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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버트 패틴슨 약혼 트위그스 예술 몸매 “달달한 데이트 현장”

    로버트 패틴슨 약혼 트위그스 예술 몸매 “달달한 데이트 현장”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약혼 트위그스 예술 몸매 “달달한 데이트 현장”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25)의 전 남자친구 로버트 패틴슨(29)이 연인 에프케이에이(FKA) 트위그스(27)와 약혼했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로버트 패틴슨이 연인 트위그스와 약혼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최근 약혼 반지를 서로 나눠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 측근은 “패틴슨이 트위그스와 결혼하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또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지고 더 행복해졌다”면서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정말 애정이 가득하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한 해변에서 공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로버트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선베드에 누워 서로를 껴안고 있다.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는 영국 출신 가수로 지난해 첫 앨범 ‘LP1’으로 데뷔했다. 데뷔와 동시에 극찬을 받은 그의 앨범은 타임(Time)지 선정 올해의 앨범에 오르기도 했다. 타임지는 이 앨범에 대해 ‘올해 가장 인상적인 데뷔 앨범 중 하나’라고 극찬했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3년 간의 열애 끝에 2013년 결별했다.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뉴스는 지난 9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레즈비언 친구인 알리시아와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연인인 알리시아가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손깍지를 끼고 산책을 하는가 하면 귓속말을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 “뭐하나 했더니…” 크리스틴 스튜어트 근황은?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 “뭐하나 했더니…” 크리스틴 스튜어트 근황은?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 “뭐하나 했더니…” 크리스틴 스튜어트 근황은?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25)의 전 남자친구 로버트 패틴슨(29)이 연인 에프케이에이(FKA) 트위그스(27)와 약혼했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로버트 패틴슨이 연인 트위그스와 약혼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최근 약혼 반지를 서로 나눠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 측근은 “패틴슨이 트위그스와 결혼하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또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지고 더 행복해졌다”면서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정말 애정이 가득하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한 해변에서 공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로버트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선베드에 누워 서로를 껴안고 있다.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는 영국 출신 가수로 지난해 첫 앨범 ‘LP1’으로 데뷔했다. 데뷔와 동시에 극찬을 받은 그의 앨범은 타임(Time)지 선정 올해의 앨범에 오르기도 했다. 타임지는 이 앨범에 대해 ‘올해 가장 인상적인 데뷔 앨범 중 하나’라고 극찬했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3년 간의 열애 끝에 2013년 결별했다.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뉴스는 지난 9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레즈비언 친구인 알리시아와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연인인 알리시아가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손깍지를 끼고 산책을 하는가 하면 귓속말을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결별 뒤 연인과 동거중 “결혼 임박?”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결별 뒤 연인과 동거중 “결혼 임박?”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트위그스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결별 뒤 연인과 동거중 “결혼 임박?”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25)의 전 남자친구 로버트 패틴슨(29)이 연인 에프케이에이(FKA) 트위그스(27)와 약혼했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로버트 패틴슨이 연인 트위그스와 약혼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최근 약혼 반지를 서로 나눠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 측근은 “패틴슨이 트위그스와 결혼하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또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지고 더 행복해졌다”면서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정말 애정이 가득하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는 영국 출신 가수로 지난해 첫 앨범 ‘LP1’으로 데뷔했다. 데뷔와 동시에 극찬을 받은 그의 앨범은 타임(Time)지 선정 올해의 앨범에 오르기도 했다. 타임지는 이 앨범에 대해 ‘올해 가장 인상적인 데뷔 앨범 중 하나’라고 극찬했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3년 간의 열애 끝에 2013년 결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어떻게 하고…트위그스와 약혼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트위그스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어떻게 하고…트위그스와 약혼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25)의 전 남자친구 로버트 패틴슨(29)이 연인 에프케이에이(FKA) 트위그스(27)와 약혼했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로버트 패틴슨이 연인 트위그스와 약혼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최근 약혼 반지를 서로 나눠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 측근은 “패틴슨이 트위그스와 결혼하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또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지고 더 행복해졌다”면서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정말 애정이 가득하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는 영국 출신 가수로 지난해 첫 앨범 ‘LP1’으로 데뷔했다. 데뷔와 동시에 극찬을 받은 그의 앨범은 타임(Time)지 선정 올해의 앨범에 오르기도 했다. 타임지는 이 앨범에 대해 ‘올해 가장 인상적인 데뷔 앨범 중 하나’라고 극찬했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3년 간의 열애 끝에 2013년 결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모델 신디크로포드, 포샵전 뱃살 화보 사진 유출

    슈퍼모델 신디크로포드, 포샵전 뱃살 화보 사진 유출

    포토샵 처리를 거치지 않은 미국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48)의 뱃살 화보(캡처)가 유출돼 네티즌들 사이에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타임지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크로포드가 아찔한 비키니 란제리에 숄을 두르고 몸매를 과시하는 포즈의 이 사진은 유명 패션지 마리 끌레르의 최신호 표지용으로 촬영된 것이다. 그러나 날씬하게 보이기 위한 디지털 속임수인 포토샵 처리를 거치지 않은 상태로 크로포드의 뱃살이 고스란히 노출돼 있다. 패션지 화보에 나오는 연예인의 모습은 포토샵으로 수정하는 게 일반적이다. 네티즌들 사이에는 크로포드의 ‘솔직한’ 사진에 찬사를 보내는 반응이 많다고 매체는 전했다. 상업적 패션지들이 보여주는 비현실적인 여성의 몸매는 일반 여성들에게 스트레스만 주기 때문이다. 크로포드는 이번 유출 사고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앞서 그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이에 어울리는 모습으로 늙어가는 것에 편안함을 느끼는 것은 내가 좋아하는 일 중 하나”라고 말한 바 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귀리 효능, 먹으면 남자들 불타오른다? ‘장윤정 15kg 감량 성공’ 대박

    귀리 효능, 먹으면 남자들 불타오른다? ‘장윤정 15kg 감량 성공’ 대박

    귀리 효능, “장윤정 귀리다이어트로 15kg 감량” 남자는 성기능 향상? 사연보니 ‘귀리 효능’ 귀리 효능이 화제다. 6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건강 라이벌전 3탄 세계 슈퍼푸드’ 특집으로 귀리에 대한 효능이 소개됐다. 귀리는 타임지에 선정된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죽은 남성 호르몬을 살리는 명약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문호 한의사는 귀리효능에 대해 “귀리에 들어있는 베타글루칸이 체내 노폐물을 분해시키며 열을 내리고 독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소현 아나운서는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아서 아침마다 귀리를 식사 대용으로 먹었다”고 전했다. 이어 가수 장윤정의 사례를 언급하며 “장윤정 씨가 6월 득남했다. 얼굴도 붓고 했는데 귀리 다이어트로 15kg 감량에 성공했다더라”고 말해 귀리의 효능을 설명했다. 박소현 아나운서의 말에 김보화는 “귀리는 다양한 방법으로 먹을 수 있다며 “남편이 그러던데, 남자들에게 그렇게 좋다고 하더라. 불타오르는 성분이 들어있다고 하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귀리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어린이 성장 발육 촉직 역할을 하며 플레인 요구르트와 섞어 스크럽팩으로 사용하면 환절기 각질을 말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사진=방송캡쳐(귀리 효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귀리효능, 장윤정 15kg 감량…남성 호르몬도 살린다?

    귀리효능, 장윤정 15kg 감량…남성 호르몬도 살린다?

    귀리효능, 죽은 남성 호르몬 되살린다? 대박 귀리효능 장윤정 다이어트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불리는 귀리의 효능이 화제다. 6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은 슈퍼푸드 귀리와 아마씨의 효능을 소개했다. 귀리에 있는 베타글루칸은 체내 노폐물을 분해시키며 열을 내리고 독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죽은 남성 호르몬을 살리기도 한다. 타임지는 세계 10대 푸드로 귀리를 선정하며 그 효능에 주목했다. 이날 개그우먼 김보화는 “귀리는 다양한 방법으로 먹을 수 있다”면서 “내가 귀리로 밥을 해먹어보니 아침에 아주 시원하다. 남편이 그러던데, 귀리가 남자들에게 그렇게 좋다고 하더라. 불타오르는 성분이 들어있다고 하더라”고 직접 먹어 본 소감을 말했다.박소현 아나운서는 가수 장윤정을 예로 들며 “장윤정 씨가 지난해 6월 득남하셨다. 얼굴도 붓고 했는데 귀리 다이어트로 15kg 감량에 성공했다더라”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귀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숙변 제거, 장내 노폐물 배출 등에 효과가 있어 제시카 알바, 앤 해서웨이 등 할리우드 스타들의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꼽힌 바 있다. 또한 귀리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어린이 성장 발육을 촉진하며 플레인 요구르트와 섞어 스크럽팩으로 사용하면 환절기 각질을 말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귀리는 야채주스와 함께 먹으면 효과가 더욱 좋으며 한 번 구매하면 3개월 정도 보관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귀리 효능, “장윤정 15kg 감량” 남자는 불타오르게 한다? ‘대박’

    귀리 효능, “장윤정 15kg 감량” 남자는 불타오르게 한다? ‘대박’

    귀리 효능, “장윤정 15kg 감량” 남자는 불타오르게 한다? ‘대박 효능’ ‘귀리 효능’ 귀리 효능이 화제다. 6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건강 라이벌전 3탄 세계 슈퍼푸드’ 특집으로 귀리에 대한 효능이 소개됐다. 귀리는 타임지에 선정된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죽은 남성 호르몬을 살리는 명약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문호 한의사는 귀리효능에 대해 “귀리에 들어있는 베타글루칸이 체내 노폐물을 분해시키며 열을 내리고 독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소현 아나운서는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아서 아침마다 귀리를 식사 대용으로 먹었다”고 전했다. 이어 가수 장윤정의 사례를 언급하며 “장윤정 씨가 6월 득남했다. 얼굴도 붓고 했는데 귀리 다이어트로 15kg 감량에 성공했다더라”고 말해 귀리의 효능을 설명했다. 박소현 아나운서의 말에 김보화는 “귀리는 다양한 방법으로 먹을 수 있다며 “남편이 그러던데, 남자들에게 그렇게 좋다고 하더라. 불타오르는 성분이 들어있다고 하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귀리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어린이 성장 발육 촉직 역할을 하며 플레인 요구르트와 섞어 스크럽팩으로 사용하면 환절기 각질을 말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사진=방송캡쳐(귀리 효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귀리 효능, 죽은 남성 호르몬 되살린다? 대박

    귀리 효능, 죽은 남성 호르몬 되살린다? 대박

    귀리 효능, 죽은 남성 호르몬 되살린다? 대박 귀리 효능 장윤정 다이어트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불리는 귀리의 효능이 화제다. 6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은 슈퍼푸드 귀리와 아마씨의 효능을 소개했다. 귀리에 있는 베타글루칸은 체내 노폐물을 분해시키며 열을 내리고 독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죽은 남성 호르몬을 살리기도 한다. 타임지는 세계 10대 푸드로 귀리를 선정하며 그 효능에 주목했다. 이날 개그우먼 김보화는 “귀리는 다양한 방법으로 먹을 수 있다”면서 “내가 귀리로 밥을 해먹어보니 아침에 아주 시원하다. 남편이 그러던데, 귀리가 남자들에게 그렇게 좋다고 하더라. 불타오르는 성분이 들어있다고 하더라”고 직접 먹어 본 소감을 말했다. 귀리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어린이 성장 발육을 촉진하며 플레인 요구르트와 섞어 스크럽팩으로 사용하면 환절기 각질을 말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귀리는 야채주스와 함께 먹으면 효과가 더욱 좋으며 한 번 구매하면 3개월 정도 보관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귀리효능, 장윤정 15kg 감량…남성 불타오르는 성분있다?

    귀리효능, 장윤정 15kg 감량…남성 불타오르는 성분있다?

    귀리효능, 죽은 남성 호르몬 되살린다? 대박 귀리효능 장윤정 다이어트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불리는 귀리의 효능이 화제다. 6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은 슈퍼푸드 귀리와 아마씨의 효능을 소개했다. 귀리에 있는 베타글루칸은 체내 노폐물을 분해시키며 열을 내리고 독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죽은 남성 호르몬을 살리기도 한다. 타임지는 세계 10대 푸드로 귀리를 선정하며 그 효능에 주목했다. 이날 개그우먼 김보화는 “귀리는 다양한 방법으로 먹을 수 있다”면서 “내가 귀리로 밥을 해먹어보니 아침에 아주 시원하다. 남편이 그러던데, 귀리가 남자들에게 그렇게 좋다고 하더라. 불타오르는 성분이 들어있다고 하더라”고 직접 먹어 본 소감을 말했다.박소현 아나운서는 가수 장윤정을 예로 들며 “장윤정 씨가 지난해 6월 득남하셨다. 얼굴도 붓고 했는데 귀리 다이어트로 15kg 감량에 성공했다더라”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귀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숙변 제거, 장내 노폐물 배출 등에 효과가 있어 제시카 알바, 앤 해서웨이 등 할리우드 스타들의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꼽힌 바 있다. 또한 귀리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어린이 성장 발육을 촉진하며 플레인 요구르트와 섞어 스크럽팩으로 사용하면 환절기 각질을 말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귀리는 야채주스와 함께 먹으면 효과가 더욱 좋으며 한 번 구매하면 3개월 정도 보관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 선물 특집] 일동후디스 - 효자 부장님 웃게 만들 ‘초유의 힘’

    [설 선물 특집] 일동후디스 - 효자 부장님 웃게 만들 ‘초유의 힘’

    친환경 식품전문기업 일동후디스는 설을 맞아 ‘실속’과 ‘건강’에 초점을 맞춘 선물 세트를 구성했다. 건강차류는 1만~2만원의 부담 없는 가격대로 영양과 맛을 함께 챙길 수 있다. 부드럽게 마시는 견과류 곡물 웰빙차 ‘건양밀선물세트’, 두뇌 건강에 좋은 ‘후디스 오메가3 두유’, 칼슘과 항산화 성분이 들어간 ‘후디스 검은콩 검은깨 흑미 고칼슘 두유’ 등으로 구성됐다. ‘뉴트리셀프 혼합세트’는 3만~4만원대다. 뉴트리셀프는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를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과립형 분말 제품이다. 가족용은 혼합세트1이 균형영양식 패밀리밀과 렌틸콩 그래뉼 파우더로 구성됐다. 혼합세트2는 시니어밀과 렌틸콩으로 이뤄진 중장년층용 건강 제품이다. 혼합세트3은 간편한 영양간식으로 즐기거나 체중 조절을 원하는 사람에게 안성맞춤이다. ‘초유의 힘’과 ‘건강한끼’는 5만원 이상인 프리미엄 제품이다. ‘초유의 힘’은 건강 관리에 더욱 유념해야 하는 부모님과 어르신들께 좋은 선물이다. 또 중장년층의 면역 강화와 원활한 신진대사에 도움을 주는 100세 건강을 위한 고기능성 균형영양식 ‘건강한끼’도 고마운 이에게 선물하기 적합하다. 일동후디스의 설 선물 세트는 대형매장이나 일동후디스 온라인 쇼핑몰 마이베이비(www.mibaby.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 얼음호수 밑 폭죽 터트려 물고기 잡기?…누리꾼 비난

    얼음호수 밑 폭죽 터트려 물고기 잡기?…누리꾼 비난

    얼음이 꽁꽁 언 호수 안으로 폭죽을 터트려 물고기를 잡는 영상이 화제 속 비난을 받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미국 타임지 등은 스웨덴에 사는 닐스 브레머라는 청년이 유튜브에 게재한 ‘폭죽으로 물고기 잡기’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을 보면, 닐스 브레머가 얼음 호수의 표면을 빗자루 뒷부분으로 톡톡 두드려 깨뜨리더니 그 속으로 로켓 폭죽을 들이민다. 폭죽에 불을 붙이자 잠시 후 폭죽은 물속에서 수미터를 나아가더니 폭발한다. 폭발로 일대 얼음들이 산산조각나면서 물고기가 튀어오른다. 지난 15일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현재 458만 건 이상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이 공개되자 일부 누리꾼들은 “호수에 살고 있는 생물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행동”이라며 닐스 브레머의 철없는 장난을 비난했다. 사진·영상=Nils Brem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알고 있니? 7년내 몸값 껑충 뛰는 직업들

    알고 있니? 7년내 몸값 껑충 뛰는 직업들

    시대에 따른 직업 트렌드는 어떻게 변할까.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14일(현지시간)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앞으로 7년 내 발전 가능성이 높은 ‘5대 유망직업’을 꼽아 공개했다. 가장 먼저 소개된 직업은 방사능 의료기술자다. 2022년까지 2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측됐다. 병원에서 쓰는 컴퓨터단층촬영기(CT), 자기공명영상(MRI) 장비를 다루는 전문가로, 방사선 노출 의료사고를 제어하는 게 관건이다. 보건·의료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장 유망한 직종으로 꼽힌다.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지 않고 4년제 관련 학과만 마쳐도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미국 내 평균 연봉은 7만 1120달러(약 7692만원) 수준이다. 두 번째는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 첨단 의료장비를 관리하는 의료장비 수리전문가다. 2년제 전문대에서 관련 전공만 이수하면 된다. 2022년까지 30% 이상 급성장할 분야로, 평균 연봉은 4만 4180달러(약 4778만원) 정도다. 최근 ‘소니 해킹’ 사건으로 존재감을 높인 인터넷 보안전문가는 평균 연봉 15만 3602달러(약 1억 6612만원)로 유망직업군 중 가장 높은 몸값을 자랑한다. 기업 내 비밀과 고객 정보 등을 보호하는 일을 전담한다. 2~4년제 대학에서 정보기술(IT) 보안 분야를 전공하면 된다. 보건·웰빙 교육전문가는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여 준다. 생산성과 직접 연관돼 기업들이 관심을 쏟는 분야다. ‘아웃소싱’ 형태로 고용된다는 게 단점이다. 4년제 대학의 보건 관련 전공을 이수하고 관련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평균 연봉은 6만 2280달러(약 6736만원)다. 마지막으로 상담 심리치료사는 직원들의 고충을 파악해 치료하는 사람이다. ‘감정노동’의 추세가 강해지면서 요긴한 직업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평균 연봉 8만 330달러(약 8688만원)로 2022년까지 무려 53%나 성장할 분야로 분석됐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미 타임지 선정 ‘장래성 있는 5대 직종’

    미래엔 어떤 직종이 유망할까? 지금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계속 성장세를 보일 '황금 직종'이 될 가능성이 높은 '5대 유망직종'을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해 14일(현지시간) 소개했다. 대부분 보건·웰빙·IT 등 분야와 연관성이 높은 점이 눈길을 끈다. ▲방사능 의료기술자병원에서 주로 쓰는 컴퓨터단층촬영기(CT), 자기공명영상(MRI) 장비를 다루는 전문가를 말한다. 한 번의 실수로도 본인이나 환자에게 방사선 노출이라는 심각한 의료사고를 일으킬 수 있지만, 정해진 사용법을 지키면 전혀 문제가 없다. 보건·의료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유망직종으로 꼽힌다. 특히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지 않고도 4년제 관련 학과를 마친 뒤 자격증을 취득하면 된다는 점도 장점이다. 미국 내 평균 연봉은 7만1천120달러(7천692만 원) 정도로 2022년까지 20% 이상 성장할 분야로 분석됐다. ▲의료장비 수리전문가병원 등 의료기관에서 사용되는 각종 첨단 의료장비를 관리하는 사람들이다. 2년제 전문대학교에서 의료장비 관련 전공을 이수하는 게 필수다. 역시 보건·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 덕분에 2022년까지 30% 이상 성장할 분야로 꼽혔다. 미국내 평균 연봉은 4만4천180달러(4천778만 원) 정도다. ▲인터넷 보안전문가각종 해킹으로부터 기업 내 비밀과 고객 정보 등을 보호하는 일을 전담하는 인력들이다. 각종 소매업체는 물론 금융사들의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잦은 현실에서 없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수요가 폭증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관심을 끌었던 '소니 해킹' 사건도 이 분야 전문가의 존재감을 높여준다. 2∼4년제 대학에서 정보기술(IT) 보안 분야를 전공한 뒤 자격증을 취득하면 된다. 디지털·인터넷 분야 관련 기업이라면 반드시 이들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유망 직종이다. 미국 내 평균 연봉은 15만3천602달러(1억6천612만 원)나 된다. ▲보건·웰빙 교육전문가각 기업에서 직원들의 사내 복지, 업무 환경 등 직업 만족도를 높여주는 방안을 연구하는 전문가들이다. 일부 기업은 '아웃소싱' 형태로 이들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구한다. 직업 만족도가 높은 직장일수록 매출과 순익이 높아진다는 점에서 기업들이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직업이다. 4년제 대학에서 보건 관련 전공을 이수하고서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면 이 분야에 진출할 수 있다. 미국 내 평균 연봉은 6만2천280달러(6천736만 원)로 2022년까지 최소 20% 이상 신장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상담 심리치료사직장 내에서 직원들의 겪는 고충과 애로사항을 파악해 심리·상담 치료를 해주는 사람들이다. 각 기업은 업무만족도와 효율성을 높이고자 이들 전문가를 앞다퉈 고용하는 추세다. 특히 직원들에 대한 심리·상담 치료나 조언만으로도 일할 맛나는 직장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2022년까지 무려 53%나 성장할 분야로 꼽혔다. 미국 내 평균 연봉은 8만330달러(8천688만 원)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록 음악 연주하는 2살 드럼 신동 화제

    록 음악 연주하는 2살 드럼 신동 화제

    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범상치 않은 드럼 실력을 갖춘 아이가 화제다. 14일(현지시간) 미국 타임지 등은 잭슨 브라운이라는 2살 짜리 아이가 드럼으로 어려운 록 음악을 연주하는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드럼 앞에 앉은 2살짜리 아이가 미국 록 밴드 푸 파이터스(Foo Fighters)의 곡 ‘더 프리텐더(The Pretender)’에 맞춰 드럼 연주를 시작한다. 잭슨 브라운은 느려졌다 빨라지기를 반복하는 곡의 어려운 전개에도 힘의 완급을 조절해가며 노련한 연주를 펼친다. 급기야 클라이맥스 부분에서는 노래까지 부르며 드럼 연주를 펼친다. 드럼에 심취해 있는 아이의 모습에선 영락없는 프로의 모습이 느껴진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드럼 신동이다”, “어려운 곡인데 이렇게 잘 소화해내다니”, “두 살 맞아?”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이의 드럼 실력에 놀라워하고 있다. 지난 6일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현재 15만 건에 이르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Justin Brow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올해 계획·실천 잘하는 과학적 방법 6가지

    올해 계획·실천 잘하는 과학적 방법 6가지

    2015년 을미년 새해를 맞아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계획을 혹시 덜 먹고 덜 마시고 덜 쓰고 운동 열심히 해야겠다고 막연하게 세우지 않았는가. 올해 계획 역시 작심삼일로 끝낼 것인가.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일(현지시간) 세계의 저명한 심리학자들과 과학자들이 이런 계획과 관해 연구한 결과들을 하나로 모아 소개했다. 이를 통해 계획을 수정하거나 새롭게 세워보는 것은 어떨까. 1. 대안을 세우지 마라 계획이라고 하면 대안을 세우는 것이 보다 완벽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개인이 세우는 계획은 그렇지 않은 듯하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플랜 B라는 대안을 세운 사람들이 하나의 계획을 세운 사람들보다 목표를 덜 성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타임지에 공개된 이 연구는 대안이 종종 역효과를 낳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대안이 원래의 주된 목표를 갈망하는 의지를 없애고 어떻게든 계획과 다른 것을 더 허용해 결국 실패에 이르게 한다는 것이다. 목표 달성이라는 큰 보상을 얻기 위해서는 자신이 세운 계획에서 눈을 떼지 말아야 하고 스스로 탈출구를 제공하는 실수를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2. 하룻밤 자면서 충분히 생각하라 영국 하트퍼드셔대학의 새 연구로는 수면부족은 자기통제를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수면의 질이 계획을 실천하고 성공하는 데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것이다. 평소 잘 잤다고 답한 사람 중 60%는 못 잤다고 답한 사람 중 44%보다 계획 실천을 더 잘 했다고 말하고 있다. 연구를 이끈 리처드 와이즈먼 교수는 “이 결과는 수면부족이 자제력과 의지력을 방해하는 것을 보여주는 기존 연구를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3. 안 된다고 하지 마라 심리학자이자 ‘테이밍 더 파운드’의 저자인 킴 스티븐슨에 따르면 계획을 세우는 것은 긍정적인 면에서 목표를 더 성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하지만 계획을 세울 때에는 “돈을 쓰지 마라”, “○○을 먹지 마라”와 같이 부정적으로 세워서는 안 된다고 한다. 이는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고 한다. 이 말은 코끼리를 생각하지 않았던 사람도 코끼리를 생각하게 되므로 계획 실천에 방해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대신, “○○와 같은 건강 음식을 먹자”, “어디에 돈을 썼는지 확인하자”와 같이 세우는 것이 좋다. 또한 장기적인 계획은 “살을 빼자”, “헬스장에 가자”와 같이 세우는 것보다는 “건강을 챙기자”와 같이 세우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분명히 당신이 세운 목표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확인해야 하지만, 무언가를 기대하려면 다짐을 더 잘해야 한다는 것이다. 4. 쪼개서 세워라 왜 당신은 20가지를 실천할 수 있는데 스스로 한가지만 하기로 정하는가. 잠재적으로 저항하기 힘든 엄청난 계획보다 더 작은 목표를 많이 갖는 것이 더 만족스럽다. 미국 시카고대학 경영대학원 조지 우 교수에 따르면 계획을 쪼깨서 세워야 한다. 예를 들어, 만일 올해 책을 24권 읽겠다고 세웠다고 생각해보자. 이보다는 매달 책을 2권씩 읽겠다와 같이 적은 기간으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성공에 더 도움이 된다. 목표를 유지하고 달성하기 위해서는 계획을 쪼개서 세우도록 하자. 5. 유혹은 묶어라 이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강한 유혹을 다른 활동과 묶도록 하는 것이다. 이런 어구를 만든 캐서린 밀크먼 심리학 교수에 따르면, 이 전략은 두가지 문제를 즉시 해결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TV 시청 시간을 줄이겠다는 계획과 헬스장에 가서 운동하겠다는 계획이 있다고 해보자. 그런데 당신이 TV를 꼭 봐야하는 것이 있어 줄일 수 없다면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하며 TV를 보는 것이다. 이런 방법은 죄책감도 들지 않고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6. 돈을 걸어라 체중 감량에 관한 연구에서 참가자들이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돈을 내도록 하자 가장 효과적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는 것이 밝혀졌다. 이는 ‘목표 매달리기’(stickK.com)라는 웹사이트에서 사용하는 방식과 같은 것으로, 사용자는 자신의 계획을 세우고 만일 실천하지 못하면 특정인에게 벌금을 무는 방식이다. 이 특정인을 자신이 정말로 싫어하는 사람으로 정한다면 목표 달성 확률이 급격히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바로 계획을 실천해감에 있어 의지가 줄어드는 것에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한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올해 계획, 잘 세우고 실천하는 방법 6가지

    올해 계획, 잘 세우고 실천하는 방법 6가지

    2015년 을미년 새해를 맞아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계획을 혹시 덜 먹고 덜 마시고 덜 쓰고 운동 열심히 해야겠다고 막연하게 세우지 않았는가. 올해 계획 역시 작심삼일로 끝낼 것인가.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일(현지시간) 세계의 저명한 심리학자들과 과학자들이 이런 계획과 관해 연구한 결과들을 하나로 모아 소개했다. 이를 통해 계획을 수정하거나 새롭게 세워보는 것은 어떨까. 1. 대안을 세우지 마라 계획이라고 하면 대안을 세우는 것이 보다 완벽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개인이 세우는 계획은 그렇지 않은 듯하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플랜 B라는 대안을 세운 사람들이 하나의 계획을 세운 사람들보다 목표를 덜 성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타임지에 공개된 이 연구는 대안이 종종 역효과를 낳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대안이 원래의 주된 목표를 갈망하는 의지를 없애고 어떻게든 계획과 다른 것을 더 허용해 결국 실패에 이르게 한다는 것이다. 목표 달성이라는 큰 보상을 얻기 위해서는 자신이 세운 계획에서 눈을 떼지 말아야 하고 스스로 탈출구를 제공하는 실수를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2. 하룻밤 자면서 충분히 생각하라 영국 하트퍼드셔대학의 새 연구로는 수면부족은 자기통제를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수면의 질이 계획을 실천하고 성공하는 데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것이다. 평소 잘 잤다고 답한 사람 중 60%는 못 잤다고 답한 사람 중 44%보다 계획 실천을 더 잘 했다고 말하고 있다. 연구를 이끈 리처드 와이즈먼 교수는 “이 결과는 수면부족이 자제력과 의지력을 방해하는 것을 보여주는 기존 연구를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3. 안 된다고 하지 마라 심리학자이자 ‘테이밍 더 파운드’의 저자인 킴 스티븐슨에 따르면 계획을 세우는 것은 긍정적인 면에서 목표를 더 성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하지만 계획을 세울 때에는 “돈을 쓰지 마라”, “○○을 먹지 마라”와 같이 부정적으로 세워서는 안 된다고 한다. 이는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고 한다. 이 말은 코끼리를 생각하지 않았던 사람도 코끼리를 생각하게 되므로 계획 실천에 방해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대신, “○○와 같은 건강 음식을 먹자”, “어디에 돈을 썼는지 확인하자”와 같이 세우는 것이 좋다. 또한 장기적인 계획은 “살을 빼자”, “헬스장에 가자”와 같이 세우는 것보다는 “건강을 챙기자”와 같이 세우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분명히 당신이 세운 목표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확인해야 하지만, 무언가를 기대하려면 다짐을 더 잘해야 한다는 것이다. 4. 쪼개서 세워라 왜 당신은 20가지를 실천할 수 있는데 스스로 한가지만 하기로 정하는가. 잠재적으로 저항하기 힘든 엄청난 계획보다 더 작은 목표를 많이 갖는 것이 더 만족스럽다. 미국 시카고대학 경영대학원 조지 우 교수에 따르면 계획을 쪼깨서 세워야 한다. 예를 들어, 만일 올해 책을 24권 읽겠다고 세웠다고 생각해보자. 이보다는 매달 책을 2권씩 읽겠다와 같이 적은 기간으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성공에 더 도움이 된다. 목표를 유지하고 달성하기 위해서는 계획을 쪼개서 세우도록 하자. 5. 유혹은 묶어라 이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강한 유혹을 다른 활동과 묶도록 하는 것이다. 이런 어구를 만든 캐서린 밀크먼 심리학 교수에 따르면, 이 전략은 두가지 문제를 즉시 해결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TV 시청 시간을 줄이겠다는 계획과 헬스장에 가서 운동하겠다는 계획이 있다고 해보자. 그런데 당신이 TV를 꼭 봐야하는 것이 있어 줄일 수 없다면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하며 TV를 보는 것이다. 이런 방법은 죄책감도 들지 않고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6. 돈을 걸어라 체중 감량에 관한 연구에서 참가자들이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돈을 내도록 하자 가장 효과적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는 것이 밝혀졌다. 이는 ‘목표 매달리기’(stickK.com)라는 웹사이트에서 사용하는 방식과 같은 것으로, 사용자는 자신의 계획을 세우고 만일 실천하지 못하면 특정인에게 벌금을 무는 방식이다. 이 특정인을 자신이 정말로 싫어하는 사람으로 정한다면 목표 달성 확률이 급격히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바로 계획을 실천해감에 있어 의지가 줄어드는 것에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한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농촌진흥청과 함께하는 식품보감] 견과류의 왕 땅콩

    [농촌진흥청과 함께하는 식품보감] 견과류의 왕 땅콩

    요즘처럼 땅콩이 화제였던 적이 있던가. 대형 마트마다 특별한 땅콩 코너를 만들 정도이니 시쳇말로 ‘내가 가장 잘나간다’고 자랑할 정도다. 그러나 ‘땅콩 회항’ 사건 전까지 땅콩은 국내에서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했다. 맥주 안주, 혹은 단순히 주전부리 정도로 인식됐다. ‘심심풀이 땅콩’에서 알 수 있듯이 중요하지 않은 식품으로 저평가를 받아왔다. 하지만 ‘견과류의 왕’인 땅콩은 최근 세계적으로 대표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땅콩은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건강식품이다. 재배종 땅콩의 학명은 그리스어 ‘잡초’(arachos)와 ‘지하결실’(hypogaea)에서 유래했다. 식물학적 의미로는 ‘땅속에 열매를 가진 잡초’로 해석된다. 땅콩에는 사과와 당근보다 항산화물질이 더 많이 들어 있고, 블랙베리와 딸기 등에 맞먹는다. 심장과 항암, 담석, 알츠하이머 예방에 좋으며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땅콩에는 포도와 오디, 적포도주 등에 다량 함유된 항산화물질 ‘레스베라트롤’(폴리페놀의 일종)이 많다. 레스베라트롤은 항암과 항산화, 세포 수명연장, 심혈관계 질환 예방, 혈액응고 방지에 좋다. ‘프렌치 패러독스’(French Paradox)는 프랑스인들이 많은 지방 섭취에도 불구하고 심장질환 발병률이 낮은 현상인데 이는 와인에 많은 레스베라트롤 덕분이라고 알려져 있다. 레스베라트롤은 땅콩 종자와 뿌리, 새싹에 많다. 또 땅콩껍질에는 식물 중 가장 많은 ‘루테올린’을 함유하고 있다. 루테올린은 식물의 과일, 채소, 약초 등에서 병균, 곤충, 자외선으로부터 식물 세포를 보호하는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이다. 땅콩껍질은 중국 한의약에서 예로부터 고혈압과 염증질환, 암 질병에 효과가 있다고 했다. 최근 연구결과에서도 천식·만성기관지염 등 호흡기 질환과 백내장·황반변성 등 시신경 질환, 기억력감퇴·뇌염증 등 신경계질환, 아토피 피부염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땅콩 지방은 비만 관련 포화지방산이 적고, 살이 찌지 않는 불포화지방산(84%)이 많다. 혈관벽에 붙어 있는 콜레스테롤을 씻어내는 데 도움을 준다. 땅콩은 다른 견과류에 견줘 인체에 필요한 주요 영양분이 풍부해 견과류의 왕으로 불린다. 최근 몸짱 열풍으로 아몬드 판매가 늘어나고 있지만 땅콩 100g에 들어 있는 단백질의 양이 아몬드보다 더 많다. 태아의 신경발달에 도움을 주고 기형아의 출산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는 엽산도 풍부해 100g당 150㎍(마이크로그램)이 들어 있다. 이는 아몬드의 2배, 호두의 4배 더 많은 양이다. 땅콩의 칼륨 함량은 식품의 대명사로 알려진 바나나(100g당 358㎎)에 비해 2.5배가 더 높고 견과류 중 가장 많다. 칼륨은 인체 내 나트륨을 밖으로 배출하는 기능이 탁월해 짠 음식을 많이 먹는 한국인에게 특히 좋다. 땅콩은 영양가가 풍부해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 식물성 기름과 단백질 공급원으로 아주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소비량의 56%가 땅콩버터 제조에 이용된다. 나머지는 볶아서 간식용(24%)으로, 제과용(19%)으로 사용되고 있다. 프랑스와 네덜란드,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등에서는 주로 착유용으로 땅콩기름을 많이 소비하고 있다. 우주비행사와 탐험가, 산악인들이 땅콩버터를 먹으며 열량을 공급하고 그 덕분에 혹독한 날씨에서도 버티며 체력을 유지할 수 있다. 세계 1위 생산국인 중국은 국내 기름용 소비가 56%, 일반 식용, 버터, 음료수 등으로 32%, 수출 5% 이하 등으로 이용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볶아서 먹는 볶음 땅콩 형태로 가공돼 간식거리로 많이 소비된다. 제과와 제빵용으로도 이용되며 반찬거리와 기호식품, 환자 건강식 등으로 가공되기도 한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견과류 사랑은 유명하다. 왕실 담당의 한 기자는 “왕실 직원은 여왕을 위해 땅콩, 아몬드, 캐슈넛, 봄베이 믹스 등 견과류를 궁전 복도에 항상 놓아두는데 순찰 중인 경찰들이 너무 많이 먹는다”면서 “여왕이 너무 화가 나서 견과류가 얼마나 줄어드는지 확인하려고 그릇 측면에 선을 긋기 시작했다”고 기록하기로 했다. 우리나라에서는 가을이면 영남지방을 중심으로 달콤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삶아 먹는 풋땅콩이 인기다. 국내산 땅콩의 50% 이상이 소비될 정도다. 풋땅콩은 꽃이 핀 후 80일이 지나서 수확한다. 소비는 8월에서 10월에 집중된다. 과거에는 풋땅콩의 생산과 소비가 한정된 곳에서 이뤄졌지만 최근에는 전국 대규모의 농가 물량이 영남지역으로 몰리고 있다. 일찍 수확하므로 단맛과 섬유소가 많고 떫은맛이 적다. 삶았을 때 달고 더 고소하며 기능성 성분도 증가한다. 삶은 땅콩은 각종 암 질환과 심장병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껍질에 있던 항산화 물질이 알땅콩 내부로 잘 흡수돼 높아진다. 땅콩을 볶음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단백질의 변성도 줄일 수 있다. 알레르기 유발도 적고, 수입산으로 대체하기 쉽지 않다는 것이 장점이다. 농촌진흥청은 단맛이 높고 단위면적당 수량이 많은 풋땅콩 품종을 개발하고 있다. 겨울(양파·보리) 작물 재배 이후 소득을 높일 수 있는 이모작 재배 기술도 개발했다. 주요 풋땅콩 품종으로는 ▲백중 ▲조평 ▲참원 ▲선안 ▲보름1호 ▲자선 ▲아미 등이 보급되고 있다. 배석복 농촌진흥청 두류유지작물과 농학박사 ■ 문의 golders@seoul.co.kr
  • 어린 소녀가 개최한 뉴욕 지하철 춤판

    어린 소녀가 개최한 뉴욕 지하철 춤판

    뉴욕의 한 지하철 승강장에서 춤판이 벌어져 화제다. 5일(현지시간) 미국 타임지 등 외신들은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베드포드 역에서 버스킹을 하고 있는 ‘코요테 앤 크로우(Coyote And Crow)’ 밴드의 음악에 맞춰 춤판이 벌어졌다고 전했다. 이날 춤판은 한 어린 소녀가 춤을 추기 시작하자 주변의 시민들이 동참하면서 벌어졌다. 영상을 보면, 코요테 앤 크로우 밴드가 ‘나와 삼촌(Me & My Uncle)’이라는 곡을 연주하자 분홍색 코트를 입은 어린 소녀가 신이 난 듯 폴짝폴짝 뛰며 춤을 추기 시작한다. 그러자 이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고 있던 시민들이 하나둘씩 스텝을 밟더니 어느덧 춤에 동참한다. 시민들은 나이를 잊은 듯 어린아이처럼 폴짝거리기도 하고 몸을 흔들어댄다. 분위기가 고조되자 흥이 난 어린 소녀는 더욱 몸을 들썩인다. 밴드의 노래가 끝나자 승강장에 모인 모든 시민들이 손뼉을 치며 환호한다. 코요테 앤 크로우 밴드가 지난 4일 유튜브에 올린 해당 영상은 현재 450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보는 이들에게 동심을 선물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저 때만큼은 모두 고민을 잊었을 것 같다” “아이가 정말 귀엽다”라는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영상=Coyote AndCrow/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화장실 자주 간다” 해고당한 美임신부 소송 제기

    “화장실 자주 간다” 해고당한 美임신부 소송 제기

    미국의 유명 전력통신업체에서 근무하던 임신부 여직원이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화장실을 지나치게 자주 간다는 이유로 그녀를 해고했다는 것이 여직원의 주장이다. 미국 타임지 등 현지 언론의 4일자 보도에 따르면, 오리건주에 있는 맥심 인티그레이티드 프로덕츠(Maxim Integrated Products) 소속 직원이었던 다운 스택만은 둘째 아이를 임신한 뒤 자주 소변이 마려워 평소보다 많이 화장실을 이용했는데, 회사 측은 최근 ‘지나치게 화장실을 자주 간다’는 이유로 그녀를 해고했다. 임신 초기에 자궁이 골반 안에서 커짐에 따라 방광을 눌러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이 나타나며, 스택판은 2011년 첫째 아이를 임신했을 당시보다 방광상태가 더욱 좋지 않아 자주 화장실을 이용해야 했다. 지난 해 6월, 스택만은 회사 쪽 대표 및 인사부 관계자의 호출을 받은 뒤 “화장실을 갈 때 왜 타임카드(직원들의 출퇴근 및 입출입을 기록하는 카드)를 찍지 않느냐”는 비난을 받았다. 특히 인사부 관계자는 “화장실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해 영화를 보는 것이 아니냐”며 결국 그녀에게 해고조치를 내렸다. 스택판은 “2011년 첫째 아이를 임신했을 당시에는 화장실을 드나들 때 타임카드를 찍어야 하는 규칙이 없었다”면서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직원들도 화장실에 갈 때마저 타임카드(직원들의 출퇴근 및 입출입을 기록하는 카드)를 찍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항변했다. 이어 “회사 대표가 여성보다 남성 직원을 지나치게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며, 남자 직원들만 좋은 지위에 앉히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고 주장하면서 “이는 명백한 부당 처우이자 성 차별”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회사에서 10년을 일한 스택판은 "이번 일로 심각한 심리적, 경제적 피해를 입었다"며, 회사 측에 40만 달러(약 4억 4600만원)이상의 손해배상금을 요구하고 있다. 한편 맥심 인티그레이티드 프로덕츠 측은 아직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은 상황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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