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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경 “‘어바웃타임’서 뮤지컬 배우 연기, 성에 안 찬다”

    이성경 “‘어바웃타임’서 뮤지컬 배우 연기, 성에 안 찬다”

    이성경이 ‘어바웃타임’에서 앙상블 전문 뮤지컬 배우 역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17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tvN 새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이하 ‘어바웃타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이성경은 앙상블 전문 뮤지컬 배우를 맡게 된 것에 대해 “어렸을 때 뮤지컬 배우가 되고 싶다는 꿈을 꿀 만큼 뮤지컬 덕후였다. 그래서 이번 역할을 맡기가 더 조심스러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성경은 “제가 뮤지컬을 소화하는 부분이 수준급으로 나오는 게 아니라 그나마 다행이었다. 아무래도 뮤지컬 배우만의 표현 방법이나 스타일이 있다 보니 부족한 점이 많았다. 그래서 보컬 선생님, 안무 선생님을 만나 틈틈히 연습했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이성경은 이어 “준비는 많이 했지만 뮤지컬을 소화하는 부분 연기가 성에 차지 않는다. 부족함을 느끼고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어바웃 타임’은 수명시계를 보는 능력이 있는 여자 최미카(이성경 분)와, 악연인지 인연인지 모를 운명에 엮인 남자 이도하(이상윤 분)가 만나 사랑만이 구현할 수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을 담아낸 운명구원 로맨스다. 오는 21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바웃타임’ 이상윤 “이성경과 9살 나이차, 키로 극복”

    ‘어바웃타임’ 이상윤 “이성경과 9살 나이차, 키로 극복”

    ‘어바웃타임’ 이상윤(36)이 이성경(27)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전했다.17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tvN 새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김형식 감독, 배우 이상윤, 이성경, 임세미, 한승연, 김로운이 자리했다. 이날 이상윤은 9살 나이차가 나는 이성경과 ‘어바웃타임’에 함께 출연한 것에 대해 “9살 정도면 나이차가 많이 나는 건 아니지 않냐. 한 바퀴(12살)도 돌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윤은 이어 “이성경과 평균 키가 180cm인 커플이다. 비슷한 신장이 나이차를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성경 씨에게 비주얼적으로 밀리지 않기 위해 열심히 피부과도 다니고, 살도 빼고, 헤어스타일과 옷 스타일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연기적으로도 매력적인 남성으로 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해 ‘어바웃타임’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성경 또한 이상윤과의 호흡에 대해 “평소에도 멍뭉미(강아지 같은 귀여운 매력)가 있으시다. 그걸 캐릭터에 잘 녹여주시는 것 같다. 그런 매력이 제 캐릭터와 함께 연기할 때 잘 드러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은 수명시계를 보는 능력이 있는 여자 최미카(이성경 분)와, 악연인지 인연인지 모를 운명에 엮인 남자 이도하(이상윤 분)가 만나 사랑만이 구현할 수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을 담아낸 운명구원 로맨스다. 오는 21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바웃타임’ 김형식 PD “이서원 대체 배우 찾는 중”

    ‘어바웃타임’ 김형식 PD “이서원 대체 배우 찾는 중”

    ‘어바웃타임’ 김형식 감독이 배우 이서원의 논란과 관련, 방송에 차질이 없도록 일정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17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tvN 새 월화드라마 ‘어바웃타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김형식 감독, 배우 이상윤, 이성경, 임세미, 한승연, 김로운이 자리했다. 이날 김형식 감독은 전날 성추행 및 흉기 협박 혐의로 입건된 배우 이서원의 하차에 대해 “전날 소속사를 통해 전달 받은 상황이다. 앞서 입장 발표를 했던 것처럼 소속사, 제작사와 협의 끝에 이서원이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이서원이 맡은 역할을 대체할 배우를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배우 교체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이날 한 스태프는 ‘12회까지 촬영 끝났는데 죽고싶다’는 글과 함께 촬영 일정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대해 김형식 감독은 “배우 교체와 관련해 일정상의 어려움을 피하기 위해, 제작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해 추가 인력을 투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내일도 맑음’ 하승리, 심은하 딸의 폭풍성장 “연기적 고민 많다”

    ‘내일도 맑음’ 하승리, 심은하 딸의 폭풍성장 “연기적 고민 많다”

    SBS ‘청춘의 덫’에서 심은하의 딸로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하승리가 ‘내일도 맑음’에서 주연으로 시청자를 만난다.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1 새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내일도 맑음’은 흙수저 무스펙 강하늬(설인아 분)가 그려내는 7전 8기 인생 리셋 스토리와 주변 가족들의 살맛 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성인이 된 후 첫 주연을 맡은 아역 출신 하승리가 많은 관심을 받았다. 1999년 ‘청춘의 덫’으로 데뷔한 하승리는 ‘유리구두’, ‘영웅시대’, ‘연개소문’, ‘나쁜여자 착한여자’, ‘밥줘!’, ‘제빵왕 김탁구’, ‘비밀의 문’, ‘착하지 않은 여자들’, ‘프로듀사’, ‘두번째 스무살’, ‘여자의 비밀’, ‘학교 2017’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하승리는 “연기한 지 19년이 됐는데 주연을 맡을 날이 올까, 언제 저 자리에 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다”면서 “예상치 못한 시점에 좋은 자리가 와서 너무 감사하다. 첫 주연이라 긴장되지만 예쁘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승리는 ‘내일도 맑음’에서 모든 걸 타고난 듯 보이지만 사실 노력파인 홈쇼핑 패션MD 황지은 역을 맡았다. 하승리는 자신이 맡은 황지은 역을 “승부욕이 강하고 시크한 캐릭터”라고 소개하며 “연기적인 고민이 많지만, 잘 이겨내서 성숙한 배우가 되겠다”고 전했다.‘미워도 사랑해’ 후속으로 편성된 KBS1 새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은 오는 7일 오후 8시 25분에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심혜진 “하승리·설인아 등 후배들 연기 잘해..지적할 필요 없다”

    심혜진 “하승리·설인아 등 후배들 연기 잘해..지적할 필요 없다”

    심혜진이 하승리, 설인아 등 후배 배우들을 따뜻하게 대하는 모습을 보였다.3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는 KBS1 저녁 새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배우 심혜진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우아하고 고상한 ‘윤진희’ 역을 맡게 됐다. 상대역인 배우 최재성과 중년 멜로를 그릴 예정인 심혜진은 “아직 러브라인이 만들어지지 않았다. 사실 중년 멜로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가늠이 안 간다. 조금씩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심혜진은 이어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는 후배 배우들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심혜진은 “네 명의 후배들(설인아, 진주형, 하승리, 이창욱)이 연기도 잘하고 거침이 없다. 지적할 필요가 없다. 지금처럼 성실하게 잘 하면 작품이 더욱 빛날 것 같다”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KBS1 새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은 오는 7일 오후 8시 25분 첫 방송된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인아 “한효주·구혜선과 다른 나만의 매력 보일 것”

    설인아 “한효주·구혜선과 다른 나만의 매력 보일 것”

    설인아가 KBS1 일일드라마로 스타가 된 구혜선, 한효주, 윤아 등과는 다른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전했다.3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KBS 1TV 새 저녁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어수선 감독, 배우 설인아, 진주형, 하승리, 이창욱, 심혜진, 최재성이 참석했다. 앞서 배우 한효주, 윤아, 구혜선 등은 KBS1 저녁 일일드라마를 통해 신인 스타가 됐다. 이에 대해 설인아는 “선배들과 비교해서 설명할 수는 없지만, 나만의 매력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며 “이번에 연기할 강하늬는 흔한 캐릭터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감독님과 선배님들이 잘 끌어주셔서 매력이 잘 보여질 것 같다”고 당차게 말했다. 어수선 감독은 “요새 스타 배우의 산실이라는 KBS 1TV 저녁 일일극의 명성이 살짝 주춤하는 것 같다. 그러나 설인아를 비롯해 진주형, 하승리, 이창욱까지 모두 끼와 연기력이 넘치기 때문에 극본과 연출이 잘 맞으면 충분히 전처럼 스타들을 배출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KBS1 저녁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은 흙수저 무스펙 주인공 강하늬(설인아 분)가 그려내는 7전8기 인생 리셋 스토리와 주변 가족들의 살맛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7일 오후 8시 25분 첫 방송.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트리스’ 한가인, 6년 만에 복귀 “출산 이후 다른 인생 산다”

    ‘미스트리스’ 한가인, 6년 만에 복귀 “출산 이후 다른 인생 산다”

    6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한가인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 제작발표회에 배우 한가인(37)이 참석했다. 이날 한가인은 6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것과 관련 “아이가 어리다보니 복귀가 이르지 않을까 생각했다”라며 “그러던 중 아이를 재우고 대본을 봤는데 재미있었다. 보는 분들도 흥미롭게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한가인 복귀작인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는 비밀을 가진 네 여자와 그들에 얽힌 남자들의 뒤틀린 관계, 심리적인 불안감을 다룬다. 평범한 카페 주인, 정신과 의사, 교사, 로펌 사무장 등 네 명의 여성들이 일련의 살인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그 중에서 한가인은 평범한 카페 주인 장세연 역을 맡았다. 한가인은 이번에 맡은 역할에 대해 “장세연이란 캐릭터가 겉으론 약하게 보일 수 있지만 속은 단단한 친구다”라며 “(인생에)큰 어려움이 없던 장세연은 남편이 죽고 홀로 아이를 키우면서 미스터리한 일들에 휘말린다. 이 과정에서 한 여성이자, 인간으로 성장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012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이후 한가인은 방송, 영화 등에서 만나보기 어려웠다. 그는 2016년, 결혼 10년 만에 첫 딸을 출산하며 육아에 매진해왔다. 이와 관련 한가인은 “아이를 낳고 난 후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됐다. 그 전에는 내가 안팎으로 단단해서 치우치지 않는 성향이라고 생각했는데 안에 귀한 아이가 자리하니까 (감정의) 곡선이 많아서 컨트롤이 안 될 때가 많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와 함께 하니 다른 인생을 산다고 느껴진다. 아이 엄마라서 좋다. 이 작품도 아이 엄마라는 설정 때문에 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가인이 출연하는 ‘미스트리스’는 오는 28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돈을 부르는 한강뷰, ‘여의도 더리브 스타일’ 조망권 프리미엄 기대

    돈을 부르는 한강뷰, ‘여의도 더리브 스타일’ 조망권 프리미엄 기대

    한강뷰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쾌적한 환경에 대한 요구가 커지면서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한 오피스텔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것. 실제 한강 조망권은 오피스텔 시세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KB부동산시세에 따르면 한강 조망권 오피스텔인 서울 용산구 한강로 3가에 자리한 ‘대우 트럼프월드3차’ 전용면적 39㎡의 평균 매매가는 3억3000만원이다. 반면 신용산역 인근에 위치한 ‘대우아이빌 8차’ 동일 면적형의 매매가는 2억3000만원으로 1억원 가량 낮게 형성돼 있다. 월세 역시 ‘대우 트럼프월드3차’의 경우 보증금 1000만원에 월 임대료가 110만원에서 125만원 선이지만, ‘대우아이빌 8차’는 보증금 1000만원에 월 임대료가 75만원에서 80만원 선으로 30만원 이상 월세 차이가 난다. 이달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에서는 이러한 한강조망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오피스텔이 분양될 예정이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강 조망뿐 아니라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여의도 더리브 스타일’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1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23층 2개 동, 총 454실로 조성된다. 오피스텔 전용면적 19.36~41.65㎡ 총 269실, 도시형 생활주택 전용면적 14.84~30.27㎡ 총 185세대로 구성된다. 지하1층~지상1층에는 상업시설도 조성된다. 단지는 한강 조망과 탁월한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입지를 자랑한다. 우선 도보 10분 이내에 여의도공원, 샛강생태공원을 이용할 수 있다. 한강변에 있는 공원 체육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한강변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다. 특히 ‘여의도 더리브 스타일’의 경우 일부 세대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해 프리미엄과 높은 임대수익도 누릴 수 있다. 그 밖에 영등포공원, 중마루공원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더불어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서울 지하철 1·5호선 환승역인 신길역이 단지와 인접해 있는 초역세권 오피스텔이기도 하다. 더불어, 영등포역(1호선), 영등포시장역(5호선), 여의도역(5ㆍ9호선), 영등포구청역(2호선)이 가까이 위치해 이용이 편리하다. 지하철을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2분, 영등포역까지 3분 가량 소요된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경인로, 서부간선도로 등 서울주요도로 진출입도 용이하다. 안산과 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개통(2023년 예정)도 계획돼 있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개발호재에 따른 가치상승도 기대된다. 영등포 지역은 서울시의 '2030 서울플랜'에서 강남, 광화문과 함께 3도심으로 지정돼 국제금융중심지로 발전될 예정이다. 또한 영등포·경인로 일대 78만㎡는 지난해 2월 ‘서울형 도시재생 신규지역’으로 선정돼 서울시는 향후 5년간 최대 50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도시재생사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영등포 일대는 서울 서남권의 경제 거점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또 사업초기 단계인 ‘영등포뉴타운’이 개발됨에 따라 지역전체의 가치상승이 예상된다. 주변 도로 지하화 사업도 순조롭다. 여의도~신월IC 총 7.53㎞ 구간을 지하화하는 제물포터널이 2020년 개통되면 신월IC에서 여의도까지 출퇴근 시간이 약 40분대에서 약 10분대로 줄어든다 서인천IC∼신월IC 11.6㎞ 구간도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지하고속도로화 사업이 추진 중이다. 현재 공공기관 267개, 금융기관 319개와 중소기업 등 30만 여명의 직장인 배후 수요를 확보했으며, 영등포뉴타운 개발이 이뤄지면 인근근무자가 약 10만명으로 확대되면서 핵심지역으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여의도 더리브 스타일’의 모델하우스는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슈츠’ 장동건 “시청률 15% 돌파 시, 시즌2 출연하겠다”

    ‘슈츠’ 장동건 “시청률 15% 돌파 시, 시즌2 출연하겠다”

    ‘슈츠’ 장동건이 시청률 공약을 밝혔다.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KBS2 새 수목드라마 ‘슈츠’(김정민 극본, 김진우 연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김진우PD, 장동건, 박형식, 진희경, 채정안, 고성희, 최귀화가 자리했다. 이날 장동건은 시청률 공약에 대해 “시청률에 대한 현실적 감각이 떨어지는 편이다. 주변 얘기를 들어보면 첫 방송 때 8%가 나오면 굉장히 좋게 시작하는 거라는 얘기를 들었다. 15%가 넘으면 시즌2에 출연하는 것으로 하겠다”고 말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KBS2 새 수목드라마 ‘슈츠’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와 괴물 같은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 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남다른 패션’ 샤이니 키

    [포토] ‘남다른 패션’ 샤이니 키

    그룹 샤이니 키가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Mnet 뮤직 배틀 프로그램 ’브레이커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타브랜딩, ‘2018 브랜드 뉴 컨퍼런스’ 참가단 모집

    메타브랜딩, ‘2018 브랜드 뉴 컨퍼런스’ 참가단 모집

    국내 대표 브랜딩컨설팅업체 메타브랜딩이 올해 9월 13일 뉴욕에서 개최되는 ‘브랜드 뉴 컨퍼런스’의 참가단을 모집한다. 메타브랜딩이 매년 참가하고 있는 브랜드 뉴 컨퍼런스는 매년 전 세계 3,000여 명 이상의 브랜드&마케팅 전문가가 참석하는 대규모 브랜드 전문 행사다. 메타브랜딩은 올해 특별히 ‘브랜드 인사이트 트립’이라는 개인 및 기업 참가단을 모집해 동행하기로 했다. ‘브랜드 인사이트 트립’은 카이스트 교수 및 브랜드 전문가와 함께 전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며, 브랜드에 대한 지식과 사례를 나누는 ‘Brand New Conference’ 일정과 뉴욕 곳곳에 있는 상징적인 브랜드 요소들을 체험하는 ‘Brand Concept Tour’ 일정으로 구성돼 총 7일간 진행된다. 페이스북, 구글, 에어비엔비 등 글로벌 브랜드 실무 전문가들이 강단에 올라 살아있는 브랜드 스토리를 전 세계에 공유해온 Brand New Conference는 올해 역시 16명의 핫한 브랜드 전문가가 섭외될 예정으로, 벌써 전 세계 참가자들로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컨퍼런스 이후에는 타임스퀘어를 비롯해 Disney Store, MoMA, Tiffany&Co, M&M World 등 수많은 빅브랜드의 현장에 방문하고, 뉴욕 현지 브랜드 컨설팅 파트너사인 Red Peak사를 방문해 글로벌 트렌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참가단 모집을 기획한 메타브랜딩 관계자는 “매년 브랜드 뉴 컨퍼런스를 통해 얻는 인사이트를 내부 임직원들에게만 공유해왔으나, 올해에는 브랜드를 사랑하는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했으면 하는 취지로 기획하게 되었다”며 “이번 여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결과물들은 향후 공유 세미나, 현장 스케치, 자료집, 영상 등으로 더욱 널리 공유할 예정”이라는 계획을 전했다. 한편 브랜드 인사이트 트립 참가단 모집은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모집 인원은 20명이며, 참가자에게는 4성급 호텔 및 국적기, 전용 리무진, 사후 보고용 리포터, 귀국 이후 디브리핑 세미나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의 아저씨’ 기자간담회 패션 특별했던 이유...“아이유 센스 빛났다”

    ‘나의 아저씨’ 기자간담회 패션 특별했던 이유...“아이유 센스 빛났다”

    ‘나의 아저씨’ 배우들이 극중 캐릭터 옷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11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 기자간담회에는 김원석 PD 비롯해 배우 이선균, 이지은(아이유), 박호산, 송새벽이 참석했다. 이날 ‘나의 아저씨’ 배우들은 극중 맡은 배역과 동일한 모습으로 무대에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대부분 기자간담회 등 행사에는 배우들이 각자 개성에 맞는 사복을 입고 참석하는 반면 이날 ‘나의 아저씨’ 팀은 마치 드라마 속에서 막 튀어나온 것 같은 차림으로 나타나 많은 이의 관심이 쏠렸다. 이와 관련 이선균은 “드라마 중간에 기자간담회를 하게 됐다”며 “(의상에 대한) 아이디어를 이지은(아이유) 씨가 냈다”고 밝혔다. 이어 “더 예쁘게 입고 올 수 있었는데 의견이 모아졌다. 이렇게 입으면 캐릭터에 대한 전달이 더 잘 될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드라마 속에서 막 나온 듯한 배우들 모습에 환호를 보냈다. 네티즌은 “센스 대박. 이선균이 안 오고 박동훈(극 중 이선균 역할) 부장이 왔다”, “지은이는 정말 똑똑해”, “아 지안(극 중 이지은 역할)이 오늘 좋은 날인데 왜 우울해보이지”, “‘나의 아저씨’ 배우들 케미 완전 대박인 듯”, “역시 아이유. 아저씨 틈에서 젊은이 센스가 빛나네”, “오늘도 본방사수 할게요. ‘나저씨’ 파이팅”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의 아저씨’는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서로를 통해 삶의 의미를 찾고 치유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날 오후 9시 30분 ‘나의 아저씨’ 7회가 방송된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 아저씨’ 이지은 “상처 많은 역할에 휘둘리는 느낌...밝아지고 있다”

    ‘나의 아저씨’ 이지은 “상처 많은 역할에 휘둘리는 느낌...밝아지고 있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 주인공이 한 자리에 모였다.11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 기자간담회에 김원석 PD를 비롯, 배우 이선균, 이지은(아이유), 박호산, 송새벽 등이 참석했다. 이날 ‘나의 아저씨’ 배우들은 극 중 캐릭터가 현실로 튀어나온 듯한 옷차림을 한 채 등장해 눈길을 끝었다. 극 중 우울한 캐릭터인 이지안 역을 맡은 가수 겸 배우 이지은(아이유)은 이번 작품과 관련 “‘나의 아저씨’ 시놉시스를 받은 것이 지난해”라며 “굉장히 바쁠 때였다. 대본을 읽으면서 좋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대본을 받고 확답을 드리지 못하고 머뭇거렸다”면서 “김원석 감독님을 뵙고 걱정되는 부분을 말했을 때, 어떤 확신을 줬다. 그 때 신뢰가 생겼다. 이 작품을 끝냈을 때 분명 성장하고, 많은 것을 배울 거라고 해주셨다”고 설명했다. 이지은은 촬영하면서 힘들었던 점에 대해 “(맡은 배역이) 상처가 많은 역할이라 초반에 몰입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지안이한테 동화되고 휘둘리는 느낌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감독님께 이에 대해 상의했다. 지안이가 어른들을 만나며 성장하는 것처럼 나도 마음이 가벼워지고 조금씩 밝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서로를 통해 삶의 의미를 찾고 치유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지은은 극 중 아픈 할머니를 부양하는 소녀 가장으로, 사채 빚을 갚는 데 허덕이며 하루하루를 사는 이지안 역을 맡았다. ‘나의 아저씨’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뉴스1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봄꽃 축제장에 나타난 교통안전 지킴이

    봄꽃 축제장에 나타난 교통안전 지킴이

    서울 영등포구가 지난 7일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행사장에서 ‘사람중심 안전도시 영등포’를 핵심 목표로 하는 ‘안전한 교통문화 선도기관 선포식’을 개최하고 본격 선도활동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선포식에는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을 비롯해 영등포경찰서,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타임스퀘어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구 직원이 선포문을 낭독하고 늘어나는 교통사고에 선제 대응해 구민 모두의 행복한 삶을 위한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자고 다 함께 다짐했다. 선포식 후에는 손 피켓, 어깨띠를 두르고 봄꽃축제장을 찾은 시민에게 보행,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안 하기 캠페인을 벌이는 등 집중 홍보를 했다. 일상생활에서 소홀히 할 수 있는 교통안전 수칙이 담긴 홍보물도 배포했다. 주요 수칙은 운전 및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스쿨존·실버존 안전 속도 준수, 무단횡단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 안전띠 매기 등이다. 홍보부스 운영은 봄꽃축제 마지막 날인 12일까지 이어진다. 구는 앞으로 매월 넷째 주 수요일 대중교통 이용의 날과 연계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 캠페인은 당산역, 영등포구청역, 문래역 등 주민들의 이동이 많은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영등포경찰서와 합동으로 진행된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30만 배후수요 확보한 ‘여의도 더리브 스타일’, 4월 분양

    30만 배후수요 확보한 ‘여의도 더리브 스타일’, 4월 분양

    집과 일터가 가까운 직주근접형 주거지는 아파트의 흥행공식만은 아니다. 안정적인 임대수익과 환금성이 좋은 오피스텔을 고를 때도 직주근접은 빠질 수 없는 핵심 키워드이다. 특히 오피스텔의 주요 임차인들이 젊은 직장인, 신혼부부 등 1~2인 가구라는 점을 고려하면 개인의 여가생활을 중시하고 자기개발에 적극적인 성향을 가진 세대들이다. 따라서 이들이 선호하는 주거지 여건이 도심에 있는 오피스텔의 특징과 맞아 떨어지면서 투자자들도 직주근접성이 담보된 오피스텔을 찾기 시작한 것이다. 가령 서울 도심의 오피스텔은 지하철역 이용이 쉬워 출퇴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또 문화와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이 가까이 있고 주변 상업시설 발달로 손쉽게 거주환경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 같은 분위기에서 투자자들은 업무시설이 많아 직장인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곳을 오피스텔의 최고 투자처로 손꼽고 있다. 실제 청약시장에서 서울 도심, 산업시설 밀집지역의 오피스텔이 선방한 사례가 분위기를 대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해 10월 한화건설이 서울 영등포뉴타운에 선보인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오피스텔은 계약 시작 이틀 만에 완판되었다. 지난 1월에는 화성시 동탄2신도시 C1블록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동탄 2차’가 236실 모집에 총 1805건이 접수되며 평균 7.65대 1, 최고 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4월 분양시장에서도 배후수요가 탄탄한 서울 도심의 오피스텔이 등장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KB부동산신탁이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에서 ‘여의도 더리브 스타일’을 공급한다. KB부동산신탁이 시행하고 이테크건설이 시공을 맡아 신뢰도 높은 오피스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의도 더리브 스타일’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1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23층 2개 동, 총 454실로 조성되는 소형 주거공간이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은 19.36~41.65㎡ 총 269실, 도시형 생활주택 전용면적 14.84~30.27㎡ 총 185세대로 구성된다. 지하1층~지상1층에는 상업시설도 조성된다. 이 단지는 서울 도심에 위치해 있으며 바로 앞에 지하철 1·5호선 환승역인 신길역이 위치한 초역세권 오피스텔이다. 특히 사업지 일대로 거미줄 같이 연결된 지하철 교통여건이 투자 메리트를 높인다. 조금만 나가면 영등포역(1호선), 영등포시장역(5호선), 여의도역(5·9호선), 영등포구청역(2호선)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을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2분, 영등포역까지 3분 가량 소요되어 임차 수요가 많을 것으로 보이며 동시에 공실의 걱정을 덜 수 있다. 특히 영등포 업무지구 및 여의도, 구로 업무시설과 가까운 직주근접형 주거지라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사업지 반경 1.5km 이내에 공공기관, 금융기관, 중소기업 등 30만 여명의 업무인구가 포진해 있는 것으로 알려져 풍부한 임대수요를 갖춘 셈이다. 더불어 여의도 금융특정개발지구로 지정되어 2020년까지 80만명 고용 창출이 예상되고 서울 서남부 개발로 지역 상인까지 더하면 수요층은 더욱더 두터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인근으로 도보 10분 이내에 여의도공원, 샛강생태공원, 영등포공원, 중마루공원 그리고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거주 환경이 마련되어 있다. 한편 ‘여의도 더리브 스타일’의 모델하우스는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숲속의 작은 집’ 박신혜 소지섭, 극과극 성향? “짐 10배 차이”

    ‘숲속의 작은 집’ 박신혜 소지섭, 극과극 성향? “짐 10배 차이”

    ‘숲속의 작은 집’ 나영석 PD가 소지섭, 박신혜의 상반된 모습에 대해 언급했다.4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tvN 새 예능 ‘숲속의 작은 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나영석 PD, 양정우 PD를 비롯해 소지섭, 박신혜가 자리했다. 이날 나영석 PD는 박신혜에 대해 “이 프로그램을 할 수 있게 해 준 사람”이라며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문제는 미니멀리즘이라는 주제와 동떨어진 성향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박신혜는 “음식 외에는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나영석 PD는 “소지섭 씨와의 짐을 비교해보면 명확하게 알게 될 것이다. 짐이 10배 정도 차이가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영석 PD는 이어 “‘어떤 방식이 옳다’는 게 아니라 ‘이런 방식으로 살아보면 어떨까’를 제안하는 프로그램이기 떄문에 미니멀라이프를 배워가는 박신혜의 모습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소지섭에 대해서는 “이미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고 있더라. 거의 스님의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새 예능프로그램 ‘숲속의 작은 집’은 현대인들의 바쁜 삶을 벗어나 꿈꾸고는 있지만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현실을 대신해 매일 정해진 미니멀 라이프 미션을 수행, 단순하고 느리지만 나다운 삶에 다가가 보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6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숲속의 작은 집’ 박신혜 “실생활에서 물 낭비하지 않았나 반성”

    ‘숲속의 작은 집’ 박신혜 “실생활에서 물 낭비하지 않았나 반성”

    ‘숲속의 작은 집’ 박신혜가 미니멀 라이프를 체험한 소감을 전했다.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숲속의 작은 집’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박신혜는 “이번 촬영을 통해 나에게 진짜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비워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됐다”며 미니멀 라이프를 체험한 소감을 전했다. 특히 박신혜는 “요리하는 걸 좋아하는데 손이 커서 자꾸 많이 만든다. 양 조절을 실패한다. 많이 남기기도 한다. 주어진 환경 속에서 살아가야 하다 보니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물 사용 제한이었다. 30리터로 생활해야해서 설거지하는 데 물이 꽤 많이 사용된다는 걸 알았다. 실생활에서도 물을 낭비하고 있지 않았나 반성하면서 지내게 됐다”고 말했다. 그 이외에는 지내는 데 있어 큰 어려움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tvN ‘숲속의 작은 집’은 현대인들의 바쁜 삶을 벗어나 꿈꾸고는 있지만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현실을 대신해 매일 정해진 미니멀 라이프 미션을 수행, 단순하고 느리지만 나다운 삶에 다가가 보는 프로그램이다. 나영석, 양정우 PD가 연출하며 배우 소지섭과 박신혜가 출연한다. 오는 6일 오후 9시50분 첫 방송.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지효의 뷰티풀 라이프’ 왜 구재희인가..PD 입장 들어보니

    ‘송지효의 뷰티풀 라이프’ 왜 구재희인가..PD 입장 들어보니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었던 모델 출신 배우 구재이가 ‘송지효의 뷰티풀 라이프’를 통해 복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3일 오후 영등포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온스타일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송뷰라)’ 제작발표회에는 4MC 송지효, 구재이, 모모랜드 연우, 권혁수가 참석했다. 이날 구재이는 복귀 소감을 묻는 질문에 “지난해 실수를,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싶다. 이런 자리에서 저로 인해 피해가 갈까 봐 죄송한 마음이다. 같은 실수 다시 하지 않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자리에서 일어나 허리를 숙여 사과했다. 구재이는 지난해 6월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고 자숙에 들어간 바 있다. 구재이를 섭외한 이유에 대해 이응구 PD는 “제작진 입장에서 어떤 출연자를 모아서 어떤 합으로 시청자들께 어필할까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 ‘송뷰라’가 일반적인 스튜디오 뷰티프로그램이 아니라 출연자의 일상이 담기는 리얼리티 뷰티쇼이기 때문에 MC들 합이 중요했다”고 밝혔다. 송지효와 구재이는 한솥밥을 먹는 소속사 식구다. 송지효는 “4명이 함께 즐거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걸 보여 드리겠다”며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라고 해서 특별히 다를 것은 없다. 오히려 애들이 나를 놀리면서 뭔가 재밌는 게 나올 것 같다”고 전했다.‘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는 오는 10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모모랜드 연우 “‘뷰티풀라이프’ 출연, 멤버들 부러워 해”

    모모랜드 연우 “‘뷰티풀라이프’ 출연, 멤버들 부러워 해”

    모모랜드 연우가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출연에 대한 멤버들의 반응을 전했다.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온스타일 뷰티 리얼리티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송지효, 구재이, 권혁수, 모모랜드 연우가 자리했다. 이날 모모랜드 연우는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출연 소식을 들은 모모랜드 멤버들의 반응에 대해 “다들 너무 부러워했다. 제가 생각보다 섬세하거나 차분한 성격이 아니라 멤버들이 걱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모모랜드 연우는 이어 “스튜디오를 벗어나 야외에서 촬영하고 있는데, 너무 행복하다. 여기에 좋은 언니오빠들을 만날 수 있어 기쁘다. 분위기가 정말 좋다. 앞으로도 계속 함께하고 싶다”고 프로그램 출연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온스타일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는 스튜디오의 한계에서 벗어나, 4명의 MC가 야외를 돌아다니며 핫한 장소를 직접 체험하는 ‘발품팔이 뷰얼리티(뷰티+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10일 오후 9시 첫 방송.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구재이, 음주운전 물의 후 첫 복귀 “같은 실수 안 할 것” 허리 숙여 사과

    구재이, 음주운전 물의 후 첫 복귀 “같은 실수 안 할 것” 허리 숙여 사과

    모델 출신 배우 구재이가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킨 후 첫 공식석상에 섰다.3일 오후 영등포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온스타일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제작발표회에는 4MC 송지효, 구재이, 모모랜드 연우, 권혁수가 참석했다. 이날 구재이는 복귀 소감을 묻는 질문에 “지난해 실수를,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싶다. 이런 자리에서 저로 인해 피해가 갈까 봐 죄송한 마음이다. 같은 실수 다시 하지 않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자리에서 일어나 허리를 숙여 사과했다. 구재이는 지난해 6월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고 자숙에 들어간 바 있다.구재이와 함께 송지효, 권혁수, 모모랜드 연우가 출연하는 온스타일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는 10일 오후 9시에 첫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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