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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정화 음주 운전 사고, 사고 차량 ‘재규어 F타입’ 가격이 억대 “알코올 농도 면허 취소 수치 0.201%”

    현정화 음주 운전 사고, 사고 차량 ‘재규어 F타입’ 가격이 억대 “알코올 농도 면허 취소 수치 0.201%”

    현정화 음주 운전 사고, 사고 차량 ‘재규어 F타입’ 가격이 억대 “알코올 농도 면허 취소 수치 0.201%” 현정화(45)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이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입건된 가운데 현정화 감독이 운전한 것으로 알려진 재규어 F-타입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찰은 1일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 위반 등)로 현정화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날 새벽 현 감독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사거리에서 재규어 승용차를 몰다 오모 씨(56)의 택시 그랜저 차량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정화 감독은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치인 0.201%였다. 경찰은 현정화 감독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사고 당시 현정화 감독이 몰던 차량은 흰색 재규어의 F-타입 스포츠카다. 국내에서 1억 원이 넘는 가격에 판매되는 고급 스포츠 세단인 것으로 알려졌다. 재규어 F-타입은 영국 자동차 회사 재규어의 스포츠 차량으로 스포츠 서스펜션, 스포츠 배기 시스템 등을 갖춘 차량이다. 네티즌들은 “현정화 음주 운전 사고, 이런 사고 내시면 안되죠”, “현정화 음주 운전 사고, 만취 상태로 그냥 돌진한 것 같은데 정말 무섭다”, “현정화 음주 운전 사고, 음주운전이 얼마나 위험한 지 모르세요? 사고 경위가 뭘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정화, 술마시고 운전을? 당시 상황 보니..

    현정화, 술마시고 운전을? 당시 상황 보니..

    현정화 탁구단 감독이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내 논란이 일고 있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50분께 현정화 감독은 택시와 충돌하는 사고를 일으켰다. 당시 현정화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운전면허 취소 처분 기준을 훨씬 넘은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추후 일정을 잡아 현정화 감독을 조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혈중 알코올 농도 면허 취소 수준…택시 승객 다쳐 병원행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혈중 알코올 농도 면허 취소 수준…택시 승객 다쳐 병원행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로 택시 승객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탁구 여제’ 현정화(45·여)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내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1일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 위반 등)로 현정화 감독을 불구속 입건했다. 현정화 감독은 이날 오전 0시 50분쯤 술을 마신 상태로 재규어 승용차를 몰고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 부근 사거리를 지나다가 오모(56)씨가 운전하던 그랜저 택시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남자 승객 1명이 부상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직후 현정화 감독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운전면허 취소처분 기준을 훨씬 넘는 0.201%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에서 현정화 감독은 ‘(어디에서 누구와 술을 마셨는지)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상대로 현씨의 과실 여부를 조사하는 한편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정화 감독이 술에 많이 취해 일단 귀가시켰다. 추후 일정을 잡아 조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기억 못할 정도로 술 마시고 운전을 하다니”,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아시안게임에 먹칠을 했다”,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음주운전은 살인미수와 다름없는 범죄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천아시안게임 최고 얼짱 누구? ‘미녀새’부터 ‘미녀총잡이’까지

    인천아시안게임 최고 얼짱 누구? ‘미녀새’부터 ‘미녀총잡이’까지

    ‘미녀새’, ‘미녀총잡이’, ‘미녀검객’…. 제17회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의 열기가 뜨겁다. 여기에는 출중한 실력을 겸비한 ‘미녀’ 선수들의 등장도 한몫 한다. 이번 대회에서 빼어난 외모로 주목 받은 선수들을 모아 봤다.   리듬체조 손연재(20·연세대)는 아시안게임 ‘공식 얼짱’이라 불릴 만큼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중국 매체가 선정한 ‘4대 미녀’로 꼽히기도 했다. 미모만큼 실력도 일취월장했다. 2012 런던올림픽에서 종합 5위를 차지하더니 올해 열린 리스본 리듬체조 월드컵에서는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개인종합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 기세를 몰아 이번 인천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탁구에는 ‘탁구 얼짱’ 서효원(27·한국마사회)이 있다. 이번 아시안게임이 첫 대회지만 최근 2~3년 사이 한국 탁구의 유망주로 떠오른 선수다. 올해 열린 독일오픈국제탁구대회 여자 단식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서효원은 “결승전에 올라 중국 선수와 맞붙는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본다”며 이번 대회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2012 런던올림픽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미녀 검객’ 김지연(26·익산시청)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개인전 금메달 획득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개인전에서는 대표팀 동료에 밀려 은메달에 머물렀지만 세계 최고 수준의 실력은 여전함을 과시했다.   ‘미녀 검객’이 있다면 ‘미녀 총잡이’도 있다. 여자 소총 3자세 메달을 차지한 정미라(27·화성시청)와 고교 명사수라 불리는 김설아(18)가 그 주인공. 특히 김설아는 앳된 외모로 김연아-손연재의 뒤를 잇는 ‘국민 여동생’이라는 호칭을 얻었다. 정미라는 이번 대회에서 50m 소총복사 단체전 금메달을 비롯해 총 4개의 메달을 따냈다. 김설아는 50m 소총 3자세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기록했다. ‘미녀 새’ 임은지(25·구미시청)도 빼놓을 수 없다. 육상계에서는 아시안게임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전에 출전한 임은지는 한국 육상 사상 최초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실력만큼이나 탄탄한 몸매와 우월한 외모가 ‘미녀 새’ 이신바예바(32·러시아)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는 반응이다. 배구계에는 ‘수지’도 있다. 곽유화(21·흥국생명)는 2011년 한국도로공사에 입단해 올해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었다.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를 닮은 청순한 외모로 지난해 ‘배구 얼짱’ 1위에 뽑히기도 했다. 한송이(30·GS칼텍스)는 원조 얼짱으로 여러 번 유명세를 탔다. 미녀선수들의 활약에 힘입은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은 19일 오후 6시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4일까지 16일간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정화, 음주상태로 운전해 택시와 충돌.. ‘충격’

    현정화, 음주상태로 운전해 택시와 충돌.. ‘충격’

    탁구단감독 현정화가 음주사고를 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오전 0시 50분께 현정화는 술에 취해 운전을 하다 택시와 추돌사고를 일으켰다. 사고 당시 현정화 감독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201%로 알려져 충격을 더했다. 경찰 조사에서 현정화는 “어디서 누구와 술을 마셨는지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정화 감독, 만취상태로 운전하다 택시와 추돌

    현정화 감독, 만취상태로 운전하다 택시와 추돌

    경기 분당경찰서는 1일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 위반 등)로 현정화 감독을 불구속 입건했다. 현정화 감독은 이날 오전 0시 40분쯤 술을 마신 상태로 고급 승용차를 몰고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 부근 사거리를 지나다가 택시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정화 감독은 사고 당시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201%의 만취상태였다. 현정화 감독은 1988년 서울올림픽 여자 탁구 복식 금메달리스트다. 1991년엔 북한 리분희와 함께 남북 단일팀으로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단체전을 우승으로 이끌며 탁구의 전설이 됐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로 택시와 부딪쳐 승객 1명 부상…현정화 혈중 알코올 농도는?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로 택시와 부딪쳐 승객 1명 부상…현정화 혈중 알코올 농도는?

    ‘현정화 음주운전’ 현정화 음주운전 소식이 전해졌다. 1일 밤 12시 50분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 부근 사거리에서 현정화(45)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이 몰던 재규어 승용차와 오모(56)씨가 운전하던 택시가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1명이 부상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직후 현 감독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운전면허 취소처분 기준을 훨씬 넘는 0.201% 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상대로 현씨의 과실 여부를 조사하는 한편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실망”,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어쩌다가”,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정말 잘못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혈중 알코올 농도가 무려…술 많이 취해 진술도 제대로 못해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혈중 알코올 농도가 무려…술 많이 취해 진술도 제대로 못해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탁구 여제’ 현정화(45·여)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내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1일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 위반 등)로 현정화 감독을 불구속 입건했다. 현정화 감독은 이날 오전 0시 50분쯤 술을 마신 상태로 재규어 승용차를 몰고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 부근 사거리를 지나다가 오모(56)씨가 운전하던 그랜저 택시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남자 승객 1명이 부상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직후 현정화 감독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운전면허 취소처분 기준을 훨씬 넘는 0.201%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에서 현정화 감독은 ‘(어디에서 누구와 술을 마셨는지)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상대로 현씨의 과실 여부를 조사하는 한편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정화 감독이 술에 많이 취해 일단 귀가시켰다. 추후 일정을 잡아 조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이미지 완전 추락”,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사망사고 나면 어쩔 뻔 했나”,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정말 잘못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정화, 음주운전으로 논란...

    현정화, 음주운전으로 논란...

    탁구단 감독 현정화가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다. 1일 경찰에 따르면 현정화는 이날 오전 0시 50분께 택시와 추돌사고를 일으켰다. 사고 당시 현정화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201%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1988년 서울올림픽 여자 탁구 복식 금메달리스트인 현정화 감독은 2014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은퇴선수들과 함께 대회기 기수단으로 나섰으며, 최근 2014 인천아시아장애인경기대회 선수촌장으로 위촉됐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정화 음주 운전 사고, 재규어 F타입 그랜저 택시 충돌 “택시 승객 피해 상황은?”

    현정화 음주 운전 사고, 재규어 F타입 그랜저 택시 충돌 “택시 승객 피해 상황은?”

    현정화 음주 운전 사고, 재규어 F타입 그랜저 택시 충돌 “택시 승객 피해 상황은?” 현정화(45)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이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입건된 가운데 현정화 감독이 운전한 것으로 알려진 재규어 F-타입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찰은 1일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 위반 등)로 현정화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날 새벽 현 감독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사거리에서 재규어 승용차를 몰다 오모 씨(56)의 택시 그랜저 차량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정화 감독은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치인 0.201%였다. 경찰은 현정화 감독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사고 당시 현정화 감독이 몰던 차량은 흰색 재규어의 F-타입 스포츠카다. 국내에서 1억 원이 넘는 가격에 판매되는 고급 스포츠 세단인 것으로 알려졌다. 재규어 F-타입은 영국 자동차 회사 재규어의 스포츠 차량으로 스포츠 서스펜션, 스포츠 배기 시스템 등을 갖춘 차량이다. 네티즌들은 “현정화 음주 운전 사고, 이런 사고 내는 것 자체가 문제인데”, “현정화 음주 운전 사고, 얼마나 술을 많이 마셨으면 택시하고 충돌했나”, “현정화 음주 운전 사고, 왜 그렇게 술을 많이 드셨어요. 술 많이 먹을 것 같지 않은데 이상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직 메달 못 딴 12개국, 복싱·태권도가 희망

    아직 메달 못 딴 12개국, 복싱·태권도가 희망

    열흘째로 접어든 인천아시안게임. 최강 중국은 100개가 넘는 금메달 등 200개 이상의 금·은·동메달을 수확했다. 한국과 일본도 메달 100개를 훌쩍 넘겼다. 그러나 단 한 개의 메달에 목마른 나라도 많다. 45개 출전국 중 한 차례라도 시상대에 설 수 있는 나라는 얼마나 될까. 29일 오후 11시 현재 총 917개 메달(금·은 각 282개, 동 353개)의 주인이 가려졌고 33개 나라가 메달국으로 이름을 올렸다. 금메달을 딴 국가는 중국(112개)을 비롯해 24개국이며 은메달까지만 손에 쥔 국가는 마카오(3개) 등 7개국, 동메달만 목에 건 국가는 이라크(2개)와 스리랑카(1개) 등 두 곳이다. 아프가니스탄·부탄·몰디브·네팔·브루나이·캄보디아·동티모르·요르단·오만·팔레스타인·시리아·예멘 등 12개국이 아직 시상대에 서지 못했다. 메달을 딴 국가가 가장 많았던 아시안게임은 2002년 부산대회다. 39개국(43개국 참가)이 최소 1개 이상의 메달을 손에 넣었다. 닷새 남은 인천대회에서 부산대회보다 고루 메달이 돌아갈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아프가니스탄과 네팔, 요르단, 오만, 시리아는 2010년 광저우대회에서 메달을 땄다. 특히 요르단과 시리아는 각 2개와 1개의 금을 챙겼다. 역대 29개 메달 중 무려 20개를 태권도에서 수집한 요르단은 30일부터 태권도가 시작되는 만큼 곧 메달 소식을 전할 태세다. 장기간 내전으로 대회 출전이 불투명했으나 30명의 선수단을 파견한 시리아는 자국민에게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 분투 중이다. 광저우 금메달리스트 모하메드 고손이 30일 남자 복싱 슈퍼헤비급에 출전, 기대를 모은다. 역대 대회에서 단 한 개의 메달도 거두지 못한 동티모르와 몰디브, 부탄도 기회는 있다. 몰디브는 30일 여자 태권도에 두 명의 선수가 출전해 사상 첫 메달에 도전한다. 부탄도 새달 2~3일 치르는 태권도에 희망을 걸고 있고, 몰디브는 2일 탁구 여자 단식에 나선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오늘의 아시아드]

    ■ 요트 남자 레이저(낮 12시) 하지민 등 ■ 축구 남자 4강전 한국-태국(오후 8시) ■ 탁구 여자 단체 결승(오후 2시), 남자 단체 결승(오후 4시 30분) ■ 태권도 남자 74·87㎏급, 여자 49·53㎏급 결승(오후 6시) 송영건, 신영래, 박선아, 윤정연 등 ■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59·71·98㎏급 결승(오후7시10분) 김영준, 정지현, 구학본 등 ■ 볼링 여자 5인조 블록2(오전 9시), 남자 5인조 블록2(오후 2시30분) 최복음, 손연희 등
  • 부산오피스텔 유성해네스타워, 분양관 열고 방문객 맞아

    부산오피스텔 유성해네스타워, 분양관 열고 방문객 맞아

    신규 소형 오피스텔의 임대수익이 전체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조사됐다. 29일 수익형부동산 정보분석업체에 따르면, 전용면적 20㎡ 이상 34㎡ 미만 소형 평형대인 오피스텔의 평균 수익률이 5%를 기록했다. 이는 2008년 이후 착공(준공 2009년 이후)된 2만 7,612실의 소형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을 분석한 결과로 실수요자들의 소형평형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를 짐작게 한다. 이러한 상태에 맞춰 최근 부동산 시장은 중ㆍ대형 아파트 보다는 소형 아파트나 주거용 오피스텔에 치중된 건설 계획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지난 26일 분양관을 성공적으로 오픈한 ‘연산역 유성해네스타워’ 역시 1인가구 및 신혼부부, 핵가족을 위한 구성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연산역 유성해네스타워는 총 8타입의 276가구가 입점된 대규모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A타입인 3단 복층식 평면 구성이 45실, B타입인 투룸형 평면이 199실로 3단 복층형과 투룸형이 중심을 이룬다. 오피스텔은 최근 미혼 남녀 사이에서 크게 선호하고 있는 복층형 구조로 설계되어 더욱 인기가 높으며,피트니스센터, 당구장, 탁구장, 입주민 전용 극장 및 노래방, 옥상 정원 등 다양한 부대 시절 완비로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 특히 ‘연산역 유성해네스타워’는 부산도시철도 1호선과 3호선이 통과하는 연산역 더블역세권의 중심일뿐만 아니라 11개의 시내 버스 노선이 연결돼 있어 부산 시내 어디든 빠르게 도달할 수 있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자랑한다. 또한 2015년 도심과 시외를 연결하는 광역 교통망 개통을 앞두고 있어 더욱 큰 투자 가치를 지니고 있다. 복층오피스텔 ‘연산역 유성해네스타워’ 관계자는 “더블역세권과 다양한 주거 편리 커뮤니티를 갖춰 높은 부동산투자 가치를 지닌 주거용 오피스텔”이라며 “이를 알아본 실수요자들의 방문으로 전포동 분양 오피스관은 발디딜 틈이 없었다”고 전했다. 실제로 지난 26일 오픈한 분양홍보관은 주말새 많은 실수요자들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으로 입주자의 초기 부담까지 줄인 부산 오피스텔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분양홍보관 위치 안내 및 연산역 유성해네스타워 분양 문의는 전화(051-805-2133)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전! 육상 ‘최초’·레슬링 ‘재건’

    종합스포츠대회의 ‘꽃’ 육상과 전통 효자 종목 레슬링이 마침내 막을 올린다. 인천아시안게임 개막 7일째인 25일 현재 시작되지 않은 종목은 육상과 카누, 카바디, 탁구, 레슬링 등이다. 이 중 육상과 레슬링은 27일부터 본격적인 열전에 들어간다. 육상은 이날 오후 6시 30분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여자 100m 예선을 시작으로 새달 3일까지 일주일간 계속된다. 수영(53개) 다음으로 많은 47개의 금메달을 놓고 693명의 선수들이 겨룬다. 하이라이트는 역시 가장 빠른 사나이를 가리는 남자 100m다. 27일 예선을 펼치는 남자 100m는 28일 준결승에 이어 결승까지 치른다. 나이지리아에서 귀화해 아시아기록 9초99를 작성한 사무엘 프란시스(카타르), 10초00의 중국 기록을 갖고 있는 ‘황색 탄환’ 장페이멍 등이 우승후보로 꼽힌다. 육상 변방인 한국은 아직 아시안게임 남자 100m 금메달을 딴 적이 없다. 1982년 뉴델리 대회에서 장재근 현 화성시청 감독이 10초72로 은메달을 딴 게 최고 성적이다. 인천에서는 한국 기록(10초23)을 보유한 김국영(23·안양시청)이 사상 첫 금메달의 당찬 도전에 나선다. 최고 기록은 경쟁자들보다 떨어지지만 최근 좋은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다. 레슬링은 새달 1일까지 총 20개의 금메달을 놓고 열전을 치른다. 아시안게임 통산 49개의 금메달을 따낸 한국 레슬링은 한 개만 더 추가하면 복싱(56개)과 사격(55개)에 이어 세 번째로 50호 금메달을 달성한다. 남자 자유형 57㎏급 윤준식(23·삼성생명)과 61㎏급 이승철(26·상무), 여자 자유형 48㎏급 이유미(27·칠곡군청) 등이 기록 달성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레슬링은 특히 2010년 광저우대회에서 당한 노골드 수모를 풀고 효자 종목으로 다시 도약한다는 각오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녹슬지 않은 北… 10·100 꿈 보이네

    ‘체육강국’을 표방한 북한이 대회 목표에 착착 다가서고 있다. 목표는 2002년 부산대회 이후 12년 만의 ‘톱10’ 진입과 2010년 광저우대회까지 딴 통산 87개의 금메달을 100개로 늘리는 것이다. 북한은 대회 엿새째인 25일 오후 8시 30분 현재 금 6, 은 7, 동메달 9개로 종합 순위 5위(합계도 5위)에 포진했다. 엄윤철과 김은국, 리정화에 이어 이날 여자 역도 75㎏급에 출전한 김은주도 인상 128㎏·용상 164㎏(세계신기록)·합계 292㎏으로 우승, 남녀 역사(力士)들이 4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김은향이 기계체조 평균대 결선에서 난도 6.300점에 실시점수 8.400점으로 14.700점을 얻어 시상대 맨 위에 섰다. 전날에는 홍은정이 녹슬지 않은 기량으로 기계체조 도마에서 금맥을 캤다. 광저우 대회를 10위로 마친 말레이시아가 수확한 금메달은 9개. 인천 대회는 광저우 때보다 금메달이 37개나 줄었기 때문에 북한이 13개의 금메달로 통산 100호를 채우면 톱10에 들 가능성이 높다. 그동안 북한의 효자 노릇을 한 역도가 26일 끝나지만, 강세 종목이 몇 개 더 남아 있어서다. 자유형과 그레코로만형을 합쳐 금메달 4개 등 모두 22개의 메달을 따냈던 레슬링이 27일부터 시작된다. 지난해 세계선수권 우승자 그레코로만형 59㎏급 윤원철과 올해 4월 아시아선수권 1위 자유형 57㎏급의 정학진은 금메달이 유력하다. 새달 1일 결승전이 열리는 여자축구에서 북한은 통산 세 번째 아시안게임 우승을 노린다. 이튿날 여자 마라톤에서는 스물한 살 쌍둥이 자매 김혜성·혜경이 일본 등과 금메달을 다툴 것으로 보인다. 3일 끝나는 탁구 혼합복식에는 지난해 세계선수권 챔피언 김혁봉·김정이 있다. 북한은 1974년 테헤란 대회에 첫 출전, 금메달 15개를 딴 것을 시작으로 1978년 방콕(15개), 1982년 뉴델리(17개), 1990년 베이징 대회(12개)에서 꾸준히 10개 이상을 기록했다. 그러나 1998년 방콕 대회에서 금메달 개수가 7개로 뚝 떨어졌고 2002년 부산 대회에서 9개로 회복됐다가 도하, 광저우에서는 모두 6개에 그쳤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경산 랜드마크 단지 ‘펜타힐즈 더샵’ 26일 견본주택 오픈

    경산 랜드마크 단지 ‘펜타힐즈 더샵’ 26일 견본주택 오픈

    (주)포스코건설(사장 황태현)은 26일(금) 경상북도 경산시 펜타힐즈 내 C3블록에 총 1696가구로 구성된 ‘펜타힐즈 더샵’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펜타힐즈 더샵’은 지하 2층, 지상 35층 아파트 9개동, 전용면적 ▲63㎡ 175가구, ▲72㎡ 452가구, ▲84A㎡ 794가구, ▲84B㎡ 139 가구, ▲113㎡ 136가구 등 총 1696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청약일정은 오는 10월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6일 3순위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당첨자발표는 13일, 계약은 20~2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여기에 계약금 15%,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등 금융혜택도 제공돼 수요자들의 부담을 대폭 낮췄다. 견본주택은 경북 경산시 옥산동 530번지 일대 중산지구 펜타힐즈 현장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 ‘펜타힐즈 더샵’ 지역 최초 알파룸,팬트리 제공 등 특화 평면 선봬 ’펜타힐즈 더샵’은 전용면적 63㎡, 72㎡, 84A㎡ 84B㎡, 113㎡ 등 총 5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각 타입별로 특화설계를 비롯 평면설계부터 세대 내부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썼다. 전용 72㎡는 3면 개방형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고, 넉넉한 다용도실 공간과 현관 팬트리 창고장을 마련하여 주방용품은 물론, 청소용품 등 각종 실생활용품 을 보관할 수 있다. 특히, 84㎡, 113㎡는 지역 최초로 알파룸을 제공해 수요층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공부방, 취미실, 서재 등으로 꾸밀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다. 주방에는 아일랜드 주방과 식사 테이블, 수납장 등을 연계한 복합 공간인 ‘다이닝 오픈서고’를 설치, 독서와 각종 소품 수납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가족들이 모여 ‘교육’과 ‘대화’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전용 113㎡는 4.5베이(Bay) 구조를 선보여 보다 높은 환기성과 통풍, 채광효과를 느낄 수 있다. 안방 내 별도의 알파룸을 설치함과 동시에 드레스룸과 직선으로 이어지도록 한 동선 배치로 개방감을 높였다. ● 단지 곳곳에 자연친화요소부터 첨단 스마트 시스템까지 적용… 입주민 맞춤형 아파트 포스코건설은 ‘펜타힐즈 더샵’ 단지 내 차별화된 조경 및 커뮤니티시설을 비롯해 다채로운 테마공간을 마련하며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 아파트는 전 세대가 남향위주로 설계되고, V자형 단지 배치로 채광은 물론, 조망권과 개방감을 확보했다. 또한 동 간 거리를 넓혀 입주민간의 프라이버시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한다. 중앙광장을 비롯해 실개천, 생태연못, 자연학습장, 꽃밭 등의 자연공간과 함께 중산호수공원(예정)과 이어지는 산책로도 계획돼 있어 일상 속 힐링생활을 누릴 수 있다. 커뮤니티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 요가 에어로빅을 배우는 GX룸, 탁구장, 골프연스장 사우나 등이 들어서며 스터디룸, 독서실, 도서관 등 에듀존부터 카페테리아까지 마련될 예정에 입주민간 친목을 도모하는 교류의 장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단지는 포스코건설의 통합 보안시스템인 ‘더샵 지키미’가 도입돼 단지 출입구부터 각 가구 현관까지 각 영역별 세분화된 보안 방어 시스템이 적용된다. 놀이터, 분리수거시설 등 주요 보안 지역에 CCTV 카메라를 설치하고 CCTV 영상을 스마트폰과 집안의 월패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아파트 홈네트워크 시스템도 구현했다. 홈 컨트롤, 에너지 사용량 확인, 부재중 방문자 확인, 차량 도착 알림 등을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조작할 수 있다. ‘펜타힐즈 더샵’이 위치한 중산지구는 행정구역상 경산시에 속하지만, 대구시의 강남이라 불리는 수성구와 맞닿아 있어 수성구 생활권 지역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다. 이에 경산은 물론 대구 수요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기대된다. 현재 펜타힐즈 내 입점 완료한 이마트경산점을 통해 높은 편의성을 누릴 수 있고, 대구도시철도 2호선 사월역을 비롯해 월드컵대로 및 달구벌대로, 수성IC, 범안로 등 대중교통 및 도로망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대구 시내외로 어디든지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을 나들이객 위한 ‘울진금강송 송이축제’ 10월 개최

    가을 나들이객 위한 ‘울진금강송 송이축제’ 10월 개최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은 나들이객들을 위한 다양한 축제가 열리는 계절이기도 하다. 올 가을, 가족끼리 혹은 연인끼리 함께 하기 좋은 가을 축제에는 뭐가 있을까? 오는 10월 3일 울진 친환경 엑스포공원에서 3일간 열리는 ‘울진금강송 송이축제’는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된 건강한 지역 축제다. 울진항 등 주변 볼거리도 충분해 1박 2일 여행 코스로도 추천할 만하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울진금강송송이축제’는 단순히 특산물 홍보에 그치는 수준을 넘어 관광객과 지역주민의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풍성한 행사로 눈길을 끈다. 송이 채취체험, 소광리 금강소나무군락지 탐방, 송이경매 및 경매가 알아 맞추기, 송이향기 체험, 울진 금강송 목공예 체험, 울진금강송 편지쓰기 및 탁본하기 등의 행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송이갈라쇼와 가요제, 퓨전 전자현악 및 문화예술인들의 공연도 감상할 수 있다. 또 다양한 송이요리를 맛볼 수 있는 송이요리 맛보기 체험, 송이 비빔밥 및 송이 무료 시식회, 전통주 시음, 전통 떡메치기 시연, 송이요리 먹거리 장터 등의 맛자랑행사와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알뜰 직판장 행사도 마련된다. 이밖에 울진금강송 및 송이 전시, 송이 생태 관찰장 및 식용버섯 전시, 울진금강송 분재전, 울진금강송 미술전, 울진금강송 목공예 공모전 등의 송이 관련 전시회도 진행된다. 한편, 이번 울진금강송송이축제 기간에는 전국 서예대전, 미술 사진전시, 도자기 물레체험, 시조창/민요창, 다도체험 등이 이루어지는 제38회 성류문화제와 제4회 울진금강송 전국 마라톤대회, 2014 울진향토음식전시, 울진금강송배 오픈탁구대회, 2014 금강송배 전국남여오픈볼링대회 등의 연계 행사도 개최될 예정이어서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될 전망이다. 또 해당 축제 기간에는 백암온천, 덕구온천, 성류굴 등 주요 관광지를 30~5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주최 측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참여도를 높이는 동시에 울진금강송 송이의 대중화에 기여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부대 행사를 마련하고 있는 만큼 가을 나들이객 및 지역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울진군문화관광과(054-789-6891)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songi.uljin.go.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돈암 코오롱하늘채’ 7년의 기다림 주거공간의 명품, 분양 열기 고조

    ‘돈암 코오롱하늘채’ 7년의 기다림 주거공간의 명품, 분양 열기 고조

    코오롱글로벌이 7년 만에 선보인 이 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16층, 10개 동 총 629가구로 구성되며 현재 전용면적 59㎡~113㎡ 중 84㎡(구33평형), 144가구를 분양하고 있다.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총 629가구 규모에 걸맞게 그 동안 돈암동 지역 아파트에서 찾아보기 어려웠던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서울 강북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코롱하늘채 아파트는 주부들을 위한 수납특화시스템인 ‘칸칸’을 설계했으며, 지상주차장을 모두 없애 완벽한 보차분리 설계를 한 단지로 확장형 주차구획을 도입했다. 이는 실제 돈암동 500세대 이상 아파트로서는 처음이다. 1100여㎡ 규모의 커뮤니티센터는 실내골프연습장, 탁구장, 피트니스센터, GX룸, 클라이밍장과 청소년 독서실, 키즈카페 등이 조성되며 커뮤니티센터와 별도로 단지 내 1층~ 3층, 연면적 약 600㎡ 규모의 도서관(외부개방형)이 들어선다. 단지 내 음악이 흐르는 ‘뮤직사인벤치’, 움직이면 음악이 흐르는 그네인 ‘뮤직스윙놀이터’, 밟으면 소리와 빛이 나는 피아노계단&슬라이드 등 다양한 감성문화 아이템도 배치했다. 인근에는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돈암 제일시장 등이 있으며, 공원시설로는 성북 공원, 북한산 국립공원 등이 있다. 또 고려대병원, 서울대병원, 성북구민화관, 성북구청 등의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문화시설인 아리랑시네센터, CGV, 하나로거리, 성신여대먹자골목, 영화의거리, 도서관 등 다양한 문화시설도 인접해 있다. 대학로를 비롯해 성신여대 앞의 젊은층의 특수 공간과 경복궁, 세종문화회관, 청계천 등 문화재와 관람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더블역세권 입지로서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역과 우이~신설간 경전철 아리랑고개역(2016년 개통예정가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내부순환도로 접근도 용이해 서울 도심 및 외곽으로의 원활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단지 주변 우촌초, 매원초, 성신초 등 사립초등학교가 가까워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아파트로 어필된다. 돈암동 일대는 도심 접근성이 좋아 수요는 풍부하지만 500가구 이상의 중형급 규모 이상의 신규 아파트 공급이 뜸했던 지역이다. 공급이 적고 노후 아파트가 많아 기존 주택을 팔고 새 아파트로 이사하려는 갈아타기 수요가 많다 보니 분양시장도 활기를 띄는 상황이다. 실제 돈암 코오롱 하늘채 아파트의 경우 100% 완전 분양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서울 미분양 아파트 분양 단지로서는 드물게 계약금 분납제(계약금 1000만원)와 중도금 60% 무이자 등의 파격적인 계약조건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게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다. 분양관계자는 “실입주금은 전세가에도 못 미치는 1억8000만원~1억 9000만원 정도면 입주가 가능하고, 서울의 미분양 아파트로는 드물게 분양가도 3.3㎡당 1300만원 초반부터 형성돼 있다”며 “주변 아파트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품질 경쟁력을 갖췄다”고 말했다. 입주는 2016년 12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담당 지정제로 운영하고 있어 전화로 상담하고 예약 후 방문하면 동·호수 선택에 유리하다. 분양 관련된 문의는 유선을 통해 가능하다. 분양문의: 1899-0367 뉴스팀 seoulen@seoul.co.kr
  • 100번째 금, 北의 프러포즈

    100번째 금, 北의 프러포즈

    인천아시안게임 북한의 통산 100번째 금메달은 언제, 누가 따낼까. 북한이 역대 아시안게임에서 수확한 금메달은 모두 87개로 앞으로 13개만 추가하면 100개를 채우게 된다. 북한은 1974년 테헤란대회에 처음 출전해 15개를 딴 뒤 꾸준히 10개 이상을 기록하다 1998년 방콕대회 이후 10개 이하로 뚝 떨어졌다. 2010년 광저우대회에서는 달랑 6개에 그치는 수모를 당했다. 하지만 스포츠에 대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대대적인 투자에 힘입어 이번 대회에서는 10개 이상의 금메달 수확은 충분히 가능하다는 게 주변의 평가다. 특히 역도와 레슬링 등에서 세계 정상급 기량을 자랑하는 선수들이 여럿 눈에 띈다. 사격, 육상, 양궁, 복싱 등에서도 ‘깜짝 메달’을 기대하는 분위기다. 역도는 메달밭으로 꼽힌다. 2012년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남자 역도 56㎏급의 엄윤철, 62㎏급 김은국, 여자 69㎏급 림정심이 고스란히 인천무대에 출전, 세계 정상급 기량을 펼친다. 레슬링에서는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그레코로만형 55㎏급 챔피언인 윤원철이 레슬링의 59㎏급으로 체급을 바꿔 금맥 사냥에 나선다. 역시 메달밭인 유도에서는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78㎏급 챔피언 설경, 올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73㎏급 은메달리스트인 홍국현이 금 후보다. 설경은 지난 7월 그랑프리대회 우승으로 준비를 마쳤다. 지난해 동아시아경기대회 여자 48㎏급에서 우승한 김솔미도 금메달에 도전한다. 탁구에서는 혼합복식 최강을 자랑하는 김혁봉-김정 조가 금메달을 노린다. 이들은 지난해 세계선수권 혼합복식 정상에 오른 데다 동아시아선수권 같은 종목에서도 우승했다. ‘도마의 신’ 양학선과 같은 고난도 기술을 구사하는 북한의 리세광도 있다. 여자축구에서는 지난해 동아시아선수권대회와 국제종합대회인 동아시아경기대회 우승을 견인한 김은주, 허은별이 금 합작을 벼른다. 지난해 아시아선수권에서 우승한 여자 마라톤 김금옥의 선전도 빼놓을 수 없다. 사전 경기로 치러지는 축구를 제외하고 이번 대회에서 가장 먼저 시작되는 종목은 사격. 2010 광저우대회 남녀 러닝타깃 단체전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건 조영철, 리향심 등 특급 사수들이 100번째 메달의 시작을 알린다. 북한 사격이 일찌감치 4~5개의 금메달을 수확할 경우 100번째 금메달은 9월 말과 10월 초 경기가 예정된 레슬링의 윤원철 또는 여자축구가 가져갈 가능성이 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12년만에 ‘톱10’ 넘보는 北

    12년만에 ‘톱10’ 넘보는 北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 북한은 12년 만에 종합 순위 10위권 재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02년 부산대회에서 금메달 9개로 9위를 차지한 북한은 2006년 도하, 2010년 광저우대회에서는 각각 16위와 12위 등 거푸 10위 밖으로 밀려났다. 하지만 2011년 12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과 함께 북한 권력 일인자에 오른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체제 안정성 과시와 핵 개발로 인한 국제사회 고립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스포츠를 택했다. 2012년 11월 북한의 모든 체육 관련 사업을 일원적으로 지도하는 국가체육지도위원회를 설립한 데 이어 12월에는 당 중앙위·중앙군사위 공동 구호 가운데 하나로 ‘축구강국·체육강국’을 채택했다. 최근 미국프로농구 스타 데니스 로드먼을 초청해 일본의 전설적인 프로레슬러에서 정치인으로 변신한 안토니오 이노키 참의원과 함께 평양에서 프로레슬링 대회를 연 것도 이 구호와 무관치 않다. 함경남도 마식령에는 스키장까지 건설했다. 이번 대회에 대규모 선수단을 보내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2008년 베이징에서 은 1개, 동메달 2개의 초라한 성적을 남겼던 북한은 김 제1위원장 집권 뒤 열린 2012년 런던올림픽에선 금 4개, 동메달 2개를 차지해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인천에서 북한의 전략 종목은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를 휩쓸며 ‘세계 최강’으로 우뚝 선 역도다. 지난해 9월 평양에서 열린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에서 북한은 금메달 15개를 쓸어 담으며 아시안게임 전망을 밝혔다. 이와 함께 여자 축구, 탁구 혼합복식의 김혁봉-김정 조,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59㎏급 윤원철, 기계체조 도마의 이세광 등에게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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