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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동, KBS ‘승승장구’ 출연…제작진 “섭외 어려움 없었다”

    김제동, KBS ‘승승장구’ 출연…제작진 “섭외 어려움 없었다”

    방송인 김제동이 1년 만에 KBS 프로그램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출연예정 방송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다. 관련해 ‘승승장구’ 윤현준 PD는 27일, 한 연예매체와 가진 전화통화에서 “김제동이 오는 30일 녹화에 참여한다”고 김제동의 KBS 출연이 사실임을 밝혔다. 아울러 “김제동을 섭외하는데 어려움은 없었다. 다른 출연자와 똑같은 이유에서 섭외가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김제동이 지난해 10월, KBS 2TV ‘스타골든벨’ 하차할 당시 정치적 외압에 의한 하차라는 의혹을 받았던 부분을 염두에 둔 발언. 한편 김제동은 30일 녹화에서 살아온 인생과 연예인으로서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할 것으로 전해졌다. 김제동 출연 ‘승승장구’는 오는 10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시크릿 전효성, ‘볼륨몸매’ 등극…탄력벅지 ‘男心장악’

    시크릿 전효성, ‘볼륨몸매’ 등극…탄력벅지 ‘男心장악’

    걸그룹 시크릿 리더 전효성이 탄력 있는 허벅지로 볼륨몸매를 뽐냈다. 새 앨범 ‘마돈나’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시크릿 멤버들은 안무를 구사하며 요염한 포즈와 눈빛으로 섹시한 매력을 부각시키고 있다. 특히 전효성은 변화된 콘셉트로 최근 시크릿 멤버 중 단연 화제의 선두에 섰다. 이번 앨범을 통해 바이올렛 빛을 내는 그레이로 헤어스타일 변신을 시도한 전효성. 하지만 그녀를 빛내주는 건 탄탄한 바디라인. 숏팬츠로 과감히 다리를 공개하고 있는 전효성은 건강미 넘치는 허벅지를 드러내 남성 팬들의 마음을 장악하고 있다. 이에 대해 상당수의 남성팬들은 “전효성의 진가가 이제야 발휘되고 있다”, “완전 내 스타일 등장”, “전효성 오늘부터 내 사람” 등의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최희진, 악플러 고소장 접수…미니홈피에 한때 인증샷

    최희진, 악플러 고소장 접수…미니홈피에 한때 인증샷

    태진아 부자와 공방을 벌인 작사가 최희진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욕설 등 악성댓글을 남긴 네티즌들을 예고대로 고소했다.최희진은 27일 오전 서울 방배경찰서 사이버 수사팀을 직접 방문해 명예훼손 및 모욕 등의 혐의로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또 서울방배경찰서 사이버수사대 건물 앞에서 촬영한 ‘인증샷’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한때 공개했다가 다시 내렸다.최희진은 47명의 악플러 자료를 공개하며 사과하지 않으면 모두 고소하겠다는 뜻을 지난 23일 예고했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DB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김민희 연인’ 이수혁, ‘이파네마 소년’으로 스크린 데뷔

    ‘김민희 연인’ 이수혁, ‘이파네마 소년’으로 스크린 데뷔

    여배우 김민희의 연인으로 유명한 배우 겸 모델 이수혁이 영화 ‘이파네마 소년’으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소년과 소녀의 떨리는 두 번째 사랑을 소재로 한 ‘이파네마 소년’은 최근 11월 4일 개봉을 확정했다. 첫사랑의 아픈 기억이 있는 두 남녀가 두 번째 사랑을 시작하는 내용을 그린 이 작품은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관객평론가상과 무비꼴라쥬상을 수상하며 호평 받았다. ‘이파네마 소년’은 톱모델 출신 배우 이수혁과 차세대 CF스타 김민지의 캐스팅으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극중 첫사랑과 이별한 아픔을 가진 소년으로 분한 이수혁은 바닷가에서 우연히 만난 소녀로 인해 어떤 기억을 떠올리고, 사라졌던 기억을 조금씩 되찾는다. 선이 고운 외모와 강렬한 카리스마로 국내외 디자이너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이수혁은 잊혀져 가는 첫사랑의 기억으로 힘들어하는 소년을 섬세한 감정 표현과 눈빛 연기로 소화했다. 또한 전지현과 함께 CF 호흡을 맞추기도 했던 김민지는 낯선 여행지에서 두 번째 사랑을 막 시작하는 소녀 역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섬세한 연기로 그려냈다. 소년의 내면과 떨리는 두 번째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부산과 일본 삿포로를 오가며 촬영한 ‘이파네마 소년’은 실사와 애니메이션, 현재와 과거, 현실과 상상을 오가는 다채로운 방식으로 판타지의 느낌을 효과적으로 자아냈다는 평이다. 11월 4일 개봉 예정. 사진 = 영화 ‘이파네마 소년’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선우, ‘남격 합창단’ 뒤풀이 사진공개 “울보 하모니”

    선우, ‘남격 합창단’ 뒤풀이 사진공개 “울보 하모니”

    ‘남격 합창단’의 솔리스트 선우가 합창단 멤버들과 뒤풀이 현장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합창단원이었던 선우는 지난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울보 하모니 멤버들~ 사랑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박칼린 음악감독을 포함한 멤버 8명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멤버들은 환하게 웃으며 손으로 브이(V)자를 그려 보이고 있다. 상대적으로 박칼린 감독만 긴장한 듯 정색한 표정으로 눈길을 끈다. 9월 26일 방송된 ‘남자의 자격’에서는 제7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에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하는 과정을 리얼하게 담아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눈물을 선사했다. 참가팀 중 마지막 20번째로 무대에 오른 ‘남격 합창단’은 박칼린 감독의 지휘아래 ‘넬라 판타지아’와 ‘애니메이션 주제곡 메들리’를 열창해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사진 = 선우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제15회 PIFF, 장예모·강동원의 개·폐막작 예매 매진 ‘기염’

    제15회 PIFF, 장예모·강동원의 개·폐막작 예매 매진 ‘기염’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내달 7일 개막을 앞두고 9월 27일 오후 5시부터 개·폐막작 예매를 시작했다. 개막작과 폐막작으로 상영되는 ‘산사나무 아래’와 ‘카멜리아’는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하며 부산영화제의 위상을 높였다. 부산영화제 사무국 측은 27일 “오늘 개·폐막작의 인터넷 예매를 실시한 결과, 개막작인 장예모 감독의 ‘산사나무 아래’는 18초 만에, 폐막작인 강동원, 송혜교 주연의 옴니버스 영화 ‘카멜리아’는 3분 58초 만에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처럼 예매 시간이 단축된 것은 좌석 확보 후 결재를 완료해야 예매가 종료되는 기존 시스템을 올해는 좌석 확보만으로 예매가 완료되는 시스템으로 바꿨기 때문이다. 관계자는 “이로 인해 예매 시간이 대폭 단축된 것은 물론, 관객들의 만족도도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올해의 개막작 ‘산사나무 아래’는 홍콩 거장감독 장예모의 신작으로, 문화혁명기를 배경으로 연인들의 절절한 사랑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장예모 감독의 영화로 연 올해 부산영화제는 배우 강동원, 송혜교 등이 주연한 부산 소재의 옴니버스 영화 ‘카멜리아’로 영화 축제를 마무리할 전망이다. 부산영화제 측은 “인터넷 예매로 티켓을 구하지 못한 관객은 개·폐막식이 열리는 10월 7일과 15일 당일 현장구매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15회 부산영화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개막식은 10월 7일 오후 7시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 상영관에서 레드카펫 행사와 함께 열리고, 10월 6일 오후에는 남포동 PIFF 광장에서 전야제가 마련된다. http://www.piff.org 사진 = 영화 ‘산사나무 아래’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시라노… ’ ‘무적자’ ‘레지던트 이블4’ 추석극장가 3파전

    ‘시라노… ’ ‘무적자’ ‘레지던트 이블4’ 추석극장가 3파전

    극장가의 전통적인 대목인 추석. 특히 올해엔 빨간 날이 징검다리로 이어져 있어 대목 중의 대목이다. 그래서일까. 추석 연휴를 노리고 지난 16일 개봉한 영화만 10개에 이른다. 과연 어떤 영화가 추석 극장가 승자가 됐을까.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3일 오전 6시 현재 가장 많은 관객을 끌어모은 영화는 ‘영웅본색’을 리메이크한 송해성 감독의 ‘무적자’. 16일 개봉 이래 황금 연휴기간 동안 74만 6134명이 무적자를 봤다. 김현석 감독이 연출한 로맨틱코미디 ‘시라노 연애조작단’은 66만 3515명, 밀라 요보비치 주연의 ‘레지던트 이블4’는 65만 3455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세 영화의 3파전이었던 셈. 하지만 진정한 추석 연휴가 끝나는 26일 성적까지 합산할 경우 2위에 오른 ‘시라노’의 우세가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다. 통합전산망의 주말 예매 점유율에서 20.7%로 ‘무적자’(11.5%)와 ‘레지던트 이블4’(11.3%)를 앞서고 있기 때문이다. 9일 개봉한 설경구 주연의 ‘해결사’는 추석 대목을 노린 16일 개봉작들 사이에서 건재함을 과시하며 4위를 기록했고,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슈퍼배드’가 5위에 올랐다. ‘해결사’처럼 추석 이전 개봉작 가운데 10위권 내에 든 영화는 9일 개봉한 일본 애니메이션 ‘마루 밑 아리에티’와 원빈 주연의 ‘아저씨’였다. 역대 추석 연휴의 흥행 강자는 어떤 작품이었을까. 2000년대 초반에는 대개 가족 단위로 함께 보기에 부담이 없는 웃음을 주는 코미디물이 강세였다. 2001년부터 2005년까지는 코미디물이 추석 박스오피스 정상에 섰다. 2001년 ‘조폭마누라’, 2002년 ‘가문의 영광’, 2003년 ‘오 브라더스’, 2004년 ‘귀신이 산다’, 2005년 ‘가문의 위기(가문의 영광 2)’가 1위 바통을 이어가며 ‘추석=코미디’라는 공식을 썼다. 허영만 작가의 인기 만화를 스크린으로 옮긴 범죄 드라마 ‘타짜’가 정상을 밟았던 2006년 추석부터 다소 변동이 생겼다. 그래도 이때는 ‘가문의 부활’(가문의 영광3)이 2위, 코미디와 드라마를 섞은 ‘라디오 스타’가 3위를 차지하며 코미디의 위세를 이어갔다. 2007년에는 무게 중심이 액션 쪽으로 옮아 갔다. 액션 드라마 ‘사랑’과 할리우드 첩보 액션물 ‘본 얼티메이텀’이 1위, 2위를 차지한 것. 2008년에도 역사 액션물 ‘신기전’, 범죄 액션물인 ‘영화는 영화다’와 ‘방콕 데인저러스’가 1위, 3위, 5위에 오르며 액션물이 급부상했다. 지난해에는 코미디물의 퇴조가 완연했다. 톱 5에 단 한 편도 오르지 못했다. 눈물 샘을 자극하는 드라마인 ‘내 사랑 내곁에’와 ‘애자’가 1위, 4위를, 로맨스와 액션을 섞은 사극 ‘불꽃처럼 나비처럼’과 할리우드 액션 스릴러 ‘써로 게이트’, ‘게이머’가 나머지 순위를 휩쓸었다. 이번 추석도 액션 장르의 무게 중심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았다. 상위 5위권 가운데 3편이 액션물이다. 다만 ‘시라노’의 강세는 이례적인 경향으로 평가된다. 오랜만에 추석 흥행 영화에서 코미디 영화가 순위권에 오른 것도 의미가 있지만, 최근 한국 영화계에서 찬밥 신세나 다름 없던 로맨틱 코미디 장르가 다시금 주목 받는 계기가 되었기 까닭이다. 특히 이번 주말 ‘시라노’의 우세가 점쳐지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원빈, 강동원 넘고 디카프리오 향해…‘미남 흥행3파전’

    원빈, 강동원 넘고 디카프리오 향해…‘미남 흥행3파전’

    원빈 주연의 영화 ‘아저씨’가 강동원의 ‘의형제’를 넘고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최대 관객 동원작이 됐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8월 4일 개봉한 ‘아저씨’는 지난 12일까지 누적관객 555만9740명을 스크린 앞으로 끌어 모았다. 이로써 지난 2월 4일 개봉한 강동원의 ‘의형제’가 기록한 총 누적관객 546만 명을 훌쩍 앞질렀다. 올해 개봉한 영화 중 최고 흥행작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인셉션’이다. 7월 21일 개봉한 ‘인셉션’은 12일까지 584만785명의 누적관객을 동원하며 약 30만 명 차이로 ‘아저씨’를 앞서고 있다. 하지만 ‘아저씨’는 현재 ‘인셉션’에 비해 수 배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어 곧 추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아저씨’는 역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영화 중에서도 ‘친구’(이하 총 누적관객 818만 명), ‘타짜’(684만 명)에 이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4일 ‘추격자’(507만 명)의 기록도 어렵지 않게 뛰어넘었다. 원빈과 강동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 미남 배우 3명이 스크린에서 펼치는 흥행 대결의 결과에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영화 ‘인셉션’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원빈 ‘아저씨’, ‘아이언맨’ 격파 후 강동원 추격…결과는?

    원빈 ‘아저씨’, ‘아이언맨’ 격파 후 강동원 추격…결과는?

    배우 원빈 주연의 영화 ‘아저씨’가 올해 개봉 영화 중 흥행 3위에 이름을 올렸다. 30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저씨’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주말 3일 동안 52만6123명을 동원했다. 이로써 누적관객 446만2972명을 기록하며 개봉 4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냈다. ‘아저씨’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이언맨2’(총 누적관객 445만 명)의 기록을 넘어섰다. 올해 개봉 영화 중에서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인셉션’(현재 누적관객 559만 명), 강동원이 주연한 ‘의형제’(총 누적관객 546만 명)에 이어 3위다. 하지만 ‘아저씨’는 올해 개봉한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영화로서는 최고 기록이다. 또 역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영화 중에서도 ‘친구’(이하 총 누적관객 818만 명), ‘타짜’(684만 명), ‘추격자’(507만 명)에 이어 4위다. 현재 ‘아저씨’는 할리우드 영화 ‘라스트 에이벤더’, ‘피라냐’ 등의 개봉에도 불구, 평일 하루 평균 10만 명 내외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고, 주말에는 일일 15만 명 이상의 관객을 스크린 앞으로 끌어 모으고 있다. 이에 ‘아저씨’가 ‘추격자’와 ‘의형제’를 따라잡아 역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영화 순위와 올해 개봉 영화 순위를 한 단계씩 올릴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된다. 한편 지난 주말 동안 ‘아저씨’에 이어 ‘라스트 에이벤더’와 피라냐‘가 각각 주말 박스오피스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최민식과 이병헌 주연의 ’악마를 보았다‘는 같은 기간 16만2626명을 모으며 주말 박스오피스 4위, 누적관객 154만7488명을 기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신 자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 정체는?▶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이휘재 결혼청문회 고문…"예비신부 헬스클럽 소개팅…" 실토▶ 정다은 아나, 뻣뻣한 ‘엉덩이춤’으로 몸치 등극
  • 원빈 영화 ‘아저씨’ 흥행질주…200만 돌파

    원빈 영화 ‘아저씨’ 흥행질주…200만 돌파

    배우 원빈의 출연작 ‘아저씨’가 흥행질주 중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영화 ‘아저씨’는 14일 기준으로 전국 510개 스크린에서 29만 6372명 관객들과 만났다. 이로써 누적 관객 수는 207만 2894명. 지난 4일 개봉한 ‘아저씨’는 11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개봉 13일 만에 200만 명을 돌파한 ‘추격자’, 12일 만에 200만을 찍은 ‘타짜’보다 빠른 앞선 수치로 앞으로의 기록에 많은 관심이 모인다. 영화 ‘아저씨’는 세상과 동떨어진 삶을 살던 남자(원빈 분)가 자신을 ‘아저씨’라고 친근하게 부르며 다가온 소녀(김새론 분)와 유일한 친구가 된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소녀는 범죄조직에 납치되고, 이를 구하기 위해 남자가 뛰어든다. 사진 = 영화 ‘아저씨’ 포스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조권, 가인 민낯에 "앞으로 이대로 다녀"▶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 아버지가 모욕·협박"▶ 보아, 알고보니 ‘땅부자’…"땅값도 많이 올라"▶ 김제동, 이효리와 등산중 김밥 놓고 티격태격▶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성은 키스 굴욕 고백…"연인 LJ와 첫 키스중…"▶ f(x) 루나, 지소연과 허벅지씨름…"만만치 않아"
  • 김혜수 유해진 커플 건강검진 시인…결혼은 부인?

    김혜수 유해진 커플 건강검진 시인…결혼은 부인?

    톱스타 김혜수 유해진 커플이 동반 건강검진을 받은 사실을 시인했다. 그러나 결혼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유해진 소속사 측 관계자는 2일 최근 이들이 동반 건강검진을 받았으며 결혼이 임박했다는 보도에 대해 “얼마 전 김혜수 유해진 커플이 함께 서울 강남의 한 종합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사실은 맞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어 “시간이 맞아 같이 받은 것뿐이지 결혼과는 무관하다. 건강검진을 받은 것은 배우의 건강관리가 목적이었을 뿐”이라며 “아직 결혼계획에 대한 얘기를 들은 적은 없다.”고 덧붙였다. 이들 커플이 동반 건강검진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자 연예계에서는 두 사람이 결혼을 앞두고 건강검진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 김혜수와 유해진은 2001년 영화 ‘신라의 달밤’으로 첫 인연을 맺은 후 2006년 영화 ‘타짜’에 함께 출연한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2008년부터 열애설과 결혼설에 시달려 왔지만 부인해왔던 두 사람은 올해 1월 1일 데이트 사진이 공개된 뒤 같은 달 4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한석규와 함께 영화 ‘이층의 악당’을 촬영중이다. 연인 유해진은 오는 15일 영화 ‘이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김주혁과 함께 영화 ‘적과의 동침’을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혜수-유해진 “동반 건강검진 받았지만 결혼은 아직”

    김혜수-유해진 “동반 건강검진 받았지만 결혼은 아직”

    톱스타 김혜수 유해진 커플이 동반 건강검진을 받았지만 결혼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2일 최근 이들이 동반 건강검진을 받았고 결혼에 임박했다는 보도에 대해 유해진 소속사 측 관계자는 “얼마 전 김혜수 유해진 커플이 함께 서울 강남의 한 종합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사실은 맞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어 “시간이 맞아 같이 받은 것뿐이지 결혼과는 무관하다. 건강검진을 받은 것은 배우의 건강관리가 목적이었을 뿐”이라며 “아직 결혼계획에 대한 얘기를 들은 적은 없다.”고 덧붙였다. 이들 커플이 동반 건강검진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자 연예계에서는 두 사람이 결혼을 앞두고 건강검진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 김혜수와 유해진은 2001년 영화 ‘신라의 달밤’으로 첫 인연을 맺은 후 2006년 영화 ‘타짜’에 함께 출연한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2008년부터 열애설과 결혼설에 시달려 왔지만 부인해왔던 두 사람은 올해 1월 1일 데이트 사진이 공개된 뒤 같은 달 4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한석규와 함께 영화 ‘이층의 악당’을 촬영중이다. 연인 유해진은 오는 15일 영화 ‘이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김주혁과 함께 영화 ‘적과의 동침’을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영화단신]

    ●국내 프로야구 사상 최고 라이벌로 꼽히는 ‘무쇠팔’ 최동원과 ‘무등산 폭격기’ 선동열이 펼친 명승부가 영화로 만들어진다. 영화 제작사 초이스컷픽처스는 최동원-선동열의 명승부를 다룬 가칭 ‘퍼펙트게임’을 제작한다. ‘인사동 스캔들’을 연출한 박희곤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현재 시나리오 작업 중이며,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올 하반기 촬영에 들어간다. ●국내 최초 휴전선 로케이션 촬영작이자 한국 영화사의 걸작으로 평가받는 박상호 감독의 ‘비무장지대’(1965)가 DVD로 나왔다. 한국영상자료원은 올해 고전영화 컬렉션의 첫 번째 작품으로 두 어린아이의 시선을 통해 분단의 비애를 우화적으로 표현한 ‘비무장지대’를 골랐다. ●국내 간판 배우 송강호와 샛별 신세경이 영화 ‘푸른소금’(가제)에서 호흡을 맞춘다. 영화 제작사 스튜디오블루는 은퇴한 조직의 보스 두헌(송강호)에게 정체불명의 킬러 세빈(신세경)이 접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고 설명했다. ‘시월애’의 이현승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다음 달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영화 ‘타짜’, ‘전우치’의 최동훈 감독이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CGV 압구정에서 열리는 제9회 미쟝센단편영화제의 대표집행위원을 맡았다.
  • ‘자이언트’ 어린 강모, 여진구를 만나다(인터뷰)

    ‘자이언트’ 어린 강모, 여진구를 만나다(인터뷰)

    서양골동과자점 앤티크, 쌍화점, 타짜, 일지매, 자명고, 자이언트…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영화·드라마에 모두 출연한 엄청난 배우가 있다. 위의 작품 속에서 주연배우의 어린 역할로 연기력을 뽐낸 아역 여진구(14)가 그 주인공이다. 2005년 영화 ‘새드무비’에서 염정아의 아들 역으로 데뷔한 뒤 최근 SBS드라마 ‘자이언트’에서 어린 이범수(이강모 역)의 여진구는 벌써 6년차 배우다. 주지훈·조인성·이준기 등 당대 최고 남자스타들의 아역을 맡아 왔으니, 가볍게 보기가 어려운 아역 중 한명이다. 어른 3명이 족히 들어앉은 법한 말투와 생각을 구현하는 그와의 인터뷰는 그래서 더 즐거웠다. 아이가 이해하기에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던 질문도 술술 잘만 풀어냈다. ▲“어떻게 하면 카리스마 있는 표정이 나올까 고민 많이 했죠.” 이제 14살인 아이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는 성인의 그것과 사뭇 다르다. 시청자들과 관객으로부터 ‘어린아이가 오죽하면 저렇게 사무칠까’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정도다. 생면부지의 남자에게 납치를 당하거나, 눈앞에서 어머니를 잃거나 또는 겪어보지도 못한 전쟁통에 가족을 책임져야 하는 어린 가장 등 대부분 삶이 아프거나 드라마틱한 역할을 맡아 왔다. “어떻게 하면 카리스마를 표현할 수 있을까 많이 고민했어요. 그러다 우연히 거울을 보면서 미간을 살짝 찌푸려봤는데, 느낌이 오더라고요.” 드라마 ‘타짜’에서 경상도 사투리를 써야 할 때에는 한달이 넘도록 사투리가 나오는 영화만 보고, 인터넷을 뒤져가며 연습을 했던 것은 기본이고, 십 여 편의 작품 배경을 공부하는 것을 한 번도 게을리 한 적이 없다고 하니, 이렇게 독하게 노력하는 아역배우가 또 있을까. ▲“선생님, 제가 졸면 꼭 깨워주세요” 학업 욕심도 남달라 어린 배우들의 공통된 고민은 학업이다. 어른들도 소화해 내기 힘든 스케줄에 따라 움직이면서, 학교를 빠지거나 공부를 소홀히 할 수 없어 이중고를 겪는다. 이에 여진구의 어머니는 ‘기특한’ 일화 하나를 들려줬다. 중학교에 입학한 뒤 처음으로 담임선생님께 편지를 쓰는 시간이 있었는데, 거기에는 이런 내용이 적혀 있었다. “선생님. 제가 연기 때문에 지방에도 자주 왔다갔다 하다보니, 피곤함을 참지 못하고 수업시간에 가끔 졸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그냥 지나치시지 말고 저를 꼭 깨워주세요.” 또래라면 누구나 하나쯤은 가진 휴대용 오락기도 없다. 공부와 연기 연습을 하는데 방해될 것 같다며 스스로 마다했다 한다. 대신 학교에서 친구들과 있을 때에는 연기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다. 주말이면 친구들과 뛰어놀고, 함께 공부한다. 이 어린배우는 철저하게 자신을 관리하는 법을 누구보다도 빨리 배운 셈이다. ▲“최고의 선생님은 조인성·롤 모델은 김명민” 배우 여진구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충고를 건넨 배우는 영화 ‘쌍화점’에서 함께 연기한 조인성이다. 그는 당시 12살밖에 되지 않은 아역 배우에게 피와 살이 되는 이야기를 건넸다. “연기를 하면서 알아야 할 것과 친구들과의 사이 등등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어요. 또 ‘아무리 큰 배우가 되어도 거만해져서는 안되고, 스태프들에게 짜증을 내서도 안된다.’는 충고를 듣고 조인성이라는 사람은 정말 멋진 배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죠.” 지금까지 달려온 것보다 수 십 배는 더 달려야 하는 그의 꿈은 ‘이 배우 아니면 할 수 없는 역할을 맡아 연기하는 것’이다. “영화 ‘내사랑 내곁에’의 김명민 선배님을 보고 ‘사람이 저렇게 노력할 수도 있구나’하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 노력이 제 꿈과 매우 비슷하기도 하고요. 그 역에 몰입해서 진짜 그 사람이 되는 경험을 해보고 싶어요.” 여진구가 성인이 되면 꼭 해보고 싶은 역 중 하나는 ‘바보’다. 다양한 분야의 연기를 해보고 싶기 때문에 멍청하고 바보같이 보이는 것은 개의치 않는단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는 옛말이 하나 틀리지 않은 아역배우 여진구. 그의 10년 뒤 모습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글=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사진·영상=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북에서 영화찍으면 혜택 ‘듬뿍’

    전북에서 영화찍으면 혜택 ‘듬뿍’

    전북지역을 공간적 배경으로 한 영화를 제작하면 자치단체로부터 넉넉한 지원을 받게 된다. 전북도는 도내에서 영화를 촬영하고 제작할 경우 로케이션 인센티브와 제작비 등 다양한 지원을 해주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우선 도내 14개 시·군을 배경으로 한 영화를 제작하면 1000만~3500만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도는 올해 상반기 ‘글러브(강우석 감독)’, ‘고래를 찾는 자전거(김영로 감독)’, ‘아이들(이규만 감독)’과 MBC 드라마 ‘조선 X파일 기찰 비록’ 등을 선정해 재래시장 상품권과 폐기물 처리비용, 숙박업체 이용권, 촬영홍보비용 등 영화 제작에 필요한 것들을 보전해 주고 있다. 지난해에도 ‘친정 엄마’와 ‘용서는 없다’, ‘웨딩드레스’ 등 8편의 영화를 선정해 인센티브를 지원했다. 특히 극장용 장편영화를 만드는 제작사에는 최고 1억원을 지원한다. 또 독립영화를 제작하는 일반인이나 대학생에게 1000만원을 지원하는 ‘영화제작 인큐베이션 사업’도 벌이고 있다. 이와 함께 도내에서 제작된 작품에 대해서는 영상물 등급 심의 수수료를 지원하고 국내외 영화제 출품 때 영어자막 번역비와 접수비 등도 보조한다. 영화감독과 작가들에게는 창작 공간을 무료로 제공한다. 도는 도내를 배경으로 한 영화제작을 유도하고자 감독이나 작가들에게 회의나 작품 구상 등의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Director’s Zone)을 1개월 동안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자료수집 등 연구개발비 명목으로 해마다 10명(팀) 안팎을 선정해 각각 1000만원을 지원한다. 일선 시·군도 세트장 건립과 영화종합촬영소(전주) 등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영화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자치단체들이 영화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는 것은 각 지역의 홍보효과가 크고 영화제작 장소 등을 관광상품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화제작팀들이 장기간 지역에 머물 경우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것도 자치단체들이 영화촬영 유치와 지원에 힘을 쏟는 주요인이다. 전북도 유기상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우치, 마더, 타짜, 실미도, 그림자 살인 등 흥행에 성공한 많은 영화들이 전북지역에서 촬영됐다.”면서 “영화제작팀을 유치하고 창작공간과 촬영장소 등을 관광상품화하면 영상산업의 인프라 구축과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자이언트’ 명품아역 총집합 ‘누구?’

    ‘자이언트’ 명품아역 총집합 ‘누구?’

    ‘자이언트’의 초반을 김수현, 남지현, 여진구 등 명품아역 스타들이 장식한다. SBS 새로운 월화드라마 ‘자이언트’는 70년대 경제개발 시대에 도시가 팽창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한남자의 성공과 욕망, 사랑 등이 담은 작품으로 배우 이범수, 박진희, 주상욱, 박상민, 황정음, 이덕화, 정보석, 김서형 등이 출연한다. 특히 극 초반에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 연기력을 인정받은 아역들이 대거 등장한다. 김수현, 남지현, 여진구, 박하영이 그 주인공이다. 2007년 MBC 시트콤 ‘김치치즈 스마일’ 데뷔한 한 김수현(22)은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서 고수의 아역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특집극 ‘아버지의 집’에서도 연기 호평을 이으며 이번 ‘자이언트’에 합류했다. 이 작품에서 김수현은 후에 중앙정보부 요원이 되는 이성모인 박상민의 아역으로 기차에서 뛰어내리는 연기 등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친다. 남지현(16)은 수많은 여배우들의 아역을 도맡아왔다. ‘로비스트’의 장진영, ‘세종대왕’의 이윤지, ‘선덕여왕’의 이요원, 그리고 최근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의 한예슬 등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유명세를 탔다. ‘자이언트’에서는 후에 제 3금융권의 대모가 되는 황정연역을 소화하는 박진희의 아역을 맡았다. 여진구(14) 역시 빼놓을 수 없다. 그는 그동안 드라마 ‘일지매’ ‘타짜’ ‘자명고’ ‘태양을 삼켜라’와 영화 ‘쌍화점’에서 각각 이준기, 장혁, 정경호, 지성 그리고 조인성 등의 아역으로 출연하며 실력파 아역으로 등극해왔다. ‘자이언트’에서는 주인공 이범수가 맡은 한강건설 창업주 이강모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 박하영(9)은 극중 톱스타 이미주로 분하는 황정음의 아역으로 등장해 구성진 노랫가락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동안 박하영은 ‘에덴의 동쪽’, ‘순결한 당신’과 ‘자명고’, ‘천사의 유혹’과 영화 ‘시크릿’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제중원’ 후속으로 방송될 ‘자이언트’는 오는 10일 첫 방송할 예정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예성, OST 강자로 주목! ‘신언니’ 주제곡 인기

    슈주 예성, OST 강자로 주목! ‘신언니’ 주제곡 인기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이 드라마 OST 강자로 주목받고 있다. 예성이 부른 KBS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OST의 메인 타이틀 곡 ‘너 아니면 안돼’는 드라마의 인기와 더불어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 ‘너 아니면 안돼’는 SK 텔레콤에서 집계한 (4월 13일 기준) 벨소리 주간 차트와 통화 연결음 차트에서 최근 컴백한 톱가수들을 제치고 정상을 차지했다. 팝 발라드 곡 ‘너 아니면 안 돼’는 사랑하는 여인을 향한 지칠 줄 모르는 남자의 마음을 표현한 노래로, 예성의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드라마 주인공들의 진솔한 감성이 더해져 드라마 팬들은 물론 음악 팬들까지 사로잡고 있다. 또한 ‘신데렐라 언니’ 주인공 4인의 러브스토리, 스펙터클한 영상, 아름다운 음악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뮤직비디오를 통해 ‘너 아니면 안 돼’의 상승세는 계속될 전망이다. 앞서 예성은 이미 SBS 드라마 ‘타짜’ OST 에 수록된 발라드 곡 ‘사랑 참 아프다’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김소연은 타짜? “못 먹어도 고!”

    ‘검사’김소연은 타짜? “못 먹어도 고!”

    ‘검사 프린스세’의 김소연이 박시후와 화투 삼매경에 빠지며 숨을 실력을 드러냈다. 오는 7일 오후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검사 프린세스’(이하 ‘검사’) 3회 방송분에서는 마혜리(김소연 분)가 자신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서인우(박시후 분)의 도움을 얻어 불법도박과 관련된 사건을 해결하려고 고군분투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앞서 지난 1~2회 방송에서 마혜리는 검찰청에서 못 말리는 왈가닥 캐릭터로 낙인 찍히고 말았다. 신임검사 워크샵을 빼먹고 스키장에서 벌어진 명품쇼핑 참여했던 일, 수사기록을 화장실에 놓고 나오는 실수 등 수많은 사건을 저지르며 순식간에 검찰청에서 불명예스러운 유명인사가 되고 말았던 것. 특히 화투 치는 법을 몰랐던 마혜리가 서인우에게 직접 특별 과외를 받는 내용이 흥미홉다. 서인우는 마혜리에게 화투점수를 환산하는 법을 포함해 가르쳤다. 이에 IQ 168인 마혜리는 이를 금방 터득하고는 순식간에 서인우의 돈을 따는 수준에 이르렀다. 하지만 극중 타짜 수준인 두 사람은 실제와는 딴판이었다. 촬영 직후 박시후는 “극중 서인우는 전문가처럼 화투를 잘 친다.”며 “하지만 실제로 나는 화투는 안쳐봐서 잘 모른다. 오늘에서야 화투 순서를 거의 알았을 정도”라고 털어놨다. 김소연도 “나도 화투를 만질 일이 거의 없었다. 촬영 때 만져본 것도 얼마만인지 모르겠다.”며 웃어 보였다. 한편 지난 3월 31일부터 첫 방송을 시작한 ‘검사 프린세스’는 자신과 명품에만 관심 있던 신임 여검사 마혜리가 좌충우돌에피소드를 그려가다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착한 드라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상의 블록버스터 사랑은 쭉~

    백상의 블록버스터 사랑은 쭉~

    이변은 없었다. 지난 26일 오후 8시부터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46회 백상예술대상 수상결과는 대부분 예상한 그대로였다. ’말아톤’, ‘왕의 남자’, ‘타짜’, ‘추격자’, ‘강우석(강철중:공공의 적1-1)’, 최근 5년간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작품들이다. 안정된 연출력을 기본으로 하면서도 흥행에 성공했던 작품들이라는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 이러한 기준에 합당한 올해의 영화는? 역시 천만관객 영화인 ‘해운대’(윤제균 감독)였다. 배우 이민기가 신인연기상 남자부문을 수상하며 ‘해운대’는 올해 백상 2관왕에 올랐다. 반면 여러 해외영화제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봉준호 감독의 ‘마더’와 박찬욱 감독의 ‘박쥐’에게는 단 하나의 트로피도 돌아가지 않았다. 대신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영화 ‘의형제’(감동상 장훈, 시니리오상 장민석)와 ‘국가대표’(작품상, 최우수연기상 남자부문 하정우)가 트로피를 2개씩 나눠가졌다. 사진=영화 ‘해운대’ 스틸 이미지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배동성 “윷놀이만큼은 내가 타짜”

    배동성 “윷놀이만큼은 내가 타짜”

    개그맨 배동성이 윷놀이 타짜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오는 26일 밤 11에 방송될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이하 ‘자기야’)는 개그맨 특집으로 꾸몄다. 개그맨 배동성 부부와 강성범 부부, 박준형-김지혜 부부가 출연해 거친 입심으로 열띤 공방전을 펼쳤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배동성은 수준 높은 윷놀이 실력을 자랑했다. 배동성은 “평소 윷놀이를 즐긴다. 내가 진정 윷놀이 타짜!”라며 “집에 오는 후배들마다 윷놀이를 권유해 돈을 번다. 재미가 쏠쏠하다.”고 밝혔다. 이에 박준형은 “배동성의 윷놀이 실력에 혀를 내두를 정도.”라고 입을 뗀 후 “배동성이 던지기만 하면 ‘윷 아니면 모’라다. 인정하기 싫지만 윷놀이를 할 때면 신의 손이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배동성은 아내 안현주와 함께 출연했다. 안현주는 배동성이 똘똘해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팔랑귀’라는 등 함께 살면서 겪어온 재미난 에피소드를 들려줬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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