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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실 자주 가는 임신부 직원 해고한 美유명회사

    화장실 자주 가는 임신부 직원 해고한 美유명회사

    미국의 유명 전력통신업체에서 근무하던 임신부 여직원이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화장실을 지나치게 자주 간다는 이유로 그녀를 해고했다는 것이 여직원의 주장이다. 미국 타임지 등 현지 언론의 4일자 보도에 따르면, 오리건주에 있는 맥심 인티그레이티드 프로덕츠(Maxim Integrated Products) 소속 직원이었던 다운 스택만은 둘째 아이를 임신한 뒤 자주 소변이 마려워 평소보다 많이 화장실을 이용했는데, 회사 측은 최근 ‘지나치게 화장실을 자주 간다’는 이유로 그녀를 해고했다. 임신 초기에 자궁이 골반 안에서 커짐에 따라 방광을 눌러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이 나타나며, 스택판은 2011년 첫째 아이를 임신했을 당시보다 방광상태가 더욱 좋지 않아 자주 화장실을 이용해야 했다. 지난 해 6월, 스택만은 회사 쪽 대표 및 인사부 관계자의 호출을 받은 뒤 “화장실을 갈 때 왜 타임카드(직원들의 출퇴근 및 입출입을 기록하는 카드)를 찍지 않느냐”는 비난을 받았다. 특히 인사부 관계자는 “화장실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해 영화를 보는 것이 아니냐”며 결국 그녀에게 해고조치를 내렸다. 스택판은 “2011년 첫째 아이를 임신했을 당시에는 화장실을 드나들 때 타임카드를 찍어야 하는 규칙이 없었다”면서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직원들도 화장실에 갈 때마저 타임카드(직원들의 출퇴근 및 입출입을 기록하는 카드)를 찍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항변했다. 이어 “회사 대표가 여성보다 남성 직원을 지나치게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며, 남자 직원들만 좋은 지위에 앉히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고 주장하면서 “이는 명백한 부당 처우이자 성 차별”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회사에서 10년을 일한 스택판은 "이번 일로 심각한 심리적, 경제적 피해를 입었다"며, 회사 측에 40만 달러(약 4억 4600만원)이상의 손해배상금을 요구하고 있다. 한편 맥심 인티그레이티드 프로덕츠 측은 아직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은 상황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농촌진흥청과 함께하는 식품보감] (21) 블루베리

    [농촌진흥청과 함께하는 식품보감] (21) 블루베리

    영국 타임지는 2002년 건강에 좋은 ‘10대 슈퍼푸드’의 하나로 항산화물질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블루베리를 선정했다. 슈퍼푸드란 건강에 유용한 성분이 많아 질병 치료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말한다. 10대 슈퍼푸드는 블루베리와 브로콜리, 마늘, 시금치, 토마토, 강낭콩, 당근, 아보카도, 키위, 연어 등이다. 블루베리는 적절한 당도와 산미를 함유해 새콤달콤한 맛을 낸다. 열량은 낮고 크기도 작아 현대인의 소비 트렌드에 딱 맞는 과실이다. 영양 성분은 품종과 생산지에 따라 차이를 보이지만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 순으로 많다. 생과일 100g당 열량은 57㎉ 수준이다. 수분 84.2g, 탄수화물 14.5g, 단백질 0.7g, 지방 0.3g 등이 포함돼 있다. 항산화비타민이라고 불리는 비타민C와 E가 풍부하다. 특히 비타민C는 하루 권장 섭취량(100g당)의 16%가량이 담겨 있다. 장에 좋고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 식이섬유도 100g당 하루 권장 섭취량의 10%를 포함하고 있다. 이 밖에 칼슘과 철, 망간 등 무기질이 풍부하다. 블루베리는 항산화능력이 뛰어난 대표적인 식물로 열매와 잎을 모두 쓸 수 있다. 푸른색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이 일반 포도의 7배 이상이다. 안토시아닌은 각종 성인병과 암을 일으키는 인체 내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또 눈의 피로 해소과 백내장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를 먹은 뒤 4시간 후에 안토시아닌의 효력이 나타나며 24시간 안으로 소멸된다. 생과일로 먹으면 하루 40g(약 20~30개), 건과는 10g(10개) 이상을 3개월 이상 먹었을 때 시력 개선 효과가 있다고 보고됐다. 잎은 열매보다 30배 이상의 항산화능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잎에는 페놀류 함량이 풍부해 항산화기능과 혈압 강화, 고지혈증 억제, 항백혈병, C형 간염 바이러스 억제에 효과가 있다. 세계에서 이용되는 블루베리의 65%는 제과 제빵이나 음료, 요리 등의 재료로 활용된다. 나머지 35%는 가공해 사용하는데 냉동 비율이 높다. 블루베리의 색깔은 식욕을 돋우고, 맛은 자극적이지 않아서 국가별로 전통 음식에도 사용한다. 블루베리는 맛, 편리함, 저장성을 높이기 위해 가공된 상태로 판매하거나 다른 상품의 첨가물로 많이 쓴다. 특히 빵이나 쿠키에 이용되는 냉동이 많다. 또 잼과 주스, 건조과일 등으로도 이용된다. 미국과 캐나다, 일본, 독일 등에서 가공식품 개발이 활발하며 전 세계에 3만여개의 가공식품이 개발됐다. 블루베리의 우수한 기능은 마케팅 수단에도 효과적이어서 조금이라도 첨가된 제품은 건강 개선 효과로 상품을 광고한다. 가공 제품은 낙농 제품과 스낵, 주스, 디저트, 껌, 사탕, 시리얼, 초콜릿, 음료, 이유식, 주류, 물, 애완동물 사료, 소스, 수프 등으로 판매되고 있다. 블루베리의 기능성을 활용한 시력 개선과 혈압 강화제, 비타민, 애완견 뼈 강화 제품 등의 의약 제품과 천연 화장품으로도 팔리고 있다. 국내에서도 블루베리로 만든 와인, 생즙, 잼, 건조 분말 등의 가공품이 농가와 지자체를 중심으로 개발돼 시장에 도전장을 내고 있다. 32개 협력농장으로 구성된 경북 영천시의 ‘스몰킹 블루베리’는 블루베리를 이용한 아이스바, 송편, 떡국, 케첩, 소프트 잼, 비누 등을 판매하고 있다. 강원 화천군의 ‘채향원’은 와인과 와인식초를 제조해 판매 중이다. 불고기 소스와 쿠키, 머핀 등도 판다. 경남농업기술원은 머핀믹스, 전남농업기술원은 양갱과 영양바, 청양군농업기술센터와 강소농경영체는 잼과 막걸리, 요구르트 등을 판다. 블루베리의 역사는 짧지만 전통적으로 마시던 음료뿐 아니라 샐러드, 소스, 디저트의 부재료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블루베리 수확 체험 농장을 운영해 비용을 줄이고, 체험 상품 판매와 카페 운영 등을 통해 소득을 올리는 경영 형태도 확산되고 있다, 충북 음성군의 ‘젊은 농부들’은 블루베리 수확과 초콜릿 만들기 체험, 블루베리를 곁들인 식사를 제공하는 패키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북 순창군에서는 블루베리 분양농장을 조성해 1인당 10여주를 분양하고 소비자에게 농촌 체험과 캠핑 기회를 주고 있다. 강원 고성군과 화천군, 경북 상주시 등에서는 블루베리 축제도 열린다. 지난 7월에는 한국블루베리협회 주관의 행사가 열려 전국의 블루베리 농가를 소개하고 좋은 품질의 블루베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도 했다. 이처럼 블루베리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국내 재배 면적도 확산되고 있다. 2007년에는 2.4㏊에 그쳤지만 2011년 1082㏊, 지난해엔 1516㏊로 급증했다. 전국 4354개 농가에서 블루베리 1344억원어치가 생산되고 있다. 최근에는 생산량 증가로 경매가격이 전반적으로 떨어지고 있다. 지난해 여름 기준으로 ㎏당 평균 경매가는 2만 900원이었다. 2011년(3만원)에 비해 50%가량 하락했다. 2012년 블루베리의 수입 허용으로 미국과 칠레에서 많은 양의 생과일 블루베리가 수입되고 있다. 소비자들은 블루베리를 선택할 때 고려하는 요인으로 신선도와 안전성, 맛 등을 꼽는다. 원산지는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낮다. 값싸고 맛있는 블루베리가 많이 생산돼 소비자에게 전달되기를 기대해 본다. 고상욱·김수진 농촌진흥청 과수과 농학박사 ■문의 golders@seoul.co.kr
  • “개는 사람처럼 좌뇌에서 말뜻을 구별한다” (英 연구)

    “개는 사람처럼 좌뇌에서 말뜻을 구별한다” (英 연구)

    개는 사람이 자신에 하는 말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 것일까. 이런 의문을 밝히기 위해 영국 서식스대학 심리학자들이 연구를 진행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 외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세계적인 학술지 ‘커런트 바이올로지’ 26일 자로 게재된 연구논문에서 연구팀은 개가 사람의 말을 듣고 그 정보를 처리할 때 뇌의 어느 부분이 활발하게 되는지 조사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리 와”, “앉아” 등 일반적인 명령어와 처음 들어 전혀 이해할 수 없는 말소리, 시끄러운 소음 등을 들려주고 그 반응을 관찰했다. 그 결과, 개는 사람의 말소리를 알아들을 때 좌뇌에서 정보가 처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알 수 없는 말소리나 소음을 듣게 될 때에는 우뇌가 반응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결과로부터 연구팀은 개가 사람의 말이나 소리를 구성하는 요소를 뇌에서 처리할 때 좌·우뇌가 달리 반응하고 있다는 결론을 도출했다. 즉 사람이 하는 말의 뜻을 구별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개의 이런 뇌 반응은 사람과 매우 비슷한 것으로도 확인됐다. 연구를 이끈 박사과정 빅토리아 랫클리프는 “이번 연구로 개들이 인간의 말을 얼마나 많이 알아들을 수 있고 어떻게 이해하는지 명확하게 밝힐 수는 없으나, 그들 뇌 반응을 통해 뜻을 구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올해 초 시행된 연구에서도 개들은 뇌 반응에서 사람과의 공통점을 보였다. MRI(자기공명영상)로, 200개 이상의 소리(주변 환경과 자동차 소음, 사람의 말소리 등)에 관한 반응을 조사한 결과, 개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측두엽의 측두극이라는 특정 부분이 활발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4년 독일에서 시행된 연구에서도 보더콜리가 200개 이상의 단어를 알아듣고 다른 종보다 더 빨리 배울 수 있는 것이 밝혀졌다. 200개의 단어를 배울 수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 사람으로 치면 두 살 정도의 지능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또 사냥개 훈련을 하면 명사와 동사, 전치사 등을 포함한 1000개 이상의 단어를 구별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사냥개의 소유자이자 미국 워포드대학의 명예교수인 존 필리는 미국 타임지와의 인터뷰에서 “사람밖에 할 수 없다고 생각돼왔던 언어를 개들은 놀이를 통해 배워오고 있었다”면서 “정도에 차이는 있겠지만 이는 사람과 개의 내면이 매우 비슷한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뭐있나 봤더니 셀카봉…전문가 평 들어보니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미국 타임지가 20일(현지시간) 최신호에 ‘2014년 최고 발명품 25가지’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 리스트에는 애플워치, 셀카봉, 3D 프린터, 스마트반지, 블랙폰 등 IT 기기들이 대거 포함됐다. 타임지는 애플워치에 대해 ‘스마트’의 의미를 재정립했다며 올해 최고 발명품 중 하나로 선정했다. 타임지는 “지금까지 출시된 스마트워치와 달리 애플워치는 컴퓨터를 손목으로 그대로 옮기는 데 성공했다”며 “터치스크린과 물리적 버튼을 결합한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메시지 송수신, 방향 찾기, 건강지표 추적 등 기술과 생활을 접목시켰다”고 평가했다. 보안 기능을 대폭 강화시킨 ‘블랙폰’도 최고 발명품으로 꼽혔다. 암호화 전문 커뮤니케이션 업체인 사일런트서클과 스페인 스마트폰 제작사 긱스폰이 공동 개발한 블랙폰은 ‘사생활을 첫 번째 가치로 삼은 스마트폰’을 추구한다. 불법적인 도청이나 감청을 방지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으며 수신자가 비화기능이 없는 일반 전화기를 사용하더라도 보안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셀카봉’도 이름을 올렸다. 셀카봉은 스스로 사진을 찍는 ‘셀카’가 크게 유행하면서 보다 편하게 셀카를 찍을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다. 모바일 기술 애널리스트들은 셀카봉에 대해 “새로운 현상을 제대로 포착해 만들어낸 제품”이라 평했다. 스마트반지 ‘링리’도 혁신적 발명품에 포함됐다. 링리는 손가락으로 문자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스마트반지로, 스마트폰은 핸드백에 둔 상태로 반지를 통해 전화나 이메일, 일정 알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IT기기와 패션의 경계를 허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 제품은 블루투스를 통해 안드로이드와 iOS 두 운영체제와 모두 연동되고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타임지는 이 밖에도 모든 물체를 찍어낼 수 있는 3차원(3D) 프린터, 바른 자세를 잡도록 해주는 소형 단말기, 농구를 가르쳐주는 센서가 입력된 농구공, 핵융합을 이해시켜주는 원자로, 끊김없는 수화번역기 등을 올해의 최고 발명품으로 선정했다.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소식에 네티즌들은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셀카봉은 정말 기발하네”,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셀카봉 있을 줄 알았다”,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신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셀카봉보다 혁신적인 제품은?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셀카봉보다 혁신적인 제품은?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미국 타임지가 20일(현지시간) 최신호에 ‘2014년 최고 발명품 25가지’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 리스트에는 애플워치, 셀카봉, 3D 프린터, 스마트반지, 블랙폰 등 IT 기기들이 대거 포함됐다. 타임지는 애플워치에 대해 ‘스마트’의 의미를 재정립했다며 올해 최고 발명품 중 하나로 선정했다. 타임지는 “지금까지 출시된 스마트워치와 달리 애플워치는 컴퓨터를 손목으로 그대로 옮기는 데 성공했다”며 “터치스크린과 물리적 버튼을 결합한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메시지 송수신, 방향 찾기, 건강지표 추적 등 기술과 생활을 접목시켰다”고 평가했다. 보안 기능을 대폭 강화시킨 ‘블랙폰’도 최고 발명품으로 꼽혔다. 암호화 전문 커뮤니케이션 업체인 사일런트서클과 스페인 스마트폰 제작사 긱스폰이 공동 개발한 블랙폰은 ‘사생활을 첫 번째 가치로 삼은 스마트폰’을 추구한다. 불법적인 도청이나 감청을 방지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으며 수신자가 비화기능이 없는 일반 전화기를 사용하더라도 보안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셀카봉’도 이름을 올렸다. 셀카봉은 스스로 사진을 찍는 ‘셀카’가 크게 유행하면서 보다 편하게 셀카를 찍을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다. 모바일 기술 애널리스트들은 셀카봉에 대해 “새로운 현상을 제대로 포착해 만들어낸 제품”이라 평했다. 스마트반지 ‘링리’도 혁신적 발명품에 포함됐다. 링리는 손가락으로 문자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스마트반지로, 스마트폰은 핸드백에 둔 상태로 반지를 통해 전화나 이메일, 일정 알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IT기기와 패션의 경계를 허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 제품은 블루투스를 통해 안드로이드와 iOS 두 운영체제와 모두 연동되고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타임지는 이 밖에도 모든 물체를 찍어낼 수 있는 3차원(3D) 프린터, 바른 자세를 잡도록 해주는 소형 단말기, 농구를 가르쳐주는 센서가 입력된 농구공, 핵융합을 이해시켜주는 원자로, 끊김없는 수화번역기 등을 올해의 최고 발명품으로 선정했다.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소식에 네티즌들은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셀카봉은 정말 기발하네”,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셀카봉 있을 줄 알았다”,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신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뭐있나 봤더니 셀카봉·애플워치…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뭐있나 봤더니 셀카봉·애플워치…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미국 타임지가 20일(현지시간) 최신호에 ‘2014년 최고 발명품 25가지’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 리스트에는 애플워치, 셀카봉, 3D 프린터, 스마트반지, 블랙폰 등 IT 기기들이 대거 포함됐다. 타임지는 애플워치에 대해 ‘스마트’의 의미를 재정립했다며 올해 최고 발명품 중 하나로 선정했다. 타임지는 “지금까지 출시된 스마트워치와 달리 애플워치는 컴퓨터를 손목으로 그대로 옮기는 데 성공했다”며 “터치스크린과 물리적 버튼을 결합한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메시지 송수신, 방향 찾기, 건강지표 추적 등 기술과 생활을 접목시켰다”고 평가했다. 보안 기능을 대폭 강화시킨 ‘블랙폰’도 최고 발명품으로 꼽혔다. 암호화 전문 커뮤니케이션 업체인 사일런트서클과 스페인 스마트폰 제작사 긱스폰이 공동 개발한 블랙폰은 ‘사생활을 첫 번째 가치로 삼은 스마트폰’을 추구한다. 불법적인 도청이나 감청을 방지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으며 수신자가 비화기능이 없는 일반 전화기를 사용하더라도 보안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셀카봉’도 이름을 올렸다. 셀카봉은 스스로 사진을 찍는 ‘셀카’가 크게 유행하면서 보다 편하게 셀카를 찍을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다. 모바일 기술 애널리스트들은 셀카봉에 대해 “새로운 현상을 제대로 포착해 만들어낸 제품”이라 평했다. 스마트반지 ‘링리’도 혁신적 발명품에 포함됐다. 링리는 손가락으로 문자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스마트반지로, 스마트폰은 핸드백에 둔 상태로 반지를 통해 전화나 이메일, 일정 알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IT기기와 패션의 경계를 허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 제품은 블루투스를 통해 안드로이드와 iOS 두 운영체제와 모두 연동되고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타임지는 이 밖에도 모든 물체를 찍어낼 수 있는 3차원(3D) 프린터, 바른 자세를 잡도록 해주는 소형 단말기, 농구를 가르쳐주는 센서가 입력된 농구공, 핵융합을 이해시켜주는 원자로, 끊김없는 수화번역기 등을 올해의 최고 발명품으로 선정했다.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소식에 네티즌들은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셀카봉은 정말 기발하네”,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셀카봉 있을 줄 알았다”,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신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셀카봉…전문가들 평 들어보니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미국 타임지가 20일(현지시간) 최신호에 ‘2014년 최고 발명품 25가지’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 리스트에는 애플워치, 셀카봉, 3D 프린터, 스마트반지, 블랙폰 등 IT 기기들이 대거 포함됐다. 타임지는 애플워치에 대해 ‘스마트’의 의미를 재정립했다며 올해 최고 발명품 중 하나로 선정했다. 타임지는 “지금까지 출시된 스마트워치와 달리 애플워치는 컴퓨터를 손목으로 그대로 옮기는 데 성공했다”며 “터치스크린과 물리적 버튼을 결합한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메시지 송수신, 방향 찾기, 건강지표 추적 등 기술과 생활을 접목시켰다”고 평가했다. 보안 기능을 대폭 강화시킨 ‘블랙폰’도 최고 발명품으로 꼽혔다. 암호화 전문 커뮤니케이션 업체인 사일런트서클과 스페인 스마트폰 제작사 긱스폰이 공동 개발한 블랙폰은 ‘사생활을 첫 번째 가치로 삼은 스마트폰’을 추구한다. 불법적인 도청이나 감청을 방지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으며 수신자가 비화기능이 없는 일반 전화기를 사용하더라도 보안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셀카봉’도 이름을 올렸다. 셀카봉은 스스로 사진을 찍는 ‘셀카’가 크게 유행하면서 보다 편하게 셀카를 찍을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다. 모바일 기술 애널리스트들은 셀카봉에 대해 “새로운 현상을 제대로 포착해 만들어낸 제품”이라 평했다. 스마트반지 ‘링리’도 혁신적 발명품에 포함됐다. 링리는 손가락으로 문자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스마트반지로, 스마트폰은 핸드백에 둔 상태로 반지를 통해 전화나 이메일, 일정 알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IT기기와 패션의 경계를 허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 제품은 블루투스를 통해 안드로이드와 iOS 두 운영체제와 모두 연동되고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타임지는 이 밖에도 모든 물체를 찍어낼 수 있는 3차원(3D) 프린터, 바른 자세를 잡도록 해주는 소형 단말기, 농구를 가르쳐주는 센서가 입력된 농구공, 핵융합을 이해시켜주는 원자로, 끊김없는 수화번역기 등을 올해의 최고 발명품으로 선정했다.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소식에 네티즌들은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셀카봉은 정말 기발하네”,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셀카봉 있을 줄 알았다”,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신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패션의 일부된 셀카봉…전문가평 들어보니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미국 타임지가 20일(현지시간) 최신호에 ‘2014년 최고 발명품 25가지’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 리스트에는 애플워치, 셀카봉, 3D 프린터, 스마트반지, 블랙폰 등 IT 기기들이 대거 포함됐다. 타임지는 애플워치에 대해 ‘스마트’의 의미를 재정립했다며 올해 최고 발명품 중 하나로 선정했다. 타임지는 “지금까지 출시된 스마트워치와 달리 애플워치는 컴퓨터를 손목으로 그대로 옮기는 데 성공했다”며 “터치스크린과 물리적 버튼을 결합한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메시지 송수신, 방향 찾기, 건강지표 추적 등 기술과 생활을 접목시켰다”고 평가했다. 보안 기능을 대폭 강화시킨 ‘블랙폰’도 최고 발명품으로 꼽혔다. 암호화 전문 커뮤니케이션 업체인 사일런트서클과 스페인 스마트폰 제작사 긱스폰이 공동 개발한 블랙폰은 ‘사생활을 첫 번째 가치로 삼은 스마트폰’을 추구한다. 불법적인 도청이나 감청을 방지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으며 수신자가 비화기능이 없는 일반 전화기를 사용하더라도 보안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셀카봉’도 이름을 올렸다. 셀카봉은 스스로 사진을 찍는 ‘셀카’가 크게 유행하면서 보다 편하게 셀카를 찍을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다. 모바일 기술 애널리스트들은 셀카봉에 대해 “새로운 현상을 제대로 포착해 만들어낸 제품”이라 평했다. 스마트반지 ‘링리’도 혁신적 발명품에 포함됐다. 링리는 손가락으로 문자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스마트반지로, 스마트폰은 핸드백에 둔 상태로 반지를 통해 전화나 이메일, 일정 알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IT기기와 패션의 경계를 허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 제품은 블루투스를 통해 안드로이드와 iOS 두 운영체제와 모두 연동되고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타임지는 이 밖에도 모든 물체를 찍어낼 수 있는 3차원(3D) 프린터, 바른 자세를 잡도록 해주는 소형 단말기, 농구를 가르쳐주는 센서가 입력된 농구공, 핵융합을 이해시켜주는 원자로, 끊김없는 수화번역기 등을 올해의 최고 발명품으로 선정했다.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소식에 네티즌들은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셀카봉은 정말 기발하네”,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셀카봉 있을 줄 알았다”,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신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셀카봉·애플워치 포함…다른 것은?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셀카봉·애플워치 포함…다른 것은?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미국 타임지가 20일(현지시간) 최신호에 ‘2014년 최고 발명품 25가지’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 리스트에는 애플워치, 셀카봉, 3D 프린터, 스마트반지, 블랙폰 등 IT 기기들이 대거 포함됐다. 타임지는 애플워치에 대해 ‘스마트’의 의미를 재정립했다며 올해 최고 발명품 중 하나로 선정했다. 타임지는 “지금까지 출시된 스마트워치와 달리 애플워치는 컴퓨터를 손목으로 그대로 옮기는 데 성공했다”며 “터치스크린과 물리적 버튼을 결합한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메시지 송수신, 방향 찾기, 건강지표 추적 등 기술과 생활을 접목시켰다”고 평가했다. 보안 기능을 대폭 강화시킨 ‘블랙폰’도 최고 발명품으로 꼽혔다. 암호화 전문 커뮤니케이션 업체인 사일런트서클과 스페인 스마트폰 제작사 긱스폰이 공동 개발한 블랙폰은 ‘사생활을 첫 번째 가치로 삼은 스마트폰’을 추구한다. 불법적인 도청이나 감청을 방지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으며 수신자가 비화기능이 없는 일반 전화기를 사용하더라도 보안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셀카봉’도 이름을 올렸다. 셀카봉은 스스로 사진을 찍는 ‘셀카’가 크게 유행하면서 보다 편하게 셀카를 찍을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다. 모바일 기술 애널리스트들은 셀카봉에 대해 “새로운 현상을 제대로 포착해 만들어낸 제품”이라 평했다. 스마트반지 ‘링리’도 혁신적 발명품에 포함됐다. 링리는 손가락으로 문자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스마트반지로, 스마트폰은 핸드백에 둔 상태로 반지를 통해 전화나 이메일, 일정 알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IT기기와 패션의 경계를 허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 제품은 블루투스를 통해 안드로이드와 iOS 두 운영체제와 모두 연동되고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타임지는 이 밖에도 모든 물체를 찍어낼 수 있는 3차원(3D) 프린터, 바른 자세를 잡도록 해주는 소형 단말기, 농구를 가르쳐주는 센서가 입력된 농구공, 핵융합을 이해시켜주는 원자로, 끊김없는 수화번역기 등을 올해의 최고 발명품으로 선정했다.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소식에 네티즌들은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셀카봉은 정말 기발하네”,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셀카봉 있을 줄 알았다”,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신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셜록의 마음 훔친 사람은 누구?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셜록의 마음 훔친 사람은 누구?

    할리우드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약혼한다. 5일(현지시간)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영국의 런던 타임지 경조사란을 통해 영화 제작자 겸 배우인 소피 헌터와의 약혼 소식을 발표했다. 약혼녀는 옥스퍼드대학을 졸업한 재원으로 알려져있으며, 배우와 가수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일랜드인=알코올중독자”…채용 거부한 韓 영어학원 ‘망신’

    “아일랜드인=알코올중독자”…채용 거부한 韓 영어학원 ‘망신’

    “고용주께서 아일랜드 사람은 채용하지 않겠다 하십니다.” 한국에 머물며 일자리를 찾던 아일랜드 여성이 영어학원의 교사 채용에 응시했다가 거절을 당했다. 이 영어학원은 여성에게 매우 ‘친절한’ 태도로 보낸 이메일에서 “구인을 의뢰한 고객이 아일랜드인들의 알코올 중독 성향 때문에 당신을 고용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전했다. 이 사례는 고용 거부를 받은 케이티 뮬레넌이라는 여성이 사진 공유 사이트에 올리면서 영국에까지 퍼졌고, BBC, 데일리메일 등이 집중보도하는 상황에까지 이르렀다. BBC와 미러, 데일리메일 등은 6일자 보도에서 “아이리시 여성이 한국에서 교사로 취업하려고 했지만 음주문화 때문에 거절당했다”는 제목의 보도를 내보냈다. 케이티는 BBC와 한 인터뷰에서 “메일을 처음 받았을 때에 믿기지가 않았다. 처음에는 황당한 웃음이 나기도 했다”면서 “이후에는 굉장히 화가 났고 이에 대해 항의하는 메일을 보냈지만 아직까지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에 데일리메일은 “한국인 성인 음주량은 1주일 평균 13.7잔이다. 한국은 술을 가장 많이 마시는 나라 중 한곳”이라면서 “지나친 음주가 한국 사회에서도 매우 문제거리여서 한국 정부까지 캠페인에 나설 정도”라고 지적했다. 또 한국음주문화연구센터(KARF)와 과거 미국 타임지의 보도를 인용해 “한국인들의 음주 습관 중 가장 큰 문제는 술을 지나치게 빨리 마신다는 점”이라면서 “전 세계를 통틀어 한국 사람들은 회사에서 가장 장시간 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주 술을 마시는 것은 회사 동료들과 가장 빨리 친해지는 방법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소셜미디어 사이트 레딧에서도 이와 관련한 논쟁이 벌어졌다. 한 이용자는 “한국 사람들의 음주 문화가 유명하지 않나”라고 이야기 하자 또 다른 이용자는 “맞다. 한국인들은 술을 너무 많이 마신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한국에 머물고 있는 외국인들도 술을 많이 마신다. 때문에 ‘음주문화’를 이유로 고용을 거절하는 것은 결코 말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한편 아일랜드의 음주문화는 실제 한국과 매우 유사한 점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19세기 초 영국이 아일랜드를 통치할 당시 술을 지나치게 좋아하는 그들을 ‘게으른 술주정뱅이’라 표현한 기록이 있으며, 경제적인 성장과 더불어 음주문제가 지속적으로 증가, 198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유럽 국가 중 알코올 소비가 가장 많은 국가, 미성년자 음주율이 가장 높은 국가로 기록됐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피앙새 어떤 모습에 반했나 보니..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피앙새 어떤 모습에 반했나 보니..

    5일(현지시간)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영국의 런던 타임지 경조사란을 통해 약혼소식을 발표했다. 그의 피앙새로 알려진 소피헌터는 옥스퍼드대를 졸업한 재원으로 영국 연극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연출가다. 두사람은 지난 2009년 개봉한 ‘버레스크 페어리테일’(Burlesque Fairytales)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소식 알린 방법보니 ‘고전적’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소식 알린 방법보니 ‘고전적’

    할리우드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약혼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 방식이 눈길을 끈다. 베네딕트 측은 영국의 런던 타임지 경조사란을 통해 영화 제작자 겸 배우인 소피 헌터와의 약혼 소식을 알렸다. 이 방법은 약혼을 알리는 가장 고전적인 방법인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소피헌터 얼굴보니… 영국 김태희?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소피헌터 얼굴보니… 영국 김태희?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영국 드라마 ‘셜록’의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소피헌터와 약혼했다. 5일 (현지시간) 컴버배치 측은 이날 발행된 영국 런던 타임지 경조사란을 통해 영화 제작자 겸 배우인 소피 헌터와 약혼했다고 밝혔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소피 헌터는 2009년 개봉한 영화 ‘버레스크 페어리테일’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소피 헌터는 지난 6월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를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약혼녀 소피 헌터는 영국의 명문 옥스퍼드대를 졸업하고 영화·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배우 겸 제작자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2010년 시작한 영국 드라마 ‘셜록’의 주인공을 맡으면서 전 세계적인 팬 층을 확보한 인기 스타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 밖에도 영화 ‘워호스’(2012), ‘팅커 테일러 솔져 스파이’(2012),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 ‘노예 12년’(2014) 등에 출연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소피 헌터 약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난 아직 준비가 안됐는데”, “베네딕트 컴버배치 소피 약혼, 잘 어울린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영국의 김태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누리꾼들 반응보니 ‘셜록 이대로 못보내~’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누리꾼들 반응보니 ‘셜록 이대로 못보내~’

    할리우드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약혼소식이 화제다. 5일 베테딕트 측은 영국 런던 타임지 경조사란을 통해 영화 제작자 겸 배우인 소피 헌터와 약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09년 개봉한 영화 ‘버레스크 페어리테일’에 함께 출연한 두사람은 지난 6월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영국 드라마 ‘셜록’의 주인공을 맡으면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약혼녀 소피헌터 청순미모 보니 ‘영국의 김태희’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약혼녀 소피헌터 청순미모 보니 ‘영국의 김태희’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영국 드라마 ‘셜록’으로 이름을 알린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약혼한 사실이 알려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5일 (현지시간) 컴버배치 측은 이날 발행된 영국 런던 타임지 경조사란을 통해 영화 제작자 겸 배우인 소피 헌터와 약혼했다고 발표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소피 헌터는 지난 2009년 개봉한 영화 ‘버레스크 페어리테일’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월에도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를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목격돼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약혼녀 소피 헌터는 영국의 명문 옥스퍼드대를 졸업하고 영화·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배우 겸 제작자다. 앞서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상형으로 “스마트한 대화 능력, 유머감각, 타인과 원활한 소통, 작업능력이 좋은 여성이 섹시하게 느껴진다”고 밝힌 바 있다. 소피헌터는 배우, 가수로도 활동한 이력이 있으며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러한 소피헌터의 지적인 매력에 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셜록 잘가요”,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둘이 잘 어울린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이상형에 딱 맞는 사람 만났네”,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아직 보낼 준비가 안됐는데..”,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그나서나 셜록 새시즌은 언제?”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영국 드라마 ‘셜록’의 주인공을 맡으면서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 밖에도 영화 ‘워호스’(2012), ‘팅커 테일러 솔져 스파이’(2012),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 ‘노예 12년’(2014) 등에 출연하며 명연기를 펼쳤다. 사진=TOPIC / Splash News(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사랑하면 닮는다더니…붕어빵 외모?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사랑하면 닮는다더니…붕어빵 외모?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영국 드라마 ‘셜록’의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소피헌터와 약혼했다. 5일 (현지시간) 컴버배치 측은 이날 발행된 영국 런던 타임지 경조사란을 통해 영화 제작자 겸 배우인 소피 헌터와 약혼했다고 밝혔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소피 헌터는 2009년 개봉한 영화 ‘버레스크 페어리테일’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소피 헌터는 지난 6월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를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약혼녀 소피 헌터는 영국의 명문 옥스퍼드대를 졸업하고 영화·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배우 겸 제작자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2010년 시작한 영국 드라마 ‘셜록’의 주인공을 맡으면서 전 세계적인 팬 층을 확보한 인기 스타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 밖에도 영화 ‘워호스’(2012), ‘팅커 테일러 솔져 스파이’(2012),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 ‘노예 12년’(2014) 등에 출연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소피 헌터 약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난 아직 준비가 안됐는데”,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잘 어울린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영국의 김태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셜록’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누구랑 결혼하나 했더니… 로맨티스트

    ‘셜록’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누구랑 결혼하나 했더니… 로맨티스트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영국 드라마 ‘셜록’의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소피헌터와 약혼했다. 5일 (현지시간) 컴버배치 측은 이날 발행된 영국 런던 타임지 경조사란을 통해 영화 제작자 겸 배우인 소피 헌터와 약혼했다고 밝혔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소피 헌터는 2009년 개봉한 영화 ‘버레스크 페어리테일’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소피 헌터는 지난 6월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를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약혼녀 소피 헌터는 영국의 명문 옥스퍼드대를 졸업하고 영화·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배우 겸 제작자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2010년 시작한 영국 드라마 ‘셜록’의 주인공을 맡으면서 전 세계적인 팬 층을 확보한 인기 스타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 밖에도 영화 ‘워호스’(2012), ‘팅커 테일러 솔져 스파이’(2012),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 ‘노예 12년’(2014) 등에 출연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소피 헌터 약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난 아직 준비가 안됐는데”, “베네딕트 컴버배치 소피 약혼, 잘 어울린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영국의 김태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네딕트 컴버배치, 소피헌터와 약혼.. 누구?

    베네딕트 컴버배치, 소피헌터와 약혼.. 누구?

    5일 (현지시간) 발행된 영국 런던 타임지 경조사란에 따르면 할리우드배우 컴버배치가 영화 제작자 겸 배우인 소피 헌터와 약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를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소피 헌터는 영국의 명문 옥스퍼드대를 졸업하고 영화·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배우 겸 제작자로 알려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셜록’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예비신부 소피 헌터 ‘완벽 미모+스펙’ 입이 떡..

    ‘셜록’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예비신부 소피 헌터 ‘완벽 미모+스펙’ 입이 떡..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외화드라마 ‘셜록’으로 유명한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소피 헌터와 약혼을 발표했다. 5일(현지시간)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영국의 런던 타임지 경조사란을 통해 영화 제작자 겸 배우인 소피 헌터와의 약혼 소식을 전했다. 경조사란 섹션에는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부모인 티모시 칼튼과 완다 벤담의 이름도 함께 적혀있다. 이는 약혼을 알리는 가장 고전적인 방법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2012년 3월 코미디언 데이비드 미첼이 비슷한 방식으로 약혼 소식을 발표한 이후 처음이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식은 가족과 친구가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약혼자 소피 헌터는 옥스퍼드대를 졸업하고 영국 연극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연출가다. 배우와 가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소피 헌터는 지난 2009년 개봉한 ‘버레스크 페어리테일’(Burlesque Fairytales)로 호흡을 맞췄다. 이후 지난해 6월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를 함께 관람하는 사진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네티즌들은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소피 헌터라면 보내주겠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소피 헌터 미모 스펙에 입이 떡..”,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축하”,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소피 헌터와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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