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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장가에 코골며 단잠자는 코끼리

    자장가에 코골며 단잠자는 코끼리

    동물보호구역 직원이 불러주는 자장가에 코를 골며 단잠에 드는 코끼리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7일 태국의 유명 야생코끼리 보호시설인 치앙마이 ‘코끼리자연공원’(Elephant Nature Park)은 ‘엘리펀트뉴스’(elephantnews)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단잠에 드는 코끼리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파아마이’(Faa Mai)라는 거대 코끼리는 날이 저물자 코끼리자연공원의 설립자인 ‘렉’(Lek)의 품에 안겨 깊은 잠에 든다. 렉이 몸을 쓰다듬으며 자장가를 불러주자 코까지 골아대는 코끼리 파이마이의 모습은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렉’(Lek)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는 태국 코끼리자연공원의 설립자 ‘상두엔 샬리어트’(Sangduan Chailert)는 지난 2005년 타임지가 선정한 아시아의 영웅에 뽑혔을 뿐만 아니라 수많은 국제단체의 주목을 받는 코끼리 전문가다. 그녀가 운영하는 태국 코끼리자연공원은 코끼리뿐만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개와 고양이, 버팔로 등 다양한 동물들이 회복될 수 있는 자연환경이 마련돼 있다. 사진·영상=elephant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스파이’ 혐의 받은 비둘기, 인도 당국이 체포

    ‘스파이’ 혐의 받은 비둘기, 인도 당국이 체포

    파키스탄 국경지역에서 비둘기 한 마리가 잡혔습니다. 이 비둘기는 곧장 당국의 조사실로 ‘끌려’ 갔습니다. 스파이가 아니냐는 의심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9일자 보도에 따르면, 인도와 파키스탄 국경지역에서 ‘체포’된 이 비둘기의 몸에는 철사와 비슷한 물체가 감겨져 있었고, 꼬리에는 의문스러움 토성인 직인이 찍힌 쪽지가 달려 있었습니다. 스파이로 의심되는 이 비둘기를 최초로 발견한 사람은 14세 소년. 이 아이는 우연히 자신의 동네에서 몇 개의 숫자와 메시지가 적힌 쪽지를 꼬리에 매단 비둘기를 발견하고 곧장 이를 손으로 잡았습니다. 소년은 새를 데리고 인근 경찰서로 향했고, 이를 살핀 경찰관들 역시 한입으로 “수상한 새”라고 낙인을 찍었죠. 혹여나 몸에 폭탄이 장착된 것이 아닌지 의심스러웠던 경찰 측은 곧장 새를 인근 동물병원으로 옮겨 엑스레이 검사를 실시했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비둘기의 몸에서는 별다른 이상 물체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당시 조사를 진행한 현지 경찰인 라케쉬 카우샬은 타임지 인도판과 한 인터뷰에서 “수상한 물체가 발견된 것은 아니지만 여전히 우리는 이 새를 용의선상에 올리고 감금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한국에서는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가 ‘용의조’(鳥)가 된 것이죠. 사실 독수리나 매처럼 날렵한 이미지가 아닌 비둘기가 스파이로 ‘의심’을 받은 사례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올해 초 이슬람국가(IS)는 이라크에서 비둘기를 기르던 15명을 체포했으며, 이중 디얄라지방에 살던 3명은 죗값을 물어 살해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습니다. 그저 ‘흔한 취미’일 뿐인 비둘기 사육이 알라를 숭배하는데 방해가 될 뿐만 아니라, 적군에 정보를 전달하는 스파이 노릇을 할지도 모른다는 우려 때문이었죠. 인도에서 잡힌 비둘기가 실제 ‘스파이’인지, 그렇다면 누구의 ‘사주’를 받았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애꿎은 비둘기와 비둘기 애호가들의 목숨만 위태로워지는 것이 아닌지 걱정스럽습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훼손 않겠다더니…IS, 1900살 사자상 파괴

    훼손 않겠다더니…IS, 1900살 사자상 파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팔미라 일대 유적을 훼손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깨고 이 지역의 유명한 사자 조각상과 기타 유물들을 파손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27일(현지시간)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타임지는 당시 상황을 목격한 지역 주민의 증언을 전했다. 이 남성은 IS의 팔미라 점령 이틀째 되는 날 반군들이 도시 박물관 내 조각상을 파괴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그는 “큰 소음이 들려 지붕에 올라가 상황을 살폈다. IS가 중장비를 동원해 ‘사자신’ 동상을 파괴하고 있었다. 다른 조각상들의 잔해도 보였지만 파손 정도가 너무 심해 원래 어떤 조각이었는지 알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기원후 1세기 경 여신 ‘알 라트’의 사자를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이 사자상은 지역의 유명 유적지 ‘벨’ 사원 입구를 장식하던 조각상으로 알려졌다. ‘벨’ 사원을 포함한 팔미라 시 내부의 고대 유적지는 지역주민들뿐만 아니라 시리아 및 전 세계에 있어서도 그 중요성이 상당한 지역으로 지역 관광산업에 기여하는 바가 클 뿐만 아니라 막대한 고고학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지난 목요일 팔미라를 점령한 IS는 이 지역의 중요 고대 유적들을 파괴하지 않을 것이라고 공언했었다. 그러나 이들은 27일 시리아 반군 라디오 방송을 통해 지역 주민의 ‘우상’으로 의심되는 조각들은 파괴하겠다고 말을 바꿨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이미 이 라디오 방송 이전부터 수천 년 된 조각상과 건축물에 대한 파괴행위가 진행 중이었다. 지역 주민들은 IS의 통제에 고통 받는 한편 수 세기동안 전해져 온 조상들의 유산을 잃을까 노심초사 하고 있다. 주민 아보 알리는 “IS는 팔미라를 점령한 뒤 즉시 유적지 출입을 통제했다. 그들이 유적지를 훼손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지만 주민들은 약속이 깨질 것을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함자라는 이름의 주민 또한 “이토록 오래 보존된 도시가 파괴되는 것은 우리에게 매우 가슴 아픈 일이다. 주민들은 관광객과 사람들로 늘 북적이던 이 도시를 항상 지켜보고 사랑하며 지내왔다. 이 도시는 우리의 유산이다”라며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다. 사진=ⓒMappo/위키피디아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행복감 주는 식품, 우울증도 해결한다는 이것 ‘6가지 식품 먹어보자’

    행복감 주는 식품, 우울증도 해결한다는 이것 ‘6가지 식품 먹어보자’

    ‘행복감 주는 식품’ 미국 타임지는 9일(현지시각) ‘당신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식품 6가지’를 발표했다. 행복감 주는 식품으로는 가장 먼저 그리스식 요거트, 김치, 자우어크라우트(독일식 김치로 소금에 절인 양배추), 케피어(우유를 발효시킨 음료)등 발효식품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식품이 꼽혔다. 네덜란드 라이덴 대학 연구팀은 최근 생균제(요구르트)가 부정적인 생각을 감소시켜 우울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생균제를 먹은 그룹은 부정적인 생각, 특히 반추(反芻)와 공격적 사고가 크게 감소했는데 이는 장내 유익균 증가가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보여줬다. 행복감을 주는 식품 두 번째로는 또한 우울증 위험을 낮춰주는 엽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최고의 우울증 치료제로 꼽히는 과일과 채소도 소개됐다. 세 번 째 행복감을 주는 식품으로 아침에 마시는 모닝커피는 에너지 생성과 친절함, 즐거움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하루에 2~3잔의 커피를 마시는 여성은 하루에 한 잔 이하의 커피를 마시는 여성에 비해 우울증을 겪을 확률이 15% 더 낮다는 연구 결과도 나온 바 있다. 행복감을 주는 식품 네 번 째로는 우울할 때 많이 찾는 초콜릿. 특히 다크 초콜릿에 들어있는 항 우울 성분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또, 행복감을 주는 식품 다섯 번 째로 버섯이다. 버섯은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성분이 들어 있어 기분을 안정시키며, 건강에 좋은 장내 세균을 촉진시키는 프로바이오틱(생균)도 많이 들어있다. 또한 비타민D가 다량 함유돼 있어 우울증에 좋다. 마지막으로 행복감을 주는 식품으로 녹차를 꼽을 수 있다. 하루에 녹차를 5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1잔 이하로 마시는 사람에 비해 스트레스 지수가 20% 정도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온 바 있다. 녹차에 들어있는 아미노산인 테아닌이 압박감 속에서도 평온함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행복감 주는 식품, 행복감 주는 식품, 행복감 주는 식품, 행복감 주는 식품, 행복감 주는 식품, 행복감 주는 식품 사진 = 서울신문DB (행복감 주는 식품)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행복감 주는 식품 “최고의 우울증 치료제” 무엇?

    행복감 주는 식품 “최고의 우울증 치료제” 무엇?

    행복감 주는 식품 “최고의 우울증 치료제” 무엇? 행복감 주는 식품 미국 타임지는 9일(현지시각) ‘당신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식품 6가지’를 발표했다. ● 행복감 주는 식품 그리스식 요거트 김치, 자우어크라우트(독일식 김치로 소금에 절인 양배추), 케피어(우유를 발효시킨 음료)등 발효식품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식품이 꼽혔다. 네덜란드 라이덴 대학 연구팀은 최근 생균제(요구르트)가 부정적인 생각을 감소시켜 우울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생균제를 먹은 그룹은 부정적인 생각, 특히 반추(反芻)와 공격적 사고가 크게 감소했는데 이는 장내 유익균 증가가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보여줬다. ● 행복감을 주는 식품 과일과 채소 우울증 위험을 낮춰주는 엽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과일과 채소는 최고의 우울증 치료제로 꼽힌다. ● 행복감을 주는 식품 모닝커피 에너지 생성과 친절함, 즐거움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하루에 2~3잔의 커피를 마시는 여성은 하루에 한 잔 이하의 커피를 마시는 여성에 비해 우울증을 겪을 확률이 15% 더 낮다는 연구 결과도 나온 바 있다. ● 행복감을 주는 식품 초콜릿. 특히 다크초콜릿에 들어있는 항우울 성분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 행복감을 주는 식품 버섯 버섯은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성분이 들어 있어 기분을 안정시키며, 건강에 좋은 장내 세균을 촉진시키는 프로바이오틱(생균)도 많이 들어있다. 또한 비타민D가 다량 함유돼 있어 우울증에 좋다. ● 행복감을 주는 식품 녹차를 꼽을 수 있다. 하루에 녹차를 5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1잔 이하로 마시는 사람에 비해 스트레스 지수가 20% 정도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온 바 있다. 녹차에 들어있는 아미노산인 테아닌이 압박감 속에서도 평온함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열린세상] 공유사회로 가는 길/강순주 건국대 건축학부 교수

    [열린세상] 공유사회로 가는 길/강순주 건국대 건축학부 교수

    인간의 소유에 대한 욕망은 끝이 없다. 끝없는 소유욕 때문에 열심히 일을 하는가 하면, 충족되지 않는 소유욕 때문에 번민하고, 부패에 연루돼 쇠고랑을 차기도 한다. 에리히 프롬은 오래전 ‘소유냐, 존재냐’라는 책에서 소유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참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소유가 아니라 존재를 중시하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고 그는 주장한다. 법정 스님이 쓴 ‘무소유’라는 책도 우리에게 큰 공감을 주었다. 주택은 오랫동안 한국에서 갈망하는 소유의 대상이었다. 집을 소유하고 그것을 통해 돈을 불리고자 했다. 아파트를 분양받아 상당한 프리미엄을 받아 재산의 기초를 마련하는 것이 모든 사람의 인생행로 같았다. 그런데 최근 집에 대한 소유의 관념이 크게 달라지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2014년 주거실태 조사에 따르면 ‘내 집을 꼭 마련하겠다’는 소유 의식이 2010년보다 4.6% 포인트 감소해 79.1%로 나타났다. 특히 가구주 연령이 34세 이하인 젊은 층에서는 소유하겠다는 비율이 가장 낮은 70.9%로 나타나 2010년에 비해 감소폭도 가장 크다. 주택에 대한 인식이 젊은 층을 중심으로 소유에서 거주의 개념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나아가 주거에 공유의 개념이 싹트고 있다. 공유는 한 번 생산된 제품을 여러 명이 함께 소유하고 사용하는 경제의 한 영역이자 방식이다. 이는 장기적 경기침체, 지구환경 보호, 고령화 및 1인 가구 증가 등의 사회적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나타난 글로벌 메가트렌드로, 2011년 미국 타임지가 세상을 바꿀 10가지 추세 중 하나로 선정한 바 있다. 주택이 소유의 대상에서 거주의 공간으로, 더 나아가 공유의 장으로 진화하는 모습은 큰 진전이다. 많은 사람들을 소유와 욕망의 늪에서 조금이나마 해방시켜 주고, 사회적으로는 엄청난 비용의 절감뿐 아니라 환경오염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게 해 준다. 우리나라에서 대학생의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 사회적기업이 셰어하우스 모델을 만들었다. 집이라는 하드웨어의 공유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려 출발했으나, 부가적으로는 거주하는 사람들 사이의 가치와 재능까지 공유하며 공존하는 주거 문화로 발전되고 있다. 한옥 및 노후 단독주택을 임대한 후 대학생이나 외국인, 사회 초년생들인 청년 1인 가구들에 재임대하는 방식의 셰어하우스로 개인 공간 이외에도 공동 사용의 거실, 부엌, 화장실, 다락방, 마당, 옥상 등을 공유한다. 공유 공간은 거주자들과의 소통이 이루어지는 장소로 개인의 지식은 물론 라이프스타일 등의 사회 정서적 문화가 공유되면서 고차원적인 가치 창출을 가능케 한다. 공간에 대한 공유의 개념은 단순히 집에 대한 공유로 그치지 않는다. 잠자고 있는 유휴 공간을 찾아서 공간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연결시켜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협업소비도 나타났다. 공간 공유의 네트워크인 셈이다. 카페 한쪽을 공부방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교육의 공간으로 제공하는가 하면, 평일에는 이용자가 적은 웨딩홀이나 펜션을 기업이나 단체에 세미나나 워크숍 공간으로 저렴하게 빌려줘 서로가 윈윈하기도 한다. 디지털 네이티브로 불리는 젊은 세대에게는 점점 소유 자체가 절대적이지 않다. 소유하여 독점하는 것보다는 자신에게 필요한 물건이나 서비스에 접근해 어떻게 이를 사용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서울시는 ‘공유도시’를 선언한 바 있다. 서울 같은 거대하고 각박한 도시를 공유도시라 선언하니 조금은 어색하고 의아한 느낌도 있다. 돈과 미세먼지, 소유에 대한 이기심을 줄이고 따뜻한 공유의 사회로 만들고자 하는 취지일 것이다. 서울시가 발표한 ‘공유 서울 2기’ 정책에 따르면 2018년까지 300개의 공유기업을 육성함으로써 교통·주차, 주거 및 환경문제 등의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보육비와 차량유지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한다. 잘 추진만 한다면 이산화탄소 감축과 일자리 창출 효과보다 더 큰 인간다운 따스함이 서울에서 느껴질 것이다. 오늘도 출근하는 길에 나는 서울의 하늘을 보았다. 온통 미세먼지와 황사가 가득하고, 푸른 하늘을 잃어버린 느낌이다. 우리 모두가 무소유의 경지까지는 못 가더라도 공유의 아름다움을 나눌 수 있으면 저 회색빛 하늘조차 푸른 하늘로 되돌릴 수 있지 않을까.
  • [포토+2] “에이미 슈머...왜 이래...” 놀란 킴 카다시안 부부

    [포토+2] “에이미 슈머...왜 이래...” 놀란 킴 카다시안 부부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사 100인’에 뽑힌 미국 코미디언 에이미 슈머(33)이 21일(현지시간) 뉴욕시 링컨센터에서 열린 행사 레드 카펫에서 킴 카다시안과 남편 케인 웨스트를 놀리기 위해 넘어진 척하다 일어나고 있다. 카다시안과 웨스트는 무슨 영문인지 어리둥절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철퍼덕’ 에이미 슈머 “레드카펫은 걷는 곳 아닌 기는 곳”

    [포토] ‘철퍼덕’ 에이미 슈머 “레드카펫은 걷는 곳 아닌 기는 곳”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사 100인’에 뽑힌 미국 코미디언 에이미 슈머가 21일(현지시간) 뉴욕시 링컨센터에서 열린 행사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진 시늉을 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독] 교황 문화재 복원 세계적 명성 日화지 대신 한국 한지 쓴다

    [단독] 교황 문화재 복원 세계적 명성 日화지 대신 한국 한지 쓴다

    문화재 복원 분야에서 독점적 지위를 유지하던 일본 화지(和紙)를 제치고 한국의 한지를 이용한 문화재 복원 사업이 처음으로 이탈리아에서 실시된다고 외교부가 2일 밝혔다. ●바티칸 접견실에서 외빈 맞을 때 사용 복원 사업은 오는 27일부터 이탈리아 밀라노 인근 베르가모에 있는 교황 요한 23세 박물관에 소장된 희귀 지구본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황 요한 23세는 인자한 성품으로 1963년 교황으로는 처음으로 타임지 표지 모델이 됐다. 2000년 성인으로 추대됐다. 지구본은 그가 교황 재임 시절 바티칸 접견실에 두고 외빈 접견 때마다 활용하던 애장품으로 둘레가 4m가 넘는다. 1960년대 가톨릭 수도회인 신언회가 교황 요한 23세에게 선물한 것으로, 분단 이전 한반도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당시 세계 가톨릭 교구 분포도가 상세히 표시돼 중요한 문화재로 평가받고 있다. 국제적으로 영향력을 갖고 있는 문화재 복원 전문가 넬라 포치가 주도하는 이번 사업은 일본이 장악하고 있는 문화재 복원 종이 시장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유럽의 문화재 복원에 사용되는 종이는 일본의 화지가 장악했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한지를 활용한 공공외교 강화를 모색한 외교부는 한지의 내구성이 화지보다 뛰어나다는 점을 전문가를 중심으로 설득해 성과를 거뒀다. 실제로 한지의 경우 내구성이 8000년에 달하는 반면 화지는 3000년 정도인 것으로 이탈리아 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또 화지에 비해 원본 종이와 잘 맞고 누렇게 번지는 현상이 적다는 장점이 있는 데다 가격 경쟁력도 뛰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화지에 비해 황색 번짐 현상 적고 가격도 싸 시장 규모만도 연간 수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문화재 복원 종이 시장에 한지가 처음으로 자리잡게 되면서 향후 본격적인 진출이 이뤄지면 연간 200만~300만 유로의 수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외교부는 기대했다. 외교부는 사상 첫 한지의 문화재 복원을 계기로 이탈리아 외에 문화유산이 많은 영국과 스페인, 프랑스 등에도 한지 진출을 꾀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외교부는 다음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문화재 복원용 종이 관련 국제대회에서 한지에 대한 발표가 이뤄진다고 소개했다. 지난해 12월에는 국내 한지 기업이 이탈리아 최대 문화재 복원용품 기업과 한지 수출 계약을 최초로 체결하기도 했다. 장재복 주밀라노 총영사는 “일본이 독점한 문화재 복원 종이 시장에 한지가 처음으로 자리잡게 된 것에 의미가 있다”면서 “다만 우리 한지 제조 기업이 일본에 비해 너무 적어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도 함께 병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제훈 기자 parti98@seoul.co.kr 원유빈 인턴기자 jwyb12@seoul.co.kr
  • 검은 반점 바나나 면역력 높인다? ‘슈가 스팟’ 뭔가 했더니

    검은 반점 바나나 면역력 높인다? ‘슈가 스팟’ 뭔가 했더니

    검은 반점 바나나 검은 반점 바나나 면역력 높인다? ‘슈가 스팟’ 뭔가 했더니 검은 반점 바나나가 인체 면역력을 높이는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지는 최근 ‘가장 건강한 식품 50가지’(The 50 Healthiest Foods of All Time)를 선정, 소개했다. 50가지 식품의 효능은 물론, 이를 더욱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간단한 조리 방법과 노하우도 함께 제시했다. 바나나는 칼륨, 비타민B6 및 철분, 섬유질 등 영양소가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론 샛노랗고 매끈한 바나나가 가장 맛있다고 생각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바나나의 후숙이 절정을 이뤄 당도가 최고점을 이룬 상태인 검은 반점, 즉 ‘슈가 스팟(Sugar Spot)’을 확인해야 한다. 바나나는 수확 이후에도 숙성을 하는 후숙 과일 중 하나다. 푸른색의 바나나가 노란색으로, 이어 ‘슈가 스팟’인 갈색 반점이 생기는 과정이 후숙 과정이다. 일본의 한 연구에 따르면 바나나가 후숙돼 ‘슈가 스팟’이 많은 바나나는 익지 않은 푸른 바나나에 비해 최대 8배까지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슈가 스팟’이 풍부해 단 맛이 강해지면 칼로리가 높아진다는 속설이 있지만, 단순히 전분이 당화 과정을 거쳐 자당의 형태로 변화하는 과정이므로 칼로리 변화는 없다.바나나는 실온에 보관해야 한다. 바나나 걸이 등을 활용해 바나나가 바닥에 닿는 면을 최소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검은 반점 바나나 면역력 상승효과 “뭐가 들었나 보니…”

    검은 반점 바나나 면역력 상승효과 “뭐가 들었나 보니…”

    검은 반점 바나나 면역력 검은 반점 바나나 면역력 상승효과 “뭐가 들었나 보니…” 검은 반점 바나나가 인체 면역력을 높이는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지는 최근 ‘가장 건강한 식품 50가지’(The 50 Healthiest Foods of All Time)를 선정, 소개했다. 50가지 식품의 효능은 물론, 이를 더욱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간단한 조리 방법과 노하우도 함께 제시했다. 바나나는 칼륨, 비타민B6 및 철분, 섬유질 등 영양소가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론 샛노랗고 매끈한 바나나가 가장 맛있다고 생각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바나나의 후숙이 절정을 이뤄 당도가 최고점을 이룬 상태인 검은 반점, 즉 ‘슈가 스팟(Sugar Spot)’을 확인해야 한다. 바나나는 수확 이후에도 숙성을 하는 후숙 과일 중 하나다. 푸른색의 바나나가 노란색으로, 이어 ‘슈가 스팟’인 갈색 반점이 생기는 과정이 후숙 과정이다. 일본의 한 연구에 따르면 바나나가 후숙돼 ‘슈가 스팟’이 많은 바나나는 익지 않은 푸른 바나나에 비해 최대 8배까지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슈가 스팟’이 풍부해 단 맛이 강해지면 칼로리가 높아진다는 속설이 있지만, 단순히 전분이 당화 과정을 거쳐 자당의 형태로 변화하는 과정이므로 칼로리 변화는 없다.바나나는 실온에 보관해야 한다. 바나나 걸이 등을 활용해 바나나가 바닥에 닿는 면을 최소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검은 반점 바나나 면역력, 무슨 관계인가 했더니…대박

    검은 반점 바나나 면역력, 무슨 관계인가 했더니…대박

    검은 반점 바나나 면역력 검은 반점 바나나 면역력, 무슨 관계인가 했더니…대박 검은 반점 바나나가 인체 면역력을 높이는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지는 최근 ‘가장 건강한 식품 50가지’(The 50 Healthiest Foods of All Time)를 선정, 소개했다. 50가지 식품의 효능은 물론, 이를 더욱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간단한 조리 방법과 노하우도 함께 제시했다. 바나나는 칼륨, 비타민B6 및 철분, 섬유질 등 영양소가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론 샛노랗고 매끈한 바나나가 가장 맛있다고 생각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바나나의 후숙이 절정을 이뤄 당도가 최고점을 이룬 상태인 검은 반점, 즉 ‘슈가 스팟(Sugar Spot)’을 확인해야 한다. 바나나는 수확 이후에도 숙성을 하는 후숙 과일 중 하나다. 푸른색의 바나나가 노란색으로, 이어 ‘슈가 스팟’인 갈색 반점이 생기는 과정이 후숙 과정이다. 일본의 한 연구에 따르면 바나나가 후숙돼 ‘슈가 스팟’이 많은 바나나는 익지 않은 푸른 바나나에 비해 최대 8배까지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슈가 스팟’이 풍부해 단 맛이 강해지면 칼로리가 높아진다는 속설이 있지만, 단순히 전분이 당화 과정을 거쳐 자당의 형태로 변화하는 과정이므로 칼로리 변화는 없다.바나나는 실온에 보관해야 한다. 바나나 걸이 등을 활용해 바나나가 바닥에 닿는 면을 최소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검은 반점 바나나 면역력, 검은 바나나가 더 좋다? 대박

    검은 반점 바나나 면역력, 검은 바나나가 더 좋다? 대박

    검은 반점 바나나 면역력 검은 반점 바나나 면역력, 검은 바나나가 더 좋다? 대박 검은 반점 바나나가 인체 면역력을 높이는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지는 최근 ‘가장 건강한 식품 50가지’(The 50 Healthiest Foods of All Time)를 선정, 소개했다. 50가지 식품의 효능은 물론, 이를 더욱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간단한 조리 방법과 노하우도 함께 제시했다. 바나나는 칼륨, 비타민B6 및 철분, 섬유질 등 영양소가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론 샛노랗고 매끈한 바나나가 가장 맛있다고 생각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바나나의 후숙이 절정을 이뤄 당도가 최고점을 이룬 상태인 검은 반점, 즉 ‘슈가 스팟(Sugar Spot)’을 확인해야 한다. 바나나는 수확 이후에도 숙성을 하는 후숙 과일 중 하나다. 푸른색의 바나나가 노란색으로, 이어 ‘슈가 스팟’인 갈색 반점이 생기는 과정이 후숙 과정이다. 일본의 한 연구에 따르면 바나나가 후숙돼 ‘슈가 스팟’이 많은 바나나는 익지 않은 푸른 바나나에 비해 최대 8배까지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슈가 스팟’이 풍부해 단 맛이 강해지면 칼로리가 높아진다는 속설이 있지만, 단순히 전분이 당화 과정을 거쳐 자당의 형태로 변화하는 과정이므로 칼로리 변화는 없다.바나나는 실온에 보관해야 한다. 바나나 걸이 등을 활용해 바나나가 바닥에 닿는 면을 최소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결별 뒤 애정행각?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결별 뒤 애정행각?

    트위그스와 약혼,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결별 뒤 애정행각?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25)의 전 남자친구 로버트 패틴슨(29)이 연인 에프케이에이(FKA) 트위그스(27)와 약혼했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로버트 패틴슨이 연인 트위그스와 약혼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최근 약혼 반지를 서로 나눠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 측근은 “패틴슨이 트위그스와 결혼하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또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지고 더 행복해졌다”면서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정말 애정이 가득하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한 해변에서 공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로버트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선베드에 누워 서로를 껴안고 있다.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는 영국 출신 가수로 지난해 첫 앨범 ‘LP1’으로 데뷔했다. 데뷔와 동시에 극찬을 받은 그의 앨범은 타임(Time)지 선정 올해의 앨범에 오르기도 했다. 타임지는 이 앨범에 대해 ‘올해 가장 인상적인 데뷔 앨범 중 하나’라고 극찬했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3년 간의 열애 끝에 2013년 결별했다.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뉴스는 지난 9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레즈비언 친구인 알리시아와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연인인 알리시아가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손깍지를 끼고 산책을 하는가 하면 귓속말을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달달한 애정행각” 크리스틴 스튜어트 뭐하나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달달한 애정행각” 크리스틴 스튜어트 뭐하나

    트위그스와 약혼,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달달한 애정행각” 크리스틴 스튜어트 뭐하나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25)의 전 남자친구 로버트 패틴슨(29)이 연인 에프케이에이(FKA) 트위그스(27)와 약혼했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로버트 패틴슨이 연인 트위그스와 약혼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최근 약혼 반지를 서로 나눠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 측근은 “패틴슨이 트위그스와 결혼하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또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지고 더 행복해졌다”면서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정말 애정이 가득하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한 해변에서 공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로버트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선베드에 누워 서로를 껴안고 있다.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는 영국 출신 가수로 지난해 첫 앨범 ‘LP1’으로 데뷔했다. 데뷔와 동시에 극찬을 받은 그의 앨범은 타임(Time)지 선정 올해의 앨범에 오르기도 했다. 타임지는 이 앨범에 대해 ‘올해 가장 인상적인 데뷔 앨범 중 하나’라고 극찬했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3년 간의 열애 끝에 2013년 결별했다.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뉴스는 지난 9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레즈비언 친구인 알리시아와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연인인 알리시아가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손깍지를 끼고 산책을 하는가 하면 귓속말을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두 사람 애정 행각 카메라 포착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두 사람 애정 행각 카메라 포착

    트위그스와 약혼,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두 사람 애정 행각 카메라 포착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25)의 전 남자친구 로버트 패틴슨(29)이 연인 에프케이에이(FKA) 트위그스(27)와 약혼했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로버트 패틴슨이 연인 트위그스와 약혼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최근 약혼 반지를 서로 나눠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 측근은 “패틴슨이 트위그스와 결혼하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또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지고 더 행복해졌다”면서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정말 애정이 가득하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한 해변에서 공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로버트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선베드에 누워 서로를 껴안고 있다.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는 영국 출신 가수로 지난해 첫 앨범 ‘LP1’으로 데뷔했다. 데뷔와 동시에 극찬을 받은 그의 앨범은 타임(Time)지 선정 올해의 앨범에 오르기도 했다. 타임지는 이 앨범에 대해 ‘올해 가장 인상적인 데뷔 앨범 중 하나’라고 극찬했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3년 간의 열애 끝에 2013년 결별했다.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뉴스는 지난 9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레즈비언 친구인 알리시아와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연인인 알리시아가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손깍지를 끼고 산책을 하는가 하면 귓속말을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결별 뒤 어땠길래?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결별 뒤 어땠길래?

    트위그스와 약혼,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결별 뒤 어땠길래?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25)의 전 남자친구 로버트 패틴슨(29)이 연인 에프케이에이(FKA) 트위그스(27)와 약혼했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로버트 패틴슨이 연인 트위그스와 약혼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최근 약혼 반지를 서로 나눠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 측근은 “패틴슨이 트위그스와 결혼하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또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지고 더 행복해졌다”면서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정말 애정이 가득하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한 해변에서 공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로버트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선베드에 누워 서로를 껴안고 있다.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는 영국 출신 가수로 지난해 첫 앨범 ‘LP1’으로 데뷔했다. 데뷔와 동시에 극찬을 받은 그의 앨범은 타임(Time)지 선정 올해의 앨범에 오르기도 했다. 타임지는 이 앨범에 대해 ‘올해 가장 인상적인 데뷔 앨범 중 하나’라고 극찬했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3년 간의 열애 끝에 2013년 결별했다.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뉴스는 지난 9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레즈비언 친구인 알리시아와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연인인 알리시아가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손깍지를 끼고 산책을 하는가 하면 귓속말을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결별 뒤 모습은?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결별 뒤 모습은?

    트위그스와 약혼,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결별 뒤 모습은?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25)의 전 남자친구 로버트 패틴슨(29)이 연인 에프케이에이(FKA) 트위그스(27)와 약혼했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로버트 패틴슨이 연인 트위그스와 약혼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최근 약혼 반지를 서로 나눠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 측근은 “패틴슨이 트위그스와 결혼하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또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지고 더 행복해졌다”면서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정말 애정이 가득하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한 해변에서 공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로버트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선베드에 누워 서로를 껴안고 있다.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는 영국 출신 가수로 지난해 첫 앨범 ‘LP1’으로 데뷔했다. 데뷔와 동시에 극찬을 받은 그의 앨범은 타임(Time)지 선정 올해의 앨범에 오르기도 했다. 타임지는 이 앨범에 대해 ‘올해 가장 인상적인 데뷔 앨범 중 하나’라고 극찬했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3년 간의 열애 끝에 2013년 결별했다.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뉴스는 지난 9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레즈비언 친구인 알리시아와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연인인 알리시아가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손깍지를 끼고 산책을 하는가 하면 귓속말을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결별 뒤 모습 포착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결별 뒤 모습 포착

    트위그스와 약혼,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결별 뒤 모습 포착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25)의 전 남자친구 로버트 패틴슨(29)이 연인 에프케이에이(FKA) 트위그스(27)와 약혼했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로버트 패틴슨이 연인 트위그스와 약혼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최근 약혼 반지를 서로 나눠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 측근은 “패틴슨이 트위그스와 결혼하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또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지고 더 행복해졌다”면서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정말 애정이 가득하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한 해변에서 공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로버트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선베드에 누워 서로를 껴안고 있다.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는 영국 출신 가수로 지난해 첫 앨범 ‘LP1’으로 데뷔했다. 데뷔와 동시에 극찬을 받은 그의 앨범은 타임(Time)지 선정 올해의 앨범에 오르기도 했다. 타임지는 이 앨범에 대해 ‘올해 가장 인상적인 데뷔 앨범 중 하나’라고 극찬했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3년 간의 열애 끝에 2013년 결별했다.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뉴스는 지난 9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레즈비언 친구인 알리시아와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연인인 알리시아가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손깍지를 끼고 산책을 하는가 하면 귓속말을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달달한 모습” 크리스틴 스튜어트 근황은?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달달한 모습” 크리스틴 스튜어트 근황은?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약혼 “달달한 모습” 크리스틴 스튜어트 근황은?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25)의 전 남자친구 로버트 패틴슨(29)이 연인 에프케이에이(FKA) 트위그스(27)와 약혼했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로버트 패틴슨이 연인 트위그스와 약혼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최근 약혼 반지를 서로 나눠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 측근은 “패틴슨이 트위그스와 결혼하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또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지고 더 행복해졌다”면서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정말 애정이 가득하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한 해변에서 공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로버트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선베드에 누워 서로를 껴안고 있다.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는 영국 출신 가수로 지난해 첫 앨범 ‘LP1’으로 데뷔했다. 데뷔와 동시에 극찬을 받은 그의 앨범은 타임(Time)지 선정 올해의 앨범에 오르기도 했다. 타임지는 이 앨범에 대해 ‘올해 가장 인상적인 데뷔 앨범 중 하나’라고 극찬했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3년 간의 열애 끝에 2013년 결별했다.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뉴스는 지난 9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레즈비언 친구인 알리시아와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연인인 알리시아가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손깍지를 끼고 산책을 하는가 하면 귓속말을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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