권이나 교육∙문화 환경, 교통편의성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단지 인근에서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원스톱 아파트임을 강조해 수요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최근 부동산 시장의 주류인 실수요자들 역시 내 집 마련에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로 무장한 원스톱 아파트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국토지신탁이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에서 분양 중인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수원 아너스빌위즈’ 역시 주거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단지 가까이에 갖춰 수원 분양 아파트 중 알짜 원스톱 아파트로 평가받고 있다. -종합운동장과 대형 공원.. 향후 개발 호재까지 갖춘 알짜 입지 ‘수원 아너스빌위즈’는 장안구에서도 알짜 입지를 자랑한다. 프로야구 신생팀 KT위즈의 홈구장으로 사용될 수원종합운동장 내 수원야구장이 바로 앞에 위치하며 경기장 내 시설인 잔디구장, 실내체육관, 인라인 스케이트장, 야외농구장 등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수원야구장은 약 290억원을 들여 올 8월까지 약 25,000석 규모의 프로야구 경기장으로 업그레이드 될 계획이다. 수원시는 이에 발맞춰 올 7월 완공예정인 수원 국민체육센터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이 일대에 스포츠와 문화, 휴식공간이 어우러진 복합스포츠문화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 경제적 파급효과도 기대된다. 이 아파트는 힐링환경도 뛰어나다. 수원의 명물인 만석공원도 도보 5분내로 이용 가능하다. 35만㎡ 규모의 만석공원은 정자와 음악분수, 그린산책로, 중앙호수공원, 테니스장, 게이트볼장, 축구장 등이 잘 갖춰져 있어 인근 지역민들은 건강하고 여유로운 삶을 만끽 할 수 있다. 공원 내 수원미술관이 들어서 있어 문화예술 작품을 감상 하며 교양을 쌓을 수도 있다. -교통의 중심 사당까지 20분, 친환경 교통수단 ‘트램’ 등 물 샐 틈 없는 거미줄 교통망까지 ‘수원 아너스빌위즈’는 단지 인근으로 사당, 과천, 안양, 평촌 등과 연결되는 다양한 광역버스 노선이 형성돼 있고 경수대로, 과천~의왕 간 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북수원 IㆍC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구간(2019년 예정)도 예정돼 있어 향후 강남, 분당권으로의 접근성이 더욱 높아지며, 2019년 완공 예정인 수원~인덕원간 복선전철도 호재로 꼽힌다. 단지 옆에는 수원역에서 장안문~수원야구장~장안구청 구간(약 6㎞)에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대표적 친환경 교통수단인 노면전차 ‘트램’사업도 2017년 완공될 계획이다. 최고 45층의 초고층 아파트인 ‘수원 아너스빌위즈’는 지하 4층 ~ 지상 45층 2개 동, 전용면적 59~128㎡, 8개 타입 총 798가구로 구성되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에게 인기 높은 중소형이 78%를 차지해 경쟁력이 높다. 여기에 최근 전세난까지 고려하여 손쉽게 내집을 마련할 수 있도록 ‘My Home’ 프로그램을 전격 실시중이다. ‘My Home’ 프로그램이란 입주지정일까지 계약금 10% 중 절반인 5%만 납부하면 되는 것으로 84㎡의 경우 최저 1600만원대로 내집마련이 가능하다. 또한,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시공, 분양가 안심보장제 등도 함께 실시해 혜택을 더욱 극대화 하였다. 또한 내부 설계에 수도권 최초로 ‘친환경 리모델링 구조’를 도입했다. 이 설계는 아파트 외부 벽면을 내력벽으로, 내부의 모든 벽면은 자유롭게 배치 할 수 있는 가변형 벽면으로 조성해 공간의 통합과 분리를 입주민의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바꿀 수 있다. 커뮤니티 시설도 빼놓을 수 없다. 단지 내에 최신 피트니스센터와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과 북카페, 헬스케어실, 탁구연습실 등 화려한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어린이들을 위한 실내어린이놀이터를 놀이와 학습을 주제로 2개 공간으로 마련했고, 실외어린이놀이터와 키즈라운지 등으로 ‘자녀 키우기 좋은 아파트’를 지향한다. 입주예정시기는 2017년 상반기이며 견본주택은 수원야구장 인근(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382-7번지)에서 조성 중이다. 한편, 모델하우스를 사전 예약하고 관람하는 관람객에게는 최신 영화티켓과 다양한 일용품 등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단지 내에서 레저 즐기는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

    단지 내에서 레저 즐기는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

    둘레길, 숲길 등 자연을 가까이하고 즐기려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친환경 요소는 주택을 선택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특히 주변 녹지와 어우러지는 아파트 단지 조경은 아파트 선택 시 꼼꼼히 따져보는 필수 점검 항목이 되고 있다. 최근에는 단지 내에 직접 텃밭을 가꾸거나 가족끼리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공간까지 조성되고 있다. 포스코건설이 미사강변도시 A10블록에 분양 중인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는 자연 친화적인 입지 환경을 최대한 고려한 조경계획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그린벨트 해제 지역에 위치해 있어 주변의 녹지도 풍부하다.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는 단지 내 국제 축구장 규격(68m*105m)보다 넓은 더샵 필드를 조성해 넓은 동간 거리와 바람길을 확보했다. 왕벚나무, 이팝나무 등 각 테마 공간을 연결하는 가로수길과 1km의 산책로는 단지 바로 옆에 조성되는 약 137만㎡ 규모의 대형공원과 연계된다. 단지 곳곳에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사색의 정원,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과실수가 있는 텃밭, 야외 캠핑이 가능한 팽나무 캠핑장도 설치된다. 한여름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물놀이장과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강과 숲을 테마로 한 테마 놀이터도 단지 내 조성된다. 포스코건설 신연섭 분양소장은 “더샵 리버포레는 대규모 공원을 끼고 있으며 또한 단지 내에도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수요자들의 니즈를 곳곳에 반영했다. 또한 외곽순환도로 등을 이용하면 교외로 빠져나가기도 쉬워 주말 레저활동을 편하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단지 내에서 ‘원스톱 라이프’를 가능하게 하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단지 중앙에 위치한 패밀리존에는 엄마와 자녀들이 놀이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어린이들이 편하게 앉거나 누워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작은 도서관과 북카페, 어린이 실내놀이터와 야외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 자녀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쉴 수 있는 맘스라운지가 조성된다. 스포츠존에는 중앙 광장을 바라보며 운동을 할 수 있는 피트니스센터가 조성된다. 여기에 탁구장,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목욕탕이 설치된 남녀 사우나까지 구성해 입주민들이 단지 내에서도 여가를 즐기며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한다. 자녀들의 교육 공간으로 조성되는 에듀∙퍼블릭존에는 남녀 독서실과 3개의 멀티룸 등이 조성돼 자녀들의 학습 공간으로 꾸며진다. 또 단지 내 SSM(기업형 슈퍼마켓)을 유치해 입주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입주민들의 편의를 배려한 커뮤니티 시설이다.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는 지하 1층~지상 29층, 8개 동, 총 875가구, 전용면적 89~112m² 규모로 구성된다.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735번지(이마트 하남점 옆)에 조성돼있다. 문의전화: 1644-008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SK-LG(잠실) ●두산-삼성(대구) ●KIA-롯데(사직) ●한화-NC(마산 이상 오후 6시 30분) ■탁구 2014 코리아오픈 국제대회(오전 10시 인천 삼산월드체)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NC-두산(잠실) ●삼성-넥센(목동) ●한화-KIA(광주) ●LG-롯데(사직 이상 오후 6시 30분) ■축구 하나은행 2014 내셔널선수권(오후 2시 양구종합운) ■여자축구 ●서울시청-수원FMC(보은종합운) ●전북KSPO-현대제철(화천종합운) ●고양대교-부산상무(고양종합운 이상 오후 7시) ■사이클 투르 드 코리아 2014(오전 10시·구미~영주) ■탁구 코리아오픈 국제대회(오전 9시 30분 인천 삼산월드체)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NC-두산(잠실) ●삼성-넥센(목동) ●한화-KIA(광주) ●LG-롯데(사직 이상 오후 6시 30분) ■탁구 2014코리아오픈(오전 10시 인천 삼산월드체) ■사이클 투르 드 코리아 2014(오전 10시 구례~구미)
  • [부고]

    ●정현숙(대한탁구협회 부회장·전 탁구 국가대표 선수)씨 부친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010-2231 ●이헌규(전 대구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장)씨 별세 4일 대구 가톨릭대병원, 발인 6일 오전 (053)655-4502 ●홍세화(전 한겨레신문 기획위원)씨 부친상 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30분 (02)2227-7556
  • [함께 성장하는 기업]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함께 성장하는 기업]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임대주택 조성이라는 공사 특성에 맞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LH 사회공헌활동의 특징은 저소득층이 밀집해 사는 임대주택 입주민의 복지 향상과 자활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은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임대단지 어린이에게 급식을 제공하는 일이다. 임대단지 내 맞벌이나 저소득 가정 자녀들이 학기 중에는 학교 급식을 먹지만 방학에는 대부분 초등학교가 급식을 중단해 마땅히 점심 먹을 데가 없기 때문이다. ‘엄마손 밥상’이라는 이름으로 펼치는 이 활동은 2005년 경기 수원 매탄 국민임대 등 3개 단지를 시작으로 매년 조금씩 시행 단지를 늘려 2012~2013년 겨울방학에는 모두 92개 임대단지에서 급식을 실시했다. 2013년 여름방학에는 용인시 농서동 서천마을 휴먼시아 3단지 등 107개 단지에서 급식을 실시했다. 이재영 LH 사장은 취임 후 첫 봉사활동으로 서천마을 3단지에서 아이들에게 밥을 퍼 주고 일일 교사로 활동하며 아이들의 쿠키 만들기를 지도하기도 했다. 엄마손 밥상은 아이들에게 급식을 제공하는 것 외에도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풍선아트, 영화관람, 탁구, 난타 배우기 등을 통해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먹고 즐기면서 공동체 의식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하고 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국회의원, 체육단체장 겸직 금지

    국회 사무처가 최근 체육 관련 단체 이사장·회장을 맡고 있는 현역 의원들에게 ‘겸직 불가’ 결정을 통보한 것으로 23일 확인됐다. 세월호 참사 국면에서 의원들에게 ‘특권 내려놓기’를 강제하는 측면이 크다. 그러나 이런 결정에 대해 대다수 의원이 이의 신청을 했고, 관련 협회도 반발할 우려가 커 향후 적지 않은 진통이 예상된다. 국회 사무처에 따르면 각종 체육단체장 겸직 의원 24명을 포함해 100명의 의원이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겸직 불가와 영리업무 종사 금지 통보를 받았다. 국회의장은 국회법에 따라 윤리심사자문위의 의견을 토대로 의원의 겸직 여부를 결정한 뒤 의원에게 통보할 수 있다. 현재 집계된 자진 신고 겸직 건수는 모두 306건이다. 새누리당에서는 이병석(대한야구협회 회장)·최경환(한국여자농구연맹 총재)·서상기(국민생활체육회 회장)·강석호(대한산악연맹 부회장)·홍문표(대한하키협회 회장) 의원 등이, 새정치민주연합에선 전병헌(한국e스포츠협회 회장)·신계륜(대한배드민턴협회 회장)·신학용(한국실업탁구연맹 회장) 의원 등이 겸직 불가 통보를 받았다. 겸직 불가, 영리업무 종사 금지 통보를 받은 의원들은 각각 3개월과 6개월 이내에 해당 직을 휴직·사직하거나 영리업무를 휴업·폐업해야 한다. 국회 사무처는 이의 신청을 받아 오는 30일부터 시작되는 후반기 국회에서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이를 계기로 의원의 국무위원(장관) 겸직 금지 등도 가시화될지 주목된다. 세월호 참사 이후 ‘국가 대개조’ 분위기 속에서 ‘의원 특권 내려놓기’도 안건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유재중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은 이날 비대위 회의에서 “동료 의원이 장관이면 입법부가 어떻게 견제가 되겠는가”라며 “이러한 논의에 머리를 맞대자”고 제안했다. 이와 관련, 국회 관계자는 “지원과 육성이 절실히 필요한 비인기 종목이나 장애인 관련 단체의 경우 힘 있는 의원이 협회장을 맡아 주길 바라는 경우가 많아 겸직 불가 결정을 ‘특권 내려놓기’라는 일률적인 기준으로만 해석하긴 어렵다”며 “여러 각도에서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문대성 새누리당 의원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겸직, 서울시장 출마로 현재는 의원 신분이 아니지만 정몽준 전 의원의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국제축구연맹(FIFA) 명예부회장 겸직은 허용됐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동성애 처음 본 아이 “저 사람이 아저씨 남편이라고?”

    동성애 처음 본 아이 “저 사람이 아저씨 남편이라고?”

    처음으로 동성애 커플을 만난 한 아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반응을 담은 영상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22일(현지시각) 영국의 인터넷 매체 데일리메일은 동성애자를 대하는 아이의 성숙한 반응을 담은 영상이 화제라고 전했다. 영상을 보면 다 여섯 살로 보이는 카렌이라는 한 아이가 동성애 커플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아이는 천진난만하게 그들의 관계를 묻는다. 한 남성이 다른 남성을 가리키며 자신의 남편이라 소개하자 그는 “아내는 여자고 남편은 남자 아냐? 근데 둘 다 남편이라고?”라며 어이없어한다. 또 ‘서로 그럼 결혼한 거야? 믿을 수 없네. 나는 남편과 아내는 봤어도 남편과 남편은 또 처음 보네!”라며 자신의 이마를 친다. 그는 전에 모르던 사실을 알게 된 듯 깊이 생각에 잠기다가 “그럼 서로 사랑하는 사이야?”라고 묻는다. 그러다 탁구나 치러 가야겠다면서 원하면 같이 치자고 제안한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아이의 성숙한 반응에 감명받았다면서 수많은 댓글을 달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아이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 또한 나오고 있다. 사진·영상=TheGailyGrind/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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