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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예슬이 영화제 퇴장한 이유는

    한예슬이 영화제 퇴장한 이유는

     옥소리와 한예슬의 미니홈피가 화제가 되고 있다.  옥소리는 이혼 소송 과정에서 남편인 박철에 대한 원망과 자신의 억울한 처지를 미니홈피를 통해 호소하며 팬들의 격려를 얻고 있다.  지난 5일 새벽 옥소리는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고려 중이라는 박철의 근황을 전해듣고 “그렇게 떳떳하다면 왜 카드내역서를 집으로 보내지 못했느냐?”고 미니홈피에 글을 올렸다.  대한민국 영화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지 못한 한예슬은 1부가 끝나고 식 도중에 시상식장을 빠져나갔다. 이에 올 상반기의 갑작스런 팬 사인회와 브랜드 런칭 파티 불참 사건까지 도마에 오르며 구설수가 이어지자 한예슬은 미니홈피에 사과글을 올렸다.  한예슬은 7일 오후 미니홈피 사진첩에 ‘팬들에게 전하는 말’이란 제목으로 “타짜를 마치고 계속 스케줄이 있던터라 솔직히 너무너무 지치고 힘들었습니다. 영화제 이후에 잡혀져 있는 인터뷰도 무사히 마쳐야겠단 생각에 먼저 일어났는데 돌이켜보니 제가 참 부족했던것 같네여. 마지막까지 남아서 수상자들의 영광을 함께 나누고 축하해 줬어야 했는데 생각이 참 짦았습니다. 신인상을 수상한 서우씨에게도 괜한 오해를 샀을까 조심스럽기도 하네여.”라고 적었다.  네티즌들은 “스타들은 아쉬울때면 미니홈피에 글 올린다는 기사도 생각나고. ㅎㅎ 암튼 진정 영화제를 즐기는 영화인들이 되어주길 바래요. ^^”라며 한예슬의 입장을 이해하면서도 미니홈피의 글이 결국 ‘구차한 변명’이라고 지적했다.  김혜수, 배두나 등 일부 스타들은 미니홈피를 통한 팬들과의 적극적이고 자유로운 소통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미니홈피는 대부분의 스타들이 직접 사진이나 글을 올리고 댓글을 단다는 점에서 네티즌들의 열광적인 호응이 이어진다.  최진실은 팬들의 방명록에 재치가 넘치는 댓글을 늦은 새벽까지 일일이 달아줘 고인이 된 이후 그녀의 팬들은 더욱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하지만 일부 스타는 미니홈피나 팬카페를 곤란한 처지에 빠졌을 때 해명성 글을 올리는 장으로만 활용해 네티즌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떼루아’ 한자릿수 시청률 불안한 출발…반응도 엇갈려

    ‘떼루아’ 한자릿수 시청률 불안한 출발…반응도 엇갈려

    ‘타짜’ 후속으로 방송된 SBS의 새 월화 드라마 ‘떼루아’가 한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지난 1일 첫방송된 ‘떼루아’는 2일 시청률조사회사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결과에서 7.3%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다른 조사회사인 TNS미디어코리아 조사결과에서는 6.4%로 더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총 제작비 60억이 투입된 ‘떼루아’는 2년간의 사전기획 단계를 거쳐 탄생된 대작으로 기획단계에 그쳤던 기존 와인 소재 작품과는 달리 실제 제작된 첫 ‘와인 드라마’로 주목받았다. 또 두 주인공인 김주혁과 한혜진의 브라운관 복귀작인 ‘떼루아’는 두 배우 외에도 유선, 기태영, 송승환, 전수경 등 탄탄한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았다. 첫방송은 아름다운 프랑스 보르드를 배경으로 두 주인공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됐다. 남자친구 단별(이태성 분)을 찾아 파리에 온 우주(한혜진 분)와 와인 전문가 양 대표(송승환 분)의 일생이 걸린 샤통무어 마이어 1945를 구하기 위해 파리를 찾은 태민(김주혁 분)은 첫 만남을 가진다. 두 사람은 부딪히면서 태민이 어렵게 구한 와인과 우주가 가지고 있던 전통주가 뒤바뀌고 결국 태민은 임무를 다하지 못하고 한국행 비행기를 탄다. 비행기 안에서 또 만나게 되지만 두 사람은 서로를 알아보지 못하고 흔들리는 비행기 안에서 우연찮게 뽀뽀를 하게 된다. 방송이 나간 후 시청자 홈페이지에는 ‘배우들의 연기가 역시 좋았다.’, ‘기대했던 것 만큼 흥미진진하다.’ 등의 호평과 ‘전개가 진부하다.’, ‘상황 설정이 너무 억지다.’와 같은 혹평이 엇갈리고 있다. 한편 ‘떼루아’는 전통주집 손녀로 자라 와인에 대해서는 문외한인 인물 이우주(한혜진 분)가 태민(김주혁 분)을 만나 와인의 세계로 빠져드는 과정 속에서 싹트는 두 사람의 사랑을 20부작으로 그려 나간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 겨울 와인 향기에 물든다

     와인이 만화와 영화 등 대중문화의 새로운 소재로 급부상한 가운데,국내에서 최초로 와인 드라마가 선보인다.‘타짜’ 후속으로 1일 오후 9시55분 첫방송되는 SBS 20부작 드라마 ‘떼루아’(극본 황성구,연출 김영민)다.  이 드라마는 와인바 떼루아를 무대로 전통주를 만들어온 집안에서 자라난 우주(한혜진)와 와인 마스터 태민(김주혁)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제목인 ‘떼루아’는 와인이 만들어지는 데 필요한 기후,태양,토양, 지질,습도 등의 조건을 가리킨다.  2005년 SBS ‘프라하의 연인’ 이후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김주혁은 이 작품에서 냉철한 성격의 소유자이자 세계적인 와인 전문가를 연기한다.그는 “이 드라마가 와인을 처음 다룬다는 의미보다 태민이라는 역할 자체에 매력을 느껴 이 작품을 선택했다.”면서 “진한 레드 와인 같은 태민이 사랑을 통해 숙성해가는 과정을 연기로 표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MBC ‘주몽’의 소서노로 인기몰이를 한 한혜진은 어린 시절 할아버지로부터 전통주 제조법을 전수 받은 절대 후각의 소유자로 태민과의 만남을 계기로 와인의 세계에 눈을 뜨는 우주 역으로 열연할 예정이다.‘주몽’ 이후 1년반 만에 컴백한 한혜진은 “전통주를 세계 최고의 술로 만들려는 야심을 갖고 와인의 세계에 점점 빠져드는 우주는 스파클링 와인 같은 여자”라면서 “미래나 사랑에 대해 미완인 우주가 태민을 만나 완전해진다.”고 말했다.  이밖에 태민을 사랑하는 디자이너 안지선역에는 유선,능력과 출중한 외모를 갖춘 완벽남 조이박역의 기태영이 각각 출연하며,뮤지컬 ‘난타’의 제작자인 배우 송승환도 극중 와인 수입회사 대표로 약 2년 만에 브라운관 나들이를 한다.김영섭 SBS 드라마 기획팀장은 “새로운 소재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끝에 국내 최초 와인드라마를 기획하게 되었다.”면서 “와인의 여러 생산 과정 내에 사랑과 아픔을 녹여 와인과 로맨스의 결합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한예슬 “인기는 하늘이 잠시 빌려준 것”

    한예슬 “인기는 하늘이 잠시 빌려준 것”

    배우 한예슬이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오로지 연기에만 전념하고 싶다는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27일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진행된 SBS ‘타짜’의 종방연에 참석한 한예슬은 ”인기는 하늘이 잠시 내게 빌려준 것일 뿐이다. 앞으로 인기보다는 연기에 전념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25일 종영한 ‘타짜’를 통해 연기력 논란을 넘어 연기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준 한예슬은 “최근 전 재산 9조원을 사회에 환원하고 세상을 떠난 대만 포모사그룹의 창업자 왕융칭이 유언장에 남긴 ‘돈은 하늘이 내게 잠시 맡기신 것’이라는 말에 크게 감동 받아 나도 그 같은 생각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동안 싸가지 없는 캐릭터로 많이 출연해 실제로도 그런 오해를 받고 있다.”고 말하며 스태프와 동료 배우들에게 일일이 우정의 술잔을 돌리고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한예슬은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하늘을 다 가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던 것에 대해 “이제 하늘로 올라가는 인기 대신 땅으로 뿌리 내리는 연기를 택하고 싶다. 차기 작품에선 더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한예슬은 영화 ‘용의주도 미스 신’으로 백상예술대상과 대종상영화제, 청룡영화상의 신인상을 받았다. 12월 4일 대한민국 영화대상에서도 신인상을 수상할 경우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혜수 측 “유해진과 결혼설? 사실 무근”

    김혜수 측 “유해진과 결혼설? 사실 무근”

    배우 김혜수 측이 최근 불거진 유해진과의 결혼설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일축했다. 26일 오전 김혜수의 소속사인 sidus HQ의 관계자는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말도 안되는 소리다. 무슨 죄 지은 것도 아니고 비밀리에 결혼을 진행하겠느냐”며 소문에 대해 불쾌함을 드러냈다. 이어 “작품을 함께 한 적이 있어서 친한 동료로 지내고 있었다. 하지만 이런 말도 안되는 소문에 휩싸이면 두 분의 사이가 어색해 질 수 밖에 없다. 공식 입장을 준비중”이라고 덧붙였다. 김혜수와 유해진의 결혼임박설은 26일 한 언론사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두 사람의 내년 결혼설을 제보한 A씨의 말을 인용해 “최근 한 웨딩 플래너 업체가 두 사람의 결혼 대행을 맡았다. 하와이의 호텔 등 신혼여행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알아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혜수와 유해진은 영화 ‘신라의 달밤’과 ‘타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적이 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송현, 원태연 시인 감독 데뷔작서 첫 주연

    최송현, 원태연 시인 감독 데뷔작서 첫 주연

    KBS 아나운서 출신의 최송현이 시인 원태연의 감독 데뷔작인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이야기’의 주인공에 낙점됐다. 최송현 前 아나운서는 권상우, 이범수, 이보영 주연의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의 마지막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극 중 이범수의 약혼녀인 유학파 사진작가 제나 역을 맡은 최송현은 권상우, 이보영, 이범수와 사각 구도를 이루게 된다. 예전부터 원태연 시인의 열혈 팬이었다는 최송현은 “영화 감독으로 데뷔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이렇게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데다 첫 주연을 맡게 돼 너무 영광”이라고 기쁜 속내를 전했다. 한편 KBS ‘상상플러스’의 진행자로 활약했던 최송현은 지난 5월 새로운 꿈을 위해 아나운서를 사직하고 연기자 데뷔를 준비해왔다. 10월 초에는 SBS 드라마 ‘타짜’에 카메오로 출연했으며 현재는 영화 ‘인사동 스캔들’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혁, 비ㆍ차태현 이어 게스트로 ‘패떴’ 출연

    장혁, 비ㆍ차태현 이어 게스트로 ‘패떴’ 출연

    장혁이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에 출연한다. 25일 최종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SBS 드라마 ‘타짜’의 주인공 장혁이 크리스마스 특별게스트로 ‘패떴’에 출연하는 것. 이는 예능프로그램에서 모습을 거의 볼 수 없었던 장혁에게는 이례적인 것으로 비, 차태현 등에 이은 특급게스트 출연소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장혁은 드라마 ‘타짜’와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의 촬영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음에도 제작진의 출연요청에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은다. 장혁은 ‘패떴’의 크리스마스 특별게스트로 출연해 방송에서 보여지지 않은 평상시의 진솔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한껏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대해 장혁이 소속사 관계자는 “드라마 ‘타짜’를 마치고 출연하는 것으로 개인적으로 장혁에겐 의미 있는 출연이 될 것 같다.”며 “또 장혁이 평소 좋아하고 즐겨보던 프로그램이라 출연하는 것에 대해서 매우 흡족해하고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드라마를 마치고 그 동안 바쁘고 지쳤던 몸과 마음에 모처럼 즐거운 휴식이 될 것 같아 기대도 크다.” 며 “아직 장소도 전혀 모르고 무슨 일을 하게 되는지도 몰라 무척 궁금해하고 있는데 장혁씨의 평소 진솔하면서도 엉뚱한 모습은 물론 가장 인간적인 매력을 볼 수 있을 것” 이라는 기대감을 전했다. 특히 장혁은 지난주 출연한 차태현에 이어 ‘용띠클럽’의 멤버로 같은 멤버인 김종국과 특별한 호흡을 맞출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장혁이 출연하는 ‘패떴’은 드라마 ‘타짜’ 종영 후 12월 초 녹화에 들어가며 연말에 방송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짜’ 이재용ㆍ장혁, ‘알고보니 사제지간’

    ‘타짜’ 이재용ㆍ장혁, ‘알고보니 사제지간’

    SBS 월화 드라마 ‘타짜’에 출연중인 장혁과 배우 이재용이 사제지간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타짜’에서 주인공 고니로 열연중인 장혁과 최근 카지노 재벌 스탠리황으로 합류한 이재용은 나란히 부산 출신으로 지난 1994년 장혁이 사직고등학교 3학년 때 찾은 연기학원에서 처음 만났다. 당시 이재용은 연기학원의 선생님으로 장혁의 연기를 지도했었다. 이후 장혁은 배우로 입문해 이름을 알렸고 이재용도 중견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그러나 한차례도 작품을 통해 만나지 못했던 두 배우는 14년 만에 ‘타짜’를 통해 연기를 펼치게 됐다.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 9일 경기도 용인의 야외 촬영장에서 만난 두 사람은 반가운 해후를 나눴다는 후문. 오랜만에 장혁을 만난 이재용은 “장혁은 어린 나이에도 강렬한 포스가 느껴지고 연기에 대한 열의가 뛰어났다. 앞으로 큰일을 저지를 녀석이라는 느낌을 받았었다”고 회고했다. 장혁도 이재용의 손을 잡으며 “선생님을 다시 만나니 고3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라며 “저를 연기자로 키워주신 선생님이 드라마 속에서 또 한번 거액으로 도와주시니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25일 종영을 앞둔 ‘타짜’는 중반 이후부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월화극 1위인 MBC ‘에덴의 동쪽’과의 격차를 좁혀나가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떼루아’ 한혜진 “방영 날 다가오니 실감나요”

    ‘떼루아’ 한혜진 “방영 날 다가오니 실감나요”

    SBS 드라마 ‘떼루아’로 1년 반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배우 한혜진이 12월 1일 첫방송을 앞두고 설레이는 감정을 전했다. 지난 8일 자신의 팬카페인 ‘엔젤아이즈’에 한혜진은 ‘안녕하셨어요’라는 제목으로 팬들에게 글을 남겼다. 촬영이 일찍 끝나서 팬들에게 인사를 하기 위해 글을 남긴다는 한혜진은 “ ‘떼루아’가 12월 1일 첫방송 되는 걸로 결정났다는 소식을 듣고 촬영팀 모두 더욱 힘을 내 촬영을 했다.”며 “방영 날짜가 코 앞으로 다가오니 더욱 실감이 난다.”고 전했다. 이어 한혜진은 “촬영장 분위기가 얼마나 좋은 지 모른다. 워낙 유쾌하고 밝은 내용의 드라마라 웃음이 떠나질 않는다.”며 “매일 좋은 컨디션으로 촬영하고 있다.”고 촬영장 뒷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총 제작비 60억이 투입된 대작 드라마 ‘떼루아’는 2년 간의 사전 기획 단계를 거친 작품으로 와인 레스토랑 ‘떼루아’를 배경으로 한국의 전통주와 프랑스 와인을 둘러싼 주인공의 갈등과 로맨스를 그린다. 한혜진은 극 중 여주인공 이우주 역을 맡아 전작 ‘주몽’ 속 소서너의 이미지와는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SBS는 당초 월화 드라마 ‘타짜’의 후속으로 예정돼 있던 ‘공부의 신’이 촬영이 다소 지연되면서 ‘떼루아’를 긴급 편성하게 됐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극장가 만화·소설 원작 영화 자고나면 번쩍 번쩍 번쩍

    극장가 만화·소설 원작 영화 자고나면 번쩍 번쩍 번쩍

    ‘예술적 진화´인가, ‘창조의 족쇄’인가. 11월 극장가에 소설이나 만화를 스크린으로 옮긴 ‘원작 영화´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그동안 이런 작품들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요즘처럼 그 세가 막강했던 적은 없었다. 때문에 일각에선 원작에만 기대다가 순수 창작물이 완전고사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섞인 비판도 나오고 있다. ●순수 창작물 완전고사 우려 이달 개봉작들을 일별해도 인기원작을 빌리지 않은 작품은 찾아보기 힘들다.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아내가 결혼했다’가 100만 관객을 넘어 순항중인 가운데, 일본 소설 ‘상흔’을 스크린에 옮긴 이완·송창의 주연의 시대극 ‘소년은 울지 않는다’가 지난 6일 개봉했다. 만화 원작의 영화화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꽃미남들의 동성애를 다룬 일본의 인기만화를 원작으로 한 ‘서양골동양과자점-앤티크’(13일 개봉)와 인터넷 만화가 강풀의 만화를 스크린에 옮긴 ‘순정만화’(27일 개봉)도 곧 관객들과 만난다. 외화라고 이같은 ‘원작 열풍’이 덜한 것은 아니다. 올해 칸영화제 개막작으로 주목받았던 ‘눈먼자들의 도시’(20일 개봉)도 1998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주제 사라마구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원작이다. 일본 멜로 ‘연공:안녕, 사랑하는 모든 것’(13일 개봉)은 모바일 소설을 영화화한 좀더 독특한 케이스. 일본에서만 1200만명이 휴대전화로 읽었고, 책으로도 165만부가 팔려나가 모바일 소설 붐을 주도하기도 했다. 영화 제작자들이 ‘원작 영화’에 관심을 쏟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06년부터. 인기 만화를 영화화한 ‘타짜’가 배우들의 호연과 영상미가 더해져 680만명이라는 독보적인 흥행 스코어를 기록하고, 그해 겨울 일본 만화를 영화화한 ‘미녀는 괴로워’도 660만명 관객 동원기록을 세운 게 계기였다. 게다가 지난해 11월에는 허영만 화백의 동명 만화를 스크린에 옮긴 ‘식객’이 극장가 비수기임에도 예상을 깨고 선전했다. ●인기원작 쏠림은 한국영화 서사 부재에서 비롯 인기 원작 쏠림현상은 한국영화 침체의 원인이 ‘서사의 부재’에서 비롯됐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더욱 심화됐다. 1990년대 특정 소재와 트렌드에 의해 만들어진 기획영화들이 더이상 매력적으로 다가서지 못하면서 원작의 탄탄한 구성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관객과의 두뇌싸움에서 승기를 잡겠다는 제작자들이 늘어났다. 이에 대해 ‘서양골동양과자점-앤티크´의 제작사인 수필름의 민진수 대표는 “원작 영화들은 소재의 다양성 확보 차원에서 기획단계에서 드는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며 “요즘은 원작 확보 경쟁이 치열하다보니 출판사 차원에서도 제작 능력을 제대로 갖춘 영화사들에 우선권을 주는 추세”라고 밝혔다. 영화계에서는 이런 분위기가 결국 극심한 창작의욕 부진으로 이어지지 않을지 우려하고 있다. 심영 KM컬쳐 이사는 “극심한 불황기여서 그런지 최근엔 시나리오 공모전도 눈에 띄게 줄어 전문 시나리오작가들의 입지가 더 좁아들고 있다.”면서 “잠재력 있는 시나리오 작가들의 창작의욕을 살릴 수 있도록 서둘러 대안을 마련할 때”라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쇼핑플러스]

    ●앤앤비월드는 캐나다 대표 비타민 브랜드인 자미에슨의 제품을 국내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자미에슨 비타민은 1922년 캐나다에서 출발해 지금은 50여개국에 수출되는 제품으로 물 없이도 씹어 먹을 수 있으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좋다는 설명이다. ●웅진식품의 주스 브랜드인 ‘자연은’에서 과즙음료 신제품 자연은 아세로라를 출시했다. 레몬의 34배에 달하는 비타민C를 함유한 아세로라를 상큼한 맛과 향으로 담아냈다는 설명이다.245㎖ 1200원. ●매일유업은 매일 상하 저지방우유를 내놓았다. 유기농 원유 100%에 지방 함량이 2.0% 이하인 국내 최초의 유기농 저지방 우유라는 설명이다.750㎖ 4000원. ●삼양사는 홈메이드 초콜릿 만들기세트를 새롭게 해 출시했다. 다크 초콜릿과 밀크 초콜릿 등을 세트에 들어 있는 짤주머니에 넣어 녹인 후 다양한 형태의 모양틀을 이용해 초콜릿을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이다.1만 700원. ●샘표는 바로먹는 수타짜장과 바로먹는 삼선짬뽕을 선보였다. 정통 수타 방식으로 반죽해 면발이 손으로 반죽한 것처럼 부드럽고 쫄깃하며 올리브유를 사용했다는 설명이다.1800원. ●동아오츠카는 생수 신제품 폰타나를 출시했다. 축령산, 지리산 등의 지하 암반에서 취수했으며, 천연 미네랄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다는 설명이다.500㎖ 500원,2ℓ 900원. ●동원F&B는 신제품으로 개성왕만두를 내놓았다. 얇은 만두피 안에 국산 돼지고기와 야채 등이 들어 있다는 설명이다.630g 6480원, 350g 2980원. ●남양유업은 어린이 농후발효유인 불가리스 키즈를 출시했다. 일반 발효유보다 유산균이 10배 많다는 설명이다.80㎖ 600원. ●씨제이 라이온은 세제 비트를 리뉴얼해 출시했다. 팜이나 야자에서 추출한 식물성 계면활성제를 첨가해 세탁력을 더욱 강화했다는 설명이다.4㎏ 1만 8100원.
  • 국내 최초 와인드라마 ‘떼루아’ 12월 첫방송

    국내 최초 와인드라마 ‘떼루아’ 12월 첫방송

    국내 최초 와인 드라마 ‘떼루아’(극본 황성구ㆍ연출 김영민)가 월화드라마 ‘타짜’의 후속작으로 최종 편성을 확정지었다. 25일 종영을 앞둔 월화드라마 ‘타짜’의 후속작 선정을 놓고 고심하던 SBS 측은 후속작으로 검토됐던 ‘공부의 신’ 촬영이 다소 지연됨에 따라 10월 초 프랑스 보르도 지방 현지 로케 등 사전 준비 작업을 마친 ‘떼루아’를 최종 선정했다. 총 제작비 60억이 투입되는 ‘떼루아’는 2년간의 사전기획 단계를 거쳐 탄생되는 대작으로 기획단계에 그쳤던 기존 와인소재 작품과 달리 실제 제작해 방송되는 것이다. 또한 김주혁과 한혜진의 브라운관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떼루아’는 두 배우 외에도 유선, 기태영, 송승환, 전수경 등 탄탄한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타짜’ 후속으로 방송될 ‘떼루아’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김주혁 한혜진 (예당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짜’ 한회 연장…시청률 상승 탄력 받을까?

    ‘타짜’ 한회 연장…시청률 상승 탄력 받을까?

    SBS 월화드라마 ‘타짜’(극본 설준석ㆍ연출 강신효)가 한 회 연장돼 오는 25일 종영한다. 7일 SBS 드라마국 관계자는 “‘타짜’ 첫 방송이 추석 연휴 특집 관계로 화요일(9월16일)부터 시작됐기 때문에 한 회를 연장해 화요일(11월25일) 종영에 맞추려는 것”이라며 “제작진과 출연진 사이에 합의가 이뤄졌고 스토리 전개에도 무리가 없어 21회로 최종 결정했다.”고 전했다. 현재 ‘타짜’는 10월 27일 방송분부터 지난 4일까지 14.2%, 16.0%, 16.6%,17.5%(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로 한 회도 쉬지 않고 시청률이 오르고 있다. 월화극 1위인 ‘에덴의 동쪽’과의 격차도 두자릿수에서 한자릿수로 좁혔다. 특히 주인공 고니(장혁 분)가 감옥에서 탈출한 후 짝귀(조상구 분)와 함께 아귀(김갑수 분)에 대한 본격적인 복수극을 남겨두고 있어 시청률 상승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올리브나인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연희, 애절함으로 연기력 논란 벗을까?

    이연희, 애절함으로 연기력 논란 벗을까?

    MBC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극본 나연숙ㆍ연출 김진만)에서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던 이연희가 애절한 연기를 선보이며 점차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어가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에덴의 동쪽’ 22회 분에서 이연희는 ‘동철’(송승헌 분)과 이루어질 수 없는 가슴 아픈 사랑으로 깊은 내면 연기를 선보였다. 기존 카지노 대부 국회장의 딸 ‘영란’으로 출연, 19살 소녀다운 발랄 한 매력으로 어필한 이연희는 ‘동철’과의 애절한 러브라인이 절정에 이르면서 그 동안 받아온 연기력 논란을 조금씩 잠재우고 있다. 더욱이 22회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바닷가 신은 ‘영란’이 아버지 ‘국회장’(유동근 분)의 뜻에 따라 ‘마이크’(데니스 오 분)와 약혼했으나, ‘동철’을 향한 사랑을 숨기지 못한 채 ‘동철’과 바닷가로 여행을 떠나는 장면. 이 장면에서 ‘영란’은 ‘국회장’에게 자신은 아버지의 뜻에 따라 살겠으니, ‘동철’만은 지켜달라며 애원한다. 이에 ‘에덴의 동쪽’ 시청자 게시판에는 “두 삶의 안타까운 사랑이야기가 가슴 아팠다.”, “처음 이연희가 연기력 논란으로 중도 하차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불안감도 있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잘 해내주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다.”, “동철ㆍ영란의 사랑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등의 의견이 올라와 이들 커플의 대한 기대를 느끼게 했다. 한편 ‘에덴이 동쪽’은 타 방송사 경쟁 드라마인 ‘타짜’와 ‘그들이 사는 세상’의 맹공격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中언론 “한국 드라마 경쟁력 약화됐다”

    中언론 “한국 드라마 경쟁력 약화됐다”

    “한국 연예계, 도대체 왜 이러나?” 중국 언론이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연예계에 대해 “한국에 불어 닥친 불경기가 연예계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특히 드라마 시장은 예년에 비해 큰 폭으로 축소됐다.”고 전했다. 관영언론 신화통신은 1일자 기사에서 “한국 드라마가 해외에 끼치는 영향력이 점차 감소하고 있다.”면서 “예전에는 일부 유명 스타들의 드라마 복귀가 큰 기사거리가 됐었다. 그러나 현재는 송혜교, 박용하, 문근영 등 너무 많은 영화스타들이 드라마로 복귀하면서 오히려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신화통신은 또 “올해에는 ‘직업’을 소재로 한 드라마와 ‘해외 작품을 리메이크’한 드라마가 큰 관심을 끌었다.”고 전했다. ‘목욕탕집 남자들’, ‘인어아가씨’ 등 가정을 소재로 한 드라마로는 더 이상 해외시장을 충족시키기 힘들기 때문에 새로운 영역에 대한 개척이 필요했다는 것. 그 예로 드라마 ‘식객’, ‘타짜’와 방영 예정인 드라마 ‘꽃보다 남자’, ‘공부의 신’을 들면서 “하지만 올해 방영된 대부분의 드라마 중 스토리 면에서 해외시장을 충족시킬 만한 작품은 거의 없었다.”고 지적했다. 통신은 또 “한국 드라마가 해외 언론에 자주 소개되고 있지만 아시아 지역에서의 영향력이 점차 감소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전했다. 그 원인으로는 “미국·일본 드라마 뿐 아니라 최근에는 태국 드라마까지 세계 시장에 뛰어들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초기 한류스타인 김희선, 송혜교, 최지우, 배용준, 송승헌, 권상우, 비 등을 제외하고는 새로운 스타의 등장이 없었다.”며 “‘풀하우스’와 같이 전 아시아에서 인기를 끌 만한 드라마도 나오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신화통신은 사자성어 ‘坐吃山空’(좌홀산공·아무리 재산이 많아도 놀고먹으면 없어진다’는 뜻)를 예로 들며 “창조적인 스토리와 영향력 있는 스타의 배출이 위기 탈출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일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예진 ‘공부의 신’ 출연확정, 영어 선생님 변신

    박예진 ‘공부의 신’ 출연확정, 영어 선생님 변신

    배우 박예진이 SBS 월화드라마 ‘공부의 신’(연출 정효)의 여주인공 이혜욱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SBS 예능프로그램 ‘패밀리가 떴다’에서 ‘예진아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예진은 ‘공부의 신’에서 교사를 천직으로 생각하는 이혜욱 역을 맡아 소신 있게 참교육을 실현하려는 선생님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드라마 ‘공부의 신’은 한 때 수학의 신이라 불리며 학원가 최고 인기 강사 출신의 수학 선생님 강석호와 영어 선생님 이혜욱(박예진 분)이 꼴찌들을 가르쳐 우리나라 최고 대학에 보내기까지의 좌충우돌 스토리를 담고 있다. 항상 꼴찌라서 무시 당했던 아이들이 두 선생님을 만나 자신감을 갖게 되고 세상에 당당히 맞서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박예진 소속사 BOF측은 “시청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따뜻한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만큼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박예진의 출연 소감을 전했다. 박예진 외에도 FT아일랜드의 보컬 이홍기가 주연을 맡은 ‘공부의 신’은 월화드라마 ‘타짜’의 후속작으로 12월 초 방영 예정이다. 사진제공=BOF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케이블·위성방송]

    ●온스타일 11:00 섹시스트2 12:00 스타일 매거진 14:00 프로젝트런웨이 17:00 도전! 슈퍼모델 19:00 옥토버로드 20:00 러브라이드 ●한방건강TV 11:20 수지침 따라 배우기 15:00 생긴대로 건강법 16:30 좋은 사람 좋은 만남 18:00 TV로 만나는 한방주치의 21:00 사랑의 진맥 ●SBS드라마 플러스 07:10 순간포착 스페셜 10:00 바람의 화원 스페셜 12:30 야심만만 예능선수촌 13:40 패밀리가 떴다 15:30 타짜 21:10 스타킹 22:30 패밀리가 떴다 ●투니버스 09:30 짱구는 못말려 12:00 아따 맘마5기 16:00 요절복통 수호천사 17:30 나루토 질풍전 21:00 아따맘마 24:00 심슨네 가족들 ●EBS플러스1 07:00 EBS 탐스런(종합) 한국지리, 사회·문화, 윤리 09:30 EBS기본과 특별한(종합)과학, 사회 11:10 EBS수능특강 선택(종합) 고3 물리Ⅰ, 화학Ⅰ, 생물Ⅰ, 지구과학Ⅰ 14:30 EBS수능특강(종합) 고3 수리영역 수학Ⅰ(1)(2), 언어영역(1)(2) 18:10 EBS수능특강 외국어영역(1)(2) 19:50 잊혀져 가는 것들Ⅱ(재) 22:00 오답노트(재) 22:50 EBS학습자료실-수학 ●EBS플러스2 09:20 어린이 역사드라마 점프(1)(2) 10:40 춤추는 소녀 와와 11:10 천사랑(종합) 12:30 클래식 명곡 감상(재) 13:00 세계의 미술관 14:00 과학의 눈 15:00 초등 친절한 선생님 사회 3-2,4-2,5-2,6-2, 과학 3-2,4-2,5-2,6-2 19:00 모여라 딩동댕 21:00 매직 중학 영문법(재) 01:00 해외다큐멘터리 01:50 이땅의 꾼 ●WOW 한국경제TV 07:00 대박타임 09:00 WOW메디컬 센터 13:00 창업정보센터 17:00 별난직업 별난사람 18:00 대박타임 22:00 한밤의 증시카페 ●MBCNET 08:00 얍 활력천국 09:00 말미잘 10:00 스페셜 전국시대 14:00 노다지 15:00 신나군 18:00 텔레콘서트 자유 22:00 명품다큐 ●MGM 09:15 제임스가너의 라티고 11:10 팔루카빌 13:00 도학위룡 15:00 카세일즈맨의 연애특강 17:00 세남자와 아기바구니 19:00 암본의 심판
  • ‘타짜’ 자체 최고 시청률…야구 중계 덕?

    ‘타짜’ 자체 최고 시청률…야구 중계 덕?

    SBS 월화드라마 ‘타짜’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인 TNS 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타짜’는 18.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20일 시청률인 14.7%에 비해 4.1%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는 ‘타짜’와 맞붙던 월화극 1위인 MBC ‘에덴의 동쪽’이 2008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5차전 두산 대 삼성의 경기로 방송이 늦춰지면서 시청률 상승을 이끌어 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타짜’와 동시간대 방영된 KBS 2TV 새월화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스폐셜 방송은 4.8%를 기록했고 30분 늦게 방영된 ‘에덴의 동쪽’은 지난 20일 방송분보다 3.7% 하락한 2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타짜’는 고니(장혁 분), 고광열(손현주 분)과 아귀(김갑수 분)의 타짜로 등장한 김영민(김민준 분)이 도박판에서 대결하는 장면이 그려져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벗을까?…여배우 노출을 보는 두가지 시선

    벗을까?…여배우 노출을 보는 두가지 시선

    올 가을 스크린은 여배우들의 노출로 뜨겁다. 여배우들의 노출 정도로 영화를 평가할 수는 없지만 연예가에서 ‘노출’ 이 가장 뜨거운 키워드인 것은 사실이다. 노출연기, 노출의상, 노출사고까지 노출과 관련된 각종 사건들은 화제의 중심에 선다. 그 중에서도 여배우들의 노출은 관객들의 이목을 끄는 핵심이다. 올 가을 개봉을 앞둔 두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의 손예진과 ‘미인도’의 김민선도 이 중심에 서있다. 지난 14일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아내가 결혼했다’의 손예진은 올 누드 뒤태 뿐만 아니라 가슴 라인과 잘록한 허리까지 대역 없이 소화했다. 11월 개봉되는 ‘미인도’의 김민선도 배역을 위해 대역 없는 과감한 노출 연기를 시도했다. ‘미인도’의 예고편에서 김민선은 전라의 뒷모습을 공개하면서 사람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또한 ‘쌍화점’에 송지효, ‘박쥐’에 김옥빈의 노출도 파격적이라는 소문으로 주목 받고 있다. 과연 여배우들의 노출은 어떤 시선으로 봐야 할까? # 고운 시선. 과감한 노출! 용기 있는 여배우들에게 박수를 사실 영화계에서 여배우들의 노출이 이슈가 된 것은 하루 이틀 일이 아니다. 많은 여배우들은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기 위해 노출까지 감행하면서 영화에 참여한다. ‘해피엔드’의 전도연, ‘결혼은, 미친 짓이다’의 엄정화, ‘밀애’의 김윤진, ‘바람난 가족’의 문소리, ‘얼굴 없는 미녀’, ‘타짜’ 의 김혜수까지 여배우들의 용기 있는 선택은 줄을 이었다. 전도연은 영화 ‘해피엔드’로 남편 몰래 옛 애인과 섹스를 즐기는 최보라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당시 전도연의 너무나도 적나라하고 과감한 노출 연기는 최고의 화제가 됐고 1999년 12월 박스오프스를 강타하며 20세기 마지막을 장식한 화제의 여배우가 됐다. ‘타짜’의 김혜수도 도박판의 꽃인 정마담 역할을 맡아 과감한 나신을 드러냈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는 모습으로 등장한 그는 30대 중반에도 변함없는 관능적인 몸매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혜수는 캐릭터나 영화의 분위기를 대변하는 최고의 노출이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사생결단’에서 마약중독자로 열연을 펼친 추자현 역시 몸을 사리지 않는 노출연기를 선보이며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마약에 빠져 사는 여자의 삶을 그린 만큼 삐쩍 마른 몸과 생기 없는 표정은 소름이 끼칠 정도였다. 그의 열연은 그 해 각종 영화상의 신인상과 조연상을 품에 안겼다. 이처럼 그들의 용기와 열정은 배우를 새롭게 재평가 받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또한 여배우에게도 노출은 쉽지 않은 결정인만큼 그들의 연기에 박수를 보내게 된다. # 삐딱한 시선. 뻔한18禁 마케팅인가? 하지만 여배우들의 노출이 꼭 좋은 시선으로만 보여지는 것은 아니다. 작품이 의도했건 안 했건 선정성이 부각된 마케팅은 영화를 알리는 데는 큰 몫을 하기 때문이다. 그 예로 ‘아내가 결혼했다’의 손예진과 ‘미인도’의 김민선의 파격 노출이 알려지면서 두 영화는 각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 되는 등 화제를 모았다. 심지어는 배우들의 대역 논란까지 불거질 정도로 핫이슈가 됐다. 이에 한 영화계 관계자는 “사실 선정성이 부각된 마케팅이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기에는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이런 마케팅이 영화의 본질을 알리는 데는 장애물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한다. 반면 노출에 대한 관심으로 영화에 대한 인지도는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흥행에는 독이 될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 영화 마케터는 “노출로 관심을 끌 수는 있지만 노출이나 수위 높은 정사 장면에만 관심이 쏠리는 것은 위험하다. 여성 관객들의 경우에는 오히려 악영향을 줄 수도 있다. ”고 전했다. 이처럼 여배우들의 노출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볼 것인지는 관객들의 판단에 맡겨야 할 것이다. 사진= ‘아내가 결혼했다’, ‘해피엔드’, ‘타짜’, ‘사생결단’,’결혼은 미친 짓이다’. ‘얼굴없는 미녀’, ‘바람난 가족’, ‘밀애’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덴’ 이연희 판소리 논란에도 최고 시청률 기록

    ‘에덴’ 이연희 판소리 논란에도 최고 시청률 기록

    MBC ‘에덴의 동쪽’(극본 나연숙ㆍ연출 김진만)이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자체 시청률 1위를 기록, 월화드라마 선두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 미디어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에덴의 동쪽’은 28.7%를 기록, 15.2%의 SBS ‘타짜’를 큰 차이로 따돌렸다. 특히 ‘에덴의 동쪽’은 이연희가 극 중 부른 판소리가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 같은 결과는 더욱 눈길을 끈다. 20일 방송 분에서 이연희가 부른 판소리 ‘아리랑’은 ‘이동철’(송승헌 분)과 이루어지지 못한 비극적인 사랑을 표현해야 하는 중요한 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은 이연희의 판소리 때문에 극에 몰입하는 데 힘들었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어 점차 논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에덴의 동쪽’은 주인공들의 얽히고 설킨 러브라인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으며, ‘동철’(송승헌 분), ‘동욱’(연정훈 분), ‘명환’(박해진 분)의 엇갈린 운명이 점차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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