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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준엽♥서희원, 결혼사진·웨딩타투 공개…“20년만에 받아줘서 고맙다”

    구준엽♥서희원, 결혼사진·웨딩타투 공개…“20년만에 받아줘서 고맙다”

    클론 멤버이자 DJ 구준엽이 대만 톱배우인 아내 쉬시위안(서희원)과의 결혼에 대해 밝혔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에서는 구준엽이 출연, 쉬시위안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1998년에 만나 약 1년간 교제하다 결별한 구준엽과 쉬시위안은 20년 만에 재회해 지난 3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쉬시위안은 2011년 중국 재벌2세이자 사업가 왕샤오페이와 결혼했으나 작년 11월 이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둔 것으로 알려졌다. 구준엽은 쉬시위안의 이혼 소식을 듣고 용기 내 연락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화 몇 번으로 20년 전으로 돌아갔다는 구준엽은 두 사람의 첫 만남 사진부터 혼인신고 하는 날의 사진까지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이 “결혼하자고 졸랐다고 들었다”고 언급하자 그는 “결혼을 안 하면 언제 만날지 몰랐다. 코로나라 갈 수가 없었다. 너무 보고 싶은데 만날 수 있는 길이 없었다. 코로나가 1, 2년 더 갈 수도 있고. 결혼하면 내가 살 수 있다더라. 그래서 제안했다”고 말했다.이어 “희원이한테도 모험이지 않냐. 바로 이혼했는데 나 때문에 또 아픔을 얻을 수도 있는데 저를 믿고 결정해준 게 고맙다”며 결혼반지를 대신한 커플 문신을 공개했다. 그는 쉬시위안의 사진을 공개하며 “천사 같죠. 지금도 너무 예쁘다. 소녀 같다. 저만 늙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구준엽은 아내 서희원에게 “20년 만에 날 받아줘서 고맙다. 앞으로 남은 인생 재밌게,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내가 옆에서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고 하겠다. 같이 즐거운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다. 사랑한다”라고 영상 편지를 보냈다. 한편 쉬시위안은 일본 순정만화를 원작으로 한 대만판 드라마 ‘꽃보다 남자’ 여주인공을 맡아 명성을 얻은 배우다. 한국에서는 국내에서 방송된 드라마 여주인공 이름을 따서 ‘대만 금잔디’로 유명하다.
  • ‘빚 145억’ 임채무…어르신 돕는 ‘낭만닥터’ 출연료 0원

    ‘빚 145억’ 임채무…어르신 돕는 ‘낭만닥터’ 출연료 0원

    배우 임채무(73)가 ‘낭만닥터’에 노개런티로 출연 중이다. 21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는 임채무가 ENA채널 ‘임채무의 낭만닥터’에서 출연료를 받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낭만닥터’는 도시의 의사들이 캠핑카를 타고 도서산간을 돌며 의료봉사하는 힐링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배우 이문식과 지성원, 정형외과 전문의 이태훈이 이동치료소 차량을 타고 의료시설이 부족한 전국 각지를 찾아 의료봉사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임채무는 4월부터 방영 중인 해당 프로그램에 노개런티로 출연 중이다. 지방 오지를 돌아야 하는 특성상 오히려 사비를 털어가며 방송에 임하고 있다. 임채무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1973년도에 데뷔해 드라마 촬영, 공연 등을 하고 다니다 보니 홀로 된 어르신들이 많더라. 아픈데도 병원에 가지 않는 분들도 있어서 그분들을 위해 치료 봉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45세부터 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낭만닥터를 통해 제 마지막 소원을 이루고 있는 중이다”고 했다. 임채무는 “이 프로그램도 직접 제안해 만들어졌고 그래서 내 이름을 걸고 하고 있기도 하다. 경제적으로 쉽지 않으니 후원 받고 같이 다니는 거다. 내가 원하는 삶을,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고 있을 뿐”이라고 출연료를 받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했으니 이제는 어르신들을 돌보는 제 인생 마지막 꿈을 펼치고 있다”는 임채무는 시청자들에게 절망하지 말라는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임채무는 “제가 늘 하는 얘기지만 세상을 살면서 ‘난 행복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모두 힘들어요. 하지만 ‘나만 왜 이럴까’가 아니라 다들 그런 역경을 갖고 있지만 헤쳐나가면서 사는 거죠. 내 인생에도 언젠가 파란 불이 켜질 것이라는 마음으로 살아야 해요. 부정적이면 안돼요. 긍정적으로 살아야 해요. 우리 모두 긍정적으로 삽시다”라고 말했다.
  • 자숙 깬 프리지아, 앞머리 자르고 타투

    자숙 깬 프리지아, 앞머리 자르고 타투

    유튜버 프리지아가 새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프리지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머리를 내리고 과감한 변신을 시도한 모습이 담겼다. 팔에 새겨진 꽃 모양의 타투가 눈길을 끈다. 프리지아는 지난해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으나, 가품 착용 의혹에 휩싸이자 이를 인정하고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 은밀한 부위에 ‘숫자 7’ 무슨 의미… 방탄소년단 ‘우정’ 영원히 새겼다

    은밀한 부위에 ‘숫자 7’ 무슨 의미… 방탄소년단 ‘우정’ 영원히 새겼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제이홉과 정국이 ‘우정 타투’를 연달아 공개했다. 정국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국이 거울을 보며 손가락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정국의 뒷모습에서 보이는 귀 뒤쪽 목 부위에 새겨진 숫자 7이었다.앞서 제이홉도 지난 15일 인스타그램에 ‘아직 오지 않았다’는 의미의 “Yet to come”이라는 글과 함께 종아리 아랫부분 뒤쪽에 숫자 7을 새진 타투를 공개했다. 리더 RM도 지난 1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공개한 사진에서 발목 복숭아뼈 위쪽으로 숫자 7이 또렷하게 새겨진 사진을 올렸다.2013년 데뷔한 방탄소년단은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등 7명의 멤버로 9년간 활동해왔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촬영해 지난해 14일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BANGTANTV)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우정 타투를 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슈가가 “나는 제일 안 보이는 데다 했으면 좋겠다”고 하자, 지민은 “발바닥에 해도 되고”라고 답했다.제이홉은 “숫자 7 할래?”라고 아이디어를 냈고, 지민은 “진짜 간단한 걸로 정국이랑 나랑, 사실 타투하는 사람이 우리 둘밖에 없으니까, 우리랑 타투이스트랑 고민 한번 해보겠다”고 말했다. RM이 “말 그대로 점이나 선 같은 거였으면 좋겠다”고 했고, 제이홉은 “누가 보면 볼펜으로 잘못 그었나 하겠다”며 웃었다. 그러자 지민은 “어쨌든 우리끼리 하는 거니까”라며 우정 타투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후에도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의미 있는 우정 타투를 위한 만들기 위한 생각을 공유하며 토론을 이어갔다.
  • 활동 중단 후…BTS 멤버 의미심장 ‘타투’

    활동 중단 후…BTS 멤버 의미심장 ‘타투’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단체 활동 잠정 중단 선언과 함께 개별 솔로 활동 시작을 알렸다. 이런 상황에서 멤버 제이홉이 SNS에 특별한 의미가 담긴 사진을 남겨 주목받고 있다. 제이홉은 15일 인스타그램에 “Yet to come”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 중 가장 첫 번째로 올라온 사진 한 장이 팬들과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에는 종아리 뒤편에 발목 근처에 새긴 숫자 ‘7’ 타투가 담겨있다. 이는 최근 BTS 리더 RM이 언급했던 멤버들을 상징하는 우정 타투 ‘7’인 것으로 보인다. RM 역시 지난 10일 인스타그램에 발목에 새긴 ‘7’ 타투를 공개한 적 있다. 제이홉의 해당 우정 타투는 BTS 멤버들이 그룹 활동 잠정 중단 선언한 다음 날 바로 올라온 것이기에 팬들에게 더욱 큰 의미로 전달되고 있다. 
  • 총 처음 잡은 우크라 여성… 특등사수로 軍조교 활약

    총 처음 잡은 우크라 여성… 특등사수로 軍조교 활약

    “무엇이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에 입대 지원서를 냈다. 나를 지키고, 가족을 지키고, 국가를 지키기 위해서였다.” 태어나서 총을 처음 잡아본 우크라 여성이 신병에게 사격을 가르치는 조교로 활약하고 있어 화제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올해로 스무살인 사샤 그리고리바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2월 24일 이후 석 달간 수많은 신병에게 총을 다루는 방법을 가르쳤다. 틱톡과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SNS)에 올라온 영상으로 수백 번 시뮬레이션하며 사격을 연습했다. 주위에 상의없이 자원입대한 그는 입소 직후 2주간 훈련을 받으면서 동기들보다 월등하게 빨리 총을 분해하고 조립하고, 목표물을 모두 명중시켰다. 특등 사수인 그는 사격 조교로 발탁됐다. 입대 전 요리를 하며 돈을 벌고 틈틈이 춤을 가르치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살고있는 그는 하고 싶은 많은 것들을 전쟁 뒤로 미뤘다. 군부대 쉬는 시간에는 K-팝을 틀어놓고 춤을 추는 그는 전쟁이 끝나면 댄스 강사, 셰프, 타투이스트로 활동하고 싶다고 했다. 사샤는 이 전쟁으로 인해 사랑하는 친구 두 명을 떠나보냈고, 동생같은 10대 청소년들이 최전선으로 향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그는 “이 전쟁은 우크라이나가 승리해야 비로소 멈출 거다. 러시아는 그렇게 넓은 땅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서 왜 우리 땅을 빼앗으려 하는지 모르겠다. 끝까지 이기겠다는 믿음 하나로 싸우고 있다”고 국민들의 각오를 전했다.
  • “놀이기구 공중 분리” 거꾸로 추락…터키 어린이 3명 부상

    “놀이기구 공중 분리” 거꾸로 추락…터키 어린이 3명 부상

    3명 부상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매달린 채 구조 기다려…전문가 “정기 점검 중요” 터키에서 놀이기구가 공중에서 분리된 다음 거꾸로 뒤집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현지시간) 예니샤팍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2시45분쯤 터키 남서부 안탈리아 아타투르크 놀이공원에서 ‘미니맥스’라는 놀이기구가 분리돼 땅에 거꾸로 뒤집힌 채 추락했다. 이 사고로 기구에 타고 있던 11세 어린이 3명이 부상을 입었다. 놀이기구 추락 사고는 사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 사고에서는 아이들이 안전장치가 달린 좌석에 앉은 채로 평평한 바닥에 떨어져 기적적으로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부상자 중 한 명인 부그라는 “재미있게 놀고 있었는데 놀이기구가 부서져 뒤집혔고, 그 밑에 갇혔다”며 “소방관이 우릴 구출했다. 발에 통증이 느껴졌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안탈리아 기계 기술자 회의소 이브라힘 아트마카 박사는 “전문 기계 기술자의 감독을 통해서만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엘리베이터처럼 놀이공원 놀이기구에도 정기 점검 시기가 기재된 표가 있어야 한다”며 “시민들이 놀이기구를 믿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치료를 마친 아이들은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건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 ‘12kg 감량’ 한혜연, 전신 타투 사진 올려

    ‘12kg 감량’ 한혜연, 전신 타투 사진 올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유니크한 스타일을 공유했다. 한혜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스스 S T Y L E L E N S no . 9”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에는 모델로 보이는 한 여성이 담겼다. 한혜연과 친분이 있는 듯한 이 여성은 민소매를 매치한 올블랙 패션을 한 채 서 있는 모습이다. 특히 민소매 아래로 드러난 그의 맨살에는 빼곡한 타투가 온몸을 감싸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의 파격적인 스타일에 한혜연은 “Super stunning(아주 멋진) baby♥”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한혜연은 배우 한지민 등 톱스타들의 스타일리스트로 유명세를 떨쳤으며 여러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 [여기는 남미] 전 남친 이름이 얼굴에…끔찍한 ‘강제 타투’ 당한 여성

    [여기는 남미] 전 남친 이름이 얼굴에…끔찍한 ‘강제 타투’ 당한 여성

    브라질에서 끔찍한 강제타투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피해자는 브라질 남부 타우바테에 사는 18살 여성 타이아니 칼다스. 26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여자는 최근 자신의 전 남자친구를 감금, 폭행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칼다스는 등굣길에서 전 남자친구 알베스 코엘료(20)에게 납치당했다. 그녀를 강제로 자동차에 태운 전 남자친구는 폭행 경력이 있어 브라질 법원이 접근금지 명령을 내린 상태였지만 이를 무시하고 칼다스를 납치했다.  전 남자친구는 칼다스의 두 손을 결박하고는 "아무리 내 곁을 떠나려고 해도 넌 내 것이야"라면서 얼굴에 타투로 그 표시를 만들어주겠다고 했다. 자신의 얼굴에 이름을 타투로 새기겠다는 말에 칼다스는 "내 인생을 완전히 망치려느냐. 제발 그러지 말라"고 애원했다고 한다. 하지만 전 남자친구는 막무가내였다. 완강히 저항하는 칼다스에게 주먹까지 휘두르면서 끝내 그는 전 여자친구의 얼굴에 자신의 이름을 타투로 새겨 넣었다. 칼다스는 "타투가 끝난 뒤에도 (너무 괴로워) 한참 동안이나 거울을 보지 않았다"면서 "나중에 얼굴을 보니 이미 나는 내가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어 "(전 남자친구가) 나를 살인한 것과 마찬가지"라면서 "내 얼굴에 강제로 자신의 이름을 새기면서, 나에게 '너는 나의 소유물이야'라고 고함치면서 나를 죽였다"고 울먹였다. 칼다스가 끔찍한 몰골로 집에 돌아간 건 하루 뒤였다. 깜짝 놀란 엄마는 딸을 데리고 경찰서로 직행, 사건을 신고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칼다스와 전 남자친구는 6년 전 알게 된 사이다. 이후 연인이 된 두 사람은 2년 전 동거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동거를 하면서 전 남자친구는 감당하기 힘들 만큼 폭력성을 보였다. 그와 헤어진 뒤 칼다스가 소송을 내 접근금지 처분을 받아낸 것도 그 때문이었다. 가족들도 전 남자친구의 폭력성에 대해선 익히 알고 있었다. 경찰은 "피해자가 가족과 나눈 모바일메신저 대화, 가족들과 전 남자친구의 모바일메신저 대화 등을 증거로 확보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전 남자친구는 무죄를 항변하고 있다. 칼다스의 동의를 받아 전에도 그녀의 다른 신체 부위에 타투를 한 적이 있고, 이번에도 동의가 있었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경찰은 "피해자가 동의하는 동영상까지 증거로 제출하며 피의자가 무죄를 주장하고 있지만 피해자는 손이 묶인 채 동의를 강요받은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수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제니와 결별설’ 지디, 한 걸음에 달려간 그곳

    ‘제니와 결별설’ 지디, 한 걸음에 달려간 그곳

    조카 보며 힐링“삼촌이랑 이든이”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드래곤 누나 권다미는 26일 인스타그램에 “삼촌이랑 이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아이와 손가락을 맞대고 있는 한 남자의 손이 담겼다. 손에 있는 타투 모양을 통해 사진 속 인물이 지드래곤으로 추정되는 상황이다. 패션 사업가인 권다미는 배우 김민준과 결혼해 지난 2월 아들을 출산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해 2월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하지만 제니가 최근 지드래곤의 인스타그램을 언팔로우한 것이 알려지면서 결별설이 나왔다. 이후 제니는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뷔와 제니 측은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 가수 정승환·이진아, 제주돌문화공원에서 힐링공연

    가수 정승환·이진아, 제주돌문화공원에서 힐링공연

    가수 정승환과 이진아가 새달 제주돌문화공원에서 힐링 무대를 선사한다.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이 조금씩 회복되는 지금, 새로운 일상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기획공연 ‘힐링 스톤즈’ 뮤직 콘서트를 새달 11일 오후 4시 제주돌문화공원 야외무대에서 연다고 25일 밝혔다. ‘힐링스톤즈’를 통해 감성 가득한 발라드로 힐링 타임을 선사하는 가수 정승환, 사랑스러운 보컬과 멜로디로 주목받는 가수 이진아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도내 뮤지션인 어쿠스틱 감성듀오 무드트리, 국악과 양악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여락이 한데 어우러져 초여름 푸른 자연과 어울리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피크닉 존 이벤트와 힐링 타투존 등 부대행사도 진행해 이색경험도 할 수 있다.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300명에 한해 온라인 사전예약제를 실시하며, 제주돌문화공원 입장료를 지불해야 입장할 수 있다. 강태환 돌문화공원관리소장은 “드넓은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과 돌이 주는 평안함 그리고 감성 가득한 ‘힐링 스톤즈’ 공연을 통해 도민들이 힐링의 시간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제니 결별설’ 지드래곤, 최근 SNS에 올린 사진은…

    ‘제니 결별설’ 지드래곤, 최근 SNS에 올린 사진은…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그룹 방탄소년단 뷔의 제주도 데이트 여행 목격담이 화제가 된 가운데, 제니와 열애설에 휩싸였던 지드래곤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2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22”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드래곤의 거울 셀카다. 그는 허리에 손을 얹은 채 포즈를 취하기도 하고, 손가락을 보여주는 등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내고 있다. 다양한 디자인의 타투가 눈길을 끈다. 지난해 2월 지드래곤은 소속사 식구 제니와 두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지드래곤의 비공식 계정이 제니를 언팔로우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결별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 “스타워즈 전설로 남은 제다이… 캐릭터의 다른 면 보여줘 특별”

    “스타워즈 전설로 남은 제다이… 캐릭터의 다른 면 보여줘 특별”

    “우리가 너무 잘 알고 모두 사랑하는 캐릭터의 다른 면을 보여 준다는 점에서 이번 작업은 특별했어요. 배우로서 만족감이 큽니다.” 17년 만에 ‘스타워즈’ 시리즈로 귀환하는 배우 이완 맥그리거는 19일 한국 기자들과 화상으로 만나 이렇게 말했다.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디즈니플러스는 다음달 8일 새 오리지널 시리즈 ‘오비완 케노비’를 공개한다. ‘스타워즈’ 시리즈 속 전설적 캐릭터 오비완 케노비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6부작 드라마다. 어둠과 절망이 팽배한 세상에서 모두를 지키기 위해 잔혹한 제다이 사냥꾼에 맞선 그의 여정을 담았다. 맥그리거는 1999년 ‘스타워즈: 에피소드 1 보이지 않는 위험’ 등 스타워즈 프리퀄 시리즈에서 오비완으로 압도적 존재감을 보였다. 이번에 약 20년 만에 같은 역으로 복귀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그는 “1970년대 앨릭 기니스가 처음 보여 준 오비완은 신화적이고 현명하며 나이가 지긋한 인물이었다. 내가 이번에 보여 줄 캐릭터는 최고 제다이까지 올라갔다가 바닥을 친, 망가져 있는 상태”라며 “큰 변화를 겪는 인물을 그리는 작업이 흥미로웠다”고 설명했다. 아나킨 스카이워커 역의 헤이든 크리스텐슨과 오랜만에 재회한 데 대해서도 반가움을 드러냈다. 그는 “다시 호흡을 맞추면서 정말 즐거웠다. 타임워프를 지나온 것처럼 17년의 공백이 사라진 느낌이었다”며 미소 지었다. 그는 앞서 이번 작품을 준비하며 “‘스타워즈’ 세계에 다시 발을 들이기 위해 시리즈 9편을 모두 봤다”고 밝혔는데, “정말 오래 기다린 만큼 시간과 노력을 많이 들였다. 팬들이 절대 실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했다.드라마는 스타워즈 시리즈의 대표적인 빌런 다스베이더의 등장과 드넓은 사막의 타투인 행성 등 거대한 스케일의 다채로운 볼거리로 가득하다. 연출을 맡은 데버라 초 감독은 “스타워즈 프리퀄 시리즈와 오리지널 시리즈 사이의 시대적 배경을 갖고 있기에 어마어마한 책임감을 느꼈다”며 “앞선 작업을 존중하되 우리만의 개성으로 새로운 챕터를 열고 싶었다. 이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또 “액션 장면을 연출할 때 단순히 볼거리를 보여 주기보단 캐릭터에 의미 있는 신을 만들고 싶었다”며 “오비완과 다스베이더의 뒷이야기, 개인적으로 얽힌 두 사람의 관계가 잘 표출되도록 신경 썼다”고 말했다. 이번 작품에는 스타워즈 시리즈 최초로 한국인 정정훈 촬영감독이 스태프로 참여하기도 했다. 초 감독은 “파트너로 훌륭한 역할을 해 준 대단한 감독”이라며 “그의 이전 작품을 많이 참고했고, 행성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릴 때 ‘올드보이’ 등의 느낌도 내려 했다”고 설명했다.
  • 현아, 이제 가슴 사이까지 ‘타투’ 했다

    현아, 이제 가슴 사이까지 ‘타투’ 했다

    가수 현아가 파격적인 타투를 이어갔다. 현아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현아는 게슴츠레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현아는 바지 안에 손을 넣고 파격적인 포즈를 취했다. 현아는 가슴과 가슴 사이에 초승달을 눕혀 놓은 모양의 타투를 했다. 한편, 현아는 가수 던과 열애 중이다.
  • “바지 벗고 빌었다”던 DJ소다, 美항공사 ‘탑승 거부’ 사과 받았다

    “바지 벗고 빌었다”던 DJ소다, 美항공사 ‘탑승 거부’ 사과 받았다

    영문 욕설이 적힌 바지를 입었다가 항공기 탑승 거부 소동을 빚었던 DJ소다(본명 황소희·34)가 해당 항공사로부터 사과를 받았다. 9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따르면, DJ 소다 소속사 컴퍼니블루 측은 사건 발생 이틀뒤인 지난달 28일 미국 항공사 아메리칸항공(AA)의 고객응대 담당으로부터 사과 메일을 받았다. 항공사 측은 메일에서 “황소희 씨가 마주한 일을 진심으로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전문성이 부족했던 것을 사과한다”면서 “발생한 사건은 조사 중이며 황소희 씨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DJ소다가 입었던 복장에 대해 항공사 측은 “탑승객 모두를 존중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고객들이 적절한 복장을 착용할 수 있도록 요청하며 불쾌한 복장은 허용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소속사 측은 “저희가 컴플레인 한 부분은 DJ소다에게 ‘바지를 갈아입어 달라’고 했다면 충분히 시정했을 텐데, 직원이 아무런 설명도 없이 막무가내로 비행기에서 내쫓았다는 점이었다”며 “사과 메일을 받았으니 다른 제스처를 취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이번 사건은 DJ소다가 지난달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지’ 때문에 비행기에서 쫓겨났다는 글을 올리며 확산했다. 해당 글에서 DJ소다는 “어제 뉴욕공연을 마치고 LA로 가는 비행기를 탔는데 출발 직전에 갑자기 쫓겨났다”면서 “그동안 미국 브랜드에서 선물 받은 이 바지를 입고 수개월 동안 미국투어를 다니면서 아무런 문제 없이 비행기를 탔다. 비즈니스석에 앉아 출발 직전 웰컴 드링크까지 마시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 직원이 오더니 이유도 알려주지 않은 채 다짜고짜 짐을 다 가지고 나가라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DJ 소다는 ‘F*** YOU’라는 욕설이 쓰인 레깅스 바지를 입고 있는 모습과 바지 때문에 직원과 실랑이를 벌이고 있는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결국 바지를 뒤집어입은 상태로 비행기를 다시 탈 수 있었던 DJ소다는 “비행기 입구 앞에서 바지를 벗은 것도, 바지를 벗은 채로 비행기를 태워달라고 빌고 있던 것도 정말 굴욕적인 일이었다”며 “개인의 자유를 존중해주는 국가인 미국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 것에 대해 믿을 수가 없다.다시는 그 누구에게도 이런 일이 벌어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분노를 표출했다.
  • ‘♥구준엽’ 서희원, 쇄골에 ‘커플 타투’ 포착…결혼 후 첫 근황

    ‘♥구준엽’ 서희원, 쇄골에 ‘커플 타투’ 포착…결혼 후 첫 근황

    대만 배우 서희원(쉬시위안)이 구준엽과 결혼 후 처음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6일 서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지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희원은 지인에게 어깨동무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밝은 웃음이 행복한 신혼 생활을 짐작게 한다. 또 서희원의 쇄골에 새로 새긴 듯한 타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확한 문구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앞서 대만 연예매체 시나연예가 서희원과 구준엽이 커플 타투를 했다고 보도했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시나연예에 따르면 서희원의 새 타투는 구준엽과 같은 의미로, 두 사람이 24년 전 연애할 때 즐겨듣던 영어 발라드곡 가사다. 매체는 “두 사람에게 의미 있는 곡이기 때문에 재회 후 서로의 몸에 이 곡을 새겼다”고 전했다. 한편 구준엽은 지난 3월 “저 결혼합니다. 20년 전 사랑했던 여인과 매듭 못지은 사랑을 이어가려한다”고 밝히며 서희원과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24년 전 구준엽이 그룹 클론으로 대만에서 인기리에 활동했을 당시 1년 여간 사랑을 키웠으나 부정적인 인식과 소속사의 반대로 이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서희원은 2011년 재벌 2세로 알려진 왕소비(왕샤오페이)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구준엽은 “그녀의 이혼 소식을 듣고 20년 전 번호를 찾아 연락해 봤다. 다행히 번호가 그대로여서 다시 연결될 수 있었다”라며 “이미 많이 지나간 시간 더 이상 허비할 수 없어 결혼 제안을 했고, 그녀도 받아들여 혼인신고만 하고 같이 살기로 결정했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구준엽은 현재 서희원과 혼인신고 후 대만에서 지내고 있다.
  • 현아, 파격 의상으로 ‘언더붑 패션’…옆구리 타투 ‘눈길’ [EN스타]

    현아, 파격 의상으로 ‘언더붑 패션’…옆구리 타투 ‘눈길’ [EN스타]

    가수 현아가 언더붑 패션을 제대로 소화했다. 3일 현아는 청바지에 흰 셔츠를 입은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현아는 밑가슴이 드러나는, 이른바 ‘언더붑’ 패션을 소화한 모습이다. 섹시한 포즈를 취하는 현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옆구리에 있는 타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현아는 2016년부터 가수 던과 공개 열애 중이다.
  • 구준엽, ‘아내 서희원’ 이름 팔뚝에 새겼다 “영원히 함께 기억하자”

    구준엽, ‘아내 서희원’ 이름 팔뚝에 새겼다 “영원히 함께 기억하자”

    가수 구준엽이 아내 쉬쉬위안(徐熙媛·서희원)의 이름을 팔에 문신으로 새겨넣었다. 대만의 한 타투이스트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구준엽의 타투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문신엔 ‘서희원’의 ‘희원’을 따 ‘ㅎㅡㅣㅇㅜㅓㄴ’이 쓰여 있다. 이와 함께 목에는 ‘Remember together forever’라는 문구와 함께 대만의 경도와 위도 좌표가 쓰인 문신도 했다. 두 사람의 만남을 기념하는 의미의 문신으로 추측된다. 구준엽은 지난 3월 8일 “저 결혼한다. 20년 전 사랑했던 여인과 매듭 못 지은 사랑을 이어가려 한다”며 대만 배우 서희원과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구준엽은 다음 날인 9일 대만으로 출국해 호텔에서 자가격리 10일, 서희원의 자택에서 자율격리 7일을 마치고 대만에서 체류 중이다.
  • 구준엽, 서희원 향한 사랑 ‘타투’로 …한글로 이름 새겨

    구준엽, 서희원 향한 사랑 ‘타투’로 …한글로 이름 새겨

    클론 구준엽이 부인 쉬시위안(서희원)을 향한 사랑을 타투로 표현했다. 29일 대만 한 타투숍은 SNS에 구준엽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준엽은 팔에 부인의 이름 ‘희원’을 한글 자음, 모음으로 새겨넣었다. 왕관 문양도 시선을 끌었다. 구준엽은 지난 3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통해 쉬시위안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20년전 사랑했던 여인과 못다 한 사랑 이야기를 이어가려고 한다”라고 발표했다. 구준엽은 “그녀의 이혼 소식을 듣고 20년 전 그 번호로 연락했다”라며 “지나간 시간을 더 이상 허비할 수 없어 제가 결혼을 제안했고 그녀도 받아들여 혼인신고만 하고 살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현재 구준엽은 부인이 있는 대만에 머무르고 있으며 새달 미국 뉴욕 공연을 위해 출국할 예정이다. 구준엽과 쉬시위안은 1990년대 말 만나 1년여 동안 교제했으나 이별했고 그 후 20여년만에 재회해 최근 결혼했다.
  • ‘타투’ 관심에 인체 유해한 중국산 불법 마취크림 밀수

    ‘타투’ 관심에 인체 유해한 중국산 불법 마취크림 밀수

    최근 ‘타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중국산 문신용 마취크림을 밀수해 국내에 유통시킨 일당이 세관에 적발됐다. 마취크림에는 국내 사용 금지된 유해 성분이 함유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인천본부세관은 27일 중국산 문신용 불법 마취크림 5만여점(시가 8억원 상당)을 밀수입해 국내에 불법 유통한 A씨 등 9명을 관세법 및 약사법 위반으로 검거했다. 세관 조사결과 A씨 등은 2020년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인천공항을 통해 항공화물로 중국산 문신용 마취크림인 ‘티케이티엑스’(TKTX)를 밀반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이 판매한 마취크림에는 국소마취제 성분인 리도카인·프릴로카인·테트라카인이 포함됐다. 이중 테트라카인은 극소량만 사용해도 인체에 해로워 현재 국내에서는 마취제에 사용하지 않는다. 대한피부과의사회는 테트라카인아 홍반·피부변색·부종·구토·두통·발열 등 증상을 초래할 수 있으며 중추신경계에 치명적인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럼에도 A씨 등은 식약처의 허가를 받고 정식 수입한 제품인 것처럼 속여 최대 8배까지 높은 가격에 판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세관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TKTX가 시중에 불법 유통 중인 사실을 확인해 보관중인 물품 1만여점을 압수했다. 시중에 유통된 마취크림은 문신 시술소 등지에서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세관은 국민 건강 보호와 소비자 피해 방지를 위해 관세 국경에서 불법 의약품 반입 차단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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